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아트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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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작품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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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소드 아트 온라인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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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천경의 알데라민

소드 아트 온라인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Sword Art Online
소드 아트 온라인

지은이

카와하라 레키

일러스트

abec

번역가

김완

출간 레이블

일본

전격문고

한국

제이노블

미국

Yen Press[1]

1. 개요
2. 시리즈 부제
2.2. 2부 - 페어리 댄스
2.3. 3부 - 팬텀 불릿
2.4. 외전집
2.5.1. Part 1 - 앨리시제이션 인계편
2.5.2. Part 2 - 앨리시제이션 언더월드 전쟁편
2.6.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2.7. 각 에피소드의 시간순서
4. 미디어 믹스
4.1. 만화
4.4. 온라인 게임 콜라보레이션
5. 관련 설정 및 용어
5.1. VR 시스템
5.2. VRMMORPG
5.3. 관련 용어
6. 액셀 월드와의 관계
9. 설정 오류
10. 기타

1. 개요

이것은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 카야바 아키히코

일본 서브컬쳐계 게임 판타지 트렌드를 주도한,[2]게임 판타지 라이트노벨의 상징

최초의 이 라이트노벨이 대단하다! 2연패 및 2회우승을 달성한 라이트노벨[3] 그리고 나무위키에서 이거 닮았는데 하면서 제일 많이 엮은 라노벨 라노벨계 콩라인

똥나무 예언서

오큘러스랑 많이 엮는 문서지만 IBM이 소아온을 먼저... 소드 아트 온라인 체험회 정리

가까운 미래상용화VRMMORPG 내에 일어난 일들을 서술한 게임 판타지 소설이자 라이트 노벨이다. 작가의 웹사이트인 Word Gear에서 연재한 소설이였다. 약칭은 소아온 혹은 SAO[4]이며 약칭으로도 이 항목으로 들어올 수 있다. 소드 아트 온라인이란 게임에서 전개되는 1부 이야기부터 시작해 소드 아트 온라인의 연장선인 다른 게임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소드 아트 온라인은 2002년 무렵부터 게재했던 웹 연재를 정식으로 출판한 과정에서 많은 설정들이 변했다. 자세한 건 웹연재판과의 차이점에서 볼 수 있다. 여기서 작가는 "편집자가 없어서인가, 세계관이 폭주했어요."라고 말했다. 웹 연재판은 본래 배경이 2010년대다(...). 그래서 현대 기술 발전과 맞지 않는 묘사들이 제법 있다. 한 예로 7권에서 아스나가 사용하는 모니터의 해상도는 UXGA다. 2015년 현재 주로 쓰는 모니터 해상도인 Full HD보다도 낮은 해상도다!감이 안 잡힌다 하면 대학생이 중학생 문제 푸는거랑 같다고 보면 된다

2014년 2월 기준 일본 누적 발행 부수가 1,070만 부, 2014년 12월 19일 기준 전 세계 누적 발행부가 1,67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2'에서 1위를 했고, 애니화에 힘입어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3'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연속 1위를 달성한 건 이 작품이 처음. 다만 1996년부터 연재가 됐던 작품치고는 데뷔가 상당히 늦었다. 1권 분량이 아니라고 공모전에서 잘렸다고... 공모전 열었던 회사는 땅을 치며 후회중이라고 카더라 그 뒤 액셀 월드로 2008년 전격 소설 대상을 받았고 여기에서 만난 담당 편집자의 제안으로 액셀 월드를 따라 상업 작품으로서 겸사겸사 출판했다.[5]

현재 일본에서는 2014년 8월 9일, 한국2015년 4월 9일에 15권이 출판되었다. 잘 보면 본편과 프로그레시브 판매량이 따로 집계됐다. 합치면 판매량 1위 아지랑이 데이즈를 10만 부수나 뛰어넘는다. 하지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은 못이긴다 이쪽은 2800만부

정식 한국어 번역판의 인터뷰에 따르면, 2008년에 제15회 전격 소설 대상에서 액셀 월드로 대상을 수상 하기 전에 서울문화사로부터 온라인판의 대한민국 정식 발행을 제안받았는데, 이 제안을 거절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일본 정식데뷔가 결정났던 걸로 알려짐). 1 2 다만 작가 자신은 이에 꽤 감명을 받았는지 한국 정발판 후기에 언급했고, 이후 마케팅에 쓰이기도 했다. 일본도 아닌 이웃나라에서 러브콜이 와서 굉장히 놀랐다고 한다.

2. 시리즈 부제

소드 아트 온라인은 웹 연재로 총 4부까지 완결된 상태이며, 문고판은 약간의 수정을 거쳐서 발간 중이다. 1부, 2부, 3부, 4부 각 배경게임이 다르고 별도로 부제가 붙는다.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화자의 시점도 여러 번 바뀌지만, 기본적으로 주인공은 키리토이며,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 표지에 반드시 키리토가 나온다. 다만 7권 '마더즈 로자리오'편만은 책 전체적으로 아스나가 단독 주인공이며 작중 화자의 시점도 아스나.[6][7]

이미 완결까지 다 쓴 작품을 책으로 내는 것이기 때문에 작가가 액셀 월드 집필에 집중하고 소아온은 몇몇 부분을 수정해서 내놓는 정도에 그쳤지만, 애니화 버프 덕인지는 몰라도 점점 신경을 쓰는 듯. 실제로 애니메이션 방영 시기인 7월에 맞춰 일본에서 나온 10권의 경우, 아예 새로 썼다고 하며, 13권부터 어느 정도 전개가 달라지지만, 줄거리의 큰 틀은 변하지 않고 있다.

2.1. 1부 - 아인크라드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1
アインクラッド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2
アインクラッド

소드아트 온라인 1권 아인크라드

소드아트 온라인 2권 아인크라드

2009.04.10 (日) / 2009.12.10 (韓)

2009.08.10 (日) / 2010.03.10 (韓)

2권은 1권의 74층 이전의 내용이 짤막하게 나오는 단편집이다. 이곳에서 비중 있는 조연들도 많이 등장한다. 유이라든가, 시리카라든가, 사치, 리즈벳 등 주로 키리토와 많이 관련되어 있다.

극 중 게임인 소드 아트 온라인 내부의 부유 섬 아인크라드를 무대로 하고 있으며 소드 아트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고 치열한 경쟁 끝에 소프트를 획득한 1만 명의 플레이어들은 게임에 접속한 직후, 공개되는 잔인한 현실 속에서 절망한다.

그리고 악몽의 그 날로부터 2년 후, 1만명 중 이미 4천 명이 사망한 이 세계에서 키리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VRMMORPG의 소드 아트 온라인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은 1부로 끝인데 제목은 계속 소드 아트 온라인이라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도 든다. 마치 이스 시리즈처럼. 하지만 후속권들을 읽어보면 모든 이야기가 결국 1부인 소드 아트 온라인과 이어지는 연장선이라 볼 수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선 충분히 이해가 가는 편이다.

2.2. 2부 - 페어리 댄스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3
フェアリィ・ダンス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4
フェアリィ・ダンス

소드아트 온라인 3권 페어리 댄스

소드아트 온라인 4권 페어리 댄스

2009.12.10 (日) / 2010.06.10 (韓)

2010.04.10 (日) / 2010.12.10 (韓) .

1부 아인크라드 클리어 이후 현실세계로 돌아오지 못한 아스나를 되찾기 위해 키리토가 ALO에 접속하는 이야기다.

게임이 바뀌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새로운 캐릭터들이 우수수 나오지만 주역인 키리토리파 외엔 새로운 캐릭터들의 비중은 공기다.

최종보스(?)도 1부에 비해 뭔가 찌질하고 전형적이라는 평이 많으며, 전투신도 딱히 인상적이라고 보기 힘들다. 아스나를 찾는게 목적인 스토리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 할 수 밖에 없는 전개이다.

2.3. 3부 - 팬텀 불릿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5
ファントム・バレット[8]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6
ファントム・バレット

소드아트 온라인 5권 팬텀 불릿

소드아트 온라인 6권 팬텀 불릿

2010.08.10 (日) / 2011.03.10 (韓)

2010.12.10 (日) / 2011.09.10 (韓)

더 시드로 복원된 ALO를 즐기는 키리토키쿠오카 세이지로부터 게임 속에서 총을 맞은 캐릭터의 플레이어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 조사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키리토는 문제의 게임인, 건 게일 온라인(GGO)에 접속하고 여자같은 남자 캐릭터가 된 뒤 한 소녀를 만난다. 사실 키리토의 아바타가 남성인데도 여성처럼 외모 스테이터스가 설정된 이유는 컨버트하기 이전의 게임들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쌓느냐에 따라 캐릭터의 외모가 바뀌기 때문인데, 무 로그아웃으로 거의 2년 동안 연속 다이브를 했었던 키리토의 경우에는 일본의 전 풀 다이버들 중 최장시간 다이버였다. 그러니 그 외모가 나올 수 밖에.

