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수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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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칭: 수도권 전철 수인선
  • 공사 구간: @공사구간@ 구간
  • 진행 상황: @공사진행상황@
  • 개통 예정일: @노선개통예정일@

수도권 전철 노선

남색

초록

주황

청색

보라

황토

갈록

분홍

금색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연옥

옥색

노랑

연청

파랑

빨강

귤색

연두

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수인선

인천 1호선

공항철도

신분당선

의정부
경전철

용인경전철

수도권 전철 수인선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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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수인선
首都圈 電鐵 水仁線
Seoul Metropolitan Subway Suin Line

코레일 351000호대 전동차

노선 정보

분류

지선철도

기점

오이도역

종점

인천역

역 수

14개

구성 노선

수인선[1]

개업일

2012년 6월 30일

운영자

사용차량

코레일 351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

시흥차량사업소

노선 제원

노선연장

19.9㎞

궤간

1435mm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교류 25,000V 가공전차선

신호방식

ATS

최고속도

90km/h

표정속도

완행 35.7km/h

지상구간

오이도역연수역, 송도역

통행방향

좌측통행

개통연혁

2012. 06. 30 오이도송도
2014. 12. 27 달월
2016. 02. 27 송도인천

개통예정

2019. 12. 수원한대앞
2019 학익

#!folding 【노선도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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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특징
4. 급행열차 운행
5. 전 구간 주행 영상
6. 역할
6.1. 연수구의 경우
6.2. 남동구의 경우
6.3. 남구, 중구, 동구의 경우
6.4. 시흥시의 경우
6.5. 수원시용인시의 경우
6.6. 안산시의 경우
6.7. 화성시의 경우
7. 화물철도와 일반열차 운행 및 세류삼각선 설치 무산
8. 어천삼각선을 이용한 KTX 정차 관련
9. 청학역 신설?
10. 이용객 수
11. 기타

1. 개요

소래포구역의 수인선 시.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이사장이었던 김광재가 작성하였다.[2]

1937년에 개통된 협궤철도 수인선표준궤 복선전철로 개량한 노선이다. 노선색은 노란색이다. 현재까지는 경기도 시흥시인천광역시 중구를 잇는 광역철도 노선이지만 추후 수원역까지 연장되면 수도권 전철 분당선과 직결하여 운행할 예정이고, 고속철도 노선이 부족한 인천과 수원을 위한 KTX도 수인선을 통해 운행할 계획이 있다.

수인선 협궤철도의 운행 중단과 함께 수인선 표준궤화 사업이 시작되었다.[3][4]그러나 1997년 터진 IMF 외환위기로 인해 공사 계획이 수없이 연기되어[5], 동해선과 함께 티스푼 공사를 대표하는 노선이자 티스푼 공사알파이자 오메가 철도계의 듀크 뉴켐 포에버가 되고 말았다.(...) 보기. 현재는 2019년 12월로 또 밀린 상황이다. 출처

1차 구간 개통식.

인하대학교 측의 보도에 의하면 2차구간 개통은 2016년 2월 27일 예정이라고 한다. 학익지구에 지어지는 역을 제외한 4개 역의 명칭도 확정되었다. 2015년 8월 11일 정식으로 역명이 확정되었으며, 인하대역 - 숭의역 - 신포역 - 인천역이다.

2016년 2월 27일 개통될 수인선 2차구간 홍보물.

SBS에서 보도한 2016년 2단계 구간 개통 뉴스.

2016년 2월 26일 진행된 수인선 2단계 개통식.

2. 역사

3. 특징

2012년 6월 30일에 개통된 1차 개통 구간은 현재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종착역인 오이도역에서 송도역까지의 구간이다. 수인선 전철의 인천 구간은 2016년 2월에 개통되었고 수원역까지 완전히 개통되는 2019년부터는 분당선과 직결운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역의 개수가 60여 개이며 길이가 100km가 넘는 장거리 광역철도가 탄생하게 된다. 직결된다면 1호선경의·중앙선에 이은 3번째로 긴 수도권 전철 노선으로 기록된다.

수인선으로 KTX를 운행할 계획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2020년을 목표로 하는 계획안이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과반수 이상 동의하는 모습으로 보아 청신호가 켜져있다. 여유 부지가 있는 송도역이 발차역으로 잠정적으로 점쳐지고 초지역이 안산 구간의 정차역이며, 이후 화성시 매송면 어천역 방면에서 빠져서 경부고속선을 타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리역이 지어질 안산시 사동 본오아파트에서 이동 한대앞역을 지나는 2.06km 구간은 도시화가 진행되었음에도 하천 구역과 같이 경계가 확실히 매겨져서 지금까지도 노반이 상당히 잘 보존 되어있는 구간이지만, 추후 복선화 공사를 진행하면서 하천처럼 복개공사로 선로를 지하화시키고 그 위에 시민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1차 개통된 수인선 역사들의 공통적인 부분 중 하나는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에 신경을 쓴 모습들이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모든 역에 태양광 발전기가 설치되었고 역사 내 모든 조명은 소비전력이 적은 LED조명을 이용하고 있다.

