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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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대학교 관련 틀

서울의 대학

경기의 대학

학교법인 대일학원

서경대학교
西京大學校
SEOKYEONG UNIVERSITY

표어

그대 앞엔 세계, 그대 곁엔 서경

상징물

교목(校木): 소나무
교수(校獸): 백호
교화(校花): 철쭉

국가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947년 10월 22일 한국대학
1955년 3월 28일 국제대학
1992년 9월 1일 서경대학교

재단

학교법인 서경대학원[1]

총장

제11대 최영철[2]

재학생 수

학부

6,468명(2018년)

대학원

429명(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년)

소재

서울특별시 성북구 서경로 124 (정릉동)

공식 웹사이트

서경대학교 홈페이지
서경대학교 포탈
서경대학교 입학처

실용이 최고의 가치다

1. 개요
2. 역사
3. 재단
4. 위치
5. 교통
6. 상징물
6.1. 로고/UI
7. 상징 및 캐릭터
9. 학과
9.1. 학부
9.1.1. 인문대학
9.1.2. 사회과학대학
9.1.3. 이공대학
9.1.4. 예술대학
9.1.5. 미용예술대학
9.2. 대학원
10. 학교 운영
10.1. 학교 홍보
10.2. 학교 홈페이지 운영
11. 학사제도
11.1. 복수전공
11.2. 융합전공
11.3. 교양과목 이수면제
12. 학생복지
12.1. 장학금
12.2. 모의토익
12.3. 중간/기말고사 간식 지원
12.4. 교내 시설 이용료 할인
12.5. 그 외 기타
13. 동아리
13.1. 체육분과
13.2. 종교분과
13.3. 공연분과
13.4. 전시창작분과
13.5. 학술분과
13.6. 교양분과
14. 입시 관련
16. 커뮤니티
17. 이야깃거리
18. 각 부서 연락처
19. 출신인물

1. 개요

서경대학교 정릉 캠퍼스 전경

서울특별시 성북구 서경로 124 (정릉동)에 위치한 4년제 사립대학. 1947년 재단법인 한국학원에서 한국대학으로 설립하였다. 설립자는 독립운동가이자 백범 김구의 수제자인 대용 한관섭이다. 교육목적은 지혜와 인의를 갖춘 용기있는 지도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있다. 교훈은 지혜(智慧) · 인의(仁義) · 용기(勇氣). 육사?! 건학이념은 '홍익인간의 정신을 이어받아 학문을 연구하고 교수하여 유능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인류공영의 이상사회 구현을 기여하는 것'이다.

1955년 재단법인 국제학원에서 인수하여 국제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평택시에 있는 전문대학 국제대학교와는 일말의 관련도 없다. 그후 감리학원, 이화학당, 삼문학원, 명지학원 등으로 재단이 이양되다가 1987년 학교법인 성한학원에서 인수하여 1989년 법인명을 국제대학원으로 변경하였다.

1992년 4월 종합대학으로 승격, 법인명을 서경대학원으로 변경하였으며, 같은해 9월 교명을 서경대학교로 개명하였다.

캐치프레이즈북경에는 북경대, 동경에는 동경대, 서울에는 서경대증거자료가 있다. 남경에는 남경대, 부산에는 부경대학교가, 대구에는 대경대학교가 있다. 처음 이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할 당시 상당한 조롱을 받았다. 워낙 임팩트가 커서 그런지 지금까지도 조롱의 대상이 되곤 한다. 이런 까닭인지 학교 로고 변경 후에는 한동안 쓰이지 않았으나 2018년부터 다시 쓰이고 있다.[3]

어딘가의 옛 이름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2015년 현재 3개 대학원, 5개 단과대학, 24개 학과(학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속기관으로 학술정보관, 출판부, 전자계산소 등이 있고, 부설 연구기관으로 인문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소, 산업경영연구소, 도시과학연구소, VR미래융합센터, 대중음악연구소, 위해성평가연구소 등이 있다.

일반 4년제 학사 외에도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원예술종합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데, 실용음악과 평생교육원의 초기 부원장이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사장 김광수였다. 덕택에 학교 축제, 홍보 행사 등에 코어 소속의 가수와 연예인들이 자주 나왔었다.[4] 이후 부원장이 바뀌면서 더 이상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시무룩

학교 행사로는 매년 3월에 동아리알림제, 5월에는 축제 및 단과대별 체전을 열고, 가을에는 종합체전을 실시한다. 충공깽스러운 축제 라인업 때문에 해당 가수의 팬들이 대거 학교를 찾아오기도 한다.

2. 역사

서경대학교의 전신은 1947년 10월 민족교육에 뜻을 둔 백범 김구 선생의 제자 한관섭(韓觀燮)이 미래의 지도자 육성을 위해 재단법인 한국학원을 설립하고 중구 장충동에 세운 한국대학(韓國大學)[5]이다. 설립 초기에는 2개 학부, 5개 학과를 설치하였다.

한국대학은 낮 시간 동안 일을 해야 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설립된 한국 최초의 4년제 정규 야간대학이었다. 서울대학교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두번째로 정식 인가를 받은 대학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국대학은 6.25 전쟁으로 인해 제주도 임시교사로 옮겨야 했고, 부산 전시연합대학으로 합쳐져 운영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급기야 1954년 9월 30일에는 문교부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존 이사진을 해임시키고 낙하산 인사 김정실에게 학장을 위임한다. 한국대학 폐교로 인한 뒷정리를 맡긴 것이다. 그리고 1955년 2월 14일, 한국대학은 최종적으로 폐교의 운명을 맞았다. 이로써 한국대학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폐교된 대학의 사례로 남게 되었다.

한국대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대학 문서 참조.

국제대학 시절 로고

1955년 3월, 김정실이 설립한 재단법인 국제학원에서 한국대학을 인수하여 성동구 신당동에서 국제대학(國際大學)으로 새출발하였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낙하산 인사가 늘 그렇듯 국제학원이 재산을 과장하여 허위로 신고했고, 학생 등록금을 빼돌려 사용하였으며, 교직원 봉급조차 지급할 처지가 못돼 사채돌려막기하고 있는 막장 유령재단이라는 사실이 발각된다. 신당동에 교사를 구한 것도 쓰지 않는 폐공장인데다 개발제한까지 걸려 있어 헐값에 매입한 것도 아니고 빌릴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1955년 11월, 문교부는 부랴부랴 국제학원의 재단인가 처분을 취소하고 위원회를 구성하여 국제대학을 직접 관리한다.

이듬해 1956년, 문교부는 같은해 4월 감리회에서 설립한 재단법인 감리학원(監理學園)에 국제대학을 넘긴다. 감리학원은 변두리에 위치한 국제대학을 중구 태평로 1가 64번지[6]에 이전하기 위해 교사를 신축하기로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신생 법인이라는 한계로 인해 재단 운영이 원활하지 않았다. 감리학원은 교수 76명을 파면했다 다시 복직시키는 사건을 일으키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엎친데 겹친 격으로 재정까지 쪼들리게 되자, 1958년 4월, 금전지원을 약속받고 같은 감리회 소속의 학교법인 이화학당에 국제대학의 경영권을 양도한다. 동시에 중구 신축 교사로의 이전 계획이 무산된다.

이화학당은 국제대학의 경영권을 인수하자마자 교직원을 대량 해고한다(...). 소규모 대학에 별도의 교직원을 채용하는 것은 수지타산에 맞지 않아 이화여자대학교 교직원을 국제대학에 겸직시키겠다는 것이었다. 1960년에는 서대문구 충정로2가에 교사를 신축하여 국제대학을 그곳에 이전하였다. 이화학당은 신축 교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국제대학의 주간 과정을 설치하려고 하나, 이미 서울에 대학이 많이 설립되었다는 이유로 문교부에서 반대하여 불허되었다. 그래서 대신 탄생한 것이 바로 금란여자중·고등학교. 충정로2가 교사에선 낯에는 중·고등학교 수업, 밤에는 대학 수업이 이뤄졌다. 1963년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일어일문학과신설되었다. 이화학당이 재단으로 있던 시기에는 때때로 채플이 진행되며 미션스쿨의 모습을 띠기도 했다.

1978년 당시 충정로2가 교사[7]

1987년 당시 남가좌동 교사[8]

1979년 4월, 이화학당은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11층 규모의 신축 교사를 짓고 국제대학을 그곳으로 이전하기로 하는데,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충정로2가 교사를 국제대학 고유재산에 포함시키지 않은 것이다. 국제대 학생들은 자신들이 사용하고 있는 건물이 국제대학 소유인줄 알고 있었으나 실제로는 이화학당 재산으로 취급되고 있던 것. 안 그래도 이화학당이 국제대학을 방관하고 있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었는데, 이것을 계기로 재학생들의 불만은 극에 달하게 되었다. 1980년 4월 7일, 학생들은 수업을 거부하고 철야농성을 벌이며 이화학당과의 재단분리를 요구했다. 1980년 4월 11일, 학교법인 이화학당은 학생들의 농성이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자,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장장 23년간 운영한 국제대학을 포기하기로 결정한다.

1980년 11월, 동화면세점 계열의 학교법인 삼문학원(三文學園)[9]에서 국제대학을 인수한다. 삼문학원은 국제대학 인수 당시 20억원 규모의 야심찬 마스터플랜을 내세웠다. 1982년에 마포구 공덕동으로 이전하고, 1984년까지 강남구 세곡동에 신축 교사를 세워 학교를 이전시키겠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마포구 공덕동 구 수도중학교, 마포여자중학교 부지[10]에 국제대학 제2캠퍼스가 세워져 1, 2학년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이후 제대로 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재단이 약속한 세곡동 신축 교사도 지어지지 않았다. 여기에 공덕동 제2캠퍼스는 노후된 기존 중·고등학교 건물을 재활용하여 사용한 것이었다. 이러한 열악한 교육 환경을 문제삼은 재학생과 재단 사이의 갈등이 계속되었다. 다시 재단을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올 정도로 분규가 심해지고 정상적인 수업을 진행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자, 1984년 1월에는 문교부까지 나서서 학장을 문책 해임한다. 그리고 1984년 2월, 학교법인 삼문학원은 국제대학을 학교법인 명지학원(明知學園)에 넘기기로 합의한다. 넘기는 조건은 1. 학교명칭을 국제대학 그대로 사용할 것 2. 교원의 신분을 보장할 것 3. 부족한 교육 부지 확보 4. 국제대학의 독립 캠퍼스 유지 등이었다.

