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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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및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 (YG)

ARTISTS (MUSIC)*

BIGBANG

WINNER

iKON

BLACKPINK

SECHSKIES

EPIK HIGH

악동뮤지션

이하이

지누션

박산다라

CL

ONE

ACTORS (STAGE)

임예진

김희애

정혜영

최지우

장현성

서정연

차승원

강동원

김희정

옥고운

고준희

손호준

이수혁

유인나

지이수

김새론

배정남

갈소원

이현욱

이성경

남주혁

박재근

장기용

황소희

강승현

정유진

손세빈

이하은

이호정

이진이

권현빈

박형섭

야마토 코타

칸슈지 타모츠

황현주

TALENTS

안영미

유병재

오상진

* 정식 데뷔를 하지 않은 연습생 신분은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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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성, 승리, 태양, , 지드래곤

BIGBANG

그룹명

빅뱅

BIGBANG[1] (영어)

데뷔

2006년 8월 19일[2] 싱글 1집 'Bigbang'

장르

댄스, 힙합, 일렉트로니카, R&B, 어쿠스틱, 록 음악

소속

YG엔터테인먼트

링크

유닛

GD&TOP, GDXTAEYANG

1. 개요
2. 멤버
3. 평가
4. 특징
4.1. 실력
4.2. 믿고 듣는 가수
4.3. 안티
9. 스타일
9.1. 음악 스타일
9.1.1. 빅뱅은 힙합 그룹인가?
9.2. 패션 스타일
10. 유튜브
13. 해외인기
14. 기타

1. 개요

안녕하세요, 빅! 뱅![3]

2006년에 데뷔한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남성그룹이다. 2000년대 중후반에서 지금까지 젊은 층의 패션 트렌드, 이후 쏟아져나온 아이돌 그룹 및 한국 가요계에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 그룹이며, 지금의 YG를 세운 장본인이다.

2000년대 중후반부터 엄청난 히트곡들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의 젋은 세대가 누리는 음악과 패션, 트렌드의 모든 부분에 있어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였고,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노출을 강조하는 컨셉 등 음악과 예술을 하는 '가수'가 아닌 공장에서 찍어내듯 수많은 아이돌들이 줄을 이어 등장하며, 빅뱅의 음악성이 한 층 더 주목을 받았으며 2012년의 ALIVE, 2015년에서 2016년 사이의 MADE 앨범의 엄청난 성공으로 여전히 건재한 최고 수준의 음악성과 퍼포먼스, 무대 장악력을 과시했으며 이로 인해 20대, 30대의 대중들 뿐 아니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범국민적으로 실력을 갖춘 진정한 아티스트라는 인식이 생겼다. 현재도 음악성과 영향력, 트렌드세팅의 측면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고, 오랫동안 활동하며 최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아이돌인지라 아이돌계에선 끝판왕 대우를 받고 있다.

멤버 전원의 특출난 재능과 세련된 음악, 트렌디한 스타일, 각종 예능 및 방송에서의 활약,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러브콜과 협업, 글로벌한 인기 등 여러 요인들이 종합되어 빅뱅의 인기를 만들어왔다. 빅뱅은 기존의 아이돌들과 차별화되는 면을 많이 가지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재능이 아닌 외모 등으로 가수라는 직업을 갖게 된 무수한 아이돌 속에서 오로지 실력으로 데뷔, 독보적인 음악성을 가졌다는 점을 꼽을 수 있을 것이며, 이로 인해 대중형 아이돌, 탈아이돌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남성 그룹은 남성팬이 많이 없다는 가요계 불변의 명제에 대한 거의 유일한 반례로, 수차례 언급했듯이 출중한 음악인으로써의 면모 때문에 성별을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 멤버

래퍼

보컬

T.O.P

G-DRAGON

태양

대성

승리

1987년 11월 4일


리드래퍼

1988년 8월 18일


리더
메인래퍼

1988년 5월 18일


메인보컬
메인댄서

1989년 4월 26일


리드보컬

1990년 12월 12일


서브보컬
리드댄서

  자세한 내용은 개인 문서 (이름 링크) 참조.

빅뱅의 멤버는 리얼다큐 빅뱅을 통해 선발이 되었다. 원래 빅뱅이란 그룹이 나오기 전 지드래곤태양의 힙합 듀오로 데뷔를 하려고 계획을 하였지만, 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의해 현재의 멤버가 확정이 된다. 리얼다큐 빅뱅에 나온 멤버는 총 6명으로 현재의 멤버를 포함해 장현승까지 이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탈락을 하고 후에 비스트의 멤버가 된다.

멤버들을 크게 둘로 나눈다면

형님 라인 (T.O.P, 지드래곤, 태양)과 동생 라인 (대성, 승리)[4]

래퍼 라인 (T.O.P, 지드래곤)과 보컬 라인 (태양, 대성, 승리)[5]

으로 나눌 수 있다.

