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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成均館大學校
SUNGKYUNKWAN UNIVERSITY

교시

인의예지(仁義禮智)

건학이념

수기치인(修己治人)

상징

교목

은행나무

교색

SKKU Blue
SKKU Orange
SKKU Green

슬로건

Unique Origin, Unique Future

국가

대한민국

분류

사립대학

개교

1398년 7월 성균관
1946년 9월 25일 성균관대학
1953년 2월 6일 성균관대학교

설립자

태조 이성계[1], 김창숙[2]

총장

제21대 신동렬

이사장

제13대 김준영

법인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주소

인문사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명륜3가)

자연과학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066 (천천동)

조직

교육기구

단과대학 17개
일반대학원 1개
특수대학원 15개
전문대학원 7개

연구기관

연구원/연구소 88개
국가지원연구센터 27개

재학생

학부생

19,108명(2018년)[3]

대학원생

6,843명(2018년)[4]

전체교원

2,904명(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협약형 선정대학(2019)

링크

성균관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

成人材之未就

성인재지미취

인재로서 성취되지 못한 것을 완성되게 하고

均風俗之不齊

균풍속지부제

풍속으로서 가지런하지 못한 것을 고르게 한다

1. 개요
2. 상징
4. 대학평가
5. 학부 및 대학원
12. 이야깃거리
13. 행사
13.1. 대동제 ESKARA
16. 주변 교통편
16.1. 인문사회과학캠퍼스
16.2. 자연과학캠퍼스
18. 여담
19. 주변상권(명륜)
19.1. 개요
19.2. 쪽문 상권
19.3. 정문상권
19.4. 대명거리
20. 외부 링크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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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정문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

성균관대학교 소개영상 (2019)

오래된 새로움의 가치

한국 지성 600년, 미래인재의 산실

성균관대학교, 成均館大學校, SUNGKYUNKWAN UNIVERSITY (SKKU)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3가[5]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6] 소재의 4년제 사립대학교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의 대학이다.

성균관대학교는 1398년 태조 7년, 성균관(成均館)으로 개성 성균관에서 한성부 숭교방(崇敎坊)으로 이전하면서 설립되었다.[7] 1895년 갑오개혁 이래 성균관에 경학과를 설치함으로써 근대 대학으로 발전하였다. 고종의 칙령으로 근대 대학으로 발전한 성균관에는 교수임명제, 입학·졸업시험제, 학기제 등의 근대적 제도와 역사학, 지리학, 수학 등의 근대적 학문강좌가 개설되었다. 그러나 경술국치 이후 일제강점기 '경학원(經學院)'으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근대적 의미의 대학교육 기능도 중단되었다. 1943년에는 태평양 전쟁으로 인해 폐교되기도 하였다.

1945년 광복 후 군정법령에 의해 경학원과 명륜전문학교는 '성균관'의 명칭을 회복하였고, 독립운동가이자 조선의 마지막 유림이었던 심산 김창숙 선생이 주도하여 전국 각 지방향교와 유림들의 재산을 모아 재단법인 성균관대학을 설립하였다. 그리고 문학부와 정경학부를 가진 성균관대학이 '전묘후학(前廟後學)'의 원칙에 따라 문묘성균관 명륜당의 뒷편에 개교하였다. 1953년에는 초대 총장 김창숙 선생을 중심으로 종합대학으로 개편되었으며, 1981년 경기도 수원시에 자연과학캠퍼스를 조성하여 자연과학, 공학, 약학, 의학 등 자연계열 학문 위주로 캠퍼스를 일부 이전하였으며, 이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이원화 캠퍼스 체제로 굳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성균관과 성균관대학교는 1963년, 재단 분규로 인하여 법인이 분리되었으나 삼성그룹이 법인을 재인수한 1990년대까지도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재단법인 성균관의 당연직 이사를 맡고, 성균관의 관장이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의 당연직 이사를 맡으며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했다. 삼성의 학교법인 인수 이후에도 성균관과 성균관대학교의 중요행사에는 각각 성균관 관장과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함께 참석하여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영문약자는 SKKU(SungKyunKwan University)이며, 약칭은 '성대'이다.

2. 상징

Old UI

New UI

성균관대의 상징물은 은행(잎과 나무)으로, 은행나무는 교목이고 은행잎은 로고에 쓰인다.[8] 공자가 행단 아래에서 제자들을 가르쳤기 때문에 유교에서 은행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9] 2012년 입학식에서 배부한 책자의 설명에 따르면 성균관대의 구호인 킹고(King-go)도 원래는 은행[10]에서 비롯되었다고.[11]

또한 조선의 최고학부였던 성균관도 성균관대학교의 바로 앞에 붙어있다.[12] 이니셜인 S도 로고에 포함되어있다. 성균관 부지 내는 물론이고 학교 정문에서 올라가는 도로 양 옆으로 은행나무가 줄지어 심어져 있다.

그리고 인사캠 교정에 청룡 두마리가 또아리를 튼 청룡상도 자리잡고 있는데, 과거에 청룡에서 모티브를 딴 킹고라는 마스코트가 있었던 것과 관계가 있는듯 하다. 그러나 2005년에 새로운 UI를 발표하면서 은행잎으로 마스코트가 교체되어 현재 성균관대학교의 상징물은 은행 하나 뿐이다. 이 청룡상은 현재 비천당 위치에 있던 청룡 분수에 자리잡았으나 비천당이 복원되면서 현재의 교정 위치로 옮겨졌고 분수의 기능은 사라졌다. 사족으로 2000년대 중반까지 같이 자취하는 룸메이트끼리 방열쇠를 주고 받기 어려울 때 이 청룡상의 청룡 입 속에 열쇠를 넣어놓고 찾아가는 일이 종종 있었다(…).

3. 역사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대학평가

5. 학부 및 대학원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학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대학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총학생회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총학생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학생문화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학생문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사건사고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사건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캠퍼스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인문사회과학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자연과학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기숙사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기숙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학사제도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학사제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이야깃거리

12.1. 유교

졸업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 과목영역 중에 성균인성-인성 영역이 존재하는데, 현재 이 영역에 속하는 과목은 인성고전과 성균논어다. 그런데 2016년 1학기 기준으로 보면, 성균논어 개설 분반 수는 15개 남짓 되는 반면, 인성고전은 자과캠 1개, 인사캠 2개라는 안습한 수준.[27] 즉, 어쩔 수 없이라도 성균논어를 듣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 이외에도 졸업과는 무관하지만 유교나 유학에 관련된 교양수업들이 개설되어있어, 전공과 관련없이 다도나 차례 등을 견식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대학 중 하나이다. 학부대학이 아닌 유학대학원 수준에서 운영하는 민간대상 유학 수업 들과도 연계가 잘 되어있어서, 드물게 '유학'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인 학교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이원화되어있는 캠퍼스 특성상, 입학식은 자과캠에서 하고 졸업식은 인사캠에서 하게 되는데, 졸업식 때 학/석사 대표들과 박사 학위수여자 등이 모여서 무려 성균관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지낸다![28]

한국에서 유일하게 공자탄신일에 쉬는 학교다.[29] 명칭은 공부자탄강일(孔夫子誕降日). 가을의 개교기념일과 엇비슷한 날에 있기 때문에 공휴일이 전무한 가을철의 꽃. 당연히 다른 곳에서는 쉬지 않기 때문에 한때는 이 날 오전에 롯데월드를 가면 성대 학우들이 넘쳐나기도 했다. 그러니까 유교, 불교, 기독교의 성인을 모두 기리는 글로벌함을 자랑하는 것.

