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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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칭: 신분당선
  • 공사 구간: 강남역~신사역 구간
  • 진행 상황: 공사 중
  • 개통 예정일: 2022년 1월 29일

수도권 전철 노선

남색

초록

주황

청색

보라

황토

갈록

분홍

금색

1호선

2호선

3호선

4호선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9호선

연옥

옥색

노랑

연청

파랑

빨강

귤색

연두

경의·중앙선

경춘선

분당선

수인선

인천 1호선

공항철도

신분당선

의정부
경전철

용인경전철

수도권 전철 신분당선 노선도

크게보기

수도권 전철 신분당선
首都圈 電鐵 新盆唐線
DX Line (Digital eXpress Line) [1]
Seoul Metropolitan Subway Shinbundang Line

신분당선 D000호대 전동차

노선 정보

분류

광역철도

기점

강남역

종점

광교역

역 수

13개

구성 노선

신분당선

개업일

2011년 10월 18일

운영자


(건설, 열차운행, 운임수취)[2]


(부대사업, 기관사채용, 고객상담)


(건설, 열차운행, 운임수취)[3]

새서울철도주식회사
(건설, 열차운행, 운임수취)[4]

사용차량

신분당선 D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

광교차량사업소

노선 제원

노선연장

31.0㎞

궤간

1435mm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교류 25,000V 가공전차선

신호방식

Thales SelTrac RF-CBTC Moving Block

설계 최고속도

120km/h

영업 최고속도

90km/h[5]

표정속도

상행 50.5km/h
하행 49.9km/h

지상구간

광교(경기대)역

통행방향

좌측통행

개통연혁

2011. 10. 28. 강남↔정자
2016. 01. 30. 정자↔광교
2018. 04. 28. 미금역

개통예정

2022. 신사↔강남
2023. 광교중앙↔호매실
2025. 용산↔신사

#!folding 【노선도 보기】
[[파일:Sinbundang_2016.04.16.png|width=100%]]

▲ 신분당선 공식 홍보영상

▲ 신분당선 공식 광고영상

1. 개요
2. 역사
2.2. 2단계 구간(남부 연장 1차 구간) 정자역 ~ 광교역 (경기철도주식회사)
2.3. 3단계 구간(북부 연장 1차 구간) 신사역 ~ 강남역 (새서울철도주식회사)
3. 역할
4. 특징
4.1. 무인운전
4.2. 디자인
4.3. 안내방송
5. 전 구간 주행 영상
7. 요금
8. 개통구간
8.1. 역 추가 요구
8.1.1. 1단계 구간 (강남~정자)
8.1.1.1. 뱅뱅사거리, 교육개발원역 신설요구
8.1.1.2. 양재IC 인근 역 신설요구 (가칭 우면역)
8.1.1.3. 옛골역 신설요구
8.1.1.5. 백현역 신설요구
8.1.2. 2단계 구간 (정자~광교)
8.1.2.1. 미금역 신설요구
8.1.2.2. 신봉역 신설요구
9. 문제점
9.1. 파산 위험
10. 이용객 현황
11. 사건 사고
12. 여담

1. 개요

신분당선
新盆唐線 / Shinbundang Line

소유자

[6][7]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위임)

운영기관

새서울철도주식회사

노선번호

306

노선명

신분당선 (新盆唐線)

종류

광역철도

영업거리

19.2㎞

궤간

1435㎜

역수

13

기점

강남역

종점

광교역

전기

교류 25000V 60㎐ 가공강체가선

신호

Thales SelTrac RF-CBTC Moving Block

개업일

2011년 10월 28일

운영노선

수도권 전철 신분당선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있는 강남역에서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광교역까지 운행 중인 수도권 전철 노선이다. 과거 계획상에 존재했던 11호선과 일부 중복되는 경로긴 하지만 전혀 무관한 노선이다. 11호선의 원안은 크게 강남~도심의 직접연결제 2의 경인선 기능이 있었는데, 서편구간이 제대로된 계획이 없기 때문에 제 2의 경인선 기능은 아예 물건너 갔고[8], 전자의 경우에도 신분당선이 경복궁 방면으로 연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사실상 11호선의 부활이라 하기에는 힘들다. 11호선 원안에서는 서측 종점인 신월동에서 연장하여 인천 3호선과 연계 또는 직결하는 것도 검토되었고, 현재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으로 대체되었다. 운행되는 열차는 신분당선 D000호대 전동차, 경기철도 D000호대 전동차 등이다. 노선색은 심홍색이다. 이 문서는 일반철도 노선과 수도권 전철을 통합하여 설명한다.

비슷한 이름의 분당선과 혼동될 수 있으나, 운영사도 다르고 운행구간도 다르고 모든 면에서 다르다. 이 노선은 일단 민자사업으로 건설된 노선이다. 1단계 강남~정자 구간 사업시행자는 신분당선주식회사, 2단계 정자~광교 구간 사업시행자는 경기철도주식회사, 3단계 신사~강남 구간 사업시행자는 새서울철도주식회사(예정), 운영회사는 네오트랜스주식회사. 통행방식은 좌측통행이고 정자역에 출장소를 둔 철도특별사법경찰대가 치안을 담당한다. 단, 서울특별시 구간은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도 관여하는 듯 하다.

표정속도는 상술했다시피 48.3km/h이고, 최고속도는 90km/h. 지상으로 다니는 전동차의 최고속도가 110km/h인 것을 감안하면 지하로 다니는 전동차 치고 대단한 것이다. 다른 지하철 노선이 대개 열차가 간신히 통과할 정도로 터널을 만드는 반면에 이 노선은 형식으로 터널을 크고 아름답게 뚫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이 영향인지 다른 지하 구간을 달리는 열차보다도 소음이 훨씬 적다. 다만 자동으로 운전되는 열차라 그런지 내리막에서 속도가 90km/h를 조금만 넘겨도 약하지만 제동을 건다.

하행 한정으로 표정 속도가 50km/h 밑으로 떨어지면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있는 제4조(광역철도) "3. 표정속도(표정속도, 출발역에서 종착역까지의 거리를 중간역 정차 시간이 포함된 전 소요시간으로 나눈 속도를 말한다)가 50km/h(도시철도를 연장하는 광역철도의 경우에는 40km/h) 이상일 것"라는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게 되었다. 운행최고속도를 설계최고속도에 맞춰서 증속이 필요할 듯. 참고로 강남 - 정자만 개통했던 시절에는 표정속도가 61.6km/h였다! 판교-정자 구간도 90km/h로 주행을 했지만, 정자-미금공사구간부터는 속도를 팍팍 줄인다. 한창 달리는 속도가 50km/h대이고, 정자~성복 사이의 각 역 사이마다 급커브 구간이 꼭 하나에서 두개씩은 있기 때문일 듯.

