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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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창작물에 등장하는 해당 조직
2.1. 목록
2.2. 결국 주인공 보정을 이긴 악의 조직들
2.3. 알고 보니 악의 조직
2.3.1. 논란이 일어날 수 있거나(★) 어떠한 사건을 바탕으로 평가가 나아지게 된(☆) 사례
2.4.1. 자칭 악의 조직
3. 현실에서의 해당 조직
4. 악의 조직에 대한 고찰
4.1. 동기와 목표에 대해
4.2. 수단에 대해
4.3. 기타 특징
5. 관련 문서

1. 개요

悪の組織. 사악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또는 그러한 완전 범죄악행들을 저지르며 세계평화를 위협하려는 검은 야망을 가진 어둠 속의 악의 무리 범죄 조직. 일반적인 목표는 세계정복, 지구정복, 우주정복, 세계멸망, 신세계의 신 정도를 들 수 있으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선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 뜻으로 보면 거의 모든 작품에 나오는 악역 집단들이 여기에 속할 수 있으나, 주로 특촬물에 나오는 주인공의 상대 조직을 가리킨다. 이걸 살짝 뒤틀어 '사악한 목표'가 주인공의 주관적인 기준으로 '사악한 목표'인 경우, 주인공의 조직이 알고 보니 악의 조직인 경우가 있다.

대개 이 조직의 우두머리인 보스가 본 작품의 최종 보스가 된다. 대부분 비밀결사로 활동하며 현대 과학을 무시한 각종 수단과 병기를 사용하면서 공권력을 무시하고 날뛰지만, 끝끝내 주인공 보정에 패배한다.

하지만 주인공이 여기 소속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오히려 주인공 보정과 아군 보정을 강력하게 받을 수도 있고, 특히 주인공이 아예 조직의 보스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굳이 악의 조직이 아니더라도 적용되는 경우가 꽤 있지만, 대다수의 창작물의 악의 조직들은 조직에 들어오는 건 자유롭지만 나가는 것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대부분의 창작물에서 악의 조직에 속한 주요 인물은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기 때문에 들어온지라 조직에 대한 충성도가 매우 낮은 경우가 많다. 즉, 배신할 확률이 매우 높다.

2. 창작물에 등장하는 해당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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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목록

2.1.1. 특촬물

  자세한 내용은 악의 조직/특수촬영 계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1.2. 게임

2.1.3. 만화

2.1.4. 소설

2.1.5. 애니메이션

2.1.6. 영화

2.1.7. 기타

2.2. 결국 주인공 보정을 이긴 악의 조직들

2.3. 알고 보니 악의 조직

대부분 위선자 혹은 진 최종보스인 경우가 많다.

2.3.1. 논란이 일어날 수 있거나(★) 어떠한 사건을 바탕으로 평가가 나아지게 된(☆) 사례

2.4. 이 조직은 사실 좋은 조직이었어

2.4.1. 자칭 악의 조직

대부분 위악자, 다크 히어로인 경우가 많다.

3. 현실에서의 해당 조직

당연히 현실에서도 악의 조직이라 불릴 만한 집단, 조직들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존재해왔으나 국적, 시대, 관점에 따라 이를 가르는 잣대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어날 수 있고, 서술 폭주의 우려가 있기에 현실의 사례에 대한 직접적인 목록은 서술하지 않는다. 정 찾고 싶거든 역링크나 해당하는 비슷한 분류의 항목(범죄조직 등)의 목록을 참조할 것.

4. 악의 조직에 대한 고찰

게이머즈 시절 정태룡 기자는 현실에는 악의 조직은 지구의 경제 체제를 완전히 벗어난 형태가 아니면 존재하기 어려울 거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다시 말해서 외계인 같은 부류. 참고로 나름 현실적으로 이상적인 악의 조직의 예시로 꼽은 건 기스 하워드 선생의 사우스 타운 점령기.

