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번째 밤

  세븐나이츠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내용은 밤(세븐나이츠)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하위 문서: 스물다섯번째 밤/특징, 스물다섯번째 밤/실력, 스물다섯번째 밤/능력, 스물다섯번째 밤/작중 행적, 스물다섯번째 밤(숙적), 스물다섯번째 밤/명대사

스물다섯번째 밤

해외 이름

Twenty-Fifth Bam
[ruby(二, ruby=に)][ruby(十, ruby=じゅう)][ruby(五, ruby=ご)][ruby(日, ruby=ひ)]の[ruby(夜, ruby=よる)]
第二十五夜

종족 성별

인간 남성

머리, 눈, 피부색

흑발, 금안, 살구빛 피부

포지션

파도잡이 , 낚시꾼

등장

1부 1F - HEADON's Floor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3.1. 본편
3.2. 다른 미디어
3.3. 떡밥
3.3.1. 태생
3.3.2. 1부 초반 전투력에 대한 의문점
3.4. 인기, 동인 취급
3.5. 논란 및 비판
4. 명대사
5. 기타
6. 나무위키 관련 링크
6.1. 관련 문서
6.2. 둘러보기

1. 개요

네이버 웹툰 신의 탑주인공. 성우는 김명준, 이경태(세븐나이츠 콜라보), 양정화(슈퍼판타지워 콜라보)[1] / 이치카와 타이치[2] / 추가바람.

최하층 관리자헤돈에게 선별되지 않은 비선별인원으로, 자신의 모든 것이었던 소녀 라헬을 찾기 위해 스스로 문을 열고 탑에 들어왔다.

아래의 틀 이후부터는 본격적인 스포일러이므로 열람 주의.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2. 상세

본래라면 템플릿:신의 탑/등장인물에 맞게 특징을 2번 문단으로 고정하고 하위 문단으로 캐릭터 설정에 대해 서술해야 하지만, 주인공인 밤은 다른 주조역들에 비해 서술거리가 과도하여 문서의 가독성과 수정의 편의성을 위해 합쳐 분리되었다. 스물다섯번째 밤만 예외이므로 다른 신의 탑 작품의 캐릭터들은 /작중 행적을 제외하면 템플릿 형태에 맞춰 한 문서에 서술바라며, 스물다섯번째 밤의 문서 또한 불필요한 드립 및 주관적 서술로 문서가 난잡하므로 위키러들의 참여로 다듬기 바람.

  • 특징 : 캐릭터의 외모, 성격과 인맥, 그 외 설정 내용이 담겨있는 하위문서다. 관련 내용은 해당 문서가 아닌 이쪽 하위 문서에 기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물다섯번째 밤/특징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실력 : 본래라면 특징의 하위 문단이나 능력배틀물 만화의 주인공인 특성상 하위 문단도 개별 문서화 되었다. 관련 내용은 해당 문서가 아닌 이쪽 하위 문서에 기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물다섯번째 밤/실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스물다섯번째 밤/사용 기술 및 능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작중 행적

3.1. 본편

  자세한 내용은 스물다섯번째 밤/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2. 다른 미디어

2019 병영일기(웹툰) 특집으로 인해 1화에서 현역병으로 군대에 들어가는데 라헬때문에 입영하게 돼서 그런지 "라헬.. 그 개 버러지 같은X"이라던가 "김...아니 칼라반 목을 따고 전역하겠습니다." 등 성격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렸다.

3.3. 떡밥

스물다섯번째 밤검은 삼월

주인공답게 떡밥량도 퀄리티도 어마무시하다.

밤이 갇혀있던 곳의 벽에는 자하드 왕가의 "적색삼안(赤色三眼)"의 문장이 새겨져 있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어두운 땅 속에 갇혀 있었고, 높은 천장에서 새어나오는 한줄기 빛을 향해 끝없이 주변의 돌을 쌓아올려가며 마침내 도달했지만, "누군가가 '일부러' 막아놓은 듯" 꿈쩍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거기서 태어났을 수도 있다. '전 매우 어둡고 외로운 곳에서 홀로 태어났어요. 제가 누군지 왜 여기 있는지, 여기가 어딘지도 몰랐죠.'라고 밤이 말한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밤의 이름의 경우 헤돈이 밤의 이름을 물어볼때 밤이 태어난 날을 따서 스물다섯번째 밤이라고 대답했는데 정작 누가 지었는지는 불명. 자신인지 라헬인지 명확하게 나오지 않았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밤이 있던 동굴은 탑 밖도 아니고 탑 안도 아닌 제 3의 공간이라 언급하였다.[3]

2부 107화에서 공방의 아버지인 멕세스가 포 비더 구스트앙에게 '탑의 마지막 시험'을 치를 '진짜 자하드의 왕자'가 누구인지 묻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에 대한 대답을 하는 장면에서 밤과 자왕난을 보여주는 모습이 나온다. 둘 다를 가리키는지 이중적인 의미의 트릭인지는 불명이지만 일단 둘 다일 가능성이 높다.

