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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의 왼쪽 위에 씌여져 있는 말은 한자 決勝(결승)의 쯔꾸옥응으이다. 우리말 필승의 뜻.)

베트남군

상비군

484,000명

예비군

5,000,000명[1]

전차

3,000+대

장갑차(APCs/IFVs)

3,600+대

견인포

2,100문

자주포

500대

MLRS/다연장 로켓

1,264대

수송 차량

?

헬리콥터

201대

공군기 총합

551대

GFP 기준 구축함(이지스함)

GFP 기준 호위함

2척

초계함(고속정)

48척[2]

잠수함

2(+6)척

전투함 총합

170(+2)척

1. 개요
2. 수뇌부
3. 참여한 전쟁
4. 계급
5. 총전력
5.3.1. 전력
5.3.2. 장비
6.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7. 관련 문서

베트남어: Quân Đội Nhân Dân Việt Nam(軍隊人民越南, 꾸언도이년던비엣남)

한국어: 베트남 인민군

중국어: 越南人民军

프랑스어: Armée populaire vietnamienne

영어: People's Army of Vietnam (PAVN)

1. 개요

아프가니스탄만큼이나 강대국의 무덤으로 악명(?) 높은 베트남의 군대로, 특이하게도 소련군처럼 당과 국가가 공동으로 보유하는 형태의 군대이다. 즉 베트남 공산당당군 겸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의 국군이다.[3] 당 총서기가 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국방장관이 부주석을 맡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국군겸 당군이나 상위에 있는 당의 통제에 따른다. 다른 공산권 국가와는 차이가 존재하는데, 중국은 국방부장와 총참모장 등이 중앙군사위 위원이라는 동등한 자격으로 역할을 수행하나, 베트남은 자국 산하 국방부 소속 국방부장이 완전 우위로 기타 기관들을 지휘한다. 징병제를 유지하고 있다.

베트남 혁명과 대불, 대미, 대중 항전 시절 압도적인 물적 열세에 불과하고 프랑스군, 미군, 중국군 같은 내로라 하는 강대국의 군대를 꺾은바가 있다. 소련, 중국 같은 공산 열강의 지원도 있었고, 단기적인 전술적 차원에선 월맹군도 엄청나게 두들겨 맞았지만 유능한 지도부아래 단련한 조직력과 군수-전투-정치 복합 체계, 지형과 정치적 심리전의 활용을 통해 결국은 대국의 침략군들을 몰아냈다.

베트남전은 흔히 강력한 미군과 정면대결은 피하고 연약한 남베트남군을 중점으로 노리며, 게릴라전과 정치전, 심리전을 중심으로 북베트남과 베트콩측이 이겼다고 알려져있고, 큰 틀을 보면 맞는 말이다. 그러나 미군 개입 초기 이아드랑 전투에서 구정공세 당시 케산 전투, 미군이 점차적으로 줄던 부활절 공세까지 사실 북베트남은 개방된 야지, 공성전에서 정규전도 많이 치루었고, 이렇게 소규모 베트콩이 아닌 북베트남측에서 각잡고 준비한 대규모 회전에선 그 미군도 전술적 차원에서도 아등바등한 상황이 종종 연출되며[4] 고전을 치루게 만들었다. 정확한 통계를 내기는 힘들지만 적어도 이전 태평양전쟁, 한국전쟁과 이후 미국의 각종 대규모 군사 개입에 비하면 훨씬 더 평균적으로 대등한 싸움을 한 편이다. 이런 저런 파월 미군의 수기 문학에 나온 미군의 관점에서도 장교에서부터 사병들까지 현대전사상 아마 최강의 경보병이었을것[5]이라 하며 적군인 북베트남군에 대한 칭찬과 고평가를 아끼지 않는 편이며, 현재까지도 당시 북베트남군이 운용했던 군 조직 체계와 전술 같은건 웨스트포인트 같은 미군의 고급 장교 훈련 기관에서도 심도 있게 연구하며 월남전 이후 미군의 비정규전 체계 확립 매뉴얼이 될만큼 미군에게도 인정 받았다.