공부자탄강일은 매년 양력 9월 28일, 건학기념일은 매년 양력 9월 25일에 지낸다. 딱 3일 차이나기 때문에 추석, 개천절과 합쳐지면 연휴 콤보가 되기도 한다! 2012년에는 자체휴강까지 포함하여 9~10월에 2주 간의 임시 가을방학이 생겼다. 하지만 2015년에는 추석연휴가 9월 26일~28일이다. 12년 황금연휴 이후에 입학한 13학번은 공부자탄강일이 1학년 때 토요일, 2학년 때 일요일, 3학년 때 추석연휴와 겹친다!

그런데 2017년, 9월 25일 월요일이 건학기념일이라 공휴일과 겹치지 않는 것을 시작으로 9월 28일 목요일이 공부자탄강일이다. 29일 금요일 이후 주말과 10월 2일 월요일, 그리고 7일간의 황금연휴가 있는데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유력한 상황이라 금요일을 공강으로 만들 경우 2012년을 뛰어넘는 말도 안되는 리얼 2주 연휴가 생기게 생겼다. 이미 학교도 이 문제(?)를 인식하고 있어 2학기 개강날을 유례없이 8월 28일로 잡아놨다.(...)

2013년에 유교방송이 개국되었다!

정식 명칭은 '성균관 유교방송' 이며, 사장 취임식과 같은 중요 행사들을 인사캠의 600주년 기념관에서 치루는 등 성균관대학교와의 관련도는 높은 편.[30]

13. 행사

13.1. 대동제 ESKARA

5월에 진행되는 성균관대학교의 대표적인 행사로, 인문사회과학캠퍼스와 자연과학캠퍼스 두곳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한 주를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진행하고 다음주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진행하는 방식.

13.2. 고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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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영상 (2017)}}}

{{{#FFFFFF 성균관대학교 고하노라

소개 영상 (2018)}}}

최고(最古)의 역사, 최고(最高)의 축제

성균관대학교 유생문화동아리 청랑이 주최하고 학교가 지원하는 형태의 축제. 성균관대학교의 문화적 자산인 유소를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퍼레이드 형태로 재현한 행사이다. 크게 두 파트로 나눌 수 있다. 우선, 1부에서는 성균관에서 왕에게 상소를 올리는 전통을 재현한 뒤 서울 종로를 유생 복장을 한 채로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이후 2부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사전에 진행된 상소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상소의 답을 듣고[31], 플래시몹을 하는 형태이다.

14. 언론 및 커뮤니티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언론 및 커뮤니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5. 학내 동아리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동아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6. 주변 교통편

16.1. 인문사회과학캠퍼스

16.2. 자연과학캠퍼스

  • 1호선 성균관대역 : 2번 출구 도보 5분
  • 2호선,4호선 사당역 : 4번출구 방향 홈플러스 앞 정류장에서 셔틀버스 탑승 혹은 4번출구에서 아래의 좌석버스로 환승
  • 7800 : 사당역 4번출구에서 탑승 후 성균관대학교 정류장에서 하차. 서울에서 출발하는 제일 빠른 루트

17. 출신 인물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학교/출신 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8. 여담

  • 1997년 성균관대학교의 삼성 재단 영입과 관해 여러 풍문이 떠도는데 사실이 아니거나 왜곡된 경우가 많다. 1990년대 말 대학 운영을 하고 싶었던 삼성이 단국대[32], 서강대, 중앙대, 동국대, 아주대, 한국외대 등을 인수하려 했지만 재단이 비협조적이어서 포기하고 성균관대학교를 인수하였다거나, 성균관대학교가 싸게 나와서 사들였다는 등의 루머를 퍼뜨리는데, 사실과 다르다. 삼성이 성균관대학교 운영을 맡은 것은 1996년이 최초가 아니다. 이미 1965년부터 삼성문화재단이 성균관대학교를 운영하고 있었고 재단 이사장이 이병철 회장이었다. 그러나 모종의 사건으로 1977년 학교 운영을 포기하게 되었다.[33] 참고로 1996년도 삼성그룹의 이사급 이상 승진임원 대학별 순위를 보면, 서울대 50명, 성균관대 37명, 연세대 27명, 고려대 17명, 부산대 17명, 한양대 16명, 영남대 11명, 인하대 8명, 서강대 중앙대 각 6명, 동국대 5명 순이다.기사 삼성 내의 영향력에서 위에 언급된 대학들과 성균관대의 격차는 컸다. 여담으로, 삼성을 다시 성균관대학교로 들어오게 한 총장은 제15대 총장인 장을병 총장이다.(출처: 장을병 총장의 자서전 '옹이많은나무' )
  • 한양원 민족종교협의회 회장의 말에 따르면 60년대 당시 삼성은 전통을 가진 성균관대를 탐냈다고 한다. 하루는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회장의 형 이병갑 사장이 심산 김창숙 선생을 찾아와서는 봉투를 하나 건넸다. 심산은 비서인 윤종(윤봉길 의사의 아들)에게 ‘봉투에 뭐가 들었는지 보라’ 하더니 ‘5억원 수표가 들어 있다’고 하자 침을 뱉어 던지며, ‘이러면 내가 성균관대를 어서 가져가라고 내놓을 줄 알았느냐’고 호통을 쳤다고 한다.기사 이 내용이 기사화 되자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연락이 와 만났는데, ‘그런 일이 정말 있었느냐’며 ‘제가 큰아버지와 아버지가 못한 일(성균관대 인수)을 해냈네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얼마 전의 일이었다.기사
  • 1997년 삼성이 들어오기 이전에 성균관대가 떨어지는 대학이었다는 글이 인터넷에 보이는데, 과장이 심하다. 물론 90년대 무재단 상태인 시절 재정이 많이 어려웠고, 삼성이 들어오면서 하위권 학과와 상위권 학과의 격차가 줄고 이공계 점수가 올랐긴 하다. 그러나 7~80년대를 보면 굉장히 높은 입학 점수(당시 배치표))와 아웃풋을 보였다. 7~80년대에는 사법시험이나 행정고시에서 2등을 한 적이 몇번 있을 정도다. 90년대 무재단 시절의 경우, 어렵긴 했지만 아웃풋이나 입학 점수를 보면 선방하고 있었다. 일례로 삼성이 들어오기 직전인 1996년도 배치표는 다음과 같고(기사), 고시 결과는 아래와 같다. 이외 96년도 당시에 정부 중앙부처 과장급 공무원 중 성균관대 출신이 2번째로 많았다고 하며#, 96년도 삼성 임원급 이상 승진 인원 중 중 성대 출신이 2번째로 많았다.#
  • 아래 자료를 보면, 삼성이 들어오기 전 최악의 재정 상황에서 오히려 크게 선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1996년도 사법시험 합격자수#: 서울대 250명, 고려대 69명, 연세대 47명, 성균관대 39명, 한양대 28명, 경북대 12명, 전남대 6명, 건국대·경희대·동국대·부산대·이화여대·중앙대 각 4명, 단국대·서강대·조선대 각 3명
    • 1996년도 행정고시 합격자수#: 서울대 101명, 고려대 24명, 연세대 22명, 성균관대 18명, 서울시립대 9명, 부산대, 경북대, 한양대 등이 각각 6명
    • 1996년도 공인회계사 합격자수#: 연세대 72명, 서울대 65명, 고려대 42명, 성균관대 20명, 경희대 17명, 서강대 16명, 경북대 15명, 부산대 14명, 시립대 동국대 10명, 한양대 9명, 중앙대 8명, 이화여대 4명
    • 1996년도 각 대학교 수능 점수(출처)
      • 연세대 상경계열(1백57.9점)
      • 고려대 정치외교학과(1백61.9점) 행정학과(1백60.9점)
      • 서강대 사회.신문방송.정치외교학과군(1백51.2점),경영학과(1백48.9점)
      • 성균관대 법학과(1백55.5점), 사회과학부(1백52.2점), 경영학부 및 약학부(각 1백50.9점)

