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8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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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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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1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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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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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수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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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신설선}}}]]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wiki style="margin:-2px;font-size:12px;letter-spacing:-1px"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서울 지하철 8호선

본선

별내선

암사역 ~ 모란역

별내역 ~ 암사역

17.7km(58.42%)

12.6km(41.58%)

서울 지하철 8호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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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8호선
서울 地下鐵 八號線
Seoul Subway Line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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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노선 정보

분류

도시철도

기점

암사역

종점

모란역

역 수

17개

구성 노선

서울 지하철 8호선
별내선

개업일

1996년 11월 23일

소유자

운영자

사용차량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

모란차량사업소

노선 제원

노선연장

17.7㎞[1]

궤간

1,435㎜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직류 1,500V 가공전차선

신호방식

Alstom ATP / ATO[2]

최고속도

80㎞/h

표정속도

33.7㎞/h

지상구간

(복정) (산성)

통행방향

우측통행

개통 연혁

1996. 11. 23. 잠실모란
1999. 07. 02. 잠실암사

개통 예정

2021. 8호선 추가역
2023. 09. 암사별내

1. 개요
2. 개통 연혁
3. 건설 목적
4. 전 구간 주행 영상
5. 노선 정보
6. 연장 및 역신설 계획
7. 추가 연장 요구
7.1. 의정부 연장 구상
7.2. 판교역 연장
9. 역별 승하차 통계
10. 8호선 계획당시 임시역명
11. 관련 문서

1. 개요

서울특별시 강동구에서 경기도 성남시를 연결하는 서울 지하철의 2단계 노선이다. 노선 색은 분홍색이다. 추후 별내선이 완공되면 남양주시 별내신도시까지 연장 운행하게 된다.

숫자 호선명이 부여된 수도권 전철 1~9호선 중, 역 수가 가장 적은 선이다. 년도별 승하차량, 일평균 승하차량도 제일 적은 노선이다.

소유자는 서울특별시이며 운영자는 서울교통공사로 통행방식은 우측통행이다. 운행되는 열차는 서울교통공사 8000호대 전동차.