여태까지 나온 두 게임이 판타지 배경을 하고 있는데 반해, 3부의 배경이 되는 게임인 '건 게일 온라인(GGO)'은 이름 그대로 총기를 주력으로 한 FPS 게임에 가까워서 뭔가 전작들에 비해 갭이 느껴진다. 또한 게임이 바뀐 만큼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나오지만, 정작 비중있는 건 키리토시논 정도라는 점에서 2부와 비슷하다. 기존 1부와 2부의 인물들, 심지어 아스나마저도 비중이 거의 없는 편. 안 돼!!

덧붙여 작가의 밀리터리 지식 부족[9]이 눈에 띈다. 시논이 사용하는 대물 저격총의 명칭 문제라던가[10], 대물 저격총을 대인용으로 쓰면 안된다는 내용의 조약이 있다고 한다던가[11], 서브 머신건(Sub Machine gun)과 단기관총을 서로 다른 것인 양(당연히 똑같다) 섞어서 써먹고 있다. 그래도 애니고증에 비하면 훨씬 낫다. 판타지니까 설정이 틀릴수도있다. 역시 그냥 넘어가는게 제일 마음이 편하다.

2.4. 외전집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7
マザーズ・ロザリオ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8
アーリー・アンド・レイト

소드아트 온라인 7권 마더즈 로자리오

소드아트 온라인 8권 얼리 앤드 레이트

2011.04.10 (日) / 2011.11.10 (韓)

2011.08.10 (日) / 2012.05.10 (韓)

소드 아트 온라인은 본편 외에도 웹 연재분, 전격 문고 매거진 부록, 서클 출판용 소드 아트 온라인 마테리얼 에디션 등등 문고화 되지 않은 외전이 여러 편 존재하는데, 이 중 일부는 외전 모음집인 2권과 7권, 8권으로 출판되었다. 이후에도 몇 권 더 발간될 것으로 보인다.

1부 단편만을 다룬 2권을 뺀 나머지 외전의 경우 시계열이 일정치 않고 1부, 2부, 3부 이후 등의 내용이 혼합되어 있어 읽는 데 주의를 요한다. 그렇다고 딱히 본편과 밀접한 영향을 주는 외전은 없으므로 가볍게 읽기 좋은 편.

다만 1부가 1권 단권으로 끝났기 때문에 외전(2권)에서 첫 등장한 캐릭터가 제법 되는 편이다. 시리카유이, 리즈벳 등등이라고 한다.

2.5. 4부 - 앨리시제이션

소드 아트 온라인 역대 최장 에피소드인 동시에 마지막 에피소드. 일본의 상향식 인공지능 개발 계획인 프로젝트 앨리시제이션을 무대로 일어나는 내용이다.

최장 에피소드라는 말에 걸맞게 그 연재 분량이 무시무시한데, 현 소아온 문고본 17권중 절반인 9권이 앨리시제이션이고 앞으로 두세권 정도가 완결까지 남아있다. 게다가 작가가 10권 등의 내용은 아예 새로 덧붙이는 내용도 많아서 더 많을지도 모른다. 때문에 앨리시제이션은 14권의 최고사제 어드미니스트레이터의 사망을 기점으로 그 이전을 "앨리시제이션 인계편", 그 이후를 "앨리시제이션 다크 테리토리편" 혹은 "앨리시제이션 언더월드 대전편"이라고 칭한다.

각 권의 부제가 이전에는 같은 에피소드끼리 묶어서 아인크라드, 페어리 댄스 등으로 지칭했던 것과 달리 앨리시제이션은 단순히 앨리시제이션이 아니라 "앨리시제이션+~ing"형식으로 부제가 붙는다. ~에 올 동사는 각 권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나타내며 각 명칭은 다음과 같다.

권수

부제

동사의 뜻

9권

앨리시제이션 비기닝

Begin. 시작하다

10권

앨리시제이션 러닝

Run. 진행하다.

11권

앨리시제이션 터닝

Turn. 회전하다.[12]

12권

앨리시제이션 라이징

Rise. 오르다.

13권

앨리시제이션 디바이딩

Divide. 나누다.

14권

앨리시제이션 유나이팅

Unite. 합치다.[13]

15권

앨리시제이션 인베이딩

Invade. 침공하다.

16권

앨리시제이션 익스플로딩

Explode. 폭발하다.[14]

17권

앨리시제이션 어웨이크닝

Awaken. 각성하다.[15]

18권

앨리시제이션 라스팅

last. 마지막/계속되다.[이전까지]

앨리시제이션의 기반인 언더월드가 반은 더 시드 기반이긴 하지만 온갖 설정이 방대하고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10권이나 11~12권에 나오는 온갖 설명을 듣지 않으면 거의 이해할 수가 없는 지경이다. 앨리시제이션의 설정에 대해서는 프로젝트 앨리시제이션언더 월드(소드 아트 온라인)항목 참조.

설정만큼 새 캐릭터 숫자도 많은데 인계 편에서는 키리토나 오션터틀에 잠입한 아스나 빼고는 기존 캐릭터들의 비중이 정말 작다. 오죽하면 시리카와 리즈벳이 10권 뒤 SD 일러스트에 팻말에다 MORE TURN[17](...)이라고 써놨다. 그것도 모자라서 15권 뒤에선 리파와 시논까지 데려와서 "MORE TURN 마을 입주 환영(...)"이라고... 16권 에서 간신히 아스나가 슈퍼 어카운트 사용으로 언더월드에 로그인했고 17권에서 다른 캐릭터들도 슈퍼 어카운트 또는 컨버팅을 통해 로그인하게 된다.[18]

문제는 이렇게 설정이 방대하다 보니 중간 중간에 웹 연재 그대로 냈다간 논란이 될 부분이 많다. 대표적으로 3000명도 안되는 일본의 VRMMO 유저들이 10만명이나 되는 한, 미, 중의 플레이어를 격퇴했다는 것 등 상당히 위험한 내용들이 많다. 혼자서 공포의 대악마를 출연 6시간만에 밟는 한국인이 템이 딸린다고 온라인 게임에서 일본인에게 질리가.(디아3의 악몽, 기억하시는지?) 이는 문고본으로 나올 때 지속적으로 수정중이다. 한편 아예 새로 쓴 부분도 상당수인데 13권에서 유지오가 정합기사가 되는걸로 아예 스토리가 달라지는 걸로 추측한 적도 있었으나 현재 별 다른 점은 없다.

작가의 스케줄상 16권부터 발매 속도가 엄청 느려졌다. 특히 16권 무려 1년만에 발매되었다.사실 작가가 이 사람이 아닌 순간 예견되었던 문제다

현 연재 상황을 보면 소드 아트 온라인이 한두 권 정도 남았고 프로그레시브와 절대적 고독자의 연재주기를 볼때 소드 아트 온라인은 2020년이 되기 전에 완결이 날 것으로 보인다. 2권 기다리는데 5년이라니 이보시오 작가양반 그러는 사이 소드 아트 온라인이 실제로 개발 되었다고 한다

2.5.1. Part 1 - 앨리시제이션 인계편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09
アリシゼーション・ビギニ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0
アリシゼーション・ランニ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1
アリシゼーション・ターニング

소드아트 온라인 9권 앨리시제이션 비기닝

소드아트 온라인 10권 앨리시제이션 러닝

소드아트 온라인 11권 앨리시제이션 터닝

2012.02.10 (日) / 2012.07.10 (韓)

2012.07.10 (日) / 2012.11.10 (韓)

2012.12.10 (日) / 2013.07.10 (韓)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2
アリシゼーション・ライジ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3
アリシゼーション・ディバイディ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4
アリシゼーション・ユナイティング

소드아트 온라인 12권 앨리시제이션 라이징

소드아트 온라인 13권 앨리시제이션 디바이딩

소드아트 온라인 14권 앨리시제이션 유나이팅

2013.04.10 (日) / 2013.10.10 (韓)

2013.08.10 (日) / 2014.04.10 (韓)

2014.04.10 (日) / 2014.11.11 (韓)

처음에는 아르바이트였지만 모종의 사건에 의해 언더 월드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 키리토는 그 곳에서 만난 그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유일한 친구인 유지오와 함께 본 작품의 히로인 앨리스를 구하러 간다. 그리고 그 과정에 인계를 통치하는 공리교회의 진실을 알고 그 부조리한 존재와 최고사제 어드미니스트레이터를 처단하러 가는 내용이다. 여담으로 다른 부에 비해 평이 비교적 좋다. 주로 애니에 대한 무분별한 빠질 때문이기도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넷상에서 소아온이 까일 때 이 4-1부가 까이는 비율은 그다지 높지 않다. 떡밥 회수가 다른 부에 비해 고퀄이기도 하다.일부 확대해석이 있을 수 있다. 나무위키를 비롯해 각종 커뮤니티에서 이 내용부터가 본편이라는 드립을 종종 볼 수 있다.