이 노선과 다른 도시철도 노선이 환승되는 역에서는 필연적으로 환승 게이트를 통과해야 한다. 개통 때부터 환승역이었던 강남역, 양재역, 정자역은 상하선 모두 동일한 환승게이트를 거치게 되는데, 차후에 환승역이 된 판교역은 상하선에 각각 환승게이트가 있다. 이게 동선이 덜 겹쳐서 좋을수도 있는데, 경강선 쪽에서 신분당선을 타러 갈 때 정신을 놓고 가다간 방향에 따라 영 반대방향으로 헛걸음할 수 있다. 미금역은 더 심각한데 아예 상행은 상행끼리, 하행은 하행끼리만 환승통로를 뚫어놓았다. 따라서 엇갈린 환승의 경우 필연적으로 분당선 대합실층으로 우회하여야 한다. 환승게이트를 통해 신분당선 구역으로 진입하는 것만으로는 별도운임이 지불되지 않고, 신분당선을 타고 이동하여 신분당선 구역 바깥으로 진출하는 경우에는 별도운임이 지불된다. 별도운임은 900원 또는 1,100원으로 이용 구간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불된다.

미금역 개통 전까지는 모든 역이 상하행 승강장의 횡단이 가능하였으나, 미금역은 분당선 구역을 경유하지 않는 이상 횡단이 불가하다. 미금역은 대합실조차 분당선 구역을 사이에 두고 상하행이 양분돼 있으므로 열차 이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 역사

  • 2011. 10. 28 강남~정자 개통
  • 2016. 01. 30 정자~광교 개통
  • 2018. 04. 28 미금 개통
  • 2022. 01. 29 신사~강남 개통예정

2.1. 1단계 구간 강남역 ~ 정자역 (신분당선주식회사)

신분당선 개통식(가운데 도지삽니다)

2011년 10월 28일 개통식을 가졌고, 영업운전은 10월 29일부터 시행했다. 신분당선 개통 뉴스(Youtube) 개통식 전인 2011년 10월 5일부터 12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료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수원시 광교까지 연장하기 전 정자역이 종점일 때는 한국철도공사분당차량사업소를 임시로 공용하였지만, 현재는 광교역에 인접한 광교차량사업소를 사용하면서 분당기지는 더이상 이용하지 않는다. 민자사업으로 건설되었지만 건설비의 60% 정도만 민간자본이고 40% 정도는 국비가 투입되었다. 이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른 것으로, 민자사업이라고 해도 국가예산이나 지방자치단체 예산을 아예 안 쓸 수는 없게 해놨기 때문이다. 최대 50%까지 국비+지방비를 낼 수 있고, 보통은 40% 내외로 결정이 된다.

2011년 1차구간 개통 당시 차량기지는 분당차량사업소를 공용했는데 이유는 당시 신분당선 차량기지인 광교차량사업소가 완공되지 않았기 때문. 이 때문에 분당기지와 신분당선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신분당선 입출고 열차가 미금역, 오리역죽전역을 통과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오리역을 통과하는 신분당선 입고열차(Youtube) 현재는 신분당선 모든 편성이 광교차량사업소로 이전 배속되어 더이상 이런 광경을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여전히 분당선과 연결된 선로가 남아있고 때문에 추후에도 신분당선 증차분을 반입하거나 혹은 그외 관리차량 입출고를 할 수는 있으므로[9] 앞으로도 간간히 볼 수는 있을듯.

2.2. 2단계 구간(남부 연장 1차 구간) 정자역 ~ 광교역 (경기철도주식회사)

이 문단의 내용 중 일부는 신분당선/연장 문서의 r180 판, 3번째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이 문단의 내용 중 일부는 신분당선/연장 문서의 r180 판, 3.1번째 문단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이쪽은 서울시 구간과는 달리 순조롭게 계획대로 진행되었다. 2010년 7월 29일에 남부 연장 1차 구간인 정자역 ~ 광교역 구간의 기공식이 있었고 2016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시작했다. 공사업체는 '경기철도주식회사'. 운영업체는 네오트랜스이다.

이 구간은 2001년수지지역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용인시에서 경기도청, 건설교통부, 철도청 등에 당시 계획중이었던 신분당선 노선이 수지를 경유하도록 건의안을 제출하면서 추진되기 시작되었다. 이 요청이 받아들여져 2002년용산 ~ 분당 신분당선 전철 수지∼수원역 연장 용역을 실시하면서 사업이 시작되었고, 이후 2003년에 이 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이 본격화되었다. 관련자료

그동안 신분당선은 역 추가 요구가 모두 무산되었으나, 유일하게 미금역이 추가되는 것이 확정되었고, 분당선 미금역과의 환승통로까지 포함해서 공사중이며 2018년 4월 개통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역 추가 요구 문단 참고.

남쪽 연장 1차 구간은 정자-미금-동천-수지구청-성복-상현-광교중앙(아주대)-광교(경기대)이며, 광교중앙(아주대)역 까지가 본선이며, 광교(경기대)역은 기지 입출고선 내에 설치된다. 분당에서 용인시 수지구를 거쳐 광교신도시 중심부에서 종착하는 형태로, 난개발로 인해 근 20년간 고통받고 있는 수지구의 교통문제를 크게 개선시켜 줄 것으로 기대되었다. 또한 개발 초기인 광교신도시의 미흡한 교통문제도 확실히 해결될만한 노선이다.

2015년 9월 2일 국토교통부에서 역명을 확정하였다. 개통을 1년여 정도 앞둔 시점에서 광교신도시 지역 내에 위치한 역들의 명칭 문제로 수원과 용인 간 갈등이 있었다. 역마다 죄 다 광교를 집어넣으려고 하는데다 차량사업소 부지를 제공한 경기대학교 측에서도 차량기지 내 역은 대학 명칭으로 역명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여러 곳에서 복마전이 벌어졌었다. 특히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2단계 종착역인 광교(경기대)역. 국토교통부의 최종 역명 심의결과, 광교중앙(아주대)역, 광교(경기대)역 등 병기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2016년 1월 17일 해당 구간의 역의 출구에 역명판이 제작되어 부착되었고, 2016년 1월 19일 해당 구간의 역의 출구의 에스컬레이터가 가동되고 있으며, 일부 조명도 가동되는 등 공사가 거의 완료되었다. 미금역성복역(주변 도로개선공사)을 제외한 구간의 공사는 2016년 1월 20일에 완료될 예정이었으나, 동천역, 수지구청역2016년 1월 26일까지 도로 정리 공사를 다 끝마치지 못하였다. 수지구청역2016년 1월 29일까지도 공사자재가 남아있는 등 보도블럭 공사가 한창이었다.

2016년 1월 29일 치러진 신분당선 2차구간 개통식.

