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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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특징
4. 버스 갤러리의 몰락
5. 버갤의 주요 떡밥(2016년 12월 9일까지)
5.3. KW
5.5. 서울특별시
5.6. 인천
5.7. 과속 문제
5.8. 자일대우상용차 신차 출고
6. 한때의 이슈
6.1. 소신여객 매각설(2007~2011)
6.2. 현직 관광버스 기사 갤러(2010~2013)
6.3. 송파상운 기사 사칭사건(2011)
6.4. 신차촬영 갤러 무단출사, 관광업계 관련 논란 등(2012~2014)
6.5. 운정신도시(2014~2015)
6.6. SBM(2015~2016)
6.7. 능력자들 출연(2015~2016)
6.8. 아이유 버스 광고물 청테이프 부착 사건(2016)

1. 개요

갤러리 바로가기

약칭은 버갤로, 시내버스시외·고속버스, 버스 그 자체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던 갤러리였으나, 지금은 고인드립을 치는 분탕들로 가득찬 쓰레기장이며 마의 삼각형로 들어간 사망 갤러리이다. 현재 진짜 버갤역할을 하는 곳은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 교통 마이너 갤러리이다.

디시인사이드의 대중교통 분류 갤러리 중 가장 나중에 개설되었다.(2006년 11월 6일)[1] 그리고 2016년으로 개설 10년째.

하지만 익명성을 무기로 삼는 어그로꾼과 질 나쁜 버스 동호인들이 가장 많이 모인 곳으로 악명높다.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딱 들어맞는 상황으로 사실상 멸망했다.

2016년 12월 기준 오픈채팅이 생기고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가 대피갤로 지정된 이후로는 완전히 자유게시판화된 망갤이 되었다. 기존 유저들은 모두 떠났으며 일부만 어그로 분탕글을 남기거나 관리자의 태만을 규탄하는 글을 남기고 있으며, 갤러리 폐쇄를 진지하게 요구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현재는 그 인프라갤마저 망해서 교통 마이너 갤러리가 대피갤로 지정되었다.

2. 역사

탄생하게 된 계기가 좀 독특한데, 버스 갤러리가 없던 시절에는 버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철도 갤러리에 공존했다. 그러다 뜬금없이 운하 갤러리[2]가 생기자, 이에 반대하던 철도 갤러리 사람들이 "운하 갤러리를 만들거면 버스 갤러리도 만들어라!"고 주장하며 운하갤을 털어 만든 갤러리이다. 따라서 이 시절의 잔재로 버갤과 철갤 양쪽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도 꽤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2010년대 즈음부턴 이런 사람들은 많이 줄어들었다.

과거에는 지금보다 훨씬 나았다. 예전에는 어그로의 수도 적은 편이었으나 그마저도 지금과 비교하면 훨씬 나았으며, 지금보다 훨씬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가 오가고 사진이 올라왔고, 여러 동호인들이 양질의 자료를 올리기도 했다. 특히 2007~2010년까지가 중흥기였다.

2010년 4월 16일 버갤러이자 철갤러인 '신분당선㈜'이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순직한 장철희 이병으로 밝혀지자, 철도 갤러리에 이어 버스 갤러리도 충격과 절망에 싸였다. 이후 철도 갤러리처럼 임시 추모갤이 되었다.

2012년부터 쇠락할 조짐이 보였는데, 비주류인 지방연고 갤러들부터 시작해 일부 네임드급 갤러들[3]이 줄줄이 버갤을 나가는 일이 발생했다.[4]

친목논란으로 시끄럽기도 했고, 어그로를 끄는 유저들이 이 시기에 등장해서 일부 유저들이 아예 버갤을 떠났다.

주류인 수도권 동호인들과 비주류인 지방 갤러들 간에 큰 갈등은 없었지만, 언덕길 4km를 걸어서 28분 만에 주파하는 823X 유저라던가 운 370번의 버스사를 사칭한 유저[5][6] 또한 등이 나올 무렵부터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

또한 이 무렵부터 수많은 찌질이들이 난입하는데, 고진X라던가, 주X우를 포함해[7] 이들을 사칭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렇게 정신없던 때에, 2012년 12월에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자 모임 회원들이 행복핑크의 횡포[8] 때문에 버갤에 대피해 있다가, 한 달 정도 지나서 다시 복귀한 사건이 있었다.[9]

2014년부터는 도배꾼들의 도배글과 낚시 사진글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주로 수도권, 대전, 대구, 부산 등의 옛날 사진을 불펌해서 그 옛일을 매일같이 지금일처럼 쓴다.[10][11] 도배글로만 2,000페이지 가까이 올라왔으며, 버갤 외에도 국내야구 갤러리,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겨울왕국 갤러리 등을 털기도 했다.

2014년 3월부터는 일부 유동닉들이 몇몇 멀쩡한 고정닉들에게 시비를 거는 행위도 눈에 띄게 늘어났고, 그 덕에 그 일부 고정닉들이 제공해 줬던 양질의 사진들이나 잡다한 정보를 보기가 힘들어졌다. 여기에 도배와 키배질을 일삼는 작자들이 서로 친목질을 하면서 낄낄대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 그래도 현재는 도배글 제재에 신경을 쓰는 듯.

초기와 비교하면 현재는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괜찮은 활동을 보여 주던 유저들은 많이 떠나갔다. 사실 개념유저가 떠나가고 안 떠나가고 문제보다 과거의 단점들이 상당수 고쳐지지 않은 게 함정. 생각없이 군중심리에 휘말려 뭔가 까는 게 일상이라던가. 사진만 올리면 이런 군중심리 때문인지 익명성을 이용해 무직이냐 백수냐 하는 말부터 튀어나오는 게 꽤 보인다.

그래도 한 달에 한 번 꼴로 '서울에서 부산까지'[12] 하루만에 시내버스로만 가는 도전 기록이 올라오는 등 여행 쪽에 관심이 있다면 적당히 들어가보는 게 나쁘진 않다. 당장 사촌리 - 상송리 28분 도보주파도 이거 하다가 나온 사건이다. 하지만 요샌 분탕들로 인해 이런 글이 줄어들었다. 이런 게시물을 올리고 나면 첫 번째로 달리는 댓글은 '쓸데없는 돈낭비 시간낭비' 다.

2015년 1월 19일에 던전 앤 파이터 갤러리 갤러들이 점령한 일이 있었다. 위에 버갤에서 난동을 피우는 유저가 포탈을 열은 듯. 타 갤러들도 같이 난동을 피웠으나 이내 돌아갔고 2015년 5월 버갤은 비교적 글리젠은 무난한 축에 속하면서도 조용한 측에 속한다. 어그로만 빼면 정말 좋을텐데...

