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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祥明大學校
SANGMYUNG UNIVERSITY

참된 지도자가 되라, 믿음의 지도자가 되라
창의적인 지도자가 되라

국가

대한민국

분류

사립 4년제 종합대학

상징

동물

사슴

교목

소나무

교화

매화

교색

SM Blue
SM Dark Gray
SM Gold
SM Silver
SM Lignt Gray

개교

1937년 12월 1일 상명여자고등기예학원

총장

제13대 백웅기

캠퍼스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문 2길 20 (홍지동)

천안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상명대길 31 (안서동)

편제

대학교

단과대학: 10개[1], 학부(과): 54개[2], 전공: 15개[3]

대학원

일반: 2개[4], 특수: 4개[5]

기타

부설연구소: 51개[6], 부속 기관 : 13개[7]

재학생

서울

6,750명(2019년)

천안

5,890명(2019년)

대학원생

서울

1,019명(2019년)[8]

천안

198명(2019년)[9]

교원수

전임
교원

472명(2019년)[10]

비전임
교원

75명(2019년)[11]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협약형 선정대학(2019)

재단

상명학원

사이트

더 넓은 세상으로 도약합니다.

경영 목표 및 전략

가자. 내일을 향해!

출발은 언제나 오늘에 있다.

상명학원 이사장 이준방

진리, 정의, 사랑을 바탕으로

문화 창조와 인류복지에 이바지 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한다

상명대학교 교육 이념

1. 개요
5. 역대 총장 및 이사장
7. 캠퍼스
8. 업적 및 학풍
8.1. 1990년대
8.2. 2000년대
8.3. 2010년대
8.4. 2020년대
9. 특성화사업단
12. 기관 및 단체
12.1. 총동문회
12.2. 총학생회
12.3. 농구단(블루 유니콘)
12.4. 학내 언론
12.5. 부설 연구 기관
14. 프로그램
16. 관련 인물
16.1. 교수
16.2. 명예학위
22. 여담
22.1. 상명(祥明)이라는 이름
22.2. 여자대학교 시절의 영향
22.3. 상명학원과 민정학원
22.4. 어마어마한 덕후력?
22.5. 미디어에서의 상명
22.5.1. 웹툰
22.5.2. 방송 및 그 밖의 매체
22.6. 친일 대학설립자 컴플렉스
22.7. 상명 언론인상
22.7.1. 역대수상자 명단
22.8. 동문들의 정계입문사
22.9. 과거 등록금 문제
22.10. 제1캠퍼스 상명대역 신설?
22.11. 제2캠퍼스 공과대학관 신축?
22.12. 제3캠퍼스(남양주 캠퍼스) 설립?
22.13. 상명툰팩토리
22.13.1. 역사
22.13.2. 활동 내역
22.13.3. 대표 작가
22.14. 상냥이
23. 상명대학교 TMI(Too much Information)
23.1. 서울캠퍼스
23.2. 제2캠퍼스
24. 관련 문서 및 사이트

1. 개요

상명대학교 로고

상명대학교 교표

상명대학교 홍보영상(한국어 Version)

상명대학교 홍보영상(영어 Version)

  • 1937년 12월 1일에 설립된 상명여자고등기예학원이[12] 모체로, 1965년에 '상명여자사범대학'라는 이름으로 개교했다. 서울캠퍼스는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재2캠퍼스는 충남 천안시 안서동에 위치한다. 대학의 약칭으로는 스뮤(SMU)[13] SM이며, 상대(祥大)라고 부르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보다는 주로 상명대라고 말한다 귀엽게 상띵대라고 말하는 학생들도 있다 표어는 Global 상명 Dynamic 상명.
  • 캠퍼스 규모는 서울캠퍼스가 174,827m², 천안캠퍼스가 253,309m²로 총 428,136m²이다. 참고로 서울캠퍼스 기준으로 캠퍼스 크기는 중하정도로 보면 된다[14]. 학생수는 캠퍼스 통합 학부생 12,730여명[15], 대학원생 1,217여명[16] 수준이다. 2017년부터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現 제2캠퍼스)가 법적으로 이원화 캠퍼스 체제로 운영되면서 통합 캠퍼스로 운영되고 있다. 통합 캠퍼스로 운영되면 서울캠퍼스와 제2캠퍼스 간의 교류가 이전에 비해서 활발해진 편이다[17]

2. 상징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상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역사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학교법인

  자세한 내용은 상명학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역대 총장 및 이사장

  • 역대 상명학원 이사장
    • 제1대 조동식[18]
    • 제2대 김영훈[19]
    • 제3대 신봉조[20]
    • 제4대 배상명[21]
    • 제5대 이준방[22]
    • 제6대 곽종원[23]
    • 제7대 문남식[24]
    • 제8대 방정복[25]
    • 제9대 신봉조[26]
    • 제10대 이준방[27]
  • 역대 상명여자사범대학 학장
    • 제 1대 배상명(1965년 2월 ~ 1980년 11월)
    • 제 2대 곽종원(1980년 11월 ~ 1987년 3월)
  • 역대 상명대학교 총장
    • 제 1대 방정복(1987년 3월 ~ 1988년 11월)
    • 제 2대 김양수(1988년 11월 ~ 1991년 4월) [28]
    • 제 3대 방정복(1991년 4월 ~ 1995년 4월)
    • 제 4대 방정복(1995년 4월 ~ 1999년 3월)
    • 제 5대 방정복(1999년 4월 ~ 1999년 9월)
    • 제 6대 서명덕(1999년 11월 ~ 2003년 11월)
    • 제 7대 서명덕(2003년 11월 ~ 2008년 4월)
    • 제 8대 이현청(2008년 4월 ~ 2011년 9월) [29]
    • 제 9대 강태범(2011년 9월 ~ 2013년 9월)
    • 제 10대 구기헌(2013년 9월 ~ 2015년 8월)
    • 제 11대 구기헌(2015년 8월 ~ 2017년 9월)
    • 제 12대 백웅기(2017년 9월 ~ 2019년 9월) [30]
    • 제 13대 백웅기(2019년 9월 ~ )

6. 학부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학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캠퍼스

상명대학교는 지난 2017년도에 이원화 캠퍼스로 바뀌었다. 이원화 캠퍼스가 되는 과정에서 큰 마찰이 있을것으로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큰 문제 없이 조용하게 넘어갔다. 물론 상명대학교 에브리타임 게시판에서는 엄청나게 불타올랐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잠잠해졌다. 이원화 캠퍼스가 됨에 따라 서울캠퍼스에 있는 학생들도 제 2캠퍼스에 있는 강좌를 수강할 수 있게 되었고, 반대로 제 2캠퍼스에 있는 학생들도 서울캠퍼스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교차 수강을 할 수 있게 되면서, 다른 캠퍼스에 있는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지만 아쉽게도 학기당 최대로 들을 수 있는 학점에 제한이 있다[31]. 교차 수강 외에도 캠퍼스 간에 전과도 가능해졌다. 다만 재학중 1회에 한해서만 가능하며[32] 또한 각 학과별로 모집 인원이 적기 때문에[33] 여러모로 경쟁이 치열할 수밖에 없다.

7.1. 서울캠퍼스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역시 서울캠퍼스 하면 언덕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언덕캠퍼스는 상명여자사범대학 시절부터 존재했던 사범대학과 미술계열[34]을 특히 많이 밀어주고 있다. 특히 사범대학의 경우는 해당 학과의 입결도 높은 편이고, 덕분에 인적자원들도 우수한 편이다.[35] 물론 사범대나 예체능 쪽만 밀어주는 것은 아니다. 최근에 들어선 공과대도 꽤나 학교에서 힘을 밀어주고 있다.
  • 인문사회과학대학의 경우는, 독특하게도 '지적재산권학과', '역사콘텐츠학과', '공간환경학부', '한일문화콘텐츠학과'등 다른 대학의 설치학과들과는 구별되는 이색 학과들이 많다. 역사콘텐츠학과를 예로 들면, 큰 틀에서는 다른 대학의 사학과와 큰 차이는 없다. 때문에 과목선택에 따라 일반 사학과처럼 본인의 커리큘럼을 짤수도 있지만... 역사콘텐츠학과만의 색다른 커리큘럼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는 다른 학과들도 마찬가지. 물론 이름만 특색이 있지 실제로 커리큘럼을 보면 다른 과와 크게 다른 점이 없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36].
  • 여대에서 출발해서 자연 계열이나 공학 계열이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편이었고, 사실 17년까지만 해도 서울캠퍼스에는 자연과학대학에 공대 냄새가 나는 학과들(...)이 있었을 뿐이지 단과대학으로서의 '공과대학'은 없었다. 18년에 비로소 '융합공과대학'이라는 이름의 단과대학이 생겨나 본격적으로 서울캠퍼스에서도 공대가 출범하게 된 셈이다. 그래도 자연과학대학의 역사가 짧지는 않았기 때문에, 많은 선배 졸업생들이 공과분야 직종에 종사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캠퍼스에서 진행하는 직무박람회에는 쟁쟁한 회사에 다닌 선배들이 오기도 한다.
  • 문화예술대의 경우는, 과거에 비하면 학과들의 규모가 축소한 편이다. 음악학부의 경우는 과거에 아예 하나의 단과대학인 '음악대학'으로서 수많은 학생들을 거느린 힘 있는 학과였으나 확과통폐합 이후, 지금은 비교적 규모가 줄어들었다. 덕분에 시설이용면에서는 쾌적해진 면도 없지 않지만... 이는 미술학부도 마찬가지로. 한때는 독립 단과대학 '미술대학'이었으나, 지금은 문화예술대에 편입되었다. 그래도 이 학과들은 나름 사범대 시절부터 각각 음악교육과, 미술교육과로 존재해왔던 학과들이라,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많은 동문과 우수한 교수진을 보유하고 있는 학과다.
  • 스포츠건강관리학과는 과거 체육교육과를 뿌리로 하는 학과인데, 체육교육과는 상명대에서 특히 많은 아웃풋을 배출한 학과이다. 이를테면 대신증권 회장 이어룡, 부산교육대학교 총장 오세복, 상명대학교 부총장이자 걸스카우트연맹 회장 김종희, 서울교육대학교 명예교수 김두련, 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을 지낸 한선숙같은 걸출한 동문들을 배출했다.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서울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 천안캠퍼스

상명대학교 제2캠퍼스 전설의 사슴상

  • ~서울캠퍼스보다 학교 캠퍼스가 훨씬 이쁘다~ ~벚꽃엔딩의 오마주인 학교~ 천안캠퍼스의 핵심은 디자인, 예술계열이며, 그 중 실내디자인학과와 무대미술학과, 사진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부 등은 전국에서 손을 꼽는 수준이다.
  • 시각디자인학과는 타이포그래피와 편집위주로 돌아가며 그 쪽으로 유명하다.[37][38] 그러니 영상이나 일러스트를 공부하고싶다면 고민해보자. 일러스트 커리큘럼은 존재하나 영상수업은 아예 없다!
  • 만화학과, 애니메이션학과, 디지털콘텐츠학과는 애니메이션학부 였으나, 각각 특성에 맞게 분과 되었다.[39]
  • 만화학과는 말 그대로 만화, 애니메이션학과는 애니메이션·영상, 디지털콘텐츠학과은 게임 CG나 에듀테이먼트 등 만화와 관련된 '콘텐츠'개발을 주로 한다. 만화·애니메이션학부에서 만화·디지털콘텐츠학부로 개명했고 전공들의 이름이 조금씩 바뀌었다.[40]
  • 영화영상학과에도 꽤나 쟁쟁한 동문들이 많은데, 고수김동완. 박세영을 비롯한 유명 가수, 배우들을 많이 배출하였고 영화 변호인,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의 각본가인 윤현호, 음향감독 홍예영을 비롯하여 칸 영화제 초청작 오피스(영화)의 감독 홍원찬, 이외에도 영화감독으로 김진무, 임진순, 김문흠 등이 있다.
  • 어문대학은 상대적으로 예술디자인 분야의 단과대학들보다 다소 약세지만, 불어불문학과 교수를 지냈던 구기헌 교수가 10, 11대 총장으로 부임하였고, 중어중문학과에는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는 책으로 유명한 갑골문 학자 김경일 교수가 재임 중이다. 또한 2018년 기준으로 2017년 대비 수시,정시 성적이 제일 많이 올랐다.
  • 공과대학은 어문대학과 마찬가지로 2캠퍼스에서 그리 큰 위세를 떨치지는 못했지만, 2016년 프라임 사업선정 이후로 대학의 핵심 단과대학으로 급부상하였다.
  • 예능대학 - 최상위권은 아니더라도 디자인 계열의 컷이 높은 편이며, 만화·애니메이션[41]의 경우 예전의 명성만큼은 못하지만 여전히 유명한 편이다. 모두 천안 캠퍼스에 있다. 14년도부터 디자인 계열[42] 컷이 많이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업적 및 학풍

교육과 산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상명대학교

  • 여자사범대학으로 설립된 대학답게, 초창기에는 여성 리더십을 강조하면서 진리탐구와 같은 학문적 이상을 추구하는 것이 교내학풍이었고 학교측의 슬로건이기도 했다. 그러나 취업불황과 대학의 상업화시대가 다가오자 마치 바람보다도 먼저 눕는 풀처럼 대학측에서 학과들 대부분을 취업특화형으로 변화시켰다. 때문에 순수학문을 연구하는 학과들을 대부분 통폐합되었고, 이에 따라 학풍도 점점 변해가게 되었다.
  • 2007년에 사학과를 '역사콘텐츠학과'로 개편하면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43], 이후에 한일문화콘텐츠학과나 콘텐츠저작권학과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더군다나 2012년에는 수도권 대학 유일의 게임학과인 '게임모바일콘텐츠학과'가 신설되는등 산학협력 친화형의 학과들이 다수 신설되었다.
  •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산학협력형 재정지원 사업들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덕분에 CK사업(수도권대학 특성화 사업단)이나 프라임사업, LINC+사업(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등의 산학협력형 사업들에도 다수 선정되었다.
  • 친일파 배상명이 설립한 대학이지만, 다른 친일파 설립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설립자의 친일성향이 대학의 학풍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 다만, 적극적으로 설립자의 친일행적에 항의하는 움직임이 활발한 고려대학교이화여자대학교와는 달리 아직까지 상명대에서는 이러한 행동이 눈에 띄지는 않는 편. 사실 설립자의 친일 행적에 대해 모르는 학생들이 더 많은 편이다. 물론 학교 커뮤니티에서는 가끔씩 친일행적에 대한 글들을 적는 경우가 있다. 이 글에는 사람들의 눈길과 함께 분노를 자아내는 댓글을 볼 수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잠잠해진다.