운행되는 열차는 코레일 351000호대 전동차이다. 노선색은 노란색인데 경의·중앙선과 마찬가지로 열차에 자석도색이 된 채로 운행하는 중이었다. 그런데 2019년분당선과의 직결에 대비하기 위하여 2017년 6월 말부터 분당선과 같은 노란색 도색으로 바꾸기 시작했고, 2017년 7월 10일 현재는 모든 전동차가 노란색으로 재도색되었다.

한대앞역 - 수원역 구간은 예정보다 개통이 계속 늦어졌다. 고색역 지하화 논란과 일부 부지 매수 지연, 진동·소음 민원 등으로 2017년 개통에서 2019년 12월로 개통이 연기되었다.

4. 급행열차 운행

인천급행 오이도역-인천역 전 구간 주행 영상

오이도 - 소래포구 - 인천논현 - 원인재 - 연수 - 인하대 - 인천

2017년 7월 7일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수도권 전철 급행열차 확대 공약에 따라 수인선에서도 급행열차가 운영되고 있다. 출퇴근 시간(7~9, 18~20)에 상행 5회, 하행 3회로 급행이 운행된다. 급행열차는 14개역 중 7개역만 정차하며 인천역에서 오이도역까지 23분 소요되어 일반열차 대비 7분 정도 단축되는 효과가 있다. 그런데, 이 급행열차는 무대피 급행이다.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 그리고 더불어 같은 날 연장된 안산선 급행과도 연계되어 인천역에서 금정역까지 이동 시간이 급행 간 환승의 경우 13분이 단축된다. 다만 평면환승이 되지 않는 점과 출퇴근 시간 외에는 운영되지 않으며, 그마저도 운행횟수가 적다는 점은 아쉽다.

또한 송도역이 급행정차역에서 빠져 있는데, 추후에 인천발 KTX 정차역인만큼 때가 되면 추가될지도 주목된다.[6]

5. 전 구간 주행 영상

▲ 인천행 전 구간 주행 영상

▲ 오이도행 전 구간 주행영상

6. 역할

1차 개통 구간 기준으로 안산선 - 과천선 - 4호선으로 이어지는 전철 노선이 인천광역시로 연결되어 제2경인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와 유사한 효과가 발생한다. 그리고 인천과 경기도 서남부로 향하는 통근, 통학 수요까지 분담하게 될 것이다.[7]

또한 수인선 전철의 경우는 서울과 근교 위성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이 아닌 위성도시와 위성도시를 연결하는 최초의 광역철도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 정확하게 말하면 순수하게 서울 시계 내로 들어가지 않는 최초의 광역철도인 셈이다.[8]하지만 추후에 수원역까지 개통되어 분당선과 직결하다면 서울시로 들어간다.

2차 개통 구간의 경우에는 전적으로 버스에 의존하던 '동인천~연수지구/논현지구' 구간의 교통편에 새로운 선택지를 추가했다는 의의가 있다. 실제로 2차 개통 이전에는 동인천역과 연수구를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려면 무조건 시내버스를 타거나, 굳이 전철을 타야 한다면 1호선을 타고 부평역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인천 1호선으로 환승해야 했다. 별 것 아닌 일처럼 보이지만 동인천 주민들에게 부평까지 돌아가서 연수구나 논현지구로 가는 것은 심리적으로 매우 멀게 느껴지는 일이다. 게다가 실제로도 두 방법 모두 길을 상당히 우회했기 때문에 지리적으로는 서로 붙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비효율적인 이동을 감수해야 했으나, 수인선의 개통으로 도로교통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교통수단이 등장하면서 기존 시내버스들의 수요를 상당 부분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

동인천 - 논현지구의 경우에도 역시 시내버스를 이용하거나,[9]부평역까지 올라가서 인천 1호선을 탄 다음에 원인재역에서 다시 수인선으로 환승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수인선의 개통 후에는 인천역에서 환승만 한번 하면 되기 때문에 더욱 손쉽게 오갈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인천의 스포츠 팬들에게도 소소한 도움을 끼쳤다고도 할 수 있는데, 동인천에서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으로 야구를 보러가는 SK 와이번스 팬들[10], 역으로 연수구나 논현지구에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으로 축구를 보러가는 인천 유나이티드 팬들 전부 수인선의 개통으로 경기장까지 가는 시간이 크게 단축되는 혜택을 보게 되었다.[11]