2. 개통 연혁

3. 건설 목적

  • 서울의 위성도시인 성남시의 서울 유동인구 처리
    • 서울의 위성도시성남시에서 많은 사람들이 서울로 출퇴근을 하거나 여러가지 목적으로 진출입이 많은데, 이에 따른 교통 흐름을 처리하기 위한 역할을 8호선이 담당하게 되었다. 사실, 성남 본시가지는 70년대 정부정책으로 서울의 빈민가에서 강제로 쫓겨난 이들이 거주하면서 만들어진 도시로, 서울시 입장에서는 성남 시민들에게 빚을 진 측면도 컸다. 그렇기에 타 지자체임에도 서울시 주도로 서울시 재정이 투자[3]되어 8호선을 건설하게 되었다. 모란~남한산성입구 구간에서 서울전용 정기승차권이 사용 가능한 이유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대단지사건 문서를 참조 바람. 8호선이 도시철도가 아닌 사실상 광역철도라고 일부에서 지적하는 이유이기도 한데, 별내선이 개통되면 이제 법적으로도 광역철도로 인정을 받게 된다.
  • 분당신도시 건설 계획에 대비한 교통망 확충
    • 성남 본시가지와 분당을 직선으로 관통하는 분당선과는 다르게, 8호선은 도시철도의 역할에 충실해질 필요가 있었다. 안 그래도 광역철도인 분당선이 성남 이곳저곳을 꼼꼼하게 헤집고 다니면 표정속도나 소요시간 면에서 크나큰 결함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직선으로 남하하는 분당선과 다르게, 8호선은 성남 이곳저곳을 다니며 광역철도가 가진 단점을 보완해준다. 그래서 분당 사람들이 성남 본시가지로 들어오는걸 편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일부러 개념환승으로 설계된 복정역을 거쳐 성남시 사람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도시철도인 3호선과 광역철도인 경의선이 따로 노는 고양시와는 달리, 성남시는 광역철도인 분당선과 도시철도인 8호선의 역할 구분과 상호 보완/연계가 뚜렷한 편. 다만 엄밀히 말하자면 고양의 경우 애초부터 둘 다 광역철도 분류였다.[4] 단지 광역철도/도시철도의 구분 개념이 완전하게 잡히기 이전인 90년대였던 지라 선형이 심각하게 불량했을 뿐이다.[5] 현재도 8호선은 도시철도 분류지만 일산선은 광역철도로 분류기도 하고, 당시의 암묵의 룰에 따라 운영주체도 광역철도스럽게 철도청이였다.(현재는 한국철도공사)
  • 변경된 서울 지하철 3호선 계획을 8호선이 대신함
    • 원래는 3호선이 지금의 8호선처럼 성남으로 남하하려 했으나 계획이 변경되어 3호선은 송파구로 빠지게 되었고, 기존 3호선 계획은 8호선이 계승했다. 4호선은 서울 남쪽으로 계속 전진해 과천, 안산, 시흥까지 가는데 반하여 3호선은 갑자기 동쪽으로 전진하게 되는 것을 보고 의아함을 느꼈다면 이 이유 때문일 것이다.
  • 구리시, 남양주시에서 서울 강남으로의 철도교통망 확충 및 도시철도의 필요
    • 현재 구리시남양주시 일부 지역에는 경의중앙선이 다녀서 서울 도심 방면 출퇴근은 나은 상황이지만 강남 방면으로의 철도노선은 전무하고, 남양주시의 상당 부분은 도심 방면 철도도 열악하다. 이 열악함을 보여주는 노선이 경춘선인데, 열차의 대부분 상봉역에서 끊기고,[6] 배차간격이 24분이나 되고 6호선신내역 연장이 정체되어 6호선과 연계가 안될 뿐더러 신내역 특유의 복잡한 구조로 중랑공영차고지와의 연계도 절망적이다.[7] 그나마 상봉역에서 7호선경의중앙선과의 연계도 시망이라, 7호선 권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으로의 이동에 경춘선이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래서 청량리역이나 석계역 방면 시내버스가 어느 정도 절찬리에 성행중이다. 강남 방면의 경우 구리시, 남양주시 여러 지역에서 잠실을 잇는 광역버스가 절찬리에 운행중인데, 특히 마석에서 잠실을 잇는 8002번은 경기도 직행좌석 5위 안에 들 정도로 사람이 많다. 또한 버스 및 자가용이 지나게 되는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는 나날이 교통량이 늘어난다. 8호선 별내선구간이 개통되면 8호선 타고 잠실역, 석촌역, 가락시장역에서 각각 2호선, 9호선, 3호선으로 갈아타면 강남 접근이 한결 나아진다. 구리시 뿐만 아니라 남양주시의 다산신도시, 별내신도시는 직접 영향권이며 도농, 덕소, 퇴계원 지역도 거기에 준하는 수준으로 혜택을 받게 된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경기 동북부권의 도시철도 역할도 겸할 수 있는데, 경의중앙선과 가까운 지역과 경춘선과 가까운 지역을 서로 이동하려면 망우까지 가야 하지만 별내선이 생기면 구리 / 별내까지만 가서 바꿔탈 수 있게 된다. 기존 철도망이, 심지어 4호선 연장마저 죄다 횡축인데 이 별내선만은 유일하게 종축이다.
  • 도시철도 음영지역인 별내신도시의 도시철도 노선의 필요
    • 별내신도시에는 아직 경춘선 별내역 이외에는 철도노선이 없다. 그마저도 상기한 배차 및 종착역 문제에 더불어 별내역 자체의 접근성도 문제가 된다. 그러나 별내선 및 별내선 추가연장 구간까지 개통되면 4호선 진접선 구간(별내별가람역)과 함께 별내지역의 도시철도 노선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별내역이 별내신도시 가장 남쪽 끝자락에 있음을 감안하면 별내별가람 추가연장 부분이 별내선 사업에 한번에 같이 들어가지 못한 부분에 대해 비판적인 전망이 있다. 별내신도시 주민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혜택이 덜 돌아가는데다 진접, 오남 지역에서의 8호선 이용은 별내역까지 개통일부터 최소 2년 정도는 불편을 겪어야 하기 때문이다.
  • 위례신도시 입주자들을 위한 철도교통망 확충
    • 위례신도시에는 이미 장지역이나 복정역으로 통하는 버스가 많지만 복정역은 좁은 출입구문제, 장지역은 버스철 및 일대 교통정체 문제가 있어서 철도이용이 마냥 좋은 편은 아니다. 반면 8호선 추가역 쪽은 교통정체가 확실히 덜한 편이고 주변에 개발 가능한 빈땅도 많아서 출구도 큼지막하게 지을 수 있다. 그래서 입주분담금으로 추가역이 건설될 예정이다. 향후에는 위례선과의 환승역이 될 예정.

