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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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국가 재정 지원 제한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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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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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및 국가장학금 전면 제한, 정부 재정 지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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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전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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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서울藝術大學校
SEOUL INSTITUTE OF THE ARTS

표어

예술의 서울, 서울예술대학교

상징

불꽃

교훈

성실 · 협동 · 창의

국가

대한민국

분류

3/4년제 사립 전문대학

개교

1958년 한국연극연구소
1964년 4월 서울연극학교

총장

총장직무대행 경영부총장 심길중

재단

학교법인 동랑예술원

주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예술대학로 171 (4호선 중앙역)

학부생

2,959명(2014년 기준)

전임교원

84명(2014년 기준)

대학기본역량진단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Ⅰ

링크

서울예술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안산캠퍼스

1. 개요
2. 상세
3. 역사
4. 학제
4.1. 학사 학위과정
4.2. 전문 학사과정
4.2.1. 공연학부
4.2.2. 영상학부
4.2.3. 문예학부
4.2.4. 디자인학부
4.2.5. 음악학부
4.2.6. 커뮤니케이션학부
4.3. 예비과정
5. 학사 정보
5.1. 입시
5.2. 학비
5.3. 동문
5.4. 그 외
6. 캠퍼스
6.1. 안산캠퍼스
6.1.1. 본부동
6.1.2. 지원동
6.1.3. 가동
6.1.4. 나동
6.1.5. 다동
6.1.6. 라동
6.1.7. 마동
6.1.8. 바동
6.1.9. 아텍
6.1.10. 도서관 (빨간다리)
6.1.11. 기타 시설
6.1.11.1. 108계단 (중앙계단)
6.1.11.2. 텔동
6.1.11.3. 각종 조형물
6.1.12. 부속기관 및 부설연구소
6.1.13. 학생복지 및 편의시설
6.1.13.1. 기숙사 (연연생활관)
6.1.14. 주변 환경
6.1.15. 교통
6.1.15.1. 버스교통
6.1.15.2. 철도교통
6.2. 서울 남산캠퍼스(드라마센터)
7. 동아리
8. 이야깃거리
8.1. 화려한(?) 입학식
8.2. 후문이
8.3. 2018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 1 선정

1. 개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서울특별시 중구 남산에 위치한 3/4년제 사립 예술 대학교이다.

대한민국 예술계 대학교 중 학생들의 인지도 및 선호도가 두번째로 높은 학교이다.[1][2]

4년제 학사과정[3]을 마치면 바로 대학원으로 진학할 수 있다.

2. 상세

오직 실기로만 학생들을 뽑았던 대학.

한때 정시모집에서 사실상 실기 100%에 육박하는 전형을 실시했었기 때문에 실기능력만 뛰어나면 진학할 수 있는 대학이다. 하지만 2012년부터 입시 제도가 바뀌면서 옛말이 됐다.[4] 그러나 일부 학과는 여전히 실기 100%로 뽑는 인원도 많고, 디지털아트는 인원은 적지만 비실기 전형도 있다.

현재 경쟁률이 최고단위에 육박하고 있다.

아무래도 실용 예술에 매진하는 학교인지라 이미 수많은 동문들이 각종 매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노출 빈도가 대내외적으로 굉장하기 때문인 듯하다. 하지만 실속보다 전시 행정이 앞서는 듯한 학교 운영방식은 앞으로 보완하여야 할 점이 아닐 수 없다.

보통 "서울예대", "서울예전"[5]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이름이 비슷한 타 직업전문학교 및 학원과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이런 학원들은 서울예술대학교 등과 비슷한 이름으로 바꿔 교묘하게 자기 학원을 홍보하고 있다.[6][7][8]

특히 그 중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서울예술종합학교, 서울종합예술학교, Seoul Art College.[9]

아무리 교명이 유사하더라도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조금이라도 다른 이름을 가졌다면. 커리큘럼과 교수진, 분위기 등 학교 질이 매우 다르다.

3. 역사

  • 1958년에 한국 현대연극의 선구자 동랑 유치진 선생이 연극 교육을 통해 일제강점기6.25 전쟁에 의한 민족문화의 단절을 극복하고, 나아가 민족극을 수립, 중흥시킬 전문예술인을 양성할 목적으로 한국연극연구소를 설립하였고, 1962년 부설 한국연극아카데미(2년 과정)를 설립하여 연기과와 연구과를 설치하였다.
  • 1964년 한국연극아카데미를 폐지하고 서울연극학교(2년제 초급대학)를 설립하여 연극과, 영화과, 음악무용과를 설치하였다.
  • 1973년 서울연극학교를 폐교하고 서울예술전문학교로 인가받아 연극과, 영화과, 라디오TV과를 설치하였다.
  • 1978년에는 서울예술전문대학으로 개편되어, 초대학장으로 유덕형 교수가 취임했다. 이때부터 서울예대의 황금기가 시작되는데 서울예대 출신의 연예인 대부분이 이 당시 서울예전 출신이다. 지금도 명성이 이어지고 있지만 서울예전때는 거의 모든 방송국을 서울예전 출신들이 장악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는 방송국 하나가 파업해도 방송은 돌아가지만 서울예전 출신들이 파업하면 우리나라방송은 방송을 할수 없다." 라는 말까지 나돌정도였다. 실제 80~90년대의 우리나라 방송국에서는 서울예대 파벌이 가장 컸었다. 요즘 종합대학교 예술학과 출신들이 많아졌긴해도 아직까지 연극, 영화, 방송과 실용예술분야에서는 서울예대 파벌은 건재하다. 연극 영화 방송 문화계 어디를 가든 서울예대 출신들이 없는 곳이 없다.
  • 1987년에는 서울예술대학교의 자랑인 실용음악과가 증설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실용음악과는 탑에 위치해 있으며 많은 실용음악계통 학생들이 진학하고 싶어하는 과이다. 또한 실용음악과가 4년제에도 많이 생겨났지만 서울예대의 입지와 파워는 지금도 확고하다.
  • 1989년에는 광고창작과가 개설 되었다. 전공과목 교수님들과 광고업계의 유명 인사들이 이론과 실무를 병행한 교육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꽤 많은 졸업생들이 광고를 비롯한 방송/연예/영화/IT 등 관련 미디어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타 대학 졸업생들이 다시 입학할 만큼 인기도 높고 학생들의 수준도 높다.
  • 1998년에는 서울예술전문대학에서 서울예술대학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 2000년도에는 안산캠퍼스가 완공되었고 2001년 남산캠퍼스의 협소함을 해결하고 4년제 대학교의 개편을 위하여 경기도 안산시로 이주해오게 된다. 서울예술대학교는 비로소 명동에 위치한 남산캠퍼스와 안산에 위치한 안산캠퍼스의 이원화 캠퍼스로 더 좋은 환경을 가지게 되었다.
  • 2002년 연극과 영화과 방송영상(구 방송연예)과 실내디자인과 3년제로 개편.
  • 2008년에는 전 학사를 3년제, 4년제로 개편하게 된다.
  • 2011 전문대 지속가능지수 예술대학 부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 2012년 5월, 서울예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4. 학제

서울예술대학교는 3년제와 4년제 예술대학으로 3년제 전문 학사과정과 4년제 학사 학위과정, 예비과정으로 나뉘어진다.

학사학위과정은 전문학사 과정을 마친 후 서울예술대학교에서 학사학위과정을 이수한 자에 한해,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명의의 정규 4년제 예술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만든 학위 제도이다.

전문학사과정에는 6개 학부 아래 15개 전공이 개설되어 있다. 3만여명의 졸업생이 배출되어 서울예대파를 형성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비과정은 서울예술대학교의 예비 예술 교육과정을 일컫는 것으로 청소년들을 그 대상으로 한다.

4.1. 학사 학위과정

3학년까지 마친후 바로 전공심화과정으로 1년을 공부하면 4년제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 현 서울예술대학교의 학사학위 과정의 학부로는 공연창작학부와 미디어창작학부가 있다.

  • 공연창작학부
공연예술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연극, 무용, 음악 등의 많은 전공들을 하나로 통합한 학부이다. 연극전공, 연기전공, 무용전공, 실용음악전공, 한국음악(구 국악)전공, 예술경영(공연콘텐츠기획)전공, 극작(공연극본)전공이 속해 있다.
  • 미디어창작학부
문자, 이미지, 영상들의 다양한 미디어 예술 분야를 통합한 학부이다. 문예창작전공, 시각디자인전공, 실내디자인전공, 광고창작전공, 영화전공, 방송영상(구 방송연예)전공, 사진전공, 디지털아트전공, 예술경영(영상콘텐츠기획)전공, 극작(영상극본)전공이 속해 있다.

4.2. 전문 학사과정

14개 학과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2015년부터 학과 통폐합에 따라 과가 없어지고 6개 학부 아래 '15개 전공'으로 대체되었다. 각 전공 아래 세부전공이 있는 방식인데, 이로 인하여 학생과 학교간의 마찰이 매우 심화되고 있다. 예술창작기초학부는 교양강의를 위한 학부로 학생은 없고 교직원만 소속되어있다.

