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스코틀랜드의 축구 리그에 대한 내용은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1. 설명
2. 역대 대회 전적
3. 역대 우승 횟수
4. 기타 기록
4.1. 역대 100승 달성 순서
4.2. 역대 프로리그 통산 다승 순위
4.3. 역대 프로리그 경기수
5. 역대 다승왕(최다승), MVP, 신인왕, 감독상
6. 역대 로고
7. 역대 프로리그 대회들
7.1. KTF EVER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7.2. neowiz Pmang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7.3. SKY 프로리그 2004 1Round
7.4. SKY 프로리그 2004 2Round
7.5. SKY 프로리그 2004 3Round
7.6. SKY 프로리그 2004 그랜드 파이널
7.7.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7.8.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7.9. SKY 프로리그 2005 그랜드 파이널
7.10.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7.11.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7.12. SKY 프로리그 2006 통합 챔피언전
7.13.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7.14.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7.15.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통합 챔피언전
7.16.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7.17.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7.18.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7.19.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7.20.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8. 시즌별 중계진
8.1.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MBC GAME)
8.2.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MBC GAME)
8.3.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8.3.1. 온게임넷
8.3.2. MBC GAME
8.4.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온게임넷)
8.5.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 2(온게임넷)
8.6.1. 온게임넷
8.6.2. SPOTV

1. 설명

2003년부터 2016년까지 KeSPA 주최로 개최되었던 팀 단위 e스포츠 리그.

원래는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대회였으나, 경기수 과다로 인한 선수혹사와 시청률 불균등 현상 등을 이유로, 온게임넷의 프로리그와 MBC GAME팀리그를 통합하여 만들어졌으며[2], KPGA도 KeSPA로 조직을 개편하면서 이 흐름이 12~13 시즌까지 이어져 왔다.

2003년 KTF EVER 프로리그와 네오위즈 피망 프로리그에서는 1, 3세트 개인전 2세트 팀플레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경기는 승부에 관계없이 무조건 3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2:0 상황이 돼버린다면 이미 승패가 갈린 상황이라 세트 득실까지 가지 않는 이상 지루한 경기가 나올 수 밖에 없었고, 결국 피망 프로리그는 같은 날 MBC GAME에서 진행했던 KT-메가패스 네스팟 프리미어 리그에게 시청률로 처참하게 관광당했다.[3][4]

그래서 2004년 SKY 프로리그는 대대적인 개편을 하게 되는데 정규 시즌은 전 시즌과 같은 3전 2선승제지만 2:0이 나오면 그대로 종료가 되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며 각 라운드 우승팀과 1~3라운드에서 가장 좋은 정규 시즌 성적을 보여준 와일드카드 한 팀, 이렇게 네 팀이 그랜드 파이널을 진행하는 방식이었다. 그리고 1라운드는 1세트가 팀플레이, 2라운드는 2세트가 팀플레이, 3라운드는 3세트가 팀플레이로 진행되었다.

2005년도부터 2007년까지는 전기리그+후기리그+통합 챔피언전 체제로 나갔으며 5세트에 개인전 3경기 팀플 2경기로 한 경기를 치렀고 플레이 오프나 결승에서는 7세트에 개인전 4경기 팀플 3경기 방식으로 치렀다. 이후 팀플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어 2006 시즌부터는 팀플 경기 수가 정규 시즌에는 1경기로, 플레이 오프에서는 2경기로 대폭 줄어든다. 그리고 2007년에는 다소 프로리그가 격변의 시기를 맞이하는데, 우선 연초에는 한국e스포츠협회가 중계권이 자신들에게 있다고 주장하게 되면서 양대 방송사와 갈등을 빚었던 위기의 시기였다. 이는 프로리그 중계권 사태를 참조하면 된다. 그리고 게이머들의 경기력 향상과 더불어 시청자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엔트리 예고제가 도입되고, 토, 일, 월, 화, 수 주 5일동안 진행하게 되었다.

2008년에는 프로리그의 전통이었던 광안리 결승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기 위하여 연간 프로리그 체제를 구축하게 되었다. 그래서 2008년 전반기에는 전기리그가 아닌 그냥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로 반년동안 진행하게 된다. 2008년 10월 4일부터 08-09 시즌으로 개편, 5라운드의 풀 리그로 진행하기로 하고, 1, 2, 4, 5라운드는 기존 사전 엔트리 예고제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3라운드는 위너스리그라는 이름으로 과거 MBC GAME 팀리그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자 팀배틀 방식을 도입하였다. 위너스리그는 독립적으로 순위를 정하여 위너스리그만의 포스트시즌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명칭은 다른 수식어 없이 스폰서 이름+프로리그 라는 형태로 오랫동안 유지되었다. 이것은 온게임넷이 처음 KTF EVER CUP 프로리그를 시작할 때 '프로' 팀들이 참여하는 리그라는 의미로 '프로리그'라는 명칭을 사용한 게 그대로 이어진 것. 결국엔 지적재산권 문제로 인해 공식 명칭이 '프로리그'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로 변경되었고,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부터는 항상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라고 지칭하게 되었다.

2010년 최대 위기를 맞았다. 신한은행과의 스폰서 기간도 종료되었을 뿐만 아니라 eSTRO 팀을 맡고 있는 IEG가 e스포츠 시장에서 손을 떼었고[5] 팀도 해체되었으며, 조정웅, 조규남, 하태기 감독 등이 팀을 떠났다. 설상가상으로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고, 그 여파로 선수들이 많이 연루된 하이트 스파키즈까지 CJ 엔투스에 흡수되어 사라졌다. 거기에 KeSPA와 그래텍과의 협상도 결렬 상태에 빠지며 당장 10-11 시즌에 프로리그의 개최 여부조차 의문시되고 있다.

KeSPA는 그래텍과의 협상이 결렬되자 프로리그 강행도 불사하겠다고 하고 있으나, 만에 하나 실천에 옮길 경우에는 오히려 멸망을 재촉하게 될 것으로 보였다. 협상을 전제로 하고 있는 리그 마치라고 유예 기간까지 준 상황인데 KeSPA에 의해 프로리그가 강행되는 것을 그래텍이 봐 줄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리그 파행이라는 최악의 사태는 면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화승 오즈위메이드 폭스가 게임단 운영에 손을 떼었고, MBC GAME HERO도 모기업의 음악 방송 전환으로 인해 해체되었다. 다행히도 KeSPA가 해체된 팀들의 우수 선수들을 따로 모아서 제8게임단을 만들어 일단 한숨을 돌리게 되었다. 이러한 부침의 시기 동안 오랫동안 열리지 않았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는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으로 재개되었고, 이 리그는 브루드 워로만 진행된 최후의 프로리그가 되었다.

이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는 스타크래프트 2가 붙었다는 것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브루드 워에서 스타크래프트 2로 전환됨을 천명하는 리그였다. 다만 기존 팬층의 급격한 이탈을 우려, 전반 브루드워, 후반+에결 스타 2로 진행하는 병행 방식이라는 초유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러한 진행 방식에 대해서 기존 브루드워, 스타 2 팬층 모두 의구심을 드러냈으나, 어차피 스타 2로 전환해야 할 상황에서 브루드워 시절의 팬들을 한 명이라도 더 끌고오는 게 이득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병행의 결과는 결승전의 관객 수에서 나타나듯이[6] 흥행 참패로 나타났고 여러 프로 팀들이 해체설이 돌거나 정말로 해체를 선언하는 마당에 앞으로 프로리그가 정상적으로 열릴 수 있을 지는 미지수로 보였다.

이후 스타 2로 완전 전환된 첫 시즌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부터는 다시 7전 4선승제와 연간 프로리그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 시즌부터 SPOTV가 프로리그 중계에 참여하여 평일을 담당, 인텔 e-스타디움을 경기장으로 활용했다. 물론 주말에는 온게임넷이 기존의 용산에서 진행. 이 리그의 경우 결승을 마지막으로 팀을 해체한 STX SouL웅진 스타즈의 맞대결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면서 결승 폭망은 면했지만, 페넌트레이스 기간 동안 관객 수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것이 훤히 보일 정도로 처참한 시즌이기도 했다. 특히 처음으로 프로리그 중계를 맡은 SPOTV는 인텔 e-스타디움의 안습한 여건+김철민, 한승엽, 유대현의 처참한 해설[7] 등으로 온게임넷과 비교당하며 극딜당하기 일쑤였다. 그렇게 첫 시즌부터 호된 신고식을 치른 SPOTV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에서는 온게임넷이 자신들이 만들어 낸 프로리그의 중계에서 손을 떼는 대격변이 일어나면서, 지난 시즌 함께 프로리그를 중계했던 SPOTV가 단독으로 중계하게 되었다. 아울러 SPOTV 또한 eSTRO 시절을 잊지 않았는지 e스포츠에 대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이번 시즌부터는 SPOTV의 게임 전문 채널 SPOTV GAMES에서 프로리그의 전 경기를 중계하게 되었다. 아울러 경기장 또한 넥슨과 반반 출자를 통해 만들어진 넥슨 아레나로 전환.

한편 연맹에서 탈퇴한 3팀이 합류하여 다시 8팀 체제가 되었으며, 선수층이 얇아진 일부 팀들의 사정을 감안해 7전 4선승제에서 다시 5전 3선승제로 복귀하였다. 이번 시즌에서 SPOTV GAMES는 준수한 운영 능력으로 페넌트레이스에 이어, 통신사 매치라는 희대의 결승 대진을 세빛섬에서 야외 중계로 성사시키며 프로리그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단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유대현, 고인규 해설의 성장이 돋보였고, 스 2에 조예가 깊은 채민준 캐스터의 발굴 또한 커다란 성과. 이유라는... 그냥 잊자

2015 시즌 또한 SK 텔레콤이 스폰을 맡게 되었고, SPOTV GAMES 단독중계인 것도 동일하다. 다만 해외대회 출전을 고려하여 월, 화 평일에만 중계되며, 김철민 캐스터는 프로리그에서 하차하여 고채유 조합으로만 진행된다. 아울러 KeSPA에서는 해외 팀들의 프로리그 참여 검토에 나섰다.[8] 실제로 KeSPA에서는 Teamliquid 사이트에 해외 팀들의 프로리그 참전과 관련해서 의견을 묻는 글을 올리는 것으로 반응을 살피고 있다.[9]

결과적으로 해외 팀 참여는 연합 형식으로 참여한 yoe Flash Wolves뿐이었다. 역시 비협회팀으로, 프로리그에 처음 참여하는 StarTale과 연합을 구성하여 ST-Yoe로 출전한다. MVP의 경우, Invasion Esport와의 연합이 예상되었으나 없던 일이 되었다.

2016 시즌은 역대 최소 구단 (7구단) 으로 프로리그를 치뤘고, 시즌 초부터 시즌 후반까지도 악재가 쌓이고 겹쳐서 정말 굉장히 서러운 대회가 되었는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6 참조.

여담으로 스타2로 완전히 전환한 프로리그 (프로리그 12-13) 이후 우승팀의 모기업들이 (통신사가 아니면) 나름대로의 잔혹사를 쓰고 있다는 징크스가 있다. 12-13 당시 우승팀이었던 STX SouL은 우승후 바로 모기업인 STX가 폭망해버렸고, 그 해 준우승팀이었던 웅진 스타즈마저도 시즌 후 웅진그룹(정확하게는 그 안의 계열사인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이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팀이 없어졌다. 그리고 이후 대회에서는 통신사 팀들이 결승진출/우승을 하면서 (2014 SKT:KT - KT 우승 / 2015 SKT:진에어 - SKT 우승) 징크스가 없는 듯 했으나[10], 2016 시즌 진에어 그린윙스의 프로리그 우승 이후 모기업인 한진그룹이 한진해운 법정관리 사태를 일으키며 폭망조짐이 보이면서 이 징크스가 다시 언급되는 상황.

2016년 10월 18일 결국 케스파에서 프로리그의 종료를 선언했다.기사 이에 따라 스타 2 프로게임단인 SK텔레콤 T1, KT 롤스터, CJ 엔투스, 삼성 갤럭시, Afreeca Freecs의 운영이 종료되며, 그로 인해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되었을 때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프로리그를 봐왔던 팬들은 여러 아쉬움으로 각종 사이트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MVP[11]는 존속된다지만 사실상 프로리그 폐지와 함께 대다수 구단들도 스타2 부문 해체에 들어가면서 수많은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들의 거취가 불분명한 상황.

프로리그의 폐지로 인해 이미 김명식오버워치로 종목 전향을 하는 등 주축 선수들의 대규모 은퇴, 종목 전향으로 인한 리그 규모 축소가 기정사실화되면서 그나마 남은 스타 2로 치러지는 양대리그의 전망조차 갈수록 어두워지고 있다. 은퇴 후 E스포츠를 떠나 군복무 후 진로를 모색하는 등 다른 길을 찾아갈 수도 있겠으나, 사실상 지속적으로 스타2를 하려면 한국에서 몰락한 워크래프트 3 종목의 장재호, 박준 등과 비슷하게 자신의 주 종목의 해외 대회를 찾아 다녀야 할 처지이다. 그러나 RTS 장르 자체가 2000년대 후반부터 쇠퇴를 거듭한 끝에 해외에서도 스타2 리그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라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특히 워3 같은 경우는 중국에서 리그들이 크게 활성화되어 있는 반면 스타2는 중국에서도 부진한 상황이다.

