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vs 좀비 2/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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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vs 좀비 2에 등장하는 식물들의 정보를 기술하는 문서.

식물 vs 좀비 2에서 업그레이드 식물들은 쌍둥이 해바라기와 겨울 수박, 스파이크락을 제외하면 비료 효과로 넘어가거나 삭제되었다. 대신 유료 식물들이 새로 생겨났다. 버섯들은 2014년 6월 25일 중세 시대 업데이트에서 부활하였고[1] 수상 식물은 해변 업데이트에서 부활하였다.[2]

버섯들을 깨우는 데 쓰이는 커피 콩이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낮 스테이지에서도 버섯을 그냥 사용할 수 있다.[3]

식물을 다시 심는데 걸리는 시간도 세분화되어 빠른 순서대로 각각 Fast (빠름), Mediocre (보통), Sluggish (둔함), Slow (느림), Very Slow (매우 느림)으로 분화되었으며 식물의 위력 역시 세분화되어 강한 순서대로 각각 Massive (즉사)[4], Huge (막강), Heavy (강함), Moderate (중간), Normal (보통), Light (약함)으로 분화되었다.[5] 식물의 내구도도 세분화되어 있는데 튼튼한 순서대로 Very high (매우 높음), High (높음), Elevated (상승), Typical (평범)으로 분화되었다.

이후 레벨업 시스템 업데이트로 공격력과 내구도, 쿨타임이 모두 숫자로 표시된다.[6]

식물마다 각자의 코스튬이 있는데, 미스터리 선물 상자나 피냐타, 5일차 피냐타 파티의 시니어 피냐타에서 얻을 수 있다. 물론 코스튬이 있다고 해서 능력치나 내구 같은 게 좋아지지는 않는다.[7] 2.9.1 업데이트로 코스튬을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서 모든 코스튬을 볼 수 있다.

여기서 공격형 식물은 일반적으로 공격에 사용하는 식물을 말하고 보조형 식물은 공격력은 없지만 에너지 생산, 방어 등 보조 역할을 하는 식물을 이야기한다. 비료 효과로만 공격을 할 수 있는 식물은 보조형 식물에 넣었다.

일부를 제외하면 모든 식물에는 Family 민트가 있다. Family 민트의 종류에 따라 속성이 달라지며 Arena의 버프나 너프도 이 Family로 구분된다. 예를 들어 콩슈터나 더블슈터처럼 직선으로 투사체를 발사하는 식물은 Family가 Appease-Mint 이고 태양과 관련된[8] 모든 식물은 Family가 Enlighten-Mint 이다.

  • 식물들의 이름은 전작에서 등장한 식물들의 경우는 그대로 따왔으나 새로 추가된 식물들은 위키에서 임의로 번역한 사항으로, 정식 번역이 아닌 점 유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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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레이어의 집
1.1. 공격형 식물
1.2. 보조형 식물
2. 고대 이집트
2.1. 공격형 식물
2.2. 보조형 식물
3. 해적
3.1. 공격형 식물
3.2. 보조형 식물
4. 서부
4.1. 공격형 식물
4.2. 보조형 식물
5. 동상의 동굴
5.1. 공격형 식물
5.2. 보조형 식물
6. 잃어버린 도시
6.1. 공격형 식물
6.2. 보조형 식물
7. 미래
7.1. 공격형 식물
7.2. 보조형 식물
8. 중세
8.1. 공격형 식물
8.2. 보조형 식물
9.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
9.1. 공격형 식물
9.2. 보조형 식물
10. 쥐라기 습지
10.1. 공격형 식물
10.2. 보조형 식물
11. 해변
11.1. 공격형 식물
11.2. 보조형 식물
12. 오늘날
12.1. 공격형 식물
12.2. 보조형 식물
14. 기간 한정 식물
14.1. 공격형 식물
14.2. 보조형 식물
15. 시드 패킷 식물
15.1. 공격형 식물
15.2. 보조형 식물
16. 에픽 퀘스트 식물
16.1. 공격형 식물
16.2. 보조형 식물
17. 기타 식물
18. 등장 예정 식물
21. 관련 문서

1. 플레이어의 집

공통적으로 성능이 너무 떨어져서 극초반에서 어느정도 진행하면 픽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어쩔수 없는 거지만 서부 이후로는 그저 패널티용으로 악용되는 불쌍한 신세.

1.1. 공격형 식물

2013 할로윈 코스튬

2014 할로윈 코스튬

2016 히어로즈 코스튬

콩슈터 (Peashooter)

위력: 1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100

처음부터 사용 가능

비료 효과: 3초간 개틀링콩으로 변신하여 60발의 콩을 발사.

설명: "유명한 건 어떤 느낌이야?" 물병을 홀짝이는 콩슈터에게 질문해 봤습니다." 나중에 말해줄게, 홍보 제품 계약을 마쳐야 하거든. 내 전나무 코트 좀 갖다 줘."

"What is it like being famous?" asked the Peashooter while sipping his bottled water, "I can't talk right now, I'm finishing my merchandising deal. Hold my fir coat.[9]"

전작에 이어 다시 등장한 식물. 심은 라인 끝까지 날아가는 완두콩을 발사한다. 보통 식물의 공격력이나 좀비의 내구력은 이 완두콩 슈터의 콩 한발의 위력을 1로 계산하여 비교한다.

식물 업그레이드로 상당히 빛을 본 식물인데, 업그레이드 비용이 다른 식물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싼지라 빠른 업그레이드를 통해 싼 가격에 쓰는 초반 식물로도 쓸 수 있게 되었다. 5렙을 찍으면 2의 피해를 주는 콩을 쏘는데 가격은 75원밖에 안 하는 게 짭짤하다.

  • 무한 모드

시작하자마자 주어지는 기본 식물. 스플래쉬도 없고 공격력도 약해서 중반만 돼도 사용하기에 무리가 있다. 그런데 운이 안 좋아서 엉뚱한 것들만 자꾸 나오면 상당히 오랫동안 이 식물로 답답하게 버텨야 한다.(...) 부스터를 달아도 스플래쉬도 없고 다른 식물들의 절륜한 비료 효과에 밀려서 아무도 안 쓰는 왕따 식물이 되었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초중반까진 싼값으로 퍼프버섯 마냥 사용할수 있다는 게 그나마 위안거리.

  • 비료 & 부스터

비료효과는 이집트랑 해적시대 정도를 제외하고는 사용하기 힘들다. 당장에 비료효과가 콩 60발에 불과한데 양동이 좀비 2~3마리만 몰려와도 잡기 힘들다. 다만 업그레이드를 어느정도 해놨다면 싼 가격에 고내구 좀비에 쏟아 부을수도 있다.

* 업그레이드 효과

Level2 : 공격력이 0.25 증가하고 내구도가 0.5 증가하여 좀비의 공격에 한 대 더 버틸 수 있게 된다.

일반 코스튬

상점 코스튬

감자지뢰 (Potato Mine)

위력: 90

공격 범위: 자기 주변의 좁은 범위[10]

쿨타임: 둔함

가격: 25

플레이어의 집 Day 3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즉시 장전, 장전된 2개의 감자지뢰를 임의의 장소에 뿌림.

특징: 일회용, 지하 식물, 장전에 시간이 걸림.

설명: 믿거나 말거나, '스푸도우!'는 하룻밤 사이에 만들어 진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새 캐치프레이즈와 그 변형들을 집중 시험해본 결과 ('관 모양!'? 이건 좀 아닌데?), 감자지뢰는 그냥 쓰던걸 계속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Believe it or not, SPUDOW! did not happen overnight. Having been forced to try out new catchphrases and focus testing as many variations as possible (Tubular? Really?), Potato Mine weeded out the competition to stick with what he knows best.

전작에서도 초반 버티기 용도로 절찬리에 쓰였던 식물. 이번 작에서는 체리 폭탄이 해적 시대 끄트머리에 해금되기 때문에, 가장 먼저 만나는 자폭형 식물이라고 할 수 있다. 초반에 감자지뢰로 최대한 버티면서 해바라기를 빠르게 늘리는 것이 기초적인 연습이다. 단, 네온 믹스 테이프의 등장이후로는 해적 시대의 널빤지(오른쪽 세로 4줄),수련잎에는 심을 수 없으니 그 점은 기억해 둘 것.

준비 중인 감자 지뢰는 키가 작아서 탐험가 좀비가 태우거나 메카풋볼 좀비가 밀어낼 수 없고 광대 좀비가 튕겨낸 투사체에 맞지 않는다. 키가 작은 빙하 양상추와 마찬가지로 날아다니는 갈매기 좀비 같은 적은 타격할 수 없다.

감자 지뢰같은 1회용 식물은 특정 목표를 달성하면서 클리어해야 하는 스테이지에서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하는데, 동시에 심은 식물 숫자 제한은 소모되는 즉시 숫자가 회복되므로 상관은 없지만 잃은 식물 숫자 제한엔 포함된다.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터질 때 'SPUDOW!'가 뜨며 감자 지뢰로 좀비를 잡는 도전과제 'SPUDOW!' 역시 건재하다. 그런데 1편에서와 달리 터질 때 감자튀김이 뜨지 않고 그냥 노란 가루만 튀기 때문에[11] 이펙트가 약해졌다는 평도 있다.

동상동굴 Part.2 업데이트로 좀비에 의해 폭발하면 주변 3×3 범위의 묘비 및 얼음 블록들 부술 수 있도록 버프를 받은적이 있지만 3.5.1 업데이트에서 가스버섯과 함께 이전으로 롤백되었다. 하지만 쥐라기 습지 Part.1업데이트로 롤백되나 했는데 (예전처럼은 아니고 자기 바로 뒤와 옆의 묘비만 부술 수 있었다.) 또 사라졌다.

여담으로 설명에 잠깐 언급되는 "tubular"는 닌자거북이(Totally Tubular Teenage Mutant Ninja Turtle) 패러디다. 이는 코스튬도 마찬가지.

  • 무한 모드

역시 초반을 버티게 해주는 고마운 식물. 이번 작에는 비료로 태양을 생산할 수도 있고, 근대 가드나 빙하 양상추 등 좀비를 죽이지 않고 좀비 떼를 늦추거나, 칠리 콩이나 유령고추같은 초반 버티기용 식물들도 추가돼서 범용성은 조금 떨어졌다. 이후로 원시 감자지뢰라는 사실상 상위 호환인 식물이 등장해서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 그래도 원래 좋은 식물이어서 원시 감자지뢰를 얻기 전까지는 효능이 제법 좋으니 그 전까지 많이 써 보자.

  • 비료 & 부스터

즉시 장전되고, 필드에 장전이 끝난 감자지뢰 2개를 무작위로 배치한다. 랜덤이라는 점 때문에 상당히 쓰기 힘들다만, 즉시 충전되기에 급하게 심고 쓰는데는 나쁘지 않다. 부스터는 꽤 쓸만한 편으로 스플래시가 있을뿐더러 가격도 싸기에 좋다. 이미테이터로 복제해가도 후회는 하지 않을것이다.

1.2. 보조형 식물

할로윈 코스튬

크리스마스 코스튬

히어로즈 코스튬

해바라기 (Sunflower)

내구도: 3

쿨타임: 빠름

가격: 50

태양생산: 평범

플레이어의 집 Day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즉석에서 150 햇빛 생산.

설명: 첫번째 유투버 비디오인 "zombies on your lawn"[12]이 올라가자마자, 해바라기의 유투버 채널에는 웃음꽃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은 리얼리티 TV 쇼 프로그램 '해바라기가 춤출 수 있대요"의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After the release of her first major YouTuber video "Zombies On Your Lawn," Sunflower's YouTuber channel has been bursting with fun. She is currently putting the final touches on her reality show TV pitch "Sunflower Thinks She Can Dance."

이번 작에서 밤 스테이지가 사라짐으로써 수혜를 받나싶더니

- 일반 식물로 등장하며 시작 보너스 2개와 하늘에서 떨어지는 햇빛을 얻으면 바로 심을 수 있는 쌍둥이 해바라기- 햇빛을 25 정도 밖에 안 먹으면서 부스트 효율도 훨씬 좋고 나중에 해바라기보다 태양을 뽑아내는 가성비 최고 태양버섯- 약간 비싼 대신 그 틈을 메우고도 남을 정도로 태양을 더 생산하는 원시 해바라기- 부스트 효율은 해바라기보다 안 좋지만 쌍바라기급 태양 생산에 그림자 식물을 쓸 수 있는 밤나팔꽃

의 등장으로 햇빛량 제한이 걸린 스테이지 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된다. 지금은 그냥 패널티용 식물 신세.

  • 무한 모드

기본으로 주어지는 시대에서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다른 태양 생산 식물로 교체하자. 태양 버섯 및 다른 태양 생산 식물에 비해 딱히 특출나는 점이 없기 때문.

  • 비료 & 부스터

비료 효과는 쌍둥이 해바라기나 밤 나팔꽃 보다 효율이 좋지만 원시 해바라기나 태양 버섯에게 밀린다.

할로윈 코스튬

크리스마스 코스튬

히어로즈 코스튬

호두 (Wall-nut)

내구도: 40

쿨타임: 둔함

가격: 50

플레이어의 집 Day 2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잃은 내구력을 회복하고 강철 마스크를 착용해 내구도가 추가로 증가.

설명: 프로 리그의 볼링 챔피언에서 은퇴한 뒤, 호두는 집 방어의 최전선에서 진정한 도전을 기대합니다. 버텨! 버텨!

Having retired from his days as a champion bowler in the Pro Leagues, Wall-nut is looking forward to a real challenge on the front lines of home defense. DEFENSE! DEFENSE!

전작에서도 활약한 방어 식물으로, 좀비의 공격을 40회까지 받아줄 수 있다. 굉장히 중요한 식물이며, 쿨타임이 굉장히 아쉬운 식물이다. 여러 식물들, 특히 청경채나 금어초 등 사정거리가 짧은 식물과 매우 궁합이 잘 맞고 처리하기 힘든 양동이 좀비 등에 굉장히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Wall-nut First Aid를 이용한다면 잃은 식물 개수 제한에도 걸리지 않아 사랑스러운 호두들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먹힐수록 우는 표정이 되는 전작과는 달리 이번에는 먹힐수록 점점 얼굴이 찌그러지는데 이게 웃기면서도 섬뜩하다. 완전히 돌아버린 얼굴이 무섭다고 비료를 쓰거나 갈아심는 사람도 있는 듯.

도감 설명은 1편의 미니게임 'Wall-nut Bowling'(호두 볼링)을 의식한 듯 싶다.

여담으로 호두의 비료 효과를 썼을 때의 갑옷을 입은 호두는 이후 식물 vs 좀비: 가든 워페어에 호두하고 다른 식물이라도 된 듯이 등장하며, 식물 vs 좀비: 가든 워페어 2에도 그렇게 나오다보니, 결국 식물 vs 좀비 히어로즈에서도 호두와는 다른 식물로 나오며 아예 갑옷 호두(Jugget-nut)라는 이름을 가진 식물 vs 좀비를 제외한 모든 식좀 시리즈에 나오는 마스코트급 식물이 되었다.

  • 무한 모드

다행히도 기본 식물. 초반부터 다방면으로 밀려오는 좀비를 막아야 하기 때문에 값비싼 키다리 호두보다도 많이 쓰일 것이다. 쿨타임이 긴 편이므로 좀비가 나타나지 않았어도 미리미리 깔아놓는 것이 좋다. 다만 비료가 모자라지는 후반엔 쿨타임 되는대로 갈아줘야 할 것이다. 무한 호두의 등장으로 자리를 위협 받고 있고, 원시 호두에 밀려 후반에는 십중팔구 처분 되기는 하지만, 여전히 초반에 필요한 식물이라는 데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다.

  • 비료 & 부스터

갑옷을 착용하여 80의 추가 방어력을 얻고, 가르강튀아의 공격을 1번 버틸 수 있게 해준다. 물론 대부분 전자를 위해 사용하지 후자를 위해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런데 아무래도 비료 하나당 호두 하나만 갑옷 효과가 생기기 때문에 약간 효율성이 떨어진다. 무한 모드에서 비료가 남아 돌 때나 위급한 상황에 한번 비료를 줘보자. 물론 부스터가 없을 때 한정이고 부스터일 시 가격 50의 방어력이 키다리 호두급인 호두가 탄생한다. 부스터는 매우 좋으니 부스터가 있고 방어 식물이 필요하고 원시 호두가 없다면 챙겨 가보자.

참고로 갑옷을 입었지만 불에 탄다. 고로 탐험가 좀비 대책용으로 쓸 수는 없다.

2. 고대 이집트

얼음 양상추와 청경채를 제외하면 대부분 상위호환에 밀려 버려진다.

2.1. 공격형 식물

일반 코스튬

상점 코스튬

식좀1생일 코스튬

뒤틀린 시간 코스튬

챌린지 코스튬

양배추 캐터펄트 (Cabbage-pult)

위력: 2

범위: 해당 줄(곡사)

쿨타임: 빠름

가격: 100

고대 이집트 Day 2 이후 사용 가능=>튜토리얼 5번째 지급 식물

비료 효과: 필드 내 존재하는 모든 좀비 및 묘비에 콩 10방의 위력을 가진 큰 양배추를 던짐.

설명: 양배추 캐터펄트는 하베스트 대학교에서 투척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자신이 능력이 출세감이라는걸 잘 알지요. 또한 스프 만들기의 달인입니다.

Cabbage-pult received his doctorate in pulting from Harvest University. He knows a thing or two about launching his way to the top. He also makes a mean soup.

전작의 그 양배추 캐터펄트로 그냥 양배추라고도 부른다.

단순히 콩슈터의 곡사 버전으로, 최초로 얻을 수 있는 곡사 식물이라는 점에서 의의를 두는 식물. 등장 시대인 고대 이집트에서는 묘비를 무시하고 좀비를 공격할 수 있고 해적 바다 시대에서는 통 굴리미 좀비를 저격하는 데 유용하다. 다만 서부 시대부터는 멜론 캐터펄트, 겨울 멜론을 필두로 화력이 더 좋은 곡사 식물을 여럿 얻게 되니 자연스레 묻히게 된다,

비료 효과는 필드의 모든 좀비에게 데미지 10의 커다란 양배추를 날리는 공격을 한다. 필드의 좀비 전체를 공격한다는 점은 좋지만 데미지가 너무 미미하다는 점이 흠. 그래도 부스트를 달면 싼 가격을 활용해 계속 심고파고를 반복해 꾸준히 지속딜을 넣을 수 있다. 이럴 경우 저내구 좀비들이 많은 해적/네믹투 시대에서 유용한 편. 참고로 이 양배추는 광대 좀비가 반사하기에는 너무 커서 광대 좀비가 반사하지 못한다.펄트류 식물들에게 비료를 줄때는 탄환을 던진 후 바로 주는 것이 좋다. 일단 비료를 주면 공격 딜레이도 전부 취소돼서 비료 공격이 끝나면 2초를 기다려야 공격하기 때문에 1회 공격을 마치고 바로 비료를 주면 새는 화력을 줄일 수 있다. 겨울 멜론같이 한발 한발이 매우 강력하고 중요한 식물을 사용할 때 체감이 크다.

  • 무한 모드

기본 카드가 아니라 볼 일도 없고 쓸모없다. 하지만 Temple of Bloom에서는 도굴꾼 좀비를 대처하기 위한 기본 식물로, 도굴꾼 좀비가 나올 때 다른 곡사류 식물이 없다면 가져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 외에는 마땅한 다른 곡사 식물이 없을 때 묘비가 나오는 이집트/중세, 해적 시대의 통굴리미 좀비 대처용, 큰 파도 해변가의 스노클 좀비를 대처하는 데 초반에 나오면 들고가는 정도.

코스튬

부메랑 꽃 (Bloomerang)

위력: 1[13]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175

고대 이집트 Day 3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위, 아래, 좌, 우 4방향으로 10개의 부메랑을 연사.

특징: 3개의 타겟을 동시에 공격.

설명: 당신의 집 방어 팀에 들어온 신참 중 하나인 부메랑꽃은 코알라와 산책하는 것과 밥 발리의 음악을 듣는 것을 즐깁니다.

As the first new member to your home defense team, Bloomerang enjoys long walkabouts with his friend, Koala Bear, and listening to his Bob Barley(보리라는 뜻이 있는 단어.) albums out back.

이름은 꽃(bloom)과 부메랑(boomerang)을 합친 이름이다.

부메랑을 하나 날려서 타겟 3개를 관통 공격한 다음, 다시 되돌아오면서 한 번 씩 더 때린다. 위력은 부메랑이 한번 지날때, 1귀환할때 1씩=총2데미지 데미지를 준다.

비료 효과는 4방향으로 부메랑을 10발씩 날렸다가 회수하기에 20데미지. 이때는 좀비 수에 관계없이 해당 라인의 모든 좀비를 공격한다. 그래픽 상으론 부메랑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라, 카트에 심어서 하나 날린 후에 위치를 이동시켜서 못 받게 하면 전에 날린 부메랑이 원래 있던 자리를 통과할 때 즈음에 하나를 더 날린다. 공격 딜레이와 귀환 시간이 동일해서 큰 의미는 없지만 이 부메랑이 맵 끝까지 날아가기에 집으로 들어가기 전의 빈사된 좀비를 잡는 식으로도 쓸 수 있다, 참고로 비료를 썼을 때 부메랑이 날아가고 돌아오기 전에 부메랑꽃을 파버리면 날아간 방향의 반대방향으로 쭉 가버리기 때문에 30데미지로 늘릴 수 있다.

묘비가 직선 공격을 막는 장애물이 된지라, 묘비 파괴를 위해서나 관통을 위해서나 이집트 스테이지에선 필수적. 또한 관통 공격에 공격 지속시간이 긴 특성상 좀비 닭 상대로도 나름 위력을 발휘한다. 해적 스테이지에서도 통 굴리미 좀비와 임프 대포를 상대로 쏠쏠한 위력을 보여준다.

재미있는 사실로, 부메랑꽃이 던진 부메랑은 돌아올때 다시 받아내서 그런지 광대 좀비가 부메랑꽃의 부메랑을 반사하면 블루메랑은 피해를 받지않고 넙죽 회수한다. 대신 광대 좀비도 피해를 받지 않는다.

지금은 경쟁 식물이 너무 많아져 땜빵용 식물이 되었다. 레이저 콩, 가스 버섯, 아키, 선인장, 더스크로버, 사과 박격포, 전기 콩슈터...

  • 무한 모드

경쟁 식물이 더 좋아 봉인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가스 버섯 정도의 쓸데는 있다. 하지만 관통류 식물이 필요한 닭 좀비나 족제비 좀비, 쉴드 좀비 등이 나오는데 레이저 콩, 가스 버섯, 스파이크류 카드를 뽑지 못했을 때 잠시 대안이 될 수 있다.

일반 코스튬

상점 코스튬

할로윈 코스튬

부활절 코스튬

식좀1생일 코스튬

뒤틀린 시간 코스튬

히어로즈 코스튬

청경채 (Bonk Choy)

위력: 0.75[14]

범위: 전후 2칸

쿨타임: 빠름

가격: 150

고대 이집트 Day 13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자기 주변 8칸에[15] 고속으로 권격 러시를 날려 좀비를 공격.

특징: 자기 바로 뒷칸의 좀비도 공격 가능.

설명: 부업으로 치과 의사를 하는 이녀석은 이번 달 이빨 하나 빼는 가격으로 2개를 쳐서 빼주는 특별 행사를 제안했습니다.

A freelance dentist on the side, he's offering a special this month-he'll knock two of your teeth out for the price of one!

권투하는 청경채. bok를 권투 퍽퍽 소리를 연상시키는 bonk뽀잉크!로 바꾼 것. 계속해서 잽을 날리는데 좀비가 죽을때는 어퍼컷을 날려 죽인다. 아무래도 한국인 입장에서는 청경채보다 배추가 익숙해서 그냥 배추라고도 한다.

콩보다 데미지가 2배 높고, 공격 속도가 0.25초로 위력은 비교적 매우 강하다. 일반 좀비 정도는 접근도 시키지 않고 분쇄해버리며 호두 등과 조합해서 낮은 내구력을 보완하면 상당히 높은 달을 넣는다. 또한 좀비 닭 상대로도 매우 강력한데, 맞을 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잘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뒤쪽으로도 펀치 공격이 가능하기에 자신의 식물 가까이에 접근한 좀비 뒤에 심어서 좀비의 목을 뜯거나 최후방에 심어놓고 뒤치기를 시전하는 광부 좀비 등을 견제할 수도 있다.

비료 효과는 자기 주변 3*3 범위에 러시공격을 한다. 위력은 75로 레벨 업을 하면 지속 시간이 늘어나서 위력이 더욱 늘어난다.초월적인 체력을 지닌 가르강튀아나 기계류 좀비가 아닌 이상 어지간한 좀비는 비료 효과로 정리가 가능하기에 체리폭탄과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심지어 가격도 비슷하다!

같은 가격이면서 광범위한 스플래시 공격이 있는 스냅드래곤이 존재하기에 대우가 나쁘지 않을까 싶지만 이쪽은 얼음계열 식물과 조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바로 앞에 있는 좀비에게 집중 공격을 가하므로 나름 앵무새 좀비의 카운터. 다만 혼자서는 앵무새가 먹튀하기 전에 못 잡는다. 1편에서의 먹개비가 그러했듯이 호두류와 궁합이 훌륭한 식물 중 하나로 배추가 처리하기에 버거운 콘헤드 따위의 좀비를 막아줄 수 있다. 하지만 차가운 스냅드래곤, 패트 비트 등의 성능 좋은 근접 식물들이 많이 나오면서 청경채의 자리는 많이 좁아지고 있는 상황.

좀보스 전투에선 가장 많이 등장한 식물로 이집트, 잃어버린 도시, 쥐라기 습지에서 등장했다. 코스튬 갯수도 그렇고 제작진들이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식물인 모양.

  • 무한 모드

후반에 가면 겨울 멜론이 거의 강제되다시피 하므로 불로 냉기를 녹여버리는 스냅드래곤 대신 팀의 최전선을 책임진다.

하지만 스토리를 진행한 후 얻을 수 있는 스파이크류와 가스버섯, 로토바가, 고추냉이 채찍에 비해 점점 밀릴 것이다. 특히 고추냉이 채찍은 불 속성이라는 차이점만 빼면 거의 모든 면에서 청경채보다 앞선다. 대신 비료효과의 범위와 데미지가 매우 강력하여 부스트를 건다면 유용하다. 초장기 식물임에도 현재까지 꽤 그런대로 쓸만한 식물.

코스튬1

코스튬2

할로윈 코스튬[16]

여름축제 코스튬

더블슈터 (Repeater)

위력 : 1x2

범위 : 해당 줄

쿨타임 : 빠름

가격 : 200

고대 이집트 Day 19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 3초간 개틀링 콩으로 변신 후 거대 사이즈 콩 한 발 발사.[17]

특징 : 콩 2발을 연속해서 쏨.

설명:"모두들 항상 나한테 전에 만난 적 있었냐고 물어본다니까."라고 더블슈터가 말한다. "모두들 항상 나한테 전에 만난 적 있었냐고 물어본다니까. 잠깐, 내가 방금 그 얘기 했던가?"

"Everyone always asks me if we've met before," says Repeater. "Everyone always asks me if we've met before. Wait, did I just say that?"

성능만 보면 완두콩 슈터의 상위호환으로 공격속도가 빠르기에 DPS는 매우 좋다. 물론 단일 공격 식물 답게 물량 처리에는 한계가 있다.

비료 효과의 총 위력은 시트론(125,1렙기준) 다음으로 강한 120[18]이지만 단일 대상이라서 일반적으로 레이저콩 등의 비료 효과에 비해 좋지 않게 본다. 그래도 소수의 좀비를 잡는 데에는 괜찮은 편. 레벨 업을 하면 지속 시간이 늘어나며 콩 한발의 위력도 늘어나 총 위력이 점점 치솟지만 커다란 콩의 위력은 그대로이다. 꼭 얻지 않아도 항아리에서나 각종 이벤트에서 써볼수 있다.

다만 다른 더 좋은 단일 식물이 많아서 점점 묻혀간다. 특히 레드 스팅어의 존재가 가장 걸리는데, 딜러로 쓰려면 위치의 제약이 있긴 하지만 50태양 더 싸면서 DPS도 더블 슈터보다 높기 때문. 비슷한 가격대에 단일 공격 식물과 차별화 되는 점은 무엇보다도 횃불나무와의 콤비다. 강력하지만, 배치하려면 시간과 태양이 많이 든다는 것이 흠. 무엇보다도 횃불나무가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유료 식물이라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콩슈터처럼 식물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나오면서 어느정도 숨통이 트였는데, 업그레이드 비용이 싸고 5레벨을 찍으면 레드 스팅어와 가격 차이도 25태양밖에 안나면서 데미지 2짜리 빛나는 콩을 발사하는 나쁘지 않은 딜러가 된다. 비료 효과의 총 위력이 2배 가까이 된다는 점은 보너스. 다만 비슷한 시간을 투자하면 [19] 레드 스팅어 3레벨을 찍을 수 있기에 업그레이드 비용이 더 싸고 위치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점, 비료 효과 등으로 차별화 해야된다.

식물 설명에 언어 유희가 들어간 식물 중 하나로, Repeat가 '따라하다, 다시 말하다'라는 뜻이어서 말했던 말을 한 번 더 말한다(…).

  • 무한모드

쓸 일이 없다. 애초에 2편의 콩류는 대부분 천대 받는다. 초반에 딱히 쓸 만한 식물이 없을 때 가져가는 정도. 그래도 횃불 나무가 있다면 부스트를 걸고 심고파고를 반복해 좀비를 계속 쓸어버릴 수도 있다.

2.2. 보조형 식물

코스튬

얼음 양상추(Iceberg Lettuce)

영역 : 근접

범위 : 1칸 [20]

쿨타임 : 둔함

가격 : 0

고대 이집트 Day 5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 소모되지 않으면서 화면 전체의 좀비를 얼림

특징 : 일회용, 자신과 접촉한 좀비를 잠시 얼림

설명 : 얼음 양상추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눈빛에 홀린다면, 그것은 당신의 마지막 걸음이 될지도 모릅니다. 당신이 좀비라면 말이죠.

Don't get lost staring into Iceberg's adorably cute eyes. If you do, it will be your last step... but only if you're a zombie.

이름을 줄여 빙상추(빙산+상추)라고 부르기도 한다.

레벨업 및 비료 효과 없이 좀비를 제대로 얼리는 유일한 식물이며 공짜라는 점이 메리트. 좀비의 발을 묶어 버릴 수 있으며 불을 가진 강력한 적(탐험가 좀비, 광부 좀비 등)들의 불을 꺼트려서 고자로 만들 수 있다. 날아다니는 좀비는 얼릴 수 없으며 동상 동굴의 좀비들은 추운 곳에 사느라 추위에 적응해서 그런지 얼지 않고 슬로우만 걸린다.

화면 전체의 좀비를 얼리는 비료 효과는 식좀 1의 얼음버섯을 떠올리게 하지만 가격이 무료인데다 도전 모드가 아니면 비료도 남아 돌기 마련이기 때문에 훨씬 유용. 좀비에게 닿은 것은 아니기에 사라지지도 않으면서 좀비 전체를 10초간 묶어둘 수 있다. 옥수수 캐터펄트의 비료 효과와 비교해 보자면 광대 좀비/파라솔 좀비도 경직시킬 수 있고 화면 밖에까지 효과가 미치기 때문에 화면 밖에서 식물을 무력화 시키는 마법사 좀비 , 문어 좀비 등을 쉽게 처리 할 수 있다.

특히 부스트를 달면 심는 족족 좀비를 몽땅 얼려 버리는 무시무시한 식물로 돌변한다. 다만 쿨타임이 길기에 옥수수 캐터펄트 부스트에 약간 밀리지만 상술한 비료 효과의 차이점 때문에 일장일단이 있으며, 오히려 둘을 번갈아 가면서 심으면 좀비들의 발을 영원히 묶어버릴 수도 있다.

레벨업 시스템의 도입의 수혜자인데, 레벨을 찍게 되면 전작의 얼음 버섯처럼 좀비를 얼린 후 추가로 둔화 효과를 남길 수 있으며[21] 부스트를 달면 얼음 버섯 쓰듯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11레벨 이상은 1×3 범위 안의 모든 좀비를 얼릴 수 있게 되며, 16레벨 이상은 범위가 3×3로 늘어난다. 다만 여기까지 레벨 업을 하는 것이 빡세다는게 문제. 게다가 경쟁자인 스터니온, 스탈리아는 5레벨만 찍어도 사기적인 특수 능력[22][23]을 가지게 되니 그저 안습이다. 그래도 빙결 자체는 빙하기 좀비와 좀보스 이외에는 모두 다 통하니 사실 광역동결 자체도 나쁘지는 않다.

1.9버전 패치로 좀비가 경직되어 있을 때[24] 효과가 발동되지 않도록 변경되었다.

참고로 좀봇을 얼릴 경우 얼지를 않고 느려지기만 한다. 2.3 버전 이전에는 좀봇이 쏘는 미사일에 좀봇의 신체 판정이 있었기 때문에(...) 좀봇이 얼음 양상추에 미사일을 쏘면 좀봇이 슬로우에 걸리는 버그가 있었다.

좀비에게 귀여운 눈빛을 보내면서 유혹을 하는 모양이다. 실제로 고구마나 핫 데이트처럼 유인 능력이 있으면 정말 볼만했을 것이다.

  • 무한모드

좀비를 얼려 버린다는 점은 활용도가 높다. 좀비들을 한 곳에 잔뜩 모은 후 한 방에 얼리자. 레벨업을 하면 범위가 넓어지지만 레벨업이 빡세다는 점이 문제. 비료 용으로 쓰거나 부스트를 달고 가져가면 유용하다. 청경채와 마찬가지로 초장기 식물임에도 상당히 입지 있는 식물.

코스튬

무덤 버스터(Grave Buster)[25]

쿨타임: 보통

가격: 0

고대 이집트 Day 9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없음. 사용해도 무효 처리.

특징: 일회용, 무덤 위에만 사용 가능.

설명: 고약한 성격과 더러운 성질머리를 가진 것 처럼 보이지만, 무덤 버스터는 그저 포옹을 원할뿐입니다. 다만 당신이 개만 아니라면요. 개를 싫어하거은요.

He may appear spiky or ill-tempered, but Grave Buster just wants to give a big hug. Unless you're a puppy. He's terrified of those.

전작과는 모습이 상당히 달라졌다. 이름처럼 묘비를 박멸하는 역할은 바뀌지 않았지만, 전작에서는 묘비를 세절기로 갈아버리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작에서는 묘비를 뱀처럼 감고 먹어버린다. 체감상 속도는 좀더 빨라진 편.

식좀 2에서는 묘비가 플레이어의 공격을 막도록 변경되어서 중요도가 증가했을 것 같지만 동시에 다른 식물의 공격으로도 묘비를 파괴할 수 있게 되어서 결국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 현실. 아니, 기본 스테이지 클리어를 위해서는 확실히 중요성이 감소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 무과금 플레이를 한다면 슬롯 수 부족 때문에 십중팔구 채용하지 않을 것이다…. 이집트 도전 모드에서나 이용하게 될 듯. 묘비는 고대 이집트와 중세에서만 출현하므로 고대 이집트, 중세 스테이지에서만 슬롯에 박아두는 의미가 있다. 중세에서는 태양열을 생산하는 무덤이나 비료를 가진 무덤이 있고 무덤에서 좀비가 나오는 때가 있고 무엇보다도 무덤이 여럿이 나오기 때문에, 홈그라운드인 이집트보다 오히려 중세시대에 들고갈 때가 많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좀비에게 먹힌다. 먹히든 먹히지 않든 이펙트 자체는 똑같지만 이펙트가 끝난 뒤 묘비가 다시 생겨난다면 묘비를 제거하지 못하고 먼저 좀비에게 먹힌 것이다.

식물 설명상 전작의 그 순둥이 면은 어딜 가지 않았나 보다. 뭐든지 안아주려고 하지만 강아지는 무서워하기 때문에 예외라고 한다(…). 아마도 전작에서 고양이 돌봐주던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레벨업 시스템의 도입으로 6레벨을 찍으면 묘비를 제거하는 데 성공할 때 폭발을 일으킨다. 위력과 이펙트는 감자 지뢰와 같지만[26] 사실 6레벨을 찍는 거 자체도 정말 빡세다.

  • 무한모드

이집트 시대에서는 묘비 철거반으로 나름대로 활약한다. 할라페뇨를 구하지 못했다면 나중에 가서도 한 번 써보는 것도 나쁘진 않다. 아누비스 좀비의 카운터로는 역부족이지만. 중세 시대의 경우 묘비 처리가 우선시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식물로써, 특히 초반에 태양열을 지급하는 묘비가 나타났을 경우 제거하면 상당히 이득을 볼 수 있다. 후반에 가서도 못 처리한 묘비들을 마저 처리할 수 있다. 다만 묘비를 둘둘 감는 중에도 마법사 좀비의 마법에 양으로 덜컥 변해버리는 수가 있기 때문에 마법사 좀비가 나온다면 묘비도 때를 봐 가면서 부숴야 한다. 결론적으로 마냥 나쁘지는 않은 식물.

* 업그레이드 효과

Level 2 : 내구도가 3에서 4로 증가하고, 무덤 파괴 속도가 2배로 상승한다.

코스튬

부활절 코스튬

쌍둥이 해바라기(Twin Sunflower)

내구도: 3

쿨타임: 보통

가격: 125

고대 이집트 Day 24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즉석에서 250 햇빛 생산

설명: 엄청나게 시크한 라인이 특징인 쌍둥이 해바라기의 선글라스는 가는 곳마다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때문에 파파라치들이 많이 꼬여 그녀는 여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Twin Sunflower's super-chic line of ultra-expensive sunglasses has been a huge hit wherever she goes. Due to this she has been unable to travel without being swarmed by the Poppyrazzi.

전작과 다르게 업그레이드 식물에서 보통 식물로 변한데다 가격도 싸져서 운용하기 편해졌다.[27] 초기 투자 비용은 해바라기나 태양버섯에 비해 크지만 소모품이라서 자주 갈아줘야 하는 방어 식물과는 달리 경제 식물은 한번 심으면 먹히기 전까지 교체할 필요가 없으므로 태양생산량이 가장 많은 쌍둥이 해바라기가 애용된다. 사용 햇빛이 한정되어있는 스테이지거나 태양버섯 등 다른 태양 생산 식물을 얻지 못했다면 거의 무조건 채용하게 될 것이다. 12월 12일 패치 이후로 태양열 하나가 50으로 늘어나 인앱결제 없이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었으면 태양 하나를 받고 바로 심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 식물을 얻기 몇 단계 전에 무과금 유저라도 초기자금이 75 로 증가하기 때문에, 이녀석을 심으려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태양을 한번만 획득하면 된다[28]. 그러므로 초반자금 조달이 매우 중요한 맵이 아니라면, 보통 해바라기 대신 이것만 써도 된다.

다만 쿨타임이 은근히 느리고 다른 경제 식물과 달리 시작하자마자 심을 수 없다는 것이 단점.[29] 일반적인 플레이에서는 시작 태양이 부족해서 못 심지만 무한모드에서 시작 태양 증가를 선택하고 플레이해도 쌍해바라기는 시작 쿨타임이 0이라서 패널티를 받는다.

  • 무한모드

경쟁자가 늘어나서 더 이상 필수 식물까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쓸 만하다. 시작하자마자 비료를 먹여서 태양열 250을 바로 확보하고 전선을 구축하는 게 기본이다. 일반 게임에선 1줄만 깔면 충분하지만 무한 모드에선 2줄, 3줄 깔고 빈 칸마다 다 심어야 할 것이다. 일단 태양 1번 뱉고 파내면 이득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천천히 전투용 식물로 교체하며 재테크하자. 시작 태양 부스트 등을 사용하여 썬이 많거나, 긴 웨이브 스테이지라면 가져가자. 가성비가 떨어지고 줄을 완성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웨이브가 길면 심을 시간은 충분하고 장기적인 태양 생산량은 쌍바라기가 가장 많다.

초반 식물치고는 가격과 쿨타임이 약간 부담스럽다는 게 단점이라 짧은 스테이지거나 부스트가 있는 경우는 태양버섯이나 원시 해바라기가 더 효율적이고, 중세 시대에서는 태양열 확장 카드를 뽑지 않는 이상 철저하게 봉인해야 할 식물이다. 위에서부터 떨어지는 태양이 없기 때문에 수급에 차질이 생겨서 곤란에 쉽사리 빠지게 된다. 그리고 부스트 효율이 별로 좋지 못하니 부스트를 걸겠다면 밤나팔꽃 빼고 다른 식물을 가져가는 것이 좋다.

  • 부스트

식좀2에서 초고효율이 된 쌍둥이 해바라기가 부스트만큼은 다른 태양 관련 식물인 해바라기, 태양 버섯, 원시 해바라기에 비해서 떨어진다. 쿨타임이 길고 가성비가 좋지 못하기 때문. 그래도 후자의 부스트 식물보다 나쁘다는거지, 부스트 쌍둥이 해바라기도 굉장히 좋긴 하다.

3. 해적

3.1. 공격형 식물

일반 코스튬

상점 코스튬1

상점 코스튬2

할로윈 코스튬

부활절 코스튬

식좀1생일 코스튬

옥수수 캐터펄트(Kernel-pult)

위력: 1(옥수수 알갱이), 2(버터)

범위: 해당 줄(곡사)

쿨타임: 빠름

가격: 100

해적 바다 Day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필드 내 존재하는 모든 좀비 및 묘비에 버터를 던져 경직시킴.

특징: 가끔 버터를 던져 좀비를 경직시킴.

설명: 지역 영화관에서 안내원으로 일하고 있을 동안엔 "튀긴 초록 토마토"를 보다가 상사에게 전화 온 것을 알고 자신의 껍질, 알갱이, 버터를 챙겨 징집에 나갔습니다.

While working as an usher at the local movieplex, he saw "Fried Green tomatoes" and found his higher calling. He packed up his husks, his kernels, his butter, and enlisted.

전작처럼 옥수수 알갱이나 버터를 던진다. 버터를 던지는 확률은 전작과 비슷하다. 덩치 큰 기계나 자이언트 한테는 경직 시간이 좀 더 오래 지속되며 과거에는 파라오 좀비 같이 얼굴이 둘러싸인 좀비들에게는 효과가 없었지만, 업데이트되어 경직 대상에 포함되었다.

위력은 한발당 1.5로(버터는 2배) 약하고 투사체도 느려서 DPS자체는 매우 낮고 비료 효과도 좀비 1명 당 동일 피해라 일반 좀비 1마리도 제대로 못 잡을 때가 있다. 만약 사용한다면 한 줄에 2개씩 심는게 적당하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갈매기 좀비, 앵무새 좀비, 펠리컨 좀비, 잃어버린 도시의 잠자리 좀비도 일격사 시키는 것이 가능하지만, 제트팩 좀비, 도도새 좀비, 풍선 좀비는 안된다.

버터가 투사체이기 때문에 광대 좀비가 나오는 중세에서는 꺼려지는 편이다.

비료 효과도 그렇고 여러모로 강력해서 동가의 양배추 캐터펄트보다 훨씬 많이 쓰게 되는 식물.

  • 비료 & 부스터

식좀 2에서 공격 식물 중 제일 위력이 약한 부스트를 가지고 있지만, 애시당초 주력 식물로 쓰는 일이 없는 메즈이기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주력 식물에게 비료를 주는게 더 효울적이기에 지금 당장 봇들이나 가르강튀아를 멈춰야 할 상황이 아니면 쿨타임이 도는 즉사기 씨앗에 비료를 주거나 주력 식물에게 비료를 주는 것이 더 좋다. 다만 위에서 설명하듯이 부스터는 매우 강력하다.

  • 무한모드

대 자이언트 추천 식물. 80쯤 넘긴 무한모드 극후반부에 자이언트가 정말 미칠듯이 몰려오는 웨이브를 막을 때 이 식물이 있으면 정말 든든하다. 우글우글 몰려오기 시작하면 스파이크락조차 여러 마리가 겹친 자이언트의 일격에 순식간에 사라지기 때문에 어떻게든 시간을 끌려면 겨울수박 2~3줄을 깔고 나머지는 스파이크락이 아닌 이 식물로 도배를 해야한다. 비료 효과도 얼음 양상추와 더불어 그 수많은 자이언트를 일시적으로 막을 수 있으니 좋은 식물이다. 가격도 상당히 싼 편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방패 역할도 가능하다. 부스트를 달아주면 마치 패왕이라도 된 듯이 정원 위에 군림하는 식물로, 값도 싸고 쿨타임도 짧기 때문에 아예 그 판에서 모든 좀비들이 일정 라인 이상을 못 넘긴 채 쓰러지게 할 수도 있다. 부스트 얼음 양상추와 사용하면 아예 움직이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일반 코스튬

상점 코스튬1

상점 코스튬2

부활절 코스튬

식좀1생일 코스튬

스냅드래곤(Snapdragon)

위력: 1.5

범위: 근접

쿨타임: 빠름

가격: 150

해적 바다 Day 3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한칸 앞의 3x3칸 내의 좀비들에게 화염 발사.

특징: 화염 속성, 인접한 6개 타일에 불을 뿜어 공격함.

설명:식물 왕국에서 가장 강력한 드래곤이지만, 여전히 자신의 날개로 날아올라 발치 아래의 세상을 보길 꿈꿉니다.

Although the most powerful dragon in the plant kingdom, he still dreams of wings and seeing the world beneath him.

화염 공격을 하는 드래곤 머리 모양 식물인데 스냅드래곤(Snapdragon)이라는 이름은 금어초를 의미하며 용(dragon)이라는 이름 때문에 용머리가 붙은 모습이 된 모양. 그래서인지 '금용초'라고 지칭하기도 한다.

화염 1번의 위력은 1.5이며 괜찮은 공격속도와 관통효과가 제법 강력한 면모를 보이기에 등장하면 당분간 주력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중간 중간 임프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코 앞에서 떨어져도 순식간에 잡아내는 능력을 선보인다. 2열을 스냅드래곤으로 도배하면 어지간한 좀비는 녹아내린다. 호두하고 궁합이 잘 맞는데, 특히 무한호두의 배리어하고 잘 어울린다.

하지만 얼음 계열 슬로우나 빙결을 먹여도 이 식물이 공격하면 풀리고 얼어서 불이 꺼져버린 탐험가 좀비에게는 불도 다시 붙여준다. 이 때문에 주력 식물이라 할 얼음 양상추와 겨울 수박의 동결 효과를 풀어 버려 상성이 맞지 않는 것은 유감.

또 사정거리가 짧아서 홀로 일반 좀비가 달라붙기 전에 잡을 수 없고, 후반에 나오는 강력한 내구의 좀비들을 스냅드래곤 자체의 화력으로만 잡아내긴 쉽지 않은 편이다. 대신 닭 좀비, 얼음 족제비를 대비하기엔 효율이 좋다. 닭은 방사 한 번에, 족제비는 방사 두 번이나 공격 범위 3칸 중 한 칸이라도 스냅드래곤이 깔려 있으면, 즉 스냅드래곤 2개 이상이 깔려 있으면 방사 한 번 하는 시간에 잡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알기 쉽게 공격범위를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실제론 양 옆의 좀비까지 공격범위에 포함되므로,

(● : 스냅드래곤. X : 공격 범위)

이 된다. 비료를 사용할 때의 범위는,

 

 

(● : 스냅드래곤. X : 공격 범위)

과 같으며 잠시 뿌리를 들어내고 날개를 펴서 날아오른 뒤 화염탄을 쏟아붓는다. 이때의 대미지는 불꽃이 떨어졌을 때에는 감자 지뢰를 필두로 하는 1회용 식물과 동급인 90인데, 떨어진 불이 활활 타고 있을 땐 연타 공격이라서 관이 있다면 1회용 식물을 무조건 버티는 파라오 좀비마저 한방에 보내버릴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청경채 비료 효과 상위호환이다. 범위도 1칸 더 많고, 피해도 약간 더 강하며 가르강튀아 임프도 내보낼 수 있는 90이다.

참고로 좀보스 앞에서 비료 효과를 먹이면 무지막지한 피해를 줄 수 있고, 돌진 타이밍을 잘 맞추면 기절까지 먹일 수 있다! 또한 타일 순무를 이용하여 2, 4번째 줄에 하나씩 깔아 파워 타일 효과를 주면 호두 앞의 모든 줄에 90, 가운데는 180(즉사) 까지 먹일 수 있다. 인접한 두 포기의 스냅드래곤이 힘을 합치면 자이언트 즉사 알고리즘도 만들 수 있으며, 앞쪽 3칸의 잡 좀비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수도 있다.

화염 속성의 식물이긴 한데, 자체 발화판정이 없어 눈보라에 당한다. 콜드 스냅드래곤의 등장이 뼈아프지만 돈을 주고 사야 하는 식물이라 무과금 유저에게는 아직 소중한 자산이다.