한편, 명지학원은 종합대학으로 승격된 명지대학교경기도 용인시로 완전히 이전하고, 명지대가 쓰던 남가좌동 캠퍼스를 국제대학이 사용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힌다. 이에 따라 국제대학은 서대문구 남가좌동 교사로 이전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명지학원이 공덕동 제2캠퍼스의 임대계약을 해지하고 폐교시켜버린다. 게다가 명지학원이 국제대학을 명지대에 흡수합병시키려고 한 것이 드러나게 되면서 학생들이 크게 반발하였다. 명지학원의 계획은 일단 명지대학교 주간과정을 전부 용인시로 보내버리고 남가좌동에 국제대학을 이전시킨 뒤 명지대학교 야간과정을 세우려는 것이었다. 당시 서울에 추가로 대학 정원 증설이 불가하였기에 국제대학을 인수하여 남가좌동 캠퍼스를 쓰게 한 뒤 나중에 명지대학교 야간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여 운영하려고 했던 것. 합병 문제를 둘러싸고 명지대와 국제대 학생간의 신경전이 일어나기도 했다. 학생들의 반향에 버티지 못한 명지학원은 결국 약 1년만에 국제대학을 포기하게 된다.[11]

명지학원은 학생들이 원하는 재단에 학교를 넘기겠다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대학을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친 학교법인 세방학원과 성한학원에 대한 투표를 실시한다. 69.5%의 찬성으로 세방학원[12]에 이양되는 듯 했지만, 투표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어른의 사정으로 국제대학은 성한학원(聖韓學園)에서 인수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이에 학생들은 또다시 반발하였으나 기본재산 확보 및 3억원 이상 자본 투입, 법인의 학교행정 불참여, 대일외국어고등학교 이전[13]53개 조항을 조건으로 걸고 성한학원의 국제대학 인수를 받아들인다.

1988년 4월, 성한학원에서 국제대학을 인수하여 동년 8월 성북구 정릉동 신축교사[14]로 이전하였다. 하지만 성한학원이 4개 조항에 대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며 학생들은 다시 한번 반발한다. 1989년, 마침내 학교법인 성한학원[15]에서 국제대학 인수 당시에 내걸었던 약속을 이행하여 학교법인 국제대학원을 분리 · 신설하여 국제대학을 전담해 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약속 이행과 함께 분규도 점차 사그라들게 되었다.

1992년 3월, 국제대학이 4년제 종합대학교로 승격되면서 법인명칭을 서경대학원으로 바꾸고, 동년 9월에는 교명을 서경대학교로 변경하였다.

2007년 3월, 한국철도대학을 인수하기 위해 제안서를 제출하고 인수전에 뛰어들었지만 결국 인수에 실패한다.

3. 재단

한국사학진흥재단 홈페이지

2015년 사립대학 법인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

서경대학원의 수익용 기본재산 확보율은 31.4%로 전국 평균 56.9%에 비해 많이 낮다.

2014년 사립대학 등록금 의존율 현황

운용수입 중 등록금 비율이 67.2%로 전국 평균 63.2%보다 높다.

1989년부터 학교법인 서경대학원(前 국제대학원)이 운영하고 있다. 기사 글을 읽으면 알겠지만, 여러모로 위엄 넘치는 재단이다.

법인관계 교육기관으로는 대일고등학교, 대일관광고등학교[16][17], 대일외국어고등학교가 있다. 대일고등학교를 제외하고는 모두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16-1번지에 있다.[18]

참고로 이 학교법인의 특징은 우레탄 바닥을 상당히 선호한다는 것이다. 청운관, 혜인관, 은주관에 둘러싸여 있는 초록 운동장 역시 초록색 우레탄 바닥인데 비가 오면 수영장이 되고 해가 뜨면 물이 빠지지 않아 반사된 빛에 눈이 부시다(...). 비온후 물이 안빠지는 마법의 우레탄은 등촌2동 소재의 대일고에도 존재한다 대일재단의 고등학교에서 서경대학교 트리를 탄 당사자로서 매우 기분이 미묘하다 사실 우레탄 바닥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다. 초창기에는 다른 학교처럼 흙모래 바닥이었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태풍이 몰아친 다음날 학교를 갔더니 학교가 난장판이었다 카더라

서경대학원은 대일학원과의 특수한 관계[19]에 놓여있어, 대일학원의 토지 및 재산을 서경대학원에 넘겨주면 이에 대한 비용을 대일학원에 지급하는 독특한 돌려막기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서경대학원의 김성민 이사장과 대일학원의 김범준 이사장이 부자(父子) 사이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4. 위치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본 서경대학교 전경

캠퍼스 위치 특성상 우스갯소리로 '요새(Fort)'라고 부른다 카더라

현대판 아크로폴리스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동 16-1에 위치해 있다. 교내 일부 건물의 주소는 성북구 정릉동 XX-XX. 이렇듯 산을 깎아 대학교를 세웠다. 서울대학교, 상명대학교와 더불어 인서울 대학교 중에서 학교 시설이 단순한 “언덕”이 아닌 진짜 “산”으로 되어있는 몇 안되는 경우. 주변에 아파트도 많고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주변에 학교로 안내하는 그럴듯한 표지판이 없어서 처음 오는 사람은 대부분 헤매기가 부지기수이다. 이러니까 인지도가 떨어지지

학교 주변에 상권이라고 불릴만한 것들은 별로 없으며, 뉴타운 재개발로 인한 아파트 촌들이 대거 형성되어 있어 평범한 아파트 상가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긴다. 아파트 촌들 때문인지 주변에 초·중·고등학교가 매우 많이 분포해 있다.

2000년 이후로 계속된 재개발 및 아파트 입주로 그나마 지금은 위 지도와 같이 깔끔하고 산책할 곳도 많다. 학교에서 도로 확장을 위해 기부채납을 하는 등 환경 정비에 힘을 써서 현재는 대학 진입로도 잘 정비된 상태이다. 과거에 저 아파트 촌은 서울시내 달동네 중에서도 가장 상태가 안 좋은 달동네 of 달동네여서 주변환경이 영 아니였다. 지금은 대학교 안까지 버스가 들어오고 있지만, 과거에는 버스도 못 들어올 정도로 진입로도 좁았고 불편했다. 학교가 처음 이전한 1988년부터 10년 이상 이런 모습이었다. 학교의 인지도 상승에는 주변의 재개발로 인한 주변정리도 한몫 한다.[20] 지금도 학교 근처에서 재개발 사업이 계속되고 있다.

학교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강북구로 넘어갈 수 있고 성북구 올레길이 북악관 뒷쪽으로 이어져 학교와 인접해 있다.[21] 이 때문에 등산객들이 학교에 자주 보인다.[22]

처음 이곳에 학교를 옮겼을 때는 과거 대일고등학교에서 쓰던 건물 3동[23]만 있었다. 지속적인 신축 공사로 현재 건물의 수는 10개 이상으로 늘어난 상태. 학교가 세워진 곳이 돌산인데다[24] 좁은 공간에 빽빽히 들어찬 탓에 더 이상 확장할 수 있을만한 공간이 없다. 사실 지하 주차장까지 뚫고 이만큼 올린것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학교 밖으로 확장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경계선 밖은 모두 주택가라 매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알박기 그래도 기회가 날 때마다 사들이는지 벌써 건물이 3채나 올라갔다. 기숙사 건물과 크리에이티브 센터가 주변 택지를 매입하고 지은 것들이다. 참고로 2010년대 이후 현재는 대일외고 후문쪽 주택을 전부 사들이고 있는데, 기숙사를 또 지을 요량이라고 한다.

위치가 위치이니산을 올랐다 내려갔다 하는게 힘든 만큼 재학생들은 학교 내에서 모든 걸 해결하려고 하는 편이다. 그래서 대학촌 형성이 거의 없으며, 정릉 청수장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이웃한 국민대학교와 마찬가지로 성신여대입구역 상권의 주 고객 중 하나이다.

심한 언덕배기에 위치한 이유로 서경약수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나 이를 알고 있는 학생은 그리 많지 않다. 과거 실제로 약수터가 있었다. 고지대에 위치한데다 바람특유의 서경풍(風)이라 카더라이 강하게 부는데, 날씨가 안 좋은 날이면 바람 세기가 상상을 초월한다. 이로 인해 풍력 발전기를 설치해야 한다는 의견이 종종 나온다(...).[25] 건물이 많이 들어선 이후엔 운동장에는 바람이 좀 덜한데, 건물 모퉁이에선 더 거세다.

5. 교통

우이신설선

지선버스

마을버스

북한산보국문(서경대)

1164

2115

성북08, 성북09

셔틀버스 (길음역↔서경대학교)

교내까지 운행하는 시내버스서울 버스 2115서울 버스 1164가 있다. 종점인 서경대본관(08-373)에서 내리면 된다. 정말로 교내까지 들어온다. 버스 차고지로 장소를 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1164번은 주로 길음역(08-336)에서 승차하나, 앉아가는 것이 이득이므로기 위해 길음역 10번 출구로 나와 바로 전 정류소 돈암1동주민센터(08-126)를 이용하는 학우들도 있다. 2115번은 주로 성신여대입구(08-270)에서 탑승하나, 서울 지하철 6호선을 이용하는 학우들은 보문역(08-296)에서 타기도 한다. 사실 보문역이 앉아갈 수 있는 자리가 더 많다.

