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도시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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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도시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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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철도 노선

주황

연두

갈색

파랑

보라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부산김해경전철

부산교통공사 노선도 (2017. 2. 1. 기준)[1][2][3]

부산 도시철도
Busan Metro, 釜山都市鐵道

개통시점

1985년 7월 19일

영업거리

168.3km

노선수

6[4]

역수

138개[A]

운영

1~4호선, 양산도시철도 : 부산교통공사
부산김해선: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
동해선: 한국철도공사

운행시간

오전 5:00~오전 0:40

운임제도

부산김해선: 고정구간제
1~4호선/동해선: 거리비례이동구간제

수송인원

2억 6400만명

궤간

4호선, 양산 도시철도 : 1700mm 콘크리트
그 외: 1435mm 강철

사용전류

동해선: 교류 25,000V
4호선, 부김: 직류 750V
1, 2, 3호선: 직류 1,500V

집전방식

1, 2, 3호선[6]: 카테너리식 가공전차선
4호선, 부산김해선: 제3궤조 하부접촉
1호선[7], 동해선: 강체가선, 가공전차선

신호방식

동해선: ATS
부김: RF-CBTC
그 외: ATC, ATO

최소 운전간격

4분 30초

차량수

776량

열차운전선로

동해선: 좌측통행
그 외: 우측통행

1. 개요
2. 노선 목록
2.1. 운행 중인 노선
2.2. 공사 중인 노선
2.3. 추가 계획
2.4. 급행
2.5. 폐기된 계획
3. 운임
3.1. 부산 도시철도 1~4호선
3.1.1. 정기권
3.1.2. 우대권
3.1.3. 다자녀 운임 할인(가족사랑카드)
3.2. 부산김해경전철
3.3. 동해선 광역전철
4. 무인화
5. 안내방송
6. 기타
6.1. 자전거 관련
6.2. 개찰구 형태
6.4. 드리프트 구간들
6.6. 휴메트로 스탬프 랠리
6.7. 차량번호/승차위치 표기 관련
6.9. 건설과정
6.10. 역명 혼란
6.11. 역 출구 번호 관련
6.12. 디자인
7. 역명 다국어 표기
7.1. 영어
7.2. 한자
7.3. 중국어
7.4. 일본어

1. 개요

부산광역시경상남도 김해시양산시에서 운행되는 도시철도광역전철.[8][9] 약자는 BTC.

1~4호선은 부산교통공사(구 부산교통공단)에서 통합 운영하며, 부산김해경전철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가 운영하고, 동해선 광역전철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한다. 현재 6개 노선이 운행중이다. 이 중 부산교통공사 소속 4개 도시철도 노선 외에 부산김해경전철과 동해선은 엄밀한 의미에서는 '부산 도시철도'라고는 할 수 없지만 2017년 현재까지는 수도권 전철처럼 모든 노선을 아우르는 체계가 부산,울산,경남권역에서는 불분명해 편의상 여기에서 서술한다. [10]

서울을 제외한 도시철도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11], 1호선의 경우 서울 지하철 2기 노선과 일평균 이용객수가 비슷하다. 서울에 이은 대한민국 2위 규모의 도시철도. 부산교통공사가 관리하는 부산지하철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의 하루 이용객 수는 평균 100만 명이며, 부산김해경전철과 동해선 전철의 이용객을 포함하면 하루 평균 총 110만 명이 이용한다.

2. 노선 목록

2.1. 운행 중인 노선

운행 중인 부산 도시철도 노선

운행계통상 총 노선 개수: 6개 운행계통

총 노선 길이: 168.3km

총 역 개수: 138개[A]

노선색

운행계통

총 길이

세부 노선명

기점

종점

소유자

운영자

주황색

1호선

40.4km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

노포역

부산광역시

부산교통공사

연두색

2호선

45.2km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장산역

양산역

부산광역시
양산시

갈색

3호선

18.1km

부산 도시철도 3호선

수영역

대저역

부산광역시

파란색

4호선

12.7km

부산 도시철도 4호선

미남역

안평역

보라색

부산김해경전철

23.4km

부산김해경전철

사상역

가야대역

부산광역시
김해시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

코레일 블루

동해선

28.5km

동해선 광역전철

부전역

일광역

대한민국 정부

한국철도공사

2.2. 공사 중인 노선

공사 중인 부산 도시철도 노선

노선색

운행계통

총 길이

세부 노선명

기점

종점

소유자

운영자

개통예정

코레일 블루

동해선[12]

32.7km

동해선 광역전철

일광역

태화강역

대한민국 정부

한국철도공사

2021년

미정

경전선[13][14]

51.4km

경전선 광역전철

부전역

마산역

한국철도공사[15]
스마트레일주식회사[16]

2020년

미정 [17]

5호선[18][19]

6.9km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사상역

하단역

부산광역시

부산교통공사

2022년 12월

미정 [20]

양산 도시철도

11.4km

양산 도시철도

노포역

북정역

부산광역시
양산시

2023년

2.3. 추가 계획

현재 건설이 확정된 노선만 표시한 것이다. 문현역과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 위치가 서로 바뀌어져있다.

2.3.1. 부산 경전철

부산광역시의 경전철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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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중

4호선

부산김해경전철

공사 중

사상하단선

양산선

공사 확정

하단녹산선

강서선

추진 노선

정관선

송도선

기장선

C-BAY Park선

신정선

유보 노선

우암선

용호선

영도선

}}} }}}||

계획이 잡힌 노선 대부분이 표현되어 있다.

부산은 도시 곳곳에 도처한 산지들로 인해 도심 번화가 지역이 군데군데 떨어져서 발달해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21] 때문에 이런 지역들을 효과적으로 연결 할 수 있는 지선 노선들이 여러 개 계획되고 있으며, 일부는 설계에도 들어갔다. 이 노선들은 대부분 주거지와 중심지를 잇는 단순 노선의 형식에 따라 경전철, 노면전차로 기획되고 있다.

문제는 중전철 직결이나 노선 연장과 같은 방식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데도 예산 타내기가 목적인지 계획을 지나칠 정도로 세부적으로 짜둔 것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신정선의 경우 1호선 연장을 통해 웅상지구 연결이 충분히 가능한데도[22] 별다른 얘기가 나오지 않고 있다. 강서선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3호선을 연장하자는 의견이 나왔지만 부산교통공사측에서는 묵묵부답이다. C-Bay선의 경우에도 동해선 부산역 지선을 만들어서 구도심으로 연장하고, 필요할 경우 영도구까지 그대로 연장해서 유보된 영도선의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데도[23] 그대로 유보되었다.

부산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정부 심의 통과되었다

2.3.2. 울산 도시철도?

  자세한 내용은 울산 도시철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부산교통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적인 연관은 없으나, 동해선 광역전철부산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양산 도시철도가 각각 태화강역, 울산역으로 연장될 경우 부산 도시철도 노선들과 하나로 이어지게 된다.[24] 울산의 광역시 승격 이후 2001년부터 지금까지 계획만 세우고 실행에 옮기지 못한 채 여러 차례 번복되었다. 울산시에 첫 민주당계 시정이 들어선 이후 2019년 6월 새로운 도시철도 계획안이 발표되었으며,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노선 노면전차로 운행할 예정이다.

수도권 전철의 하위분류에 서울 지하철인천 도시철도 등이 포함되는 것처럼 울산 도시철도가 개통될 경우 기존의 부산 도시철도와 연결된, 비수도권 최초 대도시권 전철(Metropolitan Subway)의 탄생을 기대해 볼 수 있다.[25]

2.4. 급행

부산시보도자료

1호선 9개역 , 2호선 11개역 을 정차하는 급행을 도입할 계힉이다. 8000억을 들여서 대피선을 신설하며, 예타통과가 된다면 2024년착공 2028년 완공 예정이다.

2.5. 폐기된 계획

여담으로 90년대 초~중반 당시에 전국 각지의 대도시에서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도시철도 노선을 계획하고 있다가 외환위기로 인해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게 됐는데[29], 타 지역은 노선이 상당수가 칼질 당한 것과 달리 부산은 상술한 구 4호선 정도를 제외하면 경전철로 전환돼서라도 거의 다 실현되어 개통했거나 공사가 진행중이다.

