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

  '서메'라는 약칭으로 불리는 재수학원에 대한 내용은 서초메가스터디 문서를, 이 공기업과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합병하여 출범한 공기업에 대한 내용은 서울교통공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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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Seoul Metro

정식 명칭

서울메트로

한문 명칭

서울메트로

영문 명칭

Seoul Metro

국가

대한민국

설립일

1981년 9월 1일[1]

설립목적

지하철 건설·운영, 부대사업과 도시교통 발전 및 시민 복지 증진
서울메트로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해체일

2017년 5월 30일[2][3]

업종명

도시철도 운송업

전신

서울특별시지하철건설본부
(1970년 6월 8일 ~ 1974년 4월 14일)
서울특별시지하철본부
(1974년 4월 15일 ~ 1981년 8월 31일)
서울지하철건설주식회사
(1980년 2월 14일 ~ 1981년 8월 31일)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1981년 9월 1일 ~ 2005년 10월 26일)

후신

서울교통공사
(2017년 5월 31일 ~)

대표자

김태호

주무부처

서울특별시

주요 주주

서울특별시: 100%

기업 분류

공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9,615명(2016년 4분기 기준)

자본금

8조 4743억 3783만 2576원(2016년 기준)

매출액

1조 2492억 5979만 2094원(2016년 기준)

영업이익

-509억 6438만 4836원(2016년 기준)

순이익

-349억 1501만 4438원(2016년 기준)

자산총액

6조 3709억 6954만 9754원(2016년 기준)

영업 거리

137.9㎞

운영 구간

서울 지하철 1호선 [관할구간1]
서울 지하철 2호선[5]
서울 지하철 3호선[6] [관할구간2]
서울 지하철 4호선 [관할구간3]
서울 지하철 5호선 오금역
서울 지하철 6호선 연신내역

자회사

부산김해경전철운영[9]
서울메트로환경
서울메트로9호선운영

미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서울메트로 (2005 ~ 2007)
효율적 경영을 통한 고품질 운송서비스 제공 (2008)
고객 행복을 창조하는 도시교통 글로벌 리더 (2009 ~ 2010)
SSing~ New Metro (2011 ~ 2012)
자생력을 갖춘 공정한 메트로 구현 (2013)
도시철도 최고의 기업, 일등 메트로 (2014)
안전·신속한 대중교통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 (2015)
고품질 교통서비스로 시민의 삶의 질과 국가 경쟁력 제고 (2016 ~)

비전

DIGITAL SM 2010, 2010년 고객만족도 1위 (2005 ~ 2007)
초우량 공기업 서울메트로(2010 고객만족도 1위) (2008)
톱 클래스의 초우량 도시철도기관, 선호도 1위의 매력 있는 기업, 도시교통 글로벌 리더 (2009 ~ 2010)
도시철도 최고의 기업, 일등 Metro (2011 ~ 2012)
도시철도 최고의 기업, 일등 메트로 (2013 ~)

소재지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5 (방배동)
대림별관 - 서울특별시 구로구 도림천로 352 (구로동)
신답별관 - 서울특별시 성동구 천호대로 232 (용답동)
동대문별관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7 (을지로7가)

관련 웹사이트

서울메트로 공식 홈페이지[10]
서울지하철노동조합 공식 홈페이지[11]
서울메트로노동조합 공식 홈페이지[12]

공식 SNS[13]

지하철 e 라이프[14]
서울메트로 공식 블로그
서울메트로 공식 유튜브
서울메트로 공식 트위터
서울메트로 공식 페이스북

공식 캐릭터


마스코트 '지하철 요정'[15]

콜센터 및 유실물센터

고객콜센터: 1577-1234
1호선, 2호선 시청역 유실물센터: 02-6110-1122
3호선, 4호선 충무로역 유실물센터: 02-6110-3344

