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 마왕 대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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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가면 대 그래그래 마왕

부리부리 왕국의 보물

흑부리 마왕의 야망

핸더랜드의 대모험

암흑 마왕 대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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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돼지발굽 대작전

폭발! 온천 부글부글 대작전

폭풍을 부르는 정글

어른제국의 역습

태풍을 부르는 장엄한 전설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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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을 부르는 영광의 불고기 로드

폭풍을 부르는 석양의 떡잎마을 방범대

부리부리 3분 대작전

전설을 부르는 춤을 춰라! 아미고!

태풍을 부르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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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태풍을 부르는 금창의 용사

포효하라! 떡잎 야생왕국

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

태풍을 부르는 황금 스파이 대작전

태풍을 부르는 나와 우주의 프린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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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맛있어! B급 음식 서바이벌!

정면승부! 로봇아빠의 역습

나의 이사 이야기 선인장 대습격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

습격!! 외계인 덩덩이

26기

폭성! 쿵후 소년 ~라면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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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마왕 대추적'''

캐치프레이즈

オラたちに明日はな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감독 / 각본

하라 케이이치

제작

호리유시 타카시, 모기 히토시, 오타 켄지

음악

아라카와 토시유키, 미야자키 신지

편집

하지메 오쿠야스

촬영

우메다 토시유키

개봉

1997년 4월 19일

상영시간

약 100분

수익

약 11.3억 엔

1. 개요
2. 시놉시스
3. 등장인물
4. OST
5. 국내 방영
6. 평가
7. 기타

1. 개요

하라 케이이치 감독이 연출한 짱구는 못말려의 5번째 극장판. 여기부터 감독이 혼고 미츠루에서 하라 케이이치로 교체되었다. 이 극장판부터 신짱아가 등장한다.

2. 시놉시스

어느 날, 흰둥이와 산책을 하던 짱구는 스님처럼 머리를 빡빡 민 이상하게 생긴 아저씨가 풀밭에 누워서 손가락을 빨면서 자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다. 짱구는 그를 이상한 표정으로 바라보다가 그의 옆에서 정체모를 초록색 구슬이 빛나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짱구는 호기심에 그 구슬을 챙기고, 오카마가 마침 잠에서 깨어난다. 오카마가 짱구를 발견하고 인사를 건네자 짱구는 적당히 상대해주다가 도망쳐 버린다. 오카마는 도망가는 짱구를 바라보다가 구슬이 없어진 것을 알고는 풀밭을 뒤적거리며 구슬을 찾는다. 구슬이 나오지 않자 짱구가 구슬을 가져간 것을 눈치챈다.

이후 집에 돌아온 짱구는 엄마에게 못생긴 여자 스님을 봤다고 말하지만 엄마는 오로지 여동생 짱아에게만 관심을 보인다. 엄마는 짱아가 금방 잠들었으니 절대 깨우지 말라고 하고는 부엌에 가고 짱구는 자는 짱아에게 넋두리를 늘어놓는데 짱아가 깨어나서 울려고 하자 어떻게든 울지 못하게 어르고 달래는데 그만 짱아 옆에 구슬을 떨어뜨린다. 짱아는 이에 관심을 보이고, 짱구는 구슬을 돌려 달라고 하지만 짱아가 울려고 하자 할 수 없이 구슬을 넘겨준다. 그리고 짱구도 엄마와 같이 푸딩을 먹으러 자리를 비우고, 혼자 구슬을 가지고 놀던 짱아는 그만 그 구슬을 삼켜버리고 만다. 시간이 지나고 짱구는 문득 구슬이 생각났지만 보이지 않자 그냥 잊어버리기로 한다.

모두가 잠든 밤, 짱구네 집에 침입자들이 나타난다. 바로 짱구가 낮에 만났던 오카마가 동료 대머리 두 명을 대동하고 온 것이다. 오카마들이 구슬만 돌려주면 얌전히 돌아가겠다고 하자 다들 온 집안을 뒤지며 구슬을 찾는데 나올리가 만무하다. 그러다가 오카마 중 한 명인 레몬이 짱아의 배에 손을 대어 보더니 구슬의 기운을 느끼고 짱아가 구슬을 삼켰음을 알려준다. 사실 그들은 그냥 오카마가 아닌 유서깊은 구슬족의 삼형제였고, 짱구가 가져간 구슬은 평범한 구슬이 아니라 온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사악한 마왕 쟈크의 봉인을 푸는 열쇠였다. 삼형제는 쟈크의 부활을 노리는 흑구슬족이 쫓아와 짱구네 가족에게 어떤 짓을 할지 모른다며 차라리 자신들과 같이 있는 것이 더 안전하다면서 짱구네 가족을 데리고 그들의 본부로 향한다. 짱구네 가족은 한밤중에 지구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거대한 싸움에 휘말리게 된 것이다.

