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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드래곤볼 40주년 콜라보 카드 파트너

미스터 사탄[18]

이미지 컬러

, [19]

약점

추가바람

1. 개요
2. 상세
2.1. 성격
2.2. 특징
2.2.1. 말하고 걸어다니는 해골
2.2.2. 음악가
2.2.3. 밀짚모자 일당의 최연장자
3. 전투력
3.1. 무기
5. 전적
5.1. 브룩이 쓰러뜨린 적들(승리)
5.2. 브룩을 쓰러뜨린 적들(패배)
6. 명대사
7. 기타
8. 관련 문서

1. 개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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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

"아, 물론 뼈밖에 없지만요~."

"팬티 보여주세요~!" [20]

성우[21]

일본판

(본명은 나가시마 시게루)[22]

한국판

최승훈(투니버스 초기)[23], 이인성(투니버스, 대원)[24]

미국판

이안 싱클레어[25]

밀짚모자 일당의 음악가. 일단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악기 전반은 거의 다 다룰 줄 안다는 모양이나 주로 사용하는 악기는 바이올린. 그리고 2년 후 시점에서 세계적 대스타 소울 킹이 된 부근에는 기타도 자주 연주한다. 특이한 점은 바이올린을 연주할 경우엔 평범하게 활을 쓰는 게 아니라 본인의 소드 스틱을 활 대신에 사용한다는 것..

모티브는 50~60년대를 풍미했던 미국 리듬 앤드 블루스 가수 브룩 벤턴(Brook Benton). 아프로와 튀어나온 광대뼈가 인상적으로 동그란 선글라스만 씌우면 그야말로 생전의 브룩인데 1988년 폐렴으로 사망했다.[26] 아무리 봐도 슬래시인데 생전엔 룸바 해적단에 소속되어 있었다.

2. 상세

2.1. 성격

굉장히 점잖고 예의가 바르다. 자신보다 어린 사람에게도 존댓말을 사용한다.[27] 하지만 "앗, 실례"라면서 거침없이 방귀를 뀌거나 트림을 하는 행각을 벌이기도 하는 등, 차림새나 말투는 신사적이나 신사적인지 뭔지 종잡을 수 없는 구석이 있다.

그리고 여자만 보면 팬티[28]를 보여달라 한다. 하지만 이 성희롱 발언은 딴죽을 걸어주는 (주먹을 날리거나 화를 내거나) 사람, 즉 나미에게만 걸어댄다. 니코 로빈에게는 처음 만났을 때 한 번 던지고 반응이 없자[29] 그 뒤로는 단 한 번도 성희롱 발언을 꺼내지 않았다. 케이미 등도 마찬가지. 진짜 보고 싶어서 보여달라는 것보다는 그냥 장난을 걸고 싶거나 오히려 리액션 그 자체를 보고 싶어하는 것에 가깝다. 원래 브룩이 쾌활한 편이기도 했지만, 이런 극단적인 말투와 행동은 50년동안 혼자 지내면서 생긴 습관이기도 하다. 이 때 모습을 보면 "팬티 벗어봤습니다! 아무도 없어서 부끄럽지 않네! 45도 기대기!" 등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이는 웃기면서도 서글픈 장면을 보인다. 자세히 보면 (혼자라서) 아무 반응을 못 받으니 언행이 점점 기이하게 변해가는데, 장장 50년씩이나 혼자 지내면 보통은 미쳐버리거나 정신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정상인의 사고를 가진 걸 생각하면 엄청난 정신력의 소유자이다. 즉 나미를 비롯한 일반 여성의 경우는 리액션이 재미있어서 맞아가면서까지 계속 장난을 거는 것이고, 로빈의 경우엔 로빈이 딱히 반응이 없는 것을 보고 뭔가를 느껴서[30] 그녀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장난을 치지 않는 것. 게다가 상디와 같이 여자를 보면 코피가 나올 정도다.

주구장창 뼈와 관련된 기묘한 개드립을 계속해서 시전한다. 예를 들자면 - "'뼛골' 빠지게 일하겠습니다! '뼈'밖에 없지만요, 호호호!"... 보시다시피 지독하게 센스 없는 개그 뿐으로. 혼자 보케츳코미 역을 둘 다 하고 있는데, 막상 "넌 뼈다귀잖아"라는 식으로 다른 사람이 츳코미를 넣으면 오히려 좌절하기도 한다. 초반엔 동료들도 짜증을 냈으나[31] 이젠 적응이 된 건지 뭔지 신경도 안 쓰고 있다. 브룩 또한 아무 반응이 없는 것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데 50년간 홀로 생활한 것에 익숙해져서라고. 이 역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혼자놀기의 일환으로, 츳코미가 들어올 때 좌절하는 것은 오랜만에 접하는 리액션에 대한 약간의 진심과 기대어린 연기로 보인다. 막상 포식자[32]가 자신을 먹을 게 없어서 무시하면 "먹이를 뼈로만 판단하는 법이 어딨어요!!!"라던가 "뼈도 영양이 있다구요!!!" 하면서 진심으로 빡치고, 결국 그렇게 무시한 대상은 나중에 베인다. 본인이 뼈밖에 없다는 것은 확실히 인지하고 있는 듯.