하지만 2015년 중순엔 모 갤러가 올드버스 사진을 신차마냥 속여서 올리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 예를 들면 BF101 놓고 NEW BS106 신차출고라고 한다든가.

연퀸말고도 어그로 유저들이 판치긴 해도 그나마 전보다는 나아졌다. 그리고 연신내 퀸카가 철갤도 털고 다른 갤들에서도 어그로를 끈 적이 있는지라... 가끔씩 딴 동네에서 따지러 오거나 버갤을 점령하는 일이 벌어진다.

2015년 12월에는 러브라이브로 제목 낚시하는 어그로가 생겼다.어디랑 비슷한데?[13] 주로 사용하는 캐릭터는 아야세 에리니시키노 마키.

이에 모자라 이제는 고정닉들을 사칭하면서 2016년 2월에는 탈레반기, 욱일기, 나치기로 제목 낚시하는 어그로가 생겼다.

2016년 초에는 3D렌더링된 버스를 갖다놓고 낚시를 하는 사람이 생겼다. 주로 'ㅇㅇ여객 신차출고' 식으로 낚는다.[14] 버스 갤러리 내에서는 속칭 미타충이라 불린다. 주로 레이싱 게임미드타운 매드니스 2의 렌더링 모델을 들고 낚기 때문.

사실은 낚시라 단정짓기는 힘들고 미타갤이 따로 마련되지 않았던 시절이었기 때문인데 미타갤은 마이너 갤로 독립하고 그쪽은 활동이 현재 전혀 없다. 그런데 미타갤이 생긴 시점부터 미타낚시가 잠잠해진 걸 보면 인과관계가 전혀 없다고 볼 수도 없지만 현실은 전혀 없어보인다.

2016년 3월 19일에는 연신내 퀸카[15]가 실시간 북적 갤러리 대부분을 털어서 디시 전체가 혼란에 빠진 적도 있다. 그 동안 소수 갤러리만 털던 것과 다르게 국내야구 갤러리, 고전게임 갤러리, 해외연예 갤러리,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등 유입률과 글리젠이 압도적으로 높은 갤러리에서 과거글을 역류시키는 방식으로 도배를 해서 버갤이 난장판이 되었다. 이 때문에 글을 작성할 때마다 코드를 따로 입력하게 되었다.

2016년 4월부터는 제2의 연퀸이 되겠다며 등장한광장힐X테이트라는 고정닉 2개를 쓰는 갤러가 등장했다. [16] 활동 내용은 연퀸과 동일인은 아닌 걸로 보이지만, 나름 고퀄의 자료를 올리던 소래X을 저격한다는 부분에서는 공통점이 없지도 않다. 주로 지역감정 조장과 호남지방 비하 쓸데없는 노선 망상 관련 글을 쓴다.

이 갤러와 동시에 구X역 등등 다른 어그로를 끄는 고닉들이 많이 유입되었다.[17] 덕분에 그나마 어떻게 굴러가던 버스 갤러리가 완전히 망갤화가 되었다(...) 근데 요새 버스 커뮤니티들이 전체적으로 침체기다.

또 1.227이란 유동 갤러가 허무맹랑한 글[18]을 자주 올려 갤러들의 비난을 사기도 했다. 1월 즈음에 사라졌다 5월 즈음부터 슬금슬금 등장하고 있다. 심지어 자기를 저격하는 사람에게 별 이상한 괴문자로 반격하는 행동은 웃음이 나오기까지 한다.

버스퍼거 위키 운영자 버스퍼거위키의 M7106번의 킨텍스 불법 연장 신고에 대해서 말이 많다.

버스위키가 오케이버스에 입사하고 이틀 만에 해고당한 뒤 이 회사가 다시 채용공고를 냈고, 해당 갤러가 이 때문에 MBN 종편에 나온 게 화제가 되고 있다. 근데 이 사람이 잘 알다시피 찌질이 취급을 받는 사람인게 함정.

2016년 10월 말 경부터 1일 1짤[19]이 유행을 타고, 그나마 나아지려는 분위기가 보인다. 11월에는 경강선 개통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KD 운송그룹 본거지 지역들이 주목받는중.

2016년 11월 말 오케이버스에서 해고당했던 버스위키가 버갤에서 도배질을 하여 문제가 되었다.

그리고 과효XX라는 사람이 용남고속76조 부도났다는 말도 안되는 망상[20][21], 개소리를 내뱉고 명예훼손 까지 하는 바람에 결국 어느 유동이 화면 캡쳐를 해서 모은 다음 용남고속에 이메일로 넘겼다. 사이다 얼마나 망상이 심했는지는 여기를 볼 것

이후 2016년 12월 중순으로 접어들자, 버갤은 사실상 망했다. 기존 갤러의 상당수는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로 이주했으며, 버갤사수파도 사실상 없어졌다. 결국 마의 삼각형으로 빨려들어갔다.[22]

3. 특징

다른 갤러리와는 다르게 버스 이야기만 오가며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용어가 버스 갤러리 혹은 버스 동호인 커뮤니티 안에서만 쓰는 용어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외부에서나 타 사이트에서 쓰면 다른 사람들이 알아듣기 힘들며, 보배드림 버스/트럭게시판 등처럼 비난의 대상이 되는 경우도 있어 타 사이트에선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래도 초창기에 비해 은어사용은 많이 줄어든 편. 그러나 리글루어는 초창기에 비해서 더 괴악해졌다.

아무래도 디시인사이드 안에 있는 곳이다보니 다른 버스 관련 동호회에 비해 각종 떡밥들이 자유롭게 오가는 편이다. 노선 신설, 연장, 단축, 폐선, 회사 인수, 부도 등의 떡밥이 올라오면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리지 말라는 댓글이 달리는 반면 버스 갤러리에서는 그 떡밥으로 하루종일 떠들곤 한다.[23] 덕분에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정보 하나는 빨리 들어오는 편. 그리고 로그인이 필요없다는 디시인사이드 특유의 장점으로 인해 현업에서 심심하면 모니터링하는 게시판이기도 하다. 삼화상운[24], 용남고속 등 쟁쟁한 버스 회사는 물론 시흥시청, 그 외에 기타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버스회사가 버스 갤러리를 자주 뒤져본다고 한다. 또한 각종 핌피의 원흉인 부동산 카페(특히 한강신도시, 운정신도시), XX맘 카페 등에서도 자주 들락거린다.

버스 갤러리 회원 중 몇몇은 버스 노선, 모델에 대해 꿰차고 있지만[25] 이런 행동은 대차 혹은 증차로 인한 신차 투입을 제외하면 버갤에선 자제하는 편.