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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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레몬, 로즈, 라벤더

  • 구슬족 삼총사
    • 로즈 (ローズ/Rose)
    • 라벤더 (ラベンダー/Lavender)
    • 레몬 (レモン/Lemon)

  • 히가시마츠야마 요네(東松山よね/나여경(대원방송)/말자(비디오판))
성우: 야마모토 유리코/정혜옥[1]/임미진(추정)[2]이름의 유래는 사이타마현의 히가시마츠야마시. 치바현(국내판: 인천경찰청, 아마 치바현이 수도인 도쿄와 가까운 점을 이용해서 한국의 수도와 가까운 인천을 선택한 듯.)의 여경. 과거에는 사건현장을 뛰어다녔지만 치한을 잡으려고 총을 꺼내들었다가 피의자가 총을 보자마자 겁을 먹는 바람에[3] 좌천됐다.[4] 아직 나이가 어린데다 경력이 짧아서 그런지 언제나 의욕이 넘치면 불의를 보면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정의로운 성격이다. 그런데 문제는 현장을 뛰어다닌다는 형사치고는 사격실력이 지나치게 형편없어서 바로 눈앞에 있는 상대도 제대로 못 맞출 지경이다.[5] 그러나 극중 후반부에 짱아를 위협하는 헥슨에게 총을 겨눴으나 자신의 사격 실력을 알고 긴장했다. 그러자 짱구가 자신의 귀[6]에 바람을 불자 온몸을 떨며 민감하게 자극을 느꼈다. 그러게 힘이 풀려 마지막 총알을 쏴버렸는데 헥슨의 다리를 명중시켰다! 자신의 이름을 매우 촌스러워해서 '글로리아'라는 가명을 쓰고 다닌다. 공항에서 소란을 피웠다는 오카마 삼인조를 쫓다 머리를 식힐겸 사우나에 왔다 자신이 쫓고있던 용의자들을 만났다. 이후 그들에게서 사건에 대한 경위를 듣고난 뒤 간만에 사건다운 사건을 맡게되어서 감탄한다. 그리고 말로만 듣던 타마요미족을 눈앞에서 마주하자 이때부터 타마유라족에 합류해 그들을 쫓기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구슬소동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오직 세상을 지배하려고 드는 범죄자를 체포하기 위해 사건에 자발적으로 끼어든 인물. 엔딩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승진했다.[7]
  • 타마유라 어머니(珠由良の母/구슬일족 촌장)
성우: 마야마 아코[8]/윤여진(대원방송)/강희선(비디오판)타마유라족의 후손으로 로즈 삼형제의 어머니이다. 아오모리 현의 '아 소레(ああ、それ!)산[9]'(대원판은 구슬산, 비디오판은 실존하는 산인 아차산을 비튼 아차차산)에 거주중이다. 그래서 도호쿠벤을 사용한다.[10] 신짱 일행에게서 사정을 듣고 그들을 숨겨주기로 하지만 장소를 알아챈 헥슨에게 습격을 당한다. 미래의 일을 예측할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헥슨이 워낙 강하다보니까 큰 활약을 못하고 당하고 만다. 본 작품에서 거의 유일한 정상인이다. 놀이동산도 있을 정도로 부자인데, 숨어살아야 한다면서 정작 지어놓고선 기동조차도 안 했다.[11] 그래서 요네(나여경)는 "그럼 놀이동산 말고 농사를 짓지 그랬냐"고 지적한다.[12] 자식들이 전부 오카마인 것에 대해 무척 불만이 많다. 로즈가 노하라 일가를 데리고 피난왔을 때에는 아들들이 셋씩이나 되는데 손주한번을 못보니 하며 한탄하는 장면까지 나올 정도. 지못미... 여담으로 산이 크게 흔들리자 산님이 자크가 부활 한다고 떤다고 하는데 현재 자크의 행적을 생각하면 그리고 짱구가 "배가 고픈게 아닐까요?" 라고 하는게 그게 맞을수도..[13]
  • 타마유라 칠인중 (珠由良七人衆/칠용사)
일곱 명으로부터 구성된 타마유라 족의 전사. 타마유라 족을 비호하는 사람들이지만 세월이 세월인지라 전부 나이먹은 어르신들. 그래도 육체단련은 해서 일반인들보다는 강했으나[15], 독심술사 초능력자인 헥슨에게 전부 2명 -> 3명 -> 2명 이렇게 다운. 이름의 원 네타는 7인의 사무라이. 더빙판에서는 일봉이, 이봉이, 삼봉이, 사봉이, 오봉이, 육봉이, 칠봉이라는 전형적인 이름으로 번역되었다.
  • 타마오 나카무레(玉王ナカムレ/옥마담)
성우: 야마모토 케이코/여민정(대원방송)[16]/최문자(비디오판)타마요미족의 현 수장으로, 교토벤을 사용하며 긴자(더빙판은 강남)에서 술집을 경영하고 있다. 그리고 극장 악역들 중에서 가장 먼저이자 많이 준법적인 모습을 보여준 악당이다.[17] 마왕 자크를 부활시켜서 세계를 지배할 야망을 가지고 있다. 겉보기에는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알게 모르게 개그를 터트리는 면이 있는 예상하기 힘든(?) 여인으로, 후반에 헥슨을 배신하고 혼자서 항아리를 차지하려고 하였지만 헥슨의 반격[18]과 신짱 일행의 방해로 실패한다. 엔딩에서는 헥슨과 함께 사이좋게 감옥에 간다. 근데 생각보다 질서적인 측면이 강하다. 사우나에서 싸움이 나려하자 손님에게 폐가 된다는 이유로 밖에서 싸우거나, 명함 교환은 회사원들의 신성한 예식이니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기도 하는 등등...... 또 수장답게 강력한 정신력을 소유하고 있어 스스로 마음을 닫는 비법을 알고 있으며, 덕분에 헥슨이 유일하게 마음을 읽지 못한 사람이기도 하다. 막판에 헥슨을 갑작스레 배신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이 덕분. 이름의 유래와 모델은 나카무라 타마오. 본거지가 (아직 완공은 안됐어도) 무려 도시 한복판에 있는 초고층 쌍둥이 빌딩인걸 보면 이 할머니도 타마유라 삼형제 어머니못지않게 부자인듯.그녀의 말에 따르면, 자크를 조종하기 위해서는 마봉 이란게 필요한데 필요가 없어지긴 했지만 어떻게 생겼는지는 나오지가 않았다. 구슬 두개가 고환이라면 마봉은 거시기라는 설(...)도 있다
  • 헥슨(ヘクソン/Heckson)