어느 왕국의 무사 출신인데다 선장 대리까지 지냈던 지라 그런지 멤버들 중 루피를 제일 제대로 선장 대접한다. [33] 이스트 블루 멤버 중 그나마 루피를 선장 대우하며 위계를 찾는 것은 조로였고, 프랑키, 로빈, 상디는 조용히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 정도였다면, 브룩은 충신과 가까운 이미지. 모모노스케가 쇼군 놀이를 하며 명령을 내리자 "저는 루피씨의 명령 외에는 듣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한다. 그리고 쵸파한테 맞았다.

2.2. 특징

2.2.1. 말하고 걸어다니는 해골

부활부활 열매 능력자. 생전엔 맥주병이 되는 것 빼곤 아무 짝에도 쓸모 없던 능력이었으나, 죽은 뒤 황천국에서 영혼이 빠져나와 부활하게 되었다. 이때 그가 사망한 해역이 안개가 심한 곳이었기 때문에 시체를 찾는 데 1년이 넘는 시간이 들었고, 그 사이 몸은 썩어 해골만 남게 되었다. 때문에 해골 상태로 부활하게 되었다. 그래서 중년의 나이 그대로이다.

의외로 초기 구상 때부터 있었던 캐릭터로 지금과는 모습이 다르지만 뼈만 남은 음악가라는 설정은 그대로다.[34]

해골이 되었지만 모근이 강해서 아프로 머리는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한다. 다만 저기서 잘리면 절대 다시 나지 않는다고 한다.그건 해골이 아니어도 마찬가지 아닌가 때문에 머리카락을 매우 소중하게 아낀다. 여기에는 다른 사연도 있는데 자세한 건 후술.

보면 알겠지만 신체구조 자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기묘한 인물. 근육도 없으면서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는 둘째 쳐도, 내장기관이 전혀 없는 해골인데 식사가 가능하며, 배변활동이 가능하기에 방귀나 트림도 가능하고, 두피도 없는데 머리카락이 어떻게 두개골에 붙어있는 것이며, 두개골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건 뭐고, 우유를 먹으면 체력이 회복되는 것은 대체 무엇인지... 게다가 스트롱월드에서는 담배도 피니 하나부터 열끝까지 미스테리하기 짝이 없다.

다만 식사는 굳이 하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는 듯하다. 부러진 뼈는 "부엌에서 우유를 발견해서 먹었더니 나았다."라고 증언하는 것을 보면 이미 평범한 해골의 레벨은 뛰어넘은 듯하다.

작중에서 딱히 부각된 적이 없어 간과하기 쉬우나, 브룩은 반쯤 불사에 가깝다. 예전에 있었던 좀비 류마와의 전투 장면을 잘 보면 눈 구멍을 통해 칼이 안쪽까지 꽂혔는데도 브룩은 두개골 뼈가 부서지는 등의 데미지를 입고 괴로워했지만 그 외엔 말을 하는 것도 문제 없었고 이후 살려서 놔주겠다는 류마의 발언에 자력으로 도망치기까지 했다. 보통 일반인이라면 눈을 통해 칼이 두개골로 꽂히면 당연히 죽는데, 브룩은 두개골에 칼이 꽂혀도 어차피 손상을 입을 뇌도 안구도 다른 장기도 전부 없기에 보통은 당연하게 죽어야 할 수준의 공격도 그냥 데미지만 받는 정도로 끝난다. 게다가 부러진 뼈도 칼슘을 보충하면 회복되는듯 하니 가루가 되는정도의 파괴를 받지 않는 한 수명이 다해 죽을 일은 없을 것으로 추측된다.[35] 어쩌면 새로운 육체가 있다면 뼈가 으스러져도 영혼이 빠져나와 다시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

2.2.2. 음악가

음악가라는 직책 때문에 '해적단에 웬 음악가냐'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오히려 고증에 맞는 셈이다. 해적이라고 해도 기본적으로는 바다를 항해하는 사람들이고, 배가 먼 곳으로 항해를 할 때 음악가가 동승하여 바다 위에서 음악을 연주해 항해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일은 고대시대부터 있었다. 고대 뿐만 아니라 중세, 근대, 현대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존재하는 일. 다만 현대에 와서는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음악가를 굳이 동승시키지 않아도 얼마든지 스피커나 음향 장치를 통해 음악을 즐길수 있으니 음악가가 승선하지 않는 것 뿐이다. 굳이 현대가 아닌 근대까지만 내려가 봐도 얼마든지 그 예를 찾을 수 있다.[36]

2.2.3. 밀짚모자 일당의 최연장자

브룩은 50년 전의 인물이다 보니 골 D. 로저흰 수염보다도 한 세대 위의 선배 격이다. 정상결전에서 향년 72세로 전사한 흰 수염보다도 16살이나 많다!!

