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원피스)

밀짚모자 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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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짚모자 일당 산하 해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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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대

2번대

3번대

4번대

5번대

6번대

7번대

아름다운 해적단
75명
(술레이만 등)

바르토 클럽
56명
(감비아 등)

팔보수군
약 1000명
(, 베이비 5 등)

XXX 체육관
격투연합(이데오 해적단) 4명
(이데오, 블루 길리, 압둘라&제트)

톤타타 부족
200명

미래의 거병 해적단 5명
(하이루딘, 스탄센, 로드, 골드버그, 게르즈)

욘타 마리아 대선단
4300명

선장

선장

두령

대표

대장

선장

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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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포
이데오

레오

하이루딘

허위의 살육 모험가
올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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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표지 집중 연재 주인공

나미의 웨더 리포트

브룩의 일박 일팬티의 보은

조로의 이 녀석들 어딨지, 애먹이는군.

나미

브룩

롤로노아 조로

브룩
ブルック
Brook

이명

1부

콧노래(鼻唄)

좋아하는 음식

카레[1][2]

2부

소울 킹(Soul King)[3]

생일

4월 3일(양자리)[4]

싫어하는 음식

레몬(시큼하다는 표정을 지을 수 없으니깐.)[5]

나이

1부

88세

잘하는 요리

슈하스쿠 요리[6]

2부

90세[7]

신장

1부

266cm(+ 실크햇 20cm)[8]

해적단 가족 포지션

할아버지[9]

2부

277 cm[10]

혈액형

X형[11]

이미지 동물

[12], 기린[13]

출신지

웨스트 블루

이미지 넘버

09[14]

현상금

8,300만 베리[15][16]

이미지 컬러

(白), (黑)

능력

초인계 부활부활 열매

이미지 국가

오스트리아 [17]

소속/직책

어느 왕국 / 호위전단 단장
룸바 해적단 / 선장대리(음악가 & 검사)[18]
밀짚모자 일당 / 음악가 & 검사

이미지 꽃

장미[19]

냄새

홍차 냄새[20]

이미지 지역

돗토리[21]

수면시간

AM 0:00 ~ AM 05:00[22]

이미지 직업

탐정[23]

목욕횟수

1주에 한 번[24]

아미보와의 콜라보

마르스

좋아하는 섬과 계절

봄섬의 가을[25]

드래곤볼 40주년 콜라보 카드 파트너

미스터 사탄[26]

1. 개요
2. 상세
3. 특징
3.1. 음악가
3.3. 최연장자
5. 전투력
5.1. 능력
5.3. 장비
6. 전적
6.1. 브룩이 쓰러뜨린 적들(승리)
6.2. 브룩을 쓰러뜨린 적들(패배)
7. 명대사
7.1. 원작
7.2. 미디어 오리지널
8. 노래
9. 기타

1. 개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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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판의 아이캐치

동료 합류~516화

517화~746화

747화~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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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27]

일본판

(본명은 나가시마 시게루)[28]

한국판

최승훈(투니버스 초기)[29]
이인성(투니버스, 대원)[30][31]

미국판

이안 싱클레어[32]

꼭 만나러 갈테니까, 기다려 줘, 약속의 언덕에서······!!!

원피스의 등장인물. 밀짚모자 일당의 음악가. 말 그대로 영혼을 울리는 연주 실력을 자랑한다. 옛날 어느 왕국의 호위 전단 단장으로 지냈고 그 후 라분이 쌍둥이 언덕에서 기다리고 있는 룸바 해적단의 선장 대리(음악가 겸 검사) '콧노래' 브룩으로 명성을 떨쳤다. 52년 전, '마의 삼각지대'에서 어마어마하게 강한 해적단을 만나 전투 끝에 동료들과 함께 숨을 거두었지만 생전에 먹었던 부활부활 열매의 능력으로 홀로 부활했다. 쌍둥이 언덕에서 장장 52년 동안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라분과 재회활 그 날을 기대하면서 동료들과 함께 모험을 하고 있다. 웃음소리는 '요호호호'.

2. 상세

굉장히 점잖고 예의가 바르다. 우호관계나 나이를 따지지 않고 누구에게나 정중한 태도로 존댓말을 사용한다.[33] 복장도 룸바 해적단 시절에는 아담하고 귀여운 실크햇을 쓰고 턱시도 차림에 우아한 크라바트를 맨 신사다운 차림이었다. 세계적인 탑 아티스트 '소울 킹'이 되면서 다소 화려한 색채의 옷을 입고 있는 지금도 앞섭을 막 풀어헤치는 등 훌렁 벗고 다니는 다른 남성 동료들과 달리 상디처럼 언제나 옷매무새가 단정하다. 사실 뼈가 드러난 몸이라 독자들 입장에서 잘 느껴지지 않을 뿐이지 상디와 더불어 일당 중 가장 노출이 없는 캐릭터다. 그런데 이렇게 예의를 갖춘 옷차림과 공손한 태도와 별개로 똥이나 방귀처럼 더러운 말도 아무렇지 않게 입에 올리고 배부르게 먹은 다음 시원하게 트림을 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구석이 있다. 특히 신사라고 이야기하면서 오히려 저질스럽고 지저분한 행동들을 보이는등 테이블 매너가 완전 꽝이다.[34]

나이에 비해 굉장히 유쾌하고 쾌활하다. 흥겨운 상황이 오면 "한 곡 뽑을까요?"라고 말하면서 주크박스를 자처한다. 그리고 마치 어린 손주들이 마냥 귀여워서 같이 놀아주는 할아버지처럼 밀짚모자 일당 막내 3과 같이 타코야키를 먹는 등 정답게 어울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또 은근히 여자를 밝힌다.[35] 유체이탈을 익히고 가장 먼저 한 행동이 훔쳐보기였다.(...)[36] 또한 여자만 보면 생판 모르는 사람이라도 정중하게 "팬티 좀 보여주시겠습니까?"라고 묻는다.[37] 특히 나미에게 시도 때도 없이 팬티 좀 보여달라고 부탁한다. 사실 정말로 나미의 팬티를 보고 싶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언제나 재미있는 반응을 보여주기 때문에 일부러 장난을 거는 것이다. 로빈에게도 처음 만났을 때 팬티를 보여달라고 말했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자 그 뒤로 한번도 섹드립을 날리지 않았다.[38] 이때도 태클을 건 사람은 로빈이 아니라 나미였다.

생전(?)에도 우는 아이도 웃게 만드는 룸바 해적단의 선장대리에 걸맞게 흥겨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지만 이렇게 엉뚱하지는 않았다. 브룩이 가끔씩 보여주는 괴상한 언행은 동료들을 모두 잃고 오늘인지 내일인지 날이 바뀌는 것도 알 수 없는 어둡고 짙은 바다에 혼자 덩그라니 키도 망가진 배에서 외로움과 쓸쓸함을 달래기 위해서 50년 동안 했던 행동들이 그대로 습관으로 굳은 것이라고 불 수 있다. 브룩의 과거의 자세히 보면 시간을 흐를수록 언행이 점점 더 기괴하게 변했다는 것을 알수있다.[39] 즉 다른 사람의 리액션을 기대하고 일부러 짓궂은 말을 던져서 화를 자초하는 모습은 애정결핍의 증세라고도 생각할 수 있다. 달리 말하면 언제나 유쾌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프랑키마저 '내가 너라면 옛날에 목숨을 끊었을 것 이라고 말했을정도의 지독한 환경 속에서 끝끝내 유쾌함을 잃지않고 이를 버텨온 브룩의 정신력이 얼마나 강인한지 짐작할수 있다.[40][41]

또한 웨스트 블루의 어느 왕국에서 기습부대 대원과 이후 호위전단 단장을 역임했던 군인 출신인 만큼 규율을 중시해서 조로, 상디와 더불어 루피를 선장으로서 진정으로 대우한다. 아니면 그 모습은 선장의 명령에 따르는 해적보다는 주군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무사나 혹은 호위 기사에 더 가깝다. 또한 자신을 겁내지 않고 동료로 맞이해 준 루피를 뼛속까지 철저히 신뢰하며 자신의 선장이 언젠가 해적왕이 될 사나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래서 드레스로자에서 모모노스케가 나미, 쵸파와 쇼군 놀이를 하던 중 자신에게 명령을 내리자 "싫습니다. 저는 루피 씨의 명령 외에는 안 듣고 싶습니다."라고 단칼에 거절했다. 또한 원피스 필름 Z에서는 루피에게 '저의 목숨은 이미 당신에게 맡겨졌습니다.' 라고까지 이야기했다.

3. 특징

3.1. 음악가

루피이스트 블루에서 막 항해를 시작했을 때부터 그토록 바랐던 음악가다.[42] 음악이 필요한 순간에는 지체없이 악기를 손에 잡고 흥겨운 연주를 시작한다.[43] 특히 과거 룸바 해적단 동료들이 좋아했던 빙크스의 술을 자주 연주한다.[44] 주로 다루는 악기는 바이올린. 평범한 활이 아니라 평소에 지팡이 대용으로 쓰는 소드 스틱으로 바이올린을 켠다. 2부 들어서는 바이올린과 함께 소울 킹 시절 사용했던 초록색 상어 모양 일렉트릭 기타도 간간이 사용한다. 그렇다고 현악기 연주법밖에 모르는 것은 아니다. 악기는 현악기 뿐만 아니라 피아노 같은 건반 악기도 가리지 않고 전반적으로 다 잘 다룬다.[45] 원피스 하트 오브 골드에서 황금색으로 뒤덮인 공작 오르간이라 불리는 파이프 오르간도 능숙하게 연주했으며.[46] 이어 가창력도 뛰어나다.

