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에서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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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기준) }}}||

"아직도 마음은 불타고 있는 싱글 중년들이 여행을 떠나다! 당신이 잊고 있던 청춘을 찾아드립니다!

공식 홈페이지

치와와커플 팬카페

국수드실래요 팬카페[1]

1. 소개
3. 에피소드
4. 여담

1. 소개

본격 40금 방송[2][3]

2015년 3월 27일부터 화요일 저녁 11시 10분에 방영되는[4] SBS예능 프로그램으로 룸메이트의 연출자인 박상혁 PD즐거운가의 김용권 PD가 연출을 맡고 있었으나 70회차 방영분인 경기도 양평 여행을 시작으로 차인표의 여행 토크쇼인 '땡큐' 를 연출했던 이승훈 PD가 연출을 맡고 있다.

40세 이상의 싱글 혹은 돌싱인 연예인들이 출연을 하는것이 특징이다.

본래 2015년 설날 특집으로 기획되어 긍정적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일으켜 아빠를 부탁해, 썸남썸녀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정규 편성 대열에 합류했다.그리고 다 종영하고 혼자 살아남았다. 중년의 힘을 보여주마

금요일 시간대 방영 시에는 나 혼자 산다와의 시청률 격차를 쉽사리 좁히지 못하고 고전하는 모양새였으나 화요일로 시간대를 옮긴 후부터는 국민 MC들이 이끄는 인기 프로그램들인 우리동네 예체능,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과도 치열한 시청률 접전을 펼치며 수시로 1위를 차지하기도 하는 등 꽤나 선전하며 자리를 잡아가는 듯한 모양새. 2016년 들어서 부터는 동시간대 경쟁작들을 거의 제치고 1위 단골이 될 만큼 완전히 자리를 잡은데다 8월 4일, 김국진[5] -강수지 열애설이 터지면서 시청률 기록 갱신을 노려볼 만 해 졌지만, 2016 리우데자네이로 올림픽 덕분에 2주연속 결방을 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다. 불타는 청춘에다가 시청률 20%를 찍던 닥터스도 결방되었는데, 동시간대에 배치된 올림픽 방송들의 시청률은 6%대(...)였다. 열애 버프로 10% 돌파를 노려볼만했던 불타는 청춘과 안정적인 20%의 드라마를 빼고 6% 겨우 찍는 올림픽 방송을 보며 "뭐하려 결방시킨거야?"라는 비아냥을 듣게 되었다.

이후 꾸준히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고 있고 2018년 2월 13일 싱글송글노래자랑편에서 10.7%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제주도의 JIBS는 동시간대에 토론 프로그램을 방송하므로 볼 수가 없었다가 2017년 5월부로 시청이 가능해졌다.

오프닝 음악은 바나나라마의 Venus다.

2. 주요 출연진

불타는 청춘/출연진 문서 참조.

3. 에피소드

불타는 청춘 전체 에피소드 목록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4. 여담

  • 방송시간을 화요일로 개편한 이후 두 국민 MC들이 이끄는 프로그램에 시청률면에서 훨씬 앞서고 있는데도, 이 문서가 수정되는 일이 아주(매우) 극히 적었다. 뉴스 기사에서도 슈가맨이나 예체능 위주로 기사를 내보낼뿐, 불타는 청춘 뉴스는 따로 검색을 해야 제대로 나올 정도로 메인에 뜨는 일이 극히 적었다. 아무래도 출연진들이 대부분 80~90년대가 주무대였고 2000년대 이후로는 매체에서 접하기가 조금 힘든 스타들이었기 때문에 현재의 예능 주 시청자층에게는 어필하기 힘들었고, 나무위키 주요 유저(특히 문서 작성에 기여하는 연령층)들을 생각하면 문서 갱신이 적은것은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일 듯 하다.[6]
  •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라는 기획 의도처럼 이슈에 혈안이 돼 온갖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최근 예능과 드라마물에 비하면 매우 훈훈하고 무탈한 스토리의 예능으로, 부담없이 보기 좋은 프로그램이다. 산전수전 다 겪은 중견연예인들이 출연하다보니 눈살 찌푸려지는 장면도 거의 없고, 동심으로 돌아간듯 노는 아저씨 아줌마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프로그램 특성상 거의 전원이 싱글 혹은 돌싱인, 좀 안 좋게 이야기하면 이미 한 물 간 연예인들만 나온다고 폄하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오히려 그런 점 때문에 출연진들에게서 인간미를 느낄 수 있다. 톱스타에서 어느 순간 조연배우로 추락한 뒤의 이야기라던지, 몇 번의 결혼 생활 실패를 통해 상처입고 또 그것을 극복한 이야기라던지, 돌아가신 부모님을 떠올리면 눈물짓는 모습이라던지...배우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 묻어나는 진솔한 면모에서 삶의 교훈도 엿볼 수 있기도 하고...하지만 그 덕분에(?) 기자들이나 시청자들에게서 큰 반향이 있을만한 하이라이트나 이슈거리가 적었다.[7] 이는 불타는 청춘 팬입장에서는 아쉬울 따름.
  • 근래에는 팬들 사이에서 불타는 청춘이 중견스타들이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속에서 드러나는 자연스러움과 진솔함, 그리고 인간적인 면모같은 요소들을 외면한채 연애노선같은 시청자들 잡아끌기 좋은 자극적 요소들만 주로 부각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촬영하면서 실제로 커플이 된 경우야 그렇다고 치더라도[8][9] 여기가 애정촌도 아닌데 조금이라도 건수가 보이면 출연자들 사이의 연애기류 조명에 집중되는 분위기에 "잘보던 시청자도 달아나게 만들겠다" 와 같은 반응을 보이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10]
  • 상기한 비판점에 추가적으로 나오는 불만은 멤버들의 저연령화에 대한 것이다. 초창기 멤버들이 소위 중년이라는 타이틀에 어울릴 법한 인물들이 많이 출연하고 멤버들의 연령대도 예능프로 중 매우 높은 편이었으나 인기가 높아지고 김강커플 노선이 이루어지는 과정부터 급격히 하락하여 40대라는 출연자 연령 한계 노선을 갓 넘은 인물들이 주로 새 친구로 등장하고 있다.50대 중반 이상은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다. 따라서 초창기 부터 보았던 시청자들은 기존에 선호했던 중장년층의 중후하고 차분한 여행이라는 특징이 많이 옅어지는 형태가 많이 보이고, 앞서 언급한대로 커플 예능의 중년버전이 되어감을 지적하는 편이다.
  • 제작진들도 이를 인지했는지, 2016년 후반부터는 좋은 분위기는 연출하되 그냥 훈훈한 방향으로 연출하려는 성향을 보이기 시작했다.
김완선 바라기 모습을 보였던 김광규가 박영선과도 얽히며 삼각관계 묘사를 하고 강수지와 모자 기믹을 민다던가, 김도균-이연수 커플 기믹을 거의 쓰지 않게 되더니 신효범과의 모자 기막을 미는 등 연애라인을 조절하려는 움직임이 보이는 중.치와와 커플 현실화 이후 가장 주목받던 것이 김광규-김완선, 김도균-이연수 커플이었던 점을 생각하면 확실히 이전에 비하면 가볍게 묘사를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 김국진-강수진 열애설이 터진 이후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본 문서의 갱신도 조금씩이나마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불타는 청춘을 초반부터 봐 왔을 사람들은 문서 작성에는 열성적이지 않고, 문서작성에 열정적인 유저들은 초, 중반 방영분은 보지 못했기 때문에 문서 전체 내용이 풍부해 지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보인다.

