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도전만화

1. 개요
2. 특징
2.1. 네이버
2.1.1. 비판
2.1.2. 특이사례
2.2. 네이버 베스트 도전 루키 공모전
2.3. 다음
3. 베스트 도전&도전만화에서 웹툰으로 올라간 작품들
4. 나무위키에 작성된 베스트도전&도전만화 작품들

1. 개요

네이버 도전만화에서 운영진이 선발한 추천 만화들이 연재되는 곳.

매월 말[1] 네이버 만화 공지사항에 해당 달의 베스트 도전만화 승격작 목록이 올라오지만 하필이면 이 공지사항이 위치한 곳이 사이트의 오른쪽 아래 구석이라 눈에 잘 띄진 않는다.(…) 네이버 웹툰팀의 경우 한 달에 두 번 편집 회의를 열어 승격할 작품이나 연재를 마친 작가의 차기작을 고른다고 한다. 다만 자리가 안 나면 의미가 없다.

그린스마일, 움비처럼의 권혁주 작가는 한겨레아카데미 웹툰강의에서 '도전만화에서 어느 정도만 꾸준히 연재하면 웬만하면 베스트 도전으로 승격시켜준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이게 왜 베스트지 스러운 것들도 베도에 꽤 있다

네이버처럼 따로 베스트 도전 없이 리그제로 뽑는 다음 역시 여기다 같이 서술.

2. 특징

2.1. 네이버

일단 도전만화에서 승격된 만화들만 올라오는 곳이라 도전만화보다 훨씬 정상적이며, 작품 및 작가의 팬덤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동시에 본격적으로 정식 연재를 꿈꾸게 되는 곳이다. 도전만화에서 어느 정도 인기를 끌면 네이버 자동 완성 검색어로 뜨기 시작하는 경우도 많아서, 자동완성 검색어로 뜨는 작품이다 싶으면 올라갈 조짐이 있다고 보면 된다. 물론 뜬다고 무조건 가는 것도 아닌 어디까지나 조짐이기 때문에 자동완성 검색어로 떠도 베도 못가는 경우도 태반. 예전에는 베도에 올라오면 가입이 가능한 네이버 카페가 있었다는 모양이지만, 현재는 베스트 도전의 연재 작품이 많아지면서 운영하지 않는 것 같다. [2]

예전에는 베도에 올라온 지 오래되지 않아 금방 웹툰으로 발탁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왔지만 작가 자리가 포화상태인 지금은 베도에서 몇 년 간 썩고 있는 작가들이 많다. 작가들 입장에서 보자면 베도에 올라와서 아, 이제 얼마 머지 않았구나! 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웹툰 선정은 감감무소식. 베도의 말년병장 이 때문에 도중 생활고와 심리적 압박감을 견디지 못하고 연재중단을 선언하고 떠나는 작가들이 많아 안타까움을 사는 사례가 많다. 그만큼 경쟁률이 치열해져 팬덤들 간의 반목이 격화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예를 들면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의 순위를 올리려고 타 인기 베스트 도전 만화로 몰려가 별점 테러를 하는 등의 몰상식한 행위를 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런 생활고를 타파하고자 몇몇 작가들은 텀블벅 같은 후원 사이트에서 독자들의 후원을 받아 생활비를 받으며 연재를 하고 있다.네이버도 필요성을 느꼈는지[3] 2016년 1월 7일, 네이버 측에서 "포텐업"이라는 베스트도전 작가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2개월에 한번, 최대 50 작품씩 선정되며 월 50만원씩 연간 최대 600만원의 장학금과 작품 썸네일에 눈에 확 뜨이는 포텐업 마크가 부착된다. 생활고 때문에 작품을 접는 작가들을 위한 시도라고 추측된다.

포털 중 최고의 만화 수를 자랑하고 있는 네이버 베스트 도전인 만큼 비단 네이버뿐만 아니라 타사이트들 또한 여기서 작가를 섭외하기도 한다. 또한 현재 경쟁률이 초기에 비해 비교도 안될 정도로 올라간 상황이라 정식 웹툰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있어 여러 논란을 빚고 있기도 하다.

