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이름

배성재(裵成載)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78년 5월 15일 (40세) / 서울특별시

가족

배성우

소속

SBS 편성전략본부 아나운서팀 (차장대우)

학력

중앙고등학교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현 ERICA캠퍼스) 광고홍보학 학사

신체

178cm

데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

종교

개신교무종교[1]

별명

Out Of Outsider, 배형, 배디,배거슨, 배가놈, 배저씨배조씨, 코봉이, 배잘생배못생, 배차장, 배라버니, 배정재

SNS

1. 소개
2. 경력
3. 드립과 디스의 달인
3.1. 전범기 일침
3.2. 그의 어록
4. 이중성 쉴드 논란
5. 기타
5.1. 노래
6. 방송 활동
6.1. 스포츠 중계
6.2. 스포츠 프로그램
6.3. 교양 프로그램
6.4. 예능 프로그램
6.5. 라디오 프로그램
6.6. 드라마
6.7. 영화

1. 소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캐스터 배성재입니다.

배성재의 경기 시작 멘트[2]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캐스터

대한민국아나운서. SBS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뉴스 진행, 스포츠 캐스터, 프로그램 MC로 활약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디스전문 아나운서다.

배정재[3]

2. 경력

어렸을 적부터 스포츠 캐스터를 꿈꾸며[4] 동대문 야구장과 PC통신을 드나들며 스포츠 지식을 쌓아나가다가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고[5], 스포츠 캐스터가 되기 위해 2006년SBS 공채 14기로 이직했다. 재수없이 한번에 뚫은 능력자 SBS 합격 후 MBC에서도 최종 면접을 보러오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거절하였다고 한다. 마음만 먹으면 트레블할 수 있었다고 심심찮게 자랑한다. 여담으로 이 때 MBC에 뽑힌 사람이 허일후다.

2007년 한밤의 TV연예의 리포터를 맡은 것을 시작으로 SBS의 몇몇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기도 했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아나운서인데, 남아공 월드컵SBS가 독점 중계해서 배성재 아나운서가 중계 캐스터를 맡게 된 후 차범근 해설 위원과의 재치있고 상당한 축구 지식이 깃든 중계로 알려지게 된다. 보통 축구와 관련된 방송을 많이 맡는데, 박펠레박문성, 첼지현장지현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췄고, 2014 브라질 월드컵까지 A매치 한정으로 차범근 해설위원과 콤비를 이룬 적이 있다. 축구 이외에도 하계, 동계 올림픽이나 국제 대회, 핸드볼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여러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두말할 나위 없이 SBS의 스포츠 캐스터로서는 첫 손에 꼽히는 인물.[6]

즉, SBS에서 배성재를 모든 스포츠 중계 및 라디오 등에서 쓴다는 것은 SBS 아나운서 인력풀이 떨어지며 부실하다는 것을 방증한다. 특히 SBS는, 현재 지상파 아나운서들 중에서는 배성재를 제외하면 스포츠 중계를 믿고 맡길만한 인물이 없다.요새 MBC,KBS도 마찬가지지만...

축구 캐스터로 이름을 알리면서 2012년 11월부터 SBS 8 뉴스의 스포츠 뉴스 앵커를 맡아 진행했다. 다소 이례적인 기용이라 할 수 있었는데, 스포츠 뉴스는 보통 여자 아나운서들이 맡아 왔기 때문이다.[7] 스포츠 뉴스 엔딩에서는 인사를 하지 않고 엄지를 세우는 제스처으로 끝내는 것이 특징이었는데, 세월호 사건이 터졌을 때부터 이 제스쳐를 취하지 않기 시작했다. 당시에는 추모 차원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분위기가 줄어든 상황에서도 여전히 하지 않았다. 이후 예누자이 장예원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떠났다.

3. 드립과 디스의 달인

배성재의 진짜 주특기이자 무기

드립디스 실력이 상당히 찰지다. 그 실력은 그가 축구 해설을 할 때나 방송을 할 때 여지없이 발휘되는데, 주 드립/디스 대상은 박펠레, 첼지현, 박지성 선수의 그 분, 차붐이다.

3.1. 전범기 일침

2014년 6월 20일, 브라질 월드컵 그리스일본의 경기에서 욱일기를 페인팅한 관중을 보고 "전범기를 얼굴에 그리는 심리는 뭘까요?, 티켓 값이 아깝습니다."라고 일침을 놓기도 하였다. 뒤이어 "사실 유럽에서는 욱일승천기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FIFA에서 완벽한 제재를 가하지 않고 있지 않지만 사실 아시아에서는 나치문양이나 다름이 없다. 이런 것들은 축구장에서 퇴출 되어야겠다."라고 말하였다.

