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상위 문서: 국가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Azərbaycan Respublikası

국기

국장

면적

주장 86,600km²[1]

인구

9,909,207명(2018)

공용어

아제르바이잔어

수도

바쿠

정치 형태

이원집정부제 (대통령은 7년 중임제, 연임은 불가, 4선 중임은 가능하다.)

대통령

일함 알리예프

임기

2003년 10월 31일 ~ 2008년 10월 15일
2008년 10월 15일 ~ 2013년 10월 9일
2013년 10월 9일 ~ 2018년 10월 17일
2018년 10월 17일 ~ 2025년 10월 31일 (예정)

부통령

메흐리반 알리예바[2]

임기

2017년 2월 21일 ~

총리

아르투르 라시자데

임기

2003년 11월 4일 ~

통화

아제르바이잔 마나트

국교

없음[3]

국가

아제르바이잔 행진곡 (아제르바이잔어: Azәrbaycan Marşı)

종교

이슬람 93.4%(대다수가 시아파), 기독교 3.1% 등

1인당 GDP

3,759$(2016)

Azərbaycan Respublikası

아제리어, 아제르바이잔 레스푸블리카스

Azerbaycan Cumhuriyeti

터키어, 아제르바이잔 줌후리예티

جمهوری آذربایجان

페르시아어, 좀후리예 어자르버이전

Republic of Azerbaijan

영어

Азербайджан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Азербайджан

러시아어, 아제르바이잔

Ադրբեջան

아르메니아어, 아드르베잔

აზერბაიჯანი

조지아어, 아제르바이자니

1. 개요
2. 역사
2.1. 고대사
2.2. 중세사
2.3. 근대사
2.4. 현대사
3. 경제
4. 사회
5. 문화
5.1. 음식
5.2. 언어
5.3. 종교
5.4. 음악
5.5. 스포츠
6. 외교 관계
7. 상징물
7.1. 국기
7.2. 국가
8. 창작물에서의 아제르바이잔
9. 둘러보기

1절 Azərbaycan! Çiçəklənən respublika, şanlı diyar! (아재르바이잔! 치채클래낸 레스푸블리카, 샨르 디야르!) 아제르바이잔! 꽃핀 공화국, 영광스러운 고을이여! Qadir sovet ellərində həm azadsan, həm bəxtiyar. (가디르 소베트 엘래린대, 햄 아자드산, 햄 배흐티야르) 위대한 소비에트의 손에서 자유롭고 행복하네. Oktyabrdan qüvvət alıb sən qovuşdun səadətə, (옥탸브르단 귀배트 알릅 샌 고부슈둔 새아대태) 10월에서부터 힘을 얻고 그대는 행복을 맞이했네. Alqış olsun bu hünərə, alqış olsun bu qüdrətə! (알그슈 올순 부 휘내래 알그슈 올순 부 귀드래태) 칭송하라 이 은총을. 칭송하라 이 힘을! 후렴 Yolumuz Lenin yoludur, partiyadır rəhbərimiz, (욜루무즈 레닌 욜루두르, 파르티야드르 래흐배리미스) 우리의 길은 레닌의 길이며, 당은 우리를 인도하네 Kommunizmin günəşilə nurlanacaq səhərimiz. (콤무니지민 귀내실래 누를라나작 새해리미스) 공산주의의 태양으로 우리의 새벽을 밝히리 Biz gedirik gələcəyə qaliblərin cərgəsində, (비즈 게디릭 갤래재얘 갈립래린 재르개신대) 우리는 나아가네, 다가올 승리의 대오에서, Yaşa, yaşa, Azərbaycan, böyük sovet ölkəsində! (야샤, 야샤, 아재르바이잔, 뵈윅 소베트 욀캐신대!) 만세, 만세, 아제르바이잔, 위대한 소비에트 국가에서! 2절 Odlar yurdu, bu ağ günlər el gücünün bəhrəsidir, (오들라르 유르두, 부 악 귄래르 엘 귀쥐뉜 배흐래시디르) 불의 나라, 이 밝은 날들과 힘을 손에 안고 Qəhrəmanlıq, bir də hünər azad insan həvəsidir. (개흐래만륵, 비르 대 휘내르 아자트 인산 해배시디르) 영웅심이여, 이 또한 재능있고 자유로운 인간의 갈망이라. Nəsillərdən-nəsillərə yadigardır dəyanətin, (내실래르댄-내실래래 야디가르드르 대야내틴) 세대에서 세대로 신앙심있고, 충성스럽네 Kommunizmə biz gedirik, sıra möhkəm, addım mətin. (콤무니즈매 비스 겔디릭, 스라 뫼흐캠 앗듬 매틴) 우리는 공산주의로 나아가네, 대오는 강하고, 걸음은 굳건하네. 3절 Rəşadətli rus xalqıdır dostluq, birlik bayraqdarı, (래샤대틀리 루스 할그드르, 도스틀룩 비를릭 바이락다르) 숭고한 러시아 인민이여 우정과 단결의 깃발을 들고, Müqəddəsdir, sarsılmazdır dost ellərin bu ilqarı. (뮈갣대스디르 사르슬마즈드르 도스트 엘래린 부 일가르) 성스러운, 흔들림없는 우정어린 손을 잡고 Qardaş xalqlar birliyindən aldıq gücü, qüdrəti biz, (가르다쉬 할글라르 비를리인댄 알득 귀쥐, 귀드래티 비스) 형제 인민들이 하나되어 힘을 얻었고, 우리는 강하네 Qoy var olsun bu ittifaq - şanlı Sovet Vətənimiz! (고이 바르 올순 부 잇티팍 - 샨르 소베트 배태니미스!) 영원하라 이 동맹 - 우리의 위대한 소비에트 조국이여!