2부 110화에서 화련에 말에 따르면 또 한사람과 같이 에서 가장 이질적인 존재라고 한다.

죽음의 층에서 가람 자하드에 의해 정체에 관한 떡밥이 어느 정도 풀리긴 하지만, 아직 가람이 밤에게 그의 정체를 다 말해주진 않았다고 나온다. "결국 '그 이야기'는 하지 못했나...'' 라며

3.3.1. 태생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239화에서 가람 자하드에 의해 밝혀지길, 밤의 친부모는 자하드위대한 가문10가주들과 함께 에 들어왔던 역사에서 감춰진 "또 다른 2명의 비선별인원 출신의 하이 랭커들"인 아를렌 그레이스V였다.

이로서 쥬 비올레 그레이스슬레이어로서의 코드네임이 아닌 밤의 진짜 본명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작중에서 가람 자하드"아마도 네 이름의 '비올레'는 그 사람(V)의 이름에서 따왔을거야 그는 FUG의 현 수장 루슬렉이 섬겼던 군주였거든" 이라는 말을 봤을때 그냥 FUG가 쥬 비올레 그레이스라는 이름을 지은 것일 수도 있다.[4]

위대한 여정의 말미에 이르러서 자하드는 135층부터의 공략을 멈추고 자신의 탑의 왕이 되겠다고 선언했지만, 탑을 계속 오르고자 했던 아를렌과 V는 이에 반발해 자하드에 맞서는 단체를 만들어[5] 자하드가 가진 135층으로 가는 열쇠를 빼앗기 위한 전쟁을 시작했고, 자하드 또한 분노하여 그들과 싸웠다. 밤 본인도 이때 태어난듯 하다.

하지만 시작 때만 해도 망설이던 10가주 전원이 어떤이유에서인지 일제히 자하드의 편을 드는 탓에 아를렌과 V는 결국 자하드와 10가주들과의 전투에서 패하여 도망자 신세가 되고 만다. 이후 아를렌은 43층에서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V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으나, 이를 알게된 자하드는 직접 무리를 이끌고 43층[6]에 쳐들어가서 아를렌의 눈앞에서 아이를 죽여버렸던 것. 이때부터 복수심과 증오심에 미쳐버린 아를렌은 결국 탑 밖으로 나가 아이를 살릴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바깥의 신을 아이의 육신에 깃들이는 것'을 선택하기로 하고 이에 성공(?)한 것으로 추정되는게 현재의 "스물다섯번째 밤".

즉, 비올레 본인의 육체의 혈통은 10가주급의 하이 랭커 부모들에게서 태어난 초고급 혈통이고, 더불어 바깥의 신을 죽은 아이의 육신에 깃들게 한 존재이다[7][8]

작중에서 몇몇 인물들은 물론, 심지어 라헬은 밤의 어머니인 아를렌마저 밤을 괴물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앞서서의 전말을 보면 그냥 괴물같이 강하다는 말이 아니라, 마치 게임 엘더스크롤 시리즈에 나오는 용의 영혼을 가진 존재 드래곤본처럼 '껍데기만 인간이고 내면은 인간이 아닌 무언가'[9]. 영혼적인 차원에서는 다른 생물의 몸을 덕지덕지 이어붙인 키메라나 다름없는 상태이고 몸만 아를렌의 아들이므로, 이미 100% 순수한 아를렌의 아들이라고도 할 수 없다. 밤을 만들 당시 아를렌이 얼마나 광기에 휩싸여 있었는지가 엿보이기에 당시의 아를렌이 읊는 독백은 상당히 살벌한 장면이기도 하다.

2부 253화에서 43층의 관리자의 사체로부터 나온 붉은 바리의 언급으로 '관리자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로 인해 죽은 아를렌의 아들의 몸에, 상위격 종족인 관리자의 영혼을 넣은 것이 비올레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2부 292화에서 오브를 사용한 공격을 펼치는데 이때, 가시가 반응을 하며 색이 없던 오브의 신수가 붉게 물든다. 이후의 공격도 그렇고 엔류를 연상시킨다. 그런데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이, 엔류는 신의 사자로 설명되어 있고, 밤은 밖의 신의 힘으로 되살아났다. 밤의 공격과 이런 설정들에서 둘의 연관점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밤의 진짜 정체에 대한 떡밥들이 나오고있다.

V와 아를렌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육체에 신이 깃든 존재가 바로 밤이기 때문에 과연 아이의 원래 영혼은 어디로 갔는지에 관한 의문을 갖는 팬들도 많다[10]

계속해서 주술을 파훼하는 장면이 나옴에 따라 주술의 법칙중 주술의 상하는 매개체, 도움을 준 존재의 우위에 따라 결정되고 더 상위의 주술은 하위의 주술을 파괴하거나 무효화 할수 있다는 법칙과 자신의 아들에게 바깥의 신의 힘이 깃들어 거짓된 왕을 죽인다는 아를렌의 예언을 보아 펜타미넘, 엔류의 도움을 받은 주술로 되살아난것으로 보인다.