  • 사타케(サタケ/무식한)
성우: 타치키 후미히코/이주창/ 박상훈타마요미족의 일원. 기본적인 포지션은 악당이지만 유치원에서 보모일까지 했을 정도로 어린아이들을 좋아한다. 하지만 험악한 인상 때문에 쫓겨났고[19] 결국 프로레슬링을 했지만 그것도 중간에 그만뒀다.[20] 하지만 그 덕분인지 근육질 몸매에 힘도 장사다. 아이들을 좋아하다 보니 납치로 데려온 히마와리를 누구보다도 자상하게 돌보아주며 다른 일족들이 걷지도 못하는 갓난아기한테 관장을 하면서까지 구슬을 빼내려 할때도 절대 안 된다며 아이의 대변으로 구슬이 나오도록 한다. 하지만 구슬을 찾아낸 후에도 인질로 삼아야 한다며 풀어주지 않는데다 인질로 잡은 아이를 물건 다루듯 험악하게 다루는 일족 사람들을 보자 완전히 뚜껑이 열려 그 자리에서 일족을 배신하고 노하라 일가의 편으로 돌아선다.[21] 엔딩에서는 자크와 같이 타마유라 삼형제의 클럽에 웨이터로 취직했다. 치마마 마호와 그녀의 호스티스들을 이모티콘으로 만든 장본인이 이 양반이다.그런데 의문점이, 아무리 봐도 떡잎유치원의 원장선생님보다 덜 악당같은데다 마피아 보스나 대부처럼 생긴 타 지역 원장선생님이 유치원을 잘 운영하고 있는데 왜 이 양반은 유치원에서 쫓겨난걸까 하는 사람도 있다.[22]
성우: 우스이 요시토[23]/현경수/박상훈타마유라 삼형제의 단골 목욕탕 찜질방 노래방에서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했다. 이후 히마가 납치된 타마요미족의 본거지로 가던 일행의 앞에 나타나 노래자랑 대회가 어디에서 열리는지 물어본다. 이때 히로시가 그에게 주먹을 날리며 "모른다!"[24]라고 소리치는 게 압권.
  • 마인 자크(魔人ジャーク)[25]
성우: 아오모리 신/홍진욱/ 박상훈[26]과거 세상을 멸망시킬 정도로 무시무시한 힘을 지니고 있다고 알려진 마왕마인(魔人)으로, 타마유라 일족(구슬족)에 의해서 봉인되어 있었다. 세계정복의 야망을 품은 타마요미 일족(흑구슬족)의 한 명(헥슨의 조상)에 의해서 세상에 강림하고 세상을 공포로 몰아넣었다. 그러나 타마요미 일족과 힘을 합친 타마유라 일족이 다수의 희생을 낸 끝에 간신히 항아리 안에 다시 봉인하는데 성공한다.[27] 그의 봉인을 풀기 위해서는 타마유라 일족과 타마요미 일족에게 전해지는 2개의 구슬을 항아리에 끼워넣어야 된다.마지막에 신짱과 히마 때문에 항아리에서 풀려나고 말지만, 이미 과거의 사악하고 강대한 힘은 모두 잃은지 오래였다.[28] 남은 힘마저도 항아리에서 빠져나올 때 모두 써버렸다고 한다. 본인 말로는 유통기한[29]이 지나버렸고 거기에 성격도 변해서 오카마가 되어버렸다.[30] 즉, 다시 풀려난 자크는 그냥 오카마. 이에 짱구 일행은 우린 뭐하러 그 고생을 했냐고 어이없어 한다. 더군다나 헥슨을 보고 '먼 옛날에 나를 조종해서 나쁜 짓을 하게 만든 놈[31]과 닮았다.'고 하면서 싫어한다. 과거에는 강력한 힘을 가졌지만 남에게 조종당하는 것을 싫어하며 낙천적이었던 듯 싶다. 엔딩에서는 타마유라 일족 삼형제가 일하는 클럽에서 댄서로 일하게 된다. 일반적인 마왕 클리셰를 깨버린 인물이기도 하다.
  • 타마유라&타마요미
오카마 삼형제나 헥슨 등의 선조라는 일족으로 악령들을 퇴치해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지만 헥슨의 조상과 자크의 의해 대부분의 일족을 희생하고 나서야 겨우 자크를 항아리에 봉인시킨 일족. 비록 그림자 연극이었지만 반인반수의 형태에 가까운 모습이였다. 아마도 대대로 인간과 결혼 하다보니 동물적인 부분이 사라진 듯. 자크도 그림자 인형이 무섭게 생긴 거 보면... 타마유라의 선조는 사슴뿔, 타마 요미는 짐승의 귀(확실지는 않지만 곰의 귀) 그리고 모든 악령들을 퇴치한 일족인데 자크의 유통 기한을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의문이다 아니면 알고 있었는데 후손들에게 말하는 걸 잊은 걸 수도있고 악령들이 타마유라,타마요미와 싸운 이유가 이것 일지도...

