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즈: 스카이라인/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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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기본 모드
3. 도로/교통
4. 대중교통/수송
5. 건물/건설/꾸미기
6. 편의
7. 치트
8. 카메라 관련
8.1. 1인칭 카메라(시점)
9. UI
10. 기타

1. 개요

스팀 창작마당 아이템들

시티즈: 스카이라인MOD를 공식으로 지원하고 적극 권장하는 게임으로, 심시티 4가 그랬듯이 이 게임도 사실상 모드떡칠 게임이다. 스팀의 창작마당과의 시너지와 더불어 수 많은 모드가 계속 올라오는 중이다. 특히 플레이 시간이 늘어날 수록 도시 경영보다는 도시 꾸미기에 집중하기 때문에 모드를 안 쓰는 경우를 오히려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다.[1] 인 게임 메뉴에서도 맵 에디터와 에셋 에디터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심지어 맵과 에셋을 만들어 창작마당에 올리는 도전과제도 있다.비 능력자만 안습 에셋 에디터의 경우 3ds Max같은 3D 툴으로 간단하게 모델링을 불러올 수 있어 관련 직종의 천국.

스팀 창작마당에서 구독 버튼만 눌러주면 자동으로 설치되지만, 다른 창작마당 아이템은 설치되자마자 자동으로 활성화되는데 반해[2] '모드'는 설치 후 메인 화면의 콘텐츠 관리자에서 직접 활성화시켜야 사용할 수 있다. 모드 리스트에 들어가서 모드 켜기를 눌러야 비로소 해당 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 어떤 모드는 설정(옵션)에 들어가면 모드 환경설정에서 해당 모드를 조정할 수 있다.

창작마당에 올라오는 모드는 크게 게임 전반을 개선하는 모드와 시작 지형을 선택 할 수 있는 맵 파일, 각종 지을 수 있는 건물을 추가하는 에셋과 자신의 세이브파일을 공유하는 세이브게임으로 나뉜다. 비능력자라도 맵 에디터만 익숙해지면 그럴 듯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맵 파일의 갯수가 가장 수가 많다. 몇몇 모드는 필수급 수준으로, 모드 하나에 게임이 수월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시티즈: 스카이라인의 에셋은 시티즈: 스카이라인/에셋 문서 참조.

많은 모드를 설치할 경우, 창작마당 설명에서 모드 충돌 여부를 꼭 확인하자. 만약 모드에서 버그가 발생하였을 경우, 에러 내용과 에러 내용이 출력된 창, 디버그 출력[3], ouput_log 파일[4] 등을 Pastebin, Dropbox 등으로 링크를 만들어 창작마당 댓글에 첨부한다. 댓글에 직접 입력하게 되면 모드 제작자가 보기 힘들다.

많은 모드를 설치할수록 프레임이 느려질 가능성이 크다. 특히 프레임에 영향을 많이 줄 가능성이 큰 모드는 한 유저의 실험을 통해 여기에 정리되어 있다. 컴퓨터의 사양이 낮다면 해당 모드는 주의해서 깔아야 한다.

스카이라인의 모드들이 워낙 업데이트가 빠른 데다가 잦고, 새로운 모드들도 많이 탄생하며 심지어 제작사의 업데이트로 인해 못 쓰게 되는 모드들이 생겨나기도 한다. 새 확장팩 나오면 모드 충돌을 가장 먼저 걱정한다 이 모든 것들을 반영한 최신 모드 동향을 이 문서에 반영하기엔 창작마당이 너무 빨라서(...) 당신이 보고 있는 시점에서는 오류가 많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왠만해서는 관련 카페에 가입하거나 창작마당에서 직접 찾아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이래저래 영알못은 지못미 실제로 아래에 서술된 모드보다 서술되지 않은 모드 수가 훨씬 더 많다.

모드를 하나라도 활성화하면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는데, Mod Achievement Enabler 모드를 같이 활성화해주면 다른 모드를 활성화하더라도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이 모드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Achieve It! 모드를 사용하길 바란다.

여기서도 모드를 검색해서 받을 수도 있다. 여기는 별도의 로그인이 필요없다.

모드 추천: 여기에서도 추천할 만한 모드가 많다. 설명이 한 줄로 간략하게 요약되어 있다. 쓰고 싶은 모드를 빠르게 찾을 때 유용.

기본 모드를 제외하고 한글화가 되어 있는 모드는 뒤에 (한)을 붙인다. 기타 한글화 적용된 모드

2. 기본 모드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처음 설치할 때부터 있는 모드이며, 이 모드는 삭제할 수 없다. 기본 모드도 활성화하면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없다.