2016년 1월 30일부터 신분당선 정자~광교 구간이 개통되었다. 개통식은 2016년 1월 29일 오후 2시에 경기도청 이전부지(광교신도시 내)에서 치러졌다. 기사 1차 구간과 마찬가지로 개통 전에 사전 예약한 일반인 대상으로 시승 행사를 했다.신분당선 2차구간 개통뉴스(Youtube) 신분당선 남부연장선(1차) 기공식 홍보영상 신분당선 남부연장선(1차) 개통식 홍보영상 개통되지마자 지역 신문인 경기일보중부일보에서 선개통 후완공 스킬이 작렬했다며 제대로 디스하는 기사를 썼다. 기사1 기사2 선개통 후완공이 이루어진 이유는 수지구가 지역구인 국회의원 한선교1월 개통 공약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정찬민 용인시 시장이 지역 언론인 경인일보에 낸 칼럼에서 "이미 개통한 신분당선연장(정자~광교) 복선 전철은 기존의 신분당선(강남~정자)과 환승없이 직결 운영되어 수지에서 강남역까지 20분대 도착이 가능함에 따라 수지구 주민 30여만명의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베드타운 도시가 저녁에 가족과 식사를 할 수 있는 여유 있는 도시가 되었다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교통체계의 변화가 사람의 삶의 질을 변화시킨다는데 주목해야 한다. 시청 개방은 '시민의 삶' 속으로 같이 공존해야 한다는 철학이 담긴 개방으로, '소통과 배려'의 공간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 교통체계 개선은 사람의 여유 있는 삶을 향유시키는 변화의 축이 된 것이다."라 하였다. 난개발교통난까지 더해 몸살을 앓던 용인시청도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는 것 같다. 기사

경부고속도로를 지하로 따라가는 덕에, 일직선에 가까운 선형을 자랑하는 강남역-정자역 구간과 달리, 정자역이남 구간은 시내 도로를 그대로 따라간다. 이는 수지구광교신도시의 수많은 아파트들을 피해다녀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 경강선의 '월곶판교선' 구간 항목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TBM을 사용하거나 대심도로 뚫지 않는 이상, 건물 밑으로 지하철을 뚫는 것은 상당한 난공사인 데다가 민원 발생으로 인해 공사에 차질을 빚을 우려도 있다.[10] 덕분에 선형은 분당선을 능가한다. 하이라이트는 경부고속도로를 가로지르는 미금역-동천역 구간, 셀 수 없이 많은 곡선으로 가득한 수지구청역~광교(경기대)역 전후 구간이다.

다른 노선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기존 예상 수요보다 탑승 인원이 매우 적다.근데 광역버스 1550, 1550-3, 1570, 6800, 8201, M5414번은 완전 탈탈 털렸다는게 함정 그래서 시행사인 신분당선주식회사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신청했다. 기사

신분당선 연장선 구간의 개통으로 죽전역정자역 상권에 악영향을 끼칠 전망이 나왔다. 관련뉴스(Youtube) 광교신도시수지구청역 상권은 오히려 강남역판교역 상권에 빨리고 있다고 한다. 광교신도시는 부동산 아파트 가격만 오르고 상업지구 임대료와 권리금은 장사가 안 되어서 내려간다고. 기사 판교신도시판교테크노밸리, 알파돔시티 등으로 번성하고 분당신도시, 수지구청역, 광교신도시 등은 공실이 넘쳐난다. 기사

2.3. 3단계 구간(북부 연장 1차 구간) 신사역 ~ 강남역 (새서울철도주식회사)

2016년 8월 30일 용산 ~ 강남 구간을 둘로 나눠서 신사 ~ 강남 구간을 거창한 기공식 없이 먼저 공사를 시작했다. 기사. 개통예정은 2022년 1월 29일로 잡혀있다.

3. 역할

남쪽 구간은 수원, 수지 지역의 주민들을 빠르게 강남으로 실어나르고 북쪽 구간은 도심강남을 연결하게 될 것이다. 세로축의 노선이 없던 강남대로는 신분당선의 빨간 노선색으로 가득 채워지게 될 것이다.

그 외에도 1차 구간은 분당선의 급행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강남으로 갈 때 한정이고, 서울 동북부 지역 및 도심으로 가려면 분당선을 쭉 타고 왕십리역까지 가는 것이 가장 빠르다.

2016년 1월 30일 신분당선의 2차 구간이 개통하면서 수원 광교신도시20년 간 고통받아온 수지구분당신도시판교신도시, 강남구를 빠르게 이어주는 노선이 되었다. 특히 수지의 교통난 해소와 광교신도시와의 연계 및 광교신도시의 서울 방면의 교통에 큰 역할이 되고 있다. 그동안 신분당선을 타려고 했던 수지구 주민들은 죽전역에서 정자역으로 갈아타려 했으며, 그 때문에 출/퇴근 시간대의 죽전역은 수지구민으로 가득찼다. 하지만 신분당선 개통으로 인해 죽전역이 이전보다 훨씬 한산한 어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행정구역상 같은 수지구라고 할 지라도, 수지(죽전 제외)지역과 죽전지역의 지역 단절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지지구의 빨간 좌석버스(8201, 1550, 1570)의 이용객은 신분당선 개통과 함께 심각할 정도로 급감하였다. [11] 한산한 오전 시간대에는 공차로 다니는 8201을 볼 수 있을 정도다. 1550번 버스에는 "신봉동 - 강남 30분! 요금 2400원!"이라는 안내판을 달고 운행할 정도이다. 실제로 신봉동은 성복역과 수지구청역의 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신분당선을 타기 애매한 지역[12]이라 1550이 여전히 수요가 있고, 주거단지가 동서로 길게 이어진 성복동의 경우도 서쪽 지역의 경우는 마을버스 환승이 필요 없는 1570번 버스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수요가 적지 않다. 그러나 어찌됐건 정시성이 보장되는 신분당선의 개통으로 많은 주민들이 해당 노선으로 이동함으로써 수지, 광교 - 강남역을 이어주던 직행좌석버스, 광역급행버스가 여러개 폐선되는 사태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강남 이북은(…) 아래 10번 '연장 계획' 항목에서 나오듯, 강남역 이북 구간의 건설은 2012년 이후 모든 절차가 완료되고 언제든 착공식만을 앞둔 상태였음에도 불구, 용산 국제업무지구 파행과 미군부대 철수 지연으로, 차일피일 미루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국토부에서 더는 두고볼 수 없었는지 2016년 8월 강남-용산 구간 중 1공구인 강남-신사구간이 먼저 착공되었다. 용산구간은 2017년 착공 예정.

어쨌든 용산연장 1차구간인 신사역까지 우선개통 된다면, 신분당선은 7호선 논현역9호선 신논현역과 만나게 된다. 4개 노선 밖에 만나지 않았던 신분당선의 접근성이 향상됨과 동시에 이 두 노선과 분당선은 강남 구간에서 혼잡도가 높은 만큼 기존 분당선 - 7호선 환승역인 강남구청역과 분당선 - 9호선 환승역인 선정릉역의 수요 분산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 3호선에서 가장 혼잡도가 높은 고속터미널역 - 양재역 구간도 7호선/9호선과 신분당선을 연결하는 역할을 내려놓음에 따라 다소의 혼잡도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니면 루이스-모그리지 명제 신규 수요 창출 효과로 강남 구간의 환승역들이 다 같이 터져나갈 가능성도 있다.

