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신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세요.

유희왕 시리즈 주인공의 최종 몬스터

DM

GX

5D's

사일런트 매지션

엘리멘틀 히어로 갓 네오스

슈팅 퀘이사 드래곤

오시리스의 천공룡

ZEXAL

ARC-V

VRAINS

FNo.0 미래황 호프

패왕흑룡 오드아이즈 리벨리온 드래곤
패왕백룡 오드아이즈 윙 드래곤
패왕자룡 오드아이즈 베놈 드래곤

미정

No.99 희망황룡 호프드라군

삼환신

왼쪽부터 <span style="text-shadow: 0 0 10px#FFFF00;color:#ffffff;font-size:10pt;">라의 익신룡, <span style="text-shadow: 0 0 10px#FF0000;color:#ffffff;font-size:10pt;">오시리스의 천공룡, <span style="text-shadow: 0 0 10px#0000FF;color:#ffffff;font-size:10pt;">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이다. 이들과 연관된 상위 카드로 <span style="text-shadow: 0 0 10px#FFFF00;color:#ffffff;font-size:10pt;">빛의 창조신 호르아크티가 있다.

1. 개요
1.1. 삼환신 사용의 조건
1.2. 원작 효과 / 공통
1.3. 원작 효과 / 개별
1.3.1. 원작의 묘사
1.4. OCG화
1.5. 삼환신
1.6. 삼환신 관련 카드
1.9. 삼환신덱
2. 기타

1. 개요

삼환신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오시리스의 천공룡

라의 익신룡

"몬스터가 아니다! 신이다!"

- 마리크 이슈타르, 어둠의 유우기가 듀얼 중 오시리스의 천공룡이 상대 턴에도 공격이 가능한 몬스터임에 경악을 하자 한 대사.[1]

유희왕에 등장하는 최초 최강의 신의 카드

OCG화 후에도 유일하게 신/환신야수족이라는 고유의 속성과 종족을 그대로 가지고 나온 신의 카드들이다.[2] 특이하게도 신이면서 레벨이 최고레벨인 12가 아닌 10이다. 이는 하나의 전통이 되어 삼환신에서 모티브를 딴 카드나 그에 대립하는 구도로 나온 카드들도 마찬가지로 레벨 10을 지닌다.

고대 이집트의 신들이 봉인되어 있던 석판에 새겨져 있던 것을 페가서스 J. 크로퍼드샤디의 도움으로 고난끝에 찾아내서 만든 카드. 설정에 따르면 듀얼 몬스터즈라는 카드게임은 이 신의 카드를 복원시키는 것이 최대의 관건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말 그대로 신의 힘을 담고 있었기 때문에, 만들때부터 고생이 장난이 아니었다. 석판을 연구하던 연구원들이 차례차례 죽어나가면서 일부에서는 중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페가서스는 그걸 무시하고 강행군을 계속하게 된다.[3]

이렇게 하여 만들어진 카드는 말 그대로 신의 힘이 깃들었고, 카드의 힘은 홀로그램으로 나와서 사람 정신을 태워버리는 안드로메다급 카드이었기에, 페가서스는 그 카드를 어떻게 처분할까 고민하다가 차마 애정을 가지고 만들었던 카드들을 없애버리지는 못하고, 결국 이시즈의 입회하에 고대 이집트의 석판이 있던 곳에 봉인하게 된다.

하지만 삼환신의 강력한 힘에 눈독을 들이던 마리크 이슈타르가 오시리스와 라를 들고 튀어버리고, 간신히 오벨리스크만 지켜낸 이시즈는 카이바에게 오벨리스크를 넘겨 배틀 시티를 개최하도록 만든다. 그 후 이 카드들은 배틀 시티에서 돌고 돌아서 최종적으로 전부 카이바, 마리크를 이기고 듀얼 킹이 된 어둠의 유우기의 소지가 되었다.

이후 무토오 유우기와의 싸움의 의식에서 어둠의 유우기가 패배하고 나서 행방이 묘연해졌다. GX에서는 오리지널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고 연구용 레플리카만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온다. 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에서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데, 천년아이템들과 함께 아템의 덱이 땅 속에 묻혔다고 한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왕궁의 수호신으로 불렸고 진정한 이름이 수수께끼로 남겨져 있었으며, 선택받은 파라오만이 신의 이름을 계승받아 신을 다룰수 있었다고 나온다. 그 선택받은 파라오는 아템이며, 왕의기억편에서 자신의 '카'3마리를 삼환신으로 사용하는 기염을 토한다.

