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발꿈

1. 설명
2. 스토리가 아시발꿈인 작품들

1. 설명

2007년 6월 16일 '잉위'라는 카연갤러의 화풍을 흉내내어 다른 누군가가 그린 "로또"라는 만화에서 유래한 말이며 수없이 많은 패러디가 존재한다.

원작 내용은 다음과 같다.

뭐... 이런 내용의 병맛 만화이다.[1][2]

하지만, 중간의 '아시발꿈'이 대세를 타서……. 심지어는 온라인 게임 이벤트에도 등장했다. 에밀 크로니클 온라인의 경우 09년 발렌타인 이벤트에서 NPC가 외우는 주문이 '꿈발시아'였다.

전형적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문학에서는 이러한 결말로 끝나는 소설을 몽자류 소설(혹은 몽유록)이라고 부른다. 다만 엄밀하게 말해서 몽자류 소설은 꿈 속의 주인공과 꿈 밖의 주인공의 인격이 동일하지 않고 몽유록계 소설의 경우에는 꿈 속의 주인공과 꿈 밖의 주인공의 인격이 동일한 경향을 보인다. 때문에 몽자류 소설은 인생무상과 같은 주제 의식을 형성하며 몽유록계 소설은 사회비판적 성격을 띠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일본에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유메오치(夢落ち)'라고 부른다. 하지만 일본에서 데즈카 오사무 가 요술망아지 브링크를 내고 나서 '꿈으로 어영부영 결론을 내리는 건 만화가가 할 짓이 아니다!'라고 몇 번이고 강조하여 금기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기서 오해하지 말아야 하는 게, 결말이 꿈이면서도 스토리가 뛰어난 작품들도 분명 존재하며, 결말이 단순히 꿈이라 해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건 옳지 않다. 문학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구운몽 같은 작품도 있기 때문이다.[3]

꿈을 소재로 한 일반 문학 소설들도 많이있는데, 잘 쓴 작품은 결말에서 모두 꿈이었다고 밝힘으로써 작품의 주제 의식이 드러나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인 구운몽의 경우를 보더라도, '인간세상의 온갖 부와 명예는 모두 헛되다'는 것이 주제이고, 이는 양소유의 삶을 단지 하룻밤의 꿈으로 부정함으로써 드러난다. 즉, 결말이 꿈인 작품은 작가가 플롯을 감당 못해서 이전까지의 전개들이 꿈이었다는 형태로 부정되는 허무한 유형과, 이전까지의 이야기를 꿈으로 부정하는 것 자체가 작품과 작가의 의도이며, 교훈을 주는 유형으로 나뉜다. 결국 작가의 역량에 따라 나뉘는 부분이라 볼 수 있다.

다른 패턴으로는 지금까지의 모든 전개가 극중극이었다거나, 모든 일을 해결한 주인공이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나보니 정신병원, 즉 지금까지 보고 느꼈던 일들은 전부 주인공의 내면 세계, 환각, 망상으로 처리하는 엔딩도 많다. 이걸 한번 더 비틀어서, 주인공이 병원에서 간호를 받으며 무서운 악몽을 꾼 것에 안도하는 순간 간호사가 예의 그 공포스러운 썩소를 지으며 주사기를 들고... 뭐 이런 패턴도 있다.(…) 공포물에서는 '꿈에서 깨보니 또 꿈이었고 겨우 깨어났다고 생각했더니 또 꿈'이었다는 식의 루프물 소재로도 자주 쓰인다.

가끔씩 이것을 한 번 더 비틀어 '평범한 개꿈인 줄 알았더니 앞으로의 일을 예견하는 예지몽이었다'는 전개도 있다. 또는 평행세계물이나 루프물의 경우, A 평행세계에서 일어난 사건이 B 평행세계에서는 일어나지 않게 되어, B 평행세계의 인물들이 A 평행세계에서 일어난 사건을 꿈이라고 인식하는 사례도 있다.[4]

꿈에서 있었던 일이 배드 엔딩이었던 경우엔 아다행꿈으로 변형되어 사용되기도 한다. 예를 들면 군대라든지, 군대라던가, 아니면 군대 등등 군대를 다시 가보면 아다행꿈아시발꿈이 된다 폭발 엔딩이었는데 알고 보니 꿈이었다는 것도 여기에 해당된다.

