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랄리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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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지도
3. 우두머리
3.1. 에데리스와 아스픽스
3.2. 메레크타
3.3. 갈바즈트
3.4. 세스랄리스의 화신
4. 업적
5. 기타

1. 개요

수백 년 전, 미스락스가 자신의 지배자를 아제로스로 소환하려 할 때, 강력한 뱀의 로아 세스랄리스는 자신을 희생하여 이 끔찍한 사태를 막아냈습니다. 전투가 끝나고, 세스랄리스의 충직한 추종자들은 유해를 옮긴 후 그 주위에 사원을 건설하고 그녀의 부활을 기다렸습니다. 이제 어둠의 세력이 이 신성한 사원 안에서 꿈틀거리며, 로아의 힘을 뒤틀어 사악한 목적에 사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Temple of Sethraliss.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에서 등장하는 인스턴스 던전. 코브라의 머리를 한 인간형 종족인 세스락의 뱀 로아인 세스랄리스를 모시는 성지로, 잔달라볼둔에 위치해있다.

던전 진행 NPC는 세스락의 세 지도자 중 하나인 보리크로 얼라, 호드 모두 동일하다.

보리크의 말: 이 사원으로 말할 것 같으면, 아주 오래전 파멸로부터 백성을 보호해 주신 강력한 로아, 세스랄리스께서 안식하고 계신 곳이라네.

보리크의 말: 그분은 자신을 희생해 미스락스를 저지했지만... 그분의 죽음으로 볼둔의 밀림이 메말라 사막이 되고 말았네.

보리크의 말: 지금쯤이면 환생하셨어야 했지만, 아무래도 그분이 돌아오지 못하게 막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네.

(인트로)

2. 지도

3. 우두머리

3.1. 에데리스와 아스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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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쌍의 막강한 세스락이 사원의 입구를 지키며 주인의 계락에 간섭하려는 자들을 모두 막아내고 있습니다.

Adderis and Aspix.

아스픽스와 에더리스는 번갈아 가면서 번개 보호막을 사용해 공격자에게 강력한 자연 피해를 반사하는데, 신화 기준 약 2.5만의 반사 피해를 입게 되니 번개 보호막이 걸린 세스락을 공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스픽스는 주로 탱커에게 위협적인 기술을 사용하고, 에더리스는 모든 파티원에게 위협적인 기술을 사용한다.

아스픽스는 마력 50에 파티원 대상 한 명에게 주위 파티원에게 강한 피해를 입히는 디버프를 거니 파티원이 이격해야 한다. 마력 100에는 모든 파티원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기술을 사용한다.

에더리스는 마력 50에 15미터 주위에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기술을 사용하니 근딜과 탱커가 빠져야 한다. 마력 100에는 전광 질주라는 기술을 사용해 질주하는 경로의 모든 파티원에게 피해를 입히는데 스킬 사용전 흰색의 진행 경로를 보여주는데 의외로 빠르다. 고단에서는 즉사이니 보려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

영웅 난이도 이상에서는 아스픽스가 무작위 대상에게 돌풍을 일으켜 계속 밀어내고, 대상을 제외한 경로 상 파티원에게는 피해를 입히니 대상이 된 파티원은 움직이지 않고 밀려나지 않게 버텨야 한다. 에더리스는 15미터 주위 적에게 자연 피해를 나누어 입히니 여유가 되는 파티원이 같이 맞아줘야 한다.

가장 주의 할 것은, 에더릭스나 아스픽스중 하나가 죽으면 바로 다음 대상을 치지 말아야 한다. 아직 다른 대상은 보호막이 씌인 상태기 때문. 죽은 보스에게 보호막이 씌인다는 경고문이 뜰때까지 딜컷후 남은 하나를 처리하면 된다.

쐐기돌 폭군주간 고단에서는 세스랄리스 공략이 수월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수문장격인 보스인데 고단으로 갈수록 스킬 하나하나가 치명적이다. 보통 1넴드 대처를 보고 파티원들의 역량 정도를 알수가 있는데 폭군 주간에 1넴드를 수월하게 처리하지 못한다면 뒷네임드들은 굉장히 힘들어지는게 보통이다.

