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버스 1001

부산광역시 급행버스

1000

1001

1002

1003

1004

1005

1006

1007

1008

1009

1010

1011†*

2000×*

† : 환승대기시간 60분 적용 노선, × : 준공영제 환승제도 미적용 노선, * : 급행버스 입석금지 제도 적용 노선

부산광역시의 심야버스

15

30

51

58-1

58-2

141

182

183

508

1000

1001

1002

1003

1004

1008

1010

주간노선과 심야노선 경로에 차이가 나는 노선은 음영표기

BS106 F/L 차량. 2014년에 현대 유니버스로 조기대차 되었다.[1]

2009년식 유니버스 스페이스 엘레강스[2]

해운대신시가지 기점 시절

초기형 FX116.[3]

심야 노선

청강리공영차고지로 연장된 현재

1. 노선 정보
2. 개요
3. 역사
4. 특징
4.1. 심야버스
4.2. 여담
4.3. 연간 일평균 승차량
5. 경유하는 도로
6.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부산광역시 급행버스 1001번

기점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청강리공영차고지)

종점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2동(을숙도초등학교)

종점행

첫차

04:30

기점행

첫차

05:55

막차

22:00

막차

23:40

평일배차

출퇴근 7분 / 평시 9분

주말배차

10분

운수사명

부일여객

인가대수

30대[4]

노선

청강리공영차고지 - 동부산관광단지 - 송정해수욕장입구 - 대동상가 - 좌동재래시장 - 장산역 - 해운대역 - 센텀시티역·BEXCO - 수영교차로 - 광안역 - 대남교차로(남천역) - 경성대학교 - 문현교차로 - 부산진역 - 부산역 - 서대시장(동대신역) - 괴정시장 - 사하구청 - 하단교차로 - 동아대학교 - 을숙도초등학교

부산광역시 심야버스 1001번

기점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청강리(청강리공영차고지)

종점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2동(을숙도초등학교)

종점행

첫차

22:20

기점행

첫차

00:00

막차

23:00

막차

00:40

배차간격

20분(1일 3회)

운수사명

부일여객

인가대수

3대

노선

청강리공영차고지 - 동부산관광단지 - 송정해수욕장입구 - 대동상가 - 좌동재래시장 - 장산역 - 해운대역 - 센텀시티역·BEXCO - 수영교차로 - 광안역 - 대남교차로(남천역) - 경성대학교 - 문현교차로 - 부산진역 - 부산역 - 서대시장(동대신역) - 괴정시장 - 사하구청 - 하단교차로 - 동아대학교 - 을숙도초등학교

2. 개요

부산광역시의 시내(급행/심야)버스 노선. 왕복 운행거리는 73.2km다. 모든 정류장 목록은 여기로

3. 역사

240번 시절. 사진 속의 BH116 차량들은 구.2002번 출신 차량들이다. 현재도 존재하는 면허들이고 유니버스 엘레강스로 운행중이다.

출처:#1, #2, #3

  • 1985년에 240번 일반버스로 개통되었으며 1991년에 좌석노선이 신설된다. 좌석노선은 꾸준히 증차되지만 입석노선은 승객 감소로 감차되고 1996년에 폐선된다.
  • 1999년에 우진공항버스가 공동배차로 참가하였으며, 2004년 폐업되나, 후신업체인 부산공항여객이 다시 참여하였고, 2008년 7월 철수하게 된다.
  • 2007년 5월 15일 개편으로 현재의 번호로 바뀌었으며, 해운대로로 직진하지 않고 북좌동을 경유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 청강리공영차고지 완공으로 2012년 5월 5일에 청강리로 연장되었다. 부산시 노선조정안내
  • 2012년 5월 30일에 1005번, 1006번이 폐선되면서 해동여객 배차분의 잉여차량이 1001번으로 투입되었다. 1005번을 공동배차로 운행하던 부산여객과 세익여객 그리고 1006번을 공배하였던 일광여객, 부일여객, 부산여객은 BS106 좌석버스를 투입한 상태였기 때문에 폐선 후 자사 입석노선에 활용할 수 있었지만, 해동여객은 FX116 크루징애로우 차량으로 운행했기 때문에 입석노선에 투입할 수 없었다. 결국 부산시 교통과가 중재에 나서서 부일여객의 1001번 BS106 좌석형 차량을 자사 입석노선에 배치하게 하고 해동여객이 1001번에 공동배차로 들어오게 되었다.
  • 2016년 4월 9일 1011번의 증차를 위해 해동여객 4대가 전부 철수하면서 총 인가대수도 28대로 감축되었다.
  • 하지만 민원이 대량 발생해 2016년 12월 17일자로 다시 2대가 증차되었다. 해당 증차분 2대는 40번에서 가지고 온 것이다.[5]
  • 2020년 2월 13일 이케아 동부산점 개장 및 오시리아관광단지와 연계를 위해 오시리아역 ~ 해동용궁사 ~ 연화리 노선으로 변경된다.[6]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공지

