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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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관련 틀

국립고등교육기관

대한민국의 과학기술대학

서울의 대학

지역중심국공립대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科學技術大學校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표어

과학과 인간의 꿈을 실현하는
세계 속의 대학

상징

동물

흑룡

건물

다산관

교목

소나무

교색

로얄블루

국가

대한민국

분류

국립대학

개교

1910년 4월 15일

총장

제11대 김종호

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로 232 (공릉동)

조직

교육기구

단과대학 7개
일반대학원 1개
특수대학원 2개
전문대학원 4개

부속기관

과학영재교육원 1개
신문사/방송국 1개
교지편집실 1개
대학미술관 1개

연구시설

연구소 45개
연구센터 3개

재학생

학부생

10,406명(2018년)

대학원생

1,528명(2018년)

교직원

전임교원

376명(2018년)

직원

281명(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2018년)

링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홈페이지

1. 소개
1.1. 개요
1.2. 역대 수장
1.5. 총장 인사말
1.6. 대학 구성과 학교의 명칭과 특성
1.7. 일반대 전환과 그로 인한 변화점
1.8. 학교상징물 & UnivSeal
1.9. 일반대 전환 후 발전과정
1.9.1. 2013년
1.9.2. 2014년
1.9.3. 2015년
1.9.4. 2016년
1.9.5. 2017년
1.9.6. 2018년
1.9.7. 2019년
4. 주변교통
4.1. 지하철
4.1.1. 공릉(서울과학기술대)역
4.1.2. 하계역 (어의관, 생활관)
4.2. 일반버스
4.2.1. 정문 (다산관, 창학관)
4.2.2. 남문 (대륙관, 미래관)
4.2.3. 창의문 (무궁관, 청운관)
4.2.4. 협동문 (어의관, 생활관)
4.3. 캠퍼스 내 마을버스 이용
6. 총학생회
6.1. 제33대 NO.1 총학생회 (2017년)
6.2. 제34대 WE로 총학생회 (2018년)
7. 홍보대사
7.1. 어우미(AUMI)
8. 대나무숲
8.1. 프로필
8.2. 커버
9. 과기대 즐기기
10. 커뮤니티
10.1. 과기인,곽곽
10.2. 기타
11. 사건사고
11.1. 2015년 비상 총학생회장 사퇴사건
11.2. 2016년 공과대학 학생회비 횡령사건
11.3. 2017년 공과대학 학생회 선거 공정성 논란
11.4. 신문 강제 수거 및 방송 송출 중단 사태
11.5. 성희롱 교수의 교양필수 과목 강의 논란
11.6. 2018년 교수 자녀 학점 특혜 / 부정편입 논란
11.7. 교직원 자녀 채용 특혜 논란
12. 출신 인물
13. 관련 문서

1. 소개

1.1. 개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캠퍼스 전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홍보영상 (2018)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科學技術大學校,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동에 있는 국립대학이다. 1910년 4월 15일 종로구 어의동(현 효제동)에 순종황제의 칙령으로 설립된 공립어의동실업보습학교를 모체로 한다. 약칭은 서울과기대[1], SEOULTECH이다.

정식 교문은 총 4개로 서쪽의 정문, 동쪽의 창의문, 북쪽의 협동문, 남쪽의 남문이 있으며사대문?[2], 원자력병원으로 연결되는 쪽문과 불암산 속에 있는 비공식 교문까지 합하면[3][4] 외부에서 학교로 들어올 수 있는 길이 꽤 많다. 정문은 공릉역(병기역명:서울과학기술대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5][6] 국립대학이라서 학비가 저렴하다.[7] 공대기준 학기당 260만 원대를 납부해야 한다. 2015년 정보 공시 기준 전국 국립대학 중에서 서울대학교 다음으로 등록금이 비싸다.[8]

1909년 대한제국 순종황제의 실업학교령(칙령 제56호)이 반포되어 1910년 4월 15일 종로구 어의동(현 효제동)에서 조선시대 인조와 효종의 잠저였던 어의궁이 있던 터를 기반으로 하여 설립 및 개교한 공립어의동실업보습학교[9]를 모체로 한다. 이후 1944년 경성공립공업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면서 본과에 기계과·건축과·토목과를 두었다. 광복 후 1946년 9월 6년제 경기공업중학교로 개편되었다. 1968년 3월 국립으로 개편되었다. 1974년 경기공업전문학교, 1979년 경기공업전문대학으로 개편되었으며 1982년 경기공업개방대학, 1988년 서울산업대학으로 개편되었다. 캠퍼스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에서 현재 위치인 노원구 공릉동으로 이전했다. 공릉동 캠퍼스는 원래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캠퍼스였고[10]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캠퍼스로 쓰던 곳이었는데 [11] 1975년 서울대 종합화 계획에 의해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캠퍼스를 관악구로 옮김에 따라 서울과기대가 공릉동 캠퍼스를 사용하게 된 것이다. 2010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변경하였다.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의 일반대 전환 심사가 통과하여 2012년부터 국립 일반대로 전환되었다. 그리하여 서울대학교와 함께 서울 소재 국립 종합대학에 해당한다. 이후 서울대가 법인화하면서 서울과기대만이 순수 국립대의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2020년에 개교 110주년을 맞이하여 국립대 중 역사가 100년이 넘는 몇 안되는 대학이기도 하다.[12]

1.2. 역대 수장

  • 경기공립공업학교
    • 고백한 교장 (1945~1949)
    • 양만영 교장 (1949~1950)
    • 고백한 교장 (1950~1953)
  • 경기공업고등학교
    • 고백한 교장 (1953~1954)
    • 이인관 교장 (1954~1960)
    • 서정권 교장 (1961)
    • 조상원 교장 (1961~1963)
  • 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경기공업전문학교
    • 이인관 교장 (1963~1966)
    • 김원규 교장 (1966~1969)
    • 김명관 교장 (1969)
    • 이종건 교장 (1969~1973)
    • 이범훈 교장 (1973~1976)
    • 홍순철 교장 (1976~1979)
  • 경기공업전문대학/경기공업개방대학
    • 홍순철 학장 (1979~1983)
    • 김호근 학장 (1983~1987)
    • 이동희 학장 (1987~1988)
  • 서울산업대학
    • 이동희 학장 (1988~1991)
    • 윤대병 학장 (1991~1993)
  • 서울산업대학교
    • 윤대병 총장 (1993~1995)
    • 최동규 총장 (1995~1999)
    • 이진설 총장 (1999~2003)
    • 이희범 총장 (2003)
    • 윤진식 총장 (2004~2007)
    • 노준형 총장 (2007~2011)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 남궁근 총장 (2011~2015)[13]
    • 윤홍근 총장대행 (2015)
    • 김종호 총장 (2015~ )

1.3. 학부

  • 공과대학은 공학교육인증(ABEEK)기준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건축학과는 한국건축학교육인증(KAAB)기준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경영학과는 한국경영학교육인증(KABEA)기준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특정 학과는 교직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시각디자인프로그램과 조형예술학과는 미국 SVA(School of Visual Arts)의 복수학위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MSDE전공과 ITM전공은 영국 NU(Northumbria University)의 복수학위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GTM전공은 미국 MSU(Montclair State University)의 복수학위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학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대학원

일반대학원 1개를 비롯하여 산업대학원, 주택도시대학원의 2개로 구성된 특수대학원과 철도전문대학원, IT정책전문대학원, 에너지환경대학원, 나노IT디자인융합대학원의 4개로 구성된 전문대학원이 있다. 따라서 총 7개의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대학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 총장 인사말

우리나라에 기여하는 대학, 인류를 위해 창조하는 대학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11대 총장 김종호입니다.