▲ 서울메트로 공식 홍보영상

▲ 서울메트로 홍보대사 2AM의 공식슬로건M/V

활기찬 오늘 하루 시작하는 이곳~ ♬

여기는 서울메트로 우리의 친구 (씽- 뉴 메트로)~ ♪

날마다 신나고 즐거운 일이 펼쳐지죠~ ♪

작은 여행 큰 기쁨 (씽- 씽-)~ ♬

더 새롭게 더욱 멋지게 (씽- 뉴 메트로)~ ♪

언제나 풍요롭고 아름다운 생활~ ♬

오늘의 행복과 내일의 꿈을 이어주는 곳~ ♪

씽~ 뉴 메트로 씽- 뉴 메트로~ ♬ [16]

▲ 서울메트로 공식 로고송[17]

행복을 나르는 우리 친구~ 서울메트로~

항상 우리곁에 함께해요~ 서울메트로~

아름답고 푸른~ 세상을 만들어가요~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만들어가요~

가족처럼 친구처럼~ 정~다~운~

메트로와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행복을 나르는 우리 친구~ 서울메트로~

항상 우리곁에 함께해요~ 서울메트로~[18]

1. 개요
2. 개칭 이후
3. 역대 수장
4. 운영
4.1. 운영했던 구간
4.1.1. 위탁운영 또는 자회사 구간
5. 안내방송
6. 사건·사고
7. 기타

1. 개요

1984년 1월 1일부터 2005년 10월 26일까지 사용했었던 로고.[19] 2005년 10월 27일에 회사명을 '서울메트로'라는 명칭으로 변경하였다.[20]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5 (舊 방배2동 447-7)에 위치했던 서울메트로 본사. 현재는 서울교통공사 지령센터로 사용된다.

도시철도 최고의 기업, 일등 Metro

서울메트로의 캐치프레이즈

1981년 9월 1일서울특별시 산하기관으로 출범한 지하철 관리감독 지방공기업.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방배동)에 있었다. 해산 직전까지는 서울메트로라는 명칭[21]을 사용하였지만, 2005년 이전에는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라는 이름이었다. 철도 동호인들 사이에선 2005년 이전에는 '서지공'이라 불렸으나, 사명 변경 이후 서메로 불리웠다. 또한, 서울메트로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서메라는 해시태그를 썼다. 적자탈출기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는 소문이 있다. 서울 밑으로본사는 서초구 방배동에 있기는 한데 방배역에서 가까운 게 아니고 방배동과 양다리 걸쳐 있는 사당역에서 가깝다.[22] 사당역 14번 출구에서 방배역 쪽으로 가다 보면 나온다. 방배역에서 내리면 산을 하나 넘어가야 있다(...).

위에 말한 것처럼 서울특별시 산하에 있는 공기업이며, 현재는 서울교통공사로 합병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서울시의 도시철도를 관장하는 형제 공공기관이었다. 여담으로 서울메트로가 사명을 변경하기 전까지는 사명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23][24]

한국철도공사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에 비해 그나마 철도 동호인에게 덜 까이는 존재... 였으나 서울메트로 외주업체 비정규직 근로자 사망사고로 인해 대차게 까였다. 게다가 진접역 인근 폭발사고까지 가세해 30년가량 동안 열심히 쌓아뒀던 명성, 이제 그런 거 없다. 게다가 구의역 사고 현장에 놓였던 꽃과 위로의 포스트잇을 다 떼버렸다가 정치인이 오자 다시 붙였다가 다시 떼버리는 만행도 저질러 그야말로 국민 안티가 될 지경이다. 하지만 진접역 폭발사고는 억울할 수 있는 게 이건 차기 운영사가 저지른 잘못이 아니라 건설사에서 생긴 문제이다. 그런데 더 큰 게 있었으니... 사고의 잘못을 죽은 근로자에게 떠넘기기 위해 문서를 위조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욕을 거하게 얻어먹게 되었다. 게다가 희생을 막을 수 있었는데도 기회를 놓친 걸로는 언론부터 시작해서 SNS에서 전국적으로 비판받고 있다. 게다가 자잘한 고장 사고만 내는 한국철도공사와와 달리 그 동안 서울메트로의 행실이 까발려지면서 이제는 대한민국 국민들한테까지 영구까임권을 능가할 정도로 까이는 중이다. 그리고 '관피아'와 '낙하산' 인사들이 요직을 차지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갈 길은 첩첩산중이다... 서울 지하철 2호선의 경우는 자기들이 뭘 했다고 이제 홍보까지 하는 수준. 보통 봉사나 기업체 간의 것은 고객이 알 권리가 있어야 한다고도 하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 심하다는 평. 그래서인지 기존까진 대한민국 철도계에서 그나마 개념적인 회사로 평가받았으나 이제는 그토록 까이던 5678서울도시철도철도 동호인들의 재평가를 받게 되고 일반인의 서울메트로에 대한 인식도 좋지 않아서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 고객만족상 같은 것을 휩쓸고 있다(...). 먼저 지어져서 서울도시철도공사에 비해 중요한 곳을 많이 지나가기 때문에 가축수송을 더 많이 해서 혼잡한 지하철에 승객들이 쉽게 피로해져서 그런것도 있고, 한국철도공사와 직통 운행하는 노선이 많은 관계로 한국철도공사의 병크로 인해 대신 욕먹어서 깎이는 이미지라든가, 일반인들이 모르고 한국철도공사 관할 구역에 대한 건의 및 항의를 서울메트로에 했는데,[25] 이를 한국철도공사로 넘기는 모습이 모르는 사람이 보면 책임회피로 보이기도 하고 그런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탓이기도 한 듯하다.