그 밖에 버스 경로나 비용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버스타고 갈 일이 생기서 물어보면 대답을 해주는 경우가 많으나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그렇듯 이곳도 수도권 유저가 많다보니 수도권 버스 관련글이 대부분이며 지방 관련 질문의 경우 답변이 늦거나 안달려서 가끔씩 "여기가 수도권 광역버스 갤러리냐?"며 불만을 표하는 지방갤러들의 글이 올라오기도 한다.

아무래도 특성상 철도 동호인보다는 사람이 적은 편으로 다양한 동호회사이트가 존재하고 정전이 잘 되지 않는 철도 갤러리와 달리 정전이 자주되는 편. 그리고 국내 버스관련 사이트 중엔 제일 활발하고 정보도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그리고 일반인이 버스에 대하여 궁금하다 해서 버스 갤러리에 질문을 할 때 큰 기대는 하지 말자. A에서 B까지 빠르거나 편하게 가는 방법은 일단 답이 빨리, 나름 정확하게 들어오는 편인데 기술적인 면은 예전만 못하다. 그래도 간편하게 물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반응이 좀 뜸해도 나쁘진 않으나, 그보다 더 심화된 것은 모르는 유저들이 다수다. 특히 운송업에 대한 것은 사실과 다른 오해나 망상까지 나오는 일이 허다하니 주의하자. 사실 시간이 지나면서 갤러 수준은 단지 버스라는 주제만을 가지고 노가리까는 수준에 불과해지고 일명 좆문가들이 판치는 공간이 돼버렸다. 지식 수준은 사실상 트리비아 수준이라 거의 도움은 안된다. 버스에 대한 차량 메커니즘에 대한 문의나 전문적인 지식은 차라리 현업 종사자들이 많이 활동하는 보배드림 버스/트럭/특장차 자료실에 물어보는 것이 낫다.

그래도 꼴에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인지 김유식이 직접 댓글을 단 적도 있기는 하다. # 9503번이 542번으로 바뀌면서 예전 영화 캡처본에 나온 구 542번 사진과 예전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던 구 542번 노선도를 올렸는데 김유식이 직접 댓글을 단 적이 있다.

4. 버스 갤러리의 몰락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로 이주한 후의 버스 갤러리 상황 #1 #2 #3

완전히 망하기 전에도, 고닉과 유동과의 관계는 매우 좋지 않은 갤러리였다. 애초에 버갤러들이 유동닉에 대해서 치를 떠는 것은 위에 나온 유동들의 어그로 때문이었다.

이렇게 유동들의 저격질과 분탕을 견디지 못한 고닉들이 2016년 12월 초에 새로 만든 오픈카톡방으로 상당수가 빠져나갔다. 그리고 오픈 카톡방 참여자 중, 한 명이 인프라 갤러리 매니저 란게 알려지자, 12월 10일 기점으로 어느 정도의 개념은 있었고, 디시를 끊을 수 없던 다수의 버스 갤러리 동호인들은 모두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로 대피하였다.

현재도 분탕글과 어그로글, 일베 성향의 글, 고인드립 등등 사실상 포스트 아포칼립스 상태... 이대로라면, 마의 삼각형으로 들어갈 것으로 보이고 있다.

결국엔 버갤 관련 글 리젠율 또한 완전히 떨어진게 사실.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에 글이 2페이지가 넘어갈 때 버갤에는 몇몇개 밖에 안 올라왔다(...) 그리고 버갤은 완전히 망했다. 과연 버갤이 정화 되어서 버갤럼들이 다시 버갤을 되찾을수 있을까? 아마 안될거야...

2017년 2월 현재, 버스갤러리는 지영이라는 분탕고닉이 꾸준히 갱신된 게시글 마다 노무현콘으로 댓글도배 해대며 갤주 노릇중이고, 인프라 갤러리과 인갤 고닉들을 비난하는 유동들의 글 싸는 곳이 되었다. 간혹가다 버스글을 남기는 유동들도 있지만, 노무현콘으로 도배되고, 별도의 댓글이 달리는 경우도 없다.

2017년 2월 23일, 지영이가 차단된 듯 하다. 23일 이후로 디시콘 도배가 멈췄으며, 아직은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지영이가 차단됐더라도 이미 인프라갤로 가버린터라 버갤이 다시 활성되기 까지는 오래 걸릴 것 같다.

그리고 2017년 후반기에 들어서는 "마의 삼각형"으로 빨려들어가 버리기까지 했다...

2018년 8월 들어서는 인갤교갤이 혼란의 카오스가 되버린 탓에 조용한 버갤로 넘어오는 갤러들이 좀 있다.(...)

5. 버갤의 주요 떡밥(2016년 12월 9일까지)

2016년 12월 9일경 버갤이 완전히 망하기 전까지의 이슈.

현재는 아래 이슈에 대해 열심히 다루었던 유저들이 소래x가 만든 오픈톡과 위에 어그로로 나왔던 구X역이 만든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로 넘어가고 고인드립과 분탕글만 올라와서 의미가 없다.

2016년 12월 10일 이후로 생성된 버갤 관련 이슈는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를 참고할 것. 2017년 12월 20일 이후 생성된 이슈는 교통 마이너 갤러리 문서 참조.

5.1. KD 운송그룹

경기, 대원고속을 주축으로 하는 KD 운송그룹의 준말로 경기도권에서 최대의 세력을 자랑하는 버스그룹. 현재 버스 보유대수가 대략 5천여대에 이르고 있는 한국 최대의 버스회사중 하나. 주로 경기 동부 지역(포천, 가평, 양평 제외)과 동남부 지역(성남, 용인(수지ᆞ기흥), 여주, 이천, 광주)에서 독보적인 세력권을 확보하고 있다.

버갤에서는 KD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지 않은데, 그 이유로는

  • 독점지역에 노후차량 위주의 투입[26]
  • 경쟁노선을 죽이기 위한 불필요한 증차[27][28]
  • 고속도로에서 일부노선의 무리한 저속주행으로 빈축을 사는일이 있다.[29]

대체적으로 저속주행에 대해 KD를 안 좋게 보는 시각이 많지만, 안전주행을 해도 과속으로 주행하는 것보다 몇 분 차이밖에 안난다는 의견도 있다. 과속으로 유명한 일산 지역과 피터지는 경쟁이 이어지는 수인산업도로에서 최근 과속으로 인한 대형사고가 많이 나면서 버스의 속도를 중시하는 경향은 많이 가라앉았다.