용산역까지 최종연장되면 1호선, 경의중앙선, 4호선[13]과 만나면서 신분당선의 접근성이 상당히 늘어나게 되고, 강남에서 일반철도를 이용하기가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출근시간에는 신분당선→1호선 환승 인원과, 반대로 경의선&4호선 강북구간→신분당선 환승인원으로 양방향 헬게이트가 이미 예상된다. 퇴근시간엔 그 반대)

4. 특징

4.1. 무인운전

RF-CBTC 기반으로 운행되는 무인운전 열차라서 타 전동차와 달리 운전을 제어하는 격실이 따로 없어 맨 앞이나 맨 뒤에 타면 확 트인 전망을 볼수 있다. 하지만 신분당선주식회사측의 홍보와는 다르게 국내 최초 무인운전 노선은 아닌데, 사실 국내 최초 상업 무인운전 노선은 부산 도시철도 4호선이며 국내 최초 무인운전 가능 노선은 서울 지하철 5호선, 국내 최초 상업 자동운전 노선은 부산 도시철도 1호선이다. 또한 신분당선에는 안전요원이 탑승하기 때문에 '무인'은 아니라고 하는 시각이 존재하나, 5호선의 ATO와 신분당선의 CBTC 모두 무인운전과 자동운전 모드를 제공하며, 신분당선은 무인운전 모드로 운영되기 때문에 DTO(Driverless Train Operation)에 해당하는 엄연한 무인운전 지하철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승무원의 유무가 기준이 아니라 운전방식 여부에 달려있기 때문에 무인열차는 아니나, 무인'운전'은 맞는 셈. 안전요원도 없다면 그것은 UTO(Unattended Train Operation)로, 무인열차로 볼 수 있다. 그런데 무인자동제어시스템의 보안이 극히 취약하다는 기사가 나왔다. 사실이라면 심각한 안전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청계산입구역 - 판교역 사이 달래내고개 통과 구간중에는 지하 터널 안에 LED 투광등을 설치하여 무지개를 볼 수 있다. 이 무지개터널의 위치는 서울시와 경기도의 경계로, 초기에는 신사역 연장 이후에는 이 무지개터널. 즉 시계외구간을 넘어서 이용했는지를 기준으로 추가요금을 정산할 계획이었으나, 이후 각 사업자 구간별로 추가요금을 정산하는 방식으로 확정되어 백지화되었다. 이 구간에 상업광고 패널도 있어, 열차 진행에 맞추어 광고영상을 재생한다. 서울 지하철 7호선 내방~고속터미널 등 일부 긴 구간에도 상업광고 패널로 광고를 보여주고 있다. 1단계 전 구간(정자역→강남역) 주행영상(Youtube)의 1분 33초쯤부터 1분 41초, 1분 46초부터 1분 54초 정도에 볼 수 있다.

2단계 구간 개통 후 촬영한 전 구간(광교역→강남역) 주행영상(Youtube)

4.2. 디자인

서울 시내에도 노선이 들어가지만, 서울시의 관리감독을 받는 도시철도가 아니기에 서울시 디자인 정책을 지킬 이유가 없어 역 출입구와 승강장 등의 디자인에 개성이 살아있다. 여기에 폰트도 서울남산체가 아닌 기존의 지하철체이다. 좀 더 정확히는 지하철체와 윤고딕 320을 같이 쓴다. 벽면 역명판도 달랑 역 이름만 써놓은 서울 지하철 9호선과는 달리, 기본 틀은 같지만 역마다 독자적인 색깔과 디자인을 쓰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환승띠가 없는 점이지만, 대신 벽면 환승 사인을 큼지막하게 해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남역, 양재역, 정자역은 환승게이트가 승하차게이트와 동일한 공간에서 공존하는 구조이기에 신분당선 이용 후 올라가는 위치에 따라 환승통로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는 점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다만 최근에 환승역이 된 판교역은 승강장에 환승게이트, 대합실에 승하차게이트로 확연히 구분된다. 신분당선 이용 후 경강선으로 환승 시에는 계단을 오르지 않아야 한다.

4.3. 안내방송

신분당선이 2016년 2월 4일에 업로드한 안내방송 음원을 영상으로 만든 것이다.

방송이 매우 미묘하다. 코레일서울교통공사의 영어 방송을 담당하는 성우[14]제니퍼 클라이드가 한국계 미국인인 영향으로 방송이 정자역의 발음이 분당선에서는 한국어 발음 "정자"라고 들리지만 여기는 영어식 발음 "Jeongja"라고 들리는 등, 영어 발음을 심하게 굴린다는 사람들부터, 그 미묘한 발음에 손발이 오그라든다는 사람도 있다.

이유는 신분당선 안내방송은 부산김해경전철처럼 TTS[15]사용하기 때문. 성우 고용하는게 비싸다며 그냥 TTS를 써버렸다.[16] 그런데 기계음이다보니 끊어읽기나 미세한 발음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고, 무엇보다 운임도 비싸게 받는 신분당선에서 돈 아끼려고 이런 저질 음원을 쓰는 게 타당한지도 의문이 든다.

TTS의 한국어 유진 목소리 성우와 Siri의 성우가 같은 이윤정 성우다.

광교 연장 구간에서 광교중앙역광교역 안내방송에서는 병기역명 안내가 나오지 않았으나, 2016년 2월에 재개정되면서 병기 안내도 나오고 있다.

5. 전 구간 주행 영상

▲ 강남역 ~ 광교역 전 구간 전면 주행 영상

▲ 광교역 ~ 강남역 전 구간 전면 주행 영상

6. 연장 계획

7. 요금

  • 수도권 전철 운임 + 신분당선 별도운임
    • 신분당선에서 타 노선으로 환승시, 환승게이트에서 추가요금 정산
    • 구간요금은 최종 하차역에서 정산
    • 신분당선 추가요금은 차후 환승시 지불한 금액에서 제외하여 계산
  • 구간제 별도운임
  • 신분당선 이용 없이 자역 승하차 또는 환승게이트만 이용시
    • 선·후불 교통카드 : 별도운임 미부과
    • 정기권 : 8단계 이상 승차가능, 하차시 서울전용 또는 단계 미달시 1회 추가차감
    • 1회용 승차권 : 별도운임 미부과(당역승차), 별도운임 부과(당역하차)[17]

한국판 토요 고액철도

운임은 아무래도 민자 노선이다보니 기존 노선보다 높게 책정되었다. 1개 구간 내 이용시 기본운임은 2,150원, 2개 구간 복합이용시 기본운임은 2,350원이다. 여기에 5km마다 100원씩의 구간요금도 부과되어, 강남역~정자역간 운임은 2,350원(청소년 1,440원), 강남역~광교역 전 구간은 2,850원이 부과된다. 비싸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만약 이 노선이 다른 수도권 전철과 요금이 같았더라면 광역버스의 존재가치가 큰 타격을 입었을 것이다. 기존 수도권 전철대로 운임이 책정된다면 강남역에서 정자역까지 1,450원인데,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경기도 직행좌석버스 노선은 2,400원이니... 승차시에는 다른 수도권 전철처럼 기본운임 1,250원이 부과되고, 환승게이트에서 별도운임, 하차역에서 거리운임을 정산하는 시스템이다. 타 노선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할 때에도 그동한 지불한 금액과 기본운임 1,250원의 차액만 지불한다. 단, 신분당선에서 타 노선으로 환승할 때, 신분당선 별도요금은 차후 환승시 지불한 금액에서 제외하여 계산한다. 예를 들어 신분당선을 1개 구간 10km 이내 이용 후 직행좌석버스로 환승하면 2,400원 - 2,150원 = 250원이 아닌 2,400원 - 1,250원 = 1,150원이 부과된다. 즉, 거리요금을 제외하고도 3,300원을 지불하는 것이다(대신 기본거리가 30km로 늘어나기는 한다). 다만, 거리비례 요금 산정은 신분당선 이용구간과 상관 없이 무조건 수도권 전철 최단거리 기준으로 적용된다. 예컨대, 경강선 여주역에서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으로 여행할 경우, 신분당선을 판교역에서 환승하든, 이매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해서 정자역에서 환승하든 거리비례 요금은 동일하다. 극단적인 예로, 분당선 가천대역에서 신분당선 성복역으로 여행하면서 강남역에서 신분당선을 타든(!) 정자역에서 신분당선을 타든 거리비례 요금은 가천대- 정자- 성복의 최단거리 기준으로 부과된다.