2. 개칭 이후

개칭 이전부터 오랜 세월 동안 적자의 길을 걸어 오다가, 2005년에 적자를 탈출하고 빚 모두 청산. 하지만, 40여년이 흐른 뒤였고, 지금은 다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그나마 서울 지하철 2호선이 대박노선이라 수입이 많아서 한때나마 흑자를 낸게 천만 다행.

2009년 연말 부산김해경전철의 운영을 수탁하면서 부산광역시김해시에도 진출하였다.(관련기사) 단, 부산김해경전철운영이라는 별개의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메트로가 이 회사의 최대주주다.

2011년 방배동 사옥이 오래되어 비좁은 데다가 안전에 문제가 생기고 있으며 방배동 본사에 있는 1호선 관제 시설의 노후화 및 통합 관제를 통한 효율성 추구를 위하여 성동구 송정동의 군자차량사업소 부근으로 이전할 예정이었다. [26] 이 또한 부채를 줄이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다. 이런 일환으로 신답, 대림, 동대문에 별관이 있다. 어라?군자차량기지에서 신답별관 가까운데

서울시 내에 있는 철도공기업이 둘인 것이 오히려 비용상의 문제가 된다는 것을 이유로 2014년 10월 국정감사 이후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와 합병을 추진한다는 얘기가 있었으나#, 서울시에서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2014년 12월 4일 합병을 추진한다고 기사가 떴다. 노조 투표 결과, 합병은 무산됐다.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김태호 사장을 서울메트로 사장으로 내정하여 통합 작업 재추진 포석을 깔았다. 그리고 2016년 11월 23일 노조투표에서 통합이 확정되었다.

우여곡절 끝에 2017년 5월 31일에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와 합병하여 서울교통공사가 출범해 서울메트로는 출범 11년 7개월 만에 사라졌으나, 영문 표기는 폰트 빼고 살아남았다. 여담으로 합병이후 서울도시철도 소속 열차에서 나오던 출발예고음이 구.서울메트로 소속 열차에서도 출력되도록 개정이 진행중이다. 그 대신 진입음은 서울메트로에서 사용되던 것을 5, 6, 7, 8호선에서도 사용한다. 서로 없는 것에 넘겨준셈(...)

3. 역대 수장

  • 서울특별시 지하철건설본부장
    • 김명년 (1970~1976)
    • 김인주 (1976~1978)
    • 신문수 (1978~1979)
    • 우명규 (1979~1981)
  • 서울메트로 사장
    • 초대 김재명 (1981~1988)
    • 2대 김명년 (1988~1989)
    • 3대 한진희 (1989~1994)
    • 4대 김진호 (1994~1997)
    • 5대 김학재 (1997)
    • 6대 손장호 (1997~1999)
    • 7대 김정국 (1999~2001)
    • 8대 박종옥 (2001~2003)
    • 9대 김우석 (2003)
    • 10대 강경호 (2003~2007)
    • 11대 김상돈 (2007~2010)
    • 12대 이덕수 (2010)
    • 13대 김영걸 (2010)
    • 14대 김익환 (2010~2013)
    • 15대 장정우 (2013~2014)
    • 16대 이정원 (2014~2016)
    • 17대 김태호 (2016~2017)

4. 운영

4.1. 운영했던 구간

4.1.1. 위탁운영 또는 자회사 구간

4.2. 환승역

서울메트로가 운영하는 역끼리의 환승. 위탁 및 자회사 구간은 제외한다.