2015년 3/4, 4/4분기에는 화성여객이나 신차출고, 의정부 버스의 잦은 개편, 49석 차량 도입관련으로 자주 갤러들의 언급대상이 되기도 했다. 결국 49석은 모두 45석으로 개조되었다.

2016년에는 의정부 버스 39의 폭풍 감차가 이슈거리가 됐다. 그 외에도 경기광주 버스 9001의 폐선, 광역급행버스 M5414의 폐선 시도, 직행좌석에서 다니는 시외사양 차량을 시외부로 보내는 것과 시외버스 3300번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유로 바꾼 것이 이야깃거리가 되었다. 최근에는 구형차량 대차건으로 언급되며, 경기고속에서 운행되는 구형 그랜버드 사진(경기 77바 5713)을 올리고서 '오늘의 그 분'이라는 제목을 붙이는 꾸준글이 올라오고 있다.[30]

5.2. 선진네트웍스

수도권 지역에서 어느정도 규모가 큰지라 자주 선진관련으로 버갤에 글이 올라왔었다. 2009년 후반기에는 선진상운, 유성운수, 선진시내(11번), 하남선진여객을 동시에 KD에 매각해서 큰 화제가 되었었다.[31] 최근에는 동부간선도로를 개척한 3100, 3200, 3500, 3600번 버스나 김포시내버스 독과점 문제로 언급이 나름대로 자주 되는 편이다. 포천상운, 부천버스를 분사시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그리고 포천광역 현대 유니시티 투입으로 종종 까인다. 다만 포천상운은 계열분리가 되지 않았음에도 모 갤러가 퍼뜨린 오해가 정설로 굳어질 뻔한 케이스.

그리고 최근에는 11열 시트를 장착해 극악의 시트간격을 자랑하면서 직행좌석등급으로 다니는 로얄시티가 들어오면서 까였다. 그나마 이차가 72-3번으로 가면서 까임이 줄었다. 비슷한 케이스로는 김포운수 90, 841에서 다니던 차를 인강여객 9100, 9200번 예비차 투입했었던 일 정도.

그 외에도 김포 노선과 관련해서 선진의 소식은 자주 올라오는 편이며, 최근 들어 3500번을 건대입구역으로 연장시킨다는 말이 있어서 또 이슈가 되는 중이다.[32]

그리고 2015년 9월 24일에 선진버스 22번과 김포운수 60-3번이 충돌하여 서울시내에서 인명사고를 내면서 특유의 위험한 과속운전과 신호무시, 김포시내버스 독점이 까이고 있다. 교통갤로 바뀐 지금도 킬포라고 두고두고 까인다.

최근 들어서는 김포선진의 난폭운전 문제, 9300번FX116 출고와 20번, 22번의 형간전환 건으로 주로 언급된다.

5.3. KW

안산의 시내버스업체 경원여객의 준말. 2010년 중후반부터 버갤에 자주언급되는 회사. M버스 개설 이전에는 시흥교통의 막장 배차로, M버스 이후에는 M버스 정차에 대한 논쟁으로 특히 M6410번의 경우 하루에 몇 개씩 올라왔고 경원여객 홈페이지도 이 문제로 게시판이 도배.[33]

용남고속 대신 운행하기 시작한 8407번은 무리한 드리프트와 70분이라는 엄청난 배차간격으로 버갤러들의 입담화에 올랐다. 다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서 배차간격은 크게 개선됐다.

예비차와 관련해서도 말이 많다. #1 #2, #3 그리고 계열사인 시흥교통도 마찬가지다. #

일부 경쟁노선에는, 최고급 시설의 차량을 투입하기도 한다. 예컨대 일반좌석 110번에 유니버스 투입. 기본요금 현금기준 1900원에 오버항 시트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런 행동을 대표이사의 최종학력과 연관시켜 '경제학 박사네'라고 비꼬아 부르기도 한다.

위의 KD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경쟁 노선을 죽이기 위한 불필요한 증차를 계열사내 일부 업체가 시행하였다.[34] KW내 대표적인 사례가 63번이 해당하며, 52번은 그런 경쟁은 없고, 반월공단 수요 때문에 빗자루질을 한다.

이 회사도 KD처럼 저속주행한다. 110번은 정속주행을 하나 경쟁노선들이 과속하는 통에 저속주행으로 느껴지는 경우도 있다. 태화상운이 북고개에서 사고낸 이후로 속도를 줄인다고 하나 400마력이 어디 가겠는가. 그래도 110번은 타사 교통사고 이후 속도면에선 가장 안전하다고 하고 저속주행이라고 해도 KD보다는 덜 답답해서 정속주행이라 해도 될 정도다.

7-4, 220 인수로 이슈가 되었다. 애초에 소신여객을 경원여객이 장악한지는 이미 시간이 지난 상황이었다. 아웃안산의 등장 단 인수차량 대다수는 2006~2007년식인지라 3개월도 못써먹고 폐차장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7-4는 소리없이 폐선.

M5609번 직행좌석 전환이 이슈가 되었다.

5.4. 신성교통

2008년 명성운수의 일부노선 인수,[35] 2000번을 시작으로 수십대의 유니버스를 들여와서[36] 화제가 되었다.

그 뒤로 신성교통의 M버스인 M7106, M7111번 개통, 노선 조정 과정에서 회사나 행정당국의 병크가 자주 보여 말이 많으며 2012년에는 파주시에 안가는 노선들을 대상으로 신성운수라는 법인으로 분리하고, 경기면허를 신성여객으로 분리해서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이 시기에 서울 버스 703(서울신성)이 문산터미널까지 연장운행하나 싶었지만 신일여객 콜버스가 격하게 반대해서 무산되었다.

2013~2014년에는 서울 706번의 일산 단축에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단순한 반대를 넘어 무리한 요구까지 하는 지역이기주의 행태를 보여 갤이 굉장히 시끄러운 편이다.[37]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직행좌석버스에 도시형 시트를 장착한 중형차가 들어가서 까인 건 덤. 결국 이 차는 타 노선으로 빠지고, 한일운수에서 좌석시트가 달린 차를 빼왔다..

더군다나 신성여객 적자노선 운행 중단 사태 등으로 열기가 더욱 달궈진 상태. 신성이 운행을 포기한 M버스를 선진네트웍스가 인수하여 파주선진에서 운행하는 것이 버갤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그리고 M7106번을 폐기물처리업체에 매각하고[38], 신일여객과 92번 공동배차, 31번 매각으로 인해 이슈가 되었었다.[39]

현재 신성운송그룹이 돈이 없다 보니 수도권에서 2004년식 슈퍼 에어로시티를 가장 늦게 폐차시킨 업체라는 타이틀을 얻고 말았다. 2004년 11월 706번 간선전환 때 신차로 뽑은 차가 2015년 10월 17일에 대차되었으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지...