4. 특징

부산의 대표적인 급행버스 노선.

  • 부산의 급행버스들 중, 최다 운행대수[7] 및 일일 평균 승객수[8]를 보유중인 노선이자 부일여객의 주력/간판 노선이다.
  • 해운대구, 수영구 - 서구, 사하구를 잇는 대표적인 노선이며 동부산서부산을 잇는 노선이다.[9] 특히 사하구와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 기장군을 잇는 유일한 노선으로 도시철도를 타면 굽이굽이 돌아가야 하는 구간을 직선거리로 이어준다. 하단역에서 해운대역까지 도시철도를 이용하면 1호선을 타고 서면역까지 가서 2호선으로 환승해서 해운대로 가야하는데 노선 굴곡이 상당히 심한 편이며 서면역은 항시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제 아무리 서면역이 개념환승 축에 들 정도로 환승이 간단하다고는 하지만 일단 환승한다는 것 만으로도 환승저항이 생기는 걸 감안해야 하며 서면역은 대표적인 이용객이 엄청나게 많은 대표적인 헬게이트 지역이다. 그래서 사실상 퇴근시간대에 해운대행을 타면 동아대생이 아닌 이상 아니 동아대생이라도 늦게 탔으면 앉아 가기는 포기해야 할 지경이다. 사하구에서 수영구해운대구까지 서서 가야 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10] 당연히 부산역에서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입석 당첨이다.
  • 다른 해운대행 노선들이 그러하듯이 이 노선도 여름이 되면 피서객들로 인해 점심이나 심야시간에도 가축수송을 벌인다. 가뜩이나 사람 많은 노선인데 출퇴근시간에 피서객까지 끼게 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심지어 이 노선은 22:00가 넘어서도 마치 출근시간대같은 풍경이 보이기도 한다...경성대에 도착하면 아예 무정차통과를 하거나 이미 터져나가던 차가 더 터져나간다.
  • 서대시장 - 영주교차로 간을 오갈 때 부산터널을 경유하며 좌천삼거리 - 문현교차로를 오갈 때는 자성로를 경유하여 부산 도시철도의 이용률을 떨어뜨리는 노선 중 하나이다.(…) 1003번, 1004번, 1011번[11]공범(?)이다.
  • 이 노선의 엄청난 수요는 정평이 나 있는데 급행버스인지라 요금을 일반버스보다 1.5배 가까이 받으므로 실제 운송수입금은 68번을 뛰어넘는다는 그래서 운송수입금 순위에서 68번보다 앞선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었다. 다만 부산도 서울처럼 준공영제가 시행 중이고 덕분에 모든 노선의 수입금은 공동관리 및 공동배분되기 때문에 정확히는 추정할 수가 없었다. 허나, 2017년 하반기 기준 1일 대당 53만원을 벌어들여 전체 급행버스 중 3위를 기록했다. 원래 통학수요가 많은 노선이라 방학에는 수요가 크게 감소하는 영향이 있고 거기다 기장군에 있는 동부산공영차고지까지 노선이 연장됨으로 인해 운송원가가 증가하면서 수입금이 줄어들기도 했다.