사실 이 개념의 원류는 고사성어로 거슬러 올라간다. 남가일몽(南柯一夢)이란 고사성어가 바로 그것.

2. 스토리가 아시발꿈인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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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마이크의 상상 속 세계라는 것이 치명적인 스포일러. 그 세계의 주민들은 본인들이 소멸함에도 불구하고 그가 혼수 상태에서 깨어나도록, '옳은 길'을 택한다. 세계가 하얗게 사라진 이후, 현실의 인물인 마이크와 헤더만이 남은 상태에서 헤더가 프롤로그의 내용을 말하며 엔딩이 시작된다. (플레이어가 프롤로그 때 고른 선택지에 따라 헤더의 대사가 달라진다. 다만 똑같은 상황을 묘사하는 것이니 큰 차이는 없다.)
마지막화 한 화만에 주요 등장인물들이 다 죽어나가는 막장 전개가 이어지다가 결론은 아시발꿈.
진 가면 라이더가 후속작 기획서를 방송국에 내고 인기가 생겨서 아동 팬들까지 생기나 했더니만... 꿈이었다. 지못미.
1905년의 신문 만화https://en.wikipedia.org/wiki/Little_Nemo였으나, 한국에서는 1989년의 미일 합작 애니메이션 Little Nemo: Adventures In Slumberlandhttps://en.wikipedia.org/wiki/Little_Nemo:_Adventures_in_Slumberland 으로 알려져있다. 스토리는 '잠의 나라'에서의 모험인데, 만화가 끝날때나 스토리가 단원이 끝날때마다 마지막 장면은 주인공 네모가 자기방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끝나고 있다.
게임 내용 전체가 호무라의 꿈.
무협 소설, 1권부터 10권까지가 꿈이었다(…) 나름 인기 있었던 작품이었는데 꿈이라고 하는 바람에 인기가 급락하고 작가는 욕만 배터지게 먹었다. 작가가 철학과 도교 관련 지식이 있었고, 그걸 작품에 반영한 것인데 의도는 좋았다만 무협소설에다 어설픈 구성으로 전개하는 바람에 작품 자체가 산으로 가고 말았다.
노멀,배드는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들이다. 진엔딩은 예외. 애초에 엔딩 분기점까지의 내용이 전부 주인공이 만들어낸 세계에서 벌어진 일이다.
엘리자베스의 환상이었다.
릿카가 릿카와 유우타와 결혼식 중 데코모리가 난입해 망상 배틀을 펼치는 내용의 꿈을 꿨다.
단, 이건 주어진 72시간을 다 써버리면,(즉, 게임오버) 아시발꿈 처리. 그러므로 취소선 처리했다.
이쪽도 위의 용자경찰 제이데커 40화처럼 꿈이 더 안 좋은 상황이었다.
악몽같은 일들이 꿈이었다...인 줄 알았으나 사실은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주인공이 제일 불쌍하다.
트레일러의 영상이 알고 보니 한국닌텐도 사장 후쿠다 히로유키의 꿈이였다.
미션을 성공하면 나오는 엔딩 이름도 아젠장꿈이다. 한이 맺힌 양시백의 외침은 덤.
투명인간이였던 남주가 게임을 클리어하자, 꿈에서 깨어나 꿈에서 만난 여주의 집으로 가서 여주를 만났는데 여주도 남주와 같은 꿈을 꾸었다! 아다행꿈에 해피 엔딩에 이 둘이 만났을 때 무지개까지 떴다고 한다! 다만 진짜 그냥 꿈일 뿐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무언가를 은유하는 거란 추측이 있긴 한데...
작가에 의하면 원래 결말은 아시발꿈이였다고 한다. 다만 독자들 중에서 결말을 예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변경했다고. 원래대로라면 시트콤 형식으로 계속 갔을 거라고 한다.
  • 2015 소름 14화 몽중몽에 아시발꿈의 사례가 나온다. 아시발안꿈도 나오는 건 함정
  • 엣지 오브 투모로우 [63]
  • Five Nights at Freddy's 4 - 미니게임이 아닌 본 게임은 한 아이의 악몽이다.
  • Fate/hollow ataraxia
  • MÚSECA - 후속작 스토리에서 밝혀진다.
  • W(드라마) 속 가상의 웹툰 W : 오연주의 개입으로 W의 스토리가 상상초월의 내용으로 진행되면서, 만화 속 진범이 현실로 나와서 사람 세 명을 죽이는 사태가 발생하고, 실제 세계의 인물인 오연주까지 위험해지자 강철은 오연주와만 만났던 일들을 꿈으로 만들어달라 요청했고, 그의 요청을 받아준 오연주가 두달 간의 이야기를 설정상 꿈으로 만들면서 웹툰의 내용은 결과적으로 아씨발꿈이 되었다.
  • 같이 사는 여자 : 알고보니 취직도 더럽게 안되고 죽은 엄마가 그리워서 우재가 꾼 꿈이었다는 내용.
  • OK K.O.! Let's Be Heroes 49화


