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전철 동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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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칭: 서울 경전철 동북선
  • 공사 구간: 왕십리역 ~ 상계역 구간
  • 진행 상황: 2019년 10월 착공 예정
  • 개통 예정일: @노선개통예정일@

대한민국의 경전철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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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11px;margin-top:-6px;margin-bottom:-15px"

AGT

철제
차륜

부산김해경전철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김포 도시철도

고무
차륜

부산 도시철도 4호선

의정부 경전철

서울 경전철 신림선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양산 도시철도

서울 경전철 동북선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자기부상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LIM

용인 경전철

국토교통부 차종 형식승인 기준 (2017년 9월 5일 발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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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 경전철 노선

공사 중

우이신설선

신림선

공사 확정

동북선

면목선

구상 중

서부선

목동선

난곡선

위례선

위례신사선

원종홍대입구선

동북선도시철도주식회사{{{#!wiki style="margin: -10px -10px"

서울 경전철 동북선
서울 輕電鐵 東北線
Seoul LRT Dongbuk Line

}}}

노선 정보

분류

도시철도

기점

왕십리역

종점

상계역

역 수

16개

구성 노선

서울 경전철 동북선

개업일

2024년 말 (예정)

소유자

운영자

동북선도시철도주식회사

사용차량

동북선도시철도주식회사 DL000호대 전동차[임시가칭]

차량기지

불암산차량사업소(가칭)

노선 제원

노선연장

13.4㎞

궤간

1,435㎜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직류 750V

신호방식

미정

최고속도

미정

표정속도

미정

지상구간

없음[2]

통행방향

우측통행

개통 예정

2024.12. 왕십리상계

1. 개요
2. 상세
3. 논란
3.1. 중전철화 및 분당선 직결 요구
3.2. 우이신설선과 직결
4. 전동차
5. 역 목록

1. 개요

동북선은 폐기된 3기 지하철 계획 중 하나였던 서울 지하철 12호선의 구간[3]을 일부 변형하여 추진하는 노선이다. 노선의 주 색상은 단청빨간색(Dancheong Red)으로 정해졌다.[4]

지하철이 없는 고산자로-종암로, 월계로-한글비석로 라인으로 네트워크 효과를 노리고, 지옥철로 악명높은 4호선의 수요를 분산할 목적으로 건설한다. 선형을 보면 광운대역이 아닌 월계역을 경유하는 것을 제외하면 당초 12호선 계획과 거의 일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서울 경전철 사업으로 준공 후 시설은 서울특별시에게 귀속되며 30년간 동북선도시철도주식회사에서 운영하게 된다.

본래 경남기업이 주관하여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법정관리에 돌입한데다 성완종 회장의 자살로 사업추진이 불투명해졌고, 결국 경남기업측의 동북뉴타운신교통은 우선협상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이후 차순위 협상자인 현대엔지니어링[5]측의 동북선경전철주식회사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기술 부분 협상은 마무리되었고 총 사업비 등을 두고 최종 협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2017년 7월 23일에 서울시가 사업자와의 최종협상을 마무리 했으며 KDI기재부 절차가 남았다고 한다. 착공은 2019년 10월 9일에 했으며, 2024년에 개통 예정이라고 한다. 요금은 우이신설선처럼 추가요금 없이 기존 지하철과 동일하게 받는다고 한다.

2018년 7월 5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시장과 현대엔지니어링 성상록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시행자인 동북선경전철과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기사 왕십리역부터 제기동역, 고려대역, 미아사거리역, 월계역, 하계역, 상계역까지 13.4㎞ 구간의 16개 정거장 예정이라고 한다.

2. 상세

동북선경전철 노선현황 [2018년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민간투자업체와 최종 협상하여 2019년에 착공할 예정인 경전철이다.

기사

두번째 사진에 월계역환승표시가 되어있지 않은데, 월계역은 환승이 가능한 역이 될 예정이다.

2017년 10월 18일 현대엔지니어링이 한화자산운용을 주간사로 하는 한화금융컨소시엄을 금융주선우선협상자로 선정하였다. 기사 한화컨소시엄은 신용보증기금의 신용보증을 받아 동북선 경전철의 금융주선을 맡아 FI(재무적 투자자)로 참가할 예정이다.

그러나 2018년 4월 23일 50%에 대한 우선주선권을 가지고 있는 한국산업은행이 서울 경전철 동북선의 금융주선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 기사 한화자산운용이 민자사업자 출자 50%에 해당하는 1300억 원에 대한 금융주선을 따로 마련하지 못하면 사업이 깨질 가능성이 있다.

