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물원/전시관 일람

  상위 문서: 서울동물원

1. 가금사
2. 곤충관
3. 곰사
4. 공작마을
5. 낙타사
6. 남미관
7. 늑대사
8. 대동물관
9. 동양관
10. 레서팬더사
11. 맹금사
12. 맹수사
13. 사슴사
14. 야행관
15. 여우사
16. 열대조류관
17. 우리숲 우리동물
18. 유인원관
19. 제1아프리카관
20. 제2아프리카관
21. 제3아프리카관
22. 종보존센터
23. 큰물새장
24. 토종동물 번식센터
25. 해양관
26. 호주관
27. new 황새마을

서울동물원의 전시관을 소개하는 항목.

조류가 있는 가금사, 공작마을, 맹금사,열대 조류관, 남미관, 호주관, 황새마을은 조류독감이 유행하면 전부 폐쇄된다. 다만 남미관과 호주관은 토코투칸과 화식조 ,에뮤가 있는 곳만 폐쇄하며 토코투칸은 좀 관람로와 떨어져 있기 때문인지 조류독감이 극대화되었을 때에만 폐쇄하는 듯.

국내 동물원 유일 보유종은 #, 한반도 서식종은 @, 전시 준비 중이거나 사육사들만 볼 수 있는 종은 *로 표시한다.

1. 가금사

  • 위치: 동부
  • 전시 동물: 산계 | 백한 | 금계 | 은계 | 황금계 | 인도공작 | 연산오계 | 올빼미@ | 긴점박이올빼미 | 구관조

닭과 꿩 종류를 전시한 전시관. 이전에는 임시로 퓨마와 사다새, 황새, 두루미, 공작 등을 전시하기도 했다. 시설이 노후화되어 리모델링이 예정되어 있다. 현재 가금사에 살고 있는 조류들은 올빼미와 황조롱이를 제외하면 전부 공작마을로 이동했다. 이후 맹금사 리모델링때 합쳐질 예정이다.

2. 곤충관

  • 위치: 남서부
  • 전시 동물: 멕시코도롱뇽 | 중국장수도롱뇽#[1] | 옴개구리@ | 무당개구리@ | 참개구리@ | 청개구리@ | 오스트레일리아 청개구리 | 북방산개구리@ | 한국산개구리@ | 두꺼비@ | 장수풍뎅이@ | 애사슴벌레@ | 넓적사슴벌레@ | 톱사슴벌레@ | 왕사슴벌레@ | 물방개@ | 검정물방개@ | 장구애비@ | 게아제비@ | 물자라@ | 쌍별귀뚜라미@ | 섬서구메뚜기@ | 등검은메뚜기@ | 벼메뚜기@ | 왕잠자리(유충)@ | 자라@ | 아프리카왕달팽이 | 인디언오너멘탈 | 벵갈스파티드오너멘탈 | 브라질레드앤화이트 | 셀먼핑크버드이터 | 멕시칸블랙벨벳 | 멕시칸레드니 | 멕시칸플레임니 | 아시안 포레스트 전갈 | 베트남왕지네 | 탄자니아블루레그지네 | 텍사스바크전갈 | 브라질그레이스모크 | 차코자이언트콜덴니 | 차이니즈블랙타이거 | 칠리안로즈헤어 | 구피 | 레이저백 머스크 터틀 | 비단잉어@[2] | 배추흰나비@[3] | 아르젠티나뿔개구리 | 물고기(종족명 추가바람)[4]| 다슬기@ | 자이언트두꺼비 | 아프리카황소개구리 | 토마토맹꽁이 | 버제트개구리 | 타이거샐레맨더 | 미꾸라지@[5]|[6] 흰점박이꽃무지@ | 꼽등이@ | 귀뚜라미@ | 갈색거저리(유충/성충)[7] | 반딧불이 유충@ | 반딧불이 성충@,*[8] | 송사리@[9]
  • 전시 식물: 란타나 | 갈랑코에 | 종자나물 | 황벽나무 | 비수리 | 케일 | 배초향 | 부들레야 | 철쭉 | 팽나무 | 꽃댕강나무 | 귤나무 | 브룬펠시아 | 자귀나무 | 맥문동 | 산초나무 | 후박나무 | 금관화 | 조팝나무 | 기린초

이름은 곤충관이며 전시물도 곤충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루지만, 사실은 양서류와 거미류가 곤충의 비율보다 많다. 이전에는 도마뱀들도 볼 수 있었고, 버들치, 폴립테루스같은 어류와 뱀목거북, 돼지코거북을 전시하기도 했다.[10]. 곤충들도 대량으로 죽었고, 파충류는 머스크백, 남생이와 자라를 제외하고 다 죽었으며, 어류도 구피,비단잉어를 제외하면 다 죽었다. 폐사율을 따져보면 서울대공원내에서 폐사율이 가장 높다. 수명이 짧은 곤충이 폐사 수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전시하는 생물은 동물원 내부에서 가장 많다.