  • 1970년대에 서울대에 아깝게 떨어진 인재들 중 상당수가 성균관대에 입학하기도 했다.(사진) 당시 입시제도를 보면 전기 대학에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등이 있고, 후기 대학에 성균관대 한양대 외대 등이 있었다. 전기 대학에 지원했다 떨어지면 후기 대학에 입학하게 됐다. 그래서 서울대에 지원했다 아깝게 떨어진 인재들이 상당수 성균관대에 왔다. 애초에 서울대는 쓰지도 못하고 연고대를 지원해 합격한 사람이, 이들을 보고 자기 밑이라고는 못했다. 연고대를 썼다 떨어져 성대에 오는 경우도 있었으며, 재수를 해 빠져나가는 인원도 있고, 후기 대학이라는 핸디캡도 있었다. 특히 학교 규모의 차이가 컸다. 당시 성대는 법대나 행정학과 정원이 30명대 밖에 안됐을 정도로 작았다(그래서 고시 합격률로 치면 1위를 다툰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기사를 보면 법학과 35명 행정학과 30명 정원이다.# 다만 성대의 간판학과였던 법대는 연세대 법대보다 좋았다고 말할 수 있다. 연세대 자체는 그때도 좋았지만 법대는 학교 내 하위권 학과였다. 1985년까지 사법시험 합격자 수를 보면 성균관대가 우위였다. 1958년생 법조인 숫자를 보면, 서울대 134명, 성균관대 33명, 고려대 29명, 한양대 13명, 연세대 11명 순이다.#[34]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당시엔 서울대 위상이 너무 쎄서 오늘날 같은 대학 서열이 아니었다. 명문대는 곧 서울대였고 서울대와 그외 대학의 격차가 컸다. 80년대 이후 연고대는 발전해서 서울대와의 격차를 줄였고, 성균관대는 열악한 재정 속에서 어려움을 겪다가 97년 삼성 재단 영입으로 다시 성장하고 있다.