3. 평가

대중과 전문가가 뽑은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남자 아이돌 1위#

  • 가요 관계자 100명이 뽑은 지난 10년간 최고의 남성 그룹#
  • 남자 아이돌 음악방송 최다 1위#
  • 2007년부터 2015년까지 남자 아이돌 음원 1위를 단 한번도 놓쳐본 적 없는 아이돌이자 현재까지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음원 깡패##
  • 남자 아이돌 역사상 최초로 음원 연간 차트 1위#
  • 美 LA 타임즈가 선정한 가장 성공한 K-Pop 보이밴드#
  • 대한민국 아이돌 최초 유튜브 뮤직 비디오 조회수 2억, 3억 돌파##
  • 한국 아티스트 사상 국내외를 불문한 최대의 콘서트 규모###
  • 한국 연예인 최초로 포브스 셀럽 100인에 선정된 뮤지션#
  • Mnet 레전드 100 아티스트 中 포스트 레전드 선정 #
  • 2015년을 빛낸 최고의 가수 1위#
  • 2015년 1~3분기 가장 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뮤지션#
  • 2015년 남자 아이돌 소비자 순위 1위#
  • 2015년 한국 MOST VIEW TOP 100 5위#
  • 美 Fuse TV가 선정한 2015년 가장 성공적인 컴백을 한 아이돌#
  • 2016년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하나#

4. 특징

4.1. 실력

LAST DANCE MR제거(2017 SBS 인기가요)

  • 기본적인 음정도 못 맞출 정도로 실력이 없는 아이돌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아이돌은 실력이 없다'라는 인식이 만연해지고 있지만 이에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아이돌 그룹들 중 하나다.
  • 음악성도 호평을 받는데, 지디와 테디는 빅뱅의 거의 전곡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다른 멤버들도 작사나 작곡에 참여를 한다. 곡의 장르도 상당히 다양한데 BLUE나 LAST DANCE, 하루하루같은 부드러운 R&B부터 BAD BOY 같은 힙합곡, 뱅뱅뱅이나 FANTASTIC BABY 등의 강한 일렉트로니카까지 있다. 음악성은 이미 10년동안의 앨범으로 확인이 되어 앨범 발매후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모든 곡을 줄세우기하는 얼마 없는 아이돌이다.한국 가요계에 줄세우기라는 문화를 만든 시초 역시 빅뱅이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것은 몰라도 지디의 프로듀싱 실력은 인정한다고 할 정도로.
  • 또한 음악에 있어서 빅뱅은 멤버들 간의 실력적 균형과 조화가 매우 뛰어나고, 각자의 색깔이 잘 묻어나는 그룹이다. 대다수 아이돌 그룹들은 기교보다는 담백하고 프레쉬한 한국식 창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빅뱅의 목소리와 창법은 전반적으로 R&B 색이 강하며 진하고 세련됬다고 볼 수 있다. 흑인 소울과 알앤비 보컬을 갖춘 태양이 노래의 축을 잡으면 락 성향이 강한 대성의 파워 보컬이 맛을 더하고, 승리가 세련되면서도 깔끔하고 감미로운 미성으로 곡을 마무리하는 느낌이다. 래퍼 라인인 지드래곤은 가늘지만 힙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감칠맛 나는 랩을, 탑은 무게감 있고 깊은 목소리로 중후한 랩을 선보인다. 이런 색깔들이 모여 빅뱅의 음악은 주로 지드래곤과 태양을 주축으로 하는 힙합과 일렉트로니카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지만, IF YOU나 LOSER 같은 슬픈 음악은 대성과 승리의 상반되는 보컬 색깔을 강조하는 쪽으로 파트 분배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YG 음악의 핵심인 빅뱅의 이런 깊고 찐득한 음악적 성향은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의 후배들에게도 역시 지대한 영향을 미쳤지만, 위너나 아이콘과는 음악색이 크게 차이난다는 평가가 대다수이다.

4.2. 믿고 듣는 가수

MADE 음원 진입

  • 과거 남성 아이돌 그룹은 아이돌 그룹의 주요 소비층인 여성들에게 호감을 받았지만 빅뱅은 남성들에게도 호감을 받았다. 그 예가 바로 빅뱅 콘서트인데 남자 아이돌 콘서트치고 남자가 많다. 가족 단위로 오는 팬들도 있다.
  • 믿고 듣는 가수라는 것을 증명하는 기록으로는 음원이 있는데, 데뷔한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음원시장에 큰 영향력을 지닌 아이돌이다. 10년 째 성적, 인기가 떨어지지 않고 정체하지도 않으며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만 하다.[6] 빅뱅의 대중적 인기는 다양한 CF 출연이 증명한다. 2012년, 2014년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Korea's Power Celebrity 40[7]에서 2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 그룹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솔로로서도 대중적 인기와 음악성을 동시에 잡는다. 특히 GD와 태양은 발표한 모든 솔로앨범들이 한국대중음악상에 수상하거나 노미네이트 된 적이 있으며 태양의 1집 미니앨범 HOT은 아이돌 중 유일하게 2000년대 100대 명반 중 79위에 랭크된 적이 있을 정도로 명반으로 평가받는다.
  • 음원성적으로는 일단 2008년부터 활동만 했다 하면 그 해 음원 연간 순위 10권 안에 항상 들었다. 2007년 거짓말은 싸이월드 뮤직 연간 순위 1위를 기록했고, 2008년 하루하루는 싸이월드 연간 1위, 멜론 연간 2위를 기록한데다가 하루하루가 들어있는 3집 미니앨범의 수록곡인 천국은 멜론 연간 9위를 기록했으며 그 외에 모든 수록곡을 100위 안에 진입시키는 저력을 과시했다. 참고로 2008년까지는 싸이월드 뮤직이 최고의 음원 사이트였다. 그 후 2년 3개월 만에 컴백한, 빅뱅 최대의 위기라고 불리는 2011년에도 4집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인 TONIGHT은 가온 연간 8위를 기록했다. 1년 후인 2012년에는 미니앨범 ALIVE의 수록곡인 FANTASTIC BABY가 멜론 연간 5위를 기록했으며 대략 4개월 후에 나온 STILL ALIVE의 타이틀곡인 MONSTER는 국내에서 활동을 한번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16위를 기록했다. 3년 후에 장기 공백기를 가지다가 컴백한 2015년에도 5월부터 현재까지 남자 아이돌 중 유일하게 한달에 한번씩 지붕킥을 시전하고 또 차트에 오래 남아있는 것을 보아 음원 성적이 상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BANG BANG BANG은 연간 1위를 노리고 있고, LOSER 또한 5위 BAE BAE 역시 10위 안에 든다고 대부분이 확신했었고, 실제로 BANG BANG BANG은 가온과 멜론 등 모든 음원 사이트 연간 순위 1위, LOSER는 가온 2위, 멜론 6위, BAE BAE는 가온 4위, 멜론 7위를 기록한데다가 2015년에 발표한 모든 곡들이 연간 순위 100권 안에 다 진입했다. 심지어 이걸로도 모자라서 2009년에 발표한 GD의 Heartbreaker는 그 해 멜론 연간 4위를 기록했여 같은 해에 활동한 남자 아이돌 중 최고의 음원 성적을 보여줬고, 2014년에 발표한 태양이 '눈, 코, 입'으로 멜론 연간차트 3위, 가온 연간차트 2위를 기록하여 같은 해에 활동한 남자 아이돌 중에서는 최고의 음원 성적을 보여줬다. 참고로 대한민국 가수 역사상 그룹과 솔로 양쪽에서 음원 연간 순위 5위권 안에 드는 가수는 빅뱅이 유일하다. 그리고 대한민국 가요계 역사상 남자 아이돌 중에서는 최초로 그리고 유일하게 연간 순위 1위를 기록한 그룹이다.

