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몬디

이름

알베르토 몬디(Alberto Mondi)

국적

이탈리아

출생

1984년 1월 17일(36세)
베네토 베네치아 미라노

학력

베네치아대학교 동아시아문화학[1] 학사
강원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신체

183cm, 80kg

언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한국어, 영어

종교

가톨릭

활동

2014년~현재

가족[2]

아내, 슬하 1남(2016년생)[3]

직업

주한이탈리아대사관 인턴
페로니 대사
피아트 크라이슬러 차장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 부회장
축구 칼럼니스트[4]

링크

드라마하우스앤드제이콘텐트허브

1. 개요
2. 활동
4. 방송
4.1. TV 프로그램
4.2. 라디오
4.3. 토크
4.4. 강연
4.5. 출간
4.6. 칼럼
4.7. 광고
4.8. 뮤직비디오
4.9. 모델
4.10. 수상
4.11. 행사
4.12. 홍보대사
5. 기타

1. 개요

대한민국의 방송인이다. 이탈리아 북동부 지역의 유명한 항구도시 베네토'미'라노(Mirano) 출신. 인구 3만 명 규모의 소도시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이탈리아 편에서 확인된 바 있다. 이탈리아 내에서도 밀라노와 곧잘 헛갈린다고 한다.[5]

2. 활동

2012년까지는 이탈리아 맥주 브랜드의 홍보대사였으나,# 이후 피아트크라이슬러 한국 지사인 피아트크라이슬러(FCA) 코리아에서 크라이슬러의 지역별 딜러사(피아트 제외)를 관리하고 딜러들에게 차량 특징 등을 교육해주는 지역 관리자로 재직했다.[7] 때문에 업무 중에는 주로 크라이슬러의 플래그십 세단 300C를 타고 다녔다.

회사 내 직급은 차장이어서 방송 내에서 알 차장이라고 불렸다. 좋아하는 차종은 피아트 푼토(punto)라고 한다. 2015년 11월 이후 휴직 상태이다.

2016년 들어 FCA 코리아에 복직했는지, 피아트 세일즈 부분 담당자 자격으로 피아트 광고에 고정출연하고 거의 피아트의 홍보대사 수준으로 활동했다.

2016년 9월 퇴사했다. 평일에는 직장, 주말에는 방송을 하느라 가족에게 소홀해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재는 방송인, 축구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회사원이 되기 전에는 아마추어 축구선수로 21세까지 세리에D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운동선수는 30대 중반이면 은퇴하는데 아직까지 높은 연봉을 받지 못하고 있으니[8] 장래가 없다고 생각하고 취업했다고 한다.[9] 대신 축구는 취미로서 지금도 항상 즐기고 있으니 꿈을 포기한 것은 아니라 생각하는 듯.

비정상회담 53회에서는 축구 실력을 살짝 보여주기도 했는데 정장에 구두 차림으로 비좁은 세트장에서 수준급의 볼 트래핑 실력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나카모토 유타와의 대결에서는 밀리는 모습을 보여 세월에는 장사 없다는 게 느껴진다.[10]

그리고 이탈리아 축구에 대한 자부심도 강해서 꾸준히 '피파랭킹 무용론'을 밀고 있다. 독일까지는 인정하지만 랭킹만 보고 이탈리아 축구가 벨기에 축구보다 못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는 것이 FIFA 랭킹 무용론의 주요 논지. 그리고 증명되었다.여기서도 증명되었다.여기서도....

한편, 베네치아에 쭉 살았지만 할아버지 아버지 본인 모두 유벤투스의 팬이다.[11]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아르투로 비달. 비정상회에서 밝혔다. 여담으로 방송 촬영 중에 만난 김동완 해설위원에게 킹슬리 코망을 잘 팔았다고 언급.. 지금의 모습은.. 역시 축잘알

이탈리아 남성들의 난봉 끼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수긍하지만, "이탈리아인들이 미적 감각이 풍부해 여성들에게 쉽게 '예쁘다'고 하는 것"이라고 변명을 한 적이 있다. 바람둥이적인 면과 별개로 이탈리아 남성들 특유의 여성을 배려하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예를 들어 5회에서, 성교육을 할 때 "여성이 자신의 몸을 지킬 방법을 배우는 것도 성교육"이라고 하하가 말하자 "남성 또한 여성의 몸을 지켜주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

비정상회담 11회에서는 이집트인 새미 라샤드의 '이집트에서는 결혼을 전제로만 연애를 한다.' 는 발언에 출연자들이 놀라워하며 젊은 층도 정말 그러냐고 묻자, 새미가 "안 한다는 것이 아니라... "라고 말을 흐렸는데 알베르토가 끼어들어 "몰래 한다는 거죠?" 라고 덧붙였고 정답이었다.