5. 안내방송

안내방송/역안내방송/열차 참조.

6. 사건·사고

6.1. 고정간첩 심정웅 검거 사건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시절, 이 기관에 잠입해있던 고정간첩이 색출, 검거된 사건이다. 90년대 후반 민주민족혁명당 사건으로 이어지는 최정남·강연정 부부간첩 사건의 수사 과정에서 덜미가 잡혔는데, 유사시 서울의 철도망, 지하철 시스템을 파괴하는 임무를 띠고 40년 간 철도 업무에 종사하며 당시 서울지하철공사에서 동작분소장으로 근무하던 심정웅이라는 자였다. 부부간첩단으로 남파된 간첩들은 그에게 암호 해독법과 신형 무전기 사용 방법을 교육시켰으며, 조국 통일상을 수상했다는 것을 알려주었으며, 김정일에게 바치는 충성의 편지를 받아내고 유사시 지하철을 마비시킬 방법을 받아냈다. 지하철 운용시 고이게 마련인 지하수, 강물 등을 퍼내는 시스템에 폭탄테러를 함으로써 지하철 시스템을 수공(水攻)으로 마비시킨다는 작전이 바로 그것. (관련 기사)

이후 심정웅은 최정남, 강연정이 체포된 직후 역시 체포되어 1998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으나, 전향하여 1999년 8.15 특사에서 감형, 2000년 8.15 특사에서 형집행정지로 석방되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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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상왕십리역 전동열차 충돌탈선 사고

  자세한 내용은 상왕십리역 전동열차 충돌탈선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3. 도곡역 열차 방화 사건

  자세한 내용은 도곡역 열차 방화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4. 서울메트로 해킹 사건

2014년 7월 중, 서울메트로 전산실의 특정 서버가 다섯 달 이상 해킹을 당하고, 업무용 컴퓨터 58대가 악성코드에 감염되어 내부 문서 12개가 유출된 정황을 2015년 10월 6일에 언론에서 취재하였다. 서울메트로 측은 유출된 문서가 "부서 업무 계획 자료, 승진 대상자, 극히 일부 외부적으로 중요성이 없는 문서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하였다. 한편 국가정보원북한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6.5. 전동차 신정차량기지 이탈 사고

  자세한 내용은 전동차 신정차량기지 이탈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6. 서울메트로 외주업체 비정규직 근로자 사망사고

  자세한 내용은 서울메트로 외주업체 비정규직 근로자 사망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6.1.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

  자세한 내용은 구의역 스크린도어 정비업체 직원 사망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7. 장안철교 작업자 추락사고

2016년 9월 3일 오후 1시 12분경 서울 지하철 2호선 장안철교에서 서울메트로가 발주한 내진 보강공사를 마치고 작업 발판을 철거하던중 3s 엔지니어링 소속의 작업자 박모씨(29)가 중랑천으로 추락했다. 같이 작업중이던 동료들의 신고로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박씨는 2시 30분경에 사망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2016년에만 벌써 세번째 사고로 안그래도 나빠진 회사 이미지가 더욱 나락으로 떨어질 지경이다. (관련기사)

7. 기타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애칭이 5678 서울도시철도일 정도로 5678 표기를 좋아하는 도철만큼은 아니지만 서울메트로도 1234라는 네이밍을 은근히 사용한다. 콜센터 전화번호가 1577-1234라던가...

국내 최초로 철도기관사에게 졸음 방지를 위해서 을 주는 회사로도 알려지고 있긴 한데, 일반껌[34]인지라, 그렇게 졸음 방지 효과가 있을 지는 미지수. 1996년부터 지급을 시작하였는데, 지금까지 모두 200억 가까운 금액이 들어갔다고 한다. 실로 어마어마한 값(?)이다.