서울은 경전철이나 광역철도 같은 형태로 부활하기는 했지만, 구체적인 부활 계획조차 없는 구간[30]도 꽤 있다. 그래서 3기 지하철 계획상에서 하나의 노선으로 이어지기로 했던 지점들이 타노선과의 환승을 통해서 접근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 외에 지방 광역시는 대구 3호선이 모노레일로 개통하고, 대전과 광주가 각각 2호선을 계획중인것 외에 나머지 노선들은 사실상 공중분해된 수준.....[31]

3. 운임

부산 도시철도 1~4호선과 부산김해경전철, 동해선 광역전철 간 환승은 가능하나 직결되는 환승통로가 아닌 교통카드로만[32] 환승 처리되는 소프트 환승 방식이다. 김해경전철은 환승 시 500원의 추가 요금이 붙으며 동해선 환승은 추가요금이 없다.

다만 동해선-김해·양산 시내버스나 동해선-부산김해경전철은 중간에 무엇을 타던 환승할인이 무효로 된다.(기본운임 추가 수수)

2019년 6월부터 13살 이하 초등학생 어린이는 부산광역시 시내버스를 포함한 대중교통 요금이 무료로 전환된다.

3.1. 부산 도시철도 1~4호선

부산 도시철도 1~4호선의 경우 보통 출발역에서 10km까지는 1구간, 10km 초과의 역은 2구간으로 분류한다.[33] 일률적으로 설명하기 곤란하기 때문에 표를 사거나 개찰구를 통과하기 전에 해당 역의 노선도를 미리 봐두는 것이 좋다. 2017년 5월 기준으로 편도 1구간은 1,400원, 편도 2구간은 1,600원이다.[34][35] 왕복권도 있는데, 할인혜택 없이 부산 도시철도를 2회 이용 할 수 있다. 환승시 부산-김해-양산 광역환승할인이 적용된다.

부산 도시철도의 승차권

[36]

부산 도시철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아직까지도 마그네틱 승차권을 사용하고 있으며, RF 승차권 도입여부는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그 외 교통카드하나로카드, 마이비, 캐시비를 정식으로 지원한다.

2009년 1월 10일부터 수도권에서 쓰이는 티머니이비카드(티모아)가 상호 호환 협정 체결로 인해 부산 도시철도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티머니의 구입과 충전은 하나로카드, 마이비, 캐시비 교통카드에 비해 힘든 면이 있다.[37][38] 2014년 말에는 레일플러스한페이가 추가됐다. 이외에 유패스, 대경교통카드, 탑패스, 센스패스[39], 한꿈이카드[40], K-Cash 등 다른 지역과 기관에서 발매되는 교통카드는 쓸 수 없다.

또한 2008년 4월부터 롯데비씨를 시작으로 2009년 이후부터는 국민, 농협, 삼성, 신한(LG 포함), 씨티, 하나(외환 포함), 현대 후불제 카드도 사용이 가능하다.[41][42] 도입 직전부터 신용카드사에서 엄청나게 광고했다. 2014년 11월 29일부터 티머니가 부산 도시철도 무인충전기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레일플러스도 충전이 가능하도록 한국철도공사에서 추진 중이다.[43]

2017년 5월 1일부터 도시철도 운임이 인상된다. #기사1, #기사2, #기사3 성인 교통카드 기준 1구간은 1200원에서 1300원으로 2구간은 1400원에서 1500원으로 100원씩 인상된다. 현금 기준으로는 1구간 1400원, 2구간 1600원으로 급행버스 교통카드 기준 비용인 1700원이랑 100원 밖에 차이나지 않게 된다. 2013년 11월에 운임 인상 이후로 약 3년 6개월만에 다시 운임이 인상되었다. 인상 사유는 물가, 수도세, 전기세 등의 인상에도 불구하고 4년동안 운임 인상없이 동결되었다는 점과 시설노후화로 인한 안전분야 재투자 비용 확충, 무임승차 등으로 운송원가 부담이 극심하였다고 한다.[44]

3.1.1. 정기권

1일권종이승차권으로 판매하고 있는데 단돈 5,000원만 지불하면 개찰한 당일 부산 도시철도 1~4호선[45]첫차부터 막차까지 무제한으로 이용 할 수 있다. 2017년 5월부터 4,500원에서 500원 인상되었다. 하루동안 구간제한, 횟수제한이 전혀 없는 한반도 유일의 도시철도 패스다. 1구간 기준으로 해도 4회 이상 탑승시. 즉 5번만 타도 이득이다. (다만 어린이 요금 등의 할인 제도는 없기 때문에 어린이가 1일권을 구입하면 8번 이상 이용해야 본전을 뽑는다.) 대개 철도로 여행온 경우 남포동을 먼저 들르는데, 부산역과 남포역은 두정거장 인지라, 이후 서면,사직,동래나 사상,구포나 경대,수영,해운대, 하단이나 다대포 방면 이동시 요금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도시철도 정기승차권이라고 하여 교통카드 형태로 된 정기권의 탈을 쓴 정액권이 있는데 공카드를 2,000원을 주고 교통카드 발매기에서 구매해야 한다. 이후 7일권(20,000원/7일 동안 최대 20회 사용가능)이나 30일권(55,000원/30일 동안 최대 60회 사용가능) 중 하나를 선택하여 보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7일권의 경우 1구간을 17회 이상 승차해야 본전을 뽑을 수 있고, 이 기간이 지나버리게 되면 횟수가 남아있어도 다음에 보충할 때 이월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만일 이 기간동안 다 타지 못할 것 같다면 그냥 교통카드에 돈 넣고 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뭐 100원이라도 아쉬운 사람이라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지만...

여담으로 안 쓰더라도 그냥 카드만 2000원 주고 사서 기념품으로 간직해도 좋다. 7일 2만원짜리나 30일 5만 5천원 둘 중 하나 충전해서 쓰거나 아예 안 쓰고는 자기 자유이기 때문. 모든 도시철도 운행 지역에서 판매하는 것이 아닌 만큼 의외로 희소성도 있고 하니 관광객(특히 그 중 철덕이라면) 하나 정도는 기념품으로 가지고 있을 만도 하며 나중에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는 오래된 옛 승차권으로서 추억과 역사적 가치를 지닌 승차권이 될 수 있기 때문 한 몇십 년 뒤에는 저것도 철도박물관 가서 보면서 "아 그 시절 그땐 저런 승차권도 있었지" 할 때가 올 것이다. 아님 철덕들이 소장하고 있던 유물로 남거나

3.1.2. 우대권

무임승차(우대권 발급)는 경로우대자(만 65세 이상), 장애인(1-3급 경우 보호자 1인 포함) 또 국가유공자(1-7급),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1급의 경우 보호자 1인 포함)을 대상으로 우대권을 발매한다. 하지만 우대권은 2004년 매표소 무인화를 기점으로 버튼만 누르면 개나 소나 뽑아갈 수 있는 물건이었다. 그러나 부정승차 악용으로 인하여 2006년 6월부터는 주민등록증을 스캔하여 발급받는 발권기로 교체하여 아무나 받아갈 수 없게 되었다. 다만 노인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일부 역에는 우대권 발급기가 2대씩 설치되어 있으며, 기계 앞에서 노인들이 장사진을 이루기도 한다.[46]

2009년 10월 2일부터 대구·수도권에 이어 복지 교통카드가 도입되어 사용 가능해졌다. 2012년 8월 1일부터는 부정사용 방지를 위해 성명, 생년월일, 성별이 기재되어 발급된다.

3.1.3. 다자녀 운임 할인(가족사랑카드)

부산광역시 출산장려정책의 일환으로 2006년 11월부터 시행하던 제도에# 2008년 1월 10일부터 성인 기준 부산 도시철도 운임 50% 할인이 추가되면서 가족사랑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자에게 이 사항이 적용된다.[47] 가족사랑카드 발급 조건은 해당 링크로. 2013년 7월 이전까지는 오로지 승차권에만 할인혜택이 적용되어 항상 역에서 표를 뽑아야 되는 불편한 점이 있었으며, 버스 환승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 혜택이 사실상 무용지물이나 다름이 없었다.[48] 2013년 7월부터는 신한카드와 제휴하여 후불교통카드 기능이 부여된 가족사랑카드(체크/신용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이 카드에는 다자녀 할인 혜택은 물론, 부산 도시철도 ↔ 시내버스 간 환승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본인의 사진이 부착된다.# (1구간 기준 부산 도시철도 -> 버스 이용시 550원 + 200원 = 750원) 그 외에 세부적인 정보는 이곳을 클릭.

3.2. 부산김해경전철

부산김해경전철의 승차권

부산김해경전철사상역~대저역, 평강역~김해대학역, 인제대역~가야대역 세 구간으로 나눈다. 구간 내를 이동하거나 평강역~김해대학역에서 출발하는 경우 1구간 요금이 적용되어 현금 기준 1,300원, 사상~대저↔인제대~가야대를 이동하는 경우 2구간 요금이 적용되어 현금 기준 1,500원이 부과된다.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100원 할인된다.