  • 무한모드

적이 개떼처럼 몰려드는 특성상 스냅드래곤의 관통 공격이 빛을 발하지만 빙결 식물과 조합이 안되는 것이 그놈의 애매한 공격 범위와 겹치는건 감점요인. 수액 던지개랑은 제법 쓸만하지만 그럴바엔 그냥 콜드 스냅을 쓰는게 낫다. 다만 부스트를 걸었다면 체리 폭탄처럼 사용이 가능하고 쿨타임도 빠르다 보니 가져가면 좋다.

코스튬

스파이크위드(Spikeweed)

위력: 0.5

공격 범위: 해당 칸

쿨타임: 빠름

가격: 100

해적 바다 Day 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라인 전체의 모든 좀비를 자신의 위로 모으며 가시공격.

특징: (자이언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좀비는 공격 불가. 통, 피아노 좀비를 상대할 경우에만 일회용.

설명: 스파이크위드는 가난한 마을에서 자랐지만, 그의 침술 사업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Although Spikeweed grew up on the seedy side of town, his acupuncture business has been blooming.

외형이 갈색에서 녹색으로 바뀌었으며[30] 전작과 비교하여 대미지가 좀 더 올라갔다. 1편에선 일반 좀비가 5의 피해를 입었다면 지금은 거의 9 정도의 피해를 입히기에 여전히 혼자 잡을 수는 없지만, 겨울 수박 등의 식물과 조합하면 상당한 피해를 누적 시킬 수 있다.

'전기 갈대와 부메랑꽃보다 더한 닭 좀비의 극 하드카운터이다. 한 열만 깔면 우루루 몰려와서 다 죽는다! 단, 피아노 좀비가 스파이크위드를 제거한다면 그 사이에 매섭게 뚫고 들어오는 닭 좀비에 잔디깎이를 잃을 수 있다.

가로 2줄 4줄에 하나씩 깔면 되는 패트 비트가 등장하면서 좀 빛이 바랜 감이 없진 않지만, 여전히 식물을 압사시키는 통 좀비나 피아노 좀비를 상대할 때 대활약.

가끔 임프 대포가 물 건너가 아니라 판자 너머에 배치되는데, 대포 밑에 깔아보면 임프 몇 번 쏘지도 못하고 바로 작살이 난다. 서부 시대에서 맨 왼쪽 칸에 도배를 할 경우, 광부 좀비가 완전히 바보가 된다. 스파이크위드를 벗어나지도 못하고 죽는 게 보통.

비료 효과는 한 라인의 좀비를 모두 끌어당겨 모아줘서 폭탄을 먹이기 최적의 조건을 만든다. 위력은 고정 좀비 또는 장애물에는 약 20 정도이고 끌려온 좀비에게는 추가 피해를 준다. 비료 효과가 사용되는 동안에는 좀비의 행동도 봉쇄된다. 이 때 하나 독특한 사용법이 있는데, 비료 소모는 좀 심하지만 파워 릴리나 파워 타일이 있을 경우 스파이크위드로 가르강튀아를 모으고 시트론으로 한방에 없애 버리는 방법도 있다.[31]

단, 애초에 움직이지 않는 임프 대포, 왕 좀비, 묘비는 비료를 먹여도 피해만 입을 뿐 끌려오지 않고, 스파이크류의 피해를 입지 않는 비행 좀비들은 비료를 먹여도 피해를 줄 수 없고 끌어오지도 않는다. 통, 피아노의 경우 끌려오는 과정에서 파괴된다. 광산차에 심은 스파이크위드에 비료를 준다면 비료 효과가 발동하는 동안에는 광산차를 이동 시킬 수 없으므로 유의할 것.

하지만 유독 자이언트가 많은 지역과 현재 시대에서는 자이언트가 맨 왼쪽에 왔을 때 오른쪽으로 옮김을 무한 반복으로 잡을 수 있다.

  • 무한모드

기본적인 활용도는 전작과 동일하지만, 역시 나름 관통 공격이라 대활약. 좁은 공간에 비싼 식물을 마구 우겨넣느라 등골이 휘는 무한모드에서 거의 유일하게 값싼 딜러이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자이언트 좀비의 내려찍기와 압살형 좀비들을 제외하면 좀비 쪽에선 어떤 방법으로도 철거할 도리가 없다!

피해량이나 내구력은 모두 스파이크락의 하위 호환이지만, 가격과 리젠타임에서 우위에 선다. 그래서 호두, 키다리 호두, 무덤 버스터와 체리 조합으로 잘하면 중세 웨이브 70근처에서도 어느정도 버틸 수 있다. 양 되기전에 삽으로 꼭 퍼내야 하는게 주의점. 특히 서부 시대에서는 닭 좀비가 등장한다고 하면 첫 닭 사육사 좀비가 등장하기 전에 잽싸게 한 줄을 깔아줘야 하기 때문에 유용하며, 번개 갈대보다 더 많이 쓰게 된다. 하지만 족제비는 생각보다 잘 막지 못하니 주의. 아니면 부스트를 걸고 맨 뒤에 깔아서 좀비를 뒤로 모으는 식으로 사용해도 된다. 그러나 닭이나 족제비 전문 처리반으로는 패트 비트라는 친구도 등장했고, 무한모드 후반이 되면 슬롯 수가 부족하여 십중팔구 안 쓰게 된다...

코스튬

코코넛 대포(Coconut cannon)

위력 : 45

범위 : 해당 줄

공격 범위: 3x3

쿨타임 : 빠름

가격 : 400

해적 바다 Day 1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 큰 코코넛을 발사해 자신의 앞에 있는 모든 좀비를 맨 오른쪽으로 끌고가서 폭발.

특징 : 터치해서 발사.

설명: 네, 그는 털 많은 늙은이지만, 아직도 순조롭게 발사할 수 있답니다. 왜 그렇게 털이 많냐구요? 왁싱한지 꽤 됐거든요.

Sure, he's a hairy old man, but Coconut Cannon can still fire on all cylinders. The reason he's so hairy: he's in-between waxings.

옥수수 대포를 계승하는 느낌의 식물이다. 하지만 공격 방식은 바나나 발사기가 더 가깝다. 코코넛 대포를 터치해 폭발 효과가 있는 코코넛을 발사할 수 있다.

차지하는 공간이 1칸으로 줄어든 셈이라 부담은 줄었지만 깔린 라인으로만 공격 가능한 데다가, 직격 공격력 45에 스플래시 공격력이 15로 크게 너프되어 양동이 좀비를 한 방에 못 잡는다. 스플래시 범위는 3×3으로 폭탄류와 같지만 공격 방식때문에 좁게 느껴진다. 한 번 발사하면 16초 후에 재발사가 가능하다. 옥수수대포에 비하면 굉장히 빠른셈.

비료 효과는 거대한 포탄을 발사해 좀비의 종류에 관계없이 라인을 죽 밀어버린 이후 맨 끝에 가서 3×3 범위에 60의 데미지를 주는 강력한 공격이다. 대신 묘비와 서핑보드에는 막혀서 바로 폭발이 일어나니 이집트, 중세, 바닷가 맵에선 사용에 주의하자.(동굴에서 나오는 얼음 블록은 뚫고 지나간다.)발사 후 딜레이인 상태라도 비료를 먹이는 순간 바로 효과가 발동하지만, 반대로 발사 가능한 상태에서 비료를 먹여도 딜레이에 들어가므로 발사 가능하다면 일단 쏜 뒤에 비료를 주는 편이 좋다.

여담으로 코코넛 대포를 처음으로 사용하는 스테이지에서 미치광이 데이브자신은 아침의 코코넛 대포 냄새를 사랑한다는 드립을 쳐주신다.

  • 무한모드

화력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무한모드가 원래 겨울 멜론 같은 강력한 식물들을 심기에 바쁜 모드라 클릭하는 걸 까먹게 된다는 무지막지한 단점이 있다(…). 이렇게 되면 결국 공간과 태양을 낭비하는 셈. 다만 비료 효과가 막강하기 때문에 적이 몰려드는 루트가 한정되는 해적 스테이지에서 유용하다. 줄줄이 사탕으로 몰려오던 자이언트를 예쁘게 모아주는 효과도 있다. 임프 대포가 폭발하기 전에 확실히 제거할 수 있기도 하고. 서부에서도 광산차에 심으면 제법 강한 견제력을 가지며 해변가에서도 서퍼 좀비를 바로바로 막아주기 때문에 괜찮다. 결론적으로는 부스트를 단다면 양호한 식물.

코스튬미치광이 데이브가 이 식물을 좋아하는 것 같다

삼발슈터(Threepeater)

위력: 1

범위: 3줄

쿨타임: 빠름

가격: 300

해적 바다 Day 14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전면 필드 전체에 화려한 탄막 공격을 쏟아 붓는다.

특징: 설치된 곳의 윗라인, 설치된 라인, 설치된 곳의 아랫라인을 동시에 공격.

설명: 삼발슈터는 비디오 게임 멀티플레이를 좋아하지만, 화면 분할식 대전은 하지 않습니다. 왼쪽 머리가 항상 반칙을 하거든요.

Threepeater loves playing multiplayer in video games, but split-screen never works out because the left head always cheats.

깔린 라인의 상단과 하단 라인도 공격 가능한 완두콩. 필요한 햇빛은 전작보다 25 하락했다. 달라진 점은, 전작에선 윗라인과 아랫라인으로 발사되는 콩의 판정이 바로 위와 아래 칸도 공격하는 판정이 있었지만 이젠 자신의 오른쪽부터 공격판정이 시작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쓸모없는건 전작과 같다.

비료를 사용해 나가는 필살기는 제법 화려한 편. 방패 모양의 완두콩 탄막을 쏟아붓는데, 전방으로 데미지가 집중되지만 다른 줄로도 어느 정도는 뿌리는 편. 머리 하나당 60발의 콩을 발사하며 탄막 모양 때문에 전방라인에는 좀 더 많은 콩이 집중된다. 자이언트가 바로 앞에 있는 경우에는 풀피라도 잡을 수 있다. 완두콩 계열이 대부분 그렇듯이 관통공격이 안 된다는 한계가 존재하기에 신뢰할 만한 비료 효과는 아니다. 대신 횃불나무가 깔려 있으면 나름대로 괜찮은 편. 묘비 바로 뒤에 심으면 두 발이 앞의 묘비를 공격하고 맨 아래 콩은 나가는 것을 보아 발사점이 머리 위치에 따라 약간씩 다른 듯 하다.

  • 무한모드

콩류가 속성계열 배곤 빼고 전부 천대받는 와중에 이런 잉여가 쓰일 곳은 없다. 애시당초 패널티용외엔 더 의미가 없는 식물이다. 여러 라인을 노릴 거면 차라리 번개갈대나 볼링 알뿌리, 로토바가 같은 것들을 쓰자. 오늘날 업데이트로 등장한 더스크로버와 프리미엄 식물인 사과 박격포로 인해 이도저도 아닌 이 식물은 완전히 추락했다.

마스터리 레벨 업데이트의 최대 수혜자 중 하나인데, 전체적으로 모든 식물을 마스터리 레벨을 통해 데미지를 올릴 경우 데미지 보다는 공격 속도를 선호하게 되는데, 횃불나무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콩슈터계열이 가장 DPS가 좋기 때문이다. 콩을 3개나 발사하는 이 식물은 가히 최강급. 단, DPS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최소 M100레벨은 올려야 한다는 사실은 기억하자.

일반 코스튬

상점 코스튬

체리 폭탄(Cherry Bomb)

위력: 90

공격 범위: 반경 1칸(3×3)

쿨타임: 느림

가격: 150

해적 바다 Day 24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없음. 사용해도 무효 처리된다.

특징: 일회용, 화염 속성.

설명: 체리 폭탄 형제들은 밴드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소리가 어떤 것인지 이해할려고 노력했지만, 스피커, 무대, 팬들, 좀비들까지 폭발시키는 것만 계속했어. 우리의 LP를 내년에 찾아봐."

The Cherry Bomb Brothers attempted to start their own band. "We tried to figure out what the sound would be, but we kept explodonating speakers, stages, fans, and of course, zombies. Look for our LP next year."

얻는 시기는 조금 뒤로 밀려났지만 바로 발동하는 넓은 범위의 폭발 때문에 상당히 애용받는 식물이다. 90 위력의 강력한 공격은 서부시대까지 고내구의 좀비들을 화끈하게 날려버리며 한방에 죽지 않는 미래의 기계류 좀비도 피 대부분을 증발시키므로 유용한 것은 마찬가지. 다만 동결을 풀수 있는 화염속성 취급이니 빙결류와 조합할시 주의. 가끔씩 빼꼼 나타났다 도망가는 예티 좀비를 잡기도 역시 체리 폭탄이 제격이다.

태양 생산 시설의 효율이 전작보다 좋아지고 비료 효과에 부스트까지 있어서 태양열 생산이 쉬워진 이번 작에서는 상당히 활용하기 편해진 쪽에 속한다.

  • 무한모드

이전엔 강력한 위력으로 준 필수 식물 취급을 받았지만 포도탄, 석류탄을 비롯한 다른 순간 딜러들의 등장으로 우선순위가 상당히 뒷전으로 밀렸다. 그래도 무과금 유저한테는 소중한 식물로, 따라쟁이랑 같이 쓰면 나쁘진 않고 광대걱정 되는 중세에는 포도 대신 쓰인다.

코스튬

스파이크락(Spikerock)

위력: 2

공격 범위: 해당 칸

쿨타임: 빠름

가격: 250

해적 바다 Day 18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라인 전체의 모든 좀비를 자신의 위로 모으며 스파이크위드보다 강한 가시공격.

특징: (자이언트를 제외한) 대부분의 좀비는 공격 불가. 통 좀비, 피아노 좀비를 상대할 경우에만 3회 버팀.

설명: 금속과도 같은 식물 스파이크락은 궁극의 메탈 콘서트를 매디슨 락 가든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티켓은 많은 수확으로 매진되었다.

Being the most metal plant, Spikerock has decided to hold his ultimate metal plant concert at Madison Rock Garden. Tickets have been sold out for many harvests.

다른 상위 식물들과 마찬가지로 중간 과정 없이 바로 설치가 가능해졌다. DPS가 2.0 정도로 크게 높아졌고[32] 쿨타임도 매우 짧아졌지만 가격이 전작에 비해 25 올랐는데 내구는 1/3이 됐기 때문에[33] 공격 면에서는 버프되고 방어 면에서는 많이 너프된 식물. 심은 효과는 톡톡히 보는 편이지만 하나하나 심는데 필요한 태양열이 커서 다른 식물과 같이 병행하며 심으려면 경제 식물 단지를 조성해야 한다.

비료 효과는 스파이크위드와 마찬가지로 줄의 좀비들을 모두 자기 위로 끌어모아 지속적인 피해를 주는 공격으로, 큰 가시가 몇 개 남았는지와 관계 없이 일정한 피해를 준다. 위력은 고정 좀비 또는 장애물에는 약 30 정도로, 스파이크위드에 비해 좀 더 강하지만 역시 비료 1번으로는 묘비를 못 부순다. 역시 끌려온 좀비에게는 추가 피해를 준다. 단, 다른 식물들과 달리 가시가 부서진 것을 체력이 줄어든 것으로 판정하지 않기 때문에 비료 효과를 사용해도 부서진 큰 가시가 복구되지는 않는다. 체감 내구력은 대단하지만, 헤어메탈 가르강튀아의 파동에는 끽소리도 못 내고 철거되니 주의.

좀비들이 밟을 때의 소리가 더 살벌해졌다.

  • 무한모드

기본적으로 스파이크위드와 동일하나 자이언트나 피아노, 통 좀비들이 쏟아지는 장기전에서 활약한다. 스파이크위드의 3배의 내구력을 자랑하니까 자이언트의 전진을 막을 때는 옥수수, 제비꽃과 이녀석만한 게 없다. 단, 후반 스테이지에서는 많은 물량을 앞세워 나오기 때문에 스파이크락을 심기보다는 겨울 멜론을 조금이라도 더 심어 주는 게 더 낫다. 자이언트의 전진을 막는 용도로 사용할 때는 죽기 직전에 파내서 태양을 최대한 회수하도록 하자. 서부시대에서는 황소나 닭 좀비를 처리하는 용도로도 쓰이나, 보통은 앞 열의 광산차에 심어서 자이언트를 농락하는 용도로 자주 쓰인다. 사용한다면 그냥 남는 타일을 모조리 스파이크락으로 가득 채워보자.

3.2. 보조형 식물

코스튬

스프링 콩(Spring bean)

위력: 없음

쿨타임: 둔함

가격: 50

해적 바다 Day 9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땅을 찍어서 모든 좀비를 한 칸씩 바다 쪽으로 튕겨냄.

특징: 다가오는 좀비를 바다 쪽으로 튕겨냄.

설명: 스프링콩은 강력하나 조용한 편이고, 알려진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알려진 것은 팬클럽에 백 만 명의 팬들이 있다는거죠. 그리고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것이랑요.

He's the strong, silent type and little is known about Spring Bean. What is known though: his fan club is a million followers strong. And the ladies love him.

가까이 다가온 좀비를 튕겨내며 근처에 물 지형이 있을 경우 그쪽으로 적을 튕겨내 수장시켜버린다. 때문에 홈그라운드인 해적 시대에서 제일 인기가 좋다. 또한 통 좀비 앞에 있으면 통만 튕겨내기 때문에 임프가 튀어나오지 않게 되는 등, 이래저래 해적 시대에선 백이면 백 채용하게 되는 식물. 한 번 튕겨내고 난 뒤에는 피곤한지 잠시 졸기 때문에 이때 좀비가 다가오면 속수무책.[34] 또한 갈매기 좀비가 다가오면 그냥 숨어버리기만 한다.

비료 효과는 널빤지가 두 줄일 경우 좀비 웨이브를 비료 한 방에 싸그리 수장시킬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세 줄이더라도 상당수를 수장시킬 수 있는 고성능. 위아래에 각각 두 줄씩 있고 중간이 빠져 있는 구조라면 이런 사기가 없다 할 것이다. 그러다보니 걸어오는 좀비 상대로는 거의 밸런스 파괴 수준이지만, 해적 시대에서는 날아오거나 침투해 오는 적이 훨씬 많아서 어찌어찌 밸런스가 맞는다.

그러나 해적 시대가 아닌 다른 시대에서는 고작 한 칸 튕겨내는 것뿐이라 쓸모없다. 애초에 다른 시대에서 귀중한 식물칸 1칸과 중요한 비료 하나를 한 칸 튕겨내는 효과에 허비하느니 근대가드 1줄을 배치하는게 훨씬 이득이고 비료도 들지 않는다.

미래 시대를 업데이트하면서 블로버가 재등장했는데, 스프링 콩에 비료를 먹여 좀비들이 잠시 떠 있을 때 블로버를 사용하면 스프링 콩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임프 대포, 왕 좀비 같은 고정형 좀비들을 제외하고서는 모두 날아갔었다. 좀비들이 떠 있을 때 날려야 하므로 타이밍을 잘 맞춰야 했다. 무슨 얘기인고 하니 원래는 블로버를 사용할 타이밍을 맞추어야만 날아갔지만 패치 후에는 블로버의 매커니즘이 지속형으로 바뀌어 스프링 콩에 비료먹인 직후 타이밍에 블로버를 놓아도 날아가게끔 되어 운용하기가 많이 수월해졌다는 것이다.

거의 모든 좀비들이 블로버와의 조합으로 다 처리되었기 때문에 매우 좋았던 식물이었지만... 5월 3일 패치로 더 이상 스프링 콩+블로버가 불가능하다. 한 마디로 이젠 해적 시대 외에는 쓸모없는 고인 식물이 되었다는 소리다.

어째서인지 여장기믹이 존재한다. 코스튬 대부분이 여장...

  • 무한모드

마찬가지로 해적시대에서 대활약. 화망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다면 호두 바로 앞에 깔 경우 꽤 오래 버티다가 종종 새는 좀비를 그 때 그 때 처리해준다. 물론 화력 위주로 가게 되는 후반에 가면 어쩔 수 없이 전선에서 제외되지만 이렇게 되면 초반이 정말 고달프므로 스프링 콩이 얼마나 유용한지 절절히 느낄 수 있다. 해적 시대 가르강튀아를 막을 때 가장 보편화되는 식물로, 옆에 물이 있는 칸에 있는 가르강튀아 바로 밑에 깔아 튕기면 그 큰 몸뚱이가 물속으로 처박히는 통쾌한 꼴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시대 패치 이후 블로버가 나오지 않는 시대를 제외한 어느 시대든지 블로버와의 콤보로 대활약하였다. 하지만 패치로 인해 다시 관짝으로 들어갔다.

4. 서부

4.1. 공격형 식물

일반 코스튬

상점 코스튬

스플릿 슈터(Split Pea)

위력: (앞)1(뒤)2

범위: 앞뒤

쿨타임: 빠름

가격: 125

서부 시대 Day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앞 뒤로 대량의 콩 발사 후 뒤쪽으로 대형 콩 1발 발사.

특징: 앞쪽으로는 콩 1개, 뒷쪽으로는 콩 2개 발사함.

설명: "이제 내가 눈썹을 달 차례야" 앞쪽이가 말합니다. "그래. 정 그렇다면 이걸 반으로 나누자고."라고 뒷쪽이가 대답합니다. 2분 차이로 피어난 이들의 눈썹 전쟁은 영원합니다.

"It's my turn with the eyebrows," said Frontie. "Fine, we'll split them," said Backie. Sprouted two minutes apart, their eyebrow war is eternal.

초창기에는 전작과는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청경채를 제외하면 앞뒤 양쪽을 공격할 수 있는 식물이 실질적으로 스플릿 슈터밖에 없었기 때문에 보험으로서의 효용성은 상당히 올라간 편이었다. 청경채는 보통 최전선에 배치되고 별사과는 유료 식물이라서 땜빵으론 적절할 것 같지만...

활용이 편한 얼음 양상추의 등장과 쌍둥이 해바라기의 태양열 소모 감소로 겨울 수박의 운용이 편해지고, 등 뒤로 가는 좀비들이 전부 날아가는 형태가 돼서 초반만 지나면 대개 가기 전에 박살낼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전작과 위상은 비슷비슷한 느낌. 그리고 해변가 업데이트로 유도 엉겅퀴가 나오자 광부 좀비 상대로 쓰는 것도 밀렸다.

다만 꽃병깨기 모드에서는 명실상부 주력이라고 할 수 있다. 좀비가 꽃병을 깨야 나오기 때문에 콩슈터류의 가장 큰 약점인 물량에 취약하다는 점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고, 좀비들이 오른쪽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병을 깨야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맨 앞에 설치하면 사실상 무적의 더블슈터로 굴릴 수 있다.

위력은 앞으로는 완두콩 슈터, 뒤로는 더블 슈터와 동급이며 비료 효과 역시 마찬가지이다. 때문에 서부 시대 가르강튀어 스테이지에서는 막타 가르강튀아를 처치하는 용도로 쓰인다.

  • 무한모드

서부 시대에서 광부 좀비 상대로 여의치 않을 때 쓸 만 하지만… 광부 좀비를 상대할 다른 방법들(유도 엉겅퀴, 스파이크 도배, 전진배치, 빙결)이 있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 뭣보다 광부견제를 빼면 정말 아무 쓸모가 없다. 쥐라기 시대에서 익룡 카운터로 활약할 수 있지 않느냐는 사람도 있는데 거기선 견제가 불가능해서 쓸모가 없다(...) 당장 콘 좀비만 뒤로 날라와도 해바라기를 지켜주질 못하는데, 화석 좀비나 돌주먹꾼이 온다면 말할것도 없다. 그런 이유로 끼워줄 만큼 식물 칸이 여유롭지가 않다. 다만 부스터가 달린 상태에서 할라페뇨가 없다면 해변가에서 문어 좀비의 문어를 없애는데 나름 효과적이다. 부스터만 있다면 쥐라기 익룡 카운터로도 고려해볼만은 하다.[35]

코스튬

칠리 콩(Chili Bean)

위력: 즉사[36]

공격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둔함

가격: 50

서부 시대 Day 4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3개의 칠리 콩을 다른 장소에 뿌림.

특징: 1회용, 좀비가 먹으면 죽으면서 스턴 가스를 발사.

설명: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간 게 아니라, 참으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He's not blushing, he's trying to hold it in.

그 자체로는 아무 효과를 보지 못하며 좀비에게 먹힌 후에서야 효과가 있는 식물. 콩을 먹고 죽은 좀비는 뒤로 방귀가스를 뿜으며 해당 열의 좀비들이 일시적으로 기절하게 된다.[37] 먹혀야 효과를 보는 스턴형 감자 지뢰.

직선형이다 보니 닭 상대로 효과가 있을… 것 같아 보이는데, 상대가 안 된다. 처음 닿은 닭 하나만 잠깐 멈추고, 나머지 닭들이 순식간에 먹어버려서, 혹은 이미 처음 닿은 닭을 스턴 시키고 사라져서 결론적으로는 뚫려버린다.

버그로 좀비 두 마리가 동시에 칠리 콩을 먹게 되면 둘 다 사망한적이 있고, 바퀴를 굴려 오는 피아노 좀비에게도 먹혀서 피아노 좀비의 하드 카운터였으나 아무래도 콩 하나 피아노로 눌러죽였을 뿐인데 피아니스트가 급성 복통으로 죽는 건 이상했던 모양인지 둘 다 수정되었다.

좀비가 직접 먹는 것이 아니라 기기로 분쇄하는 미래의 기계류 좀비에겐 즉사와 마비가 발동하지 않으며 다른 좀비가 뿜은 가스에 닿아도 마비되지도 않는다. 단, 황소 좀비와 임프봇, 프라임은 기계인데도 효과가 먹힌다. 근데 정작 황소와 같은 기계인 예티는 아무 반응이 없다. 비료 효과는 평범한 자기 복제 효과로, 감자 지뢰의 복제량보다 1개 많다.

다른 초반 즉사 식물들(스쿼시, 원시 감자지뢰, 그림자버섯)과 비교할 경우 살상 능력 면에서 좀 밀리는 게 많긴 하지만 차별화는 확실히 가능한 식물이다. 한 라인 전체에다 기절을 먹이는 게 결코 나쁘진 않으나 그놈의 쿨타임이 영...

현재 버그가 있다. 칠리 콩을 먹고 좀비가 즉사하지 않는 버그. 좀비가 초록색이 되고 방귀까지 뀌는건 정상인데, 좀비가 즉사하지 않고 그대로 걸어온다.

모티브는 음식 칠리빈에서 따왔다.

  • 무한모드

초반엔 그냥 쓸 만하다. 즉사 공격이고 초반에 좀비들의 발을 쉽사리 묶어놓을 수 있다. 문제는 쉽게 말해서 먹혀야 좀비를 죽이는 식물인데 물량 자체가 무지막지한 무한모드에선 노리고 쓰기가 애매하다. 초반 스쿼시 대용으로는 쓸만하지만 그놈의 메카닉이...

코스튬

콩 꼬투리(Pea Pod)

위력: 1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125

서부 시대 Day 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거대 콩이 땅에서 올라와 거대한 콩을 5발 발사.

특징: 같은 자리에 최대 5회까지 파종 가능.

설명: 콩꼬투리는 광대 대학에서 양자 공간 역학을 공부 한 후 전연령대로 가족들을 웃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Having studied Quantum Spatial Mechanics in Clown College, the peapod has been amusing families of all ages.

전작의 개틀링 콩의 개량품. '완두 꼬투리'나 '완두콩 꼬투리'라고도 부르는 듯하다. 한 자리에 계속해서 심어서 한번에 최대 5발까지 쏠 수 있게 되는 성장형 딜러.

서부 시대에 등장하는 광산 수레에 정말 궁합 딱 맞는다. 엄청나게 공간을 절약할수 있다. 단, 식물 개수를 제한하는 조건이 걸려있는 경우 콩 꼬투리는 심은 회수랑 동일하게(ex: 4회 -> 4개로 취급) 개수를 세므로 주의해야 하며,부담없이 쓰기엔 소모가 심한 것이 흠이다. 또 많이 겹쳐심은만큼 먹히면 복구하기 어려우므로 관리에 특히 주의. 횃불나무가 유료식물이기에 구매하지 않았다면 효율이 떨어지는 것도 문제점.

비료 효과는 콩 꼬투리가 얼마나 심어졌는지에 관계없이 20위력의 큰 콩 5발을 쏘는 것이다. 부스트가 있을 경우 겹쳐 심을 때에도 비료 효과가 사용된다. 일반적인 완두 슈터들에 비해서 다수의 약한 좀비를 상대로 돌파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위력 낭비가 워낙에 심하기 때문에 콩슈터보다도 좋지 않은 비료 효과로 평가받는다[38].

공간 절약의 의미는 있지만 가성비 자체는 영 좋지 않다. 2편에 들어오면서 스플래시 공격의 입지가 엄청나게 올랐는데 완두콩류는 여전히 스플래시가 없고, 특징상 3개 이상 심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는데 콩 꼬투리 3개로 차라리 태양 25 더 들여 더블슈터 2개 심는 것이 나을 때도 꽤 있다.

게다가 5개로 가면 공간을 무시할 수는 없어지지만, 콩 꼬투리를 5개 겹쳐 심는 것보다 더블슈터를 가로로 3개 심는 것이 가격도 더 싼데다가 더 빨리 완성되고 콩도 오히려 더 많이 쏘기 때문이다. 광대 좀비가 개떼처럼 몰려오는 상황이 아니라면 비료 효과도 더블슈터가 더 나은 편이고...

사실 이 식물이 잘 안 쓰이는 이유는 쿨타임과 비싼 총합가격 때문이다. 다섯 줄에서 좀비들이 몰려오는데 콩 꼬투리는 한번에 한 개만 겹칠수 있으니 총가격이 꽤 비싼데다가 따라쟁이로 복사하지 않는한 도배하기 어렵다.

결국 이러한 특성 때문에 콩 꼬투리가 최고로 잘 활약할 수 있는 전투는 바로 컨베이어 벨트가 나오는 피냐타 파티나 서부 시대 가르강튀아 스테이지가 되겠다. 나오는 족족 바로바로 중첩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냐타 파티에서는 나름 유용한 식물.

  • 무한모드

이론 상으론 횃불나무와 조합해서 데미지가 최강이지만, 문제는 5개를 채우는 데까지 햇빛과 시간이 너무, 너무 많이 걸린다. 이 짓을 5줄에 전부 해야한다고 생각해보라. 비슷한 최종 티어 딜러인 겨울 수박은 태양만 있으면 한 큐에 깔린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는 지나치게 번거롭다. 안 그래도 시작하자마자 좀비가 쏟아져서 정신 없는 무한모드에서 이는 굉장히 큰 단점이다.

게다가 아무리 데미지가 강해도 결국 단일 대상 공격…. 무한 모드의 물량은 그야말로 자비가 없는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9칸 안에 있는 모든 좀비에게 데미지를 주는 수박류에게 끝없이 밀릴 수 밖에 없다. 다만 가르강튀아의 목을 잘 따는 편. 특히 다른 좀비를 상대론 영 효율이 떨어지는 비료 공격이 굉장히 잘 먹힌다. 무한모드에선 5개 채우기도 전에 가르강튀아가 몰려와서 문제지만.

다만, 운용법이 어느 정도 발전하면서부터는 뛰어난 자체 공격력과 공간 절약 효과가 부각되면서 무속성 콩슈터 계열 중에서는 원시 콩슈터 다음으로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다. 중세 시대에서는 평가가 좋아서 자주 채용되며, 굳이 횃불나무가 없어도 막강한 화력을 낼 수 있기 때문에 5개 심어진 꼬투리 하나만 있어도 묘비를 순식간에 부술 수 있고 묘비에서 튀어나온 임프도 금방 잡아준다. 다만 광대에게 공격이 모조리 반사되는 건 생각해야 하고, 비료 효과는 더블슈터는 물론 일반 콩슈터보다도 좋지 않으므로 다른 식물에게 쓰자.

일반 코스튬

상점 코스튬

식좀1생일 코스튬

여름축제 코스튬

번개 갈대(Lightning Reed)

위력: 0.5[39]

범위: 3줄(다수 공격)

쿨타임: 빠름

가격: 125

서부 시대 Day 9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임의로 공격하는 번개구름을 생성.

특징: 복수의 좀비에게 번개 공격.

설명: 충격적이게도, 번개갈대는 아마추어 라디오 방송에 진지한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호출 부호는 El3ctric H1ccup으로, 매 화요일마다 노식물들에게 고전 작품을 읽어드리는 것을 들을 수 있답니다. 이번 주의 작품: 씨앗과 감성.

This may come as a shock, but Lightning Reed has a serious passion for ham radio. His call sign is El3ctric H1ccup. You can tune in every Tuesday to hear him read the classics to elderly plants. This week: Seeds and Sensibility

원거리 공격 식물중에서는 가장 빠른 탄속을 지닌 식물로 스파이크위드와 좀비 닭의 대표적인 카운터 식물, 도감에서도 이걸 상기시킨다.

체인 라이트닝 공격을 날리는 식물로 위력은 첫 타겟은 0.5, 전이되는 타겟에겐 0.25이다. 과하게 짠 것 같지만 이게 심어진 라인 외에도 위아래로 전이가 가능한 공격이라 총합 데미지는 꽤 된다. 낮은 위력 대신 공격 속도가 반대급부로 빠르고, 좀비 닭은 아무리 약한 공격을 맞아도 즉사하기 때문에 이걸 상대할 때에는 위력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 보니까 좀비 닭을 특히 잘 잡는다.

한두 포기 정도로는 위력을 체감하기 힘들지만 수가 쌓일수록 위력이 집중되기 용이해져서 쓸만하다. 다만 애초에 이 식물은 주력을 상정하고 만든게 아니라서 고내구 좀비가 많으면 모기 물어 가려운 수준임으로 시트론이나 딸기로 보조하던지 하자.

비료 효과는 15초 동안 지속되는 번개 구름이 생성되어 랜덤한 좀비들을 초당 공격력 8의 번개로 구워버린다. 다만 랜덤으로 구워버리는 것이고 내구력이 높은 좀비한테 번개 구름이 붙으면 시간을 상당히 날려먹는지라 단일적으론 그리 좋은 효과는 아니다.

다중 공격이라는 특성상 레벨업 시 대미지가 어마무시해지기 때문에 그림자 식물들이 고인이 되는 라스트 스탠드 레벨에서는 더스크로버 대용으로 잘 써먹을 수 있다.

모든 전격 식물[40] 중에서는 유일하게 스토리 모드에서 얻을 수 있는 식물이다. 나머지 전기 블루베리, 전기 건포도, 전기 콩슈터와 전기 찻나무 등은 전부 프리미엄 식물이다.

  • 무한모드

한 라인에 화력이 집중되는 특성상 공간 효율이 중요한 무한모드에서 제법 활약하는 편. 한 번에 여러 좀비를 공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좀비 닭 상대로 효율은 좋은 편. 다만 역시 후반엔 바로 겨울 수박 등에게 밀린다.

서부에서는 때에 따라 활용도가 괜찮은 식물로 스프로버(스프링 콩 + 블로버)를 끼웠는데 난데없이 닭이 나올 경우 닭을 부작용 없이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식물으로 활약한다. 굳이 그런 것이 아니더라도 후방에 심어 두면 닭들을 도살하는 데에 꽤 활약한다. 동상 동굴에서는 애매하다. 얼음을 깨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뿐만 아니라 족제비를 효과적으로 처리하지 못하기 때문. 그러다 오늘날 업데이트 이후 더스크로버와 사과 박격포가 나오면서 위치가 좀 위태로워진 감이 없잖아 있다.

코스튬

뒤틀린 시간 코스튬

멜론 캐터펄트(Melon-pult)

위력: 4

범위: 해당 줄

공격 범위: 3×3

쿨타임: 빠름

가격: 325

서부 시대 Day 12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데미지 3배인 멜론을 하늘로 발사해 필드 전체의 좀비를 폭격.

설명: "모두들 내 머리가 멜론같이 생겼다고(Melon Head는 머리가 멍청하단 뜻.) 하죠." 캐터펄트 가족의 둘째인 멜론 캐터펄트가 말했다. "어쩌면 그게 맞는 말일지도 몰라요." 그래도 멜론 캐터펄트에게 씨가 없냐고는 물어보지마세요. 그가 불쾌해 할 뿐더러, 당신과는 상관 없는 일이니까요.

"Everyone says my head looks like a melon," said the middle child of the Pult family, "and they would be right." Don't ask him if he's seedless or not though, it offends him and frankly it's none of your business.

전작의 그 멜론 펄트이며 그냥 수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위력은 직격이 4, 스플래시 공격이 2이며 다른 캐터펄트들과 마찬가지로 완두콩 슈터(피슈터)의 절반의 공격속도를 지녀 DPS는 2. 하지만 3*3 스플래시로 부족한 딜을 커버한다.

전작보다 필요한 태양열이 25만큼 더 증가했지만 중간 크기의 태양열이 50으로 전작의 두 배이고 쌍둥이 해바라기를 비롯해 태양 생산 속도도 전작보다 빨라셔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문제는 상위호환인 겨울 수박도 똑같은 버프를 받았다는 점.

비료 효과의 위력은 멜론 하나당 12이지만 멜론이 떨어진 곳을 중심으로 3×3의 스플래시 대미지를 준다. 데미지는 약하지만 좀비 수에 비례해서 멜론을 쏘니 좀비가 많이 뭉쳐 있으면 의외의 딜이 나온다. 즉 이론상으로는 렉이 심하게 걸릴 정도로 좀비가 나오면 가르강튀아를 원콤내는 딜이 나올 수도 있다.

특정 일차의 라스트 스탠드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다.

레벨업하여 만렙을 달성하면 겨울수박 만렙보다 기대 데미지 계수는 더 높다. 다만 겨울수박의 만렙이 10인데 반해 멜론 캐터펠트는 15이니 그만큼 레벨업 비용이 더 드는건 감수해야한다.

  • 무한모드

활용도는 겨울 멜론에게 밀리는 편이지만 가격이 훨씬 저렴하고 스냅드래곤과 조합이 가능하여 나쁘지 않다. 화기류의 식물이 많은 동상 동굴에서는 아예 겨울 멜론의 자리를 꿰찰 수 있다. 다만 비료를 먹여도 가르강튀아를 못 잡는다는 것이 단점. 다른 좀비에게 공포의 대상인 광역 공격도 가르강튀아에겐 간지러운 수준. 스파이크락이나 옥수수, 백설콩 등으로 어떻게든 시간을 벌어야 한다. 축소 제비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도 괜찮다.

일반 코스튬

상점 코스튬

여름축제 코스튬

겨울 멜론(Winter Melon)

위력: 4

범위: 해당 줄

공격 범위: 3×3

쿨타임: 빠름

가격: 500

서부 시대 Day 24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데미지 3배인 겨울 멜론을 하늘로 발사해 필드 전체의 좀비를 폭격.

특징: 공격받은 좀비를 포함한 3X3 타일 안의 좀비가 느려짐.

설명: 당신은 "이쪽은 춥네요", "얼음빙고", 스웨덴 순무의 서핑" 등과 같은 놀라운 다큐멘터리에서 겨울멜론의 목소리를 들어보셨을

지도 모릅니다.

You may recognize Winter Melon's voice from such incredible documentaries as "It's Cold Up Here," "Ice Bingo," and "Surfin' Swedes."

전작에 이어 최고의 공격수 자리를 놓치지 않은 겨울 멜론. 위력에 걸맞게 서부 시대 마지막 날에 해금할 수 있다.

위력은 일반 공격과 비료 효과 모두 멜론 펄트와 같으며 추가로 스플래시 데미지에 둔화가 달려 있다. 광역으로 끼얹는 50% 둔화 효과는 여전히 강력하다.

멜론 펄트처럼 전체적인 태양 생산 속도가 빨라져서 운용하기 매우 편해졌으나 그래도 500태양이라는 가격은 만만치 않기에 도배하기는 힘드니 다른 식물과의 조합이 반 강제된다. 업그레이드로 식물을 삽으로 뽑을 때 태양열의 50%를 돌려받기 때문에(인앱결제 시 75%)다른 식물로 버티다가 교체해가는 것이 현실적이다. 다만 현재는 수액던지개의 등장으로 인해서 일반모드에서의 위엄이 퇴색된 상황.

차가운 스냅드래곤과는 비교할 것이 좀 많다. 물론 가격이 저렴한 차가운 스냅드래곤이 도배하기에는 더 좋겠지만, 차가운 스냅드래곤만으로는 양동이 정도 되는 고방어력의 좀비에 대처하기가 어려워서 원시 호두 등에 의존해야 하는 실정이다. 또한 원시 호두, 스파이크락 등이 없으면 겨울 멜론에 비해 가르강튀아에 대처하기 어렵고, 슬로우를 거는 범위가 겨울 멜론보다 좁기 때문에 가르강튀아 같은 고방어력 좀비 뒤에 있는 특수 좀비들을 잡아내기가 어렵다. 게다가 근거리 공격 식물이라는 특성상 겨울 멜론에는 약하지만 차가운 스냅드래곤을 카운터할 수 있는 좀비들은 차고 널렸다.

물론 겨울 멜론을 완벽하게 대처할 수 없다는 것일 뿐이지, 차가운 스냅드래곤도 충분히 강력한 식물이다.[41]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차가운 스냅드래곤이 강하다고 해서, 딱히 겨울 멜론이 약한 것은 아니다.

PvP에서는 기어이 차가운 스냅드래곤, 바나나 발사기를 밀어내고 본좌의 자리를 되찾았다.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좀비들을 처치해야 하는 만큼 장기전에 능한 저 둘은 활약하기가 어렵기 때문.

본래는 빙결에 면역이 있어야 하지만 밸런스상 백설콩이랑 같이 얼려진다. 상대적인 편의성을 고려해서인듯 싶다.

  • 무한모드

필수 식물! 초반에 황금꽃으로 엄청난 태양을 확보하여 이 녀석을 배치하는 것이 무한모드의 포인트이다. 일단 도배가 이뤄지면 일반적인 좀비는 절대로 뚫지 못한다. 일반 수박과 마찬가지로 가르강튀아에겐 데미지가 영 나오지 않지만 동결 효과로 발이 묶이기 때문에 옥수수나 스파이크락과 조합하면 방어선에 도달하기 전에 무지막지하게 후드려 팰 수 있어 그야말로 만능 식물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이것만으론 불안하기 때문에 막타를 먹일 수단을 준비해 둘 것. 임프 좀비에게 꿀꺽 먹히는 게 굉장히 빡치기 때문에, 임프가 떨어지는 위치(가르강튀아가 던지는 임프는 무조건 오른쪽 3번째 칸)에는 미리 대비를 해 두자.

겨울 멜론만으로 가르강튀아를 막기 위해서는 3번째 열에 스파이크락을 깐 뒤 최소 3줄, 권장 4줄이 필요하다. 해적 시대가 아닌 이상 4줄은 불가능하니 항상 메즈용 식물 내지는 막타를 준비하자.

4.2. 보조형 식물

코스튬

여름축제 코스튬

키다리 호두(Tall-nut)

내구도: 80

쿨타임: 둔함

가격: 125

서부 시대 Day 18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잃은 내구력을 회복하고 강철 갑옷를 착용해 내구도가 추가로 증가

특징: 날아오는 좀비를 막아냄[42].

설명: 키다리 호두가 키가 큰 신사들을 위해 체인점을 열었군요. "나는 당신에게 내 저축물자를 쏟아붓겠습니다!"

Tall-nut is opening a chain of stores for Tall and Taller gentlemen, "I'll shell out the saving to you!"

전작과는 좀 많이 생김새가 달라진 키다리 호두.비스킷 좀비의 공격을 80회까지 받아줄 수 있다. 비료 효과로 착용하는 갑옷은 160의 추가 방어력을 제공하고 가르강튀아의 내려찍는 공격을 1번 버틸 수 있게 해준다. 역시 호두와 마찬가지로 근접 공격 식물이나 스파이크류와 조합하여 사용하는 게 정석. 다만 호두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지기 때문에 자주 쓰이지는 않는다. 호두와 차별화가 가능한 기능으로 황소가 날리는 임프, 식물을 먹지 않고 날아서 넘어가는 제트팩 좀비, 벌레 좀비를 막아주는 역할도 있지만, 이 역할로도 값이 더 싸고 쿨타임도 더 빠른데다 막을 수 있는 것도 더 많은 무한호두의 비료 효과가 더 좋기 때문에 자주 쓰이지는 않는다. 뭣보다 원시호두 때문에 더 비싸고 쿨타임도 긴 키다리 호두가 설 자리는 거의 없어졌다.

  • 무한모드

방어형 식물을 넘어서 오는 좀비들이 거의 공중형이어서 굳이 쓸 일이 많지 않을 뿐더러, 초반부터 방어선을 급하게 구축해야 하는 무한모드의 특성 상 잘 쓰이지 않게 된다. 비료에 여유가 있어서 햇빛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고 아직 원시호두가 나오지 않았다면 써서 나쁠 건 없지만.

5. 동상의 동굴

동상동굴에서는 다른 에피소드와 달리 Save Our Seeds 스테이지가 아닌 경우에도 식물이 주어지기도 한다. 물론 그냥 주어지는 것은 아니고 언 상태로 주어지며, 일부 식물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무한모드에서도 언 식물이 주어지는 경우가 있으며, 데이터상으로는 해바라기, 호두, 더블슈터, 청경채, 체리 폭탄, 근대가드, 스터니온, 로토바가 중 랜덤으로 주어진다.

5.1. 공격형 식물

코스튬

여름축제 코스튬

발렌타인 코스튬

피망 캐터펄트(Pepper-pult)

위력: 2.5

범위: 해당 줄(곡사)

공격 범위: 3x3

쿨타임: 둔함

가격: 200

동상의 동굴 Day 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거대한 피망 3개를 날림, 데미지가 크고 스플래시 데미지가 있음

특징: 화염 속성. 근처에 언 식물들을 조금씩 녹이는 효과가 있다.

설명: 몇몇은 녀석의 성미가 조급하다고 말합니다.[43] 그의 욱하는 성질도 불쾌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사실, 녀석은 매사에 집중적이고 단호한 성격으로 자신이 하는 일을 즐깁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축복으로 여기죠. "나는 우거진 잡초 속에서 자랐어." "나는 열심히 일해서 밑바닥부터 여기까지 올라왔지. 자수성가한 피망으로서 그 어떤 것도 노력 없이는 이뤄낼 수 없다고 생각해."

Some say Pepper-pult is a hot head. Some find his fiery disposition off-putting. But the truth is, he's just very focused and determined. He loves what he does. He appreciates everything he has. "I came from the weedy side of the lawn," Pepper-pult explains. "I worked hard to pull myself up by my roots. I'm a self-made pepper and I don't take a single thing for granted."

식물 vs 좀비 2에서 수액 던지개를 제외하면 처음으로 새로 나온 공격형 캐터펄트류. 초기 이름 때문에 후추 펄트 아니겠냐고 한 사람들의 추측을 무심히 깨버리고 불타는 피망으로 나왔다. 이렇게 붉은 피망을 보통 피멘토라고 한다.

피망 1발의 위력은 2.5로 멜론 캐터펄트처럼 스플래시 데미지가 있다. 스플래시 데미지는 0.5로 전체적으로 있으나 마나한 편. 처음 업데이트 땐 투사체 공격이지만 '불덩이'를 던지는 것으로 취급되어 광대가 반사하지 않았었지만 제작진이 다른 캐터펄트는 반사하는데 얘만 안한걸 이상하게 생각해서 동상의 동굴 파트 2 업데이트 이후 광대가 반사할 수 있게 바뀌었다. 물론 이래야 이치에 맞는 것이 이 녀석이 던지는 건 불덩이가 아니라 불붙은 피망이라서...

비료 효과는 다른 캐터펄트 식물과 마찬가지로 좀비들에게 강화 피망을 던지는 공격으로, 다른 캐터펄트류의 비료 효과에 비해 1발의 위력은 강하지만 좀비 전체에게 날리는 것이 아니라 랜덤으로 좀비가 있는 3곳에 날린다. 땅에 닿으면 약한 피해를 주는 작은 피망으로 나눠진다.

동상의 동굴에서는 식물들이 얼려지는 바람이 불어 얼려지는데 피망 캐터펄트를 심어주면 심어진 곳으로 3x3으로 온기를 주어 얼음을 조금씩 녹이는 유용한 기능이 있다. 물론 눈보라와 사냥꾼 좀비가 던지는 눈덩이에 얼지도 않는다. 다만 불이 캐터펄트 위에 올려진 피망에 붙어 있다 보니까 캐터펄트 위에 피망이 없다면(즉 피망이 공격을 하고 다음 공격 딜레이까지) 온기를 주는 능력이 없다.

불속성 식물이므로 스냅드래곤이나 체리 폭탄처럼 얼음 양상추나 겨울 수박의 동결 효과를 풀어버리므로 주의하자. 그래서 겨울수박과 같이 운용하는 건 궁합이 좋지 않으니 가급적 같이 쓰지 말자.