8.1. 1990년대

선정된 사업 및 업적

년도

사업 및 업적

1999년

1. 상명대학교-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학연 협동 약정 체결

8.2. 2000년대

선정된 사업 및 업적

년도

사업 및 업적

2000년

1. 상명대학교-포토데스크, 산학협동

2003년

1. 상명대학교-노스웨스턴 대학과 자매결연 및 학술교류협정 체결[44]

2004년

1. 천안시-상명대학교 협정 체결[45]
2. 상명대학교-한국방송카메라맨연합회 산악협동 체결
3. 문헌정보학 분야 우수대학 선정[46]
4. 수도권 특성화 우수대학 선정[47]

2005년

1. 독립기념관-상명대학교 교류 협정 체결[48]
2. 천안교육청-상명대학교 교류 협정 체결[49]
3. 대학 평가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50]

2006년

1. 교육인적자원부 주관 제 2주기 대학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대학교, 최우수 대학원 선정[51]
2. 상명대학교-지오인터랙티브 산학 협력 체결[52]
3. 상명대학교 홍보화보집, 스티비어워드 수상[53]

2007년

1. 200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54]

2008년

1. 상명대학교-한국교육과정평가원 교류협정 체결[55]
2. 2008년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2개 부문 수상[56]
3. 상명대학교-고성군 교류협약 체결[57]
4. 상명대학교-중국 동화대와 협약 체결[58]
5. 상명대학교-스와질랜드대와 교류 협약 체결
6. 상명대학교-제9공수특전여단과 자매 결연 체결

2009년

1. CJ인터넷-상명대학교 MOU체결
2. 2008 교직과정 설치대학 최우수 대학 선정[59]

8.3. 2010년대

선정된 사업 및 업적

년도

사업 및 업적

2010년

1. 보험개발원-상명대학교 MOU체결

2011년

1. 이데일리-상명대학교 MOU체결[60]
2. 대한지적공사-상명대학교 MOU체결[61]
3. 대만 건국과기대-상명대학교 복수 학위 MOU체결
4.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 산업 기술개발 전력과제 사업기관 선정[62]

2012년

1. CJ CGV-상명대학교 MOU체결[63]
2. 교육과학기술부-상명대학교 토요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MOU체결

2013년

1.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선정[64]
2. 대학기관평가인증(5년) 획득
3.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역량 인증 대학 선정[65]
4. 콘텐츠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66]
5. 독도사랑 단체로 선정[67]
6. 고객만족서비스 최우수기관 선정[68]
7.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스마트 앱 창작터, 창업지원 허브기관으로 선정[69]
8.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충남녹색생활 협약 이행 장려상 수상

2014년

1. CK-1 특성화 대학 선정 [70]
2.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 2) 수주[71]
3.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Ⅰ) 수주 - (2) : 특성화 우수학과(정보통신공학과)[72]
4.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73]
5. 밀레-상명대학교 MOU체결[74]
6. 육군본부-상명대학교 MOU체결
7.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SBCK(Soft Bank Group)과 산학협력 체결 및 ACA/ACU 센터 유치
8. 디자인인력양성 참여대학 선정[75]
9. 콩고민주공화국 국립박물관 건립 사업 총괄 기관으로 선정[76]
10.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 사업 선정[77]
11. 문체부 스포츠 산업 융합 특성화대학원지원 사업 협약 체결[78]
12. 2014 인문도시 지원사업 추진 대학 선정[79]

2015년

1. 3년 연속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사업 선정[80]
2. SK그룹 청년비상 프로그램 주관 기관 선정[81]
3. 2015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 대학 선정[82]
4.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 선정
5.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선정[83]
5. 상명대학교 국어문화원 최우수 기관 선정[84]
6, KOICA 국제개발협력 이행증진사업에 선정
7. 르완다 국립대 건립 컨설팅 사업 수주[85]
8. 서울시 그린캠퍼스 조성사업 선정
9.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센터 사업 선정[86]
10. 2015 대학 구조개혁 평가 우수등급 획득
11. 고용노동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 약정 체결
12. 그린캠퍼스 대학 선정[87]
13. 2015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직어워드 우수기관 선정[88]
14.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지원사업 선정[89]

2016년

1.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선정[90]
2. PRIME 교육-산학 선도 대학 선정[91]
3.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92]
4. 교육국제화역량 인증평가(IEQAS)에서 인증대학으로 선정[93]
5.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 1) 수주
(3) NCS기반 Smart Theater Art & Tech분야 STAR형 창의인재양성사업단[94]
6. ACE사업 공모 '최우수' 선정[95]
7. 일자리창출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8. KOICA 공공행정-산업에너지 분야 사업평가 수행[96]
9. 2016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계열 종합순위 12위, 저,역서당 피인용분야에서는 10위
10. 남부지법-상명대학교 MOU체결[97]
11. 캄보디아 유네스코-상명대학교 MOU체결[98]
12. 2016 카자흐스탄 대학생 한국학 올림피아드 공동 주최[99]
13. 서울시와 청년일자리 공동 협력 협약[100]
14. 상명대 국어문화원, 법무구 사회통합프로그램 기관 선정[101]
15. 은평구-상명대 산학협력단 협약 체결[102]
16. 상명대학교 국어문화원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103]
17. 천안 NGO센터 업무 협약 체결[104]
18. 서울환경운동연합 온실가스 감축 최우수 활동 사례 대학 선정
19. 상명대, 3년 연속 2021학생군사교육단 전국종합 우수학군단 선정[105]

2017년

1. 진로, 취업지원 선도 시범대학 선정
2. 대학일자리 센터 사업 선정
3.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106]
4.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107]
5. 그린캠퍼스 추진성과 우수대학 선정
6. 2016 ACE+사업 공모 최우수 선정
7. 청년드림대학평가 우수대학 선정
8. KOICA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 선정[108]
9. 중국 하얼빈검교학원-상명대학교 MOU체결
10. 고용노동부-상명대학교 MOU체결[109]
11.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110]
12. 천안시 재능나눔 아카데미 사업 선정[111]
13.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기관 2년 연속 선정
14. 용산다문화지원센터 국무총리표창 수상[112]
15. 한,중 청소년교류 지원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113]
16.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114]
17. 상명대 국어문화원, CMB 대전 방송 우수 기관 선정

2018년

1.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기관 2년 연속 선정
2.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선정[115]
3.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선정[116]
4. 청년드림 베스트 프랙티스 진로지도분야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117]
5. KOICA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 사업 선정[118]
6. 창업보육센터 경영 평가 전국 3위[119]
7.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업무협약 체결[120]
8. 대만국립체육대와 MOU(자매결연 협정) 체결[121]
9. ACE+사업 공모 우수 선정
10. 콘텐츠 창의체험 스쿨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122]
11. 자율개선대학 선정[123]

2019년

1. LINC+육성 육성 사업 매우 우수 선정
2.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124]
3.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스페이스' 사업 선정[125]
4. SW중심대학 선정[126]
5. 대학기관평가인증[127]
6. 간호교육인증평가 인증 획득(2020.6.11~2025.6.10)[128]
7. PRIME사업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대학 선정
8.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K+)육성 사업 2단계 진입대학 최종 선정[129]
9. 정보보호 관리체계 국가인증 획득[130]
10. KB국민은행-상명대학교 MOU체결[131]
11. 한국분석시험연구원-상명대학교 MOU체결[132]
12. 화교대-상명대학교 MOU체결[133]
13. 아톤-상명대학교 상호협력협정 체결[134]
14. 명지병원-상명대학교 협력 협약 체결[135]
15. 라오스 산업통상부와 MOU 체결[136]
16. 교육기부 컨설팅단(문화 예술형) 수행기관 선정[137]

8.4. 2020년대

선정된 사업 및 업적

년도

사업 및 업적

2020년

1.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상명대학교 교류협정 체결
2. 2020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수행 기관 선정[138]
3. 서울교육청-상명대학교 사범대, 서울 중학생의 기본 학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139]
4.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성과 최고등급 획득[140]
5. KOICA 국제개발협력 사업 수행기관에 6년 연속 선정[141]
6. 2020 데이터 청년 캠퍼스 운영 대학 사업에 선정[142]

9. 특성화사업단

지난 2014년 상명대학교는 교육부의 수도권,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에 총 7개의 사업단이 선정되었다고 한다. 이 사업은 2018년까지 총 5년에 걸쳐 진행이 되었다.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는 4개의 사업단에 선정되어 21억 7천만원을, 천안캠퍼스는 3개의 사업단이 선정되어 21억원을 지원받았다. 상명대학교는 특성화 사업으로 5년간 213억원을 지원 받게 되는데, 이 금액은 다른 중규모 대학들과 비교했을 때 최상위권의 지원금액이라도 한다.

  • 중점육성분야
    • [서울캠퍼스]
      • 글로벌 강소기업을 위한 신흥시장 수출마케터 양성 사업단(글로벌경영학과)
      • 청소년 행복교육 전문인력양성 사업단(교육학과)
      • 행복가족 구현을 위한 가족복지 전문가 양성 사업단(가족복지학과)
      • K-Culture 선도 한국문화유산 콘텐츠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역사콘텐츠학과/콘텐츠저작권학과)
    • [천안캠퍼스]
      • 창조경제 기술융합형 환경생태 인프라형성을 위한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건설시스템공학과)
      • 4C기반 스마트디바이스공학 명품 인력 양성 특성화 사업단(스마트정보통신공학과)
      •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 사업단(산업디자인학과)
      •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융합형 창의디자인 인재양성 사업단(텍스타일디자인학과)
      • NCS기반 Smart Theater Art&Tech분야 STAR형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무대미술학과)
      • 창조경제 기술융합형 환경생태 인프라형성을 위한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환경조경학과)
  • 예비육성분야
    • [서울캠퍼스]
      • 생활산업을 선도하는 미래형생활예술인재양성(생활예술학과)
      • 신흥시장기반 K-Food 큐레이터 양성(외식영양학과)
      • 실용주의적 Zero to one 소프트웨어인력 양성(컴퓨터과학과)
    • [천안캠퍼스]
      • 5 ABLE기반 Bio-HeiF 창의인재 양성 사업단(식물식품공학과)

10. 대학원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 대학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동아리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 동아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기관 및 단체

12.1. 총동문회

  • 사이트 : http://www.smalumni.or.kr/
  • 1962년 여대시절에 동문회가 발족하였다. 총동문회에서는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사회봉사 활동[143], 모교 발전기금 모금[144], 해외지부운영[145], 재학생 활동지원 및 장학금 수여[146] 등 여러 활동 및 사업들을 하고 있다.
  • 지난 2015년에는 '외국인 유학생 총동문회', 16년에는 보다 더 큰 규모(!)로 '중국 유학생 동문회''가 발족되었다.
  • 지난 2011년에는 배우 김혜정, 12~16년에는 배우 박상원씨가 총동문회 홍보대사를 맡았다.

12.2. 총학생회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상명대학교 총학생회

년도(대)

총학생회

2012년(39대)

FEEL[147]

2014년(41대)

아고라[148]

2015년(42대)

사이좋은

2016년(43대)

EVER[149]

2017년(44대)

없음

2018년(45대)

없음

2019년(46대)

스캐치[150]

2020년(47대)

없음

천안캠퍼스 총학생회

상명대학교 총학생회

년도(대)

총학생회

2017년(33대)

끌림

2018년(34대)

여울

2019년(35대)

드림

2020년(36대)

위드 (WITH)

12.3. 농구단(블루 유니콘)

상명대학교 농구단

  • 2009년 2월 26일. 천안캠퍼스에 상명대학교 농구단이 창단되었고, 그해 대학농구 2부리그 무패우승을 일궈내며 1부리그로 승격하였다. 2012년에 이상윤감독이 부임하였고, 2013년에는 정규리그 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 2013년 이후로 2016년까지 6강 진출에 번번히 실패했었다. 이제는 바닥을 치고 올라갈때..... 그래도 2014년에는 7위, 2017년에는 대학농구리그에서 6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까지 진출을 했다.

상명대학교 농구단 마스코트

  • 학교 사이트에 따르면 상명대학교 농구단의 팀명은 블루유니콘이다. 잠깐! 우리학교 마스코트는 사슴인데....;;
  • 2014-15 KBL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현석 선수가 1라운드 8순위로 서울 SK 나이츠에 지명되었다. 상명대 선수가 1라운드에 지명된 것은 이때가 처음. 2015-16 KBL 시상식에서는 상명대 출신 창원 LG 세이커스 정성우가 신인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2016년에는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이상백배 한일농구대회가 열렸다. 당시 팀의 주장이었던 안정훈은 3라운드에서 부산 kt 소닉붐에 지명되었다. 2017년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에서 정강호가 2라운드에서 안양 KGC인삼공사에 지명 되었고 남영길은 5라운드에서 유일하게 울산 현대모비스에 지명되었다.
  • 2018년은 상명대 농구단 사상 최고의 해. 전국체전 준우승을 이뤄내고, 대학농구리그를 5위로 마무리 지었다. 그리고 8강 플레이오프(VS단국대)와 6강 플레이오프(VS동국대)를 넘어 사상 첫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2018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는 드래프트로 1라운드로 지명된 김한솔을 비롯해서, 김성민과 정진욱도 각각 드래프트 2,3라운드에 지명되어 드래프트 지원 3명 모두 지명받는데 성공했다.
  • 2019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최종 순위 8위로 이전 2018년에 비해서는 성적이 내려갔다. 하지만 올해 잠실에서 열린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상명대 출신 2명[151] 모두 취업을 시키는 쾌거를 이루었다[152] 아쉽게도 2019년을 끝으로 이상윤 감독이 물러나고 고승진 코치[153]가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12.4. 학내 언론

상명대학교에는 총 4개의 학내 언론이 있는데, 학보사와 자하교지, SMBS, SMHerald이다. 학생들에게 잘 홍보가 되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학교 내에 언론기관이 이는지 잘 모르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학내 언론 기관들이 상명대학교 에브리타임 게시판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학보사 : 링크 상명대학교 학보사는 그 역사가 생각보다 긴데, 처음 학보사가 창간된 시기는 1966년이다. 이후 기획, 특집, 연구 논문 등을 통해 여러 홍보를 하고 있다고 한다. 2018년 9월 기준으로 총 인원은 19명이며, 편집장 1명, 정기장 3명, 수습기자 11명이다. 1966년 4월에 창간호를 냈고, 이후에도 꾸준하게 발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1월 기준으로 682호를 발행했다.
  • 자하교지 : 링크 상명대학교 자하교지도 역시 학보사 만큼이나 역사가 길다. 자하교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50여년전에 창간을 했고 이후에 종이 책 형식으로 학교에 배부를 했다. 하지만 2018년 이후부터는 이전의 책 형식의 교지를 폐간하고 인터넷으로 매체를 옮겼다. 인터넷으로 옮긴 이후에는 개인기사, 기획기사, 독자투고, 인물소개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매 학기에 한번씩 올라온다고 한다.
  • SMBS : 링크 SMBS는 Sangmyung Broadcasting System의 약자이다. SMBS는 서울캠퍼스와 제2캠퍼스 두 캠퍼스 모두 있다. 먼저 서울캠퍼스부터 설명을 하면..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인 1974년 5월 24일에 개국했다. SMBS는 학보사와 영자신문사 그리고 자하교지와 함께 학교의 각종 행사 및 학생과 동문의 활동에 대한 소식을 보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제 2캠퍼스의 SMBS는 1989년 5월 22일에 개국을 했다. 두 캠퍼스의 SMBS에서는 방송제와 가요제를 진행하고 있는데, 매번은 아니지만 연예인들이 와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 SMHerald : 링크 상명대학교의 영자 신문인 SM헤럴드는 지금으로부터 약 40여년전인 1976년 6월 The Sangmyung Star로 시작했고, 이후 1983년에 지금의 SM헤럴드로 이름이 바뀌었다. 1995년 116호까지는 매학기 중 한 달에 한번씩 신문 형태로 발간을 했지만, 이후에는 잡지 형식으로 변경하였다. 그리고 지난 2018년 6월호인 207호를 마지막으로 잡지 형식에서 웹진으로 플랫폼을 변경하였다. SM헤럴드에서는 Society[154], Entertainment[155], Life[156], Science[157], World[158], Opinion[159]으로 나눠서 소개를 한다.

