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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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과학중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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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고등학교
松都高等學校
Songdo High School

개교

1906년 10월 3일 개성

설립자

윤치호

유형

과학중점학교

성별

남학교

형태

사립

학교법인

학교법인 송도학원

이사장

이복영

교장

손진창

교감

김우상

교시

사람이 먼저 되라[1]

교훈

奉事

교화

개나리

교목

은행나무

학생 수

929명
(2019년 기준)

교직원 수

93명
(2019년 기준)

관할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독배로 91

홈페이지

http://www.songdo.icehs.kr

SERVANT LEADER

1. 개요
2. 학교 연혁
3. 교가
4. 학교 특징
4.1. 진로집중과정
4.1.1. 교육과정
4.1.1.1. IT융합반
4.1.1.2. 국제화(외국어)반
4.1.1.3. 군사.경찰(사관학교)반
4.1.1.4. 의과학반
4.1.1.5. 인문/자연 (탐색)
4.2. 인성교육
4.3. 해외교류
4.3.1. 미국
4.3.2. 중국
4.3.3. 일본
5. 학교 시설
5.1. 교문
5.2. 본관
5.3. 신관
5.4. 체육관 건물
5.5. 급식실
5.6. 도서관 건물
5.7. 과학관
5.8. 화장실 건물
5.9. 운동장
6. 운동부
6.1. 농구부
7. 출신 인물
7.1. 정치인
7.2. 스포츠
8.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8.1. 버스
8.2. 지하철
9. 사건·사고
10. 여담

松島高가 아니다 松都高가 맞다.[2]

1. 개요

인천 연수구 옥련동에 있는 사립고등학교. OCI가 학교 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OCI 회장이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17년 재단 이사장이었던 고 이수영 회장의 갑작스러운 타계로 그의 동생인 삼광글라스 이복영 회장이 이사장으로 부임하였다.[3]

개성 시절의 교사는 송악산 기슭에 있었다. 만월대에서 동쪽으로 좀 떨어진 곳에 있었는데, 꽤 넓었던 모양인지 해방 이후 개성에 주둔한 미군이 대학 캠퍼스인 줄 알았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규모 20만평에 미국 대학 같은 석조 건물이 3개동, 2000명이 들어가는 강당에 실내체육관, 수영장까지' 있었다고 하니... 북한 치하인 지금은 '개성체육대학'이 사용하고 있는데 꽤 퇴락했다고 한다.

신포동에 있는 송도중학교와는 같은 재단 관계다.[4] 송도고 교사도 신포동에 있었으나[5] 학생 수도 많았던 시기에 학교 부지마저도 워낙에 좁았기에 고등학교가 옥련동으로 이사한 것이다.

2. 학교 연혁

  • 1906년 10월 3일: 한영서원 개원
  • 1917년 4월 1일: 송도고등보통학교 설립 인가
  • 1952년 4월 5일: 6.25 전쟁으로 인해 인천 중구 송학동 임시교사에 피난 개교[6]
  • 1953년 11월 9일: 인천 중구 답동 교사에 이전 개교[7]
  • 1983년 3월 2일: 현재의 교사인 인천 옥련동 신축교사로 이전[8]
  • 2006년 10월 3일: 송도 개교 100주년
  • 2010년 2월 11일: 제90회 졸업식(총 24,352명 배출)
  • 2015년 6월 29일: 전국 고등학교 최초 해군 Junior-ROTC 창단

3. 교가

1절

산수좋고 역사깊은 천년고도에

우리학교 차지한터 반석이로다

아침하늘 햇빛같은 송도 송도야

비치어라 너의 빛을 해륙동서에

2절

사회봉사 우리표어 앞에세우고

나아가자 배움의길 억척스럽게

아침하늘 햇빛같은 송도 송도야

비치어라 너의 빛을 해륙동서에

3절

문화유산 너의사명 크고무겁다

바람비가 불고처도 줄곳싸워라

아침하늘 햇빛같은 송도 송도야

비치어라 너의 빛을 해륙동서에

4절

이상높고 의지굳은 반도건아야

개척하라 네생명을 너의손으로

아침하늘 햇빛같은 송도 송도야

비치어라 너의 빛을 해륙동서에

이 교가의 멜로디는 미국 남북전쟁 당시 군가로 사용되었던 노래이고 1857년 H.S. Thompson가 작곡한 Annie Lisle이라는 노래이다.[9] 전 세계의 수많은 위상높은 학교들이 같은 멜로디를 사용하고 있다.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등등

미국같은 경우에는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Cornell University, 남부의 하버드라 불리는 Emory University, Vanderbilt University등등 미국에서만 100개이상의 학교가 이 멜로디를 교가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 학교가 이 멜로디를 교가로 사용하게 된 이유는 송도의 설립자인 윤치호가 Emory University에 유학을 다녀올때 가져온것이라고 추정된다. 대한민국에서 이 멜로디를 쓰는 학교는 초, 중, 고, 대학교 통틀어서 송도고등학교밖에 없다.