6.1. 연수구의 경우

연수구는 이미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이 운행 중이어서 철도교통이 양호하지만 옥련동 일대의 경우 철도교통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전철을 타려면 동인천역주안역, 혹은 연수지구까지 나와야 했으므로 버스를 이용하여 여러 번 환승을 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한, 남동인더스파크, 인하대학교, 인천항 등지로의 통근, 통학 수요까지 수인선이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수인선이 개통된다는 소식에 크게 발전하다가 티스푼 공사로 인해 시망연수역 주변 상권이 살아나는 것도 기대할 수 있다.[12] 수인선 개통에 따라 동춘역 근방에도 크고 아름다운 스퀘어원이 개장하였다.

2016년 7월 30일 인천 시내버스 정기 대개편 이후 6·6-1·46번의 단축에 따라 연수동, 옥련동에서 동인천역이나 도원역으로 나갈 때 112번의 만성 포화 상태 및 불친절 문제가 화두로 오르게 되자 112번의 대체 교통편 역할을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불편하게 유지해 오다가, 2017년 3월 25일 72번이 기존의 수봉공원 대신 동인천역~용현시장을 거쳐 옥련동을 지나 동춘동까지 내려오게 되면서 112번과의 교차 역할을 덜어 줄 수 있게 되는 이점이 있다.

6.2. 남동구의 경우

연수구, 남동인더스파크, 인천항 인근으로 통근하는 사람들과 인하대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13], 소래포구의 관광객들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이며, 경기도 서남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해질 것이다.

특히 소래-월곶 양 포구간을 오가는 관광객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평소에 주말만 되면 관광객들이 자가용을 끌고 소래포구에 밀물처럼 몰려와 도로를 장악하는 바람에 논현동에 사는 현지 사람들이 차를 못 굴리는 사태까지 벌어졌고, 매년 소래포구 축제철만 되면 몇몇 논현동 주민들은 서울로 가기 위해 연수동까지 돌아가는 경우가 족족 있었다. 그러나 수인선이 뚫리면서 관광객들이 자가용 없이 소래포구로 훨씬 편하게 올 수 있게 되면서 한시름 놓았다.

주변 상권도 수인선이 개통되면서 크게 발전했다. 이미 인천논현역 근처엔 홈플러스뉴코아아울렛이 들어서 있으며, 소래포구역 인근에는 상업, 관광단지와 택지지구가, 남동인더스파크 쪽은 상업지구가 들어서 있다. 여기에 한화지구의 입구와 남동구 방면으로 진출하는 도로의 입구와 맞물려 상권이 활성화가 제대로 된다면 큰 파급효과가 날 것이다.

그러나 서울 쪽으로 가는 통근 수요를 분담하기에는 아직 적절치 못하다. 시흥 쪽을 통해서 서울로 가는 것은 지나치게 돌아가게 되므로 논외로 하고, 1차 구간 개통을 기준으로 수인선을 이용해 서울로 간다면 원인재역에서 인천 1호선으로 환승 후 부평역에서 1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그러나, 계양역으로 가는 905번이나, 송내역으로 가는 909번 간선급행버스가 이미 존재하고, 심지어 서울로 바로 향하는 버스 노선도 존재한다.[14] 이 노선들에 비해 수인선이 우위를 갖는다고 평가하기는 역부족이다.

논현동, 옥련동 일대의 경우, 원인재역 환승을 통해 인천종합터미널, 부평역 등 인천 내 주요 중심지, 여러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졌다.

또한, 노선 자체가 교각형태로 아파트의 사이사이를 지나다니기 때문에 상당한 소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일단 빨리 개통부터 하고 보자는 쪽과 소음차단용 돔부터 설치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갈렸는데, 결국 개통부터 한 후 터널식 방음벽을 설치하는 것으로 결정난 후, 기사 링크인천논현 호구포방향 일부 구간에 설치했다.

