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훈

대한민국 국회의원 (경기 부천시 을)[1]

제18대
이사철

제19~21대
설훈

임기예정


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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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의원 (서울 도봉구 을)

제14대
김원길

제15·16대
설훈

제17대
유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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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5 · 16 · 19 · 20 · 21대 국회의원
설훈
薛勳 | Seol Hoon

출생일

1953년 4월 23일 (67세)

출생지

경상남도 마산시(現 창원시 마산회원구)

본관

순창 설씨

학력

마산고등학교 (졸업 / 31회)
고려대학교 (사학 / 학사)

병역

육군 일병 소집해제(방위병)[2]

종교

개신교(출처)

배우자

어미숙

자녀

슬하 2남 1녀

소속 정당

지역구

경기 부천시 을

의원 선수

5

의원 대수

15, 16, 19, 20, 21

소속 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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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1. 개요
2. 생애
2.1. 정치 활동
3. 교육 관련 활동
4. 외교 통일 관련 활동
5. 경제 관련 활동
6. 보건복지 관련 활동
7. 주요 논란•비판
7.1. 15•16대 대선,거짓으로 가득찬 흑색 선동가
7.4. 기타 논란
8. 기타 활동
9. 경력
10. 선거 이력
11.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국회의원. 5선의 다선의원이다. 민평련,동교동계로 분류되며 우상호와 같이 민주평화당(현 민생당) 통합 우호파로 분류된다.

2. 생애

1953년 경상남도 마산시(현 창원시)에서 독립유공자 설철수 [3]의 아들로 출생 하였다.

설훈은 마산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신계륜 및 홍의락과 동기다. 고대 재학 도중 유신 반대 시위와 전두환의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으로 연루되어 모진 고문을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5.18 유공자로 선정되었다.

2.1. 정치 활동

이때부터 어린 나이에 김대중계 정치인이 되었고, 일명 동교동계의 막내로 불렸다. 다만, 동교동계보다 민평련계로 보는 시각도 있다. 일단 본인은 자신을 동교동계로 칭한다.] 원칙을 강하게 주장하는 원칙주의자, 소신파라고 자처한다.

  •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최규선에게 20만 달러를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되어 2005년에 징역 1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 피선거권이 10년 동안 제한되는 형을 선고받았다.[4] 2007년에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사면복권되었다. 한편 2003년말 범노무현계가 정치개혁을 주장하면서 분당해 나갈때도 새천년민주당에 잔류하였다. 그러나 민주당이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자, 탄핵소추안에 반발하여 삭발시위를 하였고, 같은 해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 불출마하였다. 김근태와 손학규는 다른 당이었지만 1세대 운동권으로 같이 활동했던 동지였다. 손학규가 민주당계로 넘어오는데 김근태가 힘을 썼다고 한다. 당시 김근태는 18대 총선에서 낙선한지라 민평련 중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손학규계로 많이 유입되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원래 지역구였던 도봉구 을 지역구 공천을 신청했으나 상기한 최규선게이트에서 허위사실 유포 혐의 때문에 통합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하였다. 당시 통합민주당 공천은 범죄 경력이 있는 후보자들은 모두 배제하는 룰이 있었기 때문이었다.[5] 하단에 서술된 단식 투쟁 등의 방법으로 저항했으나 여의치 않자 결국 공천 탈락을 수용하고 당에 잔류하면서 18대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았다.
  •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수 때 민주당 국회의원 중 설훈, 정범구만 탄핵 추진을 반대했고 표결에 불참했다. 설훈은 홀로 탄핵 철회 무기한 삭발단식 농성을 진행했다
  •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을 선거구에 출마하여 새누리당 손숙미 후보를 꺾고 당선되면서 재기에 성공하였다. 지역구를 서울에서 부천으로 옮긴 것은 동교동계 선배인 배기선 전 의원의 권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2008년 공천에서 탈락한 다음부터 원미구 을에서 준비를 해 왔다고 한다. 같은 해 김황식 국무총리로부터 1977년 긴급조치 9호에 따라 실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하여 사과를 받았다. 2014년 대한민국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이 되었다. 이때 코미디언 자니 윤(본명 윤종승)의 한국관광공사 사장 임명에 대해 나이를 문제삼았다가 논란이 되었다. 2015년 위원장직을 사임하였다. 2015년 더불어민주당이 분당 사태를 맞게 되었고, 계파나 성향을 감안하면 국민의당을 택할 의원으로 지목됐으나, 동교동계 의원들이 대거 탈당하는 가운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하였다. 동교동계라 불리는 의원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잔류파 의원이었다고.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새누리당 이사철 후보를 꺾고 당선되면서 4선에 성공하였다.
  • 21대 총선에서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경선 끝에 공천을 받으면서 5선에 도전한다. 본선에서 미래통합당의 서영석 후보를 꺾고 5선 고지에 올랐다. 전반기 부의장 혹은 후반기 의장 도전 가능성이 거론된다.