12.5. 부설 연구 기관

부설연구기관(서울캠퍼스)

인문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소

자연과학연구소

조형예술연구소

영상미디어연구소

교육연구소

임베디드소프트웨어센터

K-Culture창의콘텐츠연구소

운동재활연구소

건강증진연구소

그린에너지연구소

한·중남미통상연구소

빅데이터연구소

인터미디어연구소

다문화사회연구소

감성콘텐츠기술연구소

예술경영연구소

뇌정보통신연구소

상명무용진흥연구소

스포츠과학연구소

상명안보통일연구소

홍지예술학연구소

리빙디자인아트연구소

청소년행복교육연구소

상명부동산연구소

정보커뮤니케이션연구소

상명국제개발전략연구소

동북아역사문화연구소

스포츠ICT융합연구소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랩(CCL)연구소

지능정보기술연구소

오름교양교육연구소

꼭두문화연구소

블록체인연구소

상명가족아동상담연구소

상명부동산연구소

정보커뮤니케이션연구소

상명국제개발전략연구소

디앤에이 랩

부설연구기관(천안캠퍼스)

어문학연구소

디자인연구소

산업과학연구소

미래예술연구소

유통정보연구소

한중문화정보연구소

공학기술연구소

국어문화원

사회체육연구소

문화예술교육연구소

지역디자인혁신센터

글로벌스포츠예술융합연구소

첨단문화산업연구소

사진영상관광콘텐츠 융합연구소

국제개발평가센터

문화정책연구소

국제문화커뮤니케이션센터

13. 학교 커뮤니티와 관련 사이트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 관련 사이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프로그램

상명대학교에서는 다양한 교내 및 취업 그리고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중 이다. 하지만 학생들이 잘 모르는 경우도 있고 홍보가 잘 안돼서 그런지 참여율이 저조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학교 측에서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문자폭탄.. 또한 이전에 비해서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14.1. 교내프로그램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교내프로그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2. 취업 및 창업 프로그램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 취업 프로그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3. 글로벌 프로그램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국제교류프로그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 출신 인물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출신 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6. 관련 인물

16.1. 교수

  • 한갑수(한글학자) - 상명실천여학교 초빙 교사
  • 곽종원(문학평론가) - 상명여자사범대학 학장[160]
  • 윤재천(수필가) - 상명여자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 황종례(도예가) - 상명여자사범대학 미술교육과 교수
  • 장백일(문학평론가) - 상명여자사범대학 강사
  • 시모조 마사오(역사학자) - 상명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일어일문학과 강사[161]
  • 이영숙(체육인) - 상명대학교 체육학과 명예 교수[162]
  • 구자승(서양화 화과) - 상명대학교 명예 교수
  • 김영성(지리학자) - 상명대학교 지리학과 명예 교수
  • 최규성(역사학자) -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명예 교수
  • 박정자(불문학자) - 상명대학교 불어교육과 명예 교수
  • 이홍우(만화가) -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석좌 교수
  • 김동규(성악가) - 상명대학교 음악학과 석좌 교수
  • 김대환(문화재평론가) -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석좌 교수
  • 권명광(디자이너, 前 홍익대 총장) -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석좌 교수
  • 김영세(디자이너, 이노디자인 대표) -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석좌 교수
  • 양종수(前 육사교장) - 상명대학교 국가안보학과 석좌 교수
  • 박종선(前 육사교장) - 상명대학교 국가안보학과 석좌 교수
  • 홍일표(법조인) - 상명대학교 공공인재학부 석좌 교수 [163]
  • 은희경(소설가) -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소설창작학과 특임 교수
  • 양종훈(사진작가) - 상명대학교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 14대 한국사진학회 학회장
  • 주진오(역사학자) -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교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관장
  • 박상규(배우 및 문화기관단체인) - 상명대학교 연극학과 교수.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 前국립극단 단장.
  • 전기정(경영학자) - 상명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前 청와대 혁신기획비서관[164]
  • 김종훈(문학평론가) - 상명대학교 한국언어문학과 교수
  • 이준영(소비자트렌드 연구가) - 상명대학교 소비자주거학과 교수
  • 권찬호(행정학자, 전직 공무원) - 상명대학교 행정학과 교수[165]
  • 백웅기(경제학자) - 경제금융학부 교수. 현 상명대학교 총장.
  • 양현미(문화예술학자,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 고경일(만평가) -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166]
  • 김경일(갑골문학자) - 상명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167]
  • 박거용(영문학자) - 상명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168]
  • 헤라(가수) - 상명대학교 콘서바토리 외래교수.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
  • 웅산(가수) -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교수
  • 천단비(가수) -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실용음악학과 교수
  • 손기환(대학교수) - 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
  • 윤상(작곡가) - 前 상명대학교 문화기술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 교수
  • 김현철(작곡가) - 前 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과 교수
  • 엄홍길(산악인) - 前 상명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석좌 교수
  • 박범신(소설가) - 前 상명대학교 국어교육과 석좌 교수
  • 이규택(정치인) - 前 상명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좌 교수
  • Edward Kim(사진작가) - 前 상명대학교 사진학과 석좌교수[169]
  • 이종상[170](한국화가) - 前 상명대학교 한국화과 석좌 교수
  • 신형식[171](역사학자) - 前 상명대학교 사학과 석좌 교수
  • 정동수(행정가) - 前 상명대학교 경제학과 석좌 교수[172]
  • 서성교(행정가) - 前 상명대학교 정치경영대학원 특임 교수
  • 김형주(前 국회의원) - 前 상명대학교 감성공학과 초빙교수
  • Wayne Wahrman(영화편집자) - 前 상명대학교 영화영상학과 특임 교수
  • Le Dang Hoan(번역가) - 前 상명대학교 대외협력처 특임 교수
  • 이붕우(군사전문가) - 前 상명대학교 군사학과 특임 교수. 국방홍보원 원장.
  • 김녕만(사진작가) - 前 상명대학교 영상학부 겸임 교수
  • 노태강(現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 前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공연예술경영학과 겸임 교수
  • 황인자(前 국회의원) - 前 상명대학교 행정학과 겸임 교수
  • 전영우(예술학자, 現 간송미술관관장) - 前 상명대학교 조형예술학과 교수
  • 조희문(영화평론가) - 前 상명대학교 영화학과 교수

16.2. 명예학위

  • 박진(정당인) - 상명대학교 행정학 명예 박사
  • 김충용(前 종로구청장) - 상명대학교 행정학 명예 박사
  • 윤윤수(휠라 회장) - 상명대학교 경영학 명예 박사
  • 이어룡(대신증권 금융 그룹 회장) - 상명대학교 경영학 명예 박사
  • 이준구(무술인) - 상명대학교 교육학 명예 박사
  • 권명광(디자이너, 前 홍익대 총장) - 상명대학교 철학 명예 박사
  • 정재량(前 서울시교육위원 부의장) - 상명대학교 교육학 명예 박사

17. 사건사고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사건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8. 정보창고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알아두면 좋은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9. 글로벌 상명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대외교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 입시 유형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입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 학사 제도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학교/학사제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여담

22.1. 상명(祥明)이라는 이름

  • 상명(祥明)이라는 교명은 대학 설립자 배상명의 이름에서 따온 것인데, 이와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 당초 '상명여자고등기예학교'를 운영하던 배상명은, 이 학교를 '경기실천여학교'라는 이름으로 총독부의 인가를 얻어 정규학교로 탈바꿈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후 학무국에서 '경기'라는 지명은 공립학교에만 쓸 수 있다는 연락을 받게되어 다시 교명을 고민하게 되었다는 것.
  • 이때 배상명은 선덕여왕에 이름을 따와 선덕(善德)으로 할까 고민도 해보고, 배상명의 은사 조동식은 동명(東明)을 권하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당시 옆에 있던 일본인 시학관이 '기존의 상명이라는 이름도 나쁘지 않은데, 왜 고치려고 하느냐?'고 하여 결국에 '상명실천여학교'가 되었다는 것. 만약 당시 학교 이름을 동명 혹은 선덕으로 지었다면, 지금쯤 이 학교의 이름이 동명대학교가 되었거나 선덕대학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22.2. 여자대학교 시절의 영향

  •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과 같이 상명대학교는 여자대학교(여대)에서 출발을 했다. 하지만 1996년 이후로 남녀 공학으로 전환되면서 여대가 아니라 남녀공학 대학교가 되었다. 이렇게 상명대학교가 남녀공학이 된지 이미 몇 십년이 지났으니 여자대학교에서 벗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2017년 기준 50대 이상 어르신들은 아직도 상명대를 예전 명칭인 상명여대로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2017년을 넘어 2019년에도 역시나 또 택시를 타거나 주변 지인에게 '상명대 다니고 있어요' 라고 말하면 거의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아.. 상명여대?' 라고 말한다
  • 여대로 있었던 시기가 남녀 공학 대학교로 있었을 때보다 길다보니 이런 반응들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래도 대학교 자체를 모르지 않아서 다행이랄까.. 여대였던 시절을 언제쯤이면 벗어날지는 모르겠지만, 그나마 다행인점은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상명대학교를 여대가 아닌 남녀공학 대학으로 보고 있는듯 하다. 상명대학교 여대아니었나요? 라는 질문이 간혹가다가 올라오기는 하지만 아무튼 여대로 출발했던 상명대학교에는 여전히 여대였던 시절의 영향이 남아있다.
  • 사범대학 부속 중학교/고등학교가 모두 여중/여고이다. 물론 동국대홍익대와 같은 남녀공학 대학교 또한, 부속 여중/여고를 가지고 있지만, 상명대의 경우는 여대 시절에 설립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여대 시절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173]
  • 서울캠퍼스의 학생회관 건물이나 사범대학 건물등 과거에 건축된 건물들의 경우, 화장실의 규모와 배치에 조금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남학생이라면 4년간 재학하면서 한번쯤은 화장실을 찾아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멀리 돌아가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다는 뜻이다. 이 화장실 규모와 배치는 사범대뿐 아니라 제 1공학관도 마찬가지이다.
  • 상명대학교의 교양강의 중에서는 '한국 여성의 역사'라는 강의가 있는데, 이는 상명여대 시절때부터 존재했던 유서깊은 강의이다. 또한 이 강의는 전국 대학교 유일이자 최초로 개설된 한국 여성사 강좌라고 한다. 이 강의를 바탕으로 <한국여성사 깊이 읽기>라는 대중 역사책이 출판되기도 했다. 수강신청에서 인기 리스트를 달리는 수업이라 수강신청이 쉽지않다 하지만 에브리타임 게시판을 통해 확인해본 결과 2018년 이후에는 개설되지 않고 있으니 이점 참고하길 바람.
  • 당연한 얘기지만, 여성 동문이 많다. 아무래도 과거에는 여성의 정재계 활동이 남성보다 활발하지 못했기에, 더군다나 1995년 이전에는 사범대학밖에 없었다. 정재계쪽 관련 동문들은 많지 않은 편.[174]
  • 앞에서도 말했듯이 상명대는 96학번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되어 남학생을 받아들이기 시작했으며, 따라서 전환 초창기에는 남학생의 비율이 적었다. 그래도 이 당시 다니던 남학생 중에는 현재는 교수가 된 경우도 있다[175] 하지만 이후 공대가 설립되면서부터 남자의 비율이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2019년 현재는 남자 비율이 여자 비율보다 조금 높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과가 남자 비율이 높아졌다는 의미는 아니다. 전설의 사바사와 같이 과에 따라서 여성의 비율이 굉장히 높은 학과도 존재한다. 물론 공대는 남성 비율이 더 높으니 꿈 꾸지 말자

22.3. 상명학원과 민정학원

상명고등학교와 상명중학교

사진은 상명고등학교, 중학교 건물의 전경이다.

  • 상명대학교(그리고 사범대학부속 유치원, 초등학교, 중, 고)의 재단은 상명학원이고, 상명중학교와 상명고등학교의 재단은 민정학원이다.[176] 재단이 이렇게 분리된 이유를 설명하자면 여러모로 길지만, 한마디로 말해서 대학과 각 학교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분리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라고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설립자 배상명씨의 씨다른 두 딸들에게 학원을 물려주기 위한 이유도 크다. 때문에 지금도 각 재단간의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진다고 한다.
  • 참고로 상명중학교와 상명고등학교도 과거에는 여중, 여고였으나 지금은 남녀공학이 되었다. 때문에 이 곳에도 상명대학교와 마찬가지로 (친일파)배상명여사의 사진과 동상이 존재한다. 상명고등학교의 동문으로는 前 국회의원 박영아[177],前 국회의원 이정선[178],문화재청장 나선화,배우 김민희,차예련,염정아, 가수 이선희 등이 있다.

22.4. 어마어마한 덕후력?

상명대학교와 레진코믹스

상명대학교와 소니엔터테이먼트코리아와의 산학협력

상명대학교와 소니엔터테이먼트코리아와의 산학협력 2

  • 4년제 대학 최초로 만화학과가 개설되었고(제2캠퍼스), 인서울 4년제 대학 유일하게 게임학과가 존재한다! 유서깊은 오덕력 더군다나, 게임학과에는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스가 개설되었었고 만화학과는 레진코믹스와 산학협력을 맺었다.그리고 꽤나 마니악한 학과인 만화애니메이션학과나 역사콘텐츠학과, 한일문화콘텐츠학과도 설치되어 있다. 이 마니악한 학과들은 2016년 대대적인 학과 개편과정에서도 모두 살아남았다(!)
  • 그러나 지난 2015년 대학만화대전에서는 4강에 상명대의 ㅅ 자도 오르지 못했다. 청강의 힘은 매우 강했다... 그나마 청강대를 제외한 학교 중에서는 유일하게 8강까지 살아남았다. ㄷㄷ 2016년에는 찡긋 작가의 '그들에게 사면초가'가 2위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상명대 학생이 결승전에 진출한 것은 2013년 둥굴레차! 이후 2번째. 이제는 우승도 한 번 해보자

22.5. 미디어에서의 상명

22.5.1. 웹툰

  • 만화학과에서 많은 동문 웹툰작가들을 배출한 덕분에 웹툰에서 상명대 캠퍼스가 자주 등장하기도 한다. 동문 최규석습지생태보고서에서 등장하는 녹용이는 원래 최규석 작가가 상명대 재학시절에 총학선거 홍보용으로 만든 홍보만화의 캐릭터였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 녹용이의 모델이 상명대 출신 모 천만 영화 감독이었다고 한다(!).[179]
  • 동문 작가 이윤희의 웹툰 영수의 봄에서도 삼명대라는 이름으로 진짜 3명대학교는 세명대인데... 천안캠퍼스가 등장한다.
  • 달리는 여자에서는 고산대라는 이름으로 서울캠퍼스가 등장하는데, 중간중간 천안캠 건물이 섞여 나오기도한다
  • 네이버 웹툰 옆집친구에서도 조은대라는 이름으로 천안캠퍼스가 등장. 학교 건물과 학과 구성등을 천안캠에서 따왔으나, 서울에 소재한 대학이라는 설정으로 나온다. 작품에서 '16번 버스'가 주기적으로 등장하는데, 막상 천안버스 16번은 상명대 천안캠퍼스를 지나지 않는다. 때문에 서울캠의 구세주 서울 버스 7016에서 따온게 아닌가하는 의견도 있다.