4. OST

5. 국내 방영

국내 대원판 로컬라이징이 상당히 이상하게 된 작품인데, 작중에서 구슬산을 청학동 근처라고 언급하는데 정작 신형만과 나순경이 낙오되어 묵게 되는 역이 전라북도 정읍시에 있는 천원역으로 나온다. 게다가 나 순경이 "전라도로 가는 기차를 타자"고 한다. 아마 잠시 헷갈렸던 것으로 추정. 혹시 뭐가 이상한지 모르는 위키러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청학동은 경상남도 하동군에 있다! 게다가 천원역이 있는 정읍시는 철도가 지나가지 않는 고창군부안군에 의해 서해와는 막혀 있는 내륙도시인데, 작중에선 천원역이라면서 옆에 바다가 나온다. 그리고 호남선복선 전철화 구간인데 작중에선 단선 비전철로 나오는 것도 이상하다.[39] 참고로 원래는 하마마에다라는 가상 역명인데, 모티브는 불명. 일단 그런 지명이 있긴 한데, 미나미소마에 있다. 근데 미나미소마에는 키하 40계 동차가 다닐 만한 로컬선이 없다... 또한, 일판에서는 도쿄에서 아오모리에 갔다가 다시 도쿄로 간 것을, 더빙판에서는 서울에서 구슬산에 갔다가 부산에 간 것으로 로컬라이징해서 뭔가 앞뒤도 안 맞고, 청학동에서 부산으로 KTX를 타고 가는 이뭐병스러운 장면이 연출되었다.[40][41] 그런데 부산 해운대역에서 내린뒤 잠시 어느 대교가 나오는데 실제 부산에 위치한 광안대교와 상당히 비슷하다. 거긴 그 악명 높은 경전선이다! 게다가 고물 열차KTXX라고 써져 있는 이뭐병한 경우도 있다.[42] 참고로 원판은 하츠카리 호. [43]

여담으로 2000년대에 자주 방영된 비디오판 더빙을 본 사람이 대원판 더빙을 보면 이질감이 상당하다. 가장 큰 차이점은 비디오판은 삽입곡[44]도 더빙한 반면에 대원판은 자막만 넣었을 뿐이다(차이점은 중간에 나오는 연도 부분만 2008년으로 수정). 이것 때문에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다른 대원방송판 극장판 노래도 그냥 자막으로 때웠다. 다만 비디오판에서는 편집을 너무많이 했다. 목욕탕에서 로즈가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인어공주 춤을 추는 장면이라든가, 짱구의 엉덩이 움직임에 감명받은(...) 삼형제가 이를 배우겠다고 같이 엉덩이를 탕속에서 흔드는 장면 등 몇몇 장면이 비디오판에서 삭제됐다. 그리고 비디오판은 애들 수위에 맞췄다고 해도 대사 수준이 너무 낮다. 때문에 신짱 특유의 블랙 코미디를 맛보기 힘들다.[45]

후반에 짱구 작가 우스이가 전국노래자랑이 어디서 열리냐며 짱구 일행을 가로막자 짱구 아빠가 우스이를 주먹으로 때릴 때[46] 대원판에선 "저리 꺼져!"라고 외쳤지만 비디오판은 "모른다!"라고 외치면서 죽빵을 날리는데 김환진 성우의 열연에 힘입어 쓸데없이 간지가 철철 넘쳐 흐른다(...). 단순하게 장소를 묻는 물음에 "모른다"면서 다짜고짜 죽빵을 날리는 병맛 전개 또한 일품. 원문은 '知るか!(알까보냐?)'로 비디오판 번역이 원문에 의미가 가깝다.

