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누이 마이

  시라누이 마이가 사용하는 기술의 커맨드에 대한 내용은 시라누이 마이/커맨드 리스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프로필
2. 소개
3. 역사
4. 캐릭터성
6. 마이의 기술
6.1. 특수기
6.2. 필살기
6.3. 초필살기
7. 게임 내 운용
9. 기타
9.1. 대사
9.2. 不知火 麻衣
10. 전용 BGM

1. 프로필

이름

시라누이 마이(不知火 舞/Mai Shiranui)

격투 스타일

시라누이류 인술[1]

나이

만21세[2][3]

생년월일

1974년 1월 1일

신장

164cm(아랑전설 시리즈) / 165cm(KOF 시리즈)

체중

50kg(아랑전설 시리즈) / 48kg(KOF99 ~ KOF2001을 제외한 모든 KOF 시리즈) / 46kg(KOF99 ~ KOF2001의 설정)

혈액형

B형

쓰리 사이즈

B89-W54-H90

출신지

일본

취미

도시락 만들기

중요한 것

할머니의 유품인 비녀, 앤디 보가드

싫어하는 것

거미, 바퀴벌레,

좋아하는 음식

오조니[4], 보타모치[5]

잘 하는 스포츠

하네츠키

좋아하는 음악

헤비메탈

성우

소기 아코야(아랑전설 2~NBC)[6]
코시미즈 아미(KOF SKY STAGE~)[7]
미츠이시 코토노(애니판 아랑전설)
하야시바라 메구미(드라마 CD)

별명

부채녀, 불지화무[8], 사마귀[9]

2. 소개

아랑전설 쌍격의 공식 일러스트

KOF XIII의 공식 승리 일러스트

시라누이류 닌자술을 계승하는 '쿠노이치(여닌자)'. 화려한 몸놀림과 요염한 의상으로 상대를 농락한다. 커다란 부채를 무기로 쓰며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는" 전법을 신조로 삼는다. 앤디와의 사랑의 행방도 귀추가 주목되는데…

- KOF XIV 공식 캐릭터 소개문

아사미야 아테나, 나코루루와 함께 SNK 대전액션게임 여성캐릭터의 상징이자, 대전액션게임 역사상 최초로 일본식 섹스어필을 강조한 캐릭터.[10]

아랑전설 시리즈와 KOF 시리즈의 등장 캐릭터.

여성 닌자(쿠노이치)로 앤디 보가드의 약혼녀. 자신의 할아버지인 시라누이 한조의 수하에서 골법을 배우던 앤디를 보고 반해서 언제나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치고 있으며 특히 KOF에서는 이 점을 소재로 한 이벤트가 많다. 남에게 드세게 대하는 마이가 앤디와 있으면 울트라 메가데레로 변한다(...). 앤디와 대전하면 싸우기 전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온다든가 아기(...)를 가지고 나온다든가... 특히 마이가 아기를 가지고 나올 때 사고친줄 알고 소스라치게 놀라는 앤디의 리액션이 압권.[11] 근데 페이크. 정체는 인형이었고 순식간에 부채가 된다. #

SNK가 만든 히로인들 가운데서도 독보적일 정도로 개성적이고 매력적인 인물. 강인하고 당찬 격투가에서 사랑에 정열을 불태우는 아가씨에 이르기까지 본인이 쓰는 기술답게 불멸의 여인이라 할 수 있다. 캐릭터성이 뛰어나기로 이름난 아랑전설 시리즈내에서도 그녀의 존재는 특히 돋보인다. 한창 미소녀 격투가 캐릭터가 등장하던 90년대 중후반에도 아랑전설 시리즈는 여성 캐릭터들의 숫자가 적은 편이었는데, 전혀 아쉬움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마이의 히로인으로서의 비중과 역할은 그야말로 대단했다. 일본식 섹스어필을 일절 강조하지 않은 스트리트 파이터의 춘리와 비교하면, 그 이상의 파급력을 갖고 있다. 마이의 섹스 어필 성향은 후에 출시된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카스미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98캐릭터 인터뷰에 의하면 마이가 우승을 노리는 목적도 "우승 뒤 전세계를 향해 나와 앤디의 결혼선언"이 목적이라고. 그런데 앤디도 마이와 한번쯤은 팀을 맺어보자고 하는 걸 보면 마이의 마음을 완전히 모르는건 아닌듯. 그리고 99에서 이루어졌다.

첫 등장 작품인 아랑전설 2 때부터 파격적인 노출도를 자랑하는 붉은 쿠노이치 복장과 바스트 모핑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그 노출도는 KOF 시리즈에 출전하면서 한층 더 업글되었다. 그 때문인지 SNK 관련 동인지(특히 18금과 사이가도)를 보면 마이 관련 동인지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멸종한 지 오래된 SNK관련 동인물도 마이만큼은 유난히 많이 보인다.

저 의상 말고도 쿠노이치 전통 의상을 입은 버전도 있기는 하지만, 데이 오브 메모리즈에 잠깐 등장한 것이고 격투게임으로 등장한 적은 없다. 아무래도 제작진측에서 저 노출 높은 의상을 쿠노이치 타이즈 이상으로 마이의 상징이라 여기는 모양. #

당시 순수했던(?) 꼬꼬마들이 우글거리는 오락실에서 마이가 날뛰는 KOF를 구경하거나 플레이하는 유저는 뜻하지 않게 고간이 용솟음치는 바람에 곤욕을 치루기도 했다. 바스트 모핑과 노출 높은 코스튬도 엄청나지만 준비포즈나 승리포즈가 굉장히 위험한 포즈라서... 그래서 94~97까지는 마이 사용자든 대전 상대든 한 판 뜨고 난 뒤 패자가 양주머니에 손을 넣고 무척 천천히 일어나도 뒷사람이 빨리 비키라고 재촉하지 않는 것이 게이머의 정이었던 시절도 있다. 또한 어째서인지 유리랑 킹은 필살기 KO하면 옷이 찢어지는데 왜 마이는 안 되느냐?라 불만을 제기하는 초딩들도 있었다(...) [12] 97 이후부터는 인터넷의 활성화 및 자극적 매체의 범람으로 감성들이 무뎌지면서 이런 일은 보기 힘들어졌지만...

3편에서 앤디가 부러진 갈비뼈에 내장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고 이후 기스도 완전히 사망하면서 리얼바우트 시점에서는 앤디와 함께 일본으로 돌아왔다.

MOW 시점에서는 어떻게 지내는지 구체적인 언급은 없지만 앤디의 제자인 호쿠토마루의 프로필에서 가장 서투른 것이 시라누이 가문의 누나라는 걸로 간접적 언급이 있다. 앤디와는 아랑전설2 시점에서 장래를 약속한 사이니 부부인 것으로 추측이 가능하다. 호쿠토마루를 통해 제자를 양성했으며 호쿠토마루의 엔딩에선 앞으로 스승과 제자가 아닌 라이벌이라고 밝힌 것을 보아 기회가 되면 회상으로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근데 아랑전설 시리즈가 끝나서...

KOF 맥시멈 임팩트 2에서 마이와 락 하워드와 대전시키면 락이 '숙모' 운운한다. 그 말을 들은 마이는 나이 많은 여자로 취급하는 줄 알고 피꺼솟(...)[13] #.

여담으로, 나무위키에서 "KOF 시리즈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를 다루는 문서는 시라누이 마이가 가장 많고 긴 내용을 수록하고 있으며 세부 항목도 가장 많다. 이는 리그베다 위키 시절 말기인 2014년부터 이어져왔다. 역시 시라누이 마이는 KOF 시리즈를 대표하는 인기 캐릭터다.

3. 역사

크게 보자.

첫번째에서 RB2까진 아랑전설시리즈, 숫자는 KOF시리즈, 이후 차례대로 네오지오 배틀 컬러세움, 맥시멈임팩트 2, CAPCOM VS SNK 캡콤그루브(로 추정),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 SNK VS CAPCOM Chaos, 퀸즈 게이트의 일러스트다.

원래 아랑전설 2에서 닌자 캐릭터가 기획되었지만 그녀가 아니라 가칭 인술 마스터라고 통칭되던 남성 닌자였다. 그러나 마감일이 임박하자 기존의 "닌자 마스터 남성"에서 급히 대체한 닌자 캐릭터가 바로 이 시라누이 마이. 그 닌자 마스터라고 통칭되던 개발 중 캐릭터는 아랑전설 스페셜의 마이 스테이지에서 지나가던 배경맨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당시 인터뷰를 보면 마이의 복장이 야시시한 것도 캐릭터 디자인을 구성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었다는 듯. 그런데 이 당시의 여파는 지금까지도 남아있다. 바로 작중에서 본인이 게이샤나 쿠노이치가 아닌 순수 닌자라고 말하고 있는 점[14]작중에서는 절대로 치마를 입지 않는다는 점이다. 작중에서 치마를 입어 본 것은 KOF의 앤디와의 이벤트에서 입은 웨딩드레스가 전부. 마이는 치마 입는 것을 싫어하며, 청바지를 즐겨 입는다는 설정이 있다. 또한 아랑전설 2, 스페셜의 경우에는 "나의 주먹은 질풍! 누구도 막을 수 없어!", "패배를 돌아보고 사는 것은 굴욕! 당신에게는 잘 어울리네."라는 대사가 존재한다. 현재 마이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상상하기 힘든 대사들이다.

