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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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개최장소 및 시기
3. 감상 가능 지역
3.7. 신선대전망대
3.8. 민락동 수변공원
3.9. 미월드 (현재 폐장)
3.12. 더 베이 101
3.13. 미포문탠로드 달맞이고개
3.17. 배산 정상
3.18. 용당동 부산문화회관
3.19.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3.20.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기숙사, 인사대
3.23. 금정산 상계봉, 제 3 / 4 망루, 고당봉, 계명암, 계명봉 전망바위
3.24. 롯데몰 광복점
4. 촬영 시 참조할 점
5. 생중계
6. 역대 행사
7. 문제점 및 주의사항
7.2. 근처로 지나가는 시내버스
7.6. 처음 갈 때

공식 명칭은 부산불꽃축제, 영문 공식 명칭은 Busan Fireworks Festival이다. 약칭으로 BFF라고 불린다.

홈페이지

1. 소개

부산광역시에서 주최하며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부산광역시의 관광상품이며, 대한민국 최대 불꽃축제인 동시에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람 기록을 세우는 아시아 최대의 불꽃축제 행사이다.

본격 하늘에서 세금 14억 터지는 축제[1]

당연한 이야기지만 부산국제영화제와 같이 부산에서 가장 유명한 행사이며, 서울세계불꽃축제와 더불어 한국 2대 불꽃축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멀티미디어 해상쇼라는 취지로 매년 다양한 불꽃뿐만 아니라 레이져 쇼등을 테마에 맞는 음악과 함께 특이한 모양 및 초대형 불꽃도 선보이는 축제로 유명하다.

2. 개최장소 및 시기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매년 10월 하순경에 개최한다. 날짜는 유동적이지만 메인 불꽃행사는 토요일에 한다. 최대한 관람객을 모으고 다음날 후유증을 최대한 커버할 수 있는 일요일을 두고 하기 때문. 주로 토요일에 개최하는 관습은 서울세계불꽃축제와 비슷하다.

행사지는 광안리 해수욕장 앞바다와 그뒤 둘러지나가는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게 되며, 해수욕장과 인근에 사람들이 몰려오면 바다 위에 를 띄우고 그 배와 광안대교에서 불꽃을 앞바다로 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바다 위라 화재 염려는 극히 적기 때문에 그냥 때려붓는 불꽃은 가히 장관이다.

2015년 제 11회부터는 광안리 해수욕장 이외에도 마린시티 이기대에도 불꽃을 쏘는 3Point 연출을 하게 되었고 광안리백사장 중앙 일부 구역은 관광 상품 좌석으로 지정하여 지금까지 시행하고 있다.

3. 감상 가능 지역

진짜 별의별 곳이 다 나온다. 조만간 이러다가 요트 대여도 나올 것 같다 실제로 해운대 요트경기장에 자신의 요트를 주기해두는 선주의 증언에 따르면 이날에는 배를 가진 모든 선주들이 가족과 친지를 데리고 총출동하여 거의 모든요트가 광안리 앞바다에 진을친다고한다. 그리고 요트대여업을 하는 몇몇업체들을 통해서 실제로(!) 웃돈얹여 요트를 빌려서 나오는 사람도 있다고.

관람하러 가기 전에 상기할 사실이 하나 있는데, 거리가 멀어질수록 소리의 딜레이가 커진다. 소개된 장소들 중에는 그 딜레이가 20초 이상 넘어가는 곳도 있는데, 이 경우 그 언밸런스함에 불편할 수 있으니 그것을 고려하고 관람하러 갈 것.

아래 장소들은 불꽃이 터지는 걸 볼 수 있으면 된다는 조건 하에 서술되었다.

3.1. 광안리해수욕장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광안리 백사장에만 백 수십만 인파가 몰려든다. 당연히 광안리 뒤편의 고층 호텔, 콘도 및 기타 식당들의 축제상품은 기본이요, 엄청난 바가지도 성행하는것은 옵션이다. 그럼에도 최선은 광안리해수욕장에서 보는 것인데, 모든 불꽃이 부산갈매기(...), 팝송, 가요, 오케스트라음악에 맞춰서 터지기 때문에 해변가에서 음악을 들으며 보는 것이 역시 훨씬 더 신명난다. 다른 곳에서 보면 불꽃 각도가 안 맞거나 음악 없이 그냥 펑펑 불꽃 쏘는 소리만 들린다. 물론 해변에서 볼 경우 어마어마한 귀가의 고통과 불편을 감내해야한다. 그걸 감안하고 판단하시길.경험담으로는 좀비의 행렬이라 카더라부산사람들도 그것덕분에 안간다카더라광안역,수영역, 심지어 민락역도 좀비들의 집합소가 된다카더라

3.2. 마린시티

마린시티는 위치상 광안대교의 비스듬한 뒤쪽에서 불꽃축제를 보게 되며, 사실 광안대교까지의 거리만 따지면 여기가 광안리 해변보다 더 가깝다. 덕분에 불꽃축제에 관심없는 일부 주민들은 소음으로 엄청나게 고통받는다 마린시티주상복합 아파트들은 광안대교 전망이 가능한 세대가 더 비싼데, 집에 앉아서 불꽃축제를 라이브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 때문이다. 물론 광안대교 자체만 해도 충분히 아름답기 때문이기도 하다. 2015년 제 11회부터 3Point 연출으로 마린시티 앞바다에서도 불꽃을 쏘아올려 많은 인파가 몰린다.