22.5.2. 방송 및 그 밖의 매체

방송 및 그 밖의 매체

레쓰비의 행운을 빌어요

2NE1의 I Don't Care

연애 플레이 리스트

STUDIO 104

  • 2캠퍼스에서 레쓰비 '행운을 빌어요, Let's Be Forever'편이 촬영되었다.
  • 서울캠퍼스 자하관 일대에서는 2NE1의 'I Don't Care' 뮤직비디오 일부 장면이 촬영되었다. 왜 좋은 건물 놔두고 하필 제일 낡은 자하관에서 찍었는지는 의문이다 참고로 2분 14초~2분 16초, 2분 18~ 2분19초, 2분 22초, 2분 23초, 2분 26초 ~2분 27초에 자하관 건물이 나온다. 진짜 짧게 짧게 나오네
  • 영화 불신지옥 : 영화 불신지옥에 나오는 장면 중 일부분이 서울캠퍼스 자하관 일대에서 촬영되었다고 한다. 혹시 몇 분에 나오는지 알고 계신다면 수정 바람
  • 연애 플레이 리스트라는 웹드라마에서 상명대 천안캠퍼스를 배경으로 찍은 장면이 나온다. 확인을 해보니 시즌 1,2때 상명대에서 촬영을 하고 시즌 3,4는 중앙대에서 촬영을 했다고 한다.
  • 상명대학교 대학원 뉴미디어 음악학과 공식 인터넷방송인 STUIDO 104라는 채널이 개설되었다.링크 뉴미디어 음악관련 소식이나 동향등을 소개하는 방송인데, 동문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이나 인터뷰도 있다. 관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니버시티(Universe City)라는 프로듀싱 그룹이 결성되었는데, 싱글 에스엠유(S.M.U) 라고 쓰고 스뮤라고 읽는다.I Have To Go 2곡이 있는데, 에스엠유 MV는 상명대 이곳저곳 에서 촬영되었고링크 'l HAVE TO GO'에서도 미래백년관 건물이 나온다. 참고로, 2007년에도뉴미디어 음악학과(당시 명칭은 컴퓨터음악전공 학과) 에서 SMCM라는 아티스트 이름으로 자하(紫霞)라는 이름의 음반을 낸 적이 있다.
  • 상명아트센터에서는 슈퍼스타K, KPOP STAR같은 경연프로그램들을 자주 촬영했고, 연예인들의 팬미팅 사인회나 각종 기념행사도 진행이 된다.
  • 뉴스타파 뉴스타파 특집 '훈장과 권력' 2부에서, 상명대 설립자와 이사장들의 친일행위와 독재정권 부역행위가 적나라하게 까였다. 물론 상명대만 까인 것은 아니고, 이화여대고려대의 설립자들도 함께 까였다. 사학 설립자들 중에서 친일파가 한 둘이 아닌지라... 설립자 배상명 뿐만 아니라 상명학원 3대 이사장인 신봉조씨의 이름도 언급되었다.
  • 만화학과의 고경일 교수가 2011년부터 한겨레에 만평칼럼 '고경일의 풍경내비'를 연재하고 있다. 참고로 고경일 교수는 이후 2016년 더러운 잠'으로 유명해진(?) '곧, BYE! 展'을 기획, 총괄하여 이슈가 되었다.
  • 한때 유명했던 드라마인 스카이캐슬에서 상명대가 나와서 에브리타임이 시끌벅적했었다. 학교 자체가 나왔기 보다는 학교로 올라가는 언덕이 나왔다는게 좀 흠이기는 하지만... 좀 덧 붙여서 말하자면 상명대학교 알파문구쪽에서 제2공학관으로 내려가는 장면이 찍힘

22.6. 친일 대학설립자 컴플렉스

상명대학교 제2캠퍼스 전경

캬. 애국 돋는다.

  • 설립자인 배상명이 알아주는 친일파이기 때문에, 학교 측에서는 어떻게든 이 이미지를 희석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중. 물론 이사장이 배상명 손자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 배상명의 친일활동을 최대한 감추고, 뻔뻔하게도 3.1운동 참여, 한글교육 활동 등을 전면적으로 내세우면서 최대한 배상명의 친일행각을 숨기려 하고있고, 교내에도 태극기를 엄청나게 많이 달아놓으며 애국대학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한누리관 앞 독도상도 아마 이런 이유에서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수많은 태극기가 정문 진입로 부터 교내까지 교기와 함께 상시 게양되고 있어서, 언덕과 더불어 마치 GOP를 보는 듯 하다.
  • 더군다나 군사학과 설립과 국방부 기관들과의 상호협력으로 더욱 더 애국대학 이미지를 강화되고 있다. 민주진보 세력에게는 성공회대학교한신대학교가 있다면, 애국보수들에게는 상명대학교가 있.....나?[* 애국보수에는 서강대학교영남대학교가 있다. 서강대에서 맑스코뮤날레 열렸는데?] 최고의 전쟁영웅인 김영옥대령의 리더십을 다룬 강좌가 개설되기도 했다.
  • 참고로, 몽양기념관 운영 사태때 모 인터넷 언론사 만평에서는## 친일파 배상명이 세운 대학이 민족운동가 여운형을 옥죄는 장면이 등장한다. 상명대가 경솔하게 양평새마을회와 결탁한 것도 사실이고, 설립자 배상명이 친일파인 것도 분명하지만, 이 두 사안의 연관관계를 주장하는 것은 비약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결국 사태의 본질과 무관하게 상명대의 친일대학 컴플렉스를 건드린 셈.
  • 설립자 배상명의 친일행적에 대해서는 배상명 항목의 '친일부역' 부분을 참고바란다.
  • 그래서인지 최소한 본캠 기준으로는 소위말하는 '꿘'활동하는 학생들이 드물다. 여대 시절에는 등록금 투쟁으로 총장실을 점령할만큼, 운동권 선배들의 전투력이 막강했던게 함정 하지만, 설립자가 친일파라고 교내 학풍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식민지근대화론 논리로 점철되어있는 국정교과서에 반대하여 일선에서 싸운 주진오 교수같은 분도 계시고...

22.7. 상명 언론인상

상명 언론인상

22.7.1. 역대수상자 명단

매년 1월. 상명 언론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언론계에 진출한 상명대학교 학부와 대학원 동문들을 초청하는데, 탁월한 업적을 보인 동문에게 '상명 언론인상'을 수여하기도 한다. 사진학과와 미디어계열학과가 강세를 보이는 대학답게, 수상자 대부분이 사진기자나 방송사 PD들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대학원 동문이다.

22.8. 동문들의 정계입문사

눈물나는 동문들의 국회입성 좌절사

  • 대학의 역사도 50년이 넘었고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인재들을 배출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회의원에 당선된 동문은 없다. 사실 대학의 모태가 정치와는 연관성이 적은 '사범대학'이고, 정치 관련 학과도 설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18대 총선에서는 뉴라이트 학부모연합 상임대표 출신의 정재량 동문이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했지만, 생각보다 뉴라이트 광풍이 약하게 불었던 여파로 33위 후순위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18대 총선에서 송선욱 조형예술학부 동문이 평화통일가정당후보로 서초을에 출마했지만, 당연히 0.9%의 저조한 득표율로 낙선했다.
  • 다만, 국어교육과 출신의 이건 동문은 이회창 정무보좌역, 새누리당 상근 부대변인등을 맡으며 차츰차츰 정치경력을 쌓아나갔고, 2014년에 국회 대변인으로 선출되어, 국회 역사상 첫 여성대변인이라는 업적을 이뤄냈다.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 출신의 이태우 시각디자인학과 동문도 국민의당 2017년 8.27 전당대회에서 전국청년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원내정당 최고위원으로 당당하게 정계에 입문하기도 했다. 또한, 광역, 기초 의원의 경우는 꾸준히 나오고 있는 편.
  • 대학원 동문 중에서는, 상명대 대학원 동양화 석사과정을 지낸 이정선씨가 18대 총선에 비례로 국회에 입성하여 당의 원내부대표까지 지냈다. 19대 총선에서는 대학원 경영학 석사과정을 지낸 손인춘 동문이 19대 총선에 비례로 입성했다. 그리고 손인춘법을 만들었다. 20대 총선에서는 대학원 만화영상학과 석사과정을 지낸 백무현 동문이 여수을에 출마했으나, 지역구 강자 주승용에게 패해 낙선했다. 이후 심장병으로 별세하기 전까지의 과정이 무현, 두 도시 이야기에서 영상화되었다. 이형식 동문은 예천군 군의회 상반기 의장으로 선출되기도 했다....만, 의장재임중에 예천군의회 폭행 및 성접대 요구 사건이 터져버려 매우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해있다.

22.9. 과거 등록금 문제

2015년~ 2019년 등록금 현황

  • 과거에는 등록금이 어마무지하게 비쌌다. 2010년엔 등록금을 동결하였으나 수업일수를 줄여서 올렸고[180] 2011년에는 등록금도 올리고(3.9%) 수업일수도 그대로이고, 그렇다고 수업의 질이 올라간것도 아니라 교양 같은 경우에는 듣고자 하는 학생은 많은데 정작 학점이라든지 지원은 갈수록 시궁창...2년 사이에 9% 넘게 등록금이 올랐다. 예술대학 기준 2011년도 1학기 등록금은 503만 9,300원. 충공깽 그리고 위에서도 나온 얘기지만 등록금 많이 내고 있다고 학교 시설이나 다른 서비스가 딱히 좋아진다고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학생들 입장에선 "대체 그 돈 다 어디에다가 쓰는거냐?'"라는 말이 절로 나올지경. 한때 '세상과 소통하기에 전에 학생이랑 먼저 소통해라!'라는 플랜카드가 걸린적도 있다.(...)
  • 이 때문에 스뮤타임 (2013년 11월 현재 확인결과 사이트 폐쇄되었음.) 등 재학생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학교측을 성토하는 글이 폭주했고, 서울/천안 총학생회장의 입장표명글이 올라왔는데 오히려 학생들의 어그로를 끄는 바람에 총학생회의 탄핵과 사퇴요구하는 글이 폭주하는 안습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 그러나 2014학년 기준, 인서울 사립대학교 등록금 순위에서 중위권으로 내려갔다. 라기보다는 다른 학교들 등록금이 올라간듯? 40개 대학 중에서 20위 정도. 이는 2011년 부실대학 선정 이후 등록금 대비 교육역량 투자 비율을 높이기 위해 매년 등록금을 동결 또는 경감 시켰기 때문이다. 이후 2015년에서 2019년까지 등록금은 거의 변하지 않거나 조금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등록금의 평균은 전국 대학교 기준으로는 높은 편에 속한다[181]
  • 지난 2020년 4월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전국 대학교 평균 등록금은 672만 6600원이고, 상명대학교의 연평균 등록금은 약 768만원[182]이다. 전국 대학교 평균 등록금을 기준으로 봤을 때, 상명대학교의 등록금은 높은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22.10. 제1캠퍼스 상명대역 신설?

서울캠퍼스의 가장 뜨거운 떡밥

  • 철도교통과는 영 인연이 없는 상명대였으나, 세검정을 통과하는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안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됨에 따라 상명대도 역세권 대학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상명대 인근에 신설되는 역사 이름은 현재 가칭 '세검정역'이나 '세검정초등학교역'으로 불리고 있는데, 역사 건립 위치에 따라 충분히 '상명대역'으로 명명할 수도 있고 실제로 언론사에서도 '상명대역'으로 부르고 있다. 상명대역이 건립된다면 대학인지도 상승은 물론이고, 버스교통에 의존했던 등교루트가 획기적으로 변할 것이다.
  • 2018년 2월. 서울시에서 강북횡단선 계획을 발표했는데, '상명대입구역'이 계획에 포함되었다. 신분당선 서북부연장과 강북횡단선이 모두 현실화된다면, 교통불모지였던 부암동 일대에 번듯한 환승역이 생기게 된다.
  • 2019년 5월 28일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중간 점검에서 경제적 타당성이 낮다는 평가를 받아 오리무중이 되었다. 하지만 GTX-A 노선이 '상명대역'을 경유하여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안 노선과 경로를 공유하기도 하거니와, 강북횡단선 사업은 그 경제성이 높다고 평가된다. 따라서 '상명대역'은 신분당선강북횡단선의 환승역이 되지 않을지언정 역사 계획 그 자체가 수포로 돌아갈 확률은 적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신분당선 연장선의 노선을 조정하며 세부적인 역사 위치의 조정이 이루어지거나 완공일자가 늦춰질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이에 대한 최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2019년 말쯤에 나온다고 하니 더 지켜봐야 할 문제이다.
  • 2020년 2월 10일 서울시와 KDI의 조사결과가 엇갈리며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가 총선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다. 기사 KDI가 추산한 경제적 타당성은 서울시가 추산한 것에 비해 절반 수준이라고 한다. 기재부는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안이 GTX-A와 일정부분 노선을 공유하므로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22.11. 제2캠퍼스 공과대학관 신축?

천안캠퍼스의 가장 뜨거운 떡밥

어쨌거나 공학관 건물이 2개나 있는 서울캠퍼스에 비해(자연과학대학관과 쏘대...) 천안캠퍼스는 오랜기간동안 공대가 본관과 더부살이를 하고 있다. 다행히도, 천안 본관은 서울캠에 비해 크고 아름다운 편이기는 하지만 단과대학이 본관과 더불살이를 한다는 것은 공대의 자존심을 위해서도 지양해야할 상황임은 분명하다. 덕분에, 공학관 신축 얘기가 끊임없이 흘러나왔고, 교수님들로부터도 그럴듯한 계획이 흘러나왔으나... 2019년 현재까지 그런건 없는 상태.

2013년에 김종희 부총장의 인터뷰를 찾아보면, 대학설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캠과 천안캠이 각각 50주년 기념관을 한개씩 짓는 계획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덕분에 서울캠은 미래백년관이라는 크고 아름다운 건물이 신축되었지만, 예산이 부족해서인지 천안캠은 50주년 기념관 건립계획이 자초되었는데... 시기상으로 볼때, 이 건물이 공과대학관 건물로 예정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신축 공학관이 한누리관 비슷한 규모라는 얘기까지 흘러나왔으니 아다리가 맞다. 어쨌든 학교측에서도 공학관 신축의 필요성을 알고 있다는 것이니, 언젠가는 건립될 수도 있을 것이다...

22.12. 제3캠퍼스(남양주 캠퍼스) 설립?

2005년부터, 남양주 호평동 천마산 군립공원 부지 인근(천마산 생활관 인근)에 상명대학교 제 3캠퍼스가 건립된다는 얘기가 언론을 통해 흘러나오고 있다. 잠깐! 또 산이라고?! 서강대학교 남양주캠퍼스 건립과 더불어 지방선거때마다 남양주 지역사회에서는 간간히 불타오르는 떡밥 중 하나이기도 하다. 사실 천마산 군립공원은 상명대학교와 굉장히 많은 인연이 있는데, 설립자 배상명이 천마산 학교림에서 육림사업을 펼치기도 하였고 그녀의 묘소또한 이 곳에 있기 때문이다.[183] 학교측에서 여러번 설립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은평구 대조동 구 식약청 부지로 캠퍼스를 옮긴다는 설도 있었으나, 서울혁신파크가 들어서기로 하면서 일단락. 역세권 대학의 꿈은 물거품으로 아니야. 우리에게는 신분당선이 있다고

2005년 당시, 처음 남양주 캠퍼스 설립 얘기가 나왔을때는 규모는 학생수 약 6000명 수준으로, 주로 ICT관련 학과(정보통신, 컴퓨터, 디지털예술과학, 인터넷경영과학)를 기반으로한 캠퍼스를 2009년을 목표로 개교할 것이라 발표했었다.