그리고 2015년 11월 1일부터 9710번이 신일여객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93, 95번도 양도되었다.

2016년 들어서는 1월에 73(구 773)이 폐선됐다. 그리고 3월 들어서 숭례문 - 금촌 간 파주군 농어촌버스 99번에 저상버스가 들어간 것이 이슈가 되었다.

그리고 4월에는 중형차로 다니는 직행좌석인 9000(금촌 - 영등포)가 폐선되고 출퇴근시간대에만 다니는 중형좌석(...)인 9030-1(운정 - 영등포)가 신설된 것이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관산교통이 신성운송그룹에서 나왔다.

또한 6월에 56, 150, 90번간의 차돌리기와 관산교통 매각자금으로 사들인 567번 신차가 이슈가 되었다.

5.5.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에서 장거리 노선 30여개를 줄줄이 시민들의 편의를 무시하고 무작정 감차시키고 단축시켜서 377억을 아낄 수 있다는 기사가 나오자, 갤러들이 격하게 반대하고 있다.

이미 04, 05, 08년에 감차로 없어진 면허가 수두룩했었는데, 이용객 감소 운운하면서 또 면허를 줄이려고 하자 버갤러들만이 아니라 네이버 뉴스 댓글 란 등지에서도 시민들이 서울시를 비난하고 있다.

5.6. 인천

본래 인천버스는 큰 이슈가 되는 편은 아니었다. 가끔씩 몇몇갤러들이 사진을 올리는 정도?

2009년의 준공영제 전환과 강인여객의 차급 하락정도가 작은 이슈가 되었고 얼마 못 가서 가라앉은 떡밥이 되었다.

2013년에는 전세버스 업체인 세종고속강인여객으로부터 710번을 인수인계 받아서 운행하던 일이 이슈가 되었다. 2014년에 영종도만을 다니던 202번이 청라지구(내륙)으로 연장되고[40]인천대교를 이용하는 320번이 신설되자 이슈가 되었다. 그 뒤로는 난잡하던 인천특유의 노선행선판이 심플하게 통일되어 이슈가 된 일이 있었다. 최근들어서는 도영운수의 대표이사와 신흥교통의 대표이사[41][42]가 알력다툼을 하는 일이 생겼고 이 병크가 장기화되어서 인천여객이 버스 운송면허를 박탈당하는 일이 이슈가 되었다. 결국 인천여객의 노선들은 삼환교통이 인수했다.

2016년에 나온 인천광역시 시내버스의 개편결과가 워낙 괴악한 결과물이 나온지라, X 같다고 비난하고 있다.

5.7. 과속 문제

2015년 12월에 들어 몇몇 갤러들이 과속을 하는 버스를 찬양하는 일명 속도빠(속도충)들이 버스 사진과 함께 인증하자 그에 반감이 생긴 안전빠들은 경찰 등 관련 기관에 이 문제로 신고하겠다는 뜻을 내밀자 속도빠들은 신고해도 소용없다는 등 반박을 내밀고 있다.

5.8. 자일대우상용차 신차 출고

2010년대 들어, 자일대우상용차가 품질이 떨어지고, A/S 등의 문제로 출고 댓수가 현저히 줄어들자, 자일대우상용차를 출고하는 것이 이슈거리가 될 정도이다.

2015년엔 서울 상진운수가 2010년에 NSAC F/L SE저상을 뽑은 뒤 간만에 신차를 출고했는데, 22년만에 대우버스를 구매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 다른 동호회에서도 잇따라 글이 올라왔었다. 최초에는 NEW BS110(2012번)을, 이후에는NEW BS106(2012, 2115), NEW BS090(1122)을 뽑으며 준저상버스 빼고 모두 뽑았다. 2016년 8월엔 261번도 NEW BS110을 뽑았다![43] 한편, 서울 신길운수는 현대 저상버스를 뽑으며 탈대우를 하는가 싶더니 NEW BC211을 뽑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시 현대로 돌아섰다.

2016년 5월에는 서울버스에서 401번에 신차를 1대 출고했는데, 이쪽도 17년만에 대우버스를 구매했다! NEW BS106으로 투입되었다. 사실 기존차량 연장 불가, 현대버스 출고지연 기타 등등 어쩔 수 없이 출고한 상황. 이후 301번3426번 등에도 투입 중이다.

한편 제주도에서는 동서교통이 전국 최초로 NEW BC211을 뽑기 시작하고, 이후 전 시내버스 업체가 모두 NEW BC211을 뽑으며 대우버스 보기가 매우 쉬워졌다. 게다가 서귀포 공영노선에는 디젤 NEW BS110도 뽑았다.

전주, 군산에서도 2015년 NEW BC211을 출고하며, 10년 넘게 현대버스만 뽑아오던 지역에도 대우 신차가 들어갔다.

2015년, 용인과 수원에서도 경남여객수원여객NEW BS110을 뽑으며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특히 경남여객은 3번의 대우버스 출고 이후 대우버스 출고는 없을 거란 예상을 깼기에... 미래란 모르는 거다. 함부로 단정지어서는 안된다

6. 한때의 이슈

6.1. 소신여객 매각설(2007~2011)

과거에 소신여객의 매각설이 흔하게 버갤에서 돌았었다. 그리고 KD 운송그룹이 소신여객의 노선을 인수한다던가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해서 진출한다던 낚시도 흔하게 버갤에 돌았었다. 부천고속 낚시는 너무나 정교해서 낚인 갤러들이 많았었다. 이러다보니 타 지역의 소식은 증거없이도 믿는 갤러가 있지만, 부천권 소식은 증거자료가 없으면 100% 낚시로 의심받으며 까이기 일쑤였다. 부천권 낚시는 최근들어서 상당히 줄었으며 이쪽은 식어버린 떡밥이 되었다. 다만 부천소식은 일단 의심부터 해보긴 한다. 결국 2012년을 전후해서 소신여객이 경원여객에게 진짜로 인수되었다.

6.2. 현직 관광버스 기사 갤러(2010~2013)

한때는 화성시 연고의 S모 관광버스의 기사[44]8575 갤러가 활동했었다. 이 갤러는 기아 그랜버드를 운행하면서 버갤에 인증도 남겼으며 공차회송시에는 일부 갤러를 자신의 버스에 시승시켜주는 호의를 베풀기도 했었다.

이 사람 말고도 여산관광[45]에서 근무하다가 'S'사로 옮긴 갤러가 있었다. 이렇게 두 갤러는 버갤에서 개념유저로 평가받았으며 안티도 없었다.