그러나 삼환신의 설정 중 의문점이 있는데, 어떻게 삼환신의 석판이 존재할 수 있었냐는 거다. 석판에 봉인되어 있었다는 건 누군가 봉인했다는 소리. 게다가 석판에서 마물을 부리는 힘은 대사신 조크 네크로파데스의 계획으로 만들어진 어둠천년 아이템이다. 대립되는 의 창조신의 석판이 세상에 존재하게 되는 걸 계획에 넣었을 리가 없을텐데 말이다. 호르아크티가 조크를 없애기 위해 자신을 3체로 나눈다음 석판에 깃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일반적으로 삼환신들은 환신야수족에 기본적으로 3개의 제물이 필요하며, 그 때문에 소환하기가 꽤나 힘들다. 평범한 효과 몬스터의 효과, 함정의 효과를 받지 않으며 마법카드 또한 통칭 상급 마법이라고 불리는(원작에서는 마법카드인 육망성의 저주 나 적, 아군 상관없이 1체의 몬스터를 부활시켜주는 죽은 자의 소생 같은 마법) 마법카드의 효과를 1턴만 받는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파괴된 후에 알아서 부활하지는 않는다.

작가 자신이 문고판 후기에서 밝히기를, 각 신의 모티브는 오벨리스크 = 서양의 거신, 오시리스 = 동양의 용신, 라 = 중동의 태양신으로 삼환신은 크게 셋으로 구분될 수 있는 이 세계를 상징하며, 신의 카드 간의 전쟁이 벌여진 배틀 시티세계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분쟁의 축소판이라고 한다. 각 신의 모티브가 저렇기 때문에 삼환신(세 개의 세계)이 하나로 합쳐진 호르아크티는 '하나가 되는 세계'를 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또한 각각이 우주 만물의 양극성을 상징한다.

본편에서는 실로 사기적인 능력을 자랑하는 괴물 카드로 나오지만, 실제로 나온 것들은 듀얼에서 소환하기 힘든 것들이라 활용이 힘든 카드. 소환도 쉽고 제약도 없는 카드들중 이 카드들보다 강력하다 할수있는 카드는 없지만 싱크로, 엑시즈, 펜듈럼에 이은 특수소환 파워 인플레 탓에 역시 원작의 위상을 살리긴 힘들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효과들은 애니메이션 효과나 각종 유희왕 게임에서 등장하는 삼환신의 효과라고 보면 된다.

다만 삼환신이 정말로 원작의 효과를 그대로 들고 나오면 아무리 소환이 좀 어려워도 소환만 하면 우세를 점할 수 있다. 오시리스의 경우, 하급 몬스터를 대량 전개하여 엑스트라 덱 상급 몬스터로 치환하는 현재의 덱들의 특성상 전개 즉시 소뢰탄에 뻥뻥 터져나가고, 우여곡절 끝에 상급 몬스터를 소환해도 공/수 2000이 깎이기에 모든 효과내성에 전투파괴만 가능한 원작의 신을 이길 방법이 거의 없다. 오벨리스크는 막강하고 안정적인 자체 전투력을 가졌을뿐 아니라, 한 번에 적 몬스터들을 전멸시키고 상대의 라이프를 끝장내거나 최소 빈사 상태로 만들 수 있는 초고화력 효과를 내장했다.[4] 특히 원작 최강의 신이자 아예 원턴킬에 특화된 능력을 지닌 라는 손쉽게 상대 필드를 클린하고 스스로의 공격력을 밑도 끝도 없이 올려댈 수 있어 현실의 병신룡이 아니라 진정한 최강신이자 역대 최강최악의 원턴킬 몬스터로 군림할 수 있다. 게다가 이런 괴물들이 완전한 효과 내성을 갖춘 바람에 전투 파괴 외에는 쓰러트릴 방법이 없으니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답이 없다.

1.1. 삼환신 사용의 조건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삼환신의 카드에는 진짜 신이 깃들어 있기에, 특정한 조건을 갖추지 못한 자는 다루는 것조차 할 수 없다는 설정이 있다.

  • 본편에서 사용한 인물[5]
    • 어둠의 유우기 : 고대의 천년 퍼즐의 소유자, 3000년전에 봉인된 파라오의 영혼 ,삼환신의 본 주인
    • 마리크 이슈타르, 어둠의 마리크 : 천년 로드의 소유자
    • 어둠의 바쿠라 - 천년 링의 소유자
    • 카이바 세토 : 전생의 천년 로드의 소유자[6]
    • 그리모 : 오레이칼코스의 결계로 오벨리스크를 억눌렀다. 그러나 소질은 없고 결계의 힘으로도 장시간 사용은 무리인 듯.
    • 프란츠 : 레플리카를 사용했고, 일반인이라 필드 마법으로 신을 강제로 조종했다.
    • 유우키 쥬다이 : 역시 위의 프란츠가 사용한 레플리카를 사용했고, 위의 프란츠가 신을 조종하는데 사용한 필드 마법인 신을 묶는 묘마천루2-히어로 시티[7]를 발동해 파괴하고 라의 익신룡을 자기 몬스터와의 전투로 파괴시킨 후 패에서 속공 마법 '네크로 일루젼'[8]을 발동해 파괴했던 을 자신 필드로 소환하고는 놀랍게도 천년 아이템의 소유자도 아니면서 신을 조종하는 필드 마법 같은 카드의 힘도 전혀 쓰지 않고 라의 익신룡의 효과를 발동시켜 공격력을 올린 후 라로 다이렉트 어택을 먹여 듀얼에서 승리한다.[9] 이때 프란츠는 필드마법도 없이 신을 다루겠다는 쥬다이를 어리석다고 욕하지만 이에 쥬다이는 자신은 절대 카드에 사슬같은걸 묶지 않는다고 간단히 받아치고 아무렇지도 않게 라를 조종하는데에 성공한다. 그리고 이때 믿고 있으면 카드는 언제나 자신에게 힘을 주었다고 대답한다.

