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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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철

시청역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소요산 방면</font>종 각
← 1.0 km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1호선<br>(132)</font>

<span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인천</font>·<span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신창</font> 방면
서울역
1.1 km →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외선순환</font>충정로
← 1.1 km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2호선<br>(201)</font>

<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내선순환</font>을지로입구
0.7 km →

다국어 표기

영어

City Hall

한자

市廳

중국어

市厅

일본어

[ruby(市庁, ruby=シチョン)]

주소

1호선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지하 101 (정동)

2호선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지하 127 (서소문동)

운영 기관

1호선

2호선

개업일

1호선

1974년 8월 15일

2호선

1984년 5월 22일

역사 구조

지하 2층 (1호선)
지하 3층 (2호선)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1호선)
복선 섬식 승강장 (2호선)

유실물 센터

시청역 ☎02-6110-1122

市廳驛 / City Hall Station

1. 개요
2. 역 정보
3. 역 주변 정보
4. 일평균 이용객
5. 승강장
6. 연계교통
6.1. 버스
7. 대중문화
8. 90도 급곡선
9. 기타

1. 개요

서울교통공사 관할 도시철도역이다. 역명은 인근에 서울특별시청이 있어서 정해졌다.

서울 지하철 1호선과 서울 지하철 2호선의 환승역인데 놀라운점은 지금의 2호선이 아닌 구2호선 기획 때도 환승역으로 기획되었었다.

1, 2호선 유실물 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혹 분실물이 생기면 찾아가보자.[1] 유실물센터 전화번호 02)6110-1122

2. 역 정보

1호선 시청역은 건설당시 이미 2호선과 환승기획을 하였다. 다면 여기서 2호선은 순환선이 아닌 구2호선 때의 기획 이였다. 1호선 개통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구2호선이 파기되었지만 지금의 순환선으로 수정함과 동시에 환승역 기능을 유지하였다.

1974년 1호선 개통 당시에는 시청 앞 역이었으나 1983년 현재의 역명으로 바뀌었다. 1984년 2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다. 2호선 시청역은 일산선이 개통하기 전까지만 해도 서울 지하철의 유일한 1번 역번호였다. 그러나 영등포 연장할 때 만든 역이라 을지로입구역1번 아닌가? 1호선은 50번[2], 3,4호선은 9번으로 시작했기 때문이다.[3] 그 후 2000년 역번호 개편으로 201번으로 변경되었다. 1호선 시청역은 개통 당시 51번이었으나 역시 2000년 역번호 개편으로 132번으로 바뀌었다.

역 안내도

역의 구조가 ┘형태로 만나기 때문에 1호선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기 위해서는 서울역 방면 방향, 즉 1-1 (인천, 천안행), 10-4 (청량리, 소요산행) 에서, 2호선에서 1호선으로는 시청 앞 광장 방향 (1-1 <내선 순환>, 10-4 <외선 순환>) 에서 내릴 것을 권장한다. 조금만 환승통로가 길었어도 신길역, 잠실역, 충정로역과 같은 비단뱀 막장환승역으로 까일 뻔한 역이다.[4]

이 역과 종각역 사이의 급곡선 구간은 서울 지하철 1호선 항목에 설명되어 있다. 여기서부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의 2호선 운행 구간은 을지로 지하보도로 쭉 연결되어 있어서, 다리만 튼튼하다면 걸어서 이동할 수도 있다. 역 지하와 연결되어 있는 서울 프라자 호텔 지하 통로를 통해 명동 지하상가로도 이동할 수 있다. 경로는 시청역 6, 7번 출구 갈림길 (이 곳에서 직진) ↔ 서울 프라자 호텔 지하 통로 ↔ 소공 지하상가 ↔ 명동 지하상가.

서울 지하철 2호선 노선도를 보면 시청역과 교대역이 서로 반환점으로 되어있다. 따라서 여기서 교대역으로 갈 때는 방향 구분없이 그냥 먼저 오는 거 타도 되지만 그냥 내선 맨 앞 칸 (1-1) 으로 간 후 을지로 3가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고, 이게 정석이다. 을지로3가역 환승 위치도 2 → 3호선은 시청과 동일하다.

또한 시민청이라는 곳을 통해서 바로 을지로입구역으로 갈 수 있다. 환승은 되지 않는다. 1983년에 2호선 을지로입구~성수 구간이 먼저 개통된 이후 2호선 시청역이 개통될 때까지 약 1년 간 시청역에서 내려 2호선을 이용할 사람들을 위해 만든 통로이다. 광화문역과도 꽤나 가까워졌다.

2012년부터 오래된 역사 내부(정확히는 1호선 구역 역사)를 리모델링하는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2014년에 이르러 오랫동안 봉쇄해왔던 1번출구까지 다시 열면서 구관에 비해 상당히 깔끔한 외관을 갖추게 되었다. 2005년 신설된 동묘앞역에 비해서도 상당히 깔끔한 편. 아무래도 외국인들도 많이 지나다니는 지역이고 인근역인 광화문에 비해 74년 개통된 본역은 지나치게 낡았던게 사실이니 만큼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회색 벽재로 벽면을 채웠는데, 기존 타일에 덧대어 설치한 것이라 속에는 옛날 타일벽이 그대로 있다.