애니메이션 2부 막바지의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듯한 데스 건의 전언>마지막 데스 건에 의헤 찔려 언더월드에 치료 목적으로 다이브

북쪽 동굴 벽의 얼굴>공리교회의 자동화 원로

9권의 주인공 파티의 시점에서 인간의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 정합기사의 목소리>정합기사가 통상적으로 대회에서 우승해 받는 천직이 아닌 모종의 개조를 거친 것인 사실에 대한 암시

9권 막바지 고블린 퇴치 후의 앨리스의 커시드럴 최상층에서 기다린다는 언급>실제로 신서사이즈된 기사들의 기억은 최상층에 수정으로 박혀있음

작중에서 몇 번 언급되는 금기목록이 금기만을 규정함에 대한 의심,사냥꾼이 잡을 동물의 종류까지 규정하는 금기목록>금기목록의 목적이 도덕에 있지 않음을 암시(작중 언급대로 규칙을 자발적으로 어기지 않는 언더월드 사람이기에 특정 가치관을 지키면서 살으라는 내용을 넣으면 대부분의 범죄가 해결된다. 작중에서도 비슷한 언급이 있다)

2.5.2. Part 2 - 앨리시제이션 언더월드 전쟁편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5
アリシゼーション・インベーディ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6
アリシゼーション・エクスプローディ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7
アリシゼーション・アウェイクニング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18
アリシゼーション・ラスティング

소드아트 온라인 15권 앨리시제이션 인베이딩

소드아트 온라인 16권 앨리시제이션 익스플로딩

소드아트 온라인 17권 앨리시제이션 어웨이크닝

소드아트 온라인 18권 앨리시제이션 라스팅

2014.08.09 (日) / 2015.04.10 (韓)

2015.08.08 (日) / 2015.12.30 (韓)

2016.4.10 (日) / 2016년 여름 예정 (韓)

2016.8.10 (日) / 미정 (韓)

미국 국방부로부터 사주를 받은 가브리엘 밀러를 주축으로한 용병 부대가 오션터틀 대부분을 점령, 최초로 탄생한 상향식 인공지능, 앨리스 신서시스 서티를 탈취하기 위해 언더월드에 암흑신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이에 대응해 오션 터틀 측에서는 앨리스의 회수와 키리토의 구조를 위해 아스나가 창세신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한편 언더월드에서는 그에 맞춰 다크 테리토리 측이 인계를 침략하는 이야기. 이 와중에 키리토는 14권 마지막 일로 심신상실에 빠져버렸다. 한동안 비중이 없었던 리파, 리즈벳, 시리카, 시논, 클라인, 에길 등도 아스나를 돕기 위해 언더월드로 로그인할 예정.

그리고 유명한 16.5 권이 나왔다는건 안비밀[19]

2.6.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1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2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3

ソードアート・オンライン
プログレッシブ 004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001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002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003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 004

2012.10.01 (日) / 2013.05.10 (韓)

2013.12.10 (日) / 2014.07.24(韓)

2014.12.10 (日) / 2015.08.18 (韓)

2015.12.10 (日) / 2016.3.11 (韓)역자 김완이 액셀월드를 버린듯하다

4부 발간 사이에, 소드 아트 온라인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라는 시리즈가 발간될 예정이다. 광란가족일기와 광란가족일기 번외편처럼, 원 소드 아트 온라인과는 넘버링이 별개로 매겨진다. 주제는 아인크라드 편의 새로운 해석. 기존 소드 아트 온라인이 1층과 74, 75층의 이야기만을 다루었다면, 프로그레시브는 1층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 이야기이다. 서술자 시점은 키리토 1인칭으로, 아무래도 SAO 사건이 끝난 뒤에 연재되는 것인만큼 후일담이 한 문단 정도로 짤막하게나마 작품 내에서 서술되기도 한다. 물론 단순히 해당 사건의 이후 시점이라고 SAO 클리어 이후라고만 할 순 없지만.

작가 말로는, 1부가 벌써 10년도 넘은 소설이다 보니, 지금의 온라인 게임과 비교해서 떨어지는 부분도 있어, 아예 통째로 리파인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하는데…. 작가는 여기에 대해서 프로그레시브를 공식 설정으로 인정하고 있다. 즉, 앞으로 프로그레시브에서 나올 내용이 정사가 되는 것이다.

1부에 해당되는 1~2권이 아인크라드 클리어 직전층(74층~75층)의 내용이 주를 이루는 것과 대조되어 마치 프리퀄같은 느낌도 있다. 다만 아무래도 완결난 지 한참 된 소설, 그것도 1부 내용을 다시 쓰다보니 설정붕괴가 엄청난 편인데, 작가가 실수했거나 까먹었다기보단 설정 오류가 되는 걸 알면서도 밀어붙인 경우라 하겠다. 예를들어, 아스나와 키리토가 만난 것이 최상위대층이 아닌 1층부터인걸로 나오는데 레키의 말로는 키리토의 연인은 아스나 뿐이라 생각해서라고.

때문에 어떤 의미로 이 작품은 SAO 시리즈에 있어서 리부트에 가까우며, 이 때문에 독자들 중 상당한 불쾌감을 표한 이들이 많다. 가장 큰 이유는 작가가 스스로의 창작물을 너무나 가볍게 여긴다는, 즉 경시하여 마음대로 기존 작품 훼손을 저질렀기 때문이다. 키리토와 아스나의 유대, 사랑, 신뢰는 기존의 텍스트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며 설득력있고 진실하게 그려졌는데 그걸 전부 없던 일로 되돌려 버리고 작가의 기호에 맞춰 그때그때 이쪽이다 싶은 내용을 새로 적는다는 것이다.[20] 물론 잘 짜맞춰서 본편 설정으로 최소한도로 수정하는 선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게 쉬운 일도 아니기에...

둘째로는 훨씬 뒤에 만나야할 아스나를 강제로 끌고 오면서 다양한 여성 캐릭터와의 교류를 제한시켜 극중 재미를 떨어트렸다는 점이다.하렘만세 독자들은 아스나를 볼 때마다 키리토와 누구보다도 끈끈한 유대를 형성했던 이야기들을 떠올려 어떤 여성 캐릭터가 온들 해당 캐릭터에게 제대로 몰입을 할 수가 없다. 또한 작가가 대놓고 천명한 만큼 아스나의 분량은 대단하기에 타 여성 캐릭터와의 교류는 그만큼 줄어든다. 아직 4층밖에 안 됐는데 플래그가 반쯤 꼽혔으며 벌써부터 밀당질을 하고있다(...) 물론 나중에 사치와의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겠지만 이건 한 참 뒤의 얘기다.

셋째로는 이건 좀 과한거 아니냐는 부류이다. 아스나가 분명 키리토의 하나뿐인 짝이라는건 독자 모두가 인정하는 바이지만 그걸 굳이 1층 부터 붙어 다니게 해야 만족하냐고 작가에게 묻는 경우. 키리토는 겨우 16세이고 아인클라드의 세상은 넓고 넓은데 이성 캐릭터와의 커뮤니티를 아스나에게 한정 시키는건 현실적으로도 맞지 않고 이야기가 협소해진다는 우려이다. 물론 3권 시점에서 만 명 중 이미 2000명 이상이 죽었고 남은 사람들 중에 여성 플레이어가 얼마나 될 지는...

사실 이렇게 굳이 장황하게 늘어놓지 않아도, 괜히 리부트 했다가 망한 사례들을 살펴보아도 답은 나온다 저것들은 게임이잖아? 이것은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물론 이런거 다 없고 추가 연재분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독자들도 있다(...). 설정붕괴는 좀 찝찝하지만 작가가 이걸로 하겠다는데 별 수 없다고 체념하는 이도 있고 정 싫다면 마블 코믹스DC 코믹스처럼 평행우주라고 자신을 속여 세뇌?! 받아들이면 되니까 말이다. 키리토x아스나 강력 지지자 세력에서도 상술한 이유로 작품 자체에 불만을 토로한 이들도 있었지만 연재가 계속되는 지금 불만측도 그냥 포기하고 잠수하는 실정이다. 포기하면 편해 본편도 몇 권 있으면 완결로 치닫는 모양새이니 본편 이후 새로운 SAO 컨텐츠는 SAOP밖에 남지 않는 셈이다.

1년에 1~2권 꼴로 나올 예정이라 한다. 작가 왈, 지금 페이스로 쓴다면 75층에 도달하려면 35년이 걸린다나. 일단 5층 공략 이야기까지는 나오는 게 확정되었는데, 이후 내용까지 다룰 수 있을지는 출판사에 달렸다고 한다. 이 말대로라면 출판사에서 75층까지 쓰라고 허락하면 무려 35년 동안이나 작가를 굴리게 된다. 말그대로 악덕업주 본편 완결 이후에는 조금 속도가 붙지 않을...까? 참고로 코믹스도 존재하며 한국에는 3월 10일에 1권이 정발되었다. 제목마다 음악형식이 붙는것이 특징

일부 독자들은 소드 아트 온라인 3권 부터의 연재분보단 프로그레시브를 더 좋아한다. 그 이유는 일단 내용이 책의 제목인 소드 아트 온라인 그 자체의 이야기이기 때문. 아무래도 ALO는 소드 아트 온라인의 후일담, 에필로그 격이라 긴장감이 떨어지고 GGO는 외전격 이야기인데다가 엘리시제이션은 그냥 인물설정만 가져다 쓴 새로운 판타지 소설이나 다름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엘리시제이션은 전체 분량의 절반을 넘기고 총 16권 중 정작 본편인 SAO는 달랑 두 권 밖에 안되는데(8권 외전 제외하고) 무슨 소드 아트 온라인이냐는 생각을 가졌던 사람들은 기존은 구 버전, 이것은 그냥 리부트 버전이라 생각하고 읽는다.

