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교창

전주 KCC 이지스 2018-19시즌 선수단

0. 하승진(C) · 1. 김진용(C) · 2. 송교창(F) · 3. 전태풍(G) · 5. 이정현(G) / (F) · 7. 김국찬(F) · 8. 박준우(F)
· 9. 최승욱(F) · 10. 이현민(G) · 12. 송창용 (F) · 13. 박세진(C) · 15. 브랜든 브라운(F) · 17. 신명호(G)
· 23. 김민구 (G) · 25. 마퀴스 티그(G) · 33. 정희재(F) · 77. 유현준(G)

송교창의 수상 및 영예

{{{#!folding [ 펼치기 · 접기 ]




2019-20 시즌 KBL 베스트 5

가드

포워드

센터

허훈
(부산 kt)

송교창
(전주 KCC)

캐디 라렌
(창원 LG)

자밀 워니
(서울 SK)

김종규
(원주 DB)


2017-18 시즌 KBL 수비 5걸상

가드

포워드

센터

박찬희
(인천 전자랜드)

이대성
(울산 현대모비스)

양희종
(안양 KGC)

송교창
(전주 KCC)

오세근
(안양 KGC)

}}} ||

전주 KCC 이지스 No.2

이름

송교창(宋喬昌)

생년월일

1996년 7월 3일 (24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학교

상현초 - 삼일중 - 삼일상고 - 경희사이버대[16학번,]

신체

200cm, 95kg,[2] A형

포지션

스몰 포워드

프로입단

2015년 드래프트 전체 3번 (전주 KCC 이지스)

소속팀

전주 KCC 이지스 (2015~)

등번호

7번(2015~2018)
2번(2018~)

수상내역

2015년 KBL 총재배 춘계전국 중고농구연맹전 고등부 대회 최우수 선수
20162017 한국프로농구 기량 발전상(MIP)
20172018 한국프로농구 수비 5걸
20192020 한국프로농구 3라운드 MVP
20192020 한국프로농구 베스트5

1. 소개
2. 커리어
2.1. 아마추어 시절
2.2. 2015-16 시즌
2.3. 2016-17 시즌
2.5. 2018-19 시즌
2.6. 2019-20 시즌
2.7. 2020-21 시즌
3. 플레이 스타일
4. 트리비아
5. 관련 문서

1. 소개

한국의 농구 선수. 전주 KCC 이지스 소속, 2015년 드래프트에서 유일한 고등학생 선수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2. 커리어

2.1. 아마추어 시절

송교창은 중학교 시절부터 유망주였다. 삼일중 3학년 시절 팀을 소년체전 우승으로 이끌었고 고등학교 시절인 2015년 FIBA U19 세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세르비아를 상대로 40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6스틸을 기록하여 농구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프로에 진출할 것을 선언하였고[3] 2015년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주 KCC가 1라운드 3순위로 지목했다.

2.2. 2015-16 시즌

시즌

소속

경기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스틸

블락슛

야투(%)

3점슛(%)

자유투 (%)

PER

2015-2016

전주 KCC 이지스

20

1.5

0.2

1.7

0.1

0.3

34.38

0.00

66.67

9.99

다만 KCC가 송교창을 지명한 것은 즉전감이 아닌 장기적으로 키울 생각이기에 입단 후에는 1군 무대보다는 KBL D리그에서 뛰고 있었다.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5차전 1승 3패로 벼랑 끝에 몰린 상황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었고 마지막 팁인#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6차전까지 끌고 갔다. 그리고 4차전에 있었던 최진수의 덩크를 똑같이하여 응수하는데에는 성공했지만 무서울정도로 들어가는 오리온의 야투를 도저히 막을 수가 없어서 결국 시리즈를 내주고 말았다. 하지만 고졸 신인이 챔프전이라는 큰 경기에서 한 경기의 승부를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이 선수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2.3. 2016-17 시즌

시즌

소속

경기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스틸

블락슛

야투(%)

3점슛(%)

자유투 (%)

PER

2016-2017

전주 KCC 이지스

52

11.88

1.9

5.6

1.1

0.7

47.77

29.79

75.17

16.13

2016-17 시즌 들어서는 안드레 에밋, 하승진, 전태풍의 부상 속에 많은 출장시간과 공격기회를 부여받았고, 그에 화답하듯 엄청나게 발전한 모습이다. 30일 KGC와 경기에선 16득점 13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하기도하며 개막 후 5경기 평균 12.8점 7.6리바운드를 기록중이다. 그러나, 안드레 에밋의 복귀 이후에 하향세로 평균 득점이 살짝 내려갔다. 그래도, 에밋이 있는 동안에도 꾸준히 10득점 이상을 해주며 평균 득점 11.88점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에 기량발전상을 수상하였다.

