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렌즈

시그마의 렌즈군을 담고있는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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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현행 렌즈
2.1. 일반 렌즈군
2.2. 시그마 글로벌 비전
2.2.1. Ⓐ Art
2.2.1.1. 단렌즈
2.2.1.2. 표준 줌 렌즈
2.2.1.3. 광각 줌 렌즈
2.2.1.4. 망원 줌 렌즈
2.2.1.5. 미러리스
2.2.2. Ⓒ Contemporary
2.2.2.1. 줌 렌즈
2.2.2.2. 미러리스
2.2.3. Ⓢ Sport
2.2.3.1. 망원 단렌즈
2.2.3.2. 망원 줌렌즈
2.3. 과거 제품들
2.3.1. 단렌즈
2.3.2. 줌렌즈

1. 개요

  • DG렌즈들은 FF바디용 렌즈이다.
  • DC렌즈들은 x1.5 or x1.6 크롭바디용 렌즈들이다.
  • DN렌즈들은 미러리스용 렌즈이다.
  • APO렌즈는 저분산 렌즈이다(Apochromatic lens).
  • HSM렌즈들은 초음파모터 사용 렌즈이다(Hyper Sonic Motor).
  • OS렌즈들은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는 렌즈이다(Optical Stabilizer).

2. 현행 렌즈

기존의 시그마 렌즈들은 딱히 명칭이 없고, 무광 펄코팅의 우레탄 재질이었지만, 대격변을 거쳐서 3개의 라인으로 분화되었다.

또한, 기존의 우레탈 재질의 펄코팅 기술을 더이상 쓰지 않기때문에 매끈하고 딱딱한 디자인의 렌즈들로 거듭나게 되었다. 그리고 글로벌 비전 라인업[1]이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약간 유광 느낌이 나면서 서체 색상은 모두 무채색 계열로 통일되었다. 시그마에서는 '금속 느낌을 내기 위한 새로운 소재'라고 한다.

2.1. 일반 렌즈군

시그마 글로벌 비전 라인업에 들지 않거나, 시그마 글로벌 비전 라인업에 있다 하더라도, 리뉴얼 되기 전 구형 모델을 이야기한다.

2.2. 시그마 글로벌 비전

포토키나 2012에서 발표한 새로운 라인이다. # Art, Contemporary, Sports의 세 라인이 존재한다.

글로벌 비전 제품군에 속하는 렌즈는

  • USB 독으로 집에서 초점교정을 하거나 펌웨어 업데이트를 할수 있고,
  • 마운트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2]

디자인 측면에서 구 모델보다 고급스러워졌다는 평을 받는다. 화질도 개선되고 가격도 오르면서, 캐논의 L렌즈나 니콘의 N렌즈 등 카메라 제조사의 고급 라인과 시그마의 Art렌즈가 동일 선상에서 비교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싸구마" 시절에 비하면 브랜드 가치가 한 등급 오른 것이다. (시그마처럼, 탐론 역시 신 SP 라인(G2)으로 제품을 고급화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2.2.1. Ⓐ Art

Unbeatable expressive performance — lenses for the artist in you

글로벌 비전 중 성능을 우선시하는 라인. 유명한 사무식(35mm f/1.4), 오식이(50mm f/1.4), UFO(18-35mm f/1.8) 등이 아트 라인에 속한다.

대체로 화질이 뛰어나고, 조리개가 크며, 초광각에서 준망원 영역을 커버한다. 크고 무겁다. 삼식이, 오식이 등의 단렌즈는 자이스의 오투스와 비견되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평가되며[3], UFO는 무거운 거 빼고 다 좋은 크롭바디 표준줌 끝판왕으로 평가받는다. 아트시리즈는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들어졌는 데 그 당시에 캐니콘은 고화소에 대해 그렇게까지 지원을 안하고 있었고 자이스 오투스 시리즈가 유일하게 고화소지원 렌즈였다.[4] 컨셉은 간단한데 오로지 화질을 위해 크기와 가격을 포기하는 것이다. 그 결과 자이스 오투스를 뛰어넘는 시그마 렌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화질은 뛰어나면서 가격은 꽤 싸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뛰어난 화질에 싼 가격으로 인해 시그마에 대한 인식이 180도 바뀌는 일이 생겼다. 타회사들도 영향을 받은 것인지 비싼렌즈들이 죄다 무겁고 크게 나오고 있다. 화질에 집중투자한 결과 2018년 기준으로 틈새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했다. 또한 대부분 고급렌즈들을 능가하는 화질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싸다는 큰 장점이 존재한다. 신제품 기준으로 시그마 아트 렌즈들은 약 25~40% 더 싼 가격을 가지고 있으며 중고일 경우 더 싸다. 이 때문에 서드파티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이 구입할정도로 인지도가 대폭 올라갔다.

화질은 좋지만, 아쉬운 점이 몇 가지 있다.