부산교통공사가 내구연한 연장의 필요성을 주장한 덕에 전동차 내구연한 규정이 변경되어 이제는 25년마다 차량을 갈아치우지 않아도 되지만, 여전히 25년차 차량은 즉시 퇴역시키는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습관이 있다. 다만 이것도 옛 말이고 현재는 차량이 27년, 28년이 넘어도 그냥 계속 운행시키는 상황이기는 하다. 그냥 퇴역시키기가 민망했는지 최근에는 베트남에 전동차를 매각하기도.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실제 탄생한 녀석은 참으로 괴이하여(...) 차마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 이후로 수출 이야기는 쏙 들어간 상태.

보통 2~3급지[35] 각 역마다 사회복무요원을 4명씩 두는데 [직원들의 갑/을/병/정반마다 1명씩 배속] 환승역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1급지 역중에선 반당 2명씩 총8명이 배치된다, 이들을 준 사원으로 취급하는지, 1년에 봄과 가을에 1회씩 개최하는 체련대회 [36] 때는 2만원의 격려금을, 심지어는 설날추석 명절에는 3만원의 격려금과 당일 근무자에 한해 1만원의 식비를 지급하며, 대부분의 경우 1년에 1회씩 5일 간의 추가적인 특별휴가와 2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도 준다.또한 소집해제 직전 3만원이 들어있는 백색에 서울메트로 로고가 그려진 T머니 카드를 지급해준다.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로고송에 힘입어, 행복을 나르는 우리 친구 서울메트로라는 로고송으로 전전하는 중이었는데, 2011년 3월부터 홍보대사 2AM이 부른 새 로고송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2014년 상반기 말부터는 계약 만료로 인해 기존 로고송으로 환원되었다.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모든 열차의 내장재를 개조했는데,이 차량을 제외하고는 모캣시트로 교체가 안되었다.

Seoul Meetro 서울 밑으로 다녀서 서울 미트로[37] 가끔 전동차 측면의 '서울메트로' 할때 '메'의 'ㅓ' 도색이 벗겨지며 이렇게 안습한 상황이 펼쳐지기도 한다. 땅 속으로 다니니까 서울 미트로(밑으로) 다니는거 맞잖아? 근데 정작 서울메트로에는 서울 미트로만 다니는 노선은 없는 게 징크스(...). 5호선6호선(6호선 연장선 제외)이 서울 미트로만 다니지만 얘네들은 도철 소속인데, 어차피 서울교통공사로 합병할 예정이라 곧 서울미트로만 다니는 노선이 생긴다[38](...). 서울교통공사로의 합병 이후, 11월 둘째주 즈음에 해당 편성이 로고를 교체하면서 저 모습은 사라지게 되었다 . 그래도 흔적은 남아있다

이 회사가 맡고 있는 전철 구간 중 지상에 있는 것은 대부분 하천을 끼고 있는 부분이다.[39] 보통 대부분의 지상 구간은 한국철도공사 구간이지만 2호선의 지상 구간, 옥수~동호대교 구간, 당고개~창동 구간, 동작대교~동작 구간은 서울메트로가 관리한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전 구간을 서울메트로가 관리하지만 직결하는 경부선, 경원선이 서울 밑으로 다니지 않는다는 점이 있다.

2016년 1월 말에 일부 노선도 교체가 이루어졌는데 7월 개통 예정인 인천 도시철도 2호선까지 그려진 상태로 반영이 되어있다. 시간을 뛰어넘는 노선도 반면 일부 차량 내의 노선도는 신분당선 광교 연장개통과 경의중앙선 개통이 반영되지 않은 버전이 굴러다니고 있다.

서울메트로 관리 노선은 3대 전자 상가 근처를 모두 지나간다! 용산전자상가수도권 전철 4호선의 서울메트로 구간인 신용산역 근처에 있고, 테크노마트 강변점은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에 근처에 있으며, 신도림점은 수도권 전철 1호선서울 지하철 2호선의 환승역 신도림역과는 3번 출구로 아예 이어져있고, 국제전자센터수도권 전철 3호선의 서울메트로 구간인 남부터미널역 근처에 있다. 용산전자상가와 테크노마트 신도림점은 수도권 전철 1호선도 지나가긴 하지만, 코레일 구간이다.