우리대학은 유구한 역사를 가진 대학입니다. 나라의 운명이 바람 앞의 촛불처럼 위태롭던 1910년 4월의 대한제국 시기에 설립되었으며, 올해로 대학 설립 10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2012년에는 마침내 국립 종합대학교로 재탄생했습니다. 실사구시의 정신 아래 공학과 디자인의 교육에 매진해 왔으며, 그동안 10만에 이르는 동문을 배출했습니다.

우리대학은 서울 동북부 태릉에 위치해 있습니다. 16만평 캠퍼스 위에 최고의 교수진, 첨단 교육시설,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과대학·정보통신대학·에너지바이오대학·조형대학·인문사회대학·기술경영융합대학의 6개 단과대학, 일반대학원을 비롯한 산업대학원·주택대학원·철도전문대학원·IT정책전문대학원·에너지환경대학원·나노IT디자인융합대학원의 7개 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학생은 1만 3천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립 종합대학교로 재탄생한 우리대학은 최근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언론기관의 대학평가에서 매년 연구 분야 최상위권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신입생들의 입학성적 또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요즘 대학교육에서 강조하는 글로벌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40개국 154개 외국대학과 학술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랑하고 싶은 것은 우리대학의 공학과 디자인 분야의 실력과 내공, 그리고 평판도가 대단히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재학생의 85%가 공학과 디자인 분야에 속해 있으며, 공학혁신 중심대학의 기치 아래 공학교육과 연구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분야는 오랜 기간 일류대학의 명성을 유지해 왔으며, 오늘날에도 그 수준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일찍부터 공학과 디자인을 선도해온 우리대학이야말로 21세기형 대학입니다.

우리대학은 이제 서울의 4년제 국립 종합대학교로 우뚝 서 있습니다. 국립대학으로서 우리는 국가와 인류를 위해 기여하려 합니다. 우리 국민들에게 유익한 것들을 만들어낼 것이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잘 성장시키려고 합니다. 공학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꿈과 의지가 있는 학생이라면 우리대학을 유심히 살펴보기를 권합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함께 21세기를 만들어가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열린총장실

1.6. 대학 구성과 학교의 명칭과 특성

학교 이름에서 느껴지듯 이공계 중심의 학과가 주를 이루고 있다. 공과대학과 정보통신대학, 에너지바이오대학과 같은 이공계 학과 외에 디자인, 미술관련 학과가 설치된 조형대학과 경영학과,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가 설치된 기술경영융합대학과 행정학과, 영어영문학과, 문예창작학과가 설치된 인문사회대학이 있다. 조형대학의 경우 전통적으로 미술, 디자인 분야에 있어 상당히 높은 경쟁력을 지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문사회대학의 경우에도 예전부터 꾸준히 입학 점수가 급격히 상승하는 등 탄탄한 내실을 갖추어 나가고 있다. 서울대를 제외하고서 서울 소재 유일의 국립 종합대라는 메리트와 거기에 따르는 저렴한 학비, 일반대 전환 등으로 인해 입학 점수는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이다. 서울대가 법인화되면서 유일한 국립대라는 점을 열심히 홍보하고 있는 중.[14]

조형대학의 경우 국내에 산업 미술, 응용 미술 등의 태동기였던 70년대에 설치되어 현재 40년에 이르는 역사를 지니고 있어 디자인 계에 있어 그 위상이 높은 편이다. 소위 현재까지 국내 최고로 인정받는 미술 관련 대학교들과 동일한 시기에 교육을 시작하여 국내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미대는 그 긴 역사와 수많은 우수한 동문들의 발자취 때문에 그 명성을 현재까지 이어 나가고 있다. 또한 1910년 공립 어의동 실업보습학교 시절에도 공예학과가 설치되어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예 관련 학문에 있어 100년 이상의 전통을 갖고 있는 몇 안되는 대학에 손꼽히게 된다.

1.7. 일반대 전환과 그로 인한 변화점

교육과학기술부와 국토해양부에서 각각 심의가 통과되어야 일반대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2011년 3월 31일에 열린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설립심사위원회, 2011년 7월 13일에 열린 국토해양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에서 각각 일반대 전환 심의가 통과되었다. 그리하여 2012년 3월 1일 마침내 일반대로 개교가 확정되었다. 정부 지원의 확대, 서울대학교 제외 시 유일한 서울 소재 국립 종합대학교라는 메리트로 인해 대학 수준이 지속해서 향상되고 있다.

일반대로 전환되면서 몇몇 학과가 통폐합되는 것으로 예정되어있다. 학과통폐합에 소식에 학부생들의 큰 반발이 있었으나, 일반대 전환의 필수조건이었기에 시간이 지나면서 통폐합의 필요성을 납득하고 있다.

  • 기계설계자동화공학부 + 제품설계금형공학과 =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 기계공학과 + 자동차공학과 = 기계ㆍ자동차공학과
  • 전기공학과 + 제어계측공학과 = 전기정보공학과
  • 전자정보공학과 + 매체공학과 = 전자IT미디어공학과
  • 공업디자인학과 + 시각디자인학과 = 디자인학과
  •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 MSDE전공 + IT매니지먼트전공 = 글로벌융합산업공학과
  • 경영학과 + 글로벌테크노경영프로그램 = 경영학과

1.8. 학교상징물 & UnivSeal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University Seal

2014년 3월, 대학 홍보실에서 제1차 상징물제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상징물을 결정했다. 대학상징물 제정을 위해 2013년 4월 교원 및 교직원 대상 1차설문에 이어, 2013년 6월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 12,807명이 참여한 2차 설문을 실시했다. 대표건물, 교목, 상징동물에 대해 1차 설문결과로는 다산관, 소나무, 봉황이 가장 많은 응답을 보였으며, 전체 재학생 대비 91%의 응답률을 기록한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 대상 2차 설문에서는 다산관, 플라타너스, 해태가 최다득표를 차지했다.