마그네틱 승차권을 사용하는 1~4호선과 달리 코인형 RF 승차권(토큰)을 사용한다. 토큰을 반납하지 않고 소장하고자 몰래 가져가는 철싸대 짓은 하지 말자.

하지만 이것도 불가능한게 보통권을 기준으로 개찰할때 투입구에 안넣고 찍으면 넣으라는 안내음성과 함께 못나가게 바뀌었다. 물론 4개다 어린이 요금내고(제일 싸니까.) 자기가 소장하는 경우는 막을 수가 없다. 그건 양심의 문제이므로...

부산김해경전철은 민자 사업으로 노인무임의 의무가 없다. 따라서 부산김해경전철은 노인무임은 없는 대신 장애인(1-3급은 보호자 1명 포함) 국가유공자(1급은 보호자 1명 포함)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는 우대권 발급으로 무임 승차가 가능하다.

3.3. 동해선 광역전철

2016년 12월 29일에 1차 구간(부전~일광)개통한 동해선 광역전철 의 경우 부산김해경전철과 유사한 토큰형 승차권을 사용한다. 그러나 김해경전철과 동해선의 토큰의 규격이 달라 상호 호환되지는 않는다. 운임의 경우 부산광역시와 한국철도공사의 협약에 따라 1구간 1,400원(10km 이내), 2구간 1,500원(10km 이상)으로 결정되었다. 환승은 부산 도시철도의 환승체계와 동일하다.

4. 무인화

수도권보다 훨씬 일찍이 매표 무인화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표를 구입하거나 교통카드를 충전하려면 반드시 기계를 이용하여야만 한다. 보통 매표창구는 텅 비어 있는 상태였으나 최근엔 테이크 아웃 커피숍으로 대여중. 사실 커피숍도 별로 잘 안 열고, 특수한 경우에만 임시 매표소로 사용한다. 서면역은 상업매장으로 죄다 바꿔버렸다. 3・4호선의 경우 아예 매표창구가 없다!

전국 최초로 발권기에 터치스크린 방식을 채택하였고, 이 덕분에 그 많던 발권기가 역당 서너 개 정도로 줄었다. 앞에 서 있으면 거리감지 센서에 의해 "구간 또는 역명을 선택하십시오" 라는 음성이 자동 출력된다. 그러나 구형 컴퓨터를 사용하여 반응이 조금 느리니 반응 안 한다고 마구 클릭하다 엉뚱한 역에 찍을 수도 있다. 조금만 인내심을 가지자.

그리고 부산 도시철도 4호선부산김해경전철은 열차도 무인운전이다.

5. 안내방송

안내방송 듣기(휴메트로)

열차 내 한국어 안내방송의 경우에는 강희선 성우가 녹음하였다. 강희선 성우는 1999년부터 지하철 안내방송을 맡고 있다. 승강장 안내방송의 경우 2007년까지 김수희 성우가 맡다가[49], 2007년부터 2016년까지는 강희선 성우가 승강장 안내방송을 맡았으며, 박형욱 성우는 2016년부터 승강장 안내방송을 맡고 있다. 2019년 12월 4일부로 승강장 안내방송의 성우가 박형욱 성우에서 강희선 성우로 다시 변경되었다! 부산교통공사에서 2019년 8월 승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열차 진입 안내방송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인데, 원래는 이윤정 성우가 승강장 안내방송을 새롭게 담당할 예정이었으나, 성우 개인의 사정으로 지정된 스튜디오에서 녹음과 편집을 할수가 없어, 선호도 순위 2위였던 강희선 성우가 대신 맡게 된 것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진입 알림음 또한 기존의 사계와 홍난파의 피리에서 뱃고동 소리+파도 소리, 갈매기 소리+파도 소리로 함께 변경되었다. 도착 안내방송이 2007년부터 기존에 모든 역에서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순서로 4개국어로 송출되었다. 2015년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은 관계로 중국어, 일본어 순서로 바뀌었고, 2016년부터는 4개국어 도착 안내방송이 환승역과 관광명소 등 주요역에서만 송출되는 것으로 개정되었으며,[50] 내용이 지나치게 길다는 민원이 있었던 승하차 질서와 안전문 안내방송은 제외하고 '고객이 모두 내리신 후 타시고 문이 닫힐 때에는 무리하게 타지 마시기 바랍니다.' 라고 간략하게 개정되었다.

영어 지하철 안내방송의 경우에는 한국계 미국인제니퍼 클라이드가 녹음하였다. 부산 도시철도에서는 종래 수잔 맥도널드가 영어 안내 방송을 맡았으나 2007년에 안내 방송을 일제히 개정하면서 교체되었다.

여러 가지 주의사항을 알리는 보조 안내 방송의 경우에는 강희선홍성헌이 녹음하였다. 부산 도시철도는 강희선 성우는 1999년부터 보조 안내 방송을 맡았고, 홍성헌 성우는 2008년부터 보조 안내 방송을 맡았다.

당초 환승음은 새소리가 쓰이고 있었지만 2009년 8월 1일부터 호선마다 다른 환승음을 쓰게 되었다가[51] 2013년 1월부터 1호선 환승음으로 통일했다.[52]

시발음은 이전에는 각 호선마다 달랐지만 2009년 8월 1일부터 가수 윤형주가 부른 휴메트로 로고송으로 바뀌었다. 맨 처음에 나오는 시발 안내 방송(다대포해수욕장에서 노포로 출발할 때, 노포에서 다대포해수욕장으로 출발할때 ,이 열차가 어디로 가는 열차인지 안내하는 방송)에서 배경음악이 바로 이 음악이다.[53][54]

종착음은 2012년까지는 1호선은 알비노니의 현을 위한 콘첼토 7-7[55], 2호선은 베토벤의 사장조 미뉴에트, 3호선은 쇼팽의 야상곡[56], 4호선은 하이든의 시계를 사용했다. 2013년 1월 개정 후에는 모든 노선이 종착음으로 휴메트로 로고송을 사용한다.[57]

수도권 전철과 달리 과거 부산 도시철도에는 섬식 승강장이 흔하지 않았기 때문에 섬식 승강장역에서는 "이번에 서는 OO역은 다른 역과 반대 방향인 왼쪽 출입문이 열립니다. 손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친절히 알려주었지만 섬식형이 많아진 현재에는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라고 방송한다.[58][59][60] 발빠짐 주의 안내방송은 "이 역은 승강장과 열차 사이 간격이 넓습니다. 내리실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를 영어로 "Please watch your step while boarding and exiting the train at this station."으로 나왔으나, 현재에는 "Please watch your step."라고 방송한다. 또한 이 안내방송은 홍성헌 성우 버전 강희선 성우 버전 두가지로 나뉘어 있는데, 원래 홍성헌 성우 버전을 먼저 쓰다가 나중에 강희선 성우 버전을 썼으며 현재는 실로폰 BGM이 나오면서 홍성헌 성우 버전을 쓰고 있다.

국내 도시철도 최초로 4개국어 방송을 시행한다. 이런 4개국어 방송은 종합버스 터미널이 위치한 노포역, KTX 정차역이 위치한 부산역, 구포역,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이 위치한 초량역, 해수욕장이 위치한 다대포해수욕장역, 해운대역, 광안역, 시외버스터미널 위치한 사상역, 양산역, 환승역인 서면역, 연산역, 교대역, 수영역, 거제역, 덕천역, 미남역, 동래역, 사상역, 대저역, 벡스코역, 그리고 수로왕릉역, 공항역, 김해시청역 등이 있다. 예전에는 중앙역에서도 송출되었으나, 현재는 삭제되었다. 무엇보다도, 모든 환승역에서 이런 방송을 송출해 준다.[61] 또한 예전에는 설명충스럽게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n번 계단을,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n번 계단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라고 2개국어로 설명했다. 또한 계속해서 ○○나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역에서 ○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라고 했으나, 계속해서라는 단어를 제외하고 ○○나 ○○방면으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역에서 ○호선으로 갈아타시기 바랍니다.라고 설명한다.

도착 안내방송으로는 원래 땡땡땡 소리였으나 2012년 4월부터 상행과 하행에 따라 나뉘는데, 상행[62]비발디사계가을 1악장, 하행[63]은 홍난파의 피리다.