  • 1권
    • 1층 : 별 없는 밤의 아리아
    • 막간 : 수염의 이유
    • 2층 : 덧없는 검의 론도
  • 2권
    • 3층 : 흑백의 콘체르토
  • 3권
    • 4층 : 포영의 바르카롤레[21]
  • 4권
    • 5층 검은 황혼의 스케르초[22][23]

2.7. 각 에피소드의 시간순서

이하의 에피소드는 공식물과 동인출판물, 웹 연재물이 섞여 있으므로 반드시 공식 연표라고 할 수는 없다. 예를 들면 LE(리즈벳 에디션)의 경우 작가가 집필에 참여한 동인지이므로 준공식으로 취급할 수는 있으나, 정식 출판물로서 공인된 것은 아니다.

  • 1부의 '소드 아트 온라인'에서의 에피소드
    • 아인크라드 (1권, 애니메이션 1화) - 시간 흐름상 키리토의 회상부분이 가장 먼저이며, 이후 스토리는 아래의 외전들과 이리저리 순서가 교차된다.
    • 첫날 (8권 수록 외전)
    • 별 없는 밤의 아리아 (SAO : 프로그레시브 001, SAO : ME 7, 애니메이션 2화)
    • 수염의 이유 (SAO : 프로그레시브 001, 웹연재 당시에는 <속·별없는 밤의 아리아>라는 제목이었다.)
    • 덧없는 검의 론도 (SAO : 프로그레시브 001)
    • 흑백의 콘체르토 (SAO : 프로그레시브 002)
    • 포영의 바르카롤레 (SAO : 프로그레시브 003)
    • 짙은 어둠의 스케르초 (SAO : 프로그레시브 004)
    • 루돌프 사슴 코 (2권 수록 외전, 애니메이션 3화)
    • 공략자들 (SAO : ME 1, 애니메이션 5화 프롤로그)
    • 검은 검사 (2권 수록 외전, 애니메이션 4화)
    • 권내사건 (8권 수록 외전, 애니메이션 5~6화)
    • 마음의 온도 (2권 수록 외전, 애니메이션 7화)
    • 물소리, 망치소리 (SAO : LE(리즈벳 에디션))
    • 콜드 핸드 웜 하트 (SAO : ME 4)
    • 14번째 가을 (SAO : PE(피나 에디션))
    • 온천 단편 (전격문고 매거진 수록 외전)
    • 아인크라드 (1권, 애니메이션 8~10화)
    • 소드 아트 온라인 외전X1 (♯16.5) - 웹 연재 당시 우라판에 공개되었던 에로씬...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에피소드이나, 원작 소설이나 애니메이션 양쪽에서 모두 해당 에피소드가 사이에 끼워져 있는 암시를 주고 있다.[24][* 그에 대한 예로 애니메이션 10화. 아스나가 오늘밤은 같이 있고 싶다는 키리토의 말을 더 깊은 의미로 받아드리는데 그때 윤리 코드 해제로 인해 속옷차림이 된다. 하지만 나중에 아스나와 키리토의 침대에서 대화신에서는 아스나의 위쪽의 속옷 끈이 보이지 않는다.
    • 더 데이 비포 (애니메이션 DVD/BD 1권 특전)
    • ME10 '슈거리 데이즈 1화' (마테리얼 에디션 10)
    • ME11 '슈거리 데이즈 2화' (마테리얼 에디션 11)
    • ME12 '슈거리 데이즈 3화' (마테리얼 에디션 12)
    • SAO '16.8.5' '슈거리 데이즈 3.5화'[25]
    • ME13 '슈거리 데이즈 4화' (마테리얼 에디션 13)[26]
    • ME14 '슈거리 데이즈 5화' (마테리얼 에디션 14) [27]
    • 알게이드의 결투 (SAO : ME 6)
    • 아침 안개의 소녀 - 유이편 (2권 수록 외전, 애니메이션 11~12화)
    • 아인크라드 (1권, 애니메이션 13~14화)
  • 2부의 '알브헤임 온라인'과 3부의 '건 게일 온라인'에서의 에피소드
    • 샐비어 (SAO : ME 5)
    • 페어리 댄스 (3~4권, 애니메이션 15~25화)
    • 체레스테의 요정 (전격문고 매거진 2013년 5월호 부록에 수록된 외전)
    • 페어리 댄스 (4권, 애니메이션 25화)
    • VRMMO개발비화 (SAO 외전 3.2)
    • 더 데이 애프터 (애니메이션 DVD/BD 9권 특전)
    • 엑스트라 에디션
    • 무지개의 다리 (엑스트라 에디션 DVD/BD 특전) - 엑스트라 에디션 이야기의 뒷이야기.
    • 팬텀 불릿(5~6권, 애니메이션 2기 1~14화 및 14.5화) - 3부 건 게일 온라인
    • 캘리버 SS (전격문고 매거진 2011년 7월호 부록에 수록된 외전. 실패편)
    • 캘리버 (8권 수록 외전. 성공편 애니메이션 2기 15~17화)
    • 겨울의 햇살 (SAO : SE(시리카 에디션))
    • 마더즈 로자리오 (절검편. 7권 애니메이션 2기 18~24화)
    • 세라믹 하트 (SAO : ME 3)
  • 4부 에피소드
    • 앨리시제이션 비기닝 (9권)
    • 앨리시제이션 러닝 (10권)
    • 앨리시제이션 터닝 (11권)
    • 앨리시제이션 라이징 (12권)
    • 앨리시제이션 디바이딩 (13권)
    • 앨리시제이션 유나이팅 (14권)
    • 앨리시제이션 인베이딩 (15권)
    • 앨리시제이션 익스플로딩(16권)
    • 앨리시제이션 어웨이크닝 (17권)
    • 앨리시제이션 라스팅 (18권)
    • Alicization (웹연재 4부)
    • 달의 요람 (SAO 외전 7. 웹 연재) - 현재는 연재중단.
    • 소드 아트 온라인 외전X2 단 하나 있는 궁극적인 방법 (Word Gear서클에서 출판한 SAO : ME 총집편 수록 외전)[28]

2.8. 스핀오프-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건 게일 온라인

카와하라 레키가 쓰는게 아닌 시구사와 케이이치가 쓰는 스핀오프. 3부 무대였던 건 게일 온라인을 무대로 하고 있다.

스핀오프에 대해서는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건 게일 온라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3. 등장인물

위는 전격문고 매거진 2015년 1월호 포스터.[29] 왼쪽부터 사치, 아사다 시노, 유우키 아스나, 콘노 유우키, 키리가야 카즈토, 유이, 유지오, 츠보이 료타로, 앨리스 투베르크, 시노자키 리카, 키리가야 스구하, 아야노 케이코 순이다. 사치는 SAO 내에서만 등장했기 때문에 본명이 아닌 닉네임 그대로를 기재했다.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소드 아트 온라인/등장인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4. 미디어 믹스

일본 만화 / 목록

일본 애니메이션 /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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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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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 라틴 문자

4.1. 만화

2010년 무렵 1부를 코믹스화한 '소드 아트 온라인 아인크라드'가 최초의 미디어 믹스이자 만화판이다. 작가는 나카무라 타마코. 2권으로 완결되었다. 애니화가 되기 한참 전에 나온 책인데, 당시 출판사에서 이 작품에 별 기대를 안했는지 참으로 서운한 완성도의 작품이 되었다.

이 짤 하나만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이게뭐야

SAO가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인지도가 오른 후 재발견되어, 어딘가 허전한 퀄리티로 인해 순식간에 네타화 되었다. 구글에서 'ズド'를 검색하면 나오는 검색결과가 죄다 SAO 관련일 정도. 당연히 애니화 되었다고 해서 이 책의 판매량이 늘지는 않았다(…). 이 작품의 존재 때문에 1부의 코믹스화는 사실상 불가능한지라 출판사는 땅을 치고서 후회하고 있을 듯. 그런데 놀랍게도 이 코믹스판이 2013년 5월 한국에 정발되었다. 잘도 이런 정신나간 물건을! 발매된 1권은 놀랍게도 "초광속 매진!" 책이건 프로그레시브 셋트건 며칠만에 매진돼버렸다...

2부인 페어리 댄스도 애니화에 맞춰 2012년 5월부터 연재 중. 작가는 하즈키 츠바사. 이쪽은 무난하게 좋은 퀄리티인지라 더욱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현재 단행본 3권까지 출간되었다.

그리고 프로그레시브도 히무라 키세키[30] 가 작화를 담당하여 전격 G's 코믹에서 코믹스화되어 연재되고 있는데, 그동안 나온 코믹스들 통틀어서 가장 퀄리티와 그림체엄청난 카오게이가 훌륭하고 소설 내용도 잘 살린편이라 원작팬들에게 가장 평판이 좋다. 2014년 2월 8일에 단행본 1권이 발매되었다. 특장판엔 "니텐고 아스나 수영복 버전 피규어"도 동봉되었으며 가격은 1275엔. 2014년 7월 9일에는 단행본 2권이 출간되었다.