3.3.2. 1부 초반 전투력에 대한 의문점

미친 혈통을 지녔음에도 비올레는 탑에 막 들어왔을 당시 타 비선별인원들과 달리 에 막 들어온 당시의 모든 기본 능력치가 "하이 랭커나 일반 랭커", 그리고 선별인원 자하드의 공주들과 10가문 혈통의 선별인원들은 고사하고, 일반적인 시험의 층 선별인원 '따위들' 보다도 약했었기에 이를 의문삼은 사람도 있었다.

다만, 비교대상이 된 이들 중 10가문의 자제들의 경우 내탑에 들어오기 전부터 10가문 출신이라는 혈통적인 능력에도 불구하고 '아예 몸을 내다버리는 수준의' 무식할 정도로 엄격하고 혹독한 육체단련&신수제어술 수련과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 다져진 반면 비올레의 경우 10가주급의 부모에게서 받은 능력 + "바깥의 신"의 현신으로서 받은 재능으로 인한 잠재성만 따지면 하이랭커 중 최고수준인 10가주 정돈 확실하게 초월할 수 있을 상황이지만 막 되살아났을 때부터 탑에 들어오기 전 당시만 해도 본인이 강해질 이유도 못 느낀데다 무엇보다 그 이전에 자신의 기본적인 역량을 단련시켜 줄 존재는 아예 없었을 뿐더러 탑에 오르기 전에는 라헬만 있으면 만족했기 때문에 강해지려는 이유가 없었고, 이에 강해지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중요한 점은 방법도 몰랐다.[11] 그러므로 기본적인 신체능력 전반과 신수능력 전반 모두 일반인 수준으로 약한 것이 당연한 상황이었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해리가 여러모로 잠재력이 강력함에도 불구하고 호그와트에 들어가기 전에는 마법 자체를 몰랐던 것과 같은 상황인 셈.

즉, 만약 비올레가 부활 이후 그를 충분히 단련시켜 줄 랭커만 있었더라도 비올레의 기본 능력치는 탑에 갓 들어올 당시의 기본적인 신체능력 전반과 신수능력 전반 정도 만해도 적어도 10가문 직계 혈통의 선별인원들과 "평가문" 혈통의 선별인원 자하드의 공주들은 물론, "10가주와 탑의 주민 출신의 랭커 사이에서 태어난" 10가문 직계 혈통의 선별인원 자하드의 공주들 이상 가는 수준까진 강해졌을 것이다

단 아를렌은 비올레의 미래를 어느정도 예측하였고 비올레를 위해서이자 자신의 복수를 이루기 위해 엔류라는 외부적 존재를 끌어당기면서까지 밤이 강해질 수 있도록 이런저런 간섭을 해둔 상황이었는데 이렇게까지 대비한 것은 만약 가시 등을 얻어 완벽해지기 전에 '애매한 강함'으로 자하드의 눈에 들켰다간 큰일날 수도 있기 때문에 너무 약해 오히려 평범하지 않아 눈에 띄지 않는 상태를 만든 것일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작중의 가람도 말했듯이 '가람이 아는 진실의 일부'이니만큼 다른 밝혀지지 않은 비밀도 많은 상황. 이에 대해서는 추후 작품이 진행이 되어야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른 관점에서 보자면 애시당초 밤이 약한게 달리 이해가 안 갈 만한 상황도 아니다. 밤을 능가하는 선별인원들은 거의 예외가 없이 탑에 '도달한' 인물들이다. 자하드, 10가주와 밤의 부모님도 목적을 가지고 탑에 들어왔고, 우렉 마지노 역시 목적이 있어서 들어왔다. 즉, 탑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바깥 세상에서 자기 삶을 살고 자기 모험을 하면서 많고 적게 성장한 인물들이었다는 것인데, 펜타미넘, 엔류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우렉도 탑에 들어왔을 때는 이미 괴물이었다. 10가주들은 이들에 비하면 탑에 들어왔을 때부터 그렇게까지 강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 역시 자신의 의지로 탑에 당도하여 도전한 사람들이라는 점에서 생각해보면 어느정도의 경험은 갖추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반면 밤은 사실상 라헬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세상에서 탑에 떨어져서 제로베이스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밤의 현재 성장폭이 이들에 비해 우월한건지 못한건지도 정확히 따질 수가 없다.