  • 웹표준성 준수 면에서 최악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학교다. 웹기반 포털 형태로 운영되는 타교의 학사포털과는 다르게, 성균관대의 학사포털 GLS와 인터넷 강의 사이트인 아이캠퍼스는 ActiveX, 베라인 기반으로 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무한한 빡침을 제공하고 있다.[35] 또한 학교의 정보보안 의식도 허접해서 2012년까지 학교 도서관, 컴퓨터실 컴퓨터 OS가 윈도우 XP였고, 경영관 지하 3층의 프레시맨 라운지가 전부 QQ 떡칠이 되어 있던 충공깽한 상황을 연출하였다.[36] 또한 애플 제품 사용자들에게는 최악의 편의성을 자랑하는 학교다. [37] iOS 공식 앱은 뻑나는 경우가 많다. 그냥 사파리로 보는 것이 편할 수준이다. 특히 학술정보관 앱이 개판이다. 컴퓨터공학과 09학번 학우가 만든 별도의 프로그램을 깔아야만 Mac OS에서 아이캠퍼스가 접속된다. 요즘은 macOS에서 그냥 접속은 된다. 그런데 강의를 못 듣는다. macOS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수강신청이다. 웃기게도 올해부터 수강신청만은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다 돌아간다. 그런데 2017년부터 사파리와 크롬에서도 아이캠퍼스가 돌아간다!!. 2018년 2월에 IE외 타 브라우저에서 킹고ID 로그인을 시도하면 멀티브라우징은 2018년 상반기 개선 예정이라는 알림이 표시된다. 2018년 상반기가 지나고 이제는 2019년 상반기 개선 예정이라는 알림이 표시된다(...). (2018++)년 상반기 개선 예정 2019년 3월 20부터 크롬으로 킹고ID 로그인이 가능해졌다.
  •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준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38] 특히 배구에서는 한양대학교와 함께 양대산맥을 형성하고 있으며, 야구에서도 이연수 감독의 지도 하에 프로 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하면서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중. 또한 미식축구부는 1957년 결성된 국내 최초의 대학 미식축구팀이며, 2012년에는 동문들이 미식축구 장학회를 만들기도 했다. 이 밖에도 학내에서 아마추어 야구, 축구, 농구, 아이스하키부 활동이 활발한 편. 그러나 2000년대 들어서 성대 스포츠단 축구부와 농구부는 설기현, 김상준 등이 지도자로 오며 분위기가 막장화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 전직 수학과 교수가 판결에 앙심을 품고 부장판사에게 석궁을 쏜 판사 석궁 테러 사건 때문에 석궁관대학교라는 불명예스러운 호칭을 얻었다. 이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부러진 화살이 개봉해 사회적으로 큰 화제가 되었다.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사학 재단의 비리, 사법부의 비리에 대해 자세히 다루었다."고 밝혔다. 다만 사실관계 측면에서 편향된 시각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 참조. 참고로 성대 수학과 학생들에게는 웬만하면 이 사건에 대해 물어보지 않는 게 좋다. 워낙 오래전 일이라 지금 학부생들은 잘 알지도 못하는 사건이고, 그 일을 기억하는 대학원생이나 교수들은 그 교수에 대한 기억이 좋게 남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 재단의 힘이 워낙 강력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삼성이 집권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로는 사건의 비기사화가 종종 보이기 시작했다. 2008년에만 해도 덥다는 이유로 학교 셔틀버스 지붕 위에서 새벽에 잠을 청한 모 남학생은 오전 중 버스의 운행을 시작하는 때에 떨어져 숨졌지만 이는 기사화되지 않았다(실제로 이 사건을 알고 있는 학생 수도 매우 적다.). 단순히 재단의 힘에 비추어 생각하는 것은 도식적인 사고일 수 있지만, 학교의 명예가 실추되는 학교 내 사건은 이처럼 조용히 사라진다.
  • 이처럼 의외로 죽은 학생 이야기가 여럿 있는데, 평면도를 보면 'ㅁ'자 형태(건물의 가운데가 비어 있음)인 600주년 기념관의 옥상에서 성균관대 남학생과의 이별에 비관한 타 학교 여학생이 건물 안쪽의 빈 곳으로 떨어져 머리가 깨져 죽은 사건도 있었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는 길에 건물의 빈 공간의 바닥을 볼 수 있다. 전해들은 이야기로는 바닥의 석판 중 하나가 유달리 새 것처럼 다른 부분들과 대조되게 깨끗한데, 피가 닦이지 않아 그 부분을 새로 교체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 90년대 삼성이 컴백한 직후 메이저 일간지 하단에 실렸던 삼성 레미안(율전) 광고에는 "성균관대학교를 공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류의 홍보 문구가 들어가 있기도 했다.
  • 동아리가 약 500여개정도 존재한다.
  • 90년대 자과캠 선배들이 전하는 말로는 학교정문쪽에 작은 장승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모 종교의 신도로 의심되는 어떤 자들이 기름을 뿌려서 태워버리는 종교테러를 저질렀다고 한다 그러자 전에는 좀 작고 약해 보이던 장승을 현재의 두껍고 아름다운 장승으로 바꾸었다고 한다.교내 비전에 따르면 전동톱으로 잘라낼것을 우려해서 강철심을 넣었다는 전설도 있다 카더라[39]
  • 그 이후에도 자과캠내 성불회(성균관 불교 동호회)에 무단으로 침입해서 기물을 때려부수고 불상을 파괴하는 사건도 있었다고 한다. 비슷한 시기 자과캠뿐 아니라 인문캠에서도 기독교계 동아리 소속으로 추정되는 자들이 불교 동호회에 침입해서 불상을 참수했던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 해외에 나가서 학교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히 본인들이 나온 대학교가 얼마나 오래된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자랑이 시작되었는데(영국인이 시작했다고한다) 잠자코 있던 성균관대생이 약 600년이라 얘기하니 거짓말 말라고 하다가 학교 홈페이지로 확인시켜주자 다들 놀랐다는 이야기가 있다.
역으로 해외에 나가서 600년 된 대학 출신임을 자랑하다가 그러면 그렇게 오래된 대학교 졸업자 중에서 국제적으로 유명한 사람이 누가 있느냐는 질문에 할 말이 없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사실 그보다도 외국인이 한국대학에 대해 알고있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우리학교는 ~" 하면서 구구절절 설명하다 귀찮아질때가 있다. 그럴땐 "Samsung이 재단이다" 딱 한마디면 상황정리되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귀찮다면 써먹어 보도록. 생각이상으로 respect받아 부담스러울 순 있다.
  • 성균관대역은 자연과학캠퍼스와 꽤 가까운 편이나, 2009년에 있었던 일로 인해 철도 동호인들한테 상당히 많이 까인다. 율전동 주민들이 성균관대역을 다시 지명인 율전역으로 바꾸려 하자[40] 학교 쪽에서 기숙사 학생을 의무적으로 전입신고를 하도록 해 결국 주민투표에서 이겼다. 지금은 기숙사생만으로 부재자투표소가 아닌 일반 투표소를 만들 수 있을 정도.[41]