4. 학교 특징

4.1. 진로집중과정

진로집중과정이라 불리는 과정이 2014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기존부터 운영하던 과학중점반, 그리고 신설된 사회과학(문과)반, 군사경찰(사관학교)반[10], 국제화(외국어)반 등이 있다. 기존의 인문, 자연계는 인문탐색반, 자연탐색반으로 편성된다.

2017년 1학년 신입생들부터 기존 사회과학반 명칭이 사회중점반으로 변경되었다.

4.1.1. 교육과정

1학년

과학중점

사회중점

창의융합

IT중점

국제화

의과학중점

2학년

과학중점

사회중점

창의융합

IT중점

국제화

3학년

과학중점

사회중점

자연

인문

국제화

4.1.1.1. IT융합반

2018년도에 처음 개설되었다. 2018년도 10월 기준 총 학생 수 24명. 1학년에서의 전반적인 교육과정은 창의융합반이나 과학중점반이랑 동일하지만 2, 3학년부터 IT(컴퓨터) 관련 과목들이 필수과목으로 들어가게 된다. 원래 소프트웨어 중점반이었지만 이름이 IT융합반이 되었다. 2018년도 1학기 기준 Python, C++, C, Unity 강좌가 개설되었으며 2학기에는 정보보안, Unity, Photoshop 등의 강좌가 진행중이다.[11] 다른 반에 비해서 공부를 잘하는 반은 아니지만 못하는 반도 아닌 평범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IT반은 세미나실에서 사회 수업을 한다. 세미나실의 의자는 손잡이가 있기에 절대 누워서 잘 수 없다.[12] 과학중점반처럼 선택받은 학생들이 아니고 자기가 선택해서 지원한 반이라고 해서 모두가 완벽한 컴잘알이라고 오해하면 큰코다친다. 니컴퓨터 안고쳐줌그러니 컴알못이라고 걱정할 필요는 절대 없다.

4.1.1.2. 국제화(외국어)반

중국어, 일본어를 다른 과정들보다 더 일찍, 더 많이, 더 집중적으로 배우는 반이다.[13]

정규수업 기준으로 1학년 때는 2단위, 2학년때는 5단위로 제 2외국어를 배운다.특이한 점이라면 기본적인 교육 과정이 방과후 연계를 바탕으로 깔고 들어간다는 점이다. 방과후를 제외한 정규 수업상으로는 1학년은 2단위 ,2학년은 5단위, 3학년은 6단위로 배우며 3학년은 추가로 한문도 배운다. [14] 1학년때는 기본적인 일본어 기초를 다지고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부터 JLPT준비를 하게 된다. 2학년 1학기때 3급을 따고 2학기때 2급을 따는 것을 목표로 일본어 능력 시험 공부를 한다. [15]사람마다 공부에 편차치가 있기에 모든 학생들이 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학습능력이 뒤쳐지는 학생들은 노력을 하여 다른 학생들의 발목은 붙잡지 않도록 하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다.

중국어일본어나 학력 편차가 심한 것은 거기서 거기지만, 언어의 특성상 덕들 + 쉬운 문자체계로 낮은 진입 장벽덕에 일본어쪽이 중간층이 두터운것으로 보인다. 중국어일본어만 놓고 보면, 일본어는 1학년때 편차가 많이 나는 편이다가 2학년때 조금씩 좁혀지고, 3학년때는 거의 차이가 없어진다. 중국어일본어처럼 편차가 큰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비슷하다. 추가로, 사회 탐구 영역에서 국제반은 수능 필수 과목이 된 한국사는 배우지만 다른 문과반에서 배우는 경제를 배우지 않는다. 따라서 국제반은 2학년 때까지 사회탐구 과목을 한 과목만 배운다. 하지만 2017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가 되어 실질적으로 수능 사회탐구는 아예 공부하지않는다고 볼 수 있다. 사회탐구를 3학년때 배우는만큼 힘들 수 있지만 ,꽤 많은 대학에서 사회탐구 한개를 제2외국어로 대체할 수 있기때문에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다.

1학년은 국제화반만 제2외국어를 배우고, 2학년은 자연반은 중국어, 인문/군경반은 일본어를 배운다.[16] 만약 국제화반에서 다른 과정으로 이동한다면 이 점을 참고하자

매년 12월에 중국, 1월에 미국, 2월에 일본을 방문한다. 물론 이는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지난 번 중국 방문은 어떠한 사정으로 일본과 같이 2월에 방문하였다.

4.1.1.3. 군사.경찰(사관학교)반

학급명 그대로 군인(특히 사관학교), 혹은 경찰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 반이다. 그에 맞게 진로와 관련된 여러가지 체험 활동을 하며 2학년이 될 경우 한 학급 내에서 문과와 이과를 나눈다. 그래서인지 학급의 인원 수가 다른 반의 절반이다. 이 학급 학생들을 중심으로 송도고등학교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해군JROTC를 창단했다. 게다가 송도고등학교는 고 윤영하 소령의 모교이기에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겠다. 1학년때 군경반에서 JROTC 입단을 거부하고싶으면 군경반을 나와서 다른과정을 선택하면 된다.