3.3. 황령산, 금련산

도무지 광안리 인근은 힘들고 음악은 과감히 포기한다면 뷰가 좋은 근교 산을 가볼수 있겠다. 특히 광안리를 바라보기 제일 좋은 장소는 황령산 정상에 있는 봉수대이다. 하지만 근래엔 축제중엔 거기도 헬게이트. 입소문이 무섭다 특히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일대에는 명당자리이기 때문에 축제 시즌에는 이곳도 해수욕장과 마찬가지로 인산인해를 누리기 때문에 차량진입이 아예 통제된다. 애초에 황령산 올라가는 산복도로가 전부 통행이 차단되기 때문에 걸어서 올라와야 한다.

3.4. 장산

두번째로 알려진 산은 장산이다. 광안대교 뷰가 좋기로 유명한 그곳 특히 간비오산 봉수대 포인트는 조선시대에 해안으로 들어오는 적선의 동태를 잘 관찰할수 있는 자리에 지어져 조상님들의 탁월한 위치선정으로 광안대고 전페 뷰는 물론 인근 지역까지도 파노라마로 보인다,단, 당연한 이야기지만, 불꽃 자체가 해변가에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잘보이도록 배열되어 발사되기 때문에 당연히 해변가에서 볼 때 가장 예쁘므로 감동이 줄어 들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장산은 해발 638m나 되는 부산에서 제법 높은 산이기 때문에 엄청난 등산의 압박을 감수하여야 한다. 더군다나 불꽃축제를 다 조망하고 하산하는 길은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2] 어지간히 등산 좋아하는 사람 아니면 그다지 많이 몰려오지는 않는 편이다.

3.5. 용호1동 용호만

정확히는 LG메트로시티, GS하이츠자이, W 등 아파트 단지가 밀집하고 있으며 바다와 인접하고 있는 용호만매립지 지역을 말한다. 마린시티와 마주보고 있는 지역이며, 광안리의 엄청난 인파에 지쳐서언제부턴가 이 곳에도 불꽃축제때마다 엄청난 인파가 몰려든다.

3.6. 용호동 이기대공원

아니면 남구 용호동에 위치한 이기대로 가서 보는 방법도 있다. 특히 이기대 동생말과 섭자리 인근과 영화 해운대 촬영장소 부근은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 시설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황령산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매우 몰려든다. 입소문이 무섭다 게다가 언제부턴가는 이곳에도 소리가 작긴 하지만 배경음악 재생을 위한 오디오 시스템과 주최측 인력, 경찰 인력까지 갖추어져있어 분위기와 안전면에서도 상당히 유리한편. 오히려 황령산과 달리 등산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어서 사람들이 대부분 광안리해수욕장이나 이곳으로 몰려드는 경향이 있다. 2015년 제 11회부터 3Point 연출으로 이기대에서도 불꽃을 쏘아올려 사람이 많이 몰리고 있다.

3.7. 신선대전망대

이기대 근처에 신선대전망대 부근도 괜찮은데 이쪽은 광안대교가 가려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불꽃 펑펑 터지는 것은 어렵사리 볼 수는 있다고 한다. 일단 낮은 산이지만 등산을 해야하고 산 속이라 밤에는 가로등도 없기때문에 사람들이 이 곳 까지는 오지 않기 때문에 원활한 조망이 가능하긴 하다. 잘 보이지가 않을 뿐이지

3.8. 민락동 수변공원

광안리 바로 옆인 민락동 센터 항구 인근은 거리가 가깝긴 하지만 방파제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광안대교를 바로 조망할 수 있지만 바로 밑이 깊은 바다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몰리게 되면 추락사고 등등으로 인하여 많이 위험하기 때문.) 음악도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광안리해수욕장과 가장 가까이 있는 불꽃축제 조망 장소 3순위이기 때문에 해수욕장 안이 혼잡하다 싶으면 무조건 이곳으로 몰려든다. 그리고 근처에 민락수변공원이 있는데 이곳에도 관람객들로 혼잡을 이루기 때문에 정 안된다 싶으면 포기하는 편이 빠르다.

3.9. 미월드 (현재 폐장)

2013년 6월 폐장되었기때문에 이용이 불가능하다. 폐장 이전에는 미월드 대관람차에서 불꽃축제를 조망하는 것이 일품이었기때문에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들었다.

3.10. 남천동 삼익비치아파트

반대편에 있는 남천동 삼익비치아파트 부근에도 광안대교가 잘 보이는 불꽃을 조망하기 가장 좋은 장소이다. 아얘 광안리해수욕장 안쪽과 더불어 불꽃축제 명당 장소 2순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도 헬게이트가 열리고 자리 잡기 힘들다.