이어서 홍보실장, 기획처장을 비롯하여 각 단과대학별 대표, 동문대표, 학생대표, 그리고 외부위원 등 총 14명으로 상징물제정위원회를 발족하여 2013년 8월부터 2014년 2월까지 6개월에 걸쳐 대표건물, 교목, 상징동물에 대한 타당성을 검증했다.

이 과정에서 대표건물로 다산관이 결정되었고, 상징동물은 흑룡을 선정하였다. 교목은 소나무가 선정되었다. University Seal은 대학교의 공식명칭과 설립년도, 교훈 등을 포함하는 엠블렘형 로고로 최고 학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이 필요한 홍보물과 보증성‧정통성이 필요한 졸업증서 및 학위기, 교기, 공식기록문서 등에 사용된다. 대학뉴스

또한, 상기의 UnivSeal은 총학생회과잠바 등에 주로 사용된다. (아래 링크 참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학생회 페이스북

도예학과 과잠바 예시

1.9. 일반대 전환 후 발전과정

1.9.1. 2013년

  • 2013년 11월 26일, 한국시설안전공단관학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정을 통해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서울과기대에 설치된 건설기술연구소와 시설물유지관리공학과가 함께 시설안전 관련 기술자 교육 및 기술연구(R&D)를 할 수 있게 됐다. 대학뉴스
  • 「2013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국내 유수의 소비자 조사기관인 한국리서치의 주관으로 전국의 만 20~59세의 시민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이 밖에도 학계·산업계 10명의 주요인사가 경영방침, 브랜드 전략 및 비전, 홍보 및 광고 차별화 전략,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향후 사용의향, 유사브랜드 대비 경쟁력들을 심의했다. 대학뉴스
  • 하반기에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하는 BK(Brain Korea)21+ 「특화전문인재 양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BK21+ 사업은 기존 BK21 사업의 후속사업으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석‧박사 중심의 인력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뉴스

1.9.2. 2014년

  • 2014년 5월 「LINC사업 2단계」에 재선정되었다. 대학별 사업비 지원은 교육부의 평가결과와 연간 사업규모에 따라 차등지원되며 평균 40억원 수준으로 지원될 전망이다. 참고로 기존에 하던 대학 중 10개 대학은 탈락하고 15개 대학만이 살아남았다고 한다. 대학뉴스
  • 2014년부터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특성화사업인 CK(Creative Korea)-Ⅱ에 선정되어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수도권 대학(CK-Ⅱ)에 546억원을 지원하며 서울과기대는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 사업단, 환경관리 및 정책거버넌스 융합인재양성 사업단, 특성화총괄사업단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성화사업(CK-Ⅱ)
  • 2014년부터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연계하여 '학부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시행하고 있다. 참가하는 연구소 및 본부는 뇌과학연구소, 의공학연구소, 다원물질용합연구소, 녹색도시기술연구소, 미래융합연구본부, 국가기반연구본부, 연구기획조정본부 등이다. 대학공지사항

1.9.3. 2015년

  • 2015년 8월 25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과 관학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정 체결로 양 기관은 '산학 보유자원의 효과적 활용'을 목적으로 전력·에너지분야의 신기술 전문성 제고 및 인적교류 증대 등의 상호협력 확대와 동반성장에 합의했다. 이를 위해 세미나, 심포지엄 등의 상호 기술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연구과제 추진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설비 공유 및 고급 전문인력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학뉴스
  • 2015년 9월 24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과 관학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정을 통해 우리대학과 도로교통연구원은 신기술분야와 공동연구과제 추진은 물론, 해당 분야의 연구 및 실험을 위한 장비와 시설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기술분야 상호 컨설팅과 세미나 상호 초청 등을 통하여 협력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대학뉴스
  • 2015년 「조선일보 QS 아시아 대학평가」 특성화 대학(인문·사회과학·자연과학·공학·생명과학 5가지 학문 분야 중 3개 이하를 운영하는 대학) 부문에서 아시아 32위를 차지하였으며 포항공과대학교에 이어 국내 2위를 차지하였다. 조선일보기사

1.9.4. 2016년

  • 2016년 10월 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학연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연구협력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연구인력과 학생들의 교류 및 공동 R&D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통해 연구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대학뉴스
  • 2016년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에 선정되었다. 이로써 서울과기대는 2014년 이후 3년 연속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국립대학이 총장 중심의 자율적 역량을 결집하여 분야별 혁신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대학이 자발적으로 혁신하도록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뉴스
  • 2016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대학ICT 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ITRC 연구센터를 설치하게 되었다. 이번 대학 ICT연구센터 유치는 IoT(사물인터넷)분야에서 빛과 관련된 기기들을 스마트폰으로 연동시키는 융합연구를 확대하고 광무선통신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이끄는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학뉴스

1.9.5. 2017년

  • 2017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7」에 학부생 작품 부스를 마련하여 참가하였다. 올해 대회에 국내 대학으로는 서울과기대를 포함하여 서울대, 한양대 3개 대학만이 참가하였다. 특히 지난해 국내 학부생 최초로 참가한 서울과기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CES에 참가하였다. 대학뉴스
  • 2017년 1월 5일, 특허청에서 주관하고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시행하는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사업」에 제6차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대학의 지식재산 교육기반을 강화하여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서울과기대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총 9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대학뉴스
  • 2017년 3월 20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대학생 및 일반인의 기술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창업지원 성과 및 인프라가 우수한 대학을 창업선도대학으로 지정하고 창업지원 거점기관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서울과기대는 2017년부터 3년간 최대 6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캡스톤디자인의 후속 프로그램인 '핏스톤(Fit-Stone) 프로그램'을 구축할 예정이다. 대학뉴스
  • 2017년 3월 24일,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학연협정을 체결하였다. 현재까지 서울과기대는 공대 교수를 중심으로 기계시스템 분야, 안전공학 분야 등 여러 분야에서 ADD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었으나, 이번 협정을 계기로 더욱 활발하고 체계적인 연구교류 협력을 통한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학뉴스
  • 2017년 6월 20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과 '과학기술의 발전과 기술인력의 양성을 통한 공공기관 책임완수 기여'를 위한 학연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력 협정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과학기술 전 분야에 걸친 유대강화와 공동 R&D 연구활성화를 통한 연구의 질적 수준 제고, 기술 전문인력 양성에 동반자로서의 긴밀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대학뉴스
  • 2017년 「QS 세계대학평가 2017」에서 전세계 상위 3%에 진입하였다. 특히 QS세계대학평가에서 높은 순위권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의과대학을 운영하고 있거나 과학기술원과 같은 연구중심대학으로 연구실적 달성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대학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 서울과기대의 순위권 달성은 큰 의미가 있다. 대학뉴스