4.2.1. 공연학부

  • 연극전공
구 연극과.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연극과 중 하나. 대한민국 연극사 그 자체.실제로 우리나라의 많은 연예인들이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이다.[10] 예로 신관희(영턱스클럽), 양택조, 박건형, 독고영재, 임동진, 한인수, 이휘향, 김학철, 양희경, 조성하, 유동근, 박영규, 선우재덕, 김규철, 서승만, 장제욱(89학번), 장진, 김현철, 황정민, 김수로, 임형준, 김민교, 박상면, 정웅인, 이철민, 임원희, 류승룡, 이병진, 최성국, 신동엽, 안재욱, 우희진, 고호경, 홍록기, 표인봉, 정성화, 최양락, 배동성, 이영자, 김생민, 이휘재, 송은이, 김한석, 표영호, 백재헌, 예재형, 이상준, 원기준, 류승수, 정재영, 이종혁, 이필모, 이천희, 박희순, 방은희, 라미란, 손병호, 장영남, 조정석, 박상원, 윤진서, 송창의, 지일주, 유해진, 성지루, 김효진, 최종원, 전무송, 최종환, 남경주, 정은표, 강혜정, 김명민, 김응수, 마야, 허준호, 김희원, 고창석, 반효정, 장항준, 장현성, 이세진, 김진수, 김나운, 류담, 김혜옥, 김준희, 송채환, 조재윤, 민지환, 김원해, 정정아, 엄효섭, 정동환, 김정균, 심태윤, 장용, 조미령, 김영민, 임대호, 문천식, 권혁수, 이정은, 김준현, 장원영, 이용, 이희도, 임미숙, 정원중, 정형석(KBS 성우), 진태현, 차지연, 한상규, 임화영, 이승준, 한영애, 이기영, 홍지민, 김홍표, 윤지혜, 신은정, 김우형, 서동수, 남경읍, 정해균, 김병옥, 김혜림, 박혁권, 배성우 ,이동휘 쇼호스트 정윤정 , 김영훈(배우) 등 매우 많다. 6.25 전쟁이 끝난 후 좀 살 만해질 무렵 연극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 이에 응해 70~80년대를 풍미했던 학교가 서울예대와 서라벌예대였다. 당시 서울예대는 연극 중심이었고 지금처럼 종합예술대학이 아니었다. 그때 연극으로 많은 인재들을 배출한 덕분에 서울예대의 명성이 아직까지 이어지게 된 것이다.[11] 대학 창학과 동시에 교내에 최초로 설립된 과이며, 서울예술대학교의 설립 목적.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각 과의 연기전공이 통합되기 전 가장 많은 연기전공이 있던 학과이다. 또한 가장 먼저 설립된 학과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단결력이 뛰어난 학과 중 하나이다. 때문에 매우 엄격한 분위기가 잡혀있다.[12] 서울예대의 상징이자, 각 대학 연영과를 대표하는 롱코트 과복(일명 돕바)의 시초이기도 하다.과 트레이드 컬러는 전통적으로 흰색과 은색을 사용한다.[13]
  • 연기전공
구 연기과. 2007년에 신설된 과. 연극과, 영화과, 방송영상(구 방송연예)과의 연기 전공이 통합되어 설립된 과로 연기 위주의 수업을 진행한다. 세 개의 과의 연기전공이 통합된 만큼 인원도 가장 많다. 전공 특성상 적극적이고 자유분방해서 서울예대 곳곳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연극, 영화, 방송영상(구 방송연예)과와 협업수업이 많이 이루어진다. 단결력이 뛰어나고, 인원이 많아 체육대회에서 항상 높은 성적을 거머쥐는 편. 특히 특유의 응원이나 열정연기!라는 구호가 매우 큰 특징이다.[14] 배우를 목표로 하는 학생이 많아서 다들 잘생기고 예쁘다긴 생머리 여자 분들이 많다! 김슬기, 이이경, 박서준, 박진주, 이엘리야, 신유아, 홍아름, 허민진, 박보미, 설인아, 한재석, 솔빈, 장규리 등이 연기과 동문이다.과 트레이드 컬러는 주황색.
  • 무용전공
구 무용과. 현대무용파트, 한국무용파트, 실용무용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무용학과가 많이 개설되지 않은 현 국내 대학실정에서 상당히 빛을 발하는 과. 무용수, 안무가, 댄서를 배출하고 있는 학과. 춤 선이 예쁜 탓인지 예쁜 남자 분들이 많으며 연기전공 못지않은 외모를 소유하고 있는 전공.과 트레이드 컬러는 분홍색.

4.2.2. 영상학부

  • 방송영상(구 방송연예)전공
구 방송영상(구 방송연예)과.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된 방송연예과. 2006년까지 방송연예과의 이름으로 입학하였고 07학번부터 방송영상과로 입학하였다. 과 명칭이 개명됨. 즉 전신이 방송연예과인 셈이다. 연극이 쇠퇴하고 방송문화 활성화에 따라 부흥한 과로, 연극과 다음으로 영화과와 라디오/TV(방송영상(연예))과가 개설됐다. 방영 전공 역시 학교의 자랑거리. 발랄하고 학생들의 끼가 많은 과. 입학식 때나 체육 대회 때 연기전공과 기 싸움을 해도 밀리지 않는 과 중에 하나. 그래서 그런지 연예인 중 서울예대 방송영상(구 방송연예)과 출신도 상당하다.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넓은 분야로 활용이 가능한 미디어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과인만큼 학교 내에서 연극과/연기과 못지않게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방송영상(구 방송연예)과 동문들이 개그맨, 배우, 탤런트, MC, 가수, 성우, 등 각계각층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그 예로 개그/MC에는 이성미, 김지선, 김용만, 양원경, 유재석, 최승경, 정성호, 컬투김태균, 김경욱, 김태환, 가수에는 장필순, 조갑경, 하수빈, 황혜영(투투), 이성욱(R.ef), 문희준(HOT), 고지용(젝스키스), 박준석(태사자), 장윤정, 채연, 성민(슈퍼주니어), 김형중, 원종희, 故채동하(SG워너비), 故 임윤택(울랄라세션), 이지연, 조민아(쥬얼리), 배우에는 전도연, 최명길, 구혜선, 채림, 홍은희, 이상아, 예지원, 최민수, 최재성, 신하균, 차태현, 정일우, 박선영, 유건, 이동건, 길용우, 윤유선, 선우은숙, 김유미, 전미선, 온주완, 박철, 정상훈, 한상진, 김정현, 이창훈, 송은채, 강성연, 이시언, 박주미, 김지연, 김명수, 최자혜, 송보은, 한수아, 신승환, 조명진, 강은비, 임지연, 송송이, 손정민, 손소영, 오희원, 문지인, 박잎선, 현우, 이상봉(패션디자이너), 김청경(스타일리스트), 성우로는 이채진, 전태열, 서혜정, 강희선, 이선, 신성호, 손원일, 강수진, 백승철(KBS 성우), 쇼핑호스트로는 이고운영 하도성 이승진 등 많다. 또 최대 뮤직비디오 제작사인 쟈니브로스의 김준홍 홍원기 대표도 방송영상(구 방송연예)과 출신이다.과 트레이드 컬러는 황금색.
  • 영화전공
구 영화과. 많은 영화감독들을 배출해낸 과. 이곳에서 한국영화아카데미 즉 KAFA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꽤 된다.[15] 예로 7번방의 선물 이환경 감독. , 가위의 안병기 감독, 파수꾼윤성현 감독, 연애의 목적, 관상한재림 감독, 연애의 온도의 노덕 감독, 젊은 날의 초상의 곽지균 감독,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이명세 감독 등 무수히 유명감독들이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이다. 또한 영화사 청어람 대표인 최용배 대표도 영화과 출신이다. 연예인으로는 손예진, 김하늘, 한혜진, 정유미, 김민종, 이준기, 박상민, 정우, 신대철(시나위), 장혁, 장윤주, 김성원, 윤용현, 서지석, 박희진, 임지은, 정성모, 최재원, 한은정, 한정수, 황규영, 이시은, 김호진, 유호정, 故 김영임 등을 배출한 과과 트레이드 컬러는 초록색.
  • 디지털아트전공
구 디지털아트과. 인문학 성향의 인터렉티브아트전공(I.A)과 이공계열 성향의 크리에이티브테크놀러지전공(C.T)으로 나누어져 있다. 14개의 과 중에서 가장 성적 반영 비율이 높은 학과. 특히 C.T는 성적반영비율(특히 수학)이 높다. 3D 그래픽 디자인부터 프로그래밍, 게임엔진, 로보틱스, 프로세싱 등 디지털미디어(특히 컴퓨터)에 관련된 교육이 주를 이룬다. I.A는 그래픽과 디자인 등을 중심으로 부가적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C.T는 프로그래밍을 중심으로 부가적으로 그래픽과 디자인을 공부한다. 커리큘럼은 게임개발에 집중되어있지만 실제로는 학교 특성상 타과 수업을 이수하고 방송 쪽으로 진출하는 경우가 많다.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어서 이 학과에 지원하겠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것. 또한 다른 학교의 유사 학과들과 달리, 수학을 별개의 과목으로 빼서 심도 있게 배우지 않는다는 점이 특이하다. 여담으로 예대 내에서 덕력이 높은 과 중 하나이다.