4.3. 안티

  • 다만 앞의 내용과 반대로 상당히 많은 사건사고로 안티가 꽤나 있다. 2007년 거짓말 활동 이후, 무개념 팬덤으로 여러 팬덤과 갈등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대중들 사이에서도 안티가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2009년에 절정을 이루는데, G-DRAGON의 표절 사건과 성적 공연 문제등으로 안티들이 대거 양성되고, 뉴스 기사 댓글에는 늘 팬덤과 안티들의 싸움이 계속되었다. 거기에 더해서 2011년에 대성이 교통사고를 내고 지디는 대마초 흡입으로 기소유예까지 받으면서 안티들이 순식간에 늘어났다.
  • 2012년 ALIVE 활동 이후 여러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이어진 2015년의 MADE활동으로 믿고 듣는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이 붙으면서 호감도가 빠르게 상승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2016년까지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 하지만 T.O.P의 대마초 흡연이 2017년 6월에 밝혀지자, 과거에 있었던 멤버들의 여러 사건들과 더불어 안티들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일부 팬들이 안티로 돌아서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다음 활동은 불분명해진 상태이다. 게다가 멤버들의 사생활이 좋지는 않아서 안티가 많이 늘어난 편이다.

5. 음반 목록

BIGBANG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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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BIGBANG

2006.08.29

2006.09.28

2006.11.22

2006.12.22

미니 BIGBANG

2007.08.16

미니 HOT ISSUE

2007.11.22

미니 STAND UP

2008.08.08

정규 REMEMBER

2008.11.05

2011.02.24

2011.04.28

미니 ALIVE

2012.02.29

리패키지 STILL ALIVE

2012.06.03

싱글 M

2015.05.01

싱글 A

2015.06.01

싱글 D

2015.07.01

싱글 E

2015.08.05

정규 MADE

2016.12.13

싱글 꽃 길

2018.03.13

라이브 음반 (Live Album)

BIGBANG VOL.1 THE REAL
FIRST LIVE CONCERT
(2007. 02. 08)

BIGBANG VOL.2 THE GREAT
SECOND LIVE CONCERT
(2008. 02. 29)

2009 BIG SHOW
(2009. 04. 22)

2010 BIG SHOW
(2010. 08. 19)

2011 BIG SHOW
(2011. 06. 17)

2012 BIGBANG ALIVE TOUR
IN SEOUL
(2013. 01. 10)

2013 BIGBANG ALIVE GALAXY TOUR: THE FINAL IN SEOUL
(2013. 05. 30)

2014 BIGBANG +α IN SEOUL
(2014. 05. 28)

2016 BIGBANG WORLD TOUR
[MADE] FINAL IN SEOUL
(2016. 06. 03)

BIGBANG10 THE CONCERT
0.TO.10 FINAL IN SEOUL
(2017. 05. 20)

}}} ||

5.1. 노래방 수록 목록

6. 활동

7. 콘서트

8. 팬덤

9. 스타일

9.1. 음악 스타일

힙합 레이블의 성향을 보이던 YG엔터테인먼트 출신답게, 힙합을 베이스로 한 컨셉을 가졌다. 실제로, 2006년에 나왔던 싱글 앨범들은 래핑이 중심이었고, 보컬은 그 래핑을 서브해주는 곡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힙합을 지향하던 컨셉은, 2007년부터 바뀌기 시작하는데, 서정적인 곡인 거짓말의 성공으로 이후 서정적인 곡들을 많이 내놓았는데 하루하루가 예이다. 또한 마지막 인사 이후로 일렉트로니카를 앨범에 넣기 시작하는데, 이를 보여준 앨범이 바로 REMEMBER이다.