  • 방진방적 지원 미비 : 마운트 부분에만 실링이 있다. 방진방적 바디와 조합할 경우 카메라는 확실히 보호할 수 있지만, 렌즈 본체에 대한 보호는 완벽하지 않다.
  • OS 지원 미비 : 24-70, 24-105를 제외하면 손떨림 보정을 지원하지 않는다.
  • 무게 및 사이즈: 화질에 집중하다보니 다른회사에서 볼수없는 크기와 무게를 자랑한다. 소니 및 캐논의 고화소지원 렌즈들 조차 시그마렌즈에 비하면 작다는 것. 아예 105mm F1.4처럼 삼각대마운트를 달고 나올정도로 무식한 렌즈도 존재한다.[5]

동급이라 할 수 있는 탐론의 신 SP 라인 제품이 간이 방진방적 구조를 채택하고 VC(탐론의 손떨림 보정)를 아낌없이 채용하는 것에 비해 아쉬운 부분. 그래서 단렌즈는 사무식이나 오식이를 사도 표준줌은 신탐륵(24-70mm f/2.8 G2)이 좋다는 의견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결론을 애기하자면 아트 단렌즈들의 화질만큼은 메이저 회사들의 고급 단렌즈의 성능에 맞먹는 것을 지나쳐 가뿐히 뭉게버리는 등 깔수가 없으며[6] 대부분의 아트 단렌즈들은 유명한 벤치마크 사이트인 Dxomark에서도 최상위랭크를 차지하고 있다.

2.2.1.1. 단렌즈
  • Ⓐ 14mm F1.8 DG HSM

초광각렌즈임에도 불구하고 F1.8이라는 조리개수치를 자랑한다. 이 렌즈 특성상 천체사진에 매우 유리하다는 점.

  • Ⓐ 20mm F1.4 DG HSM

94.5°

φ90.7mm x 129.8mm, 렌즈 구성 11군 15매, 최소초점거리 27.6cm, 무게 950g, 조리개 9매 원형

RF시절의 21mm에 근접한 SLR에선 나름 희귀한 화각이다. 위아래의 아트 단렌즈에 치여 사용자 보기도 희귀한 것은 단점.

  • Ⓐ 24mm F1.4 DG HSM

84.1°

φ85mm x 90.2mm, 렌즈 구성 11군 15매, 최소초점거리 25cm, 무게 665g, φ77㎜, 조리개 9매 원형

일명 "이자식(24mm 시그마)." 2015년 2월에 발표된 광각 단렌즈이다. 기존의 24mm f1.4 라인의 캐논과 니콘의 화질을 가볍게 뛰어 넘으며, 아트 단렌즈 시리즈 4번째 렌즈로써 이름값 하는 렌즈라고 인정받는다.....다만 화각 자체가 인기있는 화각이 아니라서(24-70의 광각단이고, 보통 16-35mm렌즈를 많이 사용), 판매량은 높진 않다.

  • Ⓐ 30mm F1.4 DC HSM

시그마 DC기준 50.7°

φ74.2mm x 63.3mm, 렌즈 구성 8군 9매, 최소초점거리 30㎝, 무게 435g, φ62㎜, 조리개 9매 원형

일명 "아트 삼식이." 이 렌즈는 시그마의 오래된 베스트 셀러이자 시그마의 존재 이유였던 렌즈인 30mm f1.4 dc hsm[7]의 리뉴얼 버전이며, 기존의 렌즈와 비교해서 눈에 띄는 수준의 화질 향상을 이루었다. 하지만 기존 삼식이가 오래되어 저렴한데다 아트삼식이는 오히려 가격이 올라서[8] 약간 애매하다.

크롭바디용 렌즈임에도 불구하고 풀프레임 바디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비네팅도 매우 적으며 이마져도 조리개를 조이면 사라진다.사무식도팔아야 장사가 되니까

  • Ⓐ 35mm F1.4 DG HSM

63.4°

φ77mm x 94.0mm, 렌즈 구성 11군 13매, 최소초점거리 30cm, 무게 665g, φ67㎜, 조리개 9매 원형

이른바 "사무식"이라고 불리는 시그마 단렌즈의 자존심이다. 첫 글로벌 비젼 단렌즈이며, 첫 아트 라인업의 렌즈이며, 시그마가 어디까지 해낼 수 있는가 보여준 렌즈. 가히 기념비적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소니 마운트에 한정해 판매업체에서 저렴한 가격에 풀어버리는 바람에, 중고가가 소니 마운트는 제법 낮게 형성되어 있다.

  • Ⓐ 50mm F1.4 DG HSM

46.8°

Φ85.4mm × 99.9mm, 렌즈 구성 13군 8매, 최소초점거리 40cm, 무게 815g, φ77㎜, 조리개 9매 원형

"오식이." 역시 시그마의 기존 50mm f1.4 hsm 렌즈의 리뉴얼 버전......이라고 하기엔 그 성격이 완전히 달라져 버린 렌즈이다.

이 렌즈는 재미있는 타이밍을 갖고 등장했다. 렌즈 공개 직전 독일의 유서 깊은 광학회사인 ZEISS에서

Otus 55mm f1.4 수동 렌즈를 캐논과 니콘 마운트를 위해 내놓았는데, 완전히 극에 달한 화질과, 500만원이 넘는 깡패같은 가격, 새로운 곡선 디자인으로 많은 이야깃거리를 주었는데, 뒤따라 나온 이 렌즈는 그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가격(100만원 초반대), AF, 그리고 오투스와 비견되는 미친 화질을 업고 나타난 것이다. 오투스와 이 렌즈는 그 덕분에 많은 비교를 당했고, 메이저 회사의 어떤 단렌즈도 이 렌즈의 화질성능을 넘은 렌즈가 없다. 심지어 소니 FE 55mm F1.8마저 주변부 및 극주변부화질에 밀릴정도니...