음악가로서의 실력은 초일류를 넘어서 월드 클래스. 무기력섬에서 수장족 도적단에게 납치를 당한 뒤 '노래하는 해골'이라는 구경거리가 되어 온 세계를 여행하면서 음악성을 키운 결과 전세계를 순회하는 탑 아티스트 소울 뮤직계의 제왕 '소울 킹'으로 거듭났다. 전설의 시작은 수장족 도적단의 고향 침봉성 팔리길구가 왕국. 철창에서 루피의 메세지 3D2Y를 접하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깊게 고민하던 중 느닷없이 NEW 싱글 'BONE to be wild'를 열창했다.[47] 그 결과 발매하는 앨범마다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월드 스타가 되었고 샤본디 제도에서 열린 월드 투어 파이널 콘서트에는 실신하는 팬들이 속출했다. 심지어 해군이 '소울 킹'이 해적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체포를 시도하자 팬들이 소울 킹이 누구라도 상관없으니깐 한 곡만 더 듣게 해달라면 해군을 막을 지경이었다. 덕분에 브룩은 동료들에게 바치는 헌정곡 'NEW WORLD'를 완창할 수 있었다.[48][49][50]

흔히 일류 음악가의 연주에는 혼이 실려 있기 때문에 듣는 이에게 감동을 준다고 말한다. 당연히 비유지만 부활부활 열매의 힘으로 한없이 실체에 가까운 에너지를 발산하는 영혼을 가진 브룩의 음악에는 정말로 영혼이 실려 있다. 브룩은 문자 그대로 듣는 사람의 영혼을 뒤흔드는 힘이 '영혼의 외침'으로 다른 사람을 환각 상태에 빠뜨리는 것이 가능하다. 이 '영혼의 외침'은 소울소울 열매의 힘으로 만들어진 호미즈에게는 결전병기나 다름없다. 다만 빅 맘의 소울로 만들어진 특제 호미즈들은 영혼의 격이 다르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다. 부활부활 열매의 진정한 능력을 깨닫기 전에도 순전히 자신의 실력으로 다른 사람들을 잠들게 만드는 바이올린 연주를 보여주었다.[51] 그리고 무기력섬에서는 전의를 솟구치게 만드는 노래를 작곡해서 굼주리니아 주민들이 패배의식을 이겨내고 수장족 도적단에게 대항할 용기를 주었다.

물론 과거에도 분명 논란이 있었고 지금에서도 이는 거친 무법자들의 소굴인 해적단에 '무슨 음악가가 무슨 필요가 있냐? 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오히려 해적단이니깐 음악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는 "전쟁에 나가기 전에 1번, 바다에 나가기 전에 2번 기도하라."는 러시아 속담이 있을 정도로 고증에 가까우며 또한 과거 바다는 어떤 역경이 기다리고 있을지 감히 예측하기 힘든 위험천만한 곳이었다.[52] 아무리 거칠게 없는 무법자라고 한들 그런 바다를 해군의 맹렬한 추격을 피해서 기약없이 떠돈다면 지치지 않을리가 없다. 괜히 해적이 등장하는 소설, 만화, 영화 등 다양한 미디어물에 흥겨운 음악을 들으면서 음식을 즐기고 또한 즐겁게 춤을 추고 노래부르는 장면들이 괜히 많이 나오는 게 아니다. 그게 해적들 스트레스 해소 방법인 것이다. 지금도 소말리아 해적들은 따로 음악가라는 포지션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지만 작업(?)에 앞서 본인들의 사기와 위엄을 보여주기 위해서 무엇인가를 노래하거나 혹은 소리를 외치는 집단적인 의식의 행동을 보여주기도 한다.

실제로 예로부터 배가 먼 곳으로 항해를 할 때는 음악가가 동승하여 바다 위에서 음악을 연주해 선원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기운을 북돋아주었다.[53] 그리고 이는 고대, 중세, 그리고 대항해시대를 지나 근대, 그리고 현대라는 인간의 긴 역사의 기간 동안에도 음악은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주었다.[54] 다만 지금 현대에는 기술이 고도로 발전하면서 각종 음향 기기로 음악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배에 음악가가 승선하지 않는 것 뿐이다. 반면 그런 기술이 없었던 근대에는 음악가와 악기의 존재가 필수적이었다. 대표적인 예로 어니스트 섀클턴이 남극점 정복을 시도했을 때 배가 침몰하고 생존에 필요한 것 외에 모든 것을 버려야 할 극한의 순간에서도 선원 중의 한 사람이 눈물을 머금고 밴조를 버리려고 하자 섀클턴이 제발 그것만은 버리지 말아 달라고 극구 만류했다는 일화가 존재한다. 또한 과거 두 차례의 세계 대전과 근대 제국주의 시대에는 큰 전쟁이 나면 군악대가 전함에 탑승해 전장으로 떠나는 병사들의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군가를 연주했다고한다. 또한 이것 말고도 사례를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다.[55]

3.2. 스켈레톤

부활부활 열매의 능력으로 황천국에서 현세로 돌아온 것은 좋았는데 안개가 짙은 마의 삼각지대에서 길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시신을 찾는 게 무려 1년이나 늦어지면서 너무 시간이 지체된 나머지 결국 백골로 부활했다. 브룩의 몸에서 뼈가 아닌 부분은 모근이 강한 덕분에 살아남은 아프로 머리밖에 없다. 달리 말하면 이 아프로가 얼굴도 몸도 모두 잃어버린 브룩이 자신이 브룩이라는 사실을 증명할 유일한 수단이기도 하다. 때문에 이는 언젠가 다시 만날 라분이 자신을 보고 브룩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도록 아프로를 소중하고 유지하고있다.

내장도 없고 근육도 없는 브룩을 움직이는 힘은 바로 실체에 가까운 강력한 에너지를 내뿜는 영혼이기 때문에 영혼이 깃든 뼈 자체가 상하지 않는 한 부상의 염려가 없다.[56] 뼈 자체의 강도도 사황 '빅 맘' 샬롯 링링의 공격을 맞고도 간단히 부러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하다. 그리고 뼈밖에 남지 않아서 몸이 가볍기 때문에 일당 중 발이 가장 빠르다. 정확하게 말하면 50m 달리기 1등이다. 여담으로 2등은 상디.[57] 엄청난 높이를 점프하거나 수면을 질주하는 것이 가능하다.[58] 다만 수면 질주는 각력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할 수 없다.

브룩에게 자신의 몸은 애증의 대상이다. 평소에는 동료들이 짜증을 내든지 말든지 시도 때도 없이 자신이 해골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뼈와 관련된 기묘한 개드립, 일명 '골(骨) 때리는 조크'를 날린다. 예를 들어 "저는 미인만 보면 눈이 멀어버리죠. 해골이라서 눈은 없지만 서도!!", "뼛속까지 사무치는군요. 해골이니 더욱 더!", "놀라서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습니다!! 해골이니 전 얼굴 같은 거 없지만서도!!!" 등 아주 많다. 그런데 막상 다른 사람이 자신을 뼈다귀 취급하면 무례하다고 화를 버럭 내거나 너무하다고 좌절한다.[59] 때로는 자기가 자학적인 '골 때리는 조크'를 날려놓고 셀프 네거티브에 빠지기도 한다. 반대로 프랑키처럼 "너는 기이 있네."라고 위트있게 자신에게 골 때리는 조크를 날리면 무척 좋아한다.

아무리 악마의 열매의 힘으로 움직이고 있다지만 신체구조 자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스테리다. 감각기관이 없는데 멀쩡히 보고 듣는 것이 가능하며 신체 내부가 텅 비어있는데 식사와 배변활동을 한다.[60] 아무리 모근이 강해도 그렇지 두피가 없는데 아프로가 풍성하기 짝이 없다. 심지어 두개골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어서 두개골 안에 각종 물건을 보관할 수도 있다.[61] 그리고 나이가 지금 90인데 아직 성장이 아직 멈추지 않았는지 2년 동안 무려 11cm나 자랐다. 또한 뼈가 깨지거나 금이 가도 우유를 마시면 다시 붙는다.(...)[62] 스트롱 월드에서는 담배를 즐기는 장면도 잠깐 등장했다. 정말로 의문스럽기 짝이 없는 해골이다. 콜렉터로 유명한 빅 맘은 브룩을 보고 참으로 어여쁜 생물이 다 있다고 포획하려고 들었다.

당연히 사람들은 움직이는 시체나 다름없는 브룩을 보면 기겁을 한다. 루피도 처음에는 브룩을 보고 식은땀을 흘렸다.[63] 그래도 강렬한(?) 첫인상만 극복하면 유쾌하고 젠틀한 브룩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다. 그렇지 않았다면 소울 킹으로서 그렇게 열렬한 사랑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나마 브룩의 얼굴이 널리 알려진 다음에는 이런 반응이 많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개 밍크족에게는 오히려 전신이 뼈라는 것이 대단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을 줄줄 흘린다. 시체 남작이라는 애칭까지 붙였다.[64] 물론 평범한 인간이고 소울 킹의 소자도 들어본 적 없는 폐쇄국가 와노쿠니의 쇼군 직속 닌자부대 '오로치 오니와반슈'는 브룩을 보고 가샤도쿠로가 나타났다고 경악을 했지만 말이다.(...)[65]

여담으로 뼈만 남은 음악가라는 설정은 작가가 원피스를 본격적으로 연재하기 이전부터 있었다. 이는 작가의 밀짚모자 일당 초기 구상안이 수록된 '원피스 Gre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지금과는 다소 디자인의 차이가 있지만 거의 동일 인물 수준이다.

