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무

경기도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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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거구 조정 역사
3. 역대 국회의원 명단
4. 역대 선거 결과

1. 개요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세류2동, 세류3동, 권선1동, 권선2동, 곡선동, 영통구 태장동, 영통2동, (영통3동) 일대를 관할하는 대한민국국회의원 선거구.[1] 현재(20대) 국회의원은 김진표이다.

지역별 성향의 편차가 다소 큰 선거구이다. 수원 원도심+노년층 거주지역에 군부대를 낀 세류동은 보수에 가까운데 비해 비교적 2000년대 중후반에 들어선 신축 아파트 비중이 높고 젊은 유권자가 다수인 태장동(신영통), 영통2동, 곡선동은 민주당 강세 지역이다. 따라서 스윙 보터인 권선1,2동의 표심이 선거 판세를 좌우하는 편.[2]

2. 선거구 조정 역사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권선구 세류1동 세류2동 세류3동 권선1동 권선2동 곡선동, 영통구 영통2동 태장동으로 선거구가 신설되었다.

3. 역대 국회의원 명단

대수

의원명

정당

임기

20대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2016년 5월 30일 ~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도 수원시 무(戊)

기호

후보명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선여부

1

정미경

새누리당

43,693

36.01%

2위

2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62,408

51.48%

1위

당선

3

김용석

국민의당

13,508

11.14%

3위

5

김식

민중연합당

1,616

1.33%

4위

선거인수

207,928

투표수

122,337

무효표수

1,112

투표율

58.84%

관할구역: 수원시 권선구(세류1동·세류2동·세류3동·권선1동·권선2동·곡선동), 영통구(영통2동·태장동)

새누리당에서는 권선구에서 재선을 한 현역 정미경 의원을 투입했다. 기존에는 서둔동을 제외한 권선구 전 지역이 을 선거구였으나 권선구 자체가 동서로 분할되면서 보수 성향인 세류동이 포함된 무 선거구를 선택, 무난하게 단수공천을 획득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부총리, 3선의원 출신의 중진인 김진표 전 경기도지사 후보를 공천했다. 영통구에서 내리 3선을 차지하며 인지도와 지지도가 상당했던 탓에 딱히 다른 최선의 카드도 없었다. 다만 김진표에게도 그렇게 유리하진 않았는데, 김진표의 원 지역구는 영통구, 즉 수원시 정에 해당되는데, 수원시 무 선거구 중 영통구 지역은 영통2동과 태장동밖에 없었다.

이렇게 양당에서 낼 수 있는 최선의 카드를 선택하면서 수원시 선거 판도를 좌우할 빅매치 지역으로 꼽혔는데 결과는 2만 표에 가까운 차이로 김진표 후보의 낙승이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원도심인 세류 2,3동에서는 합계 1,700여 표차로 정미경 후보가 이겼으나, 세류1동과 권선1,2동에서 합계 2,700여 표 차이로 패했다.[3]그러한 상황에서 인구가 많고 과거 김진표 후보의 지역구였던 영통2동과 태장동에서 무려 각각 7,000여 표 & 5,500여 표를 김진표 후보가 앞서면서 예상보다 더 큰 격차로 압승했다.[4]

4.2.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정미경 전 의원이 여기가 아닌 자신의 원 지역구 수원시 을에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지역 인사인 박재순 전 도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1. [1] 20대 총선이 지난 다음에 신설된 영통3동은 기존 영통1동, 영통2동, 태장동이 섞여 있는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회의원 지역구를 분할하여 편성하는 도의원 지역구가 영통2동, 영통3동, 태장동을 한 지역(수원 11구)으로 묶은 것을 볼 때 수원시 무 관할이라 보는 게 맞을 듯 하다.
  2. [2] 다만 권선2동은 신축 아파트 비중이 증가하면서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변모하는 추세.
  3. [3] 특히 권선2동에서 1,700표 정도 차이가 났다
  4. [4] 게다가 김진표 후보는 인근의 민주당 열세지역인 수원시 병 선거구에 출마한 자신의 보좌관 출신 김영진 후보, 자신의 예전 지역구인 수원시 정에 출마한 박광온 후보,수원시 을에 재도전한 백혜련 후보의 선거운동까지 지원, 당선을 이끌어 내면서 수원시 5곳을 민주당이 스윕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이젠 영통왕을 넘어 수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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