신분당선은 신분당선 열차 이용 후 집표 시 900원 또는 1,100원이라는 별도운임이 발생한다. 현재 신분당선의 사업시행자가 강남역에서 정자역까지 신분당선주식회사의 1단계, 정자역에서 광교역까지 경기철도주식회사의 2단계로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구간에 따라 별도운임이 다르게 책정된다. 본래 구간별로 900원의 별도운임이 발생하여 2개 구간 복합이용시 1,800원의 별도운임을 지불해야 하지만, 일단 개통시점에서는 600원을 할인하여 1,200원만 부과했지만, 미금역개통 이후 100원을 추가로 할인하여 1,100원만 부과한다. 신분당선주식회사 구간과 경기철도주식회사 구간을 연속해서 이용하지 않고 중간에 버스로 환승하여도, 별도운임은 각각 900원이 아닌 900원, 200원으로 부과된다. 이로써 신분당선 3단계 한국개발연구원(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때 요금이 왜 6300원으로 나오는 지 알 수 있게 되었는데, 건설 구간마다 별도운임 900원을 각각 내야 하기 때문이다! 즉 신분당선 1단계(강남역 ~ 정자역) 구간은 신분당선주식회사에 내는 요금, 신분당선 2단계(정자역 ~ 광교역) 구간은 경기철도주식회사에 내는 요금, 신분당선 강남 이북(용산역 ~ 강남역 구간은 새서울철도주식회사에 내는 요금, 신분당선 3단계(광교중앙역 ~ 호매실역)는 그쪽의 민자사업자한테 내는 요금이 별도운임을 전부 다 따로따로 내야 하는 것! 결론적으로, 호매실역에서 용산역까지 전구간 개통되어 있을 경우 민자사업자가 4곳이므로 별도운임만 3,600원을 내야 한다! 여기에 수도권 전철 기본운임과 거리요금은 당연히 별도. 국토교통부에서 운임인하를 추진중이라고는 하나 인가받은 민간기업의 수익을 정부가 토막내는게 맞는 방향인지에 대하여도 의문이 생기기도 한다. 별도 운임체계로 인한 혼란이 가중될듯. 공항철도 영종도 구간과 유사하다.

경기도 직행좌석버스와 운임이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경쟁하더니, 2015년 6월 27일 직행좌석버스 운임 인상 후로는 강남역 ~ 정자역 기준으로 신분당선이 50원 더 저렴하다. 여기에 신분당선이 시간적 우위도 점하는 것이, 강남역 ~ 정자역 기준으로 광역버스로는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의 힘을 받아도 20~30분 정도 걸리는 반면, 신분당선은 불과 16분대에 돌파한다. 게다가 수도권 광역버스 입석금지의 여파로 출퇴근시간에 승차하기 어려워진 광역버스에 비해, 신분당선은 입석에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다만 신분당선이 다른 노선들보다 깊이 지어져 오르내리는 불편함이 있고, 역에서 최종 목적지까지 10분 정도 걷거나 버스로 갈아타는 것을 감안하면 광역버스가 더 편리할 수도 있다. 특히 연장구간이 놓인 수지구의 경우, 풍덕천동이나 동천동의 경우 강남역으로는 8201번을 이용하면 앉아서 편하게 갈 수 있어 이용하는 승객이 적지 않고, 성복동, 신봉동의 경우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가까운 서쪽 지역은 심각한 교통체증이 없는 한 1570번이나 1550번을 이용하여 신분당선과 거의 비슷한 시간에 강남역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버스를 타는 사람도 많다.

신분당선 환승역 환승통로에는 어김없이 환승게이트가 설치되어 있다. 타 노선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거나, 단순히 신분당선 쪽 출구를 이용하기 위해 환승게이트를 지날 때는 별도운임이 부과되지 않으니 안심해도 된다. 신분당선 개찰기로 승차해서 환승게이트를 지나거나, 심지어 환승게이트를 여러 번 왔다갔다 하여도 별도운임은 부과되지 않는다. 별도운임은 승차역이 아닌 신분당선 하차역에서 부과한다. 만약 신분당선 개찰기로 나가면 별도운임과 거리요금이 함께 정산되고, 신분당선 하차역이 환승역이어서 환승게이트를 통과하면 별도운임만 정산되고, 거리요금은 최종 하차역에서 정산된다. 1회용 승차권은 환승게이트를 통해 신분당선으로 진입하는 순간에 별도운임이 없으면 통과를 못하므로, 신분당선으로 승차변경할 생각이 없는 1회용 승차권 사용자는 신분당선 환승통로를 이용할 수 없다.

1단계 개통 초기에는 수도권 전철 노선 정기권과 호환되지 않는 신분당선 전용 정기권을 판매했지만, 2012년 6월 30일부터 수도권 전철 정기권을 함께 사용한다. 기존의 신분당선 전용 정기권 카드는 신분당선 모든 역에서 수도권 전철 정기권 카드로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1개 구간 내 이용시 8단계(80,400원, 카드 1회 기준운임 2,150원) 이상, 2개 구간 복합이용시 10단계(87,900원, 카드 1회 기준운임 2,350원) 이상의 거리비례 정기권만 이용할 수 있다. 단, 신분당선 별도운임과는 상관 없이 정기권의 최대 이용가능 거리는 그대로 적용된다. 예를 들어 10단계 정기권으로 성복역에서 소요산역까지 가도 이용횟수는 1회만 차감된다. 서울전용이나 7단계 이하 정기권으로 신분당선 승차는 불가능하지만, 환승게이트 진입은 가능하며 하차시 운행횟수가 1회 추가로 차감된다. 9단계 이하 정기권으로 2개 구간 복합이용 후 하차할 때에도 운행횟수가 1회 추가로 차감된다.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효시에도 이 민자사업자 추가운임은 면제되지 않았다. 예컨대, 면제 시간대에 강남역 등 서울시 구간에서 승차하여 같은 서울시 구간인 청계산입구역이나 경기도구간인 판교역, 정자역 하차시에도 추가운임 900원은 그대로 부과되었다. 동천 이남 2단계 구간까지 갔으면 1,100원. 그래도 직행좌석버스보다는 싸다.