장비나 훈련, 전문성에서 빵빵한 미군, 한국군, 호주군 상대론 이렇게 전술적 열세를 전략적 우위로 바꾸는 방침으로 싸웠지만, 장비는 좋아도 동기 부여나 근본적인 군 기강, 군수 체계에서 개판이었던 남베트남군 상대론 아예 북베트남 정규군이 나설것도 없이 60년대 초반부터 일개 게릴라 세력이었던 베트콩만으로도 비정규전도 아닌 압박 전투, 빈찌아 전투, 동쏘아이 전투 등 정직한 회전에서 쳐바르고 다니며 전쟁 내내 전술, 전략 양면에서 일방적 우위를 유지했다. 사학계나 군사학계나 최근 동향은 아예 미군이 전면적으로 직접개입 하지 않았으면 남베트남 패망은 10년 일찍 앞당겨졌을거라는 견해가 주류고, 전쟁 말기 미군이 철군하자 수치상으론 전혀 딸리지 않는 전력으로도 ARVN은 반메투옷 전투에서 한방에 주력이 박살난 이후 쑤안록 전투에서 최후의 발악수준 분전을 한 예외적인 경우들을 제외하곤 일방적으로 북베트남군과 베트콩에게 끌려다녔다.

장비도 사실 미군에 비해서야 꿀릴 뿐이지 소련과 중국을 필두로한 전세계의 공산 반미 진영의 적극적 지원을 받으면서 나름 기갑, 방공, 중화기 같은 현대전에 필수적인 군사자산들을 대불 항전 시절부터 운용하며 경험도 풍부했다. 애초에 미국이전 프랑스와의 싸움에서 쐐기를 박은 디엔비엔푸 전투에서 승리를 이끈것도 월맹군의 대규모 포병부대였고, 미국과의 전쟁때도 제한적인 상황에서나마 잘써먹다 결국 베트남전 막바지엔 미군이 남기고간 장비로 무장한 남베트남군을 상대로 교과서적인 전격 기동 점령전을 벌이며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 수차례 북폭에서 미항공세력에게 심각한 출혈을 강요한 미그기와 방공부대의 분투, 케산의 전초전이었던 랑베이 전투 당시 까딱 잘못하면 중화기의 밥이 되기 쉬운 PT-76 전차를 의표를 찌른 적절한 배치를 통해 그 미군을 상대로 나름의 기갑전을 펼친 사례 등을 보면 북베트남과 베트콩측이 오직 게릴라전만으로 이긴것도 편견이란걸 알 수 있다.

이 레전드급 업적을 쌓으면서 70년대 중후반 냉전의 전성기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실전 경험과 훈련도가 높은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베트남도 상술한 전쟁에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전쟁 이후에도 한동안 경제 발전이 제대로 되지 않아 베트남전 당시 쓰던 장비 그대로 80-90년대를 넘기며 실전 경험은 풍부하지만 하드웨어적으로 심각하게 뒤쳐지기 시작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냉전이 종식되고 경제 개발에 집중 하면서 베트남 정부가 군대를 감축하며 투자를 줄이고 있고, 강대국의 무덤 전설을 만들었던 혁명, 전쟁 세대도 퇴역하면서 예전에 비해서는 강하다는 평가를 받지 않고 있으며 2000년대 들어오기 전까지는 군사장비의 교체가 거의 이루어지지도 않았다. 21세기 들어 베트남 경제도 상당히 발전했고, 무엇보다 중국과의 남중국해 분쟁이 새로운 지정학적 걱정거리가 되면서야 부랴부랴 군의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는 상황.

(2000년~2014년) 베트남의 명목 GDP [6], 경제성장률, 국방비 흐름[7]

종류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추정치

전체 명목 GDP(10억달러; 약 1조원)

31

32

35

39

49

57

66

77

98

101

112

134

155

170

187

경제성장률(%)

6.7%

6.8%

7.0%

7.3%

7.7%

7.5%

6.9%

7.1%

5.6%

5.3%

6.4%

6.2%

5.2%

5.4%

5.5%

전체 국방비(100만달러; 약 10억원)

..

..

..

1,366

1,399

1,459

1,718

2,215

2,182

2,397

2,672

2,487

통계가 없음

통계가 없음

통계가 없음

GDP 대비 국방비(%)

..

..

..

2.1%

2.0%

1.9%

2.1%

2.5%

2.3%

2.5%

2.5%

통계가 없음

통계가 없음

통계가 없음

통계가 없음

베트남의 군비 증강은 2000년대 중국과 스프래틀리 군도에서 영토분쟁이 심화되고 중국 해군의 위협을 받게 되면서 가속화되고 있다. 베트남은 넥스트 일레븐에 속하는 국가로 향후 고도성장을 이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베트남 해군은 2009년에 킬로급 636형 6척을 18억 달러에 구매하기로 러시아와 협정을 맺었고 훈련을 인도군이 담당을 하기로 하였다. 수상전력은 러시아에게 게파트급 호위함 2척을 도입받아 배치 중에 있고 2척을 2011년 12월에 추가적으로 주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베트남은 우란 16발로 무장한 타란튤라급 초계함을 러시아에게서 도입하고 있고 국내에서 면허 생산 중인데 12~16척을 건조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네덜란드시그마급 호위함 4척의 구매 협상을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트남남베트남이 운영하던 F-5와 같은 미국 무기도 사용을 했었지만 전통적으로 러시아제 무기를 구매하여 사용하였는데 점차 서방제 무기를 구매하여 사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주고 있고 이미 캐나다제 초계기를 구매하여 운영 중이다.