1.9.6. 2018년

1.9.7. 2019년

2. 캠퍼스

현 캠퍼스 부지는 일제강점기 때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해방 이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자리를 잡은 곳[15][16]으로 상당히 넓다. 몇 년 전부터 쇼미더머니를 퍼부은 탓에 건물도 크고 아름답다. 서울특별시 소재 대학교 중 캠퍼스 크기는 5위이다.[17]

  자세한 내용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부속기관

대학언론신문사(서울과기대신문)와 방송국(STBS)으로 구성된 신문방송사와 교지(러비)를 발행하는 교지편집실이 있다. 과학영재교육원서울특별시 소재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8곳 중 하나로 노원구의 영재 발굴 및 양성에 힘쓰고 있다. 미술관에서는 조형대학 학생들의 작품들을 일반인에게 전시하여 지역의 문화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그 외 국제교육본부, 대학교육혁신원, 현장실습지원센터, 장애학생지원센터, 창업지원단, 보건진료소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부속기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주변교통

4.1. 지하철

4.1.1. 공릉(서울과학기술대)역

공릉역 역명판 모습

정문과 100주년 기념관은 서울 지하철 7호선 공릉역에서 정문까지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공릉역 1번 출구에서 고가도로와 반대방향으로 걸어간 후 동부 아파트 앞에서 왼쪽으로 꺾으면 운동장과 정문이 나오며, 남문도 동부 아파트 단지 옆으로 걸어가면 나온다. 조금 더 빠른 지름길은 1번 출구에서 공연초등학교 뒷편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 따라서 지하철에서 공릉역에 도착하면 병기역명으로 서울과학기술대역이라고 불러준다. 여담으로 지하철 안내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영어로 부를때 숨이 넘어갈 정도로 길다. This stop is Gongneung, Seoul National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공릉역에서 어의관 혹은 다빈치관 근처까지 도보로 이동하는 경우 걸음이 느리다면 30분 가까이 소요된다. 상기한 건물에 강의가 있는데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13번 버스 혹은 3번 버스를 타지 못한 경우 지각을 면하기 위해 택시 탑승이 강요되는 상황이 자주 있다. 과기대 재학생들이 13번 버스 증차를 요구하는 주된 이유중 하나.

4.1.2. 하계역 (어의관, 생활관)

협동문과 어의관, 기숙사는 서울 지하철 7호선 하계역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린다. 하계역 주변에 있는 편의시설들(노원구평생학습관(시립 도서관), 홈플러스, 세이브존, 2002아웃렛 등)도 마찬가지로 협동문에서 10분 거리에 있다. 교양 수업이 주로 어의관, 다빈치관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첫 수업이나 마지막 수업이 언급한 두 건물에서 진행됐다면, 협동문으로 등하교하는 것이 편하다. 공릉역에서 정문을 거쳐 가는 거리나, 하계역에서 협동문으로 걸어오는 거리는 비슷하나, 협동문으로 오게 된다면 건물이 눈앞에 있기 때문에 조금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정신승리

하계역에서는 표지판이 없기 때문에 지도를 잘 보고 찾아가야 하며 지름길이 골목골목이라서 지름길을 본 적이 없으면 일반적으로 큰 길로 뱅 돌아가게 된다. 학생들이 주로 가는 길은 을지병원 건너에 있는 샛길로 가서 커다란 한식 식당(본래는 일식집이었기 때문에 오사카성처럼 생겼다. 공릉로 62길 27-11)을 공릉로 62길로 지난 후, 코오롱 마들마을 아파트(공릉로 62길 40)를 넘어서 카센타 길(공릉로 62 가길)로 간 다음 옷수선 간판(공릉로 58 나길 22)을 찾는다. 옷수선 간판이 있는 곳으로 간 후에는 하얀 교회(공릉로 58 나길 29)를 찾고, 하얀 교회 쪽으로 난 골목길(공릉로 58 다길)로 주욱 가면 대진고 운동장이 나온다. 거기서 대진고 교문의 반대 방향으로 잘 둘러보면 협동문이 보일 것이다.

미래에는 서울 경전철 동북선이 협동문 근처로 들어온다. 따라서 협동문 쪽으로 다니는 사람들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야 협동문 나무 계단 부서지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그래서인지 2015년 9월에 협동문 바로 옆에 오토바이도 올라다닐 수 있을 법한 언덕 길(두레길)이 새로 생겼다. 동북선의 노선 선형에 따라 협동문에서 1분 거리에 역이 들어선다면 학교에서 역명을 가져갈 수도 있다. 다만 국립대가 굳이 이런 노력을 할지?

4.2. 일반버스

4.2.1. 정문 (다산관, 창학관)

서울 버스 1224번과 서울 버스 1227번이 선다. 이 두 버스는 중랑역(중앙선)과 먹골역(7호선)을 지나므로,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편리하다.

4.2.2. 남문 (대륙관, 미래관)

석계역에서 오는 서울 버스 1136번 버스가 남문에서 가까운 현대성우·동신아파트(원자력병원입구)정류장에 선다. 광운대역에서 동편 육교 출구로 해서 서광아파트 단지 내를 경유한 후 동쪽으로 5분 정도 걸으면 사거리에서 월계미륭아파트 정류장이 나오는데 이 정류장에 1136번 버스가 선다. 그러므로 석계역을 실수로 통과해서 광운대역으로 왔는데 시간이 많다면 광운대 역에서 걸어 와서 이 버스를 타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이 버스의 배차가 노원 13 보다 더 막장인 게 함정. 정말 시간이 많으면 그냥 거기서 중랑천을 바로 앞의 다리로 건너버리면 공릉역이 나온다. 그리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2.3. 창의문 (무궁관, 청운관)

2015년 9월, 창의문의 버스 정류장이 신설되고 개통되어 석계역(1호선)이나 태릉입구역(7호선), 화랑대역(6호선), 노원역(4호선)을 지나는 1132번 버스는 이제 창의문에도 서고 있다. 정류장 신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학교 신문사 홈페이지의 기사 참조. (이 기사의 예측보다 훨씬 빨리 정류장이 개통되었다.) 그러니까 이제 노원 13번을 후문쪽으로도 보내달란 말이에요 징징 창의문에는 서울 버스 1143번도 서며 이 버스는 상계역(4호선)과 화랑대역(6호선)에 선다. 즉, 신설된 정류장 덕분에 6호선과 4호선으로도 학교를 통학할 수 있게 되었다. 단, 석계역에서는 1132번 버스가 행선지가 나뉘어져 있으니 노원역행 버스를 골라서 타야 한다.