  • 그리고 2015년 말에 해안순환도로를 경유하는 부산 버스 1011이 개통되어 1001번 수요 일부를 분산시켰기 때문. 2015년 7월에는 1001번 연선은 물론 명지신도시, 사하구 장림/다대포/감천, 영도구 주민들 모두 환승해서 1001번을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었는데, 1011번 개통 이후 이 승객들이 1001번에서 이탈했다. 심지어 개통 초기에는 1011번 배차간격이 40~50분이나 되었지만 1011번이 지나가는 곳(감천, 영도, 동명대 등)에는 1011번을 일부러 기다렸다가 타는 사람이 많았고, 입석금지법으로 못 탈 경우에 1001번이나 1003번 등 기존노선으로 가기 때문에 1001번 수요 감소에 영향을 준 것이다. 증차로 배차간격이 좋아진 지금도 1011번 연선 주민들은 출퇴근 시간대에는 줄서서 타야되고 그 이외 시간대에도 시간 맞춰서 1011번을 타고 중간 지점에서 환승하여 최종 목적지로 이동한다.[12] 어쨌든 운송수입금 급행버스 1위라는 카더라는 과거의 영광으로 남게 되었다.[13]
  • 여담으로 출근시간에 하단행 부산역에서 내리는 사람들이 꽤 줄었는데 이 또한 부산 버스 1011의 영향인 것 같다. 청강리행은 시간대마다 다르다. 알고보니 동주대, 동아대 학생들이 많이 타서 그런듯(...). 그래도 여전히 1일 평균 총 1만명이 넘는 승객이 이용하며, 부산 급행버스 11개 노선 중 1일 평균 총 승객수 1만명이 넘는 유이한 노선이다.[14] 또한 입석금지법 노선인 1011번의 고질적인 만차현상로 인해 1001번의 영도구 수요가 (특히 태종로 연선에서) 아직까지 정리되지 않은 것도 있다.[15]
  • 04:20에 교리에서 첫차가 나오는 1003번금정공영차고지에서 첫차가 나오는 131번이 있어 첫차시간이 제일 빠른 노선은 아니다. 하지만 2012년 5월 5일에 좌동에 있던 차고지가 없어지고, 청강리공영차고지까지 노선이 연장되면서 배차간격도 미묘하게 늘어났다.
  • 가끔 부산역에서 버스를 기다리다보면 시간대와 무관하게 십중팔구는 서서가는 1001번을 보고 ''해운대 사람들은 왜 굳이 급행버스 요금 내고 서서갈까? 40번도 해운대 가는데 어차피 서서갈거면 그거타면 되는거 아닌가?"하는 대화를 들을 수 있다.
  • 하지만 해운대 사람들이 급행버스 요금 내고 서서 가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다. 일산신도시에서 고양 버스 1000을 입석으로라도 타는 이유를 생각해 보자. 급행이고 일반이고 부산역에서 해운대 방면 버스들은 거의 항상 서서 가야 하는 건 둘째치고, 해운대로 가는 40이나 1003은 이 노선과 경유하는 구간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 우선 1003번은 센텀시티역벡스코를 경유하지 않고 남쪽으로 빠져서 해운대해수욕장을 직접 경유하며 신시가지 끝자락까지 남좌동 지역을 쭉 따라가고 40번은 자신의 단독구간인 도시철도 해운대역 이북 구간과 해운대고등학교 구간을 담당한다. 그리고 1001번은 해운대 신시가지를 쭉 훑은 뒤 신시가지 북쪽으로 올라가 40번과 합류하여 나머지 북좌동 지역을 지나간다.[16]
  • 부산역에는 정차하지 않지만 복잡한 부산도심을 회피하기 위해 영도에서 1회 환승을 통해 1011번을 이용하게 된다면 광안대교를 직접 경유한 뒤 해운대 신시가지를 쭉 훑고 나서 해운대백병원을 지나 송정터널로 바로 빠지는 식이다.
  • 여담으로 장산역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들 중에서 115-1번과 더불어 배차간격이 가장 좋은 노선이다.