3.2. 그의 어록

참고로 마스코트가 입김을 부는 퍼포먼스를 하자 "러시아의 입김이 세긴 세네요"라고 말한 건 배성재 아나운서가 아니라 주영민 기자다.
  • 2015 아시안컵 호주전에서는 호주선수가 홈런을 날리자 "우리대신 수비를 하고 있네요"라고 말했다.
  • 아시안컵 우즈베키스탄전에서 카드가 나올법한 상황에서 카드가 나오지 않자 "주머니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라는 주옥같은 드립과, 연장 후반에 차두리의 폭풍드리블로 손흥민의 추가 골이 나오자 "왜 차두리 선수가 월드컵 때 해설을 하고 있었을까요?"라며 홍명보를 디스하는 등 드립력이 폭발했다.
  • 미네이랑의 비극을 중계하고 있었을 때, 막판에 "대부분의 브라질 국민들이 리우데자네이루행을 예약했지, 브라질리아행이 결정되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15년 호주 아시안컵 결승에서 손흥민이 후반 종료 직전 드라마 같은 동점골을 넣자 "아시아의 호랑이가 돌아 왔습니다!!!" 라는 감격에 겨운 포효를 외쳤다.
  • 2015년 3월 22일 노스웨스트 더비 경기를 직관한 펠레가 경기전 칭찬한 두 선수, 스티븐 제라드가 광속 퇴장당하고 웨인 루니가 페널티킥을 실축하자, 오늘 안필드에서 가장 폼이 좋은 사람은 펠레입니다라는 불멸의 명언을 남겼다.
  • 2주 후, 맨체스터 더비에서 비가 오는 날 애슐리 영이 맹활약을 펼치자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져야 잘하는 애슐리 영입니다."라는 희대의 드립을 남기며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 항상 주말마다 예능 축구를 해주는 맨유, 아스날, 리버풀, 첼시 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 2015년 SBS 연예대상 아나운서 상을 수상하자 남긴 수상소감
  • 2017년 11월 14일 세르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손흥민의 슈팅이 빗나가고, 손흥민이 땅을 발로차며 아쉬워 하자 "지구를 폭행하는 손흥민!"이라고 말을 해 시청자를 웃겼다.그의 여파였는지 며칠 뒤 인근에서 끔찍한 일이 일어나는데 또한 손흥민이 오늘따라 몸이 가볍다고 하다가, 손흥민이 코를 풀자 '네, 코를 푸는 것도 가볍군요!!'라는 말도 했다.
  • 2018년 2월 9일 평창올림픽 개회식에 북한 김정은의 동생인 김여정이 참여하였는데 백두혈통의 최초방문 이라는 발언을 하였다.[8] 한편 개회식 중 문 퍼포먼스를 중개할 때 ”문으로 소통해서 문통이다.”라는 개드립을 쳤다는 오해가 있는데 문통 드립은 중계진 중 한 명이었던 주영민 기자가 친 드립이다. 오히려 배성재조차 해당 드립을 받아치지 못하고 침묵하는 바람에 중계 분위기가 잠시 싸해졌다.
  • 2월 11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에서는 "강릉 커피는 세계적인 맛이죠."(...) 라는 드립을 쳤다...
  • 2월 15일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에서는 캐나다선수가 10000m 경기를 끝내고 얼굴이 붉어지자 홍익인간이 되었다는(...)드립을 쳤다....
  • 2018년 2월 25일 평창올림픽 폐회식 승리의 밤 파트에서 인면조가 등장했을때. '춤을 추지 않으면 잡아먹을것이야'라는 표정이라고 드립을 쳤다.

4. 이중성 쉴드 논란

배성재의 TEN 작가 SNS 논란 항목에서 확인바람.