이런 성향은 2011년 이후로 바뀌는데, 빅뱅 미니 4집 이후로, 해외에서 유행하는 팝의 사운드를 담기 시작했다. 팝 성향의 스타일은 2012년까지 내려오는데, ALIVE 때에 테디G.DRAGON이 메인 프로듀서로써 BLUE 같은 발라드부터, FANTASTIC BABY 같은 일렉트로 팝 같은 곡까지 다양한 곡들을 시도하였다.

2015년 MADE 활동때에는 알터네이티브 알앤비, 댄스팝, IF YOU와 같은 발라드, MADE 정규에서 에라 모르겠다는 퓨처 베이스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빅뱅 멤버의 개인 앨범에서는 멤버들이 원하는 스타일의 장르를 보여주는 데, G.DRAGON은 힙합을, 태양은 R&B를 지향한다.

9.1.1. 빅뱅은 힙합 그룹인가?

데뷔 초부터 랩퍼의 비중이나 패션 등 과도하게 힙합 색을 강조했지만 노선 전환 이후에 나온 '거짓말' 등의 히트곡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렉트로닉/댄스 그룹에 가깝다. 특히 국민적인 인지도와 분위기를 노리고 나온 '오 마이 프렌드', '붉은 노을' 같은 곡은 랩만 들어갔지 힙합색과는 거리가 멀다. 그 덕에 힙합 소비층에서는 MC몽, 하하와 함께 'Wack MC' 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까였다. 여러 음악을 시도하고 다양한 콜라보를 통해 이러한 이미지를 벗고는 있지만, 여전히 싫어하는 사람들은 싫어하고 있고, 주요 지지층이 10대이기 때문에 10대 지향적인 음악색을 벗지는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후에 산이, 버벌진트, 매드 클라운등의 기존 힙합퍼들이 발라드 랩으로 넘어갔고, 탑과 지드래곤의 경우 본격적인 힙합곡을 앨범에서 넣기 시작하며 이런 논란은 많이 사그라든 상태다. 도끼같은 언더그라운드 랩 스타도 부담없이 빅뱅 멤버와 콜라보를 하는 상황. 다만 이는 멤버들이 자신의 취향을 마음껏 발휘하는 솔로앨범에 더 많이 나타나고, 빅뱅의 이름으로 나오는 곡은 아직도 팝 성향이다. 이러한 GD의 프로듀싱 방식(랩, 일렉트로닉) 때문에 빅뱅의 곡들 중 보컬 멤버 3명의 가창력이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특히 R&B가 강점인 메인보컬 태양은 빅뱅 체제에서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오랜 공백 끝에 2015년 MADE 정규앨범으로 완전체 활동을 재개하게 되었고 당시 비슷한 시기 활동을 했던 아이돌 그룹들이 음악성/실력 논란에 많이 휘말리게 되어 본격적으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대중적으로 생기게 되었다. 거기에다가 MADE 앨범의 전곡이 초대박 흥행에 성공하며 음악적인 부분에서만큼은 개성과 대중성을 한번에 잡은 거의 최초의 아이돌 그룹으로 불리고 있다.

빠르면 ALIVE, 늦으면 MADE 이후로 빅뱅은 온갖 장르의 곡을 다 섭렵하며 평론가에게도 호평을 받고 대중적으로도 대히트를 치면서, 빅뱅을 한 장르의 그룹으로 정의하기는 어려워졌다. 2012년 이후의 빅뱅은 특정 장르의 곡을 한다기보단, 장르를 주도한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9.2. 패션 스타일

아이돌 패션 부문에 있어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비슷한 분위기의 옷을 제복처럼 입고 나왔던 이전 아이돌과 달리 멤버들 각자의 개성에 중점을 둔 빅뱅의 캐쥬얼한 스트리트 패션은 접근성이 높아 대중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다. 또 당시에는 생소하던 스키니진에 하이탑 착용, 비비드 컬러의 활용, 독특한 액세사리 착용 등은 이를 잘 소화해낸 빅뱅에 의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덕분에 '빅뱅 스타일', '빅뱅 패션' 등은 이미 고유명사화.

아이돌스러운 뻔한 스타일링에 고정되지 않고 언제나 과감하고 파격적인 개성을 추구하는 덕분에 유명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잦은 편. 특히 MCM과의 콜라보는 서로 윈윈을 한 성공적인 케이스이다. 2011년 일본에서는 유니클로와 콜라보하여 빅뱅 UT를 출시하기도 했다.

빅뱅의 패션은 스트릿 패션에 기반을 두고 있었는데, 예를 들면 하이탑 스니커즈와 원색 위주의 다양한 스트릿 웨어, 그리고 개성 강한 악세서리의 착용이 대표적이었다. 하지만 GD&TOP 유닛 활동을 기점으로 이후부터는 음악색과 더불어 좀 더 힙합스러움에 가까운 스타일로 변화했다. 이 부분은 지드래곤의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는데, 그가 착용함으로써 크롬하츠, 릭 오웬스, 톰 브라운과 같은 브랜드들이 한국 대중들에게도 크게 알려졌다.