6.3. 남구, 중구, 동구의 경우

비록 과거에 비해서 인천 원도심이 많이 쇠락하였기 때문에 관심 밖에 있는 동네이지만, 수인선 완전 개통 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인선이 폐선된 이후 원도심권에서 안산과 수원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비효율적인 것을 감수하고 경인선을 이용해 구로역에서 경부선으로 환승을 하거나, 태화상운, 대원고속이 운행하는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수인선이 개통함에 따라 수원시안산시로 이동하는 데 저렴한 이동수단으로써 선택할 수 있는 선택폭이 넓어지기 때문에 가격대비 경쟁력에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다가 숭의역용현동 구 터미널이 있는 능안삼거리 상의 지하에 신설되었다. [15]

가장 혜택을 보게 될 지역은 역시 인하대학교가 위치한 용현동, 학익동 지역이 될 것이다. 인천 남부와 경기 서남부에서 인하대학교로 통학하는 학생들은 학군단 옆 통학로 입구에 인하대역 4번 출구가 생기기 때문에 큰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인하대학교 학생들의 주 활동반경이 원래는 인하대 후문 주변과 주안역 주변으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수인선 개통으로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는 동인천, 논현지구, 소래포구나 송도국제도시, 구월동[16]까지 활동 반경이 넓어질 것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인천대학교연세대학교 송도캠퍼스 학생들과의 교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17] 또한 용현.학익지구의 아파트 단지들도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동구는 노선 상 아예 거쳐가는 역이 없다. [18]그러나 동인천역이 인접하고 있기 때문에 중구와 생활권이 겹친다고 볼 수 있다. 중구 지역은 거쳐가는 역이 딱 2개 뿐이지만[19] 중구 쪽도 수인선 인천시내 구간 개통으로 상당한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천국제여객터미널의 수요 증가와 더불어, 예전에 비해 많이 낙후된 인천역 인근의 차이나타운이나 신포역 인근의 신포시장 상권과 지하상가, 넓게는 동인천 상권 전체의 부활에도 어느 정도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그리고 수인선의 개통을 이용하여 인천역세권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라 미래도 어느 정도 밝아졌다.

2016년 수인선이 인천역까지 개통되면서 역 바로 앞에 있는 차이나타운의 관광객이 급증했다고 한다. 기사 수인선이 수원역까지 완전 개통되면 방문객은 더욱 늘어날 듯.

6.4. 시흥시의 경우

인천과 시흥은 서로 붙어 있음에도 도시간 이동인구가 극히 적었다.

시흥의 경우 수인선이 있던 시절에는 수도권 서해안 관광여객열차를 이용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찾던 곳이었다. 그러나 수인선의 운행이 중지된 후에는 관광지라고 할 만한 곳은 오이도와 월곶포구 정도만 남게 되었기 때문에 수도권 전철로 재개통되고 나면 월곶포구 오이도의 관광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그렇게 된다면 인천과 서울 서부, 경기 서부의 인구를 유치하던 소래와 경기 중부와 서남부의 인구를 유치하던 월곶포구, 오이도가 전철로 쉽게 갈 수 있는 거리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서로 치킨 게임을 하는 양상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래는 포구 집중조성으로 항만을 옮길 계획을 잡고 있고, 월곶은 소규모 테마파크와 한우단지를 조성하는 등 나름대로 차별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둘 다 수도권에서 알아주는 모텔천국이란 건 똑같다. [20]

그리고 수인선의 직접적인 영향권인 월곶지구의 경우 시흥 시내의 대표적인 주거지구인데, 조성된 지 10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교통은 아주 불편한 곳이다. 그 탓에 시흥의 집값은 서울, 인천, 수원이 가까움에도 많이 낮은 편이었다. 이런 처지의 월곶지구에도 한줄기 단비가 된다. 배곧신도시 주민들은 달월역차량기지에 막혀 있잖아을 통해 수인선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시흥 곳곳에 있는 택지지구 조성에도 상당히 도움을 될 것이라 예상된다.

그러나 버스가 상당 부분을 전담하고 있는 서울로의 통근 수요를 수인선이 효과적으로 분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다. 노선이 안산, 과천을 거쳐 상당히 돌아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불리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인선은 인천 도시철도 2호선과 평행하게 다니고, 좀 더 동쪽으로 가면 신안산선의 시흥지선과 월곶에서 연결되며,[21][22] 초지역에서 소사원시선과 환승될 계획이다. 그래서 향후 대곡-소사-원시 라인과 신안산선, 경강선까지 다 개통될 예정이 되면 막강한 철도 인프라가 구축되기 때문에 장기적 안목으로 보면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다.