그나마 전직 선수들이 아프리카에서 스타2보다는 스타1으로 방송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과 스타2 리그를 지속하기보다는 스타1 리그 부활을 원하는 올드팬들도 있어서 스타2 선수들이 대규모로 개인방송을 시작하며 스타1으로 재진출할 수도 있고, 아프리카TV 스타리그가 지속적으로 열리며 스타1 리마스터링 떡밥도 제기되고 있지만 기존의 선수들과 올드팬들을 제외하면 새로운 선수들이나 팬들의 유입도 사실상 끊겼기 때문에 리그의 지속성을 보장할 수 없는데다 스타2 게임단들이 스타1 재전환이 아닌 운영 종료나 오버워치 등 다른 종목으로 전환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을 보면 이는 스타1의 공식리그가 부활할 가능성이 낮은것을 의미하기에 스타1, 2를 막론하고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자체가 저물어 간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하는 팬들이 대부분이다. 설령 다시 프로팀이 창설 된다 한들, 스타1 게이머 수급도 부족한데다, 팀별 밸런스, 또 이에 참여할 의사가 없는 전 프로게이머들 등의 문제로 프로리그가 다시 재개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2. 역대 대회 전적[12]

횟수

연도

스폰서

대회명

우승

스코어

준우승

1

2003

KTF EVER

온게임넷 프로리그

동양 오리온

4:1

한빛 스타즈

2

2003

네오위즈 피망

온게임넷 프로리그

슈마 GO

4:1

투나 SG

3

2004

SKY

온게임넷 프로리그

한빛 스타즈

4:2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4

2005

SKY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SK텔레콤 T1

4:2

KTF 매직엔스

5

2006

SKY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MBC GAME HERO

4:3

SK텔레콤 T1

6

2007

신한은행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르까프 오즈

4:1

삼성전자 칸

7

2008

신한은행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삼성전자 칸

4:1

온게임넷 스파키즈

8

2008-09

신한은행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SK텔레콤 T1

2:0[13]

화승 오즈

9

2009-10

신한은행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kt 롤스터

4:2

SK텔레콤 T1

10

2010-11

신한은행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kt 롤스터

4:3

SK텔레콤 T1

11

2011-1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SK텔레콤 T1

4:3

kt 롤스터

12

201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CJ 엔투스

2:0

삼성전자 칸

13

2012-13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STX SouL

4:2

웅진 스타즈

14

2014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kt 롤스터

4:2

SK텔레콤 T1

15

2015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SK텔레콤 T1

4:2

진에어 그린윙스

16

2016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진에어 그린윙스

4:0[14]

kt 롤스터

3. 역대 우승 횟수

우승

준우승

우승 년도

준우승 년도

SK텔레콤 T1

7회

4회

2003 KTF EVER, 2005 전기리그, 2005 후기리그,
2006 전기리그, 08-09, 2012 시즌1, 2015

2004 1라운드, 09-10, 10-11, 2014

kt 롤스터

3회

4회

09-10. 10-11, 2014

2004 3라운드, 2005 전기리그, 2012 시즌1, 2016

CJ 엔투스

2회

2회

2003 네오위즈 피망, 2012 시즌2

2006 후기리그, 2007 후기리그

삼성 갤럭시

2회

2회

2007 전기리그, 2008

2005 후기리그, 2012 시즌2

화승 오즈

1회

2회

2007 후기리그

2007 전기리그, 08-09

웅진 스타즈

1회

2회

2004 1라운드

2003, 12-13

하이트 스파키즈

1회

1회

2004 3라운드

2008

MBC GAME HERO

1회

1회

2006 후기리그

2006 전기리그

위메이드 폭스

1회

1회

2004 2라운드

2003 네오위즈 피망

STX SouL

1회

1회

12-13

2004 2라운드

진에어 그린윙스

1회

1회

2016

2015

4. 기타 기록

4.1. 역대 100승 달성 순서

기준 : 프로리그 예선[15]&포스트 시즌 제외, 개인전&팀플 승 합산.

순서

선수와 그 상대

개인전

팀플

달성일자

1

박정석 (vs 박지수)

34

66

2009.4.21

2

이제동 (vs 이경민)

100

0

2009.6.1

3

이영호[16] (vs 마재윤)

100

0

2009.12.6

4

김택용 (vs 신노열)

85

15

2009.12.19

5

염보성 (vs 정종현)

93

7

2009.12.20

6

송병구 (vs 김명운)

100

0

2009.12.23

7

김윤환 (vs 우정호)

76

24

2010.1.19

8

윤용태 (vs 신상문)

100

0

2010.2.6

9

김구현 (vs 구성훈)

90

10

2010.3.7

10

이재호 (vs 김택용)

92

8

2010.4.21

11

신상문 (vs 윤용태)

100

0

2010.5.15

12

이윤열 (vs 신재욱)

81

19

2010.6.26

13

오영종 (vs 김구현)

91

9

2010.7.4

14

김명운 (vs 이영호)

92

8

2011.1.26

15

구성훈 (vs 김재훈)

97

3

2011.2.23

16

정명훈 (vs 최용주)

100

0

2011.3.16

17

변형태 (vs 진영화)

78

22

2011.3.21

18

이성은 (vs 윤용태)

97

3

2011.6.27

19

도재욱[17] (vs 이성은)

100

0

2011.6.29

20

허영무[18] (vs 변형태)

100

0

2012.5.20

21

신노열 (vs 조성호)

94

6

2012.6.25

22

김정우 (vs 김성대)

97

3

2012.8.12

23

김재훈 (vs 허영무)

95

5

2013.4.28

24

김대엽 (vs 김재훈)

100

0

2013.4.30

25

전태양 (vs 변영봉)

100

0

2013.5.13

26

김민철[19] (vs 조성주)

100

0

2014.1.20

27

이신형[20] (vs 황강호)

100

0

2015.8.24

28

김준호 (vs 이병렬)

100

0

2016.7.3

29

주성욱[21] (vs 서성민)

100

0

2016.7.10

4.2. 역대 프로리그 통산 다승 순위

기준 : 프로리그 예선[22] 제외, 팀플의 경우 주로 게임한 종족으로 표기.

스타크래프트1 개인전

순위

선수

승률

종족

1

이제동

241

108

69.1%

Z

2

이영호

235

83

73.9%

T

3

김택용

194

86

69.3%

P

4

송병구

192

122

61.2%

P

5

염보성

175

111

61.2%

T

6

이재호

157

120

56.7%

T

7

신상문

151

96

61.1%

T

8

윤용태

148

121

55.0%

P

9

정명훈

147

91

61.8%

T

10

김구현

145

131

52.5%

P

11

김명운

135

121

52.7%

Z

12

김윤환

132

106

55.5%

Z

13

도재욱

121

88

57.9%

P

14

구성훈

113

92

55.1%

T

15

허영무

111

107

50.9%

P

16

이성은

105

99

51.5%

T

17

오영종

101

103

49.5%

P

박상우

101

106

48.8%

T

19

김정우

97

63

60.6%

Z

20

신노열

96

89

51.9%

Z

21

변형태

95

86

52.5%

T

22

박성균

91

92

49.7%

T

23

전상욱

90

63

58.8%

T

24

김대엽

88

62

58.7%

P

25

박찬수

85

61

58.2%

Z

26

이윤열

84

72

53.8%

T

27

전태양

81

70

53.6%

T

28

진영화

77

69

52.7%

P

29

박영민

76

77

49.7%

P

30

조병세

73

63

53.7%

T

팀플

순위

선수

승률

종족

1

이창훈

74

58

56.06%

Z

2

박정석

70

34

67.31%

P

3

홍진호

56

35

61.54%

Z

4

신정민

53

56

48.62%

Z[23]

5

박성훈

52

44

54.17%

P

강도경

52

48

52.00%

Z

7

심소명

43

28

60.56%

Z

8

주진철

41

42

49.40%

Z

9

윤종민

40

26

60.61%

Z

10

이재항

37

20

64.91%

Z

스타크래프트2

순위

선수

승률

종족

1

김유진

91

47

65.9%

P

2

김준호

86

50

63.2%

P

주성욱

86

58

59.7%

P

4

김대엽

77

38

67.0%

P

5

이신형

72

38

65.5%

T

6

정윤종

70

38

64.8%

P

7

전태양

66

59

52.8%

T

8

김도우

58

36

61.7%

P

9

어윤수

57

39

59.4%

Z

10

신노열

56

33

62.9%

Z

이병렬

56

43

56.6%

Z

13

백동준

55

43

56.1%

P

13

조성호

54

41

56.8%

P

14

송현덕

53

38

58.2%

P

15

이영호

50

29

63.3%

T

16

김민철

48

33

59.3%

Z

17

김도욱

43

51

45.7%

T

18

김정우

42

43

49.4%

Z

19

신동원

41

41

50.0%

Z

20

정우용

40

39

50.6%

T

21

정명훈

39

32

54.9%

T

22

허영무

38

27

58.5%

P

23

송병구

33

44

42.9%

P

24

박령우

31

25

55.4%

Z

25

김재훈

30

29

50.8%

P

26

원이삭

29

20

59.2%

P

이제동

29

33

46.8%

Z

28

노준규

28

17

62.2%

T

윤용태

28

18

60.9%

P

30

김명운

25

18

58.1%

Z

4.3. 역대 프로리그 경기수

종목

종류

예선

본선

총합

스타1

개인전

63

7856

7919

팀플

28

1034

1062

스타2

개인전

2503

2503

연도별

예선

정규시즌

기타[24]

포스트시즌

1vs1

2vs2

1vs1

2vs2

1vs1

2vs2

1vs1

2vs2

2003

63

28

134

67

7

5

2004

212

122

7

4

17

12

2005

360

252

1

27

22

2006

358

110

1

39

24

2007

795

254

20

9

2008

937

142

31

11

2009

1421

80

2010

1570

91

2011

1158

89

2012

857[25]

60[26]

2013

832

30

2014

450

2

43

2015

412

31

2016

258

29

리그

예선

정규시즌

기타[27]

포스트시즌

1vs1

2vs2

1vs1

2vs2

1vs1

2vs2

1vs1

2vs2

KTF EVER Cup

21

7

86

43

7

5

neowiz Pmang Cup

42

21

68

34

5

3

SKY 2004 1R

77

55

4

3

SKY 2004 2R

55

39

7

4

8

6

SKY 2004 3R

80

21

1

9

7

SKY 2004 GF

9

9

SKY 2005 전기

130

96

9

6

SKY 2005 후기

210

153

10

8

SKY 2005 GF

8

8

SKY 2006 전기

181

55

1

11

4

SKY 2006 후기

177

55

14

6

SKY 2006 GF

5

2

신한은행 2007 전기

419

132

11

5

신한은행 2007 후기

409

132

14

6

신한은행 2007 GF

4

1

신한은행 2008

403

132

13

4

신한은행 08-09

1488

80

신한은행 09-10

1476

91

신한은행 10-11

1576

89

SK플래닛 시즌1

350

35

SK플래닛 시즌2

462[28]

25[29]

SK플래닛 시즌 12-13

962

30

SK플래닛 시즌 2014

442

2

43

SK플래닛 시즌 2015

445

31

SK플래닛 시즌 2016

258

29

5. 역대 다승왕(최다승), MVP, 신인왕, 감독상

대회

개인전 최다승[30]

팀플 최다승[31]

MVP

신인왕

감독상

선수

선수

정규

결승

KTF EVER Cup

최연성

7

강도경
박정석

10

박정석[32]

이창훈

최연성

주훈

neowiz Pmang Cup

이병민

8

강도경

8

강도경[33]

강민

이병민

조규남

SKY 2004 1R

차재욱[34]
이재항

5

강도경

7

강도경

김선기
나도현

X

이재균

SKY 2004 2R

차재욱
박정석

4

곽동훈
박상익
심소명

6

심소명

이병민

X

X

SKY 2004 3R

강민[35]
안석열
한동욱

5

김갑용
장진수
조용호
주진철
홍진호

3

강민

차재욱

X

X

SKY 2004 통합

이재항

12

곽동훈
김갑용
심소명
장진수

13

차재욱

박대만

박종수

이재균

SKY 2005 전기

강민
박성준
박지호
송병구
김준영
오영종

6

이창훈

11

강민

박태민

X[36]

주훈

SKY 2005 후기

이윤열

13

변형태

16

변형태

최연성

X

주훈

SKY 2005 GF

X

X

X

X

X

박용욱

X

X

SKY 2006 전기

이윤열

9

이창훈

8

심소명

고인규

이제동

주훈

SKY 2006 후기

이제동

10

김윤환

9

이제동

박성준

김구현

조규남

SKY 2006 GF

X

X

X

X

X

염보성

X

X

신한은행 2007 전기

윤용태

17

신정민

13

송병구

송병구

박정욱

김가을

신한은행 2007 후기

오영종

17

김광섭

16

오영종

오영종

배병우

조정웅

신한은행 2007 GF

X

X

X

X

X

오영종

X

X

신한은행 2008

이영호

17

손재범

13

이영호

이성은

신대근

김가을

신한은행 08-09

이영호
이제동

54

X

X

김택용
이제동

정명훈

조병세

박용운

신한은행 09-10

이영호

57

X

X

이영호

이영호

장윤철

이지훈

신한은행 10-11

김택용

63

X

X

김택용

이영호

정윤종

박용운

SK 플래닛 시즌1

이영호

15

X

X

이영호

김택용

백동준

박용운

SK 플래닛 시즌2

조성호

19

X

X

이제동

김정우

조성호

김가을

SK 플래닛 12-13

이영호

42

X

X

이영호

조성호

송현덕

이재균

SK 플래닛 2014

김유진
김준호

20

X

X

이영호

조성주

최연성

SK 플래닛 2015

김준호
주성욱

21

X

X

이신형

박령우

SK 플래닛 2016

김준호

36

X

X

조성주

조지현

6. 역대 로고

KTF EVER 컵~네오위즈 피망 컵 프로리그까지의 로고. 이때까지의 로고는 스타리그 엠블럼에 색깔만 바꾼 형태였다.[37]