  • 2014년 4월 14일에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자가 중앙학술도서관(인문캠)에 수은을 테러하고 달아나서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해당 열람실은 폐쇄되고 경찰이 수은을 채취해 갔다.
  • 서울대학교, 서강대학교와 함께 축제가 재미없기로 소문난 3S대의 한 축이다. 그러던 2016년, IOI 등이 오면서 좀 재밌어지나 했는데 17년 다시 재미 없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2017년 라인업은 괜찮았다! 인사캠에 에픽하이,다이나믹 듀오,볼빨간 사춘기등이 왔고, 자과캠에 혁오,신현희와 김루트 등이 왔으니 말이다. 본래 연대의 아카라카, 고대의 입실렌티처럼 에스카라라는 축제 고유명칭이 있었지만 17년 인사캠 총학이 축제이름을 '성대결절'로 바꾸면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하지만 2019년에서는 전설의 그분이 등장한다! 물론 다음이 망했다지
  • 90년대까지 성균관대학교에는 '신입생이 해야 할 세 가지'가 있었다고 한다.
>첫번째는 교문부터 후문까지 중앙선 밟고 걸어보기.>두번째는 금잔디 소라껍데기 뛰어올라가기.>세번째는 은행나무 위에서 하룻밤 자기.
  • 첫번째의 이유는, 원래 성균관대학교의 중앙 도로는 그냥 공용도로였다고 한다.[42] 그래서 90년대 중반까지 시내버스가 이 길을 그냥 다녔는데[43] "이 도로는 우리 학교 땅이다"라는 의미에서 학생들이 일종의 땅밟기를 한것.
  • 두번째는, 원래 금잔디광장에는 조개탑이라 불리는 노천무대가 있었다고 한다(지금의 노천극장 따윈 당연히 없던 시절).[44] 90년대까지 수많은 민중집회나 학내 행사가 이곳에서 열렸는데, 학생의 패기를 시험한다는 의미에서 조개탑을 뛰어올라가는 시합을 했다고 한다. 일설에는 손대지 않고 한 번에 조개탑을 뛰어올라가는 사람은 총학생회장이 된다는 전설이 ㄷㄷㄷ 그러나 진짜로 꼭대기까지 도달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한다.
  • 세번째는, 알다시피 성균관 안에는 엄청 큰 은행나무가 두 그루 있는데, 거길 올라가 보면 의외로 평평해서 사람들이 누울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한다. 일종의 담력 테스트로 거기서 하룻밤 자는 것도 있었다고 한다.
  • 졸업전까지 한 번쯤은 비원으로 월담해 들어가보기라는 업적 퀘스트도 있었다고 전해진다. 이는 아마도 로스쿨 시행 이전 시기의 이야기일 것으로 추정된다(지금 거기 담 높이를 보면...)
  • 고대의 원만이형,이대의 베토벤아저씨처럼 성대에도 기인들이 두 명 존재하고 있었다. 하나는 코트선배라고, 사시사철 바바리코트를 걸치고 다니면서 청룡상 근처에서 술을 먹는 학생들에게 다가가 말을 거는 사람이었는데, 그 화제가 우주와도 같이 광활하고 복잡해서 듣다 보면 이야기에 빠져드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 그리고 술을 한두 잔 얻어마신 뒤에 그는 홀연히 사라지곤 했다고 한다. 또 하나의 기인은 언론에 보도된 적도 있는 악수맨이다. 성대 앞에서 넝마주이를 하는 사람인데, 역시 학생들이 학교 잔디밭에서 술을 먹고 있으면 술 한 잔 달라고 한뒤, "나 성대 선배인데~"라며 노래도 가끔 한 곡조 뽑고 사라지는 분이었다고 한다. 정신적으로 좀 불안정한 분이긴 한 것 같은데, 딱히 주변에 피해주는 일이 없어서 모두 그러려니 하고 있다. 재밌는 사실은 쌍둥이!이다. 다행인 것은 그분의 쌍둥이 형제는 정상인...
  • '여자 두 명이 자과캠에 있는 심산 선생 동상 앞을 지나가면 선생이 지팡이 버리고 뛰어 온다.'는 옛날 옛적 슬픈 전설이 있었다. 자과캠에 여학생이 거의 없던 시절 생긴 전설이었다. 지금은 사정이 나아져서 여러 가지 변형이 존재한다.
  • 자과캠에는 후문에서부터 1학년들이 많이 수업을 듣는 생명공학관~제1과학관까지 가는 길 맞은편에 작은 동산이 있는데 이곳에는 조명도 마땅히 없고 풍물공연용으로 만들었음직한 구덩이가 있다. 나무가 많아 생각보다 조용하고 밤에는 운동장에서 새어드는 희미한 조명덕에 교내커플들의 밀회장소로 꼽혔었는데 그 탓인지 밤 7시 이후에 이 길을 혼자 걸으면 3년간 여친이 안생긴다고 한다.
  • 2016년 영국 THE에서 선정한 400년 이상 역사를 가진 대학 TOP 25에 아시아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출처
  •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는 사법시험 합격자 수가 3위였다.[45] 당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이유는 전기 서울대에 떨어진 학생들 대부분이 후기 서울대로 불리던 성균관대에 들어온 점 때문으로 보인다.
  •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실시 이후 민선 광역자치단체장 출신대학 3위가 성균관대이다.[46] 서울대 25명, 고려대 12명, 성균관대 9명, 연세대 4명, 조선대 3명, 국민대·단국대·영남대·중앙대 2명, 강원대·경희대·동국대·동아대·명지대·부산대·서강대·육사·제주대·충북대·건국대·경북대·전남대·충남대 1명이다.[47]
  •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내각에 성균관대 출신이 많이 등용되어 성시경 인사[48], 태평성대라고 불렸다. 대표적으로 정홍원 국무총리, 이완구 국무총리, 황교안 국무총리 및 법무부 장관, 허태열 대통령 비서실장,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 유민봉 청와대 국정기획수석, 모철민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곽상도 청와대 민정수석,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 안종범 청와대 경제수석 및 정책조정수석, 정진철 청와대 인사수석, 신성호 청와대 홍보특보,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등이 있다. 기사 기사
  • 1948년 검찰 창설 이래 역대 검사장[49] 출신대학 3위가 성균관대이다.[50] 서울대 229명, 고려대 49명, 성균관대 15명, 연세대 12명, 한양대 4명 등이다.[51] 기사
  • 서울 2033에도 나오는데, 성균관대학교 학생이 제작하였기 때문에 근처 주점 이름을 패러디 하는 등 묘사가 매우 상세하다.
  •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도심부에 캠퍼스(인문사회과학캠퍼스 기준)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입지가 정말 훌륭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조선왕조의 궁궐이자 대한제국황궁이었던 창경궁, 창덕궁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북악산 위에 캠퍼스가 걸쳐 있기 때문에 학교 정상부(수선관, 법학관 등)에 가면 굳이 서울타워 전망대 같은 곳에 가지 않아도 서울의 경치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후문 쪽으로 나가서 계속 올라가면 말바위 전망대, 북악 스카이웨이에 도달할 수 있는데 경복궁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사실 입지가 좋을 수 밖에 없는 데에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다. 과거 성균관은 조선시대에 장차 나라를 이끌어 갈 왕세자와 고위 관료들을 양성하던 교육기관이었다. 따라서 정치가 이루어지는 궁궐 옆에 자리잡는 것이 당연했을 터이다.
  • 과거 창덕궁창경궁을 학교에서 넘나들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학생들이 밤에 궁궐에 들어가 달빛을 즐기며 술을 마시곤 했다고 한다. 물론 옛날 이야기이다. 현재에는 높은 담벽이 궁궐과 캠퍼스를 갈라놓고 있다.