6.5. 수원시용인시의 경우

수원 동부 지역이나 용인 등 경기 동남부 지역에서 인천이나 안산, 시흥 등 경기 서남부 지역으로 가는 교통편은 생각보다 불편하다. 우선 수원역만 해도 안산으로 오려면 금정역에서 환승해야 하고, 인천 북부로 오려면 구로역부평역을 거쳐 들어와야 하고, 인천 남부로 오려면 금정역오이도역까지 추가되어 총 2번 환승해야 한다. 시외버스의 경우에는 경남여객에서 운행하는 8839번, 8862번, 8443번을 이용하거나, 수원에서 안산으로 가는 좌석버스를 갈아타는 방법이 있고, 수지구 지역의 경우에는 8106번를 타고 송내역에서 내려 인천으로 들어가는 등의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다. 또는 죽전역에서 분당선을 이용하여 야탑역에서 내린 뒤 성남종합버스터미널에서 8806번, 8414번을 이용하여 인천으로 가는 방법도 있다. 혹은 8165번을 이용해 상동역에서 인천 방면 교통편을 이용해도 된다.

그러나 수인선이 개통되면 이런 불편함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 수도권 전철 수인선은 수원역에서 멈추지 않고 용인을 거쳐 성남-왕십리까지 가는 분당선직결운행을 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분당선 오리역 이남 구간은 쌍섬식 플랫폼으로 만든 역이 있기 때문에,[23]급행열차의 운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분당선의 전 구간 완전 개통은 2013년 11월 30일에 됐고, 현재 계획대로라면 수원까지 완전 개통되는 2019년부터 직결운행이 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수원시나 용인시에서 시외버스나 경기순환버스를 이용하지 않고 전철만 이용해도 인천, 안산, 시흥으로 갈 수 있다.

6.6. 안산시의 경우

4호선과 수인선이 안산선을 공유하기 때문에 신길온천역부터 한대앞역까지의 배차 간격은 더 줄어들 것이다. 또한 사리역이 추가되어 안산시민들의 전철 이용이 더 편해질 것으로 보이며, 시외버스에만 의존했던 인천광역시와 안산시 사이의 부족한 대중교통이 대폭 개선되어 안산에서 인하대학교로 통학하는 것과, 인천에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로 통학하는 것이 더욱 편해질 것이다. 물론 부평역 등 인천 동부로 접근할 때 금정역에서 구로역으로 환승하는 루트보다 시간과 운임 모두 절약할 수 있는 원인재역에서 인천 1호선으로 환승하는 루트가 생겨 더욱 편해진 것은 당연지사. 이후 2단계로 인천역까지 개통하면서 남구 등 인천 서부로도 한층 더 빠르고 편리하게 왕래할 수 있다.

전 구간 개통 후에는 수원역으로 가는 거리와 시간이 모두 절약될 것이다. 현재는 좌석버스를 이용하거나 금정역까지 간 다음 1호선으로 갈아타야 하지만 완공되면 그런 거 없이 수인선만 타면 된다. 수원역에서는 여러 기차도 탈 수 있기 때문에 안산 주민들이 기차를 이용하는 것도 훨씬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수인선 KTX도 개통될 예정이며 이 KTX가 초지역이 정차할 예정이라 안산에서도 다른 곳으로 이동할 필요없이 KTX를 이용하는 것이 더욱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6.7. 화성시의 경우

화성시동탄신도시, 송산그린시티, 향남지구 등 신도시나 택지지구 개발이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지역인데, 정작 수인선 연선의 화성 서부 지역은 아직 이렇다 할 개발이 진행되지 않아 한적한 시골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봉담역 남쪽의 보금자리주택 지구와 야목역 남쪽의 비봉택지지구가 있긴 하지만 역세권이라고 하기엔 역과 거리가 너무 멀다. 그러나 수인선 전철이 공사에 들어갔고, 이후 어천역이 화성시의 새로운 KTX 정차역으로 확정되면서 수인선 전철이 개통한다면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이 많은 화성 서부도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될 것이기에 앞으로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7. 화물철도와 일반열차 운행 및 세류삼각선 설치 무산

오이도역 즈음에서 송도 신항을 연결하는 송도신항철도가 분기될 예정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인천 북항까지 화물철도가 신설되어 연결되는 등 화물철도로서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

그런데 세류~고색 간 삼각선이 취소되어 화물 운송 기능이 저하될 것으로 보인다. 이 기능을 서해선 전철에 분담시킨다고 한다.[24] 이로 인해 수원시님비를 저질렀다고 철도동호회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근데 이 삼각선 옆에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보다 큰 제10전투비행단이 있어서 과연 삼각선이 생겼을지는 미지수. 뭐 어때 그거마저도 이전시키자고 할 놈들인데 화성시가 수원을 싫어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때문에 성균관대역상록수역 사이에 연결 선로를 만들어 안산선을 통해 화물과 일반여객철도 수송을 해보자는 제안이 자주 나온다. 그런데 실제로 현재 안산선에는 화물열차가 간혹 다니고 있으며 일반여객열차는 아니지만 단체관광열차라는 이름하에 새마을호 열차가 아주 간혹 들어오는 경우가 있기는 하다. 자세한 것은 새마을호 문서 및 안산선 문서 참조.

