배구/한국 세미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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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배구리그

구분

명칭

프로

V-리그
남자부/여자부

실업

한국실업배구연맹전 / 실업배구연맹회장배 / 전국남녀종별배구선수권대회

혼합

KOVO컵

아마추어

대학

전국대학배구대회

유소년

KOVO컵 / 전국학교스포츠클럽배구대회 / 대통령배 /
대한체육회 종별배구선수권대회 / 전국체전 / CBS배

사회인

1. 개요
2. 대통령배-슈퍼리그-V투어 시절
3. 역대 스폰서
4. 실업리그(1984년~2004년) 역대 기록
4.1. 남자부
4.2. 여자부
5. 해체되어 없는 팀
5.1. 남자부
5.2. 여자부
6. 관련 틀

1. 개요

V-리그의 전신인 실업리그/세미프로 리그에 대해서 기술한다.

2. 대통령배-슈퍼리그-V투어 시절

과거 대한민국 배구는 1970~80년대에 세계에서도 강팀으로 꼽혔다. 국제대회에서 늘 파이널4에 들 정도의 실력을 보여왔다. 특히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여자배구가 구기종목 사상 최초의 메달(동메달)을 수상하면서 그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남자배구 역시 1978년 세계선수권대회 4강에 들면서 최전성기를 같이 구가했다.

배구에 대한 팬들의 인기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의 실업연맹전을 1984시즌부터 '대통령배 배구대회'로 세미프로화 하여 겨울스포츠로 정착시키기에 이른다. '배구대제전'이라고도 하며 이 때부터 불렸던 애칭이 '백구의 대제전'.[1]

이 당시 남자부는 고려증권, 현대자동차서비스, 금성이 중심이었고[2] 여자부는 미도파, 현대의 라이벌전이 벌어졌다. 특히 여자부 결승전은 잠실실내체육관에 1만 4천여명을 동원할 정도로 최고의 겨울철 인기스포츠로 자리잡았다.[3] 그리고 유수호 캐스터, 허주 캐스터, 오관영 해설의 입담 역시 이 대회 중계를 보는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1994-95시즌부터 '슈퍼리그'로 개칭했다. 슈퍼리그로 개칭하면서 남자부는 삼성화재가 1997년부터 2005시즌까지 8연패를, 여자부는 호남정유-LG정유가 9연패(1990~99시즌), 현대건설이 5연패(2000~05시즌)를 거뒀다. 이 시기에 한 팀이 독주하는 사태가 일어나자 많은 배구 팬들이 발길을 돌렸다. 또한 때 맞춰 프로농구 KBL이 출범하며 많은 팬을 빼앗기게 된다.

그렇게 지지부진했던 배구리그의 프로화 진행이 2004년에 V-투어(세미프로)베타테스트로 2005년에 KOVO가 정식으로 창립되면서 2005년 프로리그인 V-리그가 정식 출범했다.

3. 역대 스폰서

  • 현대자동차써비스 (1994~1996)
  • 삼성화재 (1996~1997/2000~2001/2002~2003)
  • 데이콤 (1997~1998)
  • 현대건설(현대 금강산배/현대아산배) (1998~2000)
  • 현대증권(현대아산배) (1999~2000)
  • 현대카드 (2001~2002)
  • KT&G (2003~2004)

4. 실업리그(1984년~2004년) 역대 기록

4.1. 남자부

  • 연도별 우승팀-준우승팀-3위팀

연도

대회 명칭

우승

준우승

3위

MVP

1984년

제1회 대통령배

고려증권

경기대학교

현대자동차서비스

장윤창

1985년

제2회 대통령배

고려증권

금성

인하대학교

유중탁

1986년

제3회 대통령배

현대자동차서비스

한양대학교

금성

김호철

1987년[A]