3부인 팬텀불릿이 애니화를 앞두고 2014년 5월 연재를 시작했다. 작가는 야마다 코타로[31]이며, 1화 한정으로 전격문고 매거진에 수록. 2화부터는 코믹워커에서 연재중이다. 격월연재라 두 달에 한 번만 볼 수 있지만 퀄리티가 두 달이라는 공백의 아쉬움을 채워주고도 남는다.[32] 1화의 절반 이상은 소드 아트 온라인부터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요약하여 보여주는데에 할애하였는데 재현이 훌륭하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 2014년 9월 9일에 단행본 1권이 출간 예정이다.

그 외에 4컷 만화인 '소드 아트☆온라인'도 연재 중. 이쪽은 본편의 캐릭터와 일부 설정만 따온 완벽한 개그물이다. 2014년 8월 27일에 단행본 2권이 출간 예정이다.

또다른 작품으로 전격문고 매거진에서 연재 중인 스핀오프 작품 '소드 아트 온라인 걸즈 오프스'가 있는데 주력 캐릭터는 시리카, 리즈벳, 리파. 일단 스토리의 시작은 구 SAO시절 아인크라드에서 천사의 반지라는 특수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를 ALO상의 아인크라드에서 구현 한다는 내용이며 이 작품만의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 한다. 키리토의 캐릭터와 닮은 '쿠로'라는 여성 레프리콘 유저. 2014년 7월 9일에 단행본 1권이 출간되었다.

전격문고 매거진 7월호부터는 7권 에피소드인 '마더즈 로자리오'편이 연재되기 시작하였다.

전격 G's 코믹 9월호부터는 8권에 수록 됐었던 '캘리버'편이 연재되기 시작하였다.

프로그래시브도 연재 중이며 소설 원작과는 상당히 다른 전개를 보여주고 있다.

2014년 '소드 아트 온라인 얼터너티브 건게일 온라인'이 연재되었는데, 여기에서 등장한 주인공 캐릭터인 "렌"이 전격문고 FIGHTING CLIMAX에 서포트 캐릭터로 참여한다.

4.2.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소드 아트 온라인/애니메이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4.3. 게임

게임에 대해서는 소드 아트 온라인/게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4.4. 온라인 게임 콜라보레이션

죄다 한국산 게임인건 무시하자

5. 관련 설정 및 용어

항목 작성 시 정발된 내용을 기준으로 용어를 작성하고 아직 정발되지 않았을 경우 일본에서 발간된 원서에 맞춰서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1. VR 시스템

하드 내부에 박혀있는 무수의 신호소자에서 발생한 다중전계로 유저의 뇌로 직접적으로 접속해, 감각기관을 거치지 않고 뇌에 직접 가상적 오감 정보를 부여해서 가상공간을 생성한다. 동시에 뇌에서 몸으로 출력되는 전기신호도 회수하므로, 가상 공간에서는 아무리 돌아다녀도 현실세계에서의 몸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또한, 일정량 이상의 통각도 "페인 업소버"라는 기능에 의해서 차단된다.

또한, 모든 인간이 시스템에 적합하다고는 할 수 없으며, 뇌와의 통신에 미묘한 랙이 발생하거나, 오감의 일부가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는 장애가 발생하는 예도 아주 극소수이지만 존재하며, 그런 장애를 "풀다이브 부적합(논 컴포밍)", 통칭 "FNC"라고 불려지며, 최악의 경우에는 다이브 그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도 존재한다.

다음은 작중에 등장한 하드웨어이다.

  • 제1세대 기기 - 초창기 개발 머신. 명칭 없음.
  • 제2세대 기기 - 너브 기어 → 어뮤스피어
게임 개발 목적에 맞게 간단한 헤드 기어 형태로 신경을 연결하는 심플한 구조로 이루어졌다.

항목이 웬만한 항목 1개 급이라 분리하였다.

  • 어뮤스피어
어뮤스피어는, 너브 기어의 시큐리티 강화판으로써, 악마의 기계라는 문제점을 보안하여 만든것이다. 그 모습은 금속 고리를 두 개 겹쳐놓은 형태의 헤드기어형 풀 다이브 기기의 모습을 하고 있다.우선 어뮤스피어가 너브기어와 다른점은 신호단자가 발하는 고출력 전자기파가 너브기어보다 현전히 떨어져 뇌가 타 죽을 일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어뮤스피어는 극한의 추위, 수분 부족 등 사람의 생리기능에 지장을 줄 만한 상황이 감지되면 자동 로그아웃이 된다. 그리고 어뮤스피어에는 심박 모니터링 기능이 있기에 더욱 더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다.하지만 전자파가 너브기어보다 현저히 떨어지기에 그만큼 생성된 세계의 퀄리티는 너브기어보다 살짝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CPU도 절전 타입이라 처리속도에도 다소 문제가 많다. 그렇기에 현재 렉토를 비롯한 대형 정보기기 메이커들은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기능, 쉽게 말해 어뮤스피어를 각성 상태에서 사용해, 현실의 시각이나 청각에 디지털 정보를 덧씌우는 기능을 실현하려고 한다. 그것이 가능해진다면 현행 거치형 PC나 휴대단말은 전혀 쓸모가 없게 된다. 시야에 가상 데스크톱을 표시해 브라우징하거나 메일을 보낼 수도 있고, 도로를 내비게이션하거나, 사람이며 물건의 정보 태크를 표시하는 등 많은 것들이 이루어진다. 뉴로링커 같은 것.하지만 여기에도 문제가 있는데, 그 것은 전자 펄스의 초점이 달라진다거나, 대용량 배터리를 외장할 필요가 있는 등 문제가 많아 실용화는 불투명하다고 한다. 몇십년이 지나도 배터리는 어떻게 못하는듯어뮤스피어2는 7권 기준으로 1년뒤에 발매 예정이라고 나온다.
  • 제3세대 기기 - 메디큐보이드 外
메디큐보이드(Medicuboid)는 코지로 린코가 노동성에 기초 설계를 제공하여 만들어진 세계 첫 의료용 풀 다이브 기기로, 만들어진 계기는 너브기어(혹은 어뮤스피어)가 게임용으로 만들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 시작이며, (사실 당연한 게 이런 끝내주는 기술을 게임에만 쓰는 것은 소설이니까 그러는 거다. 당장 이것만 있으면 군사적으로는 실전 같은 사단급 이상 훈련을 서버 유지비만으로 할 수 있고[34]탄피 안 주워도 된다![35], 의사의 수술실습이나 폭탄 제거, 잠수, 공수강하, 화재 진압등 실제로 훈련해보기 위험한 모든 교육훈련을 실전과 같이 해볼 수 있는 것이다. 그래도 실제로 해보는 것과는 다르겠지만 가상현실에서나마 해본 것과 이론으로만 해본 것은 차원이 다르다. (당장 키리토만 해도 게임에서 해본 검술을 현실에서도 얼추 따라했다.아니 그건 소설 속 이야기잖아...) 너브기어(어뮤스피어)가 가진 능력을 제대로 살리기 위해서이다. 이를테면 어뮤스피어는 시각이나 청각에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그 기계는 그야말로 복음이다. 기기가 직접 영상(시각)혹은 소리(청각)의 의한 진동을 뇌로 전달하여 보이게 하고, 들리게 하는 것이다(즉 뉴로링커 같은 역할) 하지만 선천적으로 뇌에 기능장애가 있을 때는 유감스럽게도 그럴 수 없다. 또한 어뮤스피어는 체감각 차단 기능도 있기에 그것을 이용해 목덜미 부분에 전자 펄스를 보내 일시적으로 신경을 마비시켜 전신마취와 똑같은 효과를 낼 수도 있다. 이것은 위험할 수 있는 마취약의 사용을 피하고 수술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하지만, 어뮤스피어의 경우에는 인터럽트 할 수 있는 감각 레벨은 아주 낮게 한정되어 있어, 메스를 대는 때에는 엄청난 아픔을 느낀다. 또한 연수에서 캔슬한다 해도 몸의 신경은 살아 있으니, 척추반사는 남아있어 힘들다(여기에는 너브기어도 해당한다) 게다가 어뮤스피어는 전자 펄스의 출력도 약하고, CPU도 절전 타입이라 처리속도에도 다소 문제가 많고, 렌즈와 조합해 실시간으로 현실 환경과 동기화. 다시 말 해 'AR(증강현실)' 을 실현할 스펙이 많이 부족하다.그래서 나온 게 세계 첫 의료용 풀 다이브 기기 '메디큐보이드(Medicuboid)'. 이름은 의료(medical)와 입방체(cuboid)를 조합한걸로 추측됨. 어뮤스피어의 출력을 강화하고, 펄스 발생 소자를 몇 배의 밀도로 늘리고, 처리속도를 높였다. 그리고 뇌에서 척추 전체를 커버할 수 있도록 침대와 일체화 했다.외견은 단순한 하얀 상자처럼 생겼으며, 이것이 실용화되면 마취는 거의 모든 수술에서 필요하지 않을 테고 또한 현재 <록트 인(Locked-in) 상태(감금증후군)> 진단을 받은 환자들과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해질 수 있다.메디큐보이드는 뇌의 깊은 곳까지 링크할 수 있기 때문에, 설령 몸이 움직이지 않더라도 VR 월드를 이용해 사회에 복귀할 가능성까지 높이는 기기이다. 그리고, 2020년대에서도 불치병인(설정상) 에이즈 치료에는 '퀄리티 오브 라이프(Quallity of life)'가 중시되는데, 메디큐보이드를 연구하던 의사들은 이것을 유우키에게 실험을하여 에이즈 치료의 가능성을 높혔다. 그리고 그 실험에 대한 결과는 만족스럽다하여, 7권 당시 곧 있으면 실용화가 된다고 언급된다.사실상 너브기어의 강화판이라 말할 수 있을만 한 기기이다.
  • 제4세대 기기 - 소울 트랜슬레이터[36]
프로젝트 앨리시제이션에서 등장하는 VR 기기. 자세한 것은 프로젝트 앨리시제이션 참조.