10. 유튜브

11. 수상경력


디지털 음원대상

태양
<눈, 코, 입>
(2014)

빅뱅
<LOSER>
(2015)

TWICE
<CHEER UP>
(2016)


서울가요대상 대상

동방신기
"O"-正.反.合.
(2006)

빅뱅
마지막 인사
(2007)

원더걸스
Nobody
(2008)

[8]
올해의 가수상

슈퍼주니어
(2007)

빅뱅
(2008)

2PM
(2009)

소녀시대
(2011)

빅뱅
(2012)

G.DRAGON
(2013)

EXO
(2014)

빅뱅
(2015)

방탄소년단
(2016)

[9]
올해의 노래상

SG 워너비
내 사람:Partner For Life
(2006)

빅뱅
거짓말
(2007)

원더걸스
Nodody
(2008)

태양
눈, 코, 입
(2014)

빅뱅
뱅뱅뱅
(2015)

TWICE
CHEER UP
(2016)


아티스트상

아이유
(2014)

빅뱅
(2015)

EXO
(2016)


베스트송상

태양
눈, 코, 입
(2014)

빅뱅
뱅뱅뱅
(2015)

TWICE
CHEER UP
(2016)

12. 사고 및 논란

13. 해외인기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있어서 Made World Tour로 2016년 일본 콘서트 관객 1위, 중국 해외가수 최다 관객 동원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인정받고 있다.

일본에서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2013 - 2017년까지 5년 연속 돔 투어를 진행하였다. 심지어는 GD, 태양, 대성 등 멤버들의 솔로 투어도 돌 정도로 일본에서의 티켓파워가 굉장하다. 2014년 2위, 2015년 8위, 2016년에 일본에서 일본 현지 가수를 포함하여 전체 콘서트 관중 동원력 1위를 하였으며 2017년엔 2위를 기록하였다.

중국에서 해외 아트스트 역대 최다 관객동원 기록을 세웠고 중국 청두 공연장을 한국 가수 최초로 매진시켰다. 2016년 중국 QQ뮤직 어워드에서 4관왕을 수상했으며[10] 2017년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에서 스트리밍 랭킹 연간 1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전지역에서 크게 사랑받고 있다. 참고로 빅뱅은 중국에서 정식 데뷔를 한적이 없다.

또한 국내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가수 역사상 해외 콘서트 규모가 가장 크다. 2012년 ALIVE 월드 투어는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 등 다양한 나라에서 총 46회 공연에 80만 관객을 동원하였으며, 한국 가수 역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 투어로 기록된 2015년 MADE 월드 투어는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 등 다양한 지역에서 총 66회 공연에 150만 관객을 동원하였다. 또한 빅뱅은 2011년 한국 최초로 EMA에서 월드 와이드 액티브 상을 수상하였다. 미국 포브스는 전세계 30세 이하 셀럽 TOP30에 빅뱅을 뽑기도 하였다.

아시아 전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으며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서양권에서도 인기가 있는 편이다.

14. 기타

  • 방송에선 두말 할 것도 없이 무한도전과 가장 큰 인연이 있다. 한국 최고의 예능프로와 한국 최고의 아이돌의 케미인지(...) 게스트로 아이돌은 지금까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무도에서 빅뱅은 그 중의 8할을 차지한다. 지드래곤 포함 시 10번 이상의 출연 횟수를 넘는 데다가, 2년마다 시행하는 가요제에는 지디가 항상 부속적으로 따라붙기에 앞으로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형돈과 지디의 케미는 대중들에게 공식커플로(...) 인정받았던 수준. 빅뱅과 무도는 서로 윈윈하는 관계라고 할 수 있다. 멤버가 무도의 팬이기도 하고. 게다가 김태호PD가 빅뱅의 팬이기 때문에 상당히 언급이 많다.
  • 팬들이 빅뱅에 스펠링을 따서 붙여준 의미가 있다. BEST IDOL GROUP BELIEVE AND NEVER GOODBYE으로, 최고의 아이돌 그룹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절대 끝나지 않는다라는 뜻. 대신 문법은 엉망이다.