  • Ⓐ 70mm F2.8 DG MACRO

34.3°

φ70.8㎜ × 105.8㎜, 렌즈 구성 10군 13매, 최소초점거리 25.8cm, 무게 515g, φ49㎜, 조리개 9매 원형

C+P 2018에서 발표되었으며 발매일, 가격은 2018년 2월 말 현재 미정.

표준-준망원 화각에 해당하는 매크로 렌즈이며 경통이 나오면서 초점을 잡는 방식이다.

캐논, 시그마 마운트로 출시될 예정이며 니콘 마운트는 아직 예정이 없다.

  • Ⓐ 85mm F1.4 DG HSM

28.6°

φ94.7mm × 126.2mm, 렌즈 구성 14 군 12 매, 최소초점거리 85cm, 무게 1,130g, φ86㎜, 조리개 9매 원형

2016년 9월 포토키나에서 발표했다. 발매가는 $1199. 발매는 2016년 10월 말쯤.

Dxo 테스트 결과 자이스 오투스보다 훨씬 높은 선예도 및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데이터가 나왔다(!!!). 가격은 훨씬 쌀 뿐더러 수동렌즈도 아니라서 오투스 시리즈를 굳이 쓸 이유가 없을정도로 시그마회사가 대박을 터뜨렸다는 평이다. 물론 단점이라면 성능에 걸맞는 무게 및 크기다.

  • Ⓐ 105mm F1.4 DG HSM

23.3°

Φ115.9㎜ × 131.5㎜, 렌즈 구성 12군 17매, 최소초점거리 100cm, 무게 1,645g, 조리개 9매 원형

70mm MACRO와 함께 C+P 2018에서 발표되었으며 발매일, 가격은 2018년 2월 말 현재 미정.

시그마에서 공식적으로 BOKEH-MASTER라는 별명을 붙였으며, 캐논, 니콘, 시그마 마운트로 출시예정. 그 크다던 85mm보다 훨씬 더 큰 렌즈로 얼마나 큰지 화각을 감안해도 매우 크고 삼각대링이 달려있을 정도. 니콘에서 이미 같은 화각과 스펙을 가진 렌즈가 2년전에 나왔지만 이 렌즈보다 훨씬 작다. 즉 시그마는 무리해서라도 구경을 높여서 보케퀄리티를 높일걸로 보인다. 큼지막한 크기에 무거운 무게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1599로 니콘것보다 훨씬 더 싸다.

  • Ⓐ 135mm F1.8 DG HSM

18.2°

φ94.1mm × 114.9mm, 렌즈 구성 10군 13매, 최소초점거리 87.5cm, 무게 1,130g, φ82㎜, 조리개 9매 원형

소니에서만 존재했던 135mm F1.8를 시그마에서 만들어낸 렌즈. 압도적인 보케는 물론 화질은 아트시리즈답게 개방부터 쨍한 선예도를 자랑한다. 물론 그에 맞게 크기가 무척크고 무겁다.

2.2.1.2. 표준 줌 렌즈
  • Ⓐ 24-70mm F2.8 DG OS HSM

84.1°­ - 34.3°

φ88㎜ × 107.6㎜, 렌즈 구성 14군 19매, 최소초점거리 37cm, 무게 1,020g, φ82mm, 조리개 9매 원형

아트시리즈로 나온 줌렌즈이지만 크기를 다른 제조사처럼 '상식적'으로 억제한 탓인지[9] 탐론의 신형 24-70mm에 근소하게 밀린다는 의견이 있다. 사실 각종 리뷰를 비교해보면 최신렌즈답게 화질은 대동소이하나 만듦새, 즉 방진방적실링[10] 이나 무게, 손떨림방지 모듈에서 점수를 많이 잃었다.

실 사용시엔 다른 아트렌즈처럼 훌륭하게 억제된 색수차와 역광성능, 커다란 렌즈의

구경에서 오는 부드러운 배경흐림 등 충분히 좋은 화질을 가진 렌즈임을 느낄 수 있다.
  • Ⓐ 24-105mm F4 DG OS HSM

84.1°-23.3°

φ88.6mm x 109.4mm, 렌즈 구성 14군 19매, 최소초점거리 45cm, 무게 885g, φ82mm, 조리개 9매 원형

동 화각 동 조리개의 렌즈로는 캐논의 24-105L 렌즈가 있다. 등장때부터 기존 아트 비젼 렌즈 덕분에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까놓고 보니 크게 좋아지지 않은 화질(줌 배율의 크기로 단점 극복이 힘들다), 엄청난 무게(1kg에 육박), 그리고 결정적인 가격이 오래되고 닳아 없어진 캐논의 렌즈의 중고가에 비해 좀 비싸게 책정되어서, 많은 판매량을 보여주지는 않.......을리가. 니콘의 24-120N렌즈가 미친 가격을 들고 나와서 니콘용으로는 훌륭한 대체 수단이 되었다.