대학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했는데, 대학교 입학 당시 일어일문학과중어중문학과 중 일어일문학과를 들어가려 했으나, OT날 일어일문학과의 학생 수가 중어중문학과의 학생 수보다 10배 가량 많았고, 일어일문학과 지망생들의 옷차림을 보니.. 오타쿠들이 많아 보여 순간적으로 중국어를 전공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후에 졸업반 당시 교환학생을 가려고 친구들과 신청서를 내는 창구에서 다른 학생들이 모두 베이징상하이를 선택하길래, 이 때도 순간적으로 친구들을 설득해 다롄에서 교환학생 시절을 보냈다. 이 선택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선택 중 하나라고 한다. 영어와 한국어는 속초에 들어와 강원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을 때 공부했다고 한다. 본인이 자신이 어떤 대학에 들어가서 어떤 학과에서 공부하든 간에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꼭 원하는 일을 살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했을 때 밝힌 바로는 한국에 오기 전까지는 영어를 몰랐으며, 한국에 와서 가장 난감했던 순간으로 '같은 외국인이 영어로 말 걸어올 때...'를 꼽았었다.

전공이었던만큼 중국에 대한 애착도 상당하다. 요즘 유럽이나 아시아에서 영어보단 중국어가 잘 통한다라든가 인터넷 검열이 바이두를 키우기 위해서다, 남중국해 판결을 중국이 굳이 따를 필요 없는 것 같다라고 하는 둥, 보기에 따라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가끔 하는 걸 보면 중뽕기질 또한 상당한 편이다. 사실 알베르토의 말이 딱히 틀린 게 아니다. 적어도 단체여행객(당연히 쇼핑 위주의 여행)만 놓고 보자면 유럽에서 중국어가 영어보다 잘 나가는 게 사실이다. 그리고 중국정부의 인터넷 검열이 사상통제 등 인권침해 측면뿐 아니라 미국의 IT공룡들이 중국 시장을 차지하는 걸 막고 중국의 IT기업을 키워내어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는 측면 또한 있으며[12], 남중국해 관련 판결은 국제법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 입장에선 진짜 황당하겠지만, 어차피 법적 구속력이 없어서 패소한 국가가 승복할 의무가 없다.[13]

아내는 한국인이다. 알베르토가 다롄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만났다. 당시엔 다른 여자 친구도 있어서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는데, 이탈리아에 돌아가서도 자꾸 생각나서, 구 여친에게는 "다른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겼다, 헤어지자"고 하고는 블라디보스토크를 통해 강원도 속초시로 입항하면서 한국으로 오게 되면서 사귀게 되었다고 한다.

알베르토가 말하기론 성격이 에네스 카야와 흡사하다고 한다.[14]

아내를 포함한 4자매 중 누가 가장 예쁘냐는 장인어른의 질문에 센스 있게 장모님이 가장 예쁘다고 답했다는 일화를 소개해 기립박수를 받았다.

아내에 대한 사랑이 지극한 듯하다. 상술되어 있듯이 한국에 오게 된 계기도 중국에서 유학하다가 만난 아내에게 반해 오게 되었다고 한다. 비정상회담 패널 중에서는 유일하게 유럽에서 한국까지 비행기가 아닌 배를 타고 속초로 들어왔다고 한다.[15] 아내와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 날 프러포즈를 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어떤 아빠가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는 '엄마를 사랑하는 아빠(여기서 엄마란 아이들의 어머니, 즉 알베르토의 아내)'가 되고 싶다고 답해서 많은 남자 시청자들에게는 눈총을, 여자 시청자들에게는 환호를 동시에 받기도 했다. 아내를 만나기 전까지는 이탈리아 남자답게 '좀 놀았다'고 인정하기도 했으나, 아내를 만난 이후로는 오직 아내만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이런 식으로 회가 거듭되면서 이탈리아 남자들의 로맨틱한 면모를 보여주는 장면이 늘어남에 따라 여기에 여성 팬들은 좋아죽는 중. 시청자들의 반응은 이탈리아 남자 마케팅 제대로 하고 있다고.

에네스 카야의 하차 전까지는 그와 더불어 단 둘뿐인, 이제는 패널들 중 유일한 유부남답게 아내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자주 드러내어 여성층에게 인기가 많은 듯하다.

지금까지도 아내를 보면 너무 좋다고 발언하여 로맨틱가이(?)로 등극. 주변에서 애처가라고 얘기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 외에도 여자와 관련된 이야기에서 발언이 많은 편인데 17회에서는 그걸로 경고를 먹기도 했다..

애처가인 이유는 아마도 가정환경의 영향으로 보인다. 알베르토의 아버지는 자영업자 ,어머니는 간호사이셨는데, 출산 후 계속 일하고 싶어하셔서, 자영업자인 아버지께선 양육을 돕는게 불가능하기에 과감하게 정리한 후, 6시간 근무하는 공장에 취직하셨다. 퇴근 후에 집으로와 자식들을 돌봐주셨고, 알베르토는 그런 아버지 모습을 보며 자신도 아내를 위해 아이들을 돌볼 수 있다고 얘기했다. 참고로 자영업할 땐 간호사보다 3배 더 많이 벌 수 있었다. 즉 인생에서 추구하는것에 돈이 전부는 아니라는것이다.

비단 여자나 결혼생활 이슈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16]에서 무릎을 탁 치게 만들 정도로 뛰어난 대처능력과 처신술을 보여줘서 정말 마성의 남자.. 가 되었다.