군사경찰반은 현재는 없어졌다.

4.1.1.4. 의과학반

송도고등학교에서 가장 활동이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엄청나게 활동을 많이 한다.솔직히 이건 아닐가능성이 높다

그래서인지 학부모님들이 의과학반에게 예산을 다쏟는 것이 아니냐는 항의전화가 많이 걸려온다고 한다.

4.1.1.5. 인문/자연 (탐색)

1학년때 위의 4가지 진로집중과정을 선택하지 않은 학생에게는 인문/자연 탐색반으로 배정된다. 2학년때는 나눠져 인문반과 자연반이 생긴다. 원래는 대안반이 있었는데 2016년부로 폐지하였다.

4.2. 인성교육

목적은 2009년 개정교육과정에 명시된 '배려와 나눔의 정신으로 공동체 발전에 참여하는 인재상 구현'이다.

인성교육과 독서부문으로 나누어진다. 화요일에 영상을 보고 수요일에 토론을 하며 목요일에 글짓기를 하는 것으로 의도는 좋았으나... 취지와 다르게 자습시간으로 활용될 때가 많고 영상은 묻혀졌다.

제일 큰 문제는, 방송부의 송출 미스이며, 가끔 이때문에 보지도 않은 내용을 써야 하는 문제가 생긴다. 또한 상당히 오래된 영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방송의 질이 낮다.

취침/자습시간이라고 보면 되지만, 인성교육은 1학년때만 실시하며 상장이 있으니 수시를 위해 준비하는 데에 제격이다.

4.3. 해외교류

현재 오성삼 교장이 취임한 이후, 해외교류가 늘어났다. 국가별로 서술한다. 이젠 아니야..

2019학년도 겨울방학 미국, 일본 해외교류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었다.

4.3.1. 미국

미국으로 연수를 떠나며, 인텔, 구글등의 IT계열 기업에 방문한다. 구글의 경우 레리 페이지의 친필 사인이 적힌 관련 도서과 도서관에 있다.

4.3.2. 중국

아래의 일본처럼 중국의 몇 대학교들 등과 교류하기도 한다. 국제화에서 중국어를 선택한 경우에는 일본어와 마찬가지로 중국으로 해외연수를 떠난다. 자세한건 추가바람

4.3.3. 일본

일본의 몇 고등학교 및 몇 대학교랑 교류하고 있다.홋카이도에 있는 한 고등학교와는 농구관련해서 교류하기도 한다.

대학으로는 칸칸도리츠로 알려진 효고에 있는 관서대학, 야마구치에 있는 도쿠야마대학, 후쿠오카에 있는 일본경제대학등이 있다.[* 관서대학과 도쿠야마대학의 경우에는 추천입학등의 협정이 맻어져 있다.

국제화반의 경우에는 일본어를 선택한 경우 1학년때 일본으로 해외연수를 간다. 도쿠야마대학이 있는 야마구치현과 후쿠오카, 히로시마지역으로 떠난다.

5. 학교 시설

특이하게도 화장실과 체육관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4층 구조를 취하고 있다. 본관, 신관, 체육관, 과학관, 도서관을 통칭하며 본관 및 신관 1층이 과학관과 도서관의 3층과 맞물린다. 건물 이름은 도서관이고, 실제로 1,2층이 도서 관련 건물이지만 사실상 국제관이다. 뒷편에는 돌산이 있고, 때문에 낙석주의라는 문구가 쓰여있다.전부 거기다 자동차 주차하던데, 아마 뻥인듯 하다. 학교 본관의 폭만 120미터로, 상당히 넓은 편이다. 심지어 터널 위에 학교가 있기 때문에 운동장에서 공을 잘못 차면 정든 공과 이산가족이 된다. 학교부지가 상당히 넓은데, 최근에 개교한 인천포스코고등학교의 부지가 학교2개를 합쳐놓은 크기이라면 송도고등학교는 인천포스코고등학교의 부지 2개분이다. 대략 일반학교 3개반정도 되는 듯.

화장실이 독립된 2층건물(...)로 존재한다. 간단히 말해 보통의 공원 화장실 6개분의 크기의 화장실이 복층으로 있다. 2019년 여름방학 기간동안 대규모 화장실 공사를 해서 자동물내림 변기도 설치되어있고 매우 청결하여 학생들에게 휴게소 화장실이라고 불리운다. 클래식 음악도 나온다 물론 1층의 일부 공간은 폐휴지함 등 다른 용도로 사용된다.

급식실은 교직원 주차장과 연결되어 있으며, 인하대 방면에서 오르막을 올라오면 잘 보인다. 총 2층으로, 야외 주차장, 1층은 유도부실과 조리실, 교직원 급식실, 2층은 학생 급식실과 밴드부실이 있다. 그리고 왜인지 모를 옥상이 있다. 일년에 한 번씩 학생들의 아버지가 오셔서 '부자캠프'를 하는데 이때 이 옥상에서 고기를 구워먹는다.