공군 전력 역시 신경쓰고 있어서 Su-27SK/UB 36를 보유하고 있고 중국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Su-30MKII를 2004년4대 2006년8대 2010년 12대를 주문하여 총합 24대의 보유예정에 있다.

베트남 본토 방어를 위해서는 S-300 대공 미사일과 야혼트 미사일의 지상발사형인 K-300P 바스티언 이동식 발사체제를 보유하고 있다.

새로이 위협이 되고 있는 중국의 위협에 대항하여 베트남은 전통적인 군사동맹인 러시아의 관계 강화외에도 인도, 미국과 관계를 개선하고 있는데 킬로급을 인도가 훈련하는것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러시아가 냉전 시기 사용하던 다낭항을 러시아만이 아니라 인도와 미국 등에게도 개방하여 중국을 견제하려 하고 있고 프랑스와 군사 관계를 개선하려 하고 있다.

2016년 1월 14일 기사로 한국산 전투기의 도입도 염두에 두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형기가 많은 베트남군의 입장상 단번에 고가의 서방제 전투기를 대량 도입하기엔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고, FA-50 정도면 훈련기 겸 다목적 경전투기로서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 편이므로 충분히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해군의 경우 해군 육전대의 규모가 상당히 크다는 점이 특이한데, 무려 25,000명에 달한다. 그러나 해군은 2000년대 후반부터 고속정, 호위함 등 연안전력부터 재정비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라 이들 병력을 효과적으로 투사하고 지원할 수있는 상륙함 등 지원전력은 전무하기에 해군 육전대 전력은 해안선 방위와 도서방위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상태이다. 이는 이들 해군 육전대가 상륙전 전담 병력 역할보다는, 해안 경계 및 1차 방어의 역할이 해군에 부여되어 있기 때문에 해군 육전대의 규모가 큰 것이기 때문에, 당장은 큰 문제가 아니다. 베트남은 국토 대비 해안선 길이가 굉장히 길기 때문에, 꽤 많은 숫자의 경계 병력이 필요하다.

징병제 국가이기도 하다.[8] 그러나 베트남에서는 젊은이들이 징병제를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는 이유가, 군부대가 해당 지역의 이권 사업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군대에 가면 군사 훈련만 받는게 아니라 직업 훈련 및 기술 훈련도 받게 된다. 어느 베트남 젊은이는 군대에 가서 용접과 전기기술을 마스터해서 나왔다는 사례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군대를 가면 먹고 살 길이 열리게 된다. 게다가 전역 후 군부대와 연결된 해당 지역의 기업과도 연줄이 생긴다. 이게 부정부패 연결되는 단점도 있긴 하지만, 여하튼 입대 인원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되는 편이다. 18살에서 25살 사이의 젊은이들이 징집되며, 여성도 지원자에 따라 복무가 가능하다. 25살을 넘기면 해군으로 징집되는 경우가 있으며, 27살까지 징집된다.[9] 복무기간은 18개월이다. 또한 휴일과 주말에는 어느정도 자유롭게 개인 시간과 외출이 보장되며 청년 인구가 많기 때문에 징병 인원보다 지원자가 넘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한다. 그래서 병력 자원 부족에 시달릴 일이 없고, 딱히 군대에 갈 생각이 없으면 이런저런 방법으로 안 가는 경우도 있다.[10] 또한 집에 자녀가 2명이 있을 경우 1명만 가게 된다고 한다. 베트남 주변에 가상적국으로 취급할 나라는 수도 이북에 접하는 중국뿐이고, 베트남 인구가 미친 듯이 많기에 가능한 일.

국가 경제수준을 감안해볼 때 짬밥은 잘 차려주는 편. 하지만 각 부대마다 급양체계가 별도로 갖춰져 있어서 부대마다 짬밥의 편차가 매우 극심하다. 짬밥이 잘 나오는 부대[11]는 무척 잘 나오지만 심한 경우에는 일주일 내내 나물반찬에 국이랑 밥만 주는 부대도 있다.(...)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지 어떤 부대든 기본적으로 국과 밥은 무조건 무제한 자율배식이다.