또는 악의 조직이 낫다는 고찰도 있다. #

4.1. 동기와 목표에 대해

- 대표 조직은 쇼커샤돌루
  • 세계멸망: 세계정복이 흔해지자 조금 방향을 바꿔 나온 목표 되시겠다. 보통 조직의 수령이 중2병, 또는 너무 먼치킨스러우면 이 목표를 내세운다. 혹은 조직원들 절대 다수, 혹은 거의 다가 세계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차있을 경우에 나오는 목표기도 하다. 물론 이를 또 뒤집어 다음 세계의 모두를 구하려 지금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전개도 있다. 신세계의 신 역시 이 연장선.
- 대표 조직은 고르곰오르페녹
  • 각종 이익 추구: 세계를 정복할 생각이나 능력은 없지만, 정치/경제적인 이득을 목표로 만들어진 악의 조직도 있다. 그리고 현실에서는 가장 흔한 경우이기도 하다.

4.2. 수단에 대해

  • 정치: 독재국가를 생각하면 편하다. 실제로 일어나는 비리/탄압이 주 업무. 북한이나 IS를 떠올리면 된다.
  • 경제: 이런 경우 악의 조직은 기업형이며, 현대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이기에 생각보다 현실적인 방법이다. 다국적 기업들을 이런 취급하기도.
  • 종교: 종교단체를 자처하며 의 이름 아래 온갖 악행을 정당화. 혹은 자신들의 종교 전파를 위해 이교도를 학살하거나 적의 종교 건물을 태우는 일도 있다.
  • 군사: 가장 흔하고 간단하면서도 가장 어려운 방법.

4.3. 기타 특징

  • 목표는 물론 '세계정복'!
    • '인류멸망'이나 '범죄에 의한 이윤의 확대' 등도 있다.
    • 하지만 무엇을 위해 세계정복을 하려는지, 또는 세계정복을 해서 얻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전력으로 개조인간을 가지고 있다.
  • 주된 작전: 유치원 버스 납치.
  • 마지막에는 정의의 아군에게 떡실신당해 괴멸.
    • 그 때의 대사는 "만약 우리 조직을 없애도 제2, 제3의 악의 조직이 나타날 것이다…"
    • 최종보스(흑막)가 죽어도 간부가 살아남은 경우, 갱생해 건전한 직업을 가지는 케이스는 의외로 많다.
  • 이상하게도 경찰이나 공안으로부터 어떠한 감시도 받지 않는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알고 있다.
    • 경찰이나 공안 등의 높으신 분들과 상부상조 관계이거나, 혹은 약점을 잡혀있다거나 해서 감시에서 벗어나기도 한다.
  • 조직의 간부는 예외 없이 개성만발. 주인공 팀 이상으로.
    • 특수 능력도 제각각.
    • 대부분 사이가 나쁘고, 공을 서로 다툰다.
      • 아군의 실패를 조롱한다.
      • 수령의 자리를 뺏으려는 야심가도 있다.
      • 하지만 열세에 몰리면 히어로와 맞먹는 수준의 팀워크를 발휘한다.
  • 쫄쫄이를 입은 말단 전투원이 다수.
  • 생물, 기계, 화학뭐든지 잘 해내는 만능 박사가 있다.
  • 수령은 정체 불명이 기본.
    • 최종회에서도 정체가 알려지지 않는 일도.
  • 어설프게 초인적인 인간을 납치해 세뇌하려고 하면, 세뇌 전에 탈출해 히어로가 된다.
  • 어떠한 기업을 경영하고 있기도 하다.
  • 적 간부에 따라서는 히어로측의 캐릭터 개인과의 관계가 적과 아군만은 아닌 경우도 있다.
    • 가족이거나 한 때의 동료이거나 연인이거나.