공교롭게도 두 국가는 모두 같은 작곡가가 쓴 것이다.[30]

8. 창작물에서의 아제르바이잔

9. 둘러보기

서아시아의 국가 및 지역


터키


압하스 공화국


남오세티야


조지아


이란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아르메니아


나고르노카라바흐


아제르바이잔


키프로스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


쿠웨이트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오만


바레인


카타르


아랍 에미리트

동유럽의 국가 및 지역


트란스니스트리아


벨라루스


러시아


몰도바


우크라이나


노보러시아

구 소련 구성 국가의 목록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몰도바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1. [1] 미승인국인 아르차흐 공화국 점령 지역 제외시 75,100km²
  2. [2] 아제르바이잔 초대 부통령(부통령직은 개헌안이 통과된 이듬해인 2017년 신설됨). 현직 영부인이다(...)
  3. [3] 무슬림들이 대다수지만, 아제르바이잔은 엄연한 세속 국가이다. 일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아제르바이잔의 국교를 이슬람으로 지정하자고 하고 있지만 이런 극단주의자들에게 아제르바이잔은 강경하다. 2012년에는 한 이슬람 운동가에게 국가를 신정 국가로 만들려 했다는 혐의로 11년형을 구형했다.
  4. [4] 동유럽으로 보기도 한다. 실제로 영토의 20% 가량이 지리적으로 동유럽에 속한다. 각종 정치적 국제 기구도 유럽 소속 회원국으로 가입되어 있다. 다만 고대와 중세에는 그리스 동로마 문화권, 근현대에는 동유럽권에 속해 문화적으로 유럽과 다를게 없는 조지아나 아르메니아와 달리 아제르바이잔은 고대부터 근대까지 페르시아, 튀르크 문화권에 속했기 때문에 서아시아,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역사적, 문화적으로 접점이 많은 편이다. 페르시아, 튀르크권 국가인 아제르바이잔을 오늘날에는 동유럽권으로 보는 이유는 20세기 초 조지아, 아르메니아와 잠시 한 나라였고 19세기 이후 러시아 제국과 소련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기 때문.
  5. [5] 열린 바다는 아니지만 세계 최대의 호수 카스피해와 접하고 있으며 이 바다를 통해 다른 몇몇 국가와 해로로 연결된다. 당장 수도 바쿠부터가 항구도시이다.
  6. [6] 아제르바이잔어로는 바크(Bakı)라고 한다. 페르시아어로 '바람의 도시'를 의미하는 Bādkube(باد كوبه‎)가 어원이라고 한다.
  7. [7] 일례로 까디시야 전투 당시 아랍 무슬림 군대에 맞섰던 페르시아 총사령관 로스템이 아제르바이잔 출신이다.
  8. [8] 래술자대의 시신은 현재까지도 앙카라의 한 공동묘지에 묻혀 있다.