4.2.3. 문예학부

구 문예창작과. 1976년 12월에 개설된 문예창작과. 시와 소설 같은 순수 문학을 주로 공부하며 상당수의 시인, 소설가들은 물론 방송,드라마 작가들도 여럿 배출하였다. 출신 작가로는 신경숙, 하성란, 조경란, 편혜영, 윤성희, 정이현, 황선미, 강영숙, 장석남, 함민복, 박형준, 백민석, 이병률, 이원, 이명행, 최규승, 김미월, 파리의 연인 상속자들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태양의 후예 도깨비의 김은숙, 서울의 달의 김운경, 그들이 사는 세상의 노희경, 쩐의전쟁의 이향희 등이 있다. 서울예대 내에서는 매우 드물게 자유롭고 조용한 분위기를 갖고 있는 것도 특징. 2016년 문예창작전공 전임교수인 한강 교수의 맨부커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문창인의 밤'이라는 연례 행사가 있으며 과 트레이드 컬러는 심홍색.
구 극작과. 생소한 학과라서 대부분 문예창작과와 비슷한 과라고 생각하지만 확연히 다르다. 극작과는 순수 문학이 아니라 드라마나 연극 같은 시나리오 위주의 극문학을 공부한다. 2015년도 신입생부터는 극작과와 문창과를 전문학사과정에서는 같은 문예학부로 묶었으나, 학사학위과정이 문예창작과는 미디어학부에 속해 있는데 반해 극작과는 공연학부에 속해있다. 교수님들도 다양한 장르의 작, 연출가 출신들로 이루어져 있다. 반면에 문창과는 시인, 소설가 출신 교수님들이 주로 많다. 즉, 같은 문학 계열이라도 적용되는 분야가 다르다는 것. 애당초 실기시험은 주어진 글제에 따라 글을 써내야 한다는 점에서 같지만 두 과가 서로 다른 능력을 요구하며 평가 기준도 다르다. 또 극작과는 문창과와는 달리 홀로 작품을 완성할 수 없다. 직접 쓴 공연대본(희곡, 뮤지컬, 막간극 등.)이나 영상대본(영화, (웹)드라마 등.) 을 시각화 시켜야 하기 때문. 그래서 반드시 연출이나 촬영스텝, 배우, 음악감독 등. 타 과의 협업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타 과의 제작수업은 물론 외부공연에 많이들 참여한다. 보통 작가를 하며 글(대본)을 쓰는데 그래서 발이 넓은 사람이 많다. 수업도 모든 과의 전공 수업을 거의 다 들을 수 있다. 학교 내에서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창작물의 극을 쓴다. 그냥 원작이 없는 공연이나 처음 들어보는 스토리의 영상물이 보이면 극작과 학생의 창작물이라 생각하면 된다. 과 트레이드 컬러는 파랑색.

4.2.4. 디자인학부

  • 시각디자인전공
구 시각디자인과. 1975년 부터 응용미술과로 시작된 생각보다 역사가 깊은 전공이다. 세부전공으로는 비주얼커뮤니케이션과 디지털커뮤니케이션이 있다. 주로 라동 3~5층을 쓰고있다. 2015년 부로 전공 설립이 된지 40주년이 되었고, 매년 졸업작품 전시회를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다는게 큰 특징. 디자인과 치고는 학교내에서는 그닥 존재감이 없는것 같지만, 의외로 디자인 학부 내에서 입지가 커서, 학부내 행정 등을 도맡아서 하고있다. 학부장도 시디교수가 도맡아서 한다 참고로 예대의 상징인 불꽃마크를 디자인한 교수님이 재직중이시다. 씨디 과 트레이드 컬러는 민트색.
  • 실내디자인전공
구 실내디자인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실내디자인학과이다. 미술계통 중에서는 명문이며, 서울예대에서 입지가 있는 과. 주로 라동 2~3층을 쓰고 있다. 동문으로는 배달의민족 CEO인 김봉진이 있다.실디과 트레이드 컬러는 남색.[17]
  • 사진전공
구 사진과. 예대생들 사이에서 창고라 불리는 라동 B1~1층을 쓰고있다. 세부전공으로 예술사진전공과 광고사진전공이 대략 1:1 비율로 나누어져 있으며, 특히 광고쪽 계열(제품,패션 등)이 국내 대학중 입지가 가장 위에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이에못지않게 예술사진전공의 수준도 대단하며 국내 사진과가 있는 대학중에선 중앙대와 우위를 다투는 중이다. 소나무 사진작가로 유명한 배병우 교수[18], KDK등, 유명 메이저 작가들이 교수로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동 인근에서 크고 아름다운 사진기를 들고 배회하는 사람들을 본다면 십중팔구 사진전공 학생들이다. 동문으로는 신정환이 있다. 과 트레이드 컬러는 보라색.

4.2.5. 음악학부

  • 실용음악전공
우리나라 최초의 실용음악과이자 최고의 실용음악과. 한국 실용음악의 정점.80년대 후반 서울예대에 대한민국 최초의 실용음악과가 개설되었다. [19] 보컬부터 싱어송라이터, 기악, 작곡, 전자음악 등 모든 학과를 통틀어 가장 세분화되어 있다. 보컬(남자)의 경우 적게는 400:1부터 많게는 500:1도 가뿐히 뛰어넘으며, 피아노나 전자음악 역시 토 나오는 경쟁률을 자랑한다.(2015년 수시 노래 경쟁률 437:1) 실음과 동문으로는 김범수, 김연우, 조장혁, 박선주, 신용재, 이기찬, 신윤철, 조정치, 유지(베스티), 임세준, 이진아, 박영신, 박기영, 임정희, 문희옥, 김정애(에코), 디어클라우드, 딕펑스[20], 임현제(혁오), 심재현(쏜애플), 김정우(톡식), 박태희(YB), 빅브레인, 임도혁[21], 김나영, 웰던 포테이토, 레어 포테이토, 정키, 멜로망스, 양다일, 전상근, 더 레이, 수란 등이 있다. 대한민국 넘버원이라고봐도 무방할 정도로 음악의 신들이 모여 있다. 노래가 들리는 곳이면 어디든 악기와 함께 고개를 흔들며 리듬 타고 있는 자유로운 영혼[22]
  • 한국음악(구 국악)전공
구 국악과 혹은 한국음악과. 한국음악과(구 국악과) 출신 김건모, 유영석, 박미경.[23][24]

4.2.6. 커뮤니케이션학부

  • 광고창작전공
구 광고창작과. 크리에이티브한 광고인 양성이 교육 목표이며 광창과 동문으로는 남희석, 박은혜, 정혜영, 김경식, 조현민, 이은형, 지조, 영화감독 이해영, 이해준, CF 감독 박영준, 박찬도, 수요일, 이승주 카피라이터 차정환 등이 있다. 이론 중심의 타 대학교 광고전공과 달리 아티피셜함이 접목된 브랜디드콘텐츠, 광고음악, 프로모션 기획마케팅 등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현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덕분에 매일 밤을 샌다고 한다 광고계 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연예기획사 등의 업계 전반에서 동문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기업 내 마케팅 분야로의 진출도 활발하다. 제일기획, 오리콤, TBWA등 광고사의 전,현직 전문가들이 교수를 맡고 있다. 예술경영전공과 마찬가지로 대학 내의 모든 과와 유기적으로 활발한 협력을 진행하며, 과 특성상 조별 프로젝트 수업이 타과에 비해 많은 편이다. 여담으로 타 학교와 공모전 등으로 활발하게 교류하며 동아리 참여율이 매우 높다.과 트레이드 컬러는 빨간색.
  • 예술경영전공
2003년 연극과, 영화과, 방송영상(구 방송연예)과에 각각 세부전공으로 분리되어 설치되었었다. 이러한 예술경영전공이 2015년 학과제 개편으로 하나로 통합되어 별개의 학과로 독립하였다. 예술경영 내에서도 '공연콘텐츠 기획', '영상콘텐츠 기획' 전공으로 나눠져 공연기획 및 미디어기획, 극장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주로 배운다. 또한, 대학 내의 모든 과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점이 큰 특징이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공연장, 공연기획사, 영화관, 영화제작사, 방송국 등에서 졸업생들(연극과, 영화과, 방송영상과 예술경영 전공 졸업생)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이나 연극 등 다양한 공연예술계의 분야로 진출하고 있는 현재 진행형 학과이다. 예술경영이라는 이름을 단 학과는 대한민국에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예술대학교 딱 두개이며 특히, 예술경영의 세부전공인 '영상콘텐츠 기획' 전공은 서울예술대학교에만 있다. [25] 광고창작전공과 같은 학부로 각종 행사와 수업을 같이 진행한다.

(출신 목록 추가바람)

과 트레이드 컬러는 진주색.

4.3. 예비과정

청소년들을 위한 과정이며 동랑청소년극단과 동랑청소년종합예술제의 두가지 과정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재학생들은 예비과정이 있는지도 잘 모른다. 과거에는 동랑청소년예술제 수상자에게 입학 가산점을 주었는데[26], 서울안팎의 연극영화과, 예술전공 학과들의 수준 차이가 점차 줄어들면서 기왕이면 4년제 대학의 입시를 치고 그곳엘 가는 입시생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종래에는 단순 청소년 대상 연극경연대회의 성격이었는데 현재 청소년종합예술제에 대해서는 추가 바람.

5. 학사 정보

5.1. 입시

예술대학교이다 보니 일반 대학들과는 다른 입시를 치르고 들어가야 한다. 특히 디지털 아트과는 해마다 시험방식이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홈페이지에서 항상 시험 방식에 대해 확인해야 한다. 서울예술대학교에서는 수능보다 중요한 것이 실기이기 때문에 영어 단어 한 개 더 외울 시간에 실기 연습 한 번 더 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학업을 필요 이상으로 등한시하고 실기에만 전력을 쏟지는 말기를. 높은 실기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주변에 서울예대 입시 학원들이 매우 많은데, 주로 실용음악 쪽 학원들이다. '서울예대 몇 명 합격!' 이런 글귀를 많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연기, 실음, 문창 등 서울예대 입시를 위한 학원이 곳곳에 분포해 있다.

높은 실기 반영률은 토 나올 정도의 경쟁률로 이어진다.실용음악과는 초강세 학과로 경쟁률이 매년 갱신된다. 이 곳의 경쟁률은 전국 대학 기준으로도 최고치이다.[27] 서울예술대학교의 경우 치열한 입시 경쟁만큼, 예비순위 역시 지독하게도 빠지지 않는 편이다. 경쟁률이 심하게 높은 학과의 경우 예비번호 1번에게도 기회가 돌아오지 않을 때가 있다. 실기가 당락을 좌우하며 최소 10:1부터 400:1 혹은 그를 넘나드는, 피를 토하는 경쟁률을 자랑하다보니 재학생들의 실력은 확실히 검증되었다 봐도 무리가 없을 정도이다.