호랑이사 사육사 사망 사건의 피해자는 원래 이 곳에서 26년간 근무하고 있다가 호랑이사로 발령된 뒤에 사망하였으며, 이 때문에 이 곳의 조그마한 정원에는 피해자의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3. 곰사

곰들을 전시한 전시관. 한국 동물 리모델링 버프를 받은 불곰과 반달가슴곰 우리가 제일 크며[11], 말레이곰이 제일 작다. 여기서 말레이곰 꼬마가 탈출한 적이 있었으며, 그 때문인지 현재 말레이곰사 앞에는 꼬마 포획에 관련된 글들이 서술되어 있고 꼬마를 잡았던 포획틀까지 전시되어 있다. 과거에는 아메리카 흑곰,에조불곰[12], 레서팬더[13]를 볼 수 있었다. 이후 예전 레서팬더 우리 자리에 이 이주하였다.

4. 공작마을

  • 위치: 동부
  • 전시 동물: 인도공작[14] | 가금류(산계 | 백한 | 금계 | 은계 | 황금계)

큰 새장 안으로 들어가, 보도블럭이 설치된 보도[15]를 걸어다니며 말 그대로 코 앞에서 공작을 관찰할 수 있는 전시관. 원래 공작의 특성상 야외에 그냥 방사(...)하는 식으로 사육되는 경우가 많지만, 서울대공원의 경우는 이 공작마을이 최초다. 공작 외에도 한두 종류의 가금류가 같이 방사되어 있다. 특성상 인기가 좋다.

5. 낙타사

  • 위치: 북부
  • 전시 동물: 몽고야생말 | 쌍봉낙타 | 단봉낙타 | 아이벡스 | 히말라야타알 | 무풀론 | 큰뿔양

낙타류나 우제류, 몽고야생말을 전시하는 야외전시장. 히말라야타알 등 산악지대의 동물들도 전시되어 있다. 과거에는 닐가이영양을 볼 수 있었다. 재밌게도 낙타가 쓰는 내실의 모양이 유르트를 닮았다.

6. 남미관

남미, 즉 남아메리카 동물을 전시하는 복합전시관으로, 라마와 과나코를 전시하는 외부전시장, 야외방사장, 야외방사장과 연결된 실내전시장으로 나뉜다. 동양관이 그렇듯 남미 동물만 전시된 것은 아니다.

  • 외부방사장에는 라마와 과나코를 연중 내내 볼 수 있다.
  • 아메리카테이퍼와 큰개미핥기, 목도리팩커리, 마라, 카피바라는 다른 계절에는 야외방사장에 전시되며, 겨울에는 실내전시장에 전시되지만 기본적으로 기상 상태 및 동물 상태에 따라 다르다. 큰개미핥기와 아메리카테이퍼, 카피바라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야외방사장과 실내전시장 사이의 애매한 공간에 자리를 잡는 경우가 많아 제대로 보기 어렵다.
  • 실내에는 나무늘보와 토코투칸, 각종 파충류를 관람할 수 있다. 남미의 기후를 맞추기 위해 굉장히 덥고 습하다.

동물원에서 가장 구석에 있어 관람객의 방문이 조금 뜸하지만 희귀한 동물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다. 과거에는 흰턱케푸친, 레아, 작은개미핥개, 갈기늑대, 안경 카이만, 아메리카악어, 미시시피악어, 미시시피거북, 아메리카비버[20],뉴트리아, 갈라파고스땅거북, 레오파드육지거북 등을 볼 수 있었다.

바다악어 전시장 중 하나의 구석 부분이 투명강화유리로 되어 있어서, 운 좋게 안에 있는 악어가 구석으로 가까이 왔을 경우 문자 그대로 코 앞에서 바다악어를 볼 수 있다. 이전에는 미시시피악어를 이곳에서 눈앞에서 볼 수 있었다. 현재 이 전시장에 전시된 개체는 대공원 내 바다악어 중에서도 가장 큰 4미터짜리. 괴수나 파충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볼 만하다. 문제는 남미관 실내전시장 자체가 굉장히 더운데다가, 악어의 생활 특성상 물이 금방 더러워져서 이끼 때문에 물 속이 안 보인다는 점. 한 달에 한번씩 물을 싹 빼고 사육장 청소를 한다고 하니, 바다악어를 보려면 대공원측에 바다악어 사육장 청소 일정을 물어보고, 청소한 지 얼마 안 되는 날을 골라서 가자.[21]

여담으로 동물원 내부에서 3번째로 보유하고 있는 동물의 종류가 많고, 내부의 동물들이 가장 많이 이사를 거친 곳이다.[22] 또한 곤충관과 동양관과 함께 동물들이 많이 폐사율이 높다.[23]

사육장의 질이 좋은 곳과 열악한 곳이 전부 존재한다. 야외에서 사는 개체들은 야외를 기준으로 서술.