그러나 여산에서 S사로 옮긴 갤러는 디시를 현재 접은 상태이며 본래 S사에서 근무하던 갤러는 LH에 취직해서 사내의 버스를 운전하고 있다. 다만 이 분도 2015년 들어서 고닉이 사실상 전멸한 버갤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LH에서 근무하는 갤러는 거의 반년에 한번씩 생존신고를 하는 것이 전부이다. 그나마도 2016년 들어 없었으나, 2017년말에 진주시 LH본사에서 일한다고 근황을 올렸다.

이 두 갤러 말고도 본래 버갤에서 오래동안 고닉으로 있다가[46] 관광버스 기사가 된 여갤러도 있었다. 다만 이 분은 앞의 두 갤러와는 달리 현대 카운티를 운행하셨다고 한다. 이 분 역시 사실상 디시를 접은 상태며 택시기사로 전업했다가 이번에는 동서울터미널 검표원으로 취직했다고 버갤에 근황을 올렸다. 허나 얼마 못가서 잘렸다고(...). 남성들도 힘들어하는 검표원을 여성이 갔다는 것을 감안해야 겠지만... 결국 2017년 여름에 안동 동춘여객에 취직해서 버스기사로 일하다가 사직하고 지금은 고양교통 버스기사로 근무중이다. 진정한 덕업일치.

이 세 갤러가 사라지고서 경남권에서 관광버스를 운행하던 유동닉도 등장했었다. 버갤러들은 그의 글에 재밌어했다.[47] 다만 너무나 자유로운 회사분위기 라던가 여러가지로 의심을 품는 인물들이 늘자 어느 순간부터 사라진 상태.

6.3. 송파상운 기사 사칭사건(2011)

어느 갤러가 송파상운 370번 기사를 사칭한 사건이다.

이 갤러는 송파상운의 스페어 기사라며 인증을 하면서 삽시간에 버갤러들에게 추앙을 받는다.

그러던 어느날 모 갤러가 차량전문지식 관련해서 물어보자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또한 얼마 뒤에 실제 버스계 종사자인 갤러가 차량전문지식을 물어보았지만, 이 또한 대답하지 못하여, 의심을 사게된다. 그러나 그 갤러는 배차증과 배차목록 인증사진을 꺼내들어 어찌어찌 위기를 넘기고, 날이 갈수록 오만한 모습을 보였다.

그 와중에 사 모 갤러와 일부 철갤러들이 난입하여 이 갤러는 기사 사칭 이라며 계속 의혹을 재기하고...

버갤에서 이래저래 말이 많자, 급기야 친목 갤러가 나타나 그를 두둔하고, 철갤러들은 계속 사칭이 아니냐며 압박해오는 와중에 버갤러들은 직접 기사갤러를 보러가겠다며 차고지 정모 얘기까지 나온다.

해당 갤러는 이런저런 변명을 해대다 결정적인 실수를 범하고, 또한 친목갤러의 갤로그를 역추적해보니 해당 갤러가 사실은 학생이라는 증거가 나오면서, 그 정체가 다 까발려지게 되고, 버갤러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6.4. 신차촬영 갤러 무단출사, 관광업계 관련 논란 등(2012~2014)[48]

흔쾌한 관계자의 허락을 받고 신차 위주로 찍는 어느 갤러[49]가 무단출사[50] 의혹과 관광업계 불법튜닝 신고 관련해서 논란이 있던 사건이다.

이 때문에 버갤에서는 고퀄 사진을 업로드하는 고정닉들 글 마다 어그로가 끌리면서, 고정닉들이 하나 둘 탈갤하게 되면서 고퀄사진의 씨가 마르게 된다.

이후 해당갤러는 SBM에서 신차출고장 사진을 계속 올렸으나, 현대차 공장에 무단침입한것이 걸려서 인실좆을 당할 뻔 했으며, 동호인계에서는 사실상 쫓겨났다.

6.5. 운정신도시(2014~2015)

왕복 100km에 육박하는 간선버스인 서울 버스 706을 일산으로 단축시키려고 시도하자, 위에서 나온 것 처럼 서울시 다산콜센터 민원게시판, 파주시 민원게시판을 탈탈 털어서 706번을 존치시키는 이기적인 행보를 보여서 논란이 되어 버갤러들 사이에서 운정연=핌피충이라는 공식이 생겨났었다. 그리고 최근들어 운정연에서 버갤러들이 올린 사진을 무단 스크랩하여 더 까였다.

그래서 이쪽 떡밥이 신성여객 막장화와 더불어서 절정일 땐 제일 나쁜 놈이 운정연인지, 신성인지 가지고 키보드 배틀병림픽이 몇 번 벌어지기도 했다.

옹호 라인은 주로 운정에서 운정역 가기가 불편하다는 점과, 일부 루머가 사실이 아닌(운정연 행위가 아닌) 점, 신성여객의 적자 시발점과는 다르다는 점 등을 들고 있다. 비판 라인은 주로 무리한 요구, 신성여객의 적자를 가속화했다는 점, 과도한 민원 등을 들고 있다. 그리고 반쯤 식은 떡밥이 되었다.

6.6. SBM(2015~2016)

SBM의 저연령층 유저들을 비꼬는 분위기였다.

저연령층 유저들의 틀린 맞춤법과 병크가 비난대상이었다. 그 와중에도 압권인 것은, 인천 - 영광ᆞ무안간의 명절기간 임시 협정차 행선판을 모 SBM 회원이 영무광안이라고 읽는 병크를 떠뜨린 것을 비꼰 것인데, 이것이 버갤 개념글에 올랐을 정도이다. 사실 행선판부터가 영광과 무안이 분리되었는데..

대우버스BS106 차종을 BS109라고 계속해서 우기는 포기를 모르는 SBM 회원도 유명하다. 심지어 SBM 댓글에서 조차 고치라 그러는데 계속 우긴다.

당장 SBM/비판 및 사건사고 문서에도 해당 회원들이 들어가있을 정도. 해냈다 해냈어

사실 SBM 내에 있는 것은 버스갤러리와 무관하다. 그래서 얼핏 보기에는 버스갤러리가 SBM 관련 흥신소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절대 아니다.

참고로 SBM 사태를 터뜨려서 SBM을 골로 보내려고 시도했던 비트랜서의 매니저인 와룡이 연신내 퀸카라는 설도 존재한다. 와룡은 2014년 경까지 버갤에서도 활동하였으나 비트랜서 관련 친목질로 버갤러들이 공격하자 탈갤했다. [51]

이후 위에 서술된 유명회원 세읍읍이 현대자동차 출고장에 월담해서 무단으로 촬영한 것이 들어나자 다시 난리가 났다.제버릇 개 못준다. SBM/비판 및 사건사고 문서 참조.