하지만 주차장과 학교간의 높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학생 입장에선 주차장을 포함한 교직원 급식실의 전체 층이 지하 1층으로 보인다.

5.1. 교문

교문을 통과하면 왼쪽에는 경비실이 있고 오른쪽에는 본관으로 올라가는 언덕이 있으며 경비실에는 공익요원이 근무하고 있다. 교문을 통과해 언덕을 올라가면 올라가는 길을 따라 화단이 있으며, 화단에는 교시 사람이 먼저 되라라고 적힌 바위가 박혀있다.

과거에는 등교할 때 언덕으로 못올라가게 하고 운동장 계단으로 올라가게 했었지만, 2016년부터 언덕으로 올라갈 수 있게 해주었다. 허나 본관까지는 조금 돌아가야 하기도 하고, 자동차 문제 때문에 굵어야 두줄로 올라올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스피드와 스릴를 위해 계단으로 올라가는 학생도 있다. 송도고 계단이 얼마나 가파른지는 하단을 참고하기 바람.

비가 올때는 당연하게도 물길이 생기며, 계단을 타려면 운동장을 가로질러야 하기에 언덕을 오를 수밖에 없다. 언덕에서 물이 학생들 올라가는 길인 화단 바로 옆으로는 오지 않아 등교시 신발이 젖지는 않지만, 하교시에는 집중하지 않으면 양말 버릴 우려가 있다.

5.2. 본관

총 4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로로 굉장히 긴 것이[17] 특징이다. 보통 가로가 길면 아주 답답해 보이는것이 정상이지만, 복도 폭이 학생 다섯이 나란히 걸을 수 있을정도로 넓고, 천장이 상당히 높아서 밸런스가 잘 맞는다.

1층은 ROTC 단장실, 생활지도부, 양호실, 방송부실, 본교무실, 숙직실, 교장실, 이사장실, 행정실, 체육실, 컴퓨터(IBT)실 등이 위치한다. 뛰어다니면서 놀던 얘들도 체육부와 생활지도부를 지나갈 때면 숙연해진다. 중앙의 문을 통하여 건물 밖으로 나갈 수 있으나,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학생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층부터 4층까지는 각각 1학년-2학년-3학년 순으로 교실과 학년 교무실이 위치한다. 2층의 통로로 화장실을 갈 수 있고 여길 통해 1층으로도 내려갈 수 있으며, 신관 2층으로 갈 수도 있다.

특이하게 중앙 현관이 두개로, 본관을 3등분한뒤 각각에 계단을 지엇다고 이해할 수 있다. 학생통제구역인 중앙현관은 1층 계단 사이에 위치.

상술했다시피, 중앙 현관을 학생 출입 금지 구역으로 막아놨는데, 아마 교무실과 교장실, 행정실 등이 위치하기 때문에 소음과 멀어지고 싶은 교사들의 소망이 담긴 듯 하다. 하지만 이때문에 교실이 본관의 중간에 위치한 교실을 쓰는 학생들은 양측 계단으로 머어어어어어어어얼리 돌아가야 한다[18][19]

본관에서는 중앙 계단으로만 옥상에 도달할 수 있고, 사이드의 계단으로는 3층까지밖에 오르지 못한다. 또, 학교가 폐쇄시에는 1층-2층을 잇는 계단 복층구조(1.5층)에 슬레이트가 쳐지는데, 특히 중앙계단은 이 슬레이트가 1층에 있다면 소소한 특징이다.

5.3. 신관

본관 뒷쪽에 있는 건물이다. 옥련동부지에 송도고가 들어온지는 오래되었지만 신관이 생긴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역시 총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층의 화장실과 3층 통로를 통해 본관과 연결되어 있고, 본관의 2번째 계단과 급식실 방향에 입구가 있다. 크기는 본관에 비해 작으며, 1/3 크기이다.

본관에 비해서는 교실 외의 시설이 많다. 물론 교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1층에는 체력단련실(헬스장), 진로교실, 진로부 교무실이 있고, 따로 컴퓨터 한 대와 복합기 한 대가 놓여져 있어 인쇄가 가능하다.자주 고장난다[20] 2층에는 세미나실(소강당), 미술실, 로봇동아리실등이 위치하며 그 이상은 전부 교실이다.

여름에는 대체로 서늘한 편인데 겨울에는 굉장히 춥다. 신관과 마주보는 것이 산이기 때문에 빛이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뒷편이 산이기 때문에 화장실과 더불어 충격적인 상황이 간혹 연출되는데, 가끔 위치를 잘못 잡으면 전화 신호가 가지 않는다. 데이터를 못쓰는것도 덤.

급식실이 보이기 때문에 줄을 체크하고 움직이는 영민한 플레이가 가능하니 참고하자.

5.4. 체육관 건물

메인 시설인 체육관을 기준으로, 지하 3층부터 2층까지의 구조이다. 건물 앞에는 약간의 주차공간이 있다. 주로 외부인의 주차공간이다.