더불어 이 작품은 당시 투니버스가 틀어 줬던 비디오판 극장판 중에서는 가장 많이 방영된 작품이다.

또한 이 극장판에서 1999년 이후로 봉미선 역을 맡고 있는 강희선이 조연 2명(타마유라 어머니, 치마마 마호)을 맡았는데 VHS 출시 당시 이미 SBS에서 봉미선을 맡고 있는 중이었고 정작 여기서 봉미선(당시 이름은 박영란)은 송연희 성우가 맡았다.[47]

최근 방영시에는 헥슨이 총을 맞은 직후 짱아를 건물 옥상에서 던져 짱아를 잡기 위해 주변에 있던 모두가 몸을 던져서 짱아를 잡아내던 장면이 삭제 되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많이 보는 만화이다보니 폭력성 문제로 삭제된 듯 하다.[48]

6. 평가

명작으로 평가 받는 다른 크레용 신짱 극장판처럼 큰 감동이나 교훈을 주는 내용은 아니지만 이야기의 매끄러운 서사와 등장인물들의 개성적인 캐릭터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수작.

교훈적이거나 심각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깊게 고찰할 필요 없이 마냥 웃으면서 보면 그만인 보기 편한 작품이라는 평가가 많다. 그러면서도 완성도가 절대 낮지 않다는 것이 이 작품이 괜찮은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유다.

암흑 마왕 대추적의 특징은 이야기의 소재는 오컬트를 차용했지만 굉장히 무난하면서도 현실적인 서사를 따라간다는 것이다. 극 중에서 초능력이 나오긴 하지만 너무 말이 안된다 싶을 정도도, 극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도 아니며, 마법이나 SF, 비현실적인 액션 등 지나치게 작위적인 연출 없이 맨손 격투와 차량 추격전 등 현대를 배경으로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만화 애니메이션치곤 자칫 지루해질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이런 부분은 크레용 신짱 특유의 유쾌함과 개그 그리고 개성적인 캐릭터들을 극에 알맞게 배치하여 가볍게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로 탄생시켰다.

암흑 마왕 대추적 오리지널 캐릭터들의 좋은 캐릭터성을 논하는 데 있어서 특히 부각되는 건 주연 인물인 타마유라 삼총사인데, 이들은 크레용 신짱의 오카마 캐릭터의 클리셰를 답습해 꽤나 우스꽝스럽게 그려지지만 그렇다고 해서 결코 가벼운 캐릭터성을 가진 인물들이 아니다. 아무래도 어린이들의 정서를 혼란케 할 여지가 있는 오카마 캐릭터들이 단순한 악당이나 단역이 아닌 전개상 중요한 주역 겸 조력자로 활약하는 극장판이다보니 이들의 재밌는 일면을 보여주면서도 한편으로는 진중하고 사명감 깊은 모습과 활약상을 보여주어 이들이 단순히 우스꽝스럽게 망가지는 저질 캐릭터[49]가 아니라 입체적이고 틀에 박혀 있지 않은 극의 주요 인물 임을 분명하게 강조한다. 이렇듯 섬세하게 잘 빚어진 캐릭터성으로 어린이들도 다소 어려운 정체성을 가진 인물들 역시 편견없이 바라보며 그들의 활약을 즐겁게 관람할 수 있었던 것일 것이다.

후속 극장판 중 태풍을 부르는 영광의 불고기 로드가 현실적인 배경을 두면서 개그를 중점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는 점에서 이 극장판과 유사점을 찾을 수 있는데, 두 극장판의 완성도를 비교해보면 암흑 마왕 대추적의 서사가 무척 매끄럽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다. 불고기 로드도 골 때리는 개그로는 꽤 호평을 받았지만 형편없는 서사와 부족한 캐릭터 활용으로 전체적인 완성도는 썩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고[50] 이러한 불고기 로드의 성공은 후속 극장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51]

7. 기타

TV 시리즈에서 갓 등장한 노하라 히마와리가 처음 출연한 극장판. 그래서 스토리 역시 히마와리 위주였고 원래 주인공이었던 신노스케는 활약이 많이 줄었고 또한 이때는 히마가 태어난지 얼마 안된 시기[52]를 반영해 극중에서 신노스케가 히마와리를 질투하는 모습이 종종 나온다.[53] 하지만 이후에는 극장판에서는 히마와리가 울음을 터뜨리면 잘 달래주고, 원작에서도 히마가 2층 베란다 난간에서 떨어질뻔한걸 구하다 다리를 다치는 등 좋은 오빠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음악들은 주로 재즈풍 음악. 노하라 일가가 주인공이기 때문에 또다른 주역인 카스카베 방위대는 모든 소동이 끝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온 마지막에 등장했다. 유치원 버스 안에서 남자애들은 신노스케한테 이틀이나 유치원 빠지고 어딜 다녀왔냐고 물었고 사쿠라다 네네는 버스를 얻어타게 된 히로시가 역시나 지각해서 버스를 얻어타고 가는 우메와 인사를 나누는데 끼어들어 한마디 했다.