4. 전 구간 주행 영상[8]

모란역 암사역 전 구간 주행 영상

암사역 모란역 전 구간 주행 영상

5. 노선 정보

서울특별시의 2기 지하철인 5~8호선 중에서 3번째로 개통된 노선으로, 애초부터 광주대단지사건에 대한 후속책으로서 '성남전철'로 계획되어 서울-성남선 역할만 하고 있어서 '성남 마을전철'라는 이명을 안고 있지만, 성남시민들이 많이 이용해서 이용객은 꽤나 된다. 다만 성남시의 본시가지만 직접 지나간다. 분당구 일대로 가려면 환승해야 한다.

서울 지하철 중에서 유일하게 6량 길이의 승강장을 가지고 있는 본선 노선이다.[9] 분당선수인선은 6량 열차가 달리지만, 승강장은 8~10량 기준이다.

서울 시내에 속한 역은 단 11개다. 분당선이 12개. 경의중앙선이 당연하게도 8호선보다 서울시내의 역 개수가 더 많다.

노선을 크게 나누자면 모란역-복정역-잠실역-암사역 구간으로 나눌 수 있으며 해당 구간만의 특징이 드러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모란역-복정역구간은 성남 마을전철 구간으로 성남시내 도시철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도시구조가 복잡한 성남시의 특징 덕에 해당 구간내를 이동하는 인원도 적지 않다. 특히 고도가 높은 남한산성입구역, 단대오거리역의 승하차 수요가 꽤 나오는 편이다. 복정역-잠실역구간은 본격적으로 분당선 환승객들이 몰리는 구간. 모란역은 환승이 불편하고 오래 걸려서 대부분 분당선-8호선 환승은 복정역에서 이루어진다. 8호선의 등장으로 분당-잠실간 버스의 씨가 말려버렸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게 성남 버스 100이고, 고속도로 경유 광역버스조차도 시간상 메리트가 크지 않기 때문에 분당-잠실간 버스는 분당-강남과 달리 구간 수요를 노리는 일반 시내버스 중심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분당선 추가 연장으로 에서 출발하는 버스 노선도 타격을 입었다.

복정역~잠실역 구간은 송파대로 바로 아래를 지나는데, 송파대로는 성남 일대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차량으로 항상 붐비는 상습 정체 구간이다. 더욱이 최근 들어 위례신도시의 입주와 장지동, 문정동 일대 개발이 완료되면서 안 그래도 답이 없는 이 구간을 헬게이트로 만들었다. 송파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2008년에 개통했음에도, 상습 정체로 인해 버스의 표정 속도는 해당 구간의 8호선을 절대 이기지 못한다. 때문에 이 구간의 장거리 수요는 8호선이 모두 흡수할 수밖에 없다. 또한 송파대로의 경우처럼 장지동과 문정동이 개발되면서 8호선 또한 이용객이 폭증하고 있다. 당장 문정역만해도 법조단지 개발로 인해 불과 5년사이에 승하차량이 5년만에 4배나 뛰는 기염을 토했다. 해당 지역의 개발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음을 감안한다면, 앞으로도 승하차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예정.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장지역을 많이 이용하는데, 암사행의 경우는 장지역에 줄이 길게 서있고, 모란행의 경우는 장지역에서 성남시 진입 전 착석할 기회가 생기기도 한다. 위례신도시 주민들이 장지역에서 대거 하차하기 때문.

잠실역~암사역 구간은 강동에서 강남으로 가는 가장 빠른 루트가 이쪽인 관계로 6량이 모자란다. 잠실역에서는 매 열차마다 승객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갔다가 다시 밀물처럼 엄청나게 밀려드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8호선 상하행 승강장은 비첨두 시간대에도 승차를 기다리는 승객들의 줄로 승강장을 가득 메운다. 게다가 모두 잠실역에서 환승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강동구에서 성남시로 진입하는 인원도 상당한 관계로 8호선내에서 가장 혼잡한 구간으로 꼽힌다.

노선이 상당히 짧다. 인천국제공항철도 검암역운서역간의 거리(18.6km)보다 짧았다. 2014년 6월 21일에 청라국제도시역이 개통으로 역간 거리가 줄면서 수모는 면했다. 용인경전철보다도 짧다.(18.49km) 그래도 의정부 경전철보다는 길다.(10.59km) 짧은 노선이기 때문에 서울 지하철 중에선 수송 분담률이 가장 떨어지는 편에 속한다. 이후 남양주시 별내동 연장선이 개통되면 사정이 나아질 것이다. 강동구에선 이걸 이용해서 교통 여건을 확실하게 개선해 보려는 생각인 듯하다.