사실상 140세인 닥터 쿠레하나 160세인 브로기와 도리가 오지 않는 이상 나이로는 비빌 곳이 없다. 명왕 실버즈 레일리와의 대화 중 골 D. 로저 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 때 "그러고 보니 그런 이름의 루키가 있었던가?"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비록 게임이긴 하지만 패트릭 레드필드라는 임펠 다운 LEVEL 6의 골드 로저나 흰 수염급의 인물이 밀짚모자 일당을 인정하고 라이벌 대사를 하나씩 날렸는데 브룩은 "네가 루키였던 시절을 잊었나 보구나?"라고 말하기도 했다.

게다가, 68세인 사황 빅 맘을 만났을 때도 어린애 취급하면서(...) "아가씨"라고 부른다.# 따지고 보면, 과연 빅 맘을 상대로 아가씨라고 부를 수 있는 연륜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3. 전투력

음악가임과 동시에 검사(劍士). 일당 내에서 조로와 같은 검사 포지션인 것이 겹쳐지기는 하지만 스타일이 다르다.

항시 소지하고 있는 소드 스틱을 사용한 펜싱[37]을 구사한다. 과거 어느 왕국의 '기습부대' 출신으로서 검술을 익혔다고 하며 상당한 실력의 소유자.[38] 온 몸이 뼈로 되어있어 가볍기 때문에, 조로와는 달리 힘보다는 속도 위주의 검술을 쓴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속검(速劍)이 특징이다. 검술 외에도 항시 소지하고 다니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으로 상대에게 최면을 거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2년 후, 부활부활 열매의 진정한 힘을 각성! 부활부활 열매 능력의 진수는 저승에 가야할 정신과 육체를 붙들고 있는 혼(魂)을 다루는 힘이다. 부활하는 능력은 그저 이 혼을 다루는 능력의 부산물에 불과하다. 덕분에 육신을 유지하고 있는 '뼈' 자체에 데미지를 받지 않는 한 크게 데미지를 입지 않게 되었으며, 능력의 연장선으로 유체이탈은 물론, 저승의 냉기를 이승으로 불러와 검에 실어 공격할 수 있게 되었다.

또 한 가지 특징은 육신이 뼈밖에 남아있지 않은 만큼 매우 가벼워, 엄청난 높이를 점프하거나, 수면 위를 뛰어다닐 수 있다! 다만 수면을 이동하는 것은 다리에 무리가 많이 가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강하다는 언급은 많이 나오는 편. 전투력은 킨에몬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이며 실제로 킨에몬이 쉽게 쓰러뜨릴 수 없다면서 놀라기도 했으며 사황 빅맘의 오른팔 격인 삼장성 샬롯 카타쿠리에게서 꽤나 솜씨가 매섭다는 말을 들었다.[39] 물론 같은 검사인 조로와 비교하면 전투력이 분명히 한 수 아래. 기술 자체는 뛰어난 듯 하지만[40] 뼈 밖에 없는 몸이라 근력 자체가 한참 떨어진다.[41] 조로가 파워 중심의 순수 검사라면 브룩은 스피드 중심의 마검사. 일단 일당 내 '약골 '보다는 훨씬 강하며, 일당 내에서 중위권(4~6위)에 든다.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의외의 강자이다.

또한 80살이라는 짬과 경험치로 에니에스 로비 편까지 '조커' 역할을 수행하던 상디의 기믹을 이어받아 전장 밖에서 여러가지 조커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모두가 상디의 결혼식때문에 정신 팔려있을 때, 페드로와 함께 조용히 빅맘의 창고에 잠입해 "선장이 상디를 잃었다며 자기자신을 원망할 때, 우리가 이 여행에서 얻은게 있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라는 최악의 경우의 수까지 생각하며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마찬가지로 모두가 혼란스러워 하는 결혼식장에서 홀로 조용히 임무의 목표인 마더 카르멜의 사진을 부숴버리는 활약까지.