이 리스트에 따르면 진짜 삼환신을 다룰수 있는 조건은 천년 아이템의 소유주일 것이다. 전생에 천년 아이템을 사용했거나, 현생에 천년 아이템을 사용하는 자만이 삼환신을 다룰 수 있다는 뜻. 쥬다이가 천년 아이템이나 신을 묶는 묘 등의 특수한 힘을 쓰지 않고 라의 익신룡을 사용한 비범한 존재이긴 하지만 그야 주인공이니까 그가 사용한 역시 원본이 아닌 레플리카인데다 진짜 신의 카드도 쥬다이가 자기 힘만으로 다룰 수 있는지는 나오지 않았으므로 공식적으로 삼환신을 사용 가능한 듀얼리스트의 범주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바쿠라의 경우에도 설정집 '진리의 복음'에서는 사용할 수 있다고 나왔다. 어둠의 마리크에게 "신을 소환하는 건 네놈이 아냐, 내 주인격이다!" 라고 조롱당하기도 했지만 이건 그냥 바쿠라가 고대 신관 문자를 읽을줄 몰라서 그런 것. 이집트 왕가의 적이자 삼환신과 대비되는 대사신 조크의 분신이기에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지만, 천년 아이템을 쓰면 대사신이건 뭐건 상관없는 듯하다. 아니면 단순히 호르아크티 > 조크 > 삼환신이기에 조크의 힘으로 삼환신을 눌러 지배하는 것 일지도 모른다.

설정집에서는 안나왔지만 천년 천칭과 천년 열쇠의 소유자인 샤디 역시 삼환신을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그외에도 언급은 없지만 일단 무토오 스고로쿠도 가능성이 있다. 이쪽도 전생에 천년 열쇠의 주인이었으니 말이다.

또한 어둠의 유우기 뿐만 아닌 무토오 유우기도 작중에서 언급이나 신 사용하는 모습은 비춰지지 않았지만 천년퍼즐의 소유자이므로 가능성이 있다. 어둠의 유우기에 비해 정신력이 부족해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는 말이 있으나 유우기는 많은 경험을 하며 어둠의 게임도 본 정신으로 싸울 수 있게 되었고 싸움의 의식에서 삼환신의 원래 주인인 어둠의 유우기의 신들을 대면하면서도 물러서지 않았으며 단 번에 콤보에 신들을 파괴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DM 작중 내에서 신의 카드를 쓰지 않고 일반 카드로 신을 쓰러트린 인물은 유우기가 유일하다.[11] 그래서인지 유희가 신의 카드를 사용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는 중.

다만 라의 익신룡은 예외적으로 라 카드에 적혀있는 고대 신관 문자를 읽어야 사용 가능하다. 이유는 페가서스가 라의 석판을 카드로 만들 때 문자를 끝까지 해독하지 못해 어쩔수 없이 석판에 있던 구절을 통째로 옮겨버렸기 때문.[12]

다만 이렇게 될 경우, 쿠자크 마이는 천년 아이템과 관계가 없으므로 문자를 읽지 못해 못쓴 라뿐만 아니라 오벨리스크, 오시리스도 쓸 수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 실제로 신의 카드는 사용자를 선택한다고 노멀 마리크가 직접 말을 한다.

1.2. 원작 효과 / 공통

원작에서의 신의 카드의 공통 효과는 대체적으로 이렇다. 텍스트는 마스터 룰에 맞춘다.

이 카드를 통상 소환할 경우, 몬스터 3장을 릴리스하고 통상 소환해야 한다.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 신 속성 몬스터 이외의 몬스터/마법/함정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13] 이 카드가 묘지에서 특수소환되어 있을 경우, 엔드페이즈에 발동한다. 이 카드를 묘지로 보낸다.

1.3. 원작 효과 / 개별

오시리스의 천공룡(공격력:X000/수비력:X000)

이 카드의 공격력/수비력은 자신 패의 매수 X 1000이 된다. 상대 필드 위에 몬스터가 일반 소환 / 반전 소환 / 특수 소환되었을 경우, 그 몬스터의 표시 형식이 공격 표시라면 공격력을, 수비 표시라면 수비력을 2000 내린다. 또한, 이 효과로 공격력 또는 수비력이 0이 되었을 경우, 그 몬스터를 파괴한다.

