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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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 문서: 캠퍼스

1. 설명
2. 역사
3. 문제점
3.1. 분교 소외 현상
3.2. 위상 추락 현상
4. 관련 학사제도
5.1. 본교-분교 통합
5.2. 분교 지정 철회
6. 대외 인식
7. 해외

1. 설명

고등교육법 제24조(분교) 학교(고등교육기관-註)의 설립자·경영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교육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국내외에 분교(分校)를 설치할 수 있다.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16조(분교의 인가) 법 제24조의 규정에 의한 국내·외 분교의 설치인가에 관한 사항은 따로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대학설립ㆍ운영 규정 제2조(설립인가기준 등) ①대학을 설립하고자 하는 자(이하 "설립주체"라 한다)는 다음 각 호의 기준을 갖추어 교육부장관에게 대학설립의 인가를 신청하여야 한다.

②교육부장관은 대학설립을 인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제1항 각호의 기준과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2조제2항 각 호의 사항 및 교육과정 등 교육부령이 정하는 사항에 대하여 제3조의 규정에 의한 대학설립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④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은 대학의 분교를 설립하는 경우에 이를 준용한다.

대한민국의 분교(대학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분교는 본교에서 분리된 시설에서 본교의 장이 시행하는 지도와 감독 아래에 본교에서 행하는 교육의 일부 또는 전부를 담당하는 학교로, 대한민국에서 '분교'라고 하면, 보통 초등학교 혹은 중학교대학교의 분교를 말하며, (고등학교에는 분교가 하나도 없다.) 이 중 초등학교와 중학교 분교는 분교장이라는 표현을 기준으로 사용한다. 대학교 분교에는 '분캠'이나 '지방캠'이라는 표현이 이칭으로 사용된다. 학적 등이 통합되어 있어, 단순히 학제 및 공간 배치 등의 이유로 분리한 이원화 캠퍼스와 다르게 분교는 동일한 이름의 대학을 타 지역에 하나 더 만든 것에 가깝다. '법적이나 행정적으로도 학교의 대외적 명칭만 같을 뿐, 별개의 대학으로 취급한다.분교이원화캠퍼스든 본교와 총장을 공유하지만[1], 둘의 차이는 이원화캠퍼스의 경우 부총장이 아닌 총장이 캠퍼스 운영을 대부분 총괄하지만 분교의 경우 해당 분교 부총장이 총장의 위임을 받아 분교 운영을 대부분 총괄하고있다. 또한 분교와 본교의 재정이 분리되어 분교의 등록금을 본교에 남용하는 것을 제도적으로 막고, 자율권이 강화된 학교도 있다. 분교와 이원화캠퍼스의 차이는 설립 근거 법률로 분교는 신규 정원 인가를 통해 설립된 대학이며, 이원화캠퍼스는 기존 정원 분할 혹은 타 대학 인수로 만들어진 교구를 의미한다. 쉽게 중복학과가 다수 존재하는 학교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원화캠퍼스 중에서도 중복학과가 넘쳐나는 학과가 존재하고(특히 처음엔 분교였다가 후에 본분교 통합 등을 통해 이원화캠퍼스가 된 곳들), 법적인 기준도 아니여서 중복학과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2. 역사

1970-80년대 정부의 수도권 인구분산 정책에 따라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단국대, 상명대 등의 서울소재 대학 12개교가 서울을 제외한 타 지역에 두 번째 캠퍼스를 설립하였다. 대학의 등록금 충당 등의 목적으로 세워졌다는 세간의 인식과는 다르게, 설립 당시 정부에서 주어지는 혜택에 따라 혹은, 정부의 지시 등으로 인해 세워진 경우가 많으며 성균관대학교와 명지대학교는 계열별 분리를 한 대학도 있었다. 초반에는 분교랑 제2캠퍼스를 명확히 구분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점차 그 구분을 명확히 따지기 시작했다. 2000년대에 들어서 불거진 분교 논란으로 인해, 2010년도에 교육부의 정책 변경으로 일부 분교는 본교로 전환되어 이원화 캠퍼스가 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