비교적 다른 패널들에 비해 억양이 모국어의 영향[17]을 많이 받았지만, 어휘나 문법 등은 막힘이 없다. 타일러 라쉬에네스 카야가 너무 막강해서 그렇지, 상대방을 디스하거나 할 말은 다 하면서도 기분은 상하게 하지 않는 뛰어난 화술의 소유자. 게다가 한국인과 결혼한만큼 한국문화도 더 디테일하게 알고 있어서 센스있게 농담도 잘 한다.

대학교에서는 중어중문학을 전공해 중국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중국어도 꽤나 유창하게 구사한다. 4회에서 장위안중국어로 말한 것을 알아듣고 혼자서 빵 터지기도 했다.

3.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통역 논란

2019년 7월에 팀 K리그 VS 유벤투스 FC 경기 후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통역을 맡았는데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의 인터뷰를 통역 하면서 "이탈리아에 와 호날두가 뛰는 걸 보고 싶으면, 내가 입장권값을 주겠다."(Se lei vuole venire in Italia e vedere Ronaldo che gioca, le pago io il biglietto) 라는 말을 통역하지 않았었다.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본인의 해명에 따르면, 자신이 대한민국 사람이 아닌만큼 100% 그 의미를 전달하기 어려웠고 어설프게 통역을 하면 오해의 소지를 살 수 있을 것이라 염려스러워 통역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 ##

이때문에 일부 네티즌들이 알베르토의 인스타그램에 몰려가 같은 이탈리아 사람이라 감싸준거냐며 인종차별적인 욕설과 폭언이 담긴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물론 앞에 링크된 기사의 베스트댓글들 처럼 알베르토는 잘못이 전혀 없으니 자중하자는 목소리도 많이 나오고 있다.[18] 하지만 알베르토의 당시 생각이 어쨌든간에 결과적으로는 이탈리아 언론을 통해 사리의 발언이 공개가 됐고 한국팬들은 분노했기 때문에 알베르토가 기자회견장에서 제대로 통역을 진행 했었어야 했다라는 의견도 있었다. 사리가 정중했다? 알베르토 해명에 "100% 도발" 반박 글 화제

한 언론이 사과표현이었다는 알베르토의 해명에 대해 반박하는 기사를 올렸다. 이탈리아 축구 커뮤니티 ‘세리에마니아’에 “사리 인터뷰 중 발언은 그냥 100% 도발적인 발언이라고 확언할 수 있다” 라고 주장한 어느 네티즌의 글을 바탕으로 기사를 올렸는데 네티즌에 따르면 “Se il signore vuole venire a vedere Ronaldo in Italia, il viaggio glielo pago io. 이게 사리가 정색하면서 한 말이다. 공손하게 말하길 원했다면, pagare라는 지불하는 표현 대신 offrire라는 좀 더 순화된 표현을 썼을 거다. pagare는 너무 ‘그냥 내가 낼게’ 와 비슷한 거친 표현이다. 진짜로 미안한 마음에 내겠다 했으면, ve lo offro io, mi dispiace(제가 내드릴게요, 유감이에요)와 같이 표현했을 거다”라며 “호날두가 안 뛴 상황, 기자들이 이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질문하는 상황, 사리의 정색하는 표정 등 모든 걸 고려하고 뉘앙스까지 고려했을 때, 사리 대답의 뜻은 단 하나다. ‘왜 자꾸 귀찮게 물어보냐. 진짜 이탈리아까지 와서 호날두 보고 싶은 거면 내가 비행기표 내줄게, 됐니?’ 이거다”라며 알베르토의 해명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지만..

하지만 pagare는 이탈리아어에서 널리 쓰이는 동사 (영어 pay와 어원이 같다)이며 기사가 주장하듯이 딱히 무례하거나 거친 뉘앙스는 없다. (원어민 확인) offirepagare는 한국말로 굳이 따지자면 "제공하다", "사주다"의 정도의 차이이며, 위의 기사는 이탈리아어 지식의 신뢰도가 의심스러운 어떤 댓글이 원어민인 알베르토를 반박한 것을 인용한 것이라서 신빙성이 희박했고, 해당 언론도 인터넷에서 본 기사를 삭제했다.

그리고 사리 감독은 이탈리아까지 찾아온 한 한국유튜버에게 실제로 경기표를 제공했다. #

4. 방송

4.1. TV 프로그램

4.1.1.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패널 목록

{{{#!folding [ 보기 · 닫기 ]

고정 패널


기욤 패트리


니클라스 클라분데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알베르토 몬디


오오기 히토시


오헬리엉 루베르


왕심린


자히드 후세인


크리스티안 부르고스

하차 패널


나카모토 유타


니콜라이 욘센


다니엘 린데만


다니엘 스눅스


럭키


로빈 데이아나


모일봉


블레어 윌리엄스


새미 라샤드


샘 오취리


수잔 샤키야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에네스 카야


일리야 벨랴코프


장위안


제임스 후퍼


줄리안 퀸타르트


카를로스 고리토


타일러 라쉬


테라다 타쿠야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일일비정상

비정상회담 방영목록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비정상회담 관련 문서

JTBC · JTBC2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세계청년설 · 비판

}}} ||

기욤 패트리와 함께 시즌 1부터 2까지 비정상회담 패널 중 한 번도 교체되지 않은 멤버

비정상회담 제작진이 비정상회담을 이끌 G11을 캐스팅하기 위해 100명이 넘는 외국인들을 직접 인터뷰해서 '비정상적인' 의견을 내놓는 사람들을 찾아다녔는데, 알베르토는 평범한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비정상'일 만큼 행복지수가 매우 높아 캐스팅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이탈리아 남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다혈질에 바람둥이 기질[20]은 그리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회사원답게 견실한 모습을 보이는데, 아무래도 나이도 어느 정도 있고 사회생활 경험이 있어서인지 쉽게 흥분하거나 실언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다만 다혈질은 몰라도 멘트 하나하나가 여심을 흔드는 걸 볼 때 선수 종특은 남아 있다.

