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의 귀신 장군 가르자

마진전대 키라메이저의 등장인물

이름

裏切りの鬼将軍ガルザ

성별

???

몸무게

???

소속

어둠의 제국 요돈헤임

직위

대간부

분류

크리스탈리아 성인

담당 성우

나카무라 유이치[1]

슈트 액터

야베 케이조우(矢部 敬三)[2]

1. 소개
2. 능력
3. 작중 행적
4. 기타
5. 같이 보기

1. 소개

마진전대 키라메이저악역.

어둠의 제국 요돈헤임의 대간부로 마브시나의 삼촌이자 오라딘 왕의 동생이다. 과거 크리스탈리아의 장군[3]이였으나 오라딘 왕을 배신하여 그대로 납치한 뒤 요돈헤임에 붙었다. 높은 지능 및 전투력을 발휘하며 잔인하고 흉포하고 비열하다. 또한 악감정 그 자체로만 가득하고 가족애, 동료애나 너그러움 등을 모른다. 욕망과 승리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약한 것들을 싫어한다. 반면, 요돈 황제에 대한 충성심은 진심이다.[4]

작중 내에서 상당한 강적으로 등장한다고 한다. 작중 묘사 및 잡지샷에서는 아츠타 쥬루와 라이벌 기믹 및 안티테제 성향이 묘하게 서있다.

본편에서의 모습은 요돈헤임에 완전히 전향한 후 갑옷과 투구를 입은 모습으로, 에피소드 ZERO 초반과 오프닝에서 보인 본래 모습은 마브시나나 오라딘 왕과 비슷하게 생긴 보석인간이다. 하지만 피부가 하늘색에 가까운 둘과 달리 흑수정 같은 검은색인데다 외형적으로도 이쪽이 훨씬 연마 가공된 날카로운 인상을 주며 입고 있던 옷도 은회색+어두운 보라색이라 대놓고 악역이라는 분위기를 풍긴다. 여담이지만 잘 보면 크리스탈리아인 특유의 머리카락[5] 형태에서도 차이가 있는데, 옥색+백색+금색 쓰리톤에 두 갈래로 나눠서 앞으로 넘긴 오라딘 왕과 마브시나 부녀와는 달리 가르자는 긴 흑발을 뒤로 넘긴 직모 형태를 하고 있다.

2. 능력

거대 공룡의 모습을 한 로봇. 기차로 변형한다. 기차 상태에서는 아무리 봐도 쿠라이너.
  • 무기 : 보라색 대검
가르자가 주로 사용하는 무기. 가르자의 검술은 괴력을 동반하면서 적을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다. 진심을 다해 적을 상대하게 되면 검에서 보라색 검기를 내뿜을 수 있으며, 기를 모을수록 검기가 강력해진다. 끝부분이 갈고리 형태로 되어있어 적의 무기를 걸어당겨 떨어뜨리거나 자세를 흐뜨려낼 수 있다.
  • 암흑 브레스 발사
왼손에서 암흑 브레스를 쏴 적을 밀어낸다.

3. 작중 행적

3.1. 마진전대 키라메이저 에피소드 ZERO

마진전대 키라메이저 에피소드 ZERO 초반부터 등장한다. 크리스탈리아를 배신하고 요돈 군과 내통하여 진입을 허용한다. 그 뒤 어둠의 가면술사 크랜튤라를 도와 오라딘 왕을 공격하고 사로잡아버린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어둠의 제국 요돈헤임의 간부가 되어 지구에 향한다.

3.2. 본편

1화 : 크랜튤라와 함께 지구에 침략을 하고 이미 첨병대로 특별한 거수를 내보냈다면서 거수 길돈에게 수도꼭지의 가면을 씌었다고 말하며 이후 중간에 키라메이저와의 전투를 지켜보면서 이후 거수 길돈이 키라메이저 한테서 패배하자 자신은 마진. 어떻게 지구인이 저런것을 만들수가 있냐며 생각을 하게된다.

2화 : 크랜튤라가 럭비 사면사에 대한 작전을 듣는데 본인은 사면사와 관련된것은 한놈뿐이라면서 시간이 매우 걸리는 작전이라고 말하나 크랜튤라는 럭비를 아냐고 질문을 듣고 이후 럭비 사면사가 키라메이저 한테서 패배하자 "아쉽군. 놈들을 쉽게 보면 안되는 거지."라고 한마디를 한다.