장르는 상당히 편중되어 있어서 베스트 도전 만화 대부분의 장르가 판타지. 아마도 판타지가 이야기를 전개하는데 제한이 없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장르라서 생긴 현상인 듯 싶지만 이런 장르적 편중성이 정식 연재에 가장 큰 걸림돌이다. 이미 네이버 정식 웹툰에는 판타지 장르가 충분하고 네이버 운영진이 장르가 겹치느냐 안 겹치느냐를 크게 보는 한 이 상황이 나아질리는 없다.

2015년10월 기준으론 드라마도 판타지 만큼은 아니지만 많다. 그런데 문제는 네이버 웹툰 기준으론 판타지 보다 많은 장르가 드라마라는거...

이런 탓에 여타 장르는 잘 눈에 띄지 않는 상황이며 비교적 사람들이 잘 선택하지 않는 장르들은 상대적으로 그림 실력으로나 내용으로나 썩 수준이 높다고 볼 순 없는 것들이 웹툰에 선정되는 바람에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런 정도는 병맛, 개그 쪽에서 자주 일어나며 맛집남녀, 오빠 왔다를 예시로 들 수 있겠다.

이렇게 순수개그웹툰이 뽑히기 쉬움에도 연재작이 거의 없는건 개그웹툰의 특성탓이 크다. 기본적으로 개그 장르로 지속적으로 웃음을 주기가 어렵다. 또한 개그 소재를 발굴하는 것도 쉽지 않고 개그는 뇌를 파먹는 일이라고 패턴화되기 쉬워 1~3년 이상 가는 개그웹툰이 거의 없을 정도다. 즉 네이버가 그렇게 갈구하지만 언제나 부족한 것이 개그웹툰 장르라고 할 수 있다. 웹툰계의 3D장르

레진코믹스나 다음에서 연재를 시작한 경우 네이버가 욕을 먹는다. 특히 레진으로 갈경우 "거기 돈내고 봐야하는데 왜 갔어요?" 라는 댓글이 계속해서 올라온다. 아무래도 네이버 웹툰을 보는 독자층에 어린 학생들이 많아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이나 이는 '네 웹툰 돈 주고는 보기 싫다'라는 뜻으로 보일 수도 있는 무례한 반응이다. 그리고 어디서든 정식 연재를 시작하게 되면 팬들도 좋아하는 웹툰을 제때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만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 이후 레진에서 연재하는것 자체를 안좋게 보는 시각이 많아졌다.

게다가 자신이 보던 작품이 타연재처로 정식연재가 확정이 되면 축하글 보다는 네이버가 대작을 놓쳤다니 네이버가 아니라서 안본다는 식의 몰상식한 댓글을 다는 경우가 많은데 레진코믹스의 인터뷰에서 운영진이 사이트 제작이나 기존 웹툰 작가들과 연계를 도와준 네이버, 다음 웹툰 담당자들을 언급하며 감사 인사를 표한 적이 있을 정도로 네이버와 다음도 일부러 작가들을 고사 시키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웹툰 시장에서 수용가능한 작가층이 포화 상태에 다달았음을 시사하고 있으니 만큼 뭐만 하면 네이버를 깎아내리는 태도는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기있는 작품일수록 신고를 많이 당한다. 경쟁작의 팬들이 조회수를 떨어뜨리려고 신고를 하기 때문. 그래서 이게 오히려 정식연재가 될 가능성의 방증이란 말도 있다. 현재는 신고가 너무 빈번해서 악성 신고자에게 아이디 정지 등의 심각한 패널티를 주는 등 대책을 세워 번듯한 작품임에도 신고먹는 일이 확 줄어들었다. 그래도 여전히 많은 편이고, 길게는 며칠 동안 방치되기 때문에 작가 입장으로선 대책없이 난처하다.