제4회 대통령배

현대자동차서비스

금성

경기대학교

이종경

제5회 대통령배

현대자동차서비스

고려증권

대한항공

이종경

1988년

제6회 대통령배

고려증권

현대자동차서비스

대한항공

이경석

1990년

제7회 대통령배

고려증권

현대자동차서비스

금성

장윤창

1991년

제8회 대통령배

한양대학교

금성

현대자동차서비스

장윤창

1992년

제9회 대통령배

상무

고려증권

신영철

1993년

제10회 대통령배

고려증권

현대자동차서비스

성균관대학교

이재필

1994년

제11회 대통령배

현대자동차서비스

고려증권

상무

강성형

1995년

슈퍼리그

현대자동차서비스

LG화재

성균관대학교

임도헌

1996년

고려증권

현대자동차서비스

LG화재

이성희

1997년

삼성화재

현대자동차서비스

고려증권

김세진

1998년

삼성화재

현대자동차서비스

LG화재

신진식

1999년

삼성화재

대한항공

현대자동차서비스

신진식

2000년

삼성화재

현대자동차

한양대학교

김세진

2001년

삼성화재

현대자동차

상무

신진식

2002년[5]

삼성화재

LG화재

현대캐피탈

김세진

2003년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신진식

2004년

V-Tour(세미프로)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김세진

  • 우승-준우승 횟수

우승

삼성화재

8회

97, 98, 99, 00, 01, 02, 03, 04

고려증권

6회

84, 85, 88, 90, 93, 96

현대캐피탈

5회

86, 87(4회), 87(5회), 94, 95

한양대학교

1회

91[6]

상무

1회

92

준우승

현대캐피탈

10회

88, 90, 93, 96, 97, 98, 00, 01, 03, 04

LG화재

5회

85, 87(4회), 91, 95, 02

고려증권

3회

87(5회), 92, 94

경기대학교

1회

84

한양대학교

1회

86

대한항공

1회

99

  • 연도별 신인상(3회 대회부터 시상)

연도

대회 명칭

수상자

소속팀

1986년

제3회 대통령배

서남원

서울시청

1987년[A]

제4회 대통령배

마낙길

성균관대학교

제5회 대통령배

하종화

한양대학교

1988년

제6회 대통령배

강성형

한양대학교

1990년

제7회 대통령배

임도헌

성균관대학교

1991년

제8회 대통령배

김병선

성균관대학교

1992년

제9회 대통령배

김세진

한양대학교

1993년

제10회 대통령배

신진식

성균관대학교

1994년

제11회 대통령배

이인구

한양대학교

1995년

슈퍼리그

장병철

성균관대학교

1996년

손석범

한양대학교

1997년

신선호

성균관대학교

1998년

이경수

한양대학교

1999년

박재한

경기대학교

2000년

없음

2001년

곽승철

성균관대학교

2002년[7]

강동진

한양대학교

2003년

이철규

성균관대학교

2004년

V-Tour(세미프로)

홍정표

경희대학교

4.2. 여자부

  • 연도별 우승팀-준우승팀-3위팀

연도

대회 명칭

우승

준우승

3위

MVP

1984년

제1회 대통령배

미도파

현대

한일합섬

박미희

1985년

제2회 대통령배

현대

미도파

한일합섬

이은경

1986년

제3회 대통령배

현대

미도파

한일합섬

김정순

1987년[A]

제4회 대통령배

현대

미도파

한일합섬

이은경

제5회 대통령배

대농

한일합섬

현대

이운임

1988년

제6회 대통령배

현대

호남정유

선경인더스트리

양혜숙

1990년

제7회 대통령배

현대

대농

선경

유영미

1991년

제8회 대통령배

호남정유

현대

대농

장윤희

1992년

제9회 대통령배

호남정유

한일합섬

이도희

1993년

제10회 대통령배

호남정유

현대

한일합섬

홍지연

1994년

제11회 대통령배

호남정유

한일합섬

흥국생명

박수정

1995년

슈퍼리그

호남정유

[8]

현대

장윤희

1996년

호남정유

한일합섬

선경

정선혜

1997년

LG정유

선경

한일합섬

장윤희

1998년

LG정유

SK케미칼

흥국생명

장윤희

1999년

LG정유

현대건설

담배인삼공사

장윤희

2000년

현대건설

LG정유

한국도로공사

구민정

2001년

현대건설

LG정유

한국담배인삼공사

장소연

2002년

현대건설

한국담배인삼공사

LG정유

강혜미

2003년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KT&G

장소연

2004년

V-Tour(세미프로)