아침 시간대에 이 두 버스는 그야말로 헬게이트. 배차간격도 제멋대로인데다 가축수송이 따로 없다.[26] 너무 많이 태워서 그런지 숭덕초등학교에서 올라오는 언덕에서 무게를 못 이겨 뒤로 밀려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진짜 무섭다

그래서 아예 돈 더 쓸 각오를 하고, 또는 친구들과 비용을 나눠서 길음역부터 학교까지 택시를 이용하는 학우들도 있다. 이 경우 제일 꼭대기에 있는 건물인 혜인관에서 수업이 있을 때 기사님께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달라고 부탁하면 힘겹게 걸어갈 필요 없이 단숨에 혜인관 코앞까지 올라갈 수 있고, 택시비는 4600~4800원 정도가 나온다. 본관까지만 갈 경우엔 4200~4300원 정도. 택시를 잡는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지옥의 2115번과 1164번을 피하기 위한 서울 버스 성북08서울 버스 성북09 루트가 암암리에 존재한다. 길음역 7번 출구에서 승차하는 루트인데, 아침 등교 시간에도 어지간하면 버스를 한번에 탈 수 있다. 의외로 타는 학우들이 많은지 서울 버스 성북08서울 버스 성북09에는 "서경대 후문행"이라고 작게 푯말이 붙어 있고 기사님들도 학생들이 보이면 종점이 아니라 가까이에 계단이 있는 회차지점에서 내려준다. 주 이용객이 남자가 대다수라는 점은 함정 하지만 학교 뒷쪽 등산로를 타야 하는 수고가 있고, 눈이나 비가 오면 길이 다소 미끄러울 수 있어 위험하다. 정문과는 정 반대인 뒷길이라 뒷길에서 가장 가까운 혜인관 용무가 있거나, 최대한 앉아서 편하게 가고 싶은 학생들이 주로 이용한다. 서경대학교 캐스트의 서경대학교에 빨리가는 버스를 조사한 글에 의하면 서울 버스 성북08을 이용하는 루트가 가장 빠르다고 한다.

이외에 길음역에서 서울 버스 1114북한산보국문역, 성신여대입구역에서 서울 버스 1014를 타고 '정릉대림아파트' 정류소에서 내려, 유담관 서쪽 출입구(우체국/신한은행 출입구)로 오는 방법도 존재한다. 이 루트의 경우 유의해야 할 것이 1164나 2115에 비해 돌아서 학교를 가는데다 가는 길 중간에 신호등과 정류장들 때문에 정차를 자주하기에 지각을 하느냐 마느냐가 촉박한 등교시에는 신중히 생각 후 타는 것이 좋다. 어느 정도 예상 시간을 잡고, 길게 줄서는게 싫다면 굉장히 쏠쏠하다. 그러나 하교시간인 17시부터 19시까지는 인근 내부순환로 정릉 램프의 혼잡 때문에 차량통행량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타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강북지역에서 오는 사람은 서울 버스 1165를 타고 솔샘터널에서 내려 산을 올라 북악관 쪽으로 오는 방법도 있다. 강북지역 학생들이 적은 관계로 등하교시 이용객은 매우 적은편, 하지만 상대적으로 매우 쾌적한 등하교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 버스 성북07, 서울 버스 162, 서울 버스 143 등에서 내려 정릉4동 쪽에서 거슬러 올라가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가는데 시간도 오래 걸릴 뿐더러 서쪽(우체국/신한은행 쪽) 출입구까지 연속된 급경사 언덕을 올라가야 하는 수고가 있어 대부분 이용하지 않는다. 참고로 여긴 내려갈 때도 조심해서 내려가야 하는 말 그대로 지옥의 경사길이다.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서경대)역이 학교과 가깝다. 오르막길 때문에 등교할 때는 좀 그렇지만, 앞서 언급한 것처럼 서울 버스 1014 타고 최대한 평지쪽으로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반대로 하교용으로는 이만한 게 없다. 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

별개로 학교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2016년 기준 오전, 오후(점심시간 제외) 모두 운행한다. 학교 방향 셔틀버스는 길음역 2번 출구로 나와 왼쪽 방향으로 가면 탈 수 있고, 길음역 방향 셔틀버스는 북악관 앞쪽의 버스전용 주차장에서 타면된다. 5대의 버스가 운행 중이다. 총학생회 주관으로 2018년부터 셔틀버스 시간표가 만들어졌으니 참고하여 타도록하자.

6. 상징물

6.1. 로고/UI

옛 로고

새 로고

2008년 개교 61주년에 맞춰 새로운 로고를 공개하고 대내외적으로 선포했다.

새 로고의 나뭇잎은 젊음과 승리의 의미를 담은 월계수 잎을 형상화한 것이며, 줄기와 잎맥은 서경대학교의 이니셜 SK를 표현한 것이다. 또한 녹색은 젊은 패기와 생명력을, 흰색은 진솔함과 불굴의 의지를 나타낸다.

새로운 로고는 특이하긴 하지만 진중하다기보다는 어딘가 모르게 가벼운 느낌이 들어 재학생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듯. 에브리타임 커뮤니티에서 재학생들이 서로를 '풀잎'이라고 칭하는 이유다.

2008년에 로고가 바뀌었지만 교내 여기저기에는 여전히 옛 로고가 붙어있는 곳이 많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옛 로고가 서경대라는 곳을 더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다. 산속에 있는 신전(본관 건물)

7. 상징 및 캐릭터

2016년 4월, 느닷없이 학교 상징과 캐릭터를 새롭게 공개했다. 탄생 배경 및 소개 페이지

서경대학교의 상징 파워 아이콘(Power icon)은 디지털 시대를 상징함과 동시에, 무한한 에너지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대의 리더로 자리잡을 서경대학교 학생들의 미래를 의미한다.

학교 캐릭터 파워프렌즈(Power friends)는 파워 아이콘을 의인화한 것으로 친근함, 친절함, 창의성을 표현하고 있다. 스콘, 휴니, 엔지, 소니언, 아티, 비아트 각 캐릭터들은 서경대학교와 단과대학을 대표한다.

아래는 학교측에서 설명한 각 캐릭터의 공식 설정이다.

이미지

캐릭터명

스콘(SKON)

휴니(HUNI)

엔지(ENZI)

소니언(SONIEN)

아티(ARTI)

미예(MIYEAH)

대표 대학

서경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이공대학

사회과학대학

예술대학

미용예술대학

  • 스콘(SKON): 서경대학교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이름은 'SKU POWER ON'의 약자를 따서 만들었다. 주변에 꿀팁을 전하기 좋아하며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다.
  • 휴니(HUNI): 서경대학교 인문과학대학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여러가지 언어를 사용해 많은 이들과 대화하는 것을 즐긴다.
  • 소니언(SONIEN): 서경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경영, 경제적 능력을 갖춘 자산가이다.
  • 엔지(ENZI): 서경대학교 이공대학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전자기기와 프로그램과 관련된 모든 것을 좋아하는 얼리어답터이다.
  • 아티(ARTI): 서경대학교 예술대학을 대표하는 캐릭터이자 타고난 천재 예술가로 주변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표현하는 것이 취미이다.
  • 미예(MIYEAH)[27]: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미용예술 분야에서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완벽함을 추구한다.

파워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웹툰도 동시에 공개되었다.

70주년을 맞이하여 서경대학교 파워프렌즈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만들어졌다.# 서경대학교 카카오톡 프렌즈를 친구추가하면 무료로 지급된다. 매우 귀여워서 호평이 많다.

서경대학교 70주년 기념 파워프렌즈 카카오톡 이모티콘 일부

8. 캠퍼스

  자세한 내용은 서경대학교/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서경대학교 보유 시설

  • 정릉 캠퍼스
  • 공연예술센터(대학로)
  • 서경청소년수련원(남양주)
  • 서경대학빌딩(압구정)

서경대학교는 정릉동에 위치한 본 캠퍼스 이외에도 혜화동에 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강남구 압구정과 경기도 남양주에도 각각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정릉 캠퍼스는 2011년부터 전체적인 리뉴얼 중으로, 이로 인해 현재 대일관과 북악관 등 건물 내외부 인테리어가 싹 뜯어 고쳐지고 있다. 사실 대일관은 너무 오래돼서 싹 부수고 새로 짓는 게 낫다.

9. 학과

9.1. 학부

표시된 학과 또는 전공은 교직과정을 운영 중임.

표시된 학과 또는 전공은 융합전공 주관학과임.

9.1.1. 인문대학

  • 국제비즈니스어학부[28]
    • 영어전공
    • 일어전공
    • 중어전공
    • 노어전공
    • 불어전공
  • 문화콘텐츠학부[29]
    • 문화콘텐츠전공
  • 아동학과

9.1.2. 사회과학대학

  • 경영학부[30]
    • 경영전공
    • 글로벌경영전공[31]
  • 공공인적자원학부
    • 법학전공
    • 행정학전공
  • 군사학과

9.1.3. 이공대학

  • 소프트웨어학과
  • 금융정보공학과
  • 전자공학과
  • 컴퓨터공학과
  • 화학생명공학과
  • 나노융합공학과[32]
  •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33]
  • 도시공학과
  • 토목건축공학과

9.1.4. 예술대학

  • 디자인학부
    • 시각정보디자인전공
    • 생활문화디자인전공
  • 음악학부
    • 피아노전공
    • 관현악전공
  • 뮤지컬학과
  • 실용음악학과
    • 기악전공
    • 작곡전공
    • 보컬전공
  • 무용예술학과
    • 한국무용전공
  • 공연예술학부
    • 연기전공
    • 무대기술전공
    • 모델연기전공
    • 무대패션전공
  • 영화영상학과

9.1.5. 미용예술대학

  • 헤어 · 메이크업디자인학과
  • 뷰티테라피 & 메이크업학과

9.2. 대학원

일반 대학원

  • 문화예술학과
  • 경영학과
  • 전자컴퓨터공학과
  • 나노생명공학과
  • 도시기반방재안전공학과
  • 디자인학과
  • 음악학과
    • 관현악전공
    • 피아노전공
    • 지휘전공
    • 예술경영전공
    • 실용음악전공
  • 미용예술학과
    • 헤어전공
    • 메이크업전공
    • 피부미용전공
  • 무용예술학과
  • 공연예술학과

10. 학교 운영

교육 커리큘럼에 있어서 체계적이라고 보기 힘든 편.

최근에 와서야 좀 정신차린건지 커리큘럼을 비교적 빡세게 굴리기 시작했다. 복학생들은 갑자기 빡세진 운영에 죽어난다. 그런데 커리큘럼이 계속 바뀌고 있다. 커리큘럼이 수시로 바뀌는데다 학과 통폐합까지 동시에 일어나는 덕택에 매 학번마다 교육과정이 전부 다르다(...).