과거 1호선 시청역 승강장

시청역 역명판. 리모델링을 하면서 역명판을 9호선 느낌이 나는 역명판으로 변경했는데, 노선 색이 입혀진지라 그나마 가독성이 나은 편이다.

2호선 시청역이 한창 공사 중일 때 찍힌 사진인데, 1984년경으로 추정된다. 수도권전철 사상 처음으로 적벽돌 인테리어를 적용한 역사이자 2호선 중 유일하게 적벽돌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한 역사이다.[5] 고급스러운 디자인 때문에 다른역사에 비해 건설비용이 비교적 많이 들었다.

2호선은 역번호상의 실질적인 기종점[6]이지만, 실질적인 기종점은 성수역, 신도림역이다. 그리고 이 역에는 회차선도 없고 시종착하는 열차도 없다. 오히려 다음역인 을지로입구역에 심야주박열차가 있다.

3. 역 주변 정보

역 주변에는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의회, 덕수궁,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성가수녀회 본원, 한화 더플라자호텔, 서울도서관, 그리고 서울광장 등이 있다.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길거리 응원 때까지만 해도 시청 앞 광장에는 아스팔트 차도밖에 없었는데,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때 잔디를 깐 광장으로 개조하여 2004년 5월 1일 완공하였다.

4. 일평균 이용객

시청역을 이용하는 도시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며, 도시철도 간의 직접 환승객 수는 나타내지 않는다.

서울 지하철 1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46,715명

46,484명

46,372명

45,471명

46,848명

46,412명

47,561명

48,299명

49,476명

47,211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46,122명

45,871명

44,769명

48,501명

49,144명

49,416명

52,037명

50,358명

49,487명

서울 지하철 2호선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44,238명

46,597명

49,214명

48,950명

50,063명

49,638명

50,763명

52,243명

52,463명

50,138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50,877명

51,656명

51,353명

54,503명

50,939명

50,169명

50,576명

47,067명

47,935명

전국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두 노선의 교차점답게 하루 평균 이용객이 10만 명에 육박한다. 2017년 기준 하루 평균 이용객은 97,422명으로 명색이 서울 도심에 있는 역다운 수요를 보인다. 한쪽 노선에 승하차객이 쏠리지 않고 균등하게 비슷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두 노선의 목적지가 명확히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서울의 한복판에 위치해있어 주변에 상업/업무지구가 넓게 형성되어 출퇴근시간에 붐비는 대표적인 역이고, 덕수궁과 시청 광장으로 대표되는 관광 수요도 있어서 항상 수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다양한 목적지를 끼고 있는터라 시청역을 찾는 사람들 중에는 1, 2호선이 아닌 다른 노선을 타고 중간에 한번 이상 갈아탄 수요가 많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2016년까지 지속적으로 승객 숫자가 꾸준히 증가했다는 것이다. 보통 서울 도심권의 경우에는 대기업 본사의 강남 이전, 도심 공동화 등의 문제로 2000년대 이후 승객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왔는데 시청역만큼은 2017년에 꺾이기 전까지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한 특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이곳으로 출퇴근하는 수요가 물론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서울 한복판으로 찾아오는 관광객의 비중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외국인 입장에선 그래도 1호선이 타 노선에 비해서 편하기도 하고. 2015년까지 급격히 증가한 외국인 관광객의 숫자가 시청역의 승하차객 수를 올려준 것으로 볼 수 있다. 2018년에는 일평균 이용객이 4명 줄어서 보합세를 가져갔다.

5. 승강장

5.1.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

서울역

서울 지하철 1호선

종로3가·청량리·의정부·소요산 방면

서울역·서동탄·인천·신창 방면

환승 없이 갈 수 있는 범위

상행

당역

하행

소요산

시청

인천

천안

신창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1호선 (소요산, 청량리, 광운대 방면) → 2호선

10-4

1호선 (인천, 천안, 신창 방면) → 2호선

1-1

이 역은 서울역방면으로 2퍼밀 상구배가 있다.

또한 이 역에 선로 기둥 사이에 분수대를 설치했었다.[7]

5.2. 서울 지하철 2호선

충정로

을지로입구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당산·신도림·신림 방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왕십리·성수·잠실 방면

노선 및 방면

빠른 환승

2호선 (외선순환) → 1호선

10-4

2호선 (내선순환) → 1호선

1-1

이 역은 충정로방면으로 2퍼밀 상구배가 있다.

2호선 중에 교체대상에서 제외된 선로 안의 역명판을 제외하면 유일하게 역명판이 아직 서울남산체로 교체되지 않았다.

이 역에서 내선순환 열차를 타면, 자신이 탄 문[8]이 다시 열리는 역이 18개 정거장이나 차이가 나는 삼성역이다.