오벨리스크의 거신병(공격력:4000/수비력:4000)

자신 필드위에 존재하는 이 카드 이외의 몬스터 2장을 릴리스하는 것으로 이하의 효과 중 하나를 발동한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상대에게 이 카드의 공격력 만큼의 데미지를 주고 이 카드의 공격력 이하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가진 상대 필드 위의 몬스터를 전부 파괴한다.

●턴 종료시까지 이 카드의 공격력은 ∞이 된다.

라의 익신룡(공격력:?/수비력:?)

이 카드는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오시리스의 천공룡'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이 카드의 원래 공격력과 수비력은 각각 통상 소환시 릴리스한 몬스터의 원래 공격력과 수비력의 합계가 된다.

● 라이프를 1000 포인트 지불하는 것으로, 상대 필드 위의 모든 몬스터를 카드 효과를 무시하고 무조건 파괴한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발동할 수 있다. 이 효과를 발동한 턴 종료시까지 이 카드는 필드를 벗어나지 않는다.

● 자신의 라이프를 1만 남기고 지불하는 것으로 이 카드의 원래 공격력과 수비력을 지불한 라이프의 수치만큼 올린다. 그 후, 자신 필드 위에 존재하는 이 카드 이외의 몬스터를 임의의 수만큼 릴리스할 수 있다. 몬스터를 릴리스했을 경우, 릴리스한 몬스터들의 원래 공격력과 수비력의 합계만큼 이 카드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올린다. 이 효과를 사용한 턴, 이 카드는 상대 필드 위의 모든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다. 컨트롤러가 이 효과를 사용한 이 카드를 대상으로 '융합해제'를 발동했을 경우, 이 카드의 공격력과 수비력중 높은 수치 만큼 컨트롤러의 라이프를 회복하고 이 카드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라이프가 회복한 만큼 내린다.

1.3.1. 원작의 묘사

삼환신의 내성 효과 중 가장 잘 알려진 설정으로는 "몬스터 효과 및 함정 카드의 효과는 받지 않으며, 마법 카드의 효과는 1턴만 받는다"가 있다. 하지만 원작이든 애니메이션이든 삼환신은 모든 카드의 효과를 받기도 하고 안 받기도 해서 제대로 된 텍스트로 표기할 수가 없다.

이건 원작의 매직&위저드와 유희왕OCG의 룰이 달라서 생기는 현상이다.[14] 매직&위저드에서는 일반적인 마법 카드 이외에도 상급마법이라는 게 존재하고 원작의 삼환신은 상급마법 이외의 효과는 받지 않으며, 상급 마법의 효과도 1턴만 통한다는 설명이 나온다. 그러나 실제 유희왕 OCG에서는 상급마법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에서 일반적인 마법카드의 효과도 1턴 동안 받는 이상한 내성의 신이 등장하는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원작에서조차 상황에 따라 묘사가 오락가락해서 상급 마법이 아니더라도 효과가 통한 카드가 일부 존재한다.

원작/애니메이션에서의 묘사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 몬스터 효과
      • 라의 익신룡:통함. 갓 피닉스의 효과로 오벨리스크를 파괴했다.
      • 오시리스의 천공룡:1턴만 통함. 소뢰탄의 효과로 1턴만 공격력이 2000 포인트 내려갔다.
      • 스워드 오브 소울 : 1턴만 통함. 1턴만 공격력이 1000 포인트 상승했다.
    • 마법 카드
      • 디멘션 매직:통함(제물 효과). 오벨리스크와 환수왕 가젤을 제물로 바치고 라의 익신룡을 파괴했다.[17]
      • 죽은 자의 소생:1턴만 통함. 딱 1턴만 필드 위에 소생되어 다음 턴에는 다시 묘지로 돌아간다.
      • 네크로맨시 : 1턴만 통함. 1턴만 공격력이 2400 포인트 내려갔다.
      • 신의 진화[18] : 통함. 오벨리스크를 라와 같은 랭크로 진화시켰다. 다만 이 카드는 일반적인 마법 카드와는 차별되는 신 전용 마법 카드이기 때문에 통했던 것이다.
    • 함정 카드
  • 라의 익신룡
    • 몬스터 효과
      • 오벨리스크의 거신병:통하지 않음. 공격력을 무한대로 끌어올렸지만 라는 파괴되지 않았고 마리크에게 데미지를 주지도 못했다. 유희왕 R에서 텐마 야쿄우의 설명에 따르면 랭크 낮은 신의 공격은 무효가 된다고 한다.
      • 오시리스의 천공룡:통하지 않음. 갓 피닉스 상태에서 소뢰탄을 받았지만 통하지 않았다.
    • 마법 카드
      • 디멘션 매직:통함. 항목 참조.
      • 소울 테이커[19]:마리크는 제물 효과는 신에게 통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마리크는 확실히 알고 있는 뉘앙스로 말한 것이 아니라 라가 제물로 바쳐지지 않은 상황[20]을 보고 말한 것이기에 정확히 통하는지 어떤지는 불명. 다만 OCG룰로 봤을 때 원작 소울 테이커의 제물 효과는 코스트이기에 완전내성을 가진 몬스터라도 얄짤없이 먹힌다.
      • 신을 묶는 묘 : 통함. 위의 '신의 진화'와 마찬가지로 신 전용 마법 카드이기 때문에 통한다고 보는 게 맞다.
      • 버스트 임팩트[21] : 통하지 않음.
      • 죽은 자의 소생:1턴만 통함. 딱 1턴만 필드 위에 소생되어 다음 턴에는 다시 묘지로 돌아간다.