3. 문제점

3.1. 분교 소외 현상

처음에는 국가에서 서울권 대학 자체를 지방 대도시로 이전시키려 했으나 해당 대학들과 학생들의 극렬한 반발로 인해 계획에 차질이 생겼고, 대학 전체가 아닌 일부 계열을 뚝 떼어서 수원에 이원화캠퍼스를 세운 성균관대나 아예 경기도로 이동했던 명지대(이후 다시 일부 학과를 서울로 이전하였다.)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교육부에서 추가로 인원을 허가하는 형식으로 다른 대학처럼 구분되는 분교로 지방에 설립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지방에 교육기회를 늘린다는 명분에 비해 후속 조치가 미흡하여 분교에는 교육, 복지 시설이 매우 열악한 상태가 지속되었다. 기본적인 기숙사, 학생회관도 지어지지 않았고 이에 따라 분교에 재학하던 학생들은 매우 큰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다.[2] 지속적인 항의에 의해 분교가 지어진 지 20년 이상이 지나서야 겨우 상황이 개선되었지만 문제는 재단에서 본교에는 크게 투자를 하지만 분교에는 별로 투자하지 않는 관례가 별로 개선되지 않았다.

3.2. 위상 추락 현상

처음 분교가 설립되었을 때에는 본교와 입결이 그렇게 크게 차이나지는 않았다. 그러다 보니 분교에 대한 인식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는데, 문제는 본교와의 중복, 유사학과가 계속 개설되면서 본교, 분교가 사실상 타 대학으로 인식이 굳어지고, 사회나 기업에서도 본, 분교를 명확히 구분하면서 불이익이 발생하였다. 이에 더해 분교에 대한 투자 및 발전이 거의 없는 상황이 이어지자 내/외부적 인식도 나빠졌다.

계속해서 분교의 위상이 추락하자 "특성화"가 그나마 채택한 해결책으로 제시되었으나, 특성화를 어떻게 할 것인지가 문제였다. 분교의 상황 개선이 지지부진 한 사이 학령 인구 감소로 본격적으로 존립에 위기를 겪기 시작했고, 이런 위기 때문에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단국대 등의 대학교가 본/분교 통합을 감행하며 상황을 타개하고자 하는 현상이 벌어지는 중이다.

4. 관련 학사제도

4.1. 캠퍼스 간 전과

흔히 소속변경으로 알려진 제도로, 전과라는 용어를 소속변경으로 쓰는 대학도 있어서 항목 이름이 저렇게 되어있다. 학적을 변경하는 제도로, 보통 분교에서 본교로 학적을 변경하는 제도이다. 캠퍼스 간 전과의 개념. 편입학이나 재수와는 다른 제도이지만, "잘 하면 본교에 갈 수 있다."는 희망과는 다르게, 막상 본교로 가기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자퇴, 제적생으로 인한 여석이 있어야 하며, 그 여석 중의 일부만 소속변경 대상으로 풀린다. 즉, 편입학 일부 정원을 넘겨받는 구조이다. 보통 과에서 1, 2명 정도. 1학년 또는, 2학년을 마치고 신청할 수 있고, 편입과는 다르게 학년이 올라가게 되면 다시 신청할 수가 없다.[3] 소속변경을 한다고 딱히 차별하는 대학은 없고, 성공한다면 본교 소속이 될 수 있지만 이걸 목적으로 입학하기에는 무리가 있다.[4] 반대로 본교에서 분교로 '적을 옮기는' 경우가 간혹 있기는 한데, 그건 거의 본교의 일반 학과에서 분교의 의대/약대 등으로 '편입'하는 케이스이다 [5][6].

4.2. 복수전공

본교의 학과를 복수전공할 수 있다. 몇몇 학교는 본교와 분교를 같은 기간내에 복수전공할수 있게 운영하고 있다. 또다른 경우는 분교의 전공을 마치고 일정 기간동안 본교에서 수학하여 복수전공 학위를 딸 수 있도록 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타 학교의 일반적인 복수전공과 달리 학내 학사편입의 개념이다.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건국대, 동국대가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복수전공하는 학과에 학적이 소속되며 그에따라 졸업증명서와 성적증명서가 별개로 발급되는 등 여러모로 편입과 같다. 사실 이것은 캠퍼스간에만 되는 것은 아니고 같은 캠퍼스로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단지 분교만을 위한 제도라고 할수는 없다.

5. 제2캠퍼스 전환

제2캠퍼스로 전환된 대학 분교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경기 용인

충남 천안

경기 안성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경기 용인

충남 천안

세종 조치원

2010년 9월 초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차원에서 본교와 분교를 통합한다는 떡밥이 나돌았다. 그러나 넷상의 반응은 "고3들 수시 낚시용 떡밥"이란 의견이 대다수였고, 실제로 수시철이 지나자마자 순식간에 유야무야되었다. 심지어 해가 바뀌었는데도 불구하고, 입시 포털 사이트에서 분교 훌리들이 본분교 통합 떡밥으로 멍청한 수험생들 낚아보려는 시도는 계속되고 있다. 2011년 6월에도 다시 본분교 통합 떡밥이 터졌다.# 본교와 과가 겹치지 않는 학과는 본교로 인정할 수 있다고 하며, 유사 학과라도 학교가 원한다면 통합도 가능하게 만든다고 한다.