3.11. 동백섬 누리마루

해운대 동백섬으로 가서 조망하는 방법(누리마루가 있는 전망대 부근.)이 있는데 애시당초 이쪽도 명당자리로 아주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엄청 몰려든다. 주로 해운대구에 거주중인 동부산권 주민들의 조망장소로 장산과 더불어 이용된다고 한다. 입소문이 무섭다 동백역에서 10분 정도 걸어오면 도착한다. 인근 거주자들은 도보로도 손쉽게 집에 도달할수있기때문에 교통 편의도 좋은편. 일찍 가지 않으면 자리 잡기 매우 힘든편. 사진찍는 사람들에게 포인트로 꼽히는지 전문사진사들은 물론이고 아마추어 포토그래퍼들까지 합세해 삼각대와 간이의자까지 동원해 이른시간부터 좋은 뷰를 대다수 가져간다.

3.12. 더 베이 101

마린시티동백섬 대용으로는 더 베이 101도 있다. 2014년 중순 즈음 개장한 복합 마리나 시설으로 요트·식당·숙박등을 갖추고 있어 평소에도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이다. 마린시티 야경과 함께 동백섬 앞바다에서 쏘는 불꽃을 감상하고 싶다면 추천

3.13. 미포문탠로드 달맞이고개

동백섬섬을 더 넘어 해운대해수욕장 오른편에 있는 달맞이고개[3] 일대에도 광안대교가 잘 보이고 불꽃축제를 조망할 수 있기 때문에 이곳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몰려든다. 아니 애초에 불꽃을 볼 수 있는 장소면 어디든간에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봐야 한다.

3.14. 엘시티

해운대해수욕장 앞에 건설 중인 초고층 호텔. 건물 꼭대기에 전망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3.15. 청사포

해운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중간 부근에 위치한 청사포이다. 이 곳에서도 광안대교가 잘 보이기 때문에 불꽃축제 조망이 가능하다. 허나 바로 위쪽 달맞이고개에 비하면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유니크한 장소이니 이 곳에 와서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3.16. 오시리아관광단지

이 곳에 호텔놀이동산이 들어서면 어렵사리나마 불꽃놀이 조망이 가능하다고 한다.

3.17. 배산 정상

아니면 연제구 배산에 올라가서 보는 방법도 있다. 높이는 약 260m 정도이며 불꽃 터지는 광경이 그다지 잘은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이 여기까지 몰려올 일은 거의 드물기 때문에 편안한 관람이 가능하다. 등산의 압박은 덤이고 솔직히 해발 250m도 올라가기 싫으면 포기하는게 낫다 그래도 장산에 비하면 하산하기가 수월하다

3.18. 용당동 부산문화회관

또 다른 장소로는 부산문화회관 쪽도 고려해 볼 만하다. 남구 용당동 부근에 있으며 고도가 약간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저 멀리 있는 광안대교가 보이기 때문!이다. 이 곳도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졌는지 의외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

3.19.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정 안되면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위에 올라가서 조망하는 방법도 있다.

3.20.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기숙사, 인사대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기숙사와 인문사회과학대에서도 불꽃 조망이 가능하다.

3.21. 영도구 봉래산

심지어는 영도구 봉래산(...)[4]도 불꽃 구경이 가능한 장소다. #.이렇게 보인다[2006년] 이렇게 되면 주변 건물은 물론 주변 산까지 모두 정ㅋ벅ㅋ. 다만 영도구 봉래산은 중부산권이고 해운대구는 동부산권이라 거리가 제법 멀리 떨어져 있다.

3.22. 서구 천마산

봉래산과 마찬가지로 높이는 그닥이지만 위치가 좋아서 전망대[6]에 서면 광안대교가 저만치 잘 보인다. 아마 여기까지 와서 불꽃을 보려는 사람은 그리 많을 것 같지 않아 보이는지라 한적하게 구경하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만약 전망대가 만원이라면 아래편의 천마산로를 이용해도 괜찮을 수 있는데, 여기에도 곳곳에 전망대가 지어졌다.

3.23. 금정산 상계봉, 제 3 / 4 망루, 고당봉, 계명암, 계명봉 전망바위

의외로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들인데 이 곳에서도 황령산, 장산과 마찬가지로 불꽃축제를 조망할 수 있다고 한다! 오는 방법은, 상계봉의 경우 33번을 타고 구만덕 종점까지 간 다음에 등산을 해야 하고, 나머지 세 곳은 203번을 타고 금정산성 동문 정류장에 내려서 40분~2시간 동안 등산을 해야 한다. 비록 광안리랑 멀리 떨어져있는 지역이지만[7] 멀리서라도 편안하게(?)[8] 조망하고 싶다면 그리 나쁘지 않은 장소이기도 하다.

단, 장산과 마찬가지로 해발 640m가 넘어가며 어두워지면 많이 위험하기 때문에[9] 이 곳까지 와서 조망하는 사람들은 등산객 아니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등산하고 멀리서 편안하게 보느냐 아니면 가까이서 비좁게 보느냐 알아서 선택하시길

범어사의 부속 암자인 계명암이나, 계명암에서 계명봉으로 가는 길 끄트머리에 있는 전망바위에서도 저만치 광안리 일대가 보인다. 계명암까지는 더럽게 가파르긴 하지만 콘크리트 길이 나 있으니 일반적인 등산로보다는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다.