  • 왜 본인은 자신의 이름을 '스물다섯번째 밤'이라고 기억하고 있는가? 어떻게 그런 빛도 없는 동굴 속에서 날짜를 알 수 있나 그리고 어떻게 라헬도 만나기 전에 숫자등에 대한 지식을 알고 있던 건가.
  • 예언의 아이라면 자하드가 적대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탑에 오르기 이전에 비올레가 있던 곳에는 왜 자하드 왕가의 문양이 있었는가? 비올레가 탑에 오르기 전부터 10가주나 자하드는 그의 존재를 알고 있었나?[12]
  • 비올레가 예언의 아이라면, 초반에 그에게 찾아온 라헬의 정체는 무엇인가? 그녀와 아를렌 그레이스, 비올레의 관계는?

3.4. 인기, 동인 취급

작품 내, 외적을 가리지 않고 만인에게 여러 시선과 존경, 사랑을 받는 명실상부 주인공 캐릭터다.

외적으로는 쿤 아게로 아그니스, 하 유리 자하드와 함께 신의 탑 등장인물들 중 인기순위 top 3 이내에 들 정도의 인기 캐릭터다.[13] 어리고 귀여운 잘생긴 외모와 때 묻지 않은 선량한 성격, 기구한 인생사 등으로 여성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지만 비올레 이후의 1부 때 이상 가는 미모와 장발에서 오는 신비로움, 강함, 특유의 과묵하고 냉철한 성격과 압도적인 카리스마&어둡고 시크한 분위기 등으로 남자들에게도 역시 인기가 최고 수준이다.

작품 진행 극초반 ~ 크라운 게임까지는 "명색이 주인공이면서 하는거 없음", "외모빨", "라헬 스토커" 등으로 조금 까였지만[14] 포지션 시험 때부터 드러난 초 순수한 면모와 캐릭터성에 팬들이 증식하기 시작했고 술래잡기 편에서 보여준 비선별인원 특유의 엄청난 재능으로 인기도가 폭풍같이 올랐으며, 정점으로 FUG의 비올레화 및 탕수육팀을 위한 헌신에서는 그야말로 독자들이 현실 FUG의 신님 추종자가 되었다. 이런 비올레의 엄청난 인기와 주인공 보정으로 2부에서 추가된 또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자왕난은 결국 페이크 주인공화 했다. 왕난 본인의 소원과 인격이 밝혀지기 전까진 신의 탑 2부는 전개가 어떻게 되든 다른 캐릭터가 뭘 하든 "비올레와 쩌리들" 취급을 받았고, 이게 너무 심해지자 작가는 신의 탑은 그런 만화가 아니라는 말을 블로그에 했다.

다만 '밤'과 '비올레'의 극명한 캐릭터성 차이로 공방전 극후반부터 외모와 성격이 1부에 가깝게 돌아가고, '지옥열차 에피소드'에 들어간 이후엔 모든 기본 능력치엔도르시 자하드쿤 란을 포함한 E급 TOP 5를 현격하게 상회할 정도로 강한 악역 선별인원들(ex: 호아퀸, 로 포 비아 시랼&리랼 자하드, 로 포 비아 엘레인)이 등장하면서 고전하는 모습을 대놓고 보이는 등 자하드의 왕자 ~ 오른팔의 악마 에피소드 당시에 보여줬던 포스와 화려한 활약상을 별로 보이지 못하고 있는 탓에 예전만큼 '밤느님'의 독보적인 인기를 지니지는 않는다. 최상단에 서술한대로 TOP3 캐릭터들과 지분을 양등하는 정도.

요약하자면, 이 캐릭터의 인기가 높은 이유는 전형적인 주인공 타입이라서가 아니라 갭 모에로 취급될만큼 상반된 두 캐릭터성의 공존하기 때문이다. 1부에서는 밤이 연하기믹, 귀여운 인상, 라헬에 대한 일편단심이나 순수함으로 인기를 끌었다면, 2부에서는 비올레로서 독고다이, 다크 히어로 속성, 장발로 바뀌어지면서 비밀스러우면서 1부 때와는 완전히 딴사람같아 보일 정도로 성숙해진 외모와 어둡고 시크한 분위기, 암울한 운명, 과묵하고 냉철하고 신중한 성격과 언동, 특유의 압도적인 카리스마간지 등이 붙어 서로의 캐릭터가 서로의 부족한 면모를 채워주며 완전체에 가깝게 풍부한 캐릭터성을 소유하게 된 것이다.

이로인해 너무 격한 차이로 몇 팬들은 '밤 ≠ 비올레'로 취급한다.[15] 그러나 결국 단발이든 장발이든, 순수하든 진지하든 이 모든 것은 개개인의 취향 차이이기 때문에 굳이 쓸데없는 논쟁을 벌일 필요는 없다. 그리고 밤이 이런 양면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은 어떻게 보면 서로 다른 취향을 가진 두 부류의 독자층을 모두 사로잡은 요소이기 때문에 밤이라는 캐릭터로서는 긍정적인 면이라고 할 수도 있다. 3부부터는 이러한 '비올레' 로써의 캐릭터와 '밤' 으로써의 캐릭터가 어느정도 절충된 모습을 보여준다.