4.2.4. 협동문 (어의관, 생활관)

협동문에서 동쪽으로 향해 가면 삼거리에 서울 버스 1132번이 서는 정류장이 있다. 즉, 석계역(1호선)이나 태릉입구역(7호선), 화랑대역(6호선), 노원역(4호선)에서 이 1132번 버스를 타고 대진고 정류장이나 삼익아파트 정류장에서 내려서 우방 아파트 옆에 있는 삼거리 골목으로 주욱 내려오면 이 협동문이 나온다.창의문을 갈 때와 마찬가지로 석계역에서는 1132번 버스가 행선지가 나뉘어져 있으니 노원역행 버스를 골라서 타야 한다.

4.3. 캠퍼스 내 마을버스 이용

노원 13번 버스가 붕어방 정거장에 정차한 모습

서울 버스 노원03 버스가 공릉역에서 정문까지 운행하며, 배차가 좀 더 좋지 않은 서울 버스 노원13 버스는 학교 내부로 들어온다. 이는 공릉역 1번 출구에서 타면 한바퀴 돌던 셔틀버스가 2012년 11월 1일부터 운행중단되고[18], 이 버스가 학교내로 들어오게 되었기 때문이다. 개략적인 노선은 석계역 - 공릉역 2번출구 - 정문 - 다산관·대학본부 - 붕어방 - 이하 역순이다. 자세한 노선은 여기를 참고. 스쿨버스 3대 중 2대는 매각 예정이며 1대는 남겨두고 학과 행사시 대절할 계획이라고 한다. 덧붙여 3명의 기사중 2명은 시기적절하게 정년퇴직시기가 와서 퇴직하였고 남은 기사들은 학교의 관리직으로 채용한 상태라고 한다.

11월 1일 운행 첫날 상황만 봐서는 일단 등교 시간대에 13번만 고집할 경우 약간의 헬게이트는 감수해야 한다. 아무래도 기존 셔틀버스와 비교하면 운행 대수는 3대로 동일하면서 운행거리가 거의 3배 가량 늘어난 셈이니까(석계역-공릉역 거리가 꽤 된다.) 공릉역쪽 정류장에서의 혼잡도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학교에서는 모니터링 이후 행정라인을 통해서 조치하겠다고 하는데 일단 상황은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그리고 자신의 목적지가 공대쪽의 대륙관이나 아름관 쪽이라면 굳이 13번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03번이나 04번을 타고 남문쪽에 가까운 정류장인 원자력병원입구에서 하차하는 방법도 있다. 물론 저 두 건물도 도보 거리가 만만치는 않다. 하지만 자신의 목적지가 저 세 건물보다 더 멀면서도, 크고 아름다운 언덕 위에 있는 청운관이라면 망했어요 청운관은 그냥 1132번을 타는 걸로

2012년 12월 한달간의 운행을 모니터링해 본 결과 아침 9시 직전을 제외하면 그렇게까지 가축수송모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오전 8시 40~50분 사이의 한두편성의 가축수송은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 이외의 시간대는 대체로 한산한 편이며, 마을버스측에서도 예비차와 전환차량까지 투입하여서 배차간격을 상당히 좁혀놓았기 때문에 조금 일찍만 온다면 텅 빈 버스를 타는 경우도 간혹 생긴다. 단, 주말에는 13번 기다리지 말고 03번 오는걸 기다렸다가 타고가자. 특히 야간에는 배차간격이 죽어라고 늘어져서 붕어방에서 기다리는 것 보다 정문까지 걸어와서 03번을 타는 것이 더 빠른 경우도 간혹 있다. 사실은 그냥 로또[19]

5. 동아리

재학생(특히 신입생)들은 지속적인 추가바람

  자세한 내용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동아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총학생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학생회 페이스북

위 계정은 차기 총학생회가 선출되면 이어받게 되므로 총학생회가 바뀌어도 계정은 계속 유지된다.

6.1. 제33대 NO.1 총학생회 (2017년)

▲ NO.1 총학생회 페이스북 커버사진

NO.1 선거운동본부

총학생회장 후보

이지원 (전기정보공학과 13 · 여)

부총학생회장 후보

정재홍 (건설시스템공학과 13 · 남)

제33대 총학생회 선거 개표 결과 (2016년 11월 17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이웅 (영어영문학과 10 · 남)

항목

찬성

반대

기권

득표수

2,196표

699표

125표

득표율

74.72%

23.15%

4.14%

투표율 40.72%
(투표자 3,020명/유권자 7,412명)

2017년 제33대 NO.1 총학생회가 선출되어 운영되었다. No.1 총학생회는 대외적으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운동, 대선 투표율 독려 및 전국국공립대학생연합회에 참가하여 국립대학으로서 목소리를 대변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대내적으로는 어의대동제 확대, 장학금 확대, 계절학기 등록금 인하, 몰래카메라 상시 점검 진행, 흡연부스 설치, 대학평의원회 설치 등을 진행하였다. 내부적으로는 회칙개정 TF팀을 통하여 회칙을 전면 개정하여 감사위원회, 학생인권위원회를 설치하였다. 학교의 주요 발전방향에 대해 학생들의 의견을 포함시키는 회의 체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2018년부터는 법으로서 학생들의 대학평의원회 설치 및 참여가 보장되도록 하였다.

6.2. 제34대 WE로 총학생회 (2018년)

▲ WE로 총학생회 페이스북 커버사진

WE로 선거운동본부

총학생회장 후보

정재홍 (건설시스템공학과 13 · 남)

부총학생회장 후보

문단비 (문예창작학과 15 · 여)

제34대 총학생회 선거 개표 결과 (2017년 11월 17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이지원 (전기정보공학과 13 · 여)

항목

찬성

반대

기권

득표수

2,387표

529표

113표

득표율

78.8%

17.46%

3.73%

투표율 40.56%
(투표자 3,029명/유권자 7,307명)

향후 활동에 대해서 재학생들은 추가바람

7. 홍보대사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홍보대사 어우미 프로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홍보대사 어우미 페이스북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홍보대사 어우미 월간잡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홍보대사 어우미 블로그

어우미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를 "어우르는 아름다움(美)"이란 뜻으로, 서울과기대의 얼굴이라는 마음으로 교내외의 여러 활동을 하고있는 학생 홍보대사이다.

어우미는 홍보책자나 CF에 나올 사진, 영상의 모델을 하고중,고등학생들과 함께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 매년 COEX에서 개최하는 수시/정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하여 수험생들에게 책자와 기념품 등을 나눠주고 학교에 대한 소개를 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교내입학식, 학위수여식, 월요음악회 등 교내 행사에 참여해서 안내를 하기도 한다. 어우미에서는 1년에 한 번씩 '어우미의 밤'이라는 동문회를 연다. 참고로 어우미는 한국대학생홍보대사연합(ASA-K)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활동 중이다. 여기서 전국 대학의 홍보대사들과 친목을 다지고 각 대학의 홍보방식 등을 이야기하는 등 교류가 이루어진다.