3.24. 롯데몰 광복점

옥상에 옥외 전망대가 있는데, 부산타워 쪽 전망대에서 광안대교 쪽을 볼 수 있다.

3.25. 부산타워

부산의 대표적인 전망대이니만큼 잘 보일 테지만 그냥 보기만 해야 한다. 유리에 조명이 반사되서 찍을 수가 없다.

3.26. 롯데타운타워

엘시티와 마찬가지로 전망대가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솔직히 안 만들기엔 위치가 아깝다

3.27. 부산국제금융센터

높은 고층 빌딩이기에 여기서도 당연히 부산불꽃축제 조망이 가능하다! 다만 허가받지 않는 사람은 출입이 금지된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높은 곳에서 보면 불꽃축제, 해변에서 보면 해상쇼가 된다. 선택은 각자의 몫. 고생과 감동은 반비례

3.28. 일본 쓰시마 섬

일본대마도에서도 잘 보여서 일본은 남의 나라 축제를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고 있다..돈내놔라

불꽃 보러 일본 가라는 소리는 아니다. 쓰시마 섬 주민들은 보러 온다.

물론 거리가 있어 불꽃이 먼저 보이고 나중에 소리가 들린다. (거리가 49.5KM다.)[10]

4. 촬영 시 참조할 점

워낙 화려하고 큰 스케일에 포인트는 커녕 엉덩이 붙이고 앉을 자리도 잡기 쉽지 않은터라, 뭐 하나 추억으로 남기고픈 욕구는 백이면 백 생겨난다. 하지만 운좋게 자리잡아, 바로 자신의 눈 앞에 수만발의 불꽃이 쏟아지는걸 담고자 한다면 과감히 포기해라 그 감동은 어느 카메라로도 담기가 쉽지않다.초고속 카메라라면 모를까.. 즉, 감상과 촬영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는 쉽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그래도 사진을 찍고 싶다면, 사진 촬영시 적당히 찍다가 클라이막스 때는 카메라를 끄길 추천한다. 바닷바람과 음악과 눈 앞의 장관이 만들어 내는 감동은 그 어떤 카메라로도 그 10분의 1도 담기 힘들며 온 몸으로 느끼면서 가슴에 새기는 것이 훨씬 낫다. 직설적으로 어차피 불꽃은 고정되어있는 것이 아닌 움직이는 유동체라 제대로 찍히지도 않으니, 차라리 한번 보고 내년부터 도전(...)하자. 강조하지만 찍히지도 않는 사진 하나에 다시 오지 않을 장면을 놓치면...

5. 생중계

지역민방KNN에서 한때 TV와 인터넷 스트리밍(8회 한정) 중계를 해 준 적도 있으나, 지금은 지상파DMB라디오[11]로만 중계한다. 그나마도 끝까지 중계를 하는 게 아니라 8시 50분쯤에 정규방송을 이유로 피날레를 앞두고 중계를 도중에 끊어버린다. 아니, 가장 하이라이트인 피날레 직전에 끊어버리면 어쩌자는 말인가? 해설도 해 주며, 배경음악에 대한 정보를 자막으로 알려준다. 2016년에는 부산MBC DMB에서도 중계를 했으며 끝까지 중계를 했다.

그러나 눈앞에 뻥터지는 초대형 불꽃들과 광안대교에서 터지는 화려한 불꽃들은 크기,발사각도,폭발고도,거리 등등 제각기 달라서 카메라 1대로는 어림도없고 여러대를 쓰긴하는데 화면 전환이 되면서 재미가 뚝뚝 끊긴다. 덩치 큰 것들은 아예 화면에 다 나오지도 못한다않는다. 이렇다보니 제 아무리 잘찍어 방송해줘도 재미가 반의반의반의반 이상 줄어버린다. 때문에 안 보는 것만 못하다는 평이 나올 정도. 부산에 있는 지역 유선방송사인 티브로드에서도 생중계를 해준다. 이쪽은 카메라 여러대를 사용하여 박진감 있는 화면을 볼 수 있다. 해운대 유선방송사인 시제이헬로비전도 중계를 해준다. 무려 풀HD로... 따라서 티비를 보면서 배경음악을 깔고 창밖의 사진을 찍을 타이밍을 정하는게 가능하다

2015년에 개최된 11회 불꽃축제 중계방송 영상이 유튜브에 있다. 모바일에서는 배경음악때문에 보이지 않는듯. 튜브메이트같은걸 이용해서 우회해서 볼수는 있다.

12회 불꽃축제 지역방송 캡쳐도 유튜브에 올라왔다! 다만 또 배경음악때문에 조만간 음소거 당할지도 모르니 얼른 보자

6. 역대 행사

첫 시작은 2005년 11월 16일 APEC 정상회의 경축 첨단 멀티미디어 해상쇼이다. 약 13억원을 투입해 장관을 연출했는데 이때 당시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은 말 그대로 헬게이트. 100만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리에 마치자 이에 삘받은 부산시, 과감하게 질러버리는데 이런데 돈 잘쓰는 남식이형 다음해인 2006년 11월 10일에는 부산세계불꽃축제로 이름을 바꾸고 규모도 훨씬 크게 하여 개최, 110만명의 인파가 몰려 축제를 즐겼다. 2007년부터는 전야제를 함께 개최하였다.