그러나 니콘의 24-120N 렌즈가 D750의 키트 렌즈로 풀려서, 지금 시그마 24-105mm 렌즈는 그야말로 찬밥 신세다.

결국 예상대로 캐논용의 구형 24-105를 대체하는 좋은 수단이 되었는데 캐논의 신형은 화질향상은 거의 없는데 가격이 폭등하여 많은 유저들의 불만이 나타났고, 이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렌즈가 되었다.[11]

2.2.1.3. 광각 줌 렌즈
  • Ⓐ 12-24mm F4 DG HSM

122.0°-84.1°

φ102.0mm × 131.5mm, 렌즈 구성 16군 11매, 최소초점거리 24cm, 무게 1,150, 필터 사용 불가, 9매 원형 조리개

2016년 9월 포토키나에서 발표했다. 발매가는 $1599. 발매는 2016년 10월 말쯤. 12mm에서 왜곡이 없는 놀라운 샘플 사진을 보여주었다.

  • Ⓐ 14-24mm F2.8 DG HSM

114.2° - 84.1°

초광각 줌렌즈 끝판왕. 대놓고 니콘의 14-24N을 저격하고 나온 렌즈인데, 긴 시간차에 더불어 농담삼아 외계인 고문한 거 아니냐는 시그마의 기술력 발달이 합쳐져 엄청난 성능의 광각줌렌즈를 내 놓았다. 심지어 무한대에서는 거의 외곡까지 없다.

하지만 엄청난 무게(1200g)와 더불어 필터를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 큰 단점이다.

  • Ⓐ 18-35mm F1.8 DC HSM

76.5° - 44.2°

φ78㎜x 121mm, 렌즈 구성 12군 17매, 최소초점거리 28cm, 무게 810g, φ72㎜, 조리개 9매 원형

크롭바디용 렌즈 끝판왕.

이른바 "UFO"[12]렌즈. 교환식 줌렌즈는 F2.8이 가장 밝다는 통념[13]을 깨고 최초로 전구간 1.8의 조리개 값을 자랑하는 굇수급 렌즈다. 기존 캐논의 17-55 '축복이', 소니의 16-50 '칠번들' 등의 크롭바디용 최고급 줌렌즈들과 비견되곤 한다.

35mm 환산 27-52.5mm로 기존의 표준 줌렌즈보다는 줌 범위가 좁아 범용성이 다소 떨어지지만 최대 초점거리에서 환산 50mm에 달하기에 일상 용도로는 문제가 없고, f1.8이라는 역대급의 조리개를 보유하는 것으로 충분히 커버된다. 그렇다고 무식하게 조리개만 확보한 렌즈가 아닌지라 뛰어난 선예도와 왜곡감소 등 렌즈 성능의 다양한 지표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준다.

1.8의 최대개방에서도 발군의 화질을 보여주며 기존의 f2.8 고정 표준 줌렌즈들과 비교했을때 조리개 최대개방시 화질은 전혀 꿀리지 않는다. 오히려 밝기가 같은 단렌즈(!)들과 비교될 정도. 뛰어난 성능과 함께 상당한 가성비[14] 덕분에 크롭바디 최강의 렌즈임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다. 다만 밝고, 이너줌 렌즈인지라 크기가 제법 거대한 편인데, 풀프레임용 24-70MM급의 크기를 자랑한다. 또한 시그마 특유의 핀문제가 글로벌 비전으로 개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심한데, 함께 출시된 USB Dock을 사용하면 핀을 스스로 교정해볼 수 있다. 그러나 단렌즈와 달리 한 화각대를 맞추면 다른 화각대가 틀어지는 등 대충이라도 맞추려면 수시간이 소요되므로 빛좋은 개살구. USB Dock도 한두푼 하는 것이 아니므로 그냥 센터에 맡기는 것이 낫다. 미칠듯한 성능에 비례하듯 엄청난 무게(810그램)도 단점 중 하나다. 간간히 색수차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나[15] 어찌되었든 심도에 목마른 크롭바디 유저들에게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가는 중.

  • Ⓐ 24-35mm F2 DG HSM

84.1°-63.4°°

Φ87.6mm x 122.7mm, 렌즈구성 13군 18매, 최소 초점 거리 28cm, 무게 940g, φ82㎜, 조리개 9매 원형

크롭 전용인 18-35mm의 풀프레임 버전...인데, 환산화각으로 따지면 24-50mm로 나왔어야 하는 렌즈. 굉장히 모호한 화각으로 평가도 18-35mm에 비해 화각대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낮은 기대를 얻고 있다. 일단은 24mm, 28mm, 35mm 단렌즈를 한 렌즈로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다고 광고하고 있으며, 실제로 화질도 수준급이다.