작중 마인 자크에 대한 전설을 언급할 때 나온 암흑 곤봉[54]은 맥거핀으로 남았다.

사람 몇몇 쯤 가볍게 죽어나가던 전작들과 달리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중 처음으로 사망자가 단 한 명도 없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짱구 극장판에서 살인묘사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사망자가 전혀 없는 작품이 많아지게 되었다. 악당들도 기존 극장판들은 사망하면서 끝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후부터는 체포되거나 갱생하는 결과로 끝을 맺는다.

미트스핀을 연상케하는 장면이 나온걸로 유명하다. 짱구스핀

영화에 나오는 오카마 형제의 원안은 원작자 우스이 요시토. '암흑 타마타마 대추적'이란 제목을 생각했던 것도 우스이라고 한다.

우스이 ​​요시토가 이 영화에 등장한 이유는 감독인 하라 케이이치가 전부터 우스이 요시토의 재미있는 말투에 주목하고 있었기 때문.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에서는 게이나 오카마 캐릭터가 종종 등장하는데 이 작품은 그중에서도 독보적으로 많은 오카마가 나오기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무척 진중한 캐릭터성을 가진 오카마들이 동료로 등장하는 유일무이한 극장판이기도 하다.

TV판 'これが!青春らしいゾ(第一話)'[55]라는 에피소드에서 여성으로 변장한 오카마들과 짐을 들고 따라오는 사타케, 거기에 옥마담까지 연속으로 지나간다.12분 55초 부근 카메오로 출현시킨 듯.[56]

다른 극장판과 마찬가지로 원작이 없는 극장판이지만 원작 만화책 특별편 '부리부리자에몽의 모험'에 비슷한 내용이 있다. 거기에서는 마왕이 커다란 콜라병에 봉인되어 있고 봉인을 푸는 매개체는 커다란 병따개. 겨우겨우 봉인을 푸는걸 막나 싶었지만 짱구와 부리부리자에몽의 뻘짓으로 봉인이 풀려 마왕이 부활하나 병속에 오랫동안 갇혀있다보니 병이 걸려 앓고 있는(...) 모습으로 나온다. 25기 극장판 에서는 물건으로 등장 오카마의 귀걸이 로 평행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냥 귀걸이 구슬이 그런 생김새인듯.

납치된 짱아를 구하러 질주할 때 굉장한 속도감, 선을 강하게 쓴 엄청나게 역동적인 작화, 인물들의 분노한 표정이 매우 임팩트가 강해서인지 자주 패러디 되는 편. 특히 맨 처음의 운전씬이 짤방으로 자주 패러디 된다.

명함을 주고받는 장면에서 명함의 로고는 다름아닌 테레비 아사히의 옛 로고다.