언덕에 위치한 학교와 건물 자체의 특성 때문에, 언덕을 올라올 때에는 분명 5층 전원이 드러나는 건물이 학교에서 보면 단순한 1층짜리 건물로 보인다. 1층은 대강당이자 체육관이다. 안팎에 하나씩 있는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고, 디귿 모양으로 농구코트를 관람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운동장 조회가 아닌 이상 대형 행사(입학식, 졸업식, 구세군 행사, ROTC입단식 등)는 전부 이 곳에서 치룬다.

지하 1층에는 Wee 클래스와 세미나 및 주제연구 발표, 명사초청특강 등등에 쓰이는 중강당이 있다.

지하 2층에는 제 1 미술실과 음악실, 제 2 음악실이 있다.

지하 3층에는 유도장과 유도부실이 있다. 유도부실은 숙식이 가능하여 유도부는 일주일의 대부분을 유도부실에서 지낸다.

체육관 건물의 지붕에는 OCI가 기증한 태양열 발전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맑은날에는 상시 발전중이다.[21] 지하 1층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바로 옆에는 송도고 100주년 기념 탑이 위치한다.

점심시간마다 교사들이 배드민턴과 농구 경기를 하며, 수준급이어서 아이들도 종종 관람하곤 한다. 매주 수요일에는 농구를, 다른 요일에는 주로 배드민턴을 한다.

5.5. 급식실

2014년 준공된 건물로, 현재 송도고등학교 건물 중에서 가장 최신식 건물이다. 실제로 건축 과정에서 상당한 마찰이 있었고 공사 문제는 법정까지 가기도 했다. 원래대로라면 1~2년 일찍 완공될 건물이었음에도 뒤늦게 2014년 겨울방학 당시 오픈한 것도 이 때문. 이 건물이 지어지기 이전에는 학생들은 도서관 건물 지하 1층[22]에서 급식을 먹었다.

급식실은 총 3층(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1층은 학생들이 식사를 하는 곳이며, 지하 1층에서는 교직원들이 식사를 하는 동시에 조리실이기도 하다. 급식실 안의 계단을 통해 지하 1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데, 급식실 입구 옆의 계단을 통해 2층과 지하 1층으로 내려갈 수 있다. 간혹 점심시간에 비가 올 때, 급식실 출구로 나가면 비를 많이 맞아야 하기 때문에 지하 1층으로 내려가 급식실 입구로 빠져나오면 비를 맞지 않고 급식실을 빠져나갈 수 있으며, 비가 올때는 방송으로 지하 1층을 이용하라고 안내한다.

조리실은 지상 1층과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어 있어 세척이 끝난 식기들과 조리된 음식들이 이 엘레베이터를 통해 전달된다. 이곳 역시 언덕 지형의 특성상 등교길에서는 어엿한 3층 건물로 보이다가, 직접 눈 앞에서 보면 2층짜리다. 지하1층으로 가면 대형 주차장이 있다.

창가 쪽 자리의 전망이 쓸데없이매우 좋다.맞은편에 위치한 옥련여고가 보인다!

그런데 급식실에는 큰 청결 문제가 있는데, 휴지도 가기 불편한 단 1곳에 있고, 그 때문에 뭘 흘리거나 해도 닦지를 못한다. 휴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도 있으니... 덕분에 배식을 가장 늦게 받는 1학년[23]들은 밥풀과 국물, 연두부 등의 포장으로 더러워진 식탁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비가오는 날에는 밥을 다 먹은다음 급식실 안쪽 계단을 사용하여 급식실에서 나온다.

5.6. 도서관 건물

지상 4층에 지하 1층의 구조로 이루어져있다.

건물 밖에 설치된 계단으로 가는 지하 1층은 탁구장과 당구장이 있다. 탁구장은 체육시간이나 식사시간에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나 당구장은 당구부에 들어가야 이용할 수 있다.

1층은 도서관이 위치한다. 상당히 큰 규모이며 책도 많다.바코드의 번호로 보면 34000권대, 열람 가능한 책은 5000권 내외로 추정. 하지만 워낙 많아 책 찾기가 어려울 수 있고, 과거 대량구매의 흔적이 곳곳에 보여 발매된지 상당시간이 지난 책들도 많이 보인다.[24][25] 도서부에서 특정기간마다 도서신청을 받는데 곧잘 신청을 받아준다. 현재는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방패용사 성공담 등 다양한 라노벨이 비치되어 있다(...) 문 왼쪽에는 노트북이 4대 있다.[26] 그리고 이 노트북이 있는 선반 아래 운동장 쪽으로 철다락문이 있는데 열면 전등도 없고 사다리만 달랑 있다.[27]그 정체는 물탱크로 밝혀졌다.열면 혼난다

2층은 교무실, 도서열람실(면학실), 미르반이 위치한다. 2층 면학실내부는 층전체가 독서실 칸막이 책상으로 채워져있다. 모두 120석이 넘는자리로 이곳에서 성적순으로 1학년이 야간자율학습을 한다. 야자가 끝나고 10시 30분이면 도서관 제외 모든 문이 닫히는데, 유일하게 도서열람실만 11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미르반은 전교석차 1~30등 학생들이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곳이며, 2학년에는 신관에 따로 등용문이라는 미르반과 동일개념의 교실이 위치한다. 2학년부터는 교실에서 야자를 하며, 2,3학년 학생 모두 칸막이가 있는 곳에서 야자할 방법이 없기때문에 어찌보면 학습환경이 제일 훌륭한 편.