6. 연계교통

6.1. 버스

7. 대중문화

이 역을 배경으로 한 노래로 동물원'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가 있다. 노래가 나온 것은 1990년이지만, 위에 서술한 대로 시청 앞 역이 시청역이 된 것은 1983년이다. 참고로 노래 초반부에 나오는 시청역 안내방송 역시 그 때 쓰인 것이다. 사용 시기와 당시 성우는 알 수 없다.

8. 90도 급곡선

서울 지하철 1호선 종각 드리프트 항목 참조. 시청역-종각역 구간에는 도로를 따라 90도에 가까운 커브가 있다. 서울 지하철에 있는 곡선 구간 중 회전 반경이 가장 작은 곳[9]이며, 지금도 이 구간에서의 운행 속도는 40㎞/h 정도로 대단히 느려서 1호선의 표정 속도를 감소시키는 주 원인이 되고 있다.

9. 기타

시위 때면 역무원이고 공익이고 죽어나는 역이다. 다른 역에서 지원을 부르기 때문에 다 함께 죽는다. 시청 앞의 서울광장이나 그리 멀지 않은 광화문광장에서 시위 및 집회, 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가 자주 열린다.

서울역과 가까운 탓인지 노숙자가 상당히 많다. 물론 노인들도 꽤 많다. 1호선 화장실 앞의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쉼터에서 자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구걸을 하거나, 술에 취해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피우거나, 심한 경우는 주변 상가의 음식 등을 훔치고 점원을 폭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직접적인 폭력 사건이 아닌 이상 경찰이나 역무원 등이 제지하거나 쫓아내지 않기 때문에[10] 지하철 이용객들은 두려움과 악취에 떨 수밖에 없는 형편이다. 하지만 2호선쪽으로 갈수록 노숙자와 노인들은 점점 줄어드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난다. 두려움이 심한 이용객등은 2호선쪽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1호선 시청역은 무임승차율이 상위권에 속하는 반면 2호선 시청역은 무임승차율이 하위권에 속한다.

게임에도 등장했다.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어반 오퍼레이션테이크다운에서 등장하는데, 맵의 구조가 조금 다르다. 어반 오퍼레이션 쪽이 재현도가 더 높다. 전작이 후속작보다 재현도가 높았던 이유는 맵이 너무 방대해져서 게임 플레이가 길어지는 단점을 고려해 후속작에서는 맵을 줄였기 때문. 그래도 한국의 지형이 나왔다는 점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주자. 참고로 어반 오퍼레이션의 해당 미션 내용은 간댕이가 부은 어느 조직폭력배들이 자기 조직 간부를 석방하라면서 역을 점거하고 소총을 든 채로 인질극을 벌인다는 내용(...)

2014년 8월 16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 124위 순교자 시복 미사로 인해, 첫차부터 오후 12시 30분~1시 30분 동안 모든 열차가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을 무정차 통과하였다. 2호선은 시청역 안 서더니 을지로입구역에서 종착 안내방송이 나왔다고 한다. 애기 찡얼찡얼 거리는 건 그냥 넘어가자.

2016년 2월 24일 시청역 9번출구 인근 지반이 10cm 정도 침하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원인은 노후하수관 때문이라고 한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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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단, 1호선은 지하 청량리역 - 지하 서울역(종로선) 구간만 관할한다. 청량리~서울역이 아니라면 구로역(구로-구일-인천 관할), 광운대역(회기-소요산 관할), 병점역(나머지 운행구간)에 가보자
  2. [2] 청량리←서울역 순으로 역번호가 배정되었다.
  3. [3] 일산선이 개통한 후에는 주엽역도 1번을 달았다.
  4. [4] 1호선 승강장 양쪽으로 시청과 덕수궁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2호선 승강장을 그 밑으로 파서 교차 환승을 만드는 일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나마 이 정도로 승강장이 붙어있는 게 다행. 그나마 1호선 상행과 2호선 구간은 무난한 직선 통로고, 2호선 승강장이 섬식이라 나름 개념이다. 반대로 하행은 별로 좋지 못하다. 이 구간의 고저차 때문에 에스컬레이터를 도입했고 이후 완전한 보수를 통해 어느 정도 개선했다.
  5. [5] 이와 비슷한 역사가 3호선의 종로3가역남부터미널역, 4호선의 성신여대입구역삼각지역, 분당선의 태평역야탑역이 있다. 다만 남부터미널역과 삼각지역은 전체가 아닌 일부만 적벽돌 디자인이 적용됬다. 이유는 적벽돌 비용이 비쌌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1994년 이후에는 역사에 적벽돌 인테리어 디자인을 사용하지 않았다.
  6. [6] 다른하나는 243번인 충정로역
  7. [7] 스크린도어가 설치되면서 철거됨
  8. [8] 진행방향 기준 왼쪽
  9. [9] 차량기지 입출고선 제외. 같은 곳 하나 더
  10. [10] 정확히는 해도 잠시동안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11. [11] 「시청역 도로침하 원인은 '노후하수관'…동공 2개 발견」, 2016-02-26,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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