2010년 제6회 축제는 260만명을 유치해 부산의 대표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부산시가 제대로 삘받았는지 외국인도 마구 유치하려고 한다. 특히 일본인은 집중공략대상.

2011년 제7회 축제는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예정대로 진행되었다.이날은 우비 판매원이 진정한 승리자. 농담이 아니다

2012년 제8회 축제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지만 27일 기상악화로 인하여 28일 오후8시로 시간이 변경되었다.은근히 비를 부르는 불꽃축제

2013년 제9회 축제는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부터 다음날인 26일 토요일까지 진행되었다. '50년의 사랑, 부산!'이라는 테마로 진행되었다.

2014년 제10회 축제는 2014년 10월 24일 금요일부터 25일 토요일까지 진행되었다.

2015년 제11회 축제는 10월 23일 금요일은 전야제, 10월 24일 토요일은 본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사랑의 시작은 고백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 최초로 해수욕장의 자리가 유료화되었고, 그 때문인지 중후반엔 유료석인 광안대교 안쪽에만 폭죽을 쏘는(...) 경향도 있었다. 유료석의 가격이 S석은 7만원, 테이블이 있는 R석은 무려 10만원이나 한다. 좌석의 퀄리티는? 백문이 불여일견(아시아투데이 보도).[12]

2016년 제 12회 축제는 10월 22일 토요일에 개최되었고 전야제가 폐지되었다. 컬러풀 연막탄 (18:00~20:00)-중국팀 초청(2011년 부산불꽃축제 해외경연대회 1등 수상)초청불꽃쇼 (20:00~20:15)-해상쇼 LED워터보드 (20:15~20:25) 진행후 메인행사인 부산멀티불꽃쇼 (20:25 ~ 21:00)가 진행되었다.

2017년 제 13회 축제는 10월 28일 토요일에 열렸으며, 이탈리아 회사 Paraent사의 초청불꽃쇼와 함께 부산불꽃축제가 개최되었다.

2018년 제 14회 축제는 10월 27일 토요일에 개최될 것으로 예상된다.

7. 문제점 및 주의사항

하지만 빛이 있는 자리에 그림자도 있는 법.

7.1. 교통

제일 많이 제기되는 문제점이 교통대란과 안전문제이다. 관련기사 1 관련기사 2

원래 부산의 교통환경은 열악하기로 유명한데[13]여기에 엄청난 인파들이 타고 온 차량버스들로 지나갈 틈이 없고 부산 도시철도도 연장 운행한다지만 인원수송이 힘든건 마찬가지.[14] 가장 큰 문제는 8량 1편성인 1호선은 정작 수영구를 지나가지않는다. 매년 이 문제는 지적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덧붙이자면 교통환경이 열악할 수 밖에 없는 것이 260만이면 부산 인구의 절반을 훨씬 넘는 수치이다.[15] 서울로 치자면 여의도 한강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하는데 800만이 몰리는 것. 명절 부산의 귀성객수가 100만 내외라는 걸 감안하면 교통 인프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방법없다. 방법이 단 한가지 있다면아예 이 곳에 안 오거나[16] 혹은 집에서 보이기 때문에 치킨 하나 시켜서 본다 관람객들이 천천히 돌아가는 수 밖에 없다.

축제기간 동안 주변 도로인 광남로와 광안로, 광안해변로와 주변 골목길은 일반 차량들의 통행은 완전히 차단되고 축제 종료 직후 엄청난 인파가 지하철과 버스로 몰려들기 때문에 스마트폰내비게이션 등을 활용해 최대한 빨리 골목을 누벼서 교통수단에 탑승해야한다.[17][18]

지하철을 이용하여 귀가할 경우 민락역이나 센텀시티역까지 걸어가서 탑승하는 방법도 있다.[19][20]

또는 서면역쪽으로 편하게 앉아서 가려면 남천역으로 걸어가서 승강장 횡단이 가능한 해운대역까지 갔다가 다시 되돌아오는 것도 좋다.[21]

교통 차단의 경우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 도로인 광남로와 광안로, 광안해변로는 대부분 폐쇄되고 광남로, 광안로의 경우 시내버스만 통행이 허용되며 광안대교는 상,하판중 하판을 불꽃축제를 위해 차단을 하기 때문에 지나갈 일이 있는 사람은 아예 돌아가는 것이 좋다. 참고로 불꽃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시티투어버스는 운행이 중단되며, 해운대 ~ 남마산 시외버스의 경우 수영로 혹은 만덕터널로 우회하고, 간혹 남마산에서 막차가 결행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광안리에 너무 복잡해서 진입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인근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직접 관광을 하게 될때는 아에 포인트에서 가까운 친인척집에서 하룻밤을 자거나 걷기운동 하는 셈 치고 장거리 조깅을 마다하지 않는 이들도 많다. 워낙 정체가 심한지라 걷는게 더 빠를때가 많기때문. 심지어 해운대 신시가지에 거주하는 사람이 행사장에 가서 관람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현장에서 기다리고 기다려 택시나 지하철을 잡아타고 온 사람보다 걸어서 집에 돌아온 사람이 더 빨리 도착한 사례도 다수이다.[22]그런데 사는 곳이 동래, 서면(부산진구), 서부산이나 북부산쪽이라면 답이 없다. 정 안되면 자전거를 타고 오면 된다

7.2. 근처로 지나가는 시내버스

불꽃축제 기간 동안에는 이 들 모두가 엄청난 가축수송과 더불어 최대 수요가 발생된다. 특히 38번의 경우는 이 날 만큼은 가장 운송수입금이 높다.