  • 2010년 12월 GD와 TOP의 2인조 유닛 활동, 1월 20일 승리 솔로 앨범 활동이 이어지며 계속되는 개별 활동으로 그룹 활동은 소식이 없어 팬덤이 지쳐가던 차에 2011년 2월 24일, 그룹 미니 앨범을 출시하고 2년 3개월만에 컴백했다. 그리고 이 기록은 또 빅뱅에 의해 깨졌다. 하지만 원더걸스가 'REBOOT'로 무려 3년 2개월이라는, 아이돌로서는 전무후무한 공백기를 기록하면서 이 기록은 다시 깨졌다.
  • 2011년 리패키지 발매 후 "Love Song"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는데, 스카이캠을 이용해 롱테이크로 찍어서 화제가 되었다. 이후 롱테이크를 이용한 뮤비가 늘었다.
  • 2011년 11월 13일 방영된 (개최는 11월 7일) MTV 유럽 뮤직 어워드에 동아시아 대표로 참석하여 월드와이드 액트Worldwide Act상을 수상했다. 그전까지 숱한 사고로 침체되었던 팬덤이 다시 부흥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과도한 빅뱅 팬덤의 투표가 지적되었다. 다름 아닌 투표를 할 수 있는 횟수가 제한되어있음에도 불구, 쿠키를 삭제해 투표 제한을 풀고 무제한으로 투표를 했기때문에 상당히 욕을 먹었다. 이 사건으로 해외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팬들과 마찰이 생겼다.
  • 빅뱅은 최초로 한국어 앨범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차트에 들어간 이다. 당시 성적은 150위였다. 걸그룹들이 비교적 더 높은 성적을 기록하는 빌보드의 각종 차트에서 [11] 가장 강세를 보이는 보이그룹이다.
  • 2012년 5월 5일 MTV 이탈리아 TRL 어워드에서 외국 아티스트 부분에서 '최고의 팬' 상을 수상했다. 원 디렉션, 에이브릴 라빈 같은 외국 틴 팝 그룹,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수상.
  • 옷 회사들에게 굉장히 인기가 많다. 롬 하츠, 톰 브라운, 입 생 로랑, MCM, 루이비통 등- 심지어 샤넬까지 물건을 보내준다. 특히 패션에 관심이 많고 영향력 많은 GD가 주 대상. 그 밖의 협찬
  • 그룹의 솔로 및 유닛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그룹이라고 볼 수 있다.(물론 이전에 슈퍼주니어가 슈퍼주니어T로 유닛활동을 먼저 했었다) 이전까지는 솔로나 유닛활동은 그룹 해체 후에 따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빅뱅의 경우에는 2008년 태양의 R&B 솔로활동을 시작으로 나머지 모두가 솔로와 유닛활동을 병행해가며 그룹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게다가 개별적인 활동이 모두 어느 정도 성공적인 행보를 보였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솔로-유닛활동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이들의 대표적인 솔로 히트곡인 태양의 '나만 바라봐'와 '눈, 코, 입', 승리의 'Strong Baby', GD의 'Heartbreaker'와 '삐딱하게'는 어지간한 아이돌 그룹의 히트곡이 아니면 대적하기도 힘들다. 무엇보다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면서 양쪽에서 대상급 상을 받아본 아이돌은 GD와 태양밖에 없다.
  • 한국 최고의 아이돌이라는 위치에 비해 문서가 조금 부실하다.(...) 일단 데뷔한지는 10년인데 공백 기간은 무려 약 6년[12] 이나 되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공백 기간하고는 상관없이 빅뱅의 '음반 목록' 문단은 정말 다른 아이돌에 비해 엄청 빈곤하다.(...) 한국 위키피디아도 같은 상황. 같은 외국어(영어, 일본어, 헝가리어 등등) 문서가 오히려 더 길고 알차다... 아예 영어 문서를 번역해서 확장하라는 상자가 붙어있을정도.. 다행히 2015년에는 그동안의 긴 공백을 보상이려도 하려는 것인지 5월을 시작으로 9월까지 한 달에 한 번 음원을 출시한다니 기대해보자. 이후 출시된 M,A,D,E의 앨범으로 각각 문서가 추가되었지만 여전히 부실한건 사실이다.
  • 사실 빅뱅은 포지션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기는 하지만 음악 활동에서는 모호하게 드러나는 편이다. 공식 포지션은 '지드래곤/리더, 메인래퍼, 보컬 탑/리드래퍼, 보컬 태양/메인보컬, 메인댄서 대성/리드보컬 승리/서브보컬/리드댄서' 이기는 하지만 래퍼라인인 지드래곤과 탑은 노래도 꽤 잘하는 편이여서 'IF YOU'나 'BAD BOY'와 같은 서정적인 노래에서는 보컬로 참여하기도 하고 태양은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래퍼로 참여하기도 한다. 과거에는 대성이 빅뱅 음악의 고음 부분을 주로 담당했다면 이제는 노래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오히려 기교는 태양이 부린다. 대체적으로 지드래곤이나 탑이 랩으로 곡을 시작하면 대성이 안정된 가창력으로 곡의 흐름을 단단하게 잡아주고 태양이 소울풀한 기교를 더하면 승리가 파트와 파트 사이에 숨구멍을 트게 해주는(?) 식으로 대부분 빅뱅의 노래가 진행된다. 잘 이해되지 않는다면 빅뱅의 대표곡 FANTASTIC BABY를 들어보라.
  • 재밌는 점이 있다면 팬덤화력의 널뛰기가 상당히 심하다는 점이다. 어쩔때는 EXO와도 비등비등한 무서운 화력을 보여주다가도 어느때는 투표율 1%(...)를 찍거나 음방 문투에서 걸그룹한테도 지는 모습을 보여준다.[13] 빅뱅 본인들도 이를 알고 라디오에서 농담처럼 얘기하기도 했다. 이는 빅뱅 팬덤의 성향 자체가 꼭 필요할 때만 투표를 하는 성향이 매우 강하기 때문. 그래서인지 골디나 서가대같은 유료 투표에도 우리가 투표 안 해도 YG가 알아서 대상까지 다 챙겨준다며 돈을 거의 쓰지 않는다. 음원, 유튜브 조회수가 너무 좋아도 문제인듯.. 그렇다고 음반이 약하지도 않다.
