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와 시즈카

아라카와 시즈카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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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챔피언

미셸 콴
(2003)

아라카와 시즈카
(2004)

이리나 슬루츠카야
(2005)


동계 아시안 게임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챔피언

타티아나 말리니나
(1999)

아라카와 시즈카
(2003)

나카노 유카리
(2007)


동계 유니버시아드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챔피언

이리나 카축
(2001)

아라카와 시즈카
(2003)

온다 요시에
(2005)


전일본 피겨 선수권

수구리 후미에
(1996)

아라카와 시즈카
(1997, 1998)

시나 치사토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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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아라카와 시즈카([ruby(荒川静香, ruby=あらかわ しずか)])
Shizuka Arakawa

국적

일본

출생

1981년 12월 29일(38세)
도쿄도 시나가와구[1]

신체

166cm

종목

피겨 스케이팅

링크

1. 소개
2. 선수 경력
2.1. 1993-94 시즌
2.2. 1994-95 시즌
2.3. 1995-96 시즌
2.4. 1996-97 시즌
2.5. 1997-98 시즌
2.6. 1998-99 시즌
2.7. 1999-00 시즌
2.8. 2000-01 시즌
2.9. 2001-02 시즌
2.10. 2002-03 시즌
2.11. 2003-04 시즌
2.12. 2004-05 시즌
2.13. 2005-06 시즌
3. 은퇴 이후
4. 특징
5. ISU 공인 최고 점수
6. 수상 기록

1. 소개

일본의 前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다. 현재 일본빙상연맹 부회장이며 피겨 스케이팅 해설 위원도 병행하는 중이다.[2]

2. 선수 경력

2.1. 1993-94 시즌

트리글라브 트로피 노비스 부문에서 우승했다.

2.2. 1994-95 시즌

네벨혼 트로피와 세인트 제르바이스에서 우승했다. 1995 전일본 주니어선수권에서 우승하고 1995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는 7위에 올랐다.

2.3. 1995-96 시즌

네벨혼 트로피와 1996 전일본 주니어선수권에서 우승했다. 1996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는 7위에 올랐다.

2.4. 1996-97 시즌

1996 NHK 트로피에서 7위를 하며 시니어 그랑프리 데뷔를 했다. 1997 전일본 주니어선수권에서 우승하고 1997 전일본선수권에서는 수구리 후미에에 이어 2위를 했다. 1997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는 8위에 올랐다.

2.5. 1997-98 시즌

1997 NHK 트로피에서 6위, 1997 네이션스 컵에서 7위를 기록했다. 1997 전일본선수권에서는 우승하며 올림픽 대표로 선발되었다. 자국에서 열린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는 13위를 기록했다. 올림픽이 끝나고 열린 1998 세계선수권에서는 22위를 기록했다.

2.6. 1998-99 시즌

1998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9위, 1998 NHK 트로피에서 8위를 기록했다. 1998 전일본선수권에서는 2연패를 달성하고 1999 강원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 시즌부터 신설된 1999 사대륙선수권에서 6위를 했으나, 함께 출전한 수구리 후미에가 더 높은 순위(5위)를 기록해 세계선수권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2.7. 1999-00 시즌

1999 슈파카센 컵, 1999 NHK 트로피, 1999 전일본선수권에서 모두 5위를 기록했다.

2.8. 2000-01 시즌

2000 컵 오브 러시아에서 7위, 2000 트로피 랄리크에서 9위를 기록했다. 2000 전일본선수권에서 5위, 2001 사대륙선수권에서는 6위를 기록했다.

2.9. 2001-02 시즌

2001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4위, 2001 트로피 랄리크에서 6위를 했다. 2001 전일본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고 2001 사대륙선수권에서도 은메달을 땄으나, 당시 일본 여자싱글 올림픽 출전권은 1장 뿐이어서 수구리 후미에가 출전했다. 대신 2002 사대륙선수권에 출전해 은메달을 땄다.