2.2.1.4. 망원 줌 렌즈
  • Ⓐ 50-100mm F1.8 DC HSM

시그마 DC 기준 31.7° - 16.2°

Φ93.5mm × 170.7mm, 렌즈 구성 15군 21매, 최소초점거리 0.95m, 1490g, 필터 구경 Φ82㎜, 조리개 9매 원형

2016년 2월 발표, 4월 출시한 렌즈로 UFO의 망원 버전. UFO렌즈와 같이 50-100mm의 2배 줌에 고정조리개 'F1.8'을 구현한 렌즈이다. 단 APS-C 크롭바디 전용 렌즈로, 풀프레임 기종에는 사용할 수 없다. UFO 렌즈와 마찬가지로 APS-C 센서용 렌즈로는 훌륭한 광학 성능을 보여준다. 최대개방에서도 충분히 좋고 조리개를 조금만 조이면 월등한 화질을 보여준다. 중앙부와 비교하여 주변부의 떨어지는 해상도가 지적되지만 그래도 아주 좋은 수준이다. 대형 조리개의 렌즈가 색수차를 피하기 어렵다지만 아쉽게도 이 렌즈는 정도가 다소 심하다. 보정이 어렵진 않으나 매번 손이 가서 귀찮은 것이 사실. 망원단에서 약간의 구면수차가 있다고 한다. 조리개가 커서 그런지 구경도 대단히 커서 필터 구경이 82mm나 된다. 필터값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덕분에 무게도 후드를 포함하여 1.5kg나 되므로 체력적 부담이 있다. F1.8이라는 조리개 덕분에 손떨림 보정 장치가 제외됐고 방진방적도 적용되지 않았다. 크롭바디용 렌즈로는 상당한 가격임을 생각하면 크게 아쉬운 부분이다. 귀엽게 생긴 삼각대 마운트 링은 렌즈에서 분리되지 않으며 90˚ 단위로 걸리게 설계되어 있어서 카메라를 돌려가며 사용하기 아주 편하지만... 생긴 것은 삼각대에 올리라고 만든 것 같지 않으며 실제로도 만져보면 철저히 손에 걸리적거리지 않도록 설계된 것을 알 수 있다. 이 무거운 렌즈는 손으로 들고 쓰도록 설계된 것이다.

이전의 50-150mm F2.8 렌즈가 크롭바디를 위한 고급 망원줌렌즈[16]의 성격이 강했다면 이 제품은 망원 단렌즈[17]를 모두 포함하는 성격이 강하다. 크롭바디 보유자들중 본격적인 인물사진 촬영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숨통을 그나마 트여준 렌즈. 스포츠나 동물이 주종목인 D500 소유자들에게 웨딩에 [18] 뛸수 있는 희망이 된 렌즈이기도 하다. UFO가 그랬듯이. 캐논이나 니콘이나 해당 화각대[19]의 크롭바디용 렌즈가 변변치 않아 경쟁 제품은 딱히 없지만 다소 비싸다 할 수 있는 가격이 문제다.

2.2.1.5. 미러리스

왼쪽부터 30mm F2.8 DN, 19mm F2.8 DN, 60mm F2.8 DN

현재 E-Mount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를 지원하며, 상호간에 마운트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19mm, 30mm는 글로벌 비젼 이전에 출시되어 '연탄' 등의 별명으로 불리다가 글로벌 비젼으로 넘어와서 외관만 변경되었는데, 이 역시 DSLR용과 비교되게 디자인이 애매하게 나온 까닭에 보온병이라고 까이기도 한다.

  • Ⓐ 60mm F2.8 DN

Micro Four Thirds 20.4°, Sony E-mount 26.6°

Φ60.8㎜ × 55.5㎜, 렌즈 구성 6군 8매, 최소초점거리 60cm, φ46㎜, 조리개 7매 원형

소니에는 50mm F1.8 (여친렌즈)가 있어 안팔리는 렌즈. 특히 50mm F1.8렌즈가 아래 두 렌즈에 대응되는 렌즈에 비해 저렴한 가격대라서 더더욱. 후지의 경우에는 자비심없는 후지렌즈의 가격대 떄문에 상당히 인기가 좋다.

세 가지 렌즈 중에서는 가장 좋은 화질을 보여주고 있다. 소니, 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에 대응한다. 양쪽 마운트에 모두 적절한 준망원 화각을 제공하며, F2.8 조리개도 상대적으로 흠이 되지 않는다.

  • Ⓐ 30mm F2.8 DN

Micro Four Thirds 39.6°, Sony E-mount 50.7°

Φ60.8㎜ × 40.5㎜, 렌즈 구성 5군 7매, 최소초점거리 30cm, 무게 140g, φ46㎜, 조리개 7매 원형

소니는 35mm f1.8. 게다가 OSS손떨방유닛까지 달고 나와서 더욱 안 팔릴 것 같지만 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꽤 팔리는 렌즈. 화질이 제법 좋고, 꼭 필요한 기능이 없어서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이 그걸 보상하고도 남는다.

  • ⓐ 19mm F2.8 DN

Micro Four Thirds 59.3°, Sony E-mount 73.5°

Φ60.8㎜ × 45.7㎜, 렌즈 구성 6군 8매, 최소초점거리 20cm, 무게 160g, φ46㎜, 조리개 7매 원형

광각인데......소니 역시 20mm f2.8이 있고(화질은 안습), 마이크로 포서드 역시 파나소닉의 역대급 렌즈인 20mm f1.7이 있다. 하지만 역시나 절반도 안되는 가격대로 저렴하게 단렌즈를 꾸리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20mm에 비해 약간 넓은 화각도 포인트.

2.2.2. Ⓒ Contemporary

High-performance, yet compact and lightweight — true all-round lenses

글로벌 비전 중 성능과 휴대성을 적절히 타협한 라인.