3.3. 최연장자

G 로저, 그런 루키가 옛날에 있었던 것 같기도 없었던 것 같기도···

원피스 52권 中.

현재 나이 90세. 밀짚모자 일당 최연장자로 동료들이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해적 생활을 했던 베테랑이다.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징베가 브룩보다 44살 연하다. 해적왕 골 D. 로저와 '흰 수염' 에드워드 뉴게이트보다도 한 세대 위의 인물이다. 정상전쟁에서 향년 72세로 전사한 흰 수염보다도 16살이나 많다!! 기대수명이 300년에 이르는 거인족을 제외하면 인간 중에서 141세의 Dr.쿠레하, 92세의 슈트로이젠 빼고 브룩보다 나이가 많은 캐릭터가 없다.[66] 그나마 거인족도 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요를과 야를을 제외하고 브룩보다 나이가 많은 캐릭터가 없다.[67] 당연히 하이루딘이나 게르즈처럼 실제 나이로 따져도 브룩보다 어린 거인족도 존재한다. 괜히 샤본디 제도에서 '명왕' 실버즈 레일리와 만났을 때 다른 동료들이 전설의 사나이를 만났다고 경악하는 동안 혼자서 덤덤하게[68] "로저라는 루키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라고 말한 것이 아니다.[69]

실제로 브룩이 마의 삼각지대에서 죽었을 때 로저 나이가 25살. 로저가 언제 해적이 되었는지 알려진 바 없으나, 레일리와 처음 만났을 때 지금의 루피 또래로 보였던 것을 생각하면 딱 루키 시절이었다. 즉 브룩에게 로저라는 이름은 '해적왕'이 아니라 옛날에 지나가면서 들었던 루키의 이름에 불과하다. 게임 원피스 언리미티드 월드 R 라스트 배틀에서는 아예 로저와 비슷한 세대의 '노병' 패트릭 레드필드에게 "네가 루키였던 시절을 잊었나 보구나?"라고 타이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70] 본편에서도 사황 '빅 맘' 샬롯 링링을 아가씨라고 부르는 위엄을 보여주었다. 브룩과 빅 맘의 나이차가 무려 22살이다.[71] 물론 브룩에게는 50년이라는 경력단절(?) 기간이 있었기 때문에 빅 맘보다 짬이 높다고 말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다.[72]

이렇듯 경험치가 높기 때문에 견문이 넓다.[73] 심층 해류의 존재, 반더 덱켄 1세와 플라잉 더치맨의 전설, 와노쿠니의 사무라이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지식을 자랑한다. 심지어 웨스트 블루 출신이면서 일당의 대표적인 브레인인 나미는 아예 모르고, 로빈은 이름만 들어본 빈스모크 가문이 먼 옛날 노스 블루를 무력으로 제압했던 왕족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74] 그리고 때로는 적을 방심시켜 허를 찌르는 노회한 전술을 구사하기도 한다.[75]

4. 작중 행적

  자세한 내용은 브룩(원피스)/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전투력

웨스트 블루 어느 왕국 기습 부대에서 검술을 배웠고 그 후 해적이 되기 전에 호위전단 단장을 맡았을 정도로 실력이 좋았다. 특기는 칼에 맞은 사람이 한참을 걸어간 뒤에야 자신이 베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을 정도로 빠른 발도술. 칼잡이라는 점에서 밀짚모자 일당의 전투원 조로와 포지션이 겹치지만 검술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다. 꾸준한 근육 단련을 통해서 손에 넣은 괴력에서 나오는 호쾌한 베기와 자랑하는 조로와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빨리 베기와 펜싱에 가까운 찌르기가 특기다.[76] 사용하는 검 역시 조로가 사용하는 묵직한 일본도와 정반대로 얇고 가벼운 소드 스틱이다. 약점이 있다면 몸과 무기가 가볍기 때문에 기술의 위력이 떨어진다.[77]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1부에서는 조로의 번뇌봉처럼 '나는 참격'을 쓸 수 없었다. 하지만 2년 동안 검사로서 성장해서 '나는 참격'을 마스터했다. 또한 강철을 가르는 검기도 습득했다.[78] 전부 조로가 한단계 성장했을 때 보였던 모습이다. 거기에 혼을 조종하는 부활부활 열매의 진정한 힘을 깨달아 황천의 냉기를 이 세상에 불러와 '얼어붙는 참격'을 사용하거나, 맞는 즉시 소울소울 열매의 힘으로 억지로 결합시킨 영혼을 분리시키는 호미즈에게 즉사기나 다름없는 검술을 구사하는 등 마치 마검사와 같은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상대가 호미즈라면 설령 살아있는 태양이라도 상처를 입힐 수 있다.[79]

특히 스릴러 바크에서 조로와 류마 좀비가 같은 타입의 근력, 다시 말해서 같은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간파하고 이어 프랑키에게 승부가 길어질 일이 없다고 정확하게 예측하며 언급하는등 뛰어난 안목을 갖추고 있다. 실제로 건물을 통째로 베어가르는 무지막지한 참격이 오고간 둘의 싸움은 5분만에 결판이 났다. 그리고 브룩은 이 싸움에서 프랑키가 미처 보지 못한 조로의 공격을 눈으로 따라잡았다. 또한 CP9 편까지 상디가 수행했던 일당의 조커 기믹을 이어받아 직접적인 전투 외에도 첩보, 잠입 등의 여러가지 방면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80]

같은 조커라고 해도 브룩에게는 연륜에서 나오는 높은 경험치가 있는만큼 비정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의 임무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일례로 빅 맘 해적단에게 루피나미가 붙잡혔다는 사실을 알고도 자신의 본래 임무였던 로드 포네그리프 확보에 집중했다. 그 과정에서 페드로가 빅 맘 해적단이 표적이라는 사실을 알고도 미끼가 되어달라고 부탁했다. 그 결과 임무를 무사히 완수했지만 잔정이 많은 상디는 그런 선택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물론 그런 행동의 근저에는 동료를 생각하는 마음이 존재한다.[81]

강하다는 표현의 언급이 은근히 나오는 편이다. 닥터 호그백은 브룩 특유의 속검을 달인의 기술이라고 언급했고,[82] 펑크 하자드에서 '상체'로 브룩과 싸웠던 킨에몬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쉽사리 쓰러뜨릴 수 없다."고 말했다. 빅 맘 해적단 최강의 장성 샬롯 카타쿠리는 체스병을 상대로 무쌍을 찍는 브룩을 보고 "꽤나 병사들을 상대로 강하구나."라고 평가했다. 다만 같은 검사지만 일당에서 루피 다음 가는 전투력을 자랑하는 조로보다는 확실히 약체로 묘사된다. 예를 들어 브룩을 상대로 전혀 본실력을 보이지 않았던 류마 좀비가 전력을 다한 정면 대결에서 어쩔 수 없이 특기인 삼도류가 아닌 이도류를 구사한 조로에게 패배했다.

호들갑 떠는 성격 탓에 밀짚모자 일당의 겁쟁이 3인방 나미, 우솝, 쵸파처럼 강적과의 싸움을 앞두고 엄살을 떠는 장면이 종종 나오지만 그래도 첫 현상금부터 3,300만 베리를 기록했던 해적인만큼 막상 전투에 임하면 이들보다 훨씬 능숙한 모습을 보인다. 즉 모르는 이가 있을수도 있으나 일당의 준전력에는 속하는 인물이다.

5.1. 능력

부활부활 열매의 능력자이다. 특히 이 부활부활 열매의 진수는 저승에 가야할 정신과 육체 붙들고 있는 혼(魂)을 다루는 힘이라는 것이 2부에서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다. 그런데 1부에서는 이는 그저 사망시 부활하는 능력에 불과한 부족한 능력인 것처럼 아쉬운 모습을 보였었다.[83]

그러나 앞서 상술되었듯이 2부의 초반부터는 악마의 열매의 능력적 각성까지는 아니라 하더라도 능력의 연장선상에서 더욱 발전된 형태를 보이게 되는데 특히 브룩의 음악이 적의 영혼에 직접 간섭하여 최면을 걸거나 혹은 아예 환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묘사되어 등장하기 시작했고 또한 사황인 빅 맘의 영혼이 주입된 즉 강력한 영혼이 내재되어있는 직속 호미즈를 제외한 다른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혼이 주입된 호미즈들에게는 생명을 빼앗는 힘을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이와 같은 이치로 '혼'이 본체이기 때문에 육신을 유지하고 있는 뼈 자체에 큰 데미지를 받지 않는 한 자잘한 공격으로는 크게 데미지를 입지 않게 되었으며, 설사 목이 통째로 떨어져 나갈지라도 즉시 혼령의 힘으로 이를 도로 붙일수 있는 것으로 묘사되었다.