SNK의 여성 캐릭터 중에서는 최고참급에 해당하며 비중도 높다.[15] 캡콤춘리와는 SVC를 계기로 둘이 맞짱을 뜨는 분위기의 일러가 상당수 보이며 SVC에서 거하게 말싸움을 벌인다. CVS2에서는 춘리와 싸울 경우 춘리 코스프레를 한 채 부채를 들고 등을 돌리고 있다가[16] 복장을 벗어버리며 정체를 드러내고, 춘리도 재미있다는 듯 웃고는 전투에 돌입한다.

SVC에서는 만나는 사람마다 앤디의 위치를 묻고 다닌다. 토도 카스미의 대사의 90%가 '아버지는 어딨냐?' 라면 이쪽은 '앤디를 못 봤나요?' (자세한 대사는 SVC CHAOS/시라누이 마이 문서 참조.) 호쿠토마루에 의하면 아랑전설 MOW에서도 여전하다는 듯. 그런데 정작 앤디 본인은 마이가 부담스러운 건지 무서운 건지 항상 도망다닌다.

슴가 사이즈는 85→87→89로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계속해서 성장 중... 이지만 어쩐지 15주년 사이트에는 그냥 87로 표기되어 있다.예전에 국내의 모 게임 잡지에서 마이의 담당 성우인 소기 아코야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B92인 셸미가 바스트 모핑이 없는데 왜 B85인 마이는 바스트 모핑이 있냐며 문의한 적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 알 턱이 없는 소기 아코야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노코멘트로 마무리. 공교롭게도 이 인터뷰 직후에 발매된 리얼 바웃 아랑전설 스페셜부터 마이의 신체 사이즈가 조금씩 수정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KOF 시리즈에선 아랑팀에 사람이 꽉 차서(...) 같이 참가할 동료가 없어서 낙담하던 도중 , 유리 사카자키 등 용호의 권 출신 여성 격투가들과 친해지면서 함께 여성 격투가 팀[17]으로 출연하면서 앤디 보가드와 이벤트가 많이 발생했다.

퀸즈 게이트에도 등장했으며 당연히 PSP용 게임 퀸즈 게이트 스파이럴 카오스에서도 나온다. CV는 코시미즈 아미. 초반부터 합류 가능한 캐릭터로 번데기에게 능욕(?)당하는 등 훈훈한 장면을 많이 보여준다.

4. 캐릭터성

캐릭터 디자인 모티브는 한때 일본 '상반신업계'의 여왕이라 불리우던 호소카와 후미에와 엉덩이가 예쁜 것으로 유명한 AV 배우 故 이이지마 아이[18]에게서 따왔다고 한다.

성격은 나이에 비해(21세) 촐랑대는 편. 기가 드세고 애교가 많고 당찬 성격이어서 대체로 활발하고 굉장히 말이 많으며 가끔씩 개그도 한다. 다만 화가 났을 때는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면도 가지고 있다. 왈가닥과 매력녀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고 있는 중. 원체 빼어난 미모를 지닌 미녀인건 맞지만 그에 대한 자신감이 지나쳐서 이유없이 자기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을 무시하는 기믹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여성 격투가 팀 멤버들과도 불화가 빈번하다. 거기에다 최근에 와서는 술주정뱅이와 바가지 씌우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까지 추가. XIII 엔딩에선 술 몇잔 마시고[19] 다른 여성격투가들을 비난하면서 크게 싸우다가 필름이 끊겼고, XIV에서도 여성 격투가 팀, 여고생 팀, 아랑전설 팀, 용호의 권 팀 멤버들을 불러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오를때까지 퍼마시고 파오파오 카페의 술과 음식을 모조리 거덜냈다(...) 이 쯤되면 얼굴값을 못 하는 사람이다.

풍만한 슴가를 이용한 바스트 모핑은 원조 중의 원조이자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일본판 한정이며 외수판에서는 얄짤없이 삭제된 상태로 나온다. 하지만 일부 능력자들은 외수판에서도 흔들리게 만들어 놓았다. 오오 능력자 오오 KOF 99까지는 일본판이든 아니든 바스트 모핑이 있으며, KOF 00부터는 일본판에서만 바스트 모핑이 있다. 심지어 쿠노이치임에도 불구하고 노브라노팬티라는[20] 노출도가 매우 높은 복장 때문에 코스프레가 불가능한 캐릭터이다. 남자 상대를 현혹하기 위한 복장이라고 한다. 주위에서는 노출이 심하다고 지적을 자주 하는데 심지어 XIII에서 유교의 나라에서 온 꼰대 김갑환은 미풍양속을 해치는 것 같다면서 그렇게 계속 벗고있으면 버릇이 되니깐 도복을 하나 빌려주겠다고 하면서 마이의 복장을 깐다. 그나마 김갑환 정도면 호의적인 편. 로버트 가르시아는 허름한 복장이라며 돈이 없냐며 비난했고[21] 심지어 죠 히가시는 피가 나게 패서라도 못 입게 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쉔우는 보자마자 저게 어딜봐서 조신한 닌자라며 마이의 복장을 깠다. 심지어 보통 화를 잘 안내는 다이몬 고로그딴 복장이 어딜 봐서 야마토 나데시코면서 먼저 화를 낸다. 타 작품 캐릭터도 마찬가지라 달심은 아예 노출증 중증환자가 아니냐고 깐다. 그런데 화를 내는 캐릭터들은 대부분 노출이 마이 못지 않게 심한 것은 개그

정작 마이 자신은 이건 원래는 평범한 전통 쿠노이치 복장인데 본인 몸에 맞춰서 다시 디자인한 것이며 복장이 기괴한 것도 상대방을 현혹시키기 위함이니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 달라고 주장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그래서 엔딩에서도 어떻게든 평범한 사복차림이 한 컷 정도는 나오고,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어나더 데이를 비롯한 다른 작품에서도 의외로 사복 차림이 많다. 그런데 정작 타인의 노출에 극도로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인다. B.제니천계의 아테나 같이 마찬가지로 노출도가 심한 여캐들을 상대로 자기가 들었던 저 욕설들을 그대로 써먹는다(...). 말인즉 본인은 야마토 나데시코를 목표로 하지만 딱히 그것에 얽매이지 않으며 상대방을 현혹시킬 겸 본인 몸에 맞춰서 전통 복장을 자기 생각대로 다시 디자인한 것일 뿐이니 괜찮다며 예외사항으로 여기고 있는 듯하다. 내로남불의 좋은 예시...

복장과는 다르게 아랑전설 2의 개발단계에서는 단발머리에다가 얌전한 성격의 야마토 나데시코라는 설정이었다. 하지만 KOF 94에 출전하기 시작한 뒤로부터는 다른 아랑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야마토 나데시코 설정은 파기되었고 말투가 경박함해지고 혼잣말이 늘어나더니 이젠 성격까지 치녀화 하고 있다(...) 다른 게임들의 색기담당 캐릭터들은 초반에는 별로 안 벗고 다니다가 나중에 좀 벗는 경우가 많은데 마이는 거의 20년 노브라와 노팬티 상태로 다닌다. 물론 인기도 20년 넘게 유지되고 있다. 그래도 연애방향은 앤디 일직선.[22]

덤으로 KO시 음성도 평범한 비명에서 리얼 바우트 스페셜, KOF 97부터는 "앤~디~!!"로 고정되었다. 심지어 퀸즈 게이트 SC에서도 퍼팩트 넉다운을 당할시 일정 확률로 앤디를 부른다. 이렇게 본인이 점찍은 애인이 확실하게 존재하고 시리즈 내내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도 인기가 많은걸 보면 참으로 대단한 캐릭터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마이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것에 대한 반동인지, 앤디는 한 시리즈의 부주인공치고는 인기가 많이 부족한 편. 앤디와 대응되는 슨크의 2인자 캐릭터가 베니마루와 로버트인데 이들은 다른 주역들에게 뒤지지 않는 인기캐다.

사실 노브라 노팬티 상태로 다닌다고 하기에는 노출도의 변화가 큰 편이다. 최초로 도트를 찍은 아랑전설 2때의 경우는 넥라인이 살짝 깊게 파인 앞치마 복장인데, 하의도 뒷부분을 터놨지만 용염무 등 뒤에 달린 끈이 있어야만 불꽃을 쓸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나름대로의 이유는 있었다. 거기다 불꽃을 쓰는 끈도 지금보다는 훨씬 굵었고 치마도 지금보다는 훨씬 폭이 넓었고 속옷도 지금과 비교하면 정상이었다. 그 춘리의 디폴트 복장에 넥라인, 스타킹을 빼고 민소매로 변경한 수준. 그래도 하의 속옷은 T백이었기 때문에, 일부 콘솔 북미판에서는 팬티(?)의 형태가 풀백에 가깝게 수정된 바가 있다. 그러나 희대의 애니메이터 오오바리 마사미[23] 대놓고 색기담당으로 재해석하며 노 브라, 노 팬티 캐릭터로 노골적으로 노출도를 증가시킨 93년 OVA판 마이가 등장하면서 섹스어필 캐릭터로 고정되었다.