특히 신고제도의 큰 문제점이 한사람이 악용하고자 한다면 누구나 쉽게 악용할 수 있다는 점. 주변 아이디 다섯 개 정도 끌어모아서 해당 작가에게 신고만 넣어도 바로 그 순간 블라인드 처리가 가능하다. 네이버의 개선이 시급한 부분.

통계적으로 네이버 베스트 도전에는 만오천명 정도의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구성된 '베도용 아이돌 팬'층이 존재한다는데, 이들은 오로지 '베스트 도전'에만 머무르며 정식웹툰이 되기 전까지 미친듯이 작가를 칭찬하며 지지하지만 정식작가로 승격된 후로는 완전히 관심을 끊어버린다. '내가 작가를 키웠다' 라는 우월감에 심취해 마치 '프린세스 메이커'와 같은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는 느낌으로 작품을 응원한다고. 정식 웹툰에서는 아무런 영향력 없는 무리들이다.

2.1.1. 비판

새삼스럽지만 네이버 측은 정식 연재 작품이든 베스트 도전 작품이든 똑같이 트래픽 수익을 챙겨간다. 그러나 베도의 작가들은 어떤 보상도 받지 못하고 모든 수익을 네이버에 헌납한다. 물론 포텐업을 통한 지원이나 광고 클릭수에 기반한 수익 창출 같은 시스템도 있지만 몇 달에서 길게는 몇 년동안 작가의 꿈을 꾸며 연재를 계속하는 작가들에겐 턱없이 모자란 지원이다.

잡지 투고라든가 공모전 참가라면 플랫폼의 반응과 뽑히지 않는 이유라도 알 수 있지만 베도의 작가들은 언제까지 이어질 지 모르는 유료봉사를 제대로 된 지원이나 관심도 없이 이어가야 한다. 결국 작가들은 텀블벅 후원 등으로 각자 살 길 찾아나서는 수밖엔...

2.1.2. 특이사례

  • 문택수 작가는 베스트 도전에 미친 4컷을 연재하던 도중 네이버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미친 4컷을 통해 어느정도 웃길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작가란 사실은 입증했지만 미친 4컷은 여러모로 정식웹툰에 올라가긴 힘드니 학교를 주제로 한 4컷 만화를 연재해볼 생각이 없냐는 말에 우리들은 푸르다를 제작, 정식웹툰에 올라왔다. 사실 학교를 소재로한 판타지물이라 카더라
  • 강냉이 작가의 폭풍의 전학생은 한때 네이버 도전만화에서 양산되던 일진만화임에도 정식 웹툰이 되었다. 단 다른 일진 만화들과는 달리 착각물요소를 넣었단 점은 잊지 말아야 한다. 실제로 이후 올라온 패션왕, 프리드로우 등의 경우 일진은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는 요소일뿐 주인공만 일진이지 양산형 일진만화들과는 여러모로 다른 모습을 보인다.
  • 이런 영웅은 싫어의 경우 베도에서 정식 웹툰이 된 뒤, 설정만 유지한 채 모든 걸 다시 시작했다.
  • 올빼미집의 경우 2005년부터 대략 10년 정도를 베도에서 연재하고 있다. 네이버 웹툰에서 가장 오래된 웹툰 마음의 소리2006년에 시작되었다는 것을 기억하면 정말 오래된 것이다![4]

  • 은하!의 경우 최초 투고일인 2009년 9월 23일로부터 연재한지 무려 6년 6개월만에 탑툰의 스카우트로 정식 연재에 골인한 케이스다. 물론, 마음의 소리나 올빼미집에 비하면 시작도 3~4년은 늦었고 연재 기간도 대락 4년이나 모자르지만 그 대신 마음의 소리에 맞먹는 꾸준한 주간 연재를 이어오다가 정식 연재에 성공했다는 부분은 충분히 눈여겨볼만한 점으로써,[5] '베스트 도전 중에선 가장 오랫동안 연재했던 웹툰' 에 사실상 어울리는 웹툰이라고 할 수 있다.
  • 유리아 작가는 네이버 최초로 베도를 두 번이나 뚫고 정식연재를 한 이력이 있다. 첫 작품인 으로 데뷔하였으나 해당 작품이 무단도용 트레이싱 논란으로 작품을 폐기, 이후에 견우와 직녀라는 작품으로 도전 만화에서 다시 시작하였다.