해동능력을 가진 식물중에서 기본지급이라 그런지 일회용이 아닌 공격 식물 중 유일하게 쿨타임이 '둔함', 호두와 같은 20초나 된다. 빠르게 깔 수 있다면 언 식물이 녹는 속도가 너무 빨라질 것을 우려한 듯 하다. 그런데 불콩슈터나 횃불나무 등 쿨타임이 멀쩡한 식물들이 있기에... 보석이 궁핍해 불콩슈터나 용암 구아바 같은 걸 못 살때 울려 겨자먹기로 쓰인다.

더스크로버 등장 이전 라스트스탠드 모드에서 볼링 알뿌리나 유도 엉겅퀴와의 조합이 쏠쏠하게 쓰였다. 쿨타임도 더럽게 긴데스플래시 효율도 제일 뒤떨어지다 보니 다른 시대에선 차용률은 바닥을 긴다. 레벌업을 해도 해동반경 증가라는 잇점만 있을 뿐 전체적인 공격효율은 변하지 않아서 다분히 시원찮은 식물. 다만 그놈의 쿨타임은 좀 개선이 되기 때문에 동상동굴에서의 채용은 생각해볼만해진다.

원래 코스튬은 욱일기였는데 팬들의 비난 때문에 빨간색 머리띠로 변경 되었다.

젠가든에서 물을 주면 물 때문에 꺼진 자기 피망을 보고 몇 번 두드려서 다시 불을 피운다.

  • 무한모드

동상 동굴 무한모드에서 겨울 멜론급은 아니지만 주력 식물로서 괜찮게 쓸 수 있다. 비료 효과가 강력한 건 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녀석을 주력으로 쓰기보다는 유도 엉겅퀴, 겨울 멜론, 스냅드래곤, 가스버섯 같은 강력한 식물들을 녹이기 위한 온기 셔틀로 이용한다(...). 그렇게 이용하기에도 겨울 멜론과의 관계는 최악이고, 쿨타임도 더럽게 느리다는게 문제. 무엇보다도 불콩슈터와 용암 구아바, 고추냉이 채찍 등은 겨울 멜론과의 조합이 어느정도 가능한 데에다가 가성비도 좋아서 이들이 뽑히는 순간 버려진다. 문제는 저 식물 3개가 모두 프리미엄 식물이다. 하지만 레벨업을 어느정도 했다면 동결 보호능력이 매우 좋아지니 써볼만하다.

코스튬

로토바가(Rotobaga)

위력:0.5x4

범위: 4방향

쿨타임: 빠름

가격: 150

동상의 동굴 Day 2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강화된 순무를 X자 모양으로 발사

특징: X자 모양으로 대각선으로 공격, 물 위에 심을 수 있음

설명: 가끔식 로토바가는 식물들이 서로 험담하는걸 듣습니다. "너 걔가 요즘 살 찐거 알아?" 이런식으로 말이죠. 아니면 "걔랑 누가 데이트 한다고 하던데 그게 말이 돼?" 하지만 로토바가는 그런 의미없는 잡담에 참가하는 식물이 아닙니다. 로토바가는 자기들 잎 뒤에 숨어서 다른식물에 대해 얘기하는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녀는 힘든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죠.

Sometimes Rotobaga hears the other plants gossiping about each other. "Did you notice that so-and-so has been putting on weight?" they might say. Or, "I hear that so-and-so is dating so-and-so. Can you believe it?" But Rotobaga isn't the kind of plant to engage in idle gossip. She's not interested in talking about anyone behind their leaves. She does her best to just rise above it.

정식 공개 전까지는 엑스샷(XShot)이라는 코드네임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공개된 후엔 로토바가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어원은 회전(Roto-)과 스웨덴 순무인 루타바가(Rutabaga)의 합성어.

X자로 작은 순무들을 발사해서 공격하며 0.5 데미지의 순무를 3개, 즉 한번에 1.5 데미지를 준다. 하지만 대각선의 공격궤도때문에 화력 집중은 어려운 편이다. 대신 디자인에서 보듯 공중에 떠다니는 식물이기에 큰 파도 해변 월드의 물 지형에 수련잎 없이 그냥 심는 것이 가능한데 3.5.1 버전에서는 수련잎 없이 물에 심어진 로토바가를 낚시꾼이 끌어당기면 튕겨져 나갔던 적이 있다.

등장은 동상의 동굴에서 했지만 해변가 스토리 모드에서도 나름 쓸모있다. 어느정도 수가 모여야 하긴 하지만, 심어놓으면 파도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대각선이라 뒷쪽도 공격 가능하기 때문에 라인 뒷쪽에 있는 문어좀비의 문어를 없앨 수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아무리 순무를 대각선으로 발사해도 투사체라 광대 좀비가 반사할 수 있다. 별 의미는 없지만 이녀석 이후로는 다중 라인 공격 식물이 좀비가 있어야 투사체가 나가기 시작했다.

비료 효과는 2.5의 데미지를 가진 순무 22개를 4방향으로 날려 공격한다. 일반 공격은 좀비를 공격하는 쪽으로만 나가지만 비료 효과는 모든 구멍에서 발사한다.

중세시대에서 등장할 뻔했다가 취소된 버섯류 중 로토버섯이란 녀석을 재활용한 거란 얘기도 있다.

별사과 보다 대미지가 강한것 같지만 실제 DPS는 엇비슷하다.

  • 무한모드

보면 알겠지만 대체적으로 전방형 식물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초반에 중간 라인에다 잽싸게 한 줄 깔면 좋다. 전방형 식물의 경우 두 줄 이상 깔면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로토바가는 몇 줄이고 계속 깔아도 별로 로스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단점도 명확. 한마디로 대각선 방향으로 좀비들을 타격하는 공격인데, 이렇게 하려니 미처 공격 범위의 좀비들을 처리하기도 전에 아무 일 없이 통과하거나 추가적 좀비들이 몰려올 가능성도 높다. 그래도 한 줄을 까는 데 성공만 하면 대미지가 상당히 잘 뽑히기도 하고 연사 공격이기에 닭 좀비 같은 경우도 잘 막긴 한다.

해변가나 서부에서는 나름 괜찮게 쓰이는 식물로 보통 서부 같은 경우는 닭을 막기 위해서 쓰고 해변에서는 수련잎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쓰인다. 동상 동굴에서도 괜찮게 쓰일 수 있다. 사실 이 녀석이 언록되는 동상 동굴 맵은 슬라이더 타일로 인해 슬라이더 뒤의 공간은 도도 라이더 좀비나 얼음 족제비를 제외한 나머지 좀비들이 건너가지 못하게 되기에 그만한 영역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그 영역 내에서 최대한의 효율을 두고 보는 식물이다. 슬라이더를 건널 수 있는 도도 라이더나 족제비도 약점 자체는 확실한 터라 그 둘을 배제해놓고 슬라이더 타일 뒤에 여럿을 심어놓으면 위 아래 좀비들에게 틈틈히 약하게 딜을 넣을 수 있다. 그 외에도 패트 비트가 없으면 묘비를 부숴주는 일도 잘 한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대각선 공격이기에 발사 영역을 지나가면 좀비가 로토바가의 공격에서 벗어난단 것도 문제.

비료 효과는 매우 강하기 때문에 가르강튀아 대항전에서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부스트를 달고 여기저기 몰려오는 가르강튀아를 노려 한복판에 심어보자. 하지만 범위가 좁은게 흠. 이런면에서는 청경채가 더 좋을 수도 있다.

5.2. 보조형 식물

코스튬

뜨거운 감자(Hot Potato)

영역: 단일

쿨타임: 보통

가격: 0

동상의 동굴 Day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없음, 사용해도 무효처리

특징: 얼려진 식물을 바로 녹인다.

설명: 뜨거운 감자가 그렇게 매사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일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바로 요가입니다. 그녀는 한 번도 요가 수업을 빼먹은 적이 없습니다. 또한, 주기적인 명상도 하고 있죠. 그것이 그녀가 밤낮으로 좀비들과 싸우면서도 녹초가 되지 않는 비결입니다.

How does Hot Potato stay so positive and even-peeled all the time? Yoga, that's how. She never misses a class. Also, regular meditation. It's the only way she can handle the hard work of fighting zombies, day in and day out, without melting down.

이 감자는 얼려진 식물에 공짜로 심어 얼음을 녹이는 역할을 하는데 얼음 속에 갇힌 좀비도 녹일 수 있어 이집트에 무덤버스터로 무덤을 제거하듯이 이것도 비슷하게 쓸수 있다. 사실상 동상의 동굴에선 토치우드나 피망 캐터펄트, 불콩슈터 등 자체적으로 발열이 가능한 식물들이 주변 얼음을 녹여줄 수도 있으므로 해당 식물들을 충분히 겸하고 있으면 이 녀석이 필요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무한모드에선 식물과 좀비들이 갇힌 얼음 블록들이 그야말로 사방에 널려서, 심지어 집 쪽에 제일 가깝게 위치한 좀비 블록 등도 있기에 애매한 위치의 블록을 처리하기엔 보조로써 활용되기 좋을 것이다. 혈거 좀비에게도 나름 강력하다는 건 덤.

6.0.1 업데이트 이후 레벨 5로 올랐을 때 문어 좀비가 설치한 문어를 녹여 버릴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 쿨타임도 8초 정도로 짧으므로 문어 좀비의 카운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6.0.1 업데이트 이후 문어 좀비를 카운터할 수 있기 때문인지 해변가와 현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물론 해변가와 현대에서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 무한모드

빙상의 동굴 한정 준 필수 식물. 아직 피망이나 불콩이 나오지 않은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혈거 좀비를 카운터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뒤로도 많이 쓸 수 있다.

코스튬

근대가드(Chard Guard)

내구도: 15

쿨타임: 보통

가격: 75

동상의 동굴 Day 1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체력회복과 동시에 이파리를 휘둘러 주변 좀비를 뒤로 밀어낸다

특징: 다가온 좀비 무리를 3번 3칸뒤로 밀어버림.

설명: 근대가드가 WWF(월드 레슬링 잎사귀먼트)에서 선수로 활동했던 시절이 기억나실 겁니다. 그가 현역으로 뛰었을 때, 그는 아주 매력적인 요주의 선수였죠. 그 동작! 그 자세! 관객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죠. 그는 두말할 것 없이 인기 스타였습니다. 그래요, 그건 다 과거의 영광이죠. 하지만 주의깊게 살펴보면, 근대가드가 좀비들과 싸울 때, 그를 유명하게 해 준 그 레슬링 실력을 다시 볼 수 있을 겁니다. 과거 그의 필살기였던 'Knock 'Em Dead(모조리 때려죽여)'는 지금까지도 좀비들을 모조리 때려죽이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You might remember Chard Guard from his days in the WWF(that's World Wrestling Foliage). When he was in the ring -boy-oh-oh-boy- he was something to behold! His moves! His attitude! The crowd loved him. He was quite the star for a while there. Sure, those days are behind him. But if you watch carefully, when Chard Guard is fighting zombie, you'll see him use the wrestling move he made famous. The ol' Knock 'Em Dead(게임 내 업적명이기도 하다.) maneuver -it gets 'em every time.

좀비가 다가올 시 잎으로 스프링콩처럼 좀비를 밀어내는 역할을 한다. 한 번에 걸어다니는 좀비 하나만 밀어내는 스프링 콩과 달리 이쪽은 날아다니는 좀비도 밀어낼 수 있고 한곳에 뭉친 좀비들이 닿은 경우 모두 밀어낼 수 있기 때문에 스프링 콩에 비해 범용성은 훨씬 높다. 잎은 3개 있으며, 한 번 좀비들을 밀어낼 때마다 잎이 떨어져 총 3번 밀어낼 수 있다. 3번 밀어낸 뒤에는 줄기만 남아 좀비의 공격을 30번 버티는 방어 식물 역할을 한다. 떨어진 잎은 스스로는 다시 생겨나지 않으며, Wall-nut First Aid로 겹쳐 심거나 비료 효과를 사용해야 떨어진 잎들을 다시 살려낼 수 있다. 잎 하나가 떨어지는 도중에 겹쳐 심으면 잎이 2개로 복구된다.

잎만 살아있다면 가르강튀아든 메카 풋볼이든 다 밀어낼 수 있으므로 대 대형좀비 카운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단, 심고 밀어내는 데 좀비가 1칸 움직이는 정도의 준비 시간이 있기 때문에 가르강튀아를 보고 밀어내려고 가르강튀아가 있는 칸에 바로 근대가드를 심으면 밀어내기 전에 내려찍힌다. 다만 혈거 좀비의 얼음만은 밀어낼 수 없다.

밀어낼 때 좀비들이 약간 떠오르므로 타이밍을 잘 맞춰 블로버를 심으면 날려버릴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근대가드가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거나 비료를 먹이기 직전에 블로버를 심어야 한다. 혹은 좀비가 자리한 위치에 근대가드를 심자마자 블로버를 심는 것도 방법.

이 때문에 근대가드+블로버의 조합은 상당히 유용하다. 여기다가 좀비 이동속도를 제한하는 식물을 조합하면 가르강튀아 원킬 조합이 완성된다. 추천 식물로는 수액던지개와 스탈리아, 스터니온. 얼음양상추와 옥수수는 경직효과가 필요한 타이밍 때 정확히 노리기 어렵고, 얼음 수박은 데미지가 필요 이상으로 강하기 때문에 이 조합을 무색케 한다. 타이밍을 조금 맞추긴 힘들어도 칠리콩도 나쁘진 않다. 가르강튀아에 경직을 준 다음에 바로 근대 가드와 블로버를 그 발밑에 심어버리면 원샷원킬. 이 조합은 어떻게 보면 근대가드의 쿨타임이 유일한 약점인데다가 블로버와 근대가드 각각 효율성이 좋은 식물이라서 조합이 강력한 좀비군을 상대할 때 상당히 적절하다. 여기에 허리케일까지 조합되면 허리케일은 더욱 강력해지는데, 종류 불문하고 허리케일로 그 라인의 좀비들을 뒤로 확 밀어버린 다음 근대가드+블로버로 한번에 맵 밖으로 수 많은 좀비를 튕겨낼 수도 있다.

근대가드는 이와 같이 응용력이 대단히 좋은 식물이다. 맨 앞까지 왔던 좀비 대다수를 순식간에 맨 뒤로 튕겨내는 것도 가능. 이 때문에 거의 쓸일이 없던 콩슈터들을 적절하게 활용 가능하게 만드는 식물이란 점. 맨 앞의 좀비무리만 상대 가능한 콩슈터들은 거의 쓸일이 없어왔었지만 근대가드를 적절히 이용하면 좀비들 접근을 거의 봉쇄하기 때문에 콩슈터 계열 식물 활용이 불가능 하지가 않다. 더불어 따라쟁이로 근대가드를 두개 활용하면 콩슈터를 위력적으로 써먹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러기엔 다른 좋은 식물들과 근대가드를 조합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 굳이 콩슈터를 활용하는 것도 어정쩡 하긴 하다.

그래도 활용만 잘하면 웬만한 특수좀비 아닌 이상 어느정도까지는 콩슈터로도 적절하게 대처 가능하니 한번쯤 재미삼아 해볼만은 하다. 또한 해적의 바다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데, 스워시버클러 좀비들이 상륙한 갑판에 이녀석을 놓아주면 바로 바다에 빠트려버린다. 하지만 블로버 쪽이 워낙 가성비가 좋아서 굳이 차용할 필요는 없다.

해적의 바다에서 공격용 식물은 하나도 가져가지 않고 따라쟁이, 고구마를 같이 조합하여 스워시버클러 좀비들이 오는 라인으로 유인한 뒤 모조리 빠트려 버리는 엽기적인 플레이도 가능하게 하는, 생각보다 공격적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동상 동굴에서도 슬라이더 타일이 너무 앞에 있는 경우에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비료 효과를 사용하면 잎을 격렬하게 휘두르며 자신을 포함한 2×3칸 이내의 모든 좀비 무리를 밀어낸다. 좀비를 때리며 밀어내기 때문에 약간이지만 대미지도 줄 수 있다. 잎이 모두 떨어진 상태에서 사용하면 잎들이 되살아난다. 이 비료상태와 블로버를 조합해서 쓰면 그야말로 폭탄급 위력을 자랑한다.

레벨 5로 오르면 한 번 심을 때마다 좀비를 최대 6번 밀어낼 수 있다! 이 효과는 방어 식물 겹쳐 심기에도 적용되므로 라인 한두 개는 무리없이 막아낼 수 있게 된다.

잎으로 좀비를 던져버릴 때 비명을 지르는데 뭔가 애처롭다. 사람으로 따지면 팔이 잘려나가는 셈.

유일하게 체력이 감소한 것을 알 수 없는 방어식물이다. 다른 식물들과 달리 표정도 안 변한다.(심은 위치에 따라 방어식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레드 스팅어는 명목상 공격식물이므로 논외로 친다.)

  • 무한모드

스쿼시, 감자 지뢰와 같은 버티기용 식물. 잎이 다 떨어져도 근대가드 자체의 맷집이 좀 있기 때문에 방어로도 적합하다. 그리고 타이밍만 좋으면 가르강튀아를 튕기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가르강튀아 바로 앞에 놓으면 아슬아슬하게 뭉개지니 주의. 이동속도가 다른 가르강튀아 프라임에겐 효과가 더욱 좋다. 가르강튀아에게 뭉게지는것이 걱정이라면 겨울 멜론만 깔아주면 공속이 느려지므로 깔끔하게 해결된다. 상술했듯 근대가드+블로버 조합이 유용한 편이므로 범용 즉사식물 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물론 사용자의 손놀림이 재빨라야 하겠지만.

코스튬

스터니온(Stunion)

범위: 근접

쿨타임: 둔함

가격: 25

동상의 동굴 Day 19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3×4범위로 가스를 뿜는다

특징: 일회용, 좀비들의 움직임을 일시적으로 정지시킬 수 있다

설명: 스터니온은 입냄새가 강력한, 전투에 단련된 전사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죠. 솜씨좋은 피아니스트에, 5개 국어에 능통하기도 하죠. 세상에나, 여가 시간에 컵 셜롯의 단장으로 활동하기도 하는군요. 이 멋쟁이는 비늘이 여러 겹이랍니다. 가서 껍질을 한번 벗겨 보세요. 속을 볼 수 있을 걸요.

Oh sure, everyone knows Stunion as the battle-hardened warrior with the potent breath. But he's so much more than that. He's an accomplished pianist. He speaks five languages fluently. Heck, he's the leader of a Cub Shallots group in his spare time. Dude's god layers. Go on, peel 'em back. You'll see.

이름은 스턴(stun)과 양파(onion)를 합친 말장난이다.

좀비가 가까이 접근하면 마비 가스를 내뿜고 사라지는 일회용 식물이며 좀비가 겹쳐져 있어도 근접한 상태면 근대 가드처럼 그 좀비들 모두에게 스턴 효과를 준다. 지속 시간은 칠리콩의 1.6배, 얼음 양상추의 1.2배인 12초. 동상 동굴의 좀비들은 전원이 동결 면역을 가져서 다른 시대에서 활약하는 얼음 양상추가 마비가 통하지 않아 마련된 방책.

활용률은 빙상추랑 비슷한 편이지만 가성비는 빙상추쪽이 더 좋다. 비료효과는 지속시간 빼곤 하위호환이다.

또한 이 마비 가스가 칠리 콩처럼 기계 상대로는 가르강튀아 프라임, 임프봇과 황소 좀비를 제외하고 스턴에 걸리지 않는다.

그런데 레벨 5로 오르면서 가스에 닿은 좀비들을 그림자버섯을 먹었을 때처럼 중독시킬 수 있다. 이 경우 좀비를 정지시키는 동시에 막대한 딜을 주는 식으로 공격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여전히 위에서 언급한 열외를 빼곤 기계체들에겐 통하지 않으니 주의.

  • 무한모드

비교 대상, 즉 용도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식물. 칠리콩과 비교하자면 지속 시간은 좀 더 길지만 스턴 범위가 훨씬 좁고 먹은 좀비를 원킬 내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효율이 떨어진다. 대신 먹히지 않아도 스턴을 걸 수 있으며 좀비에게 빨리 대처할 수 있다.얼음 양상추랑 비교해보면 지속시간도 길고 불속성을 받아도 풀리지 않고 스플래시도 있어 상위호환이다 다만 비료효과는 지속시간은 더 길지만 필드 전체를 견제할 수 없기에 부스터 안 쓸 때는 스터니온, 쓸 때는 얼음 양상추가 나은 편이다.

6. 잃어버린 도시

6.1. 공격형 식물

코스튬 1

코스튬 2

레드 스팅어(Red Stinger)

위력: 1.5x2[44]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150

잃어버린 도시 Day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줄 전체에 좀비들을 일시적으로 느려지게 하는 레이저 발사

특징: 심은 위치에 따라 공격력과 방어력이 달라짐

설명: 유연함이야 말로 레드 스팅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나는 매일 아침 스트레칭을 해." 그가 말합니다. "그래야 정신과 몸이 날렵하게 반응하거든."

Flexibility is of key importance to Red Stinger. "I do stretching exercises every morning," he says. "It's important to stay mentally and physically nimble."

심은 위치에 따라 외모와 공격력, 방어력이 달라지는 특이한 컨셉의 식물. 이를 알려주기 위해 처음 이 식물을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지에서는 여러 위치에 이미 심어져 있다. 모티브는 토치 진저(Torch Ginger) 또는 레드 진저(Red Ginger)라고 불리는 열대 식물.

정원의 가로 9칸 중 집에서 가까운 3칸에 심으면 위 사진의 모습이 되고 일반적인 식물들의 방어력에 1.5위력의 꽃잎을 한번에 2번 발사한다. 중간 3칸에 심으면 꽃잎으로 얼굴을 약간 가려 꽃잎 1개를 0.75데미지로 콩슈터와 같은 속도로 발사하고 좀비의 공격을 18번 버티는 공격 겸 방어 식물이 되며, 좀비의 등장 지점과 가까운 3칸에 심으면 완전히 몸이 움츠려들어서 공격능력을 상실하고 공격30번을 버티는 방어 식물이 된다.

즉, 집에서 멀어질수록 공격력과 방어력이 비대칭적으로 달라진다. 인위적으로 위치가 달라질 경우에도 이대로 변하며, 원래 방어 식물이 아니기 때문에 체력이 깍여도 Wall-nut First Aid로 겹쳐 심을 수 없다.

전환비가 안좋다 보니 방어능력이 능동적으로 쓰이는 식물이 아니다. 가성비 좋은 대신의 패널티 정도.

비료 효과는 어디에 심든 관계없이 좀비들을 관통하고 맞는 동안 좀비들을 느리게 만드는 콩 35발 정도 위력의 레이저를 발사하는 공격이다. 레이져 콩의 비료 효과는 무려 데미지가 90으로 할라페뇨 수준인데 레이져 콩에 비해서 3배 정도나 약하고 좀비를 느려지게 하는 능력도 별로 쓸모가 없다. 그냥 파격적인 성능에 대한 디메리트라고 생각하자.

  • 무한모드

대미지 효율성이 끝내주게 좋기 때문에 어느 시대에서라도 초반에는 쓸 만하며 큰 위용을 발휘한다. 그러나 파라솔 좀비가 겨울 수박의 영향은 안 받아도 스플래시는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잃어버린 도시에서는 다른 식물들이 좀 더 나은 편. 차라리 100sun 더 주고 유도 엉겅퀴를 심어 저격하거나, 50sun을 더 주고 볼링 알뿌리를 심는 편이 좋다. 잃어버린 도시보다 더 활약을 잘 할 수 있는 곳은 서부시대로 한 줄만 깔아줘도 닭을 상당히 잘 잡아 주며 광산차와도 조합이 좋다. 그 외에는 무난한 편. 물론 후반가면 그냥 빠져야 한다.

현재는 같은 가격에 더 높은 공격력, 일정 시간마다 해당 줄 앞을 스턴시키는 데이지 체인이 나오면서 빛이 바랬다. 물론 이쪽은 입수 난이도가 장난아니므로 레드 스팅어가 바로 묻히는 일은 없겠으나...

코스튬 1

코스튬 2

아키(A.K.E.E)

위력: 3

범위: 해당 줄(곡사)

쿨타임: 빠름

가격: 175

잃어버린 도시 Day 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각 줄의 가장 앞쪽의 좀비들에게 커다란 씨앗 발사

특징: 줄 뒤쪽의 좀비들에게 튕겨나감

설명: 이 '자율 툿아 배출 발사체'는 A.K.E.E를 위한 다른 두문자를 찾고 있다. 그 이유는 '툿아'가 잘못된 말이기 때문이다.

Autonomous Katapulting Ejectomatic Emitter is actively looking for a different acronym for A.K.E.E. because let's face it, "Katapulting" is just no working.

2편에서 추가된 3번째 오리지널 곡사 공격 식물. 파워 릴리와 생긴 모습이 꽤 닮았다. 모티브는 남아프리카 원산지의 독성 식물 아키(Ackee). 부메랑꽃의 곡사 버전과 비슷한 방식으로 줄 가장 앞쪽의 좀비에게 공격력 3의 씨앗을 곡사로 발사하여 공격한다. 공격은 매우 작은 자체 스플래시가 있으며[45] 뒤에 좀비들이 있는 경우 곡사로 뒤로 튕겨나가며 심어진 줄의 여러 좀비에게 피해를 준다.

볼링 알뿌리와는 달리 비료를 먹이지 않는 한 심어진 줄이 아닌 줄은 공격할 수 없다. 2번 이상 튕긴 경우에는 공격력이 콩 2방으로 줄어든다. 단, 좀비가 필드에 완전히 들어와야만 씨앗이 튕겨지고,[46] 같은 줄이라고 해도 좀비들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면 뒤쪽의 좀비에까지 튕겨나가지 않는 경우도 있다. 곡사 공격의 피해를 직접 받지 않는 파라솔 좀비가 앞에 있다면 그 뒤에 다른 좀비들이 있더라도 피해를 줄 수 없다.

장애물[47]만 존재할 때는 좀비를 타격하듯 장애물을 타격하나 좀비와 장애물이 같이 있을 경우 무조건 좀비를 먼저 타격하며 좀비뒤에 장애물만이 있을 경우에 튕겨서 장애물을 타격한다. 좀비, 장애물, 좀비 순으로 있을 경우엔 장애물을 건너뛰고 다음 좀비를 타격한다. 장애물형 좀비나 파괴가능 스턴형 좀비가 등장하는 시대에서 사용할 경우 공격 우선순위에 유의할 것.

비료 효과는 모든 줄의 가장 앞쪽 좀비들에게 공격력 20의 씨앗을 발사하는 공격으로, 역시 뒤에 좀비들이 있다면 뒤로 튕겨나가며 일정한 피해를 준다. 좀비가 없는 줄에는 아예 발사되지 않기 때문에 좀비가 없을 때 비료 효과를 사용하면 씨앗이 발사되지 않는다. 비료 효과 역시 파라솔 좀비에게는 막혀서 무효화된다는 점에는 주의하자.

사과 박격포와 비교할 경우 아키는 줄, 사과 박격포는 열에 특화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대체적으로는 사과 박격포의 부담되는 쿨타임과 가격 때문에 아키를 더 높이 쳐주는 편.

도감 설명에 따르면 A.K.E.E는 Autonomous Katapulting Ejectomatic Emitter(자주적 툿아 배출 발사체)에서 따온 말로, Katapulting이 잘못된 말이라서 이를 대체할 두문자를 찾고 있다고 한다.

혼자서 잃어버린 도시의 트레일러에 유일하게 등장하지 못했다. 안습(...)

  • 무한모드

출시되자마자 여러 시대에서 만능 식물로 애용되고 있다. 가격도 부담이 거의 없으며 데미지도 출중하고 스플래시도 작은 범위지만 있는데다가 다중 공격이라서 물량에 막힐 일도 거의 없기 때문. 특히 미래 시대에서는 방어막 좀비의 방어막을 뚫고 공격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투사체 식물이다. 거기다가 비료 효과가 내구도 낮은 좀비들에게는 굉장히 막강하다는 것도 장점. 의외로 데미지 20의 씨앗이 잔뜩 몰려오는 해변가 시대의 좀비들과 잃어버린 도시의 잠자리들,터키석 해골, 그리고 서부 시대의 판초 좀비를 깔끔하게 확인하고, 정리시켜 준다. 다만 단일 공격은 아니더라도 때릴 수 있는 좀비의 수에 제한이 있다는 점에는 주의하자.

현재는 그냥 쓸 거 없으면 쓰는 수준. 화력이 유별나게 강하지도 않고, 공격 대상이 많은 것도 아니어서 레이저 콩, 더스크 로버에 밀린다.

코스튬 1

코스튬 2

인두리안(Endurian)

위력: 1

내구도: 30

쿨타임: 보통

가격: 100

잃어버린 도시 Day 10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잃은 내구력을 회복하고 갑옷을 착용해 공격력과 내구도가 추가로 증가

특징: 방어와 동시에 공격.

설명:"다른 식물들이 나보고 너무 까칠하대, 걔넨 내가 다른 사람들을 가까이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나한테 접근못한다지, 그리고, 악취나고." 인두리안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보다 훨씬 심각한게 있습니다. 성미가 급하다는 거죠.

"When other plants talk about me, they say I'm too gruff. They say I'm difficult to approach, that I'm afraid to let others get too close to me. Also, I smell terrible," said Endurian. But deep down inside, he knows that he's so much more than that. He's also short-tempered.

호두와 스파이크위드의 퓨전 식물로 모티브는 당연히 두리안. 이름은 참을성(endurance)+두리안(durian), 나무위키 임시 번역명은 '인(忍) + 두리안'. 호두+콩슈터의 퓨전이라서 가격도 호두+콩슈터인 땅콩과 달리 가격은 스파이크위드 1개의 가격과 같은 100이다.

좀비들이 붙으면 몸의 가시로 붙은 모든 좀비들을 찔러 공격하며, 인두리안을 먹는 좀비들뿐 아니라 위로 날아가는 좀비도 찔러 공격할 수 있다. 공격력은 스파이크위드와 같으며 땅콩과 달리 좀비에게 많이 먹혀도 DPS가 감소하지는 않는다. 방어력은 호두보다 낮아 좀비 공격에 30번을 버티며, 호두에 비해서 쿨타임이 빠른 편이다.

비료를 먹이면 철갑을 착용하여 체력을 전부 회복함과 동시에 60의 추가 방어력을 얻고 공격력이 증가한다. 기본 상태의 공격력이 스파이크위드와 같다면 비료 효과는 철갑이 없어질 때까지 스파이크락과 같은 공격력이 된다. 방어력 증가치는 다른 방어 식물들에 비해 적지만 범위 공격이 가능하므로 생존력은 엄청나게 증가한다.

고약한 악취를 풍기지만 인게임에선 별로 체취가 돋보이는 묘사가 없다.

이전엔 굉장히 허약해서 잡좀비 하나를 처리 못했다. 업데이트가 되면서 저내구 좀비상대 생존율이 좀 올라갔지만 현재는 방홍벽의 등장으로 완전히 관석에 들어갔다.

  • 무한모드

데미지가 너무 낮아 버려졌던 전과는 달리 호두의 상위버전으로 다시 떠올랐다. 그러나 체력이 낮은 것은 여전하며, 체력이 높은 좀비들에게는 별 효과가 없으므로 조심하자.

6.2. 보조형 식물

코스튬 1

코스튬 2

스탈리아(Stallia)

범위: 접촉

공격 범위: 3×3

쿨타임: 둔함

가격: 0

잃어버린 도시 Day 19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맵 상의 모든 좀비를 느리게 함. 얼음 양상추와 유사하다.

특징: 일회용, 접촉한 좀비와 그 주변 좀비를 느리게 만듦.

설명: 스탈리아는 "현대 세계는 삶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 사람들은 천천히 가면서 포자들을 맡을 필요가 있어."라고 말한다.

"Life moves too quickly in our modern world," says Stallia. "Folks need to slow down and smell some spores."

이름인 Stallia는 '멎다'라는 의미의 스탈(stall)과, 달리아 또는 탈리아(thallia)에서 따왔다.

얼음 양상추의 상위 호환으로 좀비가 접근하면 심어진 곳을 중심으로 3×3 범위의 모든 좀비들을 느려지게 한다. 느려지게 한다는 효과 자체는 좀비를 아예 멈추게 하는 얼음 양상추에 비해 약하지만 얼음 양상추와 달리 이를 무효로 하는 좀비가 없고 불 공격을 받아도 풀리지 않는다는 차별점이 있다.

비료 효과는 동상 동굴에서 얼음 양상추의 비료 효과를 사용한 것과 마찬가지로 맵의 모든 좀비들을 느려지게 만든다. 이쪽은 얼음 양상추 비료 효과의 하위호환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좀보스에게도 걸린다.

정말 가끔씩 탐험가 좀비와 통 굴리미 좀비와 피아노 좀비를 상대할 때 중심에 심으면 발동하지 못하고 타거나 깔린다.

레벨 5로 올랐을 때 범위 내의 모든 좀비들을 뒤로 날려 버릴 수 있게 된다. 좀비의 전진을 더 늦추는 건 물론이고, 블로버와 조합하면 광역 즉사기로 사용할 수도 있다.

외형상으로는 달리아꽃에 가깝지만 Anthopleura thallia에서도 어느 정도 영감을 얻은 것 같다. 굉장히 끈적끈적한 수상 식물이다.

  • 무한모드

겨울 멜론과 궁합이 좀 골룸하기는 하나, 겨울 멜론을 심기 전에 태양 수급을 위한다면, 꽤 효율적이다. 3칸 범위의 큰 범위에 슬로우를 걸어버리다 보니 초반 웨이브에서 몰려오는 좀비들을 피해 겨울 멜론을 빠르게 심을 수 있다. 단 일단 겨울 멜론이 한 줄 이상 깔아지면 효율이 급감한다는 게 가장 큰 문제. 물론 레벨이 높다면 블로버와 조합해서 범위 내의 좀비들을 삭제하는 폭탄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니 나름 좋다. 식물 칸 보너스를 구매했다면 가끔씩 넣어 줄 수 있을 정도는 된다. 가르강튀아 견제용으로도 나쁘지 않다. 참고로, 라바 구아바와 똑같이 터진 후에도 잠깐 식물 판정을 받아 어그로를 끈다!

현재는 광역 슬로우+광역 넉백이라는 사기적인 효과 덕분에 근대가드와 함께 살아남았다.

코스튬 1

코스튬 2

코스튬 3

황금 잎사귀(Gold Leaf)

범위: 해당 타일

쿨타임: 느림

가격: 50

잃어버린 도시 Day 2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없음

특징: 황금 타일을 생성.

설명 : "약간의 초기 투자로, 당신도 많은 태양을 생산하실 수 있습니다." 황금 잎사귀가 말했습니다. 그녀는 태양 시장의 독실한 신봉자입니다.

"For a small initial investment, you too can generate huge sun," says Gold Leaf. She's a firm believer in solar markets.

코스튬이 초 황금 잎사귀언

잃어버린 도시 등장 전부터 데이터에 goldtileturnip으로 있었던 식물. gold leaf는 금박을 의미하며, leaf가 들어가기에 금색 잎의 모습을 하고 있다. 파워 타일을 설치하는 타일 순무처럼 선택한 타일에 잃어버린 도시의 에피소드 기믹인 황금 타일을 설치한다. 황금 타일은 공간 차지가 없는 해바라기라고 볼 수 있으며, 처음 식물을 심을 때 50sun을 주고 식물이 심어져 있다면 그 후에도 지속적으로 50sun을 준다. 쿨타임은 느리지만 타일 순무와 달리 여러 개 설치한다고 가격이 오르지는 않으므로 시간만 충분하다면 맵 전체를 황금 타일로 도배하는 짓도 가능하다.

여러모로 재밌는 식물이다. 좀비들 접근만 잘 막아주고 초반 타일 구축만 잘해준 뒤 꾸준히 타일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주는 것 만으로도 태양 에너지가 쌓인다. 폭탄류는 물론이고 반응하지 않는 식물이 없기 때문에 황금 잎사귀를 들고갈 때는 저렴하고 성능 좋은 번개 갈대나 유령고추 등으로 초반견제, 그 다음에 돈이 쌓이면 최 후방에 강력한 무기들을 구축해놓기 쉽다.

어떤 식물이든 그자리에 놓기만 하면 된다는 특성 때문에 공격과 방어 구축에 충실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 공격능력을 가진 해바라기를 심는 격이기 때문에 황금 타일을 많이 깔아둔 만큼 뚫린 라인 복구도 매우 쉽다.

부분적으로 업데이트된 3.7.1 버전에서는 잃어버린 도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되었다. 정식 발매에서도 바뀌지 않았고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 업데이트 후에도 그대로다.

  • 무한모드
쿨타임 긴 타일형 해바라기라서 초반엔 괜찮지만, 쿨타임이 체감상 매우 기므로 도배는 긴 스테이지가 아니라면 거의 불가능하다. 심어지고 나서 그 위에 식물이 있기만 하면 바로 50sun을 주므로 손해는 전혀 보지 않는다.

하지만 주력 태양 생산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비효율적이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타일이 하나 있다면 쌍둥이 해바라기를 깔고 바로 타일을 옆에 하나 더 깔아버린 후 계속 쌍둥이 해바라기를 늘리는 방법으로 세쌍둥이 해바라기를 만들 수 있다.

현재주력 빌드로서는 굳이 차용할 필요가 없어서 능력은 좋지만 식물 칸 하나를 차지하기에는 뭔가 애매한 식물이다. 쓸 식물이 없을 때 가져가면 적어도 후회하지는 않는다.

7. 미래

굉장히 좋은 식물들이 많이 나열되어있어 가장 사랑받는다. 특히 레이저 콩과 블로버, 타일 순무는 두고두고 지금까지 널리 유용하게 쓰인다.

7.1. 공격형 식물

코스튬

레이저 콩(Laser Bean)

위력: 2

공격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200

먼 미래 Day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거대 빔을 발사하여 큰 데미지를 입힘.

특징: 라인 상의 모든 타겟을 동시에 공격함.

설명: 레이저 눈 수술이 끔찍하게도 잘 되자 레이저 콩은 눈싸움 대회에 대한 의식과 열망에 휩쌓였습니다.

After a laser eye surgery had gone horribly right, Laser Bean gained a sense of purpose and a new-found affinity for competitive staring contests.

처음엔 피냐타 파티로 선공개되었고 이내 미래 시대에서 새로 나온 식물이다. 블루메랑의 상위 호환으로 블루메랑이 3마리만 공격할 때 얘는 라인 상의 모든 적들을 공격한다. 다방면으로 뛰어난 식물이지만 블루메랑의 비료 효과에 비해 옆과 뒤를 공격하지 못하는 것이 흠이라면 흠.

다만 한번에 주는 피해량은 2이며 연사력은 절반 정도[48][49]라서 DPS가 완두콩 슈터와 동급이라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주력으로 쓴다면 2줄 이상 깔아야한다는 소린데, 그럴거면 겨울 멜론을 한 줄 더 까는 게 약간 더 효율적이다.

특히 비료 효과가 해당 라인의 모든 좀비에게 90대미지를 주는 레이저 발사이기 때문에 파워타일이 잘 깔려나오는 미래에선 매우 유용하다. 단 시트론과는 달리 파라오 좀비는 관만 파괴시킬 수 있다.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레이저 빔(Laser Beam)에서 'm'을 'n'으로 바꾼 말장난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콩'이 레이저를 쏘는 것.

  • 무한모드

가성비가 매우 높다. 비료 효과는 막강하며,[50] 이집트나 중세 시대에선 묘비 제거반으로 활약할 수 있고, 특히 해적 시대에서는 바다쪽 라인을 단 두줄만으로 완벽하게(앵무새 제외) 막아낼수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그리고 홈그라운드인 미래시대에서는 몹 관통공격 속성을 이용해서 방어막 좀비를 훌륭하게 잡아낼 수 있다. 다만 완두콩 슈터급 DPS가 발목을 잡는다는 게 흠. 밤나팔꽃 등의 강력한 태양 수급 식물을 이용해 제 때에 깔아 주자.

겨울 수박과 조합하면 상당히 쓸만해진다. 겨울 수박을 한 줄만 깔고 나머지 칸에 레이저 콩을 도배해버리면 겨울 수박의 이속 감소 효과 덕분에 평타 피해도 해결되고 왠만한 잡 좀비는 그냥 눕는다. 가르강튀아가 나오지 않는 웨이브에서는 겨울 수박과 함께 제 힘을 발휘한다. 반대로 가르강튀아 전에서는 가르강튀아 뒤에 숨은 좀비들을 잡는 데는 쓸 만하지만, 가르강튀아 자체를 잡는 게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옥수수+겨울 수박 조합에 밀린다.

원시 콩슈터, 방홍벽, 옥수수 캐터펄트가 메타에서 밀려난 현재는 바나나 발사기, 더스크 로버와 함께 패왕이 되었다. 레벨업 시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화력, 압도적인 사거리, 강력한 부스트 성능 등으로 화력 메타에서 1티어 딜러 자리를 차지한 사기캐.

코스튬

시트론(Citron)

위력: 40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350

미래 Day 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거대한 플라스마탄을 발사하여 대부분의 좀비들을 날려보냄. 강화된 플라스마탄은 기계류나 가르강튀아에 닿을 시 관통하지 못하고 즉시 폭발.

특징: 공격 충전에 시간이 소요됨.

설명: 'Vitamin C-U-Later 20시간 에너지 광선'의 소유자이자 독점 사용자로서, 시트론은 항상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좋아, 한번 해보자고!!"

As the owner and primary user of "Vitamin C-U-Later" 20-hour energy shots, Citron is always on and always ready for action. "Let's make this happen!!"

이름인 시트론은 운향과 식물(, 레몬, 오렌지, 라임, 탱자, 유자, 자몽)을 총칭하는 말이다. 그래서 귤이나 오렌지라고도 부른다.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자동으로 발사되는 코코넛 대포 같은 느낌인데, 충전 시간이 약간 빠르고 가격도 약간 싼 대신 스플래시가 없다. 공격력은 40으로 코코넛 대포보다 약간 떨어지며, 심은 순간엔 7초 후, 이후엔 10초마다 충전이 된다. 공격 딜레이가 크고 단일대상 타격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겨울 수박의 낮은 공격력을 보완할 보조 공격수단이 되어 줄 수 있다.

시트론의 모든 단점을 덮어 주는 것은 바로 비료. 비료 효과는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찍 소리나게 끝내준다. 기계 좀비와 가르강튀아들을 제외한[51] 일렬로 몰려오는 좀비들을 관통시키며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날려버리는 것. 폭발형 공격을 두 방 맞아야 목이 떨어지는 파라오 좀비는 물론이고 피아니스트 좀비나 통 좀비, 판초 좀비 또한 얄짤 없으며, 심지어는 묘비까지 일렬로 서 있다면 몽땅 부숴 버린다. 그리고 통과 닭 사육사 좀비와 족제비 조련사 좀비는 이 공격에 당하면 닭과 임프와 족제비를 살포하지 않는다! 그 공격력은 무려 270이상으로[52] [53]보스 스테이지가 아닌 이상, 모든 좀비가 1방이다. 단 가르강튀아나 대형기계 좀비에 닿는 순간 그 자리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것에 유의하자. 그리고 이 녀석의 등장으로 가격은 훨씬 비싼데 딜 효율이 그만큼 안 뽑히는 콩 꼬투리+횃불나무의 입지가 위협을 받았다.

2017년 1월 업데이트부터 시트론의 비료 효과 데미지가 하향되어 가르강튀아를 1타에 잡을 수 없게 패치되었다. 이로 인해 사실상 기계•가르강튀아를 관통하는 레이저 콩 비료 효과의 하위호환이 되었다. 대신 새로 업데이트된 레벨업 시스템에서 시트론의 레벨을 올릴 경우 일반 공격의 데미지와 탄속이 좋아지므로 시트론 자체는 상향되었다고 볼 수도 있다. 거기다 비료 데미지도 다시 올라가서 8레밸을 넘으면 다시 가르강튀아도 한 방이다.

다만 비료 효과의 공격으로 여전히 좀비중 가장 높은 체력을 가진 쥐라기 가르강튀아에게는 300의 높은 데미지를 주고, 좀보스에게는 125의 데미지를 준다.

비료공격마저 스플래시가 없어 보이지만 아예 없지는 않다. 허리케일[54]+부스트 시트론으로 완전히 겹치게 해 실험해보면 가르강튀아의 목이 잔상처럼 한꺼번에 떨어지며 화려하게 죽는다. 굳이 이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그냥 가르강튀아가 몰려오는 타일에다가 심으면 그 타일의 가르강튀아가 몽땅 쓰러진다. 시트론 부스터 + 경제식물 부스터를 추가해서 기회가 되면 한 번 시도 해보자.

발사체가 순수한 에너지체로 보이지만 사실 과육을 탄 삼아서 적에게 날리는 것이기에 광대가 반사한다.

  • 무한모드

코코넛 대포와 마찬가지로 화력은 극찬할 만하지만, 장전 시간이 대포만큼은 아니더라도 길어서 후반으로 갈수록 값어치는 떨어진다. 그러나 코코넛 대포가 없는 장점들이 시트론에겐 있으니, 바로 일일이 클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강력한 탄환들이 발사된다는 것. 다만 평타가 방어력이 낮은 좀비가 한 줄에 우르르 몰려올 때에는 최악의 효용성을 자랑한다는 건 주의하자.[55] 장전시간이 길다는 것만 제외한다면, 막강한 비료 효과 덕에 제법 쓸 만한 식물이다.

다만 기계나 가르강튀아가 개떼처럼 밀려오는 미래 무한모드에서는 비료 효과 한 번으로는 가르강튀아 또는 기계 좀비를 하나 밖에 못 잡는다는 것에는 유의하자. 약한 좀비들 여럿은 레이져 콩으로 상대하고, 강력한 가르강튀아는 시트론으로 상대하면 정말 효율적이다.

코스튬

돋보기풀(Magnifying Grass)

위력: 27.5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50

미래 Day 1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무지개색의 빔을 발사해 가까이 있는 좀비들을 하나씩 태워 처치.

특징: 터치해서 발사, 공격할 때마다 50sun을 소모함.[56]

설명: 돋보기풀은 무지개의 잠재력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금욕적인 겉모습과는 달리, 좀비 떼에게 반짝이는 무지개빛 파괴를 안겨주는 것을 즐거워 합니다.

Magnifying Grass understands the inherent power of a rainbow. Beneath her stoic features she takes great joy in delivering radiant multicolored destruction to the zombie horde.

쓰기에 따라서 미래 팀의 화력을 책임지는 식물이 될 수도, 태양만 잡아먹는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는 양날의 검.

확대초라고도 한다. 코코넛 대포처럼 터치하면 무지개 빔을 발사해 적군에게 강력한 대미지를 준다. 막강한 위력을 갖고 있으나 공격할 때마다 햇빛을 50씩 소모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위력이 정확히 27.5로 아쉽게도 28체력의 콘헤드 좀비를 한방에 못 죽인다. 양동이 좀비도 3방 쏴야 죽이는 것이 가능. 체력이 100인 메카 풋볼과 디스코트론은 4번, 125인 로보콘은 5번, 180인 가르강튀아는 7번 쏴야 잡는다. 이런 점들 때문에 주력 딜러로 사용하는 건 무리고, 제대로 운용하려면 보조 식물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

공격시 터치가 필요하고 스플래시도 없으며 하나하나 공격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닥 쓸모있는 식물은 아닌 것 같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방어선을 구축한 이후 체력이 높은 좀비가 있을 때 하나 심어서 연타하면 상당히 쓸 만하다.

게임 상 능력을 보면 태양 식물군으로 분류될 법도 한데 정작 실제로는 뜬금없이 전기 식물로 분류되었다. 돋보기풀을 쓴다면 필수적으로 같이 운용해야할 태양 식물들과 파워 민트 버프를 공유하지 못한다는 점은 꽤나 아쉬운 점.

비료 효과는 제법 강력한 효과로, 가까운 좀비부터 차례로 무지개 빔으로 지져버리는데 기본적으로는 3.5초 지속되지만 태양 생산 식물, 일명 '경제 식물'이 많을수록 지속 시간이 길어진다. 비료 효과를 사용할 때에는 태양을 소비하지 않는다. 부스트를 이용한다면 쌍둥이 해바라기와 돋보기풀, 스파이크 만으로 한 스테이지를 날로 먹을 수도 있다. 낮은 가격과 짧은 쿨타임이 부스트에 최고의 효율을 가져다 주기 때문. 공격 형태가 빛이어서 그런지 무비료 투사체류 공격 중에서는 유일하게 광대 좀비를 타격할 수 있다.

한방한방이 강하지만 충전이 오래 걸리는 시트론, 대미지도 준수하고 관통까지 있지만 연사가 낮아 dps는 낮은 레이저 콩과 다르게 태양만 적절히 있다면 광클로 난사를 하고 미래 식물들의 화망 구축에 적절히 기여하는 식물.[57]

이후 새로 추가된 반짝 덩굴과의 조합으로 느리지만 자동으로 공격을 할 수 있는 간접 상향을 받았다.