이상, 원작의 묘사를 근거로 추측하면 다음과 같은 내성을 지니고 있을 듯하다.

  • 신 이외의 몬스터 효과는 받지 않는다.[22]
  • 공격력과 수비력을 변경하는 마법, 함정 카드의 효과는 일부 카드에 한정해서 1턴만 받는다. [23]
  • 카드를 파괴하는 마법, 함정 카드의 효과는 일부 카드의 효과만 받는다.[24]
  • 묘지에서 특수소환시키는 마법, 함정 카드의 효과는 1턴만 받는다. 그 턴이 끝나면 묘지로 보내진다.
  • 소환 및 효과 발동의 코스트로 사용할 수 있다.[25]
  • 컨트롤을 변경하는 마법, 함정 카드의 효과는 받지 않는다.
  • 공격을 반사시키는 마법, 함정 카드의 효과는 받는다. 원작 매직&위저드에서만 존재하는 형식의 효과이기에 실제 OCG에 대입할 수는 없다.
  • 신 전용 카드의 효과는 받는다.

원작 만화는 아예 OCG와 룰이 다르고 애니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역시 제대로 된 룰이 정립되기 이전이었기 때문에 이렇듯 신의 효과는 불확실한 부분이 많다.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인데 만약 본래 설정 그대로 삼환신이 상급 마법 이외의 어떠한 효과도 받지 않았다면 등장인물들이 신을 공략하기 위해 상급 마법만 주구장창 써대는 광경이 펼쳐졌을 지도 모른다.[26] 두뇌싸움이 중요한 카드 게임 만화에서 이러한 전개는 긴장감을 떨어뜨리는 요소일 뿐이기에 극적인 전개를 위해서 신의 능력을 때에 따라 다르게 표현한 것이다. [27]

1.4. OCG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없는 장식용 카드만 나오다가,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이 타카하시 카즈키의 신 일러스트로 리파인되어 정식으로 발매되었고, 그 뒤를 이어 라의 익신룡도 리파인되어 나왔다. 오시리스도 2012년 2월 V 점프 동봉으로 OCG화됐으며, 역대 신들 중 최고의 깡패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빛의 창조신 호르아크티까지 OCG화 되었다.

그리고 2012년 9월, 대원이 오시리스, 오벨리스크, 라 전부를 추석 한정 판매 세트로 팔기로 결심했다!

이후 골드 시리즈 2014에서 전부 재록. 골드 시크릿 레어라 더럽게 안나오지만 물량이 풀린다는 것이 주목할 점이다.

2017년 4월 기준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한글판 삼환신 현황(tcg샵 기준)

1.유희왕 월챔2008동봉 무효과판(생산중단)

2.레전더리 바인더 동봉 효과판(품절)

3.2014골드시리즈 부스터팩(품절)

4.영화관람 팩 오벨리스크[효과판],라[효과판](구입o)

5.밀레니엄 팩 라의 익신룡-불사조(구입o)

6.더다크사이드오브디멘션즈-무비팩 오시리스[효과판](구입o)

1.5. 삼환신

1.6. 삼환신 관련 카드

  • 빛의 창조신 호르아크티 : 삼환신을 융합(실제 게임상에선 릴리스)하여 소환하는 유희왕 최강의 신.
  • 라의 사도 : 삼환신의 어드밴스 소환을 지원하는 몬스터 카드.
  • 신을 묶는 묘 : 레벨 10 이상인 몬스터들을 서포트하며, 신 속성 몬스터를 서치하는 효과가 붙어 있는 필드 마법.
  • 진실의 이름 : 덱에서 신 속성 몬스터 1장을 패에 넣거나 특수 소환할 수 있다.

1.7. NDS용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2008

게임에 나왔을 당시의 효과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레벨 10 / 신 속성 / 환신야수족 / 공격력 4000 / 수비력 4000

제물 소환을 하려면 제물을 3장 바쳐야 한다. 이 카드가 특수 소환되어 있을 경우, 엔드 페이즈에 묘지로 보내진다. 이 카드가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이 카드를 마법 / 함정 / 몬스터의 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다.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2장을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상대 필드 위의 몬스터를 전부 파괴한다.

오시리스의 천공룡

레벨 10 / 신 속성 / 환신야수족 / 공격력 ? / 수비력 ?

제물 소환을 하려면 제물을 3장 바쳐야 한다. 이 카드의 공격력 / 수비력은 자신의 패의 수×1000 이 된다. 이 카드가 특수 소환되어 있을 경우, 엔드 페이즈에 묘지로 보내진다. 이 카드가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이 카드를 마법 / 함정 / 몬스터의 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다. 또한, 상대가 수비력 2000 이하 몬스터의 소환 / 반전 소환에 성공했을 때, 그 몬스터를 파괴한다.