환승역은 천호역(5호선), 잠실역(2호선), 석촌역(9호선), 가락시장역(3호선), 복정역(분당선), 모란역(분당선)이 있다.

8호선 암사행을 기준으로, 잠실역과 석촌역, 가락시장역의 빠른 환승 위치는 모두 6-4번 문이다.[10] 때문에 암사행 열차의 6번째 칸은 빠른 환승을 노리는 승객들로 항상 붐빈다. 특히 출근시간만 되면 이 6번칸만큼은 9호선을 뺨치는 혼잡도를 보여준다. 여유 있게 앉아 가고 싶다면 6번째 칸을 피해서 탑승할 것을 권한다. 만일 천호역에서 하차하거나 환승할 승객이라면 1번칸이나 2번칸에서 탑승할 것을 권한다. 역 출입구와 환승 계단이 모두 1번칸 쪽에 몰려있다.

수도권 전철 서해선과 비슷한데, 둘 다 노선 중간에 지상으로 나오는 구간이 있으며 이 두 노선의 유일한 지상 구간이자 두 노선 모두 이 지상 구간에 새로운 역이 건설된다. 아직까지 지상역은 없지만, 역간거리가 3km 가까이 되는 복정역산성역 사이에 열차가 지상으로 나오는 구간이 있다. 하지만 현재 위례신도시 계획으로 인해 복정역에서 1.6km 떨어진 지상구간에 8호선 추가역(가칭)이 계획 중이며, 2014년 개통을 목표로 했지만, 2018년에 겨우 착공되었다. 8호선 추가역으로 건설 예정되는 위치에 이미 꽤나 넓은 부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본래는 선로 보수자재를 쌓아두는 공간이었으나 역 설치가 예상되는 관계로 기존의 자재와 자재 창고를 철거했으며 겸사겸사 근처 마을 입구의 도로 구조도 개선을 하려는 모습이 보인다.[11]

지상 구간이 생기게 된 이유는 두 역의 고도 차이가 상당히 나기 때문이다. 날씨 좋을 때 산성역에서 버스를 타고 복정역 쪽으로 내려가보면 63빌딩에 남산타워도 보인다! 더불어산성역은 서울 지하철 역 중에서 가장 깊은 곳에 있기로 악명이 높은 역이다. 산성역서울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의 그 까마득한 에스컬레이터가 두 번 나온다.[12]

이 노선이 개통된 이후로 그렇지 않아도 롯데월드 때문에 이용객이 많은 잠실역이 더 혼잡해졌다. 게다가 환승통로의 길이도 길기 때문에 열차 칸을 잘못 탈 경우 시간이 꽤 손실된다. 8호선 중 가장 혼잡한 구간은 천호~잠실 구간이며, 출근 시간일 때 사람이 꽉 차는 진풍경을 볼 수 있었으나 3호선 연장된 이후로는 가락시장까지 사람이 꽉 들어찬다. 무엇보다 지금은 9호선 3단계 연장까지 모두 완료되었기에, 천호~가락시장 구간은 다른 노선 못지 않는 가축수송구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 모란 방향은 석촌역이나 가락시장역에서 타자마자 착석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13].

이럴 수밖에 없는 것이, 강동과 송파지역에서 서부권역으로의 이동이 대폭의 수준을 넘어 혁신 수준으로 개선되기 때문이다. 이 지역에서 현재 서부 권역으로 직접 이동할 수 있는 수단(3호선은 추가 환승이 필요하므로 제외)은 2호선과 5호선, 버스 뿐인데, 2호선은 이미 과포화 상태이고, 5호선은 도심을 거쳐 돌아나가며, 버스는 테헤란로 혹은 강남 골목길을 뚫고 간다. 이런 이유들로 서부 권역으로 이동하는 승객들은 9호선으로 몰릴 것이 자명하고, 8호선이 지금보다 더 터져나갈 것 또한 자명한 일이다. 거기에 별내선까지 개통된다면 거기에 남양주와 구리에서 내려온 승객들까지 합세해서 천호~가락시장 구간은 터져나갈 예정이다.