6.7. 능력자들 출연(2015~2016)

2015년 11월 13일에 능력자들 1화에 출연한 버스 덕후 이종원 씨가 이 갤러리에서 '삼분카레'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갤러이다.물론 여기보단 다른 사이트 활동이 더 많지만

방송에 출연하여 버스 동호인에 대한 소개를 하고 실제 현업 종사자들과 누가 더 전문가인지 엔진 소리만 듣고 차종 맞추기 등으로 겨루어 승리하였다. 가장 좋아하는 차종은 현대 에어로시티 540L이라고. 이 갤러는 해외에서 다니는 국산 구형차량을 역수입해서 박물관을 조성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그리고 2016년 2월 5일 설특집 때 다시 보고싶은 능력자들에 선정되어 또 출연하며 다시 조명이 되었다. 현재로선 가장 좋은 이슈가 되었다. 아니, 유일한 버갤 정화 게다가 방송 출연 이후 버갤에 감사인사까지 올려서 추앙받고 있다. 다만 최근 들어서 분탕질로 만신창이가 된 버갤인지라 활동은 저조하다.

또한 일부 갤러들의 의심을 샀으나 해명을 하기도 했다. 지금도 해외에서 구형 모델들을 찾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중이며, BS120CN과 FB시리즈, BS106 하이파워를 매매하여 보유중에 있다. 내년즈음 AC540L과 코스모스를 구입하실거라고 한다.

6.8. 아이유 버스 광고물 청테이프 부착 사건(2016)

강동구에 거주하는 어느 네이버 버스 블로거가 경기상운 등 강동구를 중심으로 운행하는 버스에 부착 된 아이유 참이슬 광고에 고의적으로 테이프를 붙이고 인증한 것이 논란거리가 되었다.

이 때 아이유 갤러리에도 글이 퍼져서 블로그 링크를 타고 여기 갤러들도 같이 저격을 하자 해당 블로거는 글을 다 지우고 블로그를 접는다고 하면서 저격한 사람을 욕하기도 했다. [52]