SKY 프로리그 기간에 쓰인 로고. 이때부터 프로리그의 상징인 별이 들어가기 시작.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에 쓰인 로고. 별이 마지막으로 쓰인 로고로, 별이 더 화려해졌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부터 쓰이기 시작한 로고. 별이 사라졌고, 신한은행의 표기가 영문에서 한글로 변경되었다.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의 로고.[38]

7. 역대 프로리그 대회들

7.1. KTF EVER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1라운드

순위

득실

1

KTF 매직엔스

6

1

+7(14-7)

2

동양 오리온

5

2

+5(13-8)

3

GO

4

3

+1(11-10)

4

한빛 스타즈

4

3

+1(11-10)

5

AMD 드림팀

3

4

-1(10-11)

6

IS

2

5

-3(9-12)

7

삼성전자 칸

2

5

-5(8-13)

8

KOR

2

5

-5(8-13)

(빨강:1라운드 탈락)

2라운드

순위

득실

1

한빛 스타즈

5

0

+13(14-1)

2

동양 오리온

3

2

+5(10-5)

3

KTF 매직엔스

3

2

-1(7-8)

4

GO

2

3

-1(7-8)

5

KTEC 플러스

2

3

-3(6-9)

6

AMD 드림팀

0

5

-13(1-14)

(노랑:결승 직행, 초록:플레이오프 직행, 파랑:준플레이오프 진출)

준플레이오프(2003.8.2)

성준모 Z

신 개마고원

서지훈 T

송병석 P
홍진호 Z

헌트리스

강민 P
이재훈 P

홍진호 Z

기요틴

김근백 Z

KTF 매직엔스

3

결과

0

GO

플레이오프(2003.8.9)

임요환 T

신 개마고원

홍진호 Z

박용욱 P
이창훈 Z

헌트리스

송병석 P
홍진호 Z

최연성 T

기요틴

성준모 Z

박용욱 P
이창훈 Z

네오 정글 스토리

김정민 T
홍진호 Z

김현진 T

노스탤지아

이윤열 T

동양 오리온

3

결과

1

KTF 매직엔스

결승(2003.8.30)

변길섭 T

네오 비프로스트

임요환 T

강도경 Z
박정석 P

헌트리스

이창훈 Z
최연성 T

박정석 P

기요틴

이창훈 Z

강도경 Z
박정석 P

네오 정글 스토리

이창훈 Z
임요환 T

나도현 T

신 개마고원

박용욱 P

강도경 Z
박정석 P

헌트리스

이창훈 Z
김성제 P

박경락 Z

노스탤지아

최연성 T

한빛 스타즈

1

결과

4

동양 오리온

최초의 프로리그 대회로서 당시 가장 주목을 많이 받았던 두 팀인 동양 오리온과 한빛 스타즈가 결승전에서 맞붙으면서 동양 오리온이 세트 스코어 4:1로 승리를 거두며 초대 프로리그 우승팀이 된다. 이 때 최연성은 다승왕, 신인왕을 동시에 차지하였다. 그리고 동양 오리온과 KTF 매직엔스의 플레이오프 1경기는 그 유명한 김동수"마린이 왜 안죽죠?"라는 대사가 나온 경기이다.

기요틴에서 열린 결승전 3세트에서는 이창훈이 투레어 폭탄드랍 전략으로 박정석을 꺾고 승리했는데, 박정석의 질럿이 중립 크리터인 스캔티드에 가로막혀 투레어 전략을 파악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이 경기 이후로 박정석은 맵에서 중립 크리터가 있으면 보이는 족족 죽이는 버릇이 생겼다고 한다.

날씨 환경이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관중좌석이 꽉 찰 정도로 흥행에 성공한 대회.

7.2. neowiz Pmang Cup 온게임넷 프로리그

피망 프로리그 03-04 오프닝 링크

피망 프로리그 03-04 결승전 오프닝 링크

1라운드

순위

득실

1

한빛 스타즈

6

1

+7(14-7)

2

SouL

5

2

+5(13-8)

3

슈마 GO

4

3

+5(13-8)

4

투나 SG

4

3

+1(11-10)

5

KOR

4

3

-1(10-11)

6

KTF 매직엔스

2

5

-3(9-12)

7

4U

2

5

-3(9-12)

8

AMD 드림팀

1

6

-11(5-16)

(빨강:1라운드 탈락)

2라운드

순위

득실

1

투나 SG

6

1

+3(6-3)

2

한빛 스타즈

5

2

+1(5-4)

3

슈마 GO

4

3

-1(4-5)

4

SouL

4

3

-3(3-6)

(노랑:결승 직행, 초록:플레이오프 진출)

플레이오프(2004.2.21)

서지훈 T

신 개마고원

유인봉 T

강민 P
박태민 Z

버티고 플러스

강도경 Z
박영민 P

전상욱 T

어나더데이

박경락 Z

강민 P
박태민 Z

헌트리스

박영민 P
강도경 Z

이재훈 P

노스탤지아

나도현 T

슈마 GO

3

결과

0

한빛 스타즈

결승(2004.2.29)

박태민 Z

노스탤지아

홍진호 Z

강민 P
박태민 Z

헌트리스

이윤열 P
홍진호 P[39]

서지훈 T

신 개마고원

이윤열 T

강민 P
서지훈 T

버티고 플러스

심소명 Z
안기효 T

전상욱 T

어나더데이

이병민 T

헌트리스

기요틴

슈마 GO

4

결과

1

투나 SG

전 시즌 우승팀이었던 4U와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팀 KTF 매직엔스가 지난 시즌과 대비되는 모습으로 몰락하였고, 팀리그의 강자였던 슈마 G.O가 결승전에서 신흥 강호였던 투나 SG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1로 승리하면서 팀 최초의 프로리그 우승과 브루드워 시즌 유일한 팀의 프로리그 우승트로피를 얻게 되었다. 또한 전 시즌과 대비되게 SouL과 KOR의 약진도 이 대회의 포인트였다. 참고로 이 대회는 온게임넷 단독중계 시절 열린 프로리그 중 유일하게 스타리그와 앰블럼을 공유했다. 상징색은 파란색이었다. 이때 시청률은 안습했는데 당시 MBC GAME에서 진행하던 KT-메가패스 네스팟 프리미어 리그에 시청률에서 밀렸다. 이는 MBC게임이 온게임넷보다 보급률이 낮았던 걸 생각한다면 온게임넷 입장에선 굴욕이 아닐 수 없다. 그래도 결승전은 관중이 1만여명이나 넘게 왔을 정도로 흥행은 성공해서 어느 정도 체면치례는 했다.

7.3. SKY 프로리그 2004 1Round

  • 기간: 2004-04-17~2004-07-18
  • 우승: 한빛 스타즈, 준우승: SK텔레콤 T1
  • 대회 캐치프레이즈: 갖고 싶은 휴대폰! SKY!(2006년까지 이 캐치프레이즈를 사용)
  • 결승 장소: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초대가수: 다이나믹 듀오, 거북이)
  • 사용 맵: 네오 기요틴(Neo Guillotine), 노스탤지아(Nostalgia), 레퀴엠(Requiem), 바람의 계곡(시즌 도중에 퇴출), 제노스카이(Xeno Sky), 버티고 플러스(Vertigo Plus), 헌트리스(Huntress)
  • 특이사항
    • SKY와 3년간 스폰서쉽 체결
    • 리그 방식을 3전 2선승제로 변경
    • 비방송 경기가 시행됨
    • 포스트 시즌 없이 페넌트레이스 1, 2위가 결승 진출
    • 11개 팀 중 11위는 탈락, 11위 Plus가 2라운드를 치르지 못함
    • 프로리그 사상 최초로 시즌 도중 맵이 퇴출(바람의 계곡)
    • 처음으로 광안리에서 열린 결승이자 프로리그 최초 지방 결승
    • 한빛 스타즈 프로리그 첫 우승
    • 10만 명 관중을 기록(광안리 10만 관중은 굉장히 말이 많은 이야기 중 하나이다. 실제로 바르셀로나FC의 캄프누 경기장의 수용인원이 10만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광안리 결승전의 관객수가 10만 명이다? 단순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만 봐도 그 정도는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광안리결승

캄프누 경기장

스카이 프로리그 2004 1라운드 오프닝 링크

스카이 프로리그 2004 1라운드 결승전 오프닝 링크

순위

득실

벌점

1

한빛 스타즈

8

2

+10(18-8)

2

SK텔레콤 T1

7

3

+8(14-6)

1

3

SG 패밀리

7

3

+5(15-10)

4

슈마 GO

6

4

+5(14-9)

1

5

KOR

5

5

0(13-13)

6

SouL

5

5

-1(11-12)

7

KTF 매직엔스

5

5

-2(12-14)

2

8

POS

4

6

-3(10-13)

2

9

헥사트론 드림팀

3

7

-6(9-15)

10

삼성전자 칸

3

7

-6(9-15)

11

Plus

2

8

-10(7-17)

2

(노랑:결승 진출, 빨강:1라운드 탈락)

결승(2004.7.17)

박경락 Z

노스탤지아

박용욱 P

나도현 Z
강도경 Z

버티고 플러스

임요환 T
이창훈 Z

박영민 P

레퀴엠

최연성 T

강도경 Z
박영민 P

헌트리스

김성제 P
이창훈 Z

김선기 T

네오 기요틴

임요환 T

조형근 Z
강도경 Z

버티고 플러스

이창훈 Z
김성제 P

나도현 T

제노스카이

김현진 T

한빛 스타즈

4

결과

3

SKT T1

최초로 광안리에서 결승전이 열린 프로리그. 당시 결승전 관중은 10만 관객이 동원되었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당시 한빛 스타즈는 주축 선수들이 다른 팀으로 이적하거나 슬럼프를 겪었고, 반면에 SK텔레콤 T1은 전성기를 구가하던 최연성박용욱을 비롯해 수많은 스타급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었던 팀이었다.

하지만 결승전은 1:3까지 몰렸던 한빛 스타즈가 3:3까지 끌고 갔고 결국 7세트 제노스카이에서 나도현김현진을 잡아내면서 한빛 스타즈에게 프로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겨주었다. 그리고 이 결승전에서 주훈제노스카이 사건도 있었다(.....) 자세한 것은 주훈, 김현진제노스카이 항목 참조. 7전까지 가는 치열한 혈투 때문에 저녁에 시작한 결승전이 7세트에 들어가기 직전에 자정을 넘어가며 e스포츠 첫 무박2일 결승을 만들었다.#

한편 KOR은 이 대회에서 5위를 차지하면서 이후 대회들에서 보여줄 돌풍을 예상할 수 있게 해주었다.

무엇보다도 당시 11개 게임단이 모두 참가하면서 이 시기를 기점으로 하여 그동안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프로리그가 본격적으로 많은 팬들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권위가 강화되었고, 이후에도 통합 프로리그 등으로 계승되었기 때문에 어찌보면 프로리그의 터닝 포인트적인 대회라고 볼 수 있겠다.