  • 모조리 해제
도시 단계가 항상 해제된다. 즉, 도시 발전 단계(마일스톤)가 바로 글로벌 시티가 된다. 또한 공원이나 산업 구역에서 일장 단계를 달성해야 언락되는 건물들도 해금된다. 다만 별도의 해금 조건이 있는 고유 건축물들과 이 건축물들이 있어야 건설 가능한 기념비는 해금되지 않는다.
  • 석유 및 광물 무제한
석유와 광물이 전혀 고갈되지 않는다.
  • 어려움 모드
난이도를 높이는 모드이다.
  • 자금 무제한
무한 돈 모드. 하지만 무한 돈이라도 적자가 나면 시민과 차의 이동량이 줄어든다. 시나리오 모드에서는 활성화하더라도 무한 돈이 되지 않는다. 이 때는 Cheatree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Cheatree를 맵 안에 놓으면 적자를 강제 흑자로 만들 수도 있고 시나리오 모드에서도 (사실상) 무한 돈을 쓸 수 있다.
  • 토양 무제한
지형을 높이려면 토양이 필요하지만 이 모드를 쓰면 그것을 무시한다.

3. 도로/교통

고가도로의 기둥을 없앨 수 있다. 여러 고가도로가 밀집된 지역(고속도로 입체교차로 등)에서 고가도로의 기둥 때문에 건설 불가능 메시지가 떠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를 없애준다. 이 모드를 설치하면 좌측 하단에 Pillars계열 토글 버튼, Zoning/Collision계열 토글 버튼 이렇게 두 개의 버튼이 생긴다.

  • Pillars계열 버튼
    • Default : 기본 기둥이 생긴다. 기본값.
    • No Pillars : 기둥이 없는 도로를 만들 때 사용한다.
    • 이 아래로 수많은 기둥의 리스트가 나타나는데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기둥을 선택하면 된다.
  • Zoning/Collision계열 버튼
    • Default : 도로를 서로 겹칠 수 없다. 기본값.

  • No Collision (+ No Zoning) : 도로를 서로 겹칠 수 있다. No Collision을 사용할 시 자동으로 No Zoning 상태가 된다. 다만 No Zoning 상태와는 다르게 가끔 Zoning(구역 설정)이 변할 때가 있다. 이 때는 Collide로 바꾸고 도로를 업그레이드하자. 이 때문에 No Collision은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위의 No Pillars과 결합해서 사용하면 도시 경계 밖에서도 도로를 건설할 수 있다. 이 점을 이용해서 자산 편집기(Asset Editor)에서 교차로를 만들 때 기존 크기보다 더 큰 교차로를 만들 수도 있다![5] 또한 도로를 겹칠 수 있다는 뜻이지 도로의 차들이 서로 뚫고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은 아니므로 주의. 실제로 같은 높이의 겹친 두 도로의 차량이 모두 가속이 붙은 상황이면 서로 무시되는 경향이 있으나 한 쪽이 교통정체 등으로 정지해 있거나 서행하면 다른 쪽은 뚫고 지나갈 수 없다.
  • No Zoning : 고속도로가 아닌 시내도로를 만들 때 구역 설정이 불가능하게 된다. No Collision 상태와 다른 점은 도로를 겹칠 수 없다는 점.
  • Force Zoning : 고속도로에 구역 설정을 강제로 가능하게 한다. 다만 고속도로에는 인도(보행자길)가 없음에 유의한다.

필수 모드라고 할 정도로 엄청난 모드이다. 간략히 TMPE라고 한다. 교통량이 많아질 수록 필요성이 절실히 느껴지는 모드. 설정에 들어가면 발전된 차량 AI를 사용할 수 있다. 신호등 추가/제거, 신호등 직접 통제, 도로 화살표 변경, 차선 연결, 차 사라짐 비활성화, 모든 교통차량 초기화, 교통 표지판 추가, 신호등 시간표 설정, 교차로 규칙, 속도 제한, 차량 제한, 주차 제한 등 시티즈 본판에서 답답했던 교통 문제를 상당수 해결해 준다. 특히 발전된 차량 AI와 차선 연결을 많이 해 주면 한줄서기[6] 문제가 꽤 사라진다. 완전히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만으로도 많은 유저에게 칭송받고 있다. 한글 번역도 되어 있다. 설정에 보면 현실적인 속도, 난폭 운전 빈도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사용법 TMPE 위키

이 모드의 버그는 아니지만 가끔 도로가 막히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상업/공업 지역에 상품/원료가 없다는 경고가 뜨는 버그가 있다. 이런 버그가 뜨면 모든 교통차량 초기화를 눌러서 모든 차량을 제거했다가 다시 트럭이 올 때까지 기다리면 상품/원료 부족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2018년 7월 6일부터 이 모드를 사용시 대중교통 이용객이 0이 되거나,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전혀 이용하지 않는 버그가 발생하였으나 패치를 통해 해결되었다. 2018년 10월 24일부터 추가된 톨게이트에서 요금을 징수못하는 버그가 있었으나 마찬가지로 해결.