5. 기타

  • 별명은 배거슨인데 이유는... # 뒤에서 실실 쪼개는 웃는 목소리는 박문성인 듯하다.
  • 6세 위로 친형인 배성우는 연극배우 출신의 영화배우이다.[9] 연극을 하던 시절에는 김윤석, 설경구 등과 같이 지하철 1호선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동생에 비하면 그리 유명하지는 않았던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굵직한 조연을 많이 맡는 다작 배우다. 현재는 충무로가 주목하는 씬스틸러가 되었다. 배성재는 배성우를 부를 때 "언니"[10]라고 부른다고 한다. 어머니가 우리말에 워낙 관심이 많으셔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 배성우가 밝힌 바로는 일상 생활에서는 욕도 잘한다고 한다. 한 시상식에서 전지현을 보고 나서 배성우가 "이쁘냐?"라고 묻자 "X나 이뻐"라고 답했다고.
  • 풋매골 블로그에 있는 영상에 의하면 어린시절 세 번 정도 형 배성우에게 심하게 맞은 기억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정전사건. 집에 있던 중 정전이 나자 배성우가 가스레인지로 촛불을 켜다 머리에 불이 붙었다. 어린 형제를 도와주러 온 이웃집 아주머니가 놀라서 배성우의 머리를 사정없이 때리는 장면이 웃겨 대폭소. 그 응징으로 나중에 엄청 맞았다고.
  • 2014년 2월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일일 MC로 출연해 이경규와의 악연을 공개했다. 어머니가 이경규의 김밥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다 손해를 많이 보았는데 아직까지도 배성재가 번 돈으로 빚을 갚고 있고, 집에서 당시 매장에 있던 이경규 캐리커쳐가 새겨진 접시를 쓴다고.
  • 아직 미혼이다. 형인 배성우 역시 미혼이라서 배성재 본인은 집에서 결혼 관련 부담을 받지 않는 듯하다. 오오 승리한 솔로 2013년 10월에 박선영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떠돌았는데, 배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옛날에 잠깐 집적거리긴 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는 재치 있는 트윗으로 열애설을 부인했다. #
  • SBS의 노예라고 할 정도로 SBS에서 여기저기 많이 굴린다. 스포츠 경기를 중계한다 하면 항상 배성재를 쓰며, 계열 채널인 SBS Sports에서 중계하는 주요 축구경기에서도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렇게 구르다가 정글의 법칙까지 출연했다. 정말 많이 굴린다. 심지어 2012년 대선과 2014년 지방선거, 2016년 총선 개표방송에도 출연했다. 다만 배성재는 SBS 직원이기에 아무리 방송을 많이 해도 월급은 똑같다고.[12] 김영철 전에 SBS 라디오도 진행했으니 노예 맞다. 그리고 2015년 11월부터 라디오에서 주말마다 만날 수 있다. 이제는 데일리!
>씨네21: 평소 응원하는 축구 팀이 있나.>배성재: 있는데 말할 수가 없다. 야구는 두산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게 할 생각이 없으니까. (웃음) 그런 얘기를 하게 되면 결국 편견이 생긴다.>ㅡ ##하지만 2017년 4월 1일부터 야구중계를 한다고 선언했다
  • 차범근, 차두리 부자와 상당히 친하다. 자칭 차범근의 주워 온 아들. 차범근의 집에도 수시로 드나든다고. 이런 인연으로 이미 SBS와의 계약이 끝난 차범근을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축구 결승전인 남북전에 특별 게스트로 초빙해 특별 해설을 했다. 계약 상태가 아닌지라 해설료 정산은 못 해드린다고 밥으로 때우면 안되냐고 간청을 하기도 했다.
  • 군대에선 운전병이었다.[13] 수송과여서 상당히 군기가 빡셌다고한다. 상병 시절부터 제대할 때까지 부대장장군차 운전병이었다. 군대 초기엔 날렵한 몸집이었으나, 제대할 즈음엔 상당히 후덕해져서 나갔다고 한다. 물론 아나운서가 되기 전에 본모습으로 돌아갔다.
  • 좌우명이 '인생은 혼자다' 이다.
  • 코가 상당히 크다. 코봉이
  • NFL 팬이다. 장지현과의 트윗 대화에 따르면 AFN이 TV로 나오던 시절에 즐겨 봤다고 하며, 2014-2015 시즌 플레이오프를 NFL 게임패스를 끊어서 관람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지금도 인스타에 NFL 관련 글들이 올라온다.