또한 학교 정원에 비해서 운영되는 교과목이 적고 수강신청 시스템이 불안정해 매 학기마다 수강신청 전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때 교과부의 불친절은 네가지를 날린다. 이 때문에 부전공, 복수전공시 주전공 이외의 학점을 이수하기가 어려운 편으로 복수전공이나 전과 시 전형적인 돌려막기의 극을 달린다. 예를 들자면 원래 학과에서 전과 한 후 복수전공의 주전공 부전공을 바꾸는 등의 일을 하려고 하면 머리가 터진다.

2008년부터 중국에서 유학생을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중국 유학생들도 각자 케바케이긴 하지만 학교에서 수업 분위기를 방해한다던가, 아예 수강신청만 해놓고 학교도 오지 않는 등, 몇몇 교수들의 머리를 싸매게 하는 중. 외국인 유학생 문제는 다른 학교들도 사정이 마찬가지지만

2012년부터 졸업 요건으로 7학기 등록자(4학년)를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위해 1박 2일간의 '드림캠프'가 생겼다. 하지만 2012년 9월 긴급하게 3학년들을 몽땅 강제적으로 드림캠프로 보내는 일이 있었다. 처음엔 모두들 4학년만 가는 것으로 착각했으나 사실은 2학년 때부터 보내려는 계획이었다고 한다. 2016년 현재, 1학년 때에는 CREOS 캠프, 2학년 땐 SKON 캠프, 3, 4학년 때는 본격적인 취업 대비 프로그램인 DREAM 캠프가 실시되고 있다. 캠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학생까지 졸업요건으로 협박해서 캠프를 데려가는 바람에 종종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SKON 및 DREAM 캠프는 'SKU JUMP'라는 면접역량강화캠프로 대체할 수 있다. 사실 스콘캠프나 드림캠프보다 이게 더 도움이 된다. 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동안 진행되며 3학년 이상 재학생만 신청 가능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남양주 서경연수원 지어놓고 시설을 놀리기 아까워서 캠프에 자꾸 보내는 것 같다.

2014년도 1학기부터 학칙개정으로 학점포기제와 성적증명서 이중 발급을 없앴다. 이것은 교육부 지침이라고 해서 어쩔 수 없다는 듯. 다른 학교들은 유예를 두거나 한다는데 융통성이 없어

2015년 8월 말에 학교 웹메일 시스템이 교육용 구글앱스(Google Apps for Education)로 바뀌었다. 메일이야 그렇다쳐도 드라이브 저장공간이 무제한이라는 점 때문에 사용하기에 따라 하드디스크 빈공간 확보 꽤 메리트가 있다.

2015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지정된 충격이 컸는지, 이곳저곳과 협약을 맺거나 학교 구조개혁을 감행하는 등 뭔가 적극적으로 해보려는 것이 느껴지고 있다. 2015년에는 기업관점 대학 산학협력평가 인력양성부문에서 최우수 대학에 선정되었으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 인증 대학에 포함되었다. 2016년에는 AFPK 정식 교육기관으로 지정되는가 하면, 서울특별시가 주관하는 ‘우리동네 예술학교’ 사업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2018년 발표된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캠퍼스타운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성북구 내의 문화예술산업을 지원하게 된다.

10.1. 학교 홍보

한서삼 라인으로 통용되지만, 1998년까지 야간학과로만 운영되고 있었기에 한성대학교삼육대학교보다 떨어지는 인지도를 지니고 있다. 때문에 학교에서도 홍보에 힘을 쓰고 있는 편. 지하철 전광판을 활용한 광고도 꾸준히 내보내고 있고 4호선 길음역에선 서경대학교 안내문이 나온다. 정확히는 서울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전동차에서 "서경대학교로 가실 분은 길음역 3번 출구로 나가시기 바랍니다."코레일에서 운영하는 전동차에서는 "서경대학교와 국민대학교로 가실 고객께서는 이번역 3번 출구로 나가시기 바랍니다."라고 나온다. 학교가 철덕

2012년~2018년까지 넥센 히어로즈의 스폰서로 활동하고 하였다. 경기장 펜스 등지에 서경대학교 로고가 붙는가 하면[34] 선수복 오른팔쪽에도 서경대학교 로고가 붙어있다. 다만 이 로고의 문구가 "IN SEOUL 최고의 실용중심대학 서경대학교"여서 창피하다는 의견이 있다. 2016년부터는 이 문구마저도 없애버리고 그냥 "IN SEOUL 서경대학교"다. 1년에 한번은 학생회장이 시구를 하는 등 서경대의 날 행사도 한다. 초반엔 재학생들의 반발이 상당했다고 한다.[35] 그런데 거짓말 같게도 스폰서로 활동한 뒤부터 넥센 히어로즈가 급격히 성장해 2014년에는 2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선견지명;; 덕분에 서경대학교 홍보에도 톡톡히 도움이 되고 있다. 이것 때문에 넥센 히어로즈 팬이 된 재학생들도 있다 카더라

학교 근처에 지어진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부역명 유상판매 정책을 통해 돈을 주고 '서경대'라는 부역명을 붙였다. 원래는 돈을 주지 않고도 부역명을 붙일 수 있었는데, 북한산보국문역에서 서경대 생활관3동 및 크리에이티브 센터까지의 거리는 직선으로 400m 내외이기 때문에, 따라서 "500m 이내로 재학생이 2000명 이상인 대학일 경우에 역명에 대학명을 병기할 수 있다"는 역명 병기 기준에 해당되었기 때문. 지하철이 건설된다는 얘기가 돌자마자 서경대역, 서경대입구역, 솔샘(서경대입구)역, 서경대·국민대역 등 다양한 안이 나왔지만, 정작 주민 선호도 조사에서는 어떠한 대학명도 들어가지 않은 역명이 후보로 떠올랐다(...). 그런데 성북구청이 예상외로 "북한산정릉(서경대학교)역"으로 부역명을 포함한 역명을 제안하였으나, 서울시에서 부역명 유상판매 정책을 이유로 반려.

그러나 학교 내 홍보를 전담하는 부서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홍보를 하고 있는 건가?"라고 느낄만큼 다른 대학교에서도 많이 이용하고 있는 EBS 교재에 광고를 싣는다거나,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가 부족하여 많은 재학생들에게 아쉬움을 사고 있다. 학교에서 이를 의식했는지 2017년도 수능특강 교재에 마침내 광고가 실렸다! 이게 몇 년 만이냐

10.2. 학교 홈페이지 운영

학교 홈페이지 <서경광장> 탭 - 서경Q&A 카테고리에서 학교 관계자(주로 학생들)로부터 문의를 받아 답변해주고 있다. 그러나 모든 문의에 답변을 해주지는 않고, 소위 "씹고 넘어가는" 문의도 적지 않게 있는 편이다. 그렇게 답변을 못 받고 넘어가는 질문들 중에는 학생 본인이 나름의 정보를 스스로 찾아보면 답이 나오는 문의도 있으며, 교내 개선사항과 관련한 질문도 있다.

그러나 <그 질문은 어디 부서에 문의해보라> 라던가 <관련 부서에 의견을 전달하겠다> 라는 식의 형식적 답변을 다는 것이 불가능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심지어 업무태만이라고 지적하거나, 후에 평가할 일이 있으면 점수를 좋게 주지 않겠다는 식으로 이야기도 해도 답변이 없는 경우도 있다.

아마도 근무시간에 작성된 글만 답변해주는 듯 하다.

11. 학사제도

11.1. 복수전공

두 개의 전공을 선택하여 수업을 듣는 것으로 자격 조건은 따로 없다. 그냥 수강신청 기간 때 타과전공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하지만 그게 쉬울리가 없잖아? 복수전공자 수강신청은 모든 학년의 수강신청이 끝난 다음날에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 마감되어 버린 원하는 강의를 듣기 위해선 교수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맡아달라고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1전공(45학점) + 2전공(36학점) 총 81학점의 전공을 이수해야 한다. 자세한 것은 학교 홈페이지 확인 바람.

2014년부터 경영학부와 국제비즈니스어학부가 복수전공을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것으로 지정되었다. 안그래도 빡센 전공수업을 강제로 들으라니(...) 학생들은 죽어나간다 다행스럽게도 경영학부는 2017학번부터 복수전공 의무가 없어졌다.

2017년부터 2전공 이수학점이 줄어들면서 일부 학과 학생들은 멘탈이 붕괴되었다. 복수전공이 필수라서 학점을 채워오던 예를 들자면 문화콘텐츠학과라든지... 고학년 학생들이 필요 이상으로 학점을 채우게 된 것이다. 의무 복수전공 폐지로 교육체계도가 완전히 꼬여버려서 재학생들끼리도 정확히 몰라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11.2. 융합전공

2019년 1학기부터 융합전공이 신설되었다. 1학년(33학점)을 수료하면 융합전공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그냥 융합전공에 해당하는 강의를 들으면 된다. 융합전공을 수료하기 위해서는 해당 주관학과에 맞는 일정 정도의 전공 교과목과 졸업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다시말해 2개 학과를 동시에 다닌다고 보면 된다.

복수전공과의 차이점은 복수전공은 졸업장에 기존에 개설된 학과가 2개(예. 경영학 + 컴퓨터공학) 쓰여지는 반면 융합전공은 졸업장에 학과가 2개 쓰여진다는 점은 같으나 기존에 개설되지 않은 학과가 함께 쓰여진다(예. 경영학 + 패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도저히 안 될 것 같으면 중도 포기도 가능하다. 융합전공의 교과목을 듣지 않는 것으로 포기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동안 들었던 학점은 일반선택 과목으로 인정된다.

현재 개설된 융합전공은 다음과 같다.