5.1. 본교-분교 통합

2011년 8월 중앙대학교가 최초로 안성캠퍼스를 이전, 통합해 운영하는 방안을 교과부에 제출해 승인을 받았다. 다만 안성시 주민들과 서울캠퍼스 교원, 교수진 일부가 반발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 순탄치는 않는 듯하다. 한 달 뒤인 2011년 9월, 경희대학교단일캠퍼스로 통합이 승인되었다. 그리고 1년 2개월 뒤인 2012년 11월, 한국외국어대학교분교 관계가 아닌 각기 이원화 캠퍼스인 하나의 대학으로 통합이 승인되었다. 2014년도 신입생부터 해당. 상기된 단국대학교도 2014학년도 신입생부터 본분교 통합이 이루어졌다. 여긴 본교 부지를 사기당해서 탈탈 털리는 바람에

5.2. 분교 지정 철회

2017년에는 홍익대학교가 교육부에 분교 지정 철회를 요구했고 교육부에서는 이에 대해 분교 지정 철회하여 이원화 캠퍼스가 되었다. 이건 좀 웃기는 이야기인데, 애초에 분교 허가가 나오지 않아 교지 분할로 캠퍼스를 설립했다가 교육부에서 분교로 처리하여 행정 오류가 발생했다고 한다. 이게 뭔... 물론 교육부 뿐만 아니라 홍익대나 상명대나 대학 자체에서도 분교로 운영을 해왔었고[7] 이에 관련 부처가 모두 문제를 계속 질질 끌다가 결국 설립 30년이 지나서인 2017년에야 공식적으로 이원화 캠퍼스로 인정받았다. 그리고 상명대학교도 설립 절차에서 교지 분할임을 교육부가 공표하며 동일한 절차를 밟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서울캠퍼스 학생들이 반발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6. 대외 인식

본교 학생들의 분교에 대한 보편적인 인식은 그냥 다른 학교라는 것.[8] 신입생이나 학벌 자부심이 대단히 높은 사람이 아니라면, 딱히 분교생에 대해 호감도, 반감도 갖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반적으로 학점교류 등으로 인해 다른 학교 학생 및 분교생과 한 팀이 되었을 경우에 그들에 대해 갖는 감정은 다른 학부생을 만난 것과 차이가 사실상 없다. 본/분교 차이라는건 학교 밖 입장에서나 연관이 있지, 4년 내내 접촉할 일도 그다지 없고 한참 멀리 떨어져 가볼 일조차 없는(...) 분교 및 타과/타학부에 대해 학생들이 무슨 관심이 있을 리가 만무하다.

다만, 개개인 간의 관계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는 것과 달리 커뮤니티 등 단체 간에는 학내에서 본/분교간의 갈등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연세대의 경우 본분교간 갈등이 표면화되어 나타난 대표적인 사례로, 동문회에서 벌어진 싸움에 관련한 내용이 연필넷에 올라와서 베스트 게시글이 되었으며 또 송도에 국제캠퍼스를 유치하면서 원주캠퍼스에만 있던 특성화학과를 설치해 논란이 되었다.

일명, "본교 코스프레"라 불리는 행동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페이스북 등 SNS에 자신이 마치 본교에 다니는 것처럼 행동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자신을 마치 본교에 다니는 것처럼 말하는 경우을 말한다. 이건 아예 그 대학에 다니지 않는 학생이 사칭하는 거랑 다를 바가 없어서, 분교가 있어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보긴 어렵다. 하지만 혹시 분교 건 이원화캠퍼스 건 공식적인 문서(공문서와 사문서 모두 포함)에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높이고자 다닌 학과나 대학 소재 지역을 고의적으로 변경하여 서술하면 학력 위조가 되어 경범죄에 해당해 처벌 받을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참고로 분교에서 이원화캠퍼스로 지위가 전환이 된 곳들 중에서 분교시절 입학했던 사람들이 분교가 본분교통합(중앙대,경희대,한국외대,단국대)이든 분교지정철회(홍익대,상명대) 이후 법적 본교화가 되었다고 분교가 아닌 본교다닌것처럼 행세하는 경우가 있는데 경희대를 제외하고는 분교학생들을 본교학적으로 소급적용시켜주지 않았기 때문에 절대 그렇게 해선 안 된다.