아랑전설 시리즈에선 마이를 이런 캐릭터로 해석하는 게 싫었는지[24] 속에 레오타드를 받쳐 입는 스타일로 노출도를 크게 제한시켰으나 이때는 이미 유저 대부분이 오오바리 마사미의 디자인에 열광하고 있었기 때문에 되려 욕만 먹고 나의 마이가 이렇게 정숙할리가 없어(...) 리얼 바웃 아랑전설에서 노브라 노팬티로 변경되었다.

KOF에서는 본판 도트보다 더 섹시함을 강조하기 위해 슴가와 허벅지를 키우고[25] 힙까지 보여주는 식으로 도트를 찍었다. 뉴트럴 포즈가 변경된 KOF 96부터는 완전히 오오바리 스타일의 마이를 기반으로 도트를 제작하면서 색기 담당으로 전환시켰다. 아예 노 브라, 노 팬티 상태로 바꾸면서 넥 라인을 더 깊게 파내버리고 기럭지도 늘렸다. 그러다보니 설정상 165cm지만 KOF 94의 엔딩장면이나, 인게임 스프라이트만 보면 설정상 마이보다 키가 더 큰 유리,킹보다 크고 쿠사나기 쿄야가미 이오리와 비슷한 사이즈로 나온다. 심지어 기본 자세가 다리를 상당히 벌린채인데도 말이다. 이때문에 "원래 마이의 키가 180cm인데, 일부러 프로필을 속인 거 아니냐"는 농담도 존재한다. 96때 뉴트럴 포즈가 변경돼서 다리 각도가 좁아졌지만, 94,95때까진 넓은 뉴트럴포즈 판정때문에 하단을 신경 써야한다.

이후에는 아랑전설 팀조차 인기도 때문에 노출을 더 강조하는 방향으로 가게 되면서, 리얼바웃 아랑전설 2부터는 옆구리를 아예 파서 옆가슴 라인이 다보이는 강제 노브라 도트를 찍어냈고, 시리즈의 진행에 따라 허리를 더 굽힌다던가 몸의 움직임을 증가시켜 가슴을 더 흔들리게 한다던가 옷의 가슴 부분을 더 파버린다던가 색기담당 승리 포즈나 시작시 준비 포즈나 필살기를 추가하며 입지를 굳혔다. 물론 그 중에는 카메라나 관중 등을 생각하면 비현실적인 부분도 많지만 어차피 이오리흡흡허장거한을 날려버리고 마이만 해도 C잡기나 D잡기로 날리고 메치고 수많은 초능력자들이 최종조스로 등장해 지구를 부술려고 한다던가 우주와 시간을 초기화시키려고 하는 사이킥 포스에 버금가는 초능력자 배틀 게임인데 뭐... 너무 깊게 따지고 들어갈 필요 없다.

캐릭터 디자인을 100% 재현하자면 속옷을 입으면 안되기 때문에 실제로 국내에서도 수 년 전에 코믹월드에서 충격과 공포의 털마이(...)[26]가 세인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참고로 그 후로 야외에서 맨살을 노출한 마이 코스는 금기 중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대부분 살구색 타이즈로 커버한다. 아랑전설 2나 리얼 바웃 1 스타일로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메리트 없어서 안 하는 것일 뿐이다. 그래도 최근에는 코스프레 관련인들의 의상 제작 기술이 늘어서 외설로 넘어가지 않는 선에서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아랑전설 시리즈 기반의 복장이지, KOF 기반의 복장은 현재도 무리다. 아랑전설 시리즈 복장을 기반으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천으로 중요부위만 가린 수준이다보니 코스어들 사이에서는 기온이 가을만 접어들어도 추위에 떨어야 하고, 춘리만큼이나 허리를 꽉 조인 개미허리 몸매라 어지간히 마른 여성 아니면 엄청나게 원작재현하기 어려운 캐릭터로 악명이 높다.

그래도 코스프레 시도가 없지는 않았다. 다같이 칼칼칼에 출연이 확정되면서, 다같이 칼칼칼의 모델인 나인뮤지스경리코스프레를 한 적 있다. 추가로 코스플레이어 PION시라누이 마이 코스프레가 나오면서 엄청 뜨겁게 떴다. 의상, 연기, 몸매,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 모든 것에서 싱크로율이 엄청 높다는 평.

맥시멈 임팩트 시리즈에서는 다른 캐릭터들이 소울칼리버타키와 비슷하게 생긴 어나더 코스튬이 있는데 원작과 이질감이 엄청나서 파격적인 숏커트 헤어 스타일을 자랑하고 닌자복도 흑색톤에 노출도는 아랑 3 비슷한 정도로 바뀌었다.이 처자를 따라한 게 아닐까 싶다

과거 한국의 용호의 권 실사판보다도 못한 최악의 망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영화)에서는 매기 큐가 연기했는데 이오리 등과 더불어 그나마 이름있는 배우가 맡은 얼마 안 되는 배역이지만 역시 원작을 생각한다면 엄청나게 동떨어진 이미지.

1993년 초 아랑전설 2 발매 당시 각종 격투게임, 유명 애니메이션이라면 있을법한 자동판매기용 트레이딩 카드[27]에선 K.O 일러스트로 옷이 찢어져 가슴을 노출하고 있었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있었다.

SNK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스토리적인 비중은 전혀 없다. 본고장인 아랑전설에서도 주인공 테리가 아닌 조연 앤디의 애인이기 때문에, 주축 스토리에선 멀리 떨어져 있으며 KOF에서는 그냥 많고 많은 개그 캐릭터 중에 하나일 뿐.[28] 그렇게 스토리에서는 아무 상관도 없음에도 KOF XIII, XIV에 잇달아 표지모델로 들어간 것을 보면 역시 인기캐릭터.

5. 바스트 모핑

아랑전설 첫 등장때 승리포즈에서만 볼 수 있었지만 그 한방으로 전설이 된 바스트 모핑을 KOF 94에서슴가 재현했다. 이는 당시 마이 담당 디자이너가 스태프 일동에게 "기본 자세의 동작을 늘리고 싶은데 안될까요?" 물어봐서 용량에 다소 여유가 있기에 추가했는데, 완성품을 보고 모두 멍해졌다고 한다. 워낙 유명한 이야기다보니 마이와 관련된 유튜브 설명영상에서는 거의 빠짐없이 나와주는 이야기이다. 바스트 모핑을 추가시킨 담당 디자이너의 재치는 팬들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신의 한 수 취급받는다. 다만 바스트 모핑을 추가한 대신에 쓰리 사이즈도 더 올렸어야 했다는 의견도 있다. 이후로 KOF의 마이는 그냥 서있기만 해도 중간에 몇 번씩 뉴트럴 포즈가 변경되는 등의 변화는 있어도, 서있기만 해도 흔들리는 거유로 설정되어 매 시리즈마다 해외 가정용에서 그 동작이 삭제되는 등의 변경을 겪는다.

KOF 97에선 앉아 D로 공격하면 엉덩이도 흔들리는데 가정용 콘솔로 이식되면서 바스트와 엉덩이의 흔들림을 삭제해 원성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새턴에 한해서 확장램팩을 장착하면 바스트와 엉덩이의 흔들림이 복원된다.

이후 KOF 00부터 KOF XI까지는 해외판에서는 심의 문제가 걸렸는지 바스트 모핑이 삭제되어 가슴이 흔들리지 않는다.

KOF XII가 나오기 전에 KOF 10주년 사이트가 15주년 사이트로 업데이트 될 때 K'와 함께 이러한 이미지가 올라왔다.

그래서 XII에 나올 것이라 예측되었지만 나오지 않았다. 바스트 모핑을 새로운 도트에서 재현하기 힘들었는지 짤렸나 싶었지만 ESRB 심의에 걸려서 나오지 못했다고 한다(...) KOF 12를 T(청소년용) 등급으로 내려서 마이는 못 나오게 되었다고(...)

…라고 알려졌지만 KOF XIII에서 누구보다 주목을 받으며 돌아왔다. 대놓고 앞모습, 뒷모습의 일러스트 사진이 돌아다니고 있으며 가장 먼저 도트, 셀렉트 화면, VS이벤트가 확인되었다. 복장도 그 상태에서 더 벗었다! 전 세계의 마이 팬들은 환호의 도가니 상태. 또 오피셜 프리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물리 엔진을 써서 그 부위가 꽤나 움직인다', '움직임으로 섹시함을 재현한다' 라고 하고 있어 마이의 등장을 상당히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거기다 대화 이벤트에 사용되는 일러도 혼자만 무려 8개나 나온다. 이걸 보면 심의문제는 핑계고 그냥 도트를 다 못 깎아서 XII에선 내보내지 못했던 모양이다. KOF XII 더미데이터들을 보면 후속작 KOF XIII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대다수가 있는 걸로 보아, 이쪽이 정설.

써틴에서는 스탠딩 모션 외에 다른 동작들에서도 아래처럼 그 부분을 중점으로 도트를 찍은 것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전진

후퇴

대쉬

기절

승리

감사합니다 슨크

XIV에서는 노출도는 내려갔지만, 3D 덕분에 조금 더 자연스럽게(...) 흔들린다. 이는 다른 여캐들[29]도 마찬가지지만 움직임이 살짝 느려서 눈치채기 어려운 부분. 하지만 중국 내수판에서는 다른 여캐들과 마찬가지로 심의에 걸려 흔들리지 않는다.