7.4. SKY 프로리그 2004 2Round

  • 기간: 2004-08-11~2004-10-30
  • 우승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준우승 SouL
  • 결승 장소: 대구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 사용 맵: 제노스카이(Xeno Sky), 레퀴엠(Requiem), 인큐버스 2004(Incubus 2004), 비프로스트 3(Bifrost 3), 오딘(Odin), 머큐리 제로(Mercury Zero)
  • 특이사항
    • 수요일 진행의 머큐리 리그와 토요일 진행의 새턴 리그[40]의 양대 리그 체제로 변경
    • 양 리그 1, 2위 끼리 크로스 토너먼트로 플레이오프 진행
    • 양 리그 5위인 SKT T1과 헥사트론 드림팀이 10위 결정전을 해서 진 헥사트론은 1라운드 11위인 Plus와 3라운드 진출전을 하게 됨
    • 3라운드 진출전에서 헥사트론 드림팀이 Plus를 잡아내며 3라운드에 진출하고 Plus는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도 출전을 못하게 됨.
    •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프로리그 첫 우승

스카이 프로리그 2004 2라운드 오프닝 링크

스카이 프로리그 2004 2라운드 머큐리 리그 오프닝 링크

스카이 프로리그 2004 2라운드 새턴 리그 오프닝 링크

머큐리 리그

순위

득실

벌점

1

한빛 스타즈

5

3

+2(10-8)

2

KOR

5

3

+2(11-9)

3

POS

4

4

-1(9-10)

4

슈마 GO

3

5

0(10-10)

5

헥사트론 드림팀

3

5

-3(8-11)

(초록:준결승 진출)

새턴 리그

순위

득실

벌점

1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7

1

+12(14-2)

2

SouL

4

4

+2(11-9)

3

KTF 매직엔스

4

4

-2(8-10)

4

삼성전자 칸

3

5

-5(7-12)

5

SK텔레콤 T1

2

6

-7(6-13)

(초록:준결승 진출)

준결승1(2004.10.20)

변은종 Z

제노스카이

박경락 Z

박상익 T
곽동훈 Z

오딘

나도현 T
강도경 Z

진영수 T

레퀴엠

김선기 T

곽동훈 Z
박상익 T

머큐리 제로

김선기 T
조형근 Z

한승엽 T

인큐버스 2004

나도현 T

SouL

3

결과

2

한빛 스타즈

준결승2(2004.10.23)

안기효 P

레퀴엠

전태규 P

이윤열 T
심소명 Z

머큐리 제로

주진철 Z
신정민 T

이재항 Z

제노스카이

차재욱 T

이병민 T
심소명 Z

오딘

주진철 Z
신정민 T

이윤열 T

인큐버스 2004

한동욱 T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3

결과

1

KOR

결승(2004.10.30)

이병민 T

비프로스트 3

변은종 Z

이윤열 T
심소명 Z

머큐리 제로

진영수 T
변은종 Z

이윤열 T

인큐버스 2004

한승엽 T

이병민 T
심소명 Z

오딘

박상익 Z
곽동훈 Z

이재항 Z

레퀴엠

박종수 P

김종성 Z
안기효 P

오딘

곽동훈 Z
박상익 R

이윤열 T

제노스카이

변은종 Z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4

결과

1

SouL

당시만 해도 꽤 잘 나가던 팬택의 힘으로 새로 창단한 큐리어스가 첫 프로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간판 스타 이윤열에게 억대 연봉을 안긴 값을 톡톡히 했다. 반면 당시 스폰서가 없이 악전고투 끝에 결승에 올라간 소울은 끝내 패퇴했고, 소울의 주축 선수들인 박상익한승엽은 패배에 말을 잇지 못하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소울의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은 2013년에야 후속작으로 가능했다.

반대로 T1은 전시즌 준우승팀 답지 않게 새턴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헥사트론과 함께 3라운드 잔류 결정전을 치루었고, 여기서 패한 헥사트론은 다시 1라운드 최하위 팀이었던 Plus와 3라운드 최종 잔류결정전을 벌이면서 승리를 차지해 3라운드에도 진출을 하게 되었고, 반면에 Plus는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도 진출하지 못했다.근데 이후 MBC무비스 팀리그에서는 서로 상황이 반대가 된다.

7.5. SKY 프로리그 2004 3Round

스카이 프로리그 2004 3라운드 오프닝 링크[42]

머큐리 리그

순위

득실

벌점

1

KTF 매직엔스

8

0

+12(16-4)

2

KOR

4

4

-2(9-11)

3

한빛 스타즈

3

5

-1(10-11)

4

SK텔레콤 T1

3

5

-4(8-12)

5

삼성전자 칸

2

6

-5(8-13)

(초록:준결승 진출)

새턴 리그

순위

득실

벌점

1

GO

5

3

+3(11-8)

2

SouL

4

4

+1(11-10)

3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4

4

+1(10-9)

4

헥사트론 드림팀

4

4

-1(10-12)

5

이고시스 POS

3

5

-4(8-12)

(초록:준결승 진출)

준결승1(2005.1.19)

김정민 T

인큐버스 2004

변은종 Z

강민 P
홍진호 Z

네오 기요틴

변은종 Z
진영수 T

강민 P

레퀴엠

박상익 Z

조용호 Z
홍진호 Z

아이 인 더 스카이

곽동훈 Z
박상익 P

박정석 P

알케미스트

한승엽 T

KTF 매직엔스

3

결과

1

SouL

준결승2(2005.1.22)

전태규 P

알케미스트

마재윤 Z

신정민 T
주진철 Z

아이 인 더 스카이

이재훈 P
이주영 Z

한동욱 T

인큐버스 2004

서지훈 T

신정민 T
주진철 Z

네오 기요틴

서지훈 T
이주영 Z

차재욱 T

레퀴엠

박태민 Z

KOR

3

결과

2

GO

결승(2005.2.5)

전태규 P

네오 포비든 존

강민 P

주진철 Z
박명수 T

아이 인 더 스카이

강민 P
홍진호 Z

한동욱 T

레퀴엠

박정석 P

주진철 Z
신정민 T

네오 기요틴

강민 P
홍진호 Z

신정민 Z

알케미스트

김정민 T

신정민 T
주진철 Z

네오 기요틴

변길섭 T
홍진호 Z

차재욱 T

인큐버스 2004

조용호 Z

KOR

4

결과

3

KTF 매직엔스

3라운드가 시작하기 전부터 온게임넷에서는 이번 프로리그 오프닝은 멋있게 나올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었다. 그리고 그렇게 기대하고 기대한 개막일, 미완성이라는 말과 함께 그냥 파란 하늘만 펼쳐지는 화면(배경 음악은 2라운드 오프닝 음악인 Hatebreed의 Straight To Your Face 속업 버전)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낚았으나, 그 다음 주 공개된 본 오프닝[43]은 정말로 모든 사람들을 데꿀멍하게 만들었다. 이 리그의 오프닝은 프로리그 아니 e-sports 리그 오프닝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으며,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e-sports 리그 최고의 오프닝을 꼽을때 항상 빠지지 않는 오프닝이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공중파에서 이 오프닝을 표절까지 할 정도로(...)

리그 내적으로는 가정부 시절을 지나 전승으로 파이널에 선착한 KTF가 결승에서 또다시 준우승으로 무릎을 꿇었고, 이 있는 팀은... 지난 시즌의 소울에 이어 KOR이 신데렐라 역할을 했고, 결국 우승까지 달성하며 전 시즌 이루지 못한 언더독의 반란에 성공했다. 결승전의 마지막 경기에 나서 본진 2배럭 스팀 러시로 조용호를 물리친 차재욱의 승리 후 표정은 대회를 상징하는 명장면이었으며 이후로도 프로게이머 차재욱을 상징하는 표정으로 남았다. 반면 KTF로서는 결승전에서 KOR의 대표 토막들인 전태규한동욱을 상대로 각각 강민박정석이라는 프로토스 원투펀치를 내놓는 신트리를 작렬시켰지만 이 두 선수가 각각 전태규와 한동욱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것이 뼈아프게 작용하였다.

한편 지난시즌 우승팀 팬택과 포스트시즌 진출팀 한빛은 이 시즌에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하며 약간의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T1은 이 시즌에서도 머큐리 리그 4위를 차지하며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와 동시에 그랜드파이널에도 진출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동시기 MBC무비스 팀리그에서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하며 팀단위대회에서의 짧지만 짙은 부진을 보여주었다.그래도 2005 통합 프로리그 전기리그부터는 달라지는데.....

7.6. SKY 프로리그 2004 그랜드 파이널

스카이 프로리그 2004 그랜드 파이널 오프닝 링크[46]

준플레이오프(2005.2.16)

전태규 P

네오 기요틴

변길섭 T

신정민 P
주진철 Z

버티고 플러스

박정석 P
조용호 Z

박명수 Z

제노스카이

홍진호 Z

신정민 T
주진철 Z

오딘

홍진호 Z
강민 P

한동욱 T

레퀴엠

김정민 T

신정민 T
주진철 Z

네오 기요틴

강민 T
조용호 Z

차재욱 T

인큐버스 2004

강민 P

KOR

4

결과

2

KTF 매직엔스

플레이오프(2005.2.19)

김선기 T

네오 기요틴

전태규 P

박대만 P
강도경 Z

버티고 플러스

신정민 Z
주진철 Z

박대만 P

레퀴엠

한동욱 T

강도경 Z
박경락 P

오딘

신정민 T
주진철 Z

조형근 Z

제노스카이

박명수 Z

김선기 T
조형근 Z

네오 기요틴

신정민 T
주진철 Z

유인봉 T

인큐버스 2004

차재욱 T

한빛 스타즈

4

결과

2

KOR

결승(2005.2.26)

박대만 P

네오 기요틴

안기효 P

김선기 T
강도경 Z

오딘

이병민 T
심소명 Z

조형근 Z

제노스카이

이윤열 T

박대만 P
강도경 Z

버티고 플러스

심소명 Z
이윤열 T

나도현 T

레퀴엠

이재항 Z

김선기 T
조형근 Z

네오 기요틴

김상우 T
심소명 Z

유인봉 T

인큐버스 2004

이윤열 T

한빛 스타즈

4

결과

2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SKY 프로리그 2004의 통합 포스트시즌 성격을 갖는 대회로써, 대진은 와일드카드는 준PO에서 시작하고 라운드 우승팀 세 팀은 그 중에서 승률이 가장 높은 순으로 준PO, PO, 결승 대진을 짰다. 그래서 대진은 라운드 우승팀 중 최고 승률 팀인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2라운드 우승팀)가 결승전에 직행하고 한빛 스타즈(1라운드 우승팀)가 플레이오프, KOR(3라운드 우승팀)은 준플레이오프부터 시작했다.

7.7.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 기간: 2005-05-11~2005-07-30
  • 우승: SK텔레콤 T1, 준우승: KTF 매직엔스
  • 결승 장소: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 사용 맵: 러시 아워(Rush Hour), 포르테(Forte), 네오 레퀴엠(Neo Requiem), 알 포인트(R-Point), 루나 더 파이널(Luna the Final), 우산국
  • 특이사항
    • 온게임넷MBC GAME의 통합 리그
    • 해당 시즌부터 에이스 결정전 도입. 마지막 세트의 출전선수는 정하지 않고, 당일 경기가 마지막 세트까지 갔을 경우 양 팀에서 심판진에게 마지막 세트에 출전할 선수를 정해서 통보 후, 세트가 시작할 시에 해당 선수가 출전.
    • 리그 방식을 5전 3선승제로 변경하고 11팀 풀 리그
    • 11위팀은 후기리그를 탈락하는 방식이어서 이네이쳐 탑이 후기리그를 출전하지 못하게 됨
    • SKT T1 첫 광안리 우승
    • KTF 매직엔스(現 KT 롤스터) 2번째 전승 준우승
    • 최연성 이중 계약 사건으로 출전 정지. 문서 참조.[47]

온게임넷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오프닝 링크

MBC GAME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오프닝 링크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브릿지 오프닝 링크

스카이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결승전 오프닝 링크

순위

득실

벌점

1

KTF 매직엔스

10

0

+14(30-16)

2

SK텔레콤 T1

8

2

+13(27-14)

1

3

한빛 스타즈

6

4

+5(22-17)

2

4

GO

6

4

+3(21-18)

5

KOR

5

5

+1(21-20)

6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5

5

0(22-22)

7

삼성전자 칸

4

6

+2(23-21)

1

8

Plus

4

6

0(20-20)

9

이고시스 POS

4

6

-3(20-23)

10

SouL

2

8

-16(11-27)

11

이네이쳐 탑

1

9

-19(9-28)

2

(노랑:결승 직행, 초록:플레이오프 직행, 파랑:준플레이오프 진출, 빨강:1라운드 탈락)

준플레이오프(2005.7.18)

이재훈 P

네오 레퀴엠

김준영 Z

서지훈 T
이주영 Z

우산국

김선기 T
조형근 Z

서지훈 T

알 포인트

김선기 T

마재윤 Z
박영민1 P

루나 더 파이널

강도경 Z
김정환 T

마재윤 Z

포르테

박대만 P

김환중 P
마재윤 Z

우산국

김선기 T
조형근 Z

ACE

러시 아워

ACE

GO

4

결과

1

한빛 스타즈

플레이오프(2005.7.20)

전상욱 T

포르테

마재윤 Z

성학승 Z
임요환 T

우산국

서지훈 T
이주영 Z

박용욱 P

네오 레퀴엠

김환중 P

고인규 T
윤종민 Z

루나 더 파이널

마재윤 Z
변형태 T

임요환 T

알 포인트

박영민1 P

성학승 Z
임요환 T

우산국

김환중 P
마재윤 Z

ACE

러시아워

ACE

SKT T1

4

결과

1

GO

결승(2005.7.30)

전상욱 T

네오 레퀴엠

박정석 P

김성제 P
박태민 Z

우산국

김정민 T
조용호 Z

박태민 Z

러시 아워

변길섭 T

고인규 T
윤종민 Z

루나 더 파이널

박정석 P
홍진호 Z

박용욱 P

알 포인트

강민 P

성학승 Z
임요환 T

우산국

김정민 T
조용호 Z

ACE(임요환)

포르테

ACE(강민)

SKT T1

4

결과

1

KTF 매직엔스

T1의 리즈시절 시작을 알린 프로리그. 처음으로 양대방송국의 지금은 한쪽은 사라졌지만... 통합 프로리그가 열렸다. 온게임넷의 프로리그 오프닝은 지난 3라운드때와 비슷한 컨셉으로,[48] MBC GAME은 선수와 감독이 함께 출연하는 컨셉에 러프 스케치 느낌이 나는 영상으로 오프닝을 제작했다.

언급했듯이 T1이 포스트시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KTF는 시즌에서 무려 전승이라는 성적으로 결승전 직행을 이루어냈지만 정작 결승에서 무기력하게 패하며 콩라인이 되었다. 여담으로 결승전이 만일 7세트까지 갔다면 T1은 작년의 재탕[49][50]이 될 뻔한 결승전.