  • 바다악어의 경우, 국립생태원 다음으로 좋은 전시장을 쓴다.
  • 육지거북의 모래 사육장과 아메리카테이퍼의 야외 방사장은 넓은 편. 모래 사육장은 다양한 생물이 서로 해를 끼치지 않으며 공존하고 있으며, 바닥도 모래라서 좋은 편이다.
  • 영장류들과 코아티, 철창에 있는 나무늘보 우리는 맹금사급으로 좋지 않다.[24]

건물 뒤편으로 나가면 아주 넓은 뜰이 보이고, 구 비버 야외 사육장이 보인다. 그곳에 길이 하나 만들어져 있는데, 길을 따라가면 동물 위령비를 볼 수 있다.

2019년 4월 11일 부터 5월 3일까지 내부공사를 거쳤으나 공사 전과 큰 차이가 없다.[25]

7. 늑대사

  • 위치:북부
  • 전시동물: 붉은여우@ | 회색늑대@ | 말승냥이 | 복제늑대*[26]|

열악한 공간에서 생활하던 여우와 늑대를 데려와 전시하고 있다. 다른 이름으로는 늑대숲 여우굴로도 불린다.

8. 대동물관

  • 위치:남부
  • 전시동물: 아시아코끼리 | 남부흰코뿔소 | 아프리카 물소# | 아시아 물소 | 큰뿔소 | 아메리카 들소 |

대동물관 이라기 보단 소과 동물관 같다[27]

크고 아름다운 대형 초식동물들이 사는곳. 여기에서 웬만한 대형 초식동물을 거의 다 볼수있다. 아시아 코끼리, 흰코뿔소, 아시아&아프리카 물소, 큰뿔소가 살고있다. 최근에는 생활방식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아시아물소와 큰뿔소를 합사했다. 2016년에 아기 코끼리가 태어나서 더욱 인기가 높아졌다. 현재 들소사에 있던 아메리카들소가 안전과 전시,스트레스 감소를 이유로 이곳으로 내려 왔다. 이전에는 아프리카 코끼리[28], 둥근귀 코끼리, 검은 코뿔소, 인도 코뿔소[29]를 볼 수 있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프리카물소를 볼 수 있다.

9. 동양관

  • 위치:북부
  • 전시동물: | 검둥이원숭이 | 돼지꼬리원숭이 | 보넷원숭이 | 토쿠원숭이 | 필리핀원숭이 | 히말라야원숭이 | 검은볏기번 | 흰손기번 | 샤망# | 슬로우로리스 | 줄무늬하이에나# | 유럽비버 | 민며느리발톱거북 | 아시아큰거북 | 나일악어 | 뉴기니악어# | 초록이구아나 | 그물무늬왕뱀 | 노랑아나콘다 | 알비노버마왕뱀 | 볼파이손 | 버마왕뱀 | 누룩뱀@ | 구렁이@ | 밀크스네이크 | 킹스네이크 | 콘스네이크 | 카멜레온* | 카펫왕뱀 | 큰뿔양 |

남미관과 비슷한 전시관이지만 동양, 즉 아시아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살고 있다. 실내 전시실이지만,실내 전시실과 붙어있는 우리들도 있다[30]. 이곳도 역시 아시아 동물만 있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는 인도코브라, 킹코브라, 무어원숭이, 붉은얼굴원숭이, 사자꼬리원숭이, 큰코뿔새, 아프리카코뿔새, 나팔새, 쥐사슴, 땅돼지(아드바크), 물왕도마뱀, 말레이테이퍼[31],턱수염 도마뱀,엄청난 양의 양서류[32],꽃말[33], 샴악어등 을 볼 수 있었다. 악어 우리에 붙여져 있는 대피 안내도를 보면 나일악어가 사는곳은 바다악어가 살고 있었고, 유럽비버가 사는곳에는 오랑우탄이 있었다고 한다(!!!)

여담으로 동물원내에서 두번째로 많은 동물 종을 보유하고 있다. 무려 30종

남미관과 마찬가지로 사육장 질이 극과 극인곳해이 있는데,이쪽은 악어들과 비버,소수의 큰뱀,이구아나,늘보로리스,거북,건물 뒤편에 있는 큰뿔양만 좋은 환경이고,나머진 좋지 않다.[34]

국내에서 유일하게 뉴기니 악어와 샤망을 볼 수 있다. 역시 국내 반입 당시엔 국내 유일종이던 말레이가비알은 서울대공원 개장 때부터 살던 터줏대감이었으나 2019년 5~10월 사이에 노령으로 폐사하였다.