현대건설

한국도로공사

KT&G

구민정

  • 우승-준우승 횟수

우승

현대건설

10회

85, 86, 87(4회), 88, 90, 00, 01, 02, 03, 04

LG정유

9회

91, 92, 93, 94, 95, 96, 97, 98, 99

미도파/대농

2회

84, 87(5회)

준우승

미도파/대농

4회

85, 86, 87(5회), 90

한일합섬

4회

87(4회), 92, 94, 96

현대건설

4회

84, 91, 93, 99

LG정유

3회

88, 00, 01

SK케미칼

2회

97, 98

도로공사

2회

03, 04

KT&G

1회

02

  • 연도별 신인상(3회 대회부터 시상)

연도

대회 명칭

수상자

소속팀

1986년

제3회 대통령배

지경희[9]

현대

1987년[A]

제4회 대통령배

김귀순

한일합섬

제5회 대통령배

남순옥

태광산업

1988년

제6회 대통령배

홍지연

호남정유

1990년

제7회 대통령배

유연수[10]

선경

1991년

제8회 대통령배

박수정

호남정유

1992년

제9회 대통령배

박미경

선경

1993년

제10회 대통령배

장소연

선경

1994년

제11회 대통령배

정선혜

호남정유

1995년

슈퍼리그

강혜연

효성

1996년

없음

1997년

이명희

현대

1998년

이윤희

LG정유

1999년

김진이

담배인삼공사

2000년

한유미

현대건설

2001년

없음

2002년

박경낭

담배인삼공사

2003년

한송이

한국도로공사

2004년

V-Tour(세미프로)

지정희

KT&G

5. 해체되어 없는 팀

5.1. 남자부

배구리그 초기부터 참가했던 팀으로 1998년 외환위기 때 모기업의 도산으로 해체했다. 탄생부터 소멸까지 야구의 해태 타이거즈와 유사한 면이 많다. 단, 타이거즈는 새 주인을 찾아 명맥을 잇지만 이 팀은 그러지 못했다. 그다지 좋지 않은 자금력에도 불구하고 진준택 감독을 중심으로 장윤창, 이경석(前 LIG 감독, 前 KOVO 경기감독관), 정의탁, 류중탁(2007-08 시즌 국가대표팀 전임감독, 現 명지대 감독), 홍해천(現 성남 송림고 감독), 이성희(前 KGC인삼공사 감독), 박삼용(現 상무 배구단 감독), 어창선(前 도로공사 감독, 前 KOVO 경기감독관), 이수동 등의 스타플레이어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LG화재에 대항할 수 있었던 조직력의 배구팀으로 올드 배구팬의 로망이기도 했다. 1998년 해체 이후 흩어진 멤버들은 각기 다른 팀으로 이적했고, 삼성화재로 이적했던 손재홍(現 현대건설 코치)이 2010-11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면서 고려증권 출신 현역 선수들은 이제 한 명도 남지 않게 되었다.
  • 서울시청 배구단
팀명은 서울시청이지만 실제로는 서울시립대학교 재학생으로 구성된 팀이었다. 세계 청소년대회 우승멤버였던 서남원, 이성희, 박삼용, 어창선 등이 뛰었을 때는 강호들을 위협하기도 했으나 이후로는 실업 무대에 속한 대학 팀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하위권을 맴돌았다. 체육특기자 제도 개정으로 인해 체육 계열 학과가 없었던 서울시립대는 1999학번을 끝으로 선수 스카웃이 중단되었고, 궁여지책으로 기존 팀으로 가지 못한 선수들(대표적으로 KEPCO 45의 세터 김상기)을 모아 팀을 유지하다가 해체되었다.
1995년 창단, 1996년 해체.