이외에 화제가 될만한 팀이라면 KOR팀으로 전 리그 우승팀 주제에 시즌 초기 무려 5연패를 당하며 포스트시즌 조기 광탈을 예약했으나 이후 삭발식을 하고 나타나 무려 T1을 쳐발라버리는 기염을 토한 뒤 5연승을 거두어 체면을 지켰다.

7.8.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티저 오프닝 링크

온게임넷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오프닝 링크

MBC GAME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오프닝 링크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결승전 오프닝 링크

순위

득실

벌점

1

SK텔레콤 T1

13

5

+22(47-25)

2

KTF 매직엔스

12

6

+12(44-32)

1

3

삼성전자 칸

12

6

+12(44-32)

1

4

GO

12

6

+9(41-32)

5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

10

8

+8(41-33)

1

6

POS

9

9

+4(41-37)

2

7

Plus

7

11

-6(33-39)

8

KOR

7

11

-9(31-40)

1

9

SouL

5

13

-25(22-47)

10

한빛 스타즈

3

15

-27(22-49)

(노랑:결승 직행, 초록:플레이오프 직행, 파랑:준플레이오프 진출)

준플레이오프(2006.1.4)

송병구 P

네오 포르테

서지훈 T

박성훈 P
이창훈 Z

철의 장막

박영민1 P
이주영 Z

변은종 Z

러시 아워 2

이주영 Z

이재황 Z
임채성 T

우산국

김환중 P
마재윤 Z

이현승 P

알 포인트

변형태 T

박성훈 P
이창훈 Z

철의 장막

마재윤 Z
변형태 T

송병구 P

네오 레퀴엠

마재윤 Z

삼성전자 칸

4

결과

3

GO

플레이오프(2006.1.11)

송병구 P

네오 포르테

박정석 P

박성훈 P
이창훈 Z

철의 장막

김정민 T
조용호 Z

변은종 Z

알 포인트

홍진호 Z

이재황 Z
임채성 T

우산국

김정민 T
조용호 Z

김근백 Z

네오 레퀴엠

변길섭 T

이창훈 P
최수범 T

철의 장막

조병호 P
홍진호 Z

ACE

러시 아워 2

ACE

삼성전자 칸

4

결과

0

KTF 매직엔스

결승(2006.1.21)

박태민 Z

네오 레퀴엠

송병구 P

박용욱 P
임요환 T

철의 장막

박성훈 P
이창훈 T

전상욱 T

알 포인트

박성준1 Z

고인규 T
윤종민 Z

우산국

이재황 Z
임채성 T

김성제 P

네오 포르테

이현승 P

박용욱 P
윤종민 Z

철의 장막

박성훈 P
이창훈 Z

최연성 T

러시 아워 2

변은종 Z

SKT T1

4

결과

3

삼성전자 칸

삼성의 약진과 한빛의 폭망이 눈에 띄는 시즌. 삼성은 후기리그 시즌 중에 열렸던 KeSPA컵 우승의 기세가 더해지며 시즌 준우승까지 이뤄내며 선전한 반면 전시즌 3위였던 한빛은 유례없는 막장 성적으로 팬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Soul의 경우 초반 4승 무패라는 호성적을 이뤄내며 주목을 끌었으나 그후 남은 경기 중 한번을 제외하고 모조리 패하며 거품임을 보여줬고 반대로 T1은 시즌 초기 1승 4패라는 성적으로 팬들의 뒷목을 잡게 했으나 이후 환골탈태하여 시즌 우승까지 무난히 이뤄내게 되었다.

7.9. SKY 프로리그 2005 그랜드 파이널

준플레이오프(2006.2.8)

변형태 T

네오 포르테

송병구 P

마재윤 Z
이주영 Z

루나 더 파이널

이창훈 Z
이현승 P

서지훈 T

러시 아워 2

변은종 Z

김환중 P
마재윤 Z-

우산국

이재황 Z
임채성 T

마재윤 Z

네오 레퀴엠

김근백 Z

이주영 Z
이재훈 P

철의 장막

박성훈 P
이창훈 Z

ACE

알 포인트

ACE

GO

4

결과

0

삼성전자 칸

플레이오프(2006.2.15)

강민 P

네오 레퀴엠

박영민1 P

박정석 P
홍진호 Z

우산국

마재윤 T
이주영 Z

변길섭 T

러시 아워 2

이주영 Z

박정석 P
홍진호 Z

철의 장막

김환중 P
마재윤 Z

이병민 T

네오 포르테

이재훈 P

이병민 T
조용호 Z

우산국

변형태 T
이주영 Z

ACE

네오 레퀴엠

ACE

KTF 매직엔스

4

결과

2

GO

결승(2006.2.25)

임요환 T

알 포인트

이병민 T

고인규 T
윤종민 Z

우산국

강민 P
홍진호 Z

최연성 T

러시 아워 2

조용호 Z

김성제 P
윤종민 Z

루나 더 파이널

이병민 T
조용호 Z

박용욱 P

네오 레퀴엠

변길섭 T

성학승 Z
전상욱 T

철의 장막

박정석 P
홍진호 Z

ACE

네오 포르테

ACE

SKT T1

4

결과

2

KTF 매직엔스

2005 프로리그 그랜드파이널은 전후기 체제로 바꾸면서 전기 우승팀과 후기 우승팀 그리고 통합 승률 순위에 따른 와일드카드 2팀으로 구성했는데 SK텔레콤이 전-후기를 모두 우승을 차지하면서 와일드카드 진출팀은 3팀이 되었다. 대진의 구성은 SKT가 전-후기를 모두 우승을 차지하면서 통합 순위 2위였지만 결승에 직행했으며[52] 와일드카드는 KTF, GO, 삼성전자가 진출하여 KTF는 PO, GO와 삼성전자는 준PO에서 시작했다.

7.10.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온게임넷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티저 오프닝 링크

MBC GAME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티저 오프닝 링크

온게임넷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오프닝 링크[53]

MBC GAME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오프닝 링크[54]

MBC GAME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수정본 오프닝 링크

스카이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결승전 오프닝 링크

순위

득실

벌점

1

SK텔레콤 T1

7

3

+10(26-16)

2

CJ 엔투스

7

3

+8(25-17)

3

KTF 매직엔스

7

3

+8(26-18)

4

MBC GAME HERO

7

3

+7(25-18)

5

팬택 EX

6

4

+1(23-22)

6

온게임넷 스파키즈

5

5

+8(25-17)

7

한빛 스타즈

4

6

-4(20-24)

8

삼성전자 칸

4

6

-6(20-26)

9

르까프 오즈

3

7

-6(19-25)

1

10

이네이쳐 탑

3

7

-11(14-25)

11

STX SouL

2

8

-15(13-28)

(노랑:결승 직행, 초록:플레이오프 직행, 파랑:준플레이오프 진출)

준플레이오프(2006.7.15)

박성준 Z

아카디아

강민 P

염보성 T

백두대간

김윤환 T

김동현 Z
김택용 P

철의장막

김세현 Z
조병호 P

서경종 Z

신 개척시대

이병민 T

이재호 T

러시 아워 3

조용호 Z

문준희 P
정영철 Z

우산국

박정석 P
홍진호 Z

ACE

러시 아워 3

ACE

MBC GAME
HERO

4

결과

0

KTF 매직엔스

플레이오프(2006.7.22)

박성준 Z

백두대간

변형태 T

서경종 Z

신 개척시대

서지훈 T

김동현 Z
김택용 P

망월

박영민1 P
이주영 Z

박지호 P

815 III

마재윤 Z

이재호 T

러시 아워 3

장육 Z

염보성 T
정영철 Z

철의 장막

김민구 Z
김환중 P

ACE

아카디아

ACE

MBC GAME
HERO

4

결과

2

CJ 엔투스

결승(2006.7.29)

임요환 T

815 III

염보성 T

전상욱 T

러시 아워 3

이재호 T

성학승 Z
최연성 T

철의 장막

박지호 P
정영철 Z

박태민 Z

백두대간

문준희 P

고인규 T

아카디아

박성준 Z

김성제 P
윤종민 Z

망월

김동현 Z
김택용 P

ACE

디아이

ACE

SKT T1

4

결과

1

MBC GAME
HERO

모든 팀들이 스폰서를 획득하여 전반적인 재정 상태가 탄탄해져서 많은 기대를 받았던 시즌이자 동시에 MBC게임 히어로의 약진이 눈에 띄는 시즌. POS 시절이던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잘 봐줘야 중진급 팀이었으나 새 시즌을 맞아 놀랍도록 향상된 경기력을 보여줬고 플레이오프에서는 KTF를 4:0으로 개발살내는 기염을 통하며 결승전까지 진출했다. MBC게임의 이런 활약은 후기리그에서도 계속되어 끝내는 시즌 우승을 거두고 그랜드 파이널까지 우승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반면 전 시즌 이변의 주인공이었던 삼성은 몹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약팀이기는 했으나 오영종 등의 활약으로 숨은 다크호스 취급에 스폰서 획득까지 이뤄내어 기대를 받았던 르까프의 경우 아직까지는 약한 모습을 보이며 기대에 못미친 성적을 거뒀다.그러나 이들이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음이 후 시즌에 드러난다

하지만 다음 시즌부터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격변들이 시작되는데.....

7.11.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MBC GAME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티저 오프닝 링크

온게임넷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오프닝 링크

MBC GAME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오프닝 링크

순위

득실

벌점

1

CJ 엔투스

7

3

+9(26-15)

2

르까프 오즈

7

3

+8(24-16)

1

3

한빛 스타즈

7

3

+3(23-20)

4

MBC GAME HERO

6

4

-2(21-23)

5

삼성전자 칸

5

5

+3(22-19)

6

STX SouL

5

5

-2(21-23)

1

7

SK텔레콤 T1

4

6

+2(23-21)

8

온게임넷 스파키즈

4

6

-2(22-24)

1

9

eSTRO

4

6

-5(19-24)

10

KTF 매직엔스

3

7

-5(17-22)

11

팬택 EX

3

7

-9(16-25)

(노랑:결승 직행, 초록:플레이오프 직행, 파랑:준플레이오프 진출)

준플레이오프(2006.12.16)

박성준 Z

롱기누스

윤용태 P

염보성 T

신 백두대간

채지훈 Z

김동현 Z
김택용 P

망월

김인기 P
노준동 Z

이재호 T

타우 크로스

박대만 P

박지호 P

블리츠

김준영 Z

정영철 Z
강구열 T

뱀파이어

김선기 T
신정민 Z

이재호 T

아카디아 2

윤용태 P

MBC GAME
HERO

4

결과

3

한빛 스타즈

플레이오프(2006.12.23)

김택용 P

롱기누스

박지수 T

염보성 T

블리츠

손찬웅 P

정영철 Z
강구열 T

뱀파이어

이학주 T
최가람 Z

박지호 P

타우 크로스

오영종 P

이재호 T

아카디아 2

이제동 Z

박성준 Z
김재훈 P

망월

이유석 P
김성곤 Z

김택용 P

신 백두대간

오영종 P

MBC GAME
HERO

4

결과

3

르까프 오즈

결승(2007.1.7)

서경종 Z

알카노이드

마재윤 Z

박지호 P

타우 크로스

박영민1 P

김동현 Z
이재호 T

망월

김환중 P
이주영 Z

김택용 P

롱기누스

변형태 T

박성준 Z

아카디아 2

서지훈 T

정영철 Z
김재훈 P

뱀파이어

김민구 Z
주현준 T

ACE

블리츠

ACE

MBC GAME
HERO

4

결과

2

CJ 엔투스

본격 프로리그계의 대격변이 예고되었던 시즌. 전통적으로 1, 2위를 독식하던 KTF와 T1은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고 하위권을 달리던 르까프와 한빛이 포스트시즌에 안착했다. 이전까지 동네북이던 약체팀들도 전체적으론 강팀들이 쉽게 무시하기 힘든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리그의 구도가 예전과는 달라질 것임을 암시했다. 작년까지 약체이던 MBC게임 히어로는 전기리그의 약진에 이어 이번에는 시즌 우승에 이어 그랜드 파이널에서의 우승까지 이뤄내며 2006년을 자신들의 해로 만들었다.

올드 게이머에 속하는 2세대 게이머들이 차츰 한계를 보이기 시작하던 것도 이 시기부터로, 기존의 강팀들이 몰락한 이유가 바로 이들을 주축으로 삼던 팀들이었기 때문. 반면 전기리그부터 신인 선수들에게 투자해오던 기존의 약팀들은 후기리그부터 이들이 자리를 잡으면서 그 결실을 맺고 강팀으로 도약하게 된다.