5. 관련 문서


  1. [1] 코즈믹 브레이크의 "【혼돈】군"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조직.
  2. [2] 해리 맥도웰이 전권을 휘어잡기 전부터 좋은 조직은 아니었다.
  3. [3] 블랙 롯지도 한데 묶어서.
  4. [4] 이전까지 돈만 된다면 무엇이든 하는 미치광이들만 모인 악의 국가 이미지였다가, 스토리 변경으로 신지드문도 박사 같은 악랄한 자들도 있지만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보려는 소시민들의 국가로 변경.
  5. [5] 일단 1편의 주적 에이시어 그룹 총수 니콜 혼부터가 이 조직 소속이며, 2편에서 드러난 바에 따르면 니콜 혼이 발키리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맥스의 아내 미셸이 끔살당한 게 바로 이너 서클 대빵인 알프레드 우든의 소행.
  6. [6] 알라라크가 집권하고 아몬과의 전투에 참전하고 나서부터는 악의 조직이 아니게 된 줄 알았지만, 노바 비밀 작전에서 탈다림의 전초기지를 파괴하고 도주한 인류의 수호자를 없애려는 과정에서 테란 자치령과의 동맹을 바로 파기해버리고 무고한 민간인들도 가차없이 죽인다.
  7. [7] 아크튜러스가 저지른 타소니스 대학살을 그대로 따라한다.
  8. [8] 부패한 사회상이랑 로리 스완에게 저지른 악행을 보면 빼도박도 못하는 악의 조직이다.
  9. [9] 게임 내에서는 적국 쪽을 악처럼 묘사하려고 하지만, 사실 국가 대 국가의 정규전이라 한쪽을 순수하게 악의 조직으로 몰아붙일 수 없다. 에이스 컴뱃 세계의 전쟁은 어디까지 실제 세계에 있었던 정치, 민족분쟁이 그 원본이었기 때문. 오히려 아군 쪽이 더 나빠보이는 경우도 있다.
  10. [10] 우로보로스를 뺀 두 조직이 전작에 나왔던 적대 세력, 조직으로부터 갈려나온 조직이다.
  11. [11] 앞의 각주에서 말한 아군이 나빠보이는 대표적인 예시. 침략자라고는 하지만 전쟁을 일으킨 원인은 오히려 주인공 세력인 ISAF 쪽에게 있다고 보는 게 중론이며, 게임 내에서도 에루지아군의 대인배적인 묘사가 나오기에 에루지아를 악의 조직으로 보기에는 무리다.
  12. [12] 더랭커 기준.
  13. [13] 철권중이 미시마 재벌의 사설 군대로 미시마 헤이하치가 총수인 시절에는 그나마(?) 조용했지만, 철권 6에서 카자마 진이 총수가 된 이후로는 철권중은 카자마 진의 지휘 하에 세계적으로 난장판을 만들었다. 다만 이유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데빌의 근원인 아자젤을 불완전하게 부활시킨 후 진 자신이 완전히 소멸시키기 위해서였다. 아자젤을 불완전 부활시키려면 세상의 모든 부정적인 에너지를 모아야 했는데, 진은 그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전쟁을 일으킨 것이었다. 그리고 아자젤을 불완전하게 부활시키는 데 성공하고 진은 아자젤과 함께 동귀어진하지만, 아자젤만 소멸되고 진은 사막에서 구출된다.
  14. [14] 카자마 진의 아버지인 미시마 카즈야가 자신을 헤이하치와 함께 죽이려 한 G사 간부들을 숙청하고 G사를 장악한 후, 자기 아들이 지휘하는 미시마 재벌과 전쟁을 벌인다. 그야말로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셈...
  15. [15] 진이 아자젤과 동귀어진한 후 철권 7에서 공석이었던 미시마 재벌의 총수 자리를 헤이하치가 차지하고 카즈야의 G사와 계속 전쟁을 한다. 이후 카즈야의 계략으로 미시마 재벌은 온 세계의 적이 되고, 헤이하치는 카즈야와의 싸움에서 패배해 완전히 사망하여 사실상 미시마 재벌은 멸망하였기에 이제 악의 중심은 G사가 되었다.