내적으로 또한, 기본적으로 엄청난 미소년인데다 특유의 올곧은 성격 탓에[16]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대부분에게 호감을 얻는다. 차이점이라면 현실에서는 '밤'과 '비올레'가 인기를 얻지만, 작품에서는 비올레는 어디까지나 밤이라는 캐릭터의 어쩔 수 없이 생겨난 안타까운 면모로 취급되며 1부이자 원래의 기본 캐릭터인 밤이라는 인물에 더 집중하는 정도.

인물 자체뿐만 아니라 유성애 대상으로도 인기가 높다. 작중 여자들의 반응은 또 다른 비선별인원우렉 마지노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천지차이.[17]

이런 현실 인기와 주변 인물이 밤에 대해 가지고 있는 호감도, 특유의 분위기와 사정, 어리고 귀여운 인상의 예쁜 외모 덕에 2차 창작이 엄청나게 흥한다. 커플링으로도 엄청 엮이는데, 주 대상은 앞에 주로 히로인 후보로 언급된 하 유리 자하드, 엔도르시 자하드, 연 이화, 화련 등이 있다. 결국 히로인 논란도 이런 밤의 미친 듯한 인기로 더더욱 점화된 감이 있다. BL로는 쿤이랑 자주 엮이며 비올레 때의 장발 외모덕에 아예 ts되어 엮이는 창작물도 흥한다.

비올레, 즉 밤이 신의 탑 작품 전체에 등장하는 인물들에게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상당한 호감을 사기 때문에 '누가 밤의 옆자리를 차지할 히로인이냐?' 라는 네이버 댓글란, 팬카페, 나무위키를 포함한 모든 신의 탑 팬덤에서 매우 뜨거운 주제이다. 다만 밤 본인은 연애에 별로 관심이 없다. 게다가 장기 연재 및 연애물이 아닌 작품 특성상 애초에 히로인 자체를 생각해두지 않았을 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후술하는 히로인 관련 서술은 어디까지나 동인계측의 각 커플을 지지하는 독자들의 해석일 뿐, 공식이 아닌 점을 상기하자.


히로인 후보들

히로인들의 나열 순은 등장 순이다. 해당 문서에 모든 캐릭터별 커플링 관련을 서술하면 문서량이 초과되므로, 밤과의 커플링에 관한 서술은 해당 대상 캐릭터들의 문서에다 작성한다.

유성애 대상으로는 확실하지 않지만 '여성 주인공'과 '남성 주인공'의 페어로서는 상징적으로 나오는 인물이다.

일명 '유리밤' 또는 '밤유리' 커플.

일명 '밤도르시' 또는 '엔돌밤' 커플. [18]

일명 '련밤/밤련' 커플.

'연올레/밤이화' 또는 '군밤/탄밤'커플.

니들에 귀속된 영혼이고 작중 인물로서의 검은 삼월은 많이 나오지 않아서 이뤄진다 해도 라헬이나 쿤처럼 상징적인 페어로서의 의미가 높다.

3.5. 논란 및 비판

지옥열차 - 죽음의 층 에피소드에서 비올레의 라헬에 대한 어중간하고 애매하며 모순스럽기 그지없는 태도 때문에 그의 강단없고 우유부단한 태도에 진절머리가 난 독자들은 물론 심지어는 팬들마저 "고구마" 라고 부르면서 까댈 정도로 평가가 곤두박칠 쳤다.

밤에게 있어 라헬에게 미련이 많이 남고 포기를 못하는 상황은 개연성이 충분했다. 아무것도 모른 채로 지하에서 몇 년, 어쩌면 몇십년이나 몇백년을 살아왔을 어린아이에게 갑자기 다가와 모든 걸 가르쳐주고 상대해주던 라헬은 밤에게 있어 단순한 부모나 누나 연애대상 등이 아니라 과장 좀 보태 모든 세계와 삶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밤이 2층 시험때부터 많은 이들과 함께하며 좋은 인연을 다져왔기 때문에 부각되지 않을 뿐이지, 밤의 배경과 그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냉정하게 들릴지 몰라도 몇 년 얼굴 본 다양한 친구들보다 자신을 배신했어도 셀 수 없을만큼 오래했고 자신을 최소한의 인간으로서 만들어 준 라헬을 더 생각하고 따라가는 게 자연스럽다.

작가피셜로 밤은 완전한 선인이 아니라 어린아이처럼 자신 입장에서만 고집부리는 면 또한 있기 때문에 그가 배신당했다해도 밤 자신 '한정'만 배신했다면, 즉 밤이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한 다른 이들에게 손을 대지 않았다면 그도 화나지 않고 라헬만을 향한 집착 또한 자연스러웠다. 애초에 사랑의 형태를 불문하고 사람, 나아가 좋아하는 '대상'에게 싫은 점을 무시하고 좋은 면모만 보고싶은 건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문제는 장기 작품 및 1주당 한 번 연재되는 네이버 웹툰 특성 상 스토리 텔링이 느릴 수 밖에 없으며, 그 길고 느린 작품 진행동안 밤이 라헬에게 보인 미련과 그로 인한 영향력이 너무 부각이 심해 호구화 된다는 것이다.