과거에는 수능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 전형도 많고, 내신 실질반영비율도 16점대(!)로 정말 정말 낮았었다.[28] 정말 실기만 파면 5~7등급도 갈 수 있었던 대학...이었지만, 아 물론 그 정도라면 실기 성적이 극강으로 좋아야 한다. 막말로 신들린 수준의 재능 보유자라면 내신이 대수랴. 9등급과 별반 다르지 않는 수준임에도 유명 대학에 실기 합격한 사례는 일반 종합대 예술 전공에도 더러 있으니 특이한 일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절대적 실기 중심이었던 과거와는 달리 2012학년도 정시 모집부터는 내신 실질반영비율이 총점의 33% 정도로 두 배 가까이 뛰었다! 실기만 파면 갈 수 있다는 말은 이제 옛 말이 된 셈(...) 사실 이는 다른 학교들의 예체능계 학과들도 마찬가지로, 실기 위주로 선발한 학생들에게 발생하는 여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보통 동점자에 한 해 내신 점수로 합격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실기를 씹어먹으면 붙을 수 있다. 어쨌든 실기 입학 학교니까 실기 능력이 좋아야 함은 당연하다.

실기 시험 시 문예창작과나 극작과, 광고창작과처럼 창의성을 요구하는 과의 경우에는 참으로 괴랄한 주제를 던져주는 경우가 허다하여 매년 실기 후에 원망과 탄식을 쏟아내며 시험장을 나서는 입시생들을 볼 수 있다. 다른 학교의 경우 누구나 무난하게 생각할 수 있는 주제를 주는 반면 서울예대는 웬만한 실력자가 아닌 이상 손도 댈 수 없는 악명 높은 문제들이 즐비하다. 예를 들어 '조개껍질을 눈에 박은 사람이 안개 속에서 오래된 철교를 부수는 소리'로 소설을 쓰라고 하라든가 '동물원에 갇혀 있던 말레이곰이 우리집에 찾아오고 난 뒤 상황'을 이야기로 쓰라고 하라든가. 심지어 손이 찍힌 사진 등을 제시하여 글을 쓰라고 하기도 한다.

인지도와 인기가 높은 학과는 갓 스무 살이 되는 학생들이 입학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실기 위주로 신입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실력을 쌓기 위해 재수 혹은 N수하는 경우가 많고, 다른 학교에 다니다가 혹은 사회생활을 하다가 예술에 눈을 뜨고 입학하는 경우가 상당하기 때문.

예비역들[29]이 가장 많이 입학하는 학교 중에 하나일 듯하다. (이것은 사실 전문대 졸 전형의 영향이 크다. 일반전형과 거의 같은 정원으로 실기만 반영하여 뽑는다. 예전에는 위의 설명도 틀린 말이 아니었겠지만 이제는 아니다.)

5.2. 학비

전문대학 중에서 가장 학비가 비싼 학교이다. 한 학기 등록금이 400만 원대다. 기숙사까지 합하면 1년에 천만 원 가량. 그래도 장학금의 종류가 많으니 조금은 안심해도 된다. 2012년 총학의 노력으로 등록금을 7% 인하했다.

5.3. 동문

예술대학교답게 출신 연예인들도 굉장히 많다. 때문에 연예계 진출을 노리고 입학하려는 학생들도 제법 있다고 하는데.. 이곳에 입학할 정도면 이미 실력은 입증된 것이나 마찬가지인 셈.

동문들의 목록은 대충 이렇다.

  • 감독
이명세, 장진, 장항준, 이해영, 한재림, 변성현, 윤성현, 노덕, 신재영, 구교환, 이옥섭, 김종관, 송일곤
  • 미술
이상봉[30]
  • 방송
  • 사진
  • 음악
  • 작가
신경숙, 황선미, 황인숙, 장석남, 박형준, 노희경, 이병률, 이원, 강영숙, 김유진, 하성란, 천운영, 윤성희, 조경란, 백민석, 김은숙, 편혜영, 황병승
  • 무용
  • 광창
CF감독 박영준, 박찬도, 카피라이터 차정환, 방송인 남희석, 김경식, 정혜영, 박은혜, 조현민, 영화감독 이해영, 이해준, YG 기획이사 김성훈 등동문에 대해 대충 정리되어있는 링크도 있으나 최근 (~2014년)까지 수정 혹은 추가되지 않은 항목이 많으니 나무위키에 등록된 항목 위주로 추가바람

5.4. 그 외

행정OT때부터 가르치고 행사때마다 부르는 예장가라는 노래가 있는데, 가사와 멜로디는 완벽하게 종로학원 원가. 어째서 상위권 학교의 운동권과 종로학원 재수생들 사이에서 엄청 옛날에나 불리던 노래가 여기선 아직도 살아남아 주요 응원가 중 하나가 됐는지에 대해선 추가바람

봄에 신입생 단합을 위한 체육대회가 있는데 이 체육대회를 위해서 3주 전부터 학회 선배들이 새벽 5~7시에 1학년들을 불러서 연습을 시킨다. 일부 군기가 강한 과는 저녁 연습도 따로 시킨다. 얼차려와 구타는 10학번 이후로 사라진지 꽤 되었다. 기숙사생, 자취생, 안산주민이 아니면 새벽에 일어나느라 상당히 에너지를 뺏기기 때문에 교수들 사이에서도 반대의견이 상당하다고 한다. 다른 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에게 이 이야기를 하면 경악한다.

특수 교육으로는 멘토 시스템과 스토리텔링 연계과정이 있다.

멘토링 시스템은 일반적인 스터디 그룹과는 달리 가르치는 사람을 자의적으로 정해서 배울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는 가르치는 사람(tutor)과 배우는 사람(tutee)이 직접 학교에 신청하여 배울수 있는 시스템으로 교수 간, 교수-학생 간, 학생 간 등등으로 그룹을 정하여 학기마다 결과를 보고해야한다. 멘토1명당 멘티 5명까지 그룹을 만들수 있다. 만약 멘토링을 받고싶은데 멘토가 주위에 없다면 교수학습지원센터에 요청할 수도 있다.

스토리텔링 연계과정은 2012년부터 진행되었으며 대학 문예계열 학과(문예창작과, 극작과, 광고창작과) 및 관련 전공 교육과목 중 스토리텔링 관련 교육과목을 연계⋅통합한 교육과정으로 입학 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이는 거의 모든 학과의 학생들이 연계하여 수업을 받을수 있다.

재학 중 1회 한정으로 토익 점수가 700점이 넘으면 소정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소정 치곤 꽤 준다! 같은 장학금의 텝스 커트라인 점수는 토익에 비해 형편없이 높으므로 토익을 추천한다.

6. 캠퍼스

6.1. 안산캠퍼스

서울예술대학교의 안산캠퍼스 대학 건물은 가/나/다/라/마/바동,지원동,본부동,아텍,기숙사,예술정보센터로 이루어져 있다. 2000년에 완공해 지금까지 증축하고있으며 1단계,2단계,3단계 사업으로 불린다. 학생수가 3000여명이 되지 않는것에 반해 학교는 큰 편이다.

캠퍼스 시설은 1단계사업(가/나/다/라/지원/본부/예술정보센터) 후에 2001년 한국건축문화대상과 2002년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하였으며,[36] 2단계사업(마/바/아텍/기숙사)후에는 2007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3단계 교육시설확충작업중에 있다.

기숙사 건물을 제외하곤 학교 캠퍼스건물들이 전체적으로 낮고 넓게 지어져있다. 아무리 높아봤자 4층을 넘지않고, 대부분 평지붕에 노출 콘크리트형 디자인의 건축물이 많은데, 그 이유는 캠퍼스를 조성할때 바우하우스를 오마쥬해서 만들었기 때문, 그래서 멀리서 보면 높은산 아래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상당히 아담해보인다.

6.1.1. 본부동

각종 행정담당부서가있다. 1층에 갤러리와 설립자인 동랑 유치진선생의 흉상이 있다. 과거 이곳이 빨간다리의 출입구였으나, 출입구는 2015년 2학기부터 폐쇄되었다. 거대한 자동문이 설치되어 있고ㅡ왜 있는지 모르겠다ㅡ각종 증명서 발급이나 행정관련 업무, 캐시비 충전은 이곳에서 이용하면 된다.

6.1.2. 지원동

반원형으로 휘어져있는 3층건물로, 디지털아트전공과 각종 컴퓨터 강의실, 행정부서, 복사센터, 학생식당, 카페, 편의점, 은행, 휴게실, 보건실등이 있다. 예대 학생회관 빨간대문이라 불리는 지원동 내 스튜디오 겸 공연장의 맨 끝부분엔 2층까지밖에 못올라가는 고자엘리베이터도 있으며원래는 2층까지밖에 없던 지원동을 디지털아트과가 개설되고 난 후, 옥상을 공사하여 3층을 만든 것 인지라 2층까지밖에 운영을 하지 않는 것이다. 다른 끝부분에는 돔형태의 복층형 돔강의실이 있다 현실은 개그클럽 오디션장 여담으로 지원동 벽면을 이용한 미디어 파사드 퍼포먼스 공연이 가끔씩 열린다

6.1.3. 가동

영상학부, 무용과가 위치하고있다. 예술정보센터의 정문역할을 하고있으며, 108계단 밑으로 라동 지하창고와 연결되어있다.

6.1.4. 나동

연극과, 연기과, 실용음악과, 한국음악과가 있다. 각종 스튜디오와 합주실, 연습실 등이 있다.

6.1.5. 다동

문예창작과, 극작과, 광고창작과가 있다.

세븐틴의 '만세' 뮤직비디오 촬영지이다

6.1.6. 라동

디자인전공이 쓰고있는 5층짜리 건물이며, 시각디자인과, 실내디자인과, 사진과가 있다. 지하를 벙커라고 부르는데 주로 사진과가 쓰고있다. 지하에는 거대한 사물함들이 있는데, 한 때 인터넷에서 돌아다녔던 예술대학의 사물함 짤방의 진원지기도 하다.