융합전공명

주관학과명

참여가능학과

콘텐츠커머스융합

뷰티테라피 & 메이크업학과

경영학부, 화학생명공학과, 디자인학부

화장품브랜드 매니지먼트

문화콘텐츠학과

경영학부, 영화영상학과, 디자인학부

사이버·드론학

군사학과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빅데이터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학과

경영학부, 산업경영시스템공학과

공연예술창작경영

공연예술학부

경영학부, 문화콘텐츠학과

패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공연예술학부(무대패션전공)

경영학부, 컴퓨터공학과

핀테크

컴퓨터공학과

경영학부, 금융정보공학과

11.3. 교양과목 이수면제

1학년 교양필수 과목인 World Wide English 1, 2(이하 WWE) 떠떠비 과목은 특정 점수 이상을 취득한 정규토익 성적표를 제출하면 수업을 듣지 않고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해 준다. 단, 수업을 듣지 않아도 되는 것일 뿐 학점으로 인정되진 않는다.

면제기준은 WWE 1은 700점, WWE 2는 750점 이상이다. 토익점수가 잘 나와도 이수면제 받지 않고 평점을 올리려고 양학 그냥 듣는 학생도 있다 카더라. 75분의 자유냐 A+냐 그것이 문제로다

12. 학생복지

12.1. 장학금

법인장학금

직전 학기 이수학점 15학점 이상 충족시

학년과 상관없이 각 학과 전체 수석인 학생에게 등록금의 100% 지급 (직전 학기 평점과 토익점수 7:3의 비율로 선발)

성적우수장학금

각 학과, 학년별로 성적이 상위 10%[36][37]인 학생에게 지급 (직전 학기 평점과 토익점수 7:3의 비율로 선발)

학년

1위

2위

3위

4위

5위부터

등록금의

60%

50%

40%

30%

20%

추가성적우수장학금

장학금 지급이 마무리되고 나서 "예산이 남으면" 이미 성적우수장학금을 받은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 중에서 성적이 상위인 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38]

서경엘리트장학금

직전 학기 평점이 4.0 이상인 동시에 토익 성적이 900점 이상인 학생에게 120만원 지급

성적향상장학금

직전, 현재 학기 모두 이수학점 12학점 이상 충족시

직전 학기와 비교하여 평점이 0.5 이상 향상된 학생에게 50만원, 그 이상 향상된 학생에게는 학점과 비례하여 추가 지급

국제화장학금

재학생 중 토익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50만원 지급[39]

토익성적향상장학금

직전 학기 토익성적과 비교하여 성적이 50점 이상 향상된 학생에게 50만원 지급

봉사장학금

학생자치기구 등의 학생간부, 즉 학생회 일원으로서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학생에게 지급

근로장학금

학교 내 특정 부서에서 근로를 제공하는 학생에게 지급

면학장학금

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지급인데, 신청하면 대부분 받는다

학교생활 중 일반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장학금은 위 리스트에 나와있는 것이 전부지만, 이것 말고도 서경대학교 장학금 안내 웹페이지에도 나와있지 않은 장학금이 몇몇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장학금에 대한 내용은 서경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 페이지에 공고가 올라오니 알게 모르게 넘어가는 장학금 혜택을 제대로 누리려면 공지사항을 틈틈히 살피도록 하자.

참고로 장학금은 등록금 액수를 넘지 않는 선에서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위에 나와있는 장학금 중에서 금액이 명시되어 있는 장학금은 본인의 은행계좌로 지급된다. 법인 장학금과 성적우수장학금은 본인의 은행계좌로 지급되지 않고 다음 학기에 납부할 등록금에서 감면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본인의 은행계좌로 지급이 가능하니 자세한 것은 장학과에 문의하도록 하자.

12.2. 모의토익

YBM NET의 협조로 매 학기 한번 교내에서 모의토익을 무료로 볼 수 있다. 신청 방법 등은 학교 공지사항 참고.

보통 1학기엔 5월, 2학기엔 11월에 일정이 잡히며, 주로 토요일 오전에 혜인관에서 실시된다.

모의토익 성적은 다른 곳에 제출할 수 있는 공인성적으로 인정되진 않지만, 토익 성적을 요구하는 일부 교내장학금의 경우 정규 토익 성적표를 제출하지 않고 이 모의토익 점수로 대체할 수 있다. 4만 3천원을 아낄 수 있다! 단, 교내 모의토익 성적은 5개월 간만 유효하므로 시험을 본 그 학기에만 활용할 수 있다. 이걸로 교내장학금을 받으려면 매 학기 응시해야 한다.

단, 모의토익을 신청해놓고 응시하지 않으면 다음 학기에 모의토익 응시자격을 박탈당하게 된다.

특이한 점은 정규 토익과는 달리 본인 확인용으로 학생증을 사용할 수 있고 답안지에 마킹할때 컴퓨터용 연필을 사용해야 한다. 실제 토익에서 이러면 매우 곤란해질 수 있으니 정규 토익을 볼 때에는 꼭 수험생 안내문을 숙지하도록 하자.

그런데 교내신문에 실리는 만평이나 사설 등을 보면 모의토익에 임하는 일부 학생들의 자세가 그다지 좋지 않은 듯 하다.

12.3. 중간/기말고사 간식 지원

매 학기 2번, 중간/기말고사 일주일 전에 북악관 앞에서 열심히 공부엄청난 양의 시험범위로 고통받고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간식을 나누어준다.

노량진 재수학원가에서 공수해온 도시락을 나눠주기도 하고 맘스터치 햄버거를 나눠주기도 한다. 노트 같은 사은품은 덤.

단, 오후 6시 이후에 나눠주며 수량한정이라 미리미리 줄을 서야 한다. 덕분에 폭풍의 언덕을 따라 기나긴 줄이 형성된다.

12.4. 교내 시설 이용료 할인

교내에 입점해 있는 서경 스포렉스나 뷰티샵, 그리고 주차장 등의 시설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학생증(모바일 학생증 포함)을 제시하면 할인해준다.

헬스 시설인 서경 스포렉스는 4천원이라는 매우 착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한달권 역시 4만원에 매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파란색의 전용 카드가 있다.

뷰티샵의 경우 장소마다 가격이 다른데, 유담관에 있는 뷰티샵 가격은 50% 할인해서 기본 컷트 만원, 남성 매직 10만원, 펌 35,000원, 염색 45,000원 선이다. 청운관 L층에 있는 뷰티샵의 경우 남성 기준 기본 컷트 7,000원(2015년 2학기 가격 인상), 다운 펌 15,000원 등이다.

지하 주차장도 일반 가격에서 2000원 할인된 3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가격이 변동되었을 수도 있으니 방문하고자 하는 위키러들은 방문하기 전 가격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자.

12.5. 그 외 기타

  • 스마트폰 충전기와 휴대용 보조 배터리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비오는 날에는 우산도 대여해준다. 청운관 7층 학생복지위원회에서 대여 가능.
  • 학교 전체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이용가능하다. 이용 가능한 와이파이는 U+Zone(숫자)이며 비밀번호는 lguplus100.
  • 재학생이라면 학교에서 제공하는 각종 특강을 거의 대부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다만 휴학생이라면 조건에 제한이 있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 바람.
  • 유담관 로비층(6층) CLC ZONE에서 취업 관련 상담이나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역시 무료이다.
  • 영화 시사회 관람권을 종종 나누어 준다. 100장 한정, 1인당 2장씩 무료로 배부하니 관심이 있는 학우는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신청바람.

13. 동아리

공연분과, 교양분과, 학술분과, 종교분과, 체육분과, 전시창작분과 등 많은 동아리가 있다. 몇년 전에는 운동권 동아리도 있었다. 현재는 다른 동아리로 이름 변경(...). 대부분 청운관 10층부터 12층에 동아리실을 두고 있다. 같은 주제를 가진 동아리는 2개 이상 존재할 수 없다. 동아리 연합회가 존재하고, 동아리 연합회장은 동아리 회원들의 투표로 선출되는데, 투표 참가율이 과반수를 넘지 않으면 당선이 취소되고 총학생회에서 동아리 연합회장을 부임한다. 이것을 막기위해 동아리 회원들은 꼭 투표를 한하게 만든다. 빠진 동아리는 추가바람.

13.1. 체육분과

  • 생무림 - 중국 무술 관련 동아리이다.
  • 청무회 - 합기도 관련 동아리이다. 생무림과 섞여 '청무림'이라 부르는 학생들이 꽤 된다. 생무림과 같이 무술관련 동아리이다. 다루는 무술이 다르기에 양립 가능하다.
  • 핀쓰리 - 볼링 관련 동아리이다. 격주 토요일마다 볼링장에서 정기전을 가진다. 볼링핀을 다 쓸어버린다해서 핀쓰리라 카더라.
  • OZ - X-Game 관련 동아리로 인라인, 보드, BMX를 주로 다룬다. 학교 운동장의 2개의 크고 작은 레일박스는 OZ의 것이지만 보통 벤치로 쓰인다. 평소 연습때 거기에 양초나 왁스바르던데(...) 옛날에는 사유물이니 앉지 못하도록 하였으나 이제는 포기한 상태. 2010년에 레일박스의 노후상태가 너무 심하여 미관상 좋지 않자 학교측에서 보수해주었다. 더 좋은 벤치가 생겼다 적어도 사유물이니 깨끗이 사용하도록 하자. 동아리방은 청운관 11층 맨 끝에 있으며, PS2와 보드게임 일부가 있으니 시간 때우러 와도 좋다.
  • 스나이퍼 - 축구 관련 동아리. 학교 운동장이 좁은 관계로 소인원의 풋살을 주로 한다. 교내 축구대회 스나이퍼배를 열기도 한다. 몆몆 학생들이 사격대회로 착각하기도 한다. 2010년 동아리 연합회장이 스나이퍼 출신이다.
  • 적시타 - 야구 관련 동아리. 2010년 2학기에 신설되었다. 자주 연습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주로 캐치볼이다. OZ 레일박스가 운동장 모서리에 놓인 관계로 인라인을 타는 학생과 야구 연습을 하는 학생들이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연습하니 서로 조심하는 편. 2010년 1학기 축제때 신입부원을 모집하기 위해 적시타 부스에선 야구공 던지는 속도를 측정하기도 했다. 119km/h를 넘기면 상금을 준다는데 2013년 현재 받아간 사람은 없다. 수시로 신입부원을 모집한다.
  • 두바퀴 - 서경대학교 자전거 동아리이다. 2012년 스노우보드 동아리 라온이 사라지고 생긴 동아리로서 자전거를 좋아하는 초대회장과 후배 1명이 신설한 동아리를 시작으로, 2대 회장 부회장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설립된지 반년만에 정동아리로 승격된 유일무이한 동아리이다. 그 해 동아리알림제 1등 타이틀을 달았고,명실명부한 서경대 내에 주축 동아리로 우뚝섰다. 2대 회장 부회장 단 두명이, 한달만에 벽화,살림살이,인테리어,가구까지 갖은 투자끝에 서경대 최고의 동아리방을 자랑하며 상당한 리더쉽으로 2012년 당시 토탈 100명이 넘는 회원들을 운영하면서 그 후 3~4대 회장들의 노력에 의해 현재 120여명이 넘는 서경대 내 거대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있다. 남학생과 여학생의 비율이 4:6으로 적절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2016년 2학기부터 5대 회장과 부회장이 동아리를 맡아 활동하고 있다.
  • 산악회 - 등산 관련 동아리
  • JUST - 농구 동아리. 때때로 외부 체육관을 빌려 농구 연습을 하는 듯 하다.
  • SST - 스쿠버 다이빙 관련 동아리. 2015년 2학기 신설되었다.