2020년 3월 선셋하버 업데이트 이후로 제작자가 신버전을 내놓으며 원래 TMPE를 구독취소하고 신버전을 구독하라고 글을 올렸다

이전에 구버전 모드(Network Extensions Project)를 구독한 적이 있었다면 Steam/Steamapps/Workshop/Content/255710 경로에서 812125426, 626024868, 478820060 폴더를 삭제해야 정상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자연재해 DLC 구매자 한정, 구버전을 구독해놓았을 경우 샌드박스 모드에서 재난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럴 경우 구버전 모드를 구독해제하고 신버전(Network Extensions Project 2)을 구독해주자.

여러 가지 새로운 도로를 묶은 도로팩 같은 모드이다. 차선이 좁아서 차가 자주 막힌다면 이 모드를 설치하고 도로를 업그레이드하자. 2·3·4·5·6차선 고속도로, 양방향 2차선 더 좁은 시내도로, 일방통행/양방향 3·4차선 좁은 시내도로, 8차선 넓은 시내도로, 버스 전용 도로 등 여러 도로가 추가된다.[7] 모든 종류의 도로의 교량, 터널, 고가도로 등의 건설이 가능하다. 특히 다른 도로 에셋과는 달리 지하도 렌더링되어 있어 1인칭 카메라 모드와 궁합이 잘 맞는다.

하단 메뉴의 정책 옆의 차량 메뉴로 차량 설정이 가능하다. 차량의 최고 속도(Maximum speed)[8], 가속(Acceleration), 브레이크(Brake), 색상, 수용량(Capacity) 등을 바꿀 수 있다. 또한 설정 파일(Configuration file)에 저장(Save)하면 현재 플레이 중인 게임 뿐만 아니라 다른 저장된 게임이나 새 게임에서도 적용된다. 여담으로 차량의 최고 속도와 가속도를 한껏 높이면 재밌는 현상(...)을 볼 수 있다.[9]

기존 모드인 Fine Road Tool / Fine Road Anarchy에서 위 모드로 대체되었다.

도로를 원하는 대로 만들고 싶을 때 필수적인 모드. 두 모드는 대부분 세트로 사용하지만 각각 단독 사용도 가능하다. 두 모드를 합쳐서 FRAT(Fine Road Anarchy Tool)이라고 부른다.

Fine Road Tool은 도로 높이를 1m 단위로 세부조정할 수 있고, Ground Elevated Bridge Tunnel 중 원하는 형태로 도로 건설이 가능하다. Straight Slope는 도로 건설시 경사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고 특히 산을 뚫는 터널 건설에서 유용하다.

Fine Road Anarchy는 도로 경사, 각도, 도로 겹치기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모드이다. 교차로를 각지게 꺾거나, 건물 위로 지나가는 도로를 건설하거나, 경사가 심한 도로를 건설할 때 등 유용.

정밀한 도로를 건설할 때 필요한 모드. 도로를 만들 때 도로 길이, 각도 등을 자동으로 측정해주고, Ctrl, Alt, Shift를 각각 누르면서 도로를 건설할 때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여기에 있다.

도로/철도 등을 두 개 이상 평행하게 만들 수 있는 모드이다. 좌우 평행뿐만 아니라 상하 평행도 가능. 고속도로 건설, 고가도로 건설, 철도 복복선 건설 등에 유용.

4. 대중교통/수송

과거의 Extended Public Transport UI, Transport Lines Manager 구버전[10]의 진화형이라고 볼 수 있는 모드. 보통 TLM이라고 부른다. 각 대중교통별 노선 번호를 보기 쉽게 아이콘으로 표시해주고, 노선 관리를 좀 더 용이하게 할 수 있다. 대중교통에 관심이 있다면 필수적인 모드이다. 한글 번역도 되어 있다. 8.1로 업데이트되면서 기존 모드는 지워지고 새로 업로드되었다. 따라서 8.0 이전에 기존에 구독했던 사람은 구독 취소하고 새 모드로 다시 구독해야 하며 Klyte Commons 모드 의존성이 생겨서 Klyte Commons 모드도 함께 구독해야 한다.