7. 해외

일단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대학들이 그렇게 대단하게 와 닿지 않기에 다들 관심이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대개는 세계 대학순위에 어느 정도 언급되는 서울대포항공대, 카이스트 정도만 알거나 관광명소로 유명한 홍익대만 알지 그 외에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9] 혹여나 관심이 있어도 흔히 말하는 '인서울대학' 보다 부산대경북대 등의 지역명이 들어간 대학이 더 유명할 정도. 한국인들이 대개 중국의 대학교로 칭화대베이징대, 난징대학 말고는 잘 모르는 것과 비슷한 이치다. 다만, 외국에도 분교 제도가 있기 때문에 본교 소재가 아닌 곳에서 수학했다고 하면 약간 학벌을 낮게 볼 가능성은 있다.

해외 사례로는 캘리포니아 대학교가 대표적인 예이다. 버클리 캠퍼스가 가장 먼저 생기고, 그 후 LA, 샌디에고 등 다른 캠퍼스가 생겼다. 이들 캠퍼스는 각자 경제학과, 수학과 등을 보유한 독립적인 대학이다. University of Illinois,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등 다른 주립대학 시스템도 마찬가지이다. 마이클 조던이 졸업한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Greensboro와 서로 다른 대학이다. 미국은 대부분의 주가 이러한 주립대학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에, 미국 대학 졸업생들의 resume나 curriculum vitae 에는 거의 대부분 졸업 대학의 소재지를 쓰거나, 주립대의 경우는 뒤에 ‘at 도시이름’을 반드시 붙인다. 다만 일상생활에서는 가장 먼저 설립된 캠퍼스의 경우에는 도시이름을 붙이지 않기도 한다. 예를 들어 UC버클리의 경우, 그냥 University of California라고 부르거나, 줄여서 Cal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 [1]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는 예외이다.
  2. [2] 연세대, 고려대의 경우는 분교 학생들이 본교에 상경투쟁을 통하여 분교 지위 폐지, 시설 확충 등을 요구하기도 했다.
  3. [3] 휴학 등으로 학년이 같으면 소속 변경에 실패해도, 다시 신청해볼 수 있는 학교가 있다.
  4. [4] 분교 측에서 승인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소속변경 신청서를 제출할 때 확인란에 본인 소속학과 학과(부)장 교수에게 도장을 맡게 되어 있는데 해당 교수가 그 학생이 소속변경 하는 걸 싫어하여 도장 찍어주기 싫다고 거부해버리면 그 학생은 자의로는 소속변경 하고 싶지만 교수 타의에 의해 소속변경이 불가해진다. 교수가 그런 식으로 발목을 잡으면 소속변경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해당 학과장이 바뀌거나 하지 않는 한 차라리 분교가 아닌 타 학교로 진학해서 본교로 편입학을 노리는 것이 오히려 낫다.
  5. [5] 연세대학교는 의대가 신촌과 원주 둘 다 있고, 약대는 본교와 이원화 관계인 송도에 있다. 고려대학교는 의대가 서울캠퍼스에만 있고, 약대의 경우 분교인 세종캠퍼스에만 약대가 있고 서울캠퍼스에는 약대가 없다. 즉 연세대 신촌/송도 -> 연세대 원주의대, 고려대 서울 -> 고려대 세종 약대 이런 거. 참고로 연대 신촌/송도 일반과 -> 연대 신촌의대 자교편입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어렵고, 원주 일반과 -> 원주의대는 그보다도 훨씬 어렵다.
  6. [6] 사족으로 본교생이 의/치/약/수의대 이외의 분교 전공을 이수하기 희망한다면 본교 적을 버리지도 않고 가장 쉬운 방법인 복수전공(또는 이중전공)을 한다. 고려대학교의 경우 일년에 몇 명 나오는 편.
  7. [7] 분교처럼 중복유사학과가 상당히 많이 생겨나서 운영되었고 대학 내 운영 또한 양캠간 구분되어 운영되었고 사회인식이나 취업에서도 분교로서 취급되었다
  8. [8] 본교 편입생은 반쪽짜리이긴 하지만 본교 학우로 취급해주는 경우가 최근에 많아졌지만, 분교생은 어디까지나 타 학교 학생으로 취급해주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심지어 본교로 소속변경한 분교 출신에게도 '본질은 분교'라며 안 좋게 보는 경우도 일부 있다.
  9. [9] 홍대도 지역명 정도로만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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