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나의 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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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추가 요소
4. 발매 후 평가

1. 개요

アルタナの神兵 / Wings of the Goddess

파이널 판타지 11의 네 번째 확장팩. 북미 지역에서의 약자는 WotG.[1]

2007년 11월 22일에 발매되었다.

2. 상세

프리퀄로 20년 전 크리스탈 대전쟁 당시의 바나 딜 세계를 무대로 하고 있다. 기존 확장팩인 지라트의 환영프로마시아의 주박에서 이미 창세신 같은 스펙터클한 소재까지 다 써버렸기 때문에 기존 스토리와 연결되는 확장팩 스토리를 쓰려면 이야기를 과거로 되돌리는 게 좋다고 생각한 듯하다.

모험가는 바나 딜 각지에 발생한 '금단의 입'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되며, 기존의 바나 딜 맵을 20년 전의 과거라는 설정으로 되돌린 맵에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메인 캐릭터인 리리젯트를 비롯해 캐트시, 마야코프, 명호사중 등이 알타나 미션의 주요 캐릭터로 등장하며, 메인 퀘스트인 알타나 미션 외에도 '과거 삼국 미션'에서 에그세니밀, 할버, 자이드, 미스릴 총사대, 웨라이, 별의 무녀, 샨톳토, 카라하바르하, 윈더스 5원장, 페리 바샤이 등등 기존 인기 캐릭터들의 20년 전 과거 모습을 엿볼 수 있다.

3. 추가 요소

  • 기존의 바나 딜 맵을 설정만 바꾼 새로운 에리어와 관련 아이템, 몬스터 등이 대거 추가되었다.
  • 새로운 메인 퀘스트인 알타나 미션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 새로운 EX직업 2개 - 댄서, 학자 - 가 추가되었다.
  • 수인혈맹군의 공격으로부터 알타나 연합군의 도시를 지킨다는 설정의 새로운 디펜스식 전투 컨텐츠 '캠페인'이 추가되었다.
  • 알타나 연합군의 마을을 돌며 아이템 조달, 물자 운반, 호위 등을 한다는 설정의 수주식 컨텐츠 '캠페인ops'가 추가되었다.

4. 발매 후 평가

역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 수준으로 꼽히는 스토리를 자랑하는 명작

아토르간의 보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다채로운 연출, 적은 인원에 짧은 플레이타임으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 스토리를 매끄럽게 즐길 수 있는 적절한 난이도 등의 장점을 한층 발전시켜 훌륭하게 계승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스토리의 퀄리티가 파판시리즈를 통틀어 역대급이라는 점에는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스토리 진행을 메인 미션과 과거 삼국 미션의 4개로 나누어 각각 조금씩 진행할 수 있게 하는 독특한 방식을 선보였는데, 4개의 미션이 하나의 큰 스토리라인으로 연결된 가운데 각각의 미션이 모두 다른 맛 다른 느낌으로 치밀하게 짜여진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자랑한다. 캐릭터도 한명한명이 모두 다른 느낌으로 개성적이고 매력이 넘치며, 기존 인기 캐릭터들의 과거 행적 떡밥을 깨알같이 회수하여 흥미진진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점도 올드팬들을 위한 프리퀄 스토리로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다만, 스토리를 직접 플레이해 본 파판시리즈 팬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는 게 문제

직접 플레이하면서 스토리를 즐겨본 유저들의 평가는 "이게 바로 파이널 판타지라는 느낌", "온라인인게 아까울 정도의 神시나리오", "온라인이 제일 판타지스럽다니", "온라인이라서 안 해보는 사람들이 많은 게 안타깝다", "진정한 파이널 판타지다", "파이널 판타지라는 제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토리" 등등. 한편으로는 "온라인이라서 유저들의 의견을 꾸준히 피드백하기 때문에 이 정도 스토리가 나올 수 있는 거 아니냐", "오프라인 게임이 돼서 감정이입 안 되는 주인공으로 진행하면 느낌이 달라질수도 있다" 등의 의견도 보인다.

또한 과거 프로마시아의 주박 시절에 게임을 접은 유저들을 많이 의식한 것인지 이 시기에 들어서부터 기존 프로마시아 미션 스토리의 난이도가 많이 완화되었으며, 실제로 프로마시아의 주박 시절에 접었다가 이 시기에 복귀했다고 밝히는 유저들이 꽤 보인다.

연출 면에서도 큰 발전을 한 것으로 평가되는데, 전쟁이라는 배경에 걸맞게 각종 다이나믹한 전투 액션은 물론 거대병기, 궁극마법 등의 화려한 연출이 다수 들어가 신 캐릭터들은 물론 기존 인기 캐릭터들의 모습을 훌륭하게 다시 꾸며주고 있다.

하지만 단점도 없는 게 아닌 게 아무래도 과거 세계이다 보니 기존 맵이나 몬스터의 재탕이 너무 많다. 대부분의 맵이 기존 맵에 성벽을 설치하거나 전쟁의 흔적을 약간 집어넣은 수준이고 몬스터도 기존 몹들의 그래픽을 약간 수정한 정도. 그리고 새로 추가된 직업의 초기 밸런스가 엉망이었다. 그나마 댄서는 서포트 직업으로 사용할 경우 어떤 전위직업이라도 어느 정도 회복이 가능하게 되어 전위 직업 전반의 솔로플레이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지만 학자는 회복도 어중간하고 공격마법도 어중간한 이도 저도 아닌 성능으로 많은 지탄을 받았다. 이후 강력한 학자 전용 마법과 어빌리티의 추가로 마법 공격 파티의 필수 멤버가 되긴 했지만.

FF11을 오프라인판으로도 발매해 달라는 목소리도 이 시기에 이르러 정점에 달한 모양. 온라인게임이라면 아예 안하는 유저들은 물론, 기존에 즐기다가 접은 유저들 사이에서도 열망이 높다.


  1. [1] 잘못해서 WoG로 쓰면 인종차별 용어로 오해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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