그러다 2018년에는 또 얘기가 달라졌다. 당시 김종희 부총장의 국방일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제1캠퍼스의 '국가안보학과'와 제2캠퍼스의 '국방정보공학과', 제1캠퍼스 대학원의 '국방정책학과'를 통합한 ‘국가안보대학 및 대학원’를 남양주 부지에 설립하는 것을 추진하는 중이라 밝혔다. 실현된다면, 일반대학에서의 첫 군사학 분야의 단과대학이 될 것으로 보였으나... 이 계획도 현재까지 진전이 전혀 없는 상황.

결국 2019년 천마산 일대의 학교 소유 부지 약 546평을 250억에 매각하여, 남양주 캠퍼스 조성계획은 결국 무산되었다. 사실 학령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캠퍼스를 짓는다는게 어불성설이긴 하다.

22.13. 상명툰팩토리

학교기업 상명툰팩토리

22.13.1. 역사

2017년에 10월 26일에 출범한 상명대 1호 학교기업인 상명툰팩토리는, 일반 매니지먼트와는 다르게 상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을 상대로 웹툰 기획 및 웹툰 작가 매니지트먼트를 진행하는 산학협력 회사이다. 대표는 만화학과의 손기환 교수이며, 백은지 작가[184]가 기획실장을 맡고 있다. 그리고 웹툰 콘텐츠 유통에는 엠스토리허브가 전담한다고 한다.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8년도 11월호에서 2020년까지 100명 내외 작가를 데뷔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계획이라고 말씀을 하셨다.더 자세한 사항은손기환 대표와의 인터뷰를 참고하면 된다. 그리고 2014년에는 레진코믹스와 산학협력을 맺어, 레진측에서 우수 졸업생에게 장학금과 멘토링을 지원하면서 데뷔시켜줬다. 덕분에 레진을 통해 데뷔한 동문도 많은 편. 하지만 지난 2019년 12월 17일자로 폐업을 하게 되었다. 폐업을 하게 된 이유에는 인력 충원 및 회계 프로그램 솔루션 비용, 쉽게 말해 운영 비용에 부담이 되기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

22.13.2. 활동 내역

  • 2017년 12월 22일 중국 칭다오과학기술대학교의 만화학과와의 웹툰 공동 기획 및 작가 교류에 대한 협약 체결
  • 2018년 2월 영상출판미디어, 아이리더[185], 삼복[186]과의 웹툰 기획 및 작각 공동 개발에 대한 협약 체결

22.13.3. 대표 작가

  • 우주용 : 2016년도에 다음 웹툰에서 옥탑의 전설을 연재했으며 2018년 1월 15일을 기준으로 연재를 완료함
  • 봄님 : 버프 툰에서 조작영웅을 연재중[187]

22.14. 상냥이

상명대학교 고양이(상냥이) 1

상명대학교 고양이(상냥이) 2

상명대학교 고양이(상냥이) 3

상명대학교 고양이(상냥이) 4

뭘 그렇게 보고 있냥?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이곳 저곳에서는 귀여운? 고양이들을 볼 수 있다. 목격되는 고양이는 치즈냥과 턱시도냥으로 이 고양이들을 에브리타임 커뮤니티에서는 상냥이라고 부른다.[188] 상명대학교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없지만 우리는 사슴이 있는데.. 아무튼 학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189] 주로 출몰하는 장소는 사범관 앞에 있는 잔디 밭 근처로, 이 곳에 오면 열심히 광합성을 하는 상냥이들을 볼 수 있다. 당연히 식빵굽는 모습도 볼 수 있음

23. 상명대학교 TMI(Too much Information)

상명대학교 TMI는 '굳이 이런 내용까지 알아야하나?' 라고 생각하는 정보들을 모아 놓았다. 본 내용은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제2캠퍼스)로 나눠서 정리를 해두었지만, 일부 내용에 한해서는 겹칠 수 있다.

23.1. 서울캠퍼스

상명대학교 클린 캠퍼스 캠페인

  • 2014년부터 클린 캠퍼스 구현을 위해 학교내에 플래카드 설치가 금지되어 학교에서 언덕으로 가는 길이 깔끔해졌다. 하지만 교내 이곳 저곳에서 슬로건이 조금씩 설치되고 있다.
  • 각종 홍보, 알림사항, 선배들의 취업 상황 등이 제1공학관 대형 전광판에 표시된다. 전광판에는 이와 같은 내용 외에도 가끔 농구 경기(상명대학교와 다른 학교와 펼치는 경기들)를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
  • 상명아트센터의 소극장은 상명대 동문이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대신금융그룹의 지원을 받아 지어졌기 때문에 이름이 대신홀이고, 미래백년관 건립에 많은 기부금을 보내준 아웃도어 기업 밀레의 이름을 따서 미래백년관 지하 1층의 다목적 홀의 이름을 밀레홀이라 지었다. 한편, 상명아트센터의 계당홀과 천안캠퍼스의 계당관은 대학 설립자 배상명의 호에서 따왔고, 미래백년관 갤러리 월해와 서울캠퍼스 월해관은 현재 상명학원 이사장인 이준방의 호에서 따왔다.
  • 걸그룹 AOA와 묘하게 인연이 있었다. 2014년도 입학식에서 축하공연을 하였고, 2015년 AOA의 첫 팬미팅과 2016년 미니 라이브공연이 모두 상명아트센터에서 열렸다.
  • 플레이스테이션 클래스 수업에 철권 프로듀서 하라다 카츠히로가 강연자로 참여하였다.
  • 차은택 감독의 뮤지컬 원데이가 상명아트센터에서 열렸기 때문에, 뉴스에서 상명아트센터가 자주 언급되었다. 차은택은 뮤지컬 공연 이후에 밀레니엄관에서 강연까지 했다.
  • 디시인사이드에 당연하게도 '상명대 갤러리'가 있지만, 훌리조차 없을 정도로 사람이 없다[190]
  • 강호동의 아내 이효진씨는 결혼 당시 상명대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던 대학원생이었다.
  • 서울캠퍼스 입학식 OT에 여자 아이돌그룹을 불러 축하공연을 하는 전통(?)이 생겼다. 2011년에는 포미닛, 12년에는 오렌지캬라멜, 13년에는 다시 포미닛, 14년에는 AOA, 15년에는 EXID, 16년에는 여자친구, 17년에는 오마이걸이 왔다. 최근에는 힙합의 인기가 놓아졌기 때문에 아이돌과 함께 래퍼들도 부르고 있다. 15년에 씨잼, 17년에는 비와이가 왔다.
  • 뉴미디어음악학과에서 STUDIO104(스튜디오원오포)라는 이름의 공식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링크
  • 농협유통에서 운영하는 구내식당 '두레미담'이 서울대에 이어 2번째로 상명대 미래백년관에 오픈했다. 기존식당에 비해 음식의 질은 좋지만, 가격이 학생식당 치고는 비싸다는 이유로 미묘한 평가를 얻고 있다. 하지만 점점 해가 지날수록 학식의 퀄리티도 나름 준수해지고 있고 또 상명대학교 주변 식당들이 음식 가격대를 높이다보니, 최근 들어서는 비싸다는 말은 많이 수그러든 상태이다.
  • 외식영양학과 협동조합 '안다미로'라는 카페가 월해관과 자하관등에 설치되어 있다. 이 중 월해관의 안다미로는 카페뿐만 아니라 식당도 운영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본격적인(?) 맛의 순댓국을 즐길 수 있다. 순댓국 외에도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해서 학식이 별로일때 많은 학생들이 찾아간다.
  • 학생들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1977년 대학가요제 1회 금상 수상자를 배출한 학교이기도 하다. 수상자는 체육교육과 출신의 박선희 동문.
  • 한때 많은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상명대 김치녀.jpg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이는 상명대 대학원 동문이자 환경조경학과에서 교수직을 맡고 있는 김치년 교수의 이름을 미끼로 한 낚시 글이다. 김치년 교수는 본인을 '무명의 조경학자'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이미 너무 유명해졌다
  • 넷상에서 인기를 끌었던 페이크 다큐멘터리 다큐멘터리 김링크 상명대 재학생들이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출품한 작품이다. 링크에서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인터넷에서는 흥했지만 정작 입상에는 실패했다고....
  • 2012년에 융복합특성화대학 소속의 해킹방어학과가 있었다. 보통 '정보보안학과'정도로 이름을 짓는게 보통인데, 워낙 독특하게 이름을 지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학과들에 속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 유럽 근현대사와 관련한 논문과 번역서 발간으로 러시아혁명사 역덕들이나 일부 밀덕들에게 유명한 역사학자 류한수 교수가 아이오아이 마지막 콘서트와 그간의 활동에 대한 단상을 적은 칼럼링크이 한때 화제가 되었다.
  • 최근 20대 인싸개그(?)라는 난~상어링크가 탄생한 곳이다. 나 혼자 산다박나래가 '상명대 개그 동아리' 후배들의 공연을 참관했을때 나온 개그인데, 워낙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다보니 아직도 인터넷 상에서는 '상어'의 의미에 대한 각종 추측과 해설이 제기되고 있다.
  • 문재인 대통령이 홍은동 사저로 옮기기 전에 5년 동안이나 거주했던 구기동 빌라가 상명대 월해관 인근에 위치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문재인 대통령 본인은 공식적으로는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를 방문한 적은 아직 없으며, 대신 12년 대선후보 시절에 평창동 캠퍼스 사진전에 공식일정으로 방문한 경험은 있다.
  • 1999년에 창립된 정보보안업체 '마크애니'는 상명대 정보과학과 교수였던 최종욱 교수가 대학 연구실원들과 함께 설립한 회사다. 최종욱 대표는 창업 이후에도 상명대에서 교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러한 이유로 상명대와의 교류가 지속되고 있다.
  • 상명대의 소재지는 종로구이지만, 인근의 은평구와도 상호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서울시의 캠퍼스타운 사업에도 소재지 종로구가 아니라 은평구의 손을 잡고 응모하여 디지털&라이프스타일 캠퍼스타운 사업이 선정되어, '서울창업카페 은평불광점'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은평구는 '은평평생학습관' 위탁 운영을 비롯하여 다양한 구내 사업들을 상명대와 협약하여 진행하고 있다.
  • 매학기마다 예비군 관련한 질문들이 커뮤니티에 많이 올라오는데 특히 '언제 예비군을 가는지'에 대한 질문들이 많다. 일단 학생 예비군과 관련해서는 학교 공지사항에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니 이때 확인하면 된다. 참고로 단과대별로 예비군 가는 날짜가 다르지만, 혹시 자신이 예비군 가는 날에 학교에서 중요한 수업이 있거나 또는 개인적인 일이 있다면 학생회관에 있는 예비군 대대에 가서 날짜를 변경하면 된다. 이 날짜 변경은 학교에서 공지한 날짜만 이동 가능하다[191] 이 날짜 변경은 기간이 정해져있으니 주의하자. 예비군 훈련이 있는 당일, 운동장에 가면 학교에서 대절해 놓은 버스가 있다. 이 버스는 무료로 탑승 가능하니 타고 편하게 훈련장으로 가면 된다[192] 또 훈련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오는 버스[193]도 있으니 괜히 교통비 낭비하는 일이 없기를 바람. 예전에는 예비군들을 위해 빵과 우유를 지급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는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그러니 가기전에 미리 편의점에 들려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고 가자 훈련 도중에 PX못감.. 점심시간 때만 갈 수 있음
  • 교내 대부분의 장소에서 무료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 와이파이 이름은 SM-wireless로 따로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가끔 이 아니라 자주 끊기는 경우가 많아서 학생들 대부분은 통신사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키는 경우가 많다.
  • 학술정보관 1층에는 리딩라운지가 있는데, 이 리딩라운지는 학생들이 장난 삼아서 릴라릴라고릴라라고 부른다. 최근들어서는 그냥 리딩라운지 또는 리라라고 하고 장난 삼아서 말하는 학생들이 줄었다.
  • 상명대의 명물인 에스컬레이터는 하단 13m, 상단 21m로 총 합해서 34m의 길이를 자랑한다.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는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청라언덕역으로 그 길이는 무려 56m이다.
  • 겨울철이 되면 눈이 쌓여서 휴강을 한다는 소문이 곳곳에 들리지만, 실제로 휴강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 4년동안 다닌 경험에 의하면학교에 제설차가 곳곳에 다니면서 눈을 쓸고 가서 학교를 다니는데 큰 문제는 없다. 하지만 눈이 정말로 많이 내리는 날에는 7016과 마을 버스가 언덕을 오르지 않고 언덕 밑에 정차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점 참고하길 바란다.
  • 한때 상명탕이라고 해서 상명대 앞에 있는 상명약국에서 판매한 한약이 있었다. 면접 울렁증을 비롯한 승무원 준비생에게 명성이 자자했는데, 알고보니 내용물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상명탕 문서를 참고하길 바란다.
  • 2학기 가을 ~ 겨울쯤 되면 롱패딩 수요조사를 상명대 에브리타임에서 진행을 한다. 매년하지는 않지만 근래 들어서 매년 1번씩은 진행하는 듯 하며, 주최는 주로 총학생회나 아니면 각 단과대에서 한다. 가격은 그때그때 다르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몇 십만원의 고가는 아니고 몇 만원대 정도이다. 디자인 역시 그때 그때 다르니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참고하자.

상명대학교 힐링 콘서트

  •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후 12시 30분 미래백년관 지하 1층 로비에서는 상명힐링콘서트가 열린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콘서트에 비해서 규모도 작고 유명한 음악인이 아닌 상명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예능계열 학생들이 진행을 한다. 잠시나마 힐링을 하고 싶다면 한번쯤 시간에 맞춰서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단순하게 음악 연주만 하지 않고 직접 노래까지 불러주니 약간의 귀호강은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윗 층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큰 음악 소리가 들려서 수업에 방해가 된다고 에브리타임 게시판에 적는 학생들도 있다.
  •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에는 셔틀버스가 없다! 대학교에 돈이 없어서 셔틀버스를 운행하지 않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무리 대학교가 어렵다고 해도 셔틀버스를 운영하지 못할 정도는 아닐것이다. 그러면 왜 셔틀 버스를 운영하지 않을까? 여기에는 운수업체와 학교와의 이해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지난 2017년 학교 에브리타임 게시판에는 유성운수와 시청공무원 등과 인터뷰를 한 글이 올라왔는데, 이 글에 의하면 상명대에서 셔틀 버스를 운행 할 경우 언덕 위로 올라오지 않는다고 유성운수 업체가 말했다고 한다. 한 학생이 올린 글이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이후 2018년 10월 31일 수요일에 진행된 총장님과의 간담회에서 이 셔틀버스 문제와 관련된 공식적인 입장이 나왔다. 간담회 대화 중에 '셔틀버스가 들어오면 마을버스가 일체 안들어온다'는 말이 오고갔다고 한다. 다시 정리를 하면 앞으로 셔틀버스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돈이 없어서 못 해준다기 보다는 7016버스를 비롯한 마을버스들 간의 이해관계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겠다. 만약 재정상의 문제가 있었다면 간담회때 말을 했겠지... 근데 학교에 돈이 없다고 말하기 좀 그런데 그래도 학교 앞이 아닌 언덕 아래으로 지나가는 버스는 생각외로 많이 있어서[194] 불행 중 다행이랄까.. 아무튼 건강을 위해 언덕을 오르자!