8. 어천삼각선을 이용한 KTX 정차 관련

예전부터 인천광역시에는 제대로 된 KTX 정차역이 없어 고속철도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멀리 떨어진 광명역이나 서울역 등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 이후, 수색직결선이 건설되어 인천공항으로 가는 KTX가 운행되기 시작했지만, 정차역이 인천의 주요 지역과는 멀리 떨어진 인천공항과 검암역 뿐인데다 운행횟수도 적고, 서울역이나 용산역을 거쳐 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소요시간도 오래 걸리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화성시 매송면에 수인선과 경부고속선 간의 연결선인 어천삼각선을 건설하여 인천 시내에서 KTX를 운행시키려는 계획안이 나오게 되었고, 이 안이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되었다. 2015년 기준으로 국토교통부의 연구용역에서 타당성(B/C)값이 1.29가 나와 긍정적으로 추진되는 중이다. 순조롭게 추진된다면, 2020년에는 인천 시내에서도 KTX를 이용하여 대전까지는 1시간 7분, 부산까지는 2시간 47분, 목포까지는 2시간 23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인천 시내의 KTX 출발역으로는 송도역이 유력하며, 안산 시내의 정차역으로는 초지역이 유력하다. 즉 계획대로라면 송도역과 초지역에 정차한 뒤 어천삼각선을 이용하여 고속선으로 진입하게 된다.기사 만약 여기에 위에서 언급한 성균관대역 - 상록수역 연결선까지 건설된다면 화물열차나 일반여객열차는 이 연결선을, KTX는 어천삼각선을 이용하여 운행될 확률이 높다. 완공된다면 수인선은 인천과 인접 도시들을 연결해주는 노선에서 인천과 지방의 대도시들을 이어주게 되는 노선으로도 변모하게 되어 더 큰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다.

결국 타당성 조사후 인천발 KTX가 확정됐다 출발역은 설계대로 송도역이며 초지역, 어천역 정차후 고속선 진입 방식이다.

9. 청학역 신설?

과거 협궤철도 수인선 시절 문학역이 있었던 청학사거리 인근 지점에 송도역연수역 사이 중간역으로 청학역(가칭)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인천 연수구 청학동 일대는 3만여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고 인근 지역에 아파트와 주택이 건설돼 있지만 청학동을 관통하는 비류대로 밑으로 수인선 선로가 관통하기만 할 뿐 역이 없었다. 게다가 청학동 주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려면 송도역이나 연수역을 가야 하는데 이곳 모두 청학사거리 기준으로 1.5km 정도 멀리 떨어져 있어 불편이 제기돼 왔다.

그러던 중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제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 지역 주민들의 교통 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수인선 청학역 신설' 여론을 수렴했고 이를 선거 과정에서 공약했다. 결국 박찬대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나란히 국회의원과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공약 실천의 현실화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리고 결국 2017년 5월 말 인천광역시국토교통부청학역 신설을 공식적으로 건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청학역 신설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 구간은 지하구간이기 때문에 동묘앞역 신설 방법이 이 역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나 실제로 역 시설물이 새로 추가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역을 짓는데 소요되는 비용은 약 5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10. 이용객 수

2017년 기준 수인선의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의 경우 수인선이 아닌 다른 노선의 승하차객은 제외한다.

수도권 전철 수인선

노선 총합

역수

구간

역당 일평균 이용객

일평균 승하차량

2017년 승하차량

최다 이용역

최저 이용역

14개

인천-오이도

6,724명[25]

87,406명

31,903,152명

인천논현

달월

일일 이용객 수

역수

구간

5만명 이상

2만명~5만명

1만명~2만명

5천명~1만명

5천명 이하

14개

인천-오이도

0

0

4개역[26]

4개역[27]

5개역[28]

수도권 전철 수인선

역별 순위

순위

역명

일평균 승하차량

2017년 승하차량

1위

인천논현

12,958명

4,729,730명

2위

인하대

11,267명

4,112,630명

3위

소래포구

10,826명

3,951,644명

4위

연수

10,483명

3,826,157명

5위

호구포

7,175명

2,619,053명

6위

숭의

6,304명

2,301,035명

7위

송도

6,057명

2,210,859명

8위

월곶

5,389명

1,967,164명

9위

원인재

4,715명

1,721,000명

10위

남동인더스파크

4,436명

1,618,984명

11위

신포

3,860명

1,408,732명

12위

인천

3,704명

1,351,993명

13위

달월

231명

84,171명

11. 기타

시흥 갯골 축제와 소래포구 축제 기간 동안 임시로 노량진~소래포구 구간에 임시열차를 운행하기도 했다. 또한 2012년 11월에는 한 달 동안 김장철을 맞아 위의 노량진~소래포구 구간에 젓갈열차라는 이름의 임시열차를 주말마다 운행하기도 했다. 영등포역, 신도림역, 구로역, 안양역에 정차하였다고 한다.