이름은 돋보기를 뜻하는 Magnifying Glass의 'l'을 'r'로 바꾼 말장난이다.

  • 무한모드

태양이 남아도는 무한모드 특성상 활약할 기회는 있지만, 별 특출난 효용성은 보여주지 않는다. 이것보단 레이저 콩, 더스크 로버를 쓰는게 낫다.

7.2. 보조형 식물

코스튬

발렌타인 코스튬

블로버(Blover)

위력: 없음[58]

범위: 필드 전체

쿨타임: 빠름

가격: 50

미래 시대 Day 3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없음. 사용해도 무효 처리.

특징 : 일회용, 공중에 떠 있거나 날아오는 좀비들을 날려보냄.

설명: 역사상 가장 운이 좋은 스턴트 클로버인 블로버는 지난 번 스턴티 어워드의 우승자입니다. 당신은 블로버의 작품을 벌브 픽션, 루티, 꽃을 찾아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매주 목요일에 시민 문화 회관에서 스턴트를 가르치고 있답니다.

The luckiest stunt clover around, Blover is the most recent recipient of the Stunty Award. You can see his work in "Bulb Fiction," "Rooty," and "Finding Flower." He also teaches a stunt class on Tuesdays at the community center.

전작의 그 블로버. 디자인이 더욱 디테일 해졌으며 전작에서 인상을 쓰면서 날려보내던 것이 이제는 시원스런 미소를 지으면서 날려보내서 더 귀여워졌다.

장점으로, 전작에서는 풍선 좀비와 안개를 날려버리는 것이 고작이였지만, 이번 작에서는 풍선 좀비는 물론이고, 전작에서는 날려버리지 못하는 임프도 날려버린다. 제트팩 좀비, 갈매기 좀비 등 날아다니는 좀비를 날려 버리는 것은 물론이고, 무슨 방법이든지 간에 좀비가 공중에 떠 있기만 한다면 전부 날려버려 다시 되돌아가도록 만드는 엄청난 식물로 돌변했다! 필드 오른쪽 끝을 잘 보고 있으면 블로버가 날려보낸 좀비들이 죽는 걸 볼 수 있다! 전작에서는 블로버가 날려보낸 좀비들이 죽는 게 보이지 않았지만 이번 작에서는 블로버가 날려보낸 좀비들이 죽는 게 보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같이 날려보낸다.

단점으로, 파일럿 좀비의 경우에는 블로버를 쓰면 날아가지 않으며 낙하산 줄이 끊어지게 되고 좀비가 아닌 익룡과 문어도 날려보낼 수 없다. 해변 한정으로 잠수부 좀비도 잡지 못한다. 날려보낸 좀비가 다시 돌아오기 때문. 따지고 보면 점프하고 있는 좀봇-투모로우 트론도 날려 버릴수 없긴 하지만 돌진 공격 시에 사용하면 스턴 상태를 준다. 레벨업 효율이 별로 좋지 못한데 애초에 쿨타임도 꽤나 빠르고 가격도 꽤나 싸기 때문. 뭐 애초에 블로버가 너무 사기적이니 당연한 결과. 하지만 사용할 일이 많은 식물이라 적절히 레벨업을 해 두면 제법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레벨 5가 되면 가격이 25sun으로 하락하며, 레벨 10을 찍으면 가격이 아예 공짜에 쿨타임이 1초밖에 되지 않아 한 스테이지 내내 사용할 수도 있다. 게다가 계속 업데이트 될 수록 공중 판정을 주는 식물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면서[60] 좀비들을 닥치고 즉사시키는 무시무시한 식물이 되었기 때문. 제작진들도 이건 예상치 못한 상황이었는지 이런 식물들이 나오는 족족 패치가 끊이지 않는 중. 최근에 나온 보강 민트가 아직 패치가 안된 상태니 한번 같이 들고가보자. 블로버를 꺼냄과 동시에 보강 민트를 쓰면 맵 전체가 말끔하게 청소되는 걸 볼 수 있다.

심지어 공중 판정 식물을 지참하지 않더라도 일반 좀비들을 공중에 띄워주는 좀비들도 추가되었는데,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의 브레이크댄서 좀비가 밀어내는 좀비들도 공중 판정이라 전부 날려보낼 수 있고[61], 쥐라기 시대에선 랩터, 스테고사우루스가 좀비들을 걷어찰 때 공중 판정이 들어가는데다, 오늘날에선 올스타 좀비가 날려보낸 열성팬 임프도 다시 날려버릴 수가 있다. 서부 시대에서도 후열로 급습하는 광부를 날려버릴 수 있고 황소가 날리는 임프도 시원하게 받아칠 수 있어 나름 유용. 그런데다가 가르강튀아가 던지는 임프도 날려버린다!

따라서 전 시대에서 쓸만한 보조식물류 갑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코스튬 끼면 귀엽다

  • 무한모드

미래 시대 무한 모드에선 맹활약을 펼치는 최강급 OP 식물. 제트팩으로 날아오는 좀비들이 상상 이상으로 많기 때문에 더 유용. 미래 시대에서도 이렇게 강력하지만, 해적시대에서는 아주 그냥 패왕이다. 갈매기 좀비, 앵무새 좀비도 날려 버릴 수 있으며 스워시버클러 좀비가 밧줄로 도하해서 착지하기 전에 쓰거나 임프 대포에서 임프가 발사될 때, 심지어 통이 터지면서 임프가 튀어나올 때도 타이밍만 잘 맞춰 쓰면 몽땅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다.

코스튬

E.M.피치(E.M.Peach)

위력 : 없음

쿨타임 : 느림

가격 : 25

미래 시대 Day 8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 없음

특징 : 일회용, 5x3 범위 내의 기계들을 고장냄.

설명 : E.M.피치는 사람들이 귀찮아서 자신을 E.M.라고 대충 줄여 부르는 것에 진절머리가 났습니다.[62] "'치'자가 괜히 붙어있는게 아니란 말이야! 나한테는 알맹이가 있다고!"

Has grown tired of people lazily calling him E.M.Pea. "There's a C and H there for a reason people! And I've got the stone to prove it!"

이름인 E.M.Peach는 EMPPeach를 합친 말장난이다.

터지면 반경 5×3이라는 경이로운 범위 내에 있는 모든 기계들을 고장낸다. 당연하겠지만 고장난 기계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동력이 복구되며, 데미지는 없다.

한 번에 모든 줄의 기계들을 고장낼 수 있기에 기계가 빼곡히 몰려오는 미래 시대에서 매우 유용한 식물. 특히 메카 풋볼 좀비, 가르강튀아 프라임 등 성가신 기계들을 잠시 멈추게 할 수 있다는 점이 플러스 요소. 다만 먼 미래 시대 외에서 나오는 기계가 서부 시대의 황소 좀비, 로데오의 전설 좀비와 보물 예티가 전부라 다른 시대에서 쓸 일은 거의 없다. 그래도 로데오의 전설 좀비는 이속이 은근히 빠르고 식물까지 삭제시키는 성가신 기계라 가져가면 막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 무한모드

서부 시대에서는 황소만 막을 수 있으므로 별로 효용성이 없지만[63] 미래 시대에서는 식물들을 밀어내는 메카 풋볼 좀비, 레이저로 후방의 식물들을 태워먹는 가르강튀아 프라임 또한 마비시킬 수 있어 가르강튀아 프라임을 포함한 기계들을 잠깐 정지시킬 수 있어 필수 수준이다. 특히 이 가르강튀아 프라임이 가르강튀아 시리즈 중에서 가장 강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더더욱 그렇다. 만약 E.M.피치를 획득하거나 슬롯에 넣지 않고 가르강튀아 프라임과 메카 풋볼 좀비가 빼곡하게 몰려오는 판을 돌린다면 아마 죽을 맛일 것이다. 오늘날 시대에서도 미래 시대 포탈이 나오면 유용하지만 스테이지 시작 전에 무슨 포탈이 나올지 모르므로 슬롯 낭비가 될 수도 있다.

코스튬

무한호두(Infi-nut)

내구도 : 40

쿨타임 : 보통

가격 : 75

미래 시대 Day 10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 즉시 체력을 회복함과 동시에 날아오는 좀비를 막고 다섯 열을 모두 방어하는 역장을 생성

특징 : 소멸되지 않음, 시간이 지날수록 체력을 회복함

설명 : 무한호두는 어렸을 때 너무 많은 시간을 두 거울 사이에 서서 무한을 들여다보려고 하는 데 낭비했습니다.

As a young nut he spent way too much time standing between two mirrors and trying to look into infinity.

이름은 Infinite + wall-nut 합성어.

홀로그램으로 짜여진 호두의 모습을 하고 있는, 참 미래다운 기믹의 식물이다. 내구는 딱 호두의 절반인 40으로 그다지 높다고 할 수 없으나 이 식물의 진가는 체력 회복으로 가르강튀아 또는 무기물에 의한 압사, 몇몇 즉사기믹으로 뿌리가 소멸하지만 않는다면 계속 재생한다.

비료 효과는 체력 회복과 동시에 방어력 100의 역장을 모든 줄에 설치하는 것으로, 모든 줄에 공간 차지가 없는 일회용 무한호두가 하나 생긴다고 생각하면 된다. 모든 공습을 막아내는건 물론이고 빠르게 진열 무력화가 가능한 좀비들까지 강제적으로 뜯어먹게 된다.

이 역장은 겉보기에는 튼튼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피격이 적용되기 때문에 난전에서는 생각보단 오래 못버틴다. 그래도 어지간한 다 좀비는 막아줘서 삽질꾼이나 펑크같은 특수좀비들을 대처하는 데 정말 유용하게 쓰인다. 특히 해변가는 낚시꾼을 일일히 대처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서퍼 좀비의 견제를 받음에도 반필수적인 식물로 사용된다.

어지간한 진군은 다 막아 주지만 메카풋볼 좀비만큼은 역장을 밀어내면 위치 상관없이 전부 벽이 증발되므로 주의. 2.5.1 이전 버전에서는 보호막을 가르강튀아가 내려찍거나 메카 풋볼 좀비가 밀어내면 열에 상관없이 전부 사라졌지만, 이후 타격받은 열의 보호막만 사라졌다가 다시 패치되어서 가르강튀아만 즉사저항이 생기고 롤백되었다.

따라쟁이 식물과 궁합이 잘 맞는다. 전 필드에 무한호두가 심어지면 적의 레이드가 전체적으로 느려진다. 무한호두는 계속 회복을 하기 때문에 새로 몰려오는 좀비들도, 앞서 몰려오는 좀비들도 같이 막는다. 이를 통해 시간을 벌어 공격망을 구축해 둔다면 꽤나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다만 빨리 막지 못하면 대열을 다 무력화시키는 좀비들 상대로는 큰 의미를 보지못하니 얌전히 정식 카운터나 다른 방책을 사용하자.

다른 방어식물들이 애매한 성능때문에 죄다 버려진 와중에도 원시호두, 홀리 배리어와 더불어 아직도 절찬리에 쓰이고 있는 식물.

온전한 기계처럼 보이지만 물을 줄때의 반응을 보면 사이보그 계열로 보인다. 또한 이 쪽도 먹힐수록 홀로그램의 얼굴이 점점 찌그러진다.

  • 무한모드

호두의 자리를 대체할 다크호스. 호두보다 방어력은 약하지만 전 열을 보호하는 강력한 비료 효과, 재생 기능 등을 따져 보았을 때 여러모로 재미있는 활용이 가능한 식물이다. 호두처럼 스냅드래곤, 배추와 좋은 궁합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이다. 그리고 가르강튀아가 던지는 임프나 여타 후방 침투형 좀비를 대비하여 2번째 열 정도에 하나 심고 비료를 주면 어이없이 잔디깎기를 잃는 것을 방지할 수도 있다. 해적시대 갑판에 심고 비료를 주면 물지형의 임프 대포를 자폭하기 전까지는 잉여로 만들어버린다. 동상동굴에서도 필수는 아니지만 상당히 유용하다. 해변가나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에서 비료효과는낚시꾼 좀비의 낚시줄을, 이 식물 자체는헤어메탈 가르강튀아의 충격파를 막아주기 때문에 이곳에서는 정말 필수 식물.

코스튬1[64]

코스튬2

타일 순무(Tile Turnip)

위력: 없음

쿨타임: 보통

가격: 0[65]

미래 시대 Day 24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없음. 사용해도 무효 처리.

특징 : 일회용, 다른 식물이 있는 자리에도 설치 가능, 설치 바닥에 타일을 깔음.

설명 : DJ 타일 순무는 "Turnip the Beet[66]"라는 언더그라운드 히트곡으로 디스코의 판도를 바꾸었습니다. 그의 가장 최근 믹스는 무엇일까요? 그가 그걸 공개하는 순간, 당신은 그 힘을 느낄 것입니다.

DJ Tile Turnip changed dance floors with his underground hit "Turnip the Beet." What's his latest mix? When he lays it down, you'll feel the power.

미래시대 마지막에 획득하게 되는 식물로, 심는 즉시 설치된 자리에서 땅을 파고 들어가 타일을 깐다. 타일의 효과로 비료 효과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재미있는 활용이 가능한 식물. 가장 간단하지만 강력한 활용책으로, 쌍둥이 해바라기 2송이 밑에 깔고 비료를 먹여서 태양 500을 추출하는 것. 이렇게 활용하면 갑자기 파워 릴리가 태양 325를 갖다바치는 완소 식물로 변신한다. 스냅드래곤이나 배추 같은 근접전에 능한 식물들에게 비료 효과를 공유하게 만들어 두면 전라인이 순식간에 청소되는 풍경을 볼 수 있다. 두 개의 겨울 수박과 결합하면 맵 전체에 무자비한 융단 폭격이 가해진다. 작정하고 라인마다 타일 하나씩 깔고 코코넛대포를 깔면 가르강튀어 수천 마리(!)가 나와도 비료 하나로 모두 주님곁으로 돌려보낼 수 있다. 여러모로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식물. 다만 첫 두개를 깔때 총 태양 250이 들고, 이후 깔 때마다 2배로 가격이 올라간다는 무시무시한 단점이 있다. 물론 쌍둥이 해바라기와 조합하면 태양 확보가 수월해져서, 약간 무리하면 3개까지는 깔만 하다. 최대 8개까지 깔 수 있고 그 이후로는 16000 넘게 올라가서 심을 수 없다. 참고로 수집할 수 있는 태양은 9990이 한계다. 그러니까 16000이 되면 더 이상 못 쓴다는 소리다.

수련잎이 있어도 물 위에는 심을 수 없다. 물이 들어오기 전의 땅에는 심을 수 있지만 물이 들어찬 상태에선 정상작동하지 않으며 [67] 다른 종류의 타일 위에도 겹쳐 심을 수 없다.

레벨업 시스템의 가장 큰 수혜자로, 레벨이 올라가면 사용되는 태양의 배수가 줄어든다. 특히 레벨 5가 되면 두 번째로 심을 때까지 공짜이며 이후 225sun부터 시작해서 1.5배씩 증가하며, 레벨 10이 되면 세 번째로 심을 때까지 공짜이고 이후 200sun부터 시작해서 1배씩 증가한다! 즉 계속 200sun만으로 타일을 하나씩 만들 수 있다.

  • 무한모드

경제 식물 + 타일 순무 + 파워 릴리 + 따라쟁이 조합으로 포풍 태양 추출을 한 다음에 비싼 식물들을 마구잡이로 심어서 좀비 진영을 초토화 시킬 수 있다. 다만 파워 릴리가 없다면 비료 수급이 잘 안돼서 사용하기 힘들다.

8. 중세

이때를 시작으로 한 시대에서 얻는 식물 수가 팍 줄어들었다.

8.1. 공격형 식물

코스튬

퍼프버섯(Puff-shroom)

위력: 1

범위: 3칸

쿨타임: 빠름

가격: 0

중세 시대 Night 2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 시간 제한이 초기화되고 필드상의 모든 퍼프버섯이 3초 동안 공격 범위에 포자 30발 발사.

특징 : 60초 시한부 식물!

설명: 퍼프버섯은 요즘 소셜 네트워크들을 꿰고 있습니다. Sporebook, FungusedIn, ShroomstaGram을 서핑하기를 좋아하지만, 가끔씩은 구식 Lawn Area Network의 단순했던 친목을 그리워 합니다.

Puff-shroom is hip to all the latest social networks. He loves to surf Sporebook, FungusedIn, and ShroomstaGram. But sometimes he misses the simple camaraderie of a good ol' fashioned Lawn Area Network party.

중세 시대 업데이트에 대비하여 2014년 6월 19일 피냐타 파티에서 선공개돼서 가장 먼저 재등장했던 버섯. 밤 스테이지의 콩슈터라고 할 수 있는 기본적인 공격 식물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사거리 3 이내에 좀비가 들어오면 포자를 발사하여 공격한다. 사거리가 짧지만 전작과는 달리 일반 좀비가 붙기 전에 잡을 수 있다. 태양버섯이 3단계까지 자라고, 주는 태양의 양도 25→50→75로 버프를 먹게 되면서 퍼프버섯은 시한부 판정이 되는 너프를 당하게 되었다.

이 60초라는 시간이 짧아 보이지만, 체감 시간은 꽤나 긴데다 쿨타임이 매우 짧아 세로줄을 쉽게 장악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갓의 색깔이 점점 연해지다가, 깜빡깜빡거리더니 사라진다. 또 무료로 빨리빨리 설치할 수 있는 만큼 내구력도 약해져서 좀비의 공격을 2방밖에 못 버틴다.

비료 효과는 콩슈터의 비료 효과와 비슷하지만, 마치 타일이 깔린 것처럼 심어진 모든 퍼프버섯에서 비료 효과가 사용되며, 동시에 생존 시간이 초기화된다. 사거리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므로 좀비들이 다가왔을 때를 노려야 한다. 다만 특성상 최전방에 배치되므로 크게 신경 쓸 부분은 별로 없다. 타일이 깔린 상태에서 비료 효과를 사용하면 비료 효과가 공유되므로 지속 시간이 길어진다. 퍼프버섯 떼 중 일부가 비료 효과를 사용하기 전에 양으로 바뀐 경우에는 일단 양이 되지 않은 퍼프버섯들의 비료 효과가 사용되고 양이 된 퍼프버섯도 돌아온 뒤에 바로 비료 효과가 사용된다.

이 놈이 은근 잘 사용되는 곳이 바로 잃어버린 도시인데, 황금 타일은 맨처음에 심으면 즉시 50sun을 준다. 이 점을 이용하면 심기 어려운 곳에 있는 황금 타일에다 퍼프버섯을 놓고 해를 받고 좀비를 공격까지 하는데 단 1sun도 필요없다.

위에 적힌 로스트 시티에서 활용도 그렇고 갈수록 은근히 주가가 올라가는 식물. 게임 추세가 능력은 사기지만 체력이 적은 좀비들이 많이 나오는 추세인지라 초반 버티기 용으로 자주 쓰여진다.

  • 무한모드

최대한 깔 수 있는 만큼 많이 깔기만 한다면 파워 릴리와 병행하여 유용하게 쓸 수 있기는 하지만, 어차피 시트론, 코코넛 대포, 겨울 수박, 부스트 단 레이저 콩이나 가스버섯 따위와 같이 살상력이 출중한 식물들이 판을 치는 무한모드에서는 별 특별한 활약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다만 젠 가든 부스터를 받는다면 이야기는 달라지는데, 이러면 심을 때마다 다량의 포자 발사 + 이전에 설치한 퍼프버섯도 동시 발사 + 수명 연장이 되기 때문에 쓸만해진다.

아울러, 태양버섯과 함께 쿨이 빨리 빨리 돌아오기 때문에, 급한대로 좀비들의 진격을 늦추는 역할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빙결 효과 등으로 속도가 늦춰진 가르강튀아 앞에 태양버섯과 번갈아가며 심으면서 한 곳에 묶어두는 식의 활용도 가능하다(물론, 가르강튀아들이 수 십 마리씩 몰려나오는 고레벨에선 불가능하다). 가르강튀아와 더불어 올스타 좀비의 돌격을 막는데도 이만한 녀석이 없다.

퍼프버섯으로 초반을 잠깐 버티며 공격용 식물을 심을 자원으로 태양 수급 식물을 다수 확보하여 겨울 멜론이나 바나나 발사기 같은 고급 식물을 빠르게 확보하는 전략은 100레벨 이상에서도 효과적.

코스튬

히어로즈 코스튬

가스버섯(Fume-shroom)

위력 : 2

공격 범위 : 4칸

쿨타임 : 빠름

가격 : 125

중세 시대 Night 4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 줄 끝까지 날아가는 가스를 발사하여 좀비를 시작 지점으로 밀어냄.

특징 : 사정거리 상의 모든 타겟을 동시에 공격함.

설명: "나는 나 스스로 자신감 넘치는 다재다능한 균류라고 생각해" 가스버섯이 말합니다. "근데 가끔식 내가 비료를 먹을때 날 '풍선버섯'(비료를 줄때 갓부분이 풍선처럼 부풀어오른다.)이라고 놀리는 게 들려. 걔들은 그게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 모르는 것 같아. "

"I think of myself as a pretty confident shroom and an all-around fungi," says Fume-shroom. "But sometimes, when I'm eating Plant Food, I hear them chuckling. I hear them calling me 'Ballon-shroom'. I don't think they know how much that hurts."

여전히 별명인 간장통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의외로 많이 있다. 전작에도 등장했던 밤 스테이지의 관통형 공격 버섯. 가스 공격의 대미지는 전작과 달리 1 데미지를 주던 것이 2로 상향되었고 공격 속도는 레이저 콩보다 약간 빠르다.

전작보다 더 편리하게 햇빛을 모으기 쉬워졌고, 낮에도 잠을 자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가격은 거의 그대로에 상향이라 봐도 된다. 레이저 콩과는 상호호환 관계로 사정거리가 좀 짧은 대신 저렴한 레이저 콩이라고 볼 수 있다.

레이저콩에 비해 약간이지만 공격 속도가 더 빠르고 저렴하며 비료 효과의 응용성도 좋기 때문에 레이저콩보다 더 많이 사용되는 편이다.

비료 효과는 줄 전체를 커버하는 가스를 발사하여 가스버섯이 있는 줄의 좀비들을 모두 시작 지점으로 밀어내는 공격이다. 위력은 75로 레이저 콩의 비료 효과에 비해 약하지만, 강한 한방이 아닌 연타 공격이라서 내구가 74인 파라오 좀비를 1방에 잡을 수 있고 스파이크류와 궁합이 좋으며 적, 특히 가르강튀아와 메카 풋볼 좀비같은 강적의 진격을 늦출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좀비 닭 상대로도 매우 강력한 편이다. 단, 허리케일처럼 스파이크 류나 코코넛 대포와 달리 밀어내는 동안 좀비의 행동을 봉쇄하지는 않기 때문에 밀어내는 도중에도 가르강튀아가 식물을 만나면 내리찍는 동작을 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우선 대미지 대 공격속도가 레이저 콩과 미미한 차이로 앞서긴 하지만 거의 같고 소수의 강한 방어력을 지닌 좀비에게는 약하다는 것. 특히 단단한 방어력을 자랑하는 판초나 기사 좀비는 호두를 심어도 별로 효과적으로 막지 못한다. 이럴 때는 뛰어난 섬멸력을 자랑하는 시트론, 스파이크락과 함께 쓰자.

3.4.4 업데이트로 공격 범위가 잠시 버프된적이 있는데, 3칸이었던 사정거리가 가로로 1칸 늘어나서 갑판에 심지 않고도 임프 대포를 공격할 수 있게 되었고 세로 위 아래 줄에 있는 좀비들까지 공격할 수 있던 적이 있었다. 다만, 스냅드래곤과 달리 공격 반응범위가 자신이 있는 칸에만 한정되어있었다. 그러나 이게 너무 강하다고 판단되었는지 식물 vs 좀비 6주년 업데이트로 사정거리를 제외하고 다시 이전으로 롤백되었다. 잃어버린 도시 출시 후 직선 투사체를 막는 도굴꾼 좀비, 캐터펄트를 막는 파라솔 좀비가 등장하면서 주가가 좀 올라갔다.

  • 무한모드

제법 쓸 만한 식물로, 심은 효과는 톡톡히 보는 편이다. 레이저 콩보다 8분의 5의 가격에 성능, 비료 효과도 우수하고 특히 줄줄이 몰려오는 닭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어서 서부 시대에서 유도 엉겅퀴와 조합하여 제법 활약한다.[68] 이집트 시대에서는 할라페뇨와 레이저콩 같은 묘비 제거반으로도 쓸 수 있다. 비료 효과로 가르강튀아의 전진을 늦출 수 있다는 것도 장점.

현재는 짧은 사거리와 영 좋지 못한 레벨업 성능으로 인해 레이저 콩에 밀렸다.

8.2. 보조형 식물

코스튬

태양버섯(Sun-shroom)

쿨타임: 빠름

가격: 25

중세 시대 Night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곧바로 3단계로 자라고 225 태양열 생산.

특징: 3단계까지 자람.

설명: 네, 태양버섯은 웃음을 잃지 않는 것과 태양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하답니다. 허나 사실은, 그 또한 어두운 나날을 지낸 적이 있었답니다. 그림자 속에서 살아가면서도 밝음을 유지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Oh sure, Sun-shroom is known for his ever-present grin and sunny disposition. But truth be told, even he has his dark days. It ain't easy keeping things light when you live in the shadows.

여전히 밤 스테이지의 태양 생산을 담당하는 버섯. 처음에는 25 태양열을 생산하는 작은 상태였다가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50 태양열을 생산하는 중간 상태가 되고, 그 상태에서 시간이 더 지나면 75 태양열을 생산하는 큰 상태가 된다. 태양버섯의 태양 생산량 자체도 늘었지만 전작에 비해 성장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에 전작의 밤 스테이지에 비해 태양을 모으기 편해졌다. 이에 따라 버섯들의 가격은 올랐고 내구 및 화력은 약간 너프되었다.

비료 효과는 나름 강력하고 쌍둥이 해바라기에 비해 뽑는 태양량은 적지만 가격 대 성능비는 최대 수치급이다.

여담으로, 젠 가든에서 물을 줄 때 윙크하는 모습이 모에사할 지경이다! 또한 도감 설명에서는 수컷으로 설명하는데 코스튬 구매에서는 암컷으로 취급된다. 다만 이쪽은 1편에서부터 일관적으로 수컷으로 소개해 왔으니 코스튬 쪽에서 실수한 것으로 보인다.

  • 무한모드

쌍둥이 해바라기에 비해 발전은 더디지만 가격 대 효율성은 월등히 좋아서 쌍둥이 해바라기의 자리를 대체할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부스트를 뽑으면 단 한 번에 성장하는데다가 가격도 25로 쌍둥이 해바라기를 한 번 심는 대신 태양버섯을 다섯 번 심을 수도 있어 폭풍추출이 가능하다! 심지어 부스트 단 채로 좀비들이 바로 앞에서 나오는 곳에 두어 뜯어먹혀도 태양 손실보다 이득이 더 많으니 여러모로 재미있는 식물.

중세 시대에서는 필수 식물이나 다름없다. 다른 경제 식물들이 태양이 안 나와서 끙끙대는데 얘 혼자만 버프를 받아가면서 쑥쑥 자란다. 때문에 중세 시대 끝판쯤 가면 태양이 차고 넘친다.

미래 시대에서도 채용이 가능하다. 파워 타일이 미리 깔려 나오는 특성 상, 초반부터 버섯 여러 기에 비료를 먹이는 게 가능하기 때문. 서부 시대의 경우 얼핏 보면 광산차의 타일 제한 때문에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지만, 상세히 따져보면 앞쪽에 설치된 광산차에 태양버섯을 모조리 깔아서 오랫동안 지키는 전법도 유효하고, 이 시대에서 맹활약을 떨치는 유도 엉겅퀴를 빨리 심기도 안성맞춤이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다. 거기다가 황소 좀비를 저렴한 가격에 막아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하지만 타 시대에서는 초반에 파워타일을 다수 깔 태양도 나오지 않고 광산차처럼 다수의 태양버섯을 지킬 만한 수단도 없어서 약간 선택률이 떨어진다. 그래도 효율성 하나는 끝내주는 식물.

코스튬

태양 콩(Sun Bean)

범위: 자신과 닿은 좀비

쿨타임: 둔함

가격: 50

중세 시대 Night 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먹은 좀비가 폭발하며 좀비 체력의 약 5배의 태양을 즉시 생산

특징: 일회용, 먹은 좀비가 공격당할 때마다 태양을 생산

설명: 콩형제의 맏이로써, 그는 종종 다른 형제들 때문에 화날 때가 있습니다. 칠리콩은 약간 버릇이 없고 레이저콩은 너무 극단적이며,

스프링콩은 그냥 천성이 게으르죠. 하지만, 해콩은 모든 동생들을 똑같이 사랑합니다. 그게 가족이라는거죠.

As the eldest of the bean brothers, Sun Bean often finds his siblings exasperating. Chili Bean is a little crude, Laser is too far out, and Spring Bean is just plain lazy. Still, he loves them just the same. That's how it is with family.

이 식물을 먹은 좀비는 식물에게 공격당하면 태양을 생산한다. 공격 대미지 1당 5짜리 작은 태양을 1개 생산하고, 공격을 많이 맞을수록 태양도 많이 생산되므로 고내구의 좀비에게 먹이는 것이 좋다.

한 좀비에게 중복으로 먹일 수 있으며, 중복되면 공격받을 때마다 더 많은 태양을 내놓는다. 물론 두 번 이상 먹이려면 고생 꽤나 하겠지만.

비료를 먹이면 색이 더 밝아지는데, 이 상태에서 좀비가 먹으면 먹은 좀비가 폭발하며 태양을 생산한다. 생산하는 태양의 양은 역시 좀비의 내구에 비례하며, 위력은 즉사 수준으로 식물을 먹는 좀비라면 어떤 좀비든 1타로 잡을 수 있다.

도감 설명상 본편에 등장하는 콩슈터 계열(슈터들은 전부 완두콩이다.)을 제외한 콩 계열 식물의 맏형으로,[69] 칠리 콩, 스프링 콩, 레이저 콩과는 가족이라고 한다. 이름인 Sun Bean은 레이저 콩과 마찬가지로 Sun Beam의 'm'을 'n'으로 바꾼 말장난이다.

  • 무한모드

일단 쓸 만은 하다. 태양으로 시트론이나 겨울 멜론같은 강력한 식물들을 바로바로 깔아 주어야 하는 무한모드에서 태양 수급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공격용 식물이 또 필요하기에 그다지 좋다고는 볼 수 없다고 할 수 있겠다. 비료 효과는 물론 강력하지만, 시트론의 비료 효과에 비해서 가르강튀아만 만나면 버로우를 타야 하기에 별로 효용성이라고는…. 그래도 일단 써먹을 구석은 있다고 봐야 할 듯?

하지만 능력의 특성 상 비료를 주거나 부스트 효과를 얻는다면 미래 시대에서 대활약하는데, 이 월드의 특수 좀비들이 대부분 내구성이 Machined이기에 비료 먹은 태양 콩을 먹자마자 자폭하며 무수한 양의 태양을 쏟는 걸 볼 수 있다. 특히 가르강튀아 다음으로 모든 시리즈에서 내구성이 제일 높은 로보-콘 좀비가 태양 콩의 비료 효과에 당하면 한번에 600 태양을 주고 죽기에 로보-콘 좀비가 많은 레벨에서 부스트 걸린 태양콩을 가져간다면 별도의 태양 생산 식물이 없어도 버틸 수 있다. 물론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서 정 쓰려면 해바라기를 함께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그리고 이 꿀팁은 어디까지나 부스트가 걸린 상태에 한정된다.

부스트 태양 콩은 강한 데미지 딜러 대부분이 봉인되는 데다 내구력 90의 기사 좀비들이 몰려오는 중세에서도 나름 활약한다. 가장 가까운 기사 좀비에게부터 태양 콩을 하나씩 놔주며 얻은 태양으로 진영을 꾸려 나간다면 꽤 버틸만 할 것. 물론 먹기 전에 마법사 좀비가 부랴부랴 마법을 걸어 양으로 만들어 버릴 수 있으니 주의.

현재는 태양 토마토가 나오고 초반 자원을 당기는게 수월해져서 나오기 전 땜빵으로라도 안쓰인다.

코스튬

자석버섯(Magnet-shroom)

위력: 없음

쿨타임: 보통

가격: 100

중세 시대 Night 1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화면 내의 모든 금속을 끌어당긴 뒤 밀어내 피해를 줌!

특징: 좀비 1명의 금속을 제거함.

설명: 독특한 외모를 가졌지만, 자석버섯은 여자친구를 만드는 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하지만 늘 오래 가지는 못한답니다. 이유는 언제나 똑같이도, 여자한테 너무 딱붙거든요.

Despite his unusual appearance, Magnet-shroom doesn't have a problem attracting girlfriends. But he does have a problem keeping them. It's the same thing every time. In the end, they always find him too clingy.

2014년 7월 29일 중세 Part.2에서 등장한 금속 제거용 버섯. 중세 Part.1 업데이트 트레일러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자신 중심으로 5×5 범위 내에 있는 금속을 가진 좀비의 금속을 빼앗는다. 자석버섯 하나는 좀비 하나의 금속을 빼앗을 수 있으며, 자석버섯 위의 금속이 작아지다가 없어지는 것으로 쿨타임을 알 수 있다. 기계 좀비는 자석버섯이 끌어당기기에는 너무 거대하기 때문에 자석버섯에 끌려가지 않으며, 데미지도 줄 수 없다.

현재 빼앗을 수 있는 것은 모든 시대의 양동이,[70] 판초 좀비의 철판, 기사 헬멧, 예티 머리, 예티의 팔, 펑크 좀비 머리로 예티 머리, 예티의 팔, 펑크 좀비 머리를 제외하면 모두 강화 방어구이기 때문에 자석버섯이 떼어내면 내구가 급하락하여 다른 식물들이 잡기 쉽게 만들어준다. 다만 전작에 비해 금속의 다양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슬롯 1칸을 소모하여 넣는 의미는 전작에 비해 약해진 편.

비료 효과는 범위 제한 없이 모든 금속을 끌어당겼다가 자신이 있는 줄의 좀비들에게 하나 씩 던지며 대미지를 주는 것으로, 금속을 가진 자석버섯에게 사용하면 가지고 있는 금속도 끌어당긴 다른 금속과 함께 던진다. 금속 1개는 15(예티 팔과 머리는 25)의 피해를 주며, 무장이 해제되므로 일반 좀비는 물론 양동이 좀비, 판초가 벗겨진 판초 좀비, 기사 좀비도 1방에 잡을 수 있다. 단, 투사체 공격이기 때문에 광대 좀비가 반사한다는 것에는 주의하자.

비료 효과에는 철제 코뚜레가 달린 좀봇 다크 드래곤을 잠깐 마비시키는 효과도 있어 중세 보스 스테이지에서는 부스트 걸린 상태로 1개가 제공되고, 심어져 있을 때 좀비에게 먹히거나 삽으로 파내면 다시 제공된다. 보통 자석버섯이 활약하는 시대들은 중세는 물론이고 해변, 네믹투, 쥐라기같은 양동이 좀비가 물량으로 나오는곳에서 활약한다.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에는 이에 더해서 펑크 좀비의 머리따개로 환영을 받고 있다. 펑크좀비는 머리 이곳 저곳에 피어스를 잔뜩 박아 넣었다는 설정인데, 그래서 그런지 자석 버섯이 머리를 통째로 뜯어간다. 심지어 펑크좀비의 머리는 다른 철처럼 리차징이 느리지 않기 때문에 요번 무한맵은 초반에는 자석버섯이 필수가 될 듯 싶다. 다만 펑크 좀비의 머리는 다른 금속품들과 달리 비료 효과를 사용해도 공격이 불가능하다.

PvP 모드가 업데이트된 이후 이 식물이 재평가되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좀비들의 방어력이 높아져 깡딜로 때려잡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양동이, 기사 헬멧을 즉시 제거할 수 있는 자석버섯의 가치가 높아졌다.

여담으로, 금속을 빼앗은 직후 마법사 좀비에 의해 양으로 변한 경우 양이 등에 금속을 그대로 가지고 있고, 금속을 가진 채 삽으로 파내면 금속이 땅에 떨어진다.

  • 무한모드

시대에 따라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식물. 중세 시대에서는 왕 좀비를 막기 위해서는 반쯤 필수화된다. 서부 시대에서도 판초 좀비의 철판을 제거하기 위해서 자주 쓰인다. 다만 다른 시대에서는 양동이 좀비들의 양동이만 벗길 수 있으므로 좀 미묘. 특히 미래 시대에선 양동이 따위(...)는 우스울 정도의 화력이 요구되므로 더 미묘하다. 해변가의 경우는 양동이 밖에 없지만. 그 양동이가 정말 많다...[71]자리만 잘 선정하면 쓸모는 있는 편.

9.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

이 시대의 좀비들이 재빠르게 라인을 무너뜨릴수 있는 대신 내구력이 약하다보니 다들 저내구 좀비를 상대할것을 전제하고 있다. 그러나 이 시대 좀비들은 멀리에선 그리 위험하지 않을지 몰라도 근접할시 엄청난 위력을 과시하는 좀비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근접공격 위주인 여기 식물들은 홈그라운드에선 특출나지 않은 기묘한 현상이 나타난다. [72]

9.1. 공격형 식물

코스튬 1

코스튬 2

패트비트(Phat Beet)

위력: 0.75

공격 범위: 3×3

쿨타임: 빠름

가격: 150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 Day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큰 진동을 일으켜 데미지를 줌

특징: 3x3의 범위로 근접 공격

설명: 패트 비트는 몇 초에 한 번 꼴로 라임, 중독되는 그루브, 몹시 만족스러운 즉흥연주를 트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Phat Beet has been known to drop sick rhymes, dope grooves, and highly satisfactory jams, often within seconds of each other.

3X3으로 진동을 일으켜 1회당 0.75데미지를 주며, 4번째, 5번째, 혹은 6번째 공격에 2.25데미지를 준다. 라디오 좀비의 음악에 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카운터로 쓰이며 우울버섯의 하위호환 식물로, 가격은 우울버섯 업그레이드 비용과 같은 150이지만 가스버섯(75)과 커피콩(75)의 가격이 빠져 실질적으로는 우울버섯 한 개당 두 개를 깔 수 있게 되어 저렴해졌다. 물론 저렴해지고 빨리 심을 수 있는 만큼 성능도 우울버섯에 비해 위력이 매우 낮아졌다. 2편에서는 마늘이 한참 너프돼서[73] 맘놓고 전방에 투입하는것도 불가능하며 네온 믹스테이프의 좀비들은 내구도가 낮은 대신 메즈능력이 굉장히 뛰어나기 때문에 오래 버티질 못해 쓸모있다 보기 힘들다. 대신 정반대로 다른 시대에서는 유용하게 쓰였던 식물이다.

비료 효과는 패트 비트를 중심으로 5×5 범위에 진동을 일으켜 공격하는데, 심어진 곳을 중심으로 3×3의 범위에는 콩 20방의 피해를, 그 바깥으로는 콩 10방의 피해를 준다.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나 잃어버린 도시에서는 범위도 넓고 대미지도 훌륭하며 타격감도 좋기 때문에 나름 괜찮은 편이지만, 당장 바닷가만 가도 시원찮은 화력이라 위의 두 시대가 아니거나 특수 저내구 좀비 저격용이 아닌 이상 조금 애매한 감이 있다. 바닷가에서는 로토바가가 더 쓸만하기도 하고.

이집트 시대에서는 모래바람으로 들어오는 좀비들을 아름답게 없애주고 묘비도 빨리 부셔주고, 해적시대는 임프 대포의 폭발에서도 안정적으로 대처가 가능하며 겨멜과 함께하면 가르강튀아조차 무섭지 않다. 서부 시대에서는 또다른 닭 좀비와 광부 좀비의 하드 카운터가 되었으며, 빙상의 동굴에서는 넓은 범위와 빠른 DPS덕에 얼음 깨부수는 패왕이 되었다. 하지만 자체로 얼음 바람에 내성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불 속성 식물은 지참해야 한다. 중세는 역시 묘비를 잘 부셔주고 광대 좀비의 하드카운터이며, 바닷가에서는 썰물때 오는 좀비들을 가볍게 없애 주며 스토리모드 한정으로 문어 좀비가 나온다 하더라도 가볍게 넘겨준다. 쥐라기 습지에서는 라인 사이사이로 들어오는 좀비들을 상대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으며 대망의 오늘날에서도 중간중간 나오는 포탈에도 대처할 수 있는 우울버섯 못지 않은 식물이 되었다. 이른바 우울버섯의 영광에 드리워졌었던 재평가의 주역.

사용 방법은 우울버섯과 비슷하면서도 다른데 싼 가격으로 대량생산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써서 한 라인을 견고하게 지킨 다음 그 라인에 패트 비트를 잔뜩 심는 방법이나 좀비 웨이브와 좀비 웨이브 사이에 심어서 피해를 주는 등 여러 가지 전략이 있다. 공격력이 더 높았다면 필수 식물이 되었을 뻔한 비운의 주인공.

이것도 옛말이고 지금은 인플레에 뒤쳐져 채택에서 밀려난 식물. 그래도 라디오 좀비에 저항할 수 있다는 점은 패트비트만의 장점이다.

  • 무한모드

타 식물들과의 조합이 실로 감탄할 만하다. 겨울 멜론, 옥수수, 스파이크락과 함께 심으면 엄청난 위력을 보여준다. 일단 범위가 넓기 때문에 다른 패트비트와 데미지를 겹칠 수 있어 최소 2.25의 데미지를 빠른 속도로 방출하고 겨울수박이나 버터때문에 느려지거나 멈춘 가르강튀아가 임프를 던지기도 전에(또는 스파이크락을 부수기도 전에) 스파이크락과의 싱크로데미지로 가르강튀아를 대량학살(...) 할 수 있다. 다만 그러려면 겨울 수박과 옥수수가 최소 2줄씩은 깔려 있어야 하는데 이게 정말 비용소모가 높고 진행하면 할수록 닳아서 없어지는 스파이크락을 수시로 보충하기엔 역부족이라 결국은 쓸모있다 보기는 힘들다. 가장 쓸만한 곳은 서부 시대로, 패트비트가 한번 내려치는 데미지가 닭을 즉사시키기 때문에, 이 녀석을 두 번째 열과 네 번째 열에 하나씩만 심어도 피아노가 두려워 스파이크로 처리가 곤란한 닭들을 모조리 잡아준다! 유도 엉겅퀴와 겨울 멜론과의 조합은 덤. 닭 좀비, 족제비 좀비, 광대 좀비, 문어 좀비 등을 카운터할 수 있는 건 덤. 라디오 좀비를 카운터할 수 있기에 오늘날 무한모드에도 자주 채용된다.

코스튬 1

코스튬 2

셀러리 스토커(Celery Stalker)

위력: 5

내구도: 상승

쿨타임: 보통

가격: 50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 Day 5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분신을 2개 소환

특징: 지하 식물, 좀비를 뒤에서 공격함

설명: 셀러리 스토커는 자신의 공격 방식에 뭔가 비도덕적인 구석이 있다는 의혹을 싫어합니다. 그는 그저 분업이 야채의 장점이라고 생각할 뿐이에요.

Celery Stalker resents the implication that there's anything unsavory about his attack style. He simply believes that discretion is the better part of vegetation.

보시다시피 셀러리인데 특이하게도 2인조다. 망 보는 쪽과 때리는 쪽으로 분업하고 있는 듯. 평소에는 가만히 땅 속에 숨어있다가 좀비가 위를 지나가고 나면 불쑥 솟아올라서 매우 빠른 속도로 배후를 때린다. 다만 이 식물 바로 앞에 심은 식물을 먹는 좀비에게는 솟아오르지 않는다. 데미지는 꽤나 센 편으로 일반 좀비를 채 지나가기 전에 잡고, 콘헤드 좀비는 두 번, 양동이 좀비는 세 번을 지나가야 죽는다.[74] 약간의 방어기능도 있어서, 방어력이 좀 있는 역방향 청경채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다만, wall nut first aid로 겹쳐심는건 불가능하다.

땅속에 숨어 있을 때는 압사를 제외하고는 웬만한 공격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일 대상 공격이라서 좀비가 라인에 통째로 밀려올 때는 방어력도 거의 소용 없다. 한 가지 오해 살 만한 거지만, 샐러리 스토커는 한방에 큰 데미지를 주는 식물이 아니라 청경채처럼 빠르게 때리는 식물이다. 다시 말해 단독으로 상대할 때는 좋지만 좀비가 두 세 마리 씩 올때는 거의 한 마리도 못 죽이는 단점이 있다. 특히 공격을 마치고 숨을때까지 괜시리 뜸들이다가 약 4초 후에나 숨는데, 좀비들한테 뜯어먹히는 와중에 늦게 숨는 모습을 보면 정말로 속터진다.

참고로 오늘날에서는 뜻 밖으로 히든 카드인데, 포탈 뒤에 놓을 수 있어서 스턴을 유발하는 식물이나 겨울 멜론이나 수액 던지개, 유령고추/라바 구아바와 함께하면 놀라운 속도로 좀비를 철거시키는게 가능하다.

레벨업 시스템의 도입으로 레벨업을 할 때마다 1타의 공격력이 높아지며 기존 내구도가 12 공격력이 5인 샐러리 스토커가 만렙을 찍으면 내구도 22에 공격력이 14로 늘어나며 비료 복제 개수가 5개로 증가한다. 현재 폭발류 식물을 제외한 식물 중 DPS가 가장 좋은 식물이다.[75]

  • 무한모드

사용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일단 급한대로 심기는 좋다. 좀비의 딜을 다소 무시할 수 있다는 장점에 초 중반 강력한 특수좀비 견제로 적당하다. 특히 잔디깎이 앞까지 밀고 왔을때 호두를 놓고 좀비가 먹고있을 때 이 놈을 놔주면 잔디깎이를 아낄 수 있다. 이 녀석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장소는 잃어버린 도시. 터키석 해골 좀비가 장전을 하고 있을때 뒤에 놓고, 도굴꾼과 파라솔 뒤에 놓자. 견제형이므로 주력으로 밀기에는 다소 부족하다. 얼음 수박과 양상추와 옥수수, 스탈리아, 스턴니온, 데이지 체인 등의 슬로우/스턴 류의 식물과의 궁합이 좋은 편. 특히 가르강튀아가 이동제한에 걸린 후 가르강튀아 뒤에 이 녀석을 놓으면 식물들의 공격력에 따라서 임프 던지는 것도 못보고 끝낼 수 있다! 이집트 시대에서 모래바람으로 재빨리 오는 좀비들, 서부 시대의 광부 좀비, 각종 가르강튀아가 던지는 임프를 거의 공기 취급 해주기 때문에 유용한 편. 상술했듯이 포탈 뒤에 심을 수 있기 때문에 오늘날 무한모드에도 가져가면 좋다. 특히 패트비트와 같이 발라드에 면역이니 라디오 좀비가 나오자마자 처형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다.

코스튬 1

코스튬 2

포자버섯(Spore-shroom)

위력: 중간

범위: 해당 줄(곡사)

쿨타임: 빠름

가격: 150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 Day 2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필드 상의 랜덤한 좀비에게 즉사 위력의 포자 3발 발사

특징: 포자버섯으로 좀비를 잡으면 포자버섯이 생성됨

설명: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칙연산은 뭘까?" 포자버섯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아마도 어, 덧셈이 아닐까. 잠깐, 아니야... 아무래도 곱셈인거 같아."

"My favorite arithmetic operation?" wonders Spore-shroom. "I guess I'd have to say, um, addition. Hang on, no... multiplication.(multiply의 뜻에는 곱셈도 있지만 번식도 있다.)

2편에서 새로 등장한 첫 무료 버섯. 중세 시대에서 등장하려다가 취소된 Pult-shroom[76]의 변형판으로 자라는 능력은 삭제되었고 공격력 2.5의 포자를 곡사로 날려 공격한다.[77]

딱 잘라 말하자면 안좋은 식물이다. 무한적으로 증식가능하는건 좋은데 확실하게 효과를 보기위해선 신경써야 할게 너무 많다. 당장 가격대 dps도 뒤떨어지고 막타까지 다 때리지 않으면 버섯이 만들어지지 않는다.[78]비료 효과도 신뢰하기 어려운 편이고 다른 공격식물과의 조합도 극악인데다가 위치가 애매하면 버섯이 나오지 않는다. 기껏 만들어진 포자버섯도 자리 잘못잡으면 오래 못버틴다. 만약 포자버섯이 생겨야 할 자리에 이미 식물이 심어져 있었다면 포자 버섯이 생기지 않는다.