회사 생활에 익숙한 탓인지 회식 자리에서 수저를 챙기는 것은 기본이고, 분위기도 잘 맞춰준다고 한다.

4회에서 와인이나 패션 브랜드와 관련해 프랑스보다 한 수 아래라는 말에는 발끈하며, "질적으로 이탈리아가 뛰어나지만, 프랑스인들이 마케팅 실력이 뛰어난 탓에 인지도가 높아 그렇게 보이는 것뿐"이라고 적극 주장하기도 했다. 실제로 와인의 경우 생산 규모 등에선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순위가 거의 비슷하다. 게다가 프랑스 와인이 와인 세계의 정점이란 인식이 박힌 것에는 프랑스인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노력한 홍보 활동이 큰 몫을 했으니 '마케팅' 이야기가 아주 틀린 말은 아닌 셈이다.

이 '마케팅' 드립은 이후에도 종종 나오는데, 11회에서 일일비정상인 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가 '부메랑호주가 아닌 이집트에서 발명한 거다'고 하자,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집트가 진짜 마케팅 못하는 거다'라고 저격하기도 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자동차를 소재로 한 이야기만 나오면 대활약을 한다. 멤버들에게 차 팔러 나왔냐고 놀림받는 것은 덤.

다니엘 린데만과 독일제 차VS이탈리아제 차로 입배틀이 일어난 적도 있었는데 당연히 알베르토의 승. 애초에 다니엘 린데만은 자동차에는 크게 관심이 없던 데다, 알베르토가 자동차 회사의 영업파트 직원이니 당연한 걸지도...[21]

토론에 있어서 상대의 말을 잘 받아치며 때에 따라 약삭빠른 모습을 보여준다. "베네치아 음식이 맛이 없다"는 줄리안 퀸타르트의 공격에, "베네치아의 식당들은 전부 중국인 장사꾼들이 운영하고 있어서 맛이 없다"는 회피 스킬을 날렸다.

이때 성시경이 "물론 중국인 중에도 훌륭한 이탈리안 셰프가 있겠죠." 라고 진정시켰는데, 알베르토는 "물론 그런 사람도 있지만, 베네치아엔 전부 중국인 장사꾼밖에 없어욥." 이라고 확인사살을 날렸다.

거기다가 '한국인과 중국인 중 누가 인기 있냐'는 질문에는 한국인이 더 인기가 있는데, 잘생겨서 그런 게 아니라 중국인 장사꾼들이 물을 흐려놔서 한국인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고 한다.

이탈리아 요리피자파스타뿐 아니냐는 선입견에 대해서도 "이탈리아인인 나조차도 이탈리아의 다른 지역에 가면 모르는 음식이 많을 정도로, 이탈리아 요리는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또한 이탈리아에 대한 주변국들의 편견[22]에도 차분히 "이탈리아는 빈부격차가 매우 심하다"며[23] "이탈리아인의 삶을 일반화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자국 이탈리아의 현재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이탈리아의 몰락을 불러온 주범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를 신랄하게 비판한다.워낙 잦은 언급으로 49회에서 '오늘도 출석이요'라는 자막이 뜨기도 했다.

특징이라면 자막이 이탈리아 국기 배색[24]에다가 말끝에 '욥'이 붙는다는 거다.(ex: 은데욥?) [25]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이 '중립국 스위스'인데, 비정상회담을 보면 필요할 때 적절히 디스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밀리는 의견에 힘을 실어 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8회에서는 아예 중립으로 독자노선까지 타기도 했다.

장위안이 미래를 대비해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고 하자 좀 쓰면서 즐기고 살아라, 젊어 고생은 늙어서는 못 한다 등 상반된 의견으로 격렬히 의견이 나뉘는데, "아끼는 것은 좋지만 문화, 식사, 건강 등에는 아끼지 말라"는 아버지의 조언을 말하며 "필요한 곳에는 쓸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7회부터는 화제의 마무리 역할을 한다. 상당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토론 도중에 어지간해서는 흥분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12회는 가족을 만나러 이탈리아로 가는 바람에 불참. 그래서 또 다른 알베르토가 일일비정상으로 나온다.

15회에서 세계의 슈퍼 히어로를 소개하던 중 에네스 카야축구 만화 중에서 캡틴 츠바사를 재미있게 봤다고 하자 "그 만화, 일본월드컵에서 우승한다는 그거.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말로 테라다 타쿠야를 침몰시켰다.

단, 이렇게 디스를 하면서도 상대가 기분 나쁘지 않게 유머로 승화시키는 능력이 그만큼 탁월하다. 누구에게도 적을 만들지 않는 스타일.