4화 : 스모그 죠키를 타고 지구에 도착. 제타-마하와 싸워 두 마진을 떨쳐내버리고는 이어 도심지를 향해 돌진하고 이를 파이어가 와이어로 저지하려던 와중, 빌딩에 들이받기 직전에 스모그 죠키를 정지시키고, 갑옷을 벗은 모습으로 키라메이저 일행들과 마브시나 앞에서 추락하듯 나타난다. 마브시나가 반역자라면서 적대적으로 반응하자 요돈 황제에게 조종당했다고 주장한다. 오라딘 왕이 살아있다고 말하던 중 주변에 검은 파편들이 나타나 괴로워하더니 마브시나에게 귓속말로 "엔비티 아만카르니페 코니엔"이라고 하고는 키라메이 스톤을 가져오라고 말하고, 요돈이 날 조종하려고 한다면서 도망간다. 이후 약속 장소에서 마브시나에게 세뇌 당하기 직전의 과거 이야기를 한다. 과거 회상에서는 부하들이 전부 전멸했는지 혼자서 베챠트 군단에 맞서 용감히 싸우다 요돈 황제에게 세뇌되는 모습이 나온다.

자신의 과거에 대한 설명을 다한 가르자는 요돈 황제를 쓰러트릴려면 마브시나에게 마브시나가 가진 키라메이 스톤을 달라고 하나 키라메이저가 되기 전 꿈 속에서 크리스탈리아가 무너지는 과정을 보게 된 쥬루가 가르쟈의 말이 거짓[6]인 걸 파악하고 기습 공격을 가한다. 이후 본심을 드러내는데, 오라딘 왕과 크리스탈리아를 배반한 이유는 마진을 만들어내는 힘은 오라딘 왕보다 자신이 더 강했지만, 동생이라는 이유로 왕이 되지 못하고 오라딘의 신하 신세가 되었기 때문에 이에 분노했던 것. 이후 요돈 황제가 진짜 가치를 살려주실 분이라면서 갑옷을 입고 쥬루와 1대1 전투 시작. 처음엔 쥬루와 호각으로 싸웠지만 사실 봐주는 거였으며, 진심으로 상대하겠다면서 검기를 내뿜으며 공격해 압도적으로 승리한다.

하지만 키라메이진의 난입에 의해 쥬루를 죽이는 것은 실패하고 어둠의 거수 메카 스모그 죠키를 타서 키라메이 마진 메카와 전투한다. 사면수 구석기 바스라가 난입해 자신의 전투를 방해하자 구석기 바스라를 처형하겠다며 팀킬을 저지르고 이후 키라메이저들에게 너희들을 섬멸시키는 것은 다음번에 미루도록 하겠다고 말하면서 물러난다.

즉, 이 때부터 쥬루와 묘하게 라이벌 관계, 및 안티테제 성향이 서버렸다.

5화: 크랜튤라가 마지막에 사면수 캐쳐 리거니를 보내는 걸 보고, 또 리거니냐면서 조용히 태클걸지만, 크랜튤라의 태연한 태도 및 설명에 입을 다문다.

6화 : 디지털 카메라 사면사의 작전을 지원해준다. 그리고 사요가 멋대로 두지 않는다며 매달리자 그녀를 밀쳐 머리 부딪히게 한다. 이 때, 사요가 5살로 유아퇴행을 보인건 덤.

7화 : 냉장고 사면이 동생이란 이유로 오븐 사면에게 갈굼당하는 모습을 보더니 같은 동생의 입장에서 냉장고 사면을 감싸준다. 이후 냉장고 사면에게 형이란 존재는 먼저 태어났단 이유로 동생을 갈군다면서 냉장고 사면의 마음을 크게 공감하고 냉장고 사면에게 파워업 아이템인 써거 골드[7]를 준다. 그런데 써거 골드는 많이 복용하면 몸이 피로해져서 능력이 풀리는 부작용이 있었는데, 가르자는 이 부작용을 말하지 않았고 거기다 오븐 사면까지 이에대해 알고있었다. 사실 가르자는 동생이지만 약한 냉장고 사면을 엿먹이기 위해 오븐 사면과 작당하고 있었고[8] 버림패로 쓴 냉장고 사면을 스스로 처형시킨다. 이후 스모그 죠키를 타고 어둠의 보험으로 소환된 냉열 다가메스와 함께 키라메이진을 끝내기 직전까지 가지만[9] 갑자기 나타난 빛의 거신의 모습을 목격한다.

