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버스 115

부산광역시의 일반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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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승대기시간 60분 적용노선 / *: 출퇴근 시간 전용노선
정책노선은 음영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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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다녔던 블루시티. 현재는 506번에 트레이드됐다.[1] 출처

현재 운행하는 뉴 슈퍼 에어로시티 저상버스.

1. 노선 정보
2. 개요
3. 역사
3.1. 초기(반송~해운대역)
3.2. 2기(반여1동~해운대역)
3.3. 3기(반여4동 최초 경유)
3.4. 4기(반여4동~센텀시티역)
3.5. 5기(반여4동~망미2동)
3.6. 6기(연산9동~반여4동)
3.7. 현재(연산9동~왕자맨션)
4. 특징
5. 연계 철도역

1. 노선 정보

부산광역시 일반시내버스 115번

기점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9동(삼성여객 종점)

종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1동(왕자맨션)

종점행

첫차

05:20

기점행

첫차

06:00

막차

22:40

막차

23:25

평일배차

출퇴근 18분 / 평시 20분

주말배차

토요일 25분 / 공휴일 33분

운수사명

삼성여객

인가대수

5대[2]

노선

삼성여객 종점 - 수영강변e편한세상 - 수영성당[단독] - 좌수영교(수영3호교) - (→ 센텀파크 → 센텀역[4] → 부산디자인센터 / ← SK텔레콤) - 센텀시티역·BEXCO - (→ 유창맨션→ 재송초등학교 / ← 센텀역[5]← 센텀동부센트레빌) - 동부지청 - 반여3동 - 무정리 - 왕자맨션(왕자아파트)

2. 개요

부산광역시의 시내버스 노선. 왕복 운행거리는 22.0km다. 모든 정류장 목록은 여기로

3. 역사

현.115번은 별다른 변동없이 운행중이지만, 과거에는 잦은 노선변경으로 우여곡절을 크게 겪은 노선이었다.

3.1. 초기(반송~해운대역)

  • 1980년 중반에 개통되었으며, 동성여객(현.삼성여객)에서 운행하였다. 노선은 반송-반여1동-장산초등학교-해운대로-벡스코-해운대역 구간으로 다녔다.[6] 형제노선인 115-1번처럼 해운대구를 벗어나지 않는 노선이었다.
  • 그러나 1989년 하반기에 반송-반여1동-장산성당-재반로-동부지청-벡스코-해운대역 순으로 운행하는 115-1번이 개통된 이후 115-1번의 수요가 더 많아지게 되자 동성여객에서는 115번을 홀대하기 시작, 이후 감차를 거듭하여 결국 운행대수가 1대만 남게 된다.
  • 하지만 1990년대 후반, 반여1동에 아시아선수촌아파트를 필두로 센텀롯데캐슬, 한화 꿈에그린아파트등 아파트단지가 연거푸 들어서게 된다. 그리고 115-1번은 재송동으로 올라가는 반면 115번은 해운대까지 해운대경찰서(해운대로)로 곧바로 질러 주었기 때문에 반여1동은 물론이고 반송에서도 해운대 지역까지 최단거리로 가는 노선이었기 때문에 배차간격이 많이 긴 것치고 반송, 반여1동에서 이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제법 많았다.[7] 이 때문에 반여1동 선수촌로 연선지역 주민들이 115번의 증차를 요구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동성여객에서는 안 그래도 43번이나 189번[8]마저도 뒷전이었고 수요가 많은 86번과 87번 그리고 115-1번에만 매진하고 있었고, 115번은 이들 중 수익성이 가장 떨어진다는 이후로 계속 증차를 시키지 않았다. 결국엔 반여동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2002년 후반에 증차가 되지만 달랑 1대 증차[9]로 끝이 난다.