7.12. SKY 프로리그 2006 통합 챔피언전

통합 챔피언전(2007.1.20)

염보성 T

블리츠

고인규 T

박지호 P

타우 크로스

전상욱 T

강구열 T
정영철 Z

뱀파이어

송호영 T
윤종민 Z

김택용 P

롱기누스

김성제 P

박성준 Z

아카디아 2

최연성 T

김동현 Z
이재호 T

철의 장막

박용욱 P
이건준 Z

염보성 T

신 백두대간

박태민 Z

MBC GAME
HERO

4

결과

3

SKT T1

7.13.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티저 오프닝 링크 카트리그 오프닝인줄 알았다는 팬들이 많았다 카더라

MBC GAME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티저 오프닝 링크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오프닝 링크

MBC GAME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오프닝 링크[55]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결승전 오프닝 링크

순위

득실

벌점

1

삼성전자 칸

17

5

+21(55-34)

2

르까프 오즈

15

7

+16(52-36)

3

MBC GAME HERO

14

8

+18(52-34)

1

4

STX SouL

14

8

+10(52-42)

5

온게임넷 스파키즈

11

11

+1(47-46)

1

6

CJ 엔투스

11

11

-1(45-46)

1

7

KTF 매직엔스

10

12

-3(47-50)

8

SK텔레콤 T1

9

13

-4(47-51)

9

eSTRO

9

13

-10(38-48)

1

10

팬택 EX

8

14

-11(44-55)

1

11

한빛 스타즈

8

14

-10(41-51)

2

12

공군 ACE

6

16

-27(31-58)

1

(노랑:결승 직행, 초록:플레이오프 직행, 파랑:준플레이오프 진출)

준플레이오프(2007.7.22)

김택용 P

신 백두대간

김윤환1 Z

이재호 T

타우 크로스

진영수 T

김재훈 P
정영철 Z

불의 전차

박종수 P
조일장 Z

염보성 P

파이썬

박정욱 T

박지호 P

몬티홀

김구현 P

강구열 T
김동현 Z

뱀파이어

김민제 P
이철민 Z

ACE

지오메트리

ACE

MBC GAME
HERO

4

결과

2

STX SouL

플레이오프(2007.7.28)

박지수 T

지오메트리

염보성 T

손찬웅 P

몬티홀

박지호 P

이학주 T
최가람 Z

뱀파이어

강구열 T
김동현 Z

이제동 Z

타우 크로스

이재호 T

오영종 P

팔진도

김택용 P

김성곤 Z
이유석 P

불의 전차

김재훈 P
정영철 Z

ACE

파이썬

ACE

르까프 오즈

4

결과

2

MBC GAME
HERO

결승(2007.8.4)

허영무 P

팔진도

손찬웅 P

이성은 T

지오메트리

박지수 T

이재황 Z
임채성 T

뱀파이어

이학주 T
최가람 Z

송병구 P

몬티홀

오영종 P

장용석 T

신 백두대간

이제동 Z

박성훈 P
이창훈 Z

불의 전차

김성곤 Z
이유석 T

ACE

타우 크로스

ACE

삼성전자 칸

4

결과

0

르까프 오즈

프로리그 내의 지각변동이 현실화된 리그이자 후기리그와 더불어 프로리그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 전년도부터 보였던 변화의 조짐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져 기존의 강팀과 약팀 구도가 완전히 뒤엎어졌다. 전년도까지는 여전히 최상위권의 성적을 형성하며 팀의 성적을 책임졌던 올드들이 완전히 신인 선수들에게 자리를 내주었고 이에 따라 이들에 기대던 기존 팀들의 성적이 곤두박질쳤다. 반면 신인 선수들의 비약적인 성장으로 기존의 약팀들이 대활약을 펼쳤으며 2006년도 무렵까지 강팀 취급받던 KTF, SKT, CJ 등의 강팀들이 모두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게 되었다. 더불어 이런 대대적인 지각변동에 하부리그 취급받던 MSL과 MBC게임의 비약적인 성장으로 프로리그 또한 기존보다 훨씬 우수한 흥행성적을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7.14.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티저 오프닝 링크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오프닝 링크

MBC GAME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오프닝 링크

순위

득실

벌점

1

르까프 오즈

18

4

+28(56-28)

2

MBC GAME HERO

15

7

+14(52-38)

3

CJ 엔투스

15

7

+8(51-42)

1

4

온게임넷 스파키즈

13

9

+17(54-37)

5

삼성전자 칸

12

10

+6(47-41)

6

위메이드 폭스

11

11

-1(47-48)

7

STX SouL

11

11

-2(43-45)

8

한빛 스타즈

10

12

-4(43-47)

9

KTF 매직엔스

10

12

-10(42-52)

10

SK텔레콤 T1

8

14

-6(43-49)

1

11

eSTRO

6

16

-24(32-56)

12

공군 ACE

3

19

-27(31-58)

(노랑:결승 직행, 초록:플레이오프 직행, 파랑:준플레이오프 진출)

준플레이오프(2008.1.12)

김성기 T

카트리나

김상욱 Z

변형태 T

블루스톰

김창희 T

권수현 Z
서지훈 T

성안길

김광섭 Z
원종서 T

박영민1 P

파이썬

박찬수 Z

마재윤 Z

백마고지

이승훈 P

장육 Z
주현준 T

황산벌

김신현 Z
전태규 P

마재윤 Z

운고로 분화구

박명수 Z

CJ 엔투스

4

결과

3

온게임넷
스파키즈

플레이오프(2008.1.19)

김성기 T

몬티홀

염보성 T

한상봉 Z

백마고지

박지호 P

마재윤 Z
손재범 P

황산벌

김동현 Z
이재호 T

변형태 T

카트리나

김택용 P

박영민1 P

블루스톰

고석현 Z

장육 Z
주현준 T

성안길

강구열 T
정영철 Z

김성기 T

파이썬

염보성 T

CJ 엔투스

4

결과

3

MBC GAME
HERO

결승(2008.1.27)

이제동 Z

파이썬

변형태 T

구성훈 T

백마고지

박영민1 P

김성곤 Z
이학주 T

성안길

마재윤 Z
서지훈 T

오영종 P

몬티홀 SE

김성기 T

박지수 T

운고로 분화구

한상봉 Z

손주흥 T
최가람 Z

황산벌

장육 Z
주현준 T

ACE

블루스톰

ACE

르까프 오즈

4

결과

2

CJ 엔투스

대격변이 완성된 시즌. 전 시즌까지 예전같지는 못하더라도 중간 수준의 성적은 내주던 올드들이 하나같이 처참히 몰락했고, 특히 KTF의 고참 선수들은 참혹한 성적을 기록하며 패왕사신기라는 불명예스런 별명까지 얻었다. 전 시즌 놀라운 성적을 거두었던 삼성이 의외로 부진한 성적을 거둔 반면 르까프는 시즌 우승에 이어 통합챔피언전 우승까지 일궈내어 2007년은 르까프의 해가 되었다.

7.15.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통합 챔피언전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통합챔피언전 오프닝 링크

MBC GAME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통합챔피언전 오프닝 링크

통합 챔피언전(2008.2.16)

이제동 Z

운고로 분화구

김동건 T

박지수 T

팔진도

허영무 P

손주흥 T
최가람 Z

황산벌

이재황 Z
임채성 T

오영종 P

카트리나

송병구 P

구성훈 T

파이썬

이성은 T

김성곤 Z
이유석 T

불의 전차

박성훈 P
이창훈 Z

ACE

신 백두대간

ACE

르까프 오즈

4

결과

1

삼성전자 칸

7.16.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오프닝 링크[62]

MBC GAME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오프닝 링크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결승전 오프닝 링크

7.17.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오프닝 링크

MBC GAME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오프닝 링크

온게임넷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오프닝 링크

MBC GAME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오프닝 링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 오프닝 링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결승전 풀버전 오프닝 링크

7.18.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 오프닝 링크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오프닝 링크

MBC GAME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오프닝 링크

MBC GAME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오프닝 링크

온게임넷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오프닝 링크

MBC GAME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오프닝 링크[70]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결승전 오프닝 링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MBC vs 위메이드(2010.7.17)

김재훈 P

폴라리스 랩소디

박성균 T

박수범 P

투혼

이영한 Z

박지호 P

신 단장의 능선

박세정 P

염보성 T

그랜드라인 SE

신노열 Z

김동현 Z

심판의 날

전상욱 T

이재호 T

로드 런너

전태양 T

고석현 Z

매치포인트

전태양 T

MBC게임 히어로

4

결과

3

위메이드 폭스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MBC vs 위메이드(2010.7.18)

이재호 T

로드 런너

전태양 T

김태훈 Z

심판의 날

이영한 Z

김재훈 P

폴라리스 랩소디

박성균 T

염보성 T

매치포인트

박세정 P

박수범 P

투혼

전상욱 T

고석현 Z

그랜드라인 SE

신노열 Z

ACE

신 단장의 능선

MBC게임 히어로

2

결과

4

위메이드 폭스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MBC vs 위메이드(2010.7.20)

김재훈 P

심판의 날

이영한 Z

염보성 T

투혼

신노열 Z

박수범 P

폴라리스 랩소디

박성균 T

고석현 Z

그랜드라인 SE

전상욱 T

이재호 T

로드 런너

전태양 T

박지호 P

신 단장의 능선

박세정 P

이재호 T

매치포인트

박세정 P

MBC게임 히어로

3

결과

4

위메이드 폭스

6강 플레이오프 1차전 SKT vs CJ(2010.7.17)

어윤수 Z

매치포인트

장윤철 P

도재욱 P

폴라리스 랩소디

진영화 P

이승석 Z

신 단장의 능선

김정우 Z

김택용 P

투혼

변형태 T

박재혁 Z

심판의 날

신동원 Z

정명훈 T

포트리스

조병세 T

ACE

그랜드라인 SE

SKT T1

2

결과

4

CJ 엔투스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SKT vs CJ(2010.7.18)

정명훈 T

포트리스

조병세 T

이승석 Z

그랜드라인 SE

변형태 T

박재혁 Z

심판의 날

김정우 Z

도재욱 P

폴라리스 랩소디

신동원 Z

어윤수 Z

매치포인트

장윤철 P

김택용 P

투혼

진영화 P

정명훈 T

신 단장의 능선

김정우 Z

SKT T1

4

결과

3

CJ 엔투스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SKT vs CJ(2010.7.20)

김택용 P

투혼

장윤철 P

도재욱 P

포트리스

조병세 T

정명훈 T

심판의 날

신동원 Z

이승석 Z

매치포인트

김정우 Z

고인규 T

그랜드라인 SE

정우용 T

박재혁 Z

신 단장의 능선

진영화 P

김택용 P

폴라리스 랩소디

장윤철 P

SKT T1

4

결과

3

CJ 엔투스

준플레이오프 1차전 SKT vs 위메이드(2010.7.24)

이승석 Z

로드런너

이예훈 Z

김택용 P

폴라리스 랩소디

박세정 P

어윤수 Z

매치포인트

전태양 T

고인규 T

투혼

신노열 Z

도재욱 P

그랜드라인 SE

전상욱 T

심판의 날

ACE

신 단장의 능선

SKT T1

4

결과

1

위메이드 폭스

준플레이오프 2차전 SKT vs 위메이드(2010.7.25)

이승석 Z

심판의 날

이영한 Z

도재욱 P

그랜드라인 SE

박성균 T

정명훈 T

매치포인트

전태양 T

박재혁 Z

신 단장의 능선

박세정 P

어윤수 Z

로드런너

신노열 Z

김택용 P

투혼

전상욱 T

김택용 P

폴라리스 랩소디

박세정 P

SKT T1

4

결과

3

위메이드 폭스

플레이오프 1차전 SKT vs STX(2010.7.31)

정명훈 T

매치포인트

이신형 T

고인규 T

로드런너

김현우 Z

이승석 Z

그랜드라인 SE

조일장 Z

김택용 P

투혼

김구현 P

박재혁 Z

심판의 날

김윤환 Z

도재욱 P

포트리스

김동건 T

정명훈 T

신 단장의 능선

조일장 Z

SKT T1

4

결과

3

STX SOUL

플레이오프 2차전 SKT vs STX(2010.8.1)

정명훈 T

신 단장의 능선

김윤중 P

김택용 P

아웃사이더 SE

김구현 P

도재욱 P

심판의 날

김현우 Z

이승석 Z

그랜드라인 SE

조일장 Z

어윤수 Z

투혼

김윤환 Z

고인규 T

로드런너

김동건 T

정명훈 T

매치포인트

김구현 P

SKT T1

4

결과

3

STX SOUL

결승전 KT vs SKT(2010.8.7)

우정호 P

신 단장의 능선

고인규 T

김대엽 P

폴라리스 랩소디

김택용 P

박지수 T

포트리스

도재욱 P

박재영 P

그랜드라인 SE

이승석 Z

고강민 Z

매치포인트

정명훈 T

이영호 T

심판의 날

박재혁 Z

ACE

투혼

KT Rolster

4

결과

2

SKT T1

7.19.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2011.8.19)

