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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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서울 방면
부산진


1.8 km

부 산

시종점

경부고속선

금천구청 방면
울 산
부 전


51.7 km

부 산

시종점

↓ 여객열차 운행계통 보기 ↓

이 역 다음 하행 방면에 부산잔교역이 있었으나 1945년폐역되었다.

이 역이 있는 자리에 초량역이 있었으나 1965년폐역되었다.

釜山驛 / Busan Station

부산역

다국어 표기

영어

Busan

한자

釜山

중국어

釜山

일본어

プサン

러시아어

Пусан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06
(舊 초량3동 1187-1)

일반 철도

운영기관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경부선 개업일

1908년 4월 1일

경부고속선 개통일

2010년 11월 1일

KTX

영업개시일

2004년 4월 1일

ITX-새마을

영업개시일

2014년 5월 12일

무궁화호

영업개시일

1984년 1월 1일

S-train

영업개시일

2013년 9월 27일

역등급

관리역(1급/중추역)

부산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용두산공원부산타워를 형상화했다.

부산역 역사.

부산역과 부산역 광장, 북항 재개발 부지.

1. 개요
2. 역사
3. 승강장
4. 특징
5. 역 주변
6. 북항 재개발로 인한 기능 축소
7. 환승통로 공사
8. 주변 교통
9. 여객열차 운행계통

보슬비가 소리도 없이 이별 슬픈 부산정거장

잘 가세요 잘 있어요 눈물의 기적이 운다

한 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아

그래도 잊지 못할 판잣집이여

경상도 사투리의 아가씨가 슬피 우네

이별의 부산정거장

- 남인수의 곡, 이별의 부산정거장.

1. 개요

깨알같은 지하철체 역이용 안내도

부산광역시의 대표 관문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06(초량동)에 소재한 한국철도공사철도역이다. 부산광역시중앙역으로 경부선 KTX, ITX-새마을, 무궁화호의 종착역이다. 현재 서울·대전·동대구 방면, 영주 방면(김천경유 3편성, 주말에 강릉까지 연장 운행하는 1편 추가) 열차가 운행되며 이 역 앞에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부산역이 있다. 한국철도공사 부산지사의 그룹대표역으로 역 구내에 지사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서울역동대구역 다음으로 이용객이 많다. 그리고 2013년 9월 27일부터 남도해양관광열차도 정차한다.

2. 역사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함께하는 대동맥 철도인 경부선의 종점역인 만큼 상당히 험난한 역사를 가지고 있기도 한 역이다.

1908년 4월 1일 초량~부산 구간이 개통되면서 영업을 개시하였다. 이 당시의 역사의 위치는 오늘날의 부산역사 위치와 다른 곳이다.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4가 무역회관 빌딩 및 그 앞에 있는 철도부지 일부가 바로 이 당시의 부산역이 위치한 곳이었다. 도시철도 위치로는 부산역보다 한 칸 다음 역인 지금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중앙역 위치에 더 가깝다.

이 당시 역사는 일본인 다츠노 긴고가 설계하였다. 참고로 이 사람은 도쿄역과 옛 한국은행 건물도 설계했는데 특히 도쿄역과 양식적인 면에서 유사성이 느껴진다. 1층에 각 대합실과 매표실, 전신실, 역원실, 화물취급실, 식당, 욕실, 화장실을 두었고 2층 이상은 호텔로 사용하였다. 승강장 상옥의 철골조는 한국철도의 효시라 할 수 있었다.

지금과 반대로 일제강점기에는 이 역에서 출발해 경성역으로 가는 열차가 하행 열차였다. 일본의 입장에서 경부선은 부관연락선을 거쳐 일본의 산요 본선도카이도 본선의 연장이었기 때문에 일본 제국 전체의 수도였던 도쿄도쿄역 방향이 상행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당시 연락선에서 내려 열차를 갈아탔는데 경성행이 상행이 아니고 하행으로 표기되었다는 것에 괴리감을 느낀 사람들의 증언이 남아 있다.