8화 : 빛의 거신의 모습이 쥬루에게도 보인다는 것을 알아채고는 키라메이진을 끝장내려 하지만 분리 후 재합체한 스카이메이지의 견제사격에다 냉열 다가메스가 휴면상태에 빠진 돌발 상황에 주춤한 사이 키라메이저가 퇴각하면서 결판을 내지 못했다. 이후 간신히 회복한 쥬루의 뒤를 미행하여 CARAT 소유의 차량사업소에 나타나 사업소를 공격하고, 사업소 건물 안에서 드러난 흰색의 키라메이 스톤과 함께 쥬루를 없애려 한다. 이 때 CARAT의 경비원들 부터 피신시키는 쥬루의 행동에 왜 자기가 위험한 상황에서 타인부터 걱정하는지[10] 이해할 수 없다는 말을 하자 쥬루에게서 "사람을 구하는데 이유가 필요하냐"는 말을 듣게 된다. 이에 쥬루에게서 오라딘 왕을 겹쳐보고 살의를 불태우지만 마브시나에게 저지당한다. 잠시 뒤 정신을 차리고 마진 죠키를 불러내 마진 익스프레스를 공격하려 하지만 역으로 쥬루가 죠키에 익스프레스를 합체시키면서 컨트롤을 뺏기고, 그대로 킹 익스프레스가 되어 냉열 다가메스와 싸우게 된다. 어떻게든 컨트롤을 되찾아 번 블래커를 쏘려고 했지만 쥬루는 임기응변으로 킹 익스프레스의 합체를 풀어버리고, 이내 다시금 합체한 킹 익스프레스가 냉열 다가메스를 끝장내는 꼴을 지켜보더니 간신히 합체를 분리하고 귀환한다. 귀환한 이후에는 키라메이저에게 이용당한 꼴이 되었다는 사실에 분노하여 사악한 어둠의 힘인 쟈멘탈을 각성시킨다.

4. 기타

  • 이름의 유래는 북유럽 신화의 우트가르트 로키[11]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자신의 형제를 배신했다는 점에서 오딘의 의형제였으나 나중에 그를 배신하게 되는 로키와도 포지션이 일맥상통한다.
  • 6년전 전대 작품흑철장군 슈바르츠가 떠오르며 상당히 비슷한 편이다. 검은색 이미지에 간지폭풍, 상당한 강적, 장군 위치에 있는 사람, 주 무장이 검, 자신만의 전용 메카가 열차로 단독변형이 가능한 점이라는 것이 비슷하다. 차이점으로는 슈바르츠는 뼛속까지 비열하거나 냉혈한은 아니며 그리타 양의 복수를 위해 황제를 배신했으며, 자신전용 메카가 변형시 괴수가 아닌 인간형태로 변형하며, 사망 직전에 감명 깊은 유언을 남겼다.[12] 반면, 가르자는 자신의 가족을 배신했으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열한 인물이지만, 요돈군에게 오라딘을 넘겼어도, 요돈 황제에 대해서는 충신이라는 점은 네로 남작과 비슷하다.
  • 묘하게 아츠타 쥬루와 라이벌 기믹이 세워졌다. 잡지샷에서 "가르자 VS 쥬루"의 장면이 비춰졌더니, 토에이 홈페이지 4화 스크린샷에서나 4화 예고편에서도 비춰졌다. 후에 쥬루가 탑승하는 키라메이 마진 익스프레스와 가르자가 탑승하는 스모그 죠키가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잡지샷에서 공개되고, 심지어 여기서 스모그 죠키가 강탈당해 킹 익스프레스로 합체할 예정이 있으니, 참으로 묘하다. 동시에 서로가 안티테제이다. 쥬루는 타인의 반짝임을 끌어내고 존중해주며 자기 희생적인 일면도 보이는 전형적인 정의롭고 올바른 리더인 반면, 가르자는 자신만의 재능과 욕망과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악행 및 패륜을 일삼는 악독하고 흉포한 쾌락주의자라는 점에서 서로가 안티테제인 것이다.
  • 작중에서 인간적인 면도 보유한 크랜튤라와는 달리 인간적인 일면이 없다시피 한다. 크랜튤라는 실패하고 돌아온 사면사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말하고 새로운 작전을 당부하며, 조이스틱 사면이 형편없이 패배 및 사망후에 분노할지언정, 모욕하는 말을 하지 않는 등 동료애가 있는 반면, 가르자는 자신의 욕망과 승리를 위해서 싸우며, 자신의 형과 조카를 배신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흉포하고 비열한 인물임이 두드러진다. 단 가르자는 크랜튤라와는 무난한 동료 관계를 맺으며, 6화에서 디지털카메라 사면을 잠시 지원해주고, 그의 특징을 먼저 헤아려주는 등 의외의 면을 보였는데 7화에서 드러난 바로는 디지털 카메라 사면이 강했기 때문에[13] 지원해준 것일 뿐이였고, 냉장고 사면의 경우 약해빠졌다는 이유로 가지고 놀았다. 심지어 크랜튤라는 가르자가 잔인한 행동을 할때마다 "가르자 무서워!" 라는 말을 자주할 정도로 무난한 동료관계인 크랜튤라마저 가르자를 속으로는 매우 두려워하며 함부로 대하지 못한다. 8화에서 마브시나의 회상에 등장할 때는 백성을 보살피느라 자기 몸을 아끼지 않는 오라딘 왕에게 "왜 그렇게까지 백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려 하냐"고 걱정 어린 불만을 표출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는데, 이 때까지는 아직 형제사이가 나쁘지 않았던 것인지 이미 요돈헤임과 내통하고 있었으면서 겉으로 가식을 떤 것인지는 불명이다.
  • 캐릭터에 ""과 관련된 요소가 많이 보인다. 평소 착용하고 있는 사면과 무기인 대검을 비롯한 여기저기에 초승달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이 눈에 띄고, 크리스탈리아 시절의 의상에서도 어깨 부분에 달을 연상케하는 모양의 장식이 있었다. 형인 오라딘 왕이 백성(보석)들의 행복과 반짝임을 이끌어주는 일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광원(光源), 즉 "태양"같은 존재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뭔가 묘한 설정이다.[14]