13.2. 종교분과

13.3. 공연분과

  • 그라미 - 통기타 동아리. 이름의 어원이 '동그라미'에서 '동'자를 빼고 만들었다는 이상한 소문이 있다. 매 학기 청운관 지하 소극장이나 청운홀에서 공연을 한다. 공연때마다 장비를 옮기는 것이 큰일인 듯. 동아리 내 선후배관계는 학년이 아닌 기수로 정한다.
  • WORKERS - 밴드 동아리. 이 동아리 회원들은 다른 동아리를 가입하지 못한다. 군기 쎄기로 유명하다. 서경대학교가 과거 국제대학이였을 시절부터 존재했기에 지원, 장비는 매우 좋다. 기타엠프가 JCM2000이다. 매 학기 청운관 소극장에서 무려 프리미어로 공연한다. 평일, 주말, 학기중, 학기말, 시험기간, 방학 상관없이 항상 누군가가 연습하고 있다. 연예인 강두가 이 동아리 98학번 출신.
  • SDR신도림/스드르 - 힙합 동아리. 랩, DJ, 댄스 모두 한다. 유명 가수들의 음악을 쓰는게 아닌 자신들의 창작곡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과거 OZ와 부실을 같이 썼다. 때문에 거울 뒤 벽에는 OZ가 써져있다. 2010년에 부실을 좀 더 큰 곳으로 이사하였다.가끔 복도에서 춤연습을 하는 회원들을 볼 수 있다. 청운관 11층의 3대 불가사의 중 하나.
  • FID - 영화 관련 동아리 이다. 단편영화를 제작하기도 하며 매년 상영회를 연다.
  • Out & out - 핸드메이드 악세사리 제작 및 창업 동아리. 악세사리들을 만들어 플리마켓을 통해 판매한다. 플리마켓을 기획, 운영하는 창업 관련 내용도 다룬다. 현재 이태원과 홍대에서 2개의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부 행사에도 참여한다고 한다.

13.4. 전시창작분과

  • 프리즘 - 사진 동아리다. 전자공학과의 소모임 느낌.
  • 애니문 - 애니와 만화 동아리...라고 하지만 실상은 그것보단 보드게임 같은 것을 더 많이 하는 동아리(...) 하지만 명색이 전시창작분과인만큼 그림강제제출과 수십장의 대자보를 직접 그린다고 한다. 대부분 만화의 한 장면을 이용하여 만드는데 퀄리티가 쓸데없이 예술이다. 흔한 대자보 가입을 신청한 학기는 준회원, 그후 다음 학기부터 정회원이 되는 제도로 운영된다. 학번 상관 없이 재학생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우리는 당신을 부원으로 원한다!! 서브컬쳐계 동아리답지 않게 여성비율이 높다. 근데 죄다 커플 가입 안하고 학교 다니는 숨덕생들의 경우 매년 신학기마다 달라지는 홍보 대자보가 재밋거리
  • 유레카 - 광고창작 동아리다.

13.5. 학술분과

  • IS - 주식투자 동아리이다. "이즈"라고 부른다. 당연하겠지만 그 IS가 아니다
  • 민형사법 연구회 - 민형사법 연구 동아리라 하지만 사실상 공공인적자원학부의 소모임에 가깝다. 매년 모의 재판을 한다.
  • TIME - 영어 학술 동아리...지만 사실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보다는 개인적인 공부를 위해 오는 사람이 많다. 구성은 인문대나 사회과학대보다는 공대생이 더 많은 듯(...) 사실 여초동아리였기 때문에 남자 공대생이 몰리게 된 것이 화근(...) 공대 수학문제가 안 풀려서 가져오면 풀어준다 카더라(...)
  • 컴퓨터 연구회
  • 아루 - 시사 일본어 연구회. 자유롭게 일본어 공부할 수 있는 곳 아루(ある)이다. 정기적인 스터디는 물론이고, 공부 뿐만 아니라 선후배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한 동아리이다 하루는 친목도모를 위한 활동을 하고 하루는 일본어 학술활동을 한다...라고 하지만 사실상 친목도모의 비중이 매우 크다. 일본어 연구회지만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안된다. 또한 일본어와 관련한 활동은 그닥 하지 않는 듯하다. 일본어를 공부할 목적으로 가입하기엔 추천하지 않는 동아리. 사실 애니문이 더 일본어를 잘한다
  • 공모자들 - 각종 공모전에 참여해보고 경험을 쌓는 동아리.

13.6. 교양분과

  • MAKE - 블로그 운영 동아리 NET가 이름과 주제를 바꿔 만든 버킷리스트 동아리.
  • 늘푸른 모임 - 환경 동아리. 분리수거 활동이나 쓰레기줍기, 재활용 비누 만들기 등등의 활동을 한다고 한다.
  • Team SKU - 불교 동아리 불반이 2014년 없어지고 그 자리에 들어선 동아리이다. 2015년 1학기 정동아리로 승격하였고 e스포츠 동아리(...) 라고 하지만 실은 LOL(...) 동아리이다(...). 버스 잘 태워준다 카더라(...). 실제로 이 동아리에서 대학 LOL 대회 32강에 진출 했다. 32강에서 떨어졌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지각(...) 이라고.
  • 더 삶 - 문화 봉사 동아리. 다양한 봉사활동과 체험활동을 통해 자기계발을 도모하는 동아리이다.
  • IT CLOUD - IT 동아리이다.

14. 입시 관련

인서울 대학교의 마지노선인 한서삼 라인 중 '서'를 담당하고 있다. 적성검사나 예체능계열을 제외하면 처음부터 여기를 목표로 해서 오는 학생은 거의 없다. 예체능이야 독특한 커리큘럼과 넉넉한 지원으로 매년 수시 경쟁률 원탑을 찍지만, 일반과라면 수능이 다가오자 급박해진 고3들이 어떻게해서든 서울권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원서를 쓰다 서경대학교라는 존재를 알게 된다. 고등학교에서 애용하는 부정확한 입시 프로그램의 결과만 믿고 안전빵으로 하향지원했다가 수시에서 올킬당하고 여기만 합격하게 되어 울며겨자먹기로 등록하는 학생이 종종 보인다. 이런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반수 또는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유담관(도서관)에서 목격할 수 있다.

수시의 경우 2018학년도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을 기준으로 문과는 2등급 초중반 정도의 입결을 보이고 있고, 이과는 2등급 중후반의 스펙트럼을 보이고 있다. 수능 최저등급 기준이 있긴 하지만 국어, 영어영역 각각 5등급 이내로 있으나 마나 한 수준이다. 참고로 인서울 대학교 중 삼육대학교, 한성대학교와 함께 적성검사를 보는 대학이다. 입시도 사이좋게 하는 한서삼 라인 입학정원 중 적성검사 전형의 비율을 점점 늘려가고 있다. 재학생들은 빨리 적성 전형이 폐지되길 바라고 있다.

정시는 수능 백분위 성적을 활용하고 일부 학과[40]를 제외하고 언수외탐(2)을 반영한다. 문과 계열 학과는 국어 35%, 수학 10%, 영어 35%, 탐구 20%를 반영하며, 이과 계열은 국어 10%, 수학 35%, 영어 35%, 탐구 20%를 반영한다. 수학 반영 비율이 고작 10%라 문과생들은 수리를 망쳐도 웬만하면 커버칠 수 있다! 이렇기에 교차 지원도 무리없이 가능. 단, B형 응시자에겐 가산점 10%가 들어가고, 이과 계열 학과에 지원한다면 과학탐구를 응시할 경우 5%의 가산점을 추가로 준다. 군사학과와 예술 관련 학과는 성적 반영비율이 다르니 신입생 모집요강을 참조하길 바란다. 백분위 기준 74~81% 정도 학생이 주로 지원한다.

전년도 입시결과나 입학전형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서경대학교 입학처 웹페이지 참조.

15. 사건 및 사고

  자세한 내용은 서경대학교/사건 및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6.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이 주 커뮤니티로 이용되고 있다. 불판이 뜨겁다 원래는 서경대 갤러리 등지의 훌리건들을 피하기 위한 공간이었으나, 익명 기능을 제공하는데다 댓글도 금방금방 올라와 15~16학번 재학생들을 주축으로 활성화되었다. 반대급부로 디시인사이드 서경대 갤러리는 망해버렸다. 타학교 훌리들에게 애용받고 있다.

서경대학교 대나무숲 역시 많은 호응을 얻으며 성황하고 있다. 논쟁의 여지가 있는 글 등을 제보하면 자체적으로 검열삭제 처리해버려 대나무숲의 취지에 어긋난거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지만 큰 논란이 되지 못한 채 묻혀버렸다. 분실물 및 사람 찾기 센터로 전락해버렸다.

어느샌가 공식 블로그도 생겼다. 이따금씩 기자들이 찾아와 이 블로그 운영과 관련한 취재를 하러 온다고 한다.