7.1. 어우미(AUMI)

▲ 2016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홍보대사 어우미

▲ 2017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홍보대사 어우미

8. 대나무숲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나무숲

2017년 12월 10일을 기준으로 팔로우가 1만 명을 돌파하였다.

8.1. 프로필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나무숲 프로필 '청설이'[20]

서울과기대의 공식 상징동물(교수)은 흑룡이나 대나무숲의 프로필은 청설모를 이미지화 하여 만들어졌다. 그 이유는 교내에 소나무가 상당히 많아 청설모가 자주 출몰하여 학생들과 매우 친근하고, 아무래도 연애담이나 과 관련된 제보가 많이 올라오는 대나무숲 특성상 흑룡보다는 청설모가 더 귀엽고 정감이 가기 때문이다.

8.2. 커버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나무숲 커버[21]

위의 커버는 오버워치의 로딩화면을 패러디하여 만들었다. 킬링 포인트는 팁 ㅠㅠ

9. 과기대 즐기기

▲ 공릉/과기대 즐기기 페이스북 커버사진

공릉동/서울과기대 제대로 즐기기 페이스북

공릉동과기대 주변 대학가의 맛집을 소개해주는 페이스북 계정이다. 특히 아직 학교주변에 대해 잘 모르는 신입생들에게는 매우 유용하므로 소개한다.

10. 커뮤니티

10.1. 과기인,곽곽

1.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식 학생 커뮤니티 과기인

과기인 홈페이지

"과기인"은 서울과기대 학생이 직접 개설하여 운영하는 커뮤니티로 가장 활성화 되어있다. 한동안 관리가 없었다가 최근 다시 리뉴얼 하여 현재 부활한 상태이다.

애플 AOC 공식 인증 커뮤니티 이기에 애플할인을 받으려면 정회원 인증이 필요하다.

2.곽곽

곽곽 홈페이지

곽곽은 대학에서 운영하는 커뮤니티로 총학생회가 관리한다.

10.2. 기타

서울과기대 에브리타임 홈페이지

에브리타임의 경우 질문글 위주로 학우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시험기간 때 비밀게시판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다른 학교도 마찬가지겠지만.

디시인사이드 과기대 갤러리는 일반대 전환 이후 타교 훌리들이 가득 찼기 때문에 과기대생들은 주로 에브리타임을 이용한다. 다양한 대학생활에서 디시를 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잉여나 다름없으므로 재학생(특히 신입생)이라면 디시 과기대 갤러리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좋다.

11. 사건사고

11.1. 2015년 비상 총학생회장 사퇴사건

2015년 9월 21일 전학대회에서 총학생회장이 사퇴한 사건. 학생 자치회비를 사용하고나서 영수증, 통장사본, 집행결산 등에 대한 세부내역 공개가 있어야 하는데 문제는 총학생회장이 영수증 일부가 분실돼 당장 자치회비 사용내역을 공개하기는 어렵다라고 한 것 뭐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중앙운영위원들의 집중추궁이 이어진건 당연한 것. 당연히 위원들은 영수증과 통장 입출내역의 공개를 요구했고, 이에 대한 학생회장의 대답은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니 지금 당장은 곤란하다였던 것. 어디서 들어본 말 같다 우여곡절 끝에 영수증은 그렇다 치고 자치회비 통장을 확인해 본 결과 입금내역만 있고 지출내역만 있었던 것. 학생회장은 분실된 영수증에 대해서 사비로 변상을 하겠다고 말을 하였지만 문제는 출금내역이 없는데 이걸 어떻게 확인하느냐는 것.

사실 이날 전학대회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올려진 안건은 총 4개로 다음과 같다.

1. 변경된 재수강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 수렴 및 개진
2. 커뮤니티에 대한 기획안, 자료(소스코드, 디자인파일, 호스팅서버 등) 공개 및 데모 시현
3. 영수증, 통장사본, 집행 결산 세부내역 공개
4. 총학생회장 탄핵소추 심의 및 상정

문제는 3번과 4번째 안건이었는데 3번째 안건까지 처리한 다음 영수증 처리문제나 횡령 등이 의심되는 정황이 발견되었을 경우 총학생회장 탄핵소추 심의 및 상정을 할 계획이었는데 3번 안건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고 중간에 사퇴하겠다는 말을 남긴 뒤 나가버린것. 당연히 4번 안건은 자동 폐기되었는데...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이 경우 부총학생회장이 대행을 하면 되지만, 부총학생회장은 지난 4월달에 이미 사퇴해 버린 것이라는 것. 결국 총학생회는 완전히 공석이 되어버리고, 비대위 운영체제로 들어가게 되었다.

11.2. 2016년 공과대학 학생회비 횡령사건

학교의 단과대학 중 하나인 공과대학은 2016년 학생회가 세워지지 않아 비상대책위원회로 운영되었다.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은 건설시스템공학과 학생회장까지 겸임하고 있던 상태였다.

2017년 공과대학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했던 비상대책위원장은 투표율 미달로 낙선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있지 않아서 대나무숲페이스북에 #건쏘공을 쳐보자을 통해서 비상대책위원장이 학생회비를 횡령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불길한 소문은 사실로 입증되었고 그는 약 1300만 원의 학생회비를 횡령하였음이 드러났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하였다.

건설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은 학생회가 학생회비 내역을 공개하지 않자 대나무숲을 통해 공개할 것을 요청하였다. 그렇게 결산안을 만들었지만 그 결산안은 오히려 더 큰 논란을 만들었다. 결산안의 내용을 믿지 못한 학생들은 통장 내역을 제출하라고 요구하였으나 사생활 등의 이유로 통장 내역을 공개하는 것을 거부하였다. 여기서 그는 자신이 개인통장에 학생회비를 넣고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비상대책위원장이 건설시스템공학과 학생회에 환급해야 하는 비용은 654만 8980원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학생들은 비상대책위원장에게 공과대학 학생회비 내역 공개를 요구하였고, 마찬가지로 그는 개인 통장에 학생회비를 넣어 놨으며, 사생활이 포함되어 있다는 이유로 통장 내역을 공개하는 것을 거부하였다. 비상대책위원장이 공대 학생회에 환급해야 하는 비용은 629만 6142원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건설시스템공학과에서 타 과로 전과한 학생들이 학생회비 환급을 요구했으나 환급을 요청한 사람이 많아서 주기 힘들다는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환급을 미루기도 했었다.