일제강점기 말기인 1943년에서부터 1945년까지 '부산부두역'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다. 부산항 부두와 가까워서 일본이 이 일대에서 생산된 곡물 등을 본국으로 반출하기 위하여 바꾼 듯. 실제 일본과 연락하고 공출물자 반출은 지금은 없는 부산역 다음 역이었던 부산잔교역에서 했다.

그러나 1953년 11월 27일에 일어난 부산역전 대화재로 역사가 전소되는 사건이 일어나 1966년 4월 1일까지 중앙동 임시 가설역사를 이용한 적이 있다. (흑역사) 가설역사 사진은 추가바람.

현재 부산역은 舊 초량역 위치에 세워져 있다. 1965년에 부산역이 초량역을 겁탈합병하면서 이 위치에 세워진 것. 결국 우여곡절 끝에 1969년 6월 10일 신축 역사가 완공되었고 이후 최소한 한번의 증축을 거친듯 하다.[1]

역 건물 상단에 깨알같은 멸공통일

1985년 사진

이후 경부고속철도 운행을 위해 두 번에 걸쳐 역사를 증축하여(1단계 2004년 4월 1일, 2단계 2010년 11월 1일 완공) 현대적이면서 편리한 현 역사가 만들어졌는데... 껍데기만 바뀌고 속은 안 변했다는 비아냥을 받기도. 기존 역사의 뒷면과 옆면에 덧붙여서 증축을 했기 때문에 실제로 부산역 전면부의 내부 구조를 보면 기존 역사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기존 역사의 답답한 콘크리트 구역을 넘어가는 순간 넓디넓은 유리궁전이 나타나는 부조화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옛 건물을 다 부수고 새로 짓는 것보다는 훨씬 낫긴 하지만...

한때 북항 재개발과 맞물려 부산역 지하화 떡밥이 퍼진 적이 있어서 2단계 계획에 변수가 되기도 한 듯. 그러나 지하화는 물 건너간 듯 싶어서 그냥 선상역사로 2단계 공사가 완공되었다.

3. 승강장

부산진

1

3

4

5

6

8

9

10

11

시종착역

플랫폼

계통

취급열차

행선지

비고

1

경부선, 경전선

ITX-새마을, S-TRAIN, 일부 무궁화호

구포동대구대전서울마산순천보성방면, 당역 종착

3・4

경부선

ITX-새마을, 무궁화호

동대구영주강릉대전서울방면, 당역 종착

5・6

경부선, 경부고속선

KTX

구포밀양동대구대전서울방면, 당역 종착

8・9

경부선, 경부고속선

KTX

울산신경주동대구대전서울방면, 당역 종착

일부 재래선(수원영등포)경유

10・11

경부선, 경부고속선

KTX

울산신경주동대구대전서울방면, 당역 종착

1번 승강장이 상당히 유서깊다. 1969년 관광호 시절부터 ITX-새마을 시대인 지금까지 새마을호 계열의 열차만 서는 곳이다. 관광호 시절은 그야말로 초초초갑부들만 타던 선로위의 퍼스트클래스급 열차인지라 계단을 이용하는 수고를 없애기 위해 그렇게 만든 것이고 그 흔적이 지금까지 내려오는 것이다. 당시 1번 홈 개찰구는 따로 독립되어 있어 3층까지 올라가지 않는 이른바 바로타 구조였다. 새마을호의 자존심을 엿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흔적이다.

4. 특징

혼자서 관리역을 해먹고 있다. 부산진역, 부전역, 가야역, 구포역이 부산의 모든 코레일역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부산역이 관리할 역이 없다. 경부선의 종점이라서 회차하는 역할을 빼면 크게 중요한 일은 없는 듯 싶다.