2019년 12월 국내에서 최초로 그물무늬비단뱀(레틱파이톤) 20마리를 번식하는데 성공했으나 파충류 사육법에 걸려서 가장 건강해 보이는 2마리를 제외한 나머지 18마리를 냉동 박제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났다.

10. 레서팬더사

  • 위치:북부
  • 전시동물: 레서판다 |

곰사에 있던 노령의 레서팬더 2마리를 위해 만들어진 서울대공원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공간. 원래 이곳은 북한동물사였으나,모든 동물이 이동및 폐사로 인해 레서팬더사로 바꿨다.

잘보면 스촨성 판다기지나 에버랜드 판다월드같은 느낌이 난다.

11. 맹금사

현재 가장 열악한 시설 no.1. 공간도 비좁고 사람이 잘 지나지도 않는다. 또한 대부분 사육장이 맹금류들의 특성으로는 절대로 날 수 없는 구조의 철창+콘크리트벽이다. 따라서 맹금류들이 박력있어 보이기 보다는 무기력하게 보인다. 예전엔 참수리, 카라카라, 검수리를 볼 수 있었다. 그런대 이런 환경에서도 번식이되어서 안데스 콘도르 2마리가 체코 동물원으로 보낸 전적이 있다. 현시점으론 가금사와 통합을 위한 리모델링중. 2020년 봄에 재개장한다.

12. 맹수사

수달이 맹수라고?

한반도에 서식하는 맹수를 전시하는 곳. 새로 리모델링한 곳이어서 시설은 굉장히 좋다. 곰사와 가까운 방사장의 수컷 두마리(선호, 수호)가 굉장히 크다. 또한 토종동물들이어서 그런지 겨울에 가면 동물들이 굉장히 활발하다.

이전에는 백호, 흑표범, 퓨마, 재규어를 볼 수 있었다.

현재 맹수사는 토종동물 전시구역이다보니 퓨마와 재규어는 여우사에서 전시중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아무르표범을 볼 수 있다

13. 사슴사

  • 위치:동부
  • 전시 동물: 사불상ㅣ돼지사슴# | 물사슴# | 꽃사슴 | 다마사슴 | 에조사슴 | 붉은사슴 | 바라싱가# | 야쿠사슴 | 엘크(와피티)

여기에 있던 동물들이 도축장에서 죽을 뻔 한 적이 있다. 자세한건 사건사고및 논란 참조.

국내에서 유일하게 바라싱가,물사슴,돼지사슴을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순록, 대만문착, 말코손바닥사슴[36]을 볼 수 있었다.

현재 계획상으론 바리싱가와 다른 사슴 1종을 제외하면 정리종으로 분류, 그 둘을 제외한 다른 동물사 우리들이 비면 그 부지를 여우사의 쿠거와 재규어와 기타 아메리카 동물들의 공간으로 바꿀 예정.

14. 야행관

  • 위치: 남서부
  • 전시 동물: 이집트과일박쥐 | 아프리카포큐파인 | | 라쿤 | 킨카쥬 | 벌거숭이두더지쥐 | 땅돼지# |

원래는 지하에 위치해있고 좁고 습하고 덥고의 3중고라서 사람들이 많이 오고가지 않았고 시설도 노후되어 리모델링을 했으며 현재 리모델링이 끝났다. 참고로 리모델링 후엔 어째선지 이집트풍의 건물이 되었다. 리모델링 후엔 남미관의 과일박쥐와 라쿤이 이곳에 이사 왔다. 과거에는 수리부엉이[37], 백비심, 올빼미원숭이[38], 몽구스여우원숭이, 사막여우 [39]등을 볼 수 있었다.

15. 여우사

  • 위치: 북부
  • 전시 동물: 퓨마 | 재규어 | 코요테

1980년대 사용하는 철창식의 열악한 환경으로 현재 가장 열악한 시설 no.2. 붉은 여우만 좋은 방사장으로 된 늑대사로 옮겨 갔다. 이전에는 설표[40],검은등 자칼,리카온을 볼 수 있었다.

16. 열대조류관

  • 위치: 남부
  • 전시 동물: 구관조 | 왕관비둘기 | 왕관앵무 | 선코뉴어 | 목도리앵무 | 푸른찌르레기 | 토코투칸 | 카멜롯매커우 | 푸른이마아마존앵무 | 보라부채머리 | 몽크앵무 | 사랑앵무 | 붉은관유황앵무 | 백색유황앵무 | 붉은볏부채머리 | 오색앵무

토코투칸을[41] 제외한 앵무새는 여기서만 볼수 있다. 이전에는 마모셋과 이구아나, [42] 가오리(!!!),실버아로와나(!!!),붉은꼬리메기(!!!)[43], 초록금강앵무와 보라찌르레기 등 더 많은 종류의 열대 조류들, 타란튤라, 아시안 포레스트 전갈, 인도왕박쥐를 볼 수 있었다.