노선별 차종 및 예산 설정이 저장되지 않아서 매번 설정을 다시 해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2복선/3복선인 기차역이나 지하철역을 사용할 때 필요하다. Shift키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노선을 그린다. 이 모드만으론 환승역을 만들 수 없다. 해당 모드와 연동되는 환승역 에셋을 찾아서 받아야한다.기존 Multi-Track Station Enabler는 지원하지 않는다. 오히려 램을 잡아먹는 일종으로 신 버전 구독을 권한다.

구버전(IPT1)은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아서 구버전을 수정한 IPT2가 올라왔다. 대중교통의 세부적인 정보를 보여주며 수용량, 노선의 차량 수 등을 변경할 수 있다. 노선이 길어 수요에 비해 차량이 많다거나 버스나 기차 등 차량 에셋을 구독하여 정기 노선에 해당 차량을 투입하고 싶을 때 매우 유용한 모드. 특히 위의 Transport Lines Manager Reborn 모드와 같이 쓰는 경우가 많다.현재 IPT2와 TLM은 호환되지 않는다. 둘 중 하나만 선택해 사용하는 것을 추천. 한글 번역되어 있는 모드.

공항 활주로와 유도로를 지을 수 있게 해준다. 조립공항을 만들고 싶다면 필수모드. 실제로 작동하게 하고 싶다면 창작마당에서 터미널 건물에 연결할 수 있는 유도로가 딸려있는 에셋을 받아 이어주면 된다. 1.7 업데이트 이후 유도로와 활주로의 방향이 화살표로 표시된다.

게임 내에서 항로와 해로를 설정할 수 있다. 해로는 해변인데도 항로가 없어서 항구를 못 짓는 경우에, 공로는 조립공항에서 공항과 활주로의 방향이 안맞아 유도로에 착륙하거나 비행기가 유도로에서 이륙하는 현상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이 모드를 설치하면 지도 편집기(맵 에디터)에서 고속도로가 아닌 도로를 사용할 수 있다. 다만 Parklife DLC부터는 지원이 안되기 시작했다. 선셋하볼 DLC를 공식으로 지원한다.

One-Way Train Track은 단선 철도를 지을 수 있게 해준다. 게임 내 기본 철도는 무조건 양방향 복선으로만 지을 수 있는데 이 모드에서는 한방향 단선, 한방향 복선, 양방향 단선도 지을 수 있게 해준다. 현실성 있는 철도 재현에는 필수적인 모드. 현재는 1.7 Mass Transit 업데이트에서 한방향 단선철도가 기본 에셋으로 추가되면서 필요성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한방향 복선과 양방향 단선은 이 모드를 사용해야 한다. 만약 양방향 단선으로 교행을 하고 싶다면 SingleTrainTrackAI 모드가 추가로 필요하다.

Extra Train Station Tracks(ETST)는 여러 가지 기차 트랙이 포함되어 있는 모드이며 이 모드를 설치하면 고가역, 지하역 에셋도 사용 가능하다. 단, 이 모드가 고가역이나 지하역 에셋을 포함하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창작마당의 기차역 세부 항목에서 원하는 고가역, 지하역 에셋을 같이 구독해야 한다.

보통 M.O.M이라고 부르며 지하로만 건설이 가능하던 지하철을 지상이나 고가로 건설이 가능하게 해준다.그럼 "지하"철이 아니잖아 강이나 지하 시설물을 피해서 지하철 노선을 건설하는데 도움을 준다. 지하철로 도시를 꾸미고 싶을 때 유용. 대신 이 모드를 쓰면 지하철을 만들 때 반드시 Metropolitan Depot(차량기지)도 같이 만들어주어야 한다. 차량기지가 없으면 지하철이 못 다닌다. 또한 창작마당 오른쪽에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써 있는 의존적인 모드들[12]을 같이 구독해야 한다. 고가역, 지상역 에셋은 필요하면 함께 구독하면 좋다.

2017년 6월 현재 안전제일 DLC에서 무한로딩버그에 빠지는 사례가 있다.

2018년 1월 업데이트로 인해 이제 플랫폼의 구부러짐 각도 조절을 할 수 있고, 섬식 승강장과 단선 노선(단방향,양방향 모두)을 건설할 수 있다! 사실상 모드를 넘어선 하나의 DLC 수준이라 봐도 무방할 듯.[13] 이제 이 모드로 지하철 OpenTTD를 해보자.

다만 이 모드의 아쉬운 점이라면 일단 모드 자체가 굉장히 무겁다는 점, 그리고 자잘한 오류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이 모드의 유용성을 알면서도 기피하는 플레이어들이 많다.

이후 한차례 이루어진 업데이트로 고가역과 도로위 고가건설이 가능해졌다. 또한, 복복선 기능이 추가되고 지하철역도 복복선역이 새롭게 몇가지 나왔다. 급행이나 타노선 간 공유구간을 만들시에 훨씬 편리해졌다.