4.1. 심야버스

  • 연장 이전에는 좌동에서 23:00 막차가 나간 후 하단 을숙도초등학교 막차 00:20으로 운행하여 늦게 다니는 편이었다. 심야버스가 아니라 그냥 급행일 뿐이었고 당시 58-1번과 더불어 심야할증이 적용되지 않은 심야노선이었다.
  • 하단가는 심야버스 부산역 밤늦게 열차도착 SRT 23:29 무궁화호 23:36 KTX 23:37 도착하면 부산역에서 하단행 00:03 심야버스 막차 탈수 있게 됐고 해운대가는 심야버스는 부산역 열차도착은 SRT 23:59,00:26 KTX 00:12,00:15,00:22,00:37,00:40 무궁화호 00:44 도착하면 부산역에서 해운대가는 심야버스 막차는 00:59 탈 수 있게 됐다.
  • 결국 운행거리 연장 이후 22:00가 기점 막차가 되었다. 그리고 심야버스 운행이 시작되면서 3대가 20분 간격으로 22:20~23:00에 차고지에서 출발하는데 정차하는 정류장 갯수는 주간노선과 100% 동일하다. 참고로 부산역에서 수영교차로 구간, 그리고 송정 - 청강리 구간이 겹치는 1003번의 심야노선은 완행이다.

4.2. 여담

  • 도시철도와 대다수 중복되는 탓에 준공영제 시행때부터 노선 조정 이야기가 가끔씩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용객 수가 많을 뿐더러 노선 조정 이야기가 나올때 마다 기존 고정승객들의 엄청난 반발로 인해 번번이 무산되었다.최후까지 유지될 노선이다.
  • 한때 서울특별시 진화운수 소유의 고급좌석 차량을 중고로 들여와서 운행했었다. ZF 자동변속기가 달린 차량이었으며, 이후 일부 차량은 수동변속기로 개조되었다. 당시 부산에서 유일한 고급좌석이었으며, 2007년 경에 BS106 차량으로 대차되었다. 하지만 2009년 12월부터 시행된 급행버스 고급화 정책에 의해 다시 고급좌석 차량이 운행중이다. 예전에는 신차가 들어오면 1001번과 1010번에 고루 넣었으나, 1011번이 신설되고 난 이후에는 신차 출고시 1011번에 우선 투입하고, 1011번에 있던 차량이 노후화되면 1001번에 넣는 경향이 있다. 1011번 신설 때에도 최신형 차량은 1011번으로 가고, 노후 차량은 1001번에 들어간 전력이 있다. 1011번이 정책노선인데다 사실상 도시철도와 연계되지 않는 거나 마찬가지인 급행노선이라 더 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다. 2018년 12월에도 어김없이 차돌리기가 이루어졌지만 그래도 1011번 출신 신도색 차량이 1대 투입되었다.
  •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중 터널을 2번째[17]로 가장 많이 통과하는데, 송정터널, 부산터널, 대티터널 총 3개이다. 참고로 1위는 2000번으로 무려 7개의 터널을 통과한다.
  • 부산광역시의 시내버스 중 1회당 왕복운행시간이 가장 길다.[18] 1회 왕복하는 데 225분(3시간 45)분이 걸린다. 이와 실 소요시간이 비슷한 노선으로 40번, 131번, 138-1번, 168번, 200번, 1009번, 1011번 등이 있다. 왕복 운행거리가 73.2km인데다가 부산의 주요 구간을 대부분 통과하고 교통체증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하단역해운대, 청강리공영차고지는 부산의 거의 끝과 끝이기 때문에 평시에 승용차로 최단거리로 가도 1시간 이상 걸린다. 