17. 우리숲 우리동물

  • 위치:북부
  • 전시동물: 노랑목도리담비@ | 너구리@ | 오소리@ | 스라소니@ |

구 소동물관,한국에도 사는 너구리, 오소리, 담비를 전시하는 곳. 오소리랑 너구리가 사는 환경은 국내 최상의 전시환경으로 굴을 팔 수 있게 되어있고,담비와 스라소니도 역시 인공 숲을 조성해서 여기에 있는 동물들이 숨어서 안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전에 소동물관 내실로 쓰던 건물은 교육관으로 바뀌었는데,센서로 작동하는 스크린이 있어서 인기가 많으나, 고장이 잦아서 폐쇄하는 경우가 많은편.

과거 소동물관시절에는 카라칼, 빈투롱, 붉은코아티, 흰코코아티, 라쿤, 줄무늬스컹크, 삵도 볼수있었다.

현재 붉은코아티는 남미관에서 전시중 이고 라쿤은 야행관에서 전시중이고 삵은 곰사 말레이곰옆에서 전시중 이다.

18. 유인원관

구 아프리카 원숭이관. 침팬지 우리에 있는 24m짜리 타워가 인상적인 전시시설이다. [44] 내실에서만 사는 알락꼬리 여우원숭이의 경우 2시반과4시에 20분간 외출(?)을 하는데, 그때는 그야말로 눈앞에서 볼수있다. 과거에는 파타스원숭이, 수티망가베이, 큰흰코원숭이, 모나원숭이, 다이아나원숭이, 흑백콜로버스[45]를 볼 수 있었다.

19. 제1아프리카관

  • 위치:서부
  • 전시 동물: 그물무늬기린 | 그랜트얼룩말 | 겜스복 | 타조 |

아프리카산 초식동물들을 볼 수 있다. 기린의 경우 나무로된 관람대와 화장실 옥상과 입구 사이의 관람대,심지어 화장실 내부에서도 볼 수 있을정도로 관람대가 많이 설치될 만큼 넓게 조성 되었다. 내실에선 동물 관람 뿐만 아니라 동물원의 역사,각종 동물의 표본을 볼 수 있다. 과거에는 그레이터쿠두와 스프링복이 있었다. 국내 유일종이던 워터벅은 2019년에 노령으로 폐사하여 없어졌다.

20. 제2아프리카관

국내에서 유일하게 피그미하마를 볼 수 있으며,[47] 제1아프리카관처럼 내실과 외부 방사장이 있다. 하마 방사장의 경우 국내에서 가장 좋은 시설이며[48] 이때문인지 하마 번식이 잘돼 현재 2017년, 2018년 연달아 출산된 하마 '옥자'와 '여름'을 전시한다. 여름이를 낳은 여우(1988년생)는 2019년에 병으로 폐사하였다.

내실에는 겨울에는 돌산양과 바바리양을 제외한 외실 생활 동물을 볼 수 있고,샌드피시도마뱀을 상시로 볼 수 있다. 과거에는 니얄라를 볼 수 있었다.

21. 제3아프리카관

이전엔 구조선정이 잘못되어 동물과 관람객 사이는 굉장히 멀긴 하지만, 이로인해 하이에나치타 같은 동물들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고 한다. 사자를 중심으로 치타, 점박이하이에나 같은 육식동물과 일런드, 세이블앤틸롭 같은 초식동물도 볼 수 있다. 과거에는 블레스복, 그레비얼룩말, 로운앤틸롭, 검은꼬리도 볼 수 있었다. 현재 보수공사가 끝났고, 위에서 설명한 불편함은 보수공사로 인해 사라졌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이블앤틸롭을 볼 수 있다. 코스를 따라 걸을때는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지만, 전부 다 보고 내려올 때,혹은 대동물관 옆을 한 바퀴 볼 때는 정말 하나의 무리만큼 있다. 과거 그레비얼룩말이 있던 곳에 한마리가 더 있는데, 서열에서 완전히 밀려나서 복귀가 불가능한듯 하다.[49]

22. 종보존센터

  • 위치: 북부
  • 전시 동물: 남생이@ | 보석거북 | 두꺼비@ | 맹꽁이@ | 수달@

이전에는 인공포육실이였고, 다양한 아기동물들이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종보존센터로 변하고 멸종위기종에 관한 설명과 함께 멸종위기인 수달,남생이, 두꺼비등을 안에서 키우고 있다. 그리고 새알도 부화기에 넣어 부화 시키기도 한다. 토종동물 번식 센터 옆에 있으며,굉장히 접근성이 떨어지고,들어가도 동물의 종류가 적어서 그런지 굉장히 사람이 적고 고요하다. 어쩔때는 음산하다 느낄 수 도 있다.