  1. [1] 애니판과 극장판에서 사토 마사오(훈이), 오오하라 나나코(지혜)와 중복
  2. [2] 20기 극장판에서 카메오로 등장했다.
  3. [3] 더빙판이 아닌 자막판을 보면 자기 입으로 실수투성이였다고 하는데 이미 다수의 사건으로 상부에 안 좋게 찍힌 상태였고 치한 검거하는데 총기를 꺼낸 것이 결정타가 되어 좌천된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도 사건 수사 도중에 사우나를 하겠다고 총기를 소지한 채로 사우나에 가거나 민간인이 보는 앞에서 경찰 뱃지도 아니고 총기부터 꺼내들었던 것이나 안전장치를 걸지도 않아 총기가 발포된 것을 생각해보면 이런 일이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이었을 가능성이 높고 사우나에서는 타케시에게 경고 사격조차 하지 않았다. 실제로 저런 일이 발생한다면 좌천정도로 안끝난다. 더욱이 개인 뿐만이 아닌 경찰 집단도 언론의 폭격을 맞을 것이다.
  4. [4] 좌천된 부서는 자료실이다. 하지만 자료실에서 서류나 관리하는 말단이란걸 감추고 싶었는지 '흉악범죄특별수사본부'라는 종이팻말을 위에 덧붙였다.
  5. [5] 사우나에서 자신의 권총을 가짜라고 여기는 타케시를 보자 뚜껑이 열려 방아쇠를 당겼는데 그들이 앉아있는 테이블에는 구멍이 나 있고 탄피가 옆 테이블에 앉아있던 남자의 맥주안에 들어가 있는 진귀한 풍경이 벌어지기도 했으며 헥슨조차도 독심술로 궤뚫어보다 총알이 쏘는 족족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간다며 감탄을 했다. 이렇다 보니 나중에 가서는 다들 그녀가 실탄이 아니라 공포탄을 쏘고있다고 여기며 근처 사람들은 도망치는건 고사하고 비명조차도 안 지른다. 처음엔 그녀의 미모에 반해 들이대던 신노스케도 형편없는 사격실력이 드러난 뒤로는 일체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6. [6] 인채의 성감대 중 하나로 민감한 사람은 오르가슴을 잘 참지 못한다.
  7. [7] 중간에 무리에서 이탈해 노하라 히로시와 단둘이 남는 장면이 있어서 두 사람의 커플링을 생각한 이들이 있었지만 히로시는 이미 그전부터 형편없는 사격실력을 몇번이나 봐온 탓에 그녀를 별로 신뢰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내가 낸 세금이 당신 같은 경찰의 월급이 된다니, 아까워라(원판: 그건 다 내가 책임져야 한다고)"라고 툴툴거리기까지 한다.
  8. [8] 당시 예명이던 미즈하라 린 명의로 출연.
  9. [9] 직역하면 '아, 그것! 산' 으로, 오소레잔의 패러디.
  10. [10] 국내에서 신짱이 도호쿠벤을 사용한다고 잘못아는 경우가 많은데 신짱의 도호쿠벤은 일인칭인 '오라' 하나뿐이다. 작중 많이 먹으라는 사투리를 이해하지 못했다.(대신 도호쿠 출신인 히로시는 이해했다.)
  11. [11] 봉미선 왈: 난 또 라떼월드 같은 데인 줄 알았네.
  12. [12] 그래도 작품 끝에 기나긴 싸움이 끝났으니 기동시킬지도 모른다.
  13. [13] 원판은 이 구슬 색이 예쁘네(...)
  14. [14] 유효타라고 해봤자 앞머리를 잘라낸 수준이지만...
  15. [15] 보통 강한 정도가 아니다. 나여경이 총을 빼기가 무섭게 목에 칼을 들이밀었을 정도로 매우 날쌔다.
  16. [16] 놀랍게도 짱아 성우다!
  17. [17] 이전에 나온 악역들은 악당은 물론 무법자의 면모를 보이는 경우도 많이 있으나 이쪽은 악당은 맞지만 그렇다고 무법자까진 아닌, 다소 현실적인 악역에 가깝다.
  18. [18] 구슬을 위로 높이 던져 구슬에 신경을 돌리게 한 뒤 권총을 발차기로 차낸다.
  19. [19] 일단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마음에 좋아한다지만 학부모들의 눈총은 피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20. [20] 마호의 말에 의하면 레슬러로써의 경기력도 그닥 좋지 않았던 듯.
  21. [21] 표면적으로는 "월급이 몇 년 전과 비교해서 그대로잖아요."라고 말했다. 이 부분은 한국에서 짤방으로 돌아다니기도 했다. 그리고 히마를 다루는 방식에서 타마요미 일족과 사타케의 차이를 알 수 있다. 타마요미 일족 사람들은 히마를 짐짝마냥 들고 다니던 반면 사타케는 히마를 제대로 된 방식으로 안아줬다.
  22. [22] 유치원을 직접 운영하는 원장선생님과 다르게 보모로 고용된 것이었기에 상황이 다르긴 하다
  23. [23] 원작 작가 본인이다!!
  24. [24] 비디오판에서는 원판과 똑같이 "모른다!" 대원 더빙판은 "저리 꺼져!!"
  25. [25] 비디오판의 한국명은 '잭'이다.
  26. [26] 한국판의 경우 비디오판과 대원방송판 모두 라벤더의 성우이기도 하다.
  27. [27] 여기서 자크를 부른 타마요미 일족 일원은 처단된다.
  28. [28] 본인 왈, 마인도 살아있는 생명체라서 늦게 쓰면 안 된다고.