6. 마이의 기술

6.1. 특수기

  • 몽앵

마이의 공중 잡기. 98, 02 UM에서는 모든 공중 잡기가 C로만 발동되도록 커맨드를 단순화시켰는데 마이는 96부터는 공중전의 기본이 점프 C로 통일되었기 때문에 큰 불편함 없이 이전 시리즈처럼 쓸 수 있다. 아랑전설 시리즈에서도 존재하지만, 아랑전설 시리즈에서는 공중에 있는 상대방의 상체를 잡은 다음 바닥에 던지는 평범한 기술. 아랑전설 시리즈의 몽앵의 경우 공중잡기로 보기는 어렵다.

다른 캐릭터의 공중 잡기에 비해서는 성능이 별로다. 하지만 마이의 점프 C 공대공 성능이 좋아서 옵션으로 장착된 공잡 또한 도움이 된다. 대공기와 공잡이 있는 다른 캐릭터와의 맞대결은 피하고, 대공기와 공중 잡기가 없는 캐릭터에게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절대 커맨드가 어려워서 쓰기 어려운 게 아니다. 그냥 구린거다.

  • 대륜 풍차 떨구기

마이의 특수기. 원래는 아랑전설 2때 공중 약P 모션에 평범한 공중 타격기였지만 KOF에서 특수기로 승격된 기술이다. 쿠사나기 쿄의 나락떨구기와 모션이 동일하다. 공중히트시 강제다운에 KOF 98 엑스트라 모드로 무한풍차도 가능. 나락보단 확실히 어렵긴 하지만 익숙해지면 매우 흡사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정말 아쉬운 점이라면 나락과 달리 중단이 아니다.

  • 흑연의 춤

마이의 중단 특수기. 살짝 점프해서 발끝으로 가볍게 차는 기술. 발동이 꽤 느리지만 기본기 견제 중에 가끔씩 질러주면 유용하다. 기본기 캔슬 사용시 상단판정이 되면서 몸이 뜨기 때문에 날다람쥐의 춤으로 연계를 노려볼 수도 있지만 난이도가 굉장히 높다.

  • 홍학의 춤

마이의 슬라이딩. 2히트 특수기로 1히트째는 하단판정. 2히트 후 상대방을 넘어뜨린다. 슬라이딩 치고는 자세가 높아서 장풍 흘리기는 불가능하다. KOF 96에서 추가된 기술로 KOF 98까진 단순한 하단 기습용 슬라이딩이었는데, 99 이후부터는 1타 히트 후 용염무나 소야천조로 캔슬되는 작품도 있어 그때엔 연속기용으로도 자주 쓰였다. 하지만 후딜레이가 엄청나므로 기 있는 상대에겐 알아서 사용하자. 가드당하면 콤보 한 세트를 맞는다.

KOF 99 이후 마이의 주력 하단콤보기이긴 한데, 앞서 언급했다시피 상대가 1타에 가드캔슬하고 굴러버리면 그냥 훅 가버리는 점과 99 이후로 작품마다 이 기술이 애매하게 바뀐다는 문제점이 있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99부터 2002까지는 홍학의 춤에서 소야천조와 용염무 둘 중 하나만 이어진다던가 하는 식. 2003부터는 2타 히트시 강제 다운으로 변경되었다. 98UM에서는 회피모드시 1타에서 공격자 회피로 캔슬하면 카운터 공격이 무조건 들어가는데, 마이를 엑스트라 모드로 선택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랑전설 시리즈에는 등장하지 않는 KOF의 대표적인 오리지널 기술이다.

  • 산다의 춤

NBC에서만 등장한 특수기. 02까지의 지상 날리기 모션을 약간 앞으로 전진하면서 사용한다. 기본기에서 캔슬하여 사용할 경우 날다람쥐의 춤과 월하 흩날리는 모란으로 이어줄 수 있다.

  • 부우

KOF 99부터 추가된 공중 특수기. 살포시(?) 내려와 무릎으로 상대를 찍는다. 히트시 낙법 불능. 판정은 끝내주게 좋고 상대의 위치에 따라 역시 자리가 바뀌며 날다람쥐의 춤 지상판에서의 파생기로도 발동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의 가드를 혼란시키기에는 아주 좋다. 하지만 발동속도가 엄청나게 느리고 후딜이 끝내준다. 막히거나 헛치면 상대에게 자비를 빌어보자(...) 어쩌다가 실수로 한 번 쓴다면 몰라도 의식적으로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03에서는 소점프 사용시 상대가 다운되지 않으니 소점프 사용시에는 봉인.

얼마나 최악의 기술인지 차라리 삭제하는 편이 캐릭터가 강해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을 정도다. 하지만 마이가 강제다운을 시키기 어렵고 규화나 반동 삼단차기 같은 손쉽게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는 연속기가 없어서 그렇지, 98 UM처럼 용염무에 강제다운만 붙어있었더라도 이 특수기의 평가는 전혀 달라졌을 것이다. 판정 좋고 상대의 위치에 따라 자리가 바뀌며 가드를 혼란시키기 좋은 기술이 연속기에 결합되면...

  • 산앵도

부우와 마찬가지로 KOF 99부터 추가된 공중 특수기. 아사미야 아테나의 피닉스 봄과 같은 공중 힙 어택(!)이다. 날아가는 궤도가 뭐라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희한해서 마이를 쓰는 플레이어나 상대방도 이 특수기의 특성을 숙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 덕분에 뜬금없이 프리즈 엑시큐션을 엿먹일수도 있지만 그나마 부우보단 후딜이 적은 편인 데다 역시 날다람쥐 춤 지상판에서도 쓸 수 있고, 판정 자체는 훌륭하다. 변칙적인 플레이를 원한다면 자주 써줘야 할 특수기. 02까지는 가드되면 피닉스 봄처럼 뒤로 튕겨져 나갔으나 03에서는 가드시 그대로 착지하게 변경되면서 봉인기화.

  • 도화조 부수기

위의 부우, 산앵도와 같이 KOF 99부터 추가된 특수기. 부우, 산앵도와 마찬가지로 특수기로도 사용 가능하고 날다람쥐의 춤 파생기로도 발동 가능하다. 마이에게 최초로 적용된 행복잡기. 99에서 첫 추가됐을 때는 거의 코가 닿을 정도의 거리까지 접근하지 않으면 잡히지 않는 최악의 기술이었다. 그 후로 조금씩 잡기거리가 늘어나더니 02에 가면 웬만한 상황에서도 척척 잡아 던져주면서 마이의 강캐화에 일조한 기술.

  • 야앵(夜桜)

후방에서 목을 잡아빼서 발로 살짝 차서 상대방을 뒤로 넘기는 잡기 기술.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에서만 등장한다.

  • 인앵(忍桜)

앞으로 구르는 기술.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에서만 등장한다.

6.2. 필살기

  • 화접선

박효신 부채를 던지는 장풍기. 마이의 정체성 같은 기술[30]로, PC통신 시절부터 그 많은 부채를 어디에 어떻게 넣어두는지 수많은 토론이 있었다[31] 높은 인지도에 반비례해서 성능은 시궁창. 시리즈가 바뀔 때마다 세세한 수정은 참 많이 가해지는데 같은 작품에 등장하는 장풍들에 비해 써먹기 안 좋다는 컨셉만은 아랑전설 2 시절부터 변하지 않는다. 02에서 후딜과 탄속이 그 악몽의 사이코 볼과 비슷해지는 장족의 발전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장풍의 크기가 워낙 작은 관계로 그냥 썼다가는 다들 잔상소점프로 척척 넘어온다. 그 후엔 콤보 한 세트... 결국 깔아두기용으로나 사용하게 된다. KOF XIV에서는 EX 버전으로 사용시 히트하든 가드하든 부채가 위로 튕겨지면서 떨어져 한 번 더 공격한다.

  • 흩날리는 화접선

말 그대로 부채를 흩날리면서 공격한다. 나온 작품은 적었으나 그 시리즈에서 밥줄일 정도로 강력한 기술. 심지어 RB 당시에는 발동이 약간 느렸을 뿐, 잔상 도트의 부채를 날려 대라인공격도 할 수 있었다. KOF에서는 KOF 2002 UM에서 등장한 바 있는데 규화같은 4타 연속기로 가클수치도 괜찮고 4타까지 가드시키면 딜레이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중간에 구를 수 있기 때문에 압박용으로 쓰기에는 곤란하다.

  • 백로의 춤

화끈하다 마이 또는 하품하는 마이[32] 부채를 양손에 들고 돌면서 연타하는 기술로 KOF 97에서 추가. 사실 이건 시라누이 마이가 1번째로 출전할 때 나오는 모션을 재탕한 거다. KOF 97 때는 연타기술들 대부분이 성능이 좋았기 때문에 이 기술도 제대로 시스템빨을 받아서, 빠른 발동에 최대 12히트, 약간의 히트백 덕분에 가드당해도 어느정도 안전함 등의 요소를 갖춘 고성능 기술이었다. 하지만 모든 연타계 기술이 조정된 KOF 98에서는 발동 느려짐, 히트수 감소, 후딜 증가 등의 폭탄 너프를 맞고 봉인기화. 99에서는 아예 비상 용염진과 같이 짤렸다. SVC에서 잠시 부활한 적이 있지만 98 시절 성능과 완벽하게 동일해서 여전히 봉인기이다.