3.2. 2기(반여1동~해운대역)

  • 계속되는 요구에 배차간격이 30분으로 절반이나 줄어든다. 그보다는 사실 반여1동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이라고 쓰고 전시행정이라고 읽는다.으로 115번의 배차간격을 줄이려한 것이다. 반여1동 구간도 약간 변경되었는데, 인지중학교로 올라가서 장산초등학교로 다시 하강하는 형태였다. 따라서 무정리길을 최초로 경유하게 된 셈이다. 그동안 무정리길 교통편이 열악했던 것을 감안하면 의도는 나쁘지 않았지만, 무정리길로 올라가는 바람에 선수촌로 연선지역 주민들이 이에 대한 혜택을 제대로 받을 수가 없는 상황에 놓였고 게다가 반송동 구간까지 잘려나가면서 115-1번 수요분담 또한 할 수가 없게되어 이 노선의 전체 수요가 그야말로 반토막이 나버렸다. 참고로 배차간격을 줄이기 위해 노선까지 단축시키는 것은 굉장히 좋지않은 방법 중 하나다.[10]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2019년도 기준으로 선수촌로에서 센텀시티역까지 부산 버스 107이 최단거리로 운행되고 있기때문에 선수촌로 연선지역 주민들도 드디어 센텀시티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
  • 그래도 이 노선에 신차(CNG가스차량)를 투입하는 등 나름 최선을 다해봤지만(2019호, 2061호)[11] 1년도 못넘겨서 그 차량들은 86번, 87번으로 이동했고 또 다시 구도색 에어로시티 차량이 재투입되는 수모를 겪었다.[12] 적자노선이라는 이유로 30분에서 더 이상 배차간격을 줄일 수 없다고 삼성여객 측에서는 변명을 늘어놓기 시작했으며[13][14][15], 안 그래도 동성게이트 사건이 터진 직후였기에 삼성여객은 이미지에 금이 가 버린지 이미 오래됐고, 참다 못한 선수촌아파트/한화꿈에그린 측에서 전세버스로 센텀시티역까지 가는 셔틀버스를 만들어 운행하였는데 이 때문에 이 노선의 수요는 더 없이 줄어들게 되면서 망했어요가 아닌 좆망 상태가 된다. 그나마 2대로 운행했던 것도 2005년 쯤에 다시 1대로 감차되었다.
  • 2018년 2월 20일부터는 부산 버스 107이 완벽한 대체 노선이다. 다만 107번은 무정리길을 가지 않는데다 센텀시티역까지만 가므로, 해운대로 갈려면 센텀고등학교 정류장에서 하차하여 31번, 100번, 100-1번, 115-1번, 200번 중에서 아무 노선으로 환승을 해야한다.

3.3. 3기(반여4동 최초 경유)

  • 2005년에 7월 4일에 급기야 기점을 반여4동으로 노선을 변경한다. 그리하여 부산 버스 506과 기점이 같아졌다. 그리고 2006년 10월 10일부터는 오전에만 운행하는 노선으로 전락되었다.
  • 2007년 1월 20일부터는 삼성여객에서 삼화여객으로 운수업체가 변경되었으며, 운행종료 후 주박은 서동에서 했다.

3.4. 4기(반여4동~센텀시티역)

  • 2007년 5월 15일 준공영제가 시작되면서 센텀시티역까지 노선단축을 하게된다. 이때부터 장산초등학교로 내려가지 않고 무정리길을 완주하는 형태로 변경되었다. 반여4동/반여1동(무정리)에서 입지가 생기면서 오전에만 운행했던 노선에서 정규 운행노선으로 승격되었다. 동시에 2대에서 3대로 증차되었다. 그리고 삼화여객삼성여객과 계열이라 삼성여객 반여영업소(43번 종점)로 놀러가서 세차를 하기도 했었다.
  • 수요는 교통사각지대인 반여4동과 반여1동(무정리)의 유일한 시내버스 노선인데다 센텀시티역, 벡스코 일대로 이어주는 것은 덤이었기에 의의는 충분히 존재하는 노선이었다. 정체가 심한 선수촌로를 가지 않고 무정리길로 적절이 우회해주고 생활권인 센텀시티로 바로 가주는 점에서 반여4동 주민들에게 열렬히 환영받은 노선이었다. 사실상 반여4동과 무정리길 연선 주민들을 위한 노선이었다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실제 운송수입금은 너무나 저조하여 정규 노선으로 계속 운행하기에는 무리가 따랐다.