에더리스의 외침: 모래가...나를...데려간다...

아스픽스의 외침: 제국은...어떻게...될 것인가...

(사망 시)

3.2. 메레크타

메레크타는 막을 수 없는 야수의 부대를 만들어 내려던 부정한 실험의 부산물입니다. 이 야수가 품은 알이 깨어나기 시작하자, 어미는 게걸스러운 아이들에게 줄 먹이를 구하려고 적을 사냥하기 시작합니다.

Merektha.

메레크타 전투 중에는 계속 주변의 알이 부화하기 시작하는데, 잠시 후 부화가 끝나면 뱀 4마리가 나온다. 단, 메레크타가 잠복할 때 깨어나있는 다른 뱀이 없다면 시간이 되지 않았어도 반드시 뱀이 등장한다.

메레크타는 첫 잠복 전까지 무작위 플레이어를 바라보고 독을 뱉는 산성 숨결을 사용한다. 숨결을 시전하면 맞지 않도록 피하고, 숨결이 시전된 방향에는 다수의 독 바닥이 남으므로 밟지 않도록 주의한다. 생명력을 70% 가까이까지 깎으면 첫 번째 잠복을 하며, 맹독 뱀 네 마리가 등장한다.

잠복한 동안 메레크타는 방 둘레를 원형으로 돌다가 몇 번 중앙을 가로지르며 파티를 공격한다. 여기 닿으면 피해를 입고 밀려나므로 위치를 잘 보고 피한다. 맹독 뱀은 6초간 자연 피해를 주며 중첩되는 세포 독소를 현재 대상에게 계속 거므로, 빠르게 처리하여야 하며 가능하면 독을 해제하는 것이 좋다. 잠시 기다리면 메레크타가 땅 위로 나오며 다시 교전하게 된다.

메레크타는 다음 잠복 전까지 산성 숨결은 쓰지 않고, 파티 전체에 피해를 준 뒤 메레크타를 바라보고 있으면 실명도 거는 실명의 모래를 사용한다. 실명의 모래를 사용하는 걸 보면 뒤로 돌아서는 것으로 간단히 대처 가능. 생명력을 45% 가까이까지 깎으면 두 번째 잠복을 하며, 이번엔 모래범벅 독사 네 마리가 등장한다.

모래범벅 독사는 자기 위치에 먼지 구름을 쳐서, 그 안에 있을 경우 적의 시야를 가려서 기술의 대상으로 지정될 수 없게 만든다. 탱커는 독사를 바로 먼지구름에서 빼내야 한다. 잠시 기다리면 메레크타가 땅 위로 나오며 마지막으로 교전하게 된다.

이제 메레크타는 산성 숨결과 실명의 모래를 모두 사용한다. 여기서 전투를 오래 끌면 불리하므로 빨리 승부하는 것이 좋다.

영웅 이상 난이도에서는 탱커 외의 파티원 중 하나를 15초간 기절시키고 피해를 주는 뱀들의 똬리 기술이 추가된다. 해당 파티원을 묶은 뱀 오브젝트를 공격해서 풀어줄 수 있는데, 특이하게도 기절, 행동 불가 등의 군중 제어를 걸면 즉시 풀리기 때문에 공격보다는 이쪽이 좀더 효율적이다.

보리크의 말: 감염을 제거해 준 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하네. 부디 서둘러 주게나. 어둠이 사원을 장악하는 게 느껴지니 말일세.

(전투 종료 시)

3.3. 갈바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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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이 타락하면서, 번개를 지배하는 세스랄리스의 힘이 뒤틀린 정령을 만들어 냈고, 지금 이 정령이 가라앉은 방을 맴돌고 있습니다. 이들 중 가장 강력한 존재인 갈바즈트는 앞을 가로막는 모든 것을 박멸할 수 있다고 합니다.

Galvazzt.