5.2. VRMMORPG

가상현실 대규모 다중접속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Virtual Reality Massive Multiplayer Online Role-Playing Game). NERDLES를 이용한 가상공간을 활용한 MMORPG를 말한다. 게이머들에게 있어선 궁극의 게임이었지만 최악최흉의 사건인 SAO에 이어 ALO 사건 같은 병크가 터지자 대략 이뭐병스러운 평가를 받고 사장될 위험에 처했으나 더 시드(The Seed)가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전성기를 맞는다.

최초의 VRMMORPG이자 카야바 아키히코의 욕망으로 변질돼버린 살인게임. 무대는 직경 10km에 달하는 기반플로어 위에 100층에 달하는 플로어가 쌓아올려져 있는 부유성 아인크라드.속은 흔히 있는 판타지 세계관이지만, 마법은 물론 활이나 투창 같은 원거리 물리 공격까지 배제되어 있다. 상대를 죽이려면 칼로 베어야 하고, 회복을 하려면 쉬거나 크리스탈이라는 고가 아이템을 사용해야 한다. 포션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회복속도를 늘려주는 정도의 효과밖에 없는지라(...). 현실반영마법 대신 주어졌다고 봐야 하는 일종의 필살기인 소드 스킬은 사용이 무제한. 위력은 강하지만 대신 정해진 대로 움직인다는 단점이 있다.SAO의 무대인 아인크라드는 본래 SAO의 클리어와 동시에 지워져야 했지만, 알브헤임 온라인이 SAO의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한 뒤 덧쓰기해서 만들어진 터라 알브헤임 온라인 안에 부유성 아인크라드의 데이터가 모두 남아있었고, 그 덕분에 알브헤임 온라인 안에서나마 다시금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키리토를 비롯한 많은 SAO 멤버들이 이번에야말로 100층까지 다 깨겠다고 열을 올리는 중. 죽을 뻔 했는데 그걸 또 하냐...
두번째 VRMMORPG이자[37] 스고우 노부유키의 욕망이 숨어있었던 게임.세계수를 중심으로 펼쳐진 요정의 나라 알브헤임을 배경으로 한다. 통상의 판타지 세계관처럼 마법을 도입하고 비행 시스템을 통해 유저가 직접 하늘을 날 수 있는 것도 큰 특징.일단 스고우 노부유키가 몰락하면서 게임이 한번 망했지만 작은 회사에서 통째로 권리를 사들이면서 다시 오픈, 전설의 성인 아인크라드와 SAO의 소드스킬을 게임 내에 들여 놓는 강수가 성공적으로 작용해서 VRMMORPG계 톱의 자리를 유지하는 데는 성공한 듯하다.
더 시드로 인해 난립하게 된 VRMMORPG들 중 하나. 총을 사용하기에 FPS에 가깝다.일단 총은 크게 실탄계/광선계로 나뉘며, 광선계는 제약은 적고 위력이 세지만 플레이어들이 장비가능한 에너지 방어막에 막히기에 PK에는 도움이 안된다. 실탄계는 여러 제약이 많지만 방어막으로 막을 수 없기에 PK에 큰 효과를 발휘한다는 등의 특징이 있다.게임의 재미를 위해 조준점을 불릿 라인이라고 하는 붉은 선으로 미리 가르쳐주는 시스템이 있으며, 이 시스템 덕에 이론상 반사신경만 충분하다면 광선검을 이용해 제다이 흉내를 낼 수도 있다.[38]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프로젝트 앨리시제이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5.3. 관련 용어

  • 비터(Beater)
SAO 내에서 쓰이는 합성어로, 베타 테스터(Beta tester) + 치터(Cheater)가 합쳐진 단어. 베타 테스트에 참가해 얻은 정보를 일반 유저와 공유하지 않고 독점해서 오로지 자기 자신의 이득만을 꾀하고, 그렇게 해서 얻은 어드밴티지를 이용해 다른 사람보다 계속 앞서려고 하는 이기적인 유저들을 낮추어 부르는 말이다. 소드 아트 온라인 플레이어들이 가장 경멸하는 대상이기도 하다. 문제는 소드 아트 온라인이 베타 이후로 이것저것 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베타 테스터 본인은 맞는 정보로 알고 제공했던 것이 틀린 것으로 밝혀짐으로서 오해가 점점 커졌다는 것. 그리고 베타 테스터 모두가 그렇게 부당하게 이익을 챙긴 것도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만행으로 인해 베타 테스터들 전체가 일반 유저들에게 혐오받기 시작해, 급기야 베타 테스터였다는 이유만으로 살해당할 수도 있는 막장 상황이 되어 버린 것.상업화 이후 추가된 설정에 따르면 최초로 비터라고 불린 사람은 바로 키리토. 키리토는 디어벨의 요청에 따라 일반 유저들의 원망을 선량한 경험자들까지 포함한 베타 테스터 전체가 아니라 '베타 때의 경험을 악용하는 일부 베타 테스터들'이라는 소수에게 정당하게 집중시키기 위해 악역 연기를 한 것이다.그런데 게임 관련해서 beat라는 동사는 clear처럼 게임을 완료한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의도한 것인지 아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굳이 베타 테스터+치터=비터라는 합성어가 등장하는 게 조금 작위적이고 결국 비터 키리토가 소드 아트 온라인을 깬 것을 보면 아마 노린 작명일 듯 하다. 놀랍게도 이 비터가 한국에서도 실제로 재현이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트리 오브 세이비어 항목 참조. 여기 비터들은 게임을 beat하진 않고 게임사를 beat 해버렸지만..
  • 더 시드(The Seed)
ALO 사건 이후 공개된 VRMMORPG 구성 소프트. SAO와 ALO를 이루었던 베이스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카디널 시스템을 컴팩트하게 만든 마스터 프로그램과 DB, 그리고 이 위에 올릴 컴퍼넌트를 제작하기 위한 SDK가 합쳐져 있다. 난해하기 짝이 없던 기존 개발 알고리즘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심플함을 자랑하며, 무엇보다 공짜다[39]. 덕분에 이 소프트를 이용한 각종 VRMMORPG가 개발되었으며, 추후 가상현실이 의료나 군사 목적같은 비게임 분야에 이용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40]말 그대로 넷 어디선가 갑툭튀했기 때문에 개발자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사실 카야바 아키히코가 개발했고 키리토에길이 배포했다.[41] 그들이 부르는 명칭은 세계의 종자.이 소프트로 만들어진 VRMMORPG는 종류도 모양도, 시스템도 다양하지만 절대 거부할 수 없는 공통 상위 시스템이 존재한다.
  • 컨버트 시스템
특정 VRMMORPG의 캐릭터를 다른 VRMMORPG로 옮기는 것이 가능하며 이것은 더 시드를 바탕으로 개발된 VRMMORPG라면 전부 가능하다. 다만 게임간 기본 설정이나 시스템 차이가 있으니만큼 스테이터스나 레벨은 알아서 조절되며,[42][43] 아이템이나 게임머니 등은 옮길 수 없다.[44][45] 또한 타 게임으로 캐릭터를 컨버터한 시점에서 기존 게임의 캐릭터는 삭제되지만 완전 삭제는 아니므로, 타 게임을 하다 다시 원래 게임으로 컨버터하면 동일 스탯과 외형을 가진 캐릭터를 받을 수 있다.컨버터 기능은 시작한 지 5달이 지난 더시드 기반 VRMMORPG의 경우 옵션을 끌 수 없다, 즉 다른 게임에서 컨버터 할 수 없게 바꿀 수 없다고 한다.컨버터할 경우 당연히 옮긴 게임에 맞춰 캐릭터의 외형도 바뀌는데, 한 번 골라진 캐릭터의 외형은 복수의 컨버터를 행해도 바꿀 수 없다. 즉, A게임에서 B게임으로 옮기고 다시 A게임으로 돌아와도 외형을 새로 고를 수 없고, 맨 처음 A게임에서 고른 외형밖에 할 수 없다. 거기서 다시 B게임을 가도 마찬가지. 외형을 바꿀 수 있는 건 그 게임에 처음 접속한 시점 뿐이다.참고로 외형 커스터마이징이 안 되고 랜덤으로 결정되는 게임의 경우, 이전까지의 VRMMORPG의 플레이 시간이 길수록 레어한 캐릭터가 골라질 확률이 크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플레이 타임 1만 시간(…)에 육박하는 키리토가 컨버터 후 얻은 캐릭터의 눈부신 자태를 3부에서 볼 수 있다. 참고로 랜덤 아바타 생성 시스템을 채용한 ALO의 몇몇 등장인물들 생김새가 현실(=SAO 아바타)과 거의 흡사해 단순 일러스트상의 문제인가 하는 의혹이 들 수 있지만, 이건 ALO 사건 이후 SAO 아바타를 ALO로 컨버트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보면 아바타가 현실과 딴판인 건 ALO부터 시작한 리파나 ALO에서 새로 계정을 만든 시논 정도. SAO 계정의 아바타를 복구하는 걸 포기한 키리토도 일단은 현실의 모습과 다르다.
게임유지보수 및 에러 적발 등등 사람이 일일이 신경쓰지 않아도 AI를 이용해 게임의 전체적인 종합제어를 유지하는 매우 편리한 시스템. 알아서 척척 게임의 밸런스를 잡아주며, 불법적인 프로그램 적발도 행하고 있다. 스스로 유지보수도 하니 개발자 입장에선 그야말로 하늘이 내린 시스템이며, 동시에 개발자 밥줄 빼가는 시스템일 것이다. 이런 기술이 실제로 가능해지면 더이상 SW개발을 사람이 할 일이 없어진다 다만 위에도 언급됐듯이 시드에 들어있는 카디널 시스템은 기능간략화 버전. 오리지널 카디널은 SAO과 ALO에만 있다. 자세한 건 항목 참고.