거기다 토트랜드 편에서 밝혀진 빅 맘의 수명을 조작하는 능력의 한정 카운터로서 작용할 수 있다고 추측되고 있다. 이미 죽은 상태인 브룩이라면 빅 맘의 수명조작이 별 영향을 끼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42]

3.1. 무기

  • 소울 솔리드
칼이 은닉되어 있는 소드 스틱[43]으로, 브룩은 이걸 바이올린 연주시에 활 대신 사용한다. 이후에 수장족을 만나면서 날을 예리하게 벼려주었다고 한다. 토트랜드에서 빅맘과의 싸움에서 패한 후 적한테 빼앗겼었는데 언제 되찾았는지 다시 가지고 다닌다.

3.2. 기술

4. 작중 행적

5. 전적

5.1. 브룩이 쓰러뜨린 적들(승리)

  • 원숭이 스파이더 타라란 대장 - 검호 류마에게 패하고 건물에서 떨어진 뒤 로빈과 프랑키를 구출할 겸 점프해서 빙크스의 술을 부르며 콧노래 삼백보 오늬 베기로...
  • 제오 - 이카로스와 함께 나미를 죽이려는 것을 나서서 이카로스의 창을 막고 제오를 밟으면서 대결 시작. 각종 유령 관련 기술들을 쓰다가 제오가 동료들을 죽이기 시작하자 이에 일침을 놓고, 마지막에 제오가 그린 원 안에 빠르게 들어갔다 나오면서 스침의 노래 취설 베기로 K.O.
  • 용- 본인을 뼈라고 무시한 것에 대해 빡쳐서 킨에몬과 함께 고바트 본나반으로 베어버림.
  • 조라 - 초반에는 조라의 아트아트 열매 능력으로 전투불능 상태에 빠졌으나, 애니 653화에서 조라를 방심시켜 검을 원래대로 되돌린 뒤 바로 베어버림.
  • 빅 맘 해적단 호미즈들과 전투원들 - 빅 맘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호미즈들은 영혼의 힘을 실은 연주로 리타이어시키고 그 외 전투원들은 검술로 제압해서 쓰러뜨린다.

5.2. 브룩을 쓰러뜨린 적들(패배)

  • 류마 - 1부기준으로 5년 전, 그리고 1부에서 2번 합해서 총 3번 패배. 본인의 그림자가 들어 있어서 기술은 완벽하게 동급인데다, 육체는 자신보다 급이 위인 대검호의 육체라 브룩이 아무리 강해도 이기기는 처음부터 불가능했다.
  • 예티 쿨 브라더스 - 수면 효과가 있는 가스탄을 맞고 조로, 상디와 함께 잠들어버렸다.
  • 샬롯 링링 - 빅 맘의 호미즈들이 브룩의 능력으로 무력화 되었기 때문에 빅 맘과의 전투에서도 우위를 점할 줄 알았으나 빅 맘 본인의 영혼을 불어넣어서 만든 프로메테우스와 제우스에게는 브룩의 능력이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그래도 능력의 상성을 이용해 프로메테우스를 상처입히는 등 할 수 있는 한에서 사황을 상대로 나름대로 분전했으며 심지어 상대인 빅 맘도 프로메테우스를 상처입힌건 브룩이 처음이라면서 훌륭하다고 호평하기까지했다
  • 샬롯 페로스페로 - 써니 호를 지키기 위해 빅 맘의 부하들과 싸우게 되지만 그의 능력으로 인해 몸이 굳어져버리고 사망 직전까지 간다.

6. 명대사

가장 늦게 들어온 것 치고는 나이에 걸맞게 명대사가 꽤나 많은 편이다.

그렇습니다. 그때부터 우리들을 계속 믿고 있을 거란 기분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처럼 유쾌한 음악을 연주하며 손을 흔들고 돌아올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무책임하게 죽어버린 우리를 가 용서해줄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제멋대로 약속을 하고는 목소리도 닿지 않는 먼 하늘에서 '죽어서 미안하다'며 단념할 수야...! 남자가 한 번! 반드시 돌아간다고 했으니까!![44]

어차피 죽을 거라면 즐거운 편이 좋겠죠? 노래할까요? 저 만약 부활부활 열매로 정말 되살아난다면 전하겠습니다. 기필코!!

왜 그러시죠? 이래서는 콰르텟, 트리오, 듀엣… 솔로… 뭡니까…? 반주만 남겨두고…![45][46]

저... 살아있어서 다행이에요...!!!

라분... 당신이 50년동안 거기서 기다리고 있던 거라면... 앞으로 1,2년만 더 참아주면 안 되겠습니까? 저에게도 해적으로서의 오기가 있습니다. 을 바라보고 기다리는 당신과는 약속대로 정식으로 재회하고 싶습니다![47]

스릴러 바크는 본래 저희고향웨스트 블루에서 떠내려온 섬. 고향의 흙이라면, 조금은 편안하게 잠들 수 있을까요...