3.5. 5기(반여4동~망미2동)

  • 수영구 망미2동[16] 수요를 분담하기 위해서였는지 동년 9월 1일에는 망미2동까지 연장시켰다.
  • 노선은 반여4동~기존노선~센텀고교~벡스코~수영교차로→망미2동(수미로)→태창아파트→미광운수→벡스코 이었다. 그러나 노선연장으로 배차간격이 증가하여 노선변경 사실을 모르고 있던 반여1,4동 주민들이 봉변을 당해 이 노선의 이용에 큰 불편을 겪게 된다
  • 또한 승무원들도 불평이 많았다. 망미중앙시장에서 수미로로 우회전하는데 도로가 굉장히 협소하여 회전반경이 좁아 버스가 들어가기 어려웠고 좌회전 대기 차량이 버스가 다가오니 뒤로 슬슬 피하는 등의 일도 벌어졌다.

3.6. 6기(연산9동~반여4동)

  • 결국 노선수습에 들어갔다. 2008년 7월 2일에 삼성여객 연산9동~수영강 푸르지오 아파트~수영강변 e-편한세상 아파트~수영3호교~센텀시티~동부지청~반여2동~반여3동~인지중학교~반여4동으로 구간이 대폭 변경 되었다. 여담으로 반여동의 모든 동을 경유하는 노선이었다. 이때부터 해운대구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노선이 수영구에 이어 연제구까지 진출하게 된다!
  • 그러나 센텀시티까지의 루트가 예전과 달리 무정리~해운대로 직행하는 방식이 아닌 반여3동~반여2동~재송동을 거쳐서 센텀시티로 향하는 생소한 선형이었기에 반여4동 주민들의 반응은 영 좋지 않았다. 이 여파로 반여4동 수요를 몽땅 잃게된다.
  • 기점이 연산9동으로 변경되면서 운행업체가 삼화여객에서 다시 삼성여객으로 재변경되었다.
  • 반여3동, 재송동을 경유하는 탓에 반여1,4동에서 센텀시티역까지 최단거리가 아닌 노선이 되어 초기에는 평가가 영 좋지 못했다.
  • 결국 동년 12월 8일에 왕자맨션으로 단축되면서, 반여4동 구간은 약 3년 만에 폐지되었다.

3.7. 현재(연산9동~왕자맨션)

  • 센텀시티역을 축으로 수영강 푸르지오 아파트, 수영강 e-편한세상 아파트 세대주 수요를 크게 확보했으며, 반여1동~반여3동~반여2동~재송동~센텀시티역 구간으로 운행되어 사실상 155번의 서브 노선으로 어느정도 활약하게 된다.
  • 다만 무정리길을 경유하는 노선임에도 해당 수요는 저조하다. 이유는 센텀시티역으로 가는 노선이지만, 4기 노선때와는 달리, 반여2,3동/재송동으로 돌아가는 형태라서 사람들이 잘 이용하지 않는다. 사실상 인지중학교 통학수요로 연명중이다. 다만 시간적 여유가 있거나 환승이 귀찮은 사람들이 이 노선을 이용하긴 한다.
  • 2014년 10월에 구형차량 대차분으로 저상버스 3대가 들어왔으며, 2015년 7월에 블루시티 2대를 투입하게 되며, 506번과 함께 저상전용 노선이 되었다. 하지만 운행상 문제가 많아 블루시티 2대는 투입 1년만인 2016년 7월 중순에 506번으로 트레이드 되었다.
  • 상술된 1기 노선과 비교해봤을때, 완전히 딴판 노선이 되었다. 아우 노선 115-1번과도 많이 다르다.
  • 배차간격이 평균 20분대로 줄어들었으며 운송수입금이 많이 증가한 덕인지, 자잘한 노선변경 외에는 노선개편에 거의 등장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 2017년 12월 30일부터 왕자맨션행 노선에 한해 센텀초등학교 경유로 변경되었다. 307번이 하행 한정으로 동해선 센텀역으로 노선이 바뀌는 바람에 이를 대체하기 위해 115번 노선을 경유하게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노선거리가 늘어남에 따라 주말/공휴일 배차간격이 33분까지 늘었나자, 주말 수요가 급감하게 된다. 그 여파로 2018년 3월 기준 1일 평균 운송수입금은 대당 37만원까지 떡락하고 말았다. 약 1년 후인 2019년 3월에는 대당 35만원으로 더 줄어들고 말았다.