그래도 부스트 걸면 그런대로 고기방패로 쓸수 있고 라스트 스탠드에서는 태양150으로 좀비를 잡는 대로 증식시킬 수 있어 미친 효율을 자랑한다. 다만 식물수 제한 스테이지에서 이 녀석을 가져갔다간 그 능력때문에 실패하기 쉽다. 혹시 가져 갈 생각이 있어도 비료를 쓰면 3마리가 확 늘어나므로 가져가도 비료는 쓰지 말자.

공격에 내는 소리가 은근히 거슬린다는 평.

  • 무한모드

스턴형이나 라인밀기형의 좀비만 안나오면 양호하지만 일차 초반부가 아니면 그냥 쓰지말자. 괜히 중세나 미래나 해변에 가져가서 양만 많아지고 풋볼한테 밀리고 문어대참사는 일어나지 않게 하자. 그런 점 빼고는 상당히 좋은 편.

9.2. 보조형 식물

코스튬 1

코스튬 2

타임 워프(Thyme Warp)

범위: 전체

쿨타임: 아주 느림

가격: 75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 Day 9 이후 사용 가능

비료효과: 없음 사용해도 무효 처리

특징: 일회용, 화면 내의 모든 좀비들의 체력을 복구한 후 시작점으로 이동시킴

설명: "해 가져야 마음을 열린 대해서도 가능성에 다른." 말한다 워프는 타임 라고 "생각해 제한적이라 너무 것은 접근하는 방향으로만 한 대해 시간에 난."[원래는,]

"Possibilities other to open be to need we." Warp Thyme says, "Limited too far was time to approach unidirectional the that felt always I've."[80]

이름은 허브의 일종인 타임(백리향)(thyme)과 time warp의 말장난. 심으면 시간을 되돌려 그 좀비가 처음 나왔던 곳으로 이동시킨다. 하지만 좀비의 체력도 같이 꽉 회복시키는 큰 단점이 있다. 다행히도 양동이를 비롯한 방어구가나 임프던지기 같은 잔탄개념까진 복구 되지 않는다. 이동시키는 동안 좀비들이 일시적으로 모두 사라지는데, 이 사이에 화력 낭비가 되는 경우도 있다.

허리케일의 상호호환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편하다. 쿨타임이 느린 만큼 효과는 절륜. 좀비들을 모두 맨 뒷칸에 밀어붙여 버리니 좀비들이 한 칸에 몰려올 때 큰 위력을 발휘하는 스쿼시, 감자 지뢰 등과 굉장한 조합이 예상되며 타임 워프로 번 시간동안 앞쪽 라인을 더 튼튼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임프를 던진 가르강튀아의 경우 역시 등 뒤의 임프 좀비는 재생성 되지는 않지만 체력은 풀로 채워진다. 만약 일정 확률로 좀비를 사라지게만 하고, 다시 나타나게 하지 않는다면 안 그래도 절륜한 효과가 하늘을 뚫을 텐데 아쉽다.

하지만 스파이크 류와의 조합은 그다지 효율이 좋지 못하다.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의 기믹으로 배경 음악의 템포에 따라서 좀비의 이동 속도가 빨라지는데 펑크나 메탈처럼 템포가 빠른 음악이 섞여 있기 때문에 타임 워프로 첫 칸으로 보낸다 해도 스파이크락 하나로는 일반 좀비 한 마리 잡기 힘들 때도 많다.

밸런스상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81] 4.2.1 버전 이전에는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의 무한모드에서 타임워프가 등장하지 않았지만 4.2.1 업데이트로 등장하도록 수정되었다.

  • 무한모드

몰려오는 좀비들을 한방에 정리한다는 건 여러모로 생각해봐도 큰 메리트. 여러 조합을 생각해보자. 다만 좀비들의 피도 모두 회복시킨 채로 되돌리기 때문에(물론 콘이나 양동이는 안 돌아오지만) 가르강튀아가 많아지는 후반 스테이지에서는 쓰기 힘들다. 브레이크 댄서 좀비가 있어도 쓰는 순간 그열의 좀비를 밀어주지만, 타이밍 맞추어 블로버를 쓰면 좀비가 무더기로 날라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타임워프를 쓰는 도중에 아군 진영을 재정비 할 수 있고 모아서 즉사식물로 한 번에 쓸어버릴 수 있기에 매우 쓸 만 하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래저래 다방면으로 연구하기 좋은 식물. 아쉬운 점이라면 네믹투 무한모드 외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점.

코스튬 1

코스튬 2

마늘(Garlic)

영역: 단일

범위: 근접

쿨타임: 보통

가격:50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 Day 17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잃은 내구력을 회복하고 심어진 줄의 좀비들을 다른 줄로 이동시킴

특징: 좀비들을 다른 라인으로 이동시킨다

설명: 우연히 근처를 지나가는 흡혈귀를 퇴치한것처럼 좀비들을 막는데도 제격입니다.

Good against zombies, as well as proof against any vampires who might accidentally wander by.

1편에서와 마찬가지로 마늘을 먹은 좀비는 냄새 때문에 역겨워하며 위 또는 아래쪽 줄로 이동한다. 좀비의 공격을 6회 버틸 수 있으며, 좀비가 2번 뜯어먹고 이동하기 때문에 마늘 하나로 마지막으로 먹은 좀비까지 최대 3마리의 줄을 바꿔줄 수 있다.[82] 단, 황소를 제외한 기계 좀비들은 냄새 계열 공격에 면역이 있기 때문에 먹어도 다른 줄로 이동하지 않는다. 전작에서와 달리 방어력이 떨어졌을 때 Wall-nut First Aid로 겹쳐 심을 수 있다.

비료 효과는 떨어진 체력을 회복하고 심어진 줄 전체에 스턴 가스를 내뿜어 심어진 줄의 좀비를 모두 위 또는 아래의 줄로 이동시킨 뒤 잠시 동안 스턴에 걸리게 한다. 비료 효과로는 기계가 아니라면 식물을 먹지 않는 좀비도 줄을 옮겨줄 수 있다.

전작에서 우울버섯과의 궁합이 좋았듯이 이번에도 패트비트와 좋은 궁합을 이룰 수 있다. 다만 전작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마늘을 먹어야 좀비가 줄을 바꾸므로 식물을 먹지 않는 좀비에게는 의미가 없고 2편에서는 식물을 먹지 않는 좀비가 늘어나서 부스트를 달지 않는 이상 상황을 보면서 사용해야 한다. 또 패트비트는 우울버섯보다 훨씬 약하고 마늘은 전작과는 달리 물량이 많아 금방 먹혀 1편에서 만큼의 압도적인 모습은 보여주지 못한다.

전작에서는 좀비가 마늘을 먹으면 얼굴을 찡그렸으나 이번 작은 얼굴 하나로 우려먹었던 전작과 달리 용량때문인지 표정변화는 없다.

참고로 마늘을 먹은 좀비는 이동할 때 바다로 빠지는 경우는 없다. 단 비료 효과는 바다 쪽으로도 옮겨준다. 참고로 효과가 맵 끝에서도 적용돼서 바다 쪽으로 가서 빠지는 좀비 행렬을 볼 수 있다.

  • 무한모드

그 놈의 찢어지게 약한 방어력만 아니었으면 어느 정도 활약은 했을것이다.일차 초반이 아니면 아무 의미가 없다. 워낙 방어력이 허약해서 알로에 없이는 레이드 올 때까지 못버틴다. 시간 촉박한 홈그라운드에선 더옥 쓰기 힘들다. 줄바꿈이 목적이라면 즉사형 좀비가 없다는 전제하에 차라리 고구마를 추천. 희망적으로 얘기하면 부스트는 생산시간도 빠르고 모든 줄 정지고 정지 시간도 길어서 좋은 편.

코스튬 1

코스튬 2

인텐시브 당근(Intensive Carrot)

범위: 1칸

쿨타임: 둔함

가격: 100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 Day 2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없음

특징: 일회용, 먹힌 식물을 1회 살려냄

설명: "어떻게 내가 죽은 식물을 살려내는 거게?" 라고 인텐시브 당근이 물었다. "한 단어로 말하자면, 비타민이야. 더 정확히는 비타민과 마법의 힘이지."

"How do I revive defeated plants?" asks Intensive Carrot. "In a word: vitamins. Vitamins and sorcery."

이름은 집중 치료(Intensive Care)와 당근(Carrot)의 합성어로 다른 식물이 심어지지 않은 칸에 있는 좀비의 공격으로 사라진 식물을 1회 부활시킬 수 있다. 부스트 걸린 식물을 되살리는 경우에는 부스트 효과가 걸린 채로 부활한다. 되살릴 수 있는 식물은 그 식물이 처음 심어졌던 칸에 흑백 실루엣으로 나타나며, 그 칸에서 식물이 여러 개 먹혔다면 가장 나중에 먹힌 식물만 되살릴 수 있다.

방어력이 높은 식물인 경우 절반 체력으로 부활하며 태양콩 같이 좀비의 공격으로 소모되는 1회용 식물도 살려낼 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무한정 부활시키는게 가능하지만 고비용 식물이 아닌 이상 그리 자주 쓰이지는 않는다. 좋은 식물이기는 하지만 필요할 때는 많지 않은 경우.

  • 무한모드

좀비에게 먹힌 딜러를 부활시키는 용도로 사용한다면 미래 시대에 좋다. 가르강튀아 프라임이 후방의 겨울멜론 같은 비싼 원거리 딜러들을 레이저로 태웠을 때 오직 100sun만 내고 부활이 가능하다! 오늘날에서도 열성팬 임프의 자폭으로 산화된 원거리 딜러들을 복구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다른 곳에서는 원거리 딜러들이 죽을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이런 용도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

범용성이 높은 활용법으로는 좀비에게 먹혀야 효과가 발휘되는 식물들을 보조하는 것이 있다. 최면버섯, 핫 데이트, 이후 업데이트에 나올 전기 찻나무 등을 계속 심을 때에는 따라쟁이보다 인센티브 당근을 사용하는 것이 태양도 덜 먹고 쿨타임도 더 빨리 돌아간다. 레벨업을 많이 해두었다면 활용 범위가 더욱 넓어져서 폭탄 호두나 태양콩에도 써먹을 수 있다.

10. 쥐라기 습지

어찌 진화 전의 원시 버전의 성능들이 더 압도적이다. 이 시대 식물들은 최대한 오래 버티면서 단시간에 화망을 팽창시키는 데 특화되어있어, 간단히 말해 그냥 무지막지하게 좋다.

10.1. 공격형 식물

코스튬 1

코스튬 2

원시 콩슈터(Primal Peashooter)

위력: 2.5

범위: 한 줄

쿨타임: 빠름

가격: 175

쥐라기의 습지 Day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큰 콩을 발사해 좀비를 뒤로 밀어냄.

특징: 큰 콩을 발사해 좀비를 마비시키고 때때로 뒤로 밀어냄.

설명: 원시 콩슈터는 원시적이긴 하지만, 그것이 여러 원격 소프트웨어 개발 강좌를 뛰어난 성적으로 수료하는 것에 지장이 되진 않았습니다.

Primal Peashooter may be primitive, but that doesn't stop him form enrolling and excelling in several software development correspondence courses.

크고 아름다운 콩을 발사하는 콩슈터로 저레벨 구간의 최강의 콩슈터.[83] 후술하겠지만 이 식물만을 카운터치기 위한 좀비가 등장했을 정도이다!

개발할 때는 공격력이 5였으나 출시 때는 2.5로 줄었고 공격속도는 캐터펄트류와 마찬가지로 콩슈터 공격속도의 두 배인 3초이다. 콩에 맞은 좀비는 아주 잠깐 마비되며, 상당히 높은 확률로 좀비를 1칸 뒤로 넉백시키기도 한다. 물론 콩을 발사하므로 횃불 나무와의 조합도 가능하다.

직선 투사체를 방어하는 도굴꾼 좀비는 공격의 피해는 입지 않지만 스턴이나 넉백은 걸어줄 수 있다. 또한 건달 좀비, 돌주먹꾼 좀비는 비료 효과 포함 넉백 효과는 받지 않으며 스턴만 가능하다.

여러모로 강력한 식물인데 가르강튀아나 메카 풋볼 좀비같이 고내구 이거나 접근을 허용하면 매우 위험한 좀비들을 1~2줄만 깔아서 앞으로 못 오게 해서 잡을 수 있으며 맵 중간으로 침투해오는 좀비 대처도 문제 없다. 또한 여러 줄로 도배했다면 다른 비관통 식물들과 비교해서 월등한 물량 처리력을 보여준다. 물론 이는 넉백이 잘 터질 때 한정이므로 가스버섯이나 레이저콩 등의 식물을 섞어 가는 것이 좋다.

블로버와 조합할 시 궁합이 엄청 좋다. 극소수 밀리지 않는 좀비를 제외하고 가르강튀아까지 넉백 효과로 뒤로 밀어내는데, 이때 공중으로 살짝 뜨는 판정이 일어나서 블로버에 날아가기 때문. 원시 콩슈터를 두 라인만 심고, 미칠듯이 블로버만 불어대도 웬만한 좀비는 다가오지도 못한다. 근대 가드, 5레벨 스탈리아 등 다수의 좀비를 넉백시켜 버리는 식물과 같이 쓴다면 금상첨화.

넉백만 잘 터진다면 1레벨 혼자서로도 가르강튀아를 잡을수 있는걸 생각해보면 이 식물이 얼마나 강력한지 알 수있다. 다만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의 헤어메탈 가르강튀아를 막아내려면 무한호두와 조합해야 한다.

원시 콩슈터에 의해 뒤로 간 좀비는 가스로 멈춘 게 바로 풀리기 때문에 스터니온, 칠리 콩과의 조합은 별로이며 유령 고추와 감자 지뢰는 폭발 범위 밖으로 밀어내 버려서 폭발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역시 조합이 좋지 않다.

바나나 발사기의 경우도 원시 콩슈터에 의해 좀비가 밀려나서 에임이 틀어질수도 있기 때문에 상성이 별로지만 애초에 바나나 발사기는 후방의 특수 좀비들을 저격하는 데에 특화되어 있어 이럴 일은 거의 없고, 오히려 원시 콩슈터로 전방 고내구 좀비들의 진격을 저지하면서 바나나 발사기로 후방을 타격하는 식으로 상당히 좋은 조합이 될 수 있다.

비료 효과는 공격력 5의 커다란 콩을 5번 발사해서 맞는 좀비들을 뒤로 밀어낸다. 다만 좀비가 콩에 맞을 때 마다 뒤로 밀려나는 방식이라 좀비한테 주는 총 위력은 낮다. 성능은 코코넛 대포, 가스 버섯 등 좀비를 밀어내는 능력을 가진 다른 식물들에 비해 딸리지만 블로버로 맵 바깥으로 완전히 날려 버릴 수 있다는 점으로 차별화가 가능하다.

6.9.1 패치에서 너프를 먹었는데, 블로버와의 조합이 불가능해지고, 더 이상 좀비가 콩에 맞아도 경직되지 않았었다. 확률적인 넉백은 남아 있으나 스턴 삭제로 인해 저지력이 매우 줄어들어서 연사력이 캐터펄트 수준인 이 식물은 고인이 되었다. 이 때문에 쥐라기 습지 일부 스테이지[84]의 난이도가 코인 없이는 못 깰 정도로 급상승해서 팬들은 또 무료 사기캐를 주기 싫은 EA의 수작이냐며 비난했었다. 그러나 다시 잠수함 패치로 스턴과 블로버와의 조합이 돌아왔다. 다시 주력 식물로 쓰일 듯.

  • 무한모드

무한모드 저레벨의 학살자.[85] 동상동굴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쓰이는 불콩슈터나 중세에서 활약하는 콩 꼬투리, 유료인 백설콩과 전기 콩슈터를 제외하면 콩슈터 계열은 무한모드에서 모두 버림받기 마련이어서 새로 나오는 콩슈터들에게 꽤 우려가 갔었는데, 정작 새로 선보인 이 원시 콩슈터는 매우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식물이다. 기본 공격에 넉백 효과가 있는 것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무한모드를 하다보면 알게 될 것이다.

홈그라운드인 쥐라기 습지에서는 공룡들에 의해 좀비들이 끝없이 앞으로 침투해 오기에 매우 중요하며,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에서는 MC 좀비와 반짝이 좀비, 라디오 좀비가 능력 자체를 발휘하지 못하게 할수 있으며 가르강튀아 역시 음파 공격을 버티는 원시호두, 무한호두를 세워두면 넉백으로 가까이 오지도 못하는 걸 볼 수 있다.

해변가에서는 서퍼 좀비를 파도채로 멀리 떠내 보낼수 있으며 오늘날에서 미친 듯이 달려오는 신문 좀비나 올스타 좀비도 막아 버릴수 있다. 다만 중세 시대에서는 광대 좀비의 존재로 넉백 효과를 잘 써먹지 못해서 별로이다. 그 외의 시대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여러모로 굉장히 강력한 식물. 해적 시대에서도 임프 대포가 쏴대는 임프를 도로 수장시킬수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초반 한정이고, 무한모드 후반까지 가면 이 식물은 힘을 못 쓴다. 공격력도 별로인데 공격 속도가 끔찍하게 느려터져서 좀비 레이드에 저항할 수가 없기 때문. 더구나 현재는 더스크 로버, 바나나 발사기 등을 필두로 한 화력 메타가 우세인지라 CC 능력도 애매한 이 식물은 더더욱 나설 자리가 없다.

관통 및 스플래시 능력을 가진 전기 콩슈터, 3×3 범위의 확정 넉백을 가진 5레벨 스탈리아 및 방홍벽이 등장한 것도 이 식물의 저평가에 한몫한다. 굳이 이 식물을 쓰겠다면 레이저콩, 더스크 로버 같은 고화력 관통 및 스플래시 식물을 같이 쓰고, 블로버를 활용하여 전방의 고내구 좀비들을 즉사시키는 것이 좋다.

서부나 동상동굴에서는 광산차와 발판 때문에 더스크 로버 밀집대형을 짜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이 녀석이 활약할 구석이 있는가 싶었지만 두 시대 모두 닭과 족제비를 필두로 순식간에 진형을 밀어버리는데에 특화된 시대이므로 역시 물량에 강한 더스크 로버가 그나마 낫다.[86] 광산차와 얼음발판 배치 정도는 몇 번 리셋 돌리다 보면 꽤 괜찮게 나온다.

그래도 50레벨 이하에선 이 녀석과 블로버, 겨울멜론, 근대가드를 잘 이용하면 가르강튀아의 임프 투척을 허용하지 않을 정도로 유용한 편이다.

코스튬 1

코스튬 2

원시 감자지뢰(Primal Potato Mine)

위력: 120

공격 범위: 3×[email protected]

쿨타임: 둔함

가격: 50

쥐라기의 습지 Day 23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즉시 장전되며 복제된 원시 감자지뢰 2체를 추가 소환

특징: 일회용, 지하 식물, 장전에 시간이 걸림.

설명: 원시 감자지뢰는 자신이 원시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스스로가 유행의 첨단을 달린다고 생각하죠. 진짜로 그럴지 누가 알겠어요?

Primal Potato Mine doesn't consider himself to be primal. As far as he's concerned he's state-of-the-art. And who knows? Maybe he is.

쥐라기의 습지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얻는 식물.

가격과 쿨타임이 일반 감자지뢰보다 살짝 높지만 장전 시간이 엄청나게 줄어들어서 단 5초 만에 장전되고 폭발 범위도 상향되어 폭발하면 3x3 영역의 모든 좀비들을 폭사시킨다. 위력은 감자 지뢰보다 더 높은 120으로 감자 지뢰 만렙의 위력하고 동일하다. 당연하지만, 심어진 줄에 발동시켜줄 좀비가 없다면 범위 내의 다른 줄에 좀비들이 아무리 많아도 폭발하지 않는다.

참고로 폭발 반경을 더 자세히 파해쳐보자면 3x3 범위 뿐만 아니라 원시 감자지뢰 중심으로 2칸의 상하좌우를 더 타격할 수 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 원시 감자지뢰

X: 공격범위

이런 식이다. 다른 시대에선 체감이 그리 크진 않지만 무덤이 정말 토나올 정도로 깔리는 이집트에선 체감이 크다.

감자 지뢰의 완벽 상위호환으로 장전 시간이 빨라져서 감자지뢰의 고질적 문제점 하나가 해결된 셈이고 위력도 훨씬 높고 범위도 훨씬 넓다. 레벨 업을 하다 보면 감자 지뢰의 쿨타임이 원시 감자 지뢰보다 빨라지기는 하지만 레벨이 엄청 높아야 쿨타임 차이가 체감이 되고 장전 시간 때문에 대체하기는 힘들다.

타이밍만 잘 맞추면 체리 폭탄 쓰듯이 쓸 수 있기는 하지만 즉발인 체리 폭탄 쪽이 더 쓰기 좋은 일장일단이 있으며, 감자 지뢰와 비슷한 스쿼시의 경우에는 업그레이드를 하면 공격 횟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비료 효과는 감자지뢰와 같이 즉시 장전+랜덤한 자리에 장전된 원시 감자지뢰 2기 복제이다. 다만 감자 지뢰와는 달리 레벨 업을 해도 복제되는 지뢰의 수가 늘지는 않는다. 특히 부스트를 쓰면 체리 폭탄의 완전 상위 호환이 된다.

터질 때 '스푸도우!'(SPUDOW)!가 뜨는 감자지뢰와 달리 이쪽은 터질 때 '스푸두웁!'(SPUD OOP!)가 뜨고 공격 범위가 더 넓기 때문에 이펙트도 감자지뢰보다 더 넓게 뜬다.

  • 무한모드

원시 식물이 다 그러하듯, 이 녀석 역시 강력한 식물. 감자 지뢰를 쓰듯이 쓸 수도 있고 체리 폭탄 쓰듯이 쓸 수도 있다. 비료를 들고 가면 순식간에 진영을 무너트릴 수 있다! 빠른 장전 시간 덕분에 옥수수나 스탈리아 등의 시간을 벌어주는 식물과의 궁합도 좋다.

10.2. 보조형 식물

코스튬 1

코스튬 2

원시 호두(Primal wall-nut)

내구도: 높음

쿨타임: 빠름

가격: 75

쥐라기의 습지 Day 4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잃은 내구력을 회복하고 돌갑옷을 착용해 내구도가 추가로 증가.

설명:"크르릉." 원시 호두가 설명합니다. "크르릉 우우그륵 크릉 크르릉." 원시 호두가 계속 말합니다. "욱 우르륵 크르르릉 크릉 크릉." 원시 호두가 말을 끝맺습니다. 수많은 의견을 가진 호두, 그것이 원시 호두입니다.

"Grunt," explains Primal Wall-nut. "Grunt oog grunt-grunt," he goes on to say. "Ook-urg grunty grunt grunt," he concludes. A nut of many opinions, is Primal Wall-nut.

무한호두와 더불어 최강의 범용성을 가진 방어 식물

호두처럼 좀비의 공격을 40회 버틴다. 비료 효과는 호두가 새겨진 화석 갑옷을 착용하여 80의 추가 방어력을 제공하고 가르강튀아의 공격을 1번 더 버틸 수 있게 해준다.

가격은 75로 호두보다 조금 비싼 대신 쿨타임이 호두와는 비교도 안될 만큼 빨라서 빨리빨리 보충이 가능하고 호두와 달리 비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가르강튀아의 공격을 3번 버틸 수 있다.[87]무한호두와 많이 비교되는 식물인데 방어막에 완벽히 무력화되는 탐험가 좀비나 낚시꾼 좀비, 도굴꾼 좀비, 펑크 좀비에게는 무한호두가 좋다.

다만 무한호두를 한번에 제거하는 쥐라기 돌주먹꾼이나 가르강튀아, 올스타 좀비에게는 원시호두가 유용하다. 다양한 식물을 즉사시키는 좀비들을 카운터 칠수 있고 가르강튀아를 막을수 있는 장점이 있기에 게임을 하던 도중에 방어 식물이 필요하면 무한호두와 더불어 가장 먼저 잡게되는 방어 식물이다. 단 탐험가 좀비나 터키석 해골 좀비, 메카 풋볼 좀비 등에게는 속절없이 나가떨어지니 화력을 충분히 유지하도록 하자.

마찬가지로 진화가 덜 된 건지 도감 설명에선 제대로 된 말을 하지 못하는데 속으론 많은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게 아마 마블 코믹스의 그루트 패러디인듯. 그루트 역시 "나는 그루트다"라는 말밖에 하지 못하지만 속으로는 엄청 많은 생각을 하고 있으며 둘 다 식물이다.

  • 무한모드

엄청난 범용성을 가진 식물로 호두와는 태양 가격차가 25밖에 나지 않으면서도 쿨타임이 빠르고 가르강튀아의 공격도 세 번을 버티고 올스타 좀비의 돌진이나 돌주먹꾼의 주먹질 역시 막을수 있다. 태양만 충분하다면 무한호두보다 유용한 경우도 많은 편.

코스튬 1

코스튬 2

향수 버섯(Perfume-shroom)

범위: 한 줄

쿨타임: 느림

가격: 150

쥐라기의 습지 Day 8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 없음.

특징: 일회용, 공룡들을 유혹하여 좀비들에게 적대하게 만듦

설명:향수버섯은 농축해서 에어로졸화 시킨 순수한 사랑을 내뿜습니다.

Perfume-shrooms emit a pure, concentrated mist of aerosolized love.

초기 코드에 존재하던 디노 딥의 최종 버전. 심어진 줄에 있는 모든 공룡들을 유혹하여 아군 편으로 만든다. 유혹당한 아군 공룡은 눈에 하트가 뜨며, 좀비에게 즉사 공격을 가한다. 일단 유혹에 걸리면 그 효과는 공룡이 퇴장할 때까지 반영구적으로 지속된다. 공룡용 최면 버섯.

유혹된 랩터[88]: 빠른 속도로 좀비를 1마리씩 발로 차서 날려버리며, 즉사 공격을 3방 맞아야 죽는 쥐라기 가르강튀아도 1방에 날려버린다. 좀비를 5번 날려보낸 뒤 퇴장한다.

유혹된 스테고사우루스[89]: 꼬리 아래의 좀비들을 꼬리로 내려찍어 즉사시키고 내려찍고 나서 약간 뒤에 3×3 범위에 10의 스플래시 대미지를 준다. 좀비들을 3번 내리찍은 뒤 퇴장한다.

유혹된 프테라노돈[90]: 좀비 하나를 잡고 올라가서 능지처참한다. 단, 가르강튀아는 너무 무거워서 잡을 수 없다. 좀비를 3번 낚아챈 뒤 퇴장한다.

유혹된 티라노사우루스[91]: 지나가는 좀비를 빠른 속도로 잡아먹는다. 먹개비, 두꺼비버섯이 1방에 잡아먹지 못하는 가르강튀아도 1방에 잡아먹을 수 있다. 좀비를 5번 잡아먹은 뒤 퇴장한다.

유혹된 안킬로사우루스[92]: 꼬리를 내린 채 기다리고 있다가 꼬리 아래로 온 좀비들을 꼬리로 날려버린다. 좀비들을 3번 날려보낸 뒤 퇴장한다.

애걔..꼴랑 5마리? 하겠지만 사실 이정도면 어지간한 비료효과 이상이다. 무한모드 물량이 문제인거지.[93]

  • 무한모드

공룡들의 난동을 막으려면 필요한 수준이 아니라 그냥 필수다. 그 이유라면 해보면 안다. 공룡들이 식물들을 철거하게 두는 것을 보느니 차라리 우리 편으로 만드는게 낫다. 하지만 공룡시대가 진짜 어려운 이유는 공룡들은 미친듯이 몰려오는데 정작 향수버섯은 한 라인의 공룡들만 우리 편으로 만들 수 있다. 따라쟁이로 복제해서 가져가자.[94] 무한모드 시작할 때부터 기본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카드가 안 나와서 쩔쩔맬 걱정은 없다. 대신 따라쟁이가 안나온다

코스튬 1

코스튬 2

원시 해바라기(Primal Sunflower)

내구도: 평범

쿨타임: 보통(실제론 빠름)

가격 : 75

태양생산: 75

쥐라기의 습지 Day 17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즉석에서 225 햇빛 생산

설명:원시 해바라기는 태양 기부 사업의 신입입니다. 그러니 참을성을 가지고 대해주세요. 그녀는 태양 생산사의 대신 해주기 뷔페 사업의 조기 채택자입니다.

Primal Sunflower is new to all this sun-giving business, so be patient with her. She's an early adopter of the all-you-can-stuff-yourself buffet style of sun production.

일정 시간마다 75sun짜리 커다란 태양을 생산한다. 가격은 75로 다른 경제 식물보다 좀 높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보통 생산식물들이 그렇듯 햇빛 한 번만 생산해도 원래가격은 보충한다

경제 식물계의 올라운더로, 생산량은 쌍둥이 해바라기에 비해 밀리지만 쿨타임이나 심는 가격을 따져보면 안정성은 이 쪽이 더 높다. 태양 버섯은 가격이 싼 대신 성장을 해야 하고, 달맞이꽃은 쌍둥이 해바라기와 마찬가지로 쿨타임 때문에 차별화가 가능하다. 주로 가장 무난하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때 자주 픽된다.

비료 효과는 태양 버섯과 똑같이 225sun을 즉시 생산한다. 단 부스트를 목적으로 사용한다면 더 싸고 쿨타임도 약간 더 빠른 태양 버섯에 밀리는 감이 있다.

참고로 경제 식물, 공짜 식물 사용이 불가능한 Last Stand에선 쥐라기 습지를 제외한 모든 스테이지에서 유일하게 혼자 사용이 가능한 버그가 있었다.

귀엽지만 이빨이 징그럽기도 해서 그런지 생김새에 대해서 호블호가 좀 있는 편이다. 다른 원시 식물들은 모습만 조금 리메이크 한 수준인데에 반해 이 녀석은 거의 새로 디자인 했다. 해바라기의 본래 관상과 가장 비슷하게 생긴편.

  • 무한모드

생산량은 쌍둥이 해바라기나 달맞이꽃에 밀리지만 안정성은 이 쪽이 더 높기에 자신의 식물 선택을 고려해서 사용된다. 다만 초반 태양량을 늘려 주는 태양 카드나 황금꽃 카드를 뽑으면 쌍둥이 해바라기나 달맞이꽃한테 밀린다.

11. 해변

11.1. 공격형 식물

코스튬

엉킨 켈프(Tangle Kelp)

위력: 즉사[95]

영역: 단일

범위: 자신과 닿은 좀비

쿨타임: 둔함

가격: 25

해변가 Day 6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물 위의 좀비 몇 마리를 수장시킴

특징: 일회용, 수상식물

설명: 엉킨 켈프는 깊이 들어가는 걸 좋아하는 철학 전공자입니다. 같이 루트비어를 마시다 보면, 그는 니체의 "서양호박은 이렇게 말했다"에 대해 쉴새없이 지껄이거나, 칸트의 "순무이성비판"에 대해 장황한 연설을 늘어놓을 것입니다. 다 좋지만, 가끔은 가볍게 이야기했으면 싶어집니다. 가끔씩은 그냥 물의 온도에 관해 대화했으면 합니다.

Tangle Kelp likes to go deep. He majored in philosophy. Grab a root beer with him, and he'll go on and on about Nietzsche's "Thus Spoke Zucchini" or hold forth on Kant's "Critique of Petunia Reason." It's cool and all, but sometimes you just want to keep the conversation light. Sometimes you just want to talk about the temperature of the water.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물 위에 심어 접근한 좀비를 수장시키는 일회용 즉사 식물로, 그래픽의 발전으로 좀 더 해초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전작과는 달리 선딜이 생겼으나, 물 타일이 세로줄 전체에 깔리면서 좀비들이 반드시 물을 건너와야 하기에 사용 환경이 전작에 비해 나아졌기 때문에 전작에 비해서는 활용하기 편리해진 편이다. 직선 공격에 맞지 않는 스노클 좀비나 이동속도가 빠르고, 서핑보드로 최전방의 식물을 없애는 서퍼 좀비도 쉽게 카운터할 수 있다. 하지만 자이언트의 전진을 막을 수는 없으니 주의하자.(대미지는 주는데 4대 맞으면 죽는다.)비료 효과로도 가르강튀아는 죽질 않는다. 비료 효과는 물 위의 좀비 3~5마리를 랜덤으로 수장시키는 공격으로, 본체는 공격에 참여하지 않고 물이 깔린 칸 중에서 랜덤으로 3~5칸에서 덩굴이 솟아나와 그 위의 좀비를 공격한다.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 후반부에는 비료 효과도 생각보다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니 뒤에서 낚시질 하는 낚시꾼 좀비나 문어 좀비를 우선적으로 공격해주는 것이 좋다. 다만 실수로 딱 그 좀비들 앞에 놓으면 얘도 낚싯줄로 정원 밖에 내팽개쳐지거나 문어에 덮일 수 있으니 확실히 놓을 위치를 잘 봐두자.

좀비를 수장시킬 때 접근하는 좀비를 살짝 감아 수장시키는 전작에 비해 잠시 물 밑으로 사라졌다가 좀비 위를 덮치는 식으로 이펙트가 간지나게 바뀌었다. 다만 이 모션 때문에 선딜이 생겨버렸으므로 컨트롤이 필요해졌다. 전작과 같은 감각과 타이밍으로 사용하면 잡으라는 문어와 낚시꾼은 안 잡고 엄한 놈만 수장시키니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해변가 좀보스 한정 하드 카운터. 좀봇 샤크트로닉 잠수함이 빨아들이기 공격을 할때 이녀석도 같이 빨아들이면 엔진에 엉켜서 좀보스가 잠시동안 스턴 상태에 빠진다!

해적 시대의 바다에 심을 수 없다.

  • 무한모드

비록 해변가 전용 식물이지만, 체리 폭탄, 감자 지뢰처럼 이용이 가능해져 전작보다는 쓰기 쉬워졌다. 초반에 매우 값싸게 애용할 수 있고, 후반에도 비료만 주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부스트 단 엉킨 켈프는 좀비들에게 공포가 따로 없다.

코스튬

볼링 알뿌리(Bowling Bulb)

위력: 2, 6, 9[96]

범위: 해당 줄(다수 공격)

쿨타임: 빠름

가격: 200

해변가 Day 1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스플래시가 있는 전기 구체를 3개 발사하고 모든 알뿌리를 채움

특징: 좀비를 공격하면 대각선으로 튕겨나감

설명: 지난 5년 간 볼링 챔피언 리그를 제패한 게 누구일까요? 바로 팀 '볼링 알뿌리'입니다. 그들은 승승장구[97]하고 있습니다. 당신과 당신 친구들이 그들을 이길 수 있다고요? 뭐, 그러시겠죠. 잘해 보세요.

Guess which team has won the League Championship for five years running now? Team Bowling Bulb, that's who. They are on a ROLL. You and your pals think you got what it takes to stop 'em? Yeah, sure. Keep dreamin, bub.

전작의 미니게임 'Wall-nut Bowling'(호두 볼링)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볼링(?) 공격 식물. 눈과 입의 모양이 볼링공의 구멍과 비슷하게 생겼다.

등장 예정이었던 코코넛 볼러를 대체하는 식물로, 호두 볼링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호두처럼 좀비 또는 묘비에 닿으면 대각선으로 튕겨나가면서 경로상의 모든 좀비 또는 묘비에게 일정한 대미지를 준다. 청록색(데미지 2)→파란색(데미지 6)→주황색(데미지 9) 순으로 공의 크기가 커지고 위력도 강해진다. 처음 심을 때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3가지 색깔의 구체를 모두 사용하면 3초 정도의 쿨타임을 들여 청록색 구체가 계속 생성되어 공격하며, 그 라인의 좀비가 전멸하거나 비료를 먹인 후면 나머지 구체가 재생성된다. 즉 단기전에 강하고 장기전엔 좀 약하다.

번개 갈대의 상호 호환으로, 번개 갈대보다 좀 더 비싸고, 이 식물이 심어진 줄에 좀비가 있어야만 공격하지만 하나로 3마리만 공격할 수 있고, 후속타가 첫타보다 약한 번개 갈대와 달리 좀비들의 위치만 맞으면 몇 마리든 연속으로 맞출 수 있고 기본 위력도 번개 갈대의 첫 타보다 강한데다가 후속타의 대미지 감소가 없다. 좀비들이 몰려 있을 경우 대부분의 좀비를 2대 이상 때리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 녀석의 공격은 투사체 공격이고 앞의 좀비를 때려도 사라지지 않는 관통 공격이기에 광대 좀비에 의해 튕겨나간다면 식물 진형을 이리저리 튕겨다니며 식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데에는 주의하자. 또 공격 자체에 스플래시가 있는 것은 아니라 범위 공격 식물치고 닭 잡는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닭 사육사 좀비가 많이 나오는 스테이지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심지어 굴러가며 모든 닭 사육사 좀비들이 닭을 풀게 하는 호러 상황을 연출할 수도 있다. 굴러다녀서 해적 바다나 해변에서 물에 빠질거 같지만 빠지지 않는다. 해적 바다에서는 공중 활보(?)를 하고 해변에서는 바다 위를 구르는 기적을 보여준다.

비료 효과는 상당히 강력하며 구체의 상태와 관계없이 전기를 띤 구체 3개를 발사하는 공격이다. 청록색 구체만 계속 나가는 상태에서 사용한 경우 다른 색 구체들이 즉시 충전된다. 공개 초기에는 하나하나가 즉사 위력이었으나 밸붕이라고 생각되었는지 정식 발매 이후에는 3개 합쳐 즉사 위력을 낼 수 있도록 너프되었어도 여전히 무시무시하다. 이 구체들도 일반 공격의 구체처럼 좀비 또는 묘비에 닿으면 튕겨나가며, 좀비에 닿으면 폭발하여 스플래시 대미지를 주고 튕겨나간다. 좀비들이 2줄 이상 몰려서 나올 때 효과적이며, 웨이브 등에서 비료 효과를 사용하면 필드 대부분이 순식간에 청소된다. 또 이 구체는 광대 좀비가 반사할 수 없다. 여담으로 비료 효과를 사용했는데 그 줄에 좀비가 없다면 좀비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용된다. 단점이 있다면 비료 효과 발동이 다른 식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은 편으로 비료를 먹였을때 전기 구체가 발사될 때까지 약간의 텀이 있는데 이 때 무방비 상태라서 마법사 좀비의 마법에 걸려 양으로 변해버릴 수 있다. 오늘날의 중세 좀보스에서도 주는데 공격기회를 잡기 힘드므로 바나나에게나 비료를 주자.

공격 능력의 특성 때문에 적들이 몰려올 때는 굉장히 유용하지만 한 줄로 몰려오거나 찔끔찔끔 나올 때는 정말 안 쓰느니만 못하다. 단독적으로 사용할만한 식물은 아니다. 식물 업그레이드로 빛을 본 식물중 하난데 비용은 비싸지만 업그레이드를 하면 볼링공이 나오는 순서가 바뀐다!. 3렙만 되도 파란 색 공을 먼저 발사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어느 정도는 주력 식물로도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

bulb에는 '알뿌리'라는 뜻도 있지만 '전구'라는 뜻도 있다. 비료 효과에서 전기 구체를 발사하는 이유는 이 때문.

  • 무한모드

무시무시하다. 볼링공 1개당 데미지가 장난이 아니라서 대미지가 좀비들한테 제대로 먹혀들고, 전탄발사는 불가능하지만 연속적인 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충분히, 아니 굉장히 강력하다. 이리 저리 튕기면서 데미지를 그대로 주기 때문에 필드 싹쓸이도 노려볼 수 있는 범용성 넓은 식물. 겨울멜론 한 줄과 조합한다면 청록색 구체만 공격하는 타이밍의 딜 부족을 줄여주므로 더욱 강력하다. 다만 중세의 광대 좀비와 서부의 좀비 닭은 주의 또 주의.

광산차와의 조합이 쏠쏠하다. 자기 마음대로 알을 충전시킬 수도 있고. 원하는 곳으로 쏠 수 있기 때문.

코스튬

악어카도(Guacodile)

위력: 1(씨앗), 7.5(돌진)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125

해변가 Day 19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바로 앞의 좀비들이 뒤로 떠오르고 작은 아보카도 악어 2마리를 보내어 한 라인 공격.

특징: 물 위에 심을 수 있음, 좀비들에게 공격당하면 돌진하며 줄의 좀비들을 물어뜯음.

설명:악어카도에게 자신에 대해 말해달라고 부탁하면 그는 뒤틀린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난 악어카도다. 내 무는 힘은 곰덫만큼 강하지. 난 바위처럼 단단한 씨앗을 전장의 모든 식물들이 우러러볼 만큼의 힘, 속도, 정확성으로 뱉지. 세상에, 내가 물 위를 걸을 수도 있다니까. 거물이라고도 할 수 있지." 그래요, 이 식물은 허풍이 좀 심하지만 자기가 맡은 일은 잘 합니다.

Ask Guacodile to tell you a little bit about himself and he'll give you a wry smile. "I'm a Guacodile. I've got a bite like a bear trap. I spit rock-hard pits with a force, speed and accuracy envied by every plant on the battlefield. Heck, I've been known to walk on water. I'm pretty much the whole enchilada.[98] " Yeah, the guy is a bit of a braggart but he's good at what he does.

이름은 멕시코의 아보카도 요리의 일종인 과카몰리(guacamole)와 악어(crocodile)를 합친 것. 땅과 물, 수련잎에 모두 심을 수 있는 수륙양용 공격 식물(?). 디자인이 공개되기 전에는 가격이 175였으나 공개되면서 가격이 125로 감소하였다.

땅이나 수련잎 위에서는 좀비에게 공격당할 때까지 콩슈터처럼 씨앗을 쏘며 좀비를 공격하다가 좀비가 닿으면 돌진하여 좀비를 2번 물어뜯고, 물에서는 씨앗은 쏘지 않고 좀비가 다가오기를 기다렸다가 좀비가 닿으면 돌진하며 닿은 줄의 좀비는 3번, 지나가는 도중의 좀비는 2번 물어뜯는다. 물기 공격의 DPS 자체는 아주 좋지만[99] 움직이면서 물어뜯기 때문에 2번 이상 물어뜯지 못한다는 게 아쉬운 점.그리고 피해를 20밖에 못주는 것도 살짝 아쉬운데, 내구도 20 이하인 해변에 나오는 좀비는 일반 좀비,임프,서핑 좀비,스노클 좀비뿐인데 유도 엉겅퀴가 있다면 밀리는 느낌이 나고 또 햇빛 125는 그렇게 싼 값은 아니여서 좋다고 정신없이 쓰다 보면 필요할 때 햇빛이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유의.

씨앗 공격 1발은 콩 1발과 같이 1의 피해를 주고 돌진 공격은 줄에 있는 모든 좀비를 7.5의 데미지로 1번 물어뜯는다. 악어카도의 돌진 공격은 횃불이 켜진 탐험가 좀비와 직접 대면하지 않는 이상[100] 항상 발동되며, 심지어 얼음 블록, 게임기에 깔리거나 가르강튀아 프라임, 터키석 해골 좀비의 레이저에 직격당해도 문제없이 돌진한다!

비료 효과는 돌진하는 아보카도 악어 2마리를 소환하여 물어뜯는 공격으로, 심은 줄 바로 앞에 좀비가 있다면 스프링 콩처럼 그 좀비들이 떠올라 뒤로 밀려난 뒤 소환된다. 비료를 사용하기 직전에 블로버를 심으면 당연히 날려버릴 수 있다. 1마리의 위력은 일반 돌진 공격의 위력과 같다.

약한 좀비들의 물량을 쉽게 잡지만 너무 애매하다는게 문제. 일반 공격은 콩슈터급 인데다가 횃불나무의 도움도 받지 못한다. 그렇다고 물기공격 위주로 사용 하기에는 125태양이 부담된다. 한줄을 90의 데미지를 주는 힐라페뇨도 125태양이니...

자원만 많다면 한 줄에 몇 마리씩 몰려오는 닭 좀비나 족제비 좀비의 카운터로 사용할 수도 있다.

허리케일과의 조합도 좋은 편이다. 아보카도 악어가 돌진하기 직전 타이밍을 잘 맞춰 그 라인에 허리케일을 사용하면 특정 좀비가 악어카도의 물어뜯기 공격에 대략 4~5번 당하기 때문에 평소엔 한 번에 잡지 못하던 콘헤드 좀비는 물론 양동이 좀비까지도 최소 개피로 만들거나 단번에 제압할 수 있다. 악어카도의 돌진속도가 허리케일로 인해 좀비들이 뒤로 밀려나는 속도보다 아주 약간 빠르지만 거의 비슷하다는 점을 이용한 한 가지 스킬인 셈. 이를 이용해 악어카도의 돌진 공격의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 무한모드

처음에 나왔을 때는 애매한 식물이었지만, 이후 잃어버린 도시라던가 네온 믹스테이프 투어 등, 능력은 강하나 내구력 약한 좀비들이 많이 나오는 시대들이 줄줄이 나오면서 평가가 좋아지고 있다. 황금꽃의 등장으로 처음에 도배해놓을 수도 있어졌고, 하여튼 많이 재발견되고 있는 식물. 특히 황금 타일로 태양을 많이 수급할 수 있는 잃어버린 도시에서 좋다. 단 특수 좀비들의 체력이 높은 쥐라기, 오늘날에서는 사용을 자제하자.

물기 공격 외에도 비료 효과가 앞에 있는 좀비를 스프링 콩처럼 띄울 수 있으므로 라인이 밀리는 등 급할 때 블로버를 먼저 사용하고 바로 가르강튀아 앞에 심어주면 즉사시킬 수 있다. 하지만 스프링 콩과 달리 라인 하나밖에 처리 못하므로 모든 라인이 밀리면 효율성이 떨어진다.

코스튬[101]

바나나 발사기(Banana Launcher)

위력: 60

공격 범위: 1X3칸

쿨타임: 둔함

가격: 500

해변가 Day 27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연속으로 바나나 4개 발사.

특징: 터치해서 조준 발사.

설명: 될 수 있는 한 편견을 피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편견은 완전히 잘못된 경우가 자주 있고 해롭기도 합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바나나 발사기는 완전히 미쳤습니다.

It's important to avoid stereotyping as much as possible. Stereotypes are often flat-out wrong. And also hurtful. But honestly ... Banana Launcher is TOTALLY bananas.

게임 내 최강의 딜러 중 하나이자, 체력이 낮은 특수 좀비들의 사형 선고.

바나나 탄도탄을 장전하여 화력을 지원하는 식물. 전작에서 등장했던 옥수수 대포의 너프 버전으로 가격에 옥수수 캐터펄트 2개 가격이 빠진 셈이 되어 약간 저렴해졌고 도감 설명과 달리 쿨타임도 '빠름'으로 바뀌었으며 1칸만 차지하므로 공간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 하지만 위력과 스플래시 범위가 너프되어 최종병기의 위엄은 많이 퇴색된 느낌으로, 발사기를 터치한 뒤 발사 위치를 선택하면 그 위치로 위력 60의 바나나가 날아간다. 바나나는 그 칸을 포함해 앞뒷칸에 스플래시 대미지를 준다. 한 번 사용한 바나나의 리젠시간은 20초로서,(도감 설명의 쿨타임 '둔함'은 이걸 말하는것이다.)계속 나오자마자 쏴줄 수 있으면 겨울 멜론보다 DPS가 높다.

비료 효과는 바나나 4개를 좀비가 있는 랜덤한 칸에 날리는 공격이다. 코코넛 대포처럼 장전상태에서 비료를 주면 효과가 끝나고 나서 탄이 소모된 상태로 변하므로 가능하면 공격을 먼저 날리고 비료를 주도록 하자. 위력과 범위는 일반 공격과 같다.

이 식물의 성능은 전적으로 당신의 손가락에 달렸다. 이 식물의 주 역할은 후방의 위협적인 특수 좀비들을 사전에 끊어 주는 것으로, 이들을 제대로 저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퍼 좀비와 같은 이동 속도가 빠른 좀비들과, 공룡이나 브레이크댄서 좀비 등에 의해 단숨에 먼 거리를 이동하는 좀비들은 명중시키기가 어려우므로 예측샷을 쏴야 한다. 바나나의 스플래시 범위가 생각보다 넓다는 것이 위안.

처음에 이 식물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전작 옥수수에 비하면 사거리도 한 칸이고 양동이도 한 발로 못 잡고 가격도 500으로 매우 비싸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막상 나오니 큰 파도 해변의 썰물(LOW TIDE)로 나오는 다수의 겹쳐 있는 좀비들을 쉽게 잡을 수 있는데다가, 스토리 모드라면 하나만 깔아줘도 마법사 좀비와 좀비 왕을 쉽게 카운터 해 줄 수 있다. 그리고 문어 좀비의 문어도 쉽게 죽일 수 있는등 앞의 방어를 해주는 좀비들을 무시하고 뒤에 나오는 까다로운 좀비들을 제거 할 수 있는 매우 큰 매리트가 있는 좋은 식물로 재평가된 식물. 요컨대 마법사와 문어의 최대 카운터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태양 수급이 늘어 났기 때문에 전작보다 태양열 500을 모으는게 쉬워졌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500은 결코 낮은 가격이 아니므로 화력이 왠만큼 갖춰졌을 때 도배하는 편이 좋다. 마법사 좀비와 문어 좀비의 일종의 카운터라고는 하지만 유령 고추처럼 무적이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양으로 변하거나 문어가 들러붙을때는 칸만 낭비하게 되므로 조심해서 쓰도록 하자.