  9. [9] 이란 북부는 아제리인들이 많이 거주한다. 그냥 많이 거주하는 게 아니라 1,000만 명 넘게 거주한다! 그래서 아제르바이잔에서는 본국을 북 아제르바이잔(Şimali Azərbaycan), 이란령 아제르바이잔을 남 아제르바이잔(Cənubi Azərbaycan)이라 부른다. 참고로 이란의 종교 지도자인 알리 하메네이도 아제리인이다. 위 지도를 보면 아제르바이잔인이 거주하는 지역 사이에 아르메니아가 구멍 뚫린 듯 있는데, 실제로 소련 붕괴 이전만 하더라도 아르메니아에도 아제리인이 많이 거주했으나 소련 붕괴 이후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의 관계가 극악으로 흐르면서 아제리인들이 아르메니아를 떠났다.
  10. [10] 터키의 에르도안 대통령은 자주 아르메니아에 화해 제스쳐를 취하는데, 은근히 아타튀르크의 행동을 까내리려는 의도가 있다고 해석된다. 에르도안에게 있어서 자신의 목표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아타튀르크의 가장 큰 논란거리가 바로 아르메니아 학살이기 때문.
  11. [11] 투표에서는 29개 조항을 수정했는데, 단어를 좀 더 쉽게 수정하거나 구체화하는 정도의 개헌안 (2, 7, 8번 등)에서도 반대표가 7~9% 정도 나온 반면, 대통령 연령제한 제거, 임기연장과 부통령제 신설 조항 (각각 20, 21, 22번)만 반대표가 5~6% 정도 나왔다. 더군다나 대통령이 초안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것이 7월 18일인데 투표를 단 73일 후인 9월 26일에 실시했다. 뭔가 수상하지 않은가?
  12. [12] 레고같은경우.
  13. [13] 지금은 아니지만 몇 년 전 만해도 중국인 상인들이 아제르바이잔에 정말 많았는데, 싸구려 메이드 인 차이나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거기다 상인들 대부분이 가방에 물건들을 가득 채우고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돌아다녔고 그런 모습들 때문에 중국인을 엄청 무시한다. 그래서 중국인들이 오면 '친'(중국인을 낯추는 말) 또는 '칭챙총'(중국어를 따라하는 말)이라며 비아냥거린다.
  14. [14] 사진은 캅카스에서도 가장 막장인 체첸이지만, 다른 곳이라고 해서 그렇게 뒤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15. [15] 지금도 일부 사용되고 있지만, 소련 시절보다는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의 수가 줄어들었다. 하지만 러시아내의 아제르바이잔인들은 지금도 키릴 문자(!)를 사용하고 있다.
  16. [16] 게다가 타지키스탄과 마찬가지로 독립 후 전쟁을 겪으며 많은 러시아인들이 본국으로 돌아간 것도 중요한 원인 중 하나다.
  17. [17] 타트어는 페르시아어와 사촌지간인 언어이다. 러시아에도 타트어 사용자가 존재하고 있다.
  18. [18] 다만 이런 글을 쓰면서 아제르바이잔 선교를 부르짖자고 하던 월간 신앙계는 조용기로 악명높은 순복음교회 계열이라 뻥도 들어가 있다는 비난도 있다.
  19. [19] 자동차 CF 음악으로 나온 Lipstick이 더 인기를 모았다.
  20. [20] 터키 이스탄불, 스페인 마드리드, 일본 도쿄.
  21. [21] 아제르바이잔의 듀오 가수 'Eldar & Nigar'가 2011년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우승자로 확정된 순간. 아제르바이잔 국기와 터키 국기를 동시에 들고 기뻐하고 있다.쭉쭉빵빵한 튀르크 미인들이 눈에 더 들어오겠지만