라의 익신룡

레벨 10 / 신 속성 / 환신야수족 / 공격력 ? / 수비력 ?

제물 소환을 하려면 제물을 3장 바쳐야 한다. 이 카드의 공격력 / 수비력은 제물 소환시에 제물로 바친 3장의 몬스터 원래의 공격력 / 수비력을 합계한 수치가 된다. 이 카드가 특수 소환되어 있을 경우, 엔드 페이즈에 묘지로 보내진다. 이 카드가 앞면 표시로 존재하는 한, 이 카드를 마법 / 함정 / 몬스터의 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다. 이 카드가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 다음의 효과에서 1개를 선택하고 발동할 수 있다.

● 10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하는 것으로, 필드 위에 존재하는 몬스터 1장을 파괴하고 게임에서 제외한다.

● 라이프를 1 만 남게 지불하는 것으로, 이 카드의 공격력 / 수비력은 지불한 수치만큼 올린다.

1.8. NDS용 유희왕 월드 챔피언십 2010

게임에 나왔을 당시의 효과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레벨 10 / 신 속성 / 환신야수족 / 공격력 4000 / 수비력 4000

이 카드를 일반 소환할 경우,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3장을 릴리스하고 일반 소환해야 한다. 이 카드의 일반 소환은 무효화되지 않는다. 이 카드가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때, 마법/함정/효과 몬스터의 효과는 발동할 수 없다. 이 카드는 마법/함정/효과 몬스터의 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다. 이 카드를 특수 소환했을 경우, 엔드 페이즈에 묘지로 보내진다.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2장을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상대 필드 위의 몬스터를 전부 파괴한다. 이 효과를 발동한 경우, 이 턴에 이 카드는 공격선언을 할 수 없다.

오시리스의 천공룡

레벨 10 / 신 속성 / 환신야수족 / 공격력 ? / 수비력 ?

이 카드를 일반 소환할 경우,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3장을 릴리스하고 일반 소환해야 한다. 이 카드는 마법/함정/효과 몬스터의 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다. 이 카드의 공격력/수비력은 자신 패의 매수x1000 이 된다. 상대가 수비력 2000 이하 몬스터의 일반 소환/반전 소환에 성공했을 때 그 몬스터를 파괴한다. 특수 소환된 이 카드는 엔드 페이즈에 묘지로 보내진다.[28]

라의 익신룡

레벨 10 / 신 속성 / 환신야수족 / 공격력 ? / 수비력 ?

이 카드는 특수 소환할 수 없다. 이 카트를 일반 소환할 경우, 자신 필드 위의 몬스터 3장을 릴리스하고 일반 소환해야 한다. 이 카드의 일반 소환은 무효화되지 않는다. 이 카드가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때, 이 카드 이외의 마법/함정/효과 몬스터의 효과는 발동할 수 없다. 이 카드가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때, 라이프 포인트가 100 포인트가 되도록 라이프를 지불하는 것으로, 이 카드의 공격력/수비력은 지불한 수치만큼 올린다. 또한, 1000 라이프 포인트를 지불하는 것으로 필드 위의 몬스터 1장을 선택하고 파괴한다.

1.9. 삼환신덱

삼환신덱을 구성할 때 우선 유의해야 할 점은 세 카드 모두 함께 쓰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는 점이다. 애니메이션에서야 문제없지만 ocg에서 완전히 다른 성향의 몬스터를, 그것도 소환하려면 몬스터 3장이 필요한 최상급 몬스터 3장을 한 덱에 우겨넣고 굴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아예 공격력이 고정되어 있는 오벨리스크라면 모를까 패에 따라 공격력이 변하는 오시리스나 정규 소환으로 꺼냈을 때 제대로 써먹으려면 라이프를 100밖에 안 남기게 되는 라는 함께 써먹기 어려우며, 스피어 모드나 피닉스까지 끼워넣으면 더더욱 굴리기 어려워진다는 점은 말할 필요가 없다. 삼환신을 간단하게 필드 위에 늘어놓는 덱이라면 호르아크티를 소환하는 전용덱이 있지만 이쪽은 아예 호르아크티의 특수 소환 조건을 노리는 덱인지라 애니메이션에서같은 삼환신을 줄줄이 늘어놓고 비트하는 덱과는 거리가 멀다.

일단 3장의 신 중 하나만 쓰든 전부 쓰든 우선적으로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여타 어드밴스 소환 테마와는 달리 삼환신 소환에는 3장의 몬스터를 릴리스해야한다는 점에 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는 빠르게 3장의 몬스터를 특수 소환을 통해 전개하거나 추가 일소권을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덱 구성을 잡아야 한다.