특히나 브룩의 육체가 단순 뼈 그 자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전격계열 즉 전기 공격에 관해서는 전혀(!) 통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 강력한 사황인 빅 맘의 호미즈인 제우스의 전기에 공격을 당하나 싶었으나 그저 옷에서 연기만 났을 뿐이었고 데미지는 전혀 입지 않은듯한 모습을 보여준다.[84] 그리고 일당의 검사 포지션에 있는 조로와는 다르게 어느 순간부터 사용하게 된 유체이탈과 같은 기술과 능력적인 부분에서 저승의 냉기를 이승으로 불러오는 능력을 검에 패시브의 일부와 같이 사용하게 됨에 따라서 상대를 베어버림과 동시에 얼려버리는 공격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 중에서 크게 부각된 적이 없어 간과하기 쉬우나, 브룩은 반쯤 불사에 가깝다. 특히 좀비 류마와의 과거 첫 전투 장면을 살펴보면은 그의 칼에 눈 구멍을 통해 안쪽까지 꽂히면서 브룩은 두개골 뼈가 부서지는 등의 데미지를 입는 가운데에 괴로워했지만 허나 이는 딱히 죽을 정도의 큰 문제는 아닌듯이 묘사되었고 이후 살려서 놔주겠다는 류마의 발언에 자력으로 도망치기까지 했다. 이는 보통 일반인이라면 눈을 통해 칼이 두개골에 꽂히면 당연히 사망에 이르지만 이에 반해 브룩은 이러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손상을 입을 뇌, 안구, 다른 장기들이 전부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치명상을 입거나 혹은 즉사할 수도 있는 수준의 공격들에 관해서도 브룩은 이에 단순 데미지만을 입는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묘사된다.

게다가 부러진 뼈도 우유와 같은 식품으로 칼슘을 보충하면 금세 빠른 회복을 보이는 것이 가능한 장면의 모습들을 종종 보여주기도 하였으니 아예 가루가 되는 수준의 치명상을 당하지 않는 이상 갑자기 수명이 다해서 사망하는 일은 거의 없을 것으로도 추측되기도 한다.[85]

5.2. 기술

  자세한 내용은 브룩(원피스)/기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3. 장비

  • 소울 솔리드
무기가 은닉되어 있는 소드 스틱[86]으로, 과거 브룩은 이걸 바이올린 연주시에 활 대신 혹은 지팡이로도 사용한다. 이후에 수장족을 만나면서 날을 예리하게 다듬질 해주었다고 한다. 2부 토트 랜드에서 빅 맘과의 싸움에서 패한 후 적한테 빼앗겼었고 탈출하면서 언제 이를 되찾았는지에 대한 정황은 불분명하다. 그러나 어찌됐든 이후에도 다시 쭉 가지고 다닌다.[87]
  • 바이올린
1부와 2부에서 브룩이 대표적으로 사용하던 악기이며 1부에서 평소에 가지고 다니던 악기이면서 '빙크스의 술' 혹은 기상송을 연주하는 용도로 사용된 악기이다. 상황에 따라 검술이 아닌 음악을 이용한 정신계 환술 공격을 할 때 주로 사용되는데 1부에서는 바이올린으로 날치 라이더즈와의 대결 중에 자장가 플랑을 사용했으며 2부에서는 어인섬의 신 어인해적단에게 음악을 이용한 파티 뮤직을 시전할 때에도 사용한다.
  • 초록색 상어 모양의 일렉트릭 기타
2부에서 새롭게 사용하기 시작한 악기이면서. 침봉섬을 시작으로 '소울 킹'의 콘서트와 일당에 재집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용한다. 특히 1부의 바이올린처럼 주로 2부에서는 평소에도 가지고 다니면서 기타를 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바이올린보다 더욱 강력한 형태의 음악을 이용한 정신계 환술 공격을 선보인다. 특히 빅 맘과의 대결 장소였던 토트랜드 홀케이크 성 비밀 장소에서 포네그리프 3개에 대한 탁본를 찍어내기 전에 기타를 연주하여 본인의 거대한 영혼 형상을 만들어내어 대부분의 체스 병사 호미즈들의 영혼을 빼앗고 박탈해버리는 강력한 공격을 선보이고 빅 맘의 직속 호미즈인 제우스, 프로메테우스와 상대할 때도 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88]
특히 이 2가지의 악기를 브룩이 늘 몸에 품고 다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하는데 이는 각 상황에 따라 사용하는 악기가 달라진다 [89][90]

6. 전적

6.1. 브룩이 쓰러뜨린 적들(승리)

  • 원숭이 스파이더 타라란 대장 - 밀짚모자 해적단과 헤어져 따로 행동하게 되지만 이후 높은 건물에서 떨어진 뒤 로빈과 프랑키를 구출할 겸 점프해서 빙크스의 술을 부르며 콧노래 삼백보 오늬 베기로 단칼에 일도양단을 낸다. 물론 적이 좀비였기 때문에 치명상을 입은 상황에서도 브룩을 공격하려 달려들지만 그래도 이러한 좀비의 약점을 파악한 브룩의 비책인 소금으로 영혼이 빠져나가 완전히 리타이어하게 된다. 이후 니코 로빈과 프랑키에게 좀비를 정화하는 방법을 알려준 이후 검호 류마에게서 본인의 그림자를 되찾기 위해 그를 찾으러 나서게 된다.
  • 마인 오즈 - 후에 밀짚모자 해적단과 같이 오즈를 완전히 쓰러트리는데 공을 세우는데. 로빈이 스릴러 바크의 마스트 위로 올라갈수 있도록 계단을 만들어준 것을 이때 움직이지 못하는 루피를 들고 올라가 높은 곳에서 떨어뜨려서 공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날치 라이더즈 - 자장가 '플랑'과 수면 위를 달리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상대를 농락하는 수준을 보여준다.[91]
  • 제오 - 어인섬에서 이카로스와 함께 나미를 죽이려는 것을 나서서 이카로스의 창을 막고 제오를 밟으면서 대결이 시작된다. 후에 각종 유령과 음악에 관련된 기술들을 쓰다가 간부 제오가 자신의 어인 동료들을 죽이는 모습을 보자 이에 대해 격분하면서 그에게 죽음에 대해서 일침을 놓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후 대결 마지막에는 제오가 그린 원 안에 빠르게 들어갔다 나오면서 흥얼흥얼 눈보라 베기로 K.O시켜 버린다.
  • 용 - 본인을 뼈라고 무시한 것에 대해 열을 받아서 킨에몬과 함께 가보트 본 아방으로 베어버린다.
  • 시프스헤드 - 나미와 모모노스케를 지키기 위해서 소울 퍼레이드로 그의 공격을 막았고 이후에 상디가 디아블 잠브 양고기 슛으로 마무리한다.
  • 조라 - 초반에는 조라의 아트아트 열매 능력으로 전투불능 상태에 빠졌었지만, 애니메이션 653화에서 잠시 동안의 속임수의 기지를 발휘해 조라를 방심시키면서 검을 원래대로 되돌린 뒤 그녀가 빈 틈을 보이자 바로 발도 검술로 바로 베어버리면서 일행들을 원래의 모습으로 돌려놓는다.[92]
  • 빅 맘 해적단 호미즈들과 전투원들 - 빅 맘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체스 병사 호미즈 부하들을 본인의 영혼의 강력한 힘을 실은 연주로 순식간에 리타이어시키고 그 외 전투원들은 검술로 제압해서 쓰러뜨린다.
  • 제우스 -브룩이 제우스를 일도양단하고 직후 나미가 정전하 블랙볼로 제우스를 방전시키면서 간단하게 마무리한다. 그리고 후에는 매우 약해진 상태로 크기가 작아진 제우스를 붙잡아서 나미에게 데리고 간다.[93]

6.2. 브룩을 쓰러뜨린 적들(패배)

  • 류마 - 1부 기준으로 5년 전, 총 3번 패배. 본인의 그림자가 들어 있어서 기술은 완벽하게 동급인데다, 육체는 자신보다 급이 상위인 대검호의 육체라 브룩이 아무리 강해도 이기기는 처음부터 불가능에 가까웠다.
  • 마인 오즈 - 루피 해적단과 연계하여 치열하게 싸우지만 나이트메어 루피가 도착하기 전에 쓰러진다.
  • 바솔로뮤 쿠마 - 일당 전원이 패배. 이후 다른 동료들과 함께 샤본디 제도에서 그에게 다른섬으로 날려진다.
  • 아인 - 극장판 11기 한정, 잡혀있을 때 아인의 능력으로 어려졌다. 다만 모습은 그대로여서 별 티는 안 난다.[94]
  • 예티 쿨 브라더스 - 펑크 하자드에서 수면 효과가 있는 가스탄을 맞고 조로, 상디와 함께 잠들어버렸다.
  • 샬롯 링링 - 토트 랜드에서 빅 맘의 호미즈들이 브룩의 능력으로 무력화 되었기 때문에 빅 맘과의 전투에서도 우위를 점할 줄 알았으나 빅 맘 본인의 영혼을 불어넣어서 만든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에게는 브룩의 능력이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그래도 능력의 상성을 이용해 프로메테우스를 상처입히는 등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사황을 상대로 나름대로 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심지어 상대인 빅 맘도 프로메테우스에게 상처를 입힌 사람은 브룩이 처음이라고 말하면서 훌륭하다고 호평하기까지 했다. 이후 빅 맘의 힘에 패배한다.[95]
  • 샬롯 페로스페로 - 써니 호를 지키기 위해 빅 맘의 부하들과 싸우게 되지만 그의 능력으로 인해 몸이 굳어져버리고 사망 직전까지 간다.

7. 명대사

일당에 늦게 들어왔지만 연륜에 걸맞는 명대사들이 많이 존재한다.

P.S 명대사를 작성할때 본편 원작의 스토리는 한국어로 번역된 불법판이 아닌 꼭 정발판으로 작성해야하며 미디어 오리지널의 경우에는 일본판 혹은 한국에서는 KBS, 투니버스, 대원 방송 더빙판의 대사를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사용하면서 부분 필요시에는 주석을 달아주기 바람.[96]

7.1. 원작

괜찮습니다···. 이미 결판은 났으니깐요. ···'콧노래 삼백보'··· '오늬 가르기'!!!