전투 내내 주변에서 기둥이 솟고, 각 기둥은 갈바즈트를 향해 광선을 발사해 갈바즈트의 에너지를 채워주려고 한다. 갈바즈트는 에너지가 100이 되면 전하 소모를 사용해 파티 전체에 큰 자연 피해를 입힌 뒤 공격력이 20% 증가한다. 또한 주기적으로 전기 유도를 사용해 파티 전체에 소소한 자연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플레이어는 기둥과 갈바즈트 사이를 가로막아 갈바즈트의 충전을 막을 수 있지만, 그러고 있는 동안 활력 주입 효과를 받아 자연 피해를 입고 10초간 활력 주입으로 받는 피해가 10% 증가하는 중첩가능한 디버프를 받게 된다.

매우 단순한 대신 대량의 딜을 퍼붓는 보스로, 광선을 잘 막아서 전하 소모를 최대한 덜 보고 잡는 것이 핵심이 된다. 파티원들은 광선을 최대한 막되, 활력 주입 중첩이 높으면 매우 부담스러운 딜이 들어오므로 적당히 버틸 수 있을 만큼만 받아낸 후 디버프가 없는 사람과 교대하는 것이 중요.

폭군 주간 쐐기 글로벌 팟의 벽. 공략을 모르면 당연히 풀마력 폭발에 전멸하고, 다 공략을 알더라도 손발이 안 맞으면 중첩되는 첨탑 데미지를 인계해주지 않고 막는 사람들만 막다 보니 힐이 밀린다. 보스 전투를 시작하고 끝날때까지 막대한 양의 힐이 필요하므로 최대한 딜을 뽑아서 빨리 끝내는것이 좋다. 치명상 주간은 힐러 혼자서 감당하기 상당히 힘드므로 댐감기나 생석 물약을 광선 막을때 사용하고 하이브리드일 경우 힐지원을 간간히 해줄 필요가 있다.

폭군 주간에 딜이 모자랄 경우 힐러 마나가 먼저 바닥나므로 딜량이 모자라면 사실상 클리어가 불가능하게 만드는 보스이다.

일반이나 영웅난이도에서는 대체적으로 큰 상관 없이 넘어갈 수 있는 네임드이다. 다만 신화부터는 조금만 막지못해도 충전이 팍올라가니 주의.

보리크의 말: 이것 참, 부수는 솜씨 하나는 확실하군. 보물 찾겠다고 시체를 전부 뒤질 셈인가? 세스랄리스 님을 찾는 게 먼저일세!

(전투 종료 시)

3.4. 세스랄리스의 화신

세스랄리스의 심장이 그녀를 타락시키려는 끔찍한 힘의 손아귀에 붙잡혔습니다. 세스랄리스의 화신을 서둘러 복원해야만, 그녀가 암흑 로아로 부활하여 볼둔 전체를 파괴하는 사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보리크의 말: 세스랄리스의 눈이 사라졌잖아! 여길 지나가려면 보석을 되찾아 원래 위치에 되돌려 놓아야 하네!

(시장 진입 시)

보리크의 말: 세스랄리스 님이 자신을 희생해 미스락스를 저지할 때 나도 거기 있었네. 세스랄리스 님이 아니었다면 세상은 혼돈에 빠졌을 걸세. 아아, 그분의 성소가 곧 나오겠군.

보리크의 말: 저 침입자들은 누구지?! 세스랄리스 님을 타락시키고 있어!

(시장 돌파 시)

세스랄리스의 화신의 외침: 사술은 깨졌지만, 사원의 방어 체계가 발동되었구나! 나를 회복시켜주면 놈들을 무력화시키겠다!

(전투 시작)

Avatar of Sethraliss. 종결자 미스락스라는 크트락시가 볼둔에 나타났을 때 자기를 희생하여 미스락스를 처치한 로아. 이후 그를 추종하는 세스락들이 세스랄리스의 심장을 사원에 두고 신성시하여 지키고 있었다.

발리스리아 드림워커에 이어 또다시 등장한 힐러가 잡는 네임드. 생명력 10% 상태인 화신을 완전히 치유하여 부활을 도와야한다.