  1. [1] 원본은 여기인데 이미지가 짤렸으나, 댓글 반응으로 보아 어쨌든 성지로 추정된다.
  2. [2] 옥에(?) 티로, 로또 번호에서 8이 중복되었다. 꿈이라서 가능할 수도?
  3. [3] 결말이 꿈인 작품들에 대한 편견은 작품성을 인정받은 몽자류, 몽유계록 소설을 읽지 않은 사람들 오해이자, 편견이다.
  4. [4] 강풀타이밍 같은 작품이 대표적으로 여기에 해당한다.
  5. [5] 원래는 아니었으나 소설판에서 고다이 유스케가 해변가에 있던 장면은 이치죠 카오루가 꾼 꿈이었다고 나온다.
  6. [6] 기사를 쓰다 한참 잠에 빠진 신지가 미라클 월드의 몬스터를 감지하고 싸우는데, 렌과 키타오카, 아사쿠라가 자유와 평화의 수호자 운운하면서 도와주고(...) 여기에 아기토까지 가세하는 아스트랄한 스토리. 결국 신지의 꿈이었다.
  7. [7] 이쪽은 아예 구성이 뮤지컬이다. 전 일본 뮤지컬화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타쿠미가 싸워나간다는 내용이지만 역시 꿈이었다. 이쪽도 류우키 하이퍼 배틀 비디오 못지않게 본작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개그물이다.
  8. [8] 재방영한 31화에서 1화 시작때 나온 라이더 대전이 나오는데 1화의 대전은 나츠미의 꿈이다. 사실 이 전개는 본방판도 동일하다. 나츠미는 디케이드의 운명을 바꾸려 했지만 오히려 그 반대였다는 사실에 절망을 느끼는 것이 엔딩이었다. 그런데 시라쿠라가 쓸데없는 소리를 하는 바람에 루프물이라는 오해를 만들었다.
  9. [9] 후에 밝혀지길 사실 꿈이 아니었다.
  10. [10] 마이티마우스 멤버인 상추와 상대역으로 출연한 현아 가 키스를 하려다가 아**꿈(...)http://blog.naver.com/lovinghrmk?Redirect=Log&logNo=50068917355&vid=0
  11. [11] 11.1 세이가 자기가 만든 건담을 타고 발진했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고 그 전화가 자기 아빠였는데 그 내용이 그 건담의 팔은 제대로 붙여져있지 않다는 내용이였다(..)
  12. [12] 자세한 내용은 오오조라 히로 항목 참조.
  13. [13] 스포일러 EP8의 진실을 제외하곤 다 소설의 일부분이다.
  14. [14] 봉준호 감독은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둘러앉아 밥을 먹는 것은 영화의 가장 핵심적인 장면이다. 현서를 구출해 같이 밥을 먹고 싶은 것이 가족의 목적이다. 현서가 살아 돌아와 다 같이 밥상에서 밥을 먹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라는 언급을 한 걸로 봐서, 가족들의 희망사항을 반영한 가상 장면일 뿐, 실제로는 구출되었다거나 하는 씬은 아니다.
  15. [15] 단 이것은 집단으로 꿈을 꾸는 스토리였다.
  16. [16] 다만, 몽자류 소설들은 대부분 결말에서 모두 꿈이었다고 밝힘으로써 작품의 주제의식을 드러낸다는 점에서 통상적으로 생각하는 '아시발꿈' 구성과는 조금 다른 양상이라고 보는 것이 옳다. 가장 대표적인 예인 구운몽의 경우를 보더라도, '인간세상의 온갖 부와 명예는 모두 헛되다' 는 것이 주제이고, 이는 양소유의 삶을 단지 하룻밤의 꿈으로 부정함으로써 드러난다는 것을 생각하자. 즉, 이 항목에 소개된 여러 작품 중에는 작가가 플롯을 감당을 못 해서 그 이전까지 전개된 이야기를 꿈이었다는 형태로 부정해 버리는 경우이전까지의 이야기를 꿈으로 부정하는 것 자체가 작품과 작가의 의도 중 일부인 경우 가 섞여있음에 주의할 것.