원피스 47권.[97]

그 이후 줄곧 우리를 믿고 기다릴 것만 같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늘 하던대로 유쾌한 음악을 연주하며, 크게 팔을 흔들면서 돌아올 거라 믿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무책임하게 죽어버린 우리를 그가 용서해 주리라 생각진 않지만, 이기적인 약속만 남긴채 목소리도 이르지 않는 먼 하늘 아래에서 죽어서 미안하다며 단념할 수야···!!! 남자가 한 번···!! 꼭 돌아가겠다고 했으니까요!!!

원피스 47권.[98]

라분, 넌 아직 우리를... 기억해 주고 있을까? 네 마음을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질 것만 같다. 난 이제 가슴 따위 있지도 않지만! 요호호호호-!! 위대한 항로의 험난함에 우린 역부족이었고, 동료들은 이미... 다 죽어버렸어. 내 얘기를 하자면, 동료들과 더불어 얼굴도, 몸도, 모든 것을 잃어버렸지. 만약 다시 만나도 백골로 변한 내 모습에, 내가 누군지 알아볼 수 없을거야. 내겐 이미··· 아무것도 남지 않았지만, 적어도 모두가··· 라분 같다고 웃었던 이 머리···!!! 이 옛 모습 하나만이라도 지켜내, 꼭 만나러 갈테니까, 기다려 줘, 약속의 언덕에서······!!!

원피스 47권.

왜 그러시죠···? 이래선 콰르텟···. 트리오. 듀엣. 솔로···. 뭡니까···!! 반주만 남겨두고···.

원피스 50권.[99][100]

라분···!! 네가 50년이란 세월을 그곳에서 기다려주고 있다면··· 앞으로 1·2년만··· 더 참아주겠어? 나도··· 해적의 의지가 있으니!!
벽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너와는, 약속대로 '정면'으로 다시 만나고 싶다!!!!!!

원피스 50권.

저!!! 살아있어서 행복합니다!!! 정말로!! 살아있어서 행복해요!!! 오늘이라는 날이!!! 찾아왔으니깐요!!!!

원피스 50권.

정식으로!!! 늦었지만 인사 올립니다···!! 전!! 죽어서 해골뿐인, 이름은 브룩이라고 합니다. 수배서가 붙은 몸이지요!! 일명 '콧노래' 브룩!! 현상금 '3천 300만베리'!! 옛날 어느 왕국의 호위 전단 단장으로 지냈고. 그 후 룸바해적단 선장대리 '음악가 겸 검사' 오늘부터 밀짚모자 루피 선장께 이 목숨!! 맡기겠습니다!! 여러분의 짐이 되지 않도록!! 이 한 몸 아끼지 않고 뼛골 빠지게 뛰겠습니다!!!

원피스 50권.

스릴러 바크는 기이하게도, 우리고향 웨스트 블루에서 떠내려온 섬···. 고향의 흙이라면 조금은 편안하게, 잠들 수 있을까요···.

원피스 50권.

지켜드리겠습니다!!! 목숨을 바쳐서라도!!!!!

원피스 53권.[101]

싸우지 않는 자에게는 신도 악마도 손길을 내밀어주지 않습니다.

원피스 60권.

내 이런 모습을 보고도 전혀 두려워 않고, 당신은 날 동료로 삼아 주었지요. 50년간··· 어두운 바다를 떠돌기만 했던 내게 얼마나 큰 기쁨이었는지···. 얼마나 당신이 눈부셔 보였는지··· 그저 기적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던 50년 세월을 보상받았으니까요···!!

원피스 61권.

내 사전에 더 이상 '고독' 이라는 글자는 없다!! ㅡ 중략 ㅡ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NEW 싱글 'BONE to be wild' !!!

원피스 61권.

2년 후에!! 샤본디 제도에서!!!

원피스 61권.[102]

'밀짚모자 루피' ···사망설? 어처구니가 없군. ──세계에 전해주길!! 해적 '밀짚모자 루피'는 살아 있다!!!
언젠가 세계 바다의 '왕'이 될 사나이···!! 녀석의 출항에 적막함 따윈 어울리지 않지!! OH BABY 최후의 소울!!! 들어주시라!!!
(속마음: 친애하는 동료들에게 바칩니다. 루피씨 가자구요 '신세계'!!!)
봐요 음악은 나의 편입니다!! 'NEW WORLD' ♪

원피스 61권.

당신 말이죠. 죽어본 적도 없는 주제에 웬 거만!! 죽어서 한을 남겨?!! 어이가 없어서 원!! 생물은 모두!! 죽으면 뼈다귀 뿐!!!
전···!! 생명을 소홀히 여기는 사람, 아주 질색입니다!! 살 떨리게 역겨워요!! 저, 살은 없지만서도~~!!

원피스 65권.[103]

우리 '밀짚모자 루피' 선장은 언젠가 해적왕이 되실 분!!! ──그걸 믿고 있다면 무얼 허둥댈 일이 있을까요?

원피스 65권.

죄송합니다. 역시 저 예술은 모르겠네요 눈이 구멍 이라서요!!!

원피스 73권. 조라를 쓰러뜨리면서.

예에···!! 상디 씨는······ 착한 분이죠. ──그래서 저는 그가 이제 돌아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요.

───당신들이 어떤 함정을 팠는지는 모릅니다만!! 그 사람은 어처구니없게 착하니까!!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겠다고 결심하면
더는 움직이지 않아요!!!
더구나 우리 선장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하며 나아가는 남자. ──그 모든 마무리는 두 분이서 결정할 일!!

(빅 맘: 하하하하하. 그래? 그럼 넌 할 일이 없어 돌을 택한 건가?)

아니요···!! 최악의 결과로 상디 씨가 돌아오지 않겠다고 결단했을 때 그가 자신을 책망하지 않도록!!

──우리가 이 여행에서 큰 것을 얻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로드 포네그리프'!! 받아가겠습니다!!! [104]

(빅 맘: 마마마마!! ──네 최악은 꽤 엉성하군!! 상디가 돌아오지 않아!?
그게 최악?! 아무도 죽지 않는다는 거냐?! 모두 죽을지도 모르는데!!''')

죽는 걸 계획에 넣는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아가씨.

원피스 851화.[105]

7.2. 미디어 오리지널

좀 실례이지 않겠습니까!!!![106]

10기 극장판 스트롱 월드 中. 극장판 초반에 등장하는 프랑키의 말에 발끈하는 브룩의 대사.[107]

저는 이미 이 두번째 목숨, 루피 선장님에게 맡겼으니 함께하겠습니다.

12기 극장판 원피스 필름 Z 中.

생각났습니다. 당신에 대해서.. 패트는 분명히... 당신이 루키 시절에 불리던 이름이었지요?.. 패트릭 레드필드..
그 아이는, 당신의 이름을 나누어준 자식과도 같은 존재. 처음부터 버릴 수 있을 리가 없었겠군요?

(레드필드: 흥. 나도 놀랐다고. 모습이 그렇게까지 변했을 줄이야... 콧노래 브룩) 요호호호호호호~!!!

원피스 언리미티드 월드 R(레드). 레드필드와의 대화 中 [108][109]