5.2. 여자부

1968년에 국세청으로 창단하여 1973년에 미도파백화점을 거쳐 미도파백화점의 모기업이었던 대농에서 운영하다 1991년부터 미도파로 회귀했다가 1994년 대농그룹의 경영악화로 효성 배구단에 흡수합병되었다. 1969년 국세청 시절부터 미도파를 거쳐 1980년 대농에 이르기까지 11년동안 184연승이라는 기록을 만들어 내는 등 명문팀으로 군림했다. 1980년대에 현대와 라이벌 관계였고, 미도파 출신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많이 뽑히기도 했다. 이 팀 출신으로 가장 유명했던 감독은 이창호, 코치는 김형실이었으며, 선수가 1970년대에 조혜정GS칼텍스 감독과 1980년대에 박미희(센터, 現 흥국생명 감독)[11], 이운임(세터, 前 KOVO 경기감독관) 등이었다. 모기업 대농그룹이 양백여상[12]을 소유하던 터라 해당 학교 출신들이 대거 스카웃됐고, 광주여상과도 유대 관계였다.
  • SK케미칼 배구단
1969년에 구 제일은행 여자배구단 선수들을 주축으로 창단하여 1998년까지 있었던 팀으로 해체 전까지 SK케미칼이 운영했다. 팀명은 SK그룹 내 계열사 이름에 맞춰서 바뀌었는데 선경-선경인더스트리-선경-SK케미칼로 변천됐다. IMF 위기 발발 초기에 SK증권 여자농구단과 마찬가지의 이유로 갑작스럽게 해체되어 여농-여배 팬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 팀의 간판선수는 류연수[13], 김연(농구선수 김훈의 누나), 김지연, 강혜미, 장소연 등이었으며, 감독이었던 후국기 감독(후인정의 아버지) 역시 유명했다. 류화석 감독 시절 호남정유-LG정유의 슈퍼리그 92연승을 저지하고, 1997 시즌 준우승도 기록할만큼 LG정유의 대항마로 떠오를만큼 배구팬들에게 기대가 많았던 팀이었다.
  • 한일합섬 배구단
1973년에 한일합섬이 창단한 배구팀. 대통령배-슈퍼리그의 콩라인으로, 역대 준우승 2위(4회)에 빛나는 팀이다.[14] 그만큼 현대건설호남정유-LG정유의 명실상부한 라이벌로 명승부를 많이 제조했지만 끝발이 아쉬웠던 나머지 준우승-3위를 저렇게나 많이 기록했다. 하지만 올드팬들에게는 남자부의 고려증권만큼이나 강팀으로 인식되는 팀이다. 1997년 외환위기 때 모기업 한일그룹의 부도로 해체됐으며 해체 당시에 김남순, 최광희, 구민정, 박미경, 이수정 등이 이 팀의 간판선수로 LG정유 선수들이 다 국가대표를 해먹던 시절에 자주 국가대표로 뽑히기도 했다. 한편, 재밌게도 한일그룹이 수원한일전산여자고등학교(現 한봄고등학교)의 재단이기도 해서 이 학교 출신의 졸업자들을 대거 스카웃하기도 했다.[15] 다만, 흑역사가 은근 많은 구단이기도 했는데, 1986년 5공 최악의 패악질로 유명한 국제그룹 사건 때 국제그룹 인수대상 기업이었던 배구단의 모그룹 한일그룹이 이미 배구단이 있다는 이유로 국제 배구단의 흡수합병을 거부하기도 했다. 또한 1995년에 미등록선수 출전으로 인해 몰수패로 준우승을 거뒀음에도 모든 기록이 말소되는 병크가 있기도. SPOTV에서 배구 해설위원을 지냈고 2019년 현재 KOVO 경기감독관으로 있는 유애자도 선수 시절 이 팀에서 뛰었다.
  • 효성 배구단
애석하게도 이 팀은 1973년 창단 이래 해체되는 순간까지 시종일관 약체였다. 어느 정도였냐 하면 세 번 중 두 번꼴로 리그 꼴찌를 기록했을 정도. 무엇보다도 1992년 초에 있었던 체벌 사건으로 인해 이미지가 좋지 않았다. 1994년에 대농 프랜차이즈를 합병했고, 역시 1998년 IMF로 해체됐다. 지금은 이재영, 이다영 자매의 어머니로 더 유명한 세터 김경희가 이 팀의 선수였다. V-리그에서 심판으로 활동하는 강주희도 이 팀에서 뛰었다.
  • 한국후지필름 배구단
1977년 전매청 여자배구단을 롯데그룹에서 인수·재창단하여 1981년 같은 계열사인 한국후지필름으로 운영권이 이관됐다. 효성과 마찬가지로 밑바닥을 든든히 지켜줬던(?) 팀.
  • 국제 배구단
국제그룹이 1982년 선경으로부터 유공 여자배구단을 인수하여 1986년 해체까지 4년간 운영했던 팀이다. 상기됐듯, 5공 패악질 사건인 국제그룹 해체 때 인수 기업인 한일그룹이 국제 배구단의 합병을 거부하여 해체됐다. 1985년 국제그룹 사건 때 농심이 국제 배구단 인수에 관심을 보였는데, 만약 농심이 인수했다면 후지필름과 집안 싸움이 일어날 뻔 했을 터. 그리고 국제그룹의 전신이 유공이었으니 선경 배구단과도 플래그가 성립된다.