그 후에 학생회 측이 아닌 학교 측 차원에서의 징계위원회가 열리게 되었지만 거액 횡령의 대가는 겨우 봉사시간 40시간으로 끝이 났고 이로 인해 솜방망이 처벌로 꽤 큰 논란이 있었다. 그리고 그 비상대책위원장은 군대로 도망가서 2019년 1월 전역했다고 한다.

11.3. 2017년 공과대학 학생회 선거 공정성 논란

2017년 2학기, 2018년 제12대 공과대학 학생회 선거를 나간 후보자는 2명이였다. 2017년 총학생회 출신의 후보자 기호 1번2017년 공과대학 학생회 출신의 후보자 기호 2번이였다. 결과적으로는 기호 2번의 후보자가 당선이 되었지만 공과대학 학생회 선거는 논란이 어느 정도 있었다.

우선 투표율이 매우 낮았다. 타 단과대의 경우에는 투표율이 40%여야 개표를 하는 반면에, 공대의 투표율은 이보다 한참 낮은 26.4%(정족 수 2586명 중 684명)였음에도 불구하고 개표를 하였다. 단선이 아니라 경선임에도 말이다. 또한 684표 중 무효표가 118표로 꽤 높은 수치가 나왔지만 무효표의 기준이 제대로 공개되지도 않았다.

또한 선거관리위원회와 기호 2번 후보자가 선거기간 만나서 빼빼로를 교환하기도 했다.[22] 당시 공과대학 부학생회장은 인스타그램에 공대 남자들이라는 글과 함께 선거관리위원장(당시 공과대학 학생회장)과 기호 2번 후보자가 빼빼로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결과는 공과대학 학생회장이 공과대학 부학생회장과 기호 2번 후보자에게 주의 조치를 내리는 것선관위가 선관위에게 주의를 줬다고 한다 이뭐병으로 끝나서 문제가 상당히 많았다.

선거가 끝난 후에 기호 1번 후보자는 대학 게시판에 대자보를 붙여서 선거관리위원장의 만행을 고발하고자 했다. 우선 1번 후보자와 2017년 공과대학 학생회장(이하 선거관리위원장)과의 대화 내용에서 1번 후보자가 선거에 나가고 싶다고 하자, 선거관리위원장이 자신의 후임자를 어느 정도 정해놨다는 발언을 하였다. 또한 선거관리위원장은 공적인 회의 도중, 총학생회 출신의 후보자가 당선이 된다면 자신은 최소한의 인수인계만 하고 물러나겠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한 선거관리위원장의 반박은 다음과 같다. 후임자 발언에 대해 1번 후보자가 출마를 하고 싶다고 말했던 당시 이미 다른 후보자가 출마를 하고 싶다고 얘기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이라고 반박하였다. 또한 인수인계 발언에 대해서는 평소에 친했던 기호 2번이 당선된다면 그들을 어느정도 도와주겠지만 안면이 없는 기호 1번이 당선된다면 내가 도와줄 이유가 없고 자신은 임기가 끝나면 인수인계 할 것만 하고 손 떼겠다고 말했다라고 해명하였다.

그 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들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식어가자 더 이상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있다. 이 일에 대해 잘 아는 위키러가 있으면 추가 바람.

11.4. 신문 강제 수거 및 방송 송출 중단 사태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서언회) 공동성명서

서울지역대학방송국협의회(서방협) 공동지지문

2017년 1학기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방송국 STBS(이하 방송국)에서 제작한 방송이 몇몇 이유로 인해 송출되지 않자 논란이 일었다. 이는 방송국에서 제작한 영상을 홍보실에서 관리하는 모니터(각 건물 1층마다 있다)에서 재생하는데, 홍보실을 포함한 학교 수뇌부의 심기를 건드리는 내용을 다룬 것.

정확히는 2017학년도 입학식 당시 신문사의 개강호를 입학식 행사장 각 자리마다 배치하는 홍보물주머니에서 빼는 것으로 갈등이 시작됐다. 이 홍보물주머니에는 홍보자료, 입학생을 위한 설명서(?), 총학생회의 기타 유인물 등을 담는데 지난 몇년간 개강호 신문을 삽입하는 것이 관례였고 해당 년도에도 미리 얘기가 됐던 것이다.

하지만 1면에서 대문짝만하게 높으신 분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바람에 전일 학생처 직원과 근로 학생 등을 동원하여 허겁지겁 신문을 빼버렸고, 이를 이듬호 신문사가 강하게 비판했다.

방송국은 행정부서가 신문사와 같지만 그 외 실무상으로는 완전히 구분되어 자매부서같은 관계인데, 이 사건을 언론탄압으로 다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것. 영상 중에 학교 관계자를 이완용 등에 비유한 표현 등이 높으신 분들의 심기를 심히 건드린 여파로 영상송출을 거부당했다.

하지만 각 건물에 모니터를 설치할 당시 '관리'만 홍보실이 직접 하는 것으로 합의를 봤을 뿐, 절대 홍보실이 '검열'할 권한을 얻은 것은 아니다. 이에 다시 언론탄압을 외치는 방송국과 소란을 막으려는 학교 측 간에 일어난 해프닝. 이후 어떻게 수습됐는지는 흐지부지되고 타 구성원들의 관심을 잃어 정확히 파악이 안 된다.

11.5. 성희롱 교수의 교양필수 과목 강의 논란

문예창작학과에 과거 성희롱 사건으로 논란을 일으킨 교수[23]가 2017년 1학기 교양 필수 과목을 맡아 학생들의 반발을 일으켰다. 익명의 학생들이 교수가 다시 강의를 하는 데 있어 대자보로 항의를 하였고, 학교 내에서 교수의 임용을 취소하는 서명운동도 하는 등 문예창작학과 학생들의 분노가 매우 컸지만, 교수는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아 학생들의 분노를 키웠다. 이에 관련된 내용이 스브스 뉴스에 올라왔다.https://www.youtube.com/watch?v=bGkwairD3cQ 결국 해당 교수는 해임되지 않고 2019년도 2학기에 전공강의 2개를 맡게 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11.6. 2018년 교수 자녀 학점 특혜 / 부정편입 논란

2018년 국정감사에서 밝혀진 일로 일명 "대학판 숙명여고 사건"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 서울과기대에 재직 중인 교수의 아들이 2014년 서울 소재 사립대에서 서울과기대에 편입한 후 학교에 다니는 동안 들은 자신의 아버지 수업에서 모두 A+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졸업 때까지 수강한 총 66학점 중 24학점이 아버지 과목이었으며 타 교수 수업에서 낮은 성적을 받자 아버지 수업으로 재수강 하여 A+를 받기도 하여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다. 또한 전적대의 전공이 자연대임에도 불구하고 공대로 편입했는데, 해당 과정에서 아버지가 직접 면접을 본 것으로 알려져 편입 자체에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그 외에 국책사업예산으로 진행되는 사업단 장학금도 두차례 받았는데 이 사업단 장학금을 받았을 당시 지도교수 또한 자신의 아버지였던 것으로 밝혀져 이 또한 특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교육부는 조사결과를 보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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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교직원 자녀 채용 특혜 논란