8. 노래

9. 기타

  • 정상 결전 이전의 졸리 로저. 실크 해트, 아프로 머리, 지팡이가 교차한 형식을 보인다.
  • 정상 결전 이후의 졸리 로저. 이전의 졸리 로저에서 지팡이가 사라지고 더 선명한 두개골/ 아프로 머리의 형태 그리고 심볼 주위에 6개의 뼈가 주위를 둥글게 말고 있는 상태에서 2부에서 새롭게 등장하기 시작한 상어 모습을 한 기타와 모자 그리고 하트 모양 선글라스가 들어갔다.
  • 밀짚모자 일당고잉 메리호와 연관이 없는 최초의 선원 중 한 사람이다. 브룩이 합류한 시점은 이미 기존의 고잉 메리호가 명을 다하고 프랑키가 제작한 사우전드 써니 호로 해적선이 바뀐 이후에 승선한 선원이기 때문이었다.[111] 또 후에 특별판인 에피소드 오브 메리에서는 미니 메리 2호를 타고 선체 점검을 위해 운행을 다녀오면서 브룩은 이때 각각 쵸파와 우솝에게서 이러한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된다.
원피스 필름 Z 엔딩에서 나온 어릴 적 모습.
  • 프라이스 피규어로 옷이 탈착(!!!)되는 피규어가 나온다고 한다.
  • 일본판의 경우, 성우 캐스팅에 뒷이야기가 있는데, 애니메이션 PD는 브룩 역 캐스팅 당시 가 노래를 잘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노래를 못한다면 음악가에 대한 배역에는 문제가 생겨 제대로 된 캐스팅이 거의 불가능하지 않겠냐는 애니메이션판 음악 담당 디렉터가 딴죽을 걸자 "쵸 씨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라고 대답한다.
샴푸질 이후에 트리트먼트로 머리를 감으면 곱슬머리가 펴진다고 한다.
  • 국내판은 성우 관련해서 말이 많았던 편이었다. 특히 맨 처음 스트롱 월드에선 담당 PD인 신길주 PD가 박성태의 상디처럼 프리랜서가 된 최승훈을 캐스팅했지만, 피디의 캐릭터에 대한 무지에서 나오는 연출과 성우 본인의 역량으로 인해 유쾌한 노인이 흐리멍텅한 바보가 되어버렸다며 국내 원피스 팬들 사이에선 "제발 브룩은 성우 좀 바꿔줬으면 좋겠다" 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게 된다.[112]
  • 그리고 결국에 대원판 원피스에서 활약해오던 이인성 성우가 투니버스에 캐스팅되었다! 특히 과거 망해가던 대피스를 혼자서 살렸다는 호평을 받으며 열이면 열 모두가 괜히 브룩 가상 캐스팅에 이인성을 최우선 순위로 밀었던 게 아니었음을 몸소 보여주게 된다. 거기에 심정희 PD가 연출한 특별판 에피소드 오브 메리, 에피소드 오브 나미, 에피소드 오브 루피, 3D2Y에서도 이인성이 브룩을 떠안았다. 스릴러 바크 편에서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인성 성우가 맡는 것으로 보아하니 아무래도 아예 전담 성우로 정착하게 된다. 그리고 과거 최승훈이 연기했던 브룩은, 누가 봐도 캐스팅의 실패 사례로 완전히 굳어지게 된다. 그런데 훗날 대피스에서도 과거 브룩의 최승훈과 비슷한 상황이 일어났다.[113] 게다가 미국판 성우인 이안 싱클레어는 최승훈보다도 세 살이나 어리다. 그리고 이인성 성우는 개그와 진지함 모두 다 소화가 가능한 성우라 샤본디 제도에서 파시피스타와 해군 대장이 미쳐 날뛰는 상황에서의 목소리는 완벽한 개그 캐릭터. 이처럼 웃기는 상황에서는 엄청나게 웃기게 연기하였고 혹은 싸움에 임하는 장면처럼 진지함이 필요한 경우에는 또 한없이 진지한 연기를 보여주었기에 더욱 이인성 성우를 좋아하는 시청자들도 상당히 많았다.[114]
  • 그리고 과거에 과연 한국판에서 이를 더빙하여 등장시킬지 혹은 일본 원판의 노래를 그대로 사용할지에 대한 여부에 대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될 때쯤 결국 11기 더빙 방영분에 브룩이 부른 빙크스의 술이 더빙되어 나오게 된다! 거기에 부분적인 짧은 장면만으로도 호평이 이어지며 풀버전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마침내 애니메이션에서 풀버전이 더빙되어 나오자 10기까지의 먹었던 그 동안의 욕을 모두 상쇄시킬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게 된다. 풀버전은 빙크스의 술 항목 참조. 그리고 2년 후에 샤본디 제도에서 열었던 콘서트에서도 Bone To Be Wild와 New World라는 소울 킹의 노래 2곡을 부르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다시 한번 찬사를 받게 된다.
  • 브룩은 밀짚모자 일당 일시 해산 전에 합류했지만, 공식적으로 세계 정부의 눈에 띄지 않은 채로 지난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스릴러 바크와 마의 삼각 지대에서 표류했었고, 또 2부에서는 사진을 촬영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지나간 샤본디 제도에서만 같이 활동했기 때문에 현재 모습으로 찍힌 수배지가 없다. 그리고 생전의 모습과 현재 해골의 모습이 아프로 외에는 겹쳐볼 수 있는 부분이 없었고 또 이미 밀짚모자 일당이라는 사실이 공표되었기 때문에 수배지의 갱신은 필연적인 상황이었다, 그리고 어쩌면 브룩은 세계관 내 해적들 중에서 현재 유일하게 사람의 형상이 아닌 해골이면서 또 소울 킹의 공연 광고 포스터를 수배지의 그 자체로 사용하고 있는 단 한 사람인 것으로 추정된다.
  • 그리고 과거 50~60년대를 풍미했던 미국 리듬 앤드 블루스 가수 브룩 벤턴(Brook Benton)과 흡사하게 생겼다. 아프로와 튀어나온 광대뼈가 인상적으로 동그란 선글라스만 씌우면 그야말로 생전의 브룩인데 1988년 폐렴으로 사망했다.[115]
  • 공식 가이드북 GREEN에 따르면, 작가는 설정 단계에서 브룩을 버기 해적단에 넣으려고 했던 적 있었다. 반면 시시때때로 날리는 '스컬 조크'는 연재 전부터 작가가 미리 구상해 놨는데, 와츠키 노부히로의 어시스턴트 시절 동료 타케이 히로유키와 대화를 나누다 나온 "그게 골자다!"에서 힌트를 얻은 것이다.[116]
  • 와노쿠니 에피소드에서 코즈키 오뎅의 과거사를 듣고 한 감탄사인 '"참된 호걸...!"이라는 대사가 워낙 작위적이라서 으로써 흥하고 있다. 오뎅이 워낙 비호감이다보니 루리웹이나 디시에서는 "참된 씹새끼...!"나 "악마 새끼들...!"같이 변형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덕분에 브룩이 노망났다, 치매에 걸렸다란 드립도 많은 편.