영어 출입문 안내방송이 1~4호선에 2019년 하반기부터 이제야 추가되었다. 타 도시철도 안내방송보다 매우 느린 편이지만 사실 원래 있었는데 2001년 2호선 서면~금련산구간 개통당시 그 구간의 영어 출입문 방송을 뺏고 2002년에 2호선 나머지 구간이 개통됬을때 1호선 전구간과 2호선 서면~호포구간의 영어 출입문방송을 삭제했다고 일부 철덕들이 말했다.

6. 기타

4호선과 동해선을 제외한 노선[64]들은 어느 규칙으로 상하행을 정했는지는 모르지만, 이 노선들의 경우 바다 주변에 있는 역[65]들이 기점이고 이 역들 방향으로 가는게 상행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깊은 만덕역, 지도상에는 표시되지않은 안평간이역등 특이한 역들이 많다.

6.1. 자전거 관련

2012년 7월 이전까지는 주말/공휴일에도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할 수 있는 규정이 있었으나, 부산 도시철도 3호선에 한해서만 가능하였다. 3호선 대부분의 수요가 타 노선 환승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3호선 역이 집 주변에 있는 사람조차 누리는 혜택은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12년 7월 1일부터 주말/공휴일에 한하여 부산 도시철도의 전 노선에서 자전거 휴대 승차가 가능해졌다! 단, 비교적 자전거를 둘 공간이 있는 맨 앞 칸이나 뒷 칸에 타는 센스가 필요하다.[66] 그러나 접이식 자전거의 휴대승차는 예나 지금이나 전 노선에서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가능하다.[67] 그리고 자전거 승차시에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자. 힘이 된다면 일부 계단 옆구석에 있는 자전거 경사로를 이용해도 좋다.

6.2. 개찰구 형태

자동 개찰구에는 '삼발이'로 잘 알려진 회전식 게이트를 사용하는데, 관리상의 문제로 2005년에 개통된 3호선까지 이걸로 통일해 버렸다.[68] 4호선, 부산김해경전철, 동해선에서는 플랩식을 사용한다.[69] 2017년 새로 개통한 다대 연장구간까지 비닐도 안 뜯은 새 삼발이를 가져와서 화제가 되었었다. 수도권 전철 같았으면 슬림형 플랩식 게이트를 썼겠지.. 대신 2018년 11월에 1, 2, 3호선 모든 역사의 카드 태그기와 잔액 표시기가 모두 교체되었다.[70][71]

6.3. 환승역

환승역이 모두 서면 이북 구간에 치우처져 있다. 부산 도시철도 4호선, 부산김해경전철환승역이 종착역 끝에 치우쳐져 있으나 특히 경전철은 운행거리가 짧기때문에 별 상관은 없지만 1호선은 환승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서면역까지 무조건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서면 이남 특히 원도심 구간에서 도시철도가 닿지 않는 타 지역으로 이동시 여러모로 불편하다.[78] 추후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이 개통하면 하단역이 환승역이 되어 조금 나아질 전망.

6.4. 드리프트 구간들

부산 도시철도에는 지형적 특성상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드리프트구간이 엄청나게 많다.

부산 지하철 일부 구간의 곡선반경은 다음 기사를 참고하면 된다. 기사 부산 도시철도의 다른 드리프트 구간을 아시는 분들은 이 글에 드리프트 구간 추가 바람.

6.5. 잡상인

어느 지하철이라고 잡상인이 없겠느냐만은 그래도 수도권 전철보다는 나으며, 한 역을 지날 때마다 잡상인이 들어오거나 음악까지 쿵쾅쿵쾅거리는 외국의 도시철도보다는 더 낫다. 그리고 이들도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조폭과 연관된 경우가 많다.[87] 들어오는 칸은 2호차에서 7호차까지 (1호선 8량 기준) 가끔 눈이 멀다하고 종이쪽지까지 주면서 기부를 가장하는데 예전이라면 모를까 요즘같으면 당연히 속을 사람이 있을 리 없다. 항상 붉은 조끼를 입고 포교활동을 하는 1호선 할아버지도 악명이 높은편. 조용한 목소리로 포교를 하다 보안관에게 제지당할시 갑자기 큰소리를 내시고 짧으면 이삼일뒤 같은시간에 또 등장하신다. 거의 5~6년째 쉬지도 않으신다.

불량품 홍보하는 손수레 양반들도 골치. 대부분 천 원에서 오천 원가량만 받아서 팔고, 절대 만 원을 넘어가지 않는다. 그리고 이 양반들의 특징은 종점에서 절대 안 내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철도 기관사가 안내 방송으로 '잡상인 내리세요~'라며 친절하게 쫓아내 준다. 이들은 도망가느라 바쁜데, 대표적으로 1호선 기준의 경우 범어사나 남산에서 죄다 도망간다(노포행 기준).[88] 최근에는 잡상인이 한번 들어오면 그가 내릴 때까지 역을 출발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89]

다만 정식으로 신고를 해도 도망갈 구멍이 다 마련되어 있어서 잡기가 쉽지 않다. 잡고나면 억울하다느니, 먹고 살기 힘들다느니, 실제로 홍보만 하고 물건을 판매하지 않았다더니.. 변명하기에 급급하기 여념이 없다. 애당초 상종을 말자.

이 경우에는 대응하지 말고 친절히 1544-5005에 SMS를 보내자. 곧 답변이 온다. 그런데 좀 늦어서 어느 역인지 알려주면 항상 다음역 지나서야 답이 오기때문에 시간차를 계산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최근 1호선 신차에는 칸마다 CCTV가 부착되어 있어 잡상인 탑승시 두 역을 채 못가 강제 하차당하고 있다.

6.6. 휴메트로 스탬프 랠리

이벤트 공지2012년판 공지

2011년 3월 30일부터 전국 최초로 모든 도시철도역에 각 역의 역세권을 활용한 스탬프를 고객서비스센터(일부 역은 대합실)에 비치하여, 종이만 있으면 찍어갈 수 있게 하고 있다.

50개역 이상을 날인하면 2만원이 충전 된 교통카드, 101개역 전부를 완주하면 4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한다. 이 때, 교통카드나 정기권으로 해당 역을 이용해야 하며, 초중고 학생들은 교통카드는 물론 종이승차권(1회권, 1일권)으로도 이벤트접수를 할 수 있었으나 2014년 3월 1일부터 중지되었다. 교통카드를 이용한 스탬프렐리 이벤트 접수 또한 2014년 5월 1일부터 중단되어 2014년 4월 30일 이전까지 완주한 승객에 한하여 지급되므로 참고 바람.

2015년판 공지

2015년 7월 6일~8월 31일까지 부산 도시철도 개통 30주년으로 진행되며, 30개 역 이상을 완주하면 2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급한다.

6.7. 차량번호/승차위치 표기 관련

타 지역 도시철도[90]와 다르게 부산교통공사의 경우 차량 내부에서 101편성 1호차이면 "1편성 1호차" 이런 식으로 표기한다. 그리고 승차위치 번호도 일맥상통하여 열차 진행방향과 관계없이 그대로 적용된다. 예시로 1호선에서 노포역 방면[91]은 맨 앞이 1호차인 반면 다대포해수욕장역 방면[92]은 맨 뒤가 1호차다. 그리고 노포역 방향은 맨 앞이 1-1, 다대포해수욕장역 방향은 맨 뒤가 1-1이 된다. 이는 승객들이 좀 더 직관적으로 차량의 위치를 알 수 있고, 편성의 호차번호와 승차위치 번호를 일치시키고, 노선도에서의 최단환승거리 안내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93]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 물론 단점이 있다면 타 지역 사람들은 상/하행선 관계없이 맨 앞을 1-1로 인식하여 환승할 때 곤란할 수 있다는 점. 그래도 부산은 동래역이랑 사상역 빼고는 거의 다 개념환승에 속한다.동해선: 어서와?

이러한 구조는 열차 내 노선도에서도 똑같아서 열차 진행방향과 노선도의 방향이 일치한다. 따라서 열차 내에서 노선도만 보고서도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를 알 수 있다.

부산김해경전철과 동해선은 타 지역과 동일하게 숫자로만 표기한다.

6.8. 역번호

부산 도시철도 역번호차량기지가 없는 역 -> 차량기지가 있는 역 방면으로 차츰 올라간다.[94] 다만 신평역은 차량기지가 있지만, 노포차량기지보다 규모가 작아서 경검수만 담당하므로 차량기지 없는 역으로 보고 1번으로 잡았으며, 2호선의 경우 양산역에 차량기지가 없지만, 차량기지가 있는 호포역에서 연장한 것이므로 239번에서 연장 역 수 4만큼 더한 243번이 부여되었다.