특히 부산역은 KTX 개통 이전에는 넘쳐나는 여객열차로 부산역 북쪽, 동쪽, 남쪽 온통 새마을 무궁화 통일 비둘기 할것없이 모든 종류의 여객열차 편성을 유치해놓아 그야말로 온 천지에 객차들이 빼곡하여 객차편성 백화점을 방불케 했었는데 (지금 부산진역과 부산역 사이의 선로는 죄다 객차 유치용도였음) 2004년 KTX 개통 이후 경부선과 동해남부선 일반열차의 대척살로 부산역 남쪽에 회차대기중인 몇개 편성을 제외하면 꽤나 한산해졌다.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이 부산역 근처에 있으나 걸어가기엔 다소 애매하고 그렇다고 택시타고 가기엔 또 애매한 위치이다. 셔틀버스가 있었으나 신청사로 이전과 동시에 노선이 변경되어 더 이상 부산역으로 가지 않는다. 다만 부산역 광장으로 가지 않는다는 것이지, 후문에 셔틀버스가 정차를 한다. 또 후문에서 노선버스 5-1번을 타면 단 1정거장만에 도착한다. 예전 터미널은 걸어서 가기엔 조금 먼 수준이었지만 새 터미널은 좀 더 역에 가까워졌기 때문에 짐이 많지 않다면 걸어가도 무방하다.

부산지역의 최대 노숙자 기거 구역이기도 하다.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타지역 노숙자들이 많이 온다고 한다. 그런데 그 쪽 토착 노숙자들의 텃새는 어찌 감당하려고

여담으로 역내에만 롯데리아가 3곳이나 입점해있다. 한 곳은 1층, 한 곳은 2층, 나머지 한 곳은 입/출구 앞에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있으며, 1층에 입점한 점포에서는 당일 부산역 승차권을 제시하면 일부 버거세트를 할인해주기도한다. 그리고 부산역 나가자마자 길 건너에 또 한 곳 있다

5. 역 주변

부산역 앞 광장은 보통 시간대에는 부산 시민들의 휴식처(어르신들이 꽤 많다)이지만 사람이 많아지는 시간대에는 각종 포교활동이 벌어진다. 심지어는 조폭 택시기사도 있다. 부산시내의 민폐란 민폐는 죄다 여기 모인다고 보면 된다.(...) 역 앞 광장에는 토요코인 호텔을 비롯한 외국인과 찜질방은 싫은데 호텔은 너무 비싸다는 여행객들을 주로 노리는 호텔이 많다. (당장 내일로인들이 3명 정도만 모여도 토요코인 같은 비지니스호텔 및 일반 모텔에서 자나, 찜질방에서 자나 금전적으로 비슷해진다.)

부산역 바로 건너편 지역은 부산항과 접해있다는 특징 때문에 외국인들이 많다. 역 주변에는 인천광역시와 함께 대한민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차이나타운이 존재하는데 1990년대 한소수교 이후부터 러시아인이 많이 유입되어 지금으로서는 순수한 차이나타운은 아니고 러시아우즈벡러시아어를 쓰는 옛 소련권 쪽이 절반이고 화교가 절반쯤 된다. 그래도 최근에는 보도블럭, 간판을 정비해 매우 깔끔해졌다.[2] 부산역은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잠깐이라도 거쳐가는 곳인 만큼 부산역 바로 앞에 있는 여기도 크게 볼거리가 많지는 않아도 최근에는 입소문을 타서 관광객이 상당히 많아졌는데 그러나 늦은 시간대에는 분위기가 매우 으슥해지기 때문에 (...) 중국 요리러시아 요리, 중앙아시아 요리를 먹으러 가더라도 주간에 가는 것이 좋다. 차이나타운 한가운데에는 화교 중학교가 있다.[3] 그리고 그 중학교 담벼락에는 삼국지의 주요인물들이 설명과 함께 그려져있다. 그런데 죄다 전기 인물이다!? 동탁, 여포 라든가..

부산역 광장 건너편에는 초량 이바구길이 조성되어 있다. 6.25 전쟁 등 한국 근현대사 속 이야기가 담긴 길[4]로, 나훈아, 이경규, 박칼린 등을 배출한 초량초등학교가 이 곳에 있다. 오르막길과 계단이 많지만 전망대에 올라가면 부산역을 비롯해서 북항 일대와 부산항대교가 한눈에 보이는데 그 경관이 정말 멋지다. 부산에 왔다면 꼭 가보도록.