  1. [1] 86권 SBS. 여담으로 브룩의 식사매너가 바닥을 기어서 상디가 이를 웬만하면 만들어주지 않는다.
  2. [2] 작중에서 우유도 굉장히 좋아한다.
  3. [3] 뮤지션으로서 쓰던 예명이 그대로 굳어졌다.
  4. [4] 50권 SBS.
  5. [5] 73권 SBS.
  6. [6] 79권 SBS.
  7. [7] 밀짚모자 일당에서 최연장자다. 현재 현역 해적 중 슈트로이젠을 제외하면 가장 나이가 많다.
  8. [8] 51권 SBS
  9. [9] 50권 SBS.
  10. [10] 원피스 블루 딥
  11. [11] ABO 혈액형 기준 상 A형.
  12. [12] 50권 SBS.
  13. [13] 651화 표지
  14. [14] 50권 SBS.
  15. [15] 50년 전 룸바 해적단 시절 3,300만 베리 → 드레스로자 이후 8,300만 베리. 수배서는 소울킹 콘서트 포스터다.
  16. [16] 1베리=1엔=10원이므로 한화 8억 3천만원.
  17. [17] 56권 SBS.
  18. [18] 선장인 요키가 직접 지명했다.
  19. [19] 60권 SBS
  20. [20] 50권 SBS.
  21. [21] 72권 SBS.
  22. [22] 74권 SBS.
  23. [23] 76권 SBS
  24. [24] 67권 SBS.
  25. [25] 50권 SBS.
  26. [26] 아프로 헤어스타일과, 브룩도 한때 사탄처럼 엄청난 팬들을 거느렸다는 점으로 같다.
  27. [27] 작중 1부 시간대인 2년 전을 기준으로 보면 일본어 원판 및 대원방송판은 브룩을 현재 나이인 80대 후반으로 본 반면, 미국 더빙판과 초기 투니버스판은 브룩을 향년인 30대 후반으로 해석했다.
  28. [28] 성우 캐스팅에 대한 뒷이야기가 있는데, 당시 애니메이션 PD는 브룩 역 캐스팅 당시 쵸가 노래를 잘 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그리고 오히려 노래를 못하면 음악가 역할로는 캐스팅이 어렵지 않겠냐고 음악 담당이 이에 딴죽을 걸었지만 그래도 "쵸 씨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처럼 사실상 오다 공인 의 분신 캐릭터.
  29. [29] 에피소드 오브 메리 이전의 극장판, 토리코 콜라보 에피소드. 하지만 최승훈의 브룩은 투피스대피스를 통틀어 최악의 미스캐스팅중 하나로 손꼽힌다. 현재는 이인성으로 변경.
  30. [30] 대원방송, 극장판 에피소드 오브 메리, 에피소드 오브 나미, 에피소드 오브 루피, 3D2Y. 대원방송식 캐스팅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사실상 같은 시기에 캐스팅한 것이다. 여기를 참고. 밀짚모자 일당 한국판 성우진에서 유일하게 애니메이션이 방송된 방송국 소속 성우 이외에 외부성우(MBC)를 기용한 캐릭터였으나 상디의 목소리를 맡았던 성우김일의 별세로 후배인 김영선이 해당 배역을 이어받게 면서 이러한 범주에서 벗어나게 되지만 그래도 당시의 과정에서는 비 KBS와 대원출신 중에서 유일한 성우였음에는 분명한 사실이었다.
  31. [31] 실제 캐릭터와 걸맞게 밀짚모자 일당 성우진 내에선 최고참에 최고령이다.(쵸파를 맡은 박영남정옥주로 교체되기 전에 맡았으므로 논외) 참고로 전체로는 실버즈 레일리를 맡은 이완호가 최고참이다.
  32. [32] 사망 당시의 30대 후반으로 해석한 캐스팅인 듯. 그렇다고는 하나 원로 성우인 커크 손턴이 캐스팅되지 않아 아쉽다는 평이 많다.
  33. [33] 토트랜드에서 자신보다 22살이나 어린 사황 '빅 맘' 샬롯 링링'아가씨'라고 부르면서 존댓말을 사용했다.
  34. [34] 상디 日: 너에게 매너란 걸 주입하고픈 맘이 솟구친다.
  35. [35] 밀짚모자 일당에서 미녀를 봤을 때 코피를 흘리면서 호들갑을 떠는 사람은 상디와 브룩밖에 없다. 루피조로는 고자로 유명하고(...), 우솝도 그냥 순수하게 감탄할 뿐이다. 쵸파는 애초에 순록이라서 인간 여성에게 관심이 없다. 그나마 프랑키가 수갑 열쇠를 찾는다고 나미칼리파 상의를 갈기갈기 찢는 것을 보고 엄지를 세우기는 했지만 이때 이후로는 딱히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36. [36] 어인섬을 떠나 심해를 이동할 때 상디와 함께 나미가 씻는 것을 훔쳐보다가 걸려서 날벼락을 맞았다.
  37. [37] 여자애의 팬티를 주세요!
  38. [38] 애니메이션에서는 물론 갑자기 뜬금없이 말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39. [39] 마의 삼각지대에서 홀로 남은지 10년 정도 지났을 때 어차피 아무도 없으니깐 부끄럽지 않다면서 바지를 벗거나 혼자서도 즐겁다고 외치다가 잠이 들면 동료들이 나오는 꿈을 꾸고 "그쪽이 꿈이었어! 다행이야!"라고 말하던 중 잠에서 깨어나 텅 빈 배를 보고 절망에 빠지는 등 도저히 웃으면서 볼 수 없는 장면을 연출했다.
  40. [40] 이런 관점에서 생각하면 브룩이 로빈의 태도에서 자신과 똑같은 고통을 겪었다는 것을 감으로 캐치하고 로빈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장난을 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브룩이 오토히메 왕비처럼 독심술의 수준의 견문색 패기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 어디까지나 추측에 불과하다. 일당이 서로의 과거를 캐묻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면 도리어 로빈의 과거를 모를 확률이 더 높다. 또한 로빈이 자신의 과거를 미주알고주알 늘어놓을 스타일이 아니기도 하고.
  41. [41] 원작에서는 안나오지만 ~간혹 애니메이션에서는 갑자기 팬티를 보여달라고 이야기허가나 목욕하자고 이야기한다.(...) (미쳐서 목욕하자고 하자고 언급했던것은 필름Z 극초반에 등장한다. 정확하게는 15분 27초)~
  42. [42] 코코야시 마을에서 Dr.나코에게 니들 배에는 선의도 없냐는 꾸증을 듣고도 선의도 중요하지만 원래 해적은 노래를 하는 법이라며 음악가가 먼저라고 말했다. 여담으로 가장 먼저 영입을 원했던 직책은 없으면 항해 자체가 불가능한 항해사였다. 그 다음이 요리사, 음악가. 중간에 리스트에 없었던 저격수고고학자가 가입했지만 신기하게도 항해사, 요리사, 음악가는 딱 그 순서대로 영입했다.
  43. [43] 일당에 막 합류했을 때의 브룩을 조명한 TVA 384화에서는 바이올린으로 동료들에게 화끈한 기상곡을 들려주었고 하루가 다 지나가고 석양이 질 때는 빙크스의 술을 잔잔하게 연주했다.
  44. [44] 2부 들어서는 점차 연주하는 회수가 줄어들고 있다. 그나마 신세계에 진입 직전에 아일랜드 고래 라분의 동족들을 보고 라분이 떠올라 바이올린으로 빙크스의 술을 연주했다.
  45. [45] 스릴러 바크에서 상디가 피아노를 치는 것을 보고 "바이올리니스트 아니었어?"라고 묻자 "요호호호. 악기는 전반적으로 다 다루죠."라고 대답했다.
  46. [46] 악보의 일부가 없어서 작곡가의 의도도 알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미스키나 오르가가 부르는 음과 멜로디만으로 완벽하게 연주해낸다.
  47. [47] 원작에서는 이 노래를 들은 팔리길구가 왕국 국민들의 반응이 나오지 않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처음에는 해골이 움직인다고 기겁하던 사람들이 어느새 모두 브룩의 기타 장단에 맞춰 열광적으로 춤을 추었다.
  48. [48] 원작에서는 노래 제목만 나오지만 애니메이션에는 빙크스의 술처럼 BONE to be wild, NEW WORLD 실제로 작곡해서 방영했다. 노래는 당연히 브룩의 성우 . Bone to be wild는 뼈로만 이루어진 미스테리한 본인의 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을 노래이고 TVA에서 2번이나 등장했다. NEW WORLD는 자신의 선장인 루피신세계에서 온갖 시련을 뛰어넘어 앞으로 해적왕과 영웅으로 거듭날 것은 예언하는 예찬가로 복합적인 악기 세션을 이용한 퓨전 재즈다.
  49. [49] 대원판 원피스에서도 브룩의 성우인 이인성이 NEW WORLD를 열창했다.
  50. [50] 상디의 과거 1부 마지막에서 외친 다짐의 발언을(난 요리사로서 세계제일의 서포트를 해주겠어!!!) 기준으로 조로의 대검호, 상디의 오올블루, 우솝의 용감한 바다의 전사와 같은 자신의 목표와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멤버들처럼 마찬가지로 해적왕이 되고자 노력하는 선장에게 이제 브룩은 최고의 뮤지션으로서 그를 서포팅하는 동역자로 자리잡는다.
  51. [51] 듀발의 날치 라이더즈 패거리에게 사용했다.
  52. [52] 부가적으로 설명하자면 과거 유럽 중세에는 갈릴레이의 지동설이 아닌 천동설 이론이 더 지배적이던 시기였다.
  53. [53] 의미가 어찌됐든 해적들도 기본적으로는 바다를 모험과 항해를 하는 사람들이며 특히나 배에서의 음악가는'항해자들의 고향에 대한 향수병과 같은 개개인의 여러 복잡하면서도 미묘한 감정과 마음을 달래주는 역할과 더불어 또 없던 기운도 북돋게 해주면서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이른바 중추적인 역할의 일을 담당해왔다는 것' 과 이뿐만 아니라 집단적 단결과 고양의식을 이끌었던 것이 과거 배에서의 음악가가 주로 해온 중요 역할이자 사명으로 여겨졌다.
  54. [54] 현 논지에서는 뱃사람
  55. [55] 영화 타이타닉에는 침몰하는 배에서 음악가들이 음악을 연주하여 패닉에 빠진 사람들을 진정시키려는 장면이 등장한다. 실제로 타이타닉 호에 탑승했던 음악가들이 배가 침몰할 때 음악을 연주한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일부인 아르고 호의 원정에서도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인 세이렌이 바다에서 음악을 연주하며 항해자들을 유혹할 때 아르고 호에 탑승하고 있던 음악가 오르페우스가 똑같이 이에 맞서 음악을 연주하여 세이렌의 음악에 대항하여 괴물을 물리쳤다는 이야기가 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하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도 이런 캐릭터가 있다.
  56. [56] 탈골까지는 괜찮은 것으로 보인다.
  57. [57] 출처 : 85권 SBS
  58. [58]
  59. [59] 스트롱 월드 초반부에 등장한 육싱성 군대 개미나 펑크 하자드 중반에 등장한 소형 드래곤이 자신을 뼈밖에 없다(=먹을 게 없다)고 무시하자 "먹이를 뼈로만 판단하는 법이 어딨어요!!!"라든지 "뼈도 영양이 있다구요!!!"라며 노발대발했다. 필름 골드에서 살아있는 생물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반응하는 부엉이가 자신을 시체를 보고 반응하지 않았을 때는 너무하시네요라고 좌절했다.
  60. [60] 루피가 처음에 "너, 똥 싸?"라고 묻자 "아, 대변은 나오죠."라고 즉답했다.(...) 실제로 내장기관이 없으면 할 수가 없는 트림이나 방귀가 가능하다.
  61. [61] 52년 전에 룸바 해적단 동료들과 마지막으로 불렀던 빙크스의 술이 담긴 톤 다이얼이 평소에 브룩 두개골 안에 있다.(...) 토트랜드에서는 무슨 사차원 주머니도 아니고 명백하게 두개골보다 큰 로드 포네그리프 탁본을 여기에 숨겼었다.(..) 그 큰 탁본들을?