미아사거리역은 환승통로 길이가 350m를 넘는 엄청난 막장환승이 예정되어 있고[6] 하계역월계역도 각각 7호선 터널과 중랑천 밑을 지나갈 예정이라 승강장 심도가 깊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따라 환승동선이 길어질 것으로 추정된다.[7]

또한 동북선 왕십리역은 성동지하차도 윗쪽 끝부분에 지어질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추측하고 있었다. 이에 따라 타 노선 환승시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많았다. 그러나 한 위키니트가 문의해본 결과, 5호선보다 깊지 않고, 성동지하차도 끝 부분에 지하 3층의 역사로 계획하고 있어 환승 불편에 관한 논란은 어느정도 사그라진 편이다. 애초에 동북선은 더이상 왕십리 이남으로 연장할래도 이미 중복노선이 있어 연장할 껀덕지가 없는 관계로 굳이 깊게 팔 이유가 없기 때문.

한편 용두역 바로 밑을 지나지만 환승이 안되는데, 이는 동북선이 2호선 본선이 정차하는 왕십리역을 기점으로 삼는 노선이라 성수지선과 연결할 필요성을 굳이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8] 하지만 서울시에서는 필요하면 용두역 환승도 검토하겠다는 듯 하며, 동대문구에서는 아예 제기동역과 용두역 사이에 역을 신설해서 1호선과 2호선을 모두 잡을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에 개념환승이 가능한 곳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고려대역. 이미 서울 지하철 6호선 역사를 지을 때 12호선과의 환승을 염두에 두고 설계를 했기때문에[9], 비용이 크게 더 소요되지는 않을 듯 하다.

교통 사각지대였던 은행사거리와 장위동을 훑고 가는 노선이라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 다음으로, 아직 착공하지 않은 경전철 중에는 가장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되는 노선이다.

2018년 7월 5일, 서울특별시현대엔지니어링 간에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되었다. 2019년 착공 목표, 2024년 개통 목표이다. 기사 이후 기획재정부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을 통과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의 민자사업자가 PF 금융주선을 받으면 실제 착공할 수 있게 된다.

2018년 7월 16일부터 동북선경전철 민자사업자의 PF 금융주선이 시작되었다. 기사

국산 신호시스템(KRTCS, Korean Radio based Train Control System)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비용과 공사기간이 줄어든다고 한다. 기사

2019년 5월 21일, 두산건설동북선경전철 컨소시엄에서 탈퇴하고 계약을 해지해버렸으나, 기사 이후 호반건설이 새로 합류하게 되면서 차질없는 연내 착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기사 2019년 10월 9일 착공 예정이었으며, 실제 착공은 2020년 1월부터나 가능하다고 한다.

2019년 9월 25일 서울특별시청에서 실시계획을 승인하였다. 9월 28일 15:30 노원구 공영주차장(서라벌고등학교 맞은편), 17:00 성북구 숭례초등학교에서 2차례 기공식을 가지고 동북선 착공계획을 시작했다. 토지 보상 이후의 실제 착공은 2020년 들어서야 가능할 전망이다. 기사

3. 논란

3.1. 중전철화 및 분당선 직결 요구

간단히 말해 분당선을 상계역까지 올리라는 요구다. 연선 4구(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기사의 유동 인구가 3량 1편성의 경전철 수송 한계를 상회한다는 점과, 경전철 건설 실패 사례[10], 강남북간의 균형발전 정책[11]에 부응한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12]

지역 신문도 직결을 다루고 주민 서명을 돌리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2014년 봄에 서명운동이, 2016년 2월 서울시의회에 기존 계획을 폐기하고 분당선 중전철로 연장하라는 11만 명의 청원을 보냈다.