제가 지키겠습니다. 이 목숨을 걸고!![48]

싸우지 않는 자에겐 신도 악마도 손을 내밀지 않는답니다.

내 이런 모습을 보고도 전혀 두려워 않고, 당신은 날 동료로 삼아 주었지요. 50년간... 어두운 바다를 떠돌기만 했던 내게 얼마나 큰 기쁨이었는지... 얼마나 당신이 눈부셔 보였는지... 그저 기적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던 50년 세월을 보상받았으니까요...!!(갑자기 45도에서 5도 낮춘 40도를 한 후) 아 어렵다 역시 40도는 어렵네요.

밀짚모자 루피가 죽었다구요? 어이가 읎어서~! 전세계에 똑똑히 전하세요! 해적 밀짚모자 루피는 살아 있다고!!!
그는 언젠가 이 바다의 왕이 될 사나이! 그 출항에 적막함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베이베~!!!

당신이 죽음에 대해서 뭘 압니까? 죽어서 저주가 되라니 그 무슨 가당찮은 소립니까? 죽고 나서 남는 건 뼈밖에 없다고요! 목숨을 함부로 여기는 자가 제가 제일 경멸하는 이입니다! 구린내 날 만큼 창피한 줄 아세요![49]

이미 베었습니다.

우리 선장 밀짚모자 루피 씨는 언젠가 해적왕이 될 사나이입니다. 우리가 진정 믿는다면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그날이 올 때까지 전 제가 맡은 일을 할 뿐입니다!

예, 상디 씨는 착한 분 이시죠. 그래서 전 그가 이젠 돌아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당신들이 어떤 덫을 깔았는지는 몰라도, 그 사람은 지나치도록 착해빠져서! 누군가를 위하여 희생하겠다 결심했다면 결코 움직이지 않을테니!!

거기다 저희의 선장은 자신의 신념을 관철시키는 남자. 모든 일의 마무리는 두 분이서 정할 일!

(빅 맘: 하하하, 그래? 그럼 넌 할 일이 없어서 돌을 베끼러 온건가?)

아니요, 최악의 결과 상디씨가 돌아오지 않겠다 결단했을 때, 그가 자신을 탓하지 않도록....

저희가 이 여정에서 많은 걸 얻었다 말해주기 위해서입니다!

로드 포네그리프, 받아가겠습니다!![50]

(빅 맘: 네 최악은 꽤 어설프군. 상디가 돌아오지 않아? 그게 최악이다? 아무도 죽지 않아? 모두 죽을지도 모를텐데!!)

죽으리란 걸 계획에 넣는 멍청이가 어디 있나요, 아가씨?

그럼 속옷 좀 보여주실 수...?[51]