  16. [16] 페이데이 갱은 주인공 집단이라 그닥 부각되지 않을 뿐, 말로는 소시민들의 피 같은 돈을 빨아대는 은행 시스템을 응징하겠다며 떠들지만 정작 선량한 시민이 운영하는 보석상과 자영업 가게를(각각 쥬얼리 스토어/우크라이니안 잡, 포 스토어) 털고 민간인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될 핵무기를 강탈해 알 수 없는 구매자에게 전달하는가 하면(멜트다운), 정치적 스캔들을 조장해 부패 정치인을 밀어주는 등(프레이밍 프레임) 자신들의 주장과는 정반대로 본인들이 시민들의 안전과 경제력에 큰 위협이 되는 위선자들이다.
  17. [17] 아직 영화가 개봉하지 않아 이들이 복제인간으로 무얼 하려 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후 추가바람.
  18. [18] 다만, 엔드 타임에서는 선의 세력이 된다.
  19. [19] 원래 Warhammer 40,000 세계관에 좋은 녀석 따윈 없다. 다른 종족들에게 있어(심지어 단지 사상이 달랐던 인류 집단까지도!) 인류제국은 마찬가지로 '악의 제국'이고(특히 대항할 방도가 없는 소수 종족들에게는 카오스보다 더 나쁜 놈들), 아는 게 제일 많은 엘다 역시 결코 착한 종족 따위는 아니며, 또 가장 합리적이고 카오스로부터 자유로운 종족인 타우도 국민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타 종족을 차별하며 소수의 에테리얼만 권력을 독점하는 등, 마냥 정의롭다고는 할 수 없다.
  20. [20] 초딩들 주제에 하는 짓은 어른 뺨칠 정도의 악랄함과 잔인함은 상상을 초월한다. 특히 그걸 뒤에서 손 안 더럽히고 조종하는 흑막의 개년 포스의 상큼한 어장관리는...
  21. [21] 한 마디로 학원의 막장 부패경찰(...)
  22. [22] 포지션은 학원물에서 보이는 일진들인데 그 사상이나 위험성, 하는 짓이 일진의 탈을 쓴 테러조직 내지는 반군이라 봐도 무방(...)
  23. [23] 악의 조직이라는 이름의 악의 조직(...) 저스터웨이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를 표절(?)하는 악행도 저질렀다.
  24. [24] 심지어 전 농구 협회임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에 존재한다. 이 만화는 대놓고 상식을 씹어먹는 만화니 이해해주자.
  25. [25] 조직명이 나오질 않았다. 일단 주요 세력이 붉은 산에 있어 이렇게 표기한다.
  26. [26] 다만 나자릭의 적인 인간 국가들 역시 선의 세력이 절대 아니다.
  27. [27] 후에 월드 세이버라고 밝히는데, 왜 그런지는 스포일러이므로 직접 보길 바란다.
  28. [28] 사실상 리본즈의 부대나 마찬가지이며, 종반부에는 주인공 일행에 털림과 동시에 이노베이드에 의해 버림받았다.
  29. [29] 농담이 아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30. [30] 특히나 이 조직의 다이도우지(다크문)는 시리즈의 만악의 근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31. [31] 왕조연의 직계 자녀이자 친자식인 아크니 뿐만 아니라 방계 즉, 조카인 훤빈도 넓게 보면 왕조연과 같은 일족에 속한다.
  32. [32] 이 인물은 혈연상으로 왕조연의 왕씨일가와 관련이 없다.
  33. [33] 팔라스가 사는 성.
  34. [34] 이들이 악역으로 표기되긴 했지만, 몬스노는 상황에 따라서는 주인공네인 코어텍측이 먼저 선빵을 걸고 어그로를 거는 등 악역들 못지않은 악랄함을 보여준다(...)
  35. [35] 따라 묘사도 달라진다. 그만큼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
  36. [36] XY에서 나온 평행세계에서는 정의의 조직이라고 언급된다.