23. 큰물새장

  • 위치: 남부
  • 전시 동물: 두루미@ | 큰두루미# | 재두루미@ | 황새@ | 분홍펠리컨 | 쇠재두루미@ | 홍부리황새 | 캐나다기러기 | 큰기러기@ | 큰고니@ | 검은고니

국내에서 가장 큰 물새장으로 리뉴얼 이전은 큰 새장 안으로 들어가 관람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었다. 두루미, 황새, 펠리컨 등이 있다. 2018년 8월에 리모델링이 완료 되었고,이 방사장 근처에 조류들이 대피할 곳도 지어 졌다. 여담으로 리뉴얼 후에는 새들의 스트레스 감소 또는 조류 독감이 발생해도 볼 수 있도록 하는건지 몰라도 들어 갈 수 없게 되었다. 관람을 할 수 있는 관람대가 3개가 있는데, 그중 서쪽 관람대는 복층구조다.

이전에는 갈색 사다새, 줄기러기, 볼망태두루미, 흑두루미, 검은목두루미, 청둥오리, 가창오리, 청머리오리, 선녀두루미, 울음고니, 혹고니, 검은목고니, 쇠기러기를 볼 수 있었다.

24. 토종동물 번식센터

  • 위치:북부
  • 전시 동물: 유럽들소# | 산양@ | 붉은여우@ | 은여우

일반인들은 출입금지된 구역으로 들소사 안쪽에 있다.[50] 가끔 안쪽을 들여다보면 늑대자칼 운이 좋으면 북한산 스라소니가 보인다. 예전엔 설표가 임시 거주했다가 폐사했다. 히말라야타알 인공번식장에서는 산양이 보인다.

25. 해양관

  • 위치: 동부
  • 전시 동물: 큰바다사자 | 캘리포니아바디사자 | 오타리아 | 남아메리카물개 | 참물범@ | 점박이물범@ | 북방물개@[51] |

지금은 물범, 물개, 바다사자만 있지만 예전에는 뒤의 배경이 하얀 우리에 북극곰 삼손이 있었는데, 현재는 없고, 물범이 점령했다. 이전에는 북극곰,자카스 펭귄을 볼 수 있었다.

최근 리모델링에 열심이다. 2017년엔 사육장,2018년 여름엔 보도블록, 이제 2019년까지는 내실 리모델링까지 한다. 아무래도 리모델링 이전에는 너무 노후화 된듯하다

26. 호주관

  • 위치: 남서부
  • 전시 동물: 붉은캥거루 | 동부회색캥거루 | 에뮤 | 왈라루 | 큰화식조#

현재 가장 열악한 시설 no.3[52]예전엔 붉은목왈라비, 타마왈라비, 파르마숲왈라비를 볼 수 있었다. 이전에는 먹이주기 체험으로 인 사람이 많이 몰렸지만,지금은 없어져서 사람이 잘 안온다. 특히 겨울철에 내실에 가면 그 건물이 자신의 개인소유한 건물 같은 느낌이 난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화식조를 볼 수 있다.

27. new 황새마을

  • 위치: 중부
  • 전시 동물: 홍따오기 | 황새@ | 아프리카흑따오기 | 관학 | 노랑부리저어새@

기존에 있던 황새마을에서 AI로 인해 원앙이 모두 폐기처분되고 저어새마저 죽는 바람에 아예 전시관 자체를 새롭게 만들었다. 또한 입구의 표지판에 new 황새마을이라 썼다.

이전에는 매구아리황새, 홍대머리황새, 아프리카대머리황새, 물닭, 미국원앙, 댕기해오라기, 해오라기를 볼 수 있었다.