다만 노선과 우선협상대상자가 확정된 상태에서 바뀔 가능성은 매우 낮다. 실제 서울시는 이에 대해 기본 계획에 따라 경전철화를 고수할 것이라고 답했다. 시공사인 경남기업의 상장폐지 등으로 추진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2015년 12월 14일 서울특별시에서는 차순위자인 현대엔지니어링과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중전철화시 증가하는 비용 및 편익 문제도 있다. 타당성조사 결과 동북선은 경전철로 건설할 경우 B/C 1.12로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B/C 1.0을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다. 중전철화하려면 사업비가 배로 증가하게 되는데 이러면 당연히 사업성이 떨어지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무리 중전철화를 요구한다 한들 실제로 성취해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일단 이에 따른 예비타당성조사 재진행으로 인한 공사 지연은 필연적이고, 이에 따른 B/C 결과가 건설 타당성이 현저하게 낮다고 판단되면 사업 자체가 무산되기 때문.[13] 실제 2016년 6월 열린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도 이러한 취지의 답변이 나왔다. 박원순 시장은 중전철로 했으면 사업 자체가 무산됐을 수 있고 이미 경전철로 계약이 체결돼 중전철로 선회할 시 사업이 취소될 우려가 있다며 사업을 재검토할 계획이 없음을 확고히 했다. 동시에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분당선 연장에 대해서도 검토해봤지만, B/C 0.65가 나와 중전철로는 광역철도 기본계획에 반영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 공사비용도 훨씬 더 많이 들어간다며 중전철화에 부정적인 입장을 전달했다.

이후 2016년 7월, 지역 국회의원인 우원식 의원과 시의원들이 참석하는 주민공청회까지 열렸다. 경전철 협상이 지지부진해 열린 성격도 있지만, 연선 주민들이 아직까지도 중전철화를 포기하지 않았기에 열린 것도 있는 듯. 실제 이 점에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는데, 경전철로 건설해도 의정부 경전철이나 용인경전철처럼 시간대별 승차객에 따라 융통성있게 차편을 늘리면 된다라는 의견과 차편을 늘린다해도 처음부터 중전철로 만들어야 초반에 공기수송이 벌어지더라도 장기적으로 이득이라는 의견 등이 있다.

요약하자면, 지하철 사각지대쪽을 훑어가는 우이선과 달리 동북선은 인구밀도가 높은 강북지역을 관통하고 왕십리역을 통해 분당선으로 강남과 간접적으로 이어진다. 4호선 승객을 상당 부분 흡수하는 등 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보여 인천 2호선처럼 향후 증결이나 중련편성이 가능하도록 승강장을 설계하는 등 대비가 필요해 보인다. 그런데다가 통행방식이 달라서 직결자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3.2. 우이신설선과 직결

이와 별개로 우이신설선과 동북선이 경전철로서 직결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솔밭공원역의 경우 방학지선 연장에 대비하여 구조물을 설계·시공했으며, 아직 실시설계 단계에 이르지 못했으므로 이를 동북선에 직결시키는 것은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동북선은 본래 고무차륜으로 건설될 예정이었으나 경남기업 파문 이후 차순위 협상자인 현대엔지니어링과는 우이신설선과 같은 철제차륜으로 협상하고 있다. 다만 이 쪽을 고려하게 된다면 윗 문단에서 주장한 중전철화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우이신설선은 이미 철제차륜 경전철 규격으로 개통되었기 때문이다.

우이신설선쪽은 예상 평균 이용객도 못채우는 형편인데다, 차량의 증결을 고려하지 않고 정거장을 2량 편성이 다닐 수 있도록 시공되었기 때문에 증결이 어렵다. 반면 동북선은 4량으로 증결이라도 해달라고 할만큼 예상수요가 높아서, 이러한 불균형을 해결하지 못하면 되려 더 큰 혼잡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기존 3량 1편성으로 예정되어 있었던 전동차가 현대로템이 일괄 수주하면서, 2량 1편성으로 변경되어 직결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노원구 병 지역구의 전 국회의원인 안철수 전 의원은 상계역-마들역[14]-방학역까지 연장해서 우이신설선과 직결하는 공약을 내놓았다.

만약 우이신설선과 직결이 성사된다면 n자 모양의 거대한 노선이 탄생하게 된다.

4. 전동차

차량 조감도(실외)

차량 조감도(실내)

현대로템 제작의 철제차륜 무인자동운전 차량이 운행할 예정이다. 2량 1편성으로 설계 최고속도 80km/h, 운행 최고속도 70km/h이며 172명 정원이다.

5. 역 목록

  • 환승역을 제외한 모든 역명은 가칭이다.

역번

역명

승강장

분기선

환승노선

소재지

형태

횡단

S301

0.0

왕십리

往十里

│■│

2호선
5호선
경의중앙선
분당선

서울특별시 성동구

S302

0.8

마장시장[15]

馬場市場

■││■

S303

1.7

제기동

祭基洞

■││■

1호선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S304

3.0

고려대[16]

高麗大

■││■

6호선

S305

3.8

종 암[17]

鍾 岩

■││■

서울특별시 성북구

S306

4.6

종암사거리

鍾岩四거리

■││■

강북횡단선(?)