  37. [37] Q라인, S라인, T라인, G라인, M라인.
  38. [38] 블리츠 토커, 앨리스테리어 페브러리, 치쿠조인 마가네.
  39. [39] 다만 인젠의 설립자이자 전임 회장이었던 존 해먼드는 제외.
  40. [40] 바다 민족의 후손으로 SCP 재단 세계관의 공공의 적이다.
  41. [41] 신지상 회장 시절에는 아니었으나, 강만후가 들어온 후부터는 악의 조직으로 바뀌었다.
  42. [42] 일본 공사가 조선 침략 목적으로 만든 어용 사이비 종교.
  43. [43] 뭐 무분별한 정보 수집이나 감시 등의 사생활 침해를 저지한다는 의도는 참 좋다. 하는 짓이 시궁창이라 문제지(...)
  44. [44] 그런데 악의 조직치고는 작중 포지션은 중간 보스에 불과하다.
  45. [45] 사실상 시리즈 마지막인 4편에서 등장한 관련자는 달랑 강성중 간부 한 명. 교주를 비롯한 높으신 분들은 여전히 건재한다. 주인공을 바꿔서 후속작이 나온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46. [46] 조직은 무너졌지만 목적이었던 연방에 대한 테러는 성공했다.
  47. [47] 히어로들에게 당하기도 하고 맞서기도 하면서 끝까지 남아있는 성공적인 집단이다.
  48. [48] 레드 스컬이 죽으면서 붕괴한 듯 보였지만, 이후에도 살아남아 세계를 잠식해서 뒤에서 조종하고 있었다.
  49. [49] 새 작품이 나올 때마다 수령님이 멀쩡히 살아서 모습을 드러내니 말이 더 필요하랴. 그런데 돌아가는 꼴을 보면 일단 무너지지 않고 개기고 있을 뿐, 같은 세계관 안의 다른 비밀결사한테 밀리거니와 딱히 크게 터뜨린 위업도 없으니...
  50. [50] 한 소년의 인생을 나락으로 몰아감으로서 인류보완계획대로 세계를 멸망시킨다. 만화판에서는 결국 인류가 재생하면서 실패하고 신극장판에서는 완전히 다 이루어진 건 아니지만 어쨌든 계획대로다.
  51. [51] 주인공이 악의 조직 소속인데도 정의의 사도랑 손잡고 조직 전복을 꿈꾼다. 하지만 메인 히로인 개별 엔딩이나 하렘 엔딩 쪽은 결국 그렇게 싫어하던 각 간부의 마음을 연 덕분에, 버프를 받은 히로인이 정의의 사도를 개발살내고 주인공 편을 들어줘서 조용히 야망을 접는 내용이고, 정의의 히로인 측 엔딩도 딱 한 루트 빼면 최종보스에게 무참하게 깨진다.
  52. [52] 하지만 정작 주인공부터가 악의 조직의 간부인 만큼 정말로 주인공 보정을 넘은 경우는 루나루버스 13세 엔딩뿐이라고 할 수 있다.
  53. [53] 창세부터 인류의 역사를 입맛대로 이끌었으니 흑막도 이런 흑막이 있을까. 게다가 지금까지 나온 어쌔신 크리드의 줄거리를 보면 주인공이 어떻게 무너뜨릴 틈도 보이지 않는다. 사실 그 규모와 역사를 보면 여기 나온 어떤 악의 조직도 따라올 수 없다.
  54. [54] 용호의 권 2에서 주인공에게 패배 후 잠시 외국으로 도피하지만, 1년 뒤 귀국하여 경찰과 경제권을 장악, 사우스 타운을 점령하였다.
  55. [55] 보스는 옛날옛적에 죽고 부활하더니 또 죽어서 더 이상 못 부활하지만, 잔당들이 많이 남아서 생명력이 긴 사례의 악의 조직.
  56. [56] 비록 계속 플레이어가 이끄는 GDI에게 당하긴 했지만 결국 케인태시터스를 손에 얻는 등 그의 목표를 달성했다!
  57. [57] 비록 주인공에 손에 극비 병기 에바카니어 둠은 파괴되나, EVAC 인더스트리즈 자체에 대한 언급은 없으며, 주인공들도 둠을 파괴한 후 비밀 유지를 위해 살아 돌아오지 못하게 되어 있었다.
  58. [58] 본래 터미네이터 2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후속작을 제작하게 되면서부터 심판의 날은 연기되었고, 결국 심판의 날로 인류를 거의 전멸시켰다. 뭐 이건 터미네이터 1의 이전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패러렐 월드에 불과하고, 결국 배경 스토리에서도 인류가 최후에 승리하지만...