8. 개통구간

8.1. 역 추가 요구

신분당선은 다른 노선에 비해 유독 역 신설 요구가 많은 편에 속한다. 잘 뻗은 선형과 강남을 직통으로 간다는 점, 그리고 타 노선에 비해 다소 긴 역간거리 때문으로 보인다. 딴지일보강남리 마을 전철을 거론하며 성남시 내 추가적인 역사 신설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의기사가 업로드 되기도 하였다.

아래의 1, 2단계 구간의 역사 추가 요구 중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신봉역을 제외한[18] 모든 요구가 받아진다면 신분당선의 평균 역간거리는 강남~광교 기준으로 약 1.73km가 되는데, 이는 분당선 1차개통 구간(오리~수서)의 평균 역간거리인 1.68km와 거의 차이가 없고, 1호선 완행열차서울~수원 구간 평균 역간거리인 1.89km보다 짧다. 이미 기각당한 뱅뱅사거리역과 교육개발원역을 제외해도 평균 역간거리는 1.94km로, 일산선(지축~대화)의 역간거리인 1.92km와 비슷한 수준이다. 안 그래도 높은 요금으로 인해 광역버스와의 경쟁에서 페널티를 안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역사가 추가설치되어 표정속도가 감소한다면 경쟁력 하락은 뻔하다. 특히 광교신도시수지구 서부의 경우 2018년성남JC 개통으로 인해 도로교통의 경쟁력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역 추가로 인해 신분당선이 느려진다면 수요가 광역버스 등 도로교통으로 이탈할 가능성이 높다. M5422번, 3002번, 1570번이 좋아합니다. [19]

8.1.1. 1단계 구간 (강남~정자)

8.1.1.1. 뱅뱅사거리, 교육개발원역 신설요구

신분당선 사업 초기에 서초구에서 강남대로에 건설되는 역이 너무 적다고 뱅뱅사거리, 교육개발원 입구 등지에 역사 신설 신청을 냈으나, [20] 거절당하였다.

만약 뱅뱅사거리에 역이 생겼다면 461번, 340번 등의 버스와 환승이 가능했겠지만, 그렇게 되면 강남역이나 양재역과 역간거리가 너무 가까워진다는 문제점이 있다. 북부 연장구간 내에 있는 신논현역이나 논현역, 신사역 등은 교차하는 지하철 노선이 있었기에 짧은 역간거리에도 불구하고 역이 신설될 예정이나, 뱅뱅사거리에는 교차하는 지하철 노선이 없기 때문에 신설할 근거가 부족했다. [21]

교육개발원역의 경우 서울시에서 양재IC쪽에 역이 필요하다고 하여 양재시민의숲역을 원 계획[22] 보다도 양재IC와 좀더 가까운쪽에 붙여버리자 서초구에서 그럴 바에는 아예 역을 두개 건설하자고 하자고 하여 추진되었다. 그러나 역을 그렇게 추가시키기에는 역간 거리가 너무 가까웠기에 역 신설은 실현되지 않았으며, 이 과정에서 원래 교육개발원 입구 사거리 근처에 건설되려던 역이 양재 aT센터 근처에 신설되게 되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것은 양재시민의숲역 문서를 참조.

8.1.1.2. 양재IC 인근 역 신설요구 (가칭 우면역)

2016년 8월 3일 서울특별시에서 양재·우면 일대에 R&D조성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에 따른 교통계획으로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에 신분당선 역을 추가하여 계획중에 있는 위례과천선과의 연계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양재IC에서 약 500m(...) 떨어진 곳에 양재시민의숲역이 있어서 역을 신설하기에는 역간거리가 지나치게 짧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표된 위례과천선 계획에서는 이 곳에 신분당선 역이 아닌 위례과천선 역을 신설하고, 신분당선과의 환승은 양재시민의숲역에서 처리하도록 되어 있다. 참고

8.1.1.3. 옛골역 신설요구

2005년 경 성남시 측에서 시 재정의 일부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청계산입구역판교역 사이에 옛골역을 신설해 달라는 요구가 있었지만 당시 건교부 측에서 신분당선의 공기가 1년 이상 늘어나고, 연간 244억의 유지비가 들 것을 우려하여 기각당하였다. 하지만 2016년 현재까지도 인근 주민들이 옛골역 신설을 줄기차게 요구하고 있다. 신설된다면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구 경부고속도로 상적ic 부근에 신설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이 옛골 지역에 택지지구가 개발되거나 대규모산업단지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신설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8.1.1.4. 판교창조경제밸리역 신설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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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창조경제밸리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청계산입구역판교역 사이[23]에 역을 신설하는 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역사 신설 예정지 인근에 4천여 세대 규모의 고등지구가 입주한다는 것도 역 신설에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2017년 11월 29일 국토교통부에서는 역사 신설 예정지 인근 그린벨트를 풀어 3400여 세대 규모의 성남금토공공주택지구를 조성, 공급하겠다고 발표하였다.#

2015년 6월 16일 정병윤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은 판교창조경제밸리 내 아이스퀘어[24] 지하에 역사를 만들 수 있는지 기술적 검토를 하고 있으며, 2015년 내로 안전하게 지을 수 있다는 기술 검토 결과가 나온다면 역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 LH에서 2016년 1월에 판교창조경제밸리 내부에 역사를 짓기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였으며,# 2017년 9월에는 기획재정부에서 판교창조경제밸리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신분당선 역사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12월에는 코스닥협회에서 판교창조경제밸리의 입주 기업 증가에 따라 판교창조경제밸리역을 신설하기 위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한편 수원시 의회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미금역 추가 설치 당시 광교~강남 구간에 더 이상 추가역사를 신설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는 이유를 들어 2016년 5월 27일자로 ‘신분당선 추가역 설치 반대 및 연장사업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였다.#

8.1.1.5. 백현역 신설요구

성남시에서 2016년 5월 9일 성남도시개발공사, 두산건설, 네오트랜스와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신분당선 백현역 신설에 합의했다고 발표하였다.# 분당신도시 내 마지막 미개발지인 백현지구 MICE 산업을 위해서 역이 필요하다고. 그러나 국토부에서는 자신들과 합의한 적이 없다며 곧바로 역 신설을 부인하였다. # 성남시에서 이미 수원시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미금역을 착공한 적도 있기 때문에 수원시의회에서는 이에 대한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였다.# 참고로 이 구간 역시 장기적으로 판교트램이 지나갈 구간이며, 수내역이 걸어가도 될정도의 거리에 위치에 있어 굳이 역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많다.

8.1.2. 2단계 구간 (정자~광교)

8.1.2.1. 미금역 신설요구

성남시 측에서 미금역 설치를 줄기차게 요구하였으며, 이 결과 설치 요구가 수용되어 개통이 확정되었다. 2017년 개통예정이었으나 2018년 4월 28일로 미뤄져 개통하였다. 자세한 것은 미금역 문서 참조.#

8.1.2.2. 신봉역 신설요구

신분당선 남부 1차 연장(정자~광교) 착공 즈음에 성복역-수지구청역사이에 수지이마트 사거리에 신봉역을 만들어 달라는 신봉동주민들의 요구가 있었으나, 성복역에서 이마트사거리까지의 거리가 600m가 채 되지 않고, 만약 성복역 대신 신봉역을 짓는다고 해도 성복역은 마을버스 환승수요로 인한 상현동 수요까지 받아먹을 수 있으므로 신봉역보단 훨씬 경쟁력이 있어 기각되었다.