2017년 4월 24일부터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여성 보안관을 6명에서 26명으로 대폭 확대했다. 여성 보안관들은 성범죄 피해자 면담 지원, 심야 여성 취객 응대, 여성 응급환자 케어 등에 주로 투입된다. (관련 기사)

서울 지하철 1∼4호선 스크린도어 관제시스템 구축

철덕은 역 승강장에서 철도 차량 영상을 촬영하다가 이 회사 차량을 보고 &quot;어? S차다! 나이스!&quot;라고 소리를 쳤고, 이후 많은 논란과 패러디를 남겼다. 사실진정한 S차, K차는 서울고속금호속리산고속이라 카더라 관련 동영상(유튜브) 수도권 지하철 3호선을 탈때 K차는 믿고 거르는 사람도 있다 카더라 와이파이 때문에 승차감도?

트립어드바이저에 있는 823곳의 서울 소재 관광지 중 1위이다.


  1. [1] 서울메트로로의 사명 변경일은 2005년 10월 27일이다.
  2. [2] 영문 이름과 홈페이지 주소, 전화번호, 사장 등의 승계로 인해 이 회사를 서울교통공사의 존속법인으로 오인할 수 있으나, 서울교통공사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서울메트로 설립에 대한 근거가 폐지되었기 때문에 자동 해체되었다. 합병 공고문에서도 서울교통공사는 신설법인이며 서울메트로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는 서울교통공사 설립과 동시에 해체됨을 명시하였다. 또한 김태호는 합병계획이 시작되기 전엔 서울도시철도의 사장직이기도 했다.
  3. [3] 다만 법인과는 별개로 제일모직의 경우처럼 실질적으로는 서울교통공사가 서울메트로를 계승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4. [관할구간1] 4.1 서울역 ~ 청량리역 구간
  5. [5] 까치산역 제외
  6. [6] 가락시장역 제외
  7. [관할구간2] 7.1 지축역 ~ 오금역 구간
  8. [관할구간3] 8.1 남태령역 ~ 당고개역 구간
  9. [9] 2017년 4월 17일부산-김해경전철로 통합하였다.
  10. [10] 서울교통공사가 출범하면서 이 홈페이지는 서울교통공사 소속으로 운영되고 있다. 참고로, 서울교통공사가 출범한 이후에도 홈페이지 자료는 이 링크에 남아있었으나, 2018년 1월 경에 완전히 삭제되어 진입을 할 수 없다.
  11. [11]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의 후신인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출범하면서 홈페이지도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홈페이지로 바뀌었다.
  12. [12] 서울메트로노동조합의 후신인 서울교통공사통합노동조합이 출범하면서 홈페이지도 서울교통공사통합노동조합 홈페이지로 바뀌었다.
  13. [13] 모든 SNS는 서울교통공사가 출범하면서 서울교통공사 소속으로 운영되고 있다.
  14. [14] 2018년 1월 경에 완전히 삭제되어 진입을 할 수 없다.
  15. [15] 일명 사내에서는 '지우개'라고 불리기도 한다.
  16. [16] 볼드 처리된 부분은 20xx년부터 2014년(추정)까지 시/종열차 안내방송에 쓰였다.
  17. [17] 사운드캠프 공식 사이트에는 템포가 약간 느려지고 리듬 기타가 추가됨.
  18. [18] 볼드 처리된 부분은 서울메트로 전동차의 종착역 안내음악으로 사용되었다.
  19. [19] 보면 묘하게 에스컬레이터의 모양과 닮았다.(...)
  20. [20] 또한 홈페이지 주소도 www.seoulsubway.co.kr에서 www.seoulmetro.co.kr로 바뀌었다.
  21. [21] 원래는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서울메트로라는 이름을 사용해야 했었으며 실제로는 과거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영문 표기가 Seoul Metro였다. 그런데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가 사명을 서울메트로로 바꾸면서 어쩔수없이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Seoul Metropolitan Rapid Transit이라는 영문 명칭으로 바꾼 것이다. 예전 5호선 일부 차량에 서울메트로 스티커가 있었으나, 현재는 5678 도시철도 로고로 가려져있다.