가장 무난한 구성은 같은 어드밴스 테마인 제왕 서포트 카드와 조합하는 것이다. 특히 명 제왕종기 에이도스는 어드밴스 소환권을 추가로 부여해주는 덕에 일반 소환 이후 곧장 삼환신의 소환으로 연결할 수 있고 제왕의 열선을 쓰면 몬스터 2장만을 전개하고도 상대 몬스터 하나를 같이 잡아먹고 신을 꺼낼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연격의 제왕으로 상대 턴에 갑자기 삼환신을 꺼내거나 진격의 제왕으로 신을 묶는 묘의 부재 상황을 보완하고, 재림의 재왕으로 묘지에 간 제왕을 부활시켜서 더블 릴리스로 써먹는 등 제왕 테마 내에서도 삼환신이 서포트를 받을 수 있는 카드들이 많아 조합했을 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구성이 많다.

2. 기타

묘지기 중에서 묘지기의 심신자가 이 세장의 효과를 적절히 너프시킨 효과를 이용한다.

원작과 애니메이션에서는 삼환신 셋을 융합시키면, 빛의 창조신 호르아크티라는 초월적인 존재가 등장한다. 신의 카드라기보다는 신 자체를 융합시킨 것이라 카드 텍스트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가 이후에 OCG화되었다. 해당 항목참조. 아무튼 등장하자마자 최종보스를 한큐에 쳐바르는 위엄을 보여주신다.

유희왕 R에서는 봉인하고도 삼환신의 폭주를 대비한 존재인 카드를 디자인 했었으며, 차마 만들지 못하고 남겨두었던걸 페가서스의 제자가 만들었다는 설정으로 삼사신들이 등장한다.

극장판 빛의 피라미드에서는 푸른 눈의 백룡의 진화체, 푸른 눈의 빛룡이 삼환신에 대항하기 위한 카드로 등장한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GX듀얼 아카데미아에 나오는 기숙사 이름은 이 삼환신의 색과 이름에서 따온 것. 자세한 사항은 듀얼 아카데미아 항목 참고. 또 GX에서 등장하는 삼환마는 삼환신을 모티브로 한 카드들이다.

5D's 121화에 깜짝 출현. 팀 태양이 가진 최후의 수 잠자는 거인 즈신에 대한 설명 도중에 즈신과 이들을 비교하면서 등장했다.[29]

레플리카 같은 짝퉁을 사용하면 삼환신이 분노해서 듀얼 중인 플레이어 모두를 구워버리는 듯 하다. 레플리카는 사용자의 마음을 보고 사용자를 결정한다고 한다.