표준영역 줌렌즈는 Art 라인보다 조리개가 작고 가변형이다. 화질을 유지하고 조리개 값을 희생해서 소형·경량화를 해낸, 이른바 '여행용' 줌렌즈의 성격을 지닌다. 망원 줌렌즈는 Sports 라인보다 조리개가 작고, 소형·경량이다.

Art 라인처럼 방진방적 지원이 미비하다. 마운트 부분에만 실링이 있거나, 아예 없다.

미러리스용 단렌즈는 굉장히 애매하다. 그냥 개족보 조리개 최대개방이 F/2.8인 연탄 삼총사(19mm, 30mm, 60mm)가 아트 라인으로 갔는데, 조리개 최대개방이 F/1.4인 16mm, 30mm가 컨템포러리 라인으로 온 것.

2.2.2.1. 줌 렌즈[20]
  • Ⓒ 17-70mm F2.8-4 DC MACRO OS HSM

SIGMA SD1 기준 79.7° - 22.9°

φ79mm x 82mm, 렌즈 구성 14군 16매, 최소초점거리 22cm, 무게 465g, φ72㎜, 조리개 7매 원형

17-50mm F2.8 렌즈가 인기가 많아 별로 빛을 보지 못하는 렌즈이지만, OS나 HSM조차 없던 F2.8-4.5 버젼부터 롱런하는 중급 표준줌 렌즈. 광학 성능이 우수하고 번들렌즈보다는 한 스톱 정도 더 열리는 조리개와 추가된 망원 영역 및 근접촬영 능력 덕분에 입소문이 좋은 렌즈.

  • Ⓒ 18-200mm F3.5-6.3 DC MACRO OS HSM

SIGMA SD1 기준 76.5° - 8.1°

φ70.7mm x 86mm, 렌즈 구성 13군 16매, 최소초점거리 39cm, 무게 430g, φ62㎜, 조리개 7매 원형

탐론에게 완전히 쳐발린 밑의 렌즈에 비해, 이 렌즈는 '가능한 한 좋은 화질'과, '경량화'를 컨셉으로 두고 제작되었다. 과연 번들 렌즈보다 조금 더 괜찮은 화질과 조금 더 무거운 무게에, 상당히 넓은 줌 비율을 가져 이 렌즈는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으며, 메이저 회사들의 18-135mm에 해당하는 렌즈들과 비교 후에 구매하는 것이 좋다.

  • Ⓒ 18-300mm F3.5-6.3 DC MACRO OS HSM

35mm 환산 76.5° - 5.4°

φ79mm × 101.5mm, 렌즈 구성 13군 17매, 최소초점거리 39cm, 무게 585g, φ72㎜, 조리개 7매 원형

탐론이 16-300mm 렌즈를 내놓는 바람에 찬밥 신세가 된 렌즈. 16mm의 화각은 환산 24mm의 충분한 광각을 가져다 주므로 18mm로 시작하는 시그마의 렌즈는 애초에 주목받기 힘든 렌즈가 되었다. 해외에서도 그 리뷰를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탐론쪽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상황. 다만 시그마에서는 자사의 거의 모든 렌즈를 리뉴얼한다는 의미 정도는 가지고 있는듯.

  • Ⓒ 100-400mm F5-6.3 DG OS HSM

24.4°­ - 6.2°

φ86.4mm x 182.3mm, 렌즈 구성 15군 21매, 최소초점거리 160cm, 무게 1,160g, φ67㎜, 조리개 9매 원형

별명은 리틀 바주카.

  • Ⓒ 150-600mm F5-6.3 DG OS HSM

16.4° - 4.1°

φ105mm x 260.1mm, 렌즈 구성 14군 20매, 최소초점거리 280cm, 무게 1,930g, φ95㎜, 조리개 9매 원형

대놓고 탐론의 150-600mm f5-6.3렌즈를 저격하고 나온 렌즈. 스포츠용도 나왔지만, 이쪽이 훨씬 많이 팔린다. 초점거리와 조리개 값은 세 렌즈가 모두 같지만, 가격대로 인해 Ⓒ버전과 탐론의 렌즈가 비교되고, 미세한 차이로 시그마 쪽의 화질이 더 좋다고 한다. 하지만 가격이 탐론이 먼저 나와서 좀 더 싸서 어떻게 될 지는 미지수.

2.2.2.2. 미러리스
  • Ⓒ 16mm F1.4 DC DN

Sony E-mount 83.2°

Φ64.8㎜ × 73.3㎜, 렌즈 구성 13군 16매, 최소초점거리 25cm, 무게 405g, φ67㎜, 조리개 9매 원형

미러리스용 광각렌즈.

  • Ⓒ 30mm F1.4 DC DN

Sony E-mount 50.7°

φ64.8mm x 73.3mm, 렌즈 구성 7군 9매, 최소초점거리 30cm, 무게 265g, φ52㎜, 조리개 9매 원형

미러리스용 표준단렌즈. 시그마의 크롭 미러리스 렌즈 개족보의 시작 DSLR용 30mm F1.4와는 렌즈 구성이 다르고, 미러리스용 30mm가 훨씬 가볍다. E-Mount에서는 별다른 경쟁상대가 없으며 25mm AF렌즈가 4종이나 있는 마이크로 포서드에서도 나름대로 괜찮은 반응이다.