1호선 종점역 중 신평역에 경검수 차량기지가 있어서 101번부터 시작[96], 2호선 종점역 중 장산역이 차량기지 없는 지하역이라서 201번부터 시작, 3호선 종점역 중 수영역이 차량기지 없는 지하역이라서 301번부터 시작, 4호선 종점역 중 미남역이 차량기지 없는 지하역이라서 401번부터 시작한다. 부산김해경전철의 경우 지하역은 아니지만 역시 사상역이 차량기지 없는 역이어서 1번부터 시작하고, 현재 착공 중인 사상하단선도 사상역에 차량기지가 없기 때문에 501번부터 시작한다.[97] 동해선의 경우 시종착역인 부전역이 K110번으로 시작하는데 이는 훗날 개통할 경전선과의 직통운행을 염두하여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역번호가 작은 수 -> 큰 수 진행은 하행이며, 열차 진행 방향은 1호차가 앞으로 가는 순방향이다. 반면, 큰 수 -> 작은 수 진행은 1호차가 맨 뒤로 가는 역방향이며, 상행이다. 그래서 정작 북쪽에 있는 노포역 방면은 하행이고. 정작 남쪽에 있는 다대포해수욕장역 방면이 상행이다(...)규칙이 없다

6.9. 건설과정

부산 도시철도 1~4호선 모두 공사과정 및 개통까지 순탄치 않았었다.

  • 1호선
    • 계획부터 반대가 너무 심해 설득하느라 애를 먹었다.
    • 동래 구간으로 노선 선정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충돌이 있었다.
    • 서면교차로 내 부산탑 철거 과정에서 의견 충돌이 있었다.
    • 중앙역~남포역 구간 공사 과정에서 의견 충돌이 있었다.
    • 동대신역~서대신역 구간 내 주택가 통과를 놓고 주민들의 의견 충돌이 있었다.
    • 낫개역~다대포항역 구간이 아파트 지하를 통과하면서 공사 중 진동 문제가 있었다.
  • 2호선
    • 감전역~모라역 구간은 연약 지반에 해당하는 특성상 안전한 공사를 위해 사상로를 모두 통제할 수밖에 없었다. 주민들의 반대가 심했으며 공사 착수 당시(1992~3년경) 에는 부분 통제를 시행하다 1994년 9월 이후 전면통제로 확대되었다. 통제기간 동안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인해 몸살을 앓았다. 또한 건설기간 동안 지반 침하현상이 여러 건 발생하였다.
    • 광안리~해운대 구간으로 공사중 IMF가 터져 결국 일부 공구에서 공사가 전면 중단되었다.
  • 3호선
    • 당초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 맞춰 개통하려고 했으나 IMF가 터지는 바람에 예산문제로 개통이 3년 정도 지연되었다.
  • 4호선
    • 수안역 일대 공사중에 유물이 출토되어 유물 발굴을 위해 공사가 지연되었다.유일하게 긍정적인 지연 현재는 해당 역 대합실에 유물을 전시한 박물관이 있다.[98]
  • 사상하단선(건설중)
    •  3공구 승학산 비탈에서 흙더미와 바위가 굴러 내려오는 사고가 일어나, 공사가 잠시 중단되었다.
  • 양산 도시철도(건설중)
    • 양산시청역~양산종합운동장역 구간의 양산대로는 출퇴근 시간때 가장 막히는 구간이다, 그런데 경전철 고가다리가 이 양산대로에 지어지게 된다, 현제 공사때문에 양측 1차선씩 차선이 줄어들어 시민들의 불만이 자자하다.지하차도라도 더 늘리라고
    • 2021년 개통 예정이던게 공사 지연으로 인해 3년이나 연기되었다.

6.10. 역명 혼란

동해선 복선전철 개통 시 역명 협의가 원활하지 못했는지 역명이 다소 꼬여 있는 부분이 있다.

  • 2호선 센텀시티역의 부역명에 BEXCO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지만 그 다음 역이 벡스코역인데, 이 역은 기존에 "시립미술관역"이었지만 동해선 복선전철의 우동역과 환승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역명 투표 결과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한 것.[99] 그런데 벡스코에 가는 데는 사실 센텀시티역이 더 편하다는 게[100] 이 곳을 찾는 외지인들을 황당하게 하곤 한다. 게다가 동해선의 센텀역[101]과 2호선의 센텀시티역은 또 완전히 다른 역이라, 센텀역-센텀시티역-벡스코역의 역명 문제는 언제 민원이 제기되어도 할 말 없는 지경. 하지만 센텀시티 주민들의 핌피는 셋 중 어떤 역도 이름 개정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 동해선의 동래역과 1호선의 동래역은 두 노선의 환승역인 교대역의 바로 다음 역이라는 점까지 동일한데 완전히 다른 역이다. 동해선 동래역은 4호선 낙민역과 더 가까우니 타지역에서 오는 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현지에서조차 차라리 동해선 동래역(실제로 주소가 낙민동이다)을 낙민역으로 바꾸는 게 좋지 않느냐고 하는 목소리가(현실성과는 별개로) 나오는 것은 괜한 뻘소리가 아니다.
  • 1호선 부전역과 동해선 부전역은 위치상 가까워 별다른 역명 혼란이 발생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재 부산시에서 계획 중인 C-BAY-Park선이 계획대로 된다면 두 역과 별도 환승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아마 그쯤 되면 둘 중 하나가 바뀌게 되겠지만, 어느 역이 바뀌게 될지는 미지수. 동해선 부전역이 부전시장역으로 바뀌는 것이 좋을 것 같으나.. 분명한 불편이 있음에도 코레일의 전통성, 부교공의 인지성으로 어느 쪽도 역명이 개정되지 않은 동래역의 선례를 볼 때, 이 때도 협의가 원만하게 될런지 알 수 없다. C-BAY-Park선의 역을 하나 줄여서 동해선 부전역과 1호선 부전역 중간에 만들어 3개 노선 환승역으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두 곳은 250m거리로 지금도 환승하는 사람들이 있다.

6.11. 역 출구 번호 관련

다른 도시에서는 역 출구번호가 주로 한쪽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쭉 붙는 형태[102]이지만, 부산은 특이하게 하행 기준으로 길 왼쪽은 홀수, 길 오른쪽은 짝수를 붙이는 방식으로 간다[103][104]. 이것 때문에 다른 도시에는 결번을 가진 역이 거의 없지만, 부산에는 결번을 가진 역이 유독 많다. 중앙역이나 수영역에서[105]에 가서 16번 출구를 찾는다거나, 연산역[106]에서 9번, 11번, 13번, 또는 15번 출구를 찾는다거나, 서면역[107]에 가서 14번 출구를 찾는다거나, 구포역[108]에 가서 2번 출구를 찾는다거나, 교대역[109]에 가서 7번 출구를 찾는다거나 부산대양산캠퍼스역에서 2번과 4번 출구를 찾는 일[110]은 없도록 하자.앞서 전술한 출구번호를 언급해서 약속장소로 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100% 당신을 낚으려는 거니 절대로 속지 말자

6.12. 디자인

2010년대 이전에 개통한 1, 2, 3호선의 경우에는 부산 지하철 고유의 폰트와 디자인이 남아있다. 이는 서울 지하철의 지하철체 및 디자인 가이드 설정에 따라 부산 지하철도 그만의 디자인 가이드를 설정 한 것으로 보이며, 농협은행에서 쓰이는 서체와 닮았다. 특히 정사각형 틀 안에 꽉꽉 채워넣은 듯 한 묵직한 폰트가 특징이며, 처음 보는 사람은 약간의 거부감이 들 수도 있는 디자인이나 그만의 매력이 있다. 표지판은 연두색과 빨간색, 노란색을 이용한 파격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그러나 4호선 개통 이후 여느 다른 지역의 지하철 디자인과 다를 바 없는 회색, 흰색 계통의 디자인 가이드가 새로 생겨나면서, 이 글씨체도 수요가 적은 역을 제외하고 점차 자취를 감춰가는 추세이지만 최근 2호선에서 많이 자취를 감춰간다. 서울기록원 등의 개원 및 사료가 많이 남아있는 서울의 지하철체와 다르게, 책 한 권 정도의 자료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여져서 더 안타깝다. 지하철 개통 초기는 각 역사 내의 디자인을 신경 쓴 흔적이 보이지만 4호선 부터는 딱히 역 디자인에 특색이 있지는 않다.