  59. [59] 다만 본편 이후에는 그나마 개념 있는 인간들이 실권을 잡으면서 악의 조직이라고 하기가 힘들어졌다.
  60. [60] 도망치는 데 성공한 1편의 주인공도 결국 2편의 프롤로그에서 처참하게 끔살당한다. 게다가 조직은 3편 내내 아무런 타격도 입지 않고 여태까지 하던 대로 계속 사람을 죽인다(...)
  61. [61] 95에서 완전히 괴멸된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비록 이용당했어도) 이 XIII 시즌에서 대회를 주최하는 것을 감안하면 여전히 그의 조직은 아직 살아있는 듯하다. 하지만 그 딸은 곧 세뇌가 풀렸고, 아들은 아버지와 여동생과는 달리 매우 개념인인지라 이전과 같은 악행을 다시 저지를 것 같지는 않아보인다.
  62. [62] 일단 누명을 벗어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게임에 이겨야 하고, 게임에 이기기 위해서는 수문장들의 실드를 떼어야 했다. 게다가 런닝맨들은 수문장들이 아콩의 봉인이 해체되는 것을 막고 있었다는 것을 몰랐었다.
  63. [63] 게다가 조직이 뒤에서 런닝맨들의 탈출을 도와주는 동시에 일단 런닝맨들은 게임에 참여해야 된다고 하였었다. 참고로 이를 런닝맨들에게 전달하였던 레마 또한 조직의 본 속셈을 몰랐었다.
  64. [64] 메트로이드X를 무기로 팔려 했다.
  65. [65] 좀 더 세세히 들어가자면 등장인물의 95%는 현대인의 관점에서 보면 악인. 당장 주인공(플레이어)도 돈 주면 양민학살을 저지를 수 있는 인물이다.
  66. [66] 비록 살생님을 암살하기 위해 쿠누가키오카 중학교로 보낸 덕에 그가 죽기 전에 훌륭한 스승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이루고 제자들에게 수많은 추억과 선물을 남길 수 있었지만, 이는 방위성 측이 딱히 의도한 것이 아니고, 방위성의 위 행동은 어디까지나 자신들이 만들어낸 악행을 인멸하기 위한 것이었을 뿐이므로 옹호의 여지가 전혀 없다.
  67. [67] 일족 자체가 악의 조직이다.
  68. [68] 실제로 게임 내에서 거의 비슷한 대사를 말한다.
  69. [69] 원래는 주인공 일행들의 소속 집단이나, 시나리오를 진행하면서 주인공 일행을 향한 반대 파벌의 높으신 분들의 방해, 괴롭힘부터 안드로이드 생산 시스템, 인간전지 프로젝트의 희생양었던 카밀라, 심지어 전설의 클로저 요원이자 검은양 멤버의 모친인 알파퀸클론 생산, 심지어 지고의 원반을 과도하게 연구한 탓에 차원전쟁을 일으키고 그 존재의 은폐를 시키는 등 높으신 분들의 부정부패, 악행이 데이비드 리에 의해 속속 드러나게 되면서 절로 악의 조직 못지 않은 집단이 된다(...) 심지어 시즌 3에 등장한 유니온 총장이 더스트와 협력 관계에 있고, 슬하에 인공 클로저 사냥터 지기 2분대와 전설의 클로저의 클론을 만든 매드사이언티스트와 그의 아내가 들을 학대한 전적이 있었으니 더더욱 빼도박도 못한다.
  70. [70] 코보시 츠쿠루가 5대 사장으로 취임하면서 악의 조직의 이미지를 벗었다.
  71. [71] 김성룡이 소속된 경리부만 유일하게 정의로운 집단이나 나머지는... 그래도 박현도의 몰락 이후 청렴한 기업이 된다.
  72. [72] 주인공이 레지스탕스 소속이라서 그렇지, 네오 아르카디아의 인간들이 보기에는 이레귤러 테러단체다. 제작진들도 이를 염두해 두고 스토리를 짰다.
  73. [73] 군단의 심장까지 악의 조직이었으며, 군단의 심장 엔딩에서 아크튜러스 멩스크가 죽게 되고 발레리안 멩스크가 즉위하면서 입헌군주제가 시작되고, 민주주의가 도입되기 시작되면서 독재 정치와 비민주적인 체제가 붕괴된 테란 자치령은 악의 조직에서 탈피하게 되었다.