참고로 오이도역원인재역을 제외한 수인선 1차구간의 모든 역에는 ATM 기기가 없었으나 2012년 하반기부터 각 역사 입구 근처에 기업은행 ATM 기기가 들어왔다.

이 노선의 수원시 구간인 수원역 ~ 봉담역 구간을 통째로 지하화하는 것을 수원시 예산으로 집행하기로 함에 따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수인선 지하화를 결정, 개통이 2015년 말에서 2016년 말로 미루어졌다. 불안했는데 다른곳에서 일이 터졌다(...)

한편 인천 - 송도 구간은 유류로 인한 오염이 심각해지면서[29] 한때 공사가 중단되었다. 일단 2013년에 공사를 재개했으며 2015년에 개통하는 걸로 확정되었다. 결국 2016년 2월 27일부로 기존 종점이었던 송도에서 인천까지 연장 운행이 확정되었다. 배차간격은 기존대로 출퇴근 시간 10 ~ 12분에 평시 15 ~ 20분.

2013년 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사건이 장기화되는 와중에도 감축없이 정상운행되고 있는 코레일 노선 중 하나였다.(다른 노선은 안산선과천선) 10개 역[30] 밖에 없는 단거리 노선인데다 1인승무 및 역사 무인화 등 대부분의 시설들이 자동화되어있는 탓인지 최소인원으로도 커버가 가능한 모양이다. 대신 직결운행할 예정인 분당선이 감축되었다.

2014년 12월 7일에 KBS 2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스페셜 - 운동화를 신은 신부"의 후반부에 등장하였다. 전동차에 붙어있는 노선도가 결정적. 근데 코레일이 국가에서 운영하는 회사인데 왜 가려놨지? ORAIL?

2015년 4월에 수인선 1공구(수원~고색 구간)의 시공을 맡고 있던 경남기업법정관리에 들어가는 바람에 해당 구간의 공사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 이때문인지 한대앞~수원 구간이 2019년말 개통으로 연기됐다.

건설 당시 지하구간인 인천- 송도 구간의 역명판을 경의중앙선 지하구간에서 볼 수 있는 타원형 역명판이 아니라 직사각형 역명판으로 달아놨다.[31] 그런데 어째서인지 인천역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자전거 휴대 승차가 평일에도 허용되어있는 노선이다.

여러 노선이 수인선과 선로를 공유할 예정이다. 오이도-한대앞 구간은 수도권 전철 4호선과, 월곶-송도 구간은 수도권 전철 경강선과 공유한다.

2018년 3월 기준, 전 역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가동중이다.

2018년 4월 30일부터, 해당 노선에서 TTS 안내방송을 송출하기 시작했다.