  62. [62] 여담으로 TVA기준 루피는 이가 부러져도 우유를 마시면 다시 새로운 이빨이 난다. 그걸 본 파이어탱크 해적단 선원이 어처구니없다는 반응을 보인 걸 보면 일반적인 경우는 아닌듯.
  63. [63] 무기력섬의 주민들을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브룩을 보고 악마왕 사탄 소환에 성공했다고 확신했고, 파리길구나 왕국 국민들을 브룩을 움직이는 것을 소름 끼친다고 경악했다. 원피스 필름 골드에서 이 점을 살려서 길드 테소로의 금고를 지키는 경비병을 위협하기도 했다.
  64. [64] 여담으로 킨에몬과 모모노스케는 브룩은 각각 송장 공, 본(Bone)키치라고 부른다.
  65. [65] 아예 공포로 전의를 상실하고 싸움을 포기할 정도였다.
  66. [66] TVA 범위를 넓히면 퓨어 골드의 권능으로 200년 이상 살아온 미스키나 오르가와 오르가의 아버지도 여기에 포함된다.
  67. [67] 거인족의 수명은 인간의 3배고 성장속도는 인간의 1/2이기 때문에 실제 나이를 2로 나누면 그게 사람 나이다. 이 계산법을 적용하면 도리&브로기는 80세, 오이모&카아시는 각각 76세, 78세다.
  68. [68] 콩자반을 먹으면서
  69. [69] 밀짚모자 일당 중 록스 해적단에 대해 잘 알지도 모르는 멤버일지도 모른다.
  70. [70] 일당 중 유일하게 레드필드의 풀네임을 알고 있었기 떄문에 레드필드의 부하 파토의 이름이 '패트릭'에서 유래된 것을 꿰뚫어 보았다.
  71. [71] 참고로 빅 맘의 양부나 다름없는 슈트로이젠이 브룩보다 겨우 2살 많다.
  72. [72] 빅 맘은 불과 6살에 해적질을 시작해서 장장 62년 동안 공백기없이 쭉 해적으로 살았다.
  73. [73] 호위단장을 지냈던 엘리트 출신의 군인이었던지라 해적으로서의 경험은 부족하지만 나름 백골 이전에는 무려 38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을 살아왔던 경험치가 있기에 지식인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74. [74] 레이쥬 왈 해골 씨는 역사통이구나.
  75. [75] 아트아트 열매의 능력으로 절대적인 우위에 있었던 조라가 이렇게 당했다.
  76. [76] 현실과 비교하면 세이버 검술.
  77. [77] 잊기 쉽지만 브룩 몸에는 근육이 1g도 없다!
  78. [78] 토트랜드 보물고에서 냉기를 두른 소울 솔리드로 철로 만든 방패를 두 동강 냈다.
  79. [79] 원작에서는 과정이 생략되었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오바드 쿠 드로와로 프로메테우스의 뺨에 생채기를 낸 것으로 나온다.
  80. [80] 토트랜드에서 모두가 혼란스러워 하는 결혼식장에서 홀로 조용히 임무의 목표인 카르멜의 사진을 부숴버리는 대활약을 펼친다.
  81. [81] 페드로에게 여기서 죽어라는 말과 크게 다르지 않은 부탁을 했던 것도 토트랜드에 잠입했던 일당 중 유일하게 상디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최악의 경우를 염두하고 있었던 브룩이 상디에게 우리는 이 여행에서 큰 것을 손에 넣었으니깐 자신을 책망하지 마라는 무언의 메세지를 남기고 싶었기 때문이다.
  82. [82] 그렇기에 음악을 이용하여 때로는 적을 방심시키는 상황을 만들고 이어 속검을 사용하여 일명 허를 찌르는 노회한 전술을 구사하기도 한다 특히 아트아트 열매의 능력자이자 돈키호테 패밀리 간부였던 조라가 이렇게 당했다.
  83. [83] 그리고 빅 맘의 소울소울 열매에 비해서는 혼을 다루는 능력의 부산물의 범위가 그다지 넓지 않다.
  84. [84] 애니메이션에서는 물론 전기 공격에 데미지를 입는 것처럼 묘사가 되기도 한다. 허나 진짜 문제는 빅 맘의 순수한 물리 타격과 또 다른 호미즈인 나폴레옹의 검과 프로메테우스의 화염 공격에 쓰러지는 장면이 이보다 더 부각된다.
  85. [85] 원피스 결말이랍시고 브룩이 아이들에게 밀짚모자 일당 이야기를 해주는 글이 웹에서 돌아다니는데, 따져보면 어느 정도는 그럴 듯해 보인다. 해적단 전부가 늙어서 죽는다고 해도 브룩은 끝까지 살아서 후대에 동료들의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기 때문. 혹은 새로운 육체가 있다면 뼈가 으스러져도 영혼이 빠져나와 어쩌면 다시 사는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설득력있게 예상되기도 한다.
  86. [86] 극장판 필름 Z 한정으로는 사브르가 되었다. 자세히 보면 손잡이는 그대로고, 그 부분에 다른 파츠를 추가했을 뿐이다.
  87. [87] 물론 소드 스틱의 이름이 소울 솔리드가 아니라 황천의 냉기를 사용하는 검이 될 시에 소울 솔리드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
  88. [88] 여담으로 TVA 필름Z 초반과 글로리어스 아일랜드에서는 젖소무늬 어쿠스틱 기타가 등장한다.
  89. [89] 전투를 치르는 상황을 보면은 바이올린의 경우에는 특히 전투 장소가 비교적 넒고 개방된 공간인 경우에 사용했다. (어인섬 공코르드 광장)
  90. [90] 일렉기타의 경우에는 주로 폐쇄된 좁은 공간에서 사용했다.(빅 맘의 홀케이크 성 내부에서 포네그리프가 보관되어있는 비밀의 도서관)
  91. [91] 이에 루피는 제법인데? 라고 말한다.
  92. [92] 나미, 쵸파, 모모노스케
  93. [93] 브룩에게는 전기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번개공격만 가능한 제우스에게는 최악의 상성이다.
  94. [94] 사실 패배했다기보단 개그 연출용.
  95. [95] 그리고 이후 추격전에서 나미와 함께 제우스를 간단히 무력화시켰다.
  96. [96] 특히 원피스 79권을 기점으로 이후 대부분의 대사들이 불법판으로 작성되어있는 상황. 후에 이에 대한 대사도 정발판 버전으로 수정바람
  97. [97] 프랑키와 니코 로빈을 포박한 좀비 대장 '스파이더 몽키' 타라란의 등 뒤에서 순식간에 니코 로빈 앞으로 다가와 니코 로빈에게 여유롭게 인사를 나누자 열받은 타라란이 달려들려 하고 이를 프랑키가 알리며 주의하라고 하자 걱정할 거 없다며 말한 대사. 이 기술로 일격에 타라란을 반으로 쪼개버리는 간지를 뿜어낸다.
  98. [98] 프랑키가 그림자를 왜 되찾으려 하는지 물었을 때의 대답. 이전까지 그저 개그하는 해골로 보였던 브룩의 이미지를 확 바꿔버렸다. 원작과 애니판 모두 저 굵은 대사를 말할때 이를 악 물며 분을 삭이는 연출이 더해져 브룩의 비장함과 각오를 더욱 강조한다. 영어 더빙판에선 이부분을 약간 다르게 번역했지만 성우의 열연과 "죽음은 결코 사죄가 되지 않습니다!"라는 또다른 명대사가 더해져 원판 못지않은 비장함과 각오를 보여준다.
  99. [99] 차례대로 4중주, 3중주, 2중주, 독주. 대원의 한국 더빙판에선 "어떻게 된겁니까… 이렇게 되면 사중주… 삼중주… 이…중주… 독주… 다들 너무하시네요... 반주만 남겨두깁니까…!" 이렇게 번역되었다.
  100. [100] 쓰러진 동료들의 표정을 자세히 보면 전부 미소를 짓고 있는 얼굴이다. 후회없는 연주를 하고 죽은 듯.
  101. [101] 이 대사 직후 "아 전 이미 죽..."이라고 하고 쿠마에 의해 날아간다.
  102. [102] 루피를 제외한 조로부터 브룩까지 모든 동료 선원들의 약속의 외침.
  103. [103] 옆에서 듣던 프랑키는 설득력의 차원이 다르다고 평가했다.
  104. [104] 빅 맘을 쓰러뜨리고 포네그리프의 탁본을 가져가겠다는 이루지 못할 포부인줄 알았으나 사실은 빅 맘과 대면하기 전에 모든 탁본을 완료했다! 말 그대로 감사히 잘 받아가겠다는 소리.
  105. [105] 샬롯 링링을 말빨로 이겼다.
  106. [106] 더빙판: 사람을 살로 평가하는게 어디있어요!!!
  107. [107] 살점없는 자신을 무시하는 군단 개미를 직후 쓸어버린다.
  108. [108] 여기서 이 '모습'이라는 뜻을 두 가지의 관점으로도 해석이 가능한데 첫번째로 바로 말 그대로 인간이 아닌 해골로 변한 모습에 놀랐다는 것. 두번째로 레드필드 스스로가 알고 있었던 과거 세간에 널리 알려졌던 브룩의 명성과 평판이거나 혹은 해적으로서의 변모했던 초창기의 브룩의 모습들과 분위기가 지금과는 많이 달라졌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으로도 추측된다.
  109. [109] 지금껏 밀짚모자 해적단 선원들 중에서 과거를 넘어 정체불명의 비밀스러운 과거의 정체까지 확실히 등장한 인물은 상디, 쵸파, 로빈뿐이며 아직까지 다른 인물들의 경우에는 출생의 비밀과도 같은 수수께끼의 과거가 확실하게 공개되지 않은 상황인지라 이는 이후 스토리의 진행에 따라서 그에 대한 정체가 드러날 것이기에 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110. [110] 50권 SBS
  111. [111] 반면 루피부터 로빈까지의 7명은 고잉 메리호를 타고 모험을 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었으며, 그리고 프랑키는 메리 호가 수명을 다한 시점에서 만났던 터라 같이 배를 타고 여행하지는 못했지만 에니에스 로비에서 메리 호의 마지막 기적적인 활약을 기존 7명과 직접 경험하였고 또 메리 호의 마지막 가는 길도 함께 지켜보았던 사이가 된다. 그리고 우솝으로부터 배의 화신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이러한 멤버들의 애틋한 추억을 간직하게 해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후에 써니 호를 제작할 때 부속선으로 미니 메리 2호도 함께 제작하는 멋진 센스를 보여주게 된다.
  112. [112] 더구나 스트롱 월드 이후에 나온 극장판과 토리코와의 크로스오버에서도 최승훈이 맡았고 나올 때마다 캐릭터와 동떨어진 연기로 엄청난 부정적인 반응을 증폭시키게 된다. 물론 그냥 잠깐 지나가는 정도로 보거나 혹은 이를 맘에 든다라 생각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고 한다. 그래도 불호가 더 많았던 것은 사실. 그리고 북미판도 우리나라와 상황이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
  113. [113] 결국 14기에서 교체되긴 했지만.
  114. [114] 또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과거 괴짜 가족과 케로로의 내레이션 및 여러 작품에서 주연 성우로도 활약한 적이 있다.
  115. [115] 작가 오다 에이치로도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가수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원피스 블루 참조). 그의 대표곡으로는 <연인의 의문>(Lover’s Question), <시간 문제야>(It's Just A Matter Of Time), <조지아의 비 내리는 밤>(Rainy Night In Georgia), <베이비>(Baby (You've Got What It Takes)), <두 번씩 생각하라>(Think Twice) 등등. 혹은 일본 펑크 록 밴드 시어터 브룩(Theatre Brook)의 보컬 사토 타이지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둘을 조합했을지도?
  116. [116] 출처: GREEN p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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