  17. [17] 코우메가 세일러복을 입고 도쿄를 소개하는 노래를 부르는 장면.
  18. [18] 정확히는 예지몽.꿈에서 깨어나보니 맨 처음의 대사가 그대로 시작돼서 "아,시작되는구나…"하고 한탄하며 시나리오 종료. 좋은 거 아니냐?
  19. [19] 와다노하라가 레벨 100상태에서 이다테샤케에게 고자킥날린다던가, 미코츠 공주를 죽도록 팬 뒤 담배를 피며 우오미 공주충격과 공포 놀라게 한다던가, 이다테를 시켜서 샤케를 잡아먹게 하기도 한다.근데 사실 결론은 사메키치꿈이였다.사메키치:Oh,Fucking dream
  20. [20] 마지막에 꿈에서 깨는 장면 때문에 전부 꿈인거였나? 하고 기억하시는 분이 있는데 링파 부분만 꿈이고 나머지는 현실 맞다.
  21. [21] 서로 다른 결말 두 개를 꿈을 매개로 묶은 둣한 엔딩. 실제로 미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에서는 꿈 부분만을 결말오 편집해서 개봉했다.
  22. [22] 사실 제대로 된 이름은 <아! 始發 꿈(꿈으로의 첫 출발)>이고 공연에서도 욕이 아니라면서 저렇게 설명하지만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한다... 곡 내용도 아시발꿈이고.
  23. [23] 곡의 컨셉 자체가 인셉션을 모티브로 하였다.
  24. [24] 참고로 이 에피소드는 레전드히어로 삼국전 에피소드 중 충격과 공포를 불러온 에피소드 중 하나다. 자세한건 원술(레전드히어로 삼국전) 참조.
  25. [25] 엔더드래곤을 클리어하고 포탈에 들어가면 엔딩 문구(?)가 뜨는데 여태까지 해왔던 즉, 게임내용이 주인공의 꿈이라고 한다. 문구 마지막에 주인공은 다시 잠들었다고 하고 게임을 계속 진행한다.
  26. [26] 특히 유키 엔딩은 아주 가관이다.
  27. [27] 게임의 내용이 전부 주인공이 교통사고로 죽어가며 보는 환상이다.
  28. [28] 유비는 이미 사망한 관우, 장비와 만나 회포를 풀지만 그것은 유비의 꿈 속이였다.
  29. [29] 애초부터 제목이 '한단지몽(한단에서 꾼 꿈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덧없음과 영화(榮華)의 헛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당나라의 노생(盧生)이 한단 땅에서 여옹(呂翁)의 베개를 빌려서 잠을 자다가 영화로운 꿈을 꾸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이다.
  30. [30] 게임 판타지 소설,1권에서 이렇게 실감나는 꿈이 있을리가 없어라더니 꿈이었다(…)장난하냐
  31. [31] 원래 쿈과 하루히가 간 곳은 현실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새로운 세계 겸인 폐쇄 공간으로, 정확히 말하자면 꿈이 아니었으나 쿈의 그 짓으로 하루히가 이 상황은 꿈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 유도함에 따라 폐쇄 공간은 꿈으로 재변경된다.