2016년 버락 오바마의 베트남 방문을 계기로 베트남도 1975년 베트남 통일 이래 금수조치 되었던 미국산 무기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2017년 12월에는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었던 미합중국 해안경비대의 퇴역 해밀턴급 경비함 모겐소 함이 베트남 해군에 인도되었다. 이 함정은 베트남 해군에서 가장 큰 전투함이 되었다. #

2. 수뇌부

베트남 인민군의 통수권자는 명목상 국가주석이나, 애시당초 군은 당 중앙위 산하 중앙군사위원회의 지도를 받는다. 따라서 당 총서기가 겸직하는 중앙군사위 주석이 실질적인 통수권자라 볼 수 있다. 국방부 장관이 부주석 자리를 맡고, 휘하에 4명의 상임위원과 16명의 위원이 있다.

통수권자

국방부 장관

국방참모총장

응우옌푸쫑

응오쑤언릭 대장

판반지앙 육군 상장

3. 참여한 전쟁

베트남군이 참여한 전쟁

이름

전쟁 상대국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

프랑스 제4공화국, 베트남국

베트남 전쟁

미국, 베트남 공화국

베트남-캄보디아 전쟁

민주 캄푸치아

중국-베트남 전쟁

중국

4. 계급

출처

장성급 장교 계급명에 ○장과 같이 적혀있는 ○도독은 해군 계급명이다. 베트남에서도 서양처럼 해군 장성은 장군이라 부르지 않고 다른 호칭을 붙인다.

계급명

육군

공군

해군

국경수비대

해안경비대

Đại tướng
大將
대장

-

-

-

-

Thượng tướng, Đô đốc
上將, 都督
상장, 도독

-

-

Trung tướng, Phó Đô đốc
中將, 副都督
중장, 부도독

Thiếu tướng, Chuẩn Đô đốc
少將, 准都督
소장, 준도독

Đại tá
大佐
대좌

Thượng tá
上佐
상좌

Trung tá
中佐
중좌

Thiếu tá
少佐
소좌

Đại úy
大尉
대위

Thượng úy
上尉
상위

Trung úy
中尉
중위

Thiếu úy
少尉
소위

Học viên Sĩ quan
學員士官
사관후보생

Thượng sĩ
上士
상사

Trung sĩ
中士
중사

Hạ sĩ
下士
하사

Binh nhất
兵一
일병

Binh nhì
兵二
이병

5. 총전력

5.1. 육군

5.2. 해군

5.3. 공군

(베트남 공군의 라운델)

5.3.1. 전력

병력: 26000명(추정)

Su-27: 12대

Su-30: 35대

Su-22: 28대

L-39(훈련기): 26대

베트남 공군의 Su-30

베트남에 배치된 S-300

S-125 지령유도식 지대공 미사일

베트남군 공군의 Mig-21

5.3.2. 장비

현대 베트남 인민군 항공병기 둘러보기

{{{#!folding 【펼치기 · 접기】

베트남 인민군 (1944~현재)
Quân đội Nhân dân Việt Nam

회전익기

경헬기

AS350B3, Mi-1R

다목적 헬기

AS332L2, SA330J, Ka-32, Mi-17Sh, Mi-172, Mi-8(P/MT),
UH-1HC, Ka-25R, Mi-4R, EC225

수송헬기

CH-47A 치누크C/R, Mi-6R

공격헬기

Mi-24

전투기

1세대

MiG-17FR, MiG-19R, J-5R, J-6R

2세대

MiG-21(F-13/US/PFM/PFL)R, Su-7R

3세대

MiG-21(MF/bis)R, F-5(E/F) 타이거 IIC/R

4세대 /
4.5세대

Su-27(SK/UBK/PU), Su-30MK2V

공격기

Su-22(M3/UM3K//M4), A-37B 드래곤플라이C/R, A-1스카이레이더C/R

폭격기

IL-28R

수송기

C-295M, An-26, An-2TD, An-24R, Yak-40R, C-130C/R, C-123C/R, C-119C/R, C-47C/R, DHC-4C/R, IL-18R, IL-14R, Li-2R

비행정

Be-12R

무인기

SUAV

VT 패트롤, HS-6L, 오비터 2

지원기

해상초계기

C-212, DHC-6 트윈 오터, PZL M28B-1R 브리자

전선통제기
/연락기

Yak-30R, O-1 버드 독C/R, Ae.45R

정찰기

MiG-21bis/TR

훈련기

프롭

Yak-58, Yak-18R, T-28A 트로잔C/R, Z-226R

제트

L-39C, L-29R, MiG-21UMR, T-37 트윗C/R, MiG-15UTIR

※ 윗첨자R: 퇴역 기종
※ 윗첨자C: 노획 기종
※ 윗첨자각군: 해당 군 운용, 별도 표기 없을 시 공군

}}}||

6.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베트남전을 다룬 매체라면 꼭 나온다. 정확히는 전신인 북베트남군이지만. 베트남 국내 매체로는 프랑스로 부터의 독립을 다룬 7554가 있다.