2.10. 2002-03 시즌

2002 컵 오브 러시아에서 5위, 2002 NHK 트로피에서 3위를 하며 2002-03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진출해 4위를 기록했다. 2002 전일본선수권에서는 동메달을 따고 2003 타르비시오 동계 유니버시아드와 2003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모두 우승했다. 2003 사대륙선수권에서 2위, 2003 세계선수권에서는 8위를 기록했다.

2.11. 2003-04 시즌

2003-04 그랑프리 파이널

2004 세계선수권

2003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3위, 2003 스케이트 캐나다에서 2위, 2003 트로피 랄리크에서 2위를 하며[3] 2003-04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3 전일본선수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4 세계선수권에서는 커리어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함과 동시에 사토 유카 이후로 10년 만의 일본 여자 싱글 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추후 인터뷰에 의하면, 시즌 내내 계속되는 부상과 집안 형편으로 은퇴를 고민하였으나, 이 대회 우승이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한다.

2.12. 2004-05 시즌

2004 NHK 트로피에서 금메달, 2004 컵 오브 러시아에서 은메달을 따며 2004-05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진출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4 전일본선수권은 기권하였다. 그러나 2005 세계선수권에서는 크게 부진하여 9위에 머물렀다.

2.13. 2005-06 시즌

2005 트로피 에릭 봉파르2005 컵 오브 러시아에서 동메달을 땄지만 합산 포인트에 밀려 파이널에는 진출하지 못했다. 2005 전일본선수권에서는 3위를 하며 올림픽 대표로 선발되었다.

2.13.1.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던 이리나 슬루츠카야사샤 코헨을 꺾고 우승하였다. 그녀가 우승후보가 아니였어도 금메달을 딸 수 있었던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신채점제가 시행된 첫 올림픽이라서 대부분의 선수들이 스핀, 스텝, 스파이럴에서 아직은 레벨 1이나 2를 받았던 시기였다. 그러나 아라카와는 피나는 노력으로, 올림픽 전 경기에서 스핀 레벨 4, 스텝 레벨 3, 스파이럴 레벨 4를 받은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만약 상위권 선수들이 모두 클린했다고 하면, 비점프 요소에 강한 아라카와가 역시나 금메달이다. 프리 2위 사샤 코헨, 3위 이리나 슬루츠카야, 4위 수구리 후미에 모두 스텝과 스핀 레벨이 2였다. 그러므로 이 점이 승부였던 것이다. 이 결과를 본 선수들이 이후 비점프 레벨을 신경쓰는 계기가 되었다.

2. 빙질이 역대급으로 좋지 않아서, 은반 위에 누가 오래 서 있나 대회가 되었다. 프리 경기 때는 클린 선수가 손에 꼽을 정도였는데, 상위권 선수중에서도 아라카와 시즈카, 수구리 후미에 외에는 다들 넘어지고, 자빠지고, 쓰러지고, 엎어지는 정도였다. 최악의 빙질 적응을 잘한 수구리와 아라카와가 더블링으로 처리한 것 이외에는 실수가 없었다. 김연아도 선수들이 빙질에 적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러번 인터뷰를 하였다. 그래서 다양한 빙질에서 타보는 경험은 굉장히 중요하다.

3. 프리 경기 막그룹 순서는 엘렌 게데바니스빌리 - 사샤 코헨 - 아라카와 시즈카 - 수구리 후미에 - 키미 마이즈너 - 이리나 슬루츠카야였다. 혹자는 앞선수들이 망해서, 일부러 안전하게 경기해서, 금메달이라고 비웃지만, 아라카와는 원래의 구성으로 경기했다.[4] 쇼트 프로그램에서 사샤 코헨이리나 슬루츠카야에 이어 3위를 차지했던 아라카와는, 역대급 최악의 빙질 상태에서, 트리플 룹이 더블로 처리되는 실수를 제외하고, 클린해 내며 금메달을 따게 되었다. 사실 이리나 슬루츠카야사샤 코헨이 금/은메달 후보로 정해진 상태인데다가, 아라카와, 수구리,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동메달 싸움을 하는 형국이었다.