  • 상당한 '개' 덕후이다. 인스타그램을 자주 업로드하는데 한때 개 사진만 주구장창 올리던 시절도 있었고,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꾸준히 올린다. 이런 짤방은 어디서 구해왔는지 궁금할 정도. 귀여운 강아지 짤방을 보고 싶으면 배성재 아나운서의 인스타그램을 구독하면 된다. 이 정도로 강아지를 많이 좋아하지만 현재 키우고 있지는 않고 앞으로 키울 생각도 아직 없다고 한다. 오래 키우던 강아지 '솔티'를 보낸 후 상실감이 커서 그렇다고 한다.
  • 라치오가 오랜만에 15-16 UEFA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내고 SBS 스포츠가 챔피언스리그 중계를 확정지으면서 축구팬들은 스렉코비치에 낚인 박문성이 이 선수의 경기를 중계하는 날만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어코 8월 19일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SS 라치오 vs 레버쿠젠 생중계 해설에 박문성이 확정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당일 경기에서 박문성은 아무렇지 않은 듯 최대한 침착하게 바스타의 이름을 언급하며 중계하려고 했으나, 옆에 있던 조민호 캐스터가 그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다. 조민호 "오늘 바스타 선수 잘 했어요. 스로인도 잘 던지더라구요." 그리고 배성재도 "스렉코비치 양손 스로인하네?"라면서 디스했다.#
  • 2015년 11월 SBS 파워 FM 가을 개편을 통해 주말에 그의 목소리를 만날 수 있다. 제목은 배성재의 주말 유나이티드. 근데 2016년 봄 개편때 개편되어 평일때도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후속 프로그램의 이름은 배성재의 텐.
  • 최근엔 같은 방송사 SBS의 후배 아나운서인 조정식 아나운서가 J6ix 라는 이름을 내걸고 "배성재" 라는 힙합을 불러 라디오계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블랙넛빈지노를 패러디하였다.
  • 같은 방송사 SBS의 후배 아나운서인 김환 아나운서와는 고등학교 선, 후배 사이이다.
  • 라디오를 같이 진행하는 작가들의 말로는 쿨병에 걸렸다고 한다. 또한 후배 아나운서인 김환 아나운서의 말로도 약간 성격이 꼬여있다고... 자타가 인증하길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는 아웃사이더형 인간이라고 한다.
  • 곱상한 외모와 달리(?) 각종 아르바이트 경험이 풍부하다. 대리운전, 발렛파킹, 1톤트럭배달, 고시원총무, 편의점, 당구장 등등...
  • 퇴직한 아나운서들이 절대 프리선언 안할 아나운서로 뽑았다. 예능 프로그램을 나가는 걸 안 좋아하고 평생 꿈이었던 스포츠 캐스터로 완전히 자리 잡았으므로 굳이 새로운 도전을 필요치 않아한다고 한다. 대신 여기서 프리선언은 매일 하고 있다.
  • 독립 운동가 신영호 선생의 후손이다.
  • 열렬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다. 공중파 아나운서인 만큼 정치성향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기 힘든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그런거 신경 안 쓰고 대놓고 지지한다. 국뽕에 취한다! #, #, #2017년 5월 9일 배성재의 TEN 생녹방을 제19대 대통령 선거 특집으로 할 때, '저희는 절대 용비어천가 방송을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굳이(?) 주장했다. 하지만 이걸 믿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 아니나다를까, 신청곡 명목으로 홍진영의 엄지척[14]세일러 주제가를 틀었다.#
  • 그리고 성공한 덕후가 되었다. 평생 자랑할 듯, 바로 자랑함 이정도 총무비서관 문서에도 나와 있지만 이 대통령 시계는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손에 넣는게 거의 불가능한지라, 일반 지지자들에겐 환상의 '이니템'으로 손꼽힌다. 이에 지지자들 사이에선 애증을 담아 '배가놈(...)'이라 불리고 있다.
  • 정부 주최 행사의 사회를 자주 보는데 그럴 때마다 대통령 기념 시계를 착용하며 자랑하고 다닌다.#, #
  • 허세가 굉장히 심하다. 장군차 운전병 허세가 아주 대표적. 얼마나 심하면 허세문서 - 관련 문서 최상위에 위치해 있다.
  • 나무위키를 자주 들어오는 듯 하다. 배텐에서 '땡땡위키'라고 언급하기도 했고..
  • 17년 12월 11일 새벽 열리는 17/18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맨더비)를 앞두고 제작된 SBS스포츠 홍보영상에 방탄소년단배탄소년단의 'DNA' 뮤직비디오를 패러디 했다. 영상 보기전에 그의 잘생김에 놀랄 수 있으니 주의하자 이 영상이 공개된 후, 축구게시판 뿐만 아니라 SNS상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특히, 방탄소년단 제작자인 방시혁이 이 영상을 리트윗했다. 기사