7.3. 안전

워낙 몰려드는 인파가 많고 도로사정이 협소[23]한 탓에 버스와 지하철의 가용 수송량은 우습게 넘기고 버스정류장 및 지하철역 최대 수용인원마저도 넘어 자칫하면 대형참사가 발생하기 좋다.

부산시에선 최대한 인력을 동원해 계도를 하지만 사람들이 정류소나 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정체되는 것을 커버하기란 쉬운게 아니다. 관람객 스스로가 서로서로 양보하고 여유를 가져야 안전할 수 있다. 불꽃쇼를 다보고 뒤에 진행되는 행사를 보면서 느긋이 나오는 것을 추천한다.

7.4. 바가지

워낙 많은 관람객이 몰리기 때문에 메인 이벤트 단 하루광안리 상권의 최대 성수기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바닷가 주변 호텔 식당가는 예약이 몇 달 전부터 이미 완료되어 있을 정도인지라 자연스레 바가지 상술도 기승하게 된다. 이는 숙박이나 먹거리에도 예외가 없다.

초기에는 크루즈선을 이용해 장사를 해먹으려다가 문제를 일으킨 적도 있다.

해안가에 쭉 늘어서 있는 카페도 2층 창가석(흡연석 등)을 전부 상품으로 만들어서 판다. 1회때는 단순 자리 예약만 받는 점주들이 대부분이었고 일부 점주들만 촤석에 약간의 돈과 음식을 붙여 팔았는데선견지명 이것이 한달전부터 예약이 몰릴 정도로 대박이 나면서 해변가 점주들은 이곳에서 부가수익을 뽑아내기 위해 좌석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10월쯤 되면 여름 성수기때의 북적함이 사라져 비수기로 치는데, 이 시즌에 한몫을 해서 손해를 매울 수 있다보니 현재는 일부 양심적인 점주들을 제외한 거의 대다수 점주들이 업종불문 좌석판매에 열을 올리고있다.

축제 몇주 전 부터 예약을 받는데 창가에 있는 테이블을 돈을 주고 앉아야 하는 예약석으로 만들어 버린다. 가격은 10~15만원 선. 곳에 따라서는 커피와 조각케잌 정도를 주는 곳도 있다. 지난해 확인 결과 웬만한 메이져 커피 프랜차이즈점은 다 하는 듯. 단 S까페는 직영이라서 그런지 따로 예약을 받거나 하는 것은 없었다. 전망 좋은 자리에 위치한 까페들의 바가지인 것 같기도 하지만 필요한 사람에게는 제법 괜찮을 수도.

그런데 2015년부터는 시에서도 유료좌석을 시행하고 있다.[24]

7.5. 쓰레기

매번 그렇지만 수백만 인파가 휩쓸고 간 자리는 음식물 쓰레기와 각종 쓰레기들로 인하여 완전히 초토화되어 있다. 쓰레기 버릴 장소도 마땅치 않은데다가[25] 사람들이 쓰레기를 치워 가져간다고는 하지만 그 중 1%가 안 지켜도 수만 명이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셈인지라... 가는 분들은 자기쓰레기는 자기가 꼭 그대로 가져가는 매너를 보이자.

2014년 행사에서는 쓰레기를 보다 못한 주최측이 아에 쓰레기봉투를 5만장씩 나눠줬다! 덕분에 행사 끝나는 시간에서 정리가 완료되기까지의 시간에 상당한 단축이 있었다.[26] 이후 2015년, 2016년, 2017년 행사 때도 쓰레기봉투를 일일히 나눠주었다.

7.6. 처음 갈 때

혹여나 갈 용의가 있는 사람은 반드시 추위에 대비를 해두는 것이 좋다. 아무리 부산이 남쪽 도시이긴 하지만 10월 바다는 엄청 춥다. 바닷가라서 바람도 센 편이다. 무릎담요 정도는 필수품. 간식거리나 음료수 등도 일정량 챙기는게 좋다. 사다가 먹기엔 사람도 많고 구하기도 꽤나 어렵기 때문. 운좋게 자리잡으면 도중에 일어나기도 어렵다.