7. 역명 다국어 표기

7.1. 영어

기본적인 지명 표기의 경우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을 따라 한국어의 발음 그대로 표기한다. 민락역의 경우 Millak, 낙민역의 경우 Nangmin, 불암역의 경우 Buram으로 표기한다. 지역명 이외 공공기관이나 교통시설, 운동시설, 문화시설, 시장, 외국어 역명의 경우 번역명으로 표기한다. 시청역의 경우 City Hall, 다대포해수욕장역의 경우 Dadaepo Beach, 종합운동장역의 경우 Sports Complex 등으로 표기하고 있다.

7.2. 한자

한자표기는 동음이의어가 많은 우리말의 특성상 국내 사용자들이 구분을 할 수 있도록 표기하면서 시작되었다. 한자로 표기할 수 있는 것은 한자로 표기하고 순우리말이나 외국어의 경우 표기를 하지 않거나 한글로 표기한다. 예를 들면 괘법르네시떼역의 경우 掛法르네시떼, 거제해맞이역의 경우 巨堤해맞이로 표기한다. 2010년대 들어서는 중국인일본인들을 위해 간체자와 가타카나 표기를 실시하면서 기존의 한자 표기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7.3. 중국어

우리말의 한자표기가 아닌 중국어의 간체자로 표기하는 방식이다. 기본적으로 간체자로 표기할 수 있으면 간체자로 표기하고, 순우리말 역명이나 외국어 역명처럼 표기법이 없을 경우 의미로 번역하거나 발음으로 번역하여 새로 중국어 역명을 표기한다. 순우리말 역명의 경우 의미로 번역하거나 발음으로 번역한다.

자갈치역의 경우 음차하여 札嘎其로 표기하고 있으며, 못골역의 경우 연못마을이라는 뜻을 살려 池谷으로 표기한다. 국제금융센터·부산은행역의 경우 센터의 중국어 표기인 中心을 포함하여 釜山国际金融中心·釜山银行으로 표기한다. 오시리아역의 경우 의미를 살려 东釜山旅游区로 표기한다.

그런데 몇몇의 역은 중국어 역명이 없다. 센텀시티역, 센텀역은 영어로만 표기하고, 중국어로 표기하지 않았다.

7.4. 일본어

일본어역명의 경우 부산교통공사,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코레일이 표기하는 방법이 다르다.

부산교통공사,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의 경우 기본적으로 일본식 한자로 표기할 수 있으면 표기하고, 순우리말 역명이나 외국어 역명처럼 표기법이 없을 경우 가타카나로 표기한다.

덕천역의 경우 徳川, 종합운동장역의 경우 総合運動場, 영산대역의 경우 霊山大学으로 표기하며 범내골역의 경우 ポムネゴル, 부산대양산캠퍼스역의 경우 釜山大学梁山キャンパス로 표기한다.

반면 코레일의 경우 한국식 발음을 가타카나로 옮기는 방식이다. 지명, 공공기관명 등 모든 역명을 일괄적으로 가타카나로 표기하고 있다. 정확히는 수도권 전철과 동일한 방식. 센텀역의 경우 センタム, 동래역(동해선)의 경우 トンネ로 표기하고 있다. 환승역인 교대역의 경우 キョデ로 표기하여 부산교통공사에서 표기하는 釜山教育大学과 다르다.