2.2. 네이버 베스트 도전 루키 공모전

네이버에서 주최하는, 주기적으로 열리는 공모전이다. 매 해마다 열리는 듯 하며 사업성을 기준으로 작품을 뽑는다 하지만... 그냥 평소에 베도에서 작품 가져가듯 인기작을 가져가는 연례 행사일 뿐. 거창한 거 없고 평소 네이버에서 정식 연재 결정되는 작품들만 데려가는 행사에 불과하다. 다음처럼 후보순위 보여주거나 독자들 코멘터리, 전문가 코멘터리 같은 거 없고 공모전의 이름만 띌 뿐 그냥 조회수 많을법한 작품만 대량으로 골라간다.

때문에 베도작가 일각에선 꽤나 불만이 많은 편. 이러한 루키전의 성질을 모르는 작가들은 네이버 공모전이라 해서 평소와 달리 저평가 받은 작품들도 뽑을 줄 알고 기대에 차서 연말에 가득가득한 다른 공모전들도 포기하고 네이버쪽에만 몰두하게 된다. 심지어 도전만화에서도 뽑는다란 허울만 좋은 단서까지 달아놓아 다른 선택을 하는 데 제한을 줘버린다.

이럴거면 왜 공모전이란 타이틀을 붙이냐는 빈축을 사고있다. 실제로 발표가 있기전에 정식연재 채용되는 작품들은 계속 나왔기 때문. 사실상 베도 작가들을 독려해주는 공모전이 아닌, 정식연재 작품 골라가기 행사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14년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 네이버 공모전 결과 개그 부문에 <달수이야기>, <연애의 정령>, <이별만화 완성도>, 드라마 부문에 <기로>, <날로 먹는 연애>, <뷰티풀 군바리>, <소녀의 세계>, 판타지 부문에 <그 섬에 바보들이 산다>, <호랑이 형님> 이 당선되었으며 이 중 <기로> 라는 작품은 도전만화 연재작이었다.

그뒤 2015년 9월 15일부터 10월 15일 한달간 진행된 '2015 개그 올림피아드’ 에서는 <203호 저승사자>, <갸오오와 사랑꾼들>, <언덕위에 제임스>, <킬러 김빵빵> 총 4작품이 선정 되었는데 이들 중 <언덕위에 제임스>와 <킬러 김빵빵>은 도전만화 작품이다.

2.3. 다음

다음은 네이버와 달리 따로 도전만화 공간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연재되는 아마추어 만화들 중 인기 있는 만화들을 순위를 매겨 1부 리그와 2부 리그로 나누는 웹툰 리그제를 실시하고 있다. 1부 리그는 말 그대로 독자들의 반응도 좋고 평점도 높은 만화들로 구성되어있으며 2부 리그는 1부 리그보다는 인지도가 낮고 평점도 비교적 낮은 만화들로 이루어진다. 이렇게 해서 인기를 얻고 평점도 좋아 1부 리그에서 1위를 하게 되면 정식 연재의 기회가 주어지나 작가들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사양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작가가 연재 기회를 사양한다면 곧 그 만화가 아닌 다른 만화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것 같다.

이미 도전만화 항목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리그에 들어간 만화들 역시 독자들이 직접 조언을 하는 멘토링 제도가 확립되어 있어 작가와의 교류가 네이버보다 활발한 듯 하다.

보다 자세히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

3. 베스트 도전&도전만화에서 웹툰으로 올라간 작품들

아무런 표시가 되지 않은 작품은 네이버 웹툰 연재작이다.

