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

  다크 소울 3의 보스에 대한 내용은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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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쓰임새
2.1. 수학에서
2.2. 나무위키에서
3. 구현
3.1. 입력 방법
3.2. 볼드 관련 문제

1. 개요

'굵은, 대담한'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

한국에서는 대개 '굵은 글꼴'을 지칭하는 말로 쓴다. 이런 것. 글자의 획을 굵게 만드는 형식. 보통은 특정 부분을 강조하고자 할 때 그 부분에 쓴다. 이탤릭과 함께 글꼴의 세부 스타일(보통, 기울임꼴, 굵게, 굵은 기울임꼴 , 밑줄) 중 하나다.

2. 쓰임새

위키백과 등에서는 처음에 나오는 표제어에다가 씌워서 쓰고 그 다음에 작성자의 생각을 강조할 부분이 있으면 그 곳에도 쓴다.

서양 서적에서는 이탤릭으로 무언가를 강조할 때가 많은데 이를 번역하는 경우 한글은 직선적인 특성상 이탤릭의 가독성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볼드나 밑줄로 강조 처리를 바꾸는 경우가 많다.[1]

미국 만화에서는 낱말이나 문장을 강조할 때 쓰인다. 최초의 사용 예는 추가바람.

2.1. 수학에서

\displaystyle {\partial \mathbf{y} \over \partial \mathbf{x}}

수학에서는 일반적으로 벡터를 볼드체로 표시한다.

손글씨로 필기할 땐 굵게 쓰는 게 번거로우니 𝕎 식으로 가로로 두 줄 겹쳐서 쓰기도 한다. 이런 것을 칠판 볼드체(blackboard bold)라고 한다. 수학 분야에서 자주 쓰며 TeX로도 구현되어있다.

2.2. 나무위키에서

흔히 말하는 "나무위키 볼드체"란 문서나 문단 맨 위에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해놓는 것(상단 요약문)과 내용 중간의 문장을 볼드로 강조하는 경우를 말한다. 취소선, (...)(말줄임표) 등과 더불어 나무위키에서 자주 사용되는 문체들이다.

상단 요약문에 관해서는 요약문 참고.

문단 중간중간에도 볼드가 자주 쓰인다. 상단 볼드와는 달리 명시적인 개수 제한은 없으나 문단 내 볼드를 너무 많이 쓰면 문서가 조잡해보일 수 있다. 너도 나도 자기가 더 요약을 잘 한다고 생각하거나 자기가 뽑은 문장을 강조하고 싶은 마음에 볼드체가 한 문장 한 문장 늘어나서 문제가 생긴다. 심하면 볼드체가 아닌 부분보다 볼드체인 부분이 더 많은 경우까지도 있다.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르겠으나 초점이 되는 내용의 나뉨에 따라 단락(줄바꿈으로 나눠지는 덩어리) 바꿈을 하기 때문에 하나의 단락에 볼드가 두 개 이상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두 번 이상 강조해야 하는 내용이 있는 단락이라면 줄바꿈을 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고, 일반적으로 4~6개 정도[2]의 문장으로 구성되는 단락에서 두 문장 이상 강조를 하게 되면 강조된 문장의 비율이 절반에 가까워져 강조의 효용성이 떨어진다. 이 즈음을 넘어서 아예 단락 하나를 볼드 처리하는 경우 대다수의 사람들이 '볼드 처리가 너무 심하다'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것도 최소한의 기준이고 단락마다 하나씩 강조가 되어 있으면 볼드가 많은 편이기는 하다.

상단 볼드와 마찬가지로 작성자의 주관을 과도하게 드러낸다. 대표적으로 정치 및 정치인 문서에서 비판하는 부분은 볼드체가 많은 편이다. 예시 관련해서 남용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지극히 자기 기준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의 캐릭터를 중요하다고 볼드 처리 해놓는 것. 볼드가 너무 많아지거나 기준이 주관적으로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예 가운데 볼드나 밑줄 등으로 강조를 하려 하는 경우 강조에 대한 기준을 미리 정해주는 것이 좋다.

너무 많은 부분에 볼드가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문장 안에서도 핵심적으로 강조해야 할 구, 낱말에 한해서만 볼드 처리를 하는 것도 가독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강조하고 싶은 문장이 너무 길면 차라리 볼드체를 쓰지 말고 밑줄을 긋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구현

3.1. 입력 방법

HTML에서는 이 볼드체를 표현할 때 <B> 태그 혹은 <STRONG> 태그를 사용한다. CSS에서는 font-weight: 숫자;의 형식으로 쓰는데, 100부터 900까지 100 단위로 끊어서 쓰고 숫자가 클수록 굵어진다. 보통은 500부터 볼드체로 나온다. 숫자 대신 normal, bold, bolder, lighter를 쓸 수도 있는데 그 중 볼드체로 나오는 것은 boldbolder이다.