또한 여자들의 경우 용변의 문제가 가장 번거롭다.[27] 시와 협의한 해변가의 상인들이 오픈화장실처럼 화장실축제 관람객들에게 다 오픈하긴 하지만, 어느 가게를 가나 여자화장실만은 줄이 장사진을 이룬다. 최근에는 이동형 화장실을 증설하고 특히 여성용 화장실을 더 개설하지만 애초에 화장실을 기대하기엔 좁다

축제가 끝나면 해수욕장 일대가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굉장히 복잡하다. 넘어지면 바로 압사할 기세. 갓난아기나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의 경우 정말 조심해야 한다. 추천하는 귀가 방안은 2가지 인데 첫 째는 불꽃 축제가 끝나기 조금 전에 미리 행사장을 재빨리 빠져나와 버리는 것이고, 두 번째는 아예 축제가 끝나고 나서도 1~2시간 씩 더 있을 생각으로 처음부터 간단한 술과 음료를 준비해와 백사장에서 쉬엄쉬엄 놀다 가는 것이다. 실제로 축제 진행측에서도 천천히 귀가하라고 안내방송을 한다. 단 자정을 한참 넘겨서 너무 늦게 귀가하게 되면 막차가 끊기기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7.7. 통신

워낙에 대규모 인원이 한곳에 집중되기 때문에 불꽃축제 직전과 직후에는 통화량이 폭증해 관람권이 되는 지역 인근 한정으로 통신장애가 빈번히 발생한다. 처음 개최 된 1회 때는 아예 전화 트래픽의 폭증으로 통신망이 다운되어 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여 몆시간 동안 통화와 문자가 불가능하기도 했으나, 이후에는 통신사들의 이동기지국 집중 설치와 트래픽 제어를 통해 많이 나아진 편. 그러나 여전히 서로간의 위치 확인을 위한 전화이용과 SNS에 이를 인증하고자 하는 이들의 대량 접속이 이어지기때문에 간헐적인 통신장애와 속도 감소는 행사 때마다 여전한편.그냥 인파가 엄청나게 몰리는 곳에는 통신장애가 있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현장에서 관람을 하게 된다면 인파로 인해 일행과 떨어질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연락이 힘든 어린아이들의 경우는 보호자가 각별히 주의하여 아이를 잃어버리지 않게 아이와 반드시 함께 동행하도록 하고, 일행과 관람 후 떨어지게 되었을때 만나게 될 장소를 미리 정해두고 관람하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도 그리고 나쁜 경험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도 좋다.그냥 불꽃축제고 뭐고 아얘 이 장소에 안 가는게 최선의 방법이긴 하다

8. 매너

앵간하게 준비한 사람들은 대부분 돗자리 깔고 앉은 상태라 해수욕장에서 바다가 위치한 안쪽까지 들어가려면 그 인파를 헤치고 들어가야 한다. 근데 여기서 신발 신고 있으면 몇몇은 봐주겠지만 아줌마들의 파워풀한 발잡기로 신발 벗고 가삼 이라는 잔소리개소리를 여러 번 듣기 싫으면 아예 신발 벗고 가자. 경험자에 의하면 아줌마한국어를 못 하는 듯 영어로 떠들어대는 외국인 까지 신발벗고 가라고 말했다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 이나 수분이 과다 들어있는 과일이나 있는 음식은 가급적 자제하자.

직접 가 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거의 모르는 사람과 붙어있어야할 정도로 매우 협소하다. 예를 들어 출퇴근 시간의 서울 지하철 9호선 급행을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거기서 뜨거운 커피컵라면 같은 거 먹다가 쏟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28]

9. 여담

2012년 행사에서는 프로포즈 타임을 가졌다고 한다. 행사에 나온 커플은 공모로 선정되었다.

선곡자들이 정말로 선곡을 잘 뽑는편. 전통적인 불꽃놀이 배경음악(클래식, 뉴에이지곡)뿐만 아니라 그 해에 유행을 모았던곡[29], 과거에 크게 히트했던곡, 과거에 상당히 히트해서 많은 이들이 공감할수 있는 곡[30]들을 선곡한다. 다만 피날레곡은 언제나 클래식. 원래는 배경음악만 틀었으나 행사 규모가 많이 커지면서 유명 DJ를 초청해 나레이션을 삽입하게 되었다. 때마침 광안대교 LED가 업그레이드되며 광안대교에 자막 표출이 가능해지며 낭만적 분위기 연출에 도움을 주고있다. 스피커는 주요 관람포인트(광안리 해변, 용호동 선척장, 이기대 도시자연공원, 동백섬 등)마다 배치된다.

2014년2016년 행사에서는 배철수씨가 나레이션을 맡았다. 부산 불꽂축제 배철수입니다...으흥?

2015년 행사에서는 가수 양희은씨가 나레이션을 맡았고 KNN의 정희정 아나운서부산 kt 소닉붐의 장내 아나운서인 라기오씨가 진행을 맡았다.

2017년 행사에서는 가수 윤도현 배철수 씨가 나레이션을 맡았다고 한다.