  1. [1] 극장판 유희왕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에서는 카이바아이가미와의 차원 듀얼 도중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소환한 뒤 효과를 발동하면서 말한다.
  2. [2] 다른 신의 카드인 삼사신이나 삼극신은 OCG화 이전에는 신/사신야수족, 신/환신야수족 특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OCG화 후로는 어둠/악마족, 빛/천사족 으로 변해버렸다. 예외로 삼환마는 본래부터 신/환신야수족 특성이 아니다.
  3. [3] 이 당시의 페가서스는 천년 아이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 안에 깃든 어둠의 힘의 노예가 되서 그렇다.
  4. [4] 특히 오벨리스크의 특수능력은 데미지를 먼저 주기에 필드클린을 어떻게든 막는다 쳐도 4000의 데미지는 무조건 들어간다
  5. [5] 묘하게도 제대로 사용한 건 천년 퍼즐과 천년 로드의 소유자뿐이다.
  6. [6] 생전에 아템의 뒤를 이어 파라오가 된 것이나, 신극장판에서 카이바가 오벨리스크의 본체를 떡하니 소환하는 기행을 선보인 것을 생각한다면 세토 또한 설명이 나오지 않았을 뿐 삼환신에게 선택받은 파라오였을지도 모르지만 오벨리스크가 카이바를 인정했을 가능성도 있다. 회상에서는 주로 푸른 눈을 불러낸 신관으로만 나오지만.
  7. [7] 최근에는 개정된 룰 때문에 상대가 새롭게 필드 마법을 발동해도 자신의 필드 마법은 파괴되지 않게 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그런 룰이 제정되기 한참 전이었기에 마천루2-히어로 시티를 발동한 것으로 상대의 필드 마법을 아작낼 수 있었고 이 룰을 이용해서 쥬다이는 프란츠가 라의 익신룡을 컨트롤하는 데 사용한 필드 마법을 날려버리고 역전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8. [8] 이 카드를 발동한 턴에 전투로 파괴한 상대 몬스터 1체를 선택하고 자신의 필드 위에 특수 소환하는 카드.
  9. [9] 전작의 신의 레플리카 카드는 쓰는 사람의 마음을 보고 주인을 정한다는 설정이 적용된 듯 하다. 당장 DM에서도 구울즈의 멤버가 라의 불법 복제카드를 소환하자마자 목숨을 잃은 장면이 나왔고,리시드 또한 라의 노여움을 사서 번개를 맞고 오랫동안 쓰러져 있었으니... 천년 아이템 없이도 사용할 수 있었던 건 패왕의 힘으로 신을 찍어누른 것이라 카더라. 아님 자기 부려먹은 놈을 응징하기 위해 빡친 라가 쥬다이를 도와줬던지
  10. [10] 원래의 바쿠라는 비중이 거의 없어서 신의 카드 사용은 커녕 듀얼을 하는 모습이 자주 비춰지지 않았고 어둠의 바크라가 어둠의 마리크와의 듀얼에서 익스 체인지로 마리크의 라의 익신룡을 뺏어와서 소환하긴 했다. 다만, 하필이면 라였으니 이쪽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다.
  11. [11] 어둠의 유우기의 경우 무한 드로우 콤보를 역이용하여 덱 파괴로 마리크의 오시리스를 쓰러트렸기 때문에 논외.
  12. [12] 덕분에 라의 익신룡은 원작에서는 마리크만이 제대로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애니에서는 최종화에서 어둠의 유우기(아템)도 사용하였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강력하고 다채로운 특수능력은 결국 사용하지 않았다. 그냥 통상 공격인 공격력 5000짜리 갓 블레이즈 캐논만 주구장창 사용. 사실 라가 깽판치면 유우기가 이길 가능성이 없는 게, 소환된 턴 다음 자신의 턴에 아템이 라이프 1000 포인트 째고 몬스터 전멸 시키고 닥돌하면 게임 끝난다. 리버스 카드인 미라지 룰러는 "배틀 페이즈에 몬스터가 박살날 때"가 발동 트리거이기 때문에 무용지물이다.
  13. [13] 원작에서는 상급 주문의 효과만 1턴 받음.
  14. [14] 대표적인 예로 카이바의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를 들 수 있다. 이 카드는 원작 만화에선 함정 카드가 아니라 바이러스라는 카테고리로 따로 분류되어있는 카드이다.
  15. [15] 원작에선 마법카드로 나온다.
  16. [16] 이것도 다른 소생 카드처럼 1턴만 통하는 건지는 불명이다. 다만 신 전용 카드의 효과는 삼환신이라고 해도 통하기 때문에 코드 체인지로 종족 표기가 변경된 흑마족 부활의 관이 신 전용 카드 취급 받았을 수도 있다.
  17. [17] 원작과 OCG의 디멘션 매직은 효과가 다르다. 원작 디멘션 매직의 릴리스 효과는 코스트이기 때문에 완전내성 몬스터라 할 지라도 릴리스된다.
  18. [18] 모든 효과에 대해서 이 카드는 무효화되지 않는다. 공격력, 수비력이 1000포인트 상승한다.
  19. [19] 원작 소울 테이커의 효과 역시 OCG와 다르다. 원작에선 상대 몬스터 1장을 릴리스하고 상대 라이프 포인트를 1000포인트 회복시켜주는 용암 마신 라바 골렘류 효과이다.
  20. [20] 유우기는 소울 테이커를 라에게 쓰지 않았다.
  21. [21] 자신 필드 위에 "엘리멘틀 히어로 버스트 레이디"가 앞면 표시로 존재할 때 발동할 수 있다. "엘리멘틀 히어로 버스트 레이디" 이외의 필드 위의 몬스터를 전부 파괴하고, 파괴된 몬스터 1장당 그 컨트롤러는 300포인트의 데미지를 받는다.
  22. [22] 라의 익신룡의 경우는 다른 신의 효과조차도 받지 않는다.
  23. [23] 예외가 있다. 원작에서 삼환신과 동급의 힘을 가진 삼사신들은 육망성의 저주의 상위호환 카드 'α파의 방산'의 효과를 아예 받지 않았다. 다만 α파의 방산은 원작에선 마법, 함정 카드가 아니라 바이러스라는 카테고리로 따로 분류되어있는 카드이다.
  24. [24] 원작에서 디멘션 매직제물이 감춘 폭탄의 파괴효과는 라의 갓 피닉스와 비슷한 확실하게 파괴하는 효과라고 언급되며 다른 카드와 차별성을 두었다.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과 버스트 임팩트의 파괴효과가 신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는 걸 볼 때 평범한 카드의 효과로는 파괴할 수 없는 듯하다.
  25. [25] 라는 불명
  26. [26] 라를 파괴한 원작 디멘션 매직조차도 마법 카드인 주제에 전투파괴로 취급하는 OCG로 재현하는 게 불가능한 카드였다.
  27. [27] 원작 삼환신을 OCG로 비유하자면 RR - 얼티미트 팔콘의 내성을 가진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이기 때문에 라그나로크나 애니판 푸른 눈의 빛룡 같은 전개를 위한 '오리카'말고는 대항할 방법이 거의 없다.
  28. [28] 텍스트에는 없지만, 다른 두 신과 마찬가지로 소환시 다른 카드의 효과가 발동되지 않는다. 댄디라이온, 크리터 등을 릴리즈해서 소환해보면 확인 가능.
  29. [29] DM 애니판 3기 오프닝에 나온 모습으로 등장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