복정역을 제외하고 모든 역이 상대식 승강장을 가지고 있으며, 복정역만 유일하게 섬식이다. 아무래도 분당선과의 환승을 염두에 두고 지어서 그런 듯. 또 다른 분당선 환승역이자 현재 8호선의 종착역인 모란역도 상대식이다. 하지만 모란역막장환승까지는 아니어도 다소 불편하다. 계단 하나만 오르내리면 되는 복정역에 비해 꽤 긴 복도와 계단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 편리한 환승을 원한다면 복정역이 좋다. 복정역금정역, 김포공항역과 함께 3대 개념 환승역으로 손꼽히는 역이다.

모란차량사업소는 경검수와 주박기능만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중검수는 5호선 소재의 고덕차량사업소에서 받는다. 이동방식은 8호선 가락시장역과 5호선 방이역 사이의 연결선로를 통해 5호선 마천지선에 진입하고, 길동역둔촌동역을 잇는 연결선을 통해 상일동역 방향 본선에 진입해 고덕차량사업소까지 이동하는 것이다.

배차간격은 출근시 최단 4분 30초, 퇴근시 최단 6분, 평시 8분이고, 여름 감축 시간표가 적용될시에는 평일 평시 9분, 주말 8분 30초이다.

편의점은 세븐일레븐에서 GS25로 바뀐 시기가 존재하나, 일부 역에서는 GS25가 입점하지 않은 역이 있다. 천호역의 경우는 5호선의 사례가 있어 세븐일레븐이 있었으나 현 시점에서는 없어졌고, 잠실역의 경우는 조금만 더 들어가면 지하철역의 영역권에 세븐일레븐[14]이 따로 존재하며, 역내 영역권에는 CU가 입점해 있다.

가락시장역은 8호선의 중간 종착역이기에 문정역 방향으로 회차선이 있다. 상대식 승강장으로 이루어져 우측에 회차선이 위치해있지만 반대편 건넘선이 없다. 다만 송파역 방향에 건넘선이 있다.[15] 그리고 회차선을 지나면 또 다른 빈공간이 잠시 나오는데 이 곳은 과거에 열차반입선으로 사용했었다. 5호선 노반이 완공하기 이전에 전동차 반입 루트가 경부선>과천선>4호선>충무로연결선>3호선>수서역 회차선>수직구>지상임시선로>임시터널>열차반입선>8호선>모란차량사업소로 반입했었다. 1996년 5호선 노반이 완공 후 임시터널은 철거되어 매몰되어서 현재는 막혀있다.

5호선, 6호선과 더불어 모든역이 지하에 위치한 노선이다. 다만 산성역과 복정역 사이에 지상역 하나가 생길 예정이다.

전 구간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가동 중이다.

6. 연장 및 역신설 계획

강남으로 쭉 뻗어가는 서울 지하철 7호선이 극심한 연장 요구에 시달리는것과는 달리 8호선의 선형으로 인해서 그나마 연장 요구는 조용한 편이기는 했다. 예전부터 연장요구가 많았던 지역은 구리시 정도였고 결국 연장이 이뤄지게 되었다.

6.1. 8호선 추가역

  자세한 내용은 8호선 추가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옛 특수전사령부 부지를 중심으로 현재 건설중인 위례신도시 교통수요를 흡수 처리하기 위해 복정역산성역 사이 성남 복정고등학교 주변 그린벨트 지역에 역 신설을 추진중이다. 완공시 서울 경전철 위례선과 환승될 예정이나 서울의 경전철 건설 계획이 자꾸 흔들리는 상황이라 지켜봐야 할듯..

해당 문서의 우남이라는 이름은 이승만 대통령의 호로 역이 지어질 위치의 도로(복정역 사거리-산성역 삼거리)가 과거에 우남로였던 시기가 있었기에 지어진 가칭으로 지금은 헌릉로에 흡수된 상황이다. 실제로 역 이름이 정해질때는 다른 이름으로 바뀔 가능성이 100%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2016년 9월 1일 서울시도시철도공사측에서 서울시에 해당 역의 이름을 기존의 (가칭)우남역에서 (가칭)8호선추가역으로 바꾼다고 공문을 보냈으며, 2017년 2월 '8호선 추가역'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성남시 또한 우남로라는 이름이 헌릉로에 흡수되면서 없어졌고 사실 우남로라는 붙여진 이유 자체가 역사적으로 아무런 개연성이 없는 어이없이 이루어진 일[16]이기 때문에 도로명 주소를 전면적으로 시행하면서 바뀌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신설역 이름에 더 이상 우남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보면 된다.