5. 건물/건설/꾸미기

보통 RICOJust cause라고 부른다. 실제로 작동하는 건물을 원하는 곳에 배치할 수 있다. 단, 유니크 건물 등과 같이 이동할 수 있는 건물만 원하는 건물로 변환이 가능하다. 툴바에 있는 세팅에 들어가면 건물의 유형, 건물의 레벨이나 거주 가구수/종사자수 등을 조절할 수 있다. 아파트 단지를 조성할 때 많이 쓰는 모드. RICO 간단 설명 튜토리얼 영상(영어) 추천할 만한 RICO 건물

이 모드도 도시 꾸미기하기 좋은 모드이다. RICO가 유니크 건물만 원하는 곳에 지을 수 있다면, Plop the Growables은 주거, 상업, 공업 등 업그레이드 가능한 건물을 원하는 곳에 지을 수 있는 것이 특징.

Fine Road Anarchy가 도로 건설 높이/각도/겹침 제한을 해제한다면 이 모드는 건물 건설 제한을 해제한다. 건물 짓는 곳의 지형을 무시하고 도로 옆에 짓지 않아도 되는 등 자유롭게 지을 수 있다.

많은 유저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도시 꾸미기할 때 필수 모드. 게임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유저들은 이 모드의 필요성에 의문을 가질 수 있으나, 어느 정고 경험치가 쌓이고 나면 이 모드 없이는 게임을 할 맛이 나지 않을 정도이다. 각종 도로 중간의 연결부위(Segment)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고 나무나 구조물, 장식물을 원하는 곳에 배치할 수 있다. 2019년 1월 10일자로 Move it과 연계된 다른 추가 툴 모드가 통합되어 2.3.0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으며 기존의 버전은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구독 해제 후 2.3.0 버전을 다시 구독해야 한다.

지형 바닥을 색칠할 수 있는 모드. 도시를 예쁘게 꾸미기에 탁월하다. 그림판처럼 색칠해 주면 되고 지울 수도 있다.

게임 진행 중에도 맵의 지형과 자원의 분포도를 편집할 수 있다. 1.4.0 패치로 지형 편집기능이 도입되었지만 내장된 지형 편집 툴은 흙을 파내면 어딘가에 쌓아두어야 하고 돈이 드는데 반해서 이 모드는 그런 게 없다보니 더 부담없이 지형을 바꿀 수 있다. 심지어 지형 편집을 버튼 하나로 되돌릴 수도 있다!

본래 프롭(prop, 작은 아이템)들은 자산 편집기(에셋 에디터)에서만 배치 가능했으나, 이 모드는 인게임에서도 프롭을 배치할 수 있게 만든다.

6. 편의

폐허가 된 건물(버려짐/전소)을 자동으로 제거해준다. 비슷한 모드로 V10Bulldoze[15]가 있다.

2018년 9월 15일 기준 고장. 인더스트리 반영 버젼

쓰레기 매립지나 묘지가 꽉 차면 자동으로 비워준다.

구름과 안개를 없애 보다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다만 프레임에 영향을 준다는 분석이 있기 때문에 신중히 사용할 것.

Time Warp Fix는 낮/밤 순환을 멈추거나 순환 속도를 지정해 줄 수 있다. 아침, 낮, 저녁, 밤 등 원하는 시간대로 즉시 강제로 변경 가능. 또한 태양 주기 속도, 위도, 경도, 태양 크기와 강도를 변경할 수 있다.

Climate Control은 날씨를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는 모드이다.

건물 에셋 중에서는 업그레이드나 편집 불가능한 도로가 포함되어 있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면 여객선 항구나 화물선 항구는 왕복 2차선 도로가 포함되어 있지만 편집 불가능하기 때문에 넓은 도로로 확장이 불가능하다. 이 때 UI에 추가되있는 보라색 아이콘을 누르면 편집할 수 있다.

이 모드는 게임 내 시간에 따른 낮과 밤, 시민들과 교통량의 변화를 현실적으로 변경시키는 모드이다. 다시 말하자면 기존에는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일주일이 지나버리는 이상한 시간체계를 사용한다면, 이 모드는 게임 시간을 실시간으로 적용시킨다.