7. 기타

  • 정상결전 이전의 졸리 로저. 실크 해트, 아프로 머리, 지팡이가 교차된 다리뼈 대신 들어갔다.
  • 정상결전 이후의 졸리 로저. 지팡이가 사라지고 모자/두개골/아프로 머리의 형태도 바뀐 대신에 상어 모습을 한 기타, 하트 모양 선글라스, 여섯개의 다리뼈가 들어갔다.
  • 현재 밀짚모자 일당징베와 더불어 고잉 메리호와 연관이 없는 인물이다. 사실, 브룩이나 징베가 합류한 시점은 이미 기존의 고잉 메리호가 명을 다하고 프랑키가 제작한 사우전드 써니 호로 해적선으로 갈아탄 이후이기 때문이다.[53] 이후 에피소드 오브 메리에서 미니 메리호를 타고 쇼핑 다녀오면서 우솝이 이야기해준 후에 알게 되었다.
원피스 필름 Z 엔딩에서 나온 어릴 적 모습. 쿠잔 디자인 돌려먹기
  • 프라이스 피규어로 옷이 탈착(!!!)되는 피규어가 나온다고 한다.
  • 일본판의 경우, 성우 캐스팅에 뒷이야기가 있는데, 애니메이션 PD는 브룩 역 캐스팅 당시 가 노래를 잘 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노래를 못하면 음악가 역에는 캐스팅 못하지 않냐고 음악 담당이 딴죽을 걸자 "쵸 씨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라고 대답.
샴푸질 한 다음 트리트먼트로 머리를 감으면 곱슬머리가 펴진다고 한다.....
  • 국내판은 성우 관련해서 말이 많았던 편. 맨 처음 스트롱 월드에선 담당 PD인 신길주 PD가 박성태의 상디처럼 막 갓프리가 된 최승훈을 캐스팅했지만, 피디의 캐릭터에 대한 무지에서 나오는 연출과 성우 본인의 역량으로 인해 유쾌한 노인이 흐리멍텅한 바보가 되어버렸다며 국내 원피스 팬들 사이에선 "제발 브룩은 성우 좀 바꿔줬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자주 나왔다.[54]
  • 그런데 대원방송판에 이인성이 캐스팅되었다! 망해가던 대피스를 혼자서 살렸다는 호평을 받으며 열이면 열 모두가 괜히 브룩 가상 캐스팅에 이인성을 제 1순위로 밀었던 게 아니었음을 몸소 보여준다. 거기에 심정희 PD가 연출한 극장판 에피소드 오브 메리, 에피소드 오브 나미, 에피소드 오브 루피, 3D2Y에서도 이인성이 브룩을 떠안았다. 스릴러 바크 편에서부터 지금 12기인 샤본디 제도 편까지도 이인성 성우가 맡는 것으로 보아하니 아무래도 아예 전담 성우로 박혔다. 그렇게 최승훈이 연기한 브룩은, 누가 봐도 미스캐스팅으로 굳었다. 그런데 훗날 대피스에서도 브룩의 최승훈과 비슷한 상황이 일어났다.[55] 게다가 미국판 성우인 이안 싱클레어는 최승훈보다도 세 살이나 어리다.
  • 그리고 11기 더빙 방영분에 브룩이 부른 빙크스의 술 숏버전이 더빙되어 나왔다! 숏버전만으로도 호평이 이어지며 풀버전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마침내 44화에서 풀버전이 더빙되어 나오자 10기까지의 욕을 모두 씹어먹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풀버전은 빙크스의 술 항목 참조.
  • 브룩은 밀짚모자 일당 일시해산 전에 합류했지만 공식적으로 세계정부의 눈에 띄지 않은 스릴러 바크와, 사진을 촬영할 틈도 없이 순식간에 지나간 샤봉디 제도에서만 같이 활동했었기 떄문에 현재 모습으로 찍힌 수배지가 없다. 그러나 생전의 모습과 현재 모습이 아프로 외에는 겹쳐볼 수 있는 부분이 없는지라 수배지 갱신은 반드시 필요했고, 결국은 밀짚모자 일당 중, 아니 어쩌면 해적 중 유일하게 얼굴이 나온 포스터를 수배지로 사용하고 있다.