11회에서는 토론 주제가 취업을 위한 스펙전쟁이었는데, 한국에서 5년 동안 직장생활을 해온 덕분에 토론에서 타일러 라쉬와 함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여기서 알베르토는 이런 스펙 쌓기에 올인 하는 것이 우리 눈에는 비정상이지만 한국사회에서는 정상일 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한국청년들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의 기업들이 요구하는 스펙이 높은 스펙이다보니 어쩔 수 없다는 것과 그렇기 때문에 취업준비생들이 모두 똑같은 스펙을 준비하는 것이 문제라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각자 잘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뽑으려는 사람이 해야 하는 일에 알맞은 스펙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중간에 취업성형에 대해 얘기가 나올 때는 성형수술을 할지말지는 본인의 선택이지만, 취업이 목적인 성형에 대해서는 인생의 일부인 취업 때문에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다.며 부정적인 생각을 내비쳤다.

가장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가 켄시로라고 한다. 이탈리아 오프닝도 외우고 있을 정도로 재밌게 본 모양. 물론 부모님들은 북두의 권이 워낙에 잔인한 만화니까 싫어했다고 한다.

한국어를 할 때 힘든 점이 발음이라고 한다. 특히 냉장고나 공장장처럼 'ㅇ[ŋ]'이 연달아 받침으로 나오는 단어를 말할 땐 콧구멍을 벌렁거리는 습관이 있는 듯하다. 이 때 확장된 콧구멍에서 글씨가 나오는 CG가 캡처되어 제작진 내에서 셀프 패러디를 했다.. 이 버릇은 18회 때 '긍정적인'을 발음할 때도 나왔다. 여전히 코에서 발사되는 글씨들이 압권.

웃을 때 표정이 묘하게 진돗개를 닮았다. 이 때문에 줄리안 퀸타르트(오리) 전현무(시츄)와 함께 출연진 중 동물 기믹..을 가지고 있다.

17살 때 3살 연상인 누나와 사귄 적이 있었는데, 그 누나는 이미 자가용까지 가지고 있는 대학생이었다고. 그러나 서로가 사는 세계가 너무 다르다며 누나의 집에서 이별통보를 받고서 그 집 소파에서 한참을 울었다고 한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세상이 너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22회에서 국경문제를 다루면서 나폴레옹이 이탈리아 영토를 가져갔다고 발언했는데 이 때 로빈 데이아나가 "그 때는 애초에 이탈리아라는 나라가 없었지 않았냐"는 반박에 로빈 데이아나에게 역관광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인종차별에 관한 모습에서도 "지금 이탈리아 유치원에 가면 옛날에는 모두 백인이었지만, 지금은 여러 인종이 있으니 미래에는 어느 정도 차별이 사라지지 않겠냐"는 말을 했다. 덧붙여서 이탈리아인들이 세계 여기저기 이민가면서 받았던 차별을 지금 이주자들에게 똑같이 하고 있다는 제법 민감한 말을 소신 있게 말했다.

그리고 성차별에 관해서는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면 오히려 성 평등에서 멀어지는 결과가 되지 않겠냐는 말을 했다. 물론 이 말을 하면서도 '여성을 존중하기는 하지만, 아직은 남성주의가 남아 있다'고 공정한 시선을 놓치지 않았다. 이밖에도 여자로 태어나도 연애에는 자신이 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25회 크리스마스 특집에선 여전히 결혼에 환상을 가지고 있는 장위안에게 뼈있는 조언을 남겼다. 헌신적인 여자를 원하면서 구체적인 조건까지 제시하는 장위안에게 다른 멤버들이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없는거다"고 지적했고, 여기에 알베르토가 "사랑은 조건이 없는 거다"며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원하는 여자가 될 것이라는 말로 결정타를 날렸다.

28회에서는 장위안에게 아르마니의 예를 들며 "교육을 받지 않았어도 성공한 사람 많다, 교육의 목적은 성공만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역설했다.

29회에선 로마 지하철 3호선 공사가 콜로세움 붕괴를 우려해 지연되고 있다는 것을 언급하며 로마 시민들이 "파리보다 로마가 더 넓은데 유적 때문에 14호선까지 도시철도 노선이 되어있는 파리에 비해 이제 3호선을 짓는다."는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26]

최저임금제가 이탈리아에서는 없으며 이탈리아 판 열정 페이 사례로 젊은 배관공이 배관 수리 후 집 주인에게 비용을 청구하자, SNS에 홍보하는 식으로 퉁 쳤다는 풍자 영상을 소개했다.

본 토론에선 박철민이 비정상이라고 했지만 그가 열 받은 원인인 멸치 부족..에 대해선 100% 이해한다고 받아주었다.

중국에서 교통질서를 지키지 않는데도 화를 내는 사람들이 없다며 오히려 이탈리아한국은 질서를 지키면서 화를 낸다고 알려주었으며, 이탈리아인을 화나게 하는 욕의 종류로 엄마, 여동생, 축구가 있다고 하며 절대 여동생은 건들지 말라고..

자신의 고향 베네치아에선 로드 레이지 대신 보트 레이지가 있다며 곤돌라 사공들이 하는 욕을 찰지게 재연했다.