신입생 예비대학 기초역량교육

  • 학교에서는 신입생들을 위한 예비대학을 진행하고 있다. 예전에는 하루만 진행했는데 어느샌가 4일로 확 늘었다. 물론 강제 참여는 아니고 신청을 받은 학생들만 간다. 과거에는 프로그램 자체가 약간 딱딱한 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요즘에는 학교에서 마련한 여러 프로그램들[195]을 진행을 하고 또 무려 1학점을 준다. 이 1학점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중에 학교에서 수업을 듣다보면 이 1학점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다 4일 학교 나갔는데 1학점??.. 3달이 아니라?.. 수능 시험이 끝나고 집에서만 빈둥거리는 것 보다는 한번 학교에 와서 맑은 공기를 쐬면서 분위기 전환을 해보는 건 어떨까? 4년 동안 다닐 언덕도 한번 오르면서
  • 상명대학교에서는 필수적으로 들어야하는 영어 교양이 있는데, 이 영어 교양 덕분에? 1년 정도 동안 고3 시절을 느낄 수 있다[196] 참고로 영어 시험을 볼 때는 수업을 듣는 모든 학생들이 학교에 와서 봐야한다. 이렇게 1학년 전체가 시험을 보기 때문에 평일에 시험을 치르지 않고 토요일에 날을 잡아서 본다. 그래서인지 영어시험이 있는 주말이 되면 7016이 만차가 되는 재미있는?! 상황을 볼 수 있다.
  • 시험기간이 되면 열람실에 자리가 없어서 이용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뭐.. 학교 근처에 카페도 많고 카페보다 음식점이 많아야 하는데 말이지 빈 강의실도 있으니 열람실에 자리가 없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래도 이 외에 공부할 수 있는 또는 가볍게 팀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장소를 알아두면 학교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아싸리 집에 가지 말구 먼저 제 1공학관 1층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가볍게 공부를 할 수 있지만, 왔다갔다 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집중도 있는 공부를 하기는 힘들다. 다음으로는 학생회관 1층 GLC 앞에 의자와 테이블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 곳은 하나의 큰 테이블로 되어 있지 않고, 개별 테이블로 되어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 괜찮은 장소다. 학생들이 종종 왔다갔다 하지만 제 1공학관에 비해서는 그렇게 유동적이지 않다. 또 학생회관 2층으로 올라가면 1층과 같이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다. 이 곳에서도 자유롭게 공부를 할 수 있지만, 왔다갔다 하는 학생들과 학교 직원들이 있어서 조금 어수선할 수 있다. 미래백년관 지하 1층 ACE 라운지도 공부를 하기 나쁘지 않은 장소이다. 콘센트를 비롯해 usb 충전 단자가 있어서 노트북과 휴대폰을 이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수업 또는 학식을 먹으러 왔다갔다 하는 학생들도 있고 간혹가다가 학교 행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어서 매번 사용하기가 힘들다는 단점도 있다. 미백관 학생 식당도 나름 공부하기 좋은 장소 중 하나다. 물론 중식 또는 석식이 진행되는 때에 공부를 하기는 힘들고 간식 타임[197] 정도에 가볍게 공부나 팀 프로젝트를 하기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 장소여서 역시나 집중을 하기힘들 수 있다. 밖에서 공부할 수 만 있다면 도서관 옥상(자하 마루)도 괜찮다. 하지만 미세먼지를 비롯해 날씨 때문에 하기가 좀 애매한 경우가 발생한다. 다시 정리를 하면 제 1공학관 1층, 학생회관 1층 GLC, 학생회관 2층, 미래백년관 지하 1층 ACE 라운지, 미래백년관 5층 학생식당, 도서관 옥상 자하마루가 그나마 열람실에 자리가 없을 때 공부하기 나쁘지 않은 장소다.
  • 지난 2018년도에는 상국전(국상전)[198]을 했는데, 의외로 잘 모르는 학생들이 많다. 마치 고연전(연고전)을 생각하게끔 만드는 이 행사는 아쉽게도 2018년도에만 진행이 되었고, 2019년도에는 하지 않았다 이후에도 매년 진행이 되었다면 어땠을까는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행사의 주 내용은 농구, 배구, 축구, 줄다리기, 계주 경기 등이며 그 외에 여러 상품들을 나누어 주었다고 전한다. 이렇게 상명대학교 학생과 국민대학교 학생간의 연합 행사 외에 상명대와 국민대학교가 연합으로 2019 대학혁신지원사업[199] 성과포럼을 개최하기도 했다[200]
  • 상명대학교에는 중간과 기말 강의평가가 있다. 강의 평가는 현재 수업이 어떤지, 본인의 학습 열정 그리고 보강과 관련된 문항들로 되어있으며 마지막은 현재 강의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방향에 대해 500자 내로 서술하면 된다. 500자 더 넘게 적고 싶어도 못 적는게 한 강의 평가는 철저히 익명으로 진행된다고는 하지만, 교수가 어떤 학생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는 불안감이 있는게 사실. 상명대학교 에브리타임 게시판에는 강의 평가를 할 때 출석부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정해져서 누구인지 알 수 있다거나, 교수가 직접 확인하면 알 수 있다는 등 여러 말들이 오고 가고 있다. 욕을 쓰지 않는 이상 수업에 대해 적절한 피드백을 주는 것이 다음 수업을 듣는 학생이나 교수에게 더 좋으니 확실하게 작성하는것이 좋다. 물론 다음번에 팀플을 하자는 말은 적지 말자
  • 학교 공간이 좁아서 그런지 몰라도 학생들은 학교에 주차를 할 수 없다[201] 그래서 학생들은 이 부분에 대해 불만들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차를 갖고 있는 학생들이 더 신기하기도 하지만 특별한 대책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학생들 중에는 자동차 말고 오토바이를 끌고 학교에 오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있다. 예전에는 전동 퀵보드 타고 다니던 분도 봤었는데, 요즘에는 보기 힘들다 하긴 이 언덕에 전동 퀵보드를 탄다면...
  • 상명대 에브리타임에 가면 학생들끼리 슴우 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202]처음 이 단어를 들은 학생들은 '장난하는 건가?' 라고 생각하면서 궁금해 할 수 있다. 그러면 슴우란 무엇일까? 여기서 슴우는 바로 사슴학우를 줄여서 표현한 것으로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상명대학교 학생들끼리 부르는 이름이다. 슴우라는 명칭은 아무리봐도 상명대학교의 상징인 사슴에서 가져온 것이 아닐까 추측한다. 에브리타임 커뮤니티가 아닌 학교에서는 슴우를 사용하는 학생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있으면 뭔가 이상하게 볼 수도?.. 참고로 슴우라는 표현 대신에 그냥 사슴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203] SMU(SangMyung University)의 발음에서 따왔다는 얘기도 있다.
  • 상명대학교 에브리타임은 서울캠퍼스와 제2캠퍼스(천안)과 나누어져있다. 그런데 신기한점은 서울캠퍼스 학생이 제2캠퍼스 에브리타임으로 갈수도 있고, 제2캠퍼스 학생이 서울캠퍼스 에브리타임으로 갈 수 있다. 그러다보니 가끔 신입생 중에는 서울캠퍼스와 제2캠퍼스를 혼동해서 서울캠퍼스 학생이 2캠퍼스 에브리타임으로 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물론 그 반대의 상황도 있다 다행히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바꿀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자.
  • 이번 코로나로 인해 상명대학교에서는 개강을 2주 미루었고[204], 개강 후에는 수업을 인터넷 강의로 진행을 하고 있다.[205]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캠퍼스를 통해 인터넷 강의로 수업을 듣다보니, 이캠퍼스 사이트가 심심할때마다 터져서 학생들의 원성이 자자했다. 내 마음도 터진다.. 다행히 이캠퍼스 신규 서버를 추가하면서 이전에 비해서는 강의가 원활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 물론 일요일 저녁 또는 불특정 시간에 갑자기 터지는 경우가 있다.[206] 인터넷 강의는 2020년 4월 1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사태가 길어짐에 따라 상명대학교에서는 4월 25일까지 인터넷 강의를 연장하기로 했다.[207] 하지만 일부 강좌[208]의 경우에는 교,강사 및 학생 전원의 동의 및 안전 조치를 전제로 대면 수업을 할 수 있게 허용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공지는 사이트를 참고하도록 하자. 다른 학교의 경우에는 1학기 전면 인터넷 강의 또는 코로나가 잠잠해질 때까지 인터넷 강의를 진행하는 등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다. 하지만 상명대학교는 조금씩 기간을 연장하고 있어서, 상명대학교 에브리타임 게시판에서는 이와 같은 학교의 일처리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나 지방에 있는 학생들의 경우에는 자취방을 계약했는데, 자취방을 빼야할지 말아야 할지 혼란스러운 상황이어서[209] 신세한탄을 하는 경우도 적지 않게 있다. 학교 게시판에는 중간고사가 얼마남지 않은 상황인데, 이와 관련된 공지사항이 올라오지 않는다는 불평불만들이 많이 올라왔다. 그러다 지난 2020년 4월 14일, 학교 홈페이지에는 중간고사 및 성적 평가와 관련된 공지사항이 드디어 올라왔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2020년 1학기에 한해서 상대평가예외[210]를 진행한다고 한다. 하지만 상대평가예외 교과목[211]의 경우에는 상대평가예외가 적용되지 않는다. 중간고사의 경우에는 원격 수업인지 아니면 대면 수업인지에 따라서 다르다. 먼저 원격 수업[212]은 퀴즈나 과제 또는 발표, 토론 등을 활용하여 중간고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대면 수업[213]은 중간고사(2020.5.04~2020.5.09), 기말고사(2020.6.29~2020.7.04)를 해당 날짜에 진행을 해야하지만, 시험을 안보고 과제나 결과물로 대체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사이트를 참고하도록 하자.

23.2. 제2캠퍼스

24. 관련 문서 및 사이트

상명대학교 홈페이지

이캠퍼스(e-Campus)

SM Challenge e-포트폴리오

피어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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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정보관

입학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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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학생생활관

상명대학교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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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전공제도