6. 액셀 월드와의 관계

작가의 다른 작품인 액셀 월드는 이 작품으로부터 약 20여년 후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는 떡밥이 초창기부터 있었는데 10년 신정 특별 단편으로 이런 내용의 크로스오버 단편 Elements- ~Versus가 올라왔다가 일주일만에 삭제, 후에 액셀월드 단편선에 포함되어 출간되었다. 그밖에 소아온 5권에서 액셀 월드 세계관에 대한 간접적 언급[46], 액셀 월드와 연관되는 것으로 보이는 부분을 두 소설 내에서 간혹 발견할 수 있다.[47]

그리고 7권에서는 소셜 시큐리티 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뉴로링커와 연결된 카메라를 이용한 AR체계가 등장하고, 9권부턴 아예 대놓고 연관 떡밥 투척에, 액셀 월드 10권에서는 키리토가 하루유키의 듀얼 아바타 실버 크로우와 한판 붙는 에피소드가 수록. 이쯤 되면 의심이나 확증 수준이 아니라 확실이다.

게다가 10권과 12권에서는 액셀 월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심의'가 대놓고 등장했다.[48]

다만 주연급 인물들의 관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밝혀진게 없는 상태이다, 한동안 SAO의 유우키 아스나, 키리가야 카즈토액셀 월드흑설공주와의 관계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오갔으나 딱 부러진 답이 나오지 않고있다.[49][50]

7. 웹연재판과의 차이점

소드 아트 온라인은 작가 카와하라 레키가 웹상에서 1996년 부터 연재를 시작한 작품이며 완결 후 책으로 나오기 시작한건 2008년 부터 책으로 내면서 논란이 될법한 부분이 많이 수정된 편이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소드 아트 온라인/웹연재판과 차이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8. 비판

비판에 대해서는 소드 아트 온라인/비판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9. 설정 오류

크게 눈에 띄는 건 아니지만 자잘한 설정오류가 몇 가지 존재한다. 사실 대부분은 프로그레시브로 리부트 되면서 바뀐 설정들이 본편과 충돌을 일으키는 것들이다.

4권에서 보면 카야바 아키히코는 아가스와 도쿄 인근의 한 공업계 대학연구실에 같이 소속되어 있었고 코지로 린코는 동 대학 같은 연구실에서 연구 중이라고 언급된다. 그런데 7권에 보면 메디큐보이드는 해외 대학연구실의 여성 개발자의 데이터를 토대로 만들어졌다고 언급되는데 이 여성개발자는 이후에 키리토의 말로 코지로 린코라는 확증까지 얻는다. 이 부분은 기초연구를 일본에서 같이하고 이후 해외에 나가서 방향성을 바꿔서 연구를 완성시켰다는 식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초기연구라고 나오는 것과 카야바가 접속 중일 당시 코지로 린코가 그를 계속해서 돌봐주었다는 걸 생각하면 명백한 오류이다. 더군다나 메디큐보이드는 2세대 너브기어가 등장해서 SAO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생긴 이후에 나온 물건이다.
8권의 단편 권내사건은 프로그레시브 1,2권보다 한참 이후에 일어난 일인데 거기서 키리토가 생각해보면 이 여자와 파티 맺는 건 처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아스나도 키리토와 파티 맺을 일은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프로그레시브에선 아인크라드 공략 초반에 파티 플레이를 한 걸로 나온다.사실 아스나와의 접촉은 작가가 설정을 변경한 것이다. 원작 설정대로 갈 경우 아스나와의 관계를 시작하려면 수십층이 되어야 되기때문에, SAO의 히로인을 그렇게 긴 시간 내팽겨 칠 수는 없었기에 프로그레시브에선 1층부터 등장시켰다고 한다. 일단 둘의 결혼 전날 일을 다룬 외전에서 키리토가 혈맹기사단의 일원으로 아스나를 알기 전에 아스나와 파티 플레이를 했다는 언급을 하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선 어떤 이유에서 공략 초반에 둘이 파티 플레이를 해체한 이후 이 일을 없던 일로 간주하는 걸로 설정을 바꾼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10. 기타