여담으로 일본 내부에서도 떠오르는 안도 미키를 더 밀어 주는 분위기였고[5], 아라카와는 노장 선수로 취급 받았는데 그녀가 일본의 유일한 토리노 올림픽 메달을 따게 되면서 일약 스타로 오르게 되었다. 후일담으로 올림픽 직전 인터뷰에서 이토 미도리수구리 후미에,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중 누가 메달을 딸것 같냐는 질문에 아라카와 시즈카 라고 답했다.

3. 은퇴 이후

일본의 유일한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로서 해설가로 활동하였는데, 선수 출신이어서 그런지 선수들의 실수를 칼같이 잡아내곤 했다. 심지어 일본에서 사랑해 마지 않는 아사다 마오의 점프에서 프리로테이션, 언더로테이션, 투풋 랜딩, 롱엣지를 모두 잡아내어, 마오타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현재도 해설가로 활동하는 중이다.

2018년 1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다카하시 다이스케와 함께 인천시에서 성화봉송 릴레이를 했다. 해설자 자격으로 내한하여 사쿠라이 쇼와 함께 올림픽 개막식을 참관하기도 했다.

2018년 4월 일본인으로서는 이토 미도리, 사토 노부오에 이어 3번째로 세계 피겨 스케이팅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였다.

4. 특징

일본 선수 답지 않게 수준 높은 트리플 러츠를 구사했으며[6], 프리 로테이션이 심하지 않은 점프를 잘 뛰었다고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예술적인 부분에서는 일본 여자 선수들 중 스즈키 아키코와 함께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지 않는 거의 유일한 선수였다.[7] 엣지 컨트롤 실력 또한 상당하여, 수준 높은 레이백 이나바우어를 구사했다. 특히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보여주었던 레이백 이나바우어는 아직까지도 일본 방송에서 회자될 정도로 임팩트가 컸다.

5. ISU 공인 최고 점수

ISU 공인 최고점수

쇼트

66.02(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프리

125.32(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총점

191.34(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6. 수상 기록

올림픽

금메달

2006 토리노

여자 싱글

세계선수권

금메달

2004 도르트문트

여자 싱글

사대륙선수권

은메달

2002 전주

여자 싱글

은메달

2003 베이징

여자 싱글

그랑프리 파이널

은메달

2004-05 베이징

여자 싱글

동메달

2003-04 콜로라도 스프링스

여자 싱글

아시안 게임

금메달

2003 아오모리

여자 싱글

은메달

1999 강원

여자 싱글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2003 타르비시오

여자 싱글


  1. [1] 성장은 가나가와 구에서 했다.
  2. [2] 아라카와가 이 때 딴 메달은 일본의 첫 토리노 올림픽 메달이자, 아시아 대륙의 첫 여자 싱글 올림픽 금메달이었다.
  3. [3] 상위 2개 대회의 등수만 반영
  4. [4] 일연맹이 점프 난이도 높히라고, 아우성치는 다큐 참조
  5. [5] 당시 안도 미키는 3-3 점프와 쿼드 살코를 구성하는 등, 고난이도의 점프를 구사하는 선수였다. 하지만 하필 올림픽 시즌에 체형 변화가 오면서 점프에 문제가 생기게 되었고, 결국 3-3과 쿼드러플 점프를 모두 실패했다.
  6. [6] 단, 플립도 러츠처럼 아웃엣지로 뛰는 이른바 '립퍼'였다. 플립은 중립에 가까운 인엣지로 뛰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플립 점프 문서 참조.
  7. [7] 아사다 마오, 이토 미도리, 안도 미키 등의 모든 상위권 선수가 "점프만 뛰지 연기는 없다"고 비판받는 것과는 대조된다. 특히 안도 미키의 경우 해설가가 직접적으로 "이 프로그램은 점프 밖에 없네요"라고 비판할 정도로 심각하게 점프만 있는 프로그램을 보이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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