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oom
2. 네이버에서 운영했던 커뮤니티의 일종.
4. 마이크의 일종
5. 애플리케이션

1. boom

뭔가 뻥 터지는 소리를 뜻하는 영단어. 이에 파생한 의미로 어떤 문화에 대한 폭발적 관심과 수요를 칭함. 에바붐, 한국판 블록버스터붐, 미오이-지붐 등등.

요즘엔 '열풍'혹은 '대세'가 많이 쓰여서 자주 보이는 표현은 아니지만,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에서 혼다 미오미오붐 네타가 유명해진 덕분에, 서브컬처 계열에서 다시 자주 쓰이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주로 XX붐은 온다, 반드시! 하는 식희망고문미오의 BOOM이 아니라 미오BOMB이 BOOM 소리를 내며 터지는 거였어서 문제지 근데 이젠 미오Boom이잖아?

게이밍 커뮤니티에서는 어딘가 나사가 빠진듯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조금의 개선만 있으면 주류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다고 우기는데 쓰는 밈이 되었다.

예시) 레스토랑스: 히오스 붐은 온다...

2. 네이버에서 운영했던 커뮤니티의 일종.

네이버 붐 참조.

3. 대한민국연예인,

붐(연예인) 참조.

4. 마이크의 일종

영화텔레비전 드라마 촬영 시 사용하는 마이크의 한 종류. 흔히 영화 또는 TV 프로그램 촬영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들고있는 기다란 막대가 그 것이다. 참고로 '붐'은 기다란 막대를 의미하고, 마이크는 그 막대의 끝에 달려 있다.[1] 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지점에서[2] 배우들의 말소리를 캐치해 대사를 딴다. 이걸 쓰는 사람은 '붐맨'이라고 불리는데, 체력과 근력이 아주 좋아야 한다.(안 그러면 팔 떨려서 촬영을 못하게 됨) 무게 자체는 그렇게 안 나가지만, 길이가 길고 무게 중심이 그 긴 것 끝에 맞춰져 있다. 한번 들고 4~5분만 있어보자. 게다가 붐이 프레임 안으로 들어오면 오지게 욕먹는다.[3]

그렇기에 일부 정적인 영상이나 녹음할 대상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 그냥 C스탠드에 묶어버리기도 한다.

모 드라마 PD님 曰 "붐맨의 심정을 알려면 붐을 한 번 들어봐야지..." 정작 이분은 붐 들어본 일이 없다.

스태프들의 모습도 종종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예체능 프로그램에서는 종종 개그용 소품으로 사용되곤 한다. 특히 이짓을 많이 한 사람이 무한도전유재석. 종종 붐마이크에 게임 진행용 소품을 걸어두는 식으로 쓰기도 하고(다른 예능들도 종종 이런 수법을 쓰곤 한다) 유재석은 종종 붐마이크 특유의 복실복실한 털을 이용해 개드립(말 그대로 동물 + 드립...)을 친다. 붐마이크를 개처럼 끌어안고 어루만져주면서 '굿보이! 굿보이!'

5. 애플리케이션

Boom 참조.


  1. [1] 즉, '붐마이크'보고 '붐'이라고 하는것은 마이크를 한순간에 작대기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현장에선 누구나 붐이라고 하고, 누구나 다 알아듣는다.
  2. [2] 대개 머리 위. 소리는 위로 퍼지니까.
  3. [3] 프레임 안에 들어오는 순간 NG다. 그러면 배우들은 직전에 연기를 얼마나 잘 했는지와는 상관 없이 연기를 다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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