7. 치트

오염이 사라지고 여러 가지 귀찮았던 것을 안 해도 된다. 모드 제목은 오염, 시체, 쓰레기, 범죄만 해결하는 것으로 쓰여 있으나 설정에 들어가면 더 다양하며 각각의 항목을 끄고 켤 수 있다. 설정 가능한 것은 토양 오염 제거, 수질 오염 제거, 소음공해 제거, 시체 제거, 쓰레기 제거, 범죄 제거, 관광매력 최대, 행복 최대, 땅값 최대, 교육 범위 최대가 있다. 이것을 모두 켜면 정수장(배수관은 지어야 됨), 공동묘지, 쓰레기 매립지, 경찰서, 공원 등을 안 지어도 된다. 교육 범위 최대는 교육 범위(커버리지)만 늘려주는 거라 학교는 지어야 된다.

송전선이 도시 미관에 좋지 않거나 전선이나 수도관 건설을 일일이 하기 귀찮을 때 유용하다. 송전선과 수도관 건설을 안 해도 모든 건물에 전기와 물, 난방 공급이 자동으로 된다. 단, 발전소, 취수장, 배수관, 난방소는 여전히 지어야 하며 특히 취수장, 배수관, 난방소는 각각 연결 부위에 1m라도 수도관을 연결해야 한다(취수장과 배수관을 연결할 필요는 없다). 또한 無송전선 모드의 경우 주거, 상업, 공업 구역을 설정하고 구역 수요가 충분해도 근처에 건물이 없으면 구역에 건물이 지어지지 않는 버그가 있는데 이 때는 근처에 급수탑 등의 싼 임시 건물을 지었다가 구역 건물이 하나라도 지어지기 시작하면 임시 건물을 지우면 된다.

도시에서 생기는 모든 문제를 무시할 수 있는 모드이다.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매우 많으니 링크 가서 직접 보자.

(문제를 무시 할 수 있는 것이지 해결해주는 모드는 아니다)

주거, 상업, 공업의 수요를 항상 최대로 유지한다. 원래는 구역 수요가 없을 경우 구역을 설정해도 건물이 지어지지 않지만 이 모드를 쓰면 구역을 무한정 설정해도 무조건 건물이 지어진다. 단, 넓은 구역을 한꺼번에 설정할 경우 주거 주역은 한꺼번에 이사 오는 차들 때문에 도로가 마비되고 상업/공업 구역은 일손이 부족해서 금방 망해버릴 수 있다. 이 점만 주의하면 될 듯. 기존에 나무위키에서 서술한 슈퍼디멘드 모드는 삭제가 되어 비슷한 모드인 디멘드 마스터로 교체했다. 디멘드 마스터는 슈퍼디멘드보다 더 나은부분이 몇가지 있다. 수요를 조절할 수 있다.

고유 건물(유니크 빌딩)과 랜드마크, 기념비적 건물 등은 각종 요구사항 조건들을 달성해야지만 지을 수 있는 건물이지만, 이 모드를 설치하면 요구사항을 무시하고 무조건 지을 수 있다. 물론 건설비와 유지비가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

비교적 최근에 나온 MOD로, 지은 건물의 능력치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2020년 3월 말, 선셋 하버 DLC 나온 시점에서 고장, Customize It! Extended 모드를 대신 사용하자.

8. 카메라 관련

카메라를 일반 시점보다 더 확대하여 볼 수 있게 된다. 1인칭 시점으로도 볼 수 있다. 물론 이 모드를 설치할 경우 다른 1인칭 카메라 시점을 같이 설치하면 충돌할 가능성이 크다. 이 모드를 처음 설치할 때는 카메라가 Blur 처리된 것처럼 흐릿하게 보여 당황할 수 있는데 Ctrl+F/Ctrl+Shift+F/Ctrl+G/Ctrl+Shift+G 등을 눌러 흐릿함을 조절하면 다시 선명하게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사용법 참조.

8.1. 1인칭 카메라(시점)

1인칭 카메라 관련 모드를 여러 개 설치할 경우 서로 충돌할 수 있으므로 주의.

1인칭 시점을 제공한다. 스크린샷 찍을 때 상당히 편리하다. 차량이나 사람을 클릭하였을 때 상단에 카메라 버튼이 활성화되어 있다. 눌러보면 그 사람/차량의 시점 제공을 해준다. 아쉽게도 운전은 불가능하다. 마인드컨트롤?
1인칭 시점을 제공하는 모드이다. 위의 모드보단 좀 불편하다.
심시티처럼 직접 차량을 운전하면서 자신의 도시를 둘러보는 모드이다. 차량의 종류는 도요타 2000 GT와 르노 4만 지원하고 시점관련 모드와 충돌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운전 자체도 굉장히 제한적이고 그냥 감상용으로만 쓰이는 모드이다.