PvP에서는 어째 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애매한 식물이 되어버린다. 좀비의 방어력 증가로 인해 저격이 힘들어지고, 그 비싼 가격으로 인해 도배가 힘들어 단기간에 많은 딜을 넣기가 어렵기 때문.

사족으로 식물 vs 좀비 2가 터치에 최적화되면서 발사 또한 민감한 터치로 발사되니 잘못 터치해 엉뚱한 데 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자. 그리고 게임 시스템 상 이스터 에그에 의하면 너무 미끄러워서(...) 서부 시대의 광산차엔 못 심으니, 서부에서 바나나 발사기를 쓸 때는 주의.(애초에 전 범위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미가 별로 없다.)

가속상태에서의 비료효과음이 참 들을만 하다.

  • 무한모드

바나나 발사기. 매우 유용하다. 겨울 멜론의 가장 큰 단점인 낮은 DPS와 전방 우선 타격을 훌륭히 메워주는데, 가르강튀아를 정확히 3발로 임프를 보지 않고 처치할 수 있는데다가 라인 오른쪽 끝에 등장한 골치 아픈 좀비들을 제 때 끊어줄 수 있다. 비료 효과도 타일 순무를 깔고 한 번에 3-4마리가 동시에 발동되게 하면 겨울 멜론과 비교하기 미안해질 정도.

어느 시대에 가도 밥값을 하지만, 홈그라운드인 해변가 시대에서 그 진가가 가장 크게 발휘된다. 악랄한 문어 좀비와 서퍼 좀비를 사전에 끊어 줄 수 있으며, 문어 좀비에게 라인이 먹혔을 때 안정적으로 수복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방법이기도 하다. 꼭 해변가가 아니더라도 중세에서 마법사를 확실하게 잡아주고 이집트에서는 아누비스가 소환한 묘비를 쉽게 제거할 수 있게 해준다. 바나나만 한 세 줄 깔아놓으면 두려울 게 없다!

고구마나 허리케일 등 좀비들을 한 곳에 모아주는 식물과 궁합이 좋다.

다만 서부에서는 사용에 제약이 있는데다가 좀비 닭 같은 경우는 잡기 어려우니 서부에서는 유도 엉겅퀴를 쓰는 쪽이 편하다.

11.2. 보조형 식물

코스튬

수련잎(Lily Pad)

쿨타임: 빠름

가격: 25

해변가 Day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자기 상하좌우에도 수련잎이 심어짐

특징: 식물을 물 위에 심을 수 있게 해줌, 다른 식물이 있는 자리에도 설치 가능

설명: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수련잎은 사실 열렬한 스퀘어 댄스광입니다. 저봐요, 저기 그 동그란 식물이 정사각형 대열로 스텝을 밟고 있잖아요. 그는 스퀘어 댄스를 통해 그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Not many people know this, but Lily Pad absolutely loves square dancing. There he is, a circular plant gliding across the dance floor making squares. He loves how it pushes his boundaries and really makes him think outside the sphere.

전작에서도 등장했던 수련잎으로, 물 위에 식물을 심을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전작과 달리 이번에는 육상에도 심을 수 있으며,[102] 수련잎 위에 스파이크류를 심을 수 있도록 상향되었다. 또 스테이지를 시작할 때 물이 밀려오는 공간에 몇 개가 랜덤으로 심어져 있다. 해변가 에피소드에서는 물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수련잎 없이 심어진 육상 식물들은 모두 물에 휩쓸려 사라진다. 물이 밀려오는 것 뿐만 아니라 낚시꾼 좀비의 낚시도 막아준다. 일시적이다.

좀비들은 물에 심어진 수련잎은 먹지만 식물이 심어진 수련잎은 위의 식물부터 먹고, 육상의 수련잎은 무시하고 지나간다. 스파이크류를 심은 경우 스파이크류는 공격당하지 않지만 수련잎이 먹히면 위에 있는 스파이크류도 같이 수장된다. 또한 무한호두의 뿌리까지 먹어 치우기 때문에 무한호두도 사용하기 굉장히 힘들다.

참고로 겹쳐 심은 콩 꼬투리와 마찬가지로 수련잎과 그 위에 심어진 식물은 따로 취급된다. 그러나 가르강튀아가 공격할 경우 같이 사라진다.

비료 효과는 심어진 수련잎의 동서남북에 수련잎이 하나 씩 더 생기는데, 수련잎은 다른 식물의 수가 늘어나는 비료 효과들과 달리 비료 효과로 생산된 수련잎들을 파내도 태양 회수 업그레이드가 있다면 태양열을 받을 수 있다. 여담으로 부스트를 건 수련잎을 라스트 스탠드 스테이지로 가지고가서 사용하고 나서 비료 효과로 생긴 수련잎을 파도 25태양이 회수되어서 이걸 반복해서 필드를 식물로 도배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막혔다.

수상 식물이지만 엄밀히 말해 바다를 맵으로 쓰는게 아닌 해적 시대에서는 사용할 수 없고, 당연히 해적 시대의 바다에 심을 수도 없다.

전작의 그 멍한 얼굴은 변하지 않았다. 가끔씩 가만히 냅두면 거품을 일으키는 등의 귀여운 리액션을 볼 수 있다. 뽀글뽀글 거품낼 때 표정이 귀엽다. 식물이 호흡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녀석.

  • 무한모드

지극히 당연하겠지만 해안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식물. 사실상 제한된 타일을 넓혀주기 때문에, 제법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수권이 비교적 적은 비율을 차지할 때는 한 번 쯤 쓰지 않고서 클리어해 봐도 괜찮겠지만, 이렇게 되면 그 레벨이 여간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다.

12. 오늘날

이 시대에서 얻는 식물은 모두 '그림자 식물'이다. 그림자 식물은 밤나팔꽃이 생성하는 그림자 위에 있는 강화 상태에서는 색깔이 푸르스름하게 바뀌고[103] 그림자 바깥에 있을 때보다 성능이 좋아진다. 단, 모든 그림자 식물들이 그렇겠지만 밤나팔꽃 지참 유무체감이 매우 크다. 그림자 식물을 주력식물로 사용할 것이라면 웬만해서는 지참하는 편이 좋다.

12.1. 공격형 식물

코스튬

나이트셰이드(Nightshade)

위력: 5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75

현대 Day 4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떨어진 잎들을 강화하여 되살리고 강한 잎을 날림

특징: 그림자 상태에서는 잎이 되살아남

설명: 나이트셰이드에게는, 때리는 것은 의무이며 특권입니다. 열정적인 타격꾼들 사이에서 떼지어 왔으며, 가족사항은 왕 세 명, 대사 네 명, 그리고 자랑스럽게 두들겨 맞는 농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For Nightshade, smacking is a duty and a privilege. He comes from a long line of ardent smackers, and his family counts three kings, four ambassadors and a president as among those proudly slapped around.

그림자 식물 설명용 식물로 성능이 제일 뒤떨어져 초반이후 구경꾼이 된다. 모티브는 가지과 식물중 하나인 Solanum dulcamara까마중(Black Nightshade/학명: Solanum nigrum)이 아니다, 일단은 가장 저렴한 비시한부 공격 식물이다.

일반 상태에서는 4초 간격으로 근거리에 공격력 10의 잎을 3번 발사하여 공격하고 잎이 회복되지 않는다. 스파이크 락처럼 겹쳐심기가 안되므로 잎을 날리면 다시 심어야 하니 일회성 식물 수준이다.

그림자 위에 있는 강화 상태에서는 사정거리가 줄 전체로 길어지고 잎이 소모되어도 재생성되지만 위력이 반토막나서 단일 공격 식물이 된다. 가격이 낮은 데에다가 DPS가 콩슈터의 1.5배가 넘을 정도로 은근히 돼서 쿨타임이 긴 더스크 로버를 대신해 그림자 식물 파티의 초중반 딜러 및 보조 딜러의 역할을 맡는다.

비료 효과는 콩 30발 위력의 강력한 잎을 3번 날려 최전방의 좀비에게 큰 피해를 준다. 잎이 없는 상태에서 사용하면 잎이 재생된다. 데미지는 나쁘지 않지만 단일대상 공격이라 좀비를 기껏해야 최대 3마리까지밖에 못 잡는다는 점 때문에 많이 잉여하다. 비료 효과를 사용하여 재생된 잎의 공격력은 일반·강화 상태 모두에서 비료 효과 전보다 1.5배 강하다. 그리고 레벨업을 할 때 강화/비강화 상태의 위력의 증가량이 다르며, 강화 상태일 때의 데미지가 더욱 증가량이 높다.

여담으로 공격할 때 나는 소리와 비료 효과를 쓸 때 나는 소리를 각각 선인장, 호두/키다리 호두의 것을 재탕했다. 그리고 공격 모션이 블루메랑을 닮았다.

  • 무한모드

초반 버티기용 식물 및 그림자 파티의 초중반 및 보조 딜러. 물론 게임이 시작된 후에 바로 좀비가 여럿 몰려오는 무한모드 후반에서는 자연스럽게 버리게 된다. 현대 시대의 기본 슬롯 낭비 1.

코스튬

그림자 버섯(Shadow-shroom)

위력: 1.5[104]

범위: 근접

쿨타임: 보통

가격: 50

현대 Day 10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필드 상의 모든 좀비를 중독시킴

특징: 일회용, 그림자 상태에서는 좀비의 독 상태가 전염됨

설명: 그림자버섯은 독성이 강하고 완벽하게 못먹는 균류지만, 그래도 정말 귀염둥이입니다.

Despite being such a poisonous and profoundly inedible fungus, Shadow-shroom is nonetheless a total cutie-pie.

그냥 심어진 상태에서는 좀비에게 어떠한 영향도 주지 못하고 좀비가 먹으면 먹은 좀비를 중독시킨다. 독 속성이지만 칠리콩이나 마늘을 무시하는 기계나 파라오도 중독시킬 수 있다. 게다가 독 공격은 좀비의 보호구를 무시하고 좀비 본체에게 피해를 준다. 일반 좀비와 기사 좀비가 동시에 중독에 걸리면 동시에 죽는다는 뜻. 공격력은 총 45로 초당 공격력 1.5의 피해를 30초 동안 준다. 중독 상태에서 그림자버섯을 먹거나 비료 효과로 또 중독에 걸리면 즉석에서 45의 추가 피해를 주고 중독 상태가 풀린다.

비료 효과는 필드상의 모든 좀비들을 독에 감염시킨다. 공격력은 일반 중독 피해와 같지만 비료 효과 전에 이미 중독에 걸린 좀비에게는 추가 피해를 준다. 비료 공격으로는 식물을 먹지 않는 좀비도, 기계 좀비도 가리지 않고 모든 좀비를 감염시키고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방어구를 무시한다는 엄청난 매리트 덕에 이거 하나면 보통 좀비는 그냥 쓸려나가고 체력이 엄청나게 높지 않은 이상 가르강튀어만 남게된다. 따라서 부스트할 시 막강한 위력을 자랑하는데, 그런 주제에 쿨타임은 또 짧다. 이런 점을 이용해 주어진 태양열로 클리어해야 하는 스테이지에서 얘 하나만 가지고 깰 수 있다. 웬만한 좀비는 한방이고 한방에 안 죽어 봤자 쿨타임도 짧고 비료로 쿨타임을 없앨 수도 있다. 게다가 심고 다시 없애면 25원으로 이 식물을 쓸 수도 있다. 이런 스테이지는 적어도 태양열이 2000 정도 주어진다는 걸 생각하면... 특히 1700태양만 가지고 올 벽돌좀비 러쉬를 막아야 하는 오늘날 37스테이지는 그냥 날로 먹을 수 있다.

강화 상태에서는 공격력은 변하지 않지만 먹은 좀비 주변에 해골이 뜨며 다른 좀비가 있다면 중독 효과가 다른 좀비에게도 전염된다. 단, 전염된 좀비로 인한 3차 감염은 없고 강화 그림자버섯을 직접 먹은 좀비에 의해서만 전염된다. 광역이란 점에서 좋긴 하지만 언제까지나 밤나팔꽃이 옆에 있어야 하기에 직접적으로 써먹긴 어렵고, 햇빛이 넘쳐나는 후반에 일회용으로 달맞이꽃 옆에 심어두면 상당히 좋다.

  • 무한모드

최근에 나온 식물 중 가장 강력한 비료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 만으로 활용가치가 있다...만 조금 아쉬운 성능의 식물. 부스트되었을 시의 모습은 그 성능에 헛웃음이 절로 나올 정도로 강하지만, 그렇지 않을 시엔 좀비 하나에게만 효과가 있고, 사후능력이라 가르강튀아에게 효력이 없고, 강화해서 쓰자니 밤나팔꽃을 필수로 써야하기에 비료 의존도가 높다. 무한모드 특성상 후반에서 꽤나 부각되는 단점. 이러한 점들로 인해, 가르강튀아 미치도록 나오는 무한모드 후반에서는 50원짜리 체리폭탄인 원시 감자지뢰의 선호도가 더 높다.

코스튬 1

코스튬 2

더스크 로버(Dusk Lobber)

위력: 1.5

범위: 해당 줄(곡사)

공격 범위: 3×3

쿨타임: 보통

가격: 150

현대 Day 17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좀비가 있는 위치에 랜덤으로 강화된 폭발성 꽃 3~4개 발사

특징: 그림자 상태에서는 발사 범위가 3줄로 증가

설명: 더스크로버에게 곡사 공격은 별것 아니지요. 포물선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녀 자신이 맹훈련을 해서 그렇습니다.

Lobbing comes easily to Dusk Lobber, but that's only because she's had extensive training and really enjoys parabolas.

모티브는 선인장 중에서도 부채선인장속이다.

게임 내 최상위권 딜러이자, 훌륭한 DPS로 좀비들을 녹여버리는 강력한 식물. 레벨업 시스템의 또 다른 수혜자로 당장 3레벨 이상만 되면 밤나팔꽃 지참시 파괴력이 급증한다.

줄기 끝에 달린 폭발성 꽃을 곡사로 날리는 식물. 공격 속도는 다른 곡사 식물들처럼 3초이고 꽃 1발의 공격력은 1.5로 다른 펄트들보다 약하지만 스플래시 피해도 1.25로 3×3 범위에 거의 동일한 피해를 준다. 물론 직접 맞는 좀비에게는 스플래시 피해는 주지 않는다.

강화 상태에서는 꽃의 공격력은 변하지 않지만 발사할 수 있는 범위가 삼발슈터처럼 3줄로 증가한다. 범위가 되는 줄에 좀비가 없는 경우 그 줄에는 꽃을 날리지 않는다.

쿨타임은 10초로 사기적인 성능을 반영해서인지 약간 느리다. 따라쟁이를 동원하지 않는 이상 도배가 힘들다.

비료를 주면 좀비가 있는 랜덤한 타일에 커다란 폭발성 꽃 4개를 떨어뜨린 후 폭발시켜 큰 피해를 준다. 비료 효과에서의 공격력은 3×3에 17.5로 랜덤 공격이지만 2개 이상의 꽃이 나란히 떨어진 경우 공격력 중첩이 가능하다. 꽃이 떨어진 가운데 자리에는 0.5의 추가 데미지가 있다. 비료효과도 나름 강력해서 재대로 쓰면 양동이나 판초좀비는 기본으로 잡는다.

일반 스테이지, 무한모드에서 그랬듯이 PvP에서도 흉악한 성능을 자랑하는데, 그 무시무시한 스플래시로 레이드 하나를 통째로 정리해 버릴 수 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좀비들의 방어력이 증가하기 때문에 좀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니 겨울 수박, 차가운 스냅드래곤과 조합하는 것이 좋다.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밋밋하게 생긴 다른 암컷 식물들과는 달리 제법 시크하게 생겼다. 고구마와는 대비되는 매력. 또한 사기적인 성능답게 공격소리도 스파이크락마냥 꽤 살벌하며 기계가 철컥거리는 듯한 소리를 낸다.

  • 무한모드

양민학살용 식물.[105] 그동안 거의 모든 시대에서 이름을 날렸던 아키, 레이저 콩, 볼링 알뿌리, 원시 콩슈터와 비교해도 매우 좋은 성능을 자랑한다. 아니, 아키보다는 훨씬 좋다! 강화되면 3방향으로 공격하는 주제에 3×3 범위의 방사 피해까지 있어서, 5기 이상만 되어도 DPS가 시트론, 바나나 발사기 수준으로 높다.[106][107] 단순 계산으로 그림자 버프를 받은 더스크로버가 1열 깔려있고 5줄 모두 좀비가 나온다면 가운데 줄의 DPS는 1/3{(1.5*3)+(1.25*6)}=4이다. 세 열을 깐다면 무려 12로 양동이는 5초 남짓을 버티고, 기계들은 절반도 걸어오지 못하고 고철이 된다! 일반 좀비나 콘헤드 좀비를 상대하면 맨 오른쪽 칸에 들어오기도 전에 목이 떨어져 나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스플래시 범위가 맵 가장 오른쪽 칸보다 좀 더 오른쪽을 포함하기 때문. 거기다 위에 서술된 DPS들은 전부 1레벨 기준으로, 업그레이드 할때마다 데미지가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한다. 그 강력한 DPS 덕분에 임프 대포를 없애는 데에도 레이저 콩을 뛰어넘는다! 밤나팔꽃을 지참해야 하고, 쿨타임이 느려 빠르게 도배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지만, 밤나팔꽃도 상당히 좋은 경제 식물이고, 어차피 초반에는 별로 강력한 좀비들이 잘 안 나오기 때문에 크게 흠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식물과 비교할 때 같은 비용 대비 살상력이 게임 내 최강으로 효율적이라는 점은 꽤나 매혹적이다.

다만 광산차 때문에 밤나팔꽃 대형을 짜기 곤란한 서부와 태양버섯 아니면 경제 식물이 다 잉여로 변신하는 중세, 중간중간 해동 식물을 박아주어야 하는 동상동굴등의 무한모드, 그리고 잃어버린 도시의 파라솔 좀비 등을 상대하기에 사용하기 까다로운 면이 있으며 가르강튀아에 그리 특출나지는 않다는 단점도 있다. 임프는 무조건 3번째 칸에 떨어지는데, 캐터펄트의 낮은 근접저지력 때문에 은근히 이 임프들이 성가시다. 반면에 패트비트/차가운 스냅드래곤+원시 콩슈터+블로버 조합이 저 시대들에선 더 각광을 받는데, 초반 대형짜기가 더 편하고, 가르강튀아도 문제없이 처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두 조합 모두 게임내에서 쌍벽을 이루는 최강 DPS 조합이니 취향껏 고르면 된다.

그리고 펄트류 식물이니 당연하겠지만 광대가 등장하는 중세에선 봉인 식물. 좀비들에게 치명적이다면 식물들에겐 말할것도 없다(...). 물론 스플래시를 이용하거나 스파이크락을 깔아두면 못잡을것도 없겠지만, 5줄 전부 광대로 나오면? 신나는 3x3 범위의 삼림 개발이다. 그 외에도 현대에서도 광대가 대기열에 보인다면 얌전히 봉인할 것.

또한 단일 대상 공격은 생각보다 약한 편이니 특정 상황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그 외에 파라솔 좀비가 우글거리는 잃어버린 도시에서도 사용을 주의할 것. 스플래시만 믿고 어설프게 깔았다간 1~2마리씩 밀려오는 초반 공세에 각개격파 당하기 쉽다. 파라솔 좀비가 등장하는 잃어버린 도시에선 반드시 보조딜러를 지참하자. 후반으로 가면 스플래시에 그야말로 녹아내린다.

코스튬 1

코스튬 2

죽음맞이꽃(Grimrose)

영역: 단일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둔함

가격: 75

현대 Day 23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필드 전체에서 가장 강한 좀비 하나를 매장시킴

특징: 일회용, 그림자 상태에서는 3회 사용 가능

설명: "좀비가 있어야 할 곳은 땅속이지." 죽음맞이꽃이 말합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걸 도와주고 있을 뿐이야."

"When you think about it, the proper place for a zombie is in the ground," says Grimrose. "So, really, I'm just expediting the process."

이름에 rose가 붙어 있지만 이 식물의 모티브는 장미가 아니라 달맞이꽃(primrose)이며, grim(음침한, 음산한)과 primrose의 합성어이다. 이름을 번역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식물인데, 이전 번역명을 따라 '슬픈장미'라고 하기도 하며, 그냥 발음대로 '그림로즈'라고도 한다. 본 문서에서는 토론에 따라 grim이 죽음의 느낌을 주고, 모티브가 달맞이꽃임을 고려하여 번역명을 '죽음맞이꽃'으로 개정하였다.

설명상 지상에서 쓸 수 있는 엉킨 켈프다.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일회용 식물로 그림자를 끌어 심어진 줄에 있는 좀비 중 하나를 그림자 구멍에 매장시킨 뒤 꽃잎 위의 수술이 사라지면서 시든다. 심어진 곳보다 왼쪽에 있는 좀비도 공격할 수 있다.

공격에 우선순위가 있는데 가까운 좀비부터 노리는 대부분의 식물과 달리 특수 능력 좀비>일반 좀비, 체력이 높은 좀비>체력이 낮은 좀비 순으로 줄에서 위협적인 좀비를 우선적으로 공격한다. 단, 기계와 가르강튀아는 즉사시키지 못하고 콩 30발 위력의 피해만 준다.

강화 상태에선 꽃잎 위의 수술이 3개로 늘어나 좀비를 세 번 끌어당긴다. 우선순위는 강화되지 않은 상태일 때와 같다.

유령 고추, 축소 제비꽃, 용암 구아바 등처럼 효과가 나타나고 나서 사라지는 데 약간의 딜레이가 있기 때문에 사라지기 전에 비료 효과를 사용해주는 게 가능하고 태양 회수 업그레이드가 있다면 좀비를 잡고 나서 파냄으로써 약간의 태양을 회수받을 수 있다.

비료 효과는 그림자를 끌어 필드상의 모든 좀비들 중에서 랜덤한 가장 강한 좀비 하나를 매장시킨다. 기계나 가르강튀아는 즉사시킬 수 없으므로 이들을 제외한 좀비들 중 가장 강한 좀비를 노리며, 남은 좀비들이 기계나 가르강튀아 밖에 없으면 마찬가지로 데미지를 준다. 수술의 소모가 없지만 비료 효과가 좀비를 딱 하나 밖에 못 잡으므로 효율적이지는 않다.

이 식물도 축소 제비꽃처럼 꼼수 하나가 존재하는데 그림자 강화 상태 기준으로 세번째 좀비까지 잡은 그 순간 그냥 사라지기 전에 삽으로 파내면 태양열을 회수할 수 있다! 75원보다도 훨씬 저렴한 가격이니 가능하면 모두 파내자!

무한모드와는 달리 스토리에서는 나름 쓸 만한 식물로, 즉발형인 데에다 강화 시 3번이나 사용할 수 있으므로 초반 방어나 특수 좀비 저격용으로 사용하면 좋다.

좀비가 있어야 할 곳은 땅속이라며 자신이 그 과정을 수행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 무한모드

강화유무를 떠나 슬롯 낭비 2. 쿨타임 때문에 극초반 아니면 땜빵으로도 뭣한 수준.

12.2. 보조형 식물

코스튬

밤나팔꽃(Moonflower)

내구도: 3

범위: 3×3

쿨타임: 보통

가격: 50

현대 Day 1 이후 사용 가능

비료 효과: 즉석에서 태양을 생산하고 자신을 방어하는 보호벽 생성

특징: 3×3에 그림자 식물을 강화시키는 그림자 생성, 주변에 그림자 식물이 증가할수록 태양 생산량 증가

설명: 밤나팔꽃은 콜라보를 광적으로 신봉합니다. 거의 모든 것과 콜라보를 이루려 하죠. 할수만 있다면 탁자랑도 콜라보를 할 걸요?

Moonflower is a fierce collaborator. She'll collaborate with anything. she'd collaborate with a table if she could.

현대 시대에서 처음 얻는 그림자 식물로, 그림자를 생성하는 유일한 식물. 심으면 기본적으로 25sun을 생성하고 3×3 범위에 그림자 식물을 강화시키는 그림자가 생성된다. 그림자 식물끼리 붙여 심으면 그림자 식물의 강화 효과로 주변 그림자 식물의 수에 따라 태양 생산량이 25(0개)→50(1개)→75(2개)→100(3개 이상)으로 순차적으로 증가한다. 주변에 심어진 식물이 그림자 식물이기만 하면 굳이 밤나팔꽃이 아니어도 강화를 받을 수 있다.

비료 효과는 즉석에서 주변 그림자 식물의 수에 따라 태양을 생산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방어력 10의 보호벽을 설치한다. 이 보호벽은 무한호두의 방어막과 똑같은 효과를 내고 가르강튀아, 올스타 좀비의 공격을 1번 버틸 수 있다. 다만, 다른 경제 식물과 달리 비료를 사용해도 생산량이 늘지 않고 평소 최대 생산량인 100sun이 최대다. 때문에 부스트는 해 생산 식물들 중 가장 안 좋은 편.

또한 따라쟁이의 유무에 따라 성능의 차이가 심하다. 특유의 긴 쿨타임을 따라쟁이가 보완해 주기 때문. 쌍바라기도 못한 일을 할 수 있다!

현대 쥐라기 좀보스 전투에서 이 녀석이 등장함으로써 좀보스 전투에 등장하는 유일한 경제식물이 되었다. 비료를 주면 태양을 생산하긴 하는데 땅에 떨어지면 바로 사라진다(...). 방어막은 준다. 비료 낭비니 지르지 말것.

  • 무한모드

양날의 검. 50투자로 100을 생산하는 성능은 좋지만... 한계가 크다. 일단 긴 쿨타임으로 도배하기가 힘들고 그로 인해 초반을 버티기가 힘들어진다. 뿐만 아니라 특유의 비료효과로 태양 생산량의 한계치가 100인데, 가르강튀아가 미치도록 빨리 나오는 무한모드 후반에서는 이 점이 매우 크게 작용한다. 그 외에도 광산차가 감점요소인 서부에서는 조금 효율성이 떨어지고, 빙판과 한파가 감점요소인 빙하기에서 매우 약한 모습을 보인다.[108] 무한모드 초중반이라면 모를까 후반에서는 상황을 보고서 선택하자. 대신 따라쟁이가 있다면 당연히 쌍바라기를 고인화 가능한 식물임은 자명하다.

그리고 더스크 로버가 점차 발굴됨에 따라 이젠 필수식물로 부상하였다. 게임 내 최강의 딜러인 더스크 로버를 활용하기 위해선 좋든 싫든 강화가 필요하기 때문. 물론 저 조합을 쓰지 않더라도 원시 콩슈터+블로버 조합으로도 어느 정도는 활약할 수 있겠지만, 100 웨이브를 넘어가게 되면 그 성능이 애매해지기 때문에 닥치고 밤나팔꽃+더스크 로버 조합으로 가야 한다. 가르강튀아를 임프없이 처리 가능하다는 매리트도 한줄에 10마리 넘게 몰려오는 가르강튀아 때 앞에선 무의미하기 때문. 차라리 임프를 맞을 각오를 하고서라도 더스크 로버를 쓰는게 훨씬 낫다.

13. 프리미엄 식물

  자세한 내용은 식물 vs 좀비 2/식물/프리미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기간 한정 식물

특정 기간 동안만 구매할 수 있는 보석/유료 식물들로, 기간 내에 구매했다면 구매 기간이 끝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기간이 끝난 경우 피냐타 파티에서 이벤트를 할 때 가끔씩 구매 기회를 주기도 한다. 보석으로 사는 식물은 유도 엉겅퀴, 불콩슈터, 허리케일, 용암 구아바를 빼면 모두 기간 한정이다.

대부분의 제작진들이 식물 vs 좀비 히어로즈로 빠져나가서 남은 제작진들이 귀찮았던건진 몰라도 마녀 풍년화 이후로 홀리 베리어가 나올때 까지는 한동안 기간이 지나도 안사라진 적이 있었다.

한 이벤트에 최대 3개 까지의 식물이 나온다.

고로 할로윈과 크리스마스때는 더이상 이벤트 식물이 나오지 않는다.

14.1. 공격형 식물

코스튬[109]

유령 고추(Ghost Pepper)

위력: 3

공격 범위: 자신 앞으로 2칸 뒤로 1칸

쿨타임: 보통

가격: 75

보석 100개로 언락(할로윈 한정)

비료 효과: 자신을 중심으로 3×4 범위를 공격

특징: 일회용(시한부 식물), 물 위에 심을 수 있음, 좀비들에게 공격당하지 않음

설명: 이 친구를 볼 때는 몰랐겠지만 유령고추라 해서 가는 곳 마다 하얀색 천을 뒤집어 쓰는 건 아닙니다. 어느 할로윈 파티에서 장난으로 천을 뒤집어 썼던 게 최초였지요. 다른 사람들은 모두 정교한 의상을 착용하고 있으니 자신은 그저 평범한 귀신처럼 차려 입으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던걸 계기로 옷에 애정이 생겼고, 그로인해 자신의 소명처럼 여기게 됐습니다.

You might not know it looking at her, but Ghost Pepper didn't always wear that white sheet everywhere she went. She first put it on as a lark for a Halloween party one year. Everyone else had these elaborate costumes, and she thought that it would be funny to dress like a plain ol' ghost. But she fell in love with that costume. It spoke to her. She'd found her calling.

보석구매로 얻는 최초의 식물로, 공개 초기에는 80보석이었으나 정식 발매 후 가격이 109보석으로 증가하고 이후 100으로 내려갔다.

심으면 자신을 포함하여 앞으로 2칸, 뒤로 1칸씩 총 4×1칸 안에 있는 모든 좀비들에게 귀신을 들려서 초당 공격력 3의 공격을 10초 동안 지속적으로 가한 뒤 폭발하여 3×3 범위에 22.5의 피해를 주며 사라진다. 범위 내의 모든 좀비를 잡으면 공격은 멈추지만 쿨타임은 계속 흐르면서 일정 시간이 되면 폭발한다. 좀비들을 공격할 때 저 귀여운 얼굴에서 역변한다.

유령이라는 설정이 있어 좀비들에게 보이지 않는다. 마법사 좀비가 양으로 바꾸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르강튀아가 깔아뭉개지 않고 메카 풋볼 좀비도 유령 고추는 밀어낼 수 없다.[110] 스노클 좀비를 물에서도 공격할 수 있고, 마법사 좀비가 유령 고추는 양으로 바꿀 수 없으므로 이들의 하드 카운터로 사용할 수 있다. 사실상 중세시대 대항무기. 뭘 심어도 마법사에게 당하던 때와 달리 유령고추를 공격적으로 사용하여 몰려오는 특수 좀비들을 견제할 수 있다. 데미지가 살짝 낮지만 쿨타임이 꽤 괜찮은 편이라서 애용할 만 하다. 따라쟁이 식물과 체리폭탄 조합만으로 어려운 중세시대 미션을 가뿐하게 클리어 할 수 있을정도.

비료 효과는 3×4 범위의 모든 좀비에게 지속 대미지를 주는 공격으로, 위력은 양동이 좀비는 못 잡지만 양동이는 없앨 수 있는 정도이다. 비료 효과가 끝난 경우에는 사라지지 않는다. 부유 식물이기 때문에 수련잎이 없어도 물 위에 심을 수 있다. 하지만 해적 시대의 바다에는 안타깝게도 못 심는다.

통상적으로 좀비들에게 공격당하진 않지만 밸런스상 약점이 존재한다. 가르강튀아 프라임 레이저에 불태워지고 동상동굴의 눈보라에 내성이 없다...그런데 상식적으로 생각할때 알아서 잘 조심하면 저것에 당할 일 자체가 거의 없다. 진짜 주의할것은 한 공간을 차지 하는 오브젝트 개념의 침입에는 내성이 없으니 압사 당하지 않게 조심하는거다.

이름은 가장 매운 고추로 유명한 부트 졸로키아의 다른 명칭 중 하나인 Ghost Pepper를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2014년 11월 4일 할로윈 피냐타 파티가 끝나면서 유도 엉겅퀴로 대체되었고 성 패트릭 데이 기념으로 다시 기간 한정으로 고구마, 수액 던지개와 함께 풀린 바가 있다. 특정 기간을 노려야 살 수 있는 식물이니 이따금 풀리면 바로바로 구입해 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코스튬이 은근 불켜미를 닮았다.

  • 무한모드

역시 보석 100개 값을 하는 좋은 식물. 초반에는 감자 지뢰 대용으로, 후반에는 체리 폭탄 대용으로 쓸 수 있어서 우수하며, 광부 좀비, 마법사 좀비, 광대 좀비, 좀비 왕, 좀비 닭, 아누비스 좀비, 메카 풋볼 좀비 등 수많은 좀비들의 약점을 찌르고 깽판칠 수 있다. 특히 그 이가 갈리는 마법사의 카운터로는 이만한 녀석도 없으며, 고정형 좀비들은 이 녀석 하나가 심어지면 쪽도 못 쓰고 죽어야만 한다.

다른 일회용 식물과 비교했을 때의 장점은 리젠이 빠르다는 것. 몹들이 몰려오는 무한모드에서 타 식물보다 훨씬 빈번하게 활용할 수 있다!

코스튬1

코스튬2

민들레(Dandelion)

위력: 2.5

범위: 3줄

공격 범위: 1칸

쿨타임: 보통

가격: 275

5500원으로 언락(부활절 한정)

비료 효과: 랜덤으로 맵에 8개의 느리게 내려오는 폭탄 민들레씨를 난사한다.

특징: 여러줄 공격가능, 바람 효과에 반응하여 파워업

설명: "이봐." 민들레가 고개를 저으며 말합니다. "난 레프러콘도 아니고 지니도 아니야. 내 씨앗을 날리는 건 네 마음대로겠지만 그런다고 네 소원이 이루어지는 건 아니야. 도대체 어디서 그런 소문을 들은 건지 원."

"Look," says Dandelion, shaking his head, "I'm not a leprechaun and I'm not a genie. You can blow my seeds off all you want, but I can't make your wish come true. I don't even know how that rumor got started."

부활절 피냐타 예고에서 등장이 확정된 식물으로서, 특이하게도 중국판에서만 등장했던 민들레 식물이 정식판에서 구현된 경우로 디자인과 공격 패턴이 살짝 다르지만[111] 중국판에서 나온 민들레처럼 폭발하는 씨앗을 공중에 띄워 좀비에게 보낸다. 씨앗 하나에 데미지 2.5으로 씨앗이 터지는 해당 타일 전체에 스플래시가 들어가고 폭발할 때에 불꽃이 튀지만 동결 상태의 좀비를 녹이지는 않고 불 속성도 없다. 스플래시 피해를 입혔을 때 랜덤으로 도굴꾼 좀비의 삽을 떼어내는 버그가 있다.

여기까지 보면 좋은 식물이겠으나 실제론 잉여까지 아니더라도 다른 프리미엄에 비해선 선호받지는 못하는 식물. 우선 탄속이 너무 느리고 도배하기 불편한데다가 점사도 신속하지 못해 화력망을 구축하기 어렵다. 방사피해도 너무 미약한데 비료효과로도 정확도가 떨어져 확실하게 타격을 주지못한다. 가격만 아니라면 써볼만한 식물이건만... 그렇다고 섣불리 상향시키기도 뭣한 구조.

참고로 씨앗은 광대가 반사못한다.

단, 이 식물에겐 한가지 재밌는 기능이 붙어 있는데 블로버나 허리케일처럼 바람을 일으키는 식물을 사용해주면 근처의 민들레 2송이가 한번에 수많은 민들레 씨를 전방으로 난사한다는 것. 중국버전의 민들레에게도 없던 기능이며 잘만 사용하면 상당히 유용한 점. 다만 이 씨앗들의 공격력은 일반 공격의 씨앗보다 약한 1이고 이 조합기를 사용한 뒤엔 머리의 씨앗들이 전부 빠져버려서(...) 씨앗들을 재충전하기 전까지 10초 정도 쿨타임이 걸린다. 아마 실전에서 이 조합기를 사용하려면 중반부보단 레이드 마지막에 적들이 몰려오는 때를 공략해야 할 듯.

민들레 씨를 불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미신을 까면서 자기는 레프러콘이든 지니든 둘다 아니라지만 코스튬은 레프러콘 귀와 수염이다.

태양버섯과 비슷하게 성별 논란이 있는 식물이다. 도감 설명에서는 'his', 즉 수컷으로 취급하지만 3.4.4 버전 브리핑이나 피냐타 파티를 끝내고 나오는 민들레 광고에서는 'her', 즉 암컷으로 취급되고 있다. 이쪽은 원래 암컷으로 설정한 것 같다. 실제로 가워2에 나오는 민들레는 암컷이다.

  • 무한모드

낭비. 쉬운 맵이라면 쓰는 재미는 있겠지만 서부시대까지만 가도 가격값을 못한다. 허리케일이나 블로버와 조합할꺼면 콩수철 콤보가 훨씬 낫고 더스크 로버, 유도엉겅퀴라는 훨씬 안정적인 딜을 가진 식물을 쓰는게 더 효과적이다.

코스튬 1

코스튬 2

파열 딸기(Strawburst)

위력: 10, 20, 45[112]

공격 범위: 3×3

쿨타임: 빠름

가격: 400

5500원으로 언락(여름 한정)

비료 효과: 급성장 후 필드 중앙에 거대한 딸기를 소환하여 필드 전체의 좀비에게 피해를 줌.

특징: 터치해서 발사, 시간이 갈수록 크기가 커지며 그에 따라 공격력도 상승.

설명:"큰 것은 좋아," 파열 딸기가 말합니다. "그래도 작은 것도 좋은 선택이지.그리고 중간 사이즈도 상관할 필요 없어. 난 그냥 크기가 좋아. 정말로."

"Big is good," says Strawburst. "Though small's pretty choice as well. And you should never discount medium. I just like sizes, really."

여름 밤 이벤트 한정으로 등장한 유료 식물. 모티브는 딸기. 간단히 말해서 시간에 따라 공격력이 변하는 곡사형 코코넛 대포라고 할 수 있다. 갓 심거나 막 공격하고 나서 8초가 지난 후의 작은 상태에서는 공격력 10의 녹색 딸기를 발사하고 작은 상태에서 15초가 지난 중간 상태에서는 공격력 20에 3×3 스플래시의 주황 딸기를 발사하며 중간 상태에서 10초 뒤 큰 상태에서는 공격력 45에 3×3 스플래시가 있는 빨간 딸기를 발사한다. 다시 말해 큰 상태에서 발사한 뒤 다시 큰 상태가 되기까지는 33초가 걸린다. 주변의 스플래시 대미지가 중심에 비해 약한 코코넛과 달리 중심과 주변에 동일한 피해를 주며, 발사 직후 완전 무방비 상태가 되는 코코넛, 시트론과 달리 이쪽은 발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새 열매가 생성되므로 위급한 상황에서는 약한 공격이라도 계속 해줄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중간 상태와 큰 상태에서는 좀비를 직접 노리지 않고 좀비가 있는 칸을 노리기 때문에 광대와 파라솔이 반사하지도 않는다.

다만 생각보다 쿨타임이 길다는 게 단점. 심자마자 최대 상태로 발사할 수 있는 코코넛, 바나나와 달리 심고 나서 25초를 기다려야 최대 상태로 발사할 수 있고 최대 상태까지의 쿨타임은 코코넛(16초), 시트론(10초), 바나나(21초)에 비해 길다. 어떤 경우든 장전이 준비된 상태에서 좀비와 접촉했다면 사이즈별로 피해를 주고 사라짐으로 주의.

비료 효과는 필드 중앙에 거대한 딸기를 소환한 뒤 폭발하여 필드 전체의 좀비를 공격한다. 최대 상태가 아닐 때 비료를 사용하면 곧바로 최대 상태로 성장한다. 범위는 파멸버섯에 비해 넓지만 공격력은 중간 딸기와 비슷한 약 20 정도로 비료 1번으로는 콘헤드도 잡히지 않는다. 가급적이면 탄환을 미리 빼고 사용하자.

비료사용시 나오는 웃음소리가 참으로 간괴한편.

  • 무한모드

때에 따라 재미있게 쓸 수는 있지만 그닥 쓸만한 식물은 아니다. 충전에 상당히 긴 딜레이도 있거니와 비료 효과도 기대 이하이며 좀더 대미지를 많이 주고 싶다면 바나나 혹은 시트론, 코코넛 대포나 체리 폭탄을 쓰는 것이 좀더 효율적이다. 유물 사냥꾼을 괜찮게 잡아줄 수 있다는 점에서 잃어버린 도시에서 가장 심는 효능이 있다.

코스튬 1

코스튬 2

잭오랜턴(Jack O' Lantern)

위력: 15[113]

공격 범위: 1X3

쿨타임: 둔함

가격: 225

5500원으로 언락(할로윈 한정)

비료 효과: 좀비가 있는 랜덤한 곳에 유령 불꽃을 소환

특징: 불 속성, 터치해서 발사. 누른만큼 불길을 뿜음.

설명: 부! 마하하하하하, 잭오랜턴의 의견입니다. 네, 이녀석 주변에 있으면 어떤 물건이건 으스스해질겁니다. 정말로요.

"Boo! Mwah-ha-ha-haaaaah," opines Jack O' Lantern. Oh, yes. Things and stuff are scheduled to be seriously spooky when he's around. Count on it.

1편의 그 호박과 같은 잭오랜턴이다. 단일적인 DPS는 일회용 식물을 빼면 가장 높다. 직접터치 식물로 누르고 있는만큼 불길이 나가고 사용 후에는 약간의 충전 시간이 있다.

전부 다 소진될 때까지 누를 경우 가르강튀아를 2타에 죽일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을 갖고 있다. 초당 15의 데미지고(실제로는 0.초단위로 피해량이 세분되어있어 체감위력은 조금 더 약하다.) 근접하는 족족 어떤 좀비건 다 태워버린다. 그러나 불편한 공격방식 때문에 다른 행동에 제한을 받고 강력한 위력이지만 불길은 그리 오래나가지 않아서 방어식물 없이 쓰기는 매우 불안정하다. 강력한 만큼 쓰기 어려운 식물.

다행인 건 제한적으로나마 멀티터치가 가능하다. 4개가 한계이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기본 사정거리가 증가하는데 묘비지대를 부술 때는 나름 편해진다.

  • 무한모드

전기 블루베리가 원거리 일격이 가능하지만 안정성이 떨어진다면, 잭 오 랜턴은 근거리 일격이 가능하다. 사정거리가 짧은 단점이 있지만 위력이 높고, 고구마등의 줄바꿈 식물과 같이 사용하면 금상첨화다. 불 속성이라 주변에 열기도 주므로 라바 구아바와 같이 빙상의 동굴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다만 활용할 수 있는 갯수에는 제한이 있으니 주력으로 사용할거라면 많은 보조 식물을 붙여줘야 한다.

코스튬1

코스튬2

마녀 풍년화(Witch Hazel)

위력: 즉사[114]

범위: 3줄(다수 공격)

쿨타임: 빠름

가격: 200

5500원으로 언락(할로윈 한정)

비료효과: 좀비를 두꺼비 버섯으로 변신시킴

특징: 좀비를 퍼프버섯으로 변신시키고 마법사 좀비를 우선 타깃으로 삼음

설명: 마녀 풍년은 잠시 멈췄습니다.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 지 몰랐거든요. 하지만, 그녀는 한번에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항상 마법을 사용하자!

Witch Hazel paused, unsure how to proceed. Then, all at once, she knew: Use magic, like, ALL THE TIME!

도감에 써져있는 것은 좀비를 대할 때의 얘기고 무기물에는 아무런 영향을 못준다. 광선에 맞으면 좀비가 버섯이 되는데 이미 칸에 식물이 있어서 변신에 실패하면 그냥 즉사처리된다. 안타깝게도 가르강튀아에게는 그냥 치명상만 준다.

포자버섯으로 상위호환으로 포자버섯의 단점인 화력미달을 메꾸는 식물로 잘만 조합해주면 괜찮은 방어율을 보여준다. 다만 소환물인 퍼프버섯이 시간대비 효율이 전혀 안맞아서, 성에 차는 식물은 아니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식물의 모티브는 사실 개암나무(Hazel)가 아니라 풍년화(Witch Hazel)고 이름에 마녀(Witch)가 들어간 걸 이용한 말장난이다.

고레벨에선 소환물이 가스버섯으로 바뀐다.

참고로 비료효과로 나오는 두꺼비버섯은 태양수급을 제한시킨 일차에서도 태양생산이 가능하지만 큰 수확은 기대하지 말자.

  • 무한모드

레벨이 어느 정도 올라가지 않았다면 자원낭비가 될 수 있다. 좀비를 변신시키는 효율이 안좋다 보니 어설프게 쓰면 엉뚱하게 관광 탈수도 있다. 그래도 쌓이면 무시 못할 화망이 나온다. 역시 광대 상대로는 주의.

코스튬1

코스튬2

파스닙(Parsnip)

위력: 4

범위: 불명

공격 범위: 2타일

쿨타임: 빠름

가격: 150

5500원으로 언락(추수감사절,Food Fight 한정)

비료효과: 좀비를 넉백시키고 작은 파스닙 2개를 보냄

특징: 다먹히면 돌진공격을 가함

설명: "짤깍!" 파스닙이 말합니다. "짤깍 짤깍 짤깍! 이게 내 스크랩북이나 내 쿠폰, 그리고 좀비를 자르기 위한 게 아니었다면, 난 혼자서 뭘 해야 할지 몰랐을거야!"

"Snip!" said Parsnip. "Snip snip snip! If it wasn't for my scrapbook, my coupons, and snipping zombies to death, I just don't know what I'd do with myself!"

모티브는 설탕당근이라 불리는 파스닙과 게, 그래서 행동방식이 게와 유사한 편. 성능은 악어카도 + 청경채이지만 그쪽처럼 뒷쪽도 타격할수있진 않다.

데미지는 4로 일반 좀비를 3번만 집어도 목을 자를 수 있기 때문에 제법 DPS가 높다고 볼 수 있다. 악어카도처럼 돌진하지만 접근만 해도 바로 대열을 이탈하진 않는다.

비료 효과는 꼬마 파스닙을 2기 내보내서 한 줄을 정리하는 막강한 공격력을 갖고있다. 헌데 놀랍게도 이 꼬마 파스닙들의 공격력은 본체의 돌진 공격력을 상회하는 수준을 넘어 정말 어이가 없으리만치 강하다. 가르강튀아가 1방에 정리당할 정도. 사실상 시트론의 비료 효과를 관통 성질로 바꿔놓은 것 같은 효과다. 강력한 비료 효과 덕에 파워 릴리와는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다른 근접 식물 고추냉이 채찍과 너무 비슷하지만 사실 돌진 데미지까지 감안하면 되려 더 높은 편이다. 비료효과도 떼몰살에 좀 더 효율적이다.

  • 무한모드

악어카도도 재발견되고 있는데, 그 이상의 대미지를 뽑아낼 수 있는 파스닙이야 말할 것도 없이 쓸만하다. 특히 비료 효과는 막강하니 파스닙을 구입했다면 몇 번 써 보자. 가르강튀아가 와글와글 몰려오는 곳에서 부스트를 달고 써 보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갈 것이다.

코스튬1

코스튬2

겨우살이(Missile Toe)

위력: 60

범위: 필드 전체

공격 범위: 1×3

쿨타임: 빠름

가격: 500

5500원으로 언락(크리스마스 한정)

비료효과: 눈덩이를 하늘로 던져 필드 전체의 좀비를 공격.

특징: 슬로우를 거는 눈덩이를 던져 공격함

설명: 그녀는 가락사일(Missile Toe)라고 불리지만 정확히는 발가락(toe)도 없고, 미사일(Missile)도 부족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름이 그러냐고요? 족벌주의 때문입니다! 순혈 편애 때문이죠!

While she is called Missile Toe, Missile Toe has no toes and, properly speaking, lacks missiles. How'd she get her name? Nepotism! Pure favoritism!

매년 겨울마다 했던 이벤트인 Feastivus에서 유료 결제로 획득 가능한 식물. 성능 자체는 바나나 발사기의 상호 호환으로, 공격범위 자체는 바나나 발사기와 같지만 부가효과로 3X3 범위의 적을 느려지게 한다. 대신 충전 시간은 바나나 발사기보다 조금 느린 편. 광산차에 심을 수 없는 것도 바나나 발사기와 같다[115]. 바나나와는 다르게 설치할 수 없는 핑계가 그럭저럭 납득 가능하다. '광산차가 얼어붙어 (움직일 수 없으므로) 심을 수 없습니다.'

암컷 식물로 고구마의 뒤를 이어 빼어난 디자인으로 평이 좋다. 공식적으로는 비슷하게 겨울에 사용할 수 있는 수액던지개와 엮였고, 바나나 발사기와 다루는 감각이 비슷한 탓인지 바나나 발사기와 엮는 팬아트도 있는 편. 정작 수액던지개와 같이 쓸 이유는 없지만.