부산시내버스 중 가장 긴 노선인 2000번이 왕복 110km인데도 1001번과는 달리 교통체증 지역을 지나는 노선이 아니라서 휴식시간을 제외하면 18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1011번도 혼잡한 구간을 지나는 노선이 아닌데다 신선대지하차도와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 구간이 개통되면서 운행시간이 줄어든 것. 천마산터널과 장림지하차도가 개통되면 더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19]
  • 2017년 3월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공개된2016년 한해 평균 통계 자료에 따르면 허나 승객수에 비해 운송수입금이 떨어지는 노선임이 증명되었다. 이 노선보다 승객수가 약 500명 정도가 적은 1003번이 대당 64만원을 벌어가고 있다. 그 외에 2015년도에 신설된 1011번의 영향으로 승객수가 줄어들었다.[20] 다만 수영로~부산역~부산터널~서대시장/동대신역~대티터널~사하구로 연결되는 선형이 가히 환상적이고 해당구간에서 이용률은 여전히 높기때문에 앞으로도 건재할 것으로 보인다.
  • 자동차전용도로 미경유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차량은 자사노선 1011번에서 넘어온 관계로 전 좌석 안전벨트가 설치되어 있다.
  • 본인이 막 부산에 도착한 여행객이고 해운대구 방면으로 갈 예정 이라면 시간대를 잘 보고 1001번을 타거나 도시철도를 이용하자. 부산역<>못골역 구간만큼은 도시철도가 1001번에 비해 2배이상 걸리는건 맞으나 출퇴근시간대 정체가 하단-괴정사거리-대티터널-동대신교차로-부산터널-문현교차로-대남교차로-수영교차로까지 부분부분 많다. RH시간에는 가급적 도시철도를 이용하는것이 문현역이후에는 도시철도가 더 빠르고 반대로 NH시간대에서는 1001번이 1호선과 2호선의 역을 두개씩 뛰어넘으니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시간대를 잘 보고 이용하면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을 많이 절약 가능하니 참고하자.
  • 이 노선은 부산역~문현교차로 간 정류장 중에 부산진역에 정차하는 대신 자성대 정류장을 무정차 통과한다. 부산진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자성대 정류장에 정차하는 1003번과는 반대되는 특성이다. 허나 문현교차로 방면 자성대 정류장을 경유하는 노선이 26번과 41번, 1003번 단 셋 뿐이라서 이 노선도 자성대 정류장에 정차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있고[21], 실제로 그 부분에 대한 건의가 있었지만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다.
  • 한때 BS106 차량 중 나무도색이 적용된 시개차량 구형 로얄시티와 정규차이지만 측면에 행선판이 없는 [22] F/L 차량이 있었다.
  • 동부산관광단지의 지속적인 개발로 인한 대중교통 확충 민원 해소와 더불어 이케아가 오픈 함에 따라 2020년 2월 13일, 청강리 공영차고지부터 송정1단지주공까지 100번 노선의 연화터널 구간, 139번 노선의 서암입구부터 당사입구까지의 구간을 다니게 되었다. 이럴거면, 송정동~충무동 시절의 139번을 유지한 채로 놔뒀다가 지금 바꾸면 좋았을텐데, 1001번의 선형만 더 굽어진 듯 하다.