  1. [1] 현재 장수도롱뇽의 수조에 장수도롱뇽 없이 비어있으며, 관람준비중 팻말이 붙어있다. 동물만 사라진 게 아니라 전시 구성 내용물까지 다 없어지고 텅빈 수조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폐사한 것으로 확정되면 아래 과거에 불 수 있었던 동물 서술로 이동 바람.
  2. [2] 곤충 생태관이란 이름의 온실의 연못에 몇마리 있다.
  3. [3] 비단잉어랑 동일.
  4. [4] 중국장수도롱뇽의 먹이로 사용 되는듯한 장수도롱뇽과 합사된 물고기.
  5. [5] 중국장수도롱뇽과 합사되었다가 같이 없어졌다.
  6. [6] 이외에도 더많은 종류의 양서류나 어류,거미류등이 있으므로 추가바랍니다.
  7. [7] 유충들만 반입했으나,이들이 성충으로 변태를 해서 성충들도 보인다.
  8. [8] 2018년 까지는 관람로에 있었으나,2019년에 백사이드로 이동한후 번식된 알을 유충 사육장에 넣는 방식으로 기르고 있다.
  9. [9] 다슬기와 있다.
  10. [10] 현재 돼지코거북은 남미관 한켠에 비버와 뉴트리아가 거쳐 간 방사장에 전시되었다. 곤충관 시절에 비교하면 좋은 시설.
  11. [11] 정작 이곳의 불곰은 유럽불곰으로 실제 한반도 북부에 사는 우수리불곰과는 다른 종이다. 오히려 에조불곰이 우수리불곰과 더 가깝다.
  12. [12] 이 두 종류는 현재 사육사들만 갈 수 있는 백사이드에서 산다.
  13. [13] 이후 레서팬더사로 이주한다.
  14. [14] 청공작과 백공작 둘 다 있다
  15. [15] 원래 진짜 보도였던 것을 인테리어 겸 그대로 둔 듯. 안쪽에는 사육사용 시설인지 오두막집도 있다. 전체적으로 보도가 깔려 있지만 보도 전부가 개방되어 있지는 않아서, 일부 영역은 보도가 깔려 있음에도 직원만 출입할 수 있다.
  16. [16] 이경우 간혹가다가 테이퍼나 마라들과 같이 전시되는 경우가 있긴하다. 내실 전시시에는 관람객이 항상 볼 수 있다.
  17. [17] 어린이 동물원에서 딱 한마리가 제프로이거미원숭이&갈색꼬리감기원숭이 우리로 옮겼다.
  18. [18] 초거대 검은 악어 사육장 옆의 화단에 나무째로 심어져 있다. 가끔가다가 잎이 관람로를 침범하기도 하고 열매랑 꽃도 생긴다.
  19. [19] 바다악어 사육장에 심어졌다. 열매는 열리지 않는것 같다.
  20. [20] 이 사육장은 비버 폐사 이후 뉴트리아가 썼다가, 뉴트리아마저 폐사한 이후로는 곤충관에 살았던 돼지코거북이 전시되어 있다.
  21. [21] 이곳의 바다악어는 다른 동물원이나 동양관의 악어보다 더욱 사납고 큰 데다 성격도 사나운지라 사육장의 물에서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다. 아무리 악어가 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펜스를 넘어서 손같은 걸 뻗는 위험한 행동을 하지 말자(특히 그 검은색 악어). 바다악어가 위를 쳐다보고, 꼬리를 흔들면 곧 위협한다는 의미다. 잘못하면 손이 절단되거나 아님 몸째로 끌려나갈 수 있다.
  22. [22] 이사 온 동물만 해도 바다악어(동양관에서 옮김), 돼지코거북(곤충관에서 옮김), 붉은코아티(소동물관에서 옮김) 등이 있다. 이사 간 동물은 라쿤(소동물관->남미관->야행관), 이집트 과일박쥐(야행관->남미관->야행관), 브라자원숭이(원래 있던곳 추가바람->남미관->유인원관), 알락꼬리여우원숭이(유인원관->남미관->유인원관)이 있고, 여기서 옮겨간 동물은 토코투칸 일부를 제외한 열대조류관에 있는 열대조류(남미관->열대조류관)가 있다.
  23. [23] 큰개미핥기 2마리, 아메리카테이퍼 2마리, 안경카이만 여러 마리, 아메리카악어 여러 마리, 미시시피악어 여러 마리, 뉴트리아 여러 마리, 에콰도르에서 기증한 갈라파고스땅거북 2마리, 심지어 2012년에 태어난 새끼 바다악어 막내 '쑥쑥'까지 폐사되었다. 이외에도 엄청 많아서 이 문서에다 모두 적기 힘들 정도. 다만 갈라파고스땅거북과 새끼 바다악어를 제외하면 대부분 서울대공원 개장 초반기부터 전시되어 있었고, 그 셋을 제외하면 대부분 노령으로 인한 돌연사다.
  24. [24] 투칸의 경우 열대조류관의 투칸 사육장이 남미관보다 좁아서 그나마 낫다. 참고로 남미관 구조 특성상 이사육장을 포함한 실내는 그 울타리 쳐진곳 안을 제외하면 바꾸는것이 불가능하다.유일한 방법은 아예 다 때려부수고 새로 짓는 것 뿐.
  25. [25] 차이점이라면 철창의 색이 바뀌고 그 철창뒤의 낡은 벽화를 그냥 누런 벽으로 칠한거 뿐.