  • 빅뱅이 두번째 재계약에 성공했다. 2011년 이후로 두번째 재계약이다. 한 소속사에서 두번이나 재계약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더 자세한건 추가바람
  • YG가 현재의 자리까지 올라오게 하는데에 큰 역할을 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공동 대표이사는 YG 음악활동 최대 수입원은 빅뱅으로 밝혔다. 양현석 인터뷰 루이비통에게서 1천억이란 거금을 투자 받았는데 이는 빅뱅, 2NE1 등의 영향력이 없지 않은듯 하다. 관련기사
  • 마지막 인사, always, monster는 일본어 버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콘서트에서 단 한 번도 일본어로 불린 적이 없다. 심지어 somebody to luv는 일본어 버전이 한국어 버전보다 먼저 나왔음에도 부른 적이 없다.
  • Stupid liar의 일본어 버전인 ms.liar[14]는 딱 한 번, 2011 일본 투어에서 불리고 그 후로 쭉 한국어로 불렀다. 그런데 가라가라고!는 한국어 버전이 있는데 한국에서 한국어로 부른 적이 없다. Emotion, Love club, Ola yeah!, Ego, 빙글빙글은 한 번도 콘서트에서 불린적이 없다.
  • FANTASTIC BABY의 일본어 버전은 MV가 두 개(Ver.0과 Ver.Final)이다.
  • BAE BAE 가사 중 '정신이 망신이야 홀렸어 네게'의 원가사는 '정신이 병신 이야 홀렸어 네게'이다. IF YOU 탑 파트에서 '바보처럼 멍하니 서 있네요'의 원가사는 '병신처럼 멍하니 서있네요' 이다. 지상파 음악방송에서는 고친 가사를 쓰고, 검열이 상대적으로 느슨한 케이블 방송(MAMA 등)이나 콘서트에서는 원가사로 부른다. 비슷한 예로 지드래곤의 솔로곡 This love에서는 '친구들이 나보고 병신이래' 라는 가사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병신이래 부분을 아예 빼고 부른다. 그런데 가끔씩 오히려 팬들이 그 부분을 떼창해서 더 잘 들리는 경우도 있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의 경우에도 여자의 목소리로 '이기적인 새끼'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음악방송에서는 편집되었다. 콘서트에서 한 예는 추가바람.
  • 완전체 빅뱅은 정규 앨범은 한국에서 2개, 일본에서 5개로 일본에서 낸 정규 앨범이 많다. 반대로 싱글은 한국에서 7개, 일본에서 5개로 한국에서 낸 싱글이 더 많다.
  • 멤버 중 지드래곤과 탑을 묶어 래퍼라인이라는 뜻의 랩라, 승리와 대성을 묶어 막내라인이라는 뜻의 막라로 칭하기도 한다. 둘만큼 자주 쓰이지는 않지만 태양과 승리, 대성을 보컬라인으로 부르기도 한다.[15] 팬덤에서 지드래곤과 승리의 조합을 말하는 뇽토리 팬들이 상당히 많다. 당장에 유튜브에 뇽토리를 쳐보자... [16] 심지어 본인들도 이걸로 드립을 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2012년 9월, 일본 공식홈페이지에 2년만에 빅뱅의 싱글이 발매된다는 공지가 올라왔었다. 하지만 며칠 만에 모종의 이유로 발매가 취소되었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 2016년 7월 11일, 경제잡지 포브스에서 선정한 유명인 년수입 순위에서 그룹 전체로 54위에 올랐다. 링크 집계된 연수입은 500억 정도, 참고로 맴버들 수입을 합친것이긴 하지만 닥터 드레보다 순위가 높다(63위) 1위는 거의 2000억에 가까운 테일러 스위프트.
  • 팬송으로는 "언제까지"가 있다. 2008년에 공개되었으나 음원이 유출되는 바람에 발매되지 못하고 넷상에 떠돌고 있다. 10주년 콘서트 때에 팬들이 앵콜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했지만 저작권 관련 우려가 있어 취소가 되었다.
  • 무대 위와 아래의 갭 차이가 매우 크다. 사실 빅뱅은 2006년 데뷔로 현재 활동하는 아이돌들 중에서는 단연 대선배이지만 대체적으로 어린 나이에 데뷔했기 때문에 나이는 2008년-2010년 사이에 데뷔한 아이돌들과 비슷하다. 하지만 이에 불구하고 무대 위에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압도적 퍼포먼스와 선배미를 보여주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무대 아래에서도 강하고 카리스마 넘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빅뱅은 무대 아래에서는 굉장히 비글미 넘치고 애교도 많은 모습을 보여주며, 특히 멤버들끼리 엄청나게 꽁냥거리는 걸 볼 수 있다. 게다가 멤버들 말투도 나긋나긋하고 선배든 후배든 가리지 않고 90도로 폴더인사를 하기 때문에 자칫 거만해 보일 수 있는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미담도 굉장히 많다. 게다가 멤버들이 굉장히 똘끼(...) 넘치는데 특히 이 멤버가 가장 제정신이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이 멤버도 전자에 가려져서 그렇지 가끔 허당끼있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이 멤버 또한 조곤조곤 말하지만 할 말을 다 하는 스타일이라 예능에서도 자주 터진다. 이 멤버는 막내답게 몰이(...)로 귀여움을 형들에게 잔뜩 받고, 그룹의 공식적인 에피소드머신이다.우리 아부지가 그지같이 살지 말랬으!!
  • 콘서트에 가서 라이브로 듣고 음원을 들으면 정말로 심심하다. 라이브를 할떄마다 멤버들이 애드리브를 되게 많이 넣기 때문이다.# 콘서트 영상을 보고 음원이랑 달라서 충격을 먹은 팬도 존재한다. 게다가 모든 곡을 밴드버전으로 리믹스한 것도 한 몫한다.