30회에서는 부패인식지수가 높은 조국의 현실에 답답하다는 심경을 토로했고, 굉장히 능숙한 솜씨로 시계를 풀고 샘에게 뇌물을 주는 실력을 보여주어서 '역시 이탈리아인'이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32회에서는 장위안, 전현무와 함께 줄리안 퀸타르트몰래카메라 대상이 되었다. 요즘 사정이 어려워 그러니 100만 원만 빌려달라는 부탁에 흔쾌히 빌려주며 사기에 휘말린 것은 아니냐는 진심어린 걱정과 위로를 해주기도 했다. 이 후 은밀하게 장위안과 자신을 불러낸 줄리안 퀸타르트의 돈이 더 필요할 것 같다는 하소연에 또 다시 돈을 빌려주며 총합 200만 원을 뜯겼다. 이 때 줄리안 퀸타르트가 눈물까지 보이자(물론 연기) 재빨리 방문을 걸어 잠그는 치밀한 모습도 보여주었다. 게다가 방송에서 몰카임이 드러나기 전까지는 줄리안 퀸타르트가 정말 어려운 상황에 처한 것으로 믿고 녹화가 끝난 후에 독촉하는 사람을 같이 만나보자고 할 생각이었다고..

34회에서의 상황극에서는 애교 넘치게 잔소리를 하는 아내를 실감나게 연기하면서 역시 마성의 남자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해주었다.

4.1.2.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4.1.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4.1.4.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4.2. 라디오

  • 배철수의 음악캠프
  •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
  • 이현우의 음악앨범 - 두 로맨티스트들의 이탈리아 vs 독일 시 낭송 대결(다니엘 린데만과 함께)
  • 네이버 풋볼N토크 2017년 2월 14일편. 2부에서는 자신의 축구선수시절과 인생 이야기, 3부에서는 유벤투스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동완이형은 이탈리아어를 몰라 도망갔다고 한다.
  • 배성재의 텐 2018년 러시아 월드컵 개막 기념 특집 방송.
  • 배성재의 텐 2018년 12월 16일 '콩까지 마.피아' 코너 게스트

4.3. 토크

4.4. 강연

  • 마세라티 한남 전시장 - 이탈리아 감성여행(Giro d’Italia)
  •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 - 서울모터쇼 국제컨퍼런스
  •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4.5. 출간

  • 이탈리아의 사생활
  • 널 보러 왔어

4.6. 칼럼

4.7. 광고

4.8. 뮤직비디오

  • 비뮤티(Vimutti) - Mr. Bang#

4.9. 모델

4.10. 수상

  • 2017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외국인 예능인 부문 상
  • 2016년 이탈리아의 별 훈장 6등급(Cavallere dell' Ordine della Stella d'Italia) 이탈리아 대통령실

4.11. 행사

4.12. 홍보대사

5. 기타

  • 미스터피자 광고를 찍었다. 아무래도 대중적으로는 '이탈리아=피자'라는 인식이 가장 잘 박혀있기 때문인 듯하다.

  • 이탈리아 맥주 페로니(PERONI) 광고를 찍었다.

  • 이탈리아 국민 크림 브랜드 프렙(PREP)의 모델이 되었다.

  • 2016년 출시된 자동차 FIAT 500X의 홍보를 위해 직접 광고도 찍었다.

  • CHRYSLER 200 주차대결 광고를 찍었다.

  • 기욤 패트리와 같이 EBS 한국기행에 참가했다. "알베르토와 기욤의 한국방랑기"