6.2. 북부 연장(별내선)

  자세한 내용은 별내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암사역에서 북쪽으로 한강만 넘어서면 구리시의 중심 시가지가 나오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해당 지자체측에서 연장을 요구해왔던 노선이기도 하다. 사실, 구리시나 남양주시에서 강남으로 출퇴근을 위해서 버스교통을 통해 잠실역 또는 강변역을 이용해왔기에 주변 교통이 혼잡한 측면도 컸기에 교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해당 구간의 연장이 실효성이 있다는 주장이 많았다.

결국, 별내신도시 개발과 더불어서 연장 타당성을 인정받아 사업이 확정되었다. 2015년 12월 17일에 착공하고 2023년 하반기에 개통 예정이다.

출처

이 연장과 관련해 한 블로거<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에 바란다>라는 제목으로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7. 추가 연장 요구

그래도, 타 노선의 추가 연장 요구에 비하면 이 정도면 클린한 정도이다.

7.1. 의정부 연장 구상

2016년 4.13총선에서 새누리당 의정부 지역구 의원인 홍문종 의원이 공약으로 8호선의 의정부 연장을 내걸었다. 별내신도시를 지나 청학리를 거쳐 탑석역에서 7, 8호선과 의정부 경전철을 환승시키려는 계획인듯. 하지만 별 다른 구체화 없이 오랜 시간 계류하였다. 별내선의 착공으로 별내역에서 맺어질 예정인 8호선은 수도권 전철 4호선진접선과의 연계를 위한 별내별가람역까지의 연장안이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상황이었다.

여기에 더해 국토교통부에서 경기도를 원형으로 순환하는 경기순환철도를 추진하면서 별내-의정부 구간 연장안을 계획에 포함시키면서 약간의 가능성이 생겼다. 그리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안병용 후보가 8호선의 의정부 연장을 공약으로 내걸었고 연임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8호선 의정부 연장에 대해 현 시점에서 사업성이 낮게 나온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대해, 안병용 시장은 2019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7호선 연장과 더불어 8호선 의정부 연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설령 이 계획이 실현된다고 하더라도, 예비타당성조사 등 넘어야 할 관문이 많아 여전히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그런데 서울 지하철 8호선의 모든 역의 승강장은 딱 6량 대응으로 되어있고 여유설계가 전무해서, 노선이 너무 길어질 시에 감당이 가능하겠냐는 지적도 나온다. 물론 남양주, 구리에서 의정부 교류는 많지 않아 시내버스, 광역버스 3-4개 정도면 충분할 정도로 복선전철을 놓을 수준은 아니다.[17] 또한 7호선 역은 유감스럽게도 생길 가능성이 낮다지만 어찌됐건 7호선과 가까운 의정부 동부지역은 굳이 8호선에 얽매일 필요가 적다. 7호선은 8호선과 달리 강남대로 일대로는 환승 없이 한번에 이어주기 때문. 그러니까 다행스럽게도(?) 수용용량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다.

물론 6량으로 인해 문제가 생긴다면 그만큼 배차시격을 줄여서 빗자루질을 하면 되기는 하다.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이 미니 경전철이면서도 수송량을 해결하기 위해 촘촘하게 다니는 것처럼 말이다. 혹시나 경기순환철도와 완전히 직결되어서 대곡까지 가게 되는 것 아닐까 싶겠지만 8호선 연장 검토일단 의정부까지다. 무엇보다 의정부 - 대곡 구간 교외선은 현재 연선 수요가 처참한데다 직결하려고 해도 신호, 승강장 규격이 다 안 맞는다. 더군다나 교외선의 군사적 용도 등을 고려하면 교외선이 운행 재개되어도 코레일 관할 로컬선/광역철도 노선으로 부활하지 8호선과 이어질 일 없다.

한편 도봉산포천선의 의정부 구간에 위치한 역(장암역, 탑석역)이 신규택지지구 및 인구가 많은 지역과 연계가 힘들어 기본계획을 변경을 시도했으나 결과적으로 무산되자 안병용 의정부시장이 의정부 경전철민락2지구, 경민대학교 연계와 더불어 8호선(별내선) 연장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하면서 8호선 의정부 연장안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를 가능성이 생겼다.

현재 의정부시에서는 고산택지지구를 거쳐 의정부역으로 향하는 방안과, 민락2지구, 금오지구를 거쳐 녹양역으로 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18] 혹은 의정부역 경유 후 녹양역으로 갈 수도 있다. 어쨌든 정말로 노선이 연장된다면 8호선은 1호선과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의정부역을 경유한다면 부활 가능성이 생기고 있는 교외선과도 연계할 수 있으며, 지하에 지어질 8호선을 이용해 경전철의정부역의정부역으로 통합될 가능성도 있다.