이름은 겨우살이(mistletoe)와 미사일(Missile)을 합친 말장난이지만, 미사일 겨우살이라고 불리는 일은 없고 대부분 그냥 겨우살이라고 부른다. 굳이 이걸 번역하자면 가락사일 정도? 서양에서도 이름에 대한 평은 갈리는데, Toe가 발가락을 뜻하는 단어라 '발가락 미사일'이 연상된다 하여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듯.

레벨업 시스템의 도입으로 5레벨을 찍으면, 좀비들을 완전히 얼릴 수도 있다!

  • 무한모드

바나나 발사기의 동결 버전이라는 것부터 굉장한 이점을 챙긴다. 좀비들 정리는 물론 슬로우까지 걸어줘서 겨울멜론 대신에 멜론 캐터펄트를 가져가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도움을 준다.

코스튬

핫 데이트(Hot Date)

위력: 90

범위: 1줄

쿨타임: 둔함

가격: 175

200 시드 패킷으로 언락(발렌타인 데이 한정)

비료효과: 자기 앞쪽과 뒤쪽의 좀비들을 끌어들이는 동시에 체력회복

특징: 좀비를 자기줄로 끌어당긴뒤 다먹히면 한줄을 태움

설명: 핫 데이트는 매력적인 식물입니다. 그는 예의 바르고, 박식하며, 흥미로운 의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적극적인 경청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좀비들은 그에게 불태워지기 위해 그 주위에 줄을 서있죠.

Hot Date's a charmer. He's polite, well-read, has lots of interesting opinions, and practices active listening. Zombies line up around the block to be incinerated by him.

밑에난 잎사귀가 나비넥타이 모양인게 특징.

레벨업 비판과 히어로즈로 사람들이 갈아타는등의 현상의 나타난 뒤에 나온 식물이라 나온다는 소식이 나와도 묻혀진 비운의 식물이다. 다만 제작진들도 이걸 알았는지 서로 콜라보(?)를 해서 히어로즈에도 핫 데이트가 등장했고 히어로즈 유저들이 식좀2로 들어오는 일이 일어났다.

이름은 킹카(Hot Date)(미팅 등에서 매력적인 남자를 말하는 속어)와 대추(Date)[116]를 합친 말장난으로 번역하자면 매력대추 정도쯤 된다. 불속성 식물이라 주변의 식물들을 따뜻하게 해주는 능력도 가지고있다. 고구마와 할라페뇨를 합친 듯한 식물이지만 내구도는 고구마의 절반인 20에 데미지는 할라페뇨와 동일하다.

고구마와는 먹힐때의 반응이 정 반대인데 심미성을 고려했는지 참 낙천적으로 반응하다 폭사한다.

이 먹힐때 모습때문에 핫 게이트(...)라는 별명도 있다.

모티브인 고구마보다 좋은것 같지만 그다지 수지타산이 적절한 식물은 아니다. 겹쳐 심을 수는 있지만 애시당초 겹쳐심을 필요가 없는 능력치다.

  • 무한모드

슬롯 절약은 되지만 활용도는 고구마랑 크게 틀리지는 않다. 바나나 발사기 등과 조합해서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좀비들 한가운데에 깔아서 미니 할라페뇨처럼 써먹어도 좋다.

동상 동굴에서도 제법 유용한데, 전방의 식물들에게 열기를 공급할 수 있으며, 특유의 능력 때문에 슬라이드 타일과의 시너지가 좋다. 혈거 좀비를 카운터할 수 있는 건 덤. 단 고구마와 같이 위험한 좀비들을 끌어들일 수 있고 특히 메카 풋볼 좀비나 탐험가 좀비는 핫 데이트가 폭발하는걸 막을수 있으니 주의하자.

코스튬

홀리 배리어(Holly Barrier)

위력: 1,[117]0.25[118]

공격 범위: 모든 타일

쿨타임: 보통

가격: 150

프리미엄 식물

7900원으로 언락(크리스마스 한정)

비료효과: 체력과 열매 갯수를 회복하고 가시 방벽 4개를 무작위 타일에 뿌림.

특징: 최대 3번까지 터치해서 조준 발사, 방어벽 형성, 좀비 넉백, 날아오는 좀비를 막음

홀리 배리어가 자신의 열매를 따먹으려는 자들에게 충고를 하고 있네요. "묻지도 않고 남의 열매를 따먹는건 무례한거야." 그가 말합니다. "그리고, 내 열매엔 강한 독성이 있다고.

Holly Barricade would like to advise folks not to eat his berries. "It's rude to eat somebody's berries without asking," he says. "In addition, they are highly toxic."

모티브는 낙상홍 계열의 식물인 호랑가시나무 열매. 작명은 방호벽(barrier),장과(berry)를 합친 말장난이다.

호랑 바리게이트, 방홍벽이라고도 불린다.

인두리안+바나나 발사기라 볼 수 있는 식물. 유한적인 넉백 능력을 보면 근대가드를 합친 것 같기도 하다.

빈 타일에 자신의 열매를 투척해서 근방 3x3범위의 좀비들을 소정의 데미지를 주며 밀어내고 그 자리에 인두리안보다 공격력과 방어력이 약간 떨어지는 방벽을 설치한다. 타일에 장애물이 있으면 방벽은 설치되지 않으며 최대 발사 한도는 3개. 방벽에게는 비료를 줄 수 없다. 하지만 삽으로 파내는건 가능하다.

태양 토마토의 개발이 질질 끌린 것을 인식해서인지 이 식물은 꽤 빨리 등장했는데, 성능은 인두리안보다 좋기는 하지만 그 자체만 놓고 보면 많이 오락가락하다 보니 진정성에 논란이 좀 있었다. 하지만 후술하듯 컨트롤이 받쳐주면 굉장히 강력해지는 올라운더 식물.

데미지도 약하고 설치하는 방벽의 방어력도 애매하지만 이 식물의 진가는 3×3 범위 내의 모든 좀비들에게 걸어 주는 넉백에 있으며, 넉백 시 블로버를 사용하면 전부 즉사시키는 데 있다. 5레벨 스탈리아를 조준해서 사용하는 느낌이며, 한번에 3번, 상당히 빠르게 발사할 수 있기 때문에 타이밍만 잘 맞춰 주면 하나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119]열매가 자동으로 재생되지 않고 쿨타임이 느린 건 아쉽지만, 알로에와 같이 사용하면 ICBM 수준의 파괴력을 뽐낼 수 있다. 특히 알로에에 비료를 주면 그 주변 방홍벽들의 열매가 전부 재장전된다는 점을 이용해서 파워 타일과 연계하여 비료 하나만으로 한꺼번에 많은 홀리 베리어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다만 애시당초 가격이 싸서 비교적 도배가 쉬운데다가 타 방어식물처럼 겹쳐심기가 적용되고 본체를 전방 가까이 배치해서 쓰는 사람이 없기에 외면받는다. 하지만 상술한 비료 효과와 연계하면 나름 유용한 편.

여담으로 디자인이 좀 부실하다는 평. 식물 vs 좀비 히어로즈에 나오는 졸리 홀리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고, 전기 블루베리와 히어로즈에 나오는 블루스베리[120]도 같은 블루베리인데 디자인이 하나도 닮지 않은걸로 비교당한다. 차라리 잭오랜턴처럼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내놓는게 더 좋았을거라는 말이 있다. 크리스마스 마지막 한정 식물 [121]을 이렇게 만든게 아쉽다는 평.

  • 무한모드

무한모드 고레벨에 새로 떠올랐던 밸런스 파괴병기. 관짝에 들어갔다가 다시 탈출한 신흥 강자.

상술한 블로버와의 조합이 가히 역대 최강 수준으로, 탄착점 근방 3×3 범위 내의 좀비들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즉사시킨다! 조준 및 갈아심기 컨트롤만 좋다면 미래 무한모드 100레벨 이상에서 쇄도하는 가르강튀아 프라임과 메카 풋볼 좀비들을 모조리 막아내는 수준이고 무한모드 고레벨에 도전할 의향이 있다면 필수 식물로 기용하는 편이 좋다.

이 식물을 채용할 경우 원시 콩슈터+블로버 빌드는 거의 사장될 정도이다! 단, 화면에 완전히 들어온 좀비에게만 공중 판정이 들어가기 때문에 주의하는 편이 좋으며, 때문에 화면 너머에서 식물을 무력화시키는 마법사 좀비나 문어 좀비 앞에서는 약세를 보인다. 이 때문에 중세, 해변가에서는 레이저콩 등과 조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방벽을 설치한다는 점이 메카 풋볼 좀비 앞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가 나므로 미래에서는 발사 직후 설치된 방벽을 즉시 파내야 한다. 그래도 쥐라기에서는 방벽이 안킬로사우루스에 의해 날아오는 좀비들을 막아낼 수 있기에 괜찮은 편이다.

본래의 목적인 방어 식물로서는 낙제점에 가깝다. 위에서 언급한 단점이 있고, 방벽의 성능은 비료효과로 강화되어 좋지만 이걸 무시하는 탐험가 좀비, 펑크 좀비, 메카 풋볼 좀비 등에게는 넉백 이외의 유의미한 피해를 주기 어렵다는 것이 문제. 무한모드에서는 반드시 블로버와 함께 운용하도록 하자.

종합적으로 보자면 사용에 제약이 어느 정도 있으나, 그것을 해결할 수 있다면 발군의 저지력을 자랑하는 상급자용 식물인 셈이다. 처음에는 사용하기 어려우나, 자주 연습하다 보면 난사 가능한 광역 즉사기로 써먹을 수 있으니 무한모드에서의 효용성은 최강급이다.

14.2. 보조형 식물

코스튬

고구마(Sweet Potato)

내구도: 40

쿨타임: 둔함

가격: 150

보석 100개로 언락(추수감사절, Food Fight 한정)

비료 효과: 잃은 내구력을 회복하고 3×4범위의 좀비들을 무조건 자기 앞으로 끌어들임.

특징: 자기 앞쪽의 좀비들을 끌어들임.

설명: 고구마는 보시다시피 정말로 달달하고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유니콘이며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무지개의 모든 색입니다. 고구마가 가 'i'를 쓸때면 고구마는 점 대신에 작은 하트를 그립니다. 솔직히 다른 식물이 그랬다면, 이런 시럽 한바가지 뒤집어 쓴 행동들은 역겨워 보이겠죠. 하지만 고구마가 하니 음... 그냥 멀쩡히 보이네요.

Sweet Potato really is as sweet as she looks. Her favorite animal is the unicorn. Her favorite color is (and this is a direct quote) "all the colors in the rainbow." When she writes the letter "i", she draws a little heart where the dot belongs. Frankly, if it were anyone else, this amount of syrup would be sickening. But on her, well, it just seems right.

추수감사절,Food Fight 한정 식물. 보시다시피 암컷인데 여지껏 나온 암컷식물중에서 가장 귀엽고 미려하다는 평가가 있다. 가격은 당시 유료 식물 중 가장 비싼 300으로(현재 가장 비싼 식물은 겨우살이다)자체 성능은 나쁘지 않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가성비는 매우 떨어지는 편...이었으나 업데이트로 가격이 반토막나서 가성비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관리가 까다로워서 부담없이 사용하긴 어려운편.

마늘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좀비들이 가까이 오면 고구마가 심어진 곳으로 3X2(실제로는 약간 그보다 짧다. 1.5칸정도)영역의 좀비들을 자기 위치로 끌어당기는데 폭탄계열 식물과 같이 쓰면 좋은 파괴력을 낼수 있고 닭이나 족제비 상대로도 좋은 효과를 본다.

약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방어력도 80으로 나름 튼튼하지만 특성상 순수 탱킹으로 활용하기엔 내구력 차감율이 너무 높아서 다소 무리가 있는편이다.

굉장히 천진난만해서 그런지 생사가 오가는 전장에서도 시종일관 꿍꿍거린다. 귀엽긴 한데 이게 묘하게 짜증이 난다는 반응도 있다.

그래도 좀비에게 살이 뜯어먹히는건 싫은 모양인지 계속 먹히면 거북한 소리를 내다가 애처로운 비명을 질러댄다. 이게 참 불쌍해 보였는지 후계종인 핫 데이트는 정반대로 반응한다.

처음엔 연구가 부족하다보니 선호되진 못했으나 패치되면서 점점 범용성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좀비를 한곳에 우겨놓고 몰아치면 절감적이면서도 강력한 플레이가 가능하기 때문.

특히 근접 방사식물들과 궁합이 좋은편이다. 값은 값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절약할수 있어서 태양열,식물 수 제한 미션과 라스트 스탠드에서 제법 요긴하게 쓰인다.

하지만 다른 식물들이 그렇듯 훨씬 가성비 좋은 식물들이 우후 죽순 나오면서 빛을 잃기 시작했다. 여기다가 거의 상위호환격인 핫 데이트 까지 등장한 지금은 계륵수준의 식물로 거의 관상용으로나 전락했다.

굳이 써먹는다면 못 써먹을건 없지만 성능이 너무 고만고만한게 문제. 부스트도 있으나 마나하고 고난이도 시대에서는 오래 버티기 힘들다.

전 식물중 가장 음성클립이 많다. 기본 상태와 꿍꿍대는 소리만 해도 6가지다.

  • 무한모드

디자인 의도대로라면 두 세 라인에만 공격식물을 몰빵하고 나머지 라인에 해바라기를 더 심는 식으로 전략을 짤 수 있으나, 굳이 선택할 필요는 없는 식물. 좀비들이 죄다 고구마 앞에 몰리면서 러시 중 한눈 팔면 순식간에 갉아먹히는데, 쿨타임이나 가격이나 사정을 안봐주다 보니 여유가 없다면 제값을 한다고 보기는 좀 그렇다.

중반이후로는 정말 물량이 자비없이 쏟아져서 조합도 무용지물에 오늘날에는 되려 상성 때문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 무엇보다도 핫 데이트의 존재가 걸린다.

사실 이 식물이 안쓰이는 이유는 순전히 쿨타임 때문이다. 시작 대기 시간이 빨랐어도 초반 방어하는 데 그냥저냥 쓸만했을것이다. 유인범위가 너무 좁은것도 한몫한다.

코스튬

수액 던지개(Sap-fling)

위력: 없음

범위: 해당 줄(곡사)

쿨타임: 빠름

가격: 75

젬 100개로 언락(크리스마스 한정)

비료 효과: 필드에 랜덤으로 많은 양의 수액덩어리를 던짐.

특징: 좀비들이 수액 웅덩이를 걸어가면 느려진다.

설명: 당신은 이 수액나무의 던지는 나뭇가지를 보아야 믿을 겁니다. 그는 어릴지도 모르지만, 모두가 동의합니다... 이 아이한테는 재능이 있지요. 일부 솔방울 경기팀들의 스카우트들이 이 아이를 주시합니다. 녀석은 메이저 리그로 갈 수도 있습니다. 아 물론, 일부는 사기적으로 끈적한 스핏볼에 대해 비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는 오직 자신한테서 나오는 수액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모두 허용됩니다.

You've gotta see Sap-fling's throwing arm to believe it. He may be young, but everyone agrees ... the kid's got TALENT. Scouts from some of the biggest Pinecone Ball teams have been keeping a close eye on him. He could be headed to the majors. Oh sure, some knock him for his incredibly sticky spitball. But he only uses all-natural sap, so it's entirely legal.

소나무 묘목을 모티브로 한 신 참전 식물. 발매 전 영상에서는 가격이 250이었으나 상점에 나오면서 가격이 150으로떨어지고 최종적으로 75가 되었다. 원래는 공격 능력을 넣으려고 했으나 백설콩과 차별화를 위해 지금과 같은 방식이 되었다.

이 식물은 좀비들에게 직접적인 데미지는 주지 않지만 수액덩어리를 던져 좀비를 느려지게 하는 능력이 있다. 땅에 던지기 때문에 날아다니는 좀비는 영향을 전혀 받지 않으니 주의. 수액을 밟은 좀비는 이동 속도가 느려지며, 칸을 나오면 다시 원래 속도로 돌아온다. 엄밀히 말해 공격하는 것이 아니므로 광대가 반사하지도 않는다.

해변가에서 정말 극단적으로 잉여가 되는 식물로 수련잎위로도 못던져서 물빠질때까지 구경만 한다.

과거엔 동결로 느려지는 것과 중복될 경우, 프레임 감속에는 변화가 없었지만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했다. 이후 업데이트로 인해 수액 웅덩이의 모양이 바뀌었고 좀비들이 수액웅덩이를 밟아도 주황색이 되지 않는다.

근대가드, 스파이크와 절대적인 조합을 보여준다. 특히 근대가드의 쿨타임을 아껴주기 때문에 근대가드를 쓸 때 따라쟁이가 없다면 수액던지기를 쓰는 편도 나쁘지 않다.

데이터명이 sapling인 것을 고려하면 Sap-fling은 묘목을 뜻하는 Sapling에 던진다는 뜻의 fling을 합친 것이지만, Sap에 수액이라는 뜻이 있기 때문에 수액을 던져 공격한다.

레벨업 시스템의 도입으로 3레벨만 찍어도 수액 던지는 속도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5레벨을 찍으면 쉴새 없이 던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업데이트로 이제 상점에서 젬100개로 구매가 가능해졌다.
  • 무한모드

초반에 뽑아서 청경채와 같이 쓰면 느려진 좀비를 청경채의 공속연타로 집중타격할 수 있다. 슬로우 능력이 부족한 건 자명하지만 나름대로 강력하다. 또한 싼 값에 슬로우 효과를 쓸 수 있는데다 얼음 속성 슬로우 효과가 아니기에 콩꼬투리+횃불나무 조합과 사용할 시 겨울멜론 못지 않은 위력을 선사한다.

이 식물이 가지는 의의는 겨울 멜론보다 싼 값으로 슬로우가 가능하단 점과 얼음 속성이 아니기에 겨울 멜론은 불가능한 강력한 불속성 식물들과의 조합이 가능하단 것. 다만 역시 겨울멜론의 스플래시에 비하면 범위가 한 타일에 한정되기에 역시나 밀리는 감이 있다.

코스튬

콜리파워(Caulipower)

위력: 없음

범위: 화면 전체

공격 범위: 타겟 좀비

쿨타임: 매우 느림

가격: 250

5500원 으로 언락(성 패트릭의 날,Food Fight 한정)

비료효과: 염력으로 화면 내 좀비들 중 전방, 무작위로 5명을 날림

특징: 후방의 좀비를 우선으로 최면을 검

설명: 콜리파워의 눈은 고뇌한 생각과 함께 회전합니다. 그는 방금 자신의 소설에 대한 멋진 결말을 생각해냈지만 이 결말을 사촌이 이해하지 못할까봐 걱정중입니다.

Caulipower's eyes spin with distress. He's just thought of a really great ending for his novel, but he's afraid his cousin won't understand it.

이름의 어원은 꽃양배추(cauliflower)와 힘(power)을 합친 말장난. 최면버섯처럼 최면을 걸고 양털같이 생겼다고 해서 양털버섯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실제로는 버섯이 아닌데 버섯전용 피냐타에 은근슬쩍 끼어든 모양.

최면 버섯처럼 최면을 걸지만 일회용이 아니라서 좋다. 무작위로 화면 내 모든 좀비들 중 하나에게 최면을 건다. 부양 식물이라 물 위에 심을수 있고 블루베리와는 달리 잔탄이 제대로 다른 목표를 쫓는다. 다만 최면버섯처럼 닭, 족제비랑 직접 맞닿았다고 세뇌가 되는 건 아니니 주의. 닭, 족제비, 일반 좀비에게 맞으면 괜한 최면물결 낭비.

최면을 건 뒤에는 다시 재충전 시간이 걸리며, 식물을 먹지않는 좀비에게도 최면을 건다[122]. 하지만 타깃 우선순위는 블루베리와 같이 비효율적이므로 어설프게 특수좀비 카운터로 쓸 생각은 말자.

비료효과에서 좀비를 날리는 위력은 파워 토스와 같다. 무작위로 앞에 있는 좀비를 우선 날려보낸다. 어느 정도 타일을 깔았다면 기습에 대처할 때 좋은 편이다.

블루베리와 마찬가지로 라스트 스탠드에서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비싸서 적정량이 안나오다 보니 생각만큼 잘 방어하지 못할수도 있다.

  • 무한모드

전기 블루베리와 다를 것 없이 고레벨 물량 앞에서는 장사 없다. 비료만 보고 쓰기에도 슬롯낭비. 전기 블루베리와 마찬가지로 좀비들의 체력이 높은 미래에서 사용하기 좋지만, 쿨타임이 길기 때문에 가르강튀아 프라임이 나오면 긴장해야할 것이다.

15. 시드 패킷 식물

특정 양[123]의 시드 패킷을 얻어야 언락할 수 있는 식물. 이 시드 패킷 식물들은 피냐타 파티에서 드롭되거나, 번들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무과금으로도 얻을 수 있지만 어지간한 자본이 아닌 이상 현질을 하지 않으면 구하기도 힘들다. 그렇다고 이걸 매일 판매하는건 또 아니기에 더욱 더 힘들다.

원하는 시드 패킷 식물을 얻으려면 힘들지만 아레나에서 이벤트를 하는 식물은 트로피 150개[124]를 모으면 얻을 수 있다.

유독 콩슈터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이유는 모든 계열의 콩슈터가 있어야 된다는 법칙 때문이다.

15.1. 공격형 식물

그림자 콩슈터(Shadow Peashooter)

위력: 3.5

범위: 해당 줄

쿨타임: 짧음

가격: 125

25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엄청나게 큰 그림자들을 모아 던져 폭탄쳐럼 터트림

특징: 그림자 상태에서는 슬로우를 거는 관통 레이저를 발사. 가까이에 좀비가 있으면 밑으로 숨어 좀비를 매장시킨다.

설명: "푸웃," 그림자를 내뿜고있는 그림자 콩슈터가 말합니다, 어, 흐으음, 당신이 멀리있는 좀비에게 콩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고 추측합니다. "웁!" 눈에 띄는 기습에서 그 좀비를 숨을 턱 막히게 합니다. 표면 아래서 이 둘 사이에 많은 일이 일어나는군요.

"Phoot," Shadow Peashooter says, emitting a shadowy, ah, hmmm, I guess you could call it a pea, at a distant zombie. "Uph!" gasps the zombie in the evident surprise. There's a lot going on under the surface between these two.

그림자 속성의 콩슈터. 보통 상태에서는 다른 콩슈터들 처럼 그림자 콩을 쏘는게 전부지만, 그림자 상태에서는 콩 대신 좀비들을 느리게 하는 레이저를 발사한다. 그림자 상태에서는 레이저 콩의 상위호환으로, 대미지도 콩 3.5방으로 레이저 콩보다 훨씬 강력한데다 여기에 슬로우까지 걸어대니 DPS가 엄청나다. 입수가 매우 까다로운게 문제지만 얻고나면 그림자 식물 파티에서 더스크 로버와 함께 주력으로 쓸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식물.

자기 근처에 좀비가 오면 그림자에 숨어있다가 좀비를 하나 매장시키고서 시든다. 그림자 상태에서는 두번까지 가능. 가르강튀아에게 최소한 치명타라도 줄 수 있는 죽음맞이꽃과 다르게 그림자 콩슈터는 가르강튀아가 자기 위를 지나칠때까지 조용히 숨어만 있는다. 숨어있는 상태에서는 어떤 공격도 받지 않기 때문에 좀비에게 먹히는 모습을 보기가 어렵다. 생산비가 저렴하고 쿨타임도 빠른 덕에 태양이 남아돈다면 그림자 콩슈터를 소모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숨어있을 때는 공격도 안 하고 비료도 못 먹기 때문에[125] 이 점이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멈춰있는 좀비를 멀찍이 두고 기다리거나 공중으로 지나쳐가는 좀비에게까지 반응하여 숨는 경우엔 정말 속이 답답해진다.[126] 전방에 놔둬도 상관은 없지만 주력 딜러로 사용할 거라면 차라리 후방에 놓고 앞 두칸에 좀비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권장한다.

특이하게도 비료 효과가 밤나팔꽃에 수에 따라 성능이 달라진다. 밤나팔꽃이 없거나 하나 있다면 3x3 범위에 데미지를 주는 그림자 콩을 발사한다. 밤나팔꽃이 두 개 있으면 4x4 범위에 데미지를 주며, 세 개 이상부턴 큰 폭탄을 발사하여 화면 위 모든 좀비에게 데미지를 준다. 데미지는 모두 25로 동일.

  • 무한모드

밤나팔꽃과 함께 좀비무리를 전체슬로우 걸리게 하는 용도로 사용하자.나머지는 더스크로버한테 맡기자.

찐득 콩슈터(Goo Peashooter)

위력: 1.5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125

25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좀비들을 넉백시키는 거대 독 콩을 한 발 쏘고 독 장판을 깐다.

특징: 독 콩을 쏨

설명: 찐득 콩슈터는 찐득한 슈터입니다.[127]보이세요? 어떻게 기능하는지 보이시나요? 그건 말장난이랍니다. 단어는 종종 농담스럽답니다, 여러분!

Goo Peashooter is a goopy shooter. See? See how that works? It's a play on words. Words are often playful, folks!

독 속성의 콩슈터다. 공격을 맞은 좀비는 독에 걸린다. 슬로우도 걸리긴 하나 무슨 조건으로 걸리는지는 불명.

비료효과로 커다란 독 콩을 쏘는데 이것이 좀비들을 넉백시키는 동시에 독에 걸린다. 좀비들이 넉백이 될때도 또한 공중에 뜨므로 부스트가 있다면 이를 이용해 블로버와 조합해 즉사기로 쓸 수 있다.

  • 무한모드

쓰고있는 방어구를 무시한 체 데미지를 줄수 있기에 콩슈터류 중에는 쓸만한 식물이다. 하지만 이는 초반 한정이고 단일 대상 공격인데다가 후반에는 가르강튀아나 로보콘좀비처럼 아예 자체 체력이 높은 좀비들이 몰려오기 때문에 슬롯 체택에서 밀린다. 부스트가 있어도 후반에 별로...

덥석 콩(Snap Pea)

위력: 즉사, 1.5[128]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보통

가격: 200

25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무작위 세 줄의 좀비를 하나씩 먹는다.

특징: 원거리 저격이 가능함

설명: "나는 까다로운 먹는 놈이야, 난 그걸 인정할거야," 덥석 콩이 문득 인정합니다. "나는 좀비를 먹을거야, 문제 없어, 하지만 단지 머리들에 대한 무언가가 있을 뿐이야. 난 그들이 나를 보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

"I'm a picky eater, I'll admit it," admits Snap Pea casually. "I'll eat a zombie, no problem, but there's just something about heads. I feel like they're looking at me."

근력 속성의 콩슈터. 먹깨비마냥 좀비를 먹고난 뒤 머리를 전방에다 쏜다. 차별점은 소화 속도가 조금 느린 대신 원거리에서도 먹을 수 있다는 것. 또한 먹을 수 없는 좀비의 경우 대신 콩을 쏜다. 해변가에서는 수액 던지개와 더불어 잉여가 된다.얌전히 봉인하자.

  • 무한모드

먹깨비나 두꺼비버섯보다는 더 좋지만 그래도 무한모드 물량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정 쓰고싶다면 겨울멜론이나 데이지체인과 함께 데려가자.

던지미 콩(Sling Pea)

위력: 1

공격 범위: 전체

쿨타임: 빠름

가격: 125

25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필드 상의 좀비들에게 위력이 강한 콩을 쏨.

특징: 콩을 곡사포처럼 쏨.

설명: 던지미 콩은 모든 전투공간에서 열정적인 눈을 유지합니다. 그는 정신이 초롱초롱하고 주의를 기울입니다. "만약 무언가가 지나간다면," 그는 조용히 혼잣말을 합니다. "그건 나의 잘못이였을 거야. 그리고 만약 그게 일어난다면 나는 단지 나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을걸."

Sling Pea keeps a keen eye on the whole battle space. He's alert and attentive. "If something slips through," he muses quietly, "it would be my fault. And I just couldn't forgive myself if that happened."

곡사 속성 콩슈터. 공격 우선 순위는 유도 엉겅퀴와 마찬가지로 집에 가까운 좀비부터 노리는데, 유도 엉겅퀴와의 차별점은 콩 5개를 장전해서 다섯 라인을 동시에 커버한다는 점이다. 화면 내에 좀비가 많으면 5개가 각각 다른 라인으로 분산되지만 좀비가 특정 라인에만 몰려 있을 경우 그 줄에 콩 5발을 집중해서 발사시킨다.

삼발슈터나 더스크 로버 같은 여러 라인을 치는 식물들의 고질적 문제점들이 피해량을 모든 줄에 골고루 주지 못하는 것과 끝자락에 심어놓으면 한 라인 손해를 보게 된다는 점인데, 던지미 콩은 그 문제들을 해소시켰다 보면 된다.

  • 무한모드

여러 라인을 치는 식물들의 문제들을 해소한 식물이지만 스플래시가 없기에 물량을 막기에는 역부족. 얘보단 차라리 더스크로버를 데려가는게 좋다. 그래도 보조식물로 채용 시 어느 정도는 활약한다.

조이빈 포드(Zoybean Pod)

위력: 없음[129]

공격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둔함

가격: 200

1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아군 가르강튀아를 소환함.

특징: 일정시간마다 아군 좀비를 소환함.

설명: "개발 도상의 좀비의 삶을 섬뜩하게 흉내내는 식물 좀보이드는 인간 경험의 경계 내에 있어," 조이빈 포드가 평온함, 불변의 끈기와 함께 주장합니다."

"Developing plant zomboids in eerie mimicry of zombie life is well within the boundaries of human experience," Zoybean Pod insists with a calm, unvarying steadiness.

심어놓으면 일정 시간마다 몸을 크게 불려서 좀보이드(Zomboid)라 부르는 식물 좀비를 복제해낸다. 기본적으로 좀보이드들은 일반 좀비와 스펙이 똑같지만, 조이빈 포드의 레벨이 높아지면 공격력이 증가하고 홍당무(콘헤드)나 수박(양동이)을 쓰고 나와서 맷집이 더 단단해진다.

좀보이드는 아군이라는 점만 빼면 일반 좀비들과 다를 바 없다. 슬라이드 타일과 함정 타일을 밟을 수 있고, 좀비들에게 버프를 주는 포션을 주워먹을 수 있어서 중세시대에서도 크게 활약할 수 있다. 그러나 해적 시대에선 갑판이 없는 곳에 뒀다가는 무작정 걸어다니다가 밑으로 빠져버리므로 이 점에 유의.

다행히도 최면 걸린 좀비와는 다르게 꽃 밟지 않게 하기 미션에서 좀보이드가 꽃을 밟아도 게임 오버되지 않는다. 식물 좀비지만 탐험가 좀비한테 타죽지 않는 것도 특징.

비료를 주면 가르강튀아 좀보이드 한 마리를 즉시 소환해낸다. 후방 지원만 있다면 잡 좀비들과 가르강튀아 한 마리 정도야 시원하게 뚫어주지만 무한모드에서 가르강튀아 여러마리가 뭉쳐오면 얼마 못 버티니 주의하자.

모티브는 대두. Soybean의 'S'를 'Z'로 바꾸었다. 그래서 좀보이드 역시 대두로 만들어 졌는지 죽으면 두부로 변하는 연출이 있다. 식물에서 복제 좀비들이 나오는 것은 소설 바디 스내처를 원작으로 한 1956년 공포영화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에서 따왔는데, 이 소설에선 복제인간들을 'Pod people'이라 부른다.

  • 무한모드

좀보이드가 자체적으로 몸빵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조이빈 포드는 좀비들의 진군을 늦추면서 한 타일에 빼곡히 모아놓는 역할을 해줄 수 있다. 또한 의외로 좀보이드들의 DPS가 상당히 훌륭하다. 느리긴 하지만 묘비 정도는 가뿐하게 청소해주고 닭 좀비들은 공격을 받기도 전에 전부 먹어치운다. 이런 특성상 슬로우/스턴 식물들과 조합해주면 더욱더 빛을 발휘한다. 조이빈 포드가 좀비들을 최대한 뭉쳐주는 것과 연계하면 겨울 멜론, 겨우살이, 태양 토마토 등의 식물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다만 레벨을 어느정도 올려두지 않으면 쓰기가 상당히 난감하다. 방어용으로는 훌륭하지만 태양열 200은 조금 부담되는 가격인데다가 쿨타임이 너무 느려서 도배하기가 버겁다. 그렇다고 심자마자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공격 쿨타임 마저 느리기 때문에 괜히 욕심 부렸다간 좀보이드 하나 소환해보지도 못하고 좀비에게 먹힐 수 있다.

전기 찻나무(Elctrici-tea)

위력: 47.5

공격 범위: 근접

쿨타임: 보통

가격: 125

1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자신 위에 번개를 일으키고 방전시켜서 가까이 있는 좀비들을 하나씩 처치.

특징: 좀비가 먹으면 머리 위에 큰 번개가 내리쳐서 주위로 방전됨.

데이지 체인(Dazey Chain)

위력: 1+n[130]

공격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빠름

가격: 150

1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꽃이 다 피고 좀비를 잠시 스턴시키는 향수를 뿌림

특징: 일정 시간마다 향수를 뿌리며, 향수를 뿌릴 때 마다 꽃이 핌

이름의 체인은 사슬이 아니라 데이지들이 일련으로 있다는 걸 뜻하는 것이다.

억제 민트 식물 치고는 특이하게도 소모형이 아닌데다 직접적으로 데미지를 주는 식물이다. 심은 직후에는 꽃이 한 송이만 핀 채로 꽃잎을 날려 좀비를 공격하는데, 공격을 하면서 종종 자기 앞에 향수를 뿌려서 해당 줄의 좀비들을 스턴시키는 능력이 있다. 향수를 뿌릴 때마다 나머지 꽃들도 피어오르고 꽃을 많이 피울 수록 공격력과 스턴 시간이 증가한다. 냄새 계열이지만 스터니온과 달리 메카닉 좀비에게도 향수가 잘 먹힌다.

비료 효과는 꽃을 전부 피우고 즉시 향수를 뿌리는 능력인데, 부스트로 쓰면 꽤나 강력하겠지만 비료를 주는건 그다지 권장되지 않는다. 맹수키위마냥 성장이 까다로운 것도 아니고 좀비들을 몇번 공격하게 냅두면 알아서 전부 피우기 때문.

  • 무한모드

이 식물을 얻었다면 레드 스팅어는 더 이상 채용가치가 없어졌다 봐도 좋다. 같은 가격, 같은 투사체 공격인걸 시작으로, 꽃이 다 폈다는 전제하에 DPS가 더 높은데다 비료를 먹여야 겨우 슬로우를 먹이는 레드 스팅어와 달리 이 쪽은 자기가 알아서 앞쪽에 광역 스턴을 계속해서 걸어주신다. 꽃이 다 필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는 디메리트가 있지만 어차피 레드 스팅어도 심는 위치에 제한이 달려있으니 피장파장이다.

주력 식물로 쓰기에는 투사체 공격이라는 한계가 있으므로, 이 식물의 의의는 딜러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스턴을 걸어주는 보조 능력에 있다. 한줄만 도배하면 그럭저럭인 수준이지만 두세줄 정도 되면 향수를 뿌리는 빈도가 잦아져서 무시 못할 수준이 된다. 그 이상은 로스가 심하므로 비추천. 또한 이 식물은 좀비들에게 스턴을 거는 것이지, 슬로우를 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슬로우 식물들과 조합하면 더욱 강력해진다. 다른 딜러 식물을 준비했다면 가르강튀아에게도 절대 꿇리지 않고 안 그래도 느려터진 가르강튀아의 발을 계속해서 잡아줄 수 있다. 가르강튀아가 던지는 임프들도 잘 처리해주는 편. 정리하자면 무한모드에서 충분히 써먹어 볼 수 있는 고성능 식물이다.

도굴꾼 좀비와 광대 좀비는 데이지 체인의 꽃잎을 방어하지만 향수는 막지 못한다. 또한 버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레벨이 어느 정도 올라가면 광대 좀비가 꽃잎을 반사하지 못한다.

포크라(Pokra)

위력: 3

범위: 앞 2칸,1줄[131]

쿨타임: 빠름

가격: 175

1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좀비들을 느리게 하는 향수를 내뿜는다.

특징: 공격 횟수가 늘어남.

범위는 짧지만 관통 공격이고, 공격을 할 때마다 공격 횟수가 최대 4회까지 증가하다가 5번째 공격으로 데이지 체인과 같이 향수를 뿌리고 잠시 뒤 다시 공격한다. 단시간에 공격을 몰아서 하는 특성상 좀비가 뭉쳐있을 때 효율적이다.

이름의 유래는 아욱과의 관목인 okra.

블래스트 베리 덩굴(Blastberry Vine)

위력: 0.75

내구도: 2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보통

가격: 175

1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내구도를 회복하고 포도알 투사체를 던짐.

특징: 다른 식물 위에 겹쳐 심을 수 있음. 추가로 공격을 함.

투사체 공격은 스플래쉬가 있다. 투사체형 식물 중 유일하게 파라솔 좀비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겹쳐 심을 수 있는 만큼 몇가지 특징이 있다.

  • 비료 효과는 그 칸의 식물 모두에게 적용된다.
  • 삽으로 팔 경우 이 식물이 먼저 파진다.
  • 좀비가 이 식물을 먼저 먹는다.
  • 낚시꾼/메카/삽 좀비/포탈/묘비 생성 등으로 식물이 이동될 경우 그 칸의 식물 전부가 이동된다.
  • 가르강튀아 프라임, 터키석 해골 좀비의 레이저를 보호할 수 있다.
  • 올스타 좀비의 충돌을 보호하지 못한다.[132]
  • 앵무새 좀비는 이 식물을 먼저 가져간다.
  • 가르강튀아의 찍기 공격을 보호하지 못한다.
  • 마이크 좀비의 공격을 보호할 수 있다.
  • 겹쳐심은 식물중 하나라도 불속성일 경우, 둘 다 얼지 않는다.[133]
  • 무한모드

슬롯이 부족하거나 고레벨이 아닐 경우 쓰지 말자. 내구도가 처참한 건 둘째치고 애초에 주력 딜러로 사용하기 위한 식물이 아니다. 화력망이 어느 정도 구축된 이후 뒷줄부터 차례대로 심는 것이 좋다.

모티브는 Rubus laciniatus(컷리프블랙베리)인듯 한다.

장작 더미 덩굴(Pyre Vine)

위력: 1.5[134]

내구도: 3

범위: 2칸

쿨타임: 보통

가격: 125

1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내구도를 회복하고 한 라인을 불태움.

특징: 다른 식물 위에 겹쳐 심을 수 있음. 추가로 공격을 함. 함께 심어진 식물이 얼지 않게 보호하고 3x3 범위의 식물들을 녹임.

덩굴 형제 중 두 번째로 나온 식물이다. 블래스트 베리 덩굴과 비교해 공격 범위가 줄어든 대신, 공격력과 방어력이 증가하고 추가로 해빙 능력이 붙었다. 또한 얼음바람에 의해 식물이 얼지 않게 보호해준다.

  • 무한모드

동상동굴 무한모드에서 활약한다.식물에 겹쳐 심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식물을 안 얼게 해주고 추가로 공격도 해주니 꽤 쓸만한 식물이라고 볼 수 있다. 블래스트 베리 덩굴과는 다르게 근거리 공격을 하지만 데미지는 쓸만하니 앞쪽에 두는 것도 추천된다.

모티브는 산사나무속에 속하는 식물인 Crataegus chrysocarpa로 추정된다.

얼음꽃 (Ice bloom)

위력: 2.5,10[135]

쿨타임: 느림

가격: 200

1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없음, 사용해도 무효처리.

특징: (부유 좀비 제외)화면 전체의 좀비를 얼려버리고 대미지를 준다. 얼음꽃의 공격으로 죽은 좀비는 얼음 블록으로 변한다.

The last time Ice Bloom had pancakes for breakfast, she wasn't satisfied. She can't say why, exactly, but there was something subtly wrong with them. The shocking reason? Substandard maple syrup.

마지막으로 얼음꽃은 아침식사로 팬케이크를 먹었습니다만, 그녀는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를 정확히는 말해주지는 않지만 뭔가 살짝 잘못된건 확실합니다. 놀랄 만한 이유는? 부족한 메이플 시럽이죠.

모티프는 황금꽃과 동일하다. 심은 즉시 화면 안의 모든 좀비를 얼려버리고 대미지를 준다. 여기에 더해 심어놓은 자리를 중심으로 3X3 범위에 10 정도의 어느정도 큰 대미지를 입힌다. 여기까지는 전작의 얼음 버섯과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가장 큰 차별점으로, 얼음꽃이 막타를 친 좀비는 완전히 꽁꽁 얼어서 얼음 속에 갇히는데, 동상 동굴에서 식물들을 방해하던 그 얼음이 아니라 좀 더 매끈한 모양의 블록이다. 이 블록은 식물들의 투사체를 막지 않고 식물 심는 데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좀비들을 가로막는 역할을 해준다. 당연히 부서졌다고 해서 얼었던 좀비가 되살아나진 않는다. 막타만 먹으면 임프부터 가르강튀아까지 예외 없이 얼려버리지만 가르강튀아라고 해서 더 잘 버텨주는건 아니고 블록의 내구도는 엄연히 얼음꽃의 레벨로 결정된다. 레벨 1 기준 블록의 내구도는 칠리 콩 한테도 못 미치므로 큰 기대는 말자. 얼음 양상추와 판정이 똑같은지 부유 좀비들은 얼리지 못한다.

  • 무한모드

얼음 양상추 부스트 대체로 쓸 수 있는 식물.하지만 200태양이라는 태양열이 필요하기에 부스트된 얼음 양상추를 가져가는게 더 효율적.

얼토마토(Ultomato)

위력: 27.5, 37.5, 80[136]

범위: 해당 줄

쿨타임: 짧음

가격: 250

1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전체 범위에 90데미지의 폭발을 일으키면서 소멸.

특징: 광선을 쏴서 공격함. 같은 식물을 겹쳐 심을 수 있으며 겹쳐 심을 수록 내구도, 데미지가 강화되고 가격이 50씩 오름

설명: 얼토마토는 그의 존재 안에 상상할 수 없는 에너지가 쌓이면서 하품을 합니다. 멋있네요. 그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는 하루우우 종일 시간이 있습니다.

Ultomato yawns as unimaginable energies build up inside his being. It's cool. He can afford to wait. He's got allllll day.

전기 속성의 공격형 식물. 모티브가 태양토마토와 똑같다.

이름은 토마토(tomato)와 최강의(ultimate)를 합쳐서 만든 얼토마토(Ultomato)이다. 굳이 한국어로 직역하면 최강토마토(?)정도.

매우 강력한 광선을 쏴서 공격한다. 레이저 콩과는 다르게 관통 공격은 아니다. 처음 심었을 땐 초록색의 작은 토마토 이지만 한번 겹쳐 심으면 주황색의 중간크기 토마토, 그 다음 겹쳐 심으며 최대 티어의 빨간 토마토가 된다. 심으면 심을 수록 50sun씩 가격이 오른다.

비료 효과가 좀 특이한데, 전체 범위에 멀수록 약해지는 90의 데미지의 폭발을 일으키면서 소멸한다. 유일하게 비료를 쓰면 죽어버리는 식물.

  • 무한모드

쓰지 말자. 시작 가격이 250인데다가 가격이 50씩 오르니 가성비가 미묘하다.거기다 태양열에 비해 콩 꼬투리처럼 겹쳐 심어야 한다.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비료효과가 한줄 싹쓸이라면 모르까, 자폭을 하여 공격을 하니 그대로 태양이 날아가버리는 셈.차라리 원시 감자지뢰를 부스트하자.

코스튬 1

코스튬 2

블루밍 하트(Blooming Heart)

위력: 2

범위: 해당 줄(곡사)

쿨타임: 빠름

가격: 150

1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 효과: 여러개의 하트 투사체를 발사

특징: 시간이 지날수록 공격력 증가

설명: 블루밍 하트는 좀비들을 좋아합니다. 때문에 동료 식물들에게 실없다 소리를 듣지만, 꿋꿋히 좀비와의 사랑을 유지하며 전혀 미안해하지 않습니다.

Blooming Heart loves zombies. She gets guff from her fellow plants over it, but she stands firm. She's into zombies and makes no apologies about it.

발렌타인 이벤트 한정으로 등장하는 유료 식물. 모티브는 Bleeding Heart라고 불리는 금낭화로, Bleeding을 '꽃이 피다'라는 뜻의 Blooming으로 바꾼 말장난이다. 대충 번역하면 만개심화.

기본 공격력은 2이고 좀비를 많이 때리면 공격력이 최대 4.5로 증가하며 4.4.1 버전에서는 버그가 있어 정상적으로 공격하기도 하지만 공격은 하되 피해를 못 주는 버그도 있고 공격이 즉사 피해를 주거나 마지막에 남은 좀비가 콘헤드좀비일때 공격을 해도 데미지를 입지않는 버그가 있었다.

현재는 버그가 고쳐졌지만 한계가 너무 명확한 식물이라 채택율은 0에 수렴한다.

원래는 5900원으로 현질하여 얻을 수 있는 식물이였으나 어느날 부터인가 시드패킷 식물로 변했다.사실 이런 식물을 돈주고 산다는게 더 이상하다.

비료효과가 좀더 좋고 일정횟수라는 조건에 공격력을 저장하는 기능이 있으면 모를까 지금 성능으로는 포자버섯보다도 택에서 한참 밀린다.

  • 무한모드

기본적으로 가격이 싸고, 공격력도 좋기 때문에 때문에 초반에는 활용도가 있다. 하지만 단일 공격식물의 한계가 그렇듯 버려진다.

코스튬

폭탄 호두(Explode-O-nut)

내구도: 30

쿨타임: 둔함

가격: 50

250 시드 패킷으로 언락[137]

비료 효과: 잃은 내구력을 회복하고 강철 마스크를 착용해 내구도가 추가로 증가하며, 총 2번 폭발 가능.

특징: 좀비에게 다 먹힐 시 폭발

설명: "내가 유일하게 후회하는건," 폭탄 호두가 말합니다. "이 잔디밭을 지키기 위해 니트로글리세린으로 가득 찬 도심지를 포기한거야."

"My only regret," says Explode-O-nut, "is that I have but one chewy center full of nitroglycerine to give in defense of this lawn."

2016년 6월 22일부로 출시.

식물 vs 좀비에 있던 그 폭탄 호두 맞다.

원시 감자지뢰의 부분적인 상위호환이라고 볼 수 있다. 원시 감자지뢰보다 즉딜은 떨어지지만 폭탄 호두는 몸빵으로 더 많은 좀비들을 폭탄 범위로 모으기 때문에 원시 감자지뢰보다도 더 살상력이 뛰어나다. 좀비에게 먹히고난 후 뿐만 아니라 깔아뭉게는 공격에도 파괴시 폭발하면서 인근 좀비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니 이 식물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좀비는 상당히 한정적인 셈이다. 마법사 좀비, 문어 좀비가 있어도 뒤에 멜론 캐터펄트같은 보조를 해줄 수 있는 식물을 심어주면 문제가 없고 위력도 즉사식물 위력인 90이어서 무한모드에서도 맹활약을 한다. 싼값에 강력한 식물이 생기는 것이다.

다만 원본이 그렇듯 식물을 맵 밖으로 날려 버리거나 불태우는 좀비들에게는 밥값을 전혀 하지 못하니 주의.

도감 상에서의 쿨타임은 둔함으로 되어있으나 실제 쿨타임은 중간정도이다.

비료 효과는 다른 호두와 마찬가지로 방어력 80을 추가하는 갑옷을 입는다. 하지만 이 갑옷 자체도 폭탄이라서 이 갑옷만 사라져도 그 자리에서 90 데미지의 폭발을 한 번 일으킨다. 그리고 폭발한 그 자리엔 원래의 폭탄 호두가 그대로 남아있는걸 볼 수 있다. 과거엔 남아있는 갑옷끼리 겹칠수도 있었으나 어느 순간 패치되었다.

가장 단기간에 만든 식물이라는게 보이는데 모습과 젠가든 모션은 호두와 다를게 없고 능력은 식물 vs 좀비 어드밴쳐에 있었던 팝콘과 같으며 소리는 좀봇이 미사일을 조준할 때의 소리와 감자지뢰의 소리를썼다.

프로그래밍 헛점때문에 비료가 적용된 상태에선 반짝이 좀비나 오락기, 얼음 블록 등의 장애물에 의한 압사에 폭발하지 않는다. 부스트가 걸렸다면 해당좀비가 나오는 무대에선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

  • 무한모드

겨울멜론만큼 필수 식물까지는 아니지만 가져가면 당연히 좋다. 가르강튀아 바로 앞에 설치하면 태양 50짜리 체리폭탄으로도 사용 가능. 그 밖에 신문 좀비나 올스타 좀비 등의 카운터로도 사용할 수 있다.