19. 주변상권(명륜)

19.1. 개요

19.2. 쪽문 상권

중앙학술정보관과 교수회관 사이의 길로 내려가면 나오는 상권이다. 정문, 후문과 동일하게 실제 문 이란 구조물이 존재하지 않아 이름의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오랜기간 쪽문이란 명칭을 사용했던것으로 추정된다. 건물 사이의 계단이나 옆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내려갈 수 있으며 양현관을 시작점으로 마님은 왜 돌쇠에게 술을 주시나를 그 끝으로 한다. 종로 08이 지나가는 길을 주요 쪽문 상권으로 분류했으며 주변 골목에 위치해 있는 점포 역시 여기에 포함시킨다.

2016년도 이전까지는 노후화된 업장과 위생문제로 인해 몇몇 점포 이외에는 고학번들의 이용률이 높은 상권이었으나 16년도 즈음 새로운 점포들의 입점과 누가 이런곳을 갈까 싶었던 저팔계식당이 마라붐에 힘입어 맛집의 자리에 올라서면서 인식이 개선되었으며 현재 점심 장사의 경우 정문 상권을 씹어먹는 상권으로 성장하였다.

  • 김밥친구
  • 굴밥
  • 노가네
  • 대가곱창
  • 더닭
  • 돈스쿨
  • 돈앤까
  • 돈프렌즈
  • 또와분식
  • 뚝비
  • 마님은 왜 돌쇠에게만 술을 주시나(a.k.a 마돌쇠)
1학년때 신입생 환영회 등 단체 술자리에서 무조건 한번쯤은 가게 될 수 밖에 없는 주점이다. 이모 네 분이 운영중인 것으로 알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볼 수 있는 이모는 세 분 뿐이다. 애들을 잘 기억하시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시는 덕에 오랜기간에 걸쳐 방문하는 단골들이 많으며 졸업생들고 종종 찾아오는 주점이다. 주력 메뉴로 오목이와 닭도리탕이 있으며 비교적 저렴한 기타 안주들이 있다. 신입생때는 뭣도 모르고 주력 메뉴만 먹다가 학년이 쌓여갈수록 비어가는 주머니사정 때문에 다른 안주들을 손대게 되며 생각보다 좋은 가성비에 놀라 그것만 찾게 된다. 기타안주들의 경우 가장 만만한 전병,꼬물이(만두)등이 있으며 만원 언저리의 가격과 혜자스러운 양을 자랑한다.
마돌화재사건 - 2018년 어느 늦은 가을날, 여느때와 다름없이 마감준비를 하던 중 마지막 테이블에 있던 한 의인이 수상한 냄새를 감지하고 이모에게 상황을 보고 했다. 놀라신 이모님들은 냄새의 발원지를 찾기위해서 점포를 점검하셨고 의협심에 불탄 마지막 테이블의 일원들은 이모님들과 합심하여 냄새의 원인을 찾아나섰다. 오래 지나지 않아 냉장고 뒷편에서 수상한 연기와 냄새가 나고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모님들을 도와주던 의인들은 침착하게 점포의 전력을 차단하고 소화작업을 진행하였다. 1층 점포가 협소한 덕에 금방 원인을 찾아낼 수 있었으며 의인들의 성공스런 초기진압덕분에 인명피해와 천문학적 재산피해는 막을 수 있었다. 이모님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 쉬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셨고 위기의 순간을 함께했던 의인들에게 양질의 닭도리와 주류를 제공했다는 후일담이 전해진다.
  • 마미스
  • 머꼬머꼬
  • 멕시카나
  • 모과상회
  • 몬스터부리또
  • 밀가
  • 반프
  • 밥은화
쪽문상권에서 가격으로 1,2위를 다투던 봉구스가 폐업해버리는 바람에 가장 저렴한 식당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점포다. 학식 돈까스(3500)와 같은 가격으로 덮밥메뉴들을 즐길 수 있으며 1000원추가시 업장기준 프리미업 덮밥을 먹을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 준수한 맛을 보장하며 반찬으로 차가운 볶음김치가 나오는데 굉장히 잘 어울린다. 물론 엄청난 퀄리티를 기대할수는 없지만 학식 돈까스만 고정으로 먹는 주머니사정 안 좋은 학생들에게 여러 선택지를 열어준 고마운 식당이다.
  • 벌교 영양 추어탕(이영자 추어탕)
  • 봉구스밥버거
  • 삼삼오오
  • 쇼타돈부리
  • 싸고맛있는집
  • 우보장
  • 영일분식
  • 작은마을
  • 저팔계
종로 08번 성대후문 정류장에서 내리면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식당이다. 내부는 주방과 계산대가 있는 1층과 식사공간이 있는 2층으로 나뉜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상당히 좁은 나무계단이며 2층 자체가 층고가 낮은 편인 전형적인 오래된 건물 분위기를 풍긴다. 양꼬치붐이나 마라붐이 생기기 전 까지만해도 현지풍 중식은 상당히 생소하고 진입장벽이 높았던 메뉴라 14년 까지만 해도 그리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점포는 아니었다. 하지만 마라붐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본토맛을 가장 잘 살려낸 마라탕이라는 중국 재외국민들의 평가에 힘입어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또한 다른 메뉴들도 재평가 되고 배달까지 실행하여 어디서든 즐기는 성대맛집의 위치를 공고히 하였다.메뉴는 중국음식점답게 매우 다양하다. 2층 한쪽 벽면 전체가 메뉴로 빼곡히 채워져 있으며 과연 주방장은 저 메뉴를 다 알고 있냐는 의문을 한 번쯤 품게 만든다. 마라탕과 꿔바로우를 시켜먹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으며 간단하게 요리를 밥위에얹은 덮밥도 애지간하면 평타이상은 친다. 고기의 고소한 기름맛과 소스가 적절한 조화를 이룬 홍샤로우 역시 인기메뉴이다. 이런 대중적인 메뉴 이외에도 돼지귀 볶음 등 찐 중국감성을 내뿜는 요리들도 있으니 용기가 있거나 돈이 많다면 한번 도전 해볼법하다.다만 19년부터 맛이 바뀌었다, 너무 대중성이 강해졌다는 평가가 있으니 방문시 참고
  • 종희식당
  • 제일미가
  • 젠틀서퍼
  • GGgo
  • 째라
18년도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정문앞에 있던 작은 라멘집이었다. 원래 있던 점포가 폐업한 뒤 2호점을 내는 줄 알았는데 점포를 아예 옮겨버렸다. 째즈와 라멘이란 묘한 조합부터 지나가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왠지모를 이질감을 느끼게 한다. 상호에 라멘을 걸고 있는 라멘 전문점이지만 주력메뉴는 차슈를 얹은 차슈덮밥이다. 괜찮은 가성비를 자랑하며 식욕왕성한 성인남성도 곱빼기 정도면 나쁘지않은 한끼 식사를 할 수 있다. 배민이 성행하던 시절 이전부터 배달도 하고 있었어서 학교에서 단체 메뉴로도 많이 이용되고 집에서 시켜먹기에도 부족하지 않는 무난한 식당이다.
  • 젠틀서퍼
  • 찌개 꾼
  • 천하제일 탕수육
  • 청춘직화
  • 컵밥 하우스
  • 파리바게트
  • 하이루
  • 한입가득
  • 홍순두부
  • 후쿠후쿠

* 이모네

성균관대 상권에 위치하고 있는 가장 가성비 좋은 술집중 하나였다. 더불어 쪽문 엘리베이터에서 걸어서 30초라는 최고의 접근성과 늦은시간까지 영업한다는 편의성 등 여러 장점에 힘입어 시험기간 최고의 술집으로 등극했다. 벽에 낙서들로 유추해 보았을 때 굉장히 오래 된 점포임을 짐작할 수 있으며 저학년 때 평생 갈 줄 알았던 친구들 혹은 연인과 적어놓은 호기로운 문장들을 고학년이 되고나서 씁쓸하게 보게 해 주는 즐거움이 있었다. 고학번들의 출몰이 잦으며 졸업자들도 종종 이모와의 유대 때문에 출몰하였었고 비슷한 시기에 찾아가는 점포라 협소한 규모에 비해서 아는 사람을 우연히 마주치게 될 확률이 굉장히 높은 점포였다.

학기초 보다는 1학년 첫 중간고사 즈음 도서관에서 철야를하다 눈이 맞은 몇몇 친구들 혹은 선배들과 같이 방문하게 것이 정석적인 유입경로이며 앞으로 학교생활동안 학점의 발목을 잡을 덫으로 작용하곤 했다.비슷한 경우로 천하제일 탕수육과 한잔더가 있다성대 상권에 막걸리를 즐길 만 한 곳이 별로 없는 탓에 간소한 안주에 막걸리 + 사이다를 즐기는 사람들과 가볍게 소주를 걸치는 사람들과 나뉘었던 편이다. 안주류는 기본적인 전류과 국물류, 볶음류로 나뉘며 스페셜 메뉴인 메추리 구이가 있다. 먹어본 사람이 있다는 얘긴 방금 들어봄. 전류는 가정에서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맛과 유사하며 국물류가 의외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특히 김치 수제비는 지극히 뻔한 맛임에도 3인이상 방문시 무조건 시키게된다. 20년 초 이모의 건강사정 악화로 잠시 휴업했다 아예 폐업하게 되어버려 많은 성대인들이 아쉬움을 자아내게 했으며 현재 컵밥집으로 바뀌었다