최근에는 3층에 랩실이 생기고, 2층에 갤러리가 생기는등 건물이 전체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근데 겁나 춥다, 4월까지는 돕바 필수...

6.1.7. 마동

예술경영 전공, 교양학부가 있다. 강의동과 교수 연구실, 게스트 하우스와 공연장 겸 대형 강의실인 예장홀이 있고, 대부분의 교양수업이 이곳에서 열린다.

예장홀이 있어서 입학식 졸업식등 학교내에서 큰 행사는 보통 이곳에서 열린다.수요특강도 열린다. 경사진 지형에 건물이 있어서 그런지 건물구조가 상당히 독특하다.

6.1.8. 바동

동아리 전용 건물로, 학생자치기구와 공방, 동아리실이 있고 매스미디어 센터가 자리잡고 있다. 동아리방이 많은 관계로 새벽에도 출입자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건물이 24시간 열려있다.

6.1.9. 아텍

스튜디오,편집실,오디오랩실등이 있다. 서울예대 캠퍼스 내에서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며, 정말 크고 아름답다 상당히 최신장비들이 많다. 주로 컬처허브 수업이나, 특별한 강의가 있는날 열리기도 한다. 건물 앞에 돌하르방이 여러개 있는데 이것도 왜 있는지 모르겠다 제주도에 거주하는 동문이 화강암과 함께 기증한 것이라고 한다

6.1.10. 도서관 (빨간다리)

빨간다리라고 불리는 도서관이다. 서울예대 캠퍼스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있는 시설이다. 원래는 예술정보센터가 정식 명칭이며 맨 위의 사진에 보이는 빨간색의 다리가 도서관. 겉으로도 작아 보이고 실제로도 작다.(...) 2015년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 2016년 완공하였다. 돈을 얼마나 쏟아부은건지 가늠이 안될정도로 인테리어 개선과 확장을 했다 확장 후 정확한 통계는 추가바람 그래도 열람석 177석, 장서량 65,000권, 정기간행물 152종, 영상­­·음향자료 20,000점, 전자자료 1,000,000건 규모이며 예술서적으로는 매우 많은 양의 장서를 가지고 있다.[37]

공사하면서 유일한 통로가 가동으로 한정되었으며 본부동과 나동에서 현재 접근이 불가능하다고 이전 버전에 적혀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 본부동 엘리베이터, 가동의 2층/3층으로 여전히 출입 가능하다.(18년 7월 마지막주 기준) 또한 가동 2층으로 출입시엔 모바일 학생증으로 출입이 가능하다.

문예창작,극작과는 물론이고 각 과의 공부좀 한다 하는 학생들이 '서식' 하고있다. 사실 평소엔 문예창작과와 극작과를 제외하면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한가하다. 다만 다른 대학들이 다 그렇듯이 시험기간엔 앉을 곳이 없을 정도로 붐빈다. 흠좀무

내부에는 회의실과 스터디룸, 비디오룸이 있는데, 대장을 작성하고 학생증을 맡기면 최대 3시간까지 이용가능하다.학교 앱으로도 예약이 된다! 정상적인 루트로 구하기 힘든 고전영화나 공연 실황 DVD가 상당히 많고, 신작 자료도 적극 구매하므로 이용해 볼 것을 권한다.

6.1.11. 기타 시설

6.1.11.1. 108계단 (중앙계단)

캠퍼스의 옥외시설로는 108계단이 있는데 학생들은 108번뇌의 상징이라고 한다. 사실 108계단 없는 학교가 더 드물다. 대학교는 대부분 산에 지어지기 때문. 거의 모든 행사는 운동장이 아닌 이 중앙계단에서 이루어진다. 어딜가도 공연장이 있으며 심지어 공연장이 아닌곳도 어디든 공연장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38][39]

학생들 사이에서는 108계단이라는 명칭보단 중앙계단, 중계라고 많이 불린다.

6.1.11.2. 텔동

텔레토비 동산의 준말이며(...) 라동과 마동 사이에 있는 거울에 둘러싸인 잔디밭이다. 날이좋으면 이 곳에서 뒹구는 학생들도 많으며, 서울예대 내에서 뒹굴수 있는 몇 안되는 잔디밭이기도 하다. 간혹 교수들이 학생들을 데리고 와서 이곳에서 야외수업을 하기도 한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짜장면이나 치킨 등을 자주 시켜먹는다. 텔레토비 동산으로 배달해달라고 하면, 주변 배달원들이 신기하게 알아듣고 정확하게 배달해준다.

6.1.11.3. 각종 조형물

여담으로 대학 부지 곳곳에 거대 거울과 쇠공, 비어있는 전화박스, 장승 같은 설치미술작품들이 있는데, 이것은 과거 학교 터가 음기가 강한 지역이라 학교 주위에 양기를 공급하고자 만들었다고 카더라.

최근, 수천만원 가격의 거미 조형물을 학교에 들여놓았는데, 학생들의 시설적 복지 차원에서 개선해야 할 것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곳에 학생들의 돈을 낭비했다고 예대 학생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6.1.12. 부속기관 및 부설연구소

부속기관으로는 매스미디어센터, 교수 지원 학습센터, 인적자원지원센터, 대외협력지원단, 장애인학생지원센터등이 있으며 부설연구기관으로는 예술공학센터, 예술창조센터, 예술문화연구소, 학생생활연구소, 조형예술연구소, 남북예술연구소 등이 있다. 그 외로는 박물관이 있다.

  • 매스미디어센터
방송국과 출판국이다.
  • 교수지원학습센터
교수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교수들이 함께 연구하는곳이다.
  • 인적자원지원센터
대학행정 관리자의 양성 및 직무훈련을 하는곳이다.
  • 대외협력지원단
국내외 교류사업을 지원하는곳으로 외국 대학교들과 꽤 교류가 활발해서 방학중에 학생들을 많이 외국으로 보낸다.
  • 장애인학생지원센터
말 그대로 장애인 학생을 위한 센터.
  • 예술공학센터
아텍이라는 예술공학 연구소에 있다. 위의 사진이 예술공학연구소. 아텍에는 일반 방송국 뺨치는 첨단 기기들이 가득하다. 하지만 그 엄청난 가격들로 인해서 학생들이 많이 사용하지는 않는다. 한 학생은 3년동안 딱 한번 사용해봤다고 한다. 졸업작품 만들때...
  • 예술창조센터
남산에 있는 동랑예술원(드라마센터)를 관리하는곳이다. 전시, 공연하러 남산으로 갈때가 많다.
  • 예술문화연구소
예술교육과 문화운동에 대한 인문, 사회과학적 연구를 하는곳이다.
  • 학생생활연구소
학생들의 생활에대해 관심을 가져주는 곳이다. 성희롱을 당했다면 이곳으로 찾아가지 말고 경찰에 신고하자.
  • 조형예술연구소
조형적 예술에대한 연구를 하는곳이다.
  • 남북예술연구소
남북 문화예술에 대한 연구를 하는곳이라고 하는데 이곳이 제대로 돌아가는지는 알수없다.

6.1.13. 학생복지 및 편의시설

대표적으로 기숙사(연연생활관)가 있고 학생 상담실, 보건실, 인터넷 사랑방, 아트북 카페(아뜰리에), 학생식당(수라), 편의점(미소), 카페(보그너)가 있다.

6.1.13.1. 기숙사 (연연생활관)

기숙사는 기본 2인실로 장애인은 1인실을 준다. 2인실은 남녀 각각 125개의 방이 있으며 장애인실은 각각 2개가 있다. 도합 504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40]

각 방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고 각 방마다 냉장고가 구비되어있는데다가 방은 바닥 보일러를 틀어준다. 물론 인터넷도 빠르고 모든 건축자재가 친환경 건축자재. 기숙사비는 다른대학에 비해 월등히 비싸서 기숙사 보증금은 10만원이고 6개월은 159만원. 1년은 291만원이다. 기숙사생 전용식당이 있는것이 아니기에 끼니는 알아서 때우도록 하자.

기숙사 거주생들은 대개 사감님들을 친근하게 '아버님'이라 부른다. 대체로 서울예대가 기강이 센편이어서 그런것인지 경비, 청소 직원분들께 굉장히 친절하다. 지나가다 직원 유니폼을 입은 아저씨 아주머니들께 살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남산 시절부터 요상하게도 전통이었다. 본래 수위, 청소 계약직원들을 아버님, 어머님으로 부르던 것에서 파생된 것이다. 연극과 등 공연계 학생들이 주도했었고, 이게 cool해보였던 이상한 학교놈들 사이에 점차 퍼진 것. 교수, 교직원부터 단순 인력직까지 평균 근속기간이 긴 학교다 보니 예전에는 일부 교수님들과 아버님들이 교내에서 술자리를 같이 하기도 했었다(...) 어메이징 인스티튜트

기숙사시설로 카페(턱스에스프레소), 치킨집(BHC), 식당(연연카페테리아)[41], 분식집(예인), 편의점(세븐일레븐)가 기숙사 기준으로 지하 1층에 자리잡고있다.

2014년 예인이 없어지고 브라질리언 음식점, 2015년 연연카페테리아가 없어지고 일식집이 생겼다.

