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oom
2. 네이버에서 운영했던 커뮤니티의 일종
4. 마이크의 일종
5. 애플리케이션
6. 1995년 결성된 4인조 혼성 그룹
7. 항공기 설계 회사

1. boom

뭔가 뻥 터지는 소리를 뜻하는 영단어. 이에 파생한 의미로 어떤 문화에 대한 폭발적 관심과 수요를 칭함.

예: 에바

'열풍'혹은 '대세'라는 표현과 비슷한 의미이다.

게이밍 커뮤니티에서는 어딘가 나사가 빠진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조금의 개선만 있으면 주류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다고 우기는데 쓰는 밈이 되었다.

예시)

레스토랑스: 히오스 붐은 온다...

Iji: 이지-붐은 온다

아쿠아맨(영화): 물-맨 붐은 온다

2. 네이버에서 운영했던 커뮤니티의 일종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대한민국연예인

  자세한 내용은 붐(연예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마이크의 일종

영화텔레비전 드라마 등 영상 촬영 시 현장 녹음을 위해 사용하는 마이크를 말한다. [1] 흔히 영화 또는 TV 프로그램 촬영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들고있는 기다란 막대가 그 것이다. 참고로 '붐'은 기다란 막대(붐 폴)를 의미하고, 마이크는 그 막대의 끝에 달려 있다.[2]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지점에서[3] 배우들의 말소리와 숨소리를 캐치한다. 이걸 쓰는 사람은 '붐오퍼레이터' 또는 '붐맨' 이라고 불리는데, 체력과 근력이 아주 좋아야 한다.[4] 무게 자체는 그렇게 안 나가지만, 길이가 길고 무게 중심이 그 긴 것 끝에 맞춰져 있다. 한번 들고 4~5분만 있어보자. 게다가 붐이 프레임 안으로 들어오면 오지게 욕먹는다.[5]

그렇기에 일부 정적인 영상이나 녹음할 대상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 그냥 C스탠드에 묶어버리기도 한다. [6]

모 드라마 PD님 曰 "붐맨의 심정을 알려면 붐을 한 번 들어봐야지..." 정작 이분은 붐 들어본 일이 없다.

스태프들의 모습도 종종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예체능 프로그램에서는 종종 개그용 소품으로 사용되곤 한다. 특히 이짓을 많이 한 사람이 무한도전유재석. 종종 붐마이크에 게임 진행용 소품을 걸어두는 식으로 쓰기도 하고(다른 예능들도 종종 이런 수법을 쓰곤 한다) 유재석은 종종 붐마이크 특유의 복실복실한 털 [7] 이용해 개드립(말 그대로 동물 + 드립...)을 친다. 붐마이크를 개처럼 끌어안고 어루만져주면서 '굿보이! 굿보이!'

5. 애플리케이션

  자세한 내용은 Boom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1995년 결성된 4인조 혼성 그룹

대표곡으로는 '예상 밖의 얘기'가 있다.

7. 항공기 설계 회사

  자세한 내용은 Boom Technology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 [1] 거의 샷건 마이크를 지칭한다.
  2. [2] 즉, '붐마이크'보고 '붐'이라고 하는것은 마이크를 한순간에 작대기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현장에선 누구나 붐이라고 하고, 누구나 다 알아듣는다.
  3. [3] 대개 머리 위에서 아래를 지향한다. 외부 소음을 최소화하고 배우의 숨, 움직이는 소리를 받기에 최적의 포지션이다.
  4. [4] 못 버티고 흔들릴 경우 프레임 상에 마이크나 붐대가 출연하거나, 마이크 마운트 흔들리는 소리. 라인과 붐대가 부딪치는 소리가 수음되어 문제가 생기게된다. 또한 배우와 마이크 거리가 일정하지 않으면 기사가 게인 조절을 하기에 매우 어려워 진다.
  5. [5] 프레임 안에 들어오는 순간 NG다. 그러면 배우들은 직전에 연기를 얼마나 잘 했는지와는 상관 없이 연기를 다시 해야 한다. CG로 지우는게 가능해 중규모 이상 현장에선 그냥 쓰기도 한다.
  6. [6] 스탠드로 고정 할 경우인물에 대한 정확하고 기술적인 지향이 힘들어 특수한 경우에만 사용을 많이 한다. 예능같이 수음 품질 관리가 필요 없으면 뭐...
  7. [7] 윈드스크린, 윈드실드, 윈드재머 등으로 불린다. 바람소리를 최소화 하기위해 장착한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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