기계식 타자기에서는 두 번 겹쳐 찍는 방법으로 볼드체를 표시했다. 이 때문에 한 칸 뒤로 이동하는 Backspace 키가 생겼고, 이 키는 그대로 키보드까지 이어져 내려왔다.

윈도우에서는 굴림체, 궁서체, 돋움체, 바탕체와 같이 따로 볼드체가 없는 폰트는 윈도우에서 약간 어긋나게 겹치는 방법으로 굵게 표현해준다.

유튜브 댓글에서는 *내용* 으로 쓸 수 있다.

3.1.1. 나무위키 문법

나무위키에서 볼드체를 쓰기 위해서는 '\작은따옴표 3개\'[3]를 겹쳐서 쓰면 된다. 큰따옴표(")와 작은 따옴표를 각각 1개씩 쓰면 작동하지 않는다.

글자 크기 키우기 문법과도 함께 쓰이며 왼쪽 방향 중괄호 3개를 쓰고 +원하는 크기(숫자) 쓰면 된다. 또한 색깔을 넣을 수 있는데 중괄호 3개의 바로 앞에 중괄호 3개를 추가하고 #(자신의 원하는 색)을 넣으면 글씨가 그 색깔로 변한다. 강조용으로는 주로 빨간색이 사용되는데 빨간 볼드체는 너무 강조가 되기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나무위키에서는 어떤 문서에 그 문서의 링크가 걸려있으면 자동으로 볼드 처리가 된다. 예를 들어 볼드는 링크는 지금 전혀 따옴표 3개가 들어가지 않았지만 볼드가 되어있다. 링크 이름 뒤에 '#s-(문단 번호)'가 있어도 볼드로 처리되는 일이 있었으나 언제부터 볼드로 안 되게 바뀌었다. 한편 리다이렉트는 해당되지 않아서 볼드체(볼드 문서로 리다이렉트)는 볼드가 되지 않는다.

3.2. 볼드 관련 문제

애플 제품(OS X, iOS)에서는 한글의 볼드체가 표현되지 않았다.[4] 주범은 애플고딕으로, 애플 고딕이 볼드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웹사이트에서 굵은 한글을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나마 Safari같이 프로그램에서 자체적으로 볼드를 구현하는 경우엔 볼 수 있었다. 다행히 iOS 5.1, OS X 10.8부터는 산돌고딕 Neo1로 대체되면서 볼드체 표현에 문제가 없게 되었다.

스마트폰에서 한글 볼드체가 아예 없어지거나 볼드체가 아닌 숫자도 볼드체로 나오는 등의 문제가 보고되고 있다. 나무위키는 물론이고 네이버 등 다른 사이트에서도 볼드체가 일반 폰트로 바뀐다. Android Web View와 모바일 크롬 최신 버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두 어플의 자동 업데이트를 해제하고 구 버전으로 사용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아니면 2016년 9월 16일자로 크롬 브라우저의 최신 버전인 53.0.2785.124 버전이 나왔으니 빨리 업데이트 하도록 하자. 크롬 업데이트 이후 볼드체가 정상적으로 보이는 것으로 보아 이 버그가 해결된 듯하다.

가끔 모종의 이유로 나무위키 전체가 볼드체로 보이는 현상도 발생한다. 혹시 모르니 자가 진단용으로 이 부분이 볼드체. 이 때 위키 설정에서 글꼴을 바꾸면 해결된다.


  1. [1] 강조 목적이 아니라 저서의 제목을 나타내기 위한 이탤릭은 한글로 바꾸는 경우 반영하지 않고 일반적인 글꼴로 처리한다. 그러나 김남석 교수(전 계명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같은 이는 한글 서명에 볼드체를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일부 학술지는 서명만은 폰트 자체를 다른 폰트를 사용할 것을 요구한다. 일례로, '서울대학교 법학'은 서명은 고딕체를 쓰도록 하고 있다.
  2. [2] 랜덤 문서 기능으로 들어간 아메리칸 드림 문서에서 "."의 개수를 세어본 결과이다.
  3. [3] 여기에 작은따옴표 3개가 사용되었지만 볼드체가 적용되지 않은 이유는 작은따옴표 사이에 \을 넣었기 때문이다.
  4. [4] 로마자는 문제 없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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