3. 교육 관련 활동

  •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워장 직을 사임한 점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막이 다음과 같다. 본래 같은 당 소속이었던 박주선 의원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직을 하반기 국회 임기 2년을 1년씩 나누기로 하였다.[6] 하반기 국회 초반기 설훈 의원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후 박주선 의원에게 자리를 넘겨주었으나 박주선 의원은 탈당(...) 이 때문에 설훈 의원이 강하게 반발 하기도 했다.

4. 외교 통일 관련 활동

  • 민화협 1기 공동집행위원장을 맡아 민화협 창립을 주도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민화협 상임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제정법) 대표 발의했다.
  • 2019년 7월 북한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을 모스크바에서 만나 남북국회회담을 제안했다.
  • 2019년 8월 17일 정부와 공공기관 발주 사업에서 일본 전범기업을 원천 배제하는 내용의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 설훈 의원 등 독립유공자 후손인 국회의원들이 8월 31일 독도를 방문해 일본의 경제 보복 규탄을 규탄했다.
  • 2020년 3월11일 설훈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마스크 대란 해결법으로 개성공단 재가동을 제시했다. 설훈은 개성공단의 순면공 3천 명이 있고 섬유사는 73개가 있으며 우리는 물론 북한도 마스크가 부족하니 서로 합심해서 마스크를 만들면 일석이조라는 주장을 펼쳤다.

5. 경제 관련 활동

  • 2012년 9월 1% 부자에 대한 과제 적정화 법안을 발의했다. 재벌 대기업의 경제력 집중을 완화하여 경제민주화를 실현하고, 우리 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며, 내수침체와 가계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중산층의 세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내용을 담았다.
  • 미국의 경제 및 금융 전문 방송 채널 CNBC가 선정한 세계 최악의 중앙은행 총재 중 한명으로 선정된 바 있던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에 대해 한국은행 국감에서 도덕불감증, 내부 경영의 문제점 등을 비판했다.
  • 2013년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취지의 5대 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6. 보건복지 관련 활동

7. 주요 논란•비판

7.1. 15•16대 대선,거짓으로 가득찬 흑색 선동가

  • 제 15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회창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은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여 당시 신한국당 후보였던 이회창의 낙선을 주도했다. 그러나 이회창의 두 아들의 불법적인 병역기피 의혹은 결국 법적으로 무혐의 처분으로 종결되었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설훈, 김대업은 처벌받았다.
  •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가 최규선에게 20만 달러를 받았다는 최규선 게이트 설과 기양건설 10억원 수수설 등의 거짓 선동을 통해서 이회창의 낙선에 영향을 끼쳤지만 2005년 법원 판결로 벌금 400만원 형을 받아 피선거권이 10년 동안 제한되는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렇게 그는 민주당의 거짓 선동을 전문으로 하는 의원이었고 그에 따라 합당한 처벌을 받게 된다. 그러나 2007년 2월 노무현 대통령에 의해 사면된 후 탄핵 표결에 반대하였다는 점 등을 내세우며 친노 이미지로 자신의 범죄를 묻고 이를 친문, 친이낙연계로 갈아타면서 자신의 계파 보스의 이미지를 이용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들을 덮는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

7.2. 천안함 피격 사건

천안함 피격 사건 관련하여 “국민의 절반인 47.2%가 천안함 침몰에 대해 정부 여론 조사를 못 믿겠다고 하는 상황”이라며 천안함 피격이 북한 소행이 아닐 수도 있다고 무모하게 주장했다.