8. 관련 문서


  1. [1] 56권 SBS.
  2. [2] 자신이 뼈뿐이라서 우유를 마시면 뼈에 빛(?)이 나며 회복된다. 선장도 마찬가지다.
  3. [3] 86권 SBS에서 추가된 설정. 하지만 브룩의 식사매너가 바닥을 기어서(...) 상디는 웬만하면 만들어주지 않는다고 한다.
  4. [4] 밀짚모자 일당에서 최고령 연장자이다. 가입 당시, 혼자 지낸 시간 50년을 빼도 38세로 최고령이다. 또한, 수명이 300년인 거인족을 제외하면 작중에 언급되는 인간 캐릭터 가운데에서는 최고령의 해적이라 할 수 있다. 애초에 이 양반은 그 사황 빅맘에게 '아가씨'라 부르고 해적왕 골 D. 로저'루키'라고 칭한 유일한 캐릭터임을 잊지 말자.
  5. [5] 73권 SBS.
  6. [6] 실크햇을 포함한 키다. 2년 전의 실크햇만 20 cm고 왕관모자가 실크햇보다 11 cm 더 높다.
  7. [7] 79권 SBS.
  8. [8] ABO 혈액형 기준 상 A형. 피가 있긴 한가? 있을 수도 있잖아 옛날에는 평범한 인간이었으니까
  9. [9] 50권 SBS.
  10. [10] 50권 SBS.
  11. [11] 50년 전 룸바 해적단 시절 3천 3백만 베리 → 드레스 로자 이후 8천 3백만 베리. 수배서는 소울킹 콘서트 포스터다.
  12. [12] 1베리=1엔=10원이므로 한화 8억 3천만원.
  13. [13] 50권 SBS.
  14. [14] 76권 SBS. 팬이 보낸 것을 작가가 그럴 듯하다고 실어 준 것.
  15. [15] 72권 SBS.
  16. [16] 50권 SBS.
  17. [17] 50권 SBS.
  18. [18] 아프로 헤어스타일과, 브룩도 한때 사탄처럼 엄청난 팬들을 거느렸다는 점으로 같다.
  19. [19] 50권 SBS.
  20. [20] 대한민국에서는 그럼 속옷좀 보여주시면?
  21. [21] 작중 1부 시간대인 2년 전을 기준으로 보면 일본어 원판 및 대원방송판은 브룩을 80대 후반으로 본 반면, 미국 더빙판과 초기 투니버스판은 브룩을 30대 후반으로 해석했다.
  22. [22] 성우 캐스팅에 뒷이야기가 있는데, 애니메이션 PD는 브룩 역 캐스팅 당시 쵸가 노래를 잘 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노래를 못하면 음악가 역에는 캐스팅 못하지 않냐고 음악 담당이 딴죽을 걸자 "쵸 씨가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라고 대답했다고. 사실상 오다 공인 의 분신 캐릭터.
  23. [23] 에피소드 오브 메리 이전의 극장판, 토리코 콜라보 에피소드. 현재는 이인성으로 변경.
  24. [24] 대원방송, 극장판 에피소드 오브 메리, 에피소드 오브 나미, 에피소드 오브 루피, 3D2Y. 대원방송식 캐스팅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사실상 같은 시기에 캐스팅한 것이다. 여기를 참고. 밀짚모자 일당 한국판 성우진에서 유일하게 애니메이션이 방송된 방송국 소속 성우 이외에 외부성우(MBC)를 기용한 캐릭터.
  25. [25] 사망 당시의 30대 후반으로 해석한 캐스팅인 듯. 그렇다고는 하나 원로 성우인 커크 손턴이 캐스팅되지 않아 아쉽다는 평이 많다.
  26. [26] 작가 오다 에이치로도 인터뷰에서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꼽은 적이 있다(원피스 블루 참조). 대표곡은 <연인의 의문>(Lover’s Question), <시간 문제야>(It's Just A Matter Of Time), <조지아의 비 내리는 밤>(Rainy Night In Georgia), <베이비>(Baby (You've Got What It Takes)), <두 번씩 생각하라>(Think Twice) 등등. 혹은 일본 펑크록밴드 시어터브룩(Theatre Brook)의 보컬 사토 타이지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둘을 조합했을지도?
  27. [27] 현재 브룩보다 나이 많은 캐릭터는 Dr. 쿠레하, 도리&브로기 뿐이긴 하지만...
  28. [28] 대한민국에서는 속옷
  29. [29] 이 때 로빈한테 물었지만 오히려 나미가 반응했다.
  30. [30] 앞서 말했듯이 브룩 본인부터가 '남의 감정을 접하고 싶어서' 의도적으로 장난을 거는 것임을 감안하면 로빈의 태도나 감정 정도는 똑같은 상황을 겪어온 입장으로서 단번에 캐치했을 것이다.
  31. [31] 프랑키의 평은 '전 뼈 뿐인데~' 이제 지겹다니깐!
  32. [32] 스트롱 월드의 식인 개미나 펑크하자드 편에 나오는 초록색 용.
  33. [33] 2위는 로빈, 꼴찌는 우솝. 캡틴~ 우솝!
  34. [34] 1권에서 조로루피가 구해야 하는 동료로 티격태격댈 때 루피는 요리사와 음악가가 필요하다고 했기 때문에 음악가가 동료로 추가될 거라는 추측이 많았다. 그리고 브룩이 멤버로 추가되면서 루피의 의향과 독자들의 추측이 현실로 이루어졌다.
  35. [35] 원피스 결말이랍시고 브룩이 아이들에게 밀짚모자 일당 이야기를 해주는 글이 웹에서 돌아다니는데, 따져보면 어느 정도는 그럴 듯한 말이다. 해적단 전부가 늙어서 죽는다고 해도 브룩은 끝까지 살아서 후대에 동료들의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기 때문. 음유시인?