S307

5.2

미아사거리

彌阿四거리

■││■

4호선

S308

6.0

신미아

新彌阿

■││■

서울특별시 강북구

S309

7.0

장 위

長 位

■││■

서울특별시 성북구

S310

7.9

우이천

牛耳川

■││■

서울특별시 노원구

S311

9.1

월 계

月 溪

■││■

1호선

S312

9.9

하 계

下 溪

■││■

7호선

S313

10.7

서울시립과학관[18]

서울市立科學館

■││■

S314

11.8

은행사거리

銀杏四거리

■││■

S315

12.4

불암산[19]

佛岩山

■││■

S316

13.1

상 계

上 溪

│■│

4호선


  1. [임시가칭] 1.1
  2. [2] 이 노선도 서울 경전철 우이신설선처럼 차량기지까지 지하에 건설될 예정이다.
  3. [3] 서울 지하철 12호선의 노선은 강남-강북-미아삼거리 부근에서 북서울 꿈의 숲 - 광운대역쪽으로 우회하여 광운대역 종착이였으나 1997년 외환 위기로 인해 취소되었다.
  4. [4] 단청빨간색은 5R 4/12(dE3.3), 팬톤 187C(dE0.6). 헥스코드는 #941e34이다. (링크) 공교롭게도 동북선이 지나가는 고려대학교의 상징색과 비슷하다.
  5. [5] 원래 현대엠코였으나 현대엔지니어링과 합병.
  6. [6] 2010년에 서울시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이 통로 구간에 민자사업자의 임대사업을 제안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어 신길역이나 대림역과 같은 형태의 지하상가가 들어설 듯 하다.
  7. [7] 월계1교와 경원선 선로 아래로 지하차로가 각각 하나씩 지나가기 때문에 대로변 아래를 따라서 터널을 파는것은 어려워보인다. 아마 월계역 3, 4번출구 아래에 터널을 만들고 인덕대 앞에서 다시 대로변으로 나올듯하다.
  8. [8] 뭐 용두역은 하저터널 문제도 있고...
  9. [9] 지하2층의 넓은 공간이 승강장 미리 만들어놓은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12호선(현 동북선)의 선형을 고려해보면 아니라고 볼 수 있다. 그것을 진짜 승강장으로 활용하려면 불필요한 급곡선이 생기고 주변 건물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건설지에 따르면 12호선을 대비해서 출입구를 고산자로 상에 추가로 설치했다고 되어있으며, 그 빈 공간은 환승 승객을 수용하기위한 공간으로 볼 수 있겠다.
  10. [10] 직접적인 예를 들지는 않았지만, 의정부 경전철용인 경전철을 염두해 둔 반응으로 보인다.
  11. [11] 이를테면 강남 마을전철이라던지.
  12. [12] 출근시간대 지옥 4호선을 경험해 본 시민들은 이해 할만한 요구이다.
  13. [13]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B/C값이 1.0에 다소 못 미치더라도, 종합평가(AHP)결과가 0.5보다 높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사업 가능성이 있다. 다만 중전철화에 의해 증가되는 편익은 제한적인 반면 증가되는 비용은 이를 상회할 것이 자명하므로, 사업 가능성이 낮아지게 된다.
  14. [14] 201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당시 안철수 후보의 선거 공보물에 마들역노들역으로 오타를 낸 적이 있었다.
  15. [15] 현대엔지니어링 노선안에는 동명초교로 되어 있다. 인근의 성수지선 용두역에는 정차하지 않는데, 이는 하저터널 문제로 배제되었기 때문이다.
  16. [16] 계획상 동북선 고려대역은 고산자로변에 위치하여 경계이긴 하나 성북구가 아닌 동대문구 제기동에 속할 예정이다.
  17. [17] 2018년 7월 5일 동북선 시행사가 현대엔지니어링 사업자로 확정되면서 서울시가 배포한 개요도에서 원래 서울특별시청의 가칭으로는 종암우체국 앞으로 표기했다.
  18. [18] 현재 역명은 가칭이므로, 이 외에도 근방에 후문이 있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차로 이름인 대진고등학교, 또는 서울온천이 역명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19. [19] 근처 학교는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재현고등학교, 재현중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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