9. 문제점

9.1. 파산 위험

2013년 11월, 수요예측 실패로 운행 2년만에 2,000억 손실을 보고 있다는 기사가 났다.

매일경제신문에서 예측수요에 미달한다고 깠다. 하지만 지역신문인 경인일보에서는 신분당선 때문에 광역급행버스직행좌석버스 수요가 급감했다고 적었다. 기사. 즉 버스 수요를 빼앗아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신분당선은 예측 수요에 미달하고 적자라는 것. 심지어 1550-3번, M5414는 신분당선 때문에 쪽박치고 철수까지 했다. 다른 직행좌석버스도 상황이 크게 여의치는 않지만 철수는 안한 상황.

다음은 신분당선.. 이르면 올 연말 파산 가능성 의정부 경전철과 마찬가지로 신분당선도 2017년 말이나 내년 초에 파산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요금이 그렇게나 비싼데도... 또, 신분당선 '개통 첫 5년 동안만 노인 운임을 무료로 한다’는 협약을 체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노인 운임의 유료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국토교통부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신분당선 "65세 이상도 요금 받겠다" 신분당선은 2017년 7월 7일 만 65세 이상 노인장애인으로 부터는 요금을 다 받고, 국가유공자에 대해선 현재처럼 요금을 받지 않겠다는 계획을 국토부에 전달했다. 신분당선은 적자 누적으로 2014년 이후 자본(2,123억원) 잠식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 기준 누적 적자는 3,931억원이다. 신분당선은 최근 파산 선고를 받은 의정부 경전철처럼 실제 수입이 예측 수입의 50%를 넘어야 MRG(최소운영수입보장) 제도에 따라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지난해 기준 실제 수입은 예측 수입의 39% 수준에 그쳐 지원을 받지 못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신분당선 사업자들이 파산을 막기 위해 지난 달까지 1,700억원을 추가 조달했지만, 자금 조달 여력이 얼마 남지 않아 이대로 가다간 ''파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2017년 12월 1단계 구간에 대한 리파이낸싱이 성공하여 급한 불은 껐으나, 누적 적자에 대한 부담이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이다.#

10. 이용객 현황

2016년 기준 신분당선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의 경우 신분당선이 아닌 다른 노선의 승하차객은 제외한다. (출처 : 코레일 2016 철도통계연보)

신분당선

노선 총합

역수

구간

역당 일평균 이용객

일평균 승하차량

2017년 승하차량

최다 이용역

최저 이용역

12개

강남-광교

14,901명

178,811명

비공개

강남

상현

일일 이용객 수

역수

구간

5만명 이상

2만명~5만명

1만명~2만명

5천명~1만명

5천명 이하

12개

강남-광교

0

2개역[25]

5개역[26]

4개역[27]

1개역[28]

신분당선

역별 순위

순위

역명

일평균 승하차량

1위

판교

43,800명

2위

강남

27,255명

3위

정자

17,146명

4위

수지구청

15,071명

5위

양재시민의숲

14,784명

6위

성복

13,293명

7위

양재

13,173명

8위

동천

8,384명

9위

상현

8,075명

10위

광교중앙

7,875명

11위

청계산입구

7,073명

12위

광교

2,882명

11. 사건 사고

  • 개통 이래 5년이 지난 현재까지 큰 사고나 사건은 없었지만, 2012년 5월 1일 새벽에 전차선 이상으로 인해 상행선 전 구간을 단전하고, 한 쪽 선로로 1개 열차만 운행하는 바람에 오전 내내 지연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 2012년 4월부터 2013년 3월까지 약 400개의 선로 연결부분 클립에서 결함이 발견되었다. 운행에 큰 지장을 주는 결함은 아니지만, 다발성으로 보고된 만큼 정밀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해당 클립을 교체했다.[29] 관련 기사
  • 2015년 10월 31일 오후 1시쯤 정자역에서 출발한 강남행 열차가 차량 고장으로 멈췄다. 관련 기사

12. 여담

  • 지하철 내 사이니지가 죄다 CCFL을 쓰는건지 상태가 영 좋지 않다. 가로로 검은 줄이 죽죽 가있는걸보면 말그대로 극혐. 광고판의 백라이트도 죄다 LED로 바꾸는판에 형광등 넣어놨고, 실내 조명 역시 마찬가지(...)
  • 역사 내에는 KEB하나은행 ATM이 존재했으나, 개통 4주년이 되는 날 철거하였다. 이를 대신해 설치된 것은 나이스 공용 CD기.
  • 신분당선의 교통카드 태깅 속도가 빠르기로 유명하다. 보통은 교통카드를 태깅하기 위해서 잠깐 멈춰서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신분당선 신형 단말기의 경우 멈추지 않고 걸어나가면서 태깅해 통과하는게 가능할 정도로 태깅속도가 빠르다. 거의 Suica수준. 신분당선 신형 단말기의 경우, Felica 규격도 지원하긴 하지만 Suica같은 해당 규격의 카드를 태그할 경우 오류가 발생한다. 대한민국 내에서 Felica를 사용하는 카드가 없기 때문.
  • 현재 자전거는 일체 승차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주말, 공휴일도 안된다. 접이식 자전거는 자전거지만 접어서 들고 휴대하는건 가능하다. 다만 그 이외에 불가피한 휠체어나 유모차는 승차 가능하다.
  • EZ2ACA Site De La Rue의 BGA는 신분당선 열차 맨 앞에서 선로를 찍은 영상을 편집한 것이다.
  • 2012년 2월 역 안내방송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담당했다. 기종점역인 강남역빅뱅승리가 종착역의 특성상 첫 인사나 마지막 인사까지 잘 소화했고, 2호선 환승안내 방송까지 겸했으며, 양재역유인나가 직접 3호선 열차 환승안내도 겸했고, 양재시민의숲역SE7EN이 맡았다. 단 유인나와 세븐은 부역명인 서초구청과, 매헌이라는 표현은 쓰지 않았다. 그런데 영어 발음이 꽤나 둥글둥글 굴러간다. 역 안내만 하는게 아니라, YG엔터테인먼트와 본인 광고도 앞뒤로 덧붙이기 때문에 심히 거슬린다는 평들이 있었다. 게다가 종착역 강남역에 도착할 때 소지품을 잊지 말고 챙기라는 영어 안내에서, belongings를 belongs라고 잘못 안내하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3월부터 계약만료로 다시 TTS로 돌아왔다.
  • 정자역 : 유인나

안녕하세요. 유인나입니다. 이 열차는 강남, 강남행 열차입니다. 강남 방면 열차를 이용하실 분들은 승차해주시길 바라며 신분당선, 그리고 제가 DJ를 맡고 있는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Hi. I'm 유인나 of yg family. This train is bound for 강남 station. Please get on the train. Thank you.