트레인 시티에서 이미 한 번 화련에게 화련으로부터 라헬에 대한 집착 때문에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비꼼을 듣고 반성했으며, 하 유리 자하드 또한 라헬 외에 탑을 오르는 이유가 생긴 것 같다는 말을 했다. 그러나 라헬에게 자하드를 죽이고 탑의 135층을 개방하겠다 선언하고 그걸 방해하는 자는 자하드 왕가도 10가문도 FUG도 모두 다 내적이라고 말하는 등, 내 어머니가 누군지 알게 되었으니 이제 너 따위에겐 볼일 없다는 투로 말하며 라헬을 적으로 인식하면서, 라헬을 버리는 듯한 언동을 보일 때는 언제고, 정작 그랑 드자에게 시험을 받을 때, 드자는 라헬의 본성을 간파하고는 시험을 볼 수 없게 하려고 했지만, 밤은 라헬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죽음의 층을 클리어 했을 때 포 비더 구스트앙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 하자마자 가장 먼저 라헬을 떠올리고 해독해 달라 요청하는 등 비현실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라헬이 깬 이후로도 라헬의 몸 상태를 걱정했고, 또 숨겨진 층에서 구스트앙이 의뢰한 물건을 먼저 찾는 쪽이 가시를 갖기로 하자 해서 라헬이 기회를 주는 이유를 묻자 '우리가 적이기 때문'이라는 현실감각 없고 말도 안되는 동문서답식 논리를 펼친다. 밤은 아마 라헬을 '선의의 경쟁자'로 착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드자의 내기에 라헬도 기회를 가져야 한단 발언과 구스트앙의 의뢰로 가시를 가질 기회를 주는 것은 이런 의미인 것. 어떻게 보면 집착을 완전히 떨처내진 못한 셈이다.

즉 미련은 미련인데 애매한 미련도 아니고 말로는 끊겠다 싶으면서 선을 긋지 못하고 이도 저도 아닌 태도를 취해서 까인다. 그동안 밤은 "하면 한다"는 식으로 굳고 올건한 캐릭터였는데 유일하게 라헬에만 이런 답답한 모습을 보이기에 더더욱 부각될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엔도르시는 밤의 이러한 행동에 "그걸 왜 같이 데려가는데?! 또 뒤통수 맞고 싶어서?!'" 라며 답답함과 짜증을 격하게 내더니 밤에게 "너 대체 그년을 언제까지 감싸고 돌 셈인데?!!" 라고 따지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기까지 한다.

상술하였듯, 밤이 라헬에게 미련을 버리지 못한 이유는 작품 중반까지 표현되지 않았어도 밤이라는 캐릭터가 살아온 시간과 배경을 감안하면 밤의 역사와 세계에서 지하 세계에서 살아온 삶, 즉 라헬이 차지하는 비분이 절대적으로 높았고, 이는 반대로 말해 탑 내의 시간, 즉 다른 인연들과의 공존이 적었기 때문이다. 이 당시에는 조금 격하게 말해도 라헬이 다른 이들을 적대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최악의 경우 밤이 라헬의 온전한 편이 되기를 마음먹고 다른 이들과 척을 지었을 수 있다. 그러나 당시의 라헬이 밤에게 향한 배신은 말 그대로 밤 혼자에게만 직접적인 피해를 입혔고, 아직 완전히 성장하지 못한데다 라헬에 대한 긍정적인 사랑이 더 컸던 밤은 라헬에게 증오나 미련보다는 자신의 문제점이나 "일단 라헬을 만나고 봐야겠다"는 슬픔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만을 가했다.

하지만 2부의 끝에 다다를때까지 밤은 상처와 함께 성장했고, 라헬은 점점 밤에게 악독한 면모로 아무리 긍정적인 감정이 가득하고 노력하려던 밤도 인간인만큼 점차 라헬을 향한 좋은 화살표가 닳아갔다. 결정적으로 그 시간동안 밤에게도 탑 내에서 처음부터 함께한 소중한 인연들이 생겨났고, 라헬의 적의가 밤 한정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밤 일행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하였다.

이 라헬의 손길이 결국 라헬이 자주 대립하던 쿤 아게로 아그니스를 데이터 세계에서 사살하려는 시도 및 성공 직전까지 뻗어나가며 쿤은 냉동인간 상태로 잠들게 된다. 쿤의 얼음 속성만 생존본능으로 발동화되지 않았다면 쿤은 완벽한 사망 상태였다. 이 라헬의 쿤 살해미수(혹은 사실상 성공) 사건은 밤의 그 동안 쌓인 '제 미련으로 친구들을 위기에 빠트린다'의 '위기'를 직접적으로 느끼게 해줬고, 결국 실날같던 미련마저 결국 312화에서 완전히 떨어져 라헬에게서 '너와 나의 모든 걸 끝내자'는 말로 그 긴 미련을 잘라내며 정신적으로 독립에 성공한다.