7.3. 20대 비하 발언

  자세한 내용은 더불어민주당 설훈·홍익표 국회의원 20대 비하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9년 2월 21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하락할 때 20대 남성층의 지지가 여성에 비해 낮았다. 과거에는 2~30대 지지가 굳건했었는데 원인은 뭐라고 보나."라는 질문에 "조심스러운 추측이다. 복잡한 현상임에 틀림없다."라고 전제를 깔고 "젠더 갈등 충돌도 작용했을 수 있고 기본적으로 교육의 문제도 있다. 이분들이 학교 교육을 받았을 때가 10년 전부터 집권세력들, 이명박 박근혜정부 시절이었다. 그때 제대로 된 교육이 됐을까 이런 생각을 먼저 한다. 저를 되돌아보면 저는 민주주의 교육을 잘 받은 세대였다고 본다. 저는 유신 이전에 학교 교육을 거의 마쳤다. 민주주의가 중요한 우리 가치고 민주주의로 대한민국이 앞으로 가야한다는 교육을 정확히 받았다. 유신 때 ‘이게 뭐냐, 말도 안 되는 것 아니냐’ 당장 몸으로 다 느꼈다. 그게 교육의 힘이었다. 그런데 지금 20대를 놓고 보면 그런 교육이 제대로 됐나하는 의문은 있다. 그래서 결론은 교육의 문제점에서 찾아야할 것 아닌가 생각한다. 또 당장 젠더 갈등이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다. 남성들이 여성들에 비해 손해보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1990년대 이후 세대는 설훈 등이 학생이던 이전 세대와 달리 소위 '민주적 절차'와 같은 개념들을 단순히 학교에서만 배우는 것을 넘어 생활과 밀접한 여러 경로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심지어 촛불시위도 직접 겪고 주도했던 만큼 현 2030 세대가 상당히 높은 민주적 소양을 갖춘 것은 명백하다. 정말 제대로된 민주 교육도 못받고 정권의 꼭두각시였다면 박근혜 20대 지지율 0%라는 대기록은 나오지도 못했을 것이다. 오히려, 20대의 상당수는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의 교육기간이 더 길다.'''(#)

"20대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정책 실패 지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주장에는 "어떤 것을 정책 실패라고 하는지 정책 하나하나를 가지고 따져봐야 할 것 같은데 저는 20대 정책이 실패했다면 여성들도 지지가 떨어져야 하는데 여성들은 그렇지 않아 보인다. 그것도 아닌 것 같다. 젠더 간에 갈등을 우리가 제대로 소화를 못 한 것 아닌가 하는 부분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교육 이야기를 꺼낸 것인데 정확히는 잘 모른다."라고 답했다. #

7.4. 기타 논란

  • 2014년 8월 박근혜 대통령에 의해 자니 윤(본명 윤종승, 당시 79)이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에 임명되었다. 자니 윤이 2007년 박근혜 해외동포 후원회장,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캠프 재외선거대책위 공동위원장을 지냈기 때문에 ‘보은인사’, ‘청와대 내정설’ 논란이 있었다. 설훈 의원이 국회 교문위 한국관광공사 국정감사에서 마무리 발언으로 박근혜 정부의 비합리적인 ‘낙하산 인사’ 지적했다. 한국관광공사 관련 전문성도 없으면서 기관 감사를 하기에 많은 나이(79세)라고 비판했다. 이후 2016년 12월 뉴스타파에서 윤 씨의 관광공사 감사 선임은 ‘문고리 권력’ 3인방 중 한 명인 이재만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주무부처인 문체부장관의 의사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밀어붙인 결과였다고 보도했다.# 2017년 1월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9회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참석해서 자신의 장관직 사임 근본적 이유로 “자니 윤을 한국관광공사 감사로 임명하라는 지시 때문이었다”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 실제로 자니 윤은 2016년에 뇌출혈로 쓰러지고 그 이후에는 치매까지 왔다.
  •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는 싹쓸이해도 된다"라는 발언에 정의당이 이에 대해 비판하였다.#
  •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과 최정호 전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 등 문재인 정부 인사들의 부동산 관련 논란에 대해 "(과거에는) 그냥 자연스럽게 너도나도 다 같이 이런 사회 분위기가 있어서 위장 전입이라든지 부동산 투기라든지 이런 데 대해서 둔감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인사 검증 과정에서 사람을 걸러내기 어렵다는 게 (청와대) 민정과 인사 쪽 이야기"라고 발언했다.#
  • 2019년 5월에는 “지난 2017년에 남북경제협력추진본부를 열고 8백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대북 지원을 의결했지만 아직도 집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기금이 집행됐다면 과연 북한이 무력시위를 했을까 생각된다"면서 "판단과, 타이밍, 결단에 있어 새로운 생각을 해봐야 할 게 아닌가 아쉽다"고 주장했다. 또,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는 장기화되고 있는 교착 국면에서 판을 흔들려는 의도일 뿐 북미 관계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미국도 긴급한 식량 지원을 비롯해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경제 제재와 관련없다는 유연한 입장을 밝혔다"고 주장했다. #