몇 년 전 외부인이 지하 1층으로 들어온 사건이 발생한 뒤로 밤 12시 이후에는 지하1층문을 닫는다.[42] 그 곳이 바로 학교 밑 번화가와 연결되기 때문에 기숙사생들이 배달음식 받으러 가기가 불편해졌다. 1층은 학교 운동장과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배달집이 1층이라고 하면 지하1층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6.1.14. 주변 환경

대학 인근 상권이이 참혹할 수준이지만, 좀 더 나아가 중앙역 인근에 가면 그 유명한 중앙동이 나온다. 물론 2.1km를 더 가야 한다. 그 옆으로 많은 상점과 음식점들이 많아 번화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술집과 모텔이 많고 영화관도 두 개나 있다. 안산 중앙동을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유흥성이 짙은 곳이라 가기를 꺼리는 학생들이 꽤 많다 조금만 더 나가면 상록수나 한대앞도 그럭저럭 놀만한 곳이다. 요즘에는 수도권 전철 4호선을 타고 범계역 인근으로 가서 노는 학생들이 더 많아졌다. 회식은 그래도 중앙동이 최고다

6.1.15. 교통

6.1.15.1. 버스교통

버스교통의 경우 학교의 위치가 안산시의 끝자락에 위치한 점 때문에 사실상 77번과 광명을 지나 신도림, 여의도까지 가는 320번이 이용하기 수월하며 각 지역으로 다니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학기중에는 중앙역 1번출구 앞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평일 08시~13시까지 15분 간격대로 운행하고 있다. 이 외 시간에는 얄짤없다.

- 서울예술대학교 정류장 : 77번, 20-1번 21번

학교와 가장 가까운 정류장이다. 중앙역에서 77번을 타고 올 때는 반드시 부곡동행을 탑승해야 한다. 사실상 77번 전용 정류장.

- 라성빌라.고잔주공 7단지 정류장 : 320번, 99-1번, 70번, 33번

학교 인근 삼일로에 있는 정류장이다. 버스에서 하차 후 덕성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서울예대 방향으로 걸어오면 된다. 도보로 약 10분가량 소요된다.

- 중앙초등학교.중앙주공2단지 정류장 : 700번(강남), 737번,(수원),(부평),(시흥) 707번, 110번, 909번, 11번 (수원) 8467번(성남),(군포)

학교와는 거리가 꽤 있는 정류장이다. 주로 서울이나 수원, 성남방향으로 가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한다. 학교는 중앙주공2단지 사거리에서 우회전해서 바로 보이는 고잔주공9단지 정류장[43]에서 77번을 타거나 예술대학로를 따라가면 도보로 15분, 마동이면 20분~25분이 소요된다.

- 월피한양아파트 정류장 : 5609 (여의도), (강서), 5601 (광명역)

학교로 올 때는 77번 선부동행으로 환승해서 예술대학 정류장으로 올 수도 있고, 도보를 이용한다면, 안산천로를 따라 걸어가면 15분 가량 소요된다. 주로 서울 여의도 등지로 가는 학생들이 이용하며, 광역버스를 이용하는 것 외에는 큰 메리트가 없다.

이밖에도 주말에는 안산캠퍼스에서 출발하여 남산, 대학로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운행시간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참고바람.

6.1.15.2. 철도교통

철도 교통은 현재까지 중앙역이 유일하고, 차후 신안산선이 개통 할 경우 학교 인근에 성포역이 생길 예정이다. 그러나 이 글을 보고있는 재학생들이 졸업하기전까지 개통하려는지는....

6.2. 서울 남산캠퍼스(드라마센터)

서울특별시 명동 부근 예장동 남산 자락에는 드라마센터와 그 부지에 건물들이 있는데, 원래 서울예대의 본 캠퍼스였다. 하지만 4년제 대학교 개편 및 부지 증축을 위하여 안산으로 캠퍼스를 옮기게 되었고 남아있던 남산 캠퍼스는 부캠퍼스로 활용하며 동랑예술센터를 만들었다. 주로 예술공연 및 창작 전시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학생들의 졸업작품 공연 및 전시전은 주로 이곳에서 하며 공연, 전시할 공간이 충분하다. 가끔 특수 강연 목적으로도 사용하기도 한다. 남산을 가본 학우 위키러들의 지속적인 추가바람 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와 붙어 있으며, 공용하는 주차장에서 바로 서울예대 공연/전시장으로도 갈수 있다. [44] 인근에 남산 케이블카가 있으며, 스프를 마음대로 퍼 먹을수 있고 양이 넉넉해 유명한 돈까스집이 있다.2001년, 본교가 안산시의 적극적인 지원[45]으로 이전하면서, 사실상 안산 캠퍼스가 본원이다. 그 전 시대인 20세기 학번 동문들은 지금의 남산 캠퍼스(드라마센터 및 부설 2동)를 비롯해 예장동, 명동 인근의 빌딩 이곳저곳에 매입된 강의실을 오갔어야 했다. 본교에 학사학위과정이 도입된 초기에는 2년 과정이었는데[46] 강의실이 모자라 주 2~4종의 수업은 남산 드라마센터와 맞붙은 부설동에서 했다.[47] 현재 남산 캠퍼스는 협약에 따라 서울예술대학교가 서울문화재단에 임대했다. 따라서 서울문화재단에서 학생들의 졸업작품 공연이 가능토록 드라마센터의 일정을 비워주는 것으로 보는게 타당하다. 본교 산하 동랑레퍼토리극단의 공연도 간혹 있는 편이다.

현재 안산 캠퍼스 내에서 사용하는 건물의 면적을 생각했을 때, 남산캠퍼스에서 숭의재단[48]에게서 땅을 매입하는 것이 옳았던 것이 아니냐는 주장 역시 꾸준히 존재한다.

아무리 많은 땅을 주더라도 인서울이라는 타이틀과 비교했을 때, 어느 쪽이 더 기회비용이 높냐는 것이다. 2010년대 이후 재학생들이 입학을 희망할 때마다 받는 반대 사유가 인서울이 아니다.가 태반인 것을 생각했을 때도 그렇고. 예술계에서 위상이 사실상 한예종 바로 다음에 있음에도. 서울예대와 인서울 4년제 대학을 택하라 하면, 결국에는 태반이 4년제 대학을 선택한다. 많은 인재들이 위치 때문에 떠난다는 것이다. 서울캠퍼스는 다시 고려해봐야 할 사항이다.

7. 동아리

서울예술대학교는 동아리의 비중이 매우 크다. 제 2의 전공이라고 할 정도. 동아리 선배만 잘 만나도 인생이 필수도 있다. 동아리 하면 떠오르는 편견인 '술먹는 아지트' 와는 다르게 직접적인 예술의 소통의 장이며 선배들에게 배우고 후배들에게 조언받는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모이는 최고의 집합소다.사실 술먹는 아지트이기도 하고... 실제로 웬만한 행사마다 동아리에서 직접 공연하러 출장나가며 학교행사는 말할것도 없고 어떤 학생은 학교에서 배우는것보다 동아리에서 활동하는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동아리 연합회에서 공연을 해야만 지원금을 준다고 말하기 때문에 웬만한 동아리들은 다 퍼포먼스를 한다.

심지어 유화랑도 가끔은 미술을 이용한 공연을....