  1. [1] 동해선 부산원동역은 아직 미개통.
  2. [2] 이것은 차내 노선도로, 역내 노선도는 3호선이 굽어있다. 자세히 보면 1호선이 다른 노선보다 굵은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이미지는 1호선 차내를 기준으로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즉, 다른 노선에서 보면 해당 노선이 굵게 보인다.
  3. [3] 이미지와 달리 4호선 미남역-동래역 사이는 거리가 저만큼 멀지도 않고 급커브로 굽어지지도 않았다.
  4. [4] 부산김해경전철, 동해선 전철 포함 시
  5. [A] 5.1 5.2 환승역 중복 제외
  6. [6] 1호선은 신평~노포 구간.
  7. [7] 신평 ~ 다대포해수욕장역 구간.
  8. [8] 한국철도공사 등이 운영하는 광역전철, 서울 지하철, 인천 도시철도를 하나로 포괄하기 위해 수도권 전철이라는 공식적인 명칭이 부여된 수도권과 달리, 동남권 내 도시철도, 광역철도에는 이를 전부 포괄하는 공식명칭이 아직 없다.
  9. [9] 2017년 현재 울산광역시와 경상남도 창원시까지 노선망 연장 공사중에 있다.
  10. [10] 부,울,경 은 다른 곳과 달리 종주도시 역할을 하는곳이 없다. 그나마 부산이 인구가 많긴 하지만 과거에 비해 세력이 상당히 약화되었으며 부산 거주자들이 창원,울산등지로 출퇴근 하는 경우가 상당하다. 이 때문에 나머지 도시들도 부산과 엮이는걸 매우 싫어하며 오히려 자신들의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다보니 당연히 저 세곳을 묶어서 부를 명칭도 없는 상황이다. 그냥 종주도시를 나타내는 명칭보다는 중립적인 명칭으로 하면 안 되나? "동남권" 이라는 명칭이 등장하기는 했는데 이 명칭은 부산에서 밀고있는 명칭이라 다른곳에서는 쳐다보지도(......) 않고 있다. 아니면 일본 게이한신권처럼 지역명 약자를 덕지덕지 붙여서 부울경권 같은 명칭을 사용해도 될법한데 이 역시 어느 도시 명칭이 앞에 오냐를 두고 다툴 여지가 크다(...)
  11. [11] 개통은 대구 도시철도보다 12년, 인천 도시철도보다 14년 빠르다.
  12. [12] 아직 개통되지 않은 역이 있다.
  13. [13] 복선전철화 이후 부전역~마산역 구간에 광역철도를 운행할 예정이다.
  14. [14] 동해선 광역전철 구간과 직결운행 가능성도 있다. 수도권의 경의중앙선처럼.
  15. [15] 열차 운영 업무
  16. [16] 역무 관리 및 선로 유지보수운영 업무
  17. [17] 노선 구분을 위해 나무위키내에서 사용하는 색이지만 부산교통공사 홍보자료에도 분홍색으로 표기가 되어있다.
  18. [18] 역번호가 500번대로 지정됨에 따라 사실상 5호선이 아니냐는 말이 있으며, IMF 이전 5호선 계획에서 차량만 경전철로 바뀌었을 뿐 거의 노선이 같기도 하다.
  19. [19] 2016년 6월 15일 사상구 괘법동 사상역광장에서 기공식이 있었다.
  20. [20] 나무위키 내에서 노선 구분을 위해 사용하긴 하지만, 아래에 있는 코레일 자료에도 빨간색으로 표기가 되어있다.
  21. [21] 부산의 한자 명칭이 가마솥 부에 뫼 을 쓰는데 산이 가마솥처럼 이리저리 군데군데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다핵 도시이다.
  22. [22] 거기다 1호선은 중전철이기 때문에 더 멀리 보면 울산까지 연장하기에도 수월하다는 점이 있다.
  23. [23] 게다가 동해선 및 경전선 지선을 영도로 끌어들일 수 있다.
  24. [24] 태화강역이 울산 도시철도 1호선의 시종점역으로 예정되어 있고, 울산역은 '울산-양산 광역철도' 노선의 시종점역으로 계획되어 있다. '울산-양산 광역철도'는 울산 도시철도 4개 노선 계획안과는 별개의 사업계획으로, 시가지에서 동떨어진 울산역을 울산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곳 중 하나인 무거동 신복로터리까지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25. [25] 울산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수도권 전철 노선도에 서울, 인천 지하철이 같이 뜨는 것처럼 부산 도시철도 노선에 울산 도시철도 노선이 표기 될 것으로 보인다.
  26. [26] 반송선5호선이 중전철이었던 것과는 달리 경전철이었다. 2011년 3월 30일에 개통한 부산 도시철도 4호선(반송선)과는 전혀 다른 노선이다. 1997년 외환 위기로 백지화되었다. 서울의 3기 지하철 계획이나 부산 도시철도 5호선처럼 같은 시기에 외환위기로 백지화되었던 다른 노선들은 대부분 경전철로 대체되어 재추진중이지만 이 경우 노선의 핵심인 부산 앞바다 인공 해상신도시 계획 자체가 무산되면서 부활의 여지도 없이 완전히 폐기되었다. 처음 계획이 수립 되었을 때는 해상신도시 노선이 현재의 대저~수영+미남~반송노선보다 우선순위였다. 어찌보면 현재의 4호선은 경전철로 전환된 것을 제외하면 사실상 원안대로 4호선으로 개통되었다 볼 수 있다.
  27. [27] 전체적인 컨셉은 인공섬을 잇는 경전철이라는 점에서 오다이바로 가는 유리카모메와 비슷한 개념이라 볼 수 있겠다.
  28. [28] 2014년 전면 백지화 되었다. 역시 부산 도시철도 계통과는 별개로 구상.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로.
  29. [29] 서울 10~12호선, 인천 2~3호선, 부산 반송지선&5호선, 대구 3~6호선, 대전&광주 2~5호선.
  30. [30] 10호선: '서울역~청량리' 구간&'중랑구~토평동' 구간, 11호선: '성산대교~독립문'구간은 아예 묻힌 수준이고 '신사~사대문안'구간 역시 실현을 장담하기 힘들다.
  31. [31] 물론 대구시는 4호선을 경전철로 부활시킬것을 구상중이긴 하지만, 자체 예타 부터가 B/C값이 0.7로 나온지라 기재부 예타로 가면 점수가 확 낮아질것이 뻔하기에 이 역시 노선 일부분이 칼질되거나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32. [32] 애초에 부산 도시철도는 마그네틱, 부산김해경전철과 동해선 광역전철은 RF토큰 승차권을 사용하기 때문에 1회용 승차권으로는 부산 도시철도 ↔ 부산김해경전철 혹은 동해선 광역전철간 환승할인이 불가능하다.
  33. [33] 1나노미터 라도 넘어가면 얄짤없이 2구간 운임을 낸다.
  34. [34] 카드 요금은 편도 기준 각각 1,300원/1,500원
  35. [35] 다만 카드 잔액이 1300~1500원 사이인데 2구간을 이용할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잔액이 빠져나간다. 즉, 만약에 카드에 1400원이 있는데 2구간을 이용한다면 도착역에서는 이미 1300원을 출발역에서 내고 왔으니 100원만 남는데 도착해서 카드를 찍으면 잔액이 부족하다고 뜨는게 아니라 남은 100원만 나간다. 그렇다고 다음에 이용할 때 안 낸 만큼 추가 요금을 부과하냐? 그건 아니다.
  36. [36] 현재 일반 승차권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부산교통공사의 마스코트인 패밀리휴가 그려진 디자인.
  37. [37] 티머니신한은행, 제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우체국 ATM 중 충전 기능이 있는 입출금기와 GS25, CU, 미니스톱 편의점, 그리고 극히 소수의 가판대에서만 충전이 가능하다. 캐시비는 수도권 교통카드 업체인 이비카드에서만 발행한 2011년 당시에는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에서만 충전할 수 있었으나, 롯데그룹 산하의 지역 교통카드 업체인 마이비/하나로카드에서도 발행하기 시작한 2012년 4월부터는 부산 도시철도 전 역사와 신한은행, 제주은행, 롯데ATM, 우리은행 ATM 중 충전기능이 있는 입출금기, 그리고 CU, GS25, 미니스톱 편의점롯데슈퍼에서도 보충이 가능해졌다.
  38. [38] 그나마 부산광역시는 남부권의 정식 지역이 아닌 호환 지역 중에서 상대적으로 티머니를 구하기 쉬운 곳이다. 노포터미널에만 와도 GS25 매장만 2개가 터미널에 있고 둘 다 티머니를 팔고 있으며, 서면역에서 부전시장 방향에 있는 한국스마트카드 영남권고객센터에서 티머니의 구입과 충전이 가능하다. GS25 외에도 CU, 미니스톱같은 곳이 깔려 있으니....
  39. [39] 부산 대중교통에서는 부산-거제 시내직행좌석버스에서만 센스패스와 탑티머니의 이용이 가능하다.
  40. [40] 비자캐시 베이스의 구형은 불가. 2011년 2월 15일부터 발행 중인 스마트 티머니 기반의 신형만 부산광역시에서 사용할 수 있다.
  41. [41] 하나로 때문에 후불제 카드의 도입이 늦어졌다.
  42. [42] 반드시 호환이 되는 것인지를 꼭 확인하고 발급받아야 하며, 가급적이면 널리 사용되는 후불카드를 쓰는 것이 좋다.
  43. [43] 동해선 광역전철 역사내 충전기로는 레일플러스의 충전이 가능하다
  44. [44] 실제로 부산 도시철도 4호선동해선 광역전철은 노년층 수요가 대부분이라 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45. [45] 운영주체가 다른 부산김해경전철동해선 광역전철은 제외된다. 추후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이 개통되면 사상하단선도 1일권에 포함된다. 부산 도시철도 양산선의 경우에도 1일권에 포함되지만 언제 개통될 지는 미지수다
  46. [46] 인식이 잘 안되는 경우도 있어서 더욱 그렇다.
  47. [47] 가족사랑카드를 소지하고 있지 않았는데 다자녀 승차권을 사용하게 되면 부가운임 대상자이다. 항상 소지하도록 하자.
  48. [48] 교통카드/1구간 편도 기준으로 일반시내버스 -> 부산 도시철도 환승 시 1080원 + 220원 = 1300원이 들지만, 가족사랑카드 소지자가 일반시내버스 -> 부산 도시철도 환승시 버스는 교통카드 사용, 부산 도시철도는 다자녀 승차권을 발급하여 이용하면 1080원 + 600원 = 1680원이 든다.
  49. [49] 2호선의 경우 2007년 이전에도 승강장 안내방송을 강희선 성우가 담당했다. 다만 3호선 개통 전후로 진입 안내방송에 따로 추가되었던 계도 안내방송의 경우 김수희 성우가 그대로 녹음한 문안이다. 당시 1호선과 2호선 안내방송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는 영상(2호선 안내방송 부분은 02:27부터)
  50. [50] 4개국어 도착 안내방송이 나오는 역은 아래 후술.
  51. [51] 1호선은 국악-바이날로그, 2호선은 멋쩍은 데이트, 3호선은 돈돌날이, 4호선은 경쾌한 로맨스.
  52. [52] 참고로 이 환승음은 5678서울도시철도가 종착음으로 쓰는 음악이다. 음악은 국악-바이날로그 댓글을 보면, 수도권, 코레일의 얼씨구야보다 낫다는 평이 많다.