* 피자봉

이모네 옆 건물 1층에 위치했던 피자집으로 늦은시간까지 영업하는 이점 때문에 이곳 역시 시험기간에 야식으로 입문하게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모네나 천탕의 유혹을 이겨낸 철야전사들이 삼삼오오 모여 피자봉 정석 메뉴인 오늘의 피자 치추(치즈추가)를 포장해 먹는 모습은 학점에 관심없는 이들에게도 시험기간임을 실감하게하는 모습들이었다. 큰 특색을 가진 피자집은 아니었고 맛은 동네마다 있는 피자XX느낌의 가게들과 흡사했다. 일반 피자집에 있는 메뉴들은 다 있었으나 1위 메뉴는 오늘의 피자라는 콤비네이션 하위격의 메뉴였다. 14년 초 까지만 하더라도 한판에 6000이라는 엄청난 가격을 자랑했으나 물가상승과 더불어 7000까지 올아갔었다. 도우에 블루베리를 넣으셔서 건강과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는게 사장님의 설명이었으나 그닥 큰 차이는... 16년에는 맥주까지 파시며 여러모로 변화를 추구하셨지만 현재는 사라지고 재즈&라멘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자주오는 애들을 잘 기억하시고 원래 오늘의피자는 배달이 안 되지만 아는애들이 전화하면 기꺼이 찾아와주시는 친절함을 배푸셨다. 포장주문을 하면 다소 투머치토커의 모습을 보여주셨으나 군대갔다 휴가나온 학생들에게는 맥주도 무료로 제공해주시는 등 인간다운 면모가 넘치는 피자집이었다.

폐업에 대한 무성한 소문이 돌았었다. 사장님이 다소 오른쪽으로 편향된 사상과 활동을 하셨는데 이에 반대하는 학생들이 불매운동을 했다느니 장사에 훼방을 놓았다느니 하는 말들이 많았으나 사실은 확인된 바가 없다. 다만 장사 막바지에 사장님이 많은 고충을 겪으셨으며 건물주와도 문제가 생겨 폐업을 하시게 되었다는 얘기만 전해진다...

19.3. 정문상권

성균관대학교의 정문과 맞닿아 있는 메인 상권이다. 성균관대 입구 사거리(속칭 올레사거리)부터 쪽문상권과 마주하는 마님은 왜 돌쇠에게 술을 주시나까지를 정문상권으로 칭한다. 또한 학번이 올라갈수록 올레사거리 건너 점포를 방문하기 꺼려하는 특성을 반영하여 정문 거리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대로변의 점포들과 골목골목에 위치한 점포들 역시 여기에 포함시킨다. 16년도 이전 까지만 하더라도 학식에 대한 비참한 인식때문에 주변 점포 이용비율이 매우 높았으며 쪽문역시 영 부실한 탓에 엄청난 호황을 누리며 번영했던 상권이다. 또한 주점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다. 밥 + 술 혹은 오랜 술자리를 즐기기에 좋으며 대명거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부담되는 점포들이 위치해서 학교에서 친한 지인들끼미 모이면 이 주변 점포를 최우선순위로 고려한다. 하지만 쪽문상권의 급부상과 해가 갈 수록 술을 덜 먹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과거의 영광을 잃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 60계치킨
  • BBQ
  • BHC
  • MIX&MALT
  • Sunny&Jinny's
  • 고다기
정문 앞 세븐일레븐 골목에 위치한 치킨집이다. 상호명으로 보나 점포 외관으로 보나 절대로 치킨집으로 보이지 않으며 다소 후미진 골목에 위치해 있는지라 졸업할 때 까지 이 점포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허름한 외관과는 달리 상당한 내공을 자랑하는 숨겨진 맛집이다. 분위기, 플레이팅같은 외적 요소들을 제외하고 순수 닭 맛만 생각하면 혜화 탑 치킨집 반열에든다.
기본 세팅으로 치킨무와 케요네즈가 뿌려진 양배추가 나온다. 가끔 사장님이 기분이 좋으신지 과일을 조그마한 접시에 담아주실 때도 있는데 매번 주시는건 아니니까 요구하면 안된다. 메인 메뉴는 고추장 베이스인 고다기와 마늘 베이스인 마다기로 나뉜다.
  • 고래섬
  • 곰돌이곱창
  • 기꾸스시
  • 김밥천국
  • 꼬꼬밥
  • 나누미 떡볶이
  • 남자주방
  • 다발김치찌개
  • 도스타코스
  • 동두천 부대찌개
  • 동학
  • 따띠삼겹
  • 또오리
  • 마라주방
  • 마포갈비
  • 맥덕스피자
정문 바로 앞 오른쪽 골목에 건물 1,2층을 사용중인 피자집이다. 식사를 위한 식당이라기 보다는 피자를 먹으며 간단히 술 한잔 걸칠수 있는 펍 분위기이다. 피자도 거기에 맞춰 한국식 피자보다는 미국식 피자에 가깝다. 간도 조금 센 편이라 술이랑 먹을 때 궁합이 더욱 좋아진다. 도우와 치즈가 꽤나 고급진 느낌이라 기본 치즈피자만 시켜도 상당한 만족을 얻을 수 있다. 페퍼로니는 짭짤함을 배가하여 맥주를 사라지게 만드는 마법을 보여주며 기타 머쉬룸이나 에그베이컨 역시 굉장히 맛있다. 사이드메뉴역시 준수하다. 사이드메뉴 4종을 모아놓은 플레터를 시키면 감튀,윙,맥앤치즈,샐러드가 나오며 성인남자기준 3명이서 피자한판에 사이드플레터하나면 괜찮은 밥+술이 가능하다.19년도까지는 대명거리의 지하에 있었던 점포로 이미 피자+술을 좋아하던 사람들 사이에서는 정평이 나 있던 곳이었다. 19년에 원래 입점해있던 알코홀릭이 폐점하면서 사장님이 이곳에 다른 점포로 영업을 하시다 아예 원래 피자집을 확장시키는 형태로 이전하셨다.
  • 명륜 쭈꾸미
  • 명륜왕만두
  • 명륜진사갈비
  • 목우촌
  • 미술관
  • 바코드
  • 봉달이네
  • 빨간집
  • 성균원
  • 센꼬치
  • 술부심
  • 술친구들
  • 신전떡볶이
  • 싱싱오징어바다
  • 싸움의고수
  • 싸코스
  • 썬더치킨
  • 아시안테이블
  • 아자비
  • 어느 멋진날의 추억
  • 엔돌핀 김밥
  • 오센
  • 우리한우곱창
  • 일송칼국수
  • 일타양피
  • 잼잼파스탕
  • 주항아리
  • 준호네 부대찌개
  • 천향록
  • 천향록양꼬치
  • 청석골
  • 치즈밥있슈
  • 포보
  • 페르시안
  • 프렌즈
  • 피자헤븐
  • 한국관
  • 한잔더
  • 할매순대국
  • 혜화수산
  • 홍곱창
  • 화로상회
  • 화전골
  • 서병장대 김이병
  • 싱싱오징어바다