상명대/국제교류프로그램


  1. [1] 서울: 5개, 천안: 5개
  2. [2] 서울: 31개, 천안: 23개
  3. [3] 서울: 0개, 천안: 15개
  4. [4] 서울: 1개, 천안: 1개
  5. [5] 서울: 4개, 천안: 0개
  6. [6] 서울 : 34개, 천안 : 17개
  7. [7] 서울 : 9개, 천안 : 4개
  8. [8] 학 석사 및 석사, 박사과정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포함한 대학원생 수
  9. [9] 학 석사 및 석사, 박사과정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포함한 대학원생 수
  10. [10] 서울: 259명, 천안: 213명
  11. [11] 서울캠퍼스 기준으로 겸임은 26명, 초빙은 14명으로 총 40명이며, 천안은 겸임이 31명, 초빙이 4명으로 총 35명이다.
  12. [12] 훗날 상명실천여학교로 이어진다.
  13. [13] 참고로 기숙사 이름도 스뮤하우스이다.
  14. [14] 모 사이트에 나온 자료에 따르면 상명대의 캠퍼스 크기는 서울권에 있는 학교 기준으로 중하정도에 위치하며, 상명대보다 작은 캠퍼스로는 숭실대, 세종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명지대, 광운대 등이 있다.
  15. [15] 2019년 기준으로 서울캠퍼스 재학생 인원은 6,750명이고, 제 2캠퍼스는 5,890명이다.
  16. [16] 서울캠퍼스 기준 1,019명, 제 2캠퍼스는 198명이다.
  17. [17] 제한적으로나마 서울캠퍼스에서 제2캠퍼스로 그리고 제2캠퍼스에서 서울캠퍼스로 전과가 가능하다.
  18. [18] 동덕여자대학교 설립자이다. 재임 기간은 1954년 7월 ~ 1970년 4월.
  19. [19] 1970년 4월 ~ 1973년 3월.
  20. [20] 1973년 3월 ~ 1980년 10월.
  21. [21] 1980년 4월 ~ 1986년 1월.
  22. [22] 1986년 1월 ~ 1987년 3월.
  23. [23] 건국대학교 총장을 지낸다. 재임 기간은 1987년 3월 ~ 1989년 1월.
  24. [24] 1989년 1월 ~ 1989년 6월.
  25. [25] 1989년 6월 ~ 1991년 3월.
  26. [26] 1991년 3월 ~ 1992년 12월.
  27. [27] 1992년 12월 ~ 현재.
  28. [28] 교수직선제를 통해 뽑혔으나, 임기만료를 1년 6개월여 앞두고 사퇴했다. 그리고 들어온 후임 총장은 1대 총장이자, 설립자 배상명의 딸인 방정복이었기 때문에 학생들이 신임총장 퇴진운동을 벌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10년 장기집권
  29. [29] 야심차게 데려온 첫 외부인사 출신 총장이었으나, 2011년 부실대학 선정으로 조기 퇴진하게 되었다.
  30. [30]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상명대에서 부총장, 총장 서리등의 요직을 두루 맡았으며 한국경제연구학회장, 한국개발연구원 수석이코노미스트 등의 직책을 역임했다.
  31. [31] 2019년 2학기 수강신청 기준으로 학기당 최대 6학점까지만 들을 수 있고, 수강 과목에도 제한 사항이 있다. 이 부분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라오니 그때 참고하면 된다.
  32. [32] 2학년 2학기 때만 전과 신청을 할 수 있다. 이 시기를 놓치면 다른 캠퍼스로 전과를 할 수 없다.
  33. [33] 각 학과별로 모집인원이 다르며 아예 모집을 하지 않는 학과도 있다.
  34. [34] 서울캠퍼스는 문화예술대, 천안캠퍼스는 디자인대, 예술대에 속하는 과
  35. [35] 가령 사범대 입결의 지표로 줄곧 사용되는 국어교육과의 경우 정시 백분위 기준 88~90 사이가 나오며 등급으로 따지면 약 2등급 초반에서 1등급 후반
  36. [36] 공과대이야기지만 현 전기공학과인 에너지그리드학과의 경우에는 이름만 전기공학과로 바꿨지 실제 커리큘럼은 에너지그리드학과때와 같다.
  37. [37] 국내타이포그래피서적으로 유명한 천일야화의 저자가 교수로 부임 중.
  38. [38] 4년내내 하는게 글자를 보고 그걸로 표현하거나 편집하는거니 그럴 수밖에, 나중에는 1mm에도 민감하게 된다. 대다수 학생이 편집증에 시달리고있다.
  39. [39] 2013년 신입생부터 학부가 아닌 3과로 분리되게 되었다.
  40. [40] 출판만화전공→만화학과, 만화콘텐츠전공→디지털콘텐츠학과
  41. [41] 세종대학교, 건국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과 함께 가장 들어가기 힘든 학교로 뽑"혔"었다. 물론 앞의 세 대학교와 실기 시험 종목이 다르다. 건국대에 애니과가 생긴 이후, 어려운 수채화를 사용하지 않고도 들어갈 수 있는 인서울 혹은 수도권 대학들의 등장으로 경쟁률이 급격히 낮아졌다. 2011년 세종대 애니과의 실기 변화로 상명대 진학 희망 학생은 더더욱 적어지는 추세. 위의 전국 3위 발언과 더불어 04년~05년도 이전 학번들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다. 여러모로 안습. 물론 여차 다른 지방의 대학들에 비해 선배 층부터 시작하여 학생 전반의 수준은 높은 편이다.하지만 건국대애니메이션이 영화과와 통폐합되고 18년도 신입생부터는 애니메이션유형의 실기대신 기초디자인으로 대체되었고 세종대의 경우 소프트웨어대학에 편입되면서 수학까지 학습해야하는 지못미 상황에 이르러 상명대 만화 애니과의 경쟁률이나 수준이 다시금 높아지고있는편
  42. [42] 시각, 산업
  43. [43] 높은 취업률은 물론이고, 수도권특성화사업에도 선정되었음
  44. [44] 이 노스웨스턴 대학은 필리핀에 있는 대학이다
  45. [45] 지역발전을 위한 공공정책 개발 및 현안 공동 연구, 학술정보 교류 등을 약속한다고 한다
  46. [46]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진행한 평가로 상명대 외에 성균관대, 중앙대 등 6개의 대학이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47. [47] 2004년 대학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최저 8억 9천만원에서 최고 41억 5천만원을 지원 받는다. 선정된 대학으로는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 서울대, 인천대, 항공대 등이 있다
  48. [48] 교육, 연구, 기술, 봉사부문의 인적 교류 학술자료 정보 및 프로그램 개발 등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한다
  49. [49] 이 체결로 지역사회와 대학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여러 지원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50. [50] 전국 61개 대학들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상명대학교는 6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96.01점을 기록하여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대교협의 전산시스템 오류로 인해 최우수가 아닌 우수대학(평균 89.5점)으로 선정되었지만, 이후 최우수 대학으로 정정되었다. 당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학교는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울산대, 중앙대(서울, 안성), 한국외국어대학이다
  51. [51] 상명대학교는 6개 영역중 최우수 판정을 받아 최우수 대학교로 선정이 되었다. 처음 평가 결과가 나왔을 때는 우수 대학이었지만, 대교협이 다시 검토를 해본 결과 우수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수정되었다
  52. [52] 모바일 게임 분야의 우수 인력 양성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류 하기로 했다
  53. [53] 상명대학교의 홍보화집인 상명의 이름으로가 세계적인 비즈니스 상인 스티비어워드를 수상했다. 수상 부분은 Best Marketing or Sales Brochure or Kit이다. 스티비어워드는 IBA가 주최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 상으로 알려져있다
  54. [54]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해 열린 200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상명대학교가 대상을 받았다
  55. [55] 2008년 12월 23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학문연구의 활성화 도모, 상호인적자원 개발, 인력교류, 세미나 및 심포지움 공동개최 등의 분야에 관한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56. [56]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국제비즈니스대상, IBA)이란 세계 최초의 비즈니스 분야 국제대회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서 상명대학교의 양종훈 교수가 촬영한 히말라야로 가는 길 작품집으로 Advertising Best Camerawork/Photography 부분에서 Stevie Award, 상명대학교 영상 미디어연구소에서 제작한 백두대간시리즈 '지리산별곡'으로 Video Best camerawork 부문의 수상을 받았다.
  57. [57] 협약을 통해서 고성군은 3대 군정시책의 브랜드화에 필요한 캐릭터, 마케팅 등의 자문을 받게 되었다
  58. [58] 협약을 체결하면서 학술 교류, 프로젝트 개발 등을 수행한다고 한다
  59. [59] 평가 대상에 포함된 대학교는 총 76개의 대학으로, 교직부 경영 영역, 교육과정-수업 영역, 교수-학생 영역, 교수 여건 영억 등 4개의 영역에 대해 서면평가 및 현장 방문 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60. [60] 이화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 등과 산학협력을 체결해왔다고 한다. 참고로 2020년 기준으로 CJ인터넷은 2011년 3월 씨제인엠 흡수합병돼서 소멸되었다.
  61. [61] 이번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교육 및 연구인력 교류, 세미나 학술회의 심포지엄 공동 개최, 학생 현장실습 지원 등의 협력 사업을 진행한다고 한다.
  62. [62] 해당 사업은 연간 10억원씩 3년 동안 총 30억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63. [63] CGV천안펜타포트와 상명대학교 제2캠퍼스 예술대학, 디자인대학이 협력해 수업, 특강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문화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64. [64] 약 4억원 상당의 금액을 지원 받는다
  65. [65] 사증발급 심사서류 간소화 및 시간제 취업 허가 연장 등의 혜택 및 교육부 주관 GKS사업 등 대학지원 사업 선정시에 우대를 받는다. 유효기간은 2017년 2월까지이다
  66. [66]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의 '콘텐츠 융합형 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 되었고, 선정된 대학으로는 상명대, 경성대, 부경대, 서울대, 서강대, 서경대, 광운대 등이 있다
  67. [67] 독도사랑운동본부는 모닝 글로리, 블랙야크, 상명대, 동국대, 씨유 등을 독도사랑 단체로 선정하였다
  68. [68]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과 대한민국전문가자원봉사연합회 공동 주최의 2013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외에 해외봉사 부문 재능나눔 대상도 같이 받았다
  69. [69] 스마트 앱 창작터에서 성장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플라스크앱스는 사진정리 앱인 Albu로 VIP ASIA Awards 2013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선정되었다
  70. [70] 서울캠퍼스 4개 사업단, 2캠퍼스 3개 사업단 선정
  71. [71] 5년간 21억 7천만원을 지원 받는다
  72. [72] 5년간 약 4억 8천만원을 지원 받는다
  73. [73] 약 9억원 상당의 금액을 지원 받는다
  74. [74] 상명대 문화기술대학원의 소설창작학과를 지원하기 위한 협약이다
  75. [75] 상명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가 한국디자인진흥원의 2014년도 고용연계형 디자인 인력 양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 사업으로 상명대는 15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컨소시엄을 구성한 참여기업과 같이 교육과 인턴 기간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참여기업으로는 바디프랜즈, 섬세한, 리드마크 등 총 7개의 업체다
  76. [76]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주진오 교수가 총괄 책임자로 맡게 되며, 운영과 교육 음성 및 영상자료의 디지털화 등 각 분야 전문가 총 13명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77. [77]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원에서 시행하는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 사업은 고졸 취업자가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지원시스템을 강화하고, 100세 시대 국가평생학습체제 구축과 관련한 사업이다.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는 간호학과, 환경조경학고, 사회체육학과, 리스크관리 보험학과 등이 주축이 되어 운영될 계획이라고 한다
  78. [78]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국민대, 상명대, 을지대, 한양대, 경희대 등 총 5개이다
  79. [79] 2014 인문도시 지원사업에서 천안시를 인문도시로 추진할 대표 대학으로 선정이 되었다. 향후 1년(2015년까지)간 인문강좌, 인문체험, 인문축제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80. [80]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총 13억 2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81. [81] 해당 프로그램은 대학과 기업이 대학생에게 창업교육과 창업 인큐베이팅을 제공하여 창업을 활성화 하는 프로젝트로, 2년간 총 6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82. [82] 이번 사업에 선정된 대학으로는 전국 총 16개 대학으로, 상명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등이 있다. 지원 규모는 4년간 약 76억원이라고 한다
  83. [83] 약 1억 3천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84. [84]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전국 20개의 국어문화원 가운데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85. [85] 르완다 국립대학교 건립사업은 정부가 총 560억원 규모로 지원하는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이다. 여기서 상명대학교는 총 40억원이 책정된 르완다 국립대학교 건립 관리 감독, 교육기자재 검토, 건축시공 감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수행 기간은 2015년 4월부터 약 33개월 동안 진행된다
  86. [86] 청년고용+센터사업은 상명대학교 학생 외에 인근지역 청년들이 쉽게 접근해 다양한 정부지원 청년고용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 및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상명대학교는 약 5년간 20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87. [87] 환경부, 환경공단과 함께하는 그린캠퍼스 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고, 2015년에는 상명대, 경남대, 계원예술대, 연세대(신촌), 한구방송통신대가 그린 캠퍼스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88. [88]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 및 주관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운영하는 2015 청년 취업 아카데미 창직어워드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여기서 상명대 청년취업아카데미 창직과정팀이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89. [89]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고등교육 기관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서울 수도권 지역에서는 최종 2개 기관이 선정되었다고 한다
  90. [90] 약 5억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91. [91] 2캠퍼스 단독으로 프라임 사업 소형사업에 선정되었다.
  92. [92] 약 5억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93. [93] IEQAS는 국제화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인증하는 평가제도로 고등교육의 질 관리 및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 주관으로 시행된다. 인증대학에 한해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공신력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GKS(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프로그램) 지원사업 신청 시 우대를 해주며, 사증 발급시 인센티브를 제공받는 등의 혜택을 준다.
  94. [94] 3년간 약 8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95. [95]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공모로 2015년~2016년까지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32개 대학 중에서 최우수대학과 우수대학을 각 1교씩 선정하게 되었다. 이 중에서 상명대학교는 피어오름 프로그램으로 최우수대학에 선정되었다.
  96. [96] 이번 평가 사업에서는 파라과이 첨단교통관리체계 구축사업의 종료평가, 아제르바이잔 지식재산권 관리시스템 자동화사업에 대해서는 사후평가를 시행했다고 한다.
  97. [97] 상명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법률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남부지법 구성원을 위한 교양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의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98. [98] 이번 협약을 통해서 ICT교육 및 창의예술통합교육 분야의 공동연구, 전문인력교류 등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한다. 이 협약은 파리 유네스코 본사의 승인을 얻은 사례로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공식 협력관계를 인정받았다고 한다.
  99. [99] 2016 카자흐스탄 대학생 외국어 올림피아드는 카자흐스탄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총 8개의 기관이 후원하며, 중앙아시아 최대 규모의 대학생 언어경시대회로 인정받았다고 한다. 이 올림피아드에서는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등 9개 국가의 언어를 어문학, 통번역의 3개 영역 25개 부문에 대한 경연이 진행되었다. 이 경연에서 상명대학교는 심사위원 자격으로 갔다. 수상자는 상명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진학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었다고 전해진다
  100. [100] 서울 지역의 5개 대학(건국대, 상명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한국외대)이 대학생 취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시와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공동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와 상명대 등 5개의 대학은 우수한 중견, 중소기업과 연계해 양질의 청년일자리 제공을 하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한다
  101. [101]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이민자들이 자립하는데 필요한 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 사회 및 기타 교육이 포함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귀화나 영주자격, 체류자격 변경시 국적취득 필기시험 및 면접심사 면제, 국적심사 대기시간 단축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02. [102]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서울 은평구는 법원연계 이혼위기가족 회복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신청한 가족 등을 대상으로 부부 및 자녀 상담과 교육, 가족 캠프 등 가족 기능 회복과 아동복리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103. [103] 상명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작년(2015년)에 이어서 올해도 최우수 등급인 S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104. [104] 상명대학교 성인계속교육센터와 천안 NGO센터 간에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 공익사업과 문화행사에 대한 상호협력 등을 진행한다
  105. [105] 전국 118개 학생군가학교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상명대 학군단은 높은 점수로 우수학군단으로 선정되었다
  106. [106] 약 8억원 상당의 지원을 받는다.
  107. [107] 약 5년간 10억원 상당의 지원을 받는다.
  108. [108] 적정기술&적정 디자인 기반 융복합 프로젝트와 K-ICT 적정기술 창업 등의 과목 개설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고 한다. 수업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 우수한 사람을 선발하여 라오스, 키르기즈스탄, 우주베키스탄 등지에서 한국어교육과 디자인교육 및 첨단 IT교육을 실시했다고 한다.
  109. [109] 진로지원선도대학인 상명대학교, 세명대학교, 대구대학교 3곳과 학년별 진로, 취업지원 우수모델 확산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한다
  110. [110] 교육국제화 인증 평가는 국제화역량이 우수한 대학에게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대학은 GKS(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프로그램) 지원 사업 신청 시 우대를 하며, 사증 발급시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인증 기간은 2020년 2월까지이다