최신형인 만큼 뛰어난 화질과 함께 소니 E마운트의 크롭바디용 렌즈 중에서는 유일한[21] 조리개 F1.4를 자랑한다. 소니의 SEL35F18과 비교하면 렌즈 손떨림 보정이 없어서 다소 불리한 면이 있지만 보다 큰 조리개와 더욱 뛰어난 화질로 상대우위를 가진다. AF 구동음도 상당히 적은 편이라 상황에 따라 동영상 촬영에도 별 문제 없을 정도.

2.2.3. Ⓢ Sport

Sophisticated and agile ; when it comes to capturing action and movement — high-performance lenses for dynamic shooting

글로벌 비전 중 성능을 우선시하는 라인. 스포츠 보도용으로 쓸 법한 고성능 망원렌즈들이 포진해 있다.

모든 렌즈에 방진방습과 OS가 붙어 있다.

악천후,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 등 어려운 촬영 환경에 대응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Art 24-70mm에 방진방습을 달면 Art로 나올까 Sports로 나올까

2.2.3.1. 망원 단렌즈
  • Ⓢ 500mm F4 DG OS HSM

Φ144.8mm × 380.3mm, 렌즈 구성 16군 11매, 최소초점거리 350cm, 무게 3,310g, 후면 φ46㎜, 조리개 9매 원형

2016년 9월 포토키나에서 발표했다. 발매가는 $5999. 발매는 2016년 10월 말쯤.

2.2.3.2. 망원 줌렌즈
  • Ⓢ 120-300mm F2.8 DG OS HSM

20.4° - 8.2°

φ121.4mm x 291mm, 렌즈 구성 18군 23매, 최소초점거리 150cm - 250cm, 무게 3,390g, φ105㎜, 조리개 9매 원형

직캐머들의 워너비라 카더라

이 렌즈는 원래부터 시그마 라인업에 존재했다. 기존 렌즈 역시 놀라운 화질과 쓸 만한 줌 배율로 알려졌지만, 애초에 70-200mm렌즈에 비해 활용성이 좀 떨어지고, 무엇보다 3.3kg의 무게(기존 렌즈는 2.9kg), 400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에 의해 많이 팔린 렌즈는 아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포츠용임에도 불구하고 af속도가 아주 빠른 편은 아니다.[22] 하지만 화질에 한해서는 엄청난 호평을 받는 렌즈.

  • Ⓢ 150-600mm F5-6.3 DG OS HSM

16.4° - 4.1°

φ121mm x 290.2mm, 렌즈 구성 16군 24매, 최소초점거리 260cm, 무게 2,860g, φ105㎜, 조리개 9매 원형

스포츠용과 일상용 Ⓒ 버전이 같이 나왔다. 스포츠용이 백만원 가량 더 비싸고, 무겁다.

Ⓒ버전과의 차이는 다음과 같다.

  • 방진방습 (Ⓒ는 마운트 부위만 실링 처리되어 있음)
  • 경통을 밀고 당기는 방식으로도 줌을 변경할 수 있음 (Ⓒ는 줌링을 돌리는 방식으로만 가능함)
  • 렌즈 구성이 다름 (16군 24매 vs 14군 20매. Ⓢ에 들어간 FLD 글라스가 훨씬 대구경이고, 2장임)
  • 주변부 화질 (Ⓢ가 더 좋음)
  • 삼각대 소켓 분리 불가 (Ⓒ는 분리 가능)

2.3. 과거 제품들

앞서 언급했듯이 특유의 무광 우레탄 코팅과 렌즈 경통이 갈라지고 몰락하기로 유명한 공포의 펄 코팅 그리고 이미지에서 흐르는 누런 끼 때문에 유저 입장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 3가지 라인을 정립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많은 렌즈들이 이 쪽에 속해 있다.

2.3.1. 단렌즈

  • 14mm f2.8 EX DG
  • 14mm f3.5 ZEN
  • 15mm f2.8 EX DG
  • 18mm f3.5 ZEN
  • 20mm f1.8 EX DG
  • 24mm f1.8 EX DG
  • 24mm f2.8 Super-wide II
  • 28mm f1.8 EX DG
  • 28mm f1.8 ZEN
  • 30mm f1.4 EX DC HSM
  • 50mm f1.4 EX DG HSM
  • 50mm f2.8 EX DG Macro
  • 70mm f2.8 EX DG Macro
  • 85mm f1.4 EX DG HSM
  • 105mm f2.8 EX DG OS Macro HSM
  • 150mm f2.8 EX DG OS Macro HSM
  • 180mm f2.8 EX DG OS Macro HSM
  • 180mm f2.8 APO
  • 180mm f3.5 EX DG Macro
  • 300mm f2.8 EX DG HSM
  • 300mm f2.8 APO
  • 400mm f5.6 APO
  • 400mm f5.6 APO TeleMacro
  • 400mm f5.6
  • 500mm f4.5 EX DG HSM
  • 500mm f4.5 EX APO
  • 500mm f7.2 APO
  • 600mm f8 APO
  • 800mm f5.6 EX DG HSM
  • 1000mm f8 APO