  • 비상 용염진

KOF 95에서 추가된 마이의 대공기. 무릎으로 치고 난 뒤 꼬리에 붙은 불로 2단 공격하는 기술이다. 상대를 꽤 끌어들이지 않으면 2타만 맞고 강제다운되지 않은 상대에게 역으로 공격받을 수도 있다. 판정은 별로지만 불꽃 부분이 장풍 판정이라 범위는 쓸 만했다. 약 버전이 강제다운일 때는 용염무 대신 연속기 마무리로도 많이 썼다.

대공기라고 보기에는 단점이 많은 기술이지만, 이게 없으면 마이의 대공기를 책임질 수단이 없어 결국에는 애증기다. 그 대신 부우, 산앵도 등의 변칙 기술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KOF 99부터는 백로의 춤과 같이 삭제되었고 모션은 봉황의 춤으로 넘어갔다. 백로의 춤과는 달리 다시는 부활하지 않았으며 SVC에서는 고취의 춤의 파생기의 형태로만 부활한 것이 전부이다.

  • 고취의 춤

SVC Chaos에서만 등장하는 기술. 앉아 C를 적과 반대방향으로 쓴 뒤 필살인봉의 2타 모션으로 치는 모션 재탕기. 파생기의 형태로 비상 용염진을 쓴다. 별로 매력을 느끼지 못했는지 이후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 아지랑이의 춤

첫 등장은 아랑전설 3로, 이후 아랑전설 시리즈에서는 개근. 아랑전설 시리즈에서는 마이가 부채를 입에 물고 인을 맺으면 불꽃기둥이 솟구치면서 마이의 양쪽에 불꽃분신이 빙글빙글 돈다. 장풍상쇄도 되고 리버설도 가능한 고성능기인데, 문제는 불꽃 분신에만 판정이 있고 본체는 무방비상태기 때문에 불꽃분신이 마이의 앞뒤에 위치할 때는(즉, 캐릭터의 좌우가 비었을 때는) 본체가 장풍이나 돌격기에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황당한 약점이 있다.

KOF에서는 98 UM의 우라 마이를 제외하면 필살기 버전은 나온 적이 없고 주로 초필살기로만 등장했다. 초필로의 성능은 마이의 초필살기 항목 참고.

  • 날다람쥐의 춤

지상에서 사용시엔 모으기 커맨드이다. 사용 순간 공중을 날아 화면 끝에서 화면 끝까지 날아가는 것이 가능하다. KOF 98엔 이를 이용해 화면에서 사라지는 버그도 있다(...) 98까지는 여기서 파생기가 공중 날다람쥐 춤 뿐이었지만 99부터는 역가드 성능이 뛰어난 부우나 산앵도, 잡기 기술 도화조 부수기로 매우 다양해져 상대의 가드를 흐트릴 수 있다.

공중에서 사용시엔 잘만 사용하면 상대방을 혼란시키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공중에서 사용시 부채를 입에 물고 빠른 속도로 전방 강하를 하는데 이게 발동속도가 상당히 빠른지라 여러 모로 트릭키한 심리전을 유도할 수 있다. 공중공격을 가드시키고 쓰는 것도 가능. 각도를 조절해서 하단을 노리는 것이 정석이다. 상대 발 끝 쪽에 맞추면 가드당해도 딜레이가 없다.

  • 소야천조

전방으로 부채를 최대한 펴서 휘두르는 기술. 촤랑~ 하는 소리가 일품. 처음 생긴 RB2에서는 흩날리는 화접선과 같이 마이의 주력기. 대공도 가능하고 속도도 빨라서 연속기에도 들어갔다. KOF에서는 발동과 속도가 느려진 데다 그래픽으로 보이는 것 보다 판정 범위가 훨씬 좁아 이걸로 대공은 무리. 비상용염진 대신 생기는 것 치곤 별로다. 대신 용염무가 연계되기는 하는데 시리즈에 따라 안 되기도 한다. KOF에서 첫 등장은 98의 RB마이로, 99~01, 02 UM에서는 용염무가 제대로 연계되어서 쓸 만했지만 그 외의 시리즈에서는 훌륭한 봉인기다. 그러나 98 UM에서는 발동이 빨라지면서 비상 용염진과 더불어서 대공용으로도 쓸 수 있게 되었다. 그래봤자 근접하면 안 맞는다는 약점은 고쳐지지 않았지만.

  • 환영 시라누이

RB 시리즈에서만 사용되었다가 98UM에서 잠깐 부활한 기술. 몸을 웅크리면서 엉덩이를 내민 상태에서 치는 기술로 RB 시리즈에서는 환영 그림자가 나오는 연출이 있었다. 남친 앤디도 같은 이름으로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연출은 다르다. RB에서는 라인 이동기인데 사용시 T팬티 입은 모습의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 용미천무

KOF 맥시멈 임팩트 2에서만 등장하는 기술. 용염무를 사용하면 다시 반대 방향으로 돌아 용염무를 사용한다. 후딜과 속도가 느리므로 지나치게 남발하다가는 역 K.O당하기 쉬우므로 매우 비효율적인 기술이다.

6.3. 초필살기

  • 수조의 춤

화접선을 세 번 연속으로 던지는 기술이다. 한 발 한 발은 화접선의 내구를 지니고 있다. 약버전은 탄속이 매우매우 느린데 이를 이용해서 화접선과 비슷한 용도인 깔아두기면에서는 사용 가능하다. 미묘하게 넘을 수 있을 듯하면서도 넘기 힘든 거리비율로 던지기에 잘만 깔아두면 상대가 점프를 하는 것을 견제하는 경우도 드물게 생긴다. MAX 상태에서 사용하면 부채에 불이 붙어서 날아간다.

장점은 위에 적혀있는 것이 전부이며, 빠른 탄속의 왕장풍에게는 치명적이게 약하다. 세 발 다 합쳐도 왕장풍을 뚫을 수 없기에 그런 것. 특히 료 사카자키 앞에서는 최대한 봉인하자. 노멀 패황상후권도 수조의 춤을 죄다 씹어버리고 날아오며 혹여나 MAX 패황상후권이라도 날아오는 날에는 탄속 때문에 확정 반격당하며 대미지도 MAX 초필답게 높으므로 죽었다고 복창해야 한다.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로(...) 다른 극한류 계열과 크라우저의 카이저 웨이브한테도 마찬가지 이유로 봉인. 게다가 카이저 웨이브를 쌩으로 날리는 루갈한테는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다. 게다가 오로치도 레코드 판 던져서 깔끔히 상쇄가 가능하며 여차하면 아침햇살로 박살낼수 있다.

결국 절대로 쓰면 안되는 초필살기이다. 강 버전은 반드시 봉인해야만 한다. 강 버전이 아니더라도 탄속이 빨라서 오히려 쓸모가 없어지는 상황이 빈번하다. 그리고 야마자키한테는 절대로 쓰지 말자. 이거 쓰려고 하다가 배로 갚기에 카운터 당하면 야마자키가 맨 앞의 부채를 붉은 장풍으로 바꿔서 날려보내는데 이게 날아오는 나머지 두 개를 전부 차단하고 마이한테 역으로 공격해서 마이가 K.O당할 확률이 높다(...) 야마자키의 붉은 장풍은 왕장풍판정이어서 마이가 아무리 강버전이라고 해봤자 마이의 부채는 어디까지나 일반장풍판정이기 때문.[33]

덧붙여 루갈한테도 사용해도 야마자키와 상황이 동일하다. 앞서 설명 했듯이 카이저 웨이브를 쌩으로 날리는게 가능 하다보니 카이저 웨이브 한방으로 공격들을 모조리 씹고 역관광 탈 수 있는데다 최악의 경우 아주 죽여주는 타이밍으로 데드 엔드 스크리머라도 날리는 날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34]

KOF 99에서는 MAX 초필살인봉의 발동이 느려지는 하향을 받아서 MAX 상태에서는 연속기용으로 이걸 써줘야 한다. 2히트에서 히트수는 끊긴다.

몸을 공처럼 말아서 지상에서 뛰어오른 후 공중에서 불꽃의 원을 그리며 빠르게 내려오는 기술이다. 맞추기만 하면 예술적인 히트수와 데미지, 그에 상응하는 이펙트와 끝내주는 타격감을 자랑하지만 맞추기가 힘들다. 대공 능력은 기대하면 안 되지만 상대방의 대점프를 완전히 읽었으면 쓸 수 있긴 있다. 제대로 연속기에 넣을 만한 시리즈는 스트라이커 콤보의 00 정도인데 00에서는 정말 아쉽게도 맥스 버전이 없다.

시리즈별로 성능차가 심한 기술로, 공중에서 초필살기가 풀 히트하는 시리즈에서는 완소 초필이지만 1히트하는 시리즈에서는 기 낭비. 공중에서 풀 히트하는 시리즈에서는 구석에서 상대가 공중에 있을 때 MAX로 맞추면 풀 히트시 예술적인 데미지를 볼 수 있다. 97, 98에선 MAX로 구석에서 맞출시 그야말로 토나오는 데미지와 히트수를 자랑한다. 98에서는 MAX버전 풀히트 데미지가 갤럭티카 팬텀에 버금가며 보스보다도 더 높다.