  1. [1]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런 행사 할 돈으로 차라리 다른 곳에 투자해라는 의견도 빈번히 흘러나오고 있다.
  2. [2] 밤이라 많이 어두운데다 경사가 심하다.
  3. [3] 일명 미포문탠로드
  4. [4] 얼핏 생각해보면 남구가 가로막혀 있어 안 보일법 한데 어떻게 찾아본건지..
  5. [2006년] 5.1 불꽃축제 기준이기에 현재와는 많이 다르다.
  6. [6] 감천문화마을 쪽과 송도해수욕장 쪽에 하나씩 있다.
  7. [7] 직선거리 기준으로 상계봉에서 약 11.5km, 제3망루에서 약 13km, 고당봉까지는 약 16km. 아마 여기 소개된 국내의 조망포인트 중 제일 먼 곳일 것이다.
  8. [8] 사실 딱히 편안하지도 않은 게, 일단 산 위이기 때문에 춥고 바람이 정말 많이 분다. 별 생각 없이 올라갔다가 추위 때문에 그냥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어느 정도 있다. 옷은 단단히 챙겨 입고 가자. 또한 어둡기 때문에 추락사의 위험이 있다.
  9. [9] 상계봉에서 내려오는 길 도중에 가파른 절벽 구간이 있는데 어두워지면 경력있는 산악인이 아니면 내려갈 엄두조차 못 난다. 아니면 1시간 가량 멀리 돌아서 화명동 방향으로 내려가는 등산로도 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고당봉 쪽은 훨씬 완만하지만, 거리가 무진장 멀다. 산길 5km...
  10. [10] 49.5Km일 때, 음속을 340m/s라 가정한다면 약 2분 30초 차이가 난다
  11. [11] KNN 러브FM
  12. [12] 불꽃축제 비정기 크루즈 편이 쿠*에서 13만원 가량에 판매되었다는걸 생각하면 가격이 쎈 편이다
  13. [13] 정확히말하자면 시내버스도시철도대중교통체계 자체는 서울 다음으로 상당히 잘 되어있는 반면 이 도시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관계로 도로가 쭉 뻗어있지 않고 산을 둘러 빙 우회하는 선형으로 되어있는 것들이 다반사며 터널을 뚫으면 되잖아 우회도로도 턱없이 부족하다.
  14. [14] 그도 그럴것이, 애초애 부산 도시철도의 전동차들은 중형 전동차에다가, 2호선은 6량 1편성, 3호선은 4량 1편성이다(...) 대형 전동차 10량 편성을 투입해도 모자를판에 중형 전동차에다 6,4량이니...망했어요 ~~2호선과 3호선을 각각 2량씩 증량한다고 해도 평시 수요가 1호선 만큼 잘 나와주지 않으며 예산 문제가 걸린다.증량할 바에아 차라리 증편하는 쪽이 훨씬 낫기도 하고..
  15. [15] 부산인구는 350만 가량이다.
  16. [16] 실제로 보러 오는 관람객들의 70% 이상이 외지인이며 이 중 10% 가량은 외국인이다. 정작 부산 사람들은 생각보다 잘 안온다. 호기심삼아 한 번 와보고 수많은 인파에 기가막혀서 두 번 다시는 오고싶은 생각이 안 든다 카더라..
  17. [17] 인파속에 갇혀서 오도가도 못하는걸 경험해보면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18. [18] 하지만 통신장애가 심해서 A-GPS도 잘 안잡혀서 망했어요.
  19. [19] 수영역이나 광안역은 아예 역 계단부터 경찰이 인원통제를 하고있어 차라리 이쪽이 더 시간이 덜 걸리는 기현상도 종종 일어난다.
  20. [20] 망미역 역무원한테 들은 말 이지만 수영역 등의 출입구 입장을 제한하기때문에 인근의 다른역에서 거슬러 와서 탑승하면 된다고함, 그니까 승강장은 제한하지않음.
  21. [21] 광안역이나 금련산역에서 헬게이트가 열리게 되는 것을 구경할 수 있다.
  22. [22]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면 1시간 안에 센텀시티를 지나 마린시티 인근까지 도달 가능하다. 넉넉하게 2시간 잡으면 해운대 신시가지까지는 갈 수 있다.
  23. [23] 광안리해수욕장이랑 가까운 광남로는 왕복 4차선 도로이지만 그마저도 길가에 불법주차를 해 놓은 차량들이 많아서 통행이 많이 불편하다.
  24. [24] 해수욕장 해변가에 간이식 테이블과 플라스틱 의자 하나 덩그러니 갖다 놓고 한 자리당 무려 10만원이라는 거금으로 판매하고 있다.
  25. [25] 사실 쓰레기통은 해수욕장 주변 여러군데 설치되어있으나 문제는 수백만의 인파가 발생시키는 쓰레기들을 모두 수용하기에는 당연히 턱없이 부족하다.
  26. [26] 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10/25/0701000000AKR20141025060000051.HTML 참조.
  27. [27] 남자들의 경우 미리 빈 페트병 몇 개를 가져와서 거기에다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28. [28] 비좁은 곳은 대략 보면 광안리해수욕장 앞 도로가 가장 비좁은데 거기서 보기보다는 그냥 다른 데 가거나 일찍 와서 해수욕장 안에 돗자리 펴놓고 자리잡고 있어야 한다. 참고로 해수욕장 맨 앞자리 선점 시간이 낮 1시 부터 2시 반 사이다. 6~7시간을 쌀쌀한 바다 앞에서 뻘쭘하게 기다려야 한다
  29. [29] 2012년 기준 싸이강남스타일 2013년 기준 젠틀맨 등등.
  30. [30] 주로 드라마영화 OST 곡들이 선곡된다. 듄의 아이들 OST처럼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상당히 낮은 곡들도 쓰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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