구역을 정리하고 심장 위에 떠있는 화신에게 말을 걸어 전투를 시작하면, 어둠마법 사술사 넷이 방에 나타나 화신에게 각자 오염 디버프를 걸어 받는 치유 효과를 감소시킨다. 이들은 죽을 때까지 그 자리에서 화신에게 오염만 집중하므로 탱킹이 필요없다.

사술사가 나오고 잠시 후 심장부 수호자라는 세스락이 하나 등장한다. 심장부 수호자는 사술사와는 달리 위협 수준에 따라 강력한 근접 공격을 하고, 대상에게 큰 피해 및 10초 동안 받는 피해를 20% 증가시키는 중첩되는 디버프를 남기는 심장 공격을 계속 쓰므로 탱커가 바로 붙잡은 후 최우선으로 점사해 죽이는 것이 좋다. 또한 심장부 수호자는 죽을 때 마력 조각을 남기는데, 이를 오른클릭하면 세스랄리스의 화신에게 20초 동안 치유받을 때 추가로 1000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효과를 준다. 사술사 넷을 다 처리하고 화신을 힐하는 타이밍에 눌러서 이득을 볼 수 있다.

영웅 이상 난이도에선 사술사가 남아있는 동안 역병 의사라는 쫄이 주기적으로 등장한다. 역병의사는 연쇄 번개 및 대상을 잠시 동안 뱀으로 변이시켜 행동 불가 상태에 빠뜨리는 뱀의 현혹을 쓰는데, 위협적이므로 반드시 차단하거나 빠르게 해제해야 한다.

주기적으로 두꺼비 소나기가 내려 다수의 역병 두꺼비가 전장에 등장한다. 두꺼비는 힐러를 쫒아 폴딱폴딱 뛰어가는데, 두꺼비에 아무 플레이어나 닿으면 폭발해서 치유 효과가 50% 감소하는 질병 디버프 역병을 건다. 힐러가 역병에 걸리면 힐량이 반토막나 마나낭비가 극심해지므로, 메즈하거나 죽이거나 몸으로 받아내서 최대한 힐러에게 닿지 않도록 해야한다.

또한 전투 중 주기적으로 심장 주변에 번개가 떨어지며, 모든 파티원에게 12초에 걸쳐 자연 피해를 입히는 고동이 사용되기도 한다. 번개는 피해주고, 고동 때문에 파티 피가 출렁일 수 있으니 조심.

정리하면 두꺼비or수호자-의사-사술사 순으로 처리한 뒤 화신을 치유한다. 이렇게 화신의 피가 70%에 도달하면 사술사가 다시 나타나며 두 번째 공세가 시작되고, 다시 한 번 반복해 피를 100%로 채우면 마지막 공세가 오는데 이번은 화신을 치유할 필요가 없으며 부활한 세스랄리스의 화신이 강력한 버프를 걸어주므로 전투가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 마지막 공세에 등장한 쫄들을 모두 잡으면 전투가 끝난다. 쐐기돌에서는 시장에서 세스랄리스의 화신 가는 길의 몹을 모두 패스한 뒤, 이 버프를 받은 상태로 패스했던 몹들을 잡아 병력을 쉽게 채우는 테크닉을 사용하기도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한번에 심장부 수호자, 역병의사, 역병 두꺼비가 같이 나와서 난전을 유도하는데 화산주간이나 폭탄 주간일 경우 생성된 적 개체수가 많아서 동시에 많은 폭탄과 화산바닥이 생성되므로 주의해야한다. 특히 폭탄 주간일 경우 멀리 있는 사술사나 역시 멀리서 생성되어 돌아다니는 역병의사나 수호자가 파티원에게 접근하는 도중에도 폭탄이 생성되어 놓치기 쉽상이므로 전 파티원들이 시야를 넓게 보고 폭탄처리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하고 원거리 딜러는 어정쩡한곳이나 점사대상과 떨어져 멀리있는 사술사 근처를 주시하여 생성되는 폭탄을 처리해줄 필요가 있다. 치명상 주간은 여기저기서 광역딜이 계속 들어오는 전투양상때문에 굉장히 힐러가 고통스러우니 힐가능 하이브리드 딜러들은 간간히 비는 시간에 적극적으로 힐을 도와주는 것이 좋다. 8.1 이후 40% 공세가 삭제되는 큰 폭의 너프가 있어서 많이 수월해졌다.