안녕하세요. 가수 세븐입니다. 이번 역은 판교, 판교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내리실 때에는 잊으신 물건이 없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시고요, 신분당선과 저 세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Hi. I'm 세븐 of yg family. This stop is 판교 station. The door's on your left. Thank you.

안녕하세요. 빅뱅의 승리입니다. 이번 역은 이 열차의 종착역인 강남, 강남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왼쪽입니다. 계속해서 서초, 잠실 방면으로 가실 분들은 이번 역에서 2호선 열차로 갈아타시길 바랍니다.

I'm 승리 of 빅뱅. This stop is 강남, the last station. the doors are on your left. You can transfer to the green line, line No.2. Please remember to bring all of your belongs with you. Thank you.

  • 상술했듯 분당선과는 운영사 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가 다르기는 하지만, 공통점도 있다. 일단 분당으로 간다는 점이 있고, 좌측통행에 교류급전 방식이라는것, 운영주체가 다른 노선과 상호 직결운행할 구상이 존재했다는것[31]이 비슷한 점.
  • 광교 방면으로 갈경우, 차가 안막히는 시간대에는 버스 (M5422, 3007, 3002등)을 이용하는게 시간과 요금면에서 오히려 낫다.
예를 들어 양재역에서 경기대를 간다면 3007번은 30분이면 가지만, 신분당선은 35분정도 걸린다. 아주대나 영통쪽으로 가는경우에는 광교중앙역에서 환승해서 가는것보다 그냥 3007번을 타는게 훨씬 빠르다.환승해서 광교쪽으로 가는경우에는, 버스에 없는 추가요금까지 더해지므로 차가 막히는 시간대가 아닌이상 큰 손해이다(...)


  1. [1] DX는 Digital eXpress 라는 의미로 기존의 국철, 지하철과 차별화 된 최첨단의 무인 시스템을 구축한 광역철도를 의미한다. 역간 운행속도가 기존의 지하철보다 훨씬 빠르고 안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신분당선 구간의 또 다른 이름이다.
  2. [2] 1단계 강남~정자 구간
  3. [3] 2단계 정자~광교 구간
  4. [4] 3단계 용산~강남 구간
  5. [5] 110km/h 또는 120km/h 증속 떡밥이 있다.
  6. [6] 강남 ~ 광교(경기대)역
  7. [7] 강남 ~ 광교(경기대)역 외 구간의 철도시설물은 완공 및 개통이전까지는 관할 시행사 법인회계에 건설중인 자산으로 인식된다.
  8. [8] 해당 기능은 간접적으로 7호선 연장구간이 계승하였다.
  9. [9] 분당선 미금역과 신분당선 정자역 사이를 이어주고있다. 모든 D000호대 전동차들은 이 선로를 통해 신분당선으로 들어왔고 앞으로도 여기서 뛸 신차가 있으면 이선로로 끌고 들어올 예정이다.
  10. [10] 실제 신분당선 연장 공사 수지구청-성복 구간 사이에 있던 정평공원 근방 아파트 주민들도 공사구간이 아파트 근방을 지나가면서 진동과 소음현상이 발생한다는 이유로 공사에 항의한 적이 있다.
  11. [11] M5414는 원래 이용객이 적었다.
  12. [12] 그나마 수지구청역은 신봉동에서 가는 마을버스라도 있지만 성복역은 영 애매하다.
  13. [13] 신용산역과 통합 시.
  14. [14] 실제로 서울메트로에서 영어방송 담당 성우를 모집할 때의 조건이 "역명을 한국어 발음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15. [15] 디오텍 사의 TTS를 사용하였다. 한국어는 유진, 영어는 Chris이다. 직접 안내방송을 만들어보자. 다운받을 수도 있다.
  16. [16] 대신 간단한 텍스트 데이터 입력만으로 빠르게 안내방송 추가/수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17. [17] 단, 당역의 기준은 오로지 신분당선 게이트여야 한다. 환승역의 경우도 얄짤없다. 예를 들어 분당선만 이용한 후 정자역 5~6번 출구로 나갈 때 선후불카드(정기권 포함)와 달리 1회권으로는 추가운임 부과 없이는 나갈 수가 없지만,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별도운임 없는 일회권을 이용해 분당선을 타러 게이트 2개 통과하는 것은 가능하다. 매우 이해할 수 없는 구조.
  18. [18] 신봉역의 경우 선형 변경을 전제로 하고 있는데, 2016년에 이미 수지이마트사거리를 거치지 않는 노선으로 완공되었다.
  19. [19] 현재로써는 신분당선이 그나마 빠른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비싼 요금을 감수하고 이용하고 있지만, 광역버스의 소요시간이 감소하는 반면 신분당선의 소요시간이 증가한다면 굳이 400~500원을 더 내면서 더 느린 교통수단을 이용할 이유가 하등 없어진다. 그야말로 (고속버스에 크게 밀리는) 진주KTX와 똑같은 상황이 되는 것. 성남시의 경우는 서울시와 붙어 있어서 역이 신설되어도 소요 시간 면에서 크게 손해볼 게 없는 입장이라 용인시나 수원시가 반발하거나 말거나 역 신설 요구를 남발하는 거라고밖엔 할 말이 없다.
  20. [20] 서초구에서 이런 역 추가 요구를 시도했다는 사실은 뱅뱅사거리 인근 아파트 단지의 주민이 서초구청에 넣은 민원으로 확인할 수 있다.
  21. [21] 교차 도로상에 남부터미널역한티역이 있긴 하나 이들을 이어 주는 노선 계획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22. [22] 이전에 본 문서에서 양재시민의숲역이 교육개발원 입구 사거리 근처에 건설될 예정이라는 기술이 있었다. 출처 필요.
  23. [23] 2006년에 신설이 요구된 가칭 '옛골역'과는 다른 곳이다.
  24. [24] 판교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허브 남측에 있다. 구 한국도로공사 정문 근처.
  25. [25] 강남, 판교
  26. [26] 양재, 양재시민의숲, 정자, 수지구청, 성복
  27. [27] 청계산입구, 동천, 상현, 광교중앙
  28. [28] 광교
  29. [29] 17km 구간 전체에 설치된 레일클립은 약 32만 개인데 이 중 400개라면 0.125%밖에 되지 않는다.
  30. [30] 이 용사는 사후 한국철도공사의 명예사원이 되었다.
  31. [31] 신분당선은 연장계획 문서를 보면 수도권 전철 경의선과 직결예정이었다고 서술이 되어있으며, 분당선도 외환위기 전 까지만 했어도 서울지하철 12호선과 직결할 계획이 있었다(경전철 동북선 역시 중전철로 전환해서 분당선과 직결하자는 주장이 있음). 직결계획이 백지화된 이유도 비슷한게, 인근의 지형지물 때문에 적정한 구배를 확보하기 어려워서이다. 신분당선은 용산역 일대 지하에 배수펌프장이 있다는 문제가 있었고(실제로 '감사원'에서 지적한 사항), 분당선 역시 사업성 문제 보다도 왕십리역을 이미 지상으로 올려버린지라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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