  • 표지에 우선 미소녀 일러스트를 실어서 독자를 끌어들이는 것이 정석인 라이트노벨 시장 풍토에서 보기 드물게 표지의 남자 캐릭터 비중이 높다. 우선 주인공 키리토 부터가 전편의 표지에 빠짐 없이 등장한다[51], 라이트노벨 히트작의 남자 주인공이라 하더라도 표지에 등장하는 경우는 별로 없는 걸 생각하면 키리토가 왜 키본좌라고 불리는 지 실감이 날 정도. 심지어 표지에 여캐가 아예 등장하지 않는 단행본들도 여럿 있는데, 5권은 키리토키리코 단독 표지이며 8, 9, 14권은 남캐 두 명만으로 표지를 구성하고 있다.
  • 던전 앤 파이터 일본서버와 콜라보레이션을 한 적이 있는데 중국서버에서도 2013년 말 똑같이 콜라보를하여 아바타에서 소아온 캐릭터들의 의상이 출시된적이 있다. 참고로 본토인 한국서버에는 2015년에서야 겨우겨우 출시되었다. 그것도 리즈벳은 철자가 틀려 "리즈뱃"으로. 그런데 중국에선 버그인지 제작진들이 소아온을 패러디 한답시고 고의로 그런건지 종료버튼이 사라져서 게임을 종료하려면 컴퓨터 전원을 끄거나 강제종료를 해야하는 막장스러운 상황이 일어났다. 이것은 참으로 대륙의 기상스러운 원작 재현이로다.
  • 2015년 말에 출시된 게임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서 비터, GM권한 획득법, 게임관 환전, 강제 종료 공격 등 여러가지를 예언한 작품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1. [1] 늑대와 향신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등을 출간한 곳이다. 소드 아트 온라인의 출간 이후로 액셀 월드도 시작했다.
  2. [2] 실제로 소아온이라는 작품 이후로 일본 라노벨 계에 얼마나 많은 양판겜소라는 이름의 불쏘시개들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하면... 원래 게임 판타지 소설이라는 장르는 있었지만 소아온이 유행을 타기 시작한 2000년 대 후반쯤부터 유행이 샤나등의 작품 등으로 대표되는 일반 판타지->소아온 등으로 대표되는 겜판소로 바뀌기 시작했다.
  3. [3] 이후 바로 내청코사상 최초 3연패를 달성하여 유일한 기록은 아니다.
  4. [4] '에스에이오'라고 읽는다.사오가 아니다
  5. [5] 떨이로 들어왔다고 할 수도 있는데 액셀 월드보다 인기가 많다? 주인공차이인가 대상탄 작품만 출판됐으면 큰일날뻔... 지금 나오고 있는 정식 연재분은 웹연재분의 내용과 표현에 수정을 해서 나오는것이라고 한다.
  6. [6] 표지에서도 키리토가 가장 작은 비중으로 나온다.
  7. [7] 7권 표지 초기 러프화를 보면 알겠지만, 사실 표지에 키리토는 등장할 예정이 아니었다. 하지만, 주위에서 키리토도 넣어주면 안되냐는 부탁을 받아서 지금의 표지가 된 것이다. abec 블로그 발췌
  8. [8] Bullet은 일본어로 ブレット라고 쓰지만 왠지 모르게 バレット라고 출판되었다.
  9. [9] 뒷편에 스스로 인터넷에서 베낀 지식이라고 시인했다
  10. [10] PGM Ultima Ratio와 PGM Hecate II라는 이름의 대물 저격총은 실제로 존재하나 소설 속에 등장하는 PGM Ultima Ratio HecateⅡ라는 명칭을 가진 무기는 없다. 작가가 헷갈린 것 같다
  11. [11] 시논의 시점에서 나온 이야기이니 시논이 이런 잘못된 지식을 갖고 있었던 거라고 넘어갈 수도 있긴 하지만... 미래에 이런 조약이 나올 수도 있는거고
  12. [12] 앨리시제이션 에피소드의 회전점, 즉 터닝 포인트라는 점에서 착안해 지었다고 한다.
  13. [13] 13, 14권의 부제가 이어지는데 여기엔 두가지 추측이 있다. 첫번째는 13권에서 갈렸던 키리토와 유지오의 길이 다시 합쳐졌다는 설이고, 두번째는 둘 다 유지오의 행보를 암시하고 있다는 설.
  14. [14] 작가 왈, 여러모로 펑펑 터지는 전개라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15. [15] https://twitter.com/kunori/status/699557457668902912. 참조
  16. [이전까지] 16.1 모든 부제가 동사였음을 감안하면 후자 쪽 가능성도 있다.
  17. [17] 일본판에서는 'MORE DEBAN(좀 더 출현 기회를)'이며, MORE TURN은 국내 정발본에서 바뀐 것.
  18. [18] 17권 뒷면 일러스트엔 시리카와 리즈벳이 슈퍼 어카운트 복장을 하고 있으나 밑에 DREAM이라고 쓰여 있다.
  19. [19] 사실 16.5권, 화로 사람마다 다르게 말하다 보니 잘 모르는 사람이 은근히 많은데 이 16.5의 의미가 무엇이냐 하면, 라노벨을 보다보면 1, 2하면서 영화 컷씬처럼 나눠져 있는부분이 있다. 그리고 소아온 1권에서 그 16번째가 아스나가 옷을 벗는 그 장면(...)이고 그 직후이기에 16.5가 된것이다. 16권과 17권 사이도 아니고 애니메이션 16화와 17화 사이가 아니다. 9 3/4정거장
  20. [20] 괜히 작가들이 과거의 작품에서 수정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도 함부로 구 이야기를 뜯어고치는 리메이크나 리부트를 신연재/출간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과거 작은 과거 작대로 하나의 소중한 세계를 생성했기 때문이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헤르미온느와 론의 혼인을 후회하고있어도 고치지는 않는 것 처럼.
  21. [21] 한국정발판에서는 포영의 바르카롤이다
  22. [22] 2015년 8월 17일부터 웹 연재 시작
  23. [23] 한국정발판에서는 짙은 어둠의 스케르초이다
  24. [24] 여담이지만, 이 당시 둘 다 첫경험이었던 것 같다
  25. [25] 전격문고 파이팅 페어 이벤트로 소아온 15권을 사면 주는 스토리 클리어 파일이다. 내용은 슈거리 데이즈 3화의 다음이다.
  26. [26] 작가 후기에 의하면 단편으로 내다가 나중에 충분한 분량이 쌓이면 문고본으로 낼 생각이 있다고 한다(!!).
  27. [27] 책 첫머리에 의하면 16.6를 1화로 시작하여 이번 ME14는 5화가 된다고 하며, 정식 타이틀은 '슈거리 데이즈(シュガーリィ・デイズ)'로 정해졌다. 아마 정식 출간을 노리고 있는 게 분명하다
  28. [28] X2는 현재로선 IF 스토리의 하렘엔딩이고 문고판에 수록 될 예정은 전혀 없다고 한다.#
  29. [29] 스토리의 중요 인물, 인기 인물들을 모아뒀다.
  30. [30] 소드 댄서아챠코로 유명한 동인작가 출신이다.
  31. [31] 성검의 블랙스미스 코믹스도 담당하였다.
  32. [32] 사실상 지금까지 나온 모든 코믹스들의 작화를 아득히 뛰어넘는다. 마치 고예산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는듯한 느낌.
  33. [33] 상단의 일본 던파-SAO와 같다.
  34. [34] 키 리졸브훈련에 들어가는 유류비만으로도 웬만한 서버 한두 개는 떡을 치고도 남는다.
  35. [35] 실제 몸을 안 움직여서 훈련 효과가 있냐 할 수도 있지만 실제 저런 대형 훈련은 병사들의 체력향상이 목적이 아니라 실전 기동을 실제로 해보면서 지휘관들의 지휘 경험을 쌓고 실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도출하여 수정하는 데에 있다. 실제 참여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런 훈련에서는 체력이 향상되기는커녕 몸이 망가지기 일쑤이다. 체력은 평소에 단련하는 것이지 훈련 때 반짝 기르는 것이 아니다.
  36. [36] 2012년 12월 25일 트위터에 뉴로링커가 STL의 휴대용 버전이라는 언급이 있다. 뉴로링커가 5세대 VR 기기라면, STL은 4세대가 거의 확실하다. 소드 아트 온라인 9권인 앨리시제이션 비기닝에서 잠깐 언급되고, 액셀 월드에서는 아예 한 에피소드가 연관된 브레인 임플랜트 칩(BIC)은 심각한 부작용, 악용 사례로 인해 착용금지처분 되었기에 VR 기기에 정식으로 포함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37. [37] 정정한다. <소드 아트 온라인> 애니에 2번째로 소개된 작품이지 실질적인 2번째 작품은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잘나가는 2번째 VRMMORPG 정도가 되겠다.
  38. [38] 키리토가 이 짓을 했다. 하지만 소드 아트 온라인 최고의 반사속도를 가진 키리토에게도 신경줄을 갉아먹는 작업이었다. 특히나 기관총 계열은...
  39. [39] 오픈 소스는 아닌듯 하다. 게임 엔진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적당하다.
  40. [40] 시드가 공개되기 이전의 VRMMORPG 시장은 소드 아트 온라인이 살인게임이 되어 버리고 그 이후 나온 알브헤임 온라인에서 인체실험 사건이 터져버린 덕분에 이를 개발할 기술과 자본을 가진 기업들이 모두 손을 떼서 소멸할 위기였다.
  41. [41] 정확히는 ALO가 끝나고 키리토와 카야바가 만났을 때 키리토에게 전달, 키리토는 코지마 린코와 대화한 뒤에 에길에게 배포를 맡겼다.
  42. [42] 캐릭터의 스타일은 비슷하게 옮겨진다. 예를 들어 키리토의 경우는 건게일로 컨버터 했을 때 알브헤임과 마찬가지로 근력과 민첩 중심의 캐릭터였다.
  43. [43] 만약 이 기능을 이용해서 한마리만 잡아도 능력치가 엄청나게 오르는 밸붕게임을 만든뒤 컨버트하면...?
  44. [44] 시논이 ALO를 시작할 때 GGO의 계정을 컨버트하지 않은 것이 이 때문. 참고로 작가가 말하길, 키리토는 GGO로 컨버트하기 전에 아이템 등을 다 에길에게 맡겼다고 한다.
  45. [45] 이에 대해서 '어차피 아스나랑 결혼해서 인벤토리 통합됐으니까 굳이 안 맡겨도 아스나한테 남을텐데...'라는 이유로 의문을 표하는 시청자가 있긴 하지만 애니판 2기 2쿨(마더즈 로자리오) 방영중에 작가가 올린 트위터에 의하면 ALO에는 결혼시스템이 없다고 한다. 즉 인벤토리 통합 같은 것도 없다. 그래서 에길에게 맡긴 것.
  46. [46] 황거에는 카메라가 없다든가 등.
  47. [47] 아스나의 아버지가 소유한 회사 렉토 프로그레스가 액셀 월드 시점에서는 뉴로링커 기기 전문 제작사로 언급된다거나 하루유키가 노우미에 대해 조사할때 너브기어를 언급한다거나.
  48. [48]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1권에서부터 등장하긴 헀다. 히스클리프와의 전투에서 아스나와 키리토가 시스템 상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묘사가 등장한다.
  49. [49] 흑설공주나 아리타 하루유키가 둘의 자녀라고 가정하게되면 앞뒤 모순이 너무 심해진다. 일각에서는 그냥 세계관만 맞춰둔게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50. [50] 요즘은 키리토X아스나 커플의 자녀가 그라파이트 엣지가 아니냐는 설이 돈다. 여러가지로 볼때 흑설공주보다는 그라파가 키리토의 자녀일 가능성이 더 높은듯.
  51. [51] 키리토가 조연인 '마더즈 로자리오'에도 등장한다. 다만 책등에서는 유우키가 출연.
  52. [52] 이벤트 페이지 및 영상 공개에선 색이 제대로 나왔으나, 의도적인건지는 버그인건지, 게임내에선 건틀렛이 유일하게 은색으로 퇴색되서 나온다. 강철의 연금술사 콜라보레이션 당시엔 머스탱의 장갑에 대해 큰 논란을 불렀으나 정작 이부분에 대해선 이벤트가 끝날때까지 별 논란 없이 넘어갔다.
  53. [53] 리즈벳은 사전예약으로만 획득가능.
  54. [54] 램번트 라이트를 제외한 모든 무기가 개조가능. 단, 보석개조까지만 가능하고 특수개조가 불가하다.
  55. [55] 스프리건, 캐트시, 실프, 샐러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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