세스랄리스의 화신의 외침: 내가 모두를 지배하리라!

(생명력을 100%까지 회복했을 시)

세스랄리스의 화신의 외침: 폭풍이 깨지고, 다시 내 자아를 찾았다. 고맙구나.

(전투 종료 시)

4. 업적

4.1. 좋은 센스다

  • 세스랄리스 사원에서 10초 안에 양쪽 눈을 활성화해 시장 빠져나가기 (신화)

설명이 좀 애매하게 돼 있는데 시장에 들어서자마자 10초만에 눈을 활성화해서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눈 하나를 넣은 후 10초안에 나머지 눈 하나를 또 넣어서 문을 열고 나가면 몇 초 있다가 달성되는 업적이다. 좋은 컨트롤 + 계속해서 젠되는 몬스터들을 최대한 빨리 순삭하는 딜능력 외엔 답이 없는 업적. 팁이라면 이동기가 빵빵한 도적, 마법사, 전사, 수도사, 악마사냥꾼, 드루이드, 주술사가 눈 운반을 맡아주고 메즈기로 보주 수호자를 묶어두면 한결 편해진다.

4.2. 여기는 스네이크

  • 세스랄리스 사원에서 메레크타와 전투를 벌이는 중에 단단한 알을 부화시켜 단단한 뱀을 처치한 뒤 뱀잡이 되기 (신화)

3넴으로 넘어가는 문을 공룡 뼈가 감싸고 있는데, 그 척추쪽에 사냥꾼의 섬광이나 죽음의 기사의 죽음과 부패를 깔면 단단한 알이라는 알모양 오브젝트가 생긴다. 이후 죽음의 기사가 죽음의 손아귀로 이걸 아래로 끌어내린 후 메레크타가 쓰는 실명의 모래가 알에 묻도록 만들면 단단한 뱀이라는 몬스터가 나오고 이걸 죽이고 시체를 클릭하면 달성되는 업적. 의도된 사항인지는 모르겠지만 반드시 죽음의 기사가 필요한 구조다.

4.3. 잘 자요, 왕자님

  • 세스랄리스 사원에서 왕자 머리가 생존한 상태로 세스랄리스의 화신 복원 (신화)

세스랄리스의 화신 전투 중 등장하는 두꺼비들에게 /키스 를 쓰다보면 그 중 하나가 갑자기 왕자라는 몬스터로 변한다. 재스터 갤리윅스랑 똑같이 생긴 녀석인데, 딱히 전투에 참여하진 않지만 전장을 빙빙 돌고 지속적으로 HP가 저하되는데 죽지는 않으므로 왕자가 나타난 것을 확인하고 세스랄리스의 화신의 HP도 100%로 채우면 끝.

5. 기타

던전 중간에 탄막 피하듯 번개구슬을 회피해 지나가는 구간이 있는데, 패턴에 익숙하지 못한 유저들은 한참동안 애먹기도 한다. 일부 직업은 이동기로 건너뛸 수 있는데, 구슬에 닿는 경로상을 플레이어가 직접 지나가는 기술(악마의 관문, 신의의 도약 등)은 써봤자 안 먹히니 피해가는 게 낫다.

8.1 패치 이후에는 구슬이 이동하는 속도가 느려저서 그나마 피하기 쉬워졌다.

8.3 패치 한정으로, 신화 쐐기돌 난이도의 방첨탑의 위치중 하나가 탄막구간 입구에 있기때문에 탄막구간의 이동속도 저하 디버프도 없이 싸그리 통과 할 수 있어 시간이 엄청나게 단축된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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