  •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로 관련드립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 광규형이 특히 분노하고 있다 카더라
  • 유부남 김수용의 출연을 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으나 이후 추가 출연이 없는 것으로 보아 단순한 이벤트성 특별 출연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근자에 불타는 청춘의 반고정 출연진 중 한 명인 류태준이 연애사 관련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타는 청춘이라는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의심하는 부정적 시선이 생기고 있다.
  • 2018년 2월 6일 방송에서 김국진 강수지 커플이 5월에 결혼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불청에서 만나서 결혼까지 간 최초의 커플.

  1. [1] 두 카페 모두 주로 커플을 응원하는 카페이지만 '국수드실래요' 카페의 경우 '치와와커플' 카페와는 달리 가입 시 연령제한이 없다.
  2. [2] 출연진들이 최소 40세 이상이라 40세 이하는 참여 못하는 방송이라는 뜻과, 아저씨 아줌마들이 뜬금없고 거침없이 야한 내용을 말하는 경우가 있어서 생긴 별명.
  3. [3] 최근에는 박장군 효과로 49금이 되었다 카더라.
  4. [4] 원래는 금요일 저녁이었으나, 2015년 8월 25일 부로 화요일로 시간대를 옮겼다.
  5. [5] 수요일로 옮겨갈 예정이었으나 김국진 본인이 진행해 온 MBC 라디오 스타와의 겹치기를 피하기 위해 화요일로 이동했다
  6. [6] 하지만 방송 초기인 2015년 3월부터 2018년으로 넘어온 이 시점에도 꾸준히 제 페이스를 유지했기에 위에 서술된 프로그램과는 달리 방송한지 3주년이 다 되어감에도 굳건히 화요예능 최강자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여담으로 두 프로 중 하나는 시간대를 옮겨 시즌 2로 다시 태어났다.
  7. [7] 없지는 않았다. 예를 들어 양금석의 사생팬에 의한 스토킹 사건이라거나, 주류가 지나치게 많이 나온다, 술 간접광고가 지나치게 많다라고 방심위의 주의를 받았다거나
  8. [8] 그렇다고 실제로 커플이 된 김국진 - 강수지의 경우도 마냥 반가울수만은 없는 것이 두 사람을 응원하는 반응도 많으나 한편에서는 "김혜선은 싱글 탈출하고 졸업했는데 왜 저 둘은 안나가느냐.", "불타는 청춘이 두 사람의 개인사 중계방송은 아니잖느냐."와 같은 반응을 보이는 이들도 있기 때문.
  9. [9] 물론 김혜선은 연예가 아닌 결혼을 사유로 불청 졸업을 한 것이고, 두 달 남짓 지난 지금까지 방송을 보면 열애설 발표 당시 회차를 제외하면 김-강 커플의 분량이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니다(오히려 사귀기 전 푸쉬하는 분량이 두 배 이상이었다). 두 사람이 실제로 사귀길 기대한 초창기 팬들이 대다수인것을 생각했을 때, 일부 비판은 불청의 이슈화 이후 급 관심을 보이는 시청자들과 연예부 기자들이 조장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사실이라고는 하지만 근자 들어 부정적 반응이 늘어났다는 점을 간과할 수도 없다.
  10. [10] 출연진 사이의 연애노선 강조는 사실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부터 내려온 '미혼 혹은 돌싱의 40대' 연예인이라는 멤버 선정 기준에서 오는 딜레마이기도 하다. 제작진의 의도적 편집을 차지하더라도 멤버들끼리 은근슬쩍 서로를 밀어준다던지,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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