  26. [26] 원래 2마리를 복제 했으나,한개체인 스널프는 조기 폐사 하였으며,현제 있는 개체는 스널피로, 단독 사육중.
  27. [27] 전시하는 동물이 흰코뿔소와 아시아 코끼리를 제외하면 모두 소과에 속하는 동물이다.
  28. [28] 현재 큰뿔소&아시아 물소가 그 우리를 쓰고 있다.
  29. [29] 100주년 기념광장에서 확인가능
  30. [30] 그곳에는 돼지꼬리원숭이, 줄무늬하이에나, 큰뿔양을 방사 하고 있다.
  31. [31] 야외 방사장에 있었는데 지금은 큰뿔양이 쓰고 있는 곳이다.
  32. [32] 2014년 즈음에 양서류가 있는 곳을 못가게 하고,양서류들이 많이 빠져 나갔다. 현재 양서류만 없어진 채로 방치. 일부 양서류는 곤충관으로 옮겨 갔다. 일단은 카멜레온의 팻말이 붙어 있다.
  33. [33] 미니어처 호스. 꽃말은 다른 시설에 갔다고 한다.
  34. [34] 좋지 않은 것중 그나마 양호한 줄무늬 하이에나 조차도 여우사의 철창에 유리와 흙바닥만 추가 한듯한 모습이다. 영장류는 아예 최악. 먼져 입구의 통로에 있는 영장류는 콘크리트 바닥에 딸랑 나무토막 몇개 있는데다가 대부분 무리를 구성하는 종들 인데,많아도 3마리,대부분 1마리이다. 또한,철창에 있는 영장류는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밖에 못하고,가뜩이나 열악한 환경이 노후화로 더욱 열악하다. 심지어 새끼 큰긴팔원숭이가 태어나서 열악한 환경에서 얼마 지내지 못해 죽은적도 있다. 그리고 소형 뱀들은 뭔가 좁아보이는곳에 우겨넣은 느낌이다. 남미관 항목에서도 설명했듯이 동양관도 역시 실내는 바꾸기가 불가능하다. 그나마 야외에 있는 원숭이와 하이에나 우리는 바꾸는것이 가능한 구조다.
  35. [35] 체코에서 2014년에 온 개체들로 한반도 토종 스라소니가 아니다. 2005년 북한에서 온 스라소니 한 쌍은 종보전교육관에서 비공개로 전시중이며 운이 좋아야만 볼 수 있다.
  36. [36] 책 '서울대공원의 동물들'에서 확인가능
  37. [37] 맹금사로 이동한다.
  38. [38] 비공개 사육중으로 추정. 보유동물현황판에는 아직 있다.
  39. [39] 리모델링 직후 1년간 제1 아프리카 관에서 일부가 이동해서 살았는데 땅돼지가 온후에 자꾸 땅돼지 꼬리를 물어서 다시 아프리카관에 보냈다고 한다.(...)
  40. [40] 2013년 백두산 호랑이숲 리모델링을 위해 당시 러시아 태생 순수혈통인 펜자와 로스토프를 설표가 사는 곳으로 이주시켜 전시하였고, 설표는 토종동물 번식센터로 옮겨 비공개 사육되었다. 그리고 호랑이사 사육사 사망 사건이 이곳에서 일어났다.
  41. [41] 다른곳은 남미관외에는 없다.
  42. [42] 마모셋과 이구아나는 각각 어린이 동물원,동양관으로 보내졌다.
  43. [43] 이 다섯은 현재 왕관 비둘기가 쓰던 곳에 합사가 되었다. 어류가 있던 장소에는 물이 다 빠지고 빈공간이 됬다.
  44. [44] 착공 당시 침팬지 타워로써는 세계에서 가장 높았다고 한다.
  45. [45] 이 종은 한 쌍이 재반입되었다고 하는데 목격한 분은 추가바람. 2018년 9월 말 기준으로는 없다.
  46. [46] 기존에는 유라시아관에 있었으나 종보전교육관의 히말라야타알이 옮겨온 이후 흰오릭스가 있는 곳으로 옮겨왔다
  47. [47] 수컷 하몽이, 암컷 나몽이 총 2마리. 수컷 하몽은 1983년생의 고령 개체로, 스트레스를 주지 않기 위해 내실에 따로 전시한다.대동물관 뒤편의 작은 유리창으로 하몽의 모습을 볼 수 있다.
  48. [48] 사실 국내에서 하마를 전시하는 다른 두 동물원인 전주동물원과 우치동물원의 환경이 많이 열악하다. 그래도 서울동물원의 하마 방사장은 매우 좋은 편이다
  49. [49] 점박이하이에나 전시장 앞의 문구에 의하면, 격리하여 전시하는 경우는 재합사 불가능이라고 한다.
  50. [50] 서울동물원 직원들에게는 '서울동물원의 백담사'로 불리는 곳이다.
  51. [51] 마음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남아메리카물개와 합사되어있다. 야생에서 발견 당시 탈진 상태였고, 시각을 잃어 다시 돌려보내는 것이 힘들다는 판단 하에 서울동물원에서 맡기로 하였다. 전시장의 설명판에 해당내용이 적혀 있다.
  52. [52] 그래도 맹금사나 여우사 보다는 나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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