7.2. 판교역 연장

경기도 성남시 이재명 전 시장이 판교신도시의 교통난을 해소하고, 테크노밸리와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8호선을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연장하고 판교역에서 판교테크노밸리까지 판교트램을 설치한다고 한다. # 이재명 시장의 당선 이후 성남시에서 판교트램, 위례선 연장과 함께 추진되고 있다. 반면 당시 새누리당 신영수 후보는 고등동으로 연장을 공약했다.

성남시 용역결과 8호선 연장안이 예상치인 2,500억을 훨씬 웃도는 4,323억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나와 사업추진이 어렵다는 전망을 냈다. 다만 B/C값이 0.7 이상이 나오면 장기계획으로 경기도에 10개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수립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출처

판교 연장은 모란차량기지 내에 가칭 성남시청역을 신설하여 서쪽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따라 지상구간을 연장한 후에 봇들사거리에 1개역, 이후 판교역에서 환승을 하는 계획이다. 2018년 말부터 국토부 승인 여부를 기다리는 중이다.

역번

역명

승강장

환승노선

소재지

형태

횡단

826

0.0

牡 丹

■││■ (지하3층)

성남시

827

2.3

城南市廳

■││■ (지상3층)

?

828
  1. 8
三 坪
■││■ (지하2층)
?

829
  1. 6
板 橋
■││■ (미정)
?

8. 역 목록

  자세한 내용은 서울 지하철 8호선/역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역별 승하차 통계

2018년 기준 서울 지하철 8호선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의 경우 8호선이 아닌 다른 노선의 승하차객은 제외한다.

서울 지하철 8호선

노선 총합

역수

구간

역당 일평균 이용객

일평균 승하차량

2018년 승하차량

최다 이용역

최저 이용역

17개

암사 ↔ 모란

21,798명

370,561명[19]

135,255,107명[20]

천호

모란

일일 이용객 수

역수

구간

10만명 이상

5만명~10만명

2만명~5만명

1만명~2만명

1만명 이하

17개

암사 ↔ 모란

없음

없음

9개역[21]

6개역[22]

2개역[23]

서울 지하철 8호선

역별 순위

순위

역명

일평균 승하차량

2018년 승하차량

1위

천호

40,113명

14,641,191명

2위

장지[24]

36,170명

13,201,935명

3위

암사

34,938명

12,752,672명

4위

문정

33,715명

12,305,901명

5위

잠실

32,435명

11,838,781명

6위

남한산성입구

27,612명

10,078,329명

7위

단대오거리

21,913명

7,998,035명

8위

강동구청

21,790명

7,953,361명

9위

복정[25]

21,210명

7,741,633명

10위

석촌

18,609명

6,792,130명

11위

가락시장

16,006명

5,842,144명

12위

몽촌토성

14,555명

5,312,830명

13위

산성

11,444명

4,177,278명

14위

송파

10,895명

3,976,712명

15위

수진

10,677명

3,897,109명

16위

신흥[26]