1차전

정명훈 T

최용주 Z

2차전

김택용 P

임정현 Z

3차전

이승석 Z

고강민 Z

4차전

정윤종 P

김성대 Z

5차전

도재욱 P

이영호 T

6차전

어윤수 Z

김대엽 P

에이스결정전

도재욱 P

이영호 T

  • 특이사항
    • 신한은행의 프로리그 한 시즌 추가 스폰[73]
    • MBC GAME의 마지막 프로리그 중계
    • 하이트 스파키즈CJ 엔투스가 CJ 엔투스로 합병되고[74], eSTRO가 해체되어 10개 팀으로 리그를 치름
    • 종래 주 5일제 및 단일 리그는 유지하되, 위너스 리그가 한 라운드 늘어나 총 6라운드를 펼침.
    • 온게임넷은 경기 시작 시간을 오후 6시에서 7시 30분으로 늦추었다가 후에 7시로 변경, 5라운드부터 오후 6시로 회귀. MBC GAME은 그대로 6시 유지.
    • 이전 리그까지는 5전 3선승제로 치러졌으나, 이번 시즌에는 7전 4선승제, 팀당 주 2회로 진행.
    • SKT T1가 1라운드에서 전승을 거두면서 프로리그 최초의 단일 라운드 전승 기록을 세움.
    • 공군 ACE가 1, 2라운드에서 기세가 좋아지는 듯했으나 위너스 리그인 3, 4라운드로 넘어가면서 다시 최하위로 추락.
    • MBC GAME이 당시 프로게이머였던 서경종을 해설로 영입.[75]
    • KT 롤스터의 우정호 선수가 급성 백혈병으로 병원에 입원. 리그 진행 당시엔 항암 치료 중. 우정호 선수는 결국 2012년 사망.
    • 4라운드부터 MBC GAME의 해설 위원인 김동준이 2년 6개월만에 복귀.
    • 2010년 9월 20일에 은퇴했던 김정우 선수가 2011년 3월 21일, 다시 소속 팀으로 복귀.
    • 온게임넷 前 프로게이머 박태민 해설 영입.
    • 5라운드부터 온게임넷의 해설 위원인 김정민이 1년 10개월만에 복귀.
    • 프로리그 최초의 해외 결승전이(중국 상하이)[76] 예정되었으나 당일 날 취소. 자세한 건 링크참조
      • 중국 상하이에서 결승전이 치루어졌다면 MBC 게임에서는 중계를 안 할 예정이었다.
    • 공군 ACE 창단 이후 최초 역스윕(6월 21일 vs STX SouL전)
    • 2011년 6월 25일 홍진호가 6R FOX전상욱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77] 프로리그 경기가 있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경기 시작 전 스타판 역사상 유례 없는 성대한 은퇴식이 있었다.
    • 김택용 전무후무한 기록(63승)으로 역대 최다승 다승왕 수상.
    • SKT T1과 KT 롤스터가 2년 연속 결승전에서 격돌.
    • 8월 6일 예정되었던 결승전이 태풍 무이파의 영향으로 취소. 8월 11일까지 차후 일정 미정.[78]
    • KT 롤스터 6강으로 포스트시즌 전환을 한 이후, 사상 최초로 6강 플레이오프에서 올라온 팀이 우승 달성.
    • KT 롤스터 창단 최초로 2년 연속 우승 및 사상 최초로 같은 팀(SKT T1)을 상대로 연속 우승 달성.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오프닝 링크 [79]

온게임넷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풀버전 오프닝 링크

MBC GAME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1버전 오프닝 링크[80]

MBC GAME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2버전 오프닝 링크[81]

온게임넷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오프닝 링크

MBC GAME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오프닝 링크[82]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결승전 오프닝 링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 오프닝 링크

7.20.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 기간: 2011-11-26~2012-04-08
  • 우승: SK텔레콤 T1, 준우승: kt 롤스터
  • 결승 장소: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 홈 경기장)
  • 정규시즌 지방 투어 장소: 부산 BEXCO
  • 사용 맵
  • 특이사항
    •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사용된 7전 4선승제 방식의 대전이 5전 3선승제로 다시 복귀, 대신 에이스 결정전 폐지.
    • 08~09 시즌부터 사용된 1년 단위 시즌에서 다시 2개의 반 년 단위 시즌으로 변경
    • 반년단위 시즌은 3개 라운드로 구성.
    • 위너스 리그 폐지, 그랜드 파이널 없음.
    • 화승 OZMBC GAME HERO, FOX의 폐단, 제8게임단의 창단으로 프로리그 참여 팀이 8개로 변경. 따라서 포스트 시즌 진출 팀도 기존의 6팀에서 4팀으로 축소.
    • MBC GAME의 폐국 예정으로 인해 온게임넷의 단독 중계. 이에 따라 용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모든 경기가 펼쳐짐
    • MBC GAME에서 스타크래프트 해설을 맡았던 이승원유대현이 온게임넷으로 이적하여 해설을 맡음.
    • 인터넷 중계는 온게임넷에서 제공하는 라이브 서비스를 제외하면 네이트 스포츠에서만 제공
    • 토요일, 일요일 낮 12시(더블 헤더), 화요일, 수요일 오후 8시 경기
    • 1라운드 때 평일경기는 오후 4시였으나, 2라운드 접어들면서 오후 8시로 변경
    • 12월 6일과 7일은 WCG 준비 관계로 조진용 옵저버가 부산에 내려가서 김정민 해설과 박태민 해설이 각각 특별 옵저버를 맡았다.
    • 보기 편한 화면을 위해 자막 등에 하늘색과 흰색 등 밝은 색, 보다 큰 글씨 등을 중점적으로 사용.
    • 게이머 소개와 승리시 고유의 BGM 사용.
    • 포스트 시즌은 3위 팀과 4위 팀이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준플레이오프의 승자가 2위 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다시 플레이오프의 승자가 1위 팀과 결승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됨.
    • 포스트 시즌은 7전 4선승제에 에이스 결정전이 있는 방식으로 진행됨.
    • KT 롤스터가 10-11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때와 유사하게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거쳐서 결승전에 진출. 그에 따라 3년 연속으로 결승전에서 SKT T1과 KT 롤스터가 격돌.
    • 4월 8일 결승전에서 SKT T1이 KT 롤스터를 세트 스코어 4:3으로 꺾으면서 SKT T1이 우승. KT는 이걸로 정규리그 우승도 2회.
    • KT는 저그 라인에서 세 세트를 따냈으나 최종병기 이영호가 2패, 신형병기 김대엽이 1패를 하면서 준우승. 더블병기 폐기
    • 세 번째로 팀단위 리그 지방투어가 시행되었다. 12월 8일 7회차 CJ 엔투스 vs 삼성전자 칸의 경기와 12월 9일 8회차 SKT T1 vs kt 롤스터의 경기가 동시기 WCG 2011과 함께 부산 e스포츠 페스티벌로 묶여 부산 BEXCO에서 벌어졌다. 경기 결과는 7회차는 CJ의 3:2 승리, 8회차는 SKT의 3:1 승리.

결승전에 대해 자세한 것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결승전 문서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오프닝 링크[83]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오프닝 링크

브루드워 프로리그의 마지막 불꽃

7.21.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시즌 2 오프닝 링크

최초이자 최후의 병행리그이자, 케스파에서 스타크래프트 2를 시작한 첫 시즌. 또한 브루드 워 마지막 시즌이자 자유의 날개 기준 프로리그 최초 시즌이였다.

더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7.2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

자유의 날개군단의 심장으로 이어지는 과도기이자 온게임넷에서 중계한 마지막 프로리그

자유의 날개 마지막 시즌이면서 군단의 심장 최초 시즌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7.23.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

온게임넷이 프로리그 중계를 담당하지 않는 첫 번째 시즌.

이전 시즌 공동 중계를 맡았던 SPOTV GAMES[85]에서 단독 중계한다. 문서 참조.

7.24.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

저번 시즌과 마찬가지로 SPOTV GAMES에서 단독 중계한다.

군단의 심장 마지막 시즌이기도 하다. 문서 참조.

7.25.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6

  • 기간: 2016-02-01~2016-09-03
  • 우승 : 진에어 그린윙스, 준우승 : kt 롤스터
  • 결승 장소 :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
    • 공허의 유산 최초 시즌이자 최후 시즌.
    • SK 텔레콤의 3회 연속 스폰
    • 역사상 최소 출전 게임단(7개 팀)[86]
    • 3라운드 결승을 최초이자 최후로 해외에서 개최 (중국 상하이 IEM 현장) [87]
    • 최후의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88]

SPOTV GAMES에서 중계한다. 문서 참조.

8. 시즌별 중계진

가독성 고려 및 검색 용이를 이유로 문단으로 나눴다. 08-09 시즌~10-11 시즌 온게임넷 중계진 목록이 있을 경우 추가바람.

공동 중계의 경우 하위 문단으로 구별한다.

8.1.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MBC GAME)

토, 월, 수 - 박상현, 이승원, 유대현

일, 화 - 김철민, 한승엽, 강민

8.2.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MBC GAME)

  • 1~2라운드

토 - 박상현, 이승원, 유대현

일 - 김철민, 임성춘 정인호

월 - 박상현, 이승원, 유대현

화 - 김철민, 임성춘, 유대현

수 - 박상현, 이승원, 정인호

  • 3~5라운드

토, 월 - 김철민, 유대현, 한승엽

일, 화 - 박상현, 이승원, 임성춘

수 - 박상현, 이승원, 유대현

8.3.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8.3.1. 온게임넷

  • 1~4라운드

토 - 전용준, 엄재경, 박용욱

일, 수 - 성승헌, 김태형, 박용욱

월 - 정소림, 엄재경, 박용욱

화 - 전용준, 김창선, 박용욱

  •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준PO - 전용준, 박용욱, 박태민

PO - 성승헌, 박용욱, 김정민

결승 - 전용준, 박용욱, 김정민

  • 5~6라운드

토, 화 - 전용준, 박용욱, 김정민

일 - 성승헌, 박태민, 김정민

월 - 정소림, 박용욱, 김정민

화 - 전용준, 박용욱, 김정민

수 - 성승헌, 박용욱, 박태민

8.3.2. MBC GAME

  • 1~2라운드

토, 월, 수 - 박상현, 이승원, 유대현

일, 화 - 김철민, 임성춘, 한승엽

  • 3라운드

토 - 박상현, 이승원, 임성춘

일 - ?

월, 수 - 박상현, 이승원, 유대현

화 - 김철민, 유대현, 서경종

  • 4~6라운드

토, 수 - 박상현, 이승원, 유대현

일 - 김철민, 김동준, 서경종

월 - 박상현, 이승원, 김동준

화 - 김철민, 김동준, 임성춘

8.4.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온게임넷)

토 1 - 전용준, 김정민, 이승원

토 2, 수 - 성승헌, 김정민, 유대현

일 1 - 전용준, 김정민, 박태민

일 2 - 정소림, 김정민, 이승원

화 - 전용준, 이승원, 박태민

8.5.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 2(온게임넷)

토 1 - 전용준, 김정민, 이승원

토 2 - 성승헌, 이승원, 유대현

일 1 - 김철민, 김정민, 박태민

일 2 - 정소림, 김정민, 이승원

월 - 정소림, 이승원, 박태민

화 - 성승헌, 김정민, 유대현

8.6.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

8.6.1. 온게임넷

  • 1~3라운드

토 1 - 정소림, 김정민, 이승원

토 2 - 성승헌, 이승원, 박태민

일 1 - 전용준, 김정민, 박태민

일 2 - 김정민, 이승원

  • 4라운드~

토 1 - 정소림, 김정민, 이승원

토 2 - 성승헌, 이승원, 박태민

일 1 - 전용준, 김정민, 박태민

일 2 - 정소림, 김정민, 이승원

8.6.2. SPOTV[89]

  • 1~3라운드

월~화 - 김철민, 한승엽

  • 4라운드~

월 - 김철민, 유대현, 한승엽

화 - 김철민, 한승엽, 고인규

8.7.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

1라운드 일, 월, 화 - 김철민, 유대현, 고인규

2라운드 이후 일, 화 - 김철민, 유대현, 고인규

2라운드 이후 월 - 채민준, 유대현, 고인규

8.8.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5

채민준, 유대현, 고인규

8.9.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6

채민준, 유대현, 고인규 사실 상 위와 동일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로 진행하는 마지막 프로리그가 되었다.