2.4. 2017-18 시즌

  자세한 내용은 송교창/2017-18 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7-18 시즌들어 부상 선수들의 복귀와 이정현의 영입으로 입지가 많이 줄어들었다. 추승균 감독은 송교창에게 자신의 선수 시절이나 양희종처럼 수비와 허슬 플레이를 잘하면서 기회가 나면 해결해주는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송교창의 장점을 죽이고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과 같다. 추승균 감독이 원하는 역할은 같은 팀의 송창용이 더 잘 소화하고 다른 멤버들과 상성에서도 잘 맞는다. 실제 이정현이 국가대표로 차출된 경기에서 송교창의 평균득점이 상승했다. 송교창은 수비를 하다 기회가 생기면 슛을 던지는 스타일보다는 돌파를 기본으로 하는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선수이다. 결국 앞으로의 성장의 키는 송교창이 쥐고 있다. 감독이 수비적인 역할을 부여해도 득점을 성공시키면 할 말이 없어지고 경쟁에서도 이겨서 다른 선수보다 출전시간을 부여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수비와 공격 둘다 애매해지는 순간이 온다면 만년 유망주가 될 수 밖에 없다.

결과적으로는 수비에서도 큰 성장을 보여 수비5걸에 선정되었다.

2.5. 2018-19 시즌

비시즌 동안 벌크업을 상당히 많이 했다고 한다.[4]

개막전부터 24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그 동안 지적받던 슈팅 약점을 보완하여 3점 슛 3/3을 기록했으며 페이더웨이 점프슛으로 결승 득점을 해내기도 했으며, 출전할 때마다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을 보였다. 특히, 리그 수위급 3번 가운데 용병을 상대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다. 다만, 잔부상이 시즌 내내 많았다. 농구월드컵 예선전을 앞두고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인후두염으로 인해 하차하게 되었다.

야투 성공률 54.6%(233/427), 3점슛 성공률 50.7%(34/67)과 함께 평균득점 14.1점으로 정규리그 국내선수 득점2위(1위는 이정현)에 오르며 팀 내 주요옵션으로 올라섰다.

2.6. 2019-20 시즌

첫 경기 5반칙 퇴장을 당해 8득점에 그쳤으나 이후 3경기 연속 20득점 이상을 기록, 월드컵 때 부상의 여파로 완벽하지 못한 몸 상태의 이정현을 대신해 전주 KCC의 주 득점원으로 활약중이다. 전 시즌에 비해 무빙샷의 시도가 늘었으며 수비를 달고 슛을 던지더라도 적중률이 뛰어나다.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여유가 생겼으며 패싱센스, 아이솔레이션 능력 등 모든 부분에서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KCC팬들은 흐뭇해 하는 중.

지금 상태로만 간다면 허훈과 정규리그MVP를 두고 경쟁 할 거라고 본다.

한편 올시즌 드래프트에 드디어 송교창의 동갑내기들이 참가 했다. 특히 삼일상고 동기인 곽동기가 같은팀에 지명되었고, 박정현창원 LG 세이커스에 지명되면서 12월 12일 홈에서 처음으로 맞대결을 가진다.

19-20 시즌 3라운드 MVP로 선정되면서 데뷔 첫 라운드 MVP가 되었다. #

1월 5일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는 야투율 75%의 고감도 슛과 적극적인 리바운드 참여로 시즌 첫 더블더블인 21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

다만 수비에서 억지로 4번을 소화하고 있어 체력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 흠이다. 물론 다른 선수들보다도 훌륭하게 수비해내고 있지만 시즌 막바지까지 체력이 바쳐줄 수 있을지는 미지수.

송교창이 있을 때와 없을 때 공격, 수비, 리바운드 등 모든 부분이 안정감에서 차이가 보일정도이며, 이제는 여러모로 KCC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이다.

시즌이 종료되고 그 동안의 활약을 인정받아 19-20시즌 생애 첫 BEST 5에 선정되었다. 허훈이 MVP를 수상하며 김종규와 MVP 자격 논쟁이 있지만 성적 면에서는 송교창이 누구에게도 밀릴 것 없다는 평가가 있다.기사

2.7. 2020-21 시즌

이번 시즌이 끝나고 나면 FA자격을 얻게 된다. 동기생들이 지난시즌에 프로에 입단했던걸 생각하면 송교창 입장에서는 얼리 데뷔가 그야말로 신의한수인 셈이다.

3. 플레이 스타일

앵클브레이크 시전(14초부터, 정희원에게 시전하고 이재도에게 자유투를 얻음)

2017년 3월 10일 모비스전에서 나온 크로스오버.