2018년 국정감사에서 김현아 의원이 서울과기대에 재직중인 한 교직원의 3명의 딸이 모두 이 대학에 채용되어 일하고 있는데 이 중 2명은 서류전형에서 하위권이었으나 면접에서 고득점을 받아 역전 채용되었으며 심지어 필수서류인 토익 성적을 제출하지도 않고서 1등이 되었다고 한다. 나머지 1명도 단기 계약직으로 6번이나 비공개 채용되는 등 채용과정에 특혜가 의심된다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교육부는 교수 자녀 학점 특혜 의혹과 함께 이 건에 대해서도 현장 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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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출신 인물

13. 관련 문서


  1. [1] 대학입시, 기업체에서는 보통 서과기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서울에서 과기대라고 하면 서울과기대를 의미한다.
  2. [2] 차편은 정문과 창의문으로만 다닐 수 있다.
  3. [3] 개 중에 어떤 문은 일반적인 테니스장 문처럼 생겼는데 그 문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하계동 공릉로58라길26 현대하이츠 뒤에 있다.
  4. [4] 원자력병원과 직접 연결되는 계단식 통로도 있다.
  5. [5] 재밌는 건 하계역에서 쪽문인 협동문까지 가는 것도 10분 걸린다. 마법인가.. 당연히 마법은 아니고 학교가 그만큼 넓기 때문에 그렇다. 그리고 더 충공깽인 건 협동문에서 정문까지 걸어가는 데 10분 걸린다. 그리고 협동문과 정문에서 각각 창의문까지 걸어가는 데는 15분 걸린다... 그야말로 넓이가 충공깽.
  6. [6] 경춘선 복선전철 이설 전까지는 신공덕역이 더 가까이에 있었다. 물론, 당시 경춘선이 통근전철이 아니었던 데다가 신공덕역도 2004년부터 여객취급이 중단된 상태였기 때문에 서울과기대 통학 수단으로서 전혀 기능을 발휘하지 못했다.
  7. [7] 일부 학과는 별도의 비용을 받기도 한다. 기술경영융합대학의 MSDE, ITM, GTM 은 등록금과 별도로 일정액의 프로그램비를 추가로 납부하여야 한다.
  8. [8] 서울대학교는 공대 기준으로 300만 원을 간신히 안 넘는다.
  9. [9] 예전에 교명변경 논의와 관련하여 어의대 및 서울황립대가 주장된 근거다.
  10. [10]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의 통학을 위해 신공덕역을 만들었으나, 현재는 폐역이 되었다. 자세한건 신공덕역 문서 참조.
  11. [11] 이 시절에 서울대 공대를 다니던 학생들의 졸업사진을 보면 당시 '다산관'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들이 많다. 그 만큼 오랜 세월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건물이다.
  12. [12] 그런데 이런 식으로 중등교육기관이나 전신을 따지면 100년이 넘는 대학은 생각보다 많다. 대표적으로 경남과기대(1910년), 경상대학교(통영캠 1917년), 공주대학교(예산캠 1910년), 군산대학교(해양과학대학 1915년), 서울대학교(개학년도는 1895년), 전남대학교(여수캠 1917년), 한국교통대학교(의왕캠 1905년, 증평캠 1914년) 등이 있다. 여기에 1920년대까지 합치면 두배로 늘듯.
  13. [13] 2012년 일반대학 전환 후 서울과기대 초대 총장이다.
  14. [14] 사실 서울에는 서울대를 빼도 국립대가 여기 말고도 네 군데가 더 있다. 한체대서울교대, 한예종육군사관학교가 바로 그것.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모 단체에서 서울 유일의 국립종합대학교라는 말을 쓰지 말라고 학교에 항의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엄밀하게 따져보면 서울의 유일한 '종합'국립대라는 지칭은 아무 문제가 없다. 서울 시내의 다른 국립대학들른 모두 특정 분야의 학과만 있는 단과대학이거나 (한체대, 교대) 분류상 특수목적대학(한예종, 육사)에 속하기 때문이다. 비록 이공계 학과가 많기는 하지만 서울과기대는 엄연히 종합대학이며, 인서울 국립대 가운데 유일한 종합대인 것도 사실이다.
  15. [15] 1980년 서울대학교 캠퍼스 통합계획에 따라 현재의 관악캠퍼스로 이전했다.
  16. [16] 참고로 舊 서울대 공과대학부지의 넓이는 서울과기대 및 주변의 경기기계공고,원자력병원,한국전력 연수원(舊 원자력연구원 부지), 초등학교, 특수학교까지 포함해서 엄청난 넓이였다. 옆의 경기기계공고만 하더라도 11만제곱미터가 넘는다. 거기에 도로로 잘려나간 부지까지 합치면 뭐..
  17. [17] 2016년 기준 캠퍼스 면적이 대략 52만㎡(15.4만 평)이다. 참고로 서울대학교 420만㎡, 경희대학교 183만㎡(서울 40만㎡), 연세대학교 147만㎡(송도캠포함,서울 99만㎡), 고려대학교 82만㎡, 성균관대학교 63만㎡(수원캠포함), 이화여자대학교 54만㎡, 건국대학교 47만㎡이다. 순수하게 인서울 캠퍼스로만 따지면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서울과기대-건국대 순이다.
  18. [18] 이 때문에 기존에 회수권을 미리 산 사람은 환불을 받게 조치하였다.
  19. [19] 정문에서 03번을 타려고 길을 건너면 곧바로 정문에서 좌회전 신호를 대기중인 13번이 보이고, 반대로 학교 내 정문쪽 정류장에서 13번을 기다리면 정문 밖에서 곧 신호를 받고 출발하는 03번의 뒷모습을 볼 수 있다. 뭐야 이거...
  20. [20] 이 프로필은 전기정보공학과 16학번 학우가 그려주었다.
  21. [21] 이 커버는 GTM 16학번 학우가 그려주었다.
  22. [22] 선거기간에는 선거관리위원회와 선거운동본부는 개인적인 일로 접촉을 해서는 절대 안 되며 선거관리위원장과 선거운동본부장만이 오직 선거 관련 일로만 연락을 할 수 있다.
  23. [23] 여자를 희롱하는 문구가 들어간 시를 쓰고, 학생들에게 교수로서 하지 못할 말을 수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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