대충 이 정도.

RBS 시절 잠재 능력으로 딱 한 번 쓰인 뒤 RB2에서 새로운 잠재능력 화람의 추가와 함께 삭제되었던 기술. 그런데 네오지오 배틀 컬리시엄에서 뜬금없이 부활했고 이 NBC 버전을 베이스로 나온 KOF XI 콘솔판에서도 리더 초필살기로 사용했다.

KOF 98 UM의 RB2버전 마이는 필살기로 사용하며 KOF 2003KOF XI, 네오지오 배틀 컬리시엄에선 초필살기로 등장한다. 필살기 버전의 경우 마이 주변에 불 붙은 마이의 환영 2개가 빙글빙글 돌아가며 초필 버전은 마이 주변에 불기둥이 솟아오르며 공격한다. KOF 시리즈에서는 히트시 추가타도 가능하지만 불의 판정이 은근히 늦게 올라오고 무적시간이 없어서 크로스 카운터용 대공용이라는 인식이 강했다(일단 발동만 하면 불은 올라온다). KOF 98UM FE에서는 무적시간이 생겨서 우라 마이의 리버설을 책임진다.

참고로 98UM의 필살기 버전은 오로치의 '해제(충격파를 낸다)'와 서로 지나간다. 마이가 아무런 피해없이 오로치의 레코드를 내보낼 수 있다. 이 때 장풍들이 서로 싸움(...)을 벌이며 일어나는 슬로우 모션이 진풍경. XIV에서 부활했지만 범위가 2003에 비해 좁아졌다.

  • 화람

마이가 빠르게 상대방에게 접근한 뒤 백로의 춤과 비슷한 모션으로 공중으로 상승하면서 다단히트 후 부채로 내려치면서 마무리. 98 UM의 MAX버전 모션은 지상에서 백로의 춤으로 때리고 상승하며 다단히트. 사실상 백로의 춤의 강화판이라 봐야한다. 보통 봉황의 춤이 없는 시리즈에서 활약한다.[35] 판정이나 공격력은 평범한 수준이지만 발동속도와 이동거리가 발군이라 딜레이캐치 능력이 절륜하다. 막타 히트시 강제 다운. 러쉬에 이은 가드 크러시 유발- 화람으로 딜캣 패턴으로 마이의 압박력을 강화시켜 준 완소 초필.

하지만 판정 범위가 살짝 애매해서 첫타가 맞아도 후속타는 안 맞고 마이 혼자 승천하는 경우도 있다. 막히거나 빗나갈 때 후딜은 최악이니 확실하게 히트할 상황에서만 쓰자. 딜캣용으로 질렀을 시에 쾌감은 크지만 데미지는 매우 적은 편. 그런데 빗나가는 걸 이용하면 무한콤보도 가능하다. 참고로 98UM EX 마이의 화람은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전진하고 떼면 승천하는 방식이라 커맨드를 입력하고 버튼을 누르자마자 바로 떼면 전진하지 않고 곧바로 위로 승천하기 때문에 상대가 점프해 오면 대공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KOF 맥시멈 임팩트 2, KOF 맥시멈 임팩트 레귤레이션 A에서만 등장한 기술. 한 번 구른 후에 몸을 날려 발로 차는 기술로 게이지를 3개나 소모한다.

KOF 02, 02UM에서만 등장한 MAX2. 02의 MAX2 정보가 공개 되었을 때 그 무엇보다 사람들을 흥분시킨 기술. 이유는 보면 안다. 평범한 포즈 잡기, 웨딩드레스, 기모노의 3가지 동작이 랜덤하게 나온다. 그 중 기모노가 숫제 스트립쇼 수준이라...

발동하면 살짝 뛰었다 45도 각도로 상대에게 날아가는 때 이때는 가드 불능. 하지만 보고 점프만 해도 피할 수 있는지라 그냥은 아무도 안 맞는다. 화려한 연출과 달리 성능은 좋지 못한 편. 아니 저 연출을 보려고 일부러 맞는 사람도 있을지도... 커맨드가 D, B, C, C, ↑로 특이한데 이 커맨드가 모드 발동(BC)과 겹치기 때문에 모드를 까는 순간에 발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상대의 가드를 굳힌 다음에 기습적으로 써보는 것도 한 방법. 다만 피니시 별로 대미지가 달라서리...

KOF 02 UM에서는 커맨드가 ↓↙←↙↓↘→ + AC로 바뀌었고 발동이 빨라지며 버튼으로 피니시를 고를 수 있게 되어 어느 정도 기습으로 써먹기 좋아졌다. 더불어 피니시 별로 다르던 대미지가 통일. A버튼은 통상 피니시, B버튼은 기모노, C버튼은 드레스, D는 부채 피니시이다. 이제 히트하면 무조건 B버튼을 연타하자

  • 시라누이류 오의 홍주작

CAPCOM VS SNK 2에서만 등장한 기술.

  • 시라누이류 오의 ~쿠노이치의 춤~

KOF XIII에서만 등장한 네오 맥스. 날다람쥐의 춤 지상판처럼 벽까지 날라간다음 돌진해서 히트하면 계집 녀(女)를 그리고 상대를 폭발시킨다. 데미지는 보정까지 들어가면 실로 안습하지만 화접선을 어설프게 점프해서 피하는 상대에게 딜레이 캐치로 지를 수 있을 정도로 발동이 빠르다. 그냥 공중에 떠있으면 무조건 맞는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최악의 약캐릭터로 취급받는 XIII에서 유일한 빛이기도 하다. 물론 막히면 콤보 한 세트 맞는 건 확정. 피니시 대사는 '앤디, 보고 있지?'이며 대전 상대가 앤디면 전용 대사로 바뀐다. 승리 대사인 '얍 일본 제일!' 이다.

  • 시라누이류 쿠노이치

전작의 네오멕스랑은 이름만 비슷한 전혀 다른 기술. 상대를 타격후 잔상 상태로 엄청난 연타를 한뒤 도화조 부수기처럼 상대를 다리로 잡고 그대로 떨어져서 상대방을 쓰러뜨린다.

  • 벚꽃사냥(桜狩)

위로 뛰어올라 무릎으로 올려치는 기술.

위로 뛰어올라 무릎으로 올려치다가 마지막에는 뒤로 도는 회전으로 차는 기술.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에서만 등장한다.

  • 승룡(昇り龍)

몸 전체를 뒤로 넘겼다가 지면에서 뛰어오르면서 발로 차는 기술.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에서만 등장한다.

  • 진 화람(真・花嵐)

마이가 상대방에게 접근한 뒤 공중으로 끌어올려 부채로 내려쳤다가 먼저 착지한 후에는 상대방이 착지한 자리에서 불꽃을 폭발시키는 기술.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에서만 등장한다.

7. 게임 내 운용

효율적인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견제와 압박을 주력으로 해야만 한다. C계열 기본기는 점프, 하단, 근접 등 다용도이며 서서 A, B나 점프 D, 앉아 D 처럼 리치가 쓸 만한 기본기가 많다. 날다람쥐의 춤이나 용염무는 끝에 걸쳐 맞추면 후딜도 적고 가뎀도 큰 좋은 필살기다. 하지만 기술들이 대체로 발동속도는 준수하지만 그 외 다른 부분에서 하나씩 부족한 부분이 있고, 가드를 무너뜨릴만한 기술이 없다. 거기에 그나마 있던 비상 용염진이 사라진 이후에는 대공기와 리버설이 없어서 구석에 몰리게 되면 빠져나오기가 힘들다. 캐릭터의 잠재력을 살리기 위해서는 전 캐릭터 중에 최고 수준의 이동속도를 살린 거리조절과 빠른 발동의 기술들을 이용해 정신없이 몰아붙여 가드 크래쉬를 유도하면서 거리를 유지하는 심리전이 필수적. 사용자의 손을 많이 타는 중상급자 지향의 캐릭터이다. 장인이 잡을 경우에는 "이게 과연 내가 알던 마이가 맞나?" 싶을 정도의 강력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필드에서는 용염무가 주력. 용염무는 발동 빠르고 가클 수치가 높아 구석 압박에 최적이다. 하지만 1타만 맞으면 데미지가 약하고 피격 판정이 넓지 않아서 거리를 좁혀서 발동해야만 한다. 사실 마이의 기술들은 모두 거리조절이 필수다. 필살인봉과 날다람쥐의 춤도 그냥 사용하면 즉시 가드당하고 콤보 한 세트를 얻어맞기 때문에 거리를 잘 맞춰야 한다. 이후 가클 수치가 높은 앉아 C 또는 용염무로 압박하거나 서서 A를 통해 계속 몰아붙여야 한다. 어차피 마이는 파워가 변변치 않다. 빈틈을 노려 초필 콤보로 큰 것 한 방을 넣어야만 한다.