3층은 외국어 교실(중국어, 일본어)과 국제부 교무실, 수학실 등이 위치한다. 본관과 과학관은 이 층을 사이에 두고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과학 행사가 많아 자주 지나다니게 될 복도이기도 하다.

대략 교실 세개가 위치하며 폭은 30미터쯤 된다.

예외로 이 건물과 과학관은 옥상을 사용하는데, 어반비즈라는 양봉동아리에서 벌을 키운다.아직도 키운다(2018) 자꾸 4층 교실에 벌들어온다

5.7. 과학관

지상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가 과학 관련 교실이나 시설이다. 교무실과 건물 이름이 정확히 과학수리부이며 과수부라 부른다. 이곳에 있는 몇몇 교실들의 교실명은 유명 과학자의 이름을 따와서 지었다.

1층은 물리층으로 물리부실만 두 개가 있으며 특이하게 하나의 입구를 공유한다. 그런데 신발을 둘 공간이 마땅치 않아 혼돈의 도가니가 되기도 한다.

2층은 생물층으로 생물강의실과 생물실험실이 위치한다. 과학동아리 CELL에서 실험용 쥐를 비롯해 몇가지 생물들을 키우는 중이라 동물냄새가 좀 난다.

3층은 지구과학층으로 지구과학실과 과학수리부 교무실이 위치한다. 구름다리와 교무실이 위치한 만큼 제일 자구 들락거릴 것이며 화장실 또한 3층에 있다.

4층은 화학층으로 화학실과 화학실험실, 약품실이 위치한다. 학교재단이 동양화학 이라 약품들은 정말 많다. 실제로 OCI 상표가 적힌 약품통이 많다. 화학실험을 위해 사용되는 실험복을 넣어두는 캐비넷도 있다. 동아리가 아니고 과중도 아니라면 수행평가때나 온다.[2학년]

5.8. 화장실 건물

2층은 내부 전체가 화장실이고 1층은 폐휴지함과 여자/남자 화장실이 존재한다.[28] 이 화장실은 본관과 신관 2층에서 다리를 건너 들어올 수 있다. 본교에 처음 왔다면 누구나 놀라는데 그도 그럴게 규모가 왠만한 휴게소보다 큰 화장실이기 때문이기도 하며 본관에 화장실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화장실이 워낙 커서 용무를 보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일은 거의 없지만, 절반 이상의 대변기 문짝과 뚜껑에 하자가 있다.(...) 그리고 동전으로 잘 따인다. 2019년 여름방학 때 화장실 공사를 하여 깔끔하게 바뀌었다. 화장실에서 노래도 나온다.

5.9. 운동장

운동장은 흙바닥이며, 바닥 처리를 한 농구장이 1개, 농구 코트는 농구장 포함 3개가 따로 있다. 따로 야구연습을 위한 이동식 그물망도 갖추고 있다.

근처 현대아파트와 가까워 현대아파트에서는 운동장에서 운동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는데, 현대아파트가 꽤나 고지대에 위치함에도불구하고 아파트 10층과 마주본다.

운동장에서 본관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매우 가파른데, 3층 높이의 옆 과학수리부와 도서관에 해당하는 건물을 2단으로 올라간다(...) 매우 가팔라 학생들이 발을 헛디뎌 다치곤 하며 실제 누군가 넘어져 크게 다침으로 난간 공사가 이루어졌다.그래도 다칠 놈은 다친다

난간 공사가 마무리되었지만 난간이 너무 많다는게 새로운 문제.

6. 운동부

송도고등학교에서는 동아리 형태의 축구부가 있다. ‘인천광역시 교육감배 축구대회’에 나가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있다. 2017년 대회에서는 첫 경기에서 팡탈했는데, 2018년 대회에서는 결승전에서 청학공고를 꺾고 우승을 했다. 인천대표자격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5등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전국대회를 목포에서 했는데 숙소앞이 번화가여서 밤새 놀았다는 소문이있다. 더해서 두번째 경기 패배후 학생들은 하루 더 자고 가길 원했으나 담당교사의 힘으로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인천으로 복귀했다. 2019년 대회에서는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계산고에 패배해 준우승을 했다.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키퍼의 5실점과 2번키커의 실축이 뼈아팠다. 대회중 에피소드가 하나 있는데, 8강에서 부평고에 2대0으로 패배한 후 장난으로 선수조회를 해봤는데 부평고에 선출이 경기를 뛴것으로 나와 부평고를 몰수패 시켰다. 송도고 학생들은 공부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나보다.