  • 2019년 9월 조국 법무부장관 규탄 집회 관련하여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대학생들의 집회와 관련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2만 명 정원 중에서 한 200명 정도 나왔다고 알고 있다”며 “집회에 참석한 사람이 50대, 60대가 훨씬 더 많았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

3건의 범죄 전과가 있다.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 벌금 200만원. 1994년 4월 28일 선고
  •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위반: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2004년 11월 30일 선고, 2007년 2월 12일 형사면특별복권
  •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벌금 150만원. 2007년 5월 8일 선고

8. 기타 활동

  • 5.18 유공자로서 광주민주화 보상금 전액을 전남 담양 특성화 고교인 한빛고에 전액 기부했다.
  • 도봉(을) 지역위원장으로서 2000년 6월 서울시의원 재보궐선거에서 도봉구 제4지역 서울시의원 민주당 후보에 대한 국민경선을 최초 진행, 이후 국민경선 제도가 확대되면서 노무현 후보가 16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후보로 당선되는데 기여했다.
  •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막기 위해 삭발·단식투쟁을 진행했으며 17대 국회의원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 세월호 사건과 관련하여 박근혜 7시간문제제기하고 내각 총사퇴를 요구했다.
  • 2017년 6월 신군부에 의해 강제 해직된 언론인들이 국가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한 1980년 해직언론인의 배상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안을 대표발의했다.
  • 설훈 의원은 재외국민보호법 제정안을 발의했다. 대한민국 헌법 제2조제2항은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재외국민을 보호할 의무를 진다"고 명시하고 있으나, 1987년 헌법 개정 이후 30여 년 동안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법률이 없는 상황이었다. 설훈 의원이 발의한 제정안은 2018년 12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 김대중 전 대통령의 비서직과 오랜 시간의 민주화 운동에 영향을 받은 직설적인 어법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8.1. 2019년 국회 난입 사태

2019년 12월 16일 2019년 국회 난입 사태에 말려들어 자유한국당 당원과 보수단체 회원 10여 명에게 폭행당했다.#이쪽은 본인이 피해자인 경우.

9. 경력

10.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1988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성북 갑)

평화민주당

29,482 (22.59%)

낙선(3위)

1996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도봉 을)

새정치국민회의

25,972 (31.48%)

당선 (1위)

초선

2000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도봉 을)

새천년민주당

33,842 (45.28%)

당선 (1위)

재선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부천 원미 을)

민주통합당

63,758 (56.01%)

당선 (1위)

3선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부천 원미 을)

더불어민주당

57,198 (42.84%)

당선 (1위)

4선

2020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부천 을)

더불어민주당

80,889 (54.90%)

당선 (1위)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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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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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구 부천시 원미구 을
  2. [2] 유공자 후손이라 방위병이 된 듯하다.
  3. [3] 설철수는 삼동공립보통학교, 통영제일공립심상소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항일의식을 고취하다가 1938년 12월 20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치안유지법, 출판법으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뤘다. 199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4. [4] 이때의 일로 이회창 후보의 참모였던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과는 여전히 서먹서먹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김한길안철수가 합당하여 새정치민주연합을 창당할 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던 사람이 설훈윤여준이라는점은 아이러니...
  5. [5] 이 룰로 인하여 실형 전과가 있던 박지원, 안희정 등 다른 민주당계 거물 인사들도 모두 공천에서 배제되었다. 이후 박지원은 공천 탈락에 불복하여 목포에서 무소속 출마 후 당선, 안희정은 탈락을 수용하고 당에 남았다가 2년 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청남도지사로 출마해 당선된다.
  6. [6] 두 의원 모두 3선 의원으로 상임위원장직을 원하기도 했다. 3선 이상 다선 국회의원인 경우 상임위원장직을 원하는 경우가 많으나 자리가 한정되어 임기 2년을 1년씩 나누어 하는 경우가 최근 들어 늘어나고 있다. 제18대 국회 후반기 행정안전위원장도 안경률이인기가 1년씩 나누어 수행한 전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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