  • 예대민속연구회
줄여서 예민회. 서울예대 1대 동아리로 봉산탈춤을 주로 배우는 동아리다 빡세다 매년 전국대학생마당놀이경연대회에 출전해 상을 타오는 중이다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학번은 아득히 다르지만 같은 동아리 출신인 손병호송은이가 탈춤을 춘 바 있다. 기사 뮤지컬배우 박건형 강홍석과 영화배우 류승룡, 라미란 등과 수많은 연극인들이 있다. 여담으로는 힙합의민족1 파이널무대, 랩퍼진돗개-용포 뮤직비디오, 쇼미더머니6 넉살 천상꾼 무대 등으로 방송에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힙합하는분들이 좋아하시나
  • 개그클럽
표인봉이 창시한 클럽이다. 틴틴파이브, 이영자, 박상면, 홍록기, 이병진, 이동우, 김진수, 김경식, 신동엽, 안재욱, 이휘재, 송은이, 김한석, 김늘메, 김생민, 김효진, 권성호, 심태윤, 이천희, 류담, 엄경천, 김지혜 등등 개그클럽 출신 개그맨들이 매우 많다. 현재 개그맨이 아닌 사람도 끼여있는 건 함정. 아직도 연줄이 닿아있다.
  • 유화랑
서울예대를 대표하는 3대 동아리중 하나이며, 순수회화계열 동아리이다.다양한 학과학생들이 가입하며,대학생활의 즐거움과 여유를 느끼게 해주는 동아리다.주로 유화를 이용하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서울예대에서 빼놓을수 없는 오래된 전통과 수많은 유명작가도 배출하고 있다. "서울예대에 남는건 유화랑!" 이라는 구호가 있다.초창기때에는 지금은 명예교수님이자 화가이신 전창운 교수님이 유화랑을 맡아서 지도교수님으로 활동하신적이 있다. 앞으로 서울예대에 순수회화과가 개설되면 든든한 모태동아리가 역할로써 기대가 높다.
  • 극예술연구회
사실주의 연극을 중심으로 뮤지컬등의 모든 극예술을 공연한다. 역사가 오래된 동아리이다. 이동휘, 이휘향, 박희순 등이 극연 출신이다.
  • 만남의시도
극공연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동아리다. 마당극을 모태로하는 창작극 동아리. 제작부터 기획,극본,연출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창작해서 공연한다. 1기 배우 김응수를 시작으로 장진감독 황정민 정재영 신하균 김현철 권혁수 김슬기 조복래 이이경 등이 만남의 시도 소속이었다. 재학생들 사이에서는 '동아리 계의 중국'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만시 소속이다. "예술은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 만시는 앙상블 쿵!"이라는 구호가 있다.
  • 프라나
신체훈련을 하는곳이다. 체대같이 머슬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날아다니는 훈련을 한다. 정말이다. 인간은 날수있다. 정웅인이 재학시절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조정석과 프로미스나인의 장규리도 프라나 출신.
순수창작과 새로운 방식의 개그클럽. 개그맨 이상준예재형이 만들었다. 학교 행사 때 주변에서 행위예술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예대 주변에서 하늘색 츄리닝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봤다면 십중팔구 밥동아리 부원(...)이다.
  • 예음회
통기타를 이용한 공연을 한다. 개그맨 김태균이 회장을 역임한 적이 있다는 흑역사가 있다고 한다(…). 당시 가수 김원준이 일개 부원이였는데, 김태균이 나중에 시켜준다며 못하게 해서 한번도 무대에서 노래를 못 불러봤다고(…). 모 가수는 김태균한테 노래를 배운게 쪽팔려서 예음회 출신인 것을 숨긴다나. 동아리 구호는 '우린 아직 젊기 예음회~ 괜찮은 미래가 있기 예음회~~'
  • 추자
이름같이 댄스 동아리. 춤 방식이 수백개 된다고한다.
  • 무사회
무술쪽, 특히 무기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공연하는 공연계열 동아리다. 크게 쌍절곤, 봉, 검, 부채 등을 이용한 군무와 영화에서 액션씬의 동작을 따와 무대위에서 퍼포먼스를 하는 닷지를 주로 한다. 보통 이런 퍼포먼스류 동아리는 선배들이 만든 동작이 매년 재탕되기 마련인데 무사회는 매 기수마다 조금씩 바리에이션을 넣어 동작을 새로 만들어 낸다.
  • 판토스
국내 최초 마임 동아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마임을 활용한 공연을 하며, 일부 공연계열이 아니던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마임을 정식으로 배우고 마임이스트의 꿈을 키우는 경우가 있다. 선배 연예인으로 배우 류승수, 한철우, 조재윤 등이 있으며,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류승수는 자신이 판토스에서 활동했다며 직접 판토마임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철우는 마임동아리 활동에도 불구, 마임을 전혀 못한다. 학창시절에는 유명한 돌+아이로 통했다.
  • SUS-4
락음악을 하는 동아리. 배우 장혁이 이 동아리 출신이다. 바동 꼭대기 한구석을 동아리방으로 쓰고 있으며, 이 때문에 후문 인근에서 항상 이 동아리가 연습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새벽 4시에도 연습한다ㅎㄷㄷ 제발 창문 좀 닫고 했으면 좋겠다
  • 웨이브
힙합 동아리. 똥군기가 많은 서울예대 특성을 살려 군기없는 동아리로 홍보하고있다. 실제로도 분위기가 자유로워 예대의 경직된 똥군기문화에 질린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는 편이다. '근데 힙합을 못한다....'
  • 클럽 시너지
희곡 창작부터 무대화까지의 극예술의 창작을 연습한다.
  • 예도
유도, 친목 동아리. 운동도 하지만 친목이 주 목표이다. 동아리 부원들이 하고 싶은 활동이 있다 하면 웬만한건 다 한다. 볼링, 베드민턴, 자전거, 오이도 놀러가기 등등. 이 때문에 유도 동아리인데도 부원의 반 이상이 여자이다. 또한 엄청난 주량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동아리 연합 MT를 가면 끝까지 남는 건 항상 예도 회원이다.
  • 모션 스트릿 (구 '엠')
버라이어티한 퍼포먼스를 공연하는 댄스 동아리다. 회원끼리는 엠레기라고 부른다.
  • 쌈 (SAHM)
합창 동아리로 출발했으나 요즘에는 창작 뮤지컬쪽으로 방향을 돌린듯...소문에 의하면 뮤지컬 동아리에 들고싶으나 Mu:t의 동아리 선후배 방식이 마음에 안드는 이들이 많이 간다고 하더라.꽤 분위기가 자유분방하다. 그만큼 모래같은 단합력
  • 뮤트 (Mu:t)
창작 뮤지컬 동아리생긴지 얼마 안된 동아리이나 꽤나 많은 행사를 뛰며 1기에 현역 뮤지컬 배우도 있다고 한다. "우리가 노래할때 너희들은 뮤트! 쉿!"이라는 구호가 있다.동아리 홍보 무대
  • 아리랑
영화연구를 하는 동아리라서 안산 프리머스시네마,cgv 프리미엄 회원권을 동아리원 전부가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돈다.영화제작 동아리이다. 영상연구회와 은근한 라이벌 구도를 가지고 있지만 회원들 다수가 아리랑과 영상연구회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요새는 영상연구회의 입지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수준이라, 사실상 학교의 유일 영상 동아리로 취급되고 있다.
  • 영상연구회
모든 영상을 연구하는 동아리다. 영화, 뮤직비디오, CF등 영상이라면 뭐든 다 연구한다. 야동도?!
  • 예룡회
해병전우회다.
  • c.c.c
한국 대학생 선교회.
  • 아이엠(I am)
문화사역을 통해 선교하는 기독교 기도모임. 성극으로 창작극을 만들어 올린다. 실력이 뛰어난 멤버가 많아서 퀄리티가 높다고 한다. 일설에는 비기독교인이 공연을 보다가 눈물을 흘릴 정도라고 한다.
  • 돈보스코(가톨릭 학생회)
예술에 가톨릭 예술을 조합시킨다. 이름의 유래는 유치진의 세례명.분위기가 차분하고 활동이 적은 편이며, 동아리 행사에 교수님들이 많이 참여하신다. 학교 교수님들 중 천주교 신도가 많으시다고. 그러니까 권력을 등에 업고 싶다면 가입해라.2015년 3월 현재 인원부족으로 정식 동아리 인가가 취소된 상태. 아텍 3층의 지도교수 사무실을 임시 동아리방으로 쓰고 있다.

이 밖에도 정식 동아리 인가를 받지않은 숨겨진 동아리들이 곳곳에 있다, 관심있는 동아리가 없다고 실망하지마라

8. 이야깃거리

8.1. 화려한(?) 입학식

서울예대의 입학식은 매우 화려하다. 화려하기보다는 쓸데없을 정도로 크게 벌인다, 입학식날은 안산시 축제라고 불릴 정도, 중앙역과 학교의 거리는 2.1km정도 되는데, 입학식날이 되면 아침 일찍 나와서 중앙역 앞에서 응원전을 한다. 학과마다 서로 경쟁하며 응원을 하고 학교까지 걸어서 시가행진(...)을 한다. [49]춤추고 노래하며 서커스단이 된 기분으로 행진을 하는데 소음공해수준. 실제로 입학식날 경찰서로 엄청난 민원이 들어온다고... 또한 행위예술, 노래, 코스튬 등등 선배들이 옆에서 같이 볼거리도 보여 준다.

레드카펫을 밟고 입학식이 시작되면 연예인 선배들과 각 과마다 성공한 선배들이 영상편지를 보내주고, 총 동문회장이자 연기과 교수 박상원이 나와서 연설도 한다. 많은 공연과 볼거리들을 보여 주고나면 맨 마지막은 실용음악과의 노래로 끝낸다. 끝날 때 즈음에는 해가 떨어진다. 3월 초라 졸라 춥다 집에 가고 싶어진다 그리고 뒤풀이를 한다. 안 돼!! 그렇게 입학'식'만 열시간. 뒤풀이는 무한의 시간

그러나 2018학번 신입생부터는 안 좋은 사건도 몇몇 있었고 외부 이미지를 고려하여 입학식을 간소화하였다. 중앙역부터 2km가량되는 거리를 행진하는 대신 학교 바로앞 광덕공원에서 출발하는것으로 시작해 학교를 한 바퀴 돌아서 운동장에 모여, 각 과별 슬로건 공개를 진행하고 레드카펫 밟기를 진행했다. 중앙역 행진이 부활할지는 아직 미지수.

8.2. 후문이

학교 후문에 서식하고 있는 길고양이인데, 예대인들의 사랑을 듬뿍받는 고양이다. 사실 원래 학교 근처에 자취하는 예대생이 길렀던 집고양이었으나, 잦은 가출로 인하여 길고양이가(...) 되었다. 주로 낮에서 후문앞에 있는 후문이집에서 자고, 밤에는 술취한 학생들을 졸래졸래 쫓아가서(...) 먹을것을 얻어먹는다. 가끔 가다 하교하는 자취생들을 뒤쫒아가 자취방으로 말도없이 주거침입들어오는데, 이 때는 저녁을 신나게 먹고 잠만자고 아침에 문을 열어주면 나가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요즘은 후문이보다 인근 광덕산에 사는 너구리가 더 많이 보이는 편이다. 영화과 10학번 김호의 졸업영화 <오발탄>에서 배우로 등장한다. 후문이 수명이 다해간다는 카더라가 있다.

8.3. 2018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 1 선정

서울예술대학교는 2018년 9월 3일,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재정지원제한대학 유형 1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 인해 내년부터 10%의 정원 감축을 해야 하고, 19학번부터 학자금 대출을 50% 제한받으며, 국가장학금 2유형 역시 제한받고, 정부 지원 역시 끊긴다.[50]

작년, 11대 유덕형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이 입학 전형료를 자신의 주머니에 몰래 집어넣은 게 드러났다.[51]

또한 유덕형 총장은 '총장 공관'을 산다는 명목으로 학교 재정 23억 원을 사사로이 사용해 고급 아파트를 구입한 적도 있었다.

이 외에도 음악학부 교수가 반대했음에도 총장의 말 한 마디에 수억 원에 이르는 인도네시아 악기를 구입한 사건이 있었고, 서울예대에서 터지는 각종 미투를 학교 측에서 묵인한 것까지 있었다.[52]

학교 측에서는 대학 평가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로 시위를 반대했지만, 재학생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학교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으며, 결국 총장이 사퇴했다. 이후 서울예대는 교육부 감사에서 이러한 것들이 문제가 되어, 2019년도 진단평가에서 재정지원제한대학이라는 철퇴를 맞았다. 학교 운영진들의 방만한 경영과 비리, 학생들을 억압하던 행태들이 곪을대로 곪아 이같은 사태를 불러온 것이다. 앞으로 학교 운영회 측에서 학생들이 입는 불이익을 어찌 처리할지 두고볼 일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해오던거 보면 앞날도 희망적이지 않다...)