19.4. 대명거리

20. 외부 링크


  1. [1] 1398년 조선 건국 직후 한양에 설치
  2. [2] 광복 후 1946년 재개교
  3. [3] 휴학생 7,042명 미포함
  4. [4] 휴학생 776명 미포함
  5. [5] 행정동은 혜화동.
  6. [6] 행정동은 율천동. 율전동과 천천동 일대가 행정동인 율천동 관할인데, 캠퍼스를 조금만 벗어나면 대학가가 모두 율전동에 위치해있기도 하고, 실제로 예전엔 캠퍼스 일부가 율전동 관할이었어서 율전캠퍼스가 되었다.
  7. [7] 기존의 개성 성균관은 향교로 격하되었다.
  8. [8] 도쿄대학오사카대학도 은행잎을 학교의 상징물로 쓰고 있다.
  9. [9] 실제로 인사캠 600주년기념관 학생식당 이름은 은행골이고, 자과캠 학생회관 학생식당 이름은 행단골이다.
  10. [10] Ginkgo. 사실은 銀杏의 한자 하나하나를 일본어 음독으로 읽은 ぎんきょう에서 유래한 학명이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은행나무를 이초(イチョウ), 은행을 긴난(ぎんなん)이라고 부른다.) 원래 Ginkjo 또는 Ginkyo로 적어야 하지만, 실수로 Ginkgo로 적은 것이 학명으로 공인된 사례.
  11. [11] 성균관대의 구호는 "킹고 킹고 에스카라 킹고"인데 킹고는 은행나무, 에스카라는 학교의 이니셜인 SKK(에스카카)를 발음하기 쉽게 변형한 것이다.
  12. [12] 해방 이후에는 재단법인 성균관이 성균관을 관리하면서 성균관대학교도 경영하였으나, 1963년 문화재청 소속 재단법인 성균관과 학교법인 성균관대학이 분리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13. [13] 서울대, 성균관대 순
  14. [14] 서울대, 성균관대 순
  15. [15] 서울대, KAIST, 고려대, 포항공대, 성균관대 순
  16. [16] 서울대, 성균관대 순
  17. [17] 서울대, 성균관대 순
  18. [18] KAIST,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순
  19. [19] KAIST, 포항공대, 서울대, 성균관대 순
  20. [20] KAIST, 포항공대, 서울대, 성균관대 순
  21. [21] 서울대, 성균관대 순
  22. [22] 서울대, 성균관대 순
  23. [23] 서울대, UST, 성균관대 순
  24. [24] 서울대, 성균관대 순
  25. [25] 카이스트, 성균관대 순
  26. [26] 서울대, 성균관대 순
  27. [27] 그마저도 자과캠의 경우에는 제한 수강자수가 아직 다 차지 않았다.
  28. [28] 참고로 고유례는, 조선조의 성균관 때부터 학교의 입학, 졸업, 건물 준공 등 큰 행사가 있을 때마다 공자의 신위를 모신 대성전에 입신(立身)을 알리며 향을 올리고 축문을 고하는 의례다.
  29. [29] 심지어 중국에서도 안 쉬지만, 대만 학교는 스승의 날로 지정되어있어 쉬는 학교가 있다.
  30. [30] 그래서 2014학년도 특기자 전형이나 과학인재 전형 시험 응시자들은 응시 이후 정문으로 나서면서 유교방송 개국을 축하하는 플랜카드가 걸려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31. [31] 2018 고하노라에서는 조명균 문재인정부 통일부장관이 상소의 답을 했다.
  32. [32] 단국대 관계자 주장에 따르면 1993년 이른바 단국대 입시서류 폐기사건을 계기로 관선이사가 파견되었고 삼성그룹으로의 인계가 무산되었다고 한다. 기사
  33. [33] 77년 학내분규로 삼성이 성균관대에 철수하게 되었다. 재정난에 허덕이던 성대재단이 삼성 이병철회장을 이사장으로 받아들인 이후 유림과 갈등이 많았다. 성균관대학교 부지였던 안양땅을 삼성계열사에 팔아넘긴 후 나온 4억의 돈으로 수원 삼성공장부지로 매입해 놓았던 부지로 정하면서 성균관대의 자산을 삼성이 이윤으로 가져갔다는 주장을 유림측에서 했다. 또한 유림은 당시 30만평으로 약속되었던 수원캠퍼스 부지가 15만평으로 줄었다는 주장으로 삼성이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학내 분규사태의 원인이 되었다. 즉 이병철과 유림의 갈등이 삼성재단 철수의 원인이었다.
  34. [34] 기타 자료##
  35. [35] 2017년부터 아이캠퍼스는 HTML5 기반으로 바뀌어 크롬 등 타 브라우저와 매킨토시 등 타 운영체제와 호환이 된다.
  36. [36] 다행히 2013년부터 윈도우 7으로 교체되었다.
  37. [37] 2016년 9월 20일부터 Apple On Campus(AOC) 대상 대학교에 추가되었다. http://student.skku.edu/wordpress/ 에 로그인하면 첫 페이지에서 바로 "Apple On Campus 프로그램 제휴안내" 라는 게시물을 볼 수 있다.
  38. [38] 이 밖에도 만학도 체육, 예술인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 특성상 현역 삼성 스포츠단 선수들이 재학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이승엽, 정성룡.
  39. [39] 이런 이야기는 다른 대학에도 있는데 서울대 축제 때 세운 장승을 우상숭배로 보고 부숴버렸다는 이야기도 있다. 동국대는 이야기 정도가 아니라 정말 누군가 학교 중심의 부처상에 빨간색 페인트로 십자가를 그어 버린 적이 있다.
  40. [40] 참고로 성대역은 초기에 개통할 때는 율전역이었다. 하지만 당시가 80년대인지라(...) 대학역명을 해달라고 하면 거의 해줬기 때문에 역명이 바뀐 것이다.
  41. [41] 실제로 자과캠의 경우, 2014년 당시 기숙사생들은 신관 B동 대강당에 설치된 일반 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했다.
  42. [42] 정확히 말하자면 공용도로는 아니였으나 성균관과 성균관대학교 부지가 구분되었을 시절 그 소속이 애매한 부지인 상태에서 일종의 국유지로 치부하던 곳.
  43. [43] 현재의 서울 버스 301로 추정됨
  44. [44]
  45. [45] 1971~1975년 서울대213 고려대34 성균관대15 연세대11 경희대9 경북대6 단국대5 중앙대4 전남대, 건국대3 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전북대2 // 1976~1980년 서울대340 고려대29 성균관대24 한양대22 단국대, 경북대12 경희대9 연세대8 전남대, 부산대5 건국대, 동아대4 동국대, 중앙대3 // 1981~1985년 서울대821 고려대205 성균관대68 연세대62 한양대59 건국대32 경북대30 경희대25 전남대21 부산대, 중앙대20 동국대19 단국대18 영남대14 동아대10
  46. [46] 2018년 6월에 실시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준
  47. [47]
  48. [48] 성균관대·고시·경기고 출신
  49. [49] '검찰의 별' 또는 '검찰의 꽃'으로 불리며 차관급
  50. [50] 2017년 7월 기준
  51. [51]
  52. [52] 2018년 1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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