4. 특징

  • 환승대기시간이 60분으로 적용된다.
  • 전 차량 저상버스로 운행한다.
  • 짧은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노선 굴곡이 매우 심하다. 삼성여객 차고지에서 왕자맨션까지는 거리상으로는 겨우 2km 밖에 되지 않는데 이 노선은 수영4호교, 센텀시티, 재송동으로 빙 둘러서 간다. 걸어서 15분 거리가 버스로 30분 거리가 되는 마법의 노선 부산판 4412번
  • 반여동 및 재송동에서 센텀시티를 가는 노선은 이 노선과 155번, 5-1번이 있지만 155번은 부일교회~해운대경찰서~동부지청어귀교차로 구간을 달리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며, 5-1번은 반여2~3동을 가지 않기 때문에 반여2동 3동에서 센텀시티까지 가는데에 있어서는 와일드카드 성격이 강하다. 특히 155번을 타면 90% 이상 유창맨션 앞삼거리에서 신호가 막히기 때문에[17]115번을 타는게 이득이다.
  • 그리고 115-1번의 맏형 노선이지만 수십차례 노선조정을 겪은 이후론 오히려 115-1번보다 5-1번이나 155번과 노선이 더 비슷하다. 태영버스의 58번과 58-1번/58-2번/520번과 같은 맥락이다.
  • 토곡이나 수영강변e편한세상 아파트일대에서 센텀시티센텀시티역으로 가는 데에는 괜찮은 노선이지만, 배차간격이 꽤 길어서 좀처럼 보기는 힘들다.
  • 원래 반송동, 반여1동에서 해운대지역으로 가장 최단거리라 이어 줬던 노선이였으나 그 당시 반여1동 지역에 주거단지들이 들어서기 전이였던 탓에 수요는 거의 없었던데다가 뒤늦게 개통된 형제노선 115-1번의 수요가 더 많아지게되자 서서히 찬밥신세를 지더니 심지어 반송구간은 아예 잘려 나가버린 이후부턴 자리잡지 못하고 파란만장한 삶을 보내게 된다. 이후 몇년이 지나 반여1동~센텀시티 최단거리는 107번이 대체하고 있다.
  • 센텀파크에서 부산소방본부(연산9동)&연제예식장 쪽으로 나갔던 수요가 비교적 많았으나 2012년 4월에 307번이 좌석에서 입석으로 형간 전환됨과 동시에 센텀파크, 연산9동을 경유하게되면서 센텀시티 내 구간수요들을 빼앗기기도 했다.[18] 다만 이 노선은 센텀파크를 경유하지 않고 바로 수영3호교로 통과하기때문에 307번보다 이 노선이 소방본부정류장[19], 연산9동까지 가는데에 있어서 더 유리하다.
  • 개통 당시부터 2007년 준공영제 초기까지만 해도 최악의 적자/워스트 노선으로 정평이 났었고 심지어 73번, 520번 못지 않게 노선을 뗐다가 다시 붙였다는 이유로 일명 레고노선(...)으로 평가받았으나 2008년 이후부터는 반여3동, 재송동, 망미2동 경유로 수요가 늘어나면서 예전보다는 확실히 상황이 좋아져서 2016년 1월 기준으로는 운송수입금으로 대당 43만원을 기록했다. 이게 어느정도냐면 장거리 노선이라고 유명한 200번보다 3만원가량 앞섰다!!!! 하지만 승객수는 여전히 처참하다.
  • 이렇게나마 수요가 늘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은 망미2동 수영강e편한세상(코스트코)에서 센텀시티역, 벡스코로 연결되는 유일한 노선이 된 점이다.
  • 센텀시티에서 망미2동 일대(수영강변, 코스트코), 그리고 연산9동까지 가장 빠른길-좌수영교(수영3호교)를 이용한다. 기존에는 수영교차로[20]를 경유하여 가야했으나 115번을 이용하면 환승할 필요가 없을뿐더러 정체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 구간이기 때문에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일대주민들 수요도 어느정도 늘었다. 실제 출퇴근시간은 아파트 연선 주민들로 인해 가축수송한다고.
  • 동해선 센텀역을 양방향 경유하지만 왕자맨션 행은 2번출구 앞(센텀동로)에 정류장[21]이 있고, 연산동 행은 1번출구 앞 해운대로 중앙버스정류장[22]에 정차한다. 헷갈리는 경우가 있어 주의할것.