  29. [29] 정확히는 마법을 쓸 수 있는 유효기간이 옳다. 1996년 12월 31일까지라고 적혀 있는데, 작중 시점은 1997년 4월(...), 기간이 4개월 가까이 지나버렸다.. 대원판(2008)에선 2007년 12월 31일로 나온다.
  30. [30] 등에 상품처럼 유통기한이 적혀있다(...). 게다가 주의사항에 '구슬'을 오랜 기간 빼 놓으면 오카마가 되어버릴 수 있다고 경고문도 쓰여있다. 다만 한국에서는 제품명과 유통기한, 무게(...) 정도만 나와서 알 수가 없다.
  31. [31] 헥슨의 조상이자 본인을 이용하려던 타마요미 일족 일원.
  32. [32] 해바라기=向日葵=ひまわり=노하라 히마와리. 즉 히마의 테마곡 비슷한 노래라고 볼 수 있다.
  33. [33] 타미야미족이 목욕탕에서 부른다.
  34. [34] 비디오에선 노래가 모두 더빙됐지만 대원판에선 '이천하고 팔년에'만 더빙됐다. 원판은 "1997년에서도"
  35. [35] 이노래는 1970 오사카 엑스포 주제곡이다.
  36. [원곡] 36.1 토바 이치로 - 형제선
  37. [37] 목욕탕에서 나갈때 우스이 요시토가 부르고 있다.
  38. [38] 후반부 핵슨과의 전투씬에서 핵슨의 전투력 약화를 위해 히로시미사에가 부른 노래
  39. [39] 다만 비디오 발매 당시의 호남선은 광주~목포 구간만 단선 비전철이었으며 나머지 구간은 복선이지만 비전철이었다. 2003년에 호남선 전 구간의 복선전철화가 완공되었다.
  40. [40] 결국 이 때문에 흰둥이는 인형 취급 당하다 내팽개쳐진 부산에서 집이 있는 서울까지 400km가 넘는 거리를 걸어왔다는 얘기가 된다.
  41. [41] 또한 부산 도착 당시 역 폴사인에 부산 옆에 해운대라고 적혀있는데 해운대역은 동해선이다! 부산역은 경부선에 위치하고 있고 부산역 바로위는 부산진역이다.
  42. [42] 비디오판에선 아무것도 안 써놓았다.그나마 다행 그런데 화면 수정이 그냥 그림판 수준이다
  43. [43] 사실 짱구는 못말려가 한국에서 방영하는 일본애니중에선 독보적으로 로컬라이징에 많은 힘을 쓰며, 당장에 짱구엄마 성우부터가 코레일 안내방송 성우이다. 짱구 외의 다른애니들은 무국적화되거나 아예 로컬라이징을 안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이정도만큼이라도 해준것도 나름 잘한거다.
  44. [44] 이 곡의 정체는 가수 미나미 하루오가 부른 1970 오사카 엑스포의 주제곡 '세계의 나라에서 안녕하세요'(世界の国からこんにちは)다.
  45. [45] 예를 들어 중간에 로즈가 헥슨에게 고백하는 장면에서 대원판은, "사실은 오래전부터, 당신 같은 남자를 기다려 왔다우"(...)가 비디오판에서는 "사실은 당신 같은 사람은 착하게 살면 좋은데"로 나온다.
  46. [46] 해당 장면은 돼지발굽 대작전에서도 또 나오는데(...) 거기서는 짱구 엄마가 때린다.부창부수
  47. [47] 대원판에서는 강희선이 봉미선 역만 맡았고 기존에 맡은 조연들은 다른 성우가 맡게 되었다.
  48. [48] 비디오 방영 당시나 TV 재더빙 초기엔 다른 극장판들처럼 그대로 나왔다.
  49. [49] 일반적인 오카마 캐릭터의 클리셰. 물론 본 작품 내에서도 그런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클럽에서 탈출할 때 사타케에게 마구잡이로 들러붙던 오카마 호스트들이 바로 그런 캐릭터들이다.
  50. [50] 정확히 말하면 암흑마왕 대추적 당시에는 조력자가 있었고 전후 사정은 어느정도 알 수 있었지만, 불고기 로드는 조력자도 없고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진행되다가 후반에 가서야 밝혀지다보니 기복이 심한 편.
  51. [51] 이 성공을 기점으로 부족한 스토리텔링과 완성도에도 빵 터뜨리는 개그나 억지감동만 잘 쑤셔넣으면 된다는 지론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52. [52] 이 무렵에는 미사에와 히로시가 히마를 돌보느라 오빠라고 해도 아직 어린 신짱을 소홀히 해서 갈등이 있었다.
  53. [53] 추격대열에서 이탈하게된 히로시를 다시 만났을때 아빠에게 쪼르르 달려갔지만 아빠가 자길 지나치고 히마와리만 걱정하자 입을 삐쭉 내민것, 슈퍼에 들렀을때 엄마한테 기저귀를 사는건 되고 초코비는 안되냐는 말도 안되는 땡깡을 부리다 히마와리에게 '넌 너 챙기는 사람이 많으니까 오빠따위는 필요없어도 되겠지?'라고 말하는 것 등.
  54. [54] 자크를 조종할때 쓰던 곤봉. 작중에서는 타마요미족이 맡고 있다고 나오며, 후반부에 자크의 봉인을 푸는 의식을 할때 나카무레가 챙겨온듯 했으나 헥슨을 배신때리고 권총을 꺼내들어서 끝내 등장하지 않았다.
  55. [55] 2003년 1월 11일 방영. 국내판 12기 26화 2번째 에피소드.
  56. [56] 잘 보면 멀리서는 오수 닮은(...) 여학생에 가까이선 교복을 입은 유리 엄마도 지나간다. 게다가 와르르 맨션 시절 이웃 사람들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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