99부터 추가된 날다람쥐의 춤 파생기/특수기인 산앵도는 마이를 상대하는 유저들이 제일 싫어하는 기술로, 공중에서 들어가는 힙 어택의 일종인데 특이한 궤적 때문에 역가드를 내기 좋다. 제자리 내려찍기인 부우와 연계하면 상대의 가드를 흔들기도 편리.

시리즈마다 기술에 이것저것 자잘한 변경이 가해지고 초필이 들어갔다 빠지는 등 필살기와 초필살기의 변화가 매우 크지만 결국 점프 기본기-C 기본기-특수기 1히트 캔슬-용염무 or 초필 연계라는 순서는 항상 똑같다. 여기에 지상 필살기의 거리조절과 99 이후에 추가된 점프특수기의 사용법만 숙지하면 어떤 시리즈던지 적응하기는 쉬운 편. 하지만 이러한 연속기의 단순함과 화력 부족은 마이의 랭크를 떨어뜨리는 원흉이기도 하다.

그외 단점이라면 너무 벗고 있는 복장 때문인지 방어력 차이가 큰 작품에선 방어력이 대체로 낮은 편이며 구석에 몰리면 가캔CD말곤 할 게 없는 상황에 처한다.

그 유구한 섹시함에 있어 당시 오락기로 즐기던 뭇 남자 초중딩의 가슴을 휘어잡은 캐릭터이다. 그때는 음란물이나 노출도 많은 영상물을 접하기 힘든 시대였으므로 출렁출렁하는 가슴과 T백으로 노출된 엉덩이가 컬쳐쇼크급으로 다가왔으리라. 또한 굳이 남자들이 아니더라도 캐릭터가 비교적 쓰기 쉽고 예뻐서 그런지 킹오파를 하는 여성유저들도 제법 이용하는 편. 일본에서는 아랑전설2 시절부터 내려오는 고정팬이 상당수 존재한다.

한때 중국의 "정룡"이란 유저가 마이를 엄첨난 경지로 다루는 실력을 보여주면서[36] 라이안, 777 같은 비주류 캐릭터 고수들과 함께 비주류캐 유저들에게 희망을 주는듯 싶지만... 현실은 나오는 캐만 나오는 시궁창...

1990년대 후반 한국에서 유명했던 마이 플레이어로는 당시 배틀팀이었던 A-TEAM의 멤버로 "개포동 마이"라는 HN을 썼던 주재명. PC통신시절이니만큼 나우누리에서 활동했는데 VG(비디오 게임) 동호회에서 SNK 소모임 포럼의 창립 및 관리를 하기도 했다. (요즘은 워크라이프라는 오덕 계열 출판사를 설립했다고 전해진다.) # #

8. 시리즈별 성능

타 게임 콜라보레이션 및 크로스 오버 참전에 대한 서술도 해당 문서에 서술되어있다.

9. 기타

일본의 어느 설문조사에서 결혼하고 싶은 사람 1위로 뽑혔다고 한다. 당연하지만 조사처는 아키하바라(...) 웨딩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캐릭터 1순위에 꼽힌 적도 있으며 그 결과를 반영했는지 KOF 97에서 앤디와의 이벤트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이런 공식 일러가 나오기도 했고 (게임잡지 표지로도 쓰인 바 있다.) 앤디와 대면시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는 이벤트도 KOF 97부터 시작됐다.

미스테리도 많아서 '과연 옷의 복장은 어디서 나오는가? 웨딩 드레스는 어디서 숨기는가? 그 많은 부채(화접선)는 어디서 꺼내는가? 화려한 우산은 어디로 집어넣는가?' 등 어디선가 도라에몽의 주머니마냥 나오는 것들이 많다.[37]

98의 승리포즈 중에 기모노+거대부채로 바꿔입는 승리포즈가 있는데 이때는 헤어스타일까지 바꾼다. 변검이 부럽지 않을 수준.

등장시, 승리포즈 등에서 몇 초 만에 옷을 갈아입는 묘기에 가까운 연출을 선보인다.[38] 사실 말년 병장이시지 말입니다 기모노나 웨딩드레스같이 좀 입고 벗기 어려운 옷을 입다가 순식간에 360도 회전하면서 자기의 트레이드마크인 붉은 쿠노이치 복장으로 갈아입는다. 나중에는 이 환복 속도(...)를 아예 랜덤하게 패키지로 MAX2 기술도 가지고 등장한다.

KOF 시리즈에 등장한 이후 추가되는 ~의 춤의 기술명 중 일부는 남두성권의 남두육성권 패러디. 홍학, 백로, 봉황, 수조(물새), 고취... 다만 한 게임에서 전부 다 사용한 적은 없다.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나중에 추가된 고취는 북두의 권에선 제일 먼저 나온 권법(...)

아랑전설 극장판에서도 바스트 모핑과 색기도 더 강화되어 클럽에서 춤출때의 비주얼을 보여주었다.[39]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애니에서는 전형적인 붙잡힌 히로인으로 나온다. 아랑전설 OVA 2편에서는 로랜스 블러드에게 붙잡히고 극장판에서는 오리지날 보스인 라오콘 고우다마스의 부하인 하와에게 잡혀서 앤디가 보는 앞에서 키스할 뻔했다.[40]

록청닌 42화에서는 그녀의 복장이 특별출연 하였다. 사쿠라가 이런 음란한 복장이 무슨 닌자복이냐면서 엄청나게 깠다.

스컬걸즈밸런타인의 3번 색깔이 시라누이 마이를 모티브로 했다. 흥분시키는 것도 둘 다 비슷하다.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シリーズ技の歴史 特別編~不知火舞 マイナー技王座決定戦라는 제목의 3부로 이루어진 동영상으로 마이의 기술 목록, 기술의 등장 횟수 등을 소개하고 있다.

모 걸그룹 멤버가 광고에서 코스프레한적이 있다!

SNK 최초로 등장한 불계열 기술을 쓰며 첫 등장도 쿠사나기 쿄보다 2년 앞선다. 또한 초창기의 마이 전용 배경스테이지는 모두 물가와 연관성이 깊었다. 아랑전설 2아랑전설 스페셜에서 스테이지가 강위를 떠다니는 뗏목위라든가, 아랑전설 3에서는 사우스 타운의 수족관이 스테이지라던가. 또한 KOF 94 여성격투가 팀 배경에도 분수가 있는데, 팀 배경이므로 마이 전용 스테이지라고 볼 수 없으니 이건 논외.

9.1. 대사

9.2. 不知火 麻衣

사무라이 스피리츠에서 시라누이 겐안의 엔딩에 등장하여 용염무로 겐안을 순식간에 캐삭시켜버리는 시라누이 일족의 쿠노이치. 위 문단의 인물(不知火 舞)과 똑같이 생겼고 읽는법도 같지만 당연히 다른 인물이며 이름부분의 한자표기도 다르다. 사무라이 스피리츠 개발자 인터뷰에 따르면 동일인물이 아닌 마이의 조상이라 말했으며 차이점으로 자세히 보면 눈매가 다른 걸 분명히 알 수 있게 만들어 두었다고 언급했다. 엔딩 내용은 그냥 겐안에게 덤비라고 말한 뒤 쓰러뜨린 게 전부라 왜 싸웠는지는 불명.

1. 문단의 조상이라는 단편적인 설정만 제외하면 다른 프로필은 전부 맥거핀인, 일종의 아랑전설 팬을 위한 팬서비스 차원의 캐릭터인듯 하다.

하오마루 엔딩에서도 등장. 역시 왜 싸우는 지는 알 수가 없다. 그냥 동 게임에서 배경에 김갑환이 날아다니는 이스터에그같은 연출이라고 보면 된다.

10. 전용 BGM

아랑전설 2, 아랑전설 스페셜 - 炎龍神(염룡신) OST AST

아랑전설 3, 리얼 바웃 아랑전설 - イヴォンヌ・ルロールへの幻想よりピアノとハープによる浮遊 OST AST

리얼 바웃 아랑전설 스페셜, 리얼 바웃 아랑전설 2 - まいまいきゅーん(마이마이큥) OST AST 보컬 버전 Dear 舞 BOY[41]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 - 秘境の里 OST AST

Dead or Alive 5 Last Round - Sacred Flower OST

KOF의 팀 BGM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팀 문서 참조.