5. 같이 보기


  1. [1] 특명전대 고버스터즈에서 비트 J. 스태그 역과 해적전대 고카이저에서 친위 대장 괴인을 맡은 적이 있다.
  2. [2] 전작인 기사룡전대 류소우저에서 탱크조의 슈트 액터를 맡았고,전전작인 쾌도전대 루팡레인저 VS 경찰전대 패트레인저에선 루팡매그넘 로보모드의 슈트 액터를 맡았다.
  3. [3] 에피소드 ZERO에서의 언급을 보면 크리스탈리아의 영웅으로 불릴 정도의 위상을 지녔던 것으로 보인다.
  4. [4] 에피소드 제로에서 크리스탈리아는 요돈 님의 것이라고 말하거나 이 세상은 모두 요돈님의 것, 요돈 님은 아름다운 것을 용서치 않으신다 하는 것을 보면 그에 대한 충성심은 있는 듯 하다. 이유또한 4화에서 밝혀지길 동생이란 이유로 형보다 낮은 형의 신하로 신분이 하락됨과 동시에 왕좌에 오르지도 못했던 절망적인 상황에서 요돈만이 그의능력의 가치를 제대로 봐주었고, 인정했다고 한다. 이러니 쉽게 악당이 되지...
  5. [5] 물론 보석인간이라는 특성상 평범한 머리카락이 아니라 한올 한올이 정교한 보석으로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6. [6] 가르자는 요돈에게 세뇌되면서 감정 없는 인형이 되었다고 주장하는데, 오라딘 왕을 짓밟았을 때의 가르자는 웃고 있었다. 크리스탈리아 사람들은 웃을때 몸에서 특이한 종 소리가 난다. 처음에는 그냥 꿈이라길래 가르자도 비웃었으나, 이내 쥬루가 에피소드 제로에서 맨 처음 스케치북에 그렸던 가르자 그림을 보여주며 진실임을 입증한다.
  7. [7] 마시면 24시간 동안 강해진다는 설정의 각성제. 이걸 마신 냉장고 사면은 단순히 냉기를 뿜던 능력에서 냉기로 얼음 장벽을 만들거나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등 엄청나게 강해졌다.
  8. [8] 형을 증오한다는 부분까지는 진심이었지만 약한건 그 이상으로 싫어한다고 한다.
  9. [9] 냉열 다가메스의 불꽃, 얼음 공격으로 마진들의 몸체에 금이 갔고 스모그 죠키의 힘 때문에 밀리게 됐을뿐더러 쥬루까지 특훈의 피로 때문에 기절해 키라메이진의 힘이 갑자기 떨어졌다.
  10. [10] 참고로 그 때 까지 쥬루는 그림 속의 장소를 찾는 데 집중한 나머지 파자마 차림 그대로였던 것은 물론 키라메이 체인저까지 두고 온 완전 무방비한 상태였다.
  11. [11] 일본에서는 '우트가르자 로키(ウートガルザ・ロキ)'로 표기한다.
  12. [12] "나는 네놈에게 졌지만 네놈도 나에게 이기지 못했구나. 나는 반짝임을 손에 넣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반짝임은 그리타에 대한 사랑이었다.
  13. [13] 키라메이 핑크를 제외한 나머지 4인을 리타이어시켜버릴 정도로 사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14. [14] 다만 이쪽은 태양이 동생인 요리이치이고 달이 형인 미치카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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