  • 최근에는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이 노선을 이용하는 빈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여기서 승차하는 승객들은 대부분 반여2.3동/재송동 주민들이다. 센텀시티역, 벡스코 정류장에서 반여2.3동/재송동 방향으로 좌회전하는 노선은 이 노선과 5-1번, 155번 셋 뿐이다. 이 노선은 배차간격이 길어 다소 오래 기다려야한다는게 흠이지만 환승대기시간이 1시간까지 넉넉히 잡혀있는데다 시간만 잘 맞춰간다면 횡단보도를 건널 필요없이 백화점 코 앞에서 탑승이 가능하므로 재송동/반여2,3동으로 편하게 갈 수 있다. 뿐만아니라 5-1번, 155번의 만년가축수송에 지친 반여2,3동/재송동 주민들 중에 차라리 이 노선으로 앉아서 편하게 가겠다는 일념하나로 무려 20분을 기다려서 이 노선을 이용하는 경우들도 많다. 그래서 이 노선은 더 이상의 노선조정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기에 전반적으로 수요가 많아졌다.[23] 2016년 1월에 운송수입금이 약 43만원이였는데, 이 정도도 적지 않은 편이고, 동년 9월에는 약 6만원이 더 증가하면서 1대당 운송수입금이 역대 최고인 약 49만원이 되었다. 아무튼 1기(반송~해운대역), 2기(반여1동~해운대역),3기(반여4동~무정리~센텀시티역) 노선들보다 수요가 몇 배는 더 많은 상황이다.
  • 운송수입금이 승객수에 비해 상당히 높은 노선이었다. 2017년도까지는 대당 운송수입금은 약 48만원 정도였지만, 하루 평균 승객수는 2천 4백 명으로 형제노선인 115-1번의 1/8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굉장히 저조하다. 아무래도 이 노선으로 환승하려는 목적보다 이 노선을 타고 어딘가로 한 번에 가는 수요가 더 많아서 그런 것으로 추측된다.[24] 그러나 2018년 6월에는 상행 구간 한정으로 센텀파크를 경유하게 되고 주말 배차간격이 33분까지 늘면서 수요이탈이 심각했다. 그 결과 운송수입금은 대당 37만원까지 떨어졌다가 다음달에 겨우 40만원으로 복구되었다.
  • 아무래도 115-1번운촌 방향으로 지나가 버리고 155번은 재송동 전체를 아우르지 않는 노선이기때문에 이 노선들과는 차별화에 나름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센텀시티~반여2,3동 구간은 5-1번과 동선이 겹치기 때문에 5-1번의 수요를 갉아먹는 일명 팀킬하는 민폐노선으로 취급받고 있다... 다만 두 노선 다 배차간격이 길기 때문에 서로 서브서브하면서 절찬리 운행중이다.
  • 반여4동~센텀시티역 시절에는 아무래도 선수촌로 구간이 출퇴근시간만 되면 정체가 심해져서 무정리로 올라가는 것이 선수촌로를 우회해주는 역할을 해줬지만, 왕자맨션까지 단축 이후부터는 큰 의미가 없어졌다. 더군다나 왕자맨션에서 노선이 애매하게 끊기기때문에 반여1동의 주요지역인 한화꿈에그린아파트~장산초등학교로 더 가주는 금정6번에게 밀리는 감이 있다. 이후 2015년 12월 27일 부로 36번이 노선이 변경 되면서 반여1동 무정리길을 경유하게 되면서 수요를 공동으로 분담하게 되었다.
  • 그동안 저상버스가 다니지 않았으나, 2014년에 저상버스 3대가 도입되었다. 그리고 2015년 7월 9일, 블루시티 2대가 부산광역시 시내버스 최초로 도입되면서, 이 노선에 투입되었다. 2006년식 현대 저상버스의 대차분이다. 따라서 현재는 전 차량이 저상버스로만 다니게 되었다. 삼성여객 내에서는 506번에 이은 2번째. 하지만 반여3동, 재송동 구간의 교행에 문제가 있었는지, 2016년 7월 중순에 삼성여객에서는 블루시티 2대를 모두 506번으로 이동시켰다.# 실제로 반여3동 경사구간이 블루시티가 다니기에는 너무나 까다로운지라, 승무원들 사이에서도 506번이 블루시티에 더 맞다는 이야기가 오갔다고 한다. 하여튼 부산의 산비탈길은 겁난다 이후 부산 회사들의 블루시티 도입은 이거로 끝났고 결함으로 2019년 12월에 단종되었다.
  • 삼성여객 노선들 중에서 506번과 같이 유일하게 신도색 차량이 없는 노선이다.