  111. [111] 상명대학교 여성공학 인재양성 센터가 2017년 재능나눔 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되었다. 재능나눔 아카데미 사업은 경력단절여성과 중장년 은퇴자에게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112. [112] 상명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용산구 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 주관 2017년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에서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었다
  113. [113] 한, 중 청소년교류 지원 사업은 여성가족부가 한,중 청소년 사이의 이해와 우호 증진, 양국 간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114. [114] 상명대학교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2017년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지원사업으로 6년간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연구를 추진하게 된다
  115. [115]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될 경우 정원 감축 권고 없이 2019년부터 국고로 일반재정을 지원을 받게 된다. 쉽게 말해서 대학에서 알아서 운영을 해라라는 의미로 보면 된다.
  116. [116] 6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117. [117]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 받은 학교로는 상명대, 부천대, 대구가톨릭대, 한양대이다.
  118. [118] 적정기술&적정디자인 기반 융복합 프로젝트 및 K-ICT 적정기술 창업 등의 수업을 개설해 국제개발협력과 적정기술 분야를 교육하게 된다. 수강생 중에 학업성취도가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해외 봉사활동의 기회를 부여하며, 현재까지 라오스와 키르기즈스탄, 필리핀 등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수행했다.
  119. [119]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전국 26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기관의 전문성, 운영인프라, 사업계획의 효과성, 유관 기관 연계 및 운영실적 관리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상명대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연 4천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120. [120] 2018년 8월 14일 상명대 사범대학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동연구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협약 기간은 협약 체결일로부터 5년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예비교사 대상의 연수 프로그램 시범 적용 지원 등이다.
  121. [121] 대만국립체대는 1087년에 설립되었으며 체육교육학원, 운동 및 건강학원 등으로 구성된 체육 전문 교육기관이라고 한다.
  122. [122]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2018년도 콘텐츠 창의체험 스쿨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불무중학교, 설화중학교, 환서중학교의 자유학기제 교과목 개발 및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123. [123]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정원 조정 없이 국가 재정을 지원받는다. 자율개선 대학에 선정된 대학은 120개 대학이다
  124. [124] 고교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입학전형을 개선하는 대학에 입학상전관 인건비와 입학전형 운영 및 연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 상명대를 비롯하여 서울대, 고려대, 건국대, 성균관대, 연세대, 숙명여대, 부산대, 전북대, 한동대, 제주대 등 총 72개의 대학이 선정되었으며, 상명대의 경우 1년간 7억 9천만원을 지원받는다
  125. [125]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은 교육과 체험중심의 혁신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차년 2억 5천만원을 지원받으며, 이 지원은 2023년까지 계속된다고 한다
  126. [126] SW중심대학 지원 사업은 과기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15년부터 추진해 현재 35개의 대학(고려대, 건국대, 경희대, 광운대, 부산대, 제주대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2019년도에 선정된 대학으로는 상명대, 한국외대, 호서대, 동서대, 배제대이다
  127. [127] 대학기관평가인증은 대학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와 국제적 통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했다. 대학기관평가인증은 6개의 필수평가준거(전임교원 확보율 : 61%, 교사 확보율 : 100%, 정원내 신입생 충원율 : 95%, 정원 내 재학생 충원율 : 80%, 교육비 환원율 : 100%, 장학금 비율 : 10%)와 5개의 평가 영역(대학이념 및 경영, 교육, 교직원, 교육시설 및 학생지원, 대학성과 및 사회적 책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필수 평가준거와 5개의 평가영역 모두 통과를 해야 대학기관평가인증을 받을 수 있다. 신청한 대학은 총 68개이며 이 중 54개의 대학이 인증을 받았다
  128. [128] 간호 교육인증평가란 교육 성과, 과정, 여건 등이 국가와 사회 그리고 간호전문직의 요구 수준에 부합한지의 여부를 판단하여 공식적으로 확인 및 인증하는 제도이다. 간호교육인증 평가에서 인증을 받야아지 간호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고 한다
  129. [129] 링크+육성사업은 2017년~2021년까지 5년에 걸친 사업으로 사업의 기본계획에 따라 단계평가를 진행하는데, 2017~2018년까지 2년동안 지원을 한 후 단계평가를 통해 향후 3년을 지원한다
  130. [130]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학사행정 시스템 및 대표 홈페이지 운영에 대한 인증심사를 받았고, 모든 분야에서 기준을 충족하여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인증을 획득했다.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2년 7월 10일까지 3년간 지속된다
  131. [131] 이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상명대학교의 운영자금 관리 및 교직원에게 금융편의를 제공하고, ATM기, WM자산관리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고 한다
  132. [132] 한국분석시험 연구원은 바이오 분야의 특화 연구원으로 바이오/미생물 분야 전반에 대한 물성분석연구를 진행한다고 한다. 상명대학교 외에 연세대학교, 신라대학교, 장안대학교 등과 MOU를 체결했다
  133. [133] 교육 문화교류, 교환사업, 상호학점 인정 등의 협력을 진행한다고 한다
  134. [134] 주요 협력 분야로는 인력 교류 및 인력 양성 관련 정보 제공, 시설 장비 등의 공용 활용 등이 있다
  135. [135] 이 협약에 따라서 명지 병원은 상명대학교의 보건건광관리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교직원 및 학생들의 정기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등의 구성원 건강증진에 기여한다고 한다. 실제로 상명대학교 학생회관에 가면 명지병원에 온 사람에게서 간단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136. [136] 상명대학교 디자인 ODA센터는 라오스 산업통사부와 현지 관광상품 개발 및 디자인 인력양성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을 통해서 현지 산업통상부 공관 내에 상명대 디자인센터 운영 공간과 행정지원 인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137. [137] 교육기부 컨설팅단(문화 예술형)은 다양한 교육기부 체험자원의 확대와 발굴을 통한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상명대학교는 2018년에 이어서 2년 연속으로 선정되었고, 2019년 5월부터 12월 말까지 8개월 동안 1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아 교육기부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138. [138] 국내 대학생들에게 국제개발협력 이론과 실무지식을 제공하고 또한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대학생들의 이해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하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사업 중 하나이다. 이 사업에 상명대학교는 6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139. [139] 교사 양성 단계부터 기본학력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예비교사에게 멘토링, 교육 봉사와 교육 실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역이다. 이 협약에는 서울 소재 10개의 사범대학(건국대, 동국대, 상명대, 서울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홍익대)과 체결을 했으며, 상명대와 성신여대는 5권역인 북부, 성북, 강북 교육지원청과 협력을 한다고 한다. 이 체결로 상명대학교 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2~3학년은 학생 교육 봉사 기회, 4학년은 교육 실습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140. [140] 고용노동부와 한구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19년 대학일자리 센터 대학 운영 성과평가에서 상명대학교에는 최고등급인 우수평가를 받았다. 상명대학교는 총 3번(2016, 2017, 2019년)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이로 인해 사업 기간이 1년이 연장되었다. 참고로 3년 우수대학으로 선정될 경우 사업 기간이 1년 연장된다고 한다. 이렇게 연장됨에 따라 상명대학교는 2021년까지 사업기간이 연장된다
  141. [141] 상명대학교는 국제개발평가센터 주관으로 2020년 2월 1일부터 총 13개월 동안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142. [142] 상명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 데이터 산업진흥원(K-DATA)이 주관하는 사업인 데이터 청년 캠퍼스 운영대학 사업에 선정되었다.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K-DATA에서 전액 교육비를 지원하고, 빅데이터 청년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연계를 지원한다고 한다. 사업에 선정된 대학교는 12개의 대학교로 상명대학교를 포함하여 경희대, 고려대, 경기대, 동국대, 연세대 등이있다
  143. [143] 양로원이나 고아원 등 불우이웃을 방문하여 봉사 활동을 한다
  144. [144] 지난 2014년에는 바자회를 개최하여 약 6천만원을 본교에 전달했고, 2013년 9월부터 시작한 모교 발전기금 모금을 통해 약 10원을 본교에 전달했다고 한다
  145. [145] 2020년 기준으로 일본 도쿄, 미국 LA와 뉴욕, 캐나다의 밴쿠버, 태국의 방콕에 해외 지부를 두고 있다
  146. [146] 매년 100여명의 재학생들에게 제자사랑 후배사랑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147. [147] 2012년 대선당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캠프에 상명대학교 총학생회장이 청년본부 위원으로 참여하여 논란이 일었다. 학생들 일각에서는 탄핵까지 거론되었고, 전국대학총학생회모임에서는 제명될 위기에까지 처했다. 결국 총학생회장이 새누리당 캠프에서 위원직을 사퇴하는 것으로 일단락.
  148. [148] 학과 통폐합당시, 학생이 아닌 학교측을 들어주는 태도로 대차게 까였다. 당시 상명아트센터에서 열렸던 비상간담회에서는 그야말로 욕설까지 나왔을 정도. 이로 인한 총학불신 때문인지, 그해 총학선거는 정족수 과반수를 간신히 넘길 정도로 투표율이 처참했다.
  149. [149] 운동권성향은 아니지만, 시국이 시국인만큼 최순실 국정논란 사태로 인한 시국선언과 박근혜 탄핵집회에 동참했다. 이는 2캠퍼스도 마찬가지.
  150. [150] 17,18년도에 총학생회가 없었으니 엄밀히 따지면 44대가 맞음. 실제로 스캐치에서는 자신들을 46대라고 하지 않고 44대라고 한다
  151. [151] 전성환 선수와 곽동기 선수
  152. [152] 전성환 선수는 고양 오리온, 곽동기 선수는 KCC
  153. [153] 고승진 코치는 2008년 11월부터 상명대학교 농구단 코치로 합류해 남자 농구부 창단을 도운 인물이다
  154. [154] 사건과 사고등 사회적 이슈들을 소개
  155. [155] 영화, 음악, 미술 등의 문화 관련 정보를 소개
  156. [156] 건강, 여행, 음식 등 생활에 필요한 여러 정보를 소개
  157. [157] 최신 과학기술 이슈 등을 소개
  158. [158] 국제적인 사건, 사고 등을 소개
  159. [159] 국제적, 국내적 시사문제에 대한 신문사의 의견을 표명
  160. [160] 상명학원 이사장, 숙명여대 총장대리, 건국대 총장직을 맡기도 한다.
  161. [161]타쿠쇼쿠대학 교수, 상명여사대 강사직을 맡으며 한국에서 활동하였다. 이후, 인천대학교, 한남대학교등을 거치며 활동하다가, 독도문제에 대한 전형적인 일본인 극우 발언을 일삼으며 현재는 국내 입국 거부당한 상태. 현재 다케시마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162. [162] 한국에어로빅스의 선구자로서, 여성체육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163. [163] 국회의원 홍일표와는 동명이인으로, 사법연수원, 서울행정법원 원장을 지낸 변호사이다.
  164. [164] 참여정부 시스템 개혁의 전도사로 불리며, 초창기 노무현 정부의 최측근으로 평가받았다.
  165. [165] 참여정부때 의전비서관을 지냈고, 이후 2년간 시애틀 총영사로 지냈다. 상명대 교수임용 이후로는, 총장 비서실장등의 요직을 맡았다.
  166. [166] 더러운 잠작품을 전시한 '곧, BYE! 展’을 기획하여 논란이 되었다. 한겨레에서 '고경일의 풍경내비'를 연재하고 있다.
  167. [167] 국내 1호 갑골문 박사.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는 책으로 한때 학계를 발칵 뒤집은 장본인이다.
  168. [168] 한국대학교육연구소 소장직을 맡고 있다.
  169. [169] 한국명 김희중. 동양인 최초로 내셔널지오그래픽 편집팀장을 지냈고, 타임지에서도 사진작가로 활동했다.
  170. [170] 21세기 한국화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사람. 오천원권 지폐오만원권 지폐의 초상화도 이종상 화백의 작품이다.
  171. [171] 현재 이화여대 명예 교수로 국정화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역사콘텐츠학과의 주진오교수가 역사 국정교과서 반대에 앞장서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172. [172] 2011년에 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 원장직을 맡았었다.
  173. [173] 참고로 상명대학교 재단인 상명학원과 여러모로 관련이 있는 민정학원의 상명중학교/상명고등학교는 과거에는 여중/여고였으나 현재는 모두 남녀공학화 되었다.
  174. [174] 그렇다고 아예 없는 편은 아니다. 동문 항목을 참고하면 알 수 있듯이, 의외로 많은 기업인과 공직자들을 배출했다. 그렇지만 정계쪽은 조금 부실한 편으로, 지방의회 의원들 정도가 있을 뿐이다.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던 동문들은 모두 낙선했다.
  175. [175] 예를 들어 컴퓨터과학과 이의철 교수, 미디어소프트웨어학과 김동근 교수 등
  176. [176] 상명공업고등학교도 과거에는 민정학원 소유의 학교였으나 현재는 미래학원 재단으로 분리되어 학교이름도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로 바뀌었고, 상명중고등학교 바로옆에 있는 상명초등학교도 민정학원 소속이었으나 예인학원으로 재단 분리되었지만 민정학원과 교류가 활발한건 여전하다.
  177. [177] 명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출신. 현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원장이다. 18대 총선에서 송파 갑에 출마하여 61.6%의 높은 지지율을 받고 당선되었다.
  178. [178] 18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5번을 달고 당선되었다.
  179. [179] 아이러니하게도 녹용이는 연상호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 '사랑은 단백질'에서 영상화 된다.
  180. [180] 기존 1학기는 16주였으나 2010년부터 15주로 줄었다. 덕분에 중간고사와 기말 사이의 기간이 8주에서 7주가 되었다.
  181. [181] 2019년 기준으로 상명대학교의 등록금 평균은 약 7,665만이고, 대학교 전체의 등록금 평균은 약 6,700만원 정도 된다
  182. [182] 서울캠퍼스는 약 768만원, 천안캠퍼스는 약 800만원이다
  183. [183] 배상명 설립자의 무남독녀인 방정복 박사의 묘소도 이 곳에 위치해있다.
  184. [184] 만화 마법천자문 시리즈의 스토리를 작성했음
  185. [185] 5억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 평균 7천만명의 유저가 들어오는 중국 최대의 디지털 플랫폼
  186. [186] 중국 웹툰 전문 스튜디오로 웹툰 플랫폼 큐큐와 콰이칸 등에서 한국 웹툰과 중국 웹툰을 연재하고 있음
  187. [187] 카카오 페이지에서 2017년도에 연재를 시작했고 2018년도에 2월에 연재를 완료했는데 다시 버프 툰에서 연재를 진행중이다.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해당 웹툰은 볼 수 없다
  188. [188] 상명대 + 고양이 = 상냥이
  189. [189] 사범대학관과 도서관 사이에 있는 길목 쪽에 밥그릇이 있는데, 이 밥그릇에 사람들이 수시로 먹을 것을 주는 듯 하다. 또 귀엽다고 지나가던 학생들이 먹이를 주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가끔 서비스로 애교를 보여줌
  190. [190] 상명대학교 학생들 대부분은 디시인사이드보다는 에브리타임을 주로 사용하는 것도 있고, 또 학생수가 다른 학교에 비해서 적은 편인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 있다
  191. [191] 예를 들어서 학생 예비군 훈련이 29일과 30일에 진행한다고 해보자. 만약 29일에 수업이 있거나 개인적인 사정이 있으면 30일로 변경할 수 있다. 하지만 29,30일을 제외한 1,2,3일 등으로는 훈련 날짜를 변경할 수 없다
  192. [192] 다만 이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학교에 오전 7시 정도까지 가야한다는 점이 다소 힘들 수 있다
  193. [193] 학교로 직행하지 않고 중간 중간 내려준다
  194. [194] 버스 번호로 말하면 1711, 110A, 110B, 153, 1020, 7212, 7018, 7022이다
  195. [195] 음악공연 및 동아리 공연 그리고 대학 영어 및 명품 교양 강좌 미리 들어보기 등등
  196. [196] 보통 영어 수업들이 오전 9시에 있어서,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지 않는 이상 오전 6~7시 사이에는 기상을 해야한다. 학교까지 1시간이 걸리니 오전 8시 정도에 나가면 되겠다..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시간대에는 출근을 하는 직장인들과 학교에 가는 학생들이 많아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힘들다
  197. [197] 보통 오후 2시 ~ 오후 5시
  198. [198] 상명대학교와 국민대학교
  199. [199] 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체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0. [200] 성과포럼에는 관계자 및 교수 등 160명 정도가 참여했다고 한다. 상명대학교에서는 창의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문제해결형 학습 공동체, 감동을 주는 혁신형 인재양성을 위한 비교과 교육과정 체계 구축 및 개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국민대학교에서는 현장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과 창의융합프로젝트 스튜디오를 주제로 발표를 했다고한다
  201. [201] 당연히 교수, 교직원들은 이용 가능
  202. [202] 예를 들어 슴우들아 오늘 저녁에 뭐 먹을까?
  203. [203] 예를 들어 사슴들아 오늘 뭐 해?
  204. [204] 원래 2020년 3월 2일 월요일에 개강을 해야했지만, 2주 연기하여 2020년 3월 16일 월요일에 개강을 하게 되었다
  205. [205] 소규모 강좌나 실험 과목, 대면 수업의 경우에는 관련 지침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제한적으로나마 허용을 하고 있다
  206. [206] 인터넷 강의를 일요일에 몰아서 보려는 학생들이 많아서 갑자기 터지는게 아닐까라고 추측한다
  207. [207] 2020년 4월 27일부터는 별도로 안내를 하기 전까지는 인터넷 강의가 진행된다고 한다
  208. [208] 이론+실습 병행 또는 실습 100%, 10인 미만의 소규모 강좌
  209. [209] 다른 학교와 같이 코로나가 잠잠해질 때 까지 전면 사이버 강좌로 하면, 매달 월세를 낼 필요도 없으니
  210. [210] 절대평가를 의미
  211. [211] 학교현장실습과 같은 외부기관평가 등급 인정 교과목, P/F교과목, 10인 미만의 소규모 강좌
  212. [212] 대면 수업을 제외한 나머지 교과목들
  213. [213] 앞에서도 적은 것과 같이 대면 수업은 10인 미만의 소규모 강좌 또는 실험, 실습, 실기 교과목을 의미한다. 물론 모든 10인 미만 수업과 실험, 실습 등의 강좌들이 대면 수업을 진행하지 않는다. 지난 2020년 4월 6일에 올라온 자료에 따르면, 이론+실습, 실습 100%, 10인 미만의 소규모 강좌에서 대면 수업을 진행하고자 할 경우 교/강사, 학생 전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100% 동의가 없다면 대면 수업을 할 수 없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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