  32. [32] 영화 〈간첩 리철진〉을 패러디한 에피소드. CF 도입부에 조선로동당 복장을 한 간첩(유오성 분)의 얼굴이 나오더니 북한 아나운서 특유의 내레이션으로 '참으로 장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영웅은 천신만고끝에 마침내 린번 엔진을 입수하여 우리 모두를 한없이 기쁘게 하였습니다. 린번 엔진은 이 땅의 에너지 위기를 단박에 날려버릴 수 있는 위대한 발명품으로써, 남쪽에서는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정일을 모티프로 한 듯한 캐릭터의 '일동 박수!' 하는 대사와 함께 박수소리가 나더니 북한 가수(윤기원 분)의 '한번 기름 넣고 평양 금강산~! 아반떼를 보시라요!' 하는 대사와 함께 잠시 후 '아반떼 린번!' 하는 내레이션으로 끝...인 줄 알았으나, 배경이 갑자기 취조실로 변하더니 형사(윤기원 분)가 책상을 치며 '야, 정신차려!' 하고 소리치자 그 간첩이 잠에서 깬다.
  33. [33] 꿈을 꿨나봐. 눈을 뜨니까 거짓말처럼 다 사라져. 널 만날거야 다시 잘거야 몰라~ 마쉬멜로우~
  34. [34] 어제는 무작정 길을 걷다가 동전 하날 주웠어 이걸로 뭐할까 고민하다가 복권 한 장 샀는데 1등에 당첨돼 너무 기뻐서 깜짝 놀라 깨보니 꿈이었어 꿈이었어
  35. [35] 노래 마지막에 ...란 꿈을 꿨어라고 한다.
  36. [36] 다만 이 쪽은 꿈이 더 안 좋은 상황이었다. 물론 데커드 한정으로 나머지 용자들은 꽤 좋은 꿈을 꾸고 있었으나 데커드의 방황을 보다 못해 결국 데커드와 함깨 로봇수사대에 남겠다고 한 뒤 곧바로 꿈에서 깨어났다.데커드는 아다행꿈, 나머지는 아시발꿈
  37. [37] 코바토랑 결혼한 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꿈TV에 나오는 걸 보고 그걸 믿어버렸다.
  38. [38] 첫 화부터 최종화까지의 모든 스토리가 꿈
  39. [39] 일본의 만화가 타케모토 이즈미 화백과 게임아츠 社가 서로 손잡고 만든 인터랙티브 무비 게임. 자세한 건 게임아츠 항목 참조.
  40. [40] 이스 8에서 이스 세계관 자체가 대지신 마이어의 꿈 속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41. [41] 제작자는 엔딩이 꿈이 아니라 현실이라고 밝혔다.
  42. [42] 스토리 전체가 그런 건 아니고, 3학년 1회차가 그렇다.
  43. [43] ?여래신장 쏘는 장면도 여기서 나온 것이다.
  44. [44] 엔딩을 끝까지 본 사람은 알겠지만, 맨 마지막에 화장실 전용 슬리퍼가 서서히 확대 되는데, 게임에서 먹을 수 있는 '100배 더 맛있는 초코비'가 슬리퍼 위에 놓여져 있었다. 즉, 최종 보스 왕바이러스를 잡고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온 것이다.
  45. [45] 단, 3탄은 확실하게 꿈이었지만, 4탄의 경우 라면을 끓이다가 발생했는데, 인터뷰를 갖던 중, 졸라맨의 머리 위에 뜨거운 물방울이 떨어지는 장면에서 깼을 때, 돌아오는 연출이 생각 주머니를 통해서 돌아오는 연출이었기 때문에, 이쪽은 단순한 상상이었다고 보는 게 옳다.
  46. [46] 이건 아다행꿈으로 봐야 된다. 옆에있는 민간인들이 시발 나오게 하는 꿈.
  47. [47] 총질로 요괴를 엄청 죽인 삼장이 요괴가 되는 에피소드…이나 이건 어디까지나 오공의 아시발꿈이다. 삼장은 멀쩡히 오공을 하리센으로 잘만 때린다(…). 애초에 팔계가 요괴가 된 것도 요괴 천 마리의 피에 더해 자기들만 살고 보잡시고 화남을 갖다 바친 마을사람들과 요괴에 대한 원한 등 마이너스 감정을 일으킨 것도 있으니….