1998년 외환위기 시절 여기에 언급된 여자배구팀이 모두 해체됐다. 당시 한일합섬에 있던 김남순, 최광희, 이수정이 담배인삼공사, 구민정이 현대건설로, 박미경이 도로공사로, 그리고 SK케미칼의 강혜미, 장소연은 현대건설로 옮겼다.

6. 관련 틀


  1. [1] 이 당시 배구공은 어느 색깔도 들어가지 않은 흰색이었다. 그래서 백구의 대제전이라는 말을 쓰게 된 것. 흰색에 붉은색과 노란색이 결합된 현행 배구공이 본격적으로 활용된 것은 2000년대 중반 즈음부터였다.
  2. [2] 대한항공은 1986년에 재창단했다.
  3. [3] 대통령배 초대 결승전이었던 1984 시즌에 저러했다. 워낙 인기가 많아서 표를 못 산 행렬들이 되돌아가는가 하면, 경기 전부터 여러 스포츠 관련 방송그래봤자 KBS였겠지에서 우승팀 예상 거리 인터뷰를 할 정도였다.
  4. [A] 4.1 4.2 4.3 4.4 4~5회 대통령배는 모두 1987년에 열림.
  5. [5] 이 해부터 대학부 분리.
  6. [6] 백구의 대제전에서 유일한 대학교 우승팀으로 88학번 싹쓸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했던 레프트 하종화(前 현대캐피탈 감독), 센터 윤종일, 레프트 문양훈(現 한양대 코치), 세터 장재원에 89학번 라이트 강성형(現 LIG손해보험 코치), 90학번 센터 윤종옥(대한항공)(89학번 센터 장홍석(LG화재)도 제법 뛰었지만 윤종옥의 출전 비중이 높았다.)을 베스트로 내서 우승했다.
  7. [7] 이 해부터 대학부 분리.
  8. [8] 한일합섬의 미등록선수 출전으로 인한 몰수패로 준우승팀 없음.
  9. [9] 지민경의 고모.
  10. [10] 갑작스런 시력 저하 증상으로 조기 은퇴한 후 1992년 1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해 화제를 모았다. 딸인 이다현은 중앙여고에서 미들블로커로 뛰고 있으며 2019년도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해 전체 2순위로 현대건설에 지명되었다.
  11. [11] 사실 박미희 감독은 본 포지션이 센터이나 양쪽 윙에서도 수준급의 공격을 펼칠 정도로 올라운드 플레이어였다.
  12. [12] 2006년 폐교.
  13. [13] 2020년 현재 현대건설 배구단의 센터로 뛰고 있는 이다현 선수의 어머니.
  14. [14] 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현대-현대건설 프랜차이즈가 대통령배-슈퍼리그 21시즌동안 우승과 준우승을 거의 해먹다 시피했다.
  15. [15] 한일전산여고는 학교법인 한효학원에서 한봄학원으로 계열 분리되면서 수원전산여고로 교명을 바꿨다가 2019년에 다시 한봄고등학교로 개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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