6.1. 농구부

전국적인 농구 명문학교이다. 실향민 출신으로 인천에 자리잡고 송도고에서 평범하게 사회 교과목을 가르치던 전규삼이 1966년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시작된 농구부는 이후 김동광, 이충희, 정덕화, 강동희, 신기성, 홍사붕, 김승현, 김현중, 김선형 등 수많은 농구스타를 배출하면서 한국 최고의 농구 명문으로 떠올랐다. 특히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철저하게 기본기에만 집중하면서 선수들에게 자율권을 부여하는 전규삼의 지도방식하에서 수많은 명가드들이 쏟아져나왔다. 전규삼 감독은 1996년 정년퇴임했지만, 그 이후에도 송도고는 농구 명문으로 군림하고 있다.

7. 출신 인물

7.1. 정치인

7.2. 스포츠

8.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편리한 대중교통이 있지만 송도고의 그 높은 언덕을 올라오는 대중교통은 없다.

8.1. 버스

8.2. 지하철

9. 사건·사고

언론에서 보도한 경우에만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10. 여담

  • 학교가 산 위에 있어서 공을 한번 놓치면 그냥 포기해야 한다. 겨울철 눈이 오면 올라가기 힘들 듯하지만 제설작업을 워낙 잘해서 그런 일이 없다. 그래도 가끔 눈이 많이 쌓이는 날이면 미처 치워지지 못한 눈에 미끄러질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가끔 언덕위에서 밧줄도 내려 준다한다. 이 언덕은 옥련사거리쪽 언덕보다 옥련여고쪽 언덕이 경사가 더 낮고 길이도 짧아 오르기 쉽다.
  • 신설된 급식실 건물에 2014년까지 매점이 있었지만 쓰레기와 점원의 불친절, 제품의 질 저하 등을 이유로 들어 2015년 들어서는 없애고 밴드부실로 쓰고 있다.
  • 학교가 냉난방이 굉장히 잘 되는 편이다. 이때문인지, 송도고 한해 전기세는 1억이었다고 한다.교실 밖과 복도의 온도차가 매우 크다 현재는 경고를 받아 덜 틀어주는 편이다. 2018년 현재 6~9월에 온도는 23도로 고정시키고 시간제한없이 빵빵하게 틀어주는 중이다.
  • 운동장과 학교 본건물의 높이 차가 굉장히 크다. 덕분에 운동장에서 본관 앞까지 올라가는 계단이 대단히 가파르다. 눈이나 비가 올 때는 옆에 있는 찻길로 올라가면된다. 눈이올때는 포대를 깔고 썰매타기도한다.
  • 매년 6월 29일 윤영하 소령 추모식을 윤영하 소령의 모교인 이 학교에서 거행한다. 과학관 앞의 공간에는 윤영하 소령의 흉상이 세워져있다. 이 흉상은 2016년 국가보훈처에서 인정한 공식흉상이 되었다. JROTC 단장실 오른쪽의 계단 입구에는 윤영하 소령의 이름을 딴 윤영하함 의 그림이 걸려 있다. 현재는 ROTC사진으로 바뀌어서 걸려 있다.
  • 설립자인 윤치호친일반민족행위자이다.
  • 학교에서 생활하다보면 검은 고양이 한마리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는걸 볼 수 있다. 고양이의 이름은 '루이'. 수컷이고,2015년부터 과학수리부에서 키우는 고양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나타나며, 가끔 야자시간에 교실로 들어오기도 한다. 가끔 학교 급식 잔반을 먹거나 체육관 입구 앞에 위치한 음식물 쓰레기통을 뒤지는 모습이 포착되는데 이것때문인지 고양이치고는 뚱뚱하다. 2018년 경부터 보이지 않는다.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새끼로 추정된다
죽었다.2018년 6월 즈음 병사했다. 현재 새끼가 돌아다니고있다.
  • 2016년 인천지역중에서 중간고사가 압도적으로 느렸다. 어느정도냐면 다른 학교는 5월 4일날 끝나는데 이 학교는 5월 4일날 시작한다[32] 원래 5월 6일에 시험이 예정되었으나 임시 공휴일 지정으로 그마저도 빨라진 것. 원래 애시당초 연중 계획대로라면 어린이날 전에 중간고사가 끝날 예정이었지만 다양한 이유때문에 늦추어졌다고 한다. 때문에 시험이 5월 11일에 끝난다. 2017년 2학기 중간고사도 마찬가지로 압도적으로 느렸다. 다른 학교는 대건고 제외 추석 전에 시험이 끝나는데 이 학교는 추석연휴가 끝나고 1주 후인 10월 18일에 시작하고 10월 20일에 끝난다.
  • SBS 모닝와이드와 켈로그가 함께하는 '아침을 먹읍시다' 캠페인을 했는데, 일반 학생들은 주지 않고 운동부 학생들에게만 아침을 주어 일반 학생들은 병크를 맞았다. 이 방송을 찍기 위해 관악부와 J-ROTC역시 고생했었다.아침 주는줄알고 그래도 좋아했는데 그냥 가버려서 폭동이 일어났었다. 덕분에 병풍TC,바보TC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 2018년 2학기의 한 기말고사에 정답률 0%의 문제가 등장했다. 당시 문제는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의 서술형 3번이었는데 답만 맞은 사람은 3명이며 풀이과정의 부분 점수를 1점이라도 얻은 사람이 없다. 이 때문에 시험을 쉽게 내어서 100점을 30명 이상 내겠다던 수학 교사들의 꿈은 실현되지 못하였다. 애초에 악랄한 시험 난이도로 인해 전체적인 성적은 그닥 좋진 못했다.