드문 사례로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라이즈 오브 더 라자스에 리 왕조 시대의 베트남군이 등장한다.

미국 영화 이스케이프에서 베트남의 국경수비대가 등장해 미국인을 돕는 장면이 나온다.

7. 관련 문서

  • 군사력
  • 무기 관련 정보
  • 베트남 전쟁
  • 베트남 공화국군
  • Viettel Mobile: 국방부가 운영하는 이동통신사로, 군인은 휴대전화 소지에 제약이 없지만 대신 국방부 산하 이 통신사로 번호가 고정된다. 말 안해도 군인들은 전부 가입하게 되는데 통신사에서 군인에게 제공하는 혜택이 상당해서 별 말은 없는 듯. 병사던 간부던 이 통신사에서 군인 전용 혜택을 아주 신나게 뽕 뽑아 먹을대로 잔뜩 뽑아먹는다고.
  • 베트남


  1. [1] 그 비정상적인 북한의 예비군 병력 수까지 뛰어넘는 숫자이다. 말 그대로 세계 최대 수준의 예비군 병력. 베트남 사람에 따르면 무직자가 예비군들어갈경우 보조금을 타먹는다. 기본적으로 베트남도 징병제 국가이지만 청년인구가 많아서 항상 병력 TO를 넘치기 때문에 예비군도 파트타임 직장처럼 인정되어 급여가 지급된다. 베트남 인구가 9천만 정도고, 사회주의권의 오랜 군민일치 정책 때문에 웬만한 청년층은 대부분 예비군으로 등록되어있고 이에 따라 약간의 여비정도가 지급되는 시스템이다. 기본소득?
  2. [2] GFP는 초계함이나 고속정을 모두 초계함으로 처리했다. 초계함이나 고속정은 대규모 함대전에서 유효한 전력이 아니다. 이것들은 특작부대를 막을 때 한정적으로 유효하다.
  3. [3] 베트남 헌법 제 65조에는 인민군은 조국과 인민, 당과 국가에게 절대적으로 충성(여타 당군은 정당에 의해 조직되어 해당 정당에 충성을 맹세한 군대이나 베트남군은 헌법에 의해 당과 국가에 절대적으로 충성을 맹세한 군대이다.)하며 독립, 주권, 통일, 조국의 전 영토 유지, 국가안녕과 사회질서유지, 국민. 당. 국가와 사회주의 제도를 지킬 의무가 있으며 전 인민과 더불어 국가를 건설하고 국제의무를 수행한다 고 되어 있다. 따라서 국가에 충성하는 국군이자 당에 충성하는 당군이다. #. 소련군과 같은 방식.
  4. [4] 자세한 내용은 베트남 전쟁/미군참조. 북베트남은 어떻게 미군을 상대로 이겼는가?
  5. [5] 링크된 회고록중 첫번째, Mekong First Light의 후기 출처
  6. [6] (2000년~2014년)베트남의 명목 GDP, 경제성장률 흐름
  7. [7] 스웨덴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tockholm International Peace Research Institute, SIPRI)-군비자료
  8. [8] 2011년 남중국해 갈등이 촉발되자 베트남은 32년만에 징병 수칙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현역 소장은 오보라고 규정을 하였다.당시 기사1 당시 기사2
  9. [9] 가장 좋은 건 대학교에 합격하는 것인데, 일단 합격만 하면 군대가 면제되며 해당 대학교가 있는 도시로 온 가족이 이사를 할 수 있다. 중국의 후커우처럼 베트남에서도 이사를 가려면 당국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를 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예외가 바로 대학교 합격이다(이 점도 중국과 비슷하다).
  10. [10] 그래서 군대에 안 가려는 사람들은 어찌저찌 27살까지 삐대다가 안 가는 경우도 있다. 물론 베트남은 군대에 가면 직업과 연줄이 생기기 때문에 군대에 가면 이득인 경우가 많다. 특히 시골 청년들의 경우.
  11. [11] 주로 하노이에 주둔하는 부대들이 짬밥이 잘 나오며 베트남 언론에 군대밥이 이렇게 잘 나온다 라고 사진을 찍으면 이런 부대에서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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