  1. [1] 시라누이류 인술 중 체술만을 전수받은 앤디 보가드와는 다르게 시라누이류 인술 전부를 전수받았다.
  2. [2] KOF 95, 리얼바웃 아랑전설의 설정 기준. 나이 변동은 아랑전설 2(18세)→KOF94(20세)→KOF 95(21세)→리얼바웃 스페셜(23세)
  3. [3] SNK의 연표에 의하면 KOF 96부터는 평행세계이므로 정식 스토리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1995년에서 시간이 더이상 흐르지 않으며, 정식 스토리에 의하면 KOF 95 및 리얼바웃 아랑전설 이후에는 곧바로 리얼바웃 스페셜로 넘어간다. 참고로 리얼바웃 아랑전설 스페셜 공략집에 의하면 리얼바웃 아랑전설의 년도는 1995년이고, 리얼바웃 아랑전설 스페셜의 년도는 1997년이다.
  4. [4] 일본식 떡국
  5. [5] 15주년 사이트에서는 오하기로 표기되어 있는데 사실 보타모치와 오하기는 같은 떡으로 계절에 따라 달리 부르는 것이다. 즉 오조니와 보타모치는 같은 음식인 것이다.
  6. [6] 아랑전설 2 당시의 캐스팅 전체가 그랬듯이 본업은 연극 배우. 아랑전설 2와 아랑전설 스페셜에서는 대사도 2개가 전부였지만(그나마도 음성은 나오지 않았다.) 아랑전설 3부터는 대사가 매우 많아졌다. 드라마에도 꽤 많이 출연하였으나, 더빙으로써의 일은 마이 역이 유일하다.
  7. [7] KOF 정식 시리즈로는 KOF XIII부터.
  8. [8] 마이의 이름 不知火舞를 한국식으로 그대로 음독한 것. 캐릭터 이름을 모두 한자 독음 식으로 오역해버린 권황의 번역판 탓에 이렇게 굳어졌다. 사실 은 뒤에 ㅈ이나 ㄷ이 오면 '부'라 읽히기 때문에 굳이 독음한다면 '부지화무'라고 읽어야하며 아랑전설2 출시 당시에는 그렇게 읽는 경우도 많았다.
  9. [9] 앤디와 마찬가지로 죠가 붙인 별명. 물론 본인은 싫어한다.
  10. [10] 일본식 섹스어필 캐릭터의 원조가 춘리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춘리쪽은 처음부터 섹스어필을 강조한 캐릭터가 아니다. 스트리트 파이터 2 문서 참조.
  11. [11] 정확하게는 앤디는 수행중이라 동정을 유지하고 마이를 피하고 있는 설정인데, 그 사이 누군가에게 네토라레를 당했다고 생각해서 깜짝 놀라는 것이다.
  12. [12] 탈의 시스템은 용호의 권에서 차용했고 아랑전설에서는 없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아랑전설 출신인 마이는 해당되지 않았다. 같은 이유로 용호의 권 출신이 아닌 아테나 역시 찢어지지 않는다. KOF 같은 경우 94부터 96까지는 용호의 권 제작진을 필두로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이의 옷은 찢어진다면 심의를 통과하는 것이 불가능을 떠나서 등급 제도가 상승했을 것이다. 시라누이 마이와는 비슷한 문제이지만 가슴을 너무 강조해서 심의가 19금 게임이 된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13. [13] 일본어로 '숙모'와 '아줌마'는 발음이 같다. 이건 영어도 비슷한 케이스인데 아주머니를 뜻하는 영어단어 aunt는 '숙모, 이모'란 뜻도 포함되어 있다.
  14. [14] 시라누이 마이/대사 참고.
  15. [15] 인기로는 나코루루의 인기가 마이의 인기보다 훨씬 높다. 나코루루 문서에도 나오지만 한 때 나코루루는 동인판을 지배하다시피 했으며 일본 관공서의 광고모델까지 해먹었다. 아사미야 아테나와 비교해도 미디어 믹스 등은 참가작의 분위기에 따라 갈리지만 범용성이 높은 아테나가 인기가 더 많은 편이다. SNK에서 만든 게임 중에서 설명역이나 아나운서 역할이 필요하면 나타나는 게 주로 아테나다. 나코루루, 아테나 다음으로 인기가 높은 캐릭터라고 보면 대강 적절하다.
  16. [16] 고우키 혹은 섀도우 레이디(마블 VS 캡콤에서 춘리가 샤돌루에게 세뇌된 버전)의 패러디로 추정된다.
  17. [17] 99에서는 그나마 아랑팀으로 출전.
  18. [18] 폐렴으로 2008년 자택에서 사망.
  19. [19] 그외 킹이 아테나와 대화하면서 유리와 마이에 대해 '두 술버릇 핵폭탄'이라 한걸 보면 킹도 저 두명의 술버릇이 썩 좋지 않다는걸 아는 듯하며, 두 사람은 술 한두잔만 마시면 금세 취할정도로 술에 매우 약하다고 언급한다.
  20. [20] 팬티처럼 보이는 것도 그냥 의상의 일부분이며, 가슴에 패드를 덧댄 것도 아니고 고간 쪽에 라이너 같은 걸 덧댄 것도 아니다. 진짜로 그 옷 하나가 끝이다.보크스에서도 DDdy로도 나왔는데 이쪽은 옷을 입히는 방법을 기모노 입는 방법으로 나왔으나 그쪽도 다를바는 없는 복장이다.
  21. [21] 복장이 거슬린 것도 있지만 로버트는 유리가 저런걸(...) 따라 할까봐 심하게 걱정되는 듯. 참고로 로버트는 중간중간에 유리쨩(...) 걱정하는 대사가 많다.
  22. [22] XI에서 마이가 안나온 이유는 마이가 앤디를 억지로 바캉스에 데려가서라고... 하지만 꾸준히 출연했을 뿐더러 SNK 마스코트격인 마이가 짤린 데 매우 충공깽을 느낀 사람이 많다. PS2판에서 추가 캐릭터로 나오긴 했지만... 그러다가 다시 XII에서는 다시 잘렸다. 사실 이 작품이 KOF 역사상 최악의 흑역사이니 안 나온 것이 다행이지만.
  23. [23] 아직 20대였던 이 양반이 이때를 전후해서 19금 남성 애니에도 진출하고 여캐는 휙휙 벗기는 스타일의 캐릭터 디자인을 그려대며 왕성한 남성호르몬의 분출을 과시했던 시기임을 고려해 보면...
  24. [24] 당시 아랑전설팀은 자체 캐릭터들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서, 캐릭터를 재창조한 KOF 팀과는 사이가 원수지간이었다. 물론 기술명에 뱀이 들어간다며 뜬금없이 오로치 팔걸집이 된 야마자키 류지 같이 KOF 팀이 캐릭터 설정을 잘못 잡은 경우가 많으므로 아랑전설팀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25. [25] 아랑전설 시리즈 초기, KOF 94, 95때의 도트와 아랑전설 시리즈 후기, KOF 96 이후 도트를 비교해보면 아랑전설 시리즈 초기와 KOF 94, 95의 도트가 확실히 꿀벅지에 거유다.
  26. [26] 원작 재현이랍시고 속옷을 입지 않았다. 덕분에 움직일 때마다 가슴이고 거시기고 이하생략.
  27. [27] 반다이 카드다스를 지칭. 한국에서는 해적판인지 아닌지 불명이지만 문구점 TCG의 유통형식으로 보급되기도 한 모양이다.
  28. [28] 사실 이건 마이뿐만 아니라 KOF 시리즈가 시작될 무렵에 종료된 용호의권, 아랑전설의 모든 캐릭에 해당된다. 테리, 앤디, 블루마리 3인방과 보스캐릭터들을 제외한 나머지 모두 심각한 개그캐가 되었고 용호의권은 미스터 빅과 킹을 제외한 전원 모두가 심각한 개그캐로 전락했다. 그리고 2000년대부터는 사무라이 스피리츠의 나코루루까지 개그캐로 만드려는 조짐이 보이고있다.
  29. [29] 쿨라, 아테나 제외.
  30. [30] 그래서인지 메탈슬러그 디펜스에서 마이의 기본 원거리 공격으로 사용한다. 부채로 전차를 부순다
  31. [31] 이 토론의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아랑전설 스페셜의 시라누이 마이와 대전할 시 특정 조건을 맞추면 마이가 갖고 있는 부채가 모두 쏟아져 나온다. 일종의 개그 연출이겠지만 이를 통해 마이의 부채 수가 몇개인지 셀수있다. 아랑전설 스페셜을 참조.
  32. [32] 원래는 하쿠로노 마이
  33. [33] MAX버전은 세발 다 왕장풍판정이라서 첫번째 부채가 카운터 - 두번째 부채가 야마자키의 붉은 장풍과 서로 상쇄 - 이후 남은 한 부채가 야마자키한테 히트한다.
  34. [34] 루갈스핀 영상이다. 모바일 사용자는 클릭 주의!!
  35. [35] 예외로 2001에서는 화람과 봉황의 춤이 둘 다 있다. 대신 수조의 춤이 없다.
  36. [36] 투극07 결승전에서는 노말 마이로 오로지 기본기만을 이용해서 대입구의 이오리, 쿄, 크리스를 전부 올킬해버렸다. 참고로 이사람은 중국 고수중에서 "여캐의 신"이라고 평가받는다. 그 외 치즈루 킹 레오나등...정말로 여캐만 한다. 그것도 여캐의 기본기만을 이용한다.
  37. [37] 옷은 잘 보면 허리 뒤의 꼬리(...)로 접는 연출을 볼 수 있긴 하다. XI 이후의 모션을 보면 꼬리 부분이 주름이 가있는 것을 알수있다 참조.
  38. [38] 다만 이것은 KOF 96 이후의 연출이며 아랑전설 시리즈나 KOF 95 이전에는 그런 것이 일절 없었다.
  39. [39] 유심히 보다보면 민감한 부분이 노출된 씬도 볼 수 있다!!후방주의!
  40. [40] 붙잡혔던 당시 마이는 복장의 끈을 풀어서 복장의 천이 슴가를 아슬아슬하게 가릴 정도로 능욕당한 상태였다. 그야말로 원작파괴.
  41. [41] "舞"와 "my"의 발음이 거의 같은 것을 이용한 말장난.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