  1. [1] 돼라의 오타가 아니다.
  2. [2] 과중교육과정에는 화학실험이 있다.
  3. [3] OCI가 송도학원 재단 운영을 맡은 것은 고 송암 이회림 OCI 창업주와의 인연 때문이다. 개성특급시 출신으로 '마지막 개성상인'으로 불리는 이회림은 학창시절 현 송도고의 전신인 송도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훗날 1970년대 중반 모교가 재정난에 처했다는 사실을 듣고 학교 운영자금으로 거액을 희사하고 결국 1982년 학교 재단을 통째로 인수하게 된다.
  4. [4] 같은 재단 학교이기 때문에 교가도 같다.
  5. [5] 6.25 전쟁 이후 자유공원 아래 송학동(현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터)에 임시 교사를 마련했고, 그 후에 마련한 부지가 현재 송도중학교 교사 부지다.
  6. [6] 현재의 인천광역시 남부교육지원청 자리.
  7. [7] 이 자리에는 현재 같은 재단 학교인 송도중학교가 소재해 있다.
  8. [8] 옥련동 신축교사 건축에 상당한 도움을 준 사람이 이 학교 출신 인물이자 훗날 송도학원 이사장을 지낸 송암 이회림 OCI 창업주다. 당시 자금부족으로 신교사 건축이 중단된 상태였는데, 이회림 회장이 사비를 털어 교사를 지었다고 한다.
  9. [9] 이하 내용은 2017년 당시 교장이 갑작스런 아침방송조회를 하며 설명해주었다.
  10. [10] 2018년 3학년을 마지막으로 사라졌다.
  11. [11] 한 학기마다 바뀌는 특성 상 교사를 섭외하지 못하면 강좌가 폐강될 수 있다(ex. Python)
  12. [12] 라고 생각하기 쉽지만,IT반의 학생들은 사회시간에 자겠다는 집념 하나만으로 이를 해결한다, 의자 두 개를 핀후에 C자로 몸을 구부려서 자면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꿀잠을 잘 수 있다.
  13. [13] 인문 계열의 경우는 중국어, 일본어 중 하나를 선택하여 2학년 때 배우고, 자연 계열 학생들은 2학년 때 중국어, 일본어중 하나가 정해져서 그것만 배운다(학생 개별 선택이 없다.) 과학중점반도 자연반과 같이 정해지지만 3학년 때 배운다는 것이 차이점.
  14. [14] 1학년은 일본어 3단위 영어 2단위로 방과후 수업을 진행한다.나머지는 추가바람
  15. [15] 일본어의 경우에는 2학년때 겉으로는 일본어II를 배우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자격시험 준비를 한다. 중국어는 정규 수업 때는 교과서 위주로 하고, 방과후 때는 HSK를 준비한다.
  16. [16] 물론 국제화반은 자신이 1학년 때 선택한 언어를 배운다. 사회과학반은 제2외국어를 배우지 않는다.
  17. [17] 126m
  18. [18] 대략50미터
  19. [19] 중앙 현관엔 송도고의 졸업생들이 적혀있다는 걸 신입생 입학 OT때 교장이 소개해 주었는데, 중앙 현관을 쓰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많은 학생이 병크를 먹었다.
  20. [20] 인쇄비용은 유료로, 삼성이 기증했다. 비용은 1면당 40원50원으로, 티머니로 결제할 수 있다.
  21. [21] 태양이 없는 날은 NO SUN!이라는 메세지가 나온다. 현재는 발전 중인지 알 수가 없다.
  22. [22] 현재 탁구장 및 당구장으로 사용 중
  23. [23] 중식 기준, 석식은 3학년부터 배식한다.
  24. [24] 일제시대로때 발매된 책도 있다!
  25. [25] 현재 확인된 가장 오래된 책은 1906년
  26. [26] 성능은 보장 할 수 없다.
  27. [27] 카메라로 추정한 결과 세로 5m, 깊이 3m정도이다.가로폭은 어두워서 안보임.
  28. [28] 여자화장실은 여교사가 존재하기 때문에 있는 곳이다. 가금 내외빈이나 학부모도 쓴다.
  29. [29] 인천터미널 방향 한정, 역방향은 현대3차아파트 승하차
  30. [30] 송도역 앞에서 내려 먼길을 돌아 와야하지만, 2017년 인천시의 버스 노선 개편이후 용현동쪽에서 16번을 타고 통학하는 학생들이 몇몇있다.
  31. [31] 걸어서 10분 거리. 솔직히 근처가 아님.
  32. [32] 그나마도 일반반은 5월 9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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