17. 이야깃거리

  • 대일외고가 바로 옆에 붙어 있기 때문에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는데, 실제로는 양쪽 모두 거의 신경쓰지 않는다. 더군다나 통학시간도 서로 다르기에 웬만하면 대일외고 학생들과 마주할 일은 없다.
  • 폭풍의 언덕 경사도는 17.6%로 북한산 둘레길의 평균 경사도보다 3% 높다고 한다.출처
  • 정릉 캠퍼스에서 국민대학교가 보인다. 날씨가 좋으면 N서울타워는 물론 롯데월드타워까지 보인다. [41]
  • 청소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고 있는 대학교 중 한 곳이다. 이렇게 직접 고용하는 대학교는 서울에 5곳 밖에 없다고 한다.출처
  • 본교 국어국문학과 이복규 교수가 최초의 국문소설 설공찬전을 발굴해냈다.
  • 2012~2018년까지 넥센 히어로즈 실버 스폰서로 활동하였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서경대학교 로고를 볼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 덕분에 1년에 한번 7월 정도에 서경대의 날 행사를 하였으며, 재학생들에게 무료 관람권도 치킨(!)을 주었다. 그러나 학우들의 낮은 참여율과 비용문제 등 비효율성으로 인하여 2018년 4월부로 스폰서를 포기하였다.

18. 각 부서 연락처

  • 종합서비스센터(940-7067~8) : 학생증, 휴/복학신청, 졸업/재학/성적/장학금 수혜 증명서, 주소지변경, 분실물 접수 문의
  • 학사관리과(940-7022) : 교수님 연락처, 수강신청/정정, 기타 수업관련 문의
  • 교무과(940-7020) : 성적/학점관련 문의
  • 경리과(940-7031) : 교육비 연말정산, 등록금 납입 관련 문의
  • 종합인력개발센터(940-7026) : 취업/취업캠프 관련 문의
  • 예비군대대(940-7039) : 학생예비군 전입관련 문의
  • 전자계산소(940-7043) : 서경포털이용관련 문의
  • 학생과 : 장학금 관련(940-7085), 학자금대출(940-7641), 학교생활 관련(보험, 행사, 기타, 940-7024)
  • 학술정보관(940-7036~7) : 도서대출, 연장 관련 문의

이밖에도 학교 홈페이지에 각 부서 및 교수님들의 전화번호가 나열되어 있다. 02-940-[내선번호]로 전화하면 된다.

19. 출신인물

한국대학(1947~1954학번)

국제대학(1955~1992학번)

  • 김동연(법학과) - 前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前 아주대학교 총장, 前 국무조정실장
  • 반장식(법학과) - 前 대통령비서실 일자리수석비서관, 前 기획예산처 차관, 前 대학교수
  • 조규창(법학과) - 前 대학교수
  • 김창섭(법학과) - 前 대학교수
  • 김동완(법학과) - 현 케이웨더 이사장, 前 MBC 기상보도 위원
  • 김광훈(법학과) - 현 NH농협은행 부행장
  • 김학곤(법학과) - 前 변호사
  • 강찬중(법학과) - 前 삼표그룹 이사
  • 윤석은(법학과) - 현 동북지방통계청 청장
  • 신제철(법학과) - 13·14대 국회의원, 前 새정치국민회의 대전중지구당 위원장
  • 임희동(법학과) - 前 대구지방법원 판사
  • 김용웅(법학과) - 前 국토연구원 부원장
  • 김홍진(법학과) - 前 대구은행 경북2본부 본부장
  • 김은효(법학과) - 현 변호사, 前 국방부 고등군사법원 수석판사
  • 김상권(법학과) - 제1대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제4대 광주여자대학교 총장
  • 양석호(법학과) - 제1대 상지대학교 총장
  • 심성근(법학과) - 현 대학교수, 前 지식경제부 전략물자관리원 원장
  • 정영준(법학과) - 현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前 GS그룹 해양도시가스 대표이사 사장
  • 민봉기(법학과) - 제16대 국회의원, 前 인천광역시 남동구청장 / 남구청장
  • 이석암(법학과) - 前 건설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 청장
  • 성백영(법학과) - 前 경상북도 상주시 시장, 前 서울고등검찰청 사무국장
  • 황인평(법학과) - 前 제주특별자치도청 행정부지사, 前 행정안전부 의정관
  • 최대휴(법학과) - 前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인력개발원 원장
  • 김낙순(철학과) - 現 한국마사회 회장
  • 엄귀섭(정경학과) - 수필가
  • 이준직(정경학과) - 현 도서출판 신생사 대표
  • 손효성(경영학과) - 前 한국금융연수원 부원장
  • 김인수(경영학과) - 前 교수, 前 극동방송 부사장
  • 정영택(경영학과) - 현 한국은행 런던사무소 소장
  • 염필형(경영학과) - 제9대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 前 대학교수
  • 정기홍(경영학과) - Š前 한화석유화학 재정담당 이사, 前 한화파이낸스 대표이사
  • 김길평(경영학과) - 현 대학교수
  • 박계신(경영학과) - 현 다이아텍코리아 대표이사
  • 김교성(경영학과) - 前 IBK기업은행 부행장
  • 임병준(경영학과) - 前 감사원 국장
  • 정창윤(경영학과) - 前 대웅제약 이사, 前 KT&G 사업개발국 전문위원
  • 윤현수(경영학과) - 前 진보신당 경기도당 사무처장
  • 최명주(경제학과) - 현 포스코건설 부사장, 前 대학교수, 前 교보증권 사장
  • 이정주(경제학과) - 前 닛신코리아몰드 대표이사, 前 기자
  • 최은영(경제학과) - 前 서울은행 지점장
  • 감경철(경제학과) - 현 기독교TV 회장
  • 배기형(경제학과) - 현 대학교수
  • 이광호(경제학과) - 현 대학교수
  • 서진수(경제학과) - 현 대학교수
  • 김종신(경제학과) - 前 국토해양부 과장
  • 박형배(경제학과) - 前 경기방송 사장, 前 한국방송광고공사 마케팅본부 본부장
  • 김재윤(경제학과) - 현 한림제약 대표이사 회장, 前 YTN 대표이사 사장
  • 권사일(경제학과) - 前 kt스포츠 대표이사
  • 박진호(경제학과) - 제10대 과학기술부 차관, 前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
  • 임용경(경제학과) - 현 대학교수
  • 임종구(경제학과) - 前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前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 유창호(경제학과) - 前 한국후지필름 대표이사, 前 롯데전자 대표이사
  • 윤평구(경제학과) - 前 대학교수, 前 한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원장
  • 임광원(경제학과) - 현 경상북도 울진군 군수
  • 남준우(무역학과) - 현 대학교수, 前 한국광물자원공사 감사
  • 김재식(무역학과) - 현 대학교수
  • 허창기(무역학과) - 前 제주은행 은행장, 前 신한은행 부행장
  • 전재원(회계학과) - 前 국세청 서장
  • 방정옥(가정학과) - 前 연세의료원 감독간호사
  • 최명환(국어국문학과) - 현 대학교수
  • 김학선(국어국문학과) - 아동문학가, 前 교육인
  • 강촌(국어국문학과) - 만화가
  • 이종건(국어국문학과) - 前 대학교수
  • 류선(국어국문학과) - 시인, 前 교육인
  • 한춘섭(국어국문학과) - 前 성남문화원 원장
  • 김길연(국어국문학과) - 현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대학교수, 작가
  • 이복규(국어국문학과) - 현 대학교수
  • 원철호(국어국문학과) - 前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 / 경영본부 본부장
  • 서영훈(국어국문학과) - 제16대 국회의원, 제22대 대한적십자사 총재, 前 한국방송공사 사장
  • 이도열(일어일문학과) - 현 대학교수, 前 우석대학교 문화사회대학 학장
  • 최영철(일어일문학과) - 현 대학교수
  • 김광수(일어일문학과) - 현 대학교수
  • 강석원(일어일문학과) - 현 대학교수
  • 조남성(일어일문학과) - 현 대학교수
  • 김균일(일어일문학과) - 前 대학교수
  • 오연환(일어일문학교) - 前 대학교수
  • 이징수(일어일문학과) - 前 대학교수
  • 김두호(일어일문학과) - 前 대학교수
  • 차덕호(일어일문학과) - 前 대학교수
  • 권오엽(일어일문학과) - 前 대학교수
  • 정장식(일어일문학과) - 前 대학교수
  • 유용규(일어일문학과) - 前 대학교수
  • 노영희(일어일문학과) - 현 교수, 前 동덕여자대학교 인문과학대 학장
  • 이남교(일어일문학과) - 현 청암대학교 부총장, 제4대 경일대학교 총장, 前 외교통상부 후쿠오카 총영사
  • 김용태(영어영문학과) - 前 외환은행 지점장
  • 김동호(영어영문학과) - 前 대학교수
  • 이상훈(영어영문학과) - 제7, 8대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 김희수(영어영문학과) - 前 교수, 前 가톨릭관동대학교 문과대학장
  • 김승영(영어영문학과) - 前 KT 상무이사, 前 극동방송 방송운영위원
  • 김성동(영어영문학과) - 제3대 경일대학교 총장, 前 교육부 기획관리실장
  • 김유원(영어영문학과) - 前 대학교수
  • 권오열(영어영문학과) - 前 국토해양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청장
  • 선학균(영어영문학과) - 현 교수, 前 관동대학교 예술대학 학장
  • 전중규(영어영문학과) - 현 호반건설 대표이사, 前 한국외환은행 부행장
  • 최병구(영어영문학과) - 前 외교통상부 노르웨이 대사 / 브루나이 대사, 前 대학교수
  • 이희찬(화학과) - 前 대학교수
  • 최원형(화학과) - 前 대학교수
  • 박유재(화학과) - 제11대 국회의원, 현 에넥스가구 회장
  • 이영근(화학과) - 제7, 9, 10대 국회의원, 前 학교법인 오산학원 이사장, 前 국무총리 비서실장
  • 이경봉 - 前 이건창호 대표이사, 사장
  • 윤상수 - 前 대구지방국세청 청장
  • 안동범 - 前 대전지방국세청 청장
  • 김은효 - 변호사
  • 백병훈 - 前 프라임경제신문 대표이사
  • 서후동 - 현 현대제철 이사
  • 조봉래 - 현 교육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사무국 국장
  • 현영이 - 前 교육인
  • 박민영 - 前 tbs 교통방송 리포터

