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브라운

이름

브랜던 브라운
(Brandon Brown)

생년월일

1985년 1월 14일 (35세)

국적

미국

출신지

루이지애나뉴올리언스

포지션

파워 포워드, 센터

신체사이즈

193.8cm[1] 110kg

윙스팬

221cm[2]

소속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2017~2018)
전주 KCC 이지스 (2018~2019)
안양 KGC 인삼공사(2019~2020)

1. 개요
2. 선수 시절
3. 플레이 스타일
4. 관련 문서

1. 개요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소속, 前 전주 KCC 이지스 소속 前 안양 KGC 인삼공사의 미국인 농구 선수.

2. 선수 시절

2.1. 한국 이전 커리어

14-15시즌 폴란드1부리그 2경기 평균 27분 출전 9.5득점 9.0리바운드 1.5어시스트 0.5블록슛 3.5턴오버 야투성공률 32% 자유투성공률 70%를 기록했다.

15-16시즌 그리스1부리그 14경기 평균 24분 출전 16.5득점 6.9리바운드 1.7어시스트 0.6 블록슛 3.1턴오버 야투성공률 53% 3점성공률 37% 자유투성공률 65%를 기록했다.

16-17시즌 터키 2부리그 36경기 평균 31분 15초 출전 18.9득점 9.7리바운드 2.9어시스트 1.8블록슛 3.0턴오버 야투성공률 46% 3점성공률 33% 자유투성공률 75%를 기록했다.

2017년 10월까지 필리핀 리그에서 뛰었으며 필리핀에서는 34.8점 17.7리바운드를 올리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2.2.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시절

아넷 몰트리의 대체 선수로 합류해 49경기 평균 32분52초 23.2득점 11.7리바운드 1.7블록슛을 기록했다.

2.3. 전주 KCC 이지스

2018-2019 시즌 54경기 전경기에 출장해 평균 35분 23초를 뛰며 25.4점 7.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여담이지만 시즌 도중에 전년도 팀 전자랜드로 찰스 로드가 대체선수로 가게 되면서 묘하게 트레이드 비슷한 상황처럼 전개되었다.

2.4. 안양 KGC 인삼공사

2019-2020시즌 안양 KGC 인삼공사에서 뛰게 되었다. 브라운으로서는 전자랜드 KCC에 이은 3번째팀이다.

오세근이 외곽플레이를 할 수 있게 골밑에서 활약 할 것이다.

오세근과 함께 팀의 득점을 책임지고 있다. 다만 자유투에 기복이 심한 편이다.

10월 30일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경기에서 라건아을 상대로 37분 11초를 뛰면서 개인 역대 25번째 30득점 17리바운드로 30-10, 더블더블을 동시에 달성하면서 15득점 17리바운드를 기록한 라건아에게 판정승 해 팀의 2연패를 끊는데 일등공신이 되었다.

특히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역대 5번 30득점 10리바운드 이상 경기를 펼쳐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강한 선수이다.

유독 라건아만 만나면 월등한 경기력을 보여준다.

이제 라건아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소속이 아니라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해 KCC를 상대로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을 끈다. 공교롭게 브라운의 직전시즌에 뛰었던 팀이 KCC이다. 라건아와 찰스 로드가 가세한 친정팀을 상대 해야 한다.

2017/2018시즌에 KCC 상대로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22점 8.3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었고 그 당시 로드가 상대 용병 이였다.

즉 KCC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친바 있어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3라운드 기점으로 맥컬러가 맹활약을 하면서 시즌 초반보다는 출장시간이 줄어든 상태이다. 그럼에도 나올때마다 알토란같은 득점이나 리바운드를 잡아주고 있다.

2020년 1월 23일 안양 홈에서 열린 DB전에서 맥컬러가 오른 무릎 반월판 부상으로 수술 받게 되어 1월 25일 전자랜드전에서의 결승 덩크 득점과 27일 SK전에 홀로 풀타임을 뛰어 40득점 19리바운드 3어시스트 6스틸을 기록해 팀의 승리를 이끌어 단독 1위로 올리는데 큰 장본인이 되었다. 인천 전자랜드 소속이던 2017-2018시즌 2018년 1월 4일 서울 삼성전에서 기록한 45득점에 이어 40득점이상을 올린 2번쨰 기록이였다. 날짜로 따지면 753일만에 40득점이상 올리게 된것이다.

3. 플레이 스타일

골밑에서의 득점과 리바운드 능력이 좋은 선수이다.[3] 언더사이즈이지만 실제 신장은 프로필보단 큰 편이고, 윙스팬이 워낙 긴데다 어깨 위치가 높아 자기보다 큰 빅맨들을 상대로도 높이싸움에서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엄청난 운동능력과 KBL 최상위급의 힘을 기반으로 골밑 경합에서 뛰어난 장악력을 보여주며, 심지어 라건아나 메이스 등 장신 용병 중 탑으로 꼽히는 선수들마저 브라운에게 고전하는 모습이 자주 나올 정도이다. 위치 선정이 좋아 공격 시 자신이 던진 공을 다시 잡아내는 세컨 리바운드 능력 또한 매우 좋다. 찰스 로드제임스 메이스처럼 3점슛 성공률은 높진 않아서 상대팀 선수들은 '에이 설마 저걸 넣겠어?'라고 생각할 타이밍에 뜬금없이 임팩트있는 3점을 꽂아넣곤 한다.

다만 이 선수의 최대 단점은 바로 멘탈이다. 신이 나면 상대 골밑으로 무지막지하게 달려들어 골을 성공시키고 자유투도 얻어내고 20득점은 기본으로 넣고 20-20도 거뜬히 달성해낸다. 그러나 기분이 좋지 않으면 팀 동료는 쳐다도 보지 않고 무리한 플레이로 일관해 팀케미를 와장창 깨버리기도 한다. 그로 인해 파울 관리를 잘 하지 못하는 것은 덤.

또한 18-19시즌 와서는 브악새라고 불릴 정도로 매 경기 엄청나게 소리를 질러댄다. 팀 동료인 이정현과 쌍으로 매 경기 으악을 남발해대기 때문에 타 팀 팬들은 물론이요 KCC팬들조차 브라운의 이러한 행동을 좋게 보지 않았다.[4]

특히 라건아에게 무척 강한 선수이다.[5]

4. 관련 문서


  1. [1] 이는 목을 있는 힘껏 집어넣고 잰 신장이라고 한다. 해외 프로파일에는 착화 201cm 정도로 기재되어 있는 것을 보아 실제 맨발신장은 190후반대에 가까워 보이며, 목이 짧고 어깨가 높은 체형덕분에 실질적으로는 2m 플레이어나 다름없다.
  2. [2] 신장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길다.
  3. [3] 원래 포지션은 스트레치 포워드라고 하는데, 막상 진짜배기 스트레치4 수준으로 중장거리에 강점이 있는 선수는 아니고 리바운드와 골밑 득점에 더 뛰어난 정통 빅맨에 가까운 타입.
  4. [4] 이는 제임스 메이스역시 같은 경우로 고함을 질러서 메악새라는 별명이 있다.
  5. [5] 라건아가 브라운 상대로 평균 20점을 올리지 못해주는 반면 브라운은 라건아 상대로 평균 25득점을 올리는 브라운의 우위이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2.53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