  74. [74] 현재 저그 군단을 이끄는 사라 케리건이 아몬의 영향으로 해방되었으나, 케리건의 계략에 희생된 사람들, 특히 프로토스의 경우 케리건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 아이어가 초토화되고 종족 전쟁 당시 수많은 프로토스들이 케리건과 그 휘하의 저그에 의해 죽어 나간 일이 많았기 때문에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떨고 학을 떼고 있으며, 칼디르에서 케리건을 보자마자 죽이려 들었을 정도로 예언을 접한 제라툴을 제외한 댈람 프로토스인들은 케리건과 저그에 대한 원한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다만 공허의 유산에서 프로토스와의 적대 관계가 청산되었다.
  75. [75] 항목을 보면 페어리 테일에델로즈다.
  76. [76] 이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 참고.
  77. [77] 인간세계와 더불어 진아리 일행에게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나 칸나비스가 이미 불법 점거, 정권을 장악하는 바람에 어두운 암흑기를 지내고 있는 상황이다. 구성원 몇몇칸나비스 일당에 의해 악의 기운에 물들기까지 한 상태다.
  78. [78] 주인공인 제로가 속한 조직인 네오 아르카디아와 반목하는 레지스탕스의 시점으로 게임이 진행되어서 그렇지, 원래 인간과 레플리로이드 모두 잘 사는 세상이라는 엑스의 포부로 시작했고, 이들을 대표하는 사천왕들도 어디까지나 레지스탕스이레귤러로 판정받았기 때문에 공격한 것일 뿐이다. 때문에 네오 아르카디아 입장에서는 레지스탕스를 테러단체로 규정하고 있고 네오 아르카디아의 국민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특히 흑막이 뒤에서 조작한 것이지만 카피 엑스 MK.Ⅱ 살해 사건(공식 설정으로는 바일 사변이라고 한다.) 이후로는 네오 아르카디아아의 국민들 입장에서는 레지스탕스가 악의 조직 취급을 받게 되었다. 실제로 록맨 제로 4에서 네오 아르카디아에서 빠져나온 캐러밴들과 이야기해보면, 카피 엑스Dr. 바일의 통치 이전의 네오 아르카디아를 그리워하는 것과 동시에 레지스탕스를 매우 적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레지스탕스와 네오 아르카디아는 사상의 대립이지, 그 기본적인 목적인 인간과 레플리로이드의 공존이라는 이상은 같은 것.
  79. [79] 설립 목적 자체는 진정한 애국자였던 더 보스의 유지를 이어 세계평화를 이룩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후 그 내용에 의한 해석 차이로 인해 제로 소령의 파벌과 빅 보스의 파벌로 갈리게 되었고, 이후 스컬 페이스가 벌인 일로 인하여 모든게 막장으로 흘러가게 되었다.
  80. [80] 초반에 흑막이 아니라는 의혹이 있었으나, 진실흑막이 공개되면서 흑막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81. [81] 악랄한 배신자는 제외.
  82. [82] 원래는 범죄자인 위상능력자들이 모인 집단으로, 바이올렛을 제외하면 모두 살인을 저지른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악의 조직인 줄만 알았으나 실상은 현시창 그 자체다. 결국 후반으로 진행하면서 자신들을 억압하는 악의 존재들과 맞서 싸워 정의를 구현하게 된다.
  83. [83] 초반에 흑막으로 예상되었으나 진정흑막이 따로 있어서 사실 착한 조직이다.
  84. [84] 이쪽은 카트리지에 따라서 루비는 아쿠아단, 사파이어는 마그마단으로 나온다. 물론 에메랄드에서는 그런 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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