  1. [1] 스페셜 포스 2 프로리그와 로고를 공유했다.
  2. [2] 참고로 팀리퀴드의 위키인 리퀴피디아의 프로리그 항목에서는 팀리그도 프로리그 역사의 일부로 보고 있다. 그러나 2013년에 공개된 KeSPA 역대 프로리그 전적에서는 팀리그를 프로리그의 일부로 인정하지 않는다.
  3. [3] 최대 시청률 차이가 0.3%까지 벌어진 적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2003년 당시 케이블 방송에서 시청률 0.3%면 압도적인 차이다. 더군다나 당시 엠겜은 보급률에서 온겜에 한참 밀릴 때였다.
  4. [4] 이때 프리미어 리그는 초청제라서 공정성 문제가 제기 되긴 했지만 리그 구도 자체가 굉장히 흥미진진했기 때문에 관심이 그쪽으로 쏠려버렸다.
  5. [5] 하지만 후술하듯이 스2 들어서 SPOTV를 통해 프로리그를 직접 방영하였다.
  6. [6] 넉넉잡아도 1000명 미만...정도로 추산된다. 삼성과 CJ의 팬층이 얇음을 감안해도 저조한 수치.
  7. [7] 그나마 고인규가 합류하면서 상황이 '조금' 나아졌지만, 아직 고인규도 해설 새내기인지라 경험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상술했듯이 중계 여건도 안습했던지라...
  8. [8] http://esports.dailygame.co.kr/view.php?ud=2014081912340923419
  9. [9] http://www.teamliquid.net/forum/starcraft-2/465142-2014-2015-proleague-plans-opening-spl-to-the-world Kespa에서 Teamliquid에 올린 글과 그에 대한 사람들의 리플(의견), 다만 전부 영어다.
  10. [10] 그러나 잔혹사가 아예 없었던건 아니었던게 2014 시즌 당시, KT는 전 회장이었던 이석채 회장이 배임/횡령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고 있었다. 현재 KT가 이석채 회장 시절 내세웠던 올레!!! olleh 브랜드를 일종의 흑역사 처리 시킨 결정적 이유가 이것. 또한 2015년 시즌 당시 SKT는 모기업 SK그룹최태원 회장이 결승전 전에 광복절 특사를 받았으나 SKT T1이 우승한 후, 내연녀 논란에 빠져버리면서 SK그룹 주주들을 혼파망에 빠트려버린 일이 있었다.
  11. [11] 하지만 이후 12월 4일 김기용이 개인방송을 통해 해체되었다고 알렸다. 또한 팀원들이 흩어지면서 이는 기정사실이 되었다.
  12. [12] 라운드 우승 제외.
  13. [13] 프로리그 결승전 중 유일하게 전반-후반-1:1 발생 시 에이스결정전이라는 특이한 방식으로 했던 결승. 이게 바로 그 광삼패가 나왔던 그 경기다.(전반전 4:0, 후반전이 3:3) 여기서 화승이 이겼으면 SKT가 우승했더라도 2:1 우승이었을텐데...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제동이 장렬하게 산화하면서...... 자세한 것은 광삼패 문서 참조.
  14. [14] 프로리그 처음이자 마지막 7전 4선승제 결승전 4:0 셧아웃(2:0 셧아웃의 경우 전반-후반식으로 나뉜 거라서 세부 점수상으로 들어가면 복잡하다.물론 그중에서 전반전 경기가 그 유명한 광삼패가 나온 SKT:화승 4:0 셧아웃이긴 하지만... 물론 , 2012시즌2는 문제의 그 병행시즌이라서 계산 자체가 불가능하다.)
  15. [15] 2003 KTF EVER 예선, 2003 Neowiz Pmang 예선
  16. [16] 최연소, 최단기간, 최소경기 100승 달성
  17. [17] 스타1 마지막 100승 달성
  18. [18] 스타2 포함 첫 100승 달성
  19. [19] 저그 마지막 100승 달성
  20. [20] 테란 마지막 100승 달성
  21. [21] 토스 마지막 100승 달성
  22. [22] 2003 KTF EVER 예선, 2003 Neowiz Pmang 예선
  23. [23] 랜덤 테란&프로토스 포함 타 종족으로 50게임, 랜덤 저그 포함 저그로 59 게임함.
  24. [24] 정규시즌 동순위일 경우 순위결정전, SKY 2004 2R 9-10위 결정전, SKY 2004 3R 잔류 결정전 등.
  25. [25] 스타1 455, 스타2 402 경기
  26. [26] 스타1 46경기, 스타2 14경기
  27. [27] 정규시즌 동순위일 경우 순위결정전, SKY 2004 2R 9-10위 결정전, SKY 2004 3R 잔류 결정전 등.
  28. [28] 스타1 215 경기, 스타2 247 경기
  29. [29] 스타1 11 경기, 스타2 14 경기
  30. [30] 정규시즌 기준. 최다승과 다승왕은 약간 다른 개념인데 2004년엔 승수가 같다면 승률이 높은 선수가 다승왕을 수상했다. 이후엔 승률이 달라도 승수만 같으면 다승왕에 수상하게 되었다.
  31. [31] 정규시즌 기준.
  32. [32] 팀공헌상이라는 이름으로 수상.
  33. [33] 팀공헌상이라는 이름으로 수상.
  34. [34] 동승이지만 승률이 더 높은 차재욱이 다승왕 수상함.
  35. [35] 3자 동승이지만 승률이 더 높은 강민이 다승왕 수상함.
  36. [36] 송병구가 유력했으나 신인왕 뽑지 않음.
  37. [37] 초창기 KTF 에버 컵은 다크 아콘 로고만 있던 형태였다.
  38. [38] 여기서 다소 아이러니한 점이 발생하는데, 초기 프로리그는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로고를 변용한 정도의 로고로 시작했다. 그런데, Starcraft 2 StarLeague의 로고는 프로리그의 로고를 변용하여 과거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3색을 가져온 정도라는 점이다. 즉 스타리그 옆에 프로리그로 정리되는 것이 스타 1 판이라면 프로리그 옆에 스타리그(와 GSL)로 정리되는 것이 스타 2 판이라는 것이 엄청난 아이러니라고 볼 수 있겠다. 그래서 스타2 팬들은 GSL이나 SSL보다 프로리그에 훨씬 예민했다.
  39. [39] 랜덤으로 해서 둘 다 플토가 나왔다
  40. [40] Mercury는 수성, Saturn은 토성.
  41. [41]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완전히 똑같다. Ctrl+C, Ctrl+V 수준으로...당연히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은 제작진을 비난하는 글로 폭발했다. 이후, KBS가 표절을 인정했고, 사과방송도 했다. 공중파 수준이 이 정돈가? 물론 오프닝이 기가 막히긴 했지만.남의 것 대놓고 베끼는 거는 역시 KBS가 1위
  42. [42] 오프닝음악은 Exilia 의 Day in Hell 속업버전. 이후 Exilia 곡은 온게임넷의 스타리그와 프로리그에 쓰이게되고 특히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온게임넷 전기리그에도 쓰이게 된다.
  43. [43] 엄청난 함성을 들을 수 있다.
  44. [44] 팬택앤큐리텔 큐리어스는 양대 팀단위리그 결승에서 각각 한빛과 GO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스카이 프로리그 2004 그랜드 파이널 준우승,MBC 무비스배 팀리그 준우승).
  45. [45] 라운드 합산 최고 승률 팀.
  46. [46] 참고로 BGM은 Exilia - underdog.
  47. [47] 이는 FA 제도가 도입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48. [48] System of a down 에서 오프닝 제작에 당시 기준으로 아직 발표하지 않았던 노래 B.Y.O.B를 제공해준 일화가 있다.
  49. [49] 이후 ESC의 부속코너인 강박관념(돌아온 뒷담화의 프로토 버전이다.)에서 박용욱의 증언에 따르면 주훈 감독이 즐겨쓰던 엔트리 기용술이 가장 안 좋은 선수를 첫 세트 혹은 최종 세트에 배치하는 방법이라고 후술했다. 첫판 배치시 0-1이어도 당황하지 말라는 지시, 막판일 경우 배수진을 쳤으니 그 안에 끝내라는 지시.
  50. [50] 작년엔 그게 안 되서 본인과 김현진, 팀이 모두 이재균에게 당했지만 이 땐 임요환이 그걸 잘 이해해주고 다른 선수들을 최대한 도운 덕분에 에결에 더 비중을 두고 준비하던 강민이 제대로 물을 먹으며 성공했다.
  51. [51] 강민의 개인방송에 나온 정수영 감독이 밝히길 케스파측에서 맵을 늦게 알려준 게 컸다고 한다. 원래 보이콧할 생각이었으나 부전패 처리하겠다는 말에 어쩔 수 없이 출전했고 거기서 연승 기록이 끊기게 됐으며 이 경기를 이겼으면 30연승까지 찍었을 거라고 아쉬워했다. 강민도 이에 동의했다.
  52. [52] 2005 프로리그 전후기 통합승률 1위는 22승 6패의 KTF, SKT는 1승 차이로 통합 2위를 차지했었다.
  53. [53] 티저를 포함하여 사용된 BGM은 메탈 기어 솔리드 3의 OST.
  54. [54] 당시 벡터맨 삘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듣던 오프닝. 결국 엠겜은 2006 올스타전에서 진짜로 오프닝 음악으로 벡터맨을 써버렸다(...)
  55. [55] 샤우팅 심한 록 음악이었다가 시즌 중간에 정신 산만하다고 BGM이 바뀌었다.
  56. [56] 전체 12개 팀 중 11위. 12위는 14연패를 한 eSTRO가 하였다. 참고로 10위인 한빛 스타즈와도 승패가 같아 승점은 동률이었으나 득실차로 밀렸다.
  57. [57] 참고로 공식전 최장시간 경기 1위는 1시간 24분으로 EVER 스타리그 2007에서 벌어진 16강 B조 개막전 이재호 vs 진모씨와의 경기이다.
  58. [58] 2008 시즌이 단축시즌이 된 이유는 당시 리그 시기를 조정했기 때문인데 광안리 결승의 상징성을 위해 리그 일정을 광안리 결승전인 여름 시즌에 맞춰 끝내기 위해 시즌 일정을 가을에 시작해 다음해 여름에 끝나도록 바꿨다. 그래서 다음 시즌이 08-09 시즌이 된 것 이러한 추춘제 방식은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12-13까지 이어진다.
  59. [59] 포모스 사이트가 리뉴얼되어 기존 링크는 사라졌다.
  60. [60] 팀단위 리그 첫 지방투어는 MBC 무비스 팀리그 당시에 있었다. 이후 한 동안 지방투어가 없다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에서 WCG와 연계하여 부산 벡스코에서 경기를 진행한 바 있다.
  61. [61] 원래는 조선대학교 노천극장서 열릴 예정이었는데 장마철이라 급하게 변경했다고 한다.
  62. [62] BGM은 Paramore - Misery Business
  63. [63] 단 로스터는 1세트에 출전하는 선수만 공개했다.
  64. [64] 팀플+개인전 100승.
  65. [65] 3위 vs 6위, 4위 vs 5위 후 승자끼리 승부를 가르는 준플레이오프 후, 2위 팀과 플레이오프, 승자팀이 광안리 결승에서 1위 팀과 맞붙음.
  66. [66] 다시 결승전이 2차전제로 바뀌지 않는 이상 불멸의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67. [67] STX진영수 자리에 김구현을, CJ마재윤 자리에 김정우를, 이스트로신희승 자리에 박상우를 넣고 촬영했다.
  68. [68] 이 과정에서 곰TV를 운영하는 그래텍블리자드와 협상하여 지적재산권을 3년간 행사함으로써 2010년 8월에 끝나는 프로리그까지 기한 유효했다.
  69. [69] 사실 이건 광안리에만 국한된 일이 아닌 전국의 해수욕장에 있는 고질적인 문제다. 어느 지역 할거없이 해수욕장에서는 쓰레기 문제가 항상 거론되는 게 일상이지만 분명 대표적인 e스포츠 리그의 결승전 장소에서 벌어진 일이다. 반성할 일은 반성하자.
  70. [70] 오프닝에 나온 수치들은 08-09 위너스리그의 기록들이다.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을 포함해서 총 36번의 3킬과 17번의 올킬 그리고 2번의 역올킬이 있었다.
  71. [71] 태풍으로 인한 경기 취소, 그로 인한 경기장 이동...
  72. [72] LG 시네마 3D GSL 월드 챔피언쉽 서울이 열렸던 곳으로, 스 2 콩 이정훈이 역사적인 콩랜드 슬램을 달성한 곳이기도 하다. 또한 어린이대공원은 3.3 혁명이 일어난 장소이기도 하다.
  73. [73] 스폰서를 맡은 신한은행은 하필 이 시기에 회장이 금융실명거래법 위반으로 구설수를 겪고 있는 중이라 불법 리그의 스폰서로는 딱(...)이라는 이유로 또 까였다. 근데 합법이 되었다.
  74. [74] 하이트 스파키즈가 CJ 엔투스에 합병되었지만 하이트의 네이밍 스폰서 기간이 남아 있어서 팀 명칭을 하이트 엔투스로 하다가 CJ 엔투스로 바꾸었다.
  75. [75] 현역에선 사실상 물러난 상태였으나 공식적으로 은퇴 선언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후 6월 20일 은퇴 경기를 치르고 은퇴.
  76. [76] 스갤 등에서는 "이게 도대체 무슨 개소리야!!"라는 반응이 대세.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의 악몽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 건지 알 수 없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의 형편 없는 결승전 경기력을 보고 실망한 상하이 시민들에게 사과하러 가는 거라고 해석하는 유저도 있다.
  77. [77] 은퇴 선언은 6월 15일날 했다.
  78. [78] 스갤에서는 "무이파 폭풍 같은 경기력으로 4:0 우승!", 근데 진짜 폭풍이잖아? "무이파이 잘 떠요?", "아, 무이파이 잘 뜨는 대륙 찾으시는구나." 드립을 쳐대며 신나게 까고 있다. #
  79. [79] BGM: This Or The Apocalypse - Lamnidae.
  80. [80] 얼마 후에 팀 로고들이 좀 더 디테일하게 바뀐 영상으로 바뀌었다.
  81. [81] BGM : Madina Lake - Never take us alive
  82. [82] 지금까지 봐온 사람들은 알겠지만 위너스 리그 도입 기간동안 온게임넷은 기존 오프닝 재활용이였지만 MBC GAME은 아예 새로 만들었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과거 팀리그를 주최했던 엠겜이 오랜 숙원을 풀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추측된다. 만약 정확한 이유를 아시는 분 있으시면 수정바람.
  83. [83] BGM : 림프 비즈킷 - Shotgun.
  84. [84] 참고로 스 2 맵 중에서 지난 프로리그에서 사용되었던 코랄둥둥섬의 모티브가 이곳이다.
  85. [85] SPOTV 2 이원 중계 포함.
  86. [86] 참고로 원년인 2003 EVER 당시에도 8개 팀이 출전했었다.
  87. [87] 10-11 시즌에 결승전을 상해에서 진행하려 했으나 태풍의 여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우려하여 일정을 연기해서 서울 능동 어린이공원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88. [88] 2016년 10월 18일자로 프로리그가 폐지되었다.
  89. [89] 당연하지만 이 당시는 SPOTV GAMES 개국 전이다. 2014 시즌부터는 단독 중계이므로 별도 표기는 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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