200cm의 장신 스윙맨이자, 기본적으로 슬래셔타입의 선수이지만 다양한 공격스킬을 가졌다. 고교 졸업 이후 바로 지명될 만큼 뛰어난 포텐셜을 가졌다.[5] 장점은 돌파와 속공. 저 신장에 100m를 12초에 주파할 만큼 빠른 스피드를 가졌고, 서전트 점프 70cm의 괜찮은 탄력을 가져 가볍게 덩크슛을 꽂아넣는다. 성공 개수도 적지 않지만 별개로 시도 개수도 굉장히 많다.[6] KBL에서 얼마 안되는 돌파 피니쉬에서 덩크를 선호하는 선수. 핸들링이 좋아, 위처럼 함지훈이종현을 드리블로 제치고 득점하는 장면도 있다. 데뷔시절부터 큰 장점으로 꼽혔던 만큼 장신 선수 중에서도 드리블이 굉장히 안정적이고 부드러우며 돌파시 포제션도 낮고 퍼스트 스텝도 길다. 메인 볼핸들러로 나서도 문제가 없는 수준.

미들슛을 쏘는 척하다가 돌파하거나, 물러서서 쏘는 스탭백 점퍼도 주요 공격 패턴 중 하나.

2017-2018시즌까지 외곽슛이 약점으로 언급되었으나 2018-2019시즌을 앞두고 외곽슛을 장착하여 50.7%의 3점슛 성공률(34/67)을 기록하고 있다. 많이 던진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전과 같이 슛이 약점이라고 할수는 없게 되었다. 여기서 옥의 티가 있다면 한 쪽 발을 비스듬하게 앞으로 내밀면서 던지는 슛폼인데, 3점이 될 슛이 라인을 밟아 2점으로 둔갑된다는 게 매우 아쉽다.

2019-2020 시즌 현재 슈팅 능력, 돌파 능력, 핸들링, 속공 능력 등을 두루 갖추며 KBL 전체에서도 수준급의 공격력을 갖추게 되었다.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더해져 공격에 있어서는 국내선수 최고수준.

다만 의외로 부각되는 단점은 기복이 심한 자유투. 중거리 슛도 3점 슛도 곧 잘 성공 시키는데 자유투가 안 들어가는 날은 심각하게 안 들어간다. 심지어 중장거리 성공률이 좋은 날에도. 아직 어린 선수이기 때문에 차차 보완이 가능한 부분이다.

피지컬에 운동능력까지 갖추다보니 수비력도 꽤 좋은 편이다. 동 나이대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BQ가 비교적 괜찮은 편이라 파울관리도 잘한다.

4. 트리비아

  • 2016-17 시즌 들어 주희정의 1000경기 출장이 이슈가 되었는데, 사실상 그 기록에 그나마 도전이라도 할 수 있는 선수는 현재 송교창이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7] 다른 선수들은 대졸인 관계로 20~23세 시즌에 해당되는 216경기를 까먹고 나오지만, 송교창은 고졸 루키여서 20세 시즌에도 어느 정도 출전했고, 21세 시즌인 2016-17 시즌에는 대부분의 경기를 출장하고 있는 중이다. 관건은 앞으로의 커리어인데, 주희정은 군 면제여서 공백 기간이 전혀 없었고 커리어 내내 결장한 경기가 15경기에 불과 했을 정도로 금강불괴에다 자기 관리가 철저했고 기량이 하락한 이후에도 팀의 가드들이 정말 개막장이라 짧은 시간이라도 어느 정도 쓸모가 있었기 때문에 20시즌을 맞이하며 1000경기 출장을 달성했지만 송교창은 부상과 병역 문제[8]라는 변수가 남아 있다. 그래도 기회라도 있는 것이 어디야? 다른 선수는 45살까지 선수생활을 할 것이 아니면 아예 기회 자체가 없다.
  • 아마추어 시절부터 연습벌레로 알려져 있다. 고등학교 때는 제일 잘하는 애가 제일 늦게까지 연습한다고 다른 학부모들이 부러워했다는 소문이 있다. 1년차 시즌이 끝난 후 휴가도 안 가고 매일 체육관에서 연습을 하여 추승균 감독이 좀 쉬고 오라고 했다고 한다.[9]
  •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프로에 뛰어들어서 군입대 연기 차원에서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재학중이다.

5. 관련 문서


  1. [16학번,] 1.1 스포츠경영학과
  2. [2] 전주 KCC 이지스 공식 프로필, 드래프트 당시 실측 199.4cm
  3. [3] 원래는 고려대에 진학예정이었으나 급하게 리턴했다는 이 과정에서 잡음이 꽤 있었다.
  4. [4] 몸싸움을 이기기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고 한다.
  5. [5] 안드레 에밋 日 교창이는 몇 년 후에 KBL을 정복할 거야.출처
  6. [6] 실제로 속공 상황 때를 보면 덩크슛을 우선으로 시도하다 여의치 않으면 레이업을 올리는데, 이게 성공률이 매우 좋다. 자신의 탄력을 잘 이용하는 셈.
  7. [7] 한 시즌에 54경기인데 한 경기도 빠짐없이 출장을 한다고 계산해도 18~19시즌이 걸린다.
  8. [8] 예를 들어서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딴다든지...
  9. [9] 딱 하루 쉬고 다시 나왔다고......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82.39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