  1. [1] 참고로 항공기 갤러리는 2005년 10월 27일에, 철도 갤러리는 2005년 12월 28일에 개설되었다.
  2. [2] 현 4대강 갤러리
  3. [3] 흔쾌히 허가를 받아서 사진을 찍는 갤러, 동서울에서 검표원으로 일했던 갤러(2016년에 글 몇개를 썼다.), 관광버스 기사 갤러 등
  4. [4] 다만 흔쾌히 허가를 얻어서 사진찍던 갤러는, 이후 각종 논란을 일으키다가 퇴출되고 이후 닉을 세탁해서 복귀했으나,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 무단 침입한 게 걸려서 사실상 퇴출되었다.
  5. [5] 과거 버갤 문서에 따로 서술되어 있었으나, 찌질이 작성금지 원칙으로 인해 삭제되었다. 다만 버갤의 몰락과정 서술을 위해 기본적인 사실은 남겨 두기로 합의되었다.
  6. [6] 823X는 사건 발생9년 3개월이 지난 2017년 10월 하순에 시내버스로만 서울-부산 당일치기 이동에서 시외버스 이용했음을 자백했고, 또한 그 유명한 사촌리-상송리 언덕길을 28분에 주파한 사건에 대해서도 시외버스 이용과, 히치하이킹을 했다고 뒤늦게 자백했다.
  7. [7] 이 둘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장애인들이다.
  8. [8] 뜬금없이 카페를 다음으로 이전한다고 선언했는데, 반대하는 회원들을 추방시키는 등 논란이 되었다.
  9. [9] 행복핑크는 영구제명되어서 기록이 모두 사라졌다. 그리고 전 매니저이면서 버갤러이기도 한 고텀이 다시 운영을 맡게 된다. 나무위키의 서울시내버스 개편 전 노선 문서의 사진의 대부분이 고텀이 찍은 사진이다. 하지만 고텀은 요새 동호인 활동을 많이 안 하는 중.
  10. [10] 용인 10대 엽기 살인사건 몽타주나 세일러문 사진으로 낚시하기도 한다.
  11. [11] 특히 용인 10대 사건 몽타주의 경우는 포토샵으로 여장시킨 버전이 아직도 올라오고 있다.
  12. [12] 요즘엔 여러 변형으로 연천(!)에서 여수까지 가는 용자도 있다... 36번 심야가 거의 24시간이긴 하잖아 일산서 출발할 때도 있는데??
  13. [13] 다만 그쪽은 신데마스
  14. [14] 그나마 개념있는 미타플레이어들은 주로 마린공항에서 따서 마린여객 이런 식으로 하기도 한다.
  15. [15] 2016년 비트랜서 SEPUS(흔쾌한 사람)탈퇴 이후, SBM 사태를 일으킨 비트랜서 매니저인 와룡이라는 설이 있으나, 사실 확인 바람. 버갤내의 SBM 폄하 분위기도 이 사람의 작품이라는 설이 있다.
  16. [16] 사실 각각 광장, 광교, 첨단으로 시작하는 닉네임 세 개를 가지고 있다. 실적은 적은 순서대로.사실 실적이라 하기도 그렇지만...
  17. [17] 그런데 이 구X역이라는 갤러는, 나중에 닉을 거꾸로 바꿔서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의 매니저가 된다. 어그로꾼이 버갤러 피난처를 흥하게 하다니 세상 만사 어떻게 되는지 참 모르는 일이다
  18. [18] 어디가 화이버드를 뽑았으면 좋겠다는 등..
  19. [19] 하루에 1개씩 버스사진 올리는 것.
  20. [20] 사실 76조 부도날 정도면 국내 신문은 물론 외신에 대문짝 만하게 실릴 정도다. 자세한건 # 이 글 참고
  21. [21] 당장 76조이면 대한민국 국가예산의 20% 정도인데, 이는 롯데그룹의 시가총액을 뛰어넘는 엄청난 수치이다. 그런데 총 차량댓수가 500대도 안 되는 버스회사가 부도가 났는데 76조? 말 그대로 거짓이다.
  22. [22] 2014년쯤에는 몇몇 갤러들이 네이버에 버갤 카페를 만들었지만, 결국 이쪽은 잊혀졌다.
  23. [23] 물론 너무 말이 안되는 듯한 떡밥은 묻히는데, 그 떡밥이 사실로 드러나는 경우 충격에 휩싸여 하루종일 그 떡밥에 대해 떠든다. 예를 들자면 명성운수의 유니버스 출고나, KD 운송그룹의 선진 계열사 인수등 여러 떡밥이 현실화되어 가는데 다른 떡밥은 무엇일지…
  24. [24] 146번 노선하이브리드 버스 운전을 이상하게 한다고 했다가 그 글이 배차실에 프린트되어(...) 붙어 버렸다. 무엇보다 옛날같았으면 쳐밟고 다닐 흥안운수 계열이 버갤 글을 보고 문제사항을 고치다니..
  25. [25] 특정 회사에 있는 차량의 번호만 알고도 모델, 연식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26. [26] 가장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는 게 경기 동부인 의정부, 남양주, 하남, 광주권이다. 그러나 2013년부터 신차를 광주권에 대거 투입하면서 광주권은 2016년 기준으로 출고 3~4년 이내인 뉴비 차량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남양주는 의정부보다는 나름 사정이 나은 편이었으나 의정부권도 그나마 신차가 들어갔다... 그러나 의정부권이라고 해도 소요산, 전곡은 답이 없어보였지만 이쪽도 버갤이 망하고서 새차가 들어왔다. 뭐.. 소요산, 전곡은 한 번 뽑은차 가지고 꾸역꾸역 연장하면서 굴린 케이스지만.
  27. [27] 대원고속 65번수원여객 64번, 31-3광성교통 3-3 등이 대표적인 사례
  28. [28] 이 상황은, 아래 항목의 KW도 마찬가지이다.
  29. [29] 광역버스임에도 고속도로에서 60~70정도로 저속하는 노선이 있다. 심지어 조선일보에는 버스 갤러리 글을 출처로 제시한 채 보도된 기사도 있다. 그것도 종이신문 거의 전면을 할애해서. 요즘 개통한 경기순환버스나 M버스는 80~100정도. 허나 2012년 11월 어느 업체주력 시내버스 노선이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를 당해 사상자가 나온 이후 어느 정도 긍정적인 시선을 받고 있다.
  30. [30] 해당 그랜버드는 타 회사에서 노선을 인수할 때에 받아온 차로, 7400번에서 다니다가 예비차로 밀려나서, 동서울 기점노선은 물론이고 여기저기 예비차로 떠돌고 있다가 교체되었다.
  31. [31] 이 자금으로 해외에 진출했다.
  32. [32] SRT 수서역이나 잠실역 연장을 노린다는 설이 있다.
  33. [33] 6410번이 수요부족으로 공차로 다니자 경로에 있는 시흥월곶지구에 정차. 이는 불법정차로 이 정차에 반발하는 인천논현지구 주민들과 시흥 월곷주민들이 경원게시판에서 격렬히 대립. 결국 월곷에 정차를 안하다가 월곶지구에 정차하게 됐다. 이 사건으로 경원여객은 버갤에서 격렬한 비난을 받았으며 결국 핌피에 의한 M버스 노선변경이라는 안좋은 예를 남겼다. 이 영향으로 다른 문제가 발생했는데 도림동 지역에서도 6410번 정차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34. [34] 사실 신성교통의 경우도 그렇고 어느정도 힘 있는 업체들이 이런 짓을 좀 하는 편이다.
  35. [35] 이 시기에 05, 20, 50, 6, 80, 33, 55, 76, 85, 85-1, 310, 3200번을 명성에서 받아온다. 참고로 저 중에서 85, 85-1을 빼면 다 망했다. 3200은 KD에 팔렸고, 55번은 폐선만을 기다리는 잉여노선이 되었다. 한 때는 잘 다녔던 좌석버스들인 33, 76, 310은 폐선됐다. 6번은 소리없이 2008년에 폐선. 05번은 2017년에 폐선. 이 중에서 8번 정도만 중박치는 수준에 그쳤다.
  36. [36] 시내버스에서 다니던 노후차(33, 34, 55, 85, 360 출신)를 모두 유니버스로 교체하고 기존에 직행좌석에서 쓰던 슈퍼 에어로시티가 일반노선으로 내려갔다. 그리고 시외부의 에어로시티들도 모두 이 시기에 폐차됐다.
  37. [37] 사실 운정 사람들은 대부분 서울 나갈 때 굽이굽이 돌아서 통일로로 가는 706번보다 수색로로 가는 2000번같은 직행좌석을 타는 편이다. 그런데 왜 706번을 그대로 두고 싶어 하냐고? 일단 늦은 막차시간과 서울 면허의 버스가 들어오는 지역이라는 타이틀을 사수하기 위해서 잘 안 타는 706번이 그대로 다녀주길 바라는 것이다.
  38. [38] 명성운수 쪽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39. [39] 이 외에도 76번 폐선, 73번이 신촌에서 일산으로 단축된 것 등의 자잘한 것이 더 있다.
  40. [40] 710번이 무기한 운행중단한 시점과 일치하다.
  41. [41] 애초에 인천여객 자체가 도영운수와 신흥교통이 공동출자해서 생긴 기업이다.
  42. [42] 참고로 도영운수쪽이 병크를 터뜨렸다는 것이 중론이다. 도영운수는 흥안운수의 방계회사인지라 역시 흉안놈들 어디 안간다고 까였다.
  43. [43] 메트로버스 370번(현재는 262번에서 운행) 이후 3년 만에 뽑은 NEW BS110이다.
  44. [44] 2007년부터 버갤을 한 버갤역사의 산 증인이다.
  45. [45] 용남고속이 지분 50%를 보유한 관광버스 회사
  46. [46] 주로 선진고속 사진을 올렸으며, KD 운송그룹에 합병되기 전까지는 나름 활동을 자주 한 편. 자가용이 포르테 쿱이다. 이쪽도 버갤 초창기부터 활동한 고닉이다.
  47. [47] 사장이 기사들이 힘들다고 하자 스카니아 랙커를 새로 사서 회송시킨다던가.... 입사 과정이 상당히 어이없었다던가...
  48. [48] 이 갤러가 활동한건 2010년 전후부터이다.
  49. [49] 한때 네이버 뉴스 중 하나에서 그를 다뤘다.
  50. [50] 버스회사의 허가 없이 영업소 혹은 차고지에 들어가 무단으로 사진을 찍거나 차도에 나와서 사진을 찍어 운행을 방해하는 행위.
  51. [51] 그러다가 2016년 10월경 프리미엄 고속버스 관련 글을 게시했다!
  52. [52] 여담으로, 당시 이 문제를 지적하고 저격수로 나선 사람 중 하나가 얼마 후 버스 갤러리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문제가 된 소래X 갤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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