  22. [22] 애초에 사당역동작구 사당동, 서초구 방배동, 관악구 남현동의 경계다. 이수역부터 사당동과 방배동에 걸쳐 간다.
  23. [23] 지하철도시철도만 달랐기 때문. 그래서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에 문의해야 할 것을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로, 또는 그 반대로 문의한 일들이 잦았었다. 물론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보다는 한국철도공사와 직통운전 등으로 엮인게 많아서인지 한국철도공사로 들어가야 할 민원도 상당량 이쪽에 올라가곤 했다.
  24. [24] 그런데 9호선에서도 '메트로'라는 말이 회사이름에도 붙고 홈페이지 같은데서 엄청 자주 쓰여서 9호선 민원도 서울메트로 사이트에 올라오곤 했었다. 게다가 신논현역 이후 추가 개통된 구간은 또 서울메트로의 자회사가 맡게 되면서 일만시민의 입장에서는 혼란이 가중될 수 밖에 없었다.
  25. [25] 트위터 가보면 알겠지만 트위터 관리자가 한국철도공사에게 수고하십니다. 라고 인사하며 전달하는게 매우 많다.
  26. [26] 이후 서울메트로와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간의 통합 회사인 서울교통공사는 본사를 기존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본사였던 용답동 사옥에 들어섰다.
  27. [27] 까치산역은 도시철도공사에서 운영한다. 서울메트로에서 안전문과 열차 운행을 담당한다. 근데 어차피 통합되면 그런 거 없다
  28. [A] 28.1 28.2 위탁관리하는 역이나 사실상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의 구간이다.
  29. [29] 자회사인 서울메트로9호선운영주식회사가 위탁 운영한다. 위탁 관리하는 역이나 사실상 서울시메트로9호선 주식회사의 역이다.
  30. [30] 자회사인 부산김해경전철운영이 위탁운영하였다. 위탁관리하는 역이지만 사실상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의 구간이었다.
  31. [31] 부산-김해경전철 산하의 3개 법인인 부산-김해경전철(주), 부산김해경전철운영(주), 비츠로시스(주)를 재구조화하면서 부산-김해경전철(주)로 합병되었고 모든 업무가 직영화되었다. 이 과정에서 위탁운영권 4년 4개월에 상당하는 손해배상금을 부산-김해경전철(주)가 서울메트로에게 지급 및 정산하였고, 해당 회사에 재직 중인 직원은 모두 합병된 법인으로 고용계승되었다.
  32. [B] 32.1 32.2 5호선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므로 제외.
  33. [33] 경의선코레일이, 공항철도공항철도주식회사가 운영한다. 공항철도는 환승통로가 있지만 경의선과의 직접 환승은 불가능하니 유의할 것.
  34. [34] 요즘은 후라보노로 통일되었지만 과거에는 후라보노를 비롯하여 미스 후라보노, 쥬시후레쉬, 자일리톨, 센스민트, 와우, 라임 등 매우 다양했다.
  35. [35] 기밀이라 정확한 사항은 몰라도 유동인구나 환승역을 기준으로 나뉘는것 같다. (전체 관할역은 총110개 그중 12급지는 53개역 3급지는 57개역)
  36. [36] 부역장이 주도권을 가져 반마다 날을 정해 소모임이나 회식 등산 여행 레크레이션 활동등을 즐긴다
  37. [37] 해당 전동차는 108편성으로 1008호 오른쪽 측면에 있다. 무려 10년째 저 상태라고.(...)
  38. [38] 헌데 서울메트로 소속의, 서울 미트로 다니는 노선이 엄밀히 따지자면 있긴 있다.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그리고 서울메트로 운영구간만 따지면 서울 지하철 1호선도 완벽한 서울 미트로 다니는 노선이다.
  39. [39] 당시에는 하저터널을 뚫을 수 있는 기술력이 없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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