  • 17년 12월 11일 배텐 녹화에서 촬영 뒷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채팅창의 화두는 단연 '배탄소년단배탄중년단' 이었다. "나는 찍기 싫었는데 후배PD들이 시켜서 찍었다."딱봐도 엄청 열심히 찍었다 "그냥 옷만 갈아 입었는데 PD들이 그걸 편집했다." "대부분이 몰카였다. 그건 써서는 안되는거다."구차한 변명라며 촬영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함께했던 김소혜는 이 영상을 보고[15] 격렬한 리액션을 보냈다. 영상
  • 남초 커뮤니티에 그의 근황이 자주 올라온다. 그가 올린 인스타그램 사진은 실시간으로 각종 게시판으로 스크랩된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톱스타가 아닌 방송국 아나운서의 SNS활동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 특이할 만한 일이다. 그의 SNS뿐만 아니라 그가 진행하는 모든 방송과 관련된 게시물들은 실시간으로 다른 게시판으로 전파된다.
  • 제갈성렬 해설과 함께한 스피드 스케이팅 중계가 호평을 이루고 있다. '배갈콤비'라고 불리며 캐스터와 해설위원간 호흡도 상당히 좋았으며, 스피드 스케이팅의 긴박한 상황을 전달하는데 최고의 조합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중계석 영상이 공개되면서 '배갈콤비'는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 흥분을 주체하지 못한 제갈성렬 해설위원을 배성재가 말리는 모습은 이 영상의 백미이다. 본인은 제갈성렬 해설이 울컥할때가 종종 있는데 달래느라 바쁘다고 할 정도라고. 또한 제갈성렬 해설이 쓸데없는 개그나 농담을 하면 말을 먹어버리는 방법으로 중계로써 차분함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잘 이끌다보니 배갈콤비가 탄생 할수 있었다. 제갈성렬 해설도 스피드스케이팅 중계일정을 모두 마치며 배성재 캐스터에게 감사의 말을 남겼다.
  • 스피드 스케이팅 중계중에 배텐을 홍보했다. 역시 배성재 매스 스타트 남자 준결승이 끝나고 잠깐의 시간동안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선수를 중계석에 초대했다. 짧은 이야기를 나누고 나머지 이야기는 자신이 진행하는 배성재의 텐에서 나누자고 김아랑을 초청했다. 배성재는 배텐에 나오라고 말하고 있는데 제갈성렬은 스피드 스케이팅에 도전하는게 어떻겠냐고 물어보고 있는건 덤
  • 결국 김아랑선수의 배텐(프로듀스1077)의 출연이 확정됐다. 평창올림픽이 폐막한 시점에서 금메달리스트를 섭외할 수 있었던 것은 배성재의 공이 상당히 크다. 일각에서는 '배성재의 미남계???에 김아랑이 넘어갔다.’란 말이 돌고 있다. ?? 성재형이 작성한거야?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베텐에 다양한 게스트가 나오기에 많은 케미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윤태진 아나운서와의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유튜브에 올라온 댓글들 중에선 "벌써 사귀는 것 아니냐" "배가놈 눈치가 있으면 빨리 받아줘라"(...)는 반응이 있을 정도다.
  •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하여 청취자에게 발끈한 적이 있다. "저러니 여자친구가 없지."란 말을 듣고 "000님은 여자친구 있습니까? 뭐 없는 분들이 저한테 그러세요." 라며 대꾸했다. 평소에 감정기복을 거의 볼 수 없는 배성재의 발끈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영상 그 뒤, 그 청취자를 배텐듣는 분이라고 말하고, 배텐은 청취자가 DJ를 부끄러워하고, DJ도 청취자를 부끄러워 하는 방송이라고 말했다.
  • 슛포러브에 출연한 적이 있다. 영상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는 미션에 장예원 아나운서와 참여했다. 유투브 댓글에는 그의 축구실력에 대한 극딜이과 극찬이 대립하고 있다. 직접 영상을 보길 바란다. 후에 배텐에서 윤태진은 이 영상을 보고 배성재가 축구를 못한다고 극딜을 했다.지가 찬 공에 지가 맞는다
  • 아나콘다(팟캐스트)에서 칭찬에 인색한 사람... 이라고 언급된다. 한 아나운서는 칭찬 받아보는 게 소원이라 할 정도니.. 또 다른 일화로는 혼자만의 시간이 꼭 필요한 친구라고 말했다. 혼자서 맛집, 혼자서 집에 있다가 명동까지 나와서 호텔 커피숍에 커피 먹고 가는 등 혼자 엄청 돌아다닌다고...