  48. [48] 다만 꿈을 꾼건 맞지만, 주인공은 사살당한다(죽기 전에 본 환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49. [49] 중국의 고전소설. 주인공 노생이 한단(하북성 한단현)에서 도사 여옹과 만나서 베개를 받는다. 그 베개를 베고 잤더니 기장밥이 되기도 전에, 출세해서 영달을 누리고 죽을 때까지의 꿈을 꿨다. 그 꿈으로 노생은 인생의 허무함을 깨달았다고 한다.
  50. [50] 정신질환자
  51. [51] 또한 이야기 속 배경이 이건 정상적인 사람의 머릿속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을 알려주고 있다.
  52. [52] 그런데 100% 아시발꿈으로 치부하기엔 좀 애매한 게 어느 정도 스토리가 이어지기 때문. 직접 보고 판단하자.
  53. [53] 주인공인 지니가 꿈에서 깨는 건 맞다. 하지만 모든 게 그냥 꿈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트랙시티에서 경험했던 일들은 모두 있었던 일들이다. 당장 마지막화를 보면 그냥 어 꿈이었네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캐피맨이 슬쩍 모습을 나타내기도 하고.
  54. [54] 사실 여주인공이 쓴 스토리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실제 드라마의 세계에서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로맨스는 일어난 일이었다. 시나리오를 완성했을 때 그에 관한 신문기사가 1면에 실려 있었다. 마지막에 나온 사람들은 배우만 같을 뿐 남주인공과 여주인공과는 별개의 인물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55. [55] 포스탈 3가 악몽 취급받는 이유는 포스탈 3의 실패가 원인이다.
  56. [56] 단순히 꿈이었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영원히 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루프에 빠진다. 구천을 떠도는 귀신인 주인공의 신세를 생각해보면 앞으로 성불할 가망이 없는 몹시 암울하고 오싹한 결말.
  57. [57] 아바렌쟈 4인이 알고보니 평범한 회사원이였고 그들이 밤마다 꾸는 꿈이 아바렌쟈라는 꿈이다. 후에 야츠덴와니의 소행이란걸 알고 슈퍼 다이노 다이너마이트로 야츠덴와니를 쓰러뜨리지만 알고 보니 다 야츠덴와니의 꿈이였단 것. 사실 연말마다 있는 일종의 총정리 에피소드다. 참고로 아바렌쟈의 꿈속에서 회사 근처에 있는 인기 있는 라면집 이름이 에보리안이다.
  58. [58] 롤러 코스터 코너판에서는 집에서 꾼 꿈이었고, 단독 편성 방송판에서는 유격 도중 기절해서 꾼 꿈이란 게 밝혀졌다. 프리퀄인 제로 역시 말년이 훈련 도중 꾼 아시발꿈.
  59. [59] 꿈이 아니라 시간을 뒤돌린 것일 가능성이 있지만 일단 주인공은 꿈이라고 생각한다.
  60. [60] 참고로 그는 자면서 그짓도 하였다;
  61. [61] 작중 어나더 스토리들은 하야마 미즈키가 꾼 꿈이다.
  62. [62] 박명수의 명곡 바다의 왕자커버한 것이다.
  63. [63] 스포일러 이므로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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