충장대로 방면의 부산역 뒷문으로 나가보면 광활한 황무지를 볼 수 있는데 부산시가 밀고 있는 북항 재개발 현장이다. 부산국제여객터미널도 북항으로 이전 완료. 지금 부산역 역세권은 반쪽짜리이기 때문에 재개발이 되면 더욱 인파가 넘치게 될 듯하다. 최근 부산역 내에 부산항대교 전망대가 생겨서 북항 재개발 부지와 부산항대교를 관람할 수 있게 되었으니 열차 시간이 남았거나 관심있는 위키러는 가보자.

부산역과 부산진역[5]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가지고 있는데, 철싸대가 가지고 날라서 새로 만들었다가, 또 사라졌다가 9월 2일에는 다시 찾았다고 한다. 그런데 2013년 1월 16일에 방문시 부산역 스탬프만 있고 부산진역 스탬프가 없어 문의하니 파손되었다고 한다. 파손되었다는 말과 부산진역은 화물역이라서...라는 말을 하는 것으로 보아 다시 제작할 마음이 없는걸지도... 아니면 부산진역 스탬프를 관리하기 귀찮던가. 2013년 2월 2일 재방문시 부산진역 스탬프를 다시 비치해놓았지만, 손잡이 부분이 파손된 상태 그대로라서 찍기 어렵고 선명하게 나오지 않았다.2013년 8월 5일 현재는 부산진역 스탬프는 힘을 주면 잘 찍힌다. 힘을 안 주면 잘 찍히지 않는다...가 2015년 12월 기준으로 부산역 스템프만 제공 중에 있다.

6. 북항 재개발로 인한 기능 축소

부산광역시에서 밀고 있는 부산항(북항) 재개발 사업으로 인해 부산역은 향후 KTX만 정차하고, 부전역일반열차 정차역 및 KTX 정차역 등 대부분의 기능을 가져가게 될 예정이다. 기사 부산항 재개발 계획에 따르면 부산역은 화물기능도 없어지고 부산진역이나 우암역이 가져가게 되는 걸로 되어 있다.

한동안 추진상황이 없다가 2016년 3월 기사가 나왔다. 부산 도심 철도 재배치 사업에 따라 부산역은 KTX열차만 서고 부전역에 나머지 일반열차가 모두 서게 하는 방안이 추진중이다. 2016년 3월 8일 기본 설계사가 낙찰되어 본격적으로 계획이 시작된다. 기사

7. 환승통로 공사

KTX 부산역도시철도 부산역의 이용객 환승 편의를 위해 두 역을 잇는 지하 환승통로를 설치하기로 하였다.[6][7] 지하통로는 두 역간 거리 87m, 폭 8m 규모로 설치되며 44m짜리 무빙워크를 비롯해 각종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 2015년 9월에 완공될것으로 예정되었으나 2017년 6월로 연기되었고, 2015년 12월 현재 환승센터 정류장만 복원된 상태이다. 부산역 광장 복원화 및 창조경제공간 사업으로 인해 지하보도를 부산역 안으로 연장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부산역 대합실로 바로 진입하는 계단 및 에스컬레이터를 먼저 철거해야하는 관계로 지하보도 공사가 일시 중단되었다. 아래 사진의 부산역 광장 재개발 구상안을 봐도 외부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이 철거될 예정임을 보여준다. 아직 도시철도 부산역에서 철도 부산역사로 가는 길이 가깝지는 않지만, 버스환승센터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됨에 따라, 짐이 많은 승객은 이 곳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하다.