5.1. 노래

위에서 언급되었던 헌정곡(?). 문서 참조

6. 방송 활동

6.1. 스포츠 중계

6.2. 스포츠 프로그램

  • 풋볼매거진 골!

6.3. 교양 프로그램

6.4. 예능 프로그램

6.5. 라디오 프로그램

6.6. 드라마

  • 엄마의 선택 - 남자 아나운서 역
  • 퍽 - 캐스터 역

6.7. 영화

  • 2012년 《러브픽션》축구 중계 캐스터 역
  • 2016년 《국가대표 2》아이스하키 중계 캐스터 역
  • 2016년 《》유도 중계 캐스터 역


  1. [1] 교회를 다녔었지만 현재는 종교를 버렸다본인이 언급하였다.
  2. [2] 피파 온라인 3 뿐만 아니라 캐스터 중계를 시작하면 나오는 멘트이기도 하지만, 워낙 피파 온라인 3에서 많이 들리다보니 대표적으로 쓰게 됐다.
  3. [3] 박문성이나 김동완SBS 해설위원들은 레로이 자네를 르로이 사네라고 했지만, 배성재는 인스타에 공식 발음 영상까지 올리면서 르로이 자네라고 주장했다. 그래서 배성재가 배정재가 되었다. 하지만 끝내 르로이 자네가 맞다고 정해졌다. 역시 배거슨 원래 발음은 자네와 사네 사이인 ㅈ사네이지만... 쓸 수가 없잖아
  4. [4]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한 후 취업을 위해 KBS아카데미 프레젠테이션반에 들어갔으나 직장인아저씨들 뿐이라 젊은 여대생들위주의 아나운서반으로 옮기게 되면서 아나운서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배성재의 텐에서 언급한 바 있다.
  5. [5] 입사 직후, 설 특집 아나운서 대격돌 프로그램의 입사 축하공연 드라마 패러디에서 겨울연가 배용준 코스프레를 했고, 준상 역으로 발연기를 펼쳤다. 정말 풋풋하다. 참고로 상대역인 최지우 1 (유진) 역을 맡은 사람은 이선영 아나운서. 그리고 이 때는 무테 안경을 착용했다. 입사 동기로는 조우종이 있다. 지역 모집에서 합격했기에 사람들이 모른다.
  6. [6] 평가가 워낙 좋다 보니 야구 중계에서 그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는 야구팬들이 많은데, 본인이 한 인터뷰에서 "골수 두산팬인지라 야구 중계시 편파중계가 우려 된다."라고 했고 다른 인터뷰에서는 "축구에 집중하고 싶다"고 밝혀서 야구 중계에서 그를 보기란 힘들 듯하다. 정우영마저 안 들어왔다면 얄짤없이 배기완 혹은 김정일
  7. [7] 그러나 스포츠 뉴스를 여자 아나운서들이 맡은 지는 오래되지 않았다는 점은 상기할 필요가 있다. 원래 스포츠 뉴스는 남성 아나운서들의 전유물이었으나 2000년대 중반 SBS에서 박은경 아나운서를 여성 아나운서로는 처음 스포츠 뉴스에 기용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다른 방송사로까지 퍼지게 된 것.
  8. [8] 그런데 백두혈통이라는 단어는 이미 로동신문인지 헷갈릴 정도로많은 언론에서 사용했다. 올림픽 시즌에 참가 선수들보다도 북한에 집중한 언론의 선정적인 보도는 많은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9. [9] 형제가 모두 인터뷰에서 서로 어색한 사이라고 밝혔다. 다만 서로 도움을 준 사연을 덧붙이는 걸 보니 츤데레 타입의 형제관계인 듯.
  10. [10] 본래는 성별이 같은 손윗형제를 칭할 때 쓰는 남녀 공용어였다.
  11. [11] 참고로 KBS에선 서기철 아나운서가 맡았다. MBC에선 김성주. 지상파 3사 축구 캐스터의 정면 격돌
  12. [12] 그래도 공중파 3사 중 SBS는 가장 많은 월급을 줘서 나름 짭짤할 듯
  13. [13] 군대를 조금 늦게 갔는데, 가을동화가 방영되던 시절에 이등병이었다고 하니 22-3살 쯤에 입대한 것으로 추정된다.
  14. [14] 문재인 대통령의 선거 로고송으로 쓰인 노래였다.
  15. [15] 김소혜는 맨처음 이 영상을 보지 못했지만 재미를 아는 배텐 연출진들이 이 영상을 소혜에게 보여주어 리액션이 그대로 화면에 나오게 되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