  1. [1] 첫번째는 당연히 한국예술종합학교
  2. [2] 그러나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순수예술 성향이 강해 실용예술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서울예대가 1순위로 꼽힌다.
  3. [3]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학점은행제 과정이 아니라 학교 자체에 설치되어 있는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으로 3년제 전문학사 과정을 마친 이후 학사학위과정에 지원, 합격하면 해당 과정을 이수할 자격이 생긴다. 3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1년제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하면 예술학사를 수여 받을 수 있는데 이 경우,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명의의 4년제 학사학위 취득 및 졸업이 가능하다.
  4. [4] 심지어 실용음악과에선 수학도 반영한다.
  5. [5] 서울예전은 과거 서울예술전문대학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이 적지 않아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별칭이다.
  6. [6] 비단 교명뿐만이 아니다. 데뷔로 인해 학사관리가 어려워진 유명인 재학생들을 본인들의 학교로 데려오는 것
  7. [7] 서울예대가 입시 실기 시험 진행 목적으로 마련해 둔 외부 시험장 입구에서 시험을 마치고 나오는 학생들에게 홍보용 비매품을 나누어 주며 자신들의 학교로 입학할 것을 권하는 곳도 있다!
  8. [8] 홍보의 영향인지, 서울예대와 한예종 N수생들이 입학해 있다고 한다.
  9. [9] 여기 출신들은 자기가 서울예대 출신인 것처럼 남들을 속이기도 한다. 절대 낚이지 말자. 여긴 직업학교다.
  10. [10] 한예종 / 한양대, 중앙대, 동국대, 경희대, 단국대의 5대 연영과 함께 연극영화과에서 최고의 학교 중 하나다.
  11. [11] 현재 서라벌예대는 중앙대에 통합되어 사라지고 중앙대가 그 명성을 잇고 있다.
  12. [12] 그렇다고는 하지만 학생들의 주도 하에 많은 변화의 바람이 일어났다. 군기 담당이던 규율부장이 점차 약화되더니 15년도 2학기부터는 아예 사라지는 등, 이제는 최소한 인간관계에서의 예절과 극장에서의 안전 수칙을 제외하면 공적으로 체벌 혹은 기합을 주는 일도 사라졌다. 과거, 이런 구태가 심할 때는 방연과 신입생들이 기합 받고 있으면 연극과에서 "우리가 질 수 없지!"하는 정신 나간 논리로 중앙계단 앞에 신입생 전원을 소집, 보란 듯이 엎드려뻗쳐 시키는 수준이었다. 수십 년간 물려 내려온 인습이자, 더러운 폐단이었다.
  13. [13] 사실 전통이라기에는 10년도 채 되지 않았다. 과거 과복을 단체 구입하는 학과는 연극과(연기과 분과 전), 영화과, 방송연예과(現 방송영상) 정도였기 때문. 과거 해마다 변별력 없던 것을 2009년 안팎에 과별로 지정키로 협의한 것이다.
  14. [14] 이 응원구호가 재밌어서 따라하는 타 과생들이 적지 않다.열정연기 오오오 나가신다! 오오오오 비켜라!
  15. [15] 영화 아카데미 16기 합격자 공개=신한솔(연세대) 권경원(서울대) 부성철(서강대) 봉근웅(연세대) 황태건(서울예대) 박경목(경북대) 이승민(단국대) 하연주(미국 캘리포니아대) 김경란(단국대) 권일순(단국대) 변승현(연세대·이상 연출분야) 임재수(서울과기대) 이종열(중앙대), 최주영(단국대) 최찬민(서울예대) 이형덕(중앙대·이상 촬영분야)
  16. [16] 생소한 학과라서 대부분 문예창작과와 비슷한 과라고 생각하지만 확연히 다르다. 극작과는 순수 문학이 아니라 드라마나 연극 같은 시나리오 위주의 극문학을 공부한다.
  17. [17] 근데 과잠로고는 하얀색이다. 왜죠? 실내디자인 과는 색을 중요시여기기보단 새로운 로고를 만들어 (스케일자의 단면도)사용하고있다색은 시멘트색이라고 장난삼아 이야기한다
  18. [18] 배병우 교수는 수년전에 강의를 그만두고 명예교수로 재직하고있었으며 2018년도에 미투사건이 터져 교수직을 내려놨다.
  19. [19] 디시인사이드 악기 갤러리나 실용음악 입시생 카페 등으로 가보면 그 위상을 알 수 있다.
  20. [20] 드럼인 박가람을 제외한 세명, 김태현(보컬), 김현우(키보드), 김재흥(베이스)만 해당된다.
  21. [21] 슈퍼스타K6에 나왔던 임도혁이다.
  22. [22] 기백 대 1에 달하는 경쟁률 탓에 다른 학과가 1-3일간 입시면접을 치르는 것에 비해 보통 일주일 단위로 실기면접을 친다. 매년 전공교수님들이 스튜디오에 억류되는 게 연례행사
  23. [23] 과는 국악과 출신인데 실용음악을 하고있다.
  24. [24] 김건모, 유영석, 박미경 등이 학교 다닐때는 실용음악과가 대한민국 어느 대학교에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5. [25] 한예종 예술경영은 연극원 소속이다.
  26. [26] 현재도 동일한 지 확인을 요함.
  27. [27] 2013학년도 정시 기준 ▷ 보컬(남자)437:1 보컬(여자)306.5:1 작곡108.3:1 싱어송85.5:1 연주(드럼)92.5:1 연주(베이스)75.3:1 연주(기타)134.7:1 연주(피아노)58.4:1 연주(관악외)10:1 전자음악50.5:1 슈퍼스타K가 멀리 있는게 아니다. 어떻게 해도 경쟁률은 해가 지날수록 계속 올라간다(...)
  28. [28] 09학번까지 수능미반영 전형이 존재하는 과들이 있었다.
  29. [29] 단순 전문대, 수능점수 반영이 낮던 시절에는 본교로 대학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 절반 미만에 수렴됐었기에 정상 학번으로 입학한 학생을 현역, 재수+a로 입학한 학생들을 예비역이라고 불렀었다.
  30. [30] 의상 디자이너 이상봉, 방송연예과 졸업
  31. [31] 국악과 입학
  32. [32] 사진과 입학
  33. [33] 연기과 입학
  34. [34] 나는 가수다의 자문위원 그 분 맞다.
  35. [35] 연기 전공으로 그룹 들어가기 전에 입학했고, 2015년부터 연기 활동 병행하여 크레용팝이 실질적으로 해체한 2017년 이후에는 뮤지컬 연기 활동만 하고 있다.
  36. [36] 주식회사 창조종합건축사무소(창조건설)에서 도맡았다.
  37. [37] 상대적으로 보편 인문학 장서는 매우 적다. 연극학교가 전신인만큼 연희대본을 대량 소장하고 있는데, 전후시절 유물같은 필사본들도 발굴할 수 있을 정도.
  38. [38] 이 광경을 보고싶다면 동아리 발대식을 보면 된다.
  39. [39] 연기과가 없던 시절에는 공연계열 학생들이 점심시간을 틈타 판토마임, 1인극 등을 공연하며 재학생들과 같이 놀기도 했다.
  40. [40] 기성 4년제 대학으로 보면 터무니없이 적은 수용률이지만, 서울예대는 기실 전문대학으로 재적 총 학생 수가 2천X백명 선이다.
  41. [41] 딴 학생들도 이용가능한 그냥 식당이다. 돈주고 사먹어야하므로 기대하지말자
  42. [42] 기숙사 준공 이후로 비슷한 일이 비엔날레 꼴로 있어왔다. 기숙사의 위치가 캠퍼스 전체보다 낮게, 도로변에 접하고 있어 비슷한 문제를 몇 차례 겪었으나 학교의 대응이 시원찮다.
  43. [43] 올 때는 고잔주공5단지 정류장에서 하차한 후 역순 다만 시외버스는 별도의 정류장에서 정차한다.
  44. [44] 서울시에서 운영하므로 공용하는 주차장은 공공요금을 받으며 경차 할인도 해 준다. 주차할 데가 매우 부족한 남산 인근에서는 주차장이 그나마 큰 편이고 주차비도 저렴한 편.
  45. [45] 당시 안산시는 공단 도시 이미지를 벗기 위해 시정 사업으로 대학 유치, 녹색 도시 사업 등을 추진했고, 안산 한양대학교 학연산캠퍼스 특성화 사업, 서울예대 이전 사업, 근린공원 사업, 안산천 치수 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던 때였다.
  46. [46] 학업에 뜻이 있는 대부분의 고학번 동문들은 이미 서울의 4년제 대학으로 편입, 학사과정을 마친 뒤였지만 그렇지 못했던 일부 소위 연예인 동문들이 학사과정 1-4기에 두루 다녔다.(물론 타대학 출신들의 비중도 절반에 가까웠다) 00년대 중반까지 일부 학과는 2년제였으므로 학사 4-5기까지는 빼도 박도 못 하는 2년 과정을 수료, 이후 현재의 3+1학년제가 되었다.
  47. [47] 11-12년간까지.
  48. [48] 드라마센터 바로 밑에 붙어있는, 숭의여자대학교, 리라이트 학교 등을 소유하고 있다.
  49. [49] 이 때는 경찰과 주민들이 도로 통제를 도와주기도(!!) 한다.
  50. [50] 학자금 대출 제한과 국가 장학금 제한의 경우 이미 입학한 재학생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51. [51] 사실 이는 학교 관계자와 학생 사이에서는 수년 전부터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공론화시키려는 시도 또한 꾸준히 있었으나, 총장 측의 꾸준한 로비와 압박으로 무산되곤 했다.
  52. [52] 이 당시 CBS가 서울예술대학교의 비리를 연재로 내는 기사를 죽도록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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