  1. [1] 향후 한대앞-수원 구간이 개통되면 오이도-한대앞 구간을 안산선과 같이 쓸 예정이다.
  2. [2] 해당 시를 작성한 김광재는 2014년 공단 이사장직을 사임한 직후 독점 납품에 관련하여 일명 '철도 마피아' 비리로 검찰조사를 앞둔 상황에서 자살하였다. 공식적으로 내보인 김광재의 유일한 문학 작품으로 볼 수 있으니 처음이자 마지막 유작인 셈.
  3. [3] 참고 기사
  4. [4] 물론 표준궤화(개궤)는 맞지만, 선로만 표준궤로 바꾸는 것이 아닌 기존 수인선의 고가화 또는 지하화를 통해 완전히 노선 신설 수준의 공사를 진행하는 중이다.
  5. [5] 1999년2003년2008년2010년오이도~송도 2011년오이도~송도 2012년, 송도~인천 2013년 말, 한대앞~수원 2015년송도~인천 2014년 말, 한대앞~수원 2015년한대앞~수원 2016년한대앞~수원 2018년한대앞~수원 2019년
  6. [6] 다만 KTX운행이 시작되면 선로용량 문제로 아예 급행 자체가 폐지될 수도 있다.
  7. [7] 송내역에서 수원대 학생들이 길을 건너는 것 때문에 도로가 정체될 때가 있다.
  8. [8] 수도권 전철 경강선과 공사중인 노선인 소사원시선 등이 수인선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굳이 따지자면 안산선일산선, 과천선, 천안직결선, 장항선도 서울시로 들어가지 않는 노선이다.
  9. [9] 21번이 동인천과 논현지구를 이어주고 있지만, 논현동 및 서창동에서 많이 돈다.
  10. [10] 다만 여기에는 인천 도시철도 2호선으로도 여객이 분산될 수 있다. 인천역에서 출발해 원인재역을 거쳐 문학경기장역에서 내리면 편하게 갈 수 있다. 대신 수인선 특유의 긴 배차시간은 감안해야 한다.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면 인천역 or 동인천역~주안역~인천시청역~문학경기장역의 루트로 야구장 접근이 가능하다.
  11. [11] 숭의역이 인천축구전용경기장과 도보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
  12. [12] 수인선 공사의 연기로 망해버린 영화관과 쇼핑몰이 있다.
  13. [13] 송도~인천 구간이 개통되면 현재 인하대학교 정문 쪽에 있는 홈플러스 인하점이 있는 위치에 수인선 인하대역이 들어서게 된다.
  14. [14] 강남구로 바로 통하는 M6410번서울역으로 바로 통하는 1301번.
  15. [15] 그러나 숭의역 인근에는 속칭 '옐로우 하우스'도 있다. 옐로우 하우스의 경우에는 해당 위치에 재개발 떡밥이 계속 돌았으나, 개발이 지지부진한 채로 흉물스럽게 지금도 일부가 성업 중이어서 지역사회의 큰 골칫덩이가 되고 있다. 관련방송 그러나 결국 폐쇄 수순을 밟게 됐다. 불행 중 다행.
  16. [16] 송도국제도시와 구월동의 경우 환승이 한 번 필요하긴 하다.
  17. [17] 다만 인하대역에서 인하대 후문의 번화가로 가려면 인하대 캠퍼스를 가로질러 약 700m를 걸어야 한다.
  18. [18] 동구에 유일하게 설치된 철도역은 도원역이 유일하다. 동인천역의 경우 4번 출구가 동구에 있지만 역의 공식 주소는 중구다. 이 지역에 새로 전철역이 들어서려면 인천 도시철도 3호선이 건설되어야 한다.
  19. [19] 시종착역인 인천역신포역.
  20. [20] 그 때에는 22번태화상운 및 용일여객(이후 대원고속)의 일부 직행버스들, 21-1번, 790번 버스를 이용해야 시흥시 접근이 가능하다. 다만 시흥시의 경우 정작 서울 시내버스 6640번의 노선을 광명시까지 단축되었던 이력이 있다.
  21. [21] 당초 제2공항철도의 월곶광명선으로 월곶과 광명을 연결하여 인천남부, 시흥, 안산지역의 KTX수요를 늘리기 위해 수인선과 연결하려는 계획이었으나, 신안산선의 시흥 측 요구노선의 결과로 월곶판교선중 월곶~광명 구간이 신안산선의 시흥지선으로 대체되었다.
  22. [22] 신안산선과 제2공항철도, 수인선, 소사원시선이 모두 완공되면 인천역 월곶역까지는 제2공항철도와 수인선이 노선을 같이 쓰며, 월곶역에서 시흥시청역까지는 신안산선과 제2공항철도가 노선을 같이 쓴다. 그리고 제2공항철도는 판교까지 간다. 결국 월곶판교선이 실질적 제2공항철도 라는 소리
  23. [23] 오리역, 죽전역, 기흥역, 망포역.
  24. [24] 서해선은 지금 공사 중이다. 서해선 항목 참조. 또, 서해선과 경부선을 연계하는 평택선은 이미 1단계가 개통되었고, 나머지 구간도 공사중이다.
  25. [25] 모든 이용객이 4호선으로 집계되는 오이도역 제외 13개역
  26. [26] 인하대, 연수, 인천논현, 소래포구
  27. [27] 숭의, 송도, 호구포, 월곶
  28. [28] 인천, 신포, 원인재, 남동인더스파크, 달월
  29. [29] 문제가 된 지점은 신흥동 수인사거리 인근. 이 지점에 유류를 관리하는 군부대가 있었지만 지금은 이전했다.
  30. [30] 파업 당시 기준
  31. [31] 인천 도시철도 1호선에 있는 역명판과 비슷한 형상이다. 물론 9호선 이전에 만든 섬식 승강장에서는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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