2.3.2. 줌렌즈

  • 8-16mm f4.5-5.6 EX DC HSM
  • 10-20mm f4-5.6 EX DC HSM
  • 10-20mm f3.5 EX DC HSM
  • 12-24mm f4.5-5.6 EX DG HSM
  • 12-24mm f4.5-5.6 EX DG HSM II
  • 15-30mm f3.5-4.5 EX DG
  • 17-35mm f2.8-4 EX
  • 17-35mm f2.8-4 EX DG HSM
  • 17-50mm f2.8 EX DC OS HSM
  • 18-35mm f3.5-4.5
  • 18-50mm f2.8 EX DC HSM
  • 18-50mm f3.5-5.6 DC HSM
  • 20-40mm f2.8 EX DG
  • 21-35mm f3.5-4.2 ZEN
  • 24-60mm f2.8 EX DG
  • 24-70mm f2.8 EX DG Macro
  • 24-70mm f2.8 EX DG HSM
  • 24-135mm f2.8-4.5 EX DG
  • 28-70mm f2.8 EX DG
  • 28-70mm f2.8-4 DG
  • 28-80mm f4-5.6
  • 28-135mm f3.3-5.6 EX DG
  • 50-150mm f2.8 EX DC
  • 50-150mm f2.8 EX DC HSM
  • 50-500mm f4.5-6.3 EX DG HSM
  • 60-200mm f4-5.6
  • 70-200mm f2.8 EX APO
  • 70-200mm f2.8 EX DG HSM
  • 70-200mm f2.8 EX DG OS HSM
  • 70-210mm f2.8 APO
  • 70-300mm f4-5.6 DG
  • 70-300mm f4-5.6 APO DG
  • 100-300mm f4 EX DG HSM
  • 100-300mm f4 APO EX


  1. [1] 아래 항목에 알파벳이 붙은 항목이 이에 속한다.
  2. [2] 유료 서비스이다. 카메라 회사를 옮기면서(예 : 캐논 DSLR에서 니콘 DSLR로 갈아타거나, 그 반대의 경우 등) 기존 렌즈를 팔고 새 렌즈를 사는 과정이 싫은 사람에게는, 괜찮은 대안일 수 있다. 렌즈를 일본 공장으로 보내 마운트 관련 부품을 교체하고, 점검 후 돌려주는 서비스.
  3. [3] 실제론 오투스를 능가한다.
  4. [4] 물론 중형카메라 렌즈들도 처음부터 고화소지원을 한다.
  5. [5] 시그마렌즈중에서도 제일 무거우며 필터구경도 굉장히크다.
  6. [6] 단순히 화질을 올린건 물론 주변부화질까지 신경쓰느라 구경이 일반적으로 더 큰 현상이 있다. 실제로 소니 FE 55mm RF1.8도 화질은 좋으나 주변부는 아트시리즈에 비해 떨어지는 데 필터구경이 작아서 주변부화질에 불리하다는 점.
  7. [7] 삼식이, 소니 마운트용은 모터가 없다.
  8. [8] 16년 11월을 기준으로 캐니콘용은 50만 원을 찍었고 소니 알파용은 55만 원, 시그마와 펜탁스용은 아예 60만 원!
  9. [9] 처음에는 아트 디자인의 니콘 24-70vr렌즈처럼해서 70-200같은 모양새로 예측한 사진이 많았다
  10. [10] 시그마는 마운트부에만 실링
  11. [11] 혹은 시그마의 MC-11 어댑터를 이용한 소니 바디 이종교배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소니의 표준줌 매물이 늘 부족하기도 하고 이쪽의 가성비가 매우 훌륭하기 때문인듯
  12. [12] Unbelievable F-number Object(믿을 수 없는 F값을 가진 물체). 그 성능으로 외계인 고문 드립을 칠 수도 있다.
  13. [13] 고정식 줌렌즈에서는 F2.0을 넘나드는 최대개방값을 가진 물건들이 있었고, 교환식으로는 05년 발표된 올림푸스의 35-100/2.0이 최초였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다. 고정식 렌즈의 조리개값이 교환식보다 낮은 이유는, 고정식 카메라는 보통 중저가의 하이엔드 카메라인 경우가 많아 센서가 풀프레임이나 APS-C가 아닌 소형 센서를 쓰기에 같은 사이즈의 렌즈라면 조리개값을 낮게 설계하기 쉽기 때문이다.
  14. [14] 2015년 상반기 기준 70만원대에 구매가능
  15. [15] 디지털 사진에서 색수차는 간단히 프로그램으로 제거가 가능하므로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개의치 않는 편이다.
  16. [16] 70-200mm F2.8과 겹치는 화각, 동일한 조리개. 물론 심도 표현에서는 떨어진다.
  17. [17] 환산 85mm, 105mm, 135mm
  18. [18] 서양의 웨딩사진에 망원 줌과 단렌즈는 필수
  19. [19] 실제로는 모든 화각
  20. [20] 항목이 적은 관계로 광범위 줌렌즈와 표준 줌렌즈 모두 이곳에 서술한다.
  21. [21] 어댑터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
  22. [22] 이것은 USB 마운트로 수정할 수 있다. 시그마측은 AF 속도보다 정확도를 우선시해서 이렇게 설정했는데, 수정해도 잘만 포커스 된다.

분류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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