  • 6월 30일, 2015년과 2016년에 걸쳐 진행된 MADE 월드투어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진 영화가 개봉이 되었다. 영화명은 빅뱅 MADE.
  • 멤버들 모두 남동생이 없다.


  1. [1] 물리학의 빅뱅은 Big Bang으로 표기하지만 이 그룹은 띄어쓰기없이 "BIGBANG"으로 쓰는 경우가 많다. 일본도 BIGBANG을 공식적인 표기로 여기는 듯.
  2. [2]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YG FAMILY 10주년 콘서트. 9월 23일 쇼! 음악중심에서 La La La로 데뷔무대를 가졌다.
  3. [3] 데뷔 초창기에는 늘 했던 구호지만 지금은 따로 인사말이 없다.
  4. [4] 형님 라인은 이미지에 비해 의외로 소심한 편이라 동생 라인이 주로 예능과 진행을 맡는다. 조금만 빅뱅에 관심 많은 사람이면 알겠지만, 예능에서 동생 라인이 있고 없고의 멤버들의 온도차는 정말 극심하다!
  5. [5] 래퍼 라인은 워낙 음색이 개성적이라 음색만으로도 서로의 파트를 알 수 있고, 보컬 라인은 각자가 따로 맡는 보컬 파트가 있다 (태양은 애드립, 대성은 고음, 승리는 화음)
  6. [6] 이건 SM 이사이자 1세대 최고의 아이돌인 H.O.T 출신의 강타가 비정상회담에서 빅뱅에 관하여 언급할 때도 말하였다.
  7. [7]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인을 의미한다.
  8. [8]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명칭이 '엠넷 KM 뮤직 페스티벌'이었다.
  9. [9] 2006년부터 2008년까지는 명칭이 '엠넷 KM 뮤직 페스티벌'이었다.
  10. [10] 최우수 뮤직비디오상,최고 인기 해외그룹상,베스트 셀럽 해외 디지털 앨범상 최고영향력 아티스트상(지드래곤)
  11. [11] SNS차트, 케이팝차트, 인디차트, 히트시커 차트 등등...
  12. [12] 2008년 후반에 정규 2집 앨범이 나오고, 그 후 2년 3개월 후인 2011년 초에 4집 미니앨범으로 컴백했다. 또 1년 후인 2012년 2월에 5집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대략 4개월 후인 2012년 6월에 발매한 5집 미니앨범의 리패키지 이후 약 2년 9개월간의 공백기를 가진 끝에 2015년 5월 싱글이 나왔다. 이후 다시 1년 4개월간의 공백 후 정규 3집이 나왔다.
  13. [13] 사실 이는 아이돌 팬덤 문화 자체의 특성이 기인하다. 남자 아이돌의 주요 소비층인 여성 10대들 특성상, 본인이 특정 아이돌을 좋아하다가도, 다른 아이돌 그룹이 새로 나오면, 일명 '갈아타는' 경우가 많다. 빅뱅의 경우, 데뷔한 지 10년을 훌쩍 넘겼다. 빅뱅의 전성기 시절인 2007~2008년 10대 팬들은 현재 전부 20대이다. 20대 여성 대부분은 빅뱅팬이면서 동시에 다른 가수 팬인 경우가 많다. 0708시절엔 좋아하는 가수를 갈아타는 걸 ‘기러기’라 부르며 폄하하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현재 20대 사이에 그런 분위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좀 더 젊은 타 가수 쪽으로 표가 분산되는 경우가 잦다. 분산표를 보충하는 화력은 남팬이나 3, 40대 팬 정도가 있는데, 이들에게 인기투표는 외계문물급으로 익숙하지 않은 것이라 큰 수치의 화력은 아니다. 물론 이건 빅뱅을 폄하하는 말이 아니다. 심지어 남팬투표는 타 남돌이 받지 못 한 사랑이다 빅뱅 뿐만 아니라, 다른 대부분의 아이돌 그룹 역시 해당되는 말이며, 10년이나 넘는 기간동안 활동을 하면서, 좋은 성적에 꾸준히 전성기를 유지한 아이돌 그룹은 빅뱅이 거의 유일하다. 다만 알아야 될 건, 주요 아이돌 소비층인 여성 10대들에 한해선, 빅뱅이 2007~2008년 전성기 만큼의 인기는 얻지 못 한다는 이야기다. 좀 다르게 이야기하면, 빅뱅 음악의 주요 소비층이 10대 여성에서, 좀더 다양한 연령층과 성별, 즉 아이돌 뿐만 아니라, 여러 음악을 감상하는 대중으로 확대 되었다는 걸 의미하기도 한다. 실제로 남초 사이트에서 어떤 아이돌이 좋냐는 질문에, 빅뱅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으며, 이와 반대로 새로 나온 아이돌이거나 10대 여성 소비층 대세 아이돌에겐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심지어 2018년 1월 28일 오후 1시 기준 네이버 뮤직에서 에라 모르겠다의 최근 1년 데이터랩을 봐도 40대, 50대를 제외하곤 남성 청취자가 여성 청취자보다 많을 정도. 참고로 타 남돌의 최신곡은 모든 연령에서 여성 청취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14. [14] 2011년 발표
  15. [15] 사실 데뷔 초에는 태양의 포지션이 래퍼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부분. 2015년에는 멤버 모두 보컬로 참여한 IF YOU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런 구분은 거짓말 이후 빅뱅의 대부분 곡들이 래퍼 2+보컬 3 형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생겼다고 볼 수 있다.
  16. [16] 승리가 이 조합을 안다며 여러 커플링을 줄줄이 말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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