  • 한국장학재단 톡별한 톡 8회 인터뷰

  • 드라마 저글러스: 비서들에서 사업가 헨리 역할로 까메오 출연했다.
  • 가톨릭 신자라고 한다. 비정상회담에서 어릴 때부터 성당에 다녔다고 언급을 했다. 가톨릭 강세 국가 중 하나인 이탈리아 출신이므로 어찌 보면 당연한 점. 세례명은 아직 불명이다.
  • 2015년 10월 14일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했으며, 배순탁 작가의 SNS와 배철수의 음악캠프 공식 트위터로 떡밥을 던져놓았다. 청취자들의 의견이 대부분 알베르토로 확정된 분위기 속에 이변은 없었고 '평소에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애청했다'고 한다.
  • 2016년 1월 6일 올리브 TV의 아바타 셰프에 김정민과 함께 게스트로 나왔고, 심영순 선생님에게 말 그대로 칭찬까지 받았다.
  • 12부작 특강 차이나는 도올에 청강생 중 한 명으로 참가한다. 그리고 최근 어쩌다 어른 특강편에서 방청객의 한 명으로 있다.
  • 비정상회담 98회에서 예비 아빠가 되었으며, 태명은 알맹이라고 밝혔다.(알베르토의 '알'+아내의 성 '맹') 이젠 아빠가 되었다. 아들의 이름은 레오나르도. (한국이름은 레오), 유벤투스의 선수인 레오나르도 보누치에서 따왔다고 한다. 하지만 17-18시즌을 앞두고 보누치가 AC 밀란으로 이적해버렸다... 2018-19 시즌 다시 돌아왔다.
  • 2016년 6월 3일, 이탈리아의 위상을 높인 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주는 "이탈리아의 별 훈장" 6등급(Cavallere dell' Ordine della Stella d'Italia) 수훈자로 선정되었다고 한다(출처: 이탈리아 대통령실). 10월 21일 훈장을 전달받으며 인스타그램에 '기사작위를 받았다'는 표현이 있었지만, 잘 모르고 나온 말.[28]주한이탈리아대사관에 따르면 한국이탈리아 사이의 문학적, 사회적 유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고, 이탈리아이탈리아인에 대한 긍정적이고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한국 사회에 전달했다고 한다.
  • 2017년 1월 23일 비정상회담 133화에서 자신의 멋진 고별사에 대해 말했는데, 중국에서 만나던 여자가 자기 나라로 돌아가기 전날 북경외대앞에서 헤어지며 "당신의 나라로 돌아가면 우리는 다시는 만나지 않을 거라 생각하겠지만 우린 다시 만날 거에요, 믿고 기다려요" 라고 말해줬다고 한다. "다시 만났냐"는 전현무의 말에 알베가 대답하길 "지금 레오 엄마"라고 답하였다. 하.. 사랑꾼
  • 최근 이탈리아 축구에 대한 칼럼을 네이버에 연재하기 시작했는데, 1주일 1회 꼴로 연재되며 칼럼의 질이 매우 좋다. 이탈리아 축구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는 것을 권한다.보러 가기 댓글들은 어느 기적의 수학자보다 낫다며 칭찬 일색 그리고 2017년 11월에 그의 조국 이탈리아가 60년 만에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탈락하는 이른바 밀라노 쇼크가 터지자, 네이버 칼럼에서 카를로 타베키오 이탈리아축구협회 회장과 잔 피에로 벤투라 감독을 강력하게 성토하였다. 한마디로 막장스러운 축구협회가 벤투라 같은 함량미달의 감독을 선임한 것이 이 대참사의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2017년 12월 1일 열린 월드컵 조 추첨식을 SBS에서 중계방송할 때 배성재와 함께 출연했다. 조추첨이 완료된 후 한국이 이탈리아를 탈락시킨 스웨덴에게 복수 해줄 것을 부탁했다.
  • '이탈리아의 사생활' 이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틈새 책방 출판사 2017년 6월 출간 '이탈리아의 사생활' 알베르토가 저자로서, 이탈리아에 관심이 있거나, 여행할 계획이 있는 한국인들에게 10가지 테마로 이탈리아를 소개한다. TV에서 이야기한 내용도 꽤 들어 있으나, 주제와 관련한 알베트로의 옛날 사진도 많이 들어가 있다. 배낭여행이 취미이고, 실제로 경험도 매우 많은 것 같다. 중국 각지를 여행한 경험이 있고, 유럽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비행기를 타지 않고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타고 와서 거기서 한국으로 배 타고 들어왔다든가, 유럽 각지 여행경험도 많은 듯하다. 청소년들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하며 본인 어린 시절의 고민이라고는 '축구 게임에서 어떤 선수를 쓸까'밖에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 큰코와 움푹 들어간 눈매와 각진 턱이 독일의 축구선수 토마스 뮐러와 닮았다. 뮐러의 이탈리아 버전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축구선수 마테오 폴리타노를 닮았다는 평도 많다. 다만 폴리타노가 더 투박하게 생겼다. 몬디가 북부, 폴리타노가 남부 출신이라 그런가 영화배우 존 번탈과도 꽤 닮았다.
  • 슛 포 러브의 웹드라마 '사랑한다 내 팀아'에서 문성파크 레인저스의 주장으로 출연했다.