4. 나무위키에 작성된 베스트도전&도전만화 작품들


  1. [1] 28일이나 30일 정도
  2. [2] 예전엔 상당수 베도 작가들은 카페 같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이런저런 정보를 공유하며 교류를 했다고 한다. 후일 웹툰 작가가 됐을 때 비슷한 시기에 베도에서 연재한 작가들을 동기라 느끼게 되는 이유.
  3. [3] 사실 가장 직접적인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 사건이 있는데 바로 한때 베스트 도전에서 연재되던 <왕따는 없다>라는 작품의 연재중단 사건이다. 작가가 작품의 연재중단을 선언하자 백 단위의 독자들이 단체로 신고 버튼을 누른 사건이다. 이에 당황한 네이버 측에서는 작품을 블라인드 처리하였고 얼마 뒤 포텐업 프로그램이 시행되었다.
  4. [4] 다만 자유연재 형식이고 중간에 군대를 다녀오는 등 연재가 꾸준하진 못해서 '현재까지 연재하는 웹툰들 중 가장 오래된 웹툰'이라고는 할 수 있지만 '가장 오랫동안 연재한 웹툰'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물론 전자도 무시못할 칭호지만 올빼미집 자체가 인지도가 낮은편이라.. 현재는 2016년 10월 31연재분을 끝으로 작가의 소식조차 들려오고 있지 않다. 연재중단으로 보는게 좋을 듯
  5. [5] 여담으로, 은하! 항목에도 서술되어있지만 은하!의 작가 그리폰이 1화를 졸업과제용 애니메이션으로 만든적이 있었는데, '그냥 한장씩 움직이는 걸 그려서 촤르륵 늘어지게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깡으로 애니의 프레임을 1000장을 그려서 처리하는걸로 완성시켰다! 실로 작가의 무시무시한 근성을 보여주는 일화가 아닐수 없다. 근데, 사실 그 당시나 지금이나 '셀지'라는 기술의 존재로 인해 배경까지 일일이 그릴 필요까진 없었는데, 작가가 그 사실을 알게된 건 이미 1000장을 다 그린 뒤였다고.
  6. [6] 하나의 컨텐츠로 시작하여 2차 3차 컨텐츠로 발전시키는 것을 말한다.
  7. [7] 루나샵에 어서오세요 시즌2 애니멀힐이란 이름으로 연재되고 있다.
  8. [8] 북미쪽으로 간 특이한 경우다.
  9. [9] 차후 네이버 웹툰에서도 연재되었다.
  10. [10] 단, 새 시즌이 시작되면서 왠지 폭스툰에서 계약이 끊기고, 베도에서 다시 연재중이다.
  11. [11] 네이버 최강자전에서 탈락하고 도전만화와 베스트도전을 거쳐 2018년 4월 19일에 연재 시작.
  12. [12] 이쪽은 상술했듯이 최초 투고일인 2009년 9월 23일로부터 연재한지 무려 6년 6개월만에 정식연재에 골인한 케이스
  13. [13] 도전만화 투고는 2008년이지만 2007년에 다음 나도만화가에서 연재한 적 있음.
  14. [14] 위에 써져있다시피 베도에서 연재되다 올라온 경우는 아니다.
  15. [15]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연재를 의뢰 받았지만 개인 사정으로 거절하고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했다.
  16. [16] 네이버 시리즈에도 있다.
  17. [17] 무단 도용 트레이싱 논란으로 흑역사가 되어 작품을 아예 폐기.
  18. [18] 원래는 판툰에서 연재되었던 웹툰이지만 계약 취소 후 베스트 도전에서 재연재 중.
  19. [19] 원래는 TTale에서 연재되었던 웹툰이지만 계약 취소 후 베스트 도전에서 재연재후 완결되었다.현재는 삭제된 상태이다.
  20. [20] 애니멀 팜!의 후속작.
  21. [21] 주일은 쉽니다의 후속작.
  22. [22] 30화까지 연재된 후 정식 웹툰 연재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 했다며 중지되었다가 인디켓에 연재됐다가 인디켓 망하고 한동안 소식이 없다가 2018년에 뜬금없이 특별편 올라왔다가 삭제됐다가 수정본 2화가 올라오고 공식적으로 완결됐다(...). 파란만장하기 짝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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