코스튬

별사과(Starfruit)

위력: 1

범위: 5방향

쿨타임: 빠름

가격: 150

2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 효과: 5방면으로 다발의 별입자을 날림.

특징: 위, 아래, 후방, 전방 상하 대각선의 5방면 공격.

설명: 작은 마을에서 온 이 촌뜨기는 대도시로 와서 미래에 자신이 할 일을 찾았습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운송 수단은 컨베이너 벨트, 호버보드 그리고 로켓입니다. 와아아아아아!!!!!

Just a small town fruit that travelled to the big city and found his way to the future. His favorite modes of transportation: conveyor belts, hoverboards, and rockets. WEEEEE!

모티브는 카람볼라. 영문표기대로 스타 프루트라고 부르는 사람이 많다. 공격방향이 독특하기에 여러줄을 깔아줘야 제대로 된 탄막을 형성할 수 있다. 비슷한 가격대의 공격 식물들과 비교할 때 특별하게 효율이 뛰어나다고 느끼기는 어렵다. 뭉치면 강력하고 기본dps는 콩류보다 탄속이 더빨라 조금 높지만 관통능력이 없고 비료효과도 구려서 가성비가 애매해, 주력으로 쓰기엔 부족한 식물. 그래도 서부 시대에선 광부나 던져진 임프를 잡는데 꽤 유용하다. 해적 시대에서도 옆라인으로 밧줄타고 오는 좀비들을 견제하기 괜찮고, 전열에 한줄 정도 깔아두면 임프 대포를 의외로 꽤 잘 잡는다. 다만, 역시 물량에는 장사 없다.

비료 효과는 5방면으로 4의 데미지를 주는 커다란 별 10개를 날리는 것인데 타일 없이는 상당히 애매하다.

2016년 8월 25일부터 보석 179개로 구입할 수 있었던 적이 있었다.

2020년 3월 4일부터 시드패킷으로 바뀌었다.

  • 무한모드

다른 가성비 좋은 식물들이 많지만, 별 볼일 없는 식물 취급받았던 전작에 비해서 쓸만한 식물로 부상했다는 것은 반론의 여지가 없다. 이번 작에서는 150 태양열은 금방 모이는데다가 비료 효과도 좋고, 거기에다 다섯 줄을 모두 깔면 우주방어가 된다. 다만, 역시 효용성은 겨울 멜론에게 한참 뒤떨어지니 초반 전선 구축에 쓰자.

후반부에는 몰려오는 물량 때문에 힘들긴 한데, 자신의 바로 앞에는 전방 대각선으로 나가는 공격 2개를 둘 다 맞추는 데다가 뚫려도 상하단의 별사과는 건재하기 때문에 가르강튀아가 투척하는 임프의 대처 요원으로 썩 나쁘진 않다. 가격도 싸고 쿨타임도 짧으니 식물 자리가 남는다면 넣어서 쓰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다트초크(Dartichoke)

위력: 3.75[138]

범위: 해당 줄

쿨타임: 보통

가격: 225

250 시드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강화된 가시를 무작위로 날림.

특징: 한정된 양의 가시를 쏘고 재충전함. 특수 좀비를 우선적으로 공격함.

설명: “잘 고른 다트로 뚝배기를 따서 전투에서 쉽게 이길 수 있는데 왜 별 게 아닌 좀비들에게 힘을 낭비하는 거야?” 다트초크가 의아해합니다. “왜 그렇게 해?” “왜 아무도 나처럼 하지 않는데?”

"Why waste shots on foot soldiers when you can win the battle with on well-chosen dart to the dome?" wonders Dartichoke. "Why would you do it? Why would ANYONE do it?"

유도 엉겅퀴와 비슷하지만, 한 라인만 공격할 수 있고 20%확률로 3배의 크리티컬 데미지가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특정 좀비들을 우선적으로 공격한다는 특징이 있는데, 그 외에는 체력이 높은 좀비 순으로 공격한다.

  • 올스타 좀비
  • 탐험가 좀비
  • 문어 좀비
  • 낚시꾼 좀비
  • 해적 선장 좀비
  • 광부 좀비
  • 로마 힐러 좀비
  • 좀비 예티
  • 마법사 좀비

반짝 덩굴(Shine Vine)

위력: 0.25[139]

내구도: 3

쿨타임: 빠름

가격: 75

25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태양을 생산함.

특징: 다른 식물 위에 겹쳐 심을 수 있음. 태양을 생산하고 같이 심어진 생산 식물의 효율을 증가시킴. 가까이 온 좀비들에게 데미지를 주고 태양 토마토와 같은 스턴을 걺.

처음으로 나온 태양 생산 식물군 덩굴. 덩굴식물인 특성상 겹쳐심을 수 있는데, 이번에는 자신도 50 태양을 생산함과 동시에 함께 심은 생산 식물의 생산 태양을 25 증가시킨다는 능력을 갖고 있다. 물론 겹쳐심은 식물이 생산 식물이 아니더라도 태양은 생산한다.

같은 태양 생산 식물이지만 그림자 식물군인 밤나팔꽃과, 먹힘으로서 태양을 생산하는 태양콩, 일회용 식물인 태양 토마토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의외로 공격적인 식물인데, 스턴 시간과 공격 시간이 거의 비슷해서 이 식물만 심으면 가르강튀아 한 마리는 혼자서 잡을 수 있을 정도. 공격할 때마다 떨어지는 5태양은 덤이다. 1레벨 기준 근접해 온 최대 2~3마리까지의 좀비는 묶어둘 수 있다.

레벨업을 하기가 까다롭지만 4레벨만 찍어도 태양 생산능력이 75로 올라가고 5레벨을 달성하면 가격이 50으로 감소한다. 이 정도로 올리게 되면 따로 생산 식물을 챙겨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상당히 쓸만한 식물이 된다![140]

숨겨진 조합으로 돋보기풀과 함께 심으면 태양이 생산되는 순간마다 태양 대신 돋보기풀의 공격이 자동으로 나간다. 허리케일/블로버가 민들레의 공격을 유발하는 것과 비슷하다.

만약 타일 순무를 채용하고 싶은데 타일 순무의 가격 증가가 부담된다면 반짝 덩굴만한 게 없다. 다른 생산 식물들과 겹쳐 심고 타일을 깔아서 비료를 주면 다음 타일 순무를 심는 데 쓸 태양을 금방 마련할 수 있다. 주로 태양 식물을 미리 심을 수 있는 라스트 스탠드 스테이지인 아레나에서 체감이 잘 된다. 물론 태양이 부담되는게 아니라면 굳이 반짝 덩굴까지 채용할 필요는 없다.

  • 무한모드

75태양이라는 싼 가격에 생산 식물의 효율을 증가시킨다는 점과 강력한 스턴 능력을 생각하면 채용을 고려해볼 만하지만, 애초에 무한모드에서는 초반을 제외하면 태양이 남기 때문에 생산 식물과 심는 것은 추천되지 않고, 두 개나 가져갈 슬롯도 부족하다. 그렇다고 생산 식물을 이것만 가져가기에는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양이 너무나 적다. 생산 식물로서는 황금꽃에 너무나 밀리고, 강력한 스턴 능력을 보고 보조 식물로 채용하자니 태양 토마토에 밀린다.

15.2. 보조형 식물

임프 배 (Imp Pear)

쿨타임: 빠름

가격: 0

25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무작위 좀비 5마리를 임프로 바꿈.

특징: 먹은 좀비를 임프로 바꿈. 임프가 먹을 경우 칠리 콩과 같은 스턴을 걺.

mp Pear impairs zombies. Of course, Imps don’t appreciate this characterization, but who cares?

임프 배가 좀비를 임프로 만들때 당연히 임프들은 그 전일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상관 없지 않나요?

0태양치곤 꽤 좋은 식물.하지만 축소 제비꽃만큼은 아니기 때문에 잘 사용해야한다.

아레나에서도 꽤좋다. 로보콘좀비나 벽돌헤드처럼 고내구 좀비를 체력 약한 임프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 임프로 변할 때 얻을 수 있는 본 모습의 점수뿐만 아니라 그 임프를 잡으면 나오는 추가점수를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다만 먹지 않고 없애버리는 가르강튀아나 쥐라기 돌주먹꾼 등의 좀비는 조심하자.

  • 무한모드

역시 다른식물을 쓰는 게 좋다.하지만 저레벨에서 마음껏 써먹어볼수는 있다.

호박 (Pumpkin)

내구도: 40

쿨타임: 보통

가격: 150

10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 효과: 잃은 내구력을 회복하고 갑옷를 착용해 내구도가 추가로 증가.

특징: 다른 식물 위에 겹쳐 심을 수 있고 방어를 함.

설명: 그는 속이 빈 껍질일 수 있을지라도, 그는 느낌, 환상 그리고 놀랍도록 실망스러운 의견으로 가득찬 내면의 삶이 풍부합니다.

Pumpkin may be a hollowed-out shell, but he still has a rich inner life filled with feelings, fantasies and surprisingly disappointing opinions.

전작의 그 호박이 다시 돌아왔다.

여담으로 비료로 갑옷을 착용할 때 잘 들어보면 목소리를 낸다. 펌~킨

  • 무한모드

특성상 식물들을 많이 심기 어려워 방어막 구축이 힘든 중세, 해변가에서 활약한다. 중세에서는 묘비가 계속 솟아나 안정적인 딜링을 하기 힘들고 해변가에서는 Low Tide!가 시작될 때 식물들이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레벨 120쯤 넘어가면 좀비들이 방어식물이란 방어식물은 다 먹어치우기 때문에 고레벨에서는 신중히 선택하자.

코스튬

태양 토마토(Solar Tomato)

위력: 5[레벨3부터]

범위: 3X3

쿨타임: 둔함

가격: 100

150 시드 패킷으로 언락

비료효과: 없음, 사용해도 무효처리

특징: 좀비가 닿으면 범위내의 좀비들이 50원을 생산하고 스턴에 걸림

설명: "멈춰." 태양 토마토가 말합니다. "햇빛을 즐기라고. 멈추라고 말했잖아! 거기 가만히 있으라고! 그만 좀 움직여! 움직이지 말라니까!!!

"Stop." she says. "Enjoy the sunshine. I said stop! Hold it right there! Don't move! I MEAN IT!!!"

태양콩+스터니언 조합의 우려먹기 식물이지만 이쪽은 즉시 폭발하는 식물이라서 사용 감각이 조금 다르다.

가격이 100이지만 2명 이상의 좀비에게 스턴을 건다면

최소 본전이고 많은 좀비들에게 스턴을 걸수록 이득이 많아진다. 특성상 유용도가 극으로 갈린다.

이 식물의 등장으로 황금꽃의 입지가 줄었을것 같지만 어디까지나 무한모드에서 그렇고, 스토리 모드에서는 많은 수의 좀비들에게 명중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에 황금꽃이 더 선호된다. 사실 여전히 황금꽃이 더 유용한게 이 녀석은 대기만성이 심한 식물이다.

레벨업 시스템으로 3레벨만 찍어도 스턴을 걸 때 좀비들에게 5 대미지의 피해를 준다! 다만 특징을 감안하면 그닥 유용한 메리트까진 아니다.

  • 무한모드

뛰어난 태양생산 능력과 넓은 범위의 스턴

위의 한 단어로 설명이 가능하다. 황금꽃과는 차별화되는 강점이 있지만, 황금꽃을 채용했을 때보다 대기시간이 더 길고 초반 자원이 빈약해지는 건 감안해야 한다. 또한 황금꽃보다 큰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적어도 10명 이상의 좀비들에게 명중시켜야 하며, 황금꽃과는 달리 가격이 무료가 아니어서 태양이 급할 때 즉시 써먹기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그래도 무한모드에서는 진행할수록 좀비들이 빨리 더 많이 잘 뭉쳐서 나오는데다, 스턴까지 걸어 주기 때문에 꽤나 준수한 식물이라고 볼 수 있다. 무한모드를 주력으로 파는 유저라면 스탈리아 대체용[142]으로 구매를 고려해 볼 만하다. 물론 황금꽃부터 구하는게 좋다.[143]

16. 에픽 퀘스트 식물

여행 로그에서 받을 수 있는 에픽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식물 목록. 겉으로는 좋아보이지만 재미 이상으로 쓸게 못된다.[144] 단독적으로는 아예 쓸모없다는게 공통점이라면 공통점.

16.1. 공격형 식물

코스튬1

코스튬2

전기 커런트(Electric Currant)

범위: 줄과 식물

공격력: 2

쿨타임: 보통

가격: 150

에픽 퀘스트 보상

비료 효과: 전기 장막 강화, 지속효과

특징: 모이면 전기 장막 형성

설명: "전기 현상은 보기엔 정말로 괜찮아." 전기 커런트가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론 전자기학이 통째로 따라오지."

"Electricity is all very well and fine as a phenomenon," says Electric Currant, "but electromagnetism as a whole is where it's really at.

에픽 퀘스트인 Electrical Boogaloo를 완료하면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식물. 에픽 퀘스트 대부분이 식물의 응용법을 알려주는 맵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식물을 사용할 자격이 있는가를 테스트 하는것 같은 수준으로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특히 마지막이 정말 토악질이 나오는 수준. 이름은 Electric Current(전류)와 Red currant(레드 커런트)를 합친 것으로 추정된다.

하나로는 그냥 한칸범위에 소량 피해만 줄뿐이라 제대로 쓰려면 반드시 두개를 이어서 심어야 한다.(이때문에 유일하게 공격식물들 중에서 시간이 다찬 상태로 시작한다.)

그러면 지속피해를 주는 전기 장막이 방향대로 형성되고 준비 끝...이 아니라 그대로 써먹기엔 데미지 누적량이 너무 약해 견고성이 떨어진다. 제대로 값을 하려면 반드시 비료를 줘야한다. 비료 효과는 둘 중 하나에게만 사용해도 발동되고 거기서 딜량이 더 상승하지도 않아 굳이 파워 타일을 깔 필요는 없다.

컨셉은 나쁘지 않으나 워낙 쓰기 어렵고 대체수단이 많아서 재미있기는 해도 그닥 유용하진 않다.

조합식은 고급 템들을 거의 가지고 오지 못하기 때문에 보통 공격식물 하나를 메인으로 잡고, 중후반 뒤에 써먹을 수 있어야 조합방식을 쓸 수 있는데, 그 조합방식이 생각보다 강력하지가 않다. 한마디로 튀는 개성 빼고 살릴 만한 이렇다 할 강점이 딱히 없다. 여러 미니게임에서 응용해서 재미있게 써 먹을 수는 있겠지만.

해적시대 때 각 옆 끝 라인에 설치해주면 들어오는 좀비에 딜을 급한대로 줄 순 있다만은 그냥 다른 식물을 쓰는게 더 효과적이고 바닥에서 딜을 주는 스파이크류나 옆 라인에서 공격을 하는 별사과나 로토바가 등 보다 좋다고 하기엔 두 칸이상 지어야 하는 공간차지와 가격이 문제고 다른 옆, 후방 공격 식물들보다도 특히 전방 방어에 매우 취약해서 빠른 수급과 안정적인 탱킹이 힘든 고구마나 마늘 의존도가 너무 높다.

그나마 재미를 볼 수 있는 점이라면 근대가드나 인두리안 등으로 속도를 저하시켜 지속적으로 딜을 주는 조합식인데...이 정도 복잡한 빌드가 될 정도면 이미 여타 고급 빌드들을 완성시킬 수 있다. 적당히 조합시키고 비료 효과까지 틀면 양동이도 쉽게 잡긴 하지만, 특수기능 좀비들 중에서 이렇다 할 강점도 없고 심지어 배열문제상 뚫리기는 무척 쉬운데 비료 효과가 즉각형이 아닌 지속형, 가드능력 제로다보니 비료 효과로 딱히 강해진다는 느낌 받기도 힘들다.

마늘과 고구마가 필요없는 동상 겨울에선 얼지 않게만 해주면 나름 쓸만하다. 서부시대에서도 광산차만 잘 조종하면 그럭저럭 값을 한다.

2018년 1월 10일에서 17일까지 보석 100개로 구매할수 있었다.

  • 무한모드

따라쟁이를 써도 밀려오는 물량을 해결할 만큼 고구마나 마늘 수급이 따라오질 못해 극초반부가 아니면 전혀 쓸만한 성능은 아니다. 고구마나 마늘에 부스트를 달거나 저레벨대에서 재미삼아 쓰거나 서부시대, 동상동굴에서 슬라이드 타일, 광산차의 위치에 따라 쓰는 정도가 고작.

16.2. 보조형 식물

코스튬1

코스튬2

알로에(Aloe)

내구도: 3

범위: 근접

쿨타임: 느림

가격: 75

이벤트 기간에 100젬으로 구매

비료 효과: 주변 3x3에 있는 식물을 잠시동안 무적 상태로 만들어주며 체력을 모두 채워줌.

특징: 자신 앞의 체력 50% 이하인 식물을 10초마다 10만큼 치유함.

설명: 알로에는 진정시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회복하고 복구시키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에게 부활시켜달라고 부탁하지 마세요. 부활에 대해선 민감합니다.

Aloe likes to soothe. He likes to restore, he likes to mend. But don't ask him to revive. He's touchy about revival.

식물계의 메딕. 에픽 퀘스트 'Aloe, Salut!'[145]에서 얻을 수 있으며 자신 앞의 식물의 체력을 일정량 회복시켜준다.

성능은 좋다고 볼 수가 없는데 회복효율이 지지부진[146]해서 난전에서는 전혀 쓸일이 없고 일반적인 식물들에겐 의미가 없다. 호두류 식물 뒤에 세워놓으면 조금 버티지만 현재 주력방어식물인 원시,무한 호두한텐 필요하지도 않은데다가 회복범위의 제한도 크고 충원속도도 빠른편이 아니라서 미리 준비시키기도 힘들다.

또 가르강튀아가 아니라도 식물을 즉사시키는 좀비들이나 뒤로 끌고 밀어내는 좀비,기믹이 넘처나기에 둔화식물과의 조합이 아니면 제대로 써먹기가 어려운 편이다. 렙업을 많이 하지 않았다면 대부분 슬롯낭비밖에 안되니 얌전히 넣어두자. 비슷한 식물인 당근도 쓰일 일이 극도로 적다보니 그닥 쓸모있지는 않다.

하지만 일부 식물들에게 있어서는 시너지가 훌륭한데 마늘과 조합해서 마늘을 좀 더 오래 써먹을 수 있으며 키위비스트가 최대로 커진 상태에서 알로에의 힐을 받으면 체력은 체력대로 강하고,딜은 딜대로 센 그야말로 패트비트의 완벽한 상위호환이 된다.

특히 가장 잘 어울리는 식물은 근대 가드로, 근대 가드가 잎 3개를 모두 날린 후 알로에의 힐을 한 번이라도 받으면 잎 3개가 한꺼번에 재생된다. 거기다가 근대 가드 자체도 맷집이 좀 있어서 거의 반무한 적으로 좀비를 밀어버릴 수 있게 되는 셈.

참고로 터지는게 목적인 폭탄 호두와 핫 데이트는 체력이 매우 낮은 상태가 되어도 치료해주지 않는다.

2018년 1월 3일부터 1월 10일까지 보석 100개로 구입할 수 있었다.

레벨업 시스템의 도입으로 4레벨을 부터 비료효과에 오버힐이 적용돼서 방어식물 운용에 확실히 좋아진다.

  • 무한모드

무한모드는 뒤로 갈수록 힘싸움으로 변질되고 슬롯부족에 시달리는 터라 가져가지 않는게 좋다. 다만 해적 시대에서 저레벨에서 갑판지대가 별로 없을 때 근대가드랑 블로버 땜빵으론 써볼만 하긴 하다.

17. 기타 식물

금잔화(Marigold)

특징: 젠가든에서만 등장, 동전을 준다.

설명: 금잔화는 젠가든에서의 생활에 헌신하기로 했습니다. 녀석은 팀 플레이어이며, 정원에선 최고급 금화를 제공합니다. 금잔화가 마당에서 좀비와 직면하려 들지않는다면 금화를 자주 볼수 있습니다.

Marigold has dedicated herself to the Zen lifestyle. She's a team player, and gives it her best there in the garden. But if she never has to confront another zombie on the lawn again it will be too soon.

젠가든이 업데이트 된 이후 전편에 이어서 다시 등장한 식물이지만, 커스텀 게임에선 볼 수 없고 젠가든에서만 등장한다. 다만 더미데이터로 비료효과가 존재하는것으로 보아 본래는 실제 플레이에도 넣을 모양이었던것 같다. 젠가든 튜토리얼부터 볼 수 있는 식물인데, 처음 씨앗을 심어서 물을 준 뒤, 크면 10짜리 은화 5개를 주고 또 물을 주면 100짜리 은화 5개를 준 뒤 사라진다. 언젠가부터는 7시간 30분 뒤에 바로 금화 5개를 주는 것으로 번경되었다.

그 외에는 게임 로딩 중일 때 나오는데, 꽃잎이 붙었다 떨어졌다 한다!!

여행 통나무(Travel Log)

특징: 메뉴에서만 등장. 퀘스트에 따라 보석이나 동전을 준다.

설명: 여행 통나무는 도감에 등장하지 않기때문에 스토리가 없음

There is no story because the travel log does not appear in the book

동상의 동굴 업데이트 이후 나타난 식물[147] 스테이지의 진행과 관련된 퀘스트를 (ex.바나나 발사기 얻기)완료시 경험치를 주는데, 이를 통해 레벨을 올릴 경우 동전이나 보석을 준다. 하지만... 현재는 보상이 자원에서 피냐타로 바뀌었다.

이름의 Log는 통나무란 뜻도 있지만 기록, 일지 라는 뜻도 있다. 일종의 언어유희.

여행 통나무가 주는 퀘스트는 여기에 써져있다.

메뉴에서만 등장하니 게임에서 등장을 하질 않는다.

도감에서 등장하지 않는다는것 때문인지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여행 통나무에 대한 그림이나 작품들이 많이 있다.

  • 무한모드

돈자루를 얻었을 때 나오는 퀘스트 때문에 게임이 늦게 끝나는 원인, 있는 퀘스트는 최대한 빨리 클리어하는 게 좋다.

로튼 레드(Rotten Red)

특징: 식좀 시리즈에서 영상에만 등장하는 최초의 식물이자 유일한 식물

설명: 머리부터 발 끝까지 빨간색입니다!

He's all red!

팝캡 본사에 가는것이 소원이였던 마일스(Miles)가 팝캡에 가서 만든 식물로 어느한 사람의 질문에 답변한 식물 vs 좀비 공식 유튜브의 댓글을 보면 빨간색 씨앗을 발사해서 공격한다고한다.

자신이 만든 식물은 왜 게임에 등장하지 못하냐고 비판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영상에만 등장하고 게임에는 못나왔는데 이덕분에 영상에서만 등장하는 유일한 행운의 식물이 되었다.

...었으나 중국판에서 등장했다!

였으나 저작권 문제로 삭제되었다고 한다

경호박들(Security Gourds)

특징: 사용할때마다 가격이 보석 10개씩 늘어나고 강해짐,[148]집에 들어가려는 좀비 하나를 처치한다.

중국판에 있는 핵오이와 비슷하게 위험한 상황에 도움을 주는 특별한 식물

에픽 퀘스트로 얻는것으로 보이며 게임오버가 되기 직전에 경호박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보석10개를 주고 사용 가능하고 사용할수록 10개씩 더 내야한다. 가격이 비싸지는 만큼 경호박의 위력도 더 강해진다. 첫사용시에는 주황색 경호박이 내려와 집에 들어려는 좀비를 잡는것으로 끝이고 두번째부터는 반반씩 색이 섞인 경호박이 내려와 집에 들어가려는 좀비를 잡은뒤 모든 좀비들을 스프링콩정도의 위력으로 밀어내주며 더 많이 사용했을때는 스쿼시와 비슷하게 생긴 경호박이 내려온다.

이름은 경호원(Security Guards)과 조롱박(Gourd)을 합친 말장난으로 히어로즈에 등장하는 보디고드와 같은 방식의 말장난이지만 둘은 같은식물이 아니다.

이름말고도 히어로즈와 연관이 있는게 하나 더 있는데 경호박들의 소리는 히어로즈에 나오는 번지배관공의 소리를 우려먹었다.

18. 등장 예정 식물

'''밑의 식물들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지만 다음 업데이트들에서 등장할 예정인 식물들로 추가되면 적당한 카테고리로 옮길것

껌넛(Gum-Nut)

위력: X

범위: 근접

쿨타임: 12

가격: 125

불명

비료효과: 크게 풍선검을 불어서 좀비를 검으로 발목을 묶는다

특징: 강한좀비에겐 강한 검을 생성한다

설명: 불명

19. 더미 데이터 식물

보시다시피 더미 데이터로 남아있는 식물들이다.

썬포드(Sun Pod)

내구도: 평범

쿨타임: 불명

가격: 300

태양생산: 불명

비료 효과: 불명

특징: 불명

식물 vs 좀비 2에서 가장 대표적인 더미 데이터 식물로 잃어버린 도시에 나올려고 했지만 못나오게되고 아무 소식도 없었지만 공식적인 영상에서 우연히 카드의 뒷배경이 잃어버린 도시로 바뀐 모습을 보여줬다.

에픽 퀘스트 또는 잃어버린 도시의 추가 스테이지에서 얻을 수 있는 식물로 등장할듯하다.

이름을 보아하니 콩꼬투리와 비슷하게 생겼을것 같다. 옛날부터 이어져왔던 추측으로 콩꼬투리처럼 겹쳐심는 식물이 아닌가 하는데 가격을 봐서는 이런 능력이 되기에는 틀렸고 뭐가 뭔지 알수없다.

썬건(Sun Gun)

위력: 불명

범위: 불명

공격 범위: 불명

쿨타임: 불명

가격: 50

비료효과: 불명

특징: 불명

썬포드와 똑같은 상황이다.

핵오이(Tactical Cuke)

위력: 불명

범위: 불명

공격 범위: 불명

쿨타임: 불명

가격: 50

비료효과: 불명

특징: 불명

중국판에 등장하는 핵오이맞다.

냉동 건포도처럼 씨앗에 들어갈 사진외에는 만들어진게 없고 이유를 알 수 없지만 계속해서 삭제가 되고있지않다.

냉동 건포도(Icy Currant)

[아래의 표는 중국판 기준으로 정식판에서는 어떠한 데이터도 발견되지 않았기에 다를 수 있음]

위력: 보통

공격 범위: 한줄

쿨타임: 보통

가격: 200

프리미엄 식물

비료효과: 빙결지대를 강화시켜서 피해량을 늘리고 잠시무적이 됨

특징: 연결범위내 좀비에게 지속적으로 슬로우를 검

매년을 영하 30도 아래 지역의 식물로 생활하면서 종종 백설콩과의 채팅을 합니다. 그러던 도중, 재채기 하며 하는 말이, "아앙~ 너무 춥다."

모티브는 포도중에서도 백색방수구리(White Currant)로 추정된다.

몇년째 안나오고 있는 식물로 유명하다.생긴게 전기 건포도가 얼어붙은거 같이 생겼는데 실제로 중국판에서 현재 밝혀진 능력은 그냥 간단히 전기 건포도에 슬로우 효과를 넣은 것이다. 총체적인 능력은 원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것.

편의성은 있겠다만 국제판에선 어떤 수정을 거쳐 나올지는 몰라도 원본의 단점을 완화하지 않는다면 십중팔구 겨울수박한테 밀린다.

미니피슈터(Minipeashooter)

위력:불명

내구도: 불명

쿨타임: 불명

가격: 50

비료 효과: 자신의 라인에 미니피슈터를 8개 설치한다

특징: 불명

번에이드(Burnade)

위력:불명

쿨타임: 불명

가격: 불명

비료 효과: 없음

특징: 불명

일회용식물 좀비를 뒤로보내 터트린다

20. 레벨업 시스템

해당 항목 참조.

21. 관련 문서


  1. [1] 겁쟁이 버섯,파멸 버섯,아이스 버섯은 등장하지 않았다.
  2. [2] 이번작에서는 버섯들이 아침에도 쓸수있기에 여기서 바다 버섯이 등장할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아쉽게도 등장하지 못하였다.
  3. [3] 커피 콩은 중국판 중세 에피소드에서는 등장했지만, 중국판에서도 버섯은 낮에 잠들지 않는다. 중국판 커피 콩은 중국판 중세에서 등장하는 대마법사 좀비에 의해 잠든 식물을 깨우는 역할을 한다.
  4. [4]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는데, 즉사 식물들은 어떤 좀비들에게든 90데미지를 주는 게 아니고, 웬만한 좀비들에겐 “즉사” 판정이 붙어서 체력이 120이든 999든 그냥 한 방에 죽이고, 특수한 몇몇 좀비(자이언트나 좀보스 등)에게만 90데미지를 준다.(몇몇 즉사 식물들 중에는 특수한 몇몇 좀비들에게 120 등으로 90 이상의 데미지를 주기도 한다.)
  5. [5] 위력이 즉사 또는 막강인 식물은 웬만한 좀비는 한 방에 죽일 수 있다.
  6. [6] 공격력은 도감 수치 상으로 ÷20, 내구도는 ÷100을 하면 구할 수 있다.
  7. [7] 중국판에서는 코스튬이 달린 상태에서 비료 효과가 좋아진다. 하지만 공격력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고 방어력이 상승하지도 않는다.
  8. [8] 단, 밤나팔꽃은 제외.
  9. [9] fur coat(모피 코트)의 언어유희.
  10. [10] 이 말은, 좀비가 다닥다닥 붙어서 오면 여러 마리를 해치울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범위가 너무 좁아서 의미가 없다.
  11. [11] 바나나 발사기, 중국판의 민들레와 연꽃도 폭발 이펙트를 공유한다.
  12. [12] 실제 유튜브에 있는 노래이면서 전작 식물vs좀비 1의 엔딩곡이다.
  13. [13]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오는데 나갈때:1 돌아올때:1이다
  14. [14] 도감 수치 상 15.
  15. [15] 3x3
  16. [16] 중국 깡패로 알고있는 사람이 조금 많은데 뱀파이어다.
  17. [17] 90발의 콩 탄막을 발사 후 30데미지의 거대한 콩 발사.
  18. [18] 횃불 나무의 보조를 받는다면 240이고 부스트를 받은 횃불 나무의 보조를 받으면 360으로 이 쪽까지 따진다면 이쪽이 위력 1등이다. 삼발슈터는 콩이 너무 분산되므로 예외.
  19. [19] 오히려 레드 스팅어가 더 빠를 수도 있다. 더블 슈터의 시드 패킷이 나오는 이집트 피냐타는 나오는 시드 패킷이 10종류가 넘지만 레드 스팅어의 시드 패킷이 나오는 로스트 시티 피냐타 에서는 고작 4종류의 시드 패킷만 나오기 때문.
  20. [20] 11~15 레벨은 1×3, 16~20 레벨은 3×3
  21. [21] (빙결지속시간) - (둔화지속시간)이 실질 둔화 시간으로 5레벨일 때는 실질 둔화 시간은 2초밖에 안된다...
  22. [22] 스터니온은 마비된 좀비들을 중독시켜 추가 데미지를 주며, 스탈리아는 범위 내 모든 좀비들을 잠시 공중에 띄운다.
  23. [23] 사실 스탈리아와 스터니온을 5레벨 찍는 것도 빡세다.
  24. [24] 동결, 칠리 콩/스터니온의 효과, 옥수수 캐터펄트의 비료, E.M.피치 효과 등
  25. [25] 해석하면 무덤 박멸가, 무덤 파괴자 정도가 된다.
  26. [26] 6~9레벨은 90 대미지, 10레벨은 95 대미지이다.
  27. [27] 전작에서는 업그레이드 식물이였으니 실질적으로 50+150=200이었는데 75나 줄었으니 이 정도면 가히 파격 세일.
  28. [28] (기본자금) 75+ (태양 한개) 50 = 125)
  29. [29] 일반모드에서는 초기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늘에서 떨어지는 태양을 하나 먹어야만 심을 수 있고 태양을 먹은 후에도 쿨타임이 남아있어서 몇초 기다려야 심을 수 있다.
  30. [30] 해적 시대의 바닥 타일의 색깔과 분별하기 힘들어서 색깔만 변경한 것으로 추정된다.
  31. [31] 시트론의 비료 효과는 약간의 스플래시가 있다.
  32. [32] 스파이크락을 밟은 일반 좀비가 절반 정도 진행하면 목이 떨어진다.
  33. [33] 9에서 3이 되었다. 이건 정말 큰차이다. 다만 중국판에선 여전히 그대로다.
  34. [34] 단, 코코넛 대포, 시트론 등과 달리 잠들었을 때 비료 효과를 사용한 경우 잠이 깬다.
  35. [35] 익룡의 효과를 받는 좀비 중 최고 체력인 돌주먹꾼의 체력은 건달의 딱 2배인 102.5로 비료 효과 한방에 잡힌다.
  36. [36] 아레나의 체력이 늘어난 좀비도 한 방에 죽인다. 먹힐 수만 있다면.
  37. [37] 콩을 먹으면 방귀를 많이 뀌게 된다는 말 때문인듯 하다.
  38. [38] 사람들이 자주 착각하는데 콩 꼬투리는 겹쳐 심을때 가격이 비싸지 콩 꼬투리 하나의 가격은 125원이라 비료 효과가 저런거다(...)
  39. [39] 도감 수치 상 10.
  40. [40] 정확히는 좀비를 죽이면 감전되는 모션이 나오는 식물들
  41. [41] 중세에서는 정말로 겨울 멜론보다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으며, 동상 동굴과 잃어버린 도시에서는 각각 혈거 좀비와 터키석 해골 좀비만 조심해 주면 잘 써먹을 수 있다.
  42. [42] 단, 가르강튀아 좀비가 날리는 임프 좀비는 막을 수 없다.
  43. [43] Pepper box는 성미가 급한 사람을 뜻하는 의미가 있다.
  44. [44] 공격 상태일 때
  45. [45] 씨앗이 일일이 튕기지 못할 정도로 좀비들이 한곳에 붙어 있다면 붙어 있는 모든 좀비를 공격한다.
  46. [46] 임프 대포는 자리를 잡아도 필드에 완전히 들어온 것으로 취급되지 않아 튕겨지는 씨앗으로는 공격할 수 없다.
  47. [47] 이집트와 중세의 묘비, 서퍼 좀비의 서핑 보드, 문어 좀비의 문어, 혈거 좀비의 얼음, 짐꾼 임프의 텐트와 배낭, 아케이드 좀비의 게임기.
  48. [48] 캐터펄트류 식물보다 아주 약간 공격속도가 빠르지만 가스버섯보다는 느리다.
  49. [49] 근데 피냐타 파티에선 연사속도가 완두콩 슈터(피슈터)와 동급이었던 대신 비료 효과의 위력이 30이었다.
  50. [50] 젠가든에서 이 식물을 부스트 시키고 무한 모드에 쓰면 그냥 쉽게 끝난다. 왠만한 좀비는 한방이고 가르강튀아도 두방이면 죽는다.
  51. [51] 같은 기계인 황소 좀비는 튕겨낸다.
  52. [52] 다만 좀보스에게는 이 피해를 그대로 주지는 못하는 것 같다.
  53. [53] 체력이 270인 쥐라기 가르강튀아가 한방에 죽는다.
  54. [54] 스파이크류나 가스버섯, 코코넛 등의 비료 효과를 사용해도 된다.
  55. [55] 이건 비료 한번 먹여주면 되기는 하다. 이때는 양민학살이라는 게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56. [56] 매우 빠르게 연타할 시 최대 공격 속도는 1초에 3번 정도.
  57. [57] 단, 레벨업을 해도 한번에 소모되는 태양은 50 그대로다.
  58. [58] 부유·비행 좀비 한정 즉사
  59. [59] 유일하게 패치로 막혔다.
  60. [60] 스프링 콩[59], 근대 가드, 레벨 5 이상의 스탈리아, 원시 콩슈터, 홀리 배리어, 성장할 때의 키위비스트, 아보카도 악어와 파스닙의 비료 효과, 보강 민트.
  61. [61] 특히 타임 워프와 같이 사용하면 그야말로 일격필살. 시간이 되돌아감과 동시에 브레이크댄서 좀비들의 집단 팀킬이 벌어진다.
  62. [62] 원문에서는 E.M.Pea, 즉 E.M.완두콩이다.
  63. [63] 사실 황소밖에 막을 수가 없어서인지 카드로 지원되지도 않는다(…)
  64. [64] 유니콘으로 알고있는 사람이 꽤 많은데 유니콘이 맞긴 하지만 정확히는 같은 제작사인 팝캡 게임즈에서 나온 peggle이라는 게임의 등장인물인 비요른 (Bjorn)의 머리카락과 뿔이다. 즉 간접광고.
  65. [65] 0에서 시작해서 250으로 늘어나고 이후 2배씩 늘어난다.
  66. [66] 힙합에서 쓰이는 Beat가 아니라 사탕무를 뜻하는 Beet이다.
  67. [67] 이전엔 그냥 물빠지면 사라졌다. 무한모드 진행이 곤란해서인지 패치한 모양.
  68. [68] 광산차에 심은 후 비료를 쓰면서 광산차를 움직이면 그대로 전부 뒤로 날리는게 가능하다.
  69. [69] 태양 콩이 등장하는 시대가 948년으로 다른 콩류에 비해 이르기 때문이다.그럼 레이저콩이 막내겠네? 근데 가장 큼
  70. [70] 해적 시대 양동이도 손잡이는 철제기 때문에 빼앗을 수 있다. 동상동굴 양동이는 철광석, 쥐라기 양동이는 자철석인듯하다.
  71. [71] 양동이 비키니 좀비와 양동이 좀비를 별개로 취급하기 때문에 스폰율이 2배다.
  72. [72] 그래서 식물을 고르지 않고 시스템에서 식물을 제공하는 스테이지는 난이도가 폭주한다.
  73. [73] 전작에서는 23마리를 다른 라인으로 보냈는데, 이번 작에서는 최대 6마리밖에 다른 라인으로 보낼 수 없다.
  74. [74] 펑크 음악이 나와 좀비들의 이속이 빨라질 때 기준이다, 다른 곳에서는 콘헤드까지 한번에 죽여준다. 양동이 좀비는 풀피여도 슬로우가 걸려 있으면 한 번에 죽여준다.
  75. [75] 최대 DPS는 M200레벨 기준 14x3x2=84. 단, 돋보기풀은 예외. 이쪽은 최속 연타의 DPS가 360이지만 태양을 소모한다.
  76. [76] 중세 시절 데이터에 있었던 곡사 공격을 하는 버섯으로, 태양버섯처럼 3단계로 자라며 자랄 때마다 투사체가 많아지고 공격력이 증가한다. 중국판의 빙결,불꽃버섯이 이 데이터를 사용한것으로 보인다.
  77. [77] 포자 주제 공격력이 높다.
  78. [78] 닭이나 족제비는 잡아도 새로운 포자버섯이 생기지 않고, 벌레 좀비는 잠자리만 잡으면 새로 포자버섯이 만들어진다.
  79. [원래는,] 79.1 "난 시간에 대해 한 방향으로만 접근하는 것은 너무 제한적이라 생각해." 라고 타임 워프는 말한다. "다른 가능성에 대해서도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해."
  80. [80] 이 식물이 타임 워프라서 그런지 말도 거꾸로 한다. 원래대로 고치면 "I've always felt that the unidirectional approach to time was far too limited." says Thyme Warp. "We need to be open to other possibilities."
  81. [81] 사실 다른 시대에서 픽하는게 불가능할 뿐 사용은 멀쩡히 된다. 일부 스테이지에서 사용 가능.
  82. [82] 참고로 전작은 21마리였다. 또한 레벨업 시스템의 도입으로 방어 식물의 방어력이 하향되었는데, 18회 버티던 게 6회로 대폭 줄었다. 10레벨이 돼도 12회가 한계.
  83. [83] 유료까지 세면 전기 콩슈터가 더 좋을 수도 있겠지만 전기 콩슈터는 저레벨 효율이 구리고 레이저 콩이나 가스버섯 같은 경쟁자들이 많아서 범용성은 여전히 원시 콩슈터가 더 높다. 하지만 다른 콩슈터들의 레벨이 점점 높아질수록 넉백 이외에는 채용할 가치가 떨어진다.
  84. [84] 16스테이지처럼 원시 콩슈터만 나오는 곳
  85. [85] 물량이 적은 저레벨에서는 스턴, 넉백 및 조건부 즉사기로 인해 최고의 효율을 보인다. 물량이 많아지는 고레벨에서는 더스크 로버에게 그 자리를 넘겨준다.
  86. [86] 물론 전방에 패트비트나 맹수키위, 차가운 스냅드래곤 등의 탱커들을 심어 놓아야 한다.
  87. [87] 즉사 공격을 받을 때 15의 피해를 받는다.
  88. [88] 좀비를 발로 차서 4칸 앞으로 날린다. 날아가는 도중의 좀비는 블로버로 날릴 수 있다.
  89. [89] 꼬리 아래의 좀비들을 쳐서 앞의 랜덤한 칸으로 날린다. 역시 날아가는 도중의 좀비는 블로버로 날릴 수 있다.
  90. [90] 가르강튀아를 제외한 좀비 하나를 잡아서 잔디깎이 앞에서 반대로 걸어가게 내려준다. 익룡에 매달린 좀비는 블로버에 날아가지 않는다.
  91. [91] 등장하자마자 무섭게 울부짖으며 등장한 줄의 좀비들을 식물에 닿기 전까지 빨리 움직이게 한다. 포효한 후 곧바로 퇴장한다.
  92. [92] 꼬리로 줄의 좀비들을 쳐서 좀비와 부딪친 식물의 줄을 1칸씩 뒤로 밀어낸다.
  93. [93] 당장 레이저 콩이나 시트론의 비료효과를 제외하고 이보다 더한 살상력을 낼수있다고 확신하는 식물은 얼마없다.
  94. [94] 그래도 여전히 세 줄이 남는데 이건 근대가드, 허리케일, 원시 콩슈터 등으로 버티는 수밖에 없다. 쥐라기 무한모드의 난이도를 높이는 원인.
  95. [95] 일부 죽일 수 없는 좀비들에게는 45.
  96. [96] 청록, 파랑, 주황 구체 순.
  97. [97] on a roll은 '승승장구하다' 정도 의미의 숙어이지만, 직역하면 '구르다'라는 의미도 있다.
  98. [98] 'the whole enchilada'는 중요한 것을 뜻하는 숙어. 참고로 여기서 enchilada는 멕시코 요리의 일종인데, 이 식물의 이름도 멕시코 요리인 과카몰리에서 따온걸 보면 노린듯.
  99. [99] 디자인이 공개되기 전에는 고정된 채 접근한 좀비들을 물어뜯는 공격만 했는데, 기사 좀비든 기계들이든 가르강튀아든 씹어먹는 사기성을 보여줬다.
  100. [100] 이 경우에는 그냥 타 버린다.
  101. [101] 어린이용 TV 시리즈인 바나나 인 파자마의 패러디다.
  102. [102] 모든 육상에 설치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물이 밀려오는 육상에만 설치할 수 있다.
  103. [103] 밤나팔꽃은 주변에 그림자 식물이 3개 이상 있을 때에만 강화 상태의 색깔로 바뀐다.
  104. [104] 30초간, 1초에 1회 들어간다. 총 데미지는 45.
  105. [105] 전작의 무한모드 양민학살용 식물이 우울 버섯이라면 이번 작에는 더스크 로버이다.
  106. [106] 더스크 로버가 세 열 정도 배치되어 있고 좀비들이 물량으로 등장하는 경우, 기계들도 쌈싸먹을 만큼의 강한 공격을 선보인다. 이런 데미지를 광역으로 준다!
  107. [107] 바나나 발사기의 이론상 DPS는 고작(?) 3이다. 거기다 조준시간까지 고려하면 그보다 더 떨어지고 스플래시도 더 좁다. 시트론은 DPS가 4로 정확히 5기의 더스크 로버의 최고 DPS와 같지만 스플래시가 없다.
  108. [108] 그래도 서부에선 기묘한 광산차 배치가 나오지 않으면 나름 쓸만하다.
  109. [109] 코스튬이 대거 상점 판매를 시작한 이후로 상점에서 살 수 있게 됐다. 식물 vs 좀비 스티커라는 ios에서만 설치 가능한 앱에서 볼 수 있다.
  110. [110] 물론 밀어낼 수 있는 식물 뒤에 유령 고추가 있으면 같이 밀려나지만 유령 고추를 다른 식물 뒤에 심을 이유는 없다.
  111. [111] 중국판에서는 공격력 2짜리 한 줄 공격이고 세계판에서는 공격력 2.5짜리 세 줄 공격이며, 중국판에서는 폭탄을 떨어뜨리고 씨앗은 제 갈 길을 가지만 세계판에서는 씨앗 전체가 폭발한다.
  112. [112] 초록, 주황, 빨강 딸기 순.
  113. [113] 1초동안 눌렀을 때의 데미지.
  114. [114] 식물로 변신시키지 못하는 좀비는 60.
  115. [115] 광산차에 심어진 바나나 발사기/겨우살이를 드래그하면 광산차 이동과 표적 조준이 중복되기 때문.
  116. [116] 데이트라는 뜻도 있는것을 이용한 말장난. 여기에서의 대추는 대추나무 열매(Jujube)가 아니고, 대추야자의 열매인 대추를 말하는 것이다.
  117. [117] 폭격 데미지.
  118. [118] 방벽.
  119. [119] EA측에서 아예 블로버와 연계할 수 없게끔 패치가 진행되고 있었다. 당시 넉백류 식물과 블로버의 조합이 먹히지 않았으며 방홍벽, 5레벨 스탈리아, 스프링콩이 있었지만, 스프링 콩을 제외하고는 다시 돌아왔다.
  120. [120] 정식 명칭은 블루베리
  121. [121] 한 이벤트에 최대 3개 까지의 이벤트 식물이 나온다.
  122. [122] 가르강튀아에게도 최면이 걸린다.
  123. [123] 250개 혹은 150개 혹은 100개
  124. [124] 반짝 덩굴은 300개를 모아야 하는 등 예외는 있다. 주로 상점에서 보석으로 시드패킷을 구매할 수 있는 식물이다.
  125. [125] 파워 타일이 깔려있어도 비료 효과를 쓰지 않는다.
  126. [126] 골 때리게도 가르강튀아가 던지는 임프한테까지 반응한다.
  127. [127] 영어 원문을 보면 Goo pea와 Goopy의발음이 비슷함을 이용한 말장난임을 알 수 있다.
  128. [128] 먹을 수 없는 좀비에게 쏘는 콩의 데미지
  129. [129] 정확히는 최면에 걸린 좀비의 공격력과 동일.
  130. [130] 꽃이 필 때마다 증가한다.
  131. [131] 향수 공격
  132. [132] 단, 덩굴류와는 다르게 호박은 가능하다.
  133. [133] 안에 심은 식물이 불속성이거나, 밖에 심은 식물이 장작 더미 덩굴이거나.
  134. [134] 1초동안 공격했을 때의 데미지.
  135. [135] 전체 데미지,3*3데미지
  136. [136] 작은 크기, 중간크기, 큰 크기
  137. [137] 초기 등장했을 때는 2000원대였다.
  138. [138] 크리티컬 데미지는 3배다.
  139. [139] 좀비들이 가까이 왔을 때만 데미지를 준다.
  140. [140] 이 식물 자체도 생산 식물인데 결국 뭐가 달라지냐고 할 수 있겠지만, 덩굴식물은 겹쳐심을 수 있으므로 실질적으로는 엄청난 공간 절약이다.
  141. [레벨3부터] 141.1
  142. [142] 하지만 스탈리아는 넉백이 있기 때문에 상위호환으로 보기는 어렵다.
  143. [143] 태양 토마토는 무한모드에서 좋은 것이지, 단기전 위주인 일반 스테이지나 PvP에서는 초반이 위험해지기 때문에 사용되지 않아 범용성은 황금꽃이 훨씬 높다.
  144. [144] 이전엔 황금꽃도 에픽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식물이였으나 퀘스트 종료 후 프리미엄 식물로 등극하게 되었다.
  145. [145] 이 에픽퀘스트는 위의 두 식물을 얻을 때와 달리 8개만 깨면 된다. 또한 몇몇 판의 배경이 잃어버린 도시의 밤으로 추정된다.
  146. [146] 상술했듯 10초에 10 회복인데, 1렙 월넛 체력이 40이다. 게다가 체력이 50% 이하일 경우에만 치료해주기에..
  147. [147] 정확히는 식물 vs 좀비 6주년 이밴트때 나왔다.
  148. [148] 페니의 뒤쫓음 좀보스전 에서는 좀봇의 체력을 해골표시 까지 깎지 못하고 게임이 끝났을때 보석 25개를 지불하면 30초간의 추가시간을 주고 이어하는 용도로 나온다. 다만 여기서는 다른 용도이기에 후술할 경호박들의 능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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