2부 313화 후기에서 작가는 "밤과 라헬의 관계는 많이 변했다기보단, 사실 이렇게 되어야되었던 것이 많이 미뤄진게 아닐까 싶습니다." 라고 밝혔다. 즉 작가의 '원래 의도'는 312화에서 나왔듯이 '망설임을 떨쳐내고 라헬을 적대하는 입장'이었으나 길어지는 작품의 스토리와 그외 잡다한 이유등에 의해서 이런 적대과정이 일어나기까지 긴 시간이 걸렸다는 것.

종합하자면 라헬에게 밤이 보인 독자들 속 터지게 만드는 느릿한 미련은 밤이 라헬을 놓치지 않을만한 과정인 밤의 지하세계 시절 및 밤의 지독한 외로움 감정을 표현하지 않아 독자들이 밤의 입장을 공감하지 못하게 한 스토리 설계적 문제점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 서술한 문단의 내용을 만화를 보는 것만으로 이해했어야 밤의 부정적인 발걸음도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이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개연성에도 불구하고 이런 논란이 생긴 것이다.

어쨋거나 이로 볼 때 이후 밤이 다시 라헬에게 집착할 장면은 사라졌을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2부 320화 후기에서 작가가 말하길 밤은 라헬의 탈출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니 최소한 밤이 라헬 관련으로 미적지근한 미련을 보이는 일은 없다시피 할 듯.

그 외의 비판점은 너무 감정적이라서 사소한 감성팔이와 인정에 휩쓸리기 쉽다는 것이다. 특히 3부에서 아무리 댕댕이가 자신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보는것 같다지만 그렇다고 야마에게 대놓고 비난을 하고 칼라반을 만났을땐 무작정 소리치고 도망가자는 말도 듣지 않았다. 둘다 100위권 내의 강자이자 현재의 밤 정도는 먼지 털듯이 털어버릴 수 있고 살인에 거부감이 없는 자들인데 정말 위험한 행동이다. 자칫하면 밤의 동료들까지 위험해 질 수 있었다.

4. 명대사

  자세한 내용은 스물다섯번째 밤/명대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기타

  • 프로필 상에 나온 이름의 경우 라인 해외판에 각주가 달려있는데('Bam' has two different meaning in Korea. 1.night 2.chestnut. '한국어로 밤은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1.(어두운)밤 2.(먹는)밤' 이라고 해석할수 있다.)로 동음이의어에 대해 서술하였다.

6. 나무위키 관련 링크

6.1. 관련 문서

6.2. 둘러보기

비선별인원

활동

자하드

10가주

우렉 마지노

잠적

아를렌 그레이스

엔류

펜타미넘

선별인원

스물다섯번째 밤

라헬

사망

V

FUG 슬레이어

No. 1
그레이스
미르치아 루슬렉

No. 7
베이로드 야마

No. 10
화이트

No. ?
이모르트

No. ?
카라카

No. ?
?

No. ?
?