  36. [36] 영화 타이타닉에는 침몰하는 배에서 음악가들이 음악을 연주하여 패닉에 빠진 사람들을 진정시키려는 장면이 있다. 실제 타이타닉 호에 탑승하고 있던 음악가들이 배가 침몰할 때 음악을 연주한 것은 유명한 이야기. 어니스트 섀클턴의 남극 원정때 배가 침몰하고 생존에 필요한 것 외에 모든것을 버려야 할 순간에서도 선원중의 한명이 눈물을 머금고 밴조를 버리려하자 섀클턴이 제발 그것만은 버리지 말라고 만류했다는 일화도 있다. 또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일부인 아르고 호의 원정에서도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인 세이렌이 바다에서 음악을 연주하며 항해자들을 유혹할때 아르고 호에 탑승하고 있던 음악가 오르페우스가 맞 음악을 연주하여 세이렌의 음악을 물리쳤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하는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에서도 이런 캐릭터가 있다.
  37. [37] 현대 펜싱으로 치자면 사브르를 구사한다고 하는 것이 정확하겠다.
  38. [38] 정확히는 노스 블루 어느 왕국의 '기습부대' 출신. 요리사어두운 과거사가 등장한 관계로 언젠가 이 음악검객의 과거사도 적절한 시점이 오면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아발로 피사로라피트검은 수염 해적단 멤버와 연계되어 나올 가능성도 존재한다.
  39. [39] 물론 '좀 하는데?' 수준의 감탄사 이상일 가능성은 전혀 없지만 카타쿠리의 강함을 생각한다면 브룩은 해적단 내에서 프랑키와 함께 강력한 전투원으로 설정되었을 확률이 높다.
  40. [40] 조로와 대등한 근력을 발휘한 검호 류마의 몸에 들어간 브룩의 그림자가 조로에게 조금도 밀리지 않고 필사의 대결을 지속했다는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41. [41] 다만 빅 맘 해적단의 한 전투원과 싸울 때 냉기를 담은 소울 솔리드로 그의 철방패를 두 동강 낸 걸 보면 철을 벨 정도의 근력은 가지고 있다.
  42. [42] 다만 이는 수명을 조작하는 능력에 한정해서만 카운터이고 이 말을 확대해서 빅맘의 카운터라 생각해서는 당연히 매우 곤란하다. 빅맘은 소울소울 열매를 단순히 수명 조작뿐만 아니라 기후를 다루는 용도로도 쓰기 때문. 게다가 애초에 사황은 세계관 정점에 있는 존재, 열매에만 의존하는 자들이 절대 아니다. 실제로 빅맘과 조우했을 때 브룩은 아예 대적조차 못하고 잡혀서 빅맘이 마치 인형처럼 그를 안고 자는 굴욕을 당했으며, 그를 구하려던 쵸파나 페드로 등은 빅맘이 잠결에 내리치는 손바닥에 (파리라 생각하고 잡으려 했다.) 끔살당할 뻔했다. 다만 "소울킹"이란 특성상 빅맘이 무생물에 영혼을 불어넣은 체스병들의 천적으로 쉽게 제압했으며, 빅맘의 영혼을 직접 불어넣은 구름 제우스에게 상처를 주기까지 했다. 전투력 차이가 너무나 넘사벽이라 상대가 안됐을 뿐 상성상 유리한 것은 맞았다.
  43. [43] 극장판 필름 Z한정으로 사브르가 되었다. 손잡이를 교체한 듯.
  44. [44] 프랑키가 그림자를 왜 되찾으려 하는지 물었을 때의 대답. 이전까지 그저 개그하는 해골로 보였던 브룩의 이미지를 확 바꿔버렸다.
  45. [45] 차례대로 4중주, 3중주, 2중주, 독주. 대원의 한국 더빙판에선 "어떻게 된겁니까… 이렇게 되면 사중주… 삼중주… 이…중주… 독주… 다들 너무하시네요... 반주만 남겨두깁니까…!" 이렇게 번역되었다.
  46. [46] 쓰러진 동료들의 표정을 자세히 보면 전부 미소를 짓고 있는 얼굴이다. 후회없는 연주를 하고 죽은 듯.
  47. [47] 하지만 그 뒤로 루피 일당은 쿠마를 만나 뿔뿔이 흩어져, 2 년이 지나가 버렸다.
  48. [48] 이 대사 직후 "아 전 이미 죽..."이라고 하고 쿠마에 의해 날아간다.
  49. [49] 옆에서 듣던 프랑키는 설득력의 차원이 다르다고 평가했다.
  50. [50] 빅 맘을 쓰러뜨리고 탁본을 얻어가겠다는 이루지 못할 포부인 줄 알았으나...사실 빅 맘과 대면하기 전에 모든 탁본을 완료했다! 말 그대로 감사히 잘 받아가겠다는 소리.
  51. [51] 무려 빅 맘에게도 사용하며 그를 데꿀멍 시키고 그사이에 빅맘의 영혼을 넣은 호미즈 제우스를 반으로 갈라버렸다.
  52. [52] 50권 SBS
  53. [53] 일당 중 루피부터 로빈까지 7명은 고잉 메리호를 타고 모험을 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으며, 프랑키는 메리호가 수명을 다한 시점에서 만난지라 같이 배를 타고 여행하지는 못했지만, 에니에스 로비에서 메리호의 마지막 기적의 활약을 기존 7명과 직접 겪었을 뿐더러 메리호의 마지막 가는 길도 함께 지켜보았다. 이런 메리호에 대한 멤버들의 애틋한 추억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써니호를 제작할 때 부속선으로 미니 메리호도 함께 제작한 센스를 보이기도.
  54. [54] 더구나 스트롱 월드 이후에 나온 극장판과 토리코와의 크로스오버에서도 최승훈이 맡았고 나올 때마다 캐릭터와 동떨어진 연기로 큰 거부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근데 그냥 잠깐 지나가는 정도로 보거나 맘에 들어하는 사람도 꽤 있긴했다. 그래도 불호가 더 많은건 사실. 헌데 북미판도 상황이 비슷한 거 같다. #
  55. [55] 결국 14기에서 교체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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