4.3. 연간 일평균 승차량

주간 노선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4년

11418.71

2015년

11526.57

△ 107.86

2016년

9864.29

▽ 1662.28

2017년

10147.71

△ 283.42

2018년

10537.28

△ 389.57

심야 노선

연도

일평균 승차량

전년대비 변동폭

2014년

381.57

2015년

533.43

△ 151.86

2016년

1473.43

△ 940.00

2017년

977.29

▽ 496.14

2018년

372.71

▽ 604.58

5. 경유하는 도로

기장대로-청연로-기장해안로-동부산관광로-기장대로-해운대로-좌동로-좌동순환로-양운로-해운대로-센텀남대로-수영로-자성로-중앙대로-대영로-낙동대로

6. 연계 철도역


  1. [1] 기존 차량은 서울 양천운수에 매각되어 6714번에서 운행하다 대차되었다. 이외에도 파주 신일여객, 포천 선진시내버스, 고양 부광운수로도 매각되었다 대차되었다.
  2. [2] 2018년식 동 차종으로 대차되어 1011번으로 이동하였다.
  3. [3] 이 차량은 2018년식 유니버스 스페이스 엘레강스 차량으로 대차되어 1011번에서 운행중이다.
  4. [4] 토요일에는 27대, 공휴일에는 26대 운행
  5. [5] 정확히는 38번에 다니는 구형 로얄시티를 1011번 신차로 교체하고 1011번 다니던 유니버스가 1001번으로 이동, 40번에서 38번으로 뉴 슈퍼 에어로시티 2대가 이동한 것이다.
  6. [6] 동부산롯데아울렛 이후 구간은 100번과 동일한 구간을 달린다.
  7. [7] 배차간격도 가장 좋으며 인가대수 30대로 운행하는데 이정도면 웬만한 일반버스 노선들보다 인가대수가 훨씬 많다. 참고로 일반노선인 40번의 인가대수가 24대 뿐이다.
  8. [8] 1만명을 넘기는 유일한 노선이다. 2위는 약 9,600명인 1003번, 3위는 약 6,500명인 1002번이다.
  9. [9] 비슷한 노선으로 부산 버스 31, 부산 버스 200부산 버스 307 그리고 부산 버스 1011이 있다.
  10. [10] 때문에 회차 지점인 을숙도초등학교 정류장까지 걸어가서 타는 경우 또한 상당히 많다.
  11. [11] 1001번, 1003번, 1004번의 경우 도시철도를 이용하면 빙 둘러가야 되거나 중간에서 환승해야 하기 때문이며 1011번은 도시철도가 들어오지 않고 굳이 도시철도를 이용하자면 여러 번 환승해야 하는 곳으로만 다니기 때문이다. (2호선 벡스코역 ~ 장산역 구간에서 겹치긴 하나 노선 성격상 아무런 의미가 없다.)
  12. [12] 해안순환도로는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하면 그리 밀리지 않는 길이고, 이로 인해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면 배차간격을 잘 지키는 편이다. 그래서 아무리 환승저항이 있다 하더라도 이 노선을 이용한 후 다른 노선으로 환승해서 가는 게 더 빠르기 때문에 그렇게 이동하는 승객들이 많다.
  13. [13] 2018년 현재는 1002번과 수익금이 엎치락 뒷치락 하고있는 중이다.
  14. [14] 다른 하나는 1003번.
  15. [15] 절영로 연선에서는 영선2동주민센터 정류장에서 어느정도 물갈이가 이루어지며 한진중공업보다는 1011번 승차에 성공할 확률이 조금 높기 때문에 어느정도 정리되었다. 1006번이 신설되면서 태종로 수요도 정리될 줄 알았으나 중간 정류장과 회차지를 잘못 선정하는 등 잘못된 노선 신설로 인해 아직 정리가 되지 않고 있다.
  16. [16] 과거 240번 시절에는 장산역을 경유한 뒤 바로 부흥고등학교로 올라갔다. 1001번이 현재와 같이 변경된 지 8년이 지나서 1011번이 이 방식을 물려받았다.
  17. [17] 1008번과 함께
  18. [18] 두 번째로 긴 노선은 같은 부일여객이 운행하는 부산 버스 1011로, 1회당 운행시간이 215분이다. 개통 당시 240분으로 제일 길었다가 신선대지하차도와 1호선 다대선 개통으로 인해 운행시간이 줄어든 것이다. 1011번 개통 전에도 1001번 운행시간이 가장 길었다.
  19. [19] 그렇다고 1011번이 천마산터널로 들어갈 가능성은 없다고 봐도 좋다. 송도와 영도 수요로 먹고 사는 노선이기에 천마산터널에 들어간다면 중요 수요처를 잃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20. [20] 1011번은 해운대 지역에서 남구 용당동, 영도구 봉래동, 영선동, 서구 암남동, 사하구 감천동과 장림동, 강서구 명지동, 신호동, 녹산동(송정동)을 바로 연결되는 노선이므로 이제 1001번을 타고 경성대, 부산역, 괴정시장, 사하구청/하단교차로 등지에서 하차하여 번거롭게 다른 노선으로 환승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
  21. [21] 26번은 감만동으로 빠지기에 감만동 가는 사람들만 타고 41번은 경성대로 가주지만 민락동에서 노선이 끊긴다. 1003번이 유일한 해운대 방면 노선인데 벡스코와 해운대역, 장산역 미경유로 이들 지역이 목적지라면 환승을 해야만 한다.
  22. [22] 게다가 첫차/막차 시간표는 1010번의 것이 붙어있었으며, NGV마크도 없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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