  1. [1] 출처:본인이 작성한 프로필이며, 세부전공은 중어중문학이다.
  2. [2] 한국에 있는 가족 기준이며, 부모님이 계신 이탈리아의 본가는 제외한다.
  3. [3] 이탈리아 이름은 레오나르도 몬디, 한국 이름은 레오. 알베르토의 아들은 이탈리아대한민국이중국적이다. 이탈리아는 부모 중 한 명이 이탈리아인이면 출생국가와 상관없이 이탈리아 국적을 부여하며, 대한민국도 부모 양계주의 국적법이 적용되어서 1998년 6월 14일 이후부터는 부모 중 한 명이 한국인이면 출생국가와 상관없이 한국 국적을 부여한다. 2010년 5월에 선천적인 복수국적 남성은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군복무 후 2년 내에 외국 국적 불행사 서약을 하는 조건 하에 복수국적을 허용하도록 대한민국 국적법이 개정되었다.
  4. [4] 2017-18 시즌 동안 세리에 A 칼럼을 연재하였다.
  5. [5] 밀라노는 롬바르디아 주에 속해 있다.
  6. [6] 렉스, 빅토리, 프리마, 우진, 보성, 정은, 선일, 씨엘, 강원, 비전, 대경, 라온, 경북
  7. [7] 크라이슬러 딜러가 법인수로 총 13개 법인[6]이고 이들이 운영 중인 전시장이 19개 전시장인데, 이 중 피아트를 겸직하는 딜러가 8개 법인, 해당되지 않는 5개 법인 중 1곳은 서비스만 담당하고 있다.
  8. [8] 월급으로 따지면 월 백만 원밖에 안 되는 급료를 받았다고 한다.
  9. [9] 일반적으로, 21세까지 2부 리그 선수조차 되지 않으면 축구선수로 성공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 된다. 물론 2세에 2부 리그 선수라도 성공할 확률은 매우 낮지만. 다.
  10. [10] 물론 나카모토 유타도 축구선수였기는 하다.
  11. [11] 사실 유벤투스이탈리아의 국민 구단급이다. 연고지인 토리노 출신이 아니더라도 유벤투스의 인기는 어마어마하다. 단 피렌체 지역은 빼고.
  12. [12] 한때 중국에서 잘 나갔던 구글페이스북트위터에게 중국 정부가 각종 무리한 요구를 해서 내쫓다시피하고 대신 바이두웨이보 등을 키워냈다.
  13. [13] 법적 구속력이 없다는 게 각종 국제재판의 가장 큰 약점이며, 국내재판과의 가장 큰 차이이기도 하다. 국제재판에서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경우가 별로 없다(전쟁이란 극한 방법 말고는 사실상 판결이행을 강제할 방법도 없음). 패소한 쪽이 나몰라라 하면 그만이고, 실제로 강대국들은 약소국에게 패소한 후에 판결에 따르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애초에 소송을 제기하는 쪽도 상대국(특히 강대국)이 판결에 승복하기를 기대해서가 아니라 국제사회에 자기 쪽 입장을 호소하기 위해서 소송을 거는 경우가 많다.
  14. [14] 덧붙여서 고부갈등이 있을 때 어머니의 편을 들면 나중에 감당이 어렵다고 한다.
  15. [15] 참고로 속초항~블라디보스토크 항로는 비교적 최근까지 운항 하다가 2014년 11월에는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따른 선박 이용객 감소로 경영난에 빠져 운항을 중단한 상태이다. 대신 강원도 동해에서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는 항로는 남아 있다.
  16. [16] 예를 들면 직장 상사에게 이직 의사를 밝힌다거나.
  17. [17] 이탈리아어에선 H가 묵음이기 때문에 발음을 잘 하지 못한다. 대표적으로 알베르토가 사용하는 한국을 유심히 들어보면 국이라고 발음하는 걸 깨달을 수 있다. 그러나 'ㅎ'이 단어 중간에 나올 때는 한국어의 'ㅎ'도 많이 약화되어 발음되므로 이 경우에는 차이점을 많이 느낄 수 없다.
  18. [18] 국가대표급 인사의 통역을 하는 경우, 국가간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역사가 중간에서 의역하거나 자체 검열하는 경우는 꽤 많다. 한 예로 2011년 중국 농구 국가선수권 대회에서 허재 감독이 중국 기자의 어이없는 질문에 한국말로 욕설을 하며 회견장을 박차고 나간 적이 있는데, 당시 전문 통역인은 감독의 말을 그냥 '노 코멘트'라고 통역했다. 자세한 내용은 허재 항목 참고.
  19. [19] 성 안나의 집을 운영하는 김하종 신부님의 이야기를 다룬 에피소드에서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 왔다가 출연한다.
  20. [20] 사실 이러한 기질은 북이탈리아가 아닌 남이탈리아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기질이다.
  21. [21] 그 후로도 알베르토가 다니엘 린데만을 놓고 종종 "독일인이 아닌 것 같다"고 놀리기도 했다. 맥주 맛을 잘 모르고, 차에 관심없고, 시간도 잘 어긴다면서.
  22. [22] 적은 돈으로 사치스러운 취향을 즐기는
  23. [23] 이건 북이탈리아와 남이탈리아의 지역 격차 탓이 매우 크다. 당장 지금도 밀라노의 소득 수준은 나폴리의 2배가 넘는다.
  24. [24] 이 부분은 로빈 데이아나도 마찬가지로 프랑스 국기 배색이 붙는다.
  25. [25] KBS 미녀들의 수다에서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도 전용 말풍선이 있었다.
  26. [26] 일본 교토도 비슷한 상황
  27. [27] 한준희장지현이 없을 시 신아영을 달래 주기 위해 출연하여 설명해준다.
  28. [28] 이탈리아의 훈장 등급은 보통 6개로 나뉘는데, 그중 마지막 등급의 이름이 'Cavaliere', 즉 '기사'이긴 하다. 그러나 보통 얘기하는 영국 기사작위는 2등급 이상 훈장을 받았을 때 덧 붙는 것이다. 등급차이도 차이지만 무엇보다 '작위'라고 하려면 세습은 안 되더라도 적어도 호칭이 따라붙어야 하는데, 영어 위키백과는 물론이고 자국 이탈리아어 위키백과에서도 저 훈장을 받은 사람 이름 뒤에 수훈사실을 나타내는 경우는 있지만 'Don' 같은 호칭을 붙이지는 않는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도 그냥 전형적인 훈장 달아주는 모습일 뿐이다.
  29. [29] 현재 비공개 포스트로 전환된 상태.
  30. [30] 인터뷰 내용을 자세히보면 어떻게 베를루스코니가 이탈리아인을 우민화시키면서 나라를 망쳤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193.55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