9. UI

구독한 모드, 에셋 수가 많다면 필수 모드. 최적화된 맞춤형 에셋 로더를 쓰기 때문에 RAM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원래 맵 불러오는 로딩 화면이 로딩 바 하나만 덜렁 있어서 심심하기 그지 없는데 이 모드를 설치하면 로딩하는 동안 좀 더 자세한 로드 정보를 화면에 뿌려준다.

이외에 로딩 화면에 not found라고 뜨는 에셋이 있는 경우가 있다. 에셋 창작자가 '다른 에셋'을 (자신이 구독한) 창작마당 에셋 안에 갖다 썼는데 그 '다른 에셋'을 구독하지 않아서 불러올 수 없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내가 어떤 빌딩 에셋을 구독했는데 그 빌딩 에셋 안에 포함된 에어컨 실외기 에셋을 구독하지 않았다면 에어컨 실외기 not found가 뜨는 것이다. 만약 그 '다른 에셋'까지 같이 구독하고 싶다면 로그 파일의 하이퍼링크로 들어가면 된다.

창작마당에서 에셋을 많이 구독하면 UI에 건물들이 너무 많아서 원하는 건물을 찾기 어려운데 리스트를 3줄로 늘려주고 검색 기능이 있어서 원하는 건물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10. 기타

당연하지만 충돌 방지를 위해 위의 두 모드 중 하나만 구독해야 된다. 원래 게임에서는 최대 9개의 구역만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제한되어있는데 All 25 Areas purchasable 모드는 제한을 25개까지 늘려준다. 거의 공식모드 취급. 하지만 그만큼 사양이 높아지니 저사양 플레이어들은 사용할 때 조심하자.

81 Tiles 모드는 이 제한을 더 풀어 81개 타일 모두를 구매할 수 있게 해준다. 예전과 달리 이제는 많이 안정화되어서 타 모드와 거의 충돌이 없다. 오히려 25타일 모드보다도 안정돼서 25타일을 사용하려면 25타일 모드를 쓰는 대신 81타일 모드를 깔고 25타일만 언락해서 쓰는 것이 좋다. 그러나 한 유저의 실험에 따르면 81 Tiles가 프레임 하락에 영향을 준다고 하니 컴퓨터 사양이 낮다면 25타일 모드가 좋다.

각 건물의 인구수, 전기와 물 소비량, 쓰레기 발생량, 오염 정도, 수입 등을 보다 현실적인 수치로 바꿔준다. 평균적으로 기본값보다 모든 수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상업지구와 오피스 지구의 경우에는 필요 인력이 무지하게 늘어난다! 다만 저밀도 주거지구의 경우에는 단독주택에 여러 세대가 사는 건 비현실적이라는 이유로 선진국 사람들이라 셋방살이라는 용어가 없나 보다 바닐라 저밀도 중에 딱 봐도 여러 가구가 살게 생겨먹은 건물 많던데. 빌라 같은 거라던가무조건 1개 가구만 살게끔 해놓아서 인구밀도가 매우 떨어진다.

변경 수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XML파일을 직접 수정하여 수치를 변경할 수도 있다. 작은 집에 240가구가 사는 것도 가능하다 너무 큰 값을 설정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주의.

실제 플레이 결과, 저밀도 주거지역의 인구밀도가 너무 낮아 Milestone을 달성하기 극히 어려워지고, 상업지구는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뜬금없이 작아지는 경우가 있고 (아마 3단계 고밀도 상업지역 중 이 모드로 스케일링이 되지 않은 건물이 꽤나 있는 것 같다.) 현실적이긴 하지만 건물내 인구수가 많아져서 도로가 개판 오분전이 될수도 있다. 또 인구수가 바닐라에 비해 몇십배는 불어나서 그만큼 여산처리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게임이 매우 무거워진다. 그리고 여러 적지 않은 결함을 지닌 모드이므로, 받기 전에 신중을 기할 것. 특히 위의 Ploppable RICO 모드와 같이 사용할 경우 오류가 많으니 비추천.

모드가 없으면 외부에서 이사 오는 시민들의 나이가 비슷한데, 이 나이를 랜덤하게 바꿔주는 모드이다. 많은 시민들이 한꺼번에 이사올 때 나중에 시민들이 다 같이 늙어 죽어서 노동자 부족 사태나 공동묘지/화장터/영구차가 부족해지는 사태를 방지할 수 있다. 설정에 들어가면 이사 오는 시민들의 교육 수준을 랜덤하게 바꿔줄 수도 있다.

이 모드도 위 모드와 같이 한꺼번에 죽어버리는 일명 데스붐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시민들의 수명을 랜덤하게 만들어 주는 모드이다. 위 모드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모드이고 구독자 수도 많으니 이 모드를 구독하는 것을 추천한다.