  1. [1] 애니메이션에서 라헬을 맡는다.
  2. [2] 작중 다른 인물들에게 꼬맹이로 호칭되기에 변성기가 안 온 소년으로 안 팬들이 많았지만, 그러한 예상을 깨고 남자 성우가 캐스팅되었다.
  3. [3] 탑밖에도 엄연히 인간이 사는 듯한 발언을 보면 탑 밖의 인간에도 탑 안의 인간에도 소속 못하는 그와 그가 있는 공간을 제 3의 공간이라고 언급한 듯하다.
  4. [4] 여담으로 신의 탑 블로그에서 SIU작가님은 "왕난이도 비올레였을때의 밤을 이해하고 변화시켰다" 라는 말이나 " '어쩌다보니' 밤이 비올레로 변신을.."등의 말을 쓰신걸 봤을때 '비올레'는 단순히 FUG가 나중에 지어준 이름일뿐 당연히 본명이 아닐 것이다.
  5. [5] 정황상 FUG이거나 FUG의 전신인 조직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FUG의 현 수장 그레이스 미르치아 루슬렉이 섬기던 군주가 바로 V이기 때문.
  6. [6] 죽음의 층은 엔류의 "43층 관리자 살해 사건" 이후 붙은 이름이므로 이 당시만 해도 다른 층처럼 평범하게 생물이 살 수 있는 곳이었다.
  7. [7] 후천적으로 이어받은 자하드의 피까지 포함한다면 혈통만으로는 엔이 밤을 앞선다. 다만, 엔이 자하드에게 힘을 받았듯이 밤의 바깥의 신에게 힘을 받으면서 부활했기에 어떻게 보면 엔의 완벽한 상위호환이다.
  8. [8] 엔과의 차이점은 엔의 부모는 둘 다 순수 파도잡이였지만, 비올레의 부모님의 경우 어머니인 아를렌은 주술사라는 특이직업으로 파도잡이와 비슷한 형식이었고, 아버지인 V는 아리에 혼과 마찬가지로 특수한 검술을 사용하는 검사(추정)로 낚시꾼과 비슷한 형식이다. 단순하게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면 엔은 파도잡이 특화, 비올레는 특수한 검술에 의한 중거리 전투&타격계 파도잡이, 주술보정이 최고치인 셈.
  9. [9] 아를렌의 아들의 시체에 들어간 영혼이 정확히 무엇의 영혼인지는 확실시되지 않았지만 붉은 바리로부터 직접적으로 명시된 관리자의 영혼일 가능성이 현재로써는 가장 높다.
  10. [10] 팬들사이에서 아이의 영혼일 것으로 추측되는 건 라헬이다. 작가인 시우가 밤과 라헬은 매우 복잡하고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라고 했다는 점, 라헬이 아를렌의 이야기를 잘 알고 있고 아를렌의 꿈을 이뤄줄 영웅이 되고 싶어한다는 점, 밤이 자신의 모든 걸 뺏어갔고 아를렌의 꿈을 이루기 위해 탑에 올라가는 건 오래전부터 밤과 상관없이 자신이 꿈꾼 이야기라고 했다는 점, 가람 자하드의 이야기가 끝나자 라헬이 등장했다는 점 등등.
  11. [11] 밤은 신수 자체를 몰랐다.
  12. [12] 2부 257화에서 포 비더 구스트앙 본인이 직접 스물다섯번째 밤에게 '어서 와라, 아를렌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최소한 자하드와 10가문의 가주들은 밤이 탑에 오르기 전부터 그의 존재 자체는 물론, 아를렌의 예언과 계획에 대해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생겼다. 다만, 포 비더 구스트앙 본인이 탑 내에서 가장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자이기에 유일하게 알고 있을 가능성도 있으며, 현재 구스트앙이 보여주는 행동과 행적이 에반 에드록이 배신자라도 있는 거냐며 경악을 할 정도로 자하드의 체제에 정면으로 거스르기 때문에 자하드나 10가주에게는 전혀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구스트앙이 직접 비올레에게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왔다라던가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다라고 하는 것을 보면, 탑에 오르기 전까지는 모르고 있었다가 탑에 오른 후에야 구스트앙 본인도 알게 되었거나, 짐작만 하고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
  13. [13] 매년 팬카페에서 실시한 인기 토너먼트에서 2014년까지 연속으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차지(2012年:1부 종료/2013年:아를렌의 손/2014年:E급 공방전 종료) 하였다.
  14. [14] SIU曰 그럼 지금까지 밤은 뭐였냐고요. 그... 비.. 비주얼 담당?
  15. [15] 대표적인 반응으로, 비올레가 E급 공방전 에필로그에서 그동안 길렀던 그 긴 머리카락을 잘라버리면서 더더욱 부각되었는데, 그 장면을 본 신의 탑의 팬들 중 다수가 '그 아까운 머리카락을 왜 잘랐냐?', '차리리 장발이었을 때가 훨씬 나았다!', '머리가 짧아지니까 왠지 강해보이지 않다, 예전과 같은 카리스마간지가 느껴지지 않는다.', '비올레가 밤이 되었다.' 라는 등 동일인물임에도 불구하고 그 머리 자른 것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거나 불만 및 아쉬워하는 반응들을 보였다.
  16. [16] 남을 짓밟기 위해 모인 다른 사람에 비해 '빛난다'는 평가가 최소 3번은 나온다.
  17. [17] 우렉에겐 각각 "멍청이", "같이 살기엔 최악의 남자", "무식한 남자", "바보", "Fuck", "꺼져, X같이 생겨가지고..." 등 인간이 할 수 있는 온갖 종류의 매도를 신나게 쏟아내는 하 유리 자하드가람 자하드가 비올레를 보고 "완전 잘생겼어!!!", "꽤 귀엽게 생겼는걸?" 등의 말을 한다.
  18. [18] 떡밥이 매우 많은 커플이다. 엔도르시가 좋아하는 음식이 크림 스파게티인데, 밤이 가장 잘하는 음식도 크림 스파게티다. 또한, 엔도르시는 자하드의 공주, '진열장 속 구두'에서 벗어날 것 같은 떡밥이 많고 (1부에서 밤과 처음 친해졌을 때 클로즈업 된 벗어둔 구두, 가람 자하드를 만났을 때의 발언 등), 엔도르시의 신수 속성 또한 하트다. 즉, 엔도르시는 굳이 밤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와는 사랑에 빠져 자하드의 공주에서 제명되거나 스스로 '걸어나올' 가능성이 다분한 캐릭터라는 것. 이미 베이비 슬레이어 + 아낙 자하드 과 다니고 있어서 위험하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78.73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