  22. [22] 터키어(아나톨리아 튀르크어)랑 아제리어(페르시아 튀르크어)는 셀주크-오스만 조 당시의 튀르크족 대침입 이후로 갈라진 지 몇백년밖에(?) 안되어 근친어족에 속한다.
  23. [23] 하지만 위의 국가명에서 알 수 있듯이 '공화국'을 뜻하는 말로 아랍어 جمهورية(Jumhūriyya)가 기원인 터키어 Cumhuriyet(줌후리예트), 러시아어 Республика(Respublika)가 기원인 아제리어 Respublika(레스푸블리카)처럼 외래어의 바탕이 조금 다르다. 다만 아제르바이잔에서도 소련의 지배 이전에는 터키어에서 유래된 Cümhuriyyət(쥠후리얘트)라는 어휘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24. [24] 다만 차이가 있다면 북키프로스는 터키 혼자라도 정식 국가로 공식 인정하고 있지만 아르차흐 공화국은 그 뒤를 봐주는 아르메니아조차도 국가로 공식 인정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물론 비공식이라도 아르차흐를 먹여 살리는 게 아르메니아이다. 더군다나 아르메니아는 기회가 되면 아르차흐를 정식 주권국가로 인정해 달라고 그리스불가리아 같이 터키와 사이가 안좋은 여러 나라들에게 부탁하지만, 그리스와 불가리아 뿐 아니라 여타 터키의 유럽연합 가입에 부정적인 프랑스나 독일 같은 유럽 주요 선진국들도 죄다 거부한다. 이 지역을 놓고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일으킨 전쟁 와중에 아르메니아군이 벌인 양민 학살이나 강간등 여러 전쟁 범죄 문제를 무시할 수 없고, 이 지역을 정식 주권국으로 인정하면 북키프로스, 코소보, 압하스, 남오세티야, 소말릴란드, 트란스니스트리아, 노보로시야 같은 여타 구대륙 지역의 미승인국들에 대한 국가 승인 문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25. [25] 카스피 해를 바다에서 뺄 경우.
  26. [26] 그것도 잠자고 있는 걸 도끼로 수십 번 난도질해 끔살했다!
  27. [27] 수교를 하지 않는 것을 넘어 아르메니아 국가의 존재 자체를 인정 않는 것. 정작 아제르바이잔도 이렇게는 안하는데...
  28. [28] 이스라엘과 외교 관계는 없으나 사이좋은 이슬람 나라로 모로코가 있다. 여긴 독립 전부터 이스라엘에 우호적이었고 1958년에! 이스라엘과 수교했다가 아랍동맹 반발로 2000년 단교했지만 우호적 관계이다.
  29. [29] 과거에 이스라엘과 사이가 좋았던 터키나 이란 팔라비 왕조 조차도 이스라엘에 군사기지를 제공하진 않았다.
  30. [30] 위제이르 하즈배요프(Üzeyir Hacıbəyov, 1885-1948)라는 사람이 작곡했다. 1948년에 작고한 사람이 어떻게 아제르바이잔 국가를 만들수 있는지 의문을 품을수도 있을텐데, 소련 치하의 국가가 아제르바이잔 행진곡보다 나중에 만들어졌다. 소련 치하의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국가는 1944년에 완성되었는데, 아제르바이잔 행진곡은 이미 1910년대에 완성되어 소련 치하 이전이었던 아제르바이잔 민주 공화국(1918-1920)의 국가로 쓰이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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