9,770명

3,566,121명

17위

모란

8,709명

3,178,945명

10. 8호선 계획당시 임시역명

11. 관련 문서


  1. [1] 별내별가람까지 연장될 경우 33.4km
  2. [2] 단 우천시에는 지상구간에서만 수동 운전한다.
  3. [3] 원래 지하철을 건설할때는 국가와 해당지자체가 분담하는게 원칙이다. 서울지하철은 도시철도로 서울시와 국고비율이 6 대 4정도이나 성남구간도 서울시의 세금이 들어갔다. 7호선 광명구간도 특수하게 서울시가 재정을 투입한 케이스. 이때문에 국고 75%를 대주는 광역철도에 지자체들이 목매는것이다. 반대로 부천은 7호선 연장구간 건설비 부담하다 한동안 진짜 어려웠다.
  4. [4] 90년대 당시 분류로 엄밀히 따지자면 일산선은 광역철도, 경의선은 일반철도였다. 2009년까지도 통일호 등급의 통근열차가 다녔다. 물론 기능은 사실상 수도권 전철 기능이긴 했지만. 폐지 직전 운임은 전구간 1,000원 단일요금, 배차간격 RH 20분, NH 60분. 단선 선로였던 관계로 배차간격이 긴 대신 차량이 장대 10량(5+5 중련편성, 객차 1량 길이 21.3m)이었다. 분당선은 1량당 19.5m(수도권 전철 표준)차량에 6량 편성. 구 경의선 통근열차의 경우 수도권 중전철로 환산하면 11량 정도 된다.
  5. [5] 그래서 분당선도 90년대 구간은 급행운영도 불가능하고, 역간거리나 표정속도도 도시철도 수준인 등 완전한 광역철도라고 보기는 좀 애매한 부분이 있다.
  6. [6] 청량리역으로 가는 열차보다 상봉역까지만 가는 열차가 훨신 많을 뿐더러, 그마저도 출퇴근시간엔 전무하다. 설사 경춘선이 청량리까지 간다고 해도 경의중앙선의 배차간격이 길 뿐더러 동북권 환승의 본좌인 왕십리역 바로 앞에서 열차가 끊기므로 경춘선이 도통 도움이 되질 않는다. 그나마 보완할 방법은 분당선의 청량리역 연장이며, 이는 2018년 12월 31일에 이뤄졌다. 단, 주말과 공휴일에는 분당선이 청량리역에 정차하지 않으므로 여전히 문제가 생긴다.
  7. [7] 신내역 구조가 간단했더라도 주변 도로의 교통정체가 심각해 별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6호선의 도심 접근 소요시간은 1호선(경원선+종로선)이나 경의중앙선+1호선에 비해 오래 걸린다.
  8. [8] 서울메트로가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되기 전에 촬영한 영상이다.
  9. [9] 신정지선도 6량이지만, 지선이다.
  10. [10] 모란행은 1-1번 문
  11. [11] 우천시에는 이 구간만큼은 미끄러짐으로 인한 탈선 사고 방지를 위해 수동 운전한다.
  12. [12] 참고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깊은 도시철도 역은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만덕역이다.
  13. [13] 잠실역에서 물갈이가 한번 된다지만 승차 인원이 자리를 다 채우고 입석까지 세우니.......
  14. [14] 잠실역은 롯데월드라는 특성상 롯데 브랜드의 입지가 압도적이다.
  15. [15] 5호선 연결선이 있기 때문에 반대편에 건넘선을 만든 모양이다.
  16. [16] 예전에 불린 우남로와 현재의 도로는 다르고 굳이 오래전에 삭제된 도로 이름을 쓸 이유가 전혀 없었다. 역사적 사실을 설명하면 이승만 전 대통령이 직접 남한산성에 간 후 산성까지 만들어진 도로였기에 명명된 이름이였다. 사실, 당시 정권은 이승만을 상당히 우상화 했으며 심지어 서울시라는 이름을 우남시라는 이름으로 바꾸려 했다(누르술탄 참조.). 암튼 80세 기념 송수탑에 표지석까지 세워졌으나 4.19혁명 이후 송수탑과 표지석은 철거되고 도로명에서 삭제되었다. 그리고, 예전도로는 나중에 없어졌고 새로 복정역에서 산성역까지 신규도로가 개통되어서 약진로로 불렸으나 난데없이 2002년에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면서 성남시는 도로는 다르지만 옛 이름을 쓴다는 이유로 우남로로 변경시켰다. 당시 성남시장은 새천년민주당 소속이었던 김병량 시장으로 그후 각종 건축 뇌물 비리로 구속된 후 감방간 인물이기도 하다.
  17. [17] 의정부 버스 1-1만 가축수송 수준이며 의정부 버스 21은 의정부 가려는 남양주 시민들보다 진접에 캠퍼스가 있는 경복대로 통학하려는 의정부, 양주, 도봉구 일대 학생들 수요가 많고, 의정부 버스 1이나 경기순환버스 8409의 의정부 - 남양주 수요는 근근히 입에 풀칠만 하는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즉 교외선이 광역전철화로 부활하지 못하는 이유와 비슷하다.
  18. [18] 민락2지구나 금오지구는 의정부 경전철이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19. [19] 일평균 승하차량이 1~9호선중 꼴찌다.
  20. [20] 2018년 승하차량이 1~9호선중 제일 적다.
  21. [21] 암사, 천호, 강동구청, 잠실, 문정, 장지, 복정, 남한산성입구, 단대오거리
  22. [22] 몽촌토성, 석촌, 송파, 가락시장, 복정, 산성, 수진
  23. [23] 신흥, 모란
  24. [24] 비환승역 최고
  25. [25] 분당선과의 환승역이지만 출입구 게이트를 8호선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분당선의 이용객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
  26. [26] 비환승역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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