서경대학교(1993학번~)

추가바람


  1. [1] 독립적인 대학교 운영을 위해 학교법인 성한학원에서 분리. 대일외국어고등학교 등을 운영하는 대일학원(前 성한학원)과 주인이 같다.
  2. [2] 제8, 9, 10, 11대 총장 연임
  3. [3] 이 문구를 만든 이는 지금은 정년퇴임한 경영학부의 모 교수로 알려져 있는데, 이 문구를 만들고 나서 굉장한 자부심을 드러냈다고 한다.
  4. [4] 학교 홍보용 브로셔에 다비치, 티아라 출현은 예사. 축제나 OT 등에 나오는 가수는 다비치, 씨야 등.
  5. [5] 원래 보성전문학교(고려대학교의 전신)에서 한국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려고 했지만, 한국대학에서 먼저 교명을 신청해놓은 상태여서 어쩔 수 없이 지금의 고려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고 한다.
  6. [6] 지금의 광화문빌딩. 당시 계획은 1층부터 3층까지 감리회관으로 사용하고 4층부터 5층까지는 국제대학이 사용하는 것이었다.
  7. [7] 현재 이 자리에는 KEB하나은행 서대문역지점이 있다. 사거리에 위치해 있어 당시 신문기사에서 가장 소음공해에 시달리는 학교로 선정되기도 했다(...).
  8. [8] 이 건물은 리모델링을 거쳐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학생회관으로 현재까지도 사용되고 있다.
  9. [9] 현재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를 운영 중인 학교법인 미림학원이다.
  10. [10] 그 과정에서 수도중학교와 마포여자중학교가 국제대학 시설로 유용하기 위해서 폐교당했다. 그리고 그 국제대학 마저도 이후에 명지학원으로 넘어가고 국제대학이 남가좌동 명지대 캠퍼스로 이전하면서 용도를 잃어버린 구 수도중학교, 마포여자중학교 부지는 매각되어 공덕, 마포 현대아파트 부지가 되어버린다.
  11. [11] 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가 1970년대 중반부터 수도권정비계획법 때문에 서울에서 신규대학 인가 및 정원증원이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막차 탄 한성대학교가 행운 따라서 대학을 신설하거나 대학정원을 늘리고자 하는 재단으로써는 기존 대학을 인수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였는데 돈 많이 드는 대학 하드웨어 인수는 꺼리고 대학 인가와 대학정원만을 빼와서 기존 재단의 시설을 이용, 정원증원등록금장사의 편법으로 쓰기 위해서다. 특히 국제대학은 야간대학이며 정원이 적당히 적어서 일반 종합대학이라면 밤에는 남는 기존 강의실을 이용하기에 수월했다. 진짜 전술한 재단들이 돈을 많이 들여 대학을 제대로 키울 생각이 있었다면 1980년대 후반 매물로 나온 중앙대학교를 인수했을 것이다. 참고로 그시절 중앙대학교는 재일교포 사업가가 인수했다.
  12. [12] 서일대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재단이다.
  13. [13] 실제로는 대일외국어고등학교 대신 대일고등학교를 이전시킨다.
  14. [14] 원래는 대일고등학교가 있던 부지였고, 건물도 대일고등학교가 쓰던 30년 가까이 된 낡은 것을 개조해서 쓰게 되었다. 이후 새로 지은 건물도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이 구 대일고, 대일외국어고, 구 정릉여상이 쓰던 건물을 개조한 것이다. 그 이유에는 학교 대지가 산꼭대기에 있고 주변이 주택가여서 확장 신축할 여지가 아예 없기 때문.
  15. [15] 이후 학교법인 대일학원으로 법인명 변경. 대일고등학교, 대일외국어고등학교, 대일관광고등학교를 운영한다.
  16. [16] 구 정릉여상 → 대일여자정보산업고 → 대일관광디자인고등학교 → 현재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17. [17] 1981년 개교 당시 이름은 대일고등학교 2부 정릉여상으로, 당시 동시 개교한 대일여중(후에 은주중학교로로 개명되었다가 국제대학(서경대학교)에 시설(은주관)을 넘겨주고 1994년에 폐교되었다)의 교실을 빌려서 사용하는 2부(야간부)였다. 야간부의 무서운 언니들은 순식간에 시내를 장악, 동시대 종로구를 휘어잡던 덕성여고, 풍문여고 야간부를 곳곳에서 굴복시키는 무용을 자랑하였다는 소문이다. 후신인 대일관광고 여학생들이 강한 전투력을 보이는 것은 그 전통 때문이 아닌가 한다. 흔하지 않은 빨간색 여학생 가방(모양은 타교와 동일)을 보면 남고인 대일고 학생들까지 슬슬 피할 정도였다. 대일고 신입생이 여상 누나들에게 학교 뒷산에서 검열삭제를 당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18. [18] 대일고등학교는 서울 강서구 등촌2동 563-2번지에 있으며 원래 이 학교도 정릉동에 있었으나 국제대학(서경대학교)에 시설(대일관)을 넘겨주고 1988년 교사를 이전하였다. 간단히 말해 원래는 한군데 몰려있다는 소리다.
  19. [19] 1989년 대일학원에서 분리 · 독립
  20. [20] 경전철이 건설된 이유가 미아뉴타운 10,000세대 이상 아파트촌의 파워 때문이고 서경로가 4차로로 확장된 이유도 길음뉴타운 때문이다. 무엇보다 길 이름 자체가 서경로
  21. [21] 학교가 위치한 곳에서 후문 뉴타운 (과거 도봉/강북구 미아동, 속칭 삼양동) 방향, 북한산쪽 북쪽 능선이 강북구와 성북구 경계선이다.
  22. [22] 학교 뒤 등산로에 대놓고 학교식당 일반인 이용 가능이라고 써붙혀 놓고 영업하고 있다. 참고로 이 등산로는 대부분 SK 북한산시티아파트 건설 당시 기부채납된 국공유지이나, 서경대학교 땅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서 유지 보수 및 청소 등에서 구청과 가끔 마찰이 있곤 한다.
  23. [23] 당시 대일고 본관, 도서관 + 대일외고, 대일여중, 정릉여상이 같이 쓰던 건물
  24. [24] 말로만 그런 게 아니고 풍화된 표토가 얇게 덮고 있을 뿐인 진짜 화강암 돌산이다.
  25. [25] 그냥 농담이다. 그거 설치하려면 발전기 한 대마다 주변에 현재 서경대 운동장만한 여유 부지가 있어야 하며, 로터의 그림자 (일조권)와 소음 때문에 환경 영향 평가시 무조건 부적합 판정이 나온다.
  26. [26] 서울 버스 1164의 경우 한때 서울시 시내버스 노선 중 운행 횟수가 가장 많은 노선으로 버스 한 대당 이용 승객수 서울시 1위를 기록한 적이 있다. 현재도 1위 타이틀을 엎치락뒤치락하며 지키고 있다. 서울 버스 1164 만큼은 아니지만 서울 버스 2115 역시 서울시 버스 한 대당 이용 승객수 순위권 안에 든다.
  27. [27] 원래 이름은 비아트(B-ART)였으나, 어감이 좋지 않아 나중에 이름이 바뀌었다.
  28. [28] 복수전공 필수. 영어전공에 일어/중어/노어/불어 중 하나를 복수전공해야 한다.
  29. [29] 원래 '문화콘텐츠학과' 하나로 통합하려 했지만, 학생들의 반발로 국어국문학전공과 철학전공을 존치하는 방향으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18학번부터 학부 정원이 40명으로 축소되어 국어국문학전공과 철학전공이 사라지고 문화콘텐츠 단일전공으로 운영되고 있다. 17학번까지의 재학생들을 배려하여 졸업할 때까지는 전공을 보장해주겠다는 이야기가 있다. 믿거나 말거나.
  30. [30] 2014학번부터 2016학번까지는 경영전공을 제1전공으로 하고 경영학부내 개설된 국제통상전공, 회계 · 세무전공, 금융경제전공, 물류 · 마케팅전공 중 하나를 의무적으로 복수전공해야 했다. 2017학년도 학과통폐합으로 인해 강제 복수전공 제도가 폐지되었다.
  31. [31] 뉴햄프셔대학과 복수학위 제도를 운영했으나, 2015년 신입생부터 폐지되었다.
  32. [32] 텍사스주립대(UTEP)와 복수학위 제도를 운영했으나, 2017학번부터 폐지되었다.
  33. [33] 2020학번부터 과명이 물류시스템공학과로 변경된다.
  34. [34] 넥센 야구경기가 TV에 나올 때 투수 뒷편을 유심히 쳐다보면 심심찾게 발견할 수 있다.
  35. [35] 당시 넥센 히어로즈는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 디시인사이드 서경대 갤러리에서는 이런 반발을 보고 "(홍보를) 해도 X랄, 안 해도 X랄"이라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인 이도 있었다.
  36. [36] 법인장학금을 받은 학생을 제외해서 계산한다.
  37. [37] 예를 들어 그 학과의 한 학년 재학인원이 100명이라면 10명에게 주고 10명이면 1명한테 준다. 인원에 따라 혜택 받는 학생 수에 차별이 있어서 논란이 있다.
  38. [38] 기준이 애매모호하나 이에 해당하는 학생은 보통 방학 중 장학과에서 먼저 연락이 온다.
  39. [39] 과거에는 800점대 후반도 받아갈 수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900점대 초중반 사이로 형성되는 것으로 보인다.
  40. [40] 예술대학의 경우 언외탐만을, 나노융합공학은 수외탐(과)만을 반영한다. 변태전형
  41. [41] 대일고 시절부터 있던 연파란 색으로 칠해뒀던 콘크리트 운동장 스탠드가 마치 수영장처럼 보였기 때문에, 바로 스탠드가 보이던 국민대학교에서는 "대일고에 수영장이 있다."는 것이 정설로 돌아다니고 있어서 대일고 출신 신입생이 아연실색했다고. 이후 헐고 건물이 들어서며 헛소문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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