  53. [53] 2009년 8월 1일부터 2010년 11월까지는 로고송이 끝난 후 안내방송이 나왔지만 그 이후에는 로고송 중간에 안내방송이 나온다.
  54. [54] 4호선에서는 로고송의 MR버전이 나가고 처음부터 안내방송이 나온다.
  55. [55] T. Albinoni - Concerto Op. 7 No. 7 in A major for Strings & Continuo 37분 5초부터 듣기
  56. [56] Nocturne Op. 9 2번 내림 마장조.
  57. [57] 동영상에서 춤을 추는 아이들은 도산어린이집, 부산국제외국인 학교 학생들이며, 촬영 장소는 1호선 동래역과 안평기지 부산 휴메트로 홍보관이다.
  58. [58] 처음 4호선에서 왼쪽 출입문 손조심 관련 방송을 하지 않았으며, 추후 섬식이면서 종착역인 경우도 그냥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라고 방송하였다. 2015년 8월 이후에는 모든 섬식 승강장에서 이렇게 방송하는데, 이 때 "내려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문구도 "내리시기 바랍니다."로 개정되었다.
  59. [59] 예전 안내방송이 좋았다는 평도 있는 한편 너무 오버하던 게 없어져서 좋다는 평도 있다.
  60. [60] 2호선의 경우에는 조금더 나아졌다. 원래 안내방송이 다른 노선보다 늦게 나온다. 안내방송 조정 전에는 경성대부경대역의 안내방송의 경우 안내방송이 끝나자마자 출입문이 열렸다. 조정 후에는 조금더 짧아지고 좀 더 앞에 안내방송이 나온다. 하지만 늦게 나오는 역은 여전히 늦게 나온다.
  61. [61] 인천 도시철도에서도 모든 환승역에 4개국어 방송을 송출한다.
  62. [62] 1호선은 다대포해수욕장 방면, 2호선은 장산 방면, 3호선은 수영 방면, 4호선은 미남 방면.
  63. [63] 1호선은 노포 방면, 2호선은 양산/호포 방면, 3호선은 대저 방면, 4호선은 안평 방면.
  64. [64] 1호선, 2호선, 3호선, 부산김해경전철
  65. [65] 다대포해수욕장역, 장산역, 수영역, 사상역
  66. [66] 안내문 상에서는 열차의 제일 뒷칸.
  67. [67] 단, 접은 상태여야 한다.
  68. [68] 장애인용 자동개찰구는 플랩식을 사용한다.
  69. [69] 미남역은 제외. 미남역은 3호선과 역사를 공용하고, 게이트도 3호선의 것이다. 한 마디로 충무로역과 비슷한 방식. 노선번호도 3,4 똑같다.
  70. [70] 기존 태그기보다 높이가 2배정도 높으며 잔액 표시기 역시 LCD로 교체되었다.
  71. [71] 지갑 두께에 따라 교통카드 인식에 최대 5초 가까이 걸리던 기존 태그기와 달리 인식능력이 뛰어나다.
  72. [72] 간접환승 포함시 1호선 부전역에서 동해선 부전역간 환승이 된다.
  73. [73] 나중에 5호선이 개통되면 부산 도시철도 최초 3중 환승역이 된다. 거기다 경전선 광역전철까지 개통되면 4중 환승역이 될 것이다. 3중 환승역이든 4중 환승역이든간에 이런 환승역은 비수도권 최초가 된다.
  74. [74] 현재 부산 도시철도의 6개 노선중 환승역을 가장 많이 보유중인 노선이다.
  75. [75] 간접환승 포함시 4호선 낙민역에서 동해선 동래역간 환승이 된다.
  76. [76] 간접환승 포함시 부전역동래역(동해선)에서 각각 1, 4호선간의 환승이 된다.
  77. [77] 추후 울산광역시 경전철만 잘 개통되주면 2021년 개통될 태화강역도 환승역이 된다. 물론 울산 경전철 사업이 무산되면 환승역이 안되는거고.
  78. [78] 때문에 도시철도의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며 도시철도의 이용률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부산 버스 1001부산 버스 1003, 부산 버스 40이 있다.. 또한 원도심~사상/북부산 구간으로 갈 때에도 도시철도의 이용률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구덕터널을 통과하는 부산 버스 8, 부산 버스 15, 부산 버스 161이 있다.
  79. [79] 역과 역 사이마다 90°로 꺾이는 구간이 무려 3번 연속으로 나온다.
  80. [80] 이 구간은 통칭 대신동 드리프트라고 불린다. 주택가 지하를 저심도로 지나가기 때문에 주민들의 소음 및 진동으로 인한 항의로 인해 저속 운행 드리프트(제한속도 시속 25km/h)가 되어버렸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81. [81] 이 구간도 앞서 말한 대신동 드리프트 못지않게 토성동 드리프트라고 불리운다. 구덕로를 따라서 운행하는데 자갈치역에서 토성역까지는 도로가 곡선이기 때문이다. 직선거리 상으로는 불과 0.6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나 둘러서 가기 때문에 이동 소요시간이 제법 긴 편이다.
  82. [82] 이 구간은 경부선주택가 사이 밑을 지나가는데 곡선구간이기 때문에 터널 중간에 기둥이 거의 없다.
  83. [83] 이 구간은 3.5km나 되는데도 절반 이상이 곡선구간이다 게다가 곡선구간에서 느리게도 가는데도 소리가 찢어지게난다. 거기다가 철로 노선을 바꾸는 것까지 치면 80%가 곡선구간.
  84. [84] 곡선구간이면서 위쪽으로 번영로 고가도로가 지나간다.
  85. [85] 강서구청~구포 구간은 구포철교를 지나가는데, 드리프트 때문에 옆으로 나란히 달리는 구포대교의 자동차보다 더 느린 속도로 운행한다.
  86. [86] 곡선 구간이지만 지상구간이기 때문에 바깥의 경치를 잘 조망할 수 있다.
  87. [87] 부산은 도시 인구에서 조직폭력배가 차지하는 비율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다.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과장된 부산의 이미지가 아예 허구는 아니라는 소리.
  88. [88] 의외로 이들 중에는 울산 강북에서부터 1127번이나 1137번을 타고 오는 사람들도 있다.
  89. [89] 안내방송으로 '내리지 않으면 운행을 안하겠다!'라는 식으로 안내한다. 물론 내리지 않으면 남포역 근처에 위치해 있는 보안관이 제지한다. 굳이 보안관이 아니더라도 근처에 있는 승객들이 합심해서 바깥으로 내쫒아버린다.특히 출퇴근시간에 이런다면 손찌검까지 할 수 있다
  90. [90] 부산교통공사 관할 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동해선 포함)은 칸 상관 없이 무조건 진행방향 가장 앞 칸이 1호차다.
  91. [91] 하행 열차. 2호선은 양산역 방면, 3호선은 대저역 방면, 4호선은 안평역 방면.
  92. [92] 상행 열차. 2호선은 장산역 방면, 3호선은 수영역 방면, 4호선은 미남역 방면.
  93. [93] 실제로 부산 도시철도의 노선별 단일노선도에서는 환승위치가 모두 적혀있다. 상행/하행별로 승차위치를 다르게 하면 상/하행을 각각 매길 수 없다.
  94. [94] 동해선1호선 다대구간 연장전까진 역번호가 1번부터 시작하여 올라가는 규칙이였다. 동해선이 K110번, 다대구간 개통후 1호선 첫 역번호가 095로 시작함에 따라 이 규칙성은 깨지고 말았다.
  95. [95] 광주나 대전같이 단일 노선만 있는 도시철도라면 십중팔구 역번을 교체했을 것인데 6개 노선이 있는 부산 도시철도의 특성상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96. [96] 2017년 4월 다대선 연장 개통에 맞춰 역번을 6씩 밀어서 다대포해수욕장역을 101번으로 시작, 신평역을 107번으로 바꾸어 노포역을 140번으로 변경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부산교통공사가 워낙 심한 적자를 겪고 있는 탓에 역번 교체 예산이 부족하여 신평역을 그대로 101로 두고, 동매역 100, 장림역 099... 이런식으로 백의 자리 숫자가 0이 되는, 규칙에서 벗어난 역번을 부여받았다.-아니 이것들이?!-[95] 2호선의 동부산선 연장으로 장산역부터 양산역까지 역번을 싹 바꿔야 할 때에 맞춰서 같이 교체하려는지, 아니면 영영 바꾸지 않을 지는 미지수인 상태. 장산역에서 연장 시 200, 199, 198... 이런 식으로 백의 자리 숫자가 1호선과 겹치기 때문에 2호선 역번은 안 바꿀 수가 없다. 참고로 지금 교통공사가 얼마나 어려운가 예를 들면, 장산역에 스크린도어 설치 이전 안전펜스를 설치한 것도 새 것이 아니라 센텀시티역안전문을 설치하면서 뜯은 것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97. [97] 하단역에도 차량기지가 없지만, 노선 중간인 엄궁동에 차량기지를 착공할 예정이며, 향후 녹산 방면 연장 시 차량기지를 이전할 예정이다.
  98. [98] 그에 따라 수안역의 부역명은 동래읍성 임진왜란역사관으로 설정되었다.
  99. [99] 이 때 시립미술관역은 역명판을 신형으로 바꿔 단 지 몇 달 되지도 않아 다시 벡스코역으로 바꾸어야 했는데, 적지 않은 예산을 허공에 날려버리게 되어 잡음이 발생하기도 했다.
  100. [100] 벡스코역에는 내려 봐야 벡스코 뒤편이라서 정면까지는 한참 걸어야 하는 반면 센텀시티역에서는 무려 직통 출구가 있다.
  101. [101] 옛 수영역. 다만 이 역명도 마찬가지로 별개의 역인 2/3호선 수영역과의 중복 문제가 있었다.
  102. [102] 대구는 주로 반시계방향, 나머지는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붙는다. 물론 시간이 지나 역이 커지면서 출구번호가 뒤죽박죽이 되는 일도 많지만...
  103. [103] 출구가 역 중앙에 있으면 홀수 번을 붙이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환승역은 먼저 지어진 노선을 기준으로 한다.
  104. [104] 다만 동해선은 수도권처럼 시계방향으로 붙는다. 부산김해경전철은... 출구가 거의 모든 역에서 2개라서 번호 붙이는 규칙을 알 수 없다.
  105. [105] 17번 출구까지 존재
  106. [106] 17번 출구까지 존재
  107. [107] 15번 출구까지 존재
  108. [108] 3번 출구까지 존재. 2번 출구가 있어야 하는 방향이 바로 강변대로낙동강과 인접하므로 출구를 만들 수 없다.
  109. [109] 12번 출구까지 존재. 단, 동해선 제외 시 8번까지 존재
  110. [110] 이쪽은 2번과 4번 출구가 위치해 있어야 하는 쪽이 바로 고속도로와 인접해있는 곳이기에 출구를 만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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