각 지구(District)마다 테마를 설정하여 도시를 꾸밀 수 있다. 기본 게임에는 European(유럽)과 International(기본 건물) 테마가 내장되어 있다. 스팀 창작마당에서 Building Theme으로 시작하는 여러 모드를 같이 설치하면 테마를 늘릴 수 있다. 지금은 모드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이 기능을 사용할수 있다[16].

시티즈 스카이라인이 설치된 폴더안에 있는 CSLMusicMod_Music에 유니티에서 사용하는 raw파일[17]이나 ogg파일을 넣고 모드를 실행해주면 특정 음악이 나온다. 기본 M키를 눌러 설정 메뉴에서 특정 음악을 안 들을 수도 있다. 즉, 심시티 음악으로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플레이 할 수 있다는 것.

본 모드(CSL Music Mod)를 구독하고 다른 뮤직 팩 모드를 같이 구독해 주면 게임 내에서 해당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창작마당에 가서 Music Pack이라고 검색하면 들을 수 있는 음악이 매우 다양하다.

사용 방법 내가 만든 도시를 마치 구글맵처럼 표현해준다, 버스 노선이나 지하철 노선 등도 지도에 표시 가능.

모드 설명 번역 햇빛을 재구현하여 햇빛의 색감이 달라진다. 창작마당에서 스크린샷 모드 적용 전후의 스크린샷을 보면 색감이 확연하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장노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모드. 카메라의 노출 시간을 길게 하면 차량들의 빛줄기가 이어지는 멋진 야경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이를 가능케 하는 모드이다. 프레임을 조절하고 차량들이 막히지 않고 빠르게 움직이는 도로를 스크린샷(F11)하면 창작마당에서 스크린샷 용례처럼 멋진 스크린샷이 나온다.

모드를 활성화하면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없는데, 이 모드를 같이 활성화해주면 모드 몇 개를 활성화하든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1. [1] 물론 모드를 쓸 줄 모르는 초보자나 모드를 쓰고 싶어도 못 쓰는 PS4/XBOX 버전 제외.
  2. [2] 물론 구독했을 때 이미 게임이 켜져 있는 상황이라면 게임을 껐다 켜야 적용된다.
  3. [3] F7을 누르면 확인할 수 있다.
  4. [4] 스팀판 윈도우의 경우, C:\Program Files (x86)\Steam\steamapps\common\Cities_Skylines\Cities_Data\output_log.txt
    맥용의 경우 Users/<username>/Library/Logs/Unity/Player.log
    리눅스의 경우 ~/.config/unity3d/Colossal Order/Cities: Skylines/Player.log
  5. [5] 시야가 좁아서 불편하다면 밑의 No Border Limit Camera 모드를 이용하자.
  6. [6] AI들은 분명 도로가 넓은데도, 트로피코 마냥 거의 2차선처럼 특정 차선만 사용하는 문제점이 있다.
  7. [7] 다만 새로추가된 8,6 차선의 도로의 시속이 50km/h 이므로 사용할려면 위에서 소개하는 TMPE 모드와 함께 사용할것을 권장한다.
  8. [8] 단, 최고 속도를 높이더라도 이동 중인 도로의 제한 속도를 초과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기본 고속 도로에서는 속도 100를 초과할 수 없다. 또한 차량의 경우 도로의 제한 속도를 강제로 높이더라도 속도 200을 초과할 수 없는듯.
  9. [9] 유람선이 드리프트를 하고, 때로는 산에 올라가기도 한다. 사공이 많아졌나 보다 차량은 브레이크를 밟아도 멈출 수가 없어서 우왕좌왕하거나, 너무 급한 나머지 도로를 이탈하여 지름길(?)로 간다. 기차는 탈선할락말락하고, 제트기는 후진으로 착륙한다(...) 한마디로 개판 이런저런 설정으로 완전히 망가뜨려놓은 도시 예시
  10. [10] 구버전은 현재 지원이 끊겼기 때문에 권장하지 않는다.
  11. [11] 이번 2020년 3월 선셋 하버 DLC 업데이트와 함께 호환된다.
  12. [12] Train & Train Stations Converter, Transport Line Rendering Fix, Spawn Points Fix
  13. [13] 한 가지 흠이 있다면 위의 SingleTrainTrackAI 모드를 써도, 단선철로 상에서 교행은 하지 않는다. 셔틀 운행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14. [14] 2019년 1월 9일까지의 기존 2.2.0 버전.
  15. [15] 2020년 1월 11일 기준 고장
  16. [16] 스팀에서 다운받은 테마만 변경가능하다. 구역을 클릭한 후 스타일로 바꾸면 된다.
  17. [17] 헤더 없는 압축안된 오디오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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