부산역 광장 재개발 구상안

8. 주변 교통

많은 시내버스가 부산역을 경유한다. 심야 시간에는 부산 - 진주시를 오가는 시외버스의 경유지이기도 하며, 김해국제공항 방면으로는 공항리무진 버스가 운행한다. 또 부산 관광을 위해 부산시티투어버스도 운행되고 있다. 2012년 1월 12일에 서면, 해운대구 방향으로 버스환승센터가 개통하고 남포동, 하단 방면으로는 버스 정류장 통합이 이뤄져 버스 이용이 한결 수월해졌다. 특히 부산의 다른 지역은 부산 도시철도 1호선을 이용해도 충분하지만 동부산권의 광안리, 해운대 방면은 급행버스가 훨씬 빠르고 유리하다. 그래서 주말과 피서철에는 1001번1003번에 헬게이트가 열리는 것이다. 이 시기에 기장방면으로 가는 사람들은 생각하자. 기장읍 쪽의 경우 서동 ~ 반송을 거쳐가며, 장안읍 쪽은 노포동 혹은 서동 ~ 정관을 거쳐가는 것이 핵심이다.

정류장명

정류장코드

경유 노선

부산역

333

부산역

03-063

2, 26, 27, 40, 41, 43, 82, 101, 134, 1001, 1003

부산역

03-060

17, 59, 61, 66, 67, 81, 85, 87, 88-1A, 88-1B, 88A, 88B, 103, 167, 190, 333, 508, 1000, 1004

부산역후문

03-061

5-1

부산역

공항버스

부산역

03-058

26, 27, 40, 41, 59, 81, 87, 103, 1003, 1004

9. 여객열차 운행계통

고속여객열차

경부고속선 KTX

인천국제공항, 행신, 서울 방면
울 산


51.7 km

부 산

시종착

경부선 KTX

서울 방면[8]
울 산


51.7 km

부 산

시종착

행신, 서울 방면
구 포


16.5 km

급행여객열차

경부선 ITX-새마을

서울 방면
구 포


16.5 km

부 산

시종착

경부선 무궁화호

서울 방면
사 상


11.4 km

부 산

시종착

경북선 무궁화호

영주 방면
구 포


16.5 km

부 산

시종착

영동선 무궁화호

정동진 방면
구 포


16.5 km

부 산

시종착

관광열차

남도해양관광열차

시종착

부 산


16.5 km

보성 방면
구 포


  1. [1] 현 역사 바로 전의 구 역사를 보면 경사로 옆 입구 부분이 건물에서 약간 돌출되어 있는데 그 돌출부가 구 역사 이전의 역사의 흔적이다. 그 돌출부분을 토대로 구 역사가 증축된 것.
  2. [2] 그런데 간판 정비를 하면서 키릴 문자로 된 러시아인 상점 간판들까지 중국 느낌 나는 빨간색 디자인으로 통일해버렸다.
  3. [3] 어릴 때부터 외국인은 지겹도록 보고 살 듯...
  4. [4] 부산 최초의 물류창고, 부산 최초의 근대식 병원, 한강이남 최초의 교회, 168계단
  5. [5] 여객 취급을 안해서 부산역에 이관
  6. [6] 현재는 철도역을 나오면 크고 아름다운 광장을 거쳐서 도시철도 역으로 들어가는 구조이다. 게다가 도시철도 역 입구가 역에서 나왔을 때 기준으로 광장 왼편 분수대 있는 쪽에 있어서 타지에서 오는 사람은 도시철도 역 찾기가 조금 어렵고, 비오는 날 우산이 없다면 광장을 거치기 때문에 지나다니기가 불편하다. 더군다나 잡상인예수쟁이들과 집회하는 불청객들을 보는것은 덤이고.
  7. [7] 이 환승통로를 공사하는 덕분에 기껏 잘 만들어 놓은 부산역 버스환승센터다시 철거해야 하는 헛고생을 하게 되었다. 버스환승센터를 그대로 유치시키면 공사하는데 상당히 불편한 지장을 초래하므로 어쩔 수 없는 조치이기도 하다. 고로 지하 환승통로 공사 기간동안 버스정류장이 기존 부산역에서 오른편으로 50m 더 들어간 지점으로 원상복귀되었다.
  8. [8] 수원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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