5. 연계 철도역


  1. [1] 현재 2126호는 차량 상태가 나쁜지 차고지에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 대신 예비차량 2060호와 2129호 고상이 반고정적으로 운행중이다.
  2. [2] 토요일에는 4대, 공휴일에는 3대만 운행.
  3. [단독] 3.1 이 노선의 단독구간이다.
  4. [4] 포스코앞교차로 방면
  5. [5] 센텀고등학교 방면
  6. [6] 해운대구청에서 회차하였다.
  7. [7] 무엇보다 115-1번은 반여1동 중리에서 곧바로 장산성당, 반여3동으로 올라가는 형태라서 선수촌로를 커버하지 못한다.
  8. [8] 현재는 대진여객이 단독 운행중이지만 준공영제 시행전에는 삼성여객이 189번을 단독운행했었다.
  9. [9] 원래 증차분 1대는 반여영업소 2097호 예비차량이였다. 그렇게 115번은 2030호, 2097호 2대 차량이 운행되었으며, 이후 2030호는 2034호로 교체되었다.
  10. [10] 대표적인 예로 2015년 부산 시내버스 개편부산 버스 63부산 버스 200이 있다.
  11. [11] 2019호는 부산 버스 86 문서 메인에 있는 사진 속의 차량인데, 해당 차량이 실제로 115번에서 가장 먼저 운행되었다. 현재 해당차량들은 86번, 43번에서 운행중이다.
  12. [12] 당시 CNG 충전소는 본사에만 있어서 충전시 연산동까지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했다. 그래서 506번도 CNG차량이 투입되었다가 얼마 못가 본사출신 디젤차로 바꼈다.
  13. [13] 이 노선보다 43번을 증차시켜달라는 민원이 훨씬 많으나 계속 증차를 시켜주지 않아 안 그래도 반여1동 주민들이 많이 분노한 상태였다. 그리고 당시 동성여객은 절대로 돈이 없는 회사가 아니며, 차량운용대수가 당시 140대로 부산에서도 규모가 가장 큰 축에 속하는 시내버스 업체다. 규모가 비슷한 삼신교통과는 사뭇 대조되는 행보가 아닐 수 없다.
  14. [14] 그래도 요즘은 36번(다만 무정리를 경유한다.)과 107번이 들어오면서 사정이 많이 나아진 편이다.
  15. [15] 2003~2004년도에 반여1동 주민들이 부산 버스 47을 요구하였는데, 이 역시 동성여객, 일신여객의 반발로 무산되었다.
  16. [16] 일명 수영안동네라고 준공영제 전에는 210번이 운행했고 수영2번이 운행하는 구간.
  17. [17] 115번은 재송농협~동부센트레빌 아파트 쪽으로 지나가서 동부지청어귀교차로에서만 신호를 기다리면 센텀센시빌까지 신호가 안막히고 쭉 갈수있다.
  18. [18] 다만 307번은 센텀파크까지 경유해서 수영4호교를 건너는 노선이기때문에 115번보다는 센텀파크로 가는 181번의 손실이 더 컸다.
  19. [19] 이 노선이나 307번을 이용한 승객들이 대부분 이 정류장에서 하차한다. 이유는 물론 연산9동 주민들도 많겠지만 해당 정류장에는 49번, 57번, 87번등도 정차하기때문에 환승이 용이하기 때문.
  20. [20] 54번이 연산9동 및 망미2동을 거친다. 그러나 이 주변구간은 정체가 심하다..
  21. [21] 307번과 이 노선만이 정차하는 정류장이다. 정류소번호 09372
  22. [22] 정류소번호 09710.
  23. [23] 대부분 재송동이나 반여2,3동까지 가는 승객들이다. 이로서 개통초기 노선으로의 환원은 불가능해졌다. 심지어 유사한 경로로 향하는 1007번이 107번(입석)으로 전환되었